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갑술 의원 발언

124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08-11-27

이갑술 의원 프로필 보기 →

공보담당관 욕봅니다. 내가 공보담당관실에 하나 지적하려고 했는데 김충락 위원이 먼저 지적을 해서 내가 추가 질문 하겠습니다. 신경남일보 관계 말이지요, 지난 번에 불편한 관계가 있었는데 불편한 관계가 해소가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그러면 장애물이 제거가 됐으면 불편한 관계가 해소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여기 보면 동그라미를 해 놨는데 동그라미는 뭐냐 하면 밥을 안 주니까 물도 한 방울 안 준다는 거거든요.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지역에 있는 신문인데 윈윈(win win), 서로 서로 도와주고 서로 사는 것 말이지요.

그런 관계인데 지방신문을 지방행정에서 안 도와주면 누가 도와줍니까? 지금까지 이렇게 한다는 것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무슨 억화심정인지 모르지만 이런 것을 장애물이 제거되었으면 당연히 서로 윈윈(win win)하는 자세를 가지고 서로 키워주고 서로 도와주고 상생을 해야지, 그렇지 않아요?

지금 이 사항을 보면 물도 한 방울 안 주는 상황 아닙니까? 여기 바로 증거가 나와 있네, 증거가 나와 있어. 그럼 너는 죽으라 이 말이야, 나는 살고.

이런 정신 자세를 가지고는 안 됩니다. 즉각 시정해 주세요, 즉각 시정.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