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형택 의원 발언
김형택 위원입니다. 진주시행정수요 주민 만족도 조사를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경남지역사회연구원에 의뢰해서 작년도 발표한 자료를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그 내용을 보고 몇 말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민들이 관청을 찾는 방문 목적의 가장 많은 민원이 주민등록민원이 가장 많고 약 52% 정도 되고 호적민원이 두 번째로 13.9%, 그리고 지방세, 차량민원, 지적민원, 농지민원, 건축민원 이런 순으로 관공서를 찾는다고 통계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찾아온 민원인들이 민원 공무원들이 일을 처리한 신속성을 통계에 나타내 놓았습니다. 그 자료를 보면 대체적으로 신속하다고 이야기하는 민원인들이 72.4%, 73% 정도 됩니다. 그래서 신속도는 73% 정도로 계속 유지하고 있고 종전과 같다는 비율도 거의 같고 약간 느리다는 민원이 조금 늘어나고 있습니다.
민원처리가 신속하지 않다는 주민들이 약 2.2%, 28.6%는 보통이다 라고 하는데 종전과 같다는 28% 민원을 잘 한다로 끌어올릴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하십니까? 전반적으로 73%는 그대로 잘한다라고 만족도가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28%내지 29%의 주민들은 2년 전과 3년 전과 같다는 내용입니다.
같다는 주민들의 반응을 빠르고 신속하게 처리하는 쪽으로 끌어올려야 됩니다. 앞으로 통합민원발급기를 하면 어제 총무과장에게도 공무원의 친절도에 대해서 질의를 했는데 공무원들의 친절도 설문조사에 의하면 56.6%는 친절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저 그렇다, 보통이다 라는 생각을 가진 시민들은 1999년도에는 29%였는데 2001년도에는 33%로 늘어났습니다.
결과적으로 공무원들의 민원 친절도가 떨어지고 있다는 통계조사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실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공무처리 자세가 보다 더 친절해야 될 요소가 34%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잘하는 쪽으로 올릴 수 있는 대안을 강구를 해 주셔야 되겠고 아직까지 민원이 불친절하다는 비율은 6.9%로 나타나 있습니다.
아직 6% 내지 7%의 시민들은 아직 공무원들이 하는 민원에 대해서 만족하지 못하다라는 사고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에 따른 대책을 강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조선일보에 민원을 잘 한다는 기사가 났기 때문에 작년도 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민원을 잘 처리하는 기관은 사천시다, 사천 진사공단에 가보라, 그곳에 가면 길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를 하면 2000년도 이후에 사천에 8개 외국기업이 들어왔습니다. 외자를 6억1,400만달러를 유치해서 도와 사천이 중앙에서 행방불명되어 버린 행정 서비스를 뭔가 살려야 되겠다 해서 사천시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몇 달 걸리는 민원 처리를 사업계획서를 낸지 19일 만에 착공에 필요한 모든 절차를 공무원들이 해 주었다는 아름다운 기사를 보고 언젠가는 이러한 내용을 신문을 보신 공무원들은 아시겠습니다만 제가 오늘 이 기회에 공무원들에게 이야기하고자 이 자료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사천시 공무원들이 정말 잘했다, 물 값이 비싸다는 외국기업의 호소에 따라서 시의회가 조례를 고쳐서 물 값도 3분의1로 낮추어 주었다, 의회도 능동적으로 대처를 했다, 외국의 벤치마킹 사례와 비교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사천시는 선진국과 같은 수준으로 올라서 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대다수 기관에서는 아직도 이렇게 신속하게 처리하지 않는다는 기사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것은 참고하셔 가지고 앞으로 민원을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질의를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우리시에 공익근무요원이 몇 명입니까? 행정 잡지에 난 기사내용을 보면 공익근무요원들을 사적인 심부름, 업무지원에 활용하지 않고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자치단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모습을 들추어내기도 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공익근무요원도 군인과 같이 대우를 해 주어야 되는데 군인과 같이 대우를 하지 않고 고용한 직원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일부 공익근무요원들이 무단결근도 하고, 무단결근은 누가 체크를 합니까? 혹시 근무를 불이행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우리시에 근무하는 공익근무요원들은 불법행위나 근무지 이탈, 복무이탈 행위를 해서 문제를 일으킨 사례는 없습니까?
복무 문란 행위가 나타나지 않도록 근무태도 개선을 위해서 종합적인 친절 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다, 그런 사례가 없으니까 다행입니다. 그리고 20페이지를 보니까 무인민원발급기 사항이 있습니다. 어제 총무과에도 질의를 했는데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목적이 공휴일이나 공무원이 나오지 않을 때 활용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 목적이죠?
민원발급기의 실적을 보니까 6,051건으로 상당히 많이 발급을 했습니다. 민원 수수료가 220만원 정도 많은 수입을 올렸는데 본인 확인이 필요한 민원이 다수가 있다고 하였는데 어떤 것입니까? 우리시에서 발급한 민원발급기는 현재 제 기능을 발휘하고 있습니까?
모 면에 가서 물어보니까 인감도 하도록 되어있다고 하던데요? 우리는 잘 된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만 안 되는 지역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민원발급기 때문에 왕짜증이 나서 없는 것보다 못하다는 지역이 있는 것을 제가 소개해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 29페이지입니다. 우리시의 인구가 계속 줄고 있습니다. 출생, 사망, 혼인, 이혼의 연도별 현황 자료를 잘 제시해 놓았습니다.
보니까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는데 2003년도의 경우 출생이 6,600명인데 사망이 3,000명이죠, 사망 소계가? 그러면 인구가 3,687명이 늘어났는데 호적 신고상에 나타난 인구증가 현황을 보면 출생이 6,687명에 사망이 3,000명 아닙니까? 그러면 3,600명의 인구가 늘어나야 되는데 실제적인 통계연보에 나타난 인구를 보면 인구가 줄고 있습니다.
줄고있는 문제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본적이 여기에 되어 있어도 다른 지역에 살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 알겠습니다. 또 한 가지 특이한 것은 혼인이 6,291건인데 이혼이 2,329명 약 30% 정도로 혼인은 줄고 이혼은 늘어나고 있는 현상인데 혼인하고 이혼문제는 개인적인 문제겠습니다만 이 문제에 대해서 과장께서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잘 알겠고요. 면 지역의 제적부를 내년도에 한다고 하셨는데 내년도에 하도록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11페이지 보니까 단가가 327원 되어 있는데 물론 물가가 올라가면 그렇는데 400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김형택 위원입니다.
과장님, 시청사 주변 시민 휴식공간에 대한 주민 만족도 조사 결과를 보셨습니까? 그 자료를 가지고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감사 자료와는 조금 다른 내용이 되겠습니다.
청사가 입주한 연도가 2000년입니까? 청사를 건립할 때에 관계 서류가 영구 보존하는 것으로 보관하고 계시죠? 본 위원이 2002년도에 청사백서를 만들어보자고 제안을 했더니 관련 서류만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답변을 하시던데 청사백서를 만들어 보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물론 과장이 직접 만드는 것이 아니고 프로젝트팀을 구성해서 예산만 받으면 될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것을 하는 쪽으로 검토해 보실 수 있는지 없는지 연구 검토를 해서 하는 것으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시청사 주변 시민들의 휴식공간 제공에 대한 인지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사에 아침, 저녁으로 보면 많은 인근 시민들이 열심히 운동도 하고 휴식공간을 제공해 주는 것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하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시민 휴식공간이 있음을 알고 있는 시민이 76.3%, 아직 휴식공간이 있는 줄도 모르는 시민이 23.7%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시민이 시청가면 운동할 수 있구나 하는 홍보가 아직 덜 되었다 그래서 시청의 이미지를 확보하는데 더 신경을 써 주어야 되겠고 운동을 하시는 분들의 만족도 조사를 하였는데 약 80%는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만을 가진 시민도 2.2%가 있습니다. 나머지 18.2%는 그저 그렇다, 그래서 참여하시는 분들이 알고 있으신 분들이 76.3%인데 그분들의 80% 정도는 만족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하여튼 반응은 좋습니다.
그러나 그저 그렇다 하는 사람들을 매우 만족스럽다는 쪽으로 청사관리를 운영해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사 안 1층 로비에 대해서 만남의 장소인지 아닌 지를 물었더니 만남의 장소인지를 알고 있다라는 사람이 48.6%, 알지 못하는 사람이 51.4%입니다. 1층 로비에서 연인도 만나고 많이 만나더라구요.
만남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음을 시민들이 모르고 있다, 다음에 읍. 면. 동장회의 때나 단체회의 시에 계속 홍보가 필요하다 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렇게 참고하시고 시민의 만남의 장소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했는데 70.1%는 잘하고 있다, 그리고 28.6%는 그저 그렇다, 있어도 무방하고 없어도 무방하다는 쪽이고 매우 불만이라고 하는 사람이 1.3%입니다. 압도적으로 다수의 시민이 1층 로비에 대한 인식도는 좋고 만족도도 좋습니다. 그저 그렇다 하는 사람들이 아직 28.6%가 있기 때문에 운영의 묘를 기해서 청사를 운영하실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2층에 상설 전시장에도 알고 있느냐, 모르고 있느냐 물었더니 39.8%는 알고 있고 60.2%는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2층의 상설 전시장에 대해서는 아직 우리 시민들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의미를 모르고 있다, 청사를 이렇게 좋은 공간을 만들어 놓고 시민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해야 되는데 그것이 안 되기때문에 이것도 홍보가 특히 필요한 내용이라고 말씀드리고 2층 로비에 대한 인지도는 그렇고 상설 전시장의 운영 만족도도 66.8%는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9.8%는 그저 그렇다, 3.4%는 불만 내지 나쁘게 생각하는 시민이 있다 그래서 약 30% 정도 되는 시민들이 1층도 그렇고 2층의 로비공간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모르고 있다, 이런 시민들이 3분의1이 있다라는 것을 알고 앞으로 전체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내용을 심어 주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 질의를 해 보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윤형석 위원께서 관용차량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시가 보유하고 있는 자동차 수가 총 몇 대입니까?
다른 시의 예입니다. 다른 자치단체의 예인데 관리를 양호하게 해서 내구연한을 2, 3년 더 경과한 자치단체도 있습니다. 자치단체에서 우리는 자동차의 내구연한을 무시하고 관리를 철저히 해서 더 오래 사용한다 그렇게 해야 예산 절약하는데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 시에서 차량 전문 관리인은 없죠? 차량관리는 운전기사들이 하죠? 정비를 할 수 있는 전문요원이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경미한 사항은 가지 않고 자체 수리할 수 있는 서비스 센터, 옛날 도청에 보니까 그런 서비스 센터가 있더라구요. 경미한 것은 도청 내에서 고치는 것을 보았는데 이런 것도 예산 절약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참고하시고 자동차 사용 연한은 보통 5년이죠?
그래서 7, 8년은 사용해야 경제적인 효과를 올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관용차량 보험을 어떻게 가입합니까?
본 위원이 아는 바로는 보험은 친소관계에 의해서 가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경상북도 어느 자치단체의 시범 사례입니다.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이런 내용이 타당하면 이대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동차 관용차량 보험판매를 위해서 청탁도 하고 사업자간에 과다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부조리의 소지가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불필요한 오해와 업무마찰 등의 행정낭비 요인이 대두되었기 때문에 이런 것을 없애기 위해서 경북의 어느 자치단체는 보험가입 대상 차량을 영업소에서 보험요율을 전부 받아서 경쟁 입찰하는 방식으로 해서 보험을 넣으니까 불필요한 오해도 불식하고 예산 절감의 효과도 있더라 그래서 차량이 60대 정도 되는 조그마한 자치단체인데 여기에 300만원 정도의 보험료를 절감했다, 금액은 크지 않습니다만 시책이 아름답다 그래서 이것을 참고해서 이대로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내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씀해주십시오. 입찰을 통해서 하니까 보험료가 그 만큼 다운되더라는 이야기입니다.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관용차량 보험료 납부에 대한 시책을 소개해 드리고 다음에는 각 실과소에 공무원 카드를 가지고 있죠? 카드는 누가 발급을 해 줍니까? 회계과에서 일괄해서 주는 것입니까?
지난 감사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510명의 일부 공무원들이 관용카드를 가지고 개인 빚을 갚는데 사용한 내용이 있어서 조사를 해서 물의가 있은 내용이 있습니다. 진주시 공무원도 읍. 면.
동, 각 실과소, 과에는 하나씩 가지고 있죠? 카드현황과 카드를 가지고 개인 빚을 사용했는지 안 했는지는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그래서 공보감사담당관에게 감사할 때에 반드시 체크를 하라고 질의를 했는데 실무부서인 회계과에서도 이것을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무원을 믿어야 되지만 때로는 너무 많이 믿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카드를 가지고 업무추진비를 사용하는데 법인카드를 사용하면 누적 포인트가 있죠? 누적포인트가 넘어서면 고객에게 혜택을 주는 제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캐쉬백을 많이 사용해서 30,000포인트 이상 하면 얼마 준다는 점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받아서 누적 포인트의 금액에 해당하는 예산액을 환불을 받아야 됩니다. 각 실과소에 가지고 있는 법인카드에 누적 포인트가 많이 발생을 했을 것인데 받은 사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지시는 그런데 카드사에서는 자치단체에서 신청을 안 하면 안 주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법인카드를 사용한 실과소에서 신청을 해서 받아서 세외수입 구좌에 입금을 시켜야 됩니다.
이것을 실천 안 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꼭 해야 될 사항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세외수입도 올리고 공무원의 청렴도 정신을 함양해야 됩니다. 이것은 꼭 해야 될 일이기 때문에 그래서 일부 카드 사용을 잘 하는 시민단체에서는 누적 포인트를 해 놓고도 몰라서 세입을 안 한다, 그러나 개인은 누적 포인트가 나면 기름을 넣든지 찾아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개인 것은 찾아가는데 법인카드는 누적 포인드를 안 찾아간다는 문제점이 있으니까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해도 되겠습니까?
주로 부시장은 객지에서 오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보겠습니다만 다른 자치단체와 비교를 해서 말씀드리겠는데 요즘은 교통 소통이 원활하게 되고 교통이 편리하기 때문에 지방자지단체에 관사가 필요하느냐 하는 여론도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많이 있었는데 다 없애 버리고 하나만 있다고 하니까 일단 그 부분도 검토해 보는 쪽으로 제가 촉구를 해 봅니다. 검토를 해 주실 용의는 없으신죠?
교통의 발달로 관사의 존재는 필요없는 현실로 다가왔다, 자치단체장 관사는 처분이 다 되었는데 부단체장이라고 해서 둘 필요는 없다는 내용입니다. 본 위원의 생각은 단체장, 부단체장 관사도 처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형택 위원입니다. 새청사 이사를 하고 나서 관공서에 혹시 도난을 당한 사례는 없었습니까? 전국 연쇄털이범이 전국적으로 다니면서 관공서에 대해서 절도를 했는데 경남에 두 곳에 했다는 자료가 있습니다.
우리 진주시에 그런 일이 없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그리고 주차장 관리하는 부분에 위원들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것은 참고하시고 또 하나는 단체수의계약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시에서 시행하는 단체수의계약 제도 중에서 매년 중소기업청장이 지정 공고한 중소기업들로 구성된 협동조합이 있죠? 이 제도는 공공기관이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공개경쟁 입찰을 기피하는 것과 관련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일반 업체에서는 이것이 비리의 온상이 된다 해서 시정해 달라는 건의가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몇 건을 받았습니다. 물론 법에는 위배가 안 되겠습니다만 중소기업청에 가입하지 못한 업종을 가진 분들을 위해서 제고가 되어야 될 문제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국가계약법이나 지방재정법에 보면 일반 공사는 1억원 이하, 이 금액은 수의계약도 가능하죠?
전문공사는 7,000만원 이하 그리고 물품계약은 3,000만원 이하는 수의계약이 가능하다고 정해 놓았습니다. 단체수의계약 제도를 악용해서 단체수의계약 금액 한도를 넘은 금액을 수의계약 한 자치단체가 있습니다. 우리시의 감사 자료를 확인을 못했습니다만 이런 자료는 없겠죠?
이렇게 악용하는 자치단체가 있다, 단체수의계약 제도에도 상당히 문제점이 있다고 법률간 취지가 상충되고 있는 일부 시. 군에서는 이를 악용할 가능성도 있어 정부 차원에서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라는 제안이 있기 때문에 질의를 해 보는 것입니다. 하여튼 이런 문제가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형택 위원입니다. 120민원 민원 기동대 운영을 주민자치지원과에서 하죠? 120기동대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120민원 기동대 운영을 시민들이 몇% 정도 알고 계신다고 생각하십니까?
과장께서는 그렇게 답변을 하시는데 행정의 만족도 조사를 한 여론조사를 보면 120민원 기동대 운영을 알고 있다라는 것이 41%입니다. 그리고 모른다가 58.9%, 120 민원 기동대의 운영과 하는 일을 모르는 시민이 다수라는 것을 알고 120기동대 운영을 좀 더 활성화해야 되겠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많은 시민들을 상대로 해서 설문조사를 한 내용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시고 그 다음에 알고 있다는 41%의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했느냐 하면 120민원 기동대의 사업 효과에 대해서는 필요하다라고 대답을 한 사람이 74% 정도 됩니다. 그저 그렇다 하는 사람이 21%, 필요없다 라는 사람이 4.3%, 그러니까 그저 그렇다 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필요하다라는 쪽으로 돌려야 됩니다. 120기동대 공무원들이 수고를 상당히 많이 하시더라구요.
이런 것을 참고하셔서 120기동대의 업무를 그런 방향으로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조금 전에 존경하는 정순명 전 의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인데 주민자치센터에 대한 인지도를 시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물어보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가 운영된 지 몇 년 되었습니까?
센터의 주된 목적은 안락한 주민의 사랑방으로써 그리고 주민들이 생활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 문화교실을 운영하고 또 주민 스스로가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자치 실현의 장으로 운영하는 것이 주민자치센터의 목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좋은 취지를 가진 주민자치센터에 대한 인지도, 시민들이 얼마나 알고 있느냐 하면 14.3% 밖에 모릅니다. 나머지 85.7%는 알지 못한다고 조사가 되어졌습니다.
이것은 주민자치센터가 발족된 지가 처음 시작한 지는 4년 되었는데 우리시는 2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인지도가 14.3%라는 것은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 앞으로 문제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라고 젊은층일수록 10대, 20대는 90% 이상이 주민자치센터의 역할을 모르고 있다,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있다 라고 답을 하였습니다. 참고로 하시고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 참여 여부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물었는데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겠다고 답한 주민은 15% 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참여를 안 하겠다 85%입니다.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이런 난맥상이 발견되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제가 행정 잡지를 보았는데 주민자치센터 운영은 낙제점이라고 다른 지역에서도 발표를 하였습니다. 우리 시와 거의 대동소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라는 것을 아시고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해 주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니까 앞으로 그렇게 하실 용의는 없으십니까? 이것은 제가 한 것도 아니고 우리가 돈을 수천만원 들여서 진주시 행정 수요 및 주민 만족도 조사를 작년 연말에 한 것입니다.
그 내용을 보고 제가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모르겠습니다. 만족도 조사가 잘못되었든지 답을 한 사람이 물론 여론조사가 똑 같을 수는 없겠죠.
그러나 그렇게 현격한 차이가 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봅니다. 문과장께서는 완벽한 것 같은 답변을 하시는데 다른 자료에 보아도 낙제점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운영이 잘 안 된다, 문제점이 있다 라고 하는 것이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일단 정순명 위원님의 말씀을 귀담아 들으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