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현철 의원 발언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이현철 위원입니다. 지금 1,556명 중에서 행정직하고 기술직하고 비율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지금 57명을 증원하면, 이 비율은, 행정직은 시험을 보셨다는데 이 비율은 57명 증원하신다면 행정직하고 기술직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그런데 제가 최근에 보면 주민자치센터가 도입되는 바람에 어떻게 보면 더 기능을 주민들한테 분산시켜서 하려고 하는데 읍.면.동 기능이 약화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 시점에서는 읍.면.동 기능이 더 강화가 되어야 하는 시점인데 예를 들어 긴급 재난시 기술직이 모자라서 전문직이 모자라서 모든 업무가 세분화 되기 때문에 그 재해시 업무보고라든지 체계가 잘 안 되어 있다 그 말입니다.
이런 문제점들이 많이 대두되어 있기 때문에 행정직보다는 기술직, 전문직 쪽으로 이런 분들은 읍.면.동에 배치가 우선시 되어야 하지 않나 싶어서 기술직 우대 정책을 써주시고 진주 시청에 근무하시는 공무원중에 아주 열악한 조건에서 예를 들면 보건소에 가정방문, 하수처리과에 분뇨처리, 정수과에 보면 예산 절감을 하기 위해 직접 분뇨 청소를 다합니다. 그분들이 나오셔서.... 완전히 노동일을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이런 분들은 그 분야에 인원을 조금 증가해 주시고 정말 적제적소에 배분할 수 있는 그런 분들이 진정한 진주시를 위한 공무원이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27만원 수당보다는 주 5일근무제 지금 당장 들어 갈것인데 그런 분들도 그런 혜택을 누려야 되거든요.
그것은 인간의 기본 권리입니다. 그래서 그런 쪽에 더 집중적으로 투자해 주셔야 되지, 그런 분들한테 도움이 되면 시민들한테 엄청난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행정의 질 높은 서비스, 주민들을 위한 봉사가 아닌가 싶어서 그쪽에 집중적으로 생각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과장님한테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이 안 계시니까 계장님도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기반공사에서 정확히 여기 6월 예정되어 있는데 정확히 언제 정도 분양하실 것이라고 확인되었습니까?
저희들이 매입할 것이라는 것을 사전 계획은 언제 잡았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회계과장님 그 주변에 현재 현 싯가로 그런 위치에 평당 얼마 정도 가겠습니까?
본 위원 사견으로서 그런 주변에 그런 위치에 가진자들은 평당 300만원에서 500만원도 넘게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약 4,000인데 3만원, 이 계획도 3만원이라면 솔직히 너무나 좋은 자리에 너무나 적은 가격입니다. 빨리빨리 우리시에서도 대평에서 올라오기전에 시에서 먼저 확인해서 기반공사하고 의논도 하시면서 해서 우리시에는 먼저 이것은 매입할 계획이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될 사항입니다.
그런 것은 너무 안일하게 우리가 안주하지 않았는가 싶어서 앞으로는 우리 진주시에 좋은 부지가 있으면 좋은 땅에 정말 시민들한테 혜택줄 수 있는 공원 얼마나 좋습니까. 대한민국에서 진양호만큼 좋은 위치를 갖춘 곳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서 좋은 볼거리 차원도 제공해 주시고 주민들한테 휴식 공간도 돌아갈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