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갑술 의원 발언
공보담당관 욕봅니다. 내가 공보담당관실에 하나 지적하려고 했는데 김충락 위원이 먼저 지적을 해서 내가 추가 질문 하겠습니다. 신경남일보 관계 말이지요, 지난 번에 불편한 관계가 있었는데 불편한 관계가 해소가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그러면 장애물이 제거가 됐으면 불편한 관계가 해소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여기 보면 동그라미를 해 놨는데 동그라미는 뭐냐 하면 밥을 안 주니까 물도 한 방울 안 준다는 거거든요.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지역에 있는 신문인데 윈윈(win win), 서로 서로 도와주고 서로 사는 것 말이지요.
그런 관계인데 지방신문을 지방행정에서 안 도와주면 누가 도와줍니까? 지금까지 이렇게 한다는 것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무슨 억화심정인지 모르지만 이런 것을 장애물이 제거되었으면 당연히 서로 윈윈(win win)하는 자세를 가지고 서로 키워주고 서로 도와주고 상생을 해야지, 그렇지 않아요?
지금 이 사항을 보면 물도 한 방울 안 주는 상황 아닙니까? 여기 바로 증거가 나와 있네, 증거가 나와 있어. 그럼 너는 죽으라 이 말이야, 나는 살고.
이런 정신 자세를 가지고는 안 됩니다. 즉각 시정해 주세요, 즉각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