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의회 발언
김상득 의원 발언
예, 반갑습니다. 김상득 의원입니다. 우리시가 그 동안에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많은 연수와 교육을 통해서 자구적으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최근에 와서는 약간의 향상은 되었습니다마는 아직까지도 하위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특단의 대안이라든지 조치를 어떻게 할 예정인지 그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기획감사담당관님 말씀 들어보면은 많은 부분을 노력하고 계시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보면은 자체감사를 좀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 지금 기록에는 이렇게 되어 있지마는 사소한 거는 사실 비일비재하게 발생할 것이다, 또 기록에는 많이 표기는 안 하겠지마는 또 봐주기 식으로 하다보니까 청렴도나 이런 것이 결국은 연계 되어가지고 많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그래서 최근에도 우리 시가 크고 작은 사건들이 지금 법에도 계류 중이고 있지만은 이런 작은 일부의 공무원들로 인해서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에게 정말 이미지 손상이 될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열심히 하는 공무원을 위해서라도 이런 부분을 자체감사나 이런 부분을 좀 강력하게 할 필요성이 있다, 작은 일이지마는 큰 일을 맡기 위해서는 분명히 좀 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질의를 드렸고, 시장님도 계시지만은 몇 년 동안에 대한민국에서 밀양시가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철저히 좀 챙겨가지고 밀양의 위상을 한층 더 좀 올리는 부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13페이지에 보시면 경상적경비 절감이 한 12억 정도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이 최고적으로 절감한 사례가 있다면 알고 계시면 그 부분을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 부분에는 각 실과에서 하지만은 우리 지난 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했던 바와 같이 시설비 부분입니다. 배드민턴 전용구장에 사토 부분인데 그 행정사무감사 이전에 의회에서 지적했기 때문에 일부 사토를 통해서 예산절감이 되었고 또 사토 재질상의 문제가 있어가지고 더욱 더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지마는 그렇게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은 이런 부분을 사전에 한번 논의 안 했다는 겁니다.
그 동안에 예산절감을 위해서 각 실과끼리 이렇게 협의도 하고 이런 부분을 의회에서 많이 지적도 하고 이래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을 논의 안 했다는 것은 아주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을 좀 사업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을 각 실과 별로 협의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담당관님.
예, 그렇게 좀 해주시고 이런 사업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사업과 연계와 검토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배드민턴 전용구장 사토 같은 경우는 다른 사업장에 공사기간까지 체크 해가지고 그렇게 한다면은 많은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사례가 있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의장님!
추가적으로 해도 되겠죠? 예, 지금 2015년도부터 출납폐쇄 기간이 당해연도 12월 말까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동안에 2월 말까지 했지마는 변경이 되어서 12월 말까지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떤 문제점이라든지 그 문제점에 대안을 한번 생각하셨다면은 이 자리를 통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담당관님 말씀하신대로 이월이 많이 늘지 싶습니다. 또 매년마다 점검해 보면은 이월사업이 좀 늘어나고 하니까 이 부분을 직원들에게 각인을 시켜서 이월사업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고 또 한 가지는 1월 1일부터 집행되는 그런 용역사업이라든지 어떤 특정부분에 사업이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은 우리 정례회 기간하고 그것이 결정되는 본예산 심의죠?
짧아지다 보니까 법률적으로 그 기간을 해결 못하는 부분이 있지 싶어요, 그렇다면은 우리 의회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정례회 기간을 약간 앞으로 당김으로써 그런 법률적으로 집행되는 부분을 해소할 수 있지 않나 싶은데 그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신 적 있습니까? 예, 그 부분도 한번 검토해서 우리 의회하고 협의를 해서 사업이 집행하는데 차질 없이 집행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예, 미르피아에 대해서 의장님께서 말씀이 나오신 김에 질의를 좀 드릴까 합니다.
사실 의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미르피아가 한 2000 몇 년도부터 이렇게 시에 통합브랜드로 자리를 잡아 왔습니다. 그 동안에 또 많은 용역비와 홍보비를 통해서 전 국민에게 알리고 왔습니다. 그러나 또 새로운 것을 만든다 해 봤자 또 오늘같이 담당관님께서 또 여러분들께서 또 이렇게 하면 새로운 것을 세월이 지나면은 어떤 시장님이 바뀌었을 때에 또 다시 만들자 하면 새로운 것을 또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다면은 계속적으로 바뀔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미르피아를 만들 때도 아!
언젠가는 누군가 모르겠지만은 이런 일이 발생할 거라고 좀 나름대로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는 우리 지역의 고유명사인 "밀양"만큼 통합브랜드만큼 좋은 게 없다는 거예요, 밀양 자체가 빽빽할 밀자 볕 양자입니다. 햇빛이 많다는 거예요, 햇빛이 많기 때문에 농사도 잘되고 살기도 좋다는 그런 그거예요, 그래서 우리 "쌀" 이래 하면은 이천 지역브랜드가 생각나듯이 밀양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까지 밀양이라는 것은 온 국민 속에서 밀양아리랑을 통해서 귀에 마르고 닳도록 까지 이렇게 들은 겁니다.
그러면 그런 통합브랜드를 밀양으로 했을 때에는 익히 알려져 있는 것을 제대로 활용할 수도 있고 그리고 미르피아는 앞에서 말씀하셨듯이 우리 시민들이 알기로는 통합브랜드로 하지만은 지금 공보담당관님은 농산물판매에 대해서 미르피아의 브랜드를 합니다. 그렇다면은 좀 분류를 해가지고 전체 통합브랜드는 어떻게 보면은 우리 밀양의 고유로 가는 거고 그리고 농산물, 문화예술, 다양한 분야에서 브랜드를 개발한다면은 좀 나름대로 실효성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에 대해서 어떻게 한번 생각해 보신 적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시장님이 계시기 때문에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기획감사담당관실은 지나갔고 하니까, 의장님! 공보전산담당관이라도 시장님께서 그에 대해서 하실 말씀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답변을.
예, 그렇다면은 시장님께서 직접적으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기획감사담당관실에 현재 용역을 맡겨 놓았지만은 용역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은 제가 개인적으로 아까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밀양만큼 그 전체 통합브랜드만큼 좋은 게 없다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에 부수적으로 앞에서도 말씀하셨다시피 농산물의 브랜드 뭐 공산품이라든지 그리고 또 문화예술이라든지 각자의 브랜드로 갔으면은 좋지 않았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우리 시장님께 질의를 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