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동근 의원 발언
한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백시장 계실 때에 도로과 소관인데 집을 허가를 내 주었거든요?
둔천이 있는 곳인데 문화거리입니까? 그곳인데 둔천이 높아서 길이 높았다는 말입니다. 길이 높아서 문을 길 따라 내었는데 형질변경이 되어서 건물을 못 짓게 되었습니다.
사다리를 놓고 올라 다니는 형편인데 시에서 행정을 그렇게 해야 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누구 책임입니까? 물어봅시다.
그렇게 해서 건물을 철거하게 된 상태입니다. 앞으로 잘 해 주십사 하는 말입니다. 그런 것도 참고해서 그런 일이 없게끔 사전에 허가를 낼 때에 3m 낮추어서 내라고 했으면 이런 민원이 안 생긴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주남강 유등축제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소망등을 10,000개, 12,000개를 한다고 하는데 개수만 늘릴 것이 아니고 알맹이가 있도록 불을 켜면 진주를 상징하는 김시민 장군이 나온다든지 커다른 용이 나온다든지 하는 좋은 아이디어를 내어서 무조건 늘리는 것보다 그런 계획은 없는지 제가 이야기 드리고자 하는 것은 뭔가 알맹이가 있어야 됩니다.
진주를 상징하는 세계적인 축제이고 8개국, 10개국이 참가를 하는데 뭔가 알맹이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