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도재난관리과장
재난관리과장 이봉도입니다. 재난관리과 소관 2012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인물 6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본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68페이지 재난사고 없는 안전도시 구현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재난위기 상황에 능동적인 대처를 해서 재난사고 없는 안전도시를 구현하는데 그 목적이 있겠습니다. 그래서 상반기 중에는 물놀이 위험경고판 및 구조장비재정비와 또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이런 부분을 수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오늘부터 저희들 물놀이 유급요원들 120명을 32개소에 배치 완료를 했습니다. 그리고 현장지휘소도 설치를 완료하고. 그래서 올해는 인명피해가 한명도 안 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6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홍수시 자연배수가 원활하지 않는 지역에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해서 침수를 예방하는 무안 동․서부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사업량은 저류조가 8500㎥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류지는 3300㎥, 배수로가 440m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69억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2013년 6월 30까지 공사를 마무리하는 부분인데 지난 6월 15일날 공사발주를 했습니다. 하고, 어쨌든 빨리해가지고 연말까지는 준공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0페이지 여름철 집중호우 시 낙석 및 사면붕괴 등의 위험요소가 존재하는 지역에 정비를 하는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현재 저희들 수산지구에 해인아파트 바로 뒷부분입니다. 그 부분하고 낙동 부분에 지금 현재 차단이 되어 있습니다. 낙동다리 있는데 거기에서 해가지고 우회되는 길에 두 군데 인데 주로 사면을 정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보상도 거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지난 3월 28일날 공사를 착공해가지고 낙동은 8월 달까지, 수산은 연말까지 준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1페이지 밀양강 수위상승에 따른 침수지역인 옥산 재해위험지구를 정비하는 옥산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여기 사업량은 배수펌프장 1식과 배수로정비 133m, 유수지 6659㎥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34억 원으로 해가지고 내년 6월30일까지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해서, 이 부분 중에서 저류조하고 배수펌프장 설치, 전기실 이런 부분은 이미 준공이 되었습니다. 준공이 되고, 지금 하는 부분은 배수로 정비사업과 유수지 조성사업을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내년 2월 달까지는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2페이지 청도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하천 환경정비를 통해서 치수기능을 높이고 시민의 생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겠습니다. 신법교에서 고사교까지 사업구간이 되고, 사업비는 지금 현재 150억 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3차분, 올해 공사분 착공해서 초화류 식재라든지 또 조경공, 부대공 이런 부분을 한참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정이 전체 71.2%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내년 4월 중으로 준공이 되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73페이지 단장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입니다. 이 부분은 하천 생태기능의 향상과 주민 친수 공간 마련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전체 사업비는 450억 원입니다. 그래서 지난 2011년도부터 15년도까지 장기계속사업으로서 추진되고 있는데 현재는 용역 중에 있는데 주민설명회라든지 환경영향평가 이런 부분은 이미 지난 6월 달까지 진행을 했습니다. 하고, 지금은 설계경제성 관계용역과 실시설계용역 이 부분을 8월 중으로 마무리를 해서 9월 달에는 착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74페이지 단장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단장․동천 합류부에서 활성동 밀양강 합류부까지의 구간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280억입니다. 이것도 2015년도까지 장기계속공사로서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주민설명회와 또 사전환경성검토 이런 부분을 마무리하고 올 10월 중에 실시설계를 해서 연말에는 착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75페이지 소하천 정비사업 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들 전사포에 삿개소하천 공사와 무릉소하천 2개의 공사가 있습니다. 거기에 주요공정은 축조 및 호안정비와 그다음에 교량설치, 낙차공 이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어쨌든 빨리 사업을 해서 연말에는 준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7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하천 정비사업 자체사업이 되겠습니다. 지방하천 9개소가 되겠는데 그중에서 지금 현재 유인물에는 2개소가 지금 준공이 안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초동 건은 준공이 이미 되었습니다. 엊그제 되고 지금 현재 무안권은 여러 가지 민원관계에 있어가지고 어쨌든 이것도 빨리해서 7월말 중으로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소하천 정비사업 7개소입니다. 이 부분은 지금 좀 늦게 발주한 관계로 해가지고 주민건의, 보상지연 실적이 좀 저조한 편인데 사업규모가 적기 때문에 이 부분도7월말까지 준공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77페이지 하천 수해복구사업입니다. 저희들 과 소관으로서 지금 현재 67개소에 490억을 들여 가지고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저희 시에서 직접 하는 것이 64개소, 그다음 경상남도에서 3개소, 이렇게 해서 지금 현재 우리시는 공사 중에 있는 4개소, 나머지는 준공을 완료했습니다. 도에서 시행하는 것은 지금 현재 공사 중인데 4개소는 신곡천과 옥산천 이런 부분은 지금 거의 보상도 다 되고 지금 현재 우수기를 대비해서 재해취약지구 우선으로 지금 공사를 거의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모로 도방소하천 이 부분도 지금 현재취약지역 우선 공사를 해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고 도에서 시행하는 부북천, 운정천, 청도천 이 부분도 지금 이것은 내년도까지 진행될 사업이기 때문에 이 부분도 수충구라든지 여러 가지 재해 취약한 지역에 우선 공사를 해서 우수기에 물이 흐르는데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78페이지 4대강 살리기 사업 준설토 판매사업입니다. 지금까지 저희들 16공구수산지구 214만 7000㎥는 이미 판매가 완료되었고 17공구 성북과 반월지구 거기에329만㎥가 있는데 그중에서 지금 반월지구는 현재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해서, 지금 까지 90만㎥를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그다음 하루에 요즘 보통 한 400에서 500대 사이에 판매가 되고 있고 지금 ㎥당 만원씩 받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지금 현재 저희들 예치되어 있는 돈이 한 110억 정도 예치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따른 여러 가지 건의사항이, 주민들 건의사항이라든지 업체 건의사항 이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협의를 잘 해서 전부다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소화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9페이지 생활 속에 함께 하는 실용 민방위 추진이 되겠습니다. 지난 상반기 때는 민방위대원 기본교육과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민방위 시설장비 및 또 점검, 정비를 완료하고 하반기에는 보충교육을 실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올해는 을지연습이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그렇게 실시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주부민방위기동대 운영 활성화를 시키고 또 사업으로서 물놀이 안전요원으로서 지금 배치를 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0페이지 가로․보안등 설치 및 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읍면이라든지 수시로 무슨 고장이 났을 때 해서 상반기에 여러 가지 정비를 많이 했습니다. 하고, 하반기에는 중점적으로 고효율 절전형 보안등 설치사업이 올해는 삼랑진이 계획되어가지고 지금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그다음 가로․보안등 이런 부분을 데이타베이스화 시켜가지고 쉽게 이런 부분을 찾을 수 있고 또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용역을 줘서 자료를 관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80페이지 밀양강, 지금부터는 타기관에서 시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주로 부산국토관리청과 수자원공사 이런 부분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밀양강 중도지구 하천개수사업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일찍 2004년도부터 시작해가지고 올해까지 마무리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데 가곡제, 옥산제방 축조는 완료가 되었습니다. 되고, 안인제하고 옥산제 일부 보상이 조금 안된 부분에 공사가 지금 미시공 되고 있는데 연말까지는 다 시공이 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파 악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82페이지 밀양2지구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삼문동과가곡동, 또 내일동, 상남면 이렇게 그 사이에서 전부다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사업량은 자세한 사업은 주로 어도설치라든지 징검다리설치, 데크설치 여러 가지 어떤 교목, 관목 또 식수문제 여러 가지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내년 2013년 7월 달까지 공사를 하는 것으로 그렇게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조경식재 이런 부분 하고 있는데 이 회사가 지금 현재 금융사정으로 인해가지고 지금 화의신청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 나가실 때 보시면 소나무 죽어 있는 부분 이런 것도 지금 저희들이 독려를 해가지고 빼내고 했습니다만 지금 현재 작업이 거의 진척이 안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9월 이후가 되어야 작업이 안 되겠나 하는 그런 생각이듭니다. 어쨌든 국토관리청하고 협의를 해서 빨리 그런 부분 매듭을 지어가지고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지금 당장은 가곡동 야구장 성토부분하고 용평에 또 잠수교가 하나 설치가, 옛날에 있었던 그 부분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새로 설치하는 이런 사업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빨리 화의신청이 마무리 되고 나서 사업이 진행되도록 그렇게 걱정을 하겠습니다. 83페이지 밀양댐 직하류 하천정비사업입니다. 이 부분은 단장댐에서 시전천 합류부까지가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하는 사업으로서 주로 제방축제와 하도개선, 어도와 구조물 이런 설치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현재 188억이 소요가 됩니다. 지금 현재 엊그제 입찰공고를 해가지고 개찰이 끝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7월 말 중에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그렇게 봐집니다. 다음은 84페이지 밀양강 용평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입니다. 이 부분도 위치는 가곡동,용평동, 활성동 여기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주로 사업이 제방축제라든지 호안, 자전거길, 또 도로이설, 활성교 연장건 이런 여러 가지 사업이 많이 있습니다. 이 부분도지금 340억을 들여 가지고 2014년도까지 준공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 사업과 관련해서 지난 4월달에 주민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가지고 또 설계자문회의 이런 부분도 지금 가졌습니다. 가지고, 올 하반기에는 공사발주가 되는 것으로 그렇게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85페이지 밀양강 가곡 남기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도 삼문동, 용평동, 활성동, 교동, 남기리 일원 이런 덴데 여기도 사업은 자전거도로, 산책로, 교량, 또 여러 가지 사업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그중에서도 하단부에 자전거도로 해가지고 예림교에서 삼상교까지 7.5km 이 부분은 지난번에 국토해양부장관이 저희 4대강사업 현지에 왔을 때 시장님께서 지금 현재 이 구간 시장님께서 구상하시는 것이 마라톤 풀코스 그 구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저쪽 15공구에서 좀 못 가서 그 밑 거기가 반환점인데 거기에서부터 해가지고 지금 현재 삼상교까지는 자전거길이 다되어 있고 또 마라톤코스를 할 수 있도록 포장이 다 되어 있습니다. 있고, 삼상교에서 예림교까지 지금 그 부분 저희 시비로서 해야 됩니다. 시비로서 해야 되는데 시장님께서 건의를 하셔가지고 거의 한 30억 들어가는 돈을 국토부에서 하기로 그렇게 결정을 보고 지금 사업을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그다음 그동안 이 부분도 주민설명회, 설계자문회의 이런 부분을 거치고 올 하반기연말쯤 발주가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이듭니다. 그래서 지금 앞에 타부처 몇 가지 사업을 이렇게 벌이고 있는데 이 사업 자체가 구간이 거의 같은 데서 이루어지니까 헷갈리고 이런 부분이 많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저도 여기에 와서 왜 이러냐고 알아보니까 국토부에서 돈을 내려줄 때 같이 총괄 이래가지고 마스트플랜을 짜가지고 이렇게 했으면 여러 가지 효율적이고 예산절감도 될 것인데 돈이 내려오는 대로 이렇게 하다보니까, 국토부에도 부처 과가 틀리는 데가 많이 있으니까. 그래서 이게 내려오는 대로 하다보니까 들쭉날쭉 여러 가지 사업으로서 집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저희들 이번에 4대강 사업과 아울러서 또 지천 이런 부분에 사업하는 관계로 해서 우리 밀양은 상당히 시비를 들여서 하려 하면 정말 10년, 20년 걸려도 못하는 그런 많은 사업들을 시장님이나 또 여기 국장님, 부시장님이나 다들 걱정하셔가지고 많이 소프트적인 부분부터 해가지고 상당히 많이 여러 개 우리가 그분들과 협의해서 거기에 넣어가지고 사업을 진행시켜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부분을 조그만 부분이라도 협의를 해서 하나라도 더 국비가 들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