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선숙 의원 발언

114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07-11-26

윤선숙 의원 프로필 보기 →

과장님, 그런데 경상대학 국제어학원에 한 번 다녀오셨습니까? 늦게 자료를 가지고 가서 아셨는데 중학교 방학때 한 학기당 돈을 얼마나 받습니까? 남해 하고 이 쪽 지방에서도 그 때는 상류층 아이들이 많이 왔습니다.

과연 기숙사가 다 되어 가지고 거기서 다 해결되고 밖에 일절 안 나옵니다. 한번 들어가 놓으면,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 이후에 그 아이들이 과연 영어 4주 정도해 가지고 학교 가서, 다른 성적이 뒤지는 면이 있고, 맨 처음 할 때는 굉장히 들어가기가 힘들었습니다. 우리 진주에서 200명을 기당 추천 그것도 물론 힘드는데 굳이 영어마을을 가지고 지난번부터, 대곡초등학교부터 용역을, 신경을 많이 쓰시는데, 방금 말씀하시는 전병욱 위원님 말씀처럼 전부 다 똑같이 고루 원어민교사를 초등학교에 배치를 해서 방과 후에 해야지 이 아이들 경상대학교까지 간다는 것도 무리고 경상대학교 어학원 선생님들한테 말씀을 한 번 들어보세요.

과연 이것이 옳은 것인지, 저도 다 뽑아왔는데 기당 백 몇 십만원 그것 가지고 아이들 가는 것이 무리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한 번 더 고려를 하셔 가지고 정말로 아이들에게 영어를 골고루, 조금이라도 익숙해지려면 원어민 교사뿐만 아니라 우리 지방의 사대니 영문과 학생들이 많이 안 있습니까. 그 학생들을 활용해서 많이 해야지 영어마을에 대해서는 한 번 더 심도 있게 깊이 시에서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지 우리시의 홍보도 아니고 아이들 200명이 간다고 하는데 지금 거기서 받는 또 학생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일절 안 받고 우리 진주시 아이들만 200명 받을 겁니까? 지금 어학원에 받는 아이들을 200명을 안 받고 있습니다.

과장님, 육상부 창단계획에 대해서 시기적으로는 아주 적당한 시기는 시기입니다. 그런데 창단을 해 가지고 좀더 숙소관계라든지 선수관계라든지 이것이 우리 진주시에 홍보가 되어야지 메달 못 따는 선수는 필요 없는 것 아닙니까, 그 만큼 돈을 투자 해 가지고? 지금 조정경기는 어떻게 할 겁니까?

자꾸 말하는 것 같은데 코치는 한 사람 가지고는 절대 안 됩니다. 그리고 숙소라든지 이 문제를 명확히 해서, 기획총무위원회에서 해 주더라, 안 해 주더라 하면 서로 안 좋잖아요. 더 좀 명확한 자료를 주세요.

장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사실 유등축제나 예술제에서는 조금 성공적이라 생각할 수 있는 분야가 많습니다. 저도 우리 김충락 위원님과 마찬가지로 축제를 한꺼번에 10월이면 10월에 다 모아 가지고, 드라마 페스티벌 같은 것은 같이 모아도 되는 축제거든요.

같이 모아 가지고 10월이면 전부다 대한민국 사람이 다 진주 와서 축제를 구경할 수 있는 이런 것을 과감히 한 번 같이 의논해서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것 한번 여쭈어봅시다. 투계장 설치하면서 얼마정도 들었습니까, 예산이?

전국 최초를 자랑을 하고 했는데 아마 이것이 내년 1월부로 동물보호법으로 인해 못하게 될 것 같은데 그대로 못 할 것입니까? 동물법에 대해서 그 이전에서부터 이 말이 굉장히 많이 있었는데 그 생각도 안하셨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