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경래 의원 발언
박경래 위원입니다. 국장님, 통일홍보요원 위촉문제에 대해서 강주봉 동료 위원께서 좋은 말씀이 계셨고 제가 생각하는 홍보요원에 대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이번에 위촉을 몇 명했습니까?
그리고 통일홍보요원 26명을 위촉해 가지고 통일부 산하에 홍보요원으로 계시는 분이 와서 강의를 한 번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언제 하셨는지 모르죠? 그러면 26명 위촉된 분 중에서 각 초. 중교 교장선생님을 역임하신 분들인데 그런데 본 위원도 평통에 관계하는 위원으로서 오늘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고 우리는 전 의원이 자문위원입니다.
사실은 26명 위촉된 분을 평통에 협의회장님께서 아마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위촉을 받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아시는 대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우리 기획총무위원회에서 걸러서 한 문제입니다만 현재 국가관이 사실땅바닥에 떨어져 있고 남북통일이 언제 올지는 모르지만 교육이 아주 철두철미해야 되는 이 시점입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평통 순회 홍보를 동 별로 하실 때, 과거에 홍보를 할 때 보면 보통 각 동의 조직단체장, 또 기타 새마을지도자 이런 분들을 많이 초빙해 놓고 교육을 하는데 그 분들은 다 교육을 안 해도 국가관이 투철하고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생소한 분들을 많이 모셔 가지고 교육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