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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충락 의원 발언

124회 제7기획총무위원회200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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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섭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24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기획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2009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순태

홍순태전문위원

전문위원 홍순태입니다.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5페이지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예산안은 일반회계 세입예산액은 총 2,164억2,608만6,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보다 154억3,345만7,000원이 증가하였으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은 총 2,158억6,768만6,000원으로서 전년도 예산액보다 154억1,955만7,000원이 증가했습니다. 특별회계 예산은 5억5,840만원으로서 전년도 대비 1,390만원이 증가했습니다. 일반회계 예산의 주요내용을 보면 세입 면에서는 회계과에 국유재산대부료 1억원, 공유재산 매각수입금 400억원, 시민봉사과 가족관계등록업무추진 1억5,062만원, 문화관광과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지원 9억원, 남강주변 야간경관조명설치 관리 4억원,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 및 보수 1억원, 남강유등축제 행사지원 1억원, 진주원계리 영모재 대문채 보수 1억2,037만4,000원, 7페이지 남강주변 야간경관조명 설치관리 1억2,000만원, 대각서원 보수 1억6,605만원, 남악서원 1억431만7,000원, 상선암 고려동종 1억1,205만원, 토지정보과 토지대장 등본 9,500만원, 건축물대장 등본 3,500만원, 도로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 5억5,400만원, 기획예산과 보통교부세 2,115억9,849만8,000원, 정보관리과 초고속전용회선료 7,577만원, 8페이지 전국체전준비단 진주스포츠파크 사용료 1억200만원, 진주실내수영장 사용료 3억6,000만원, 진주종합경기장 건립 50억원, 남강스포츠클럽 시범사업 1억4,000만원, 진주종합경기장 건립 도비 200억원, 문산읍 주민등록과태료 5,500만원, 일반성면 동락관 중식요금 2,295만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세출면에서는 성질별 예산분류에서 인건비가 940억9,206만원으로서 연가보상금이 3.59% 감소되었습니다. 물건비는 584억8,158만원으로서 행사운영비가 93.11% 증가되었으며, 경상이전비는 2,553억6,442만2,000원으로서 일반보상금이 19.43% 증가되었습니다. 10페이지 자본지출은 2,568억1,717만2,000원으로서 공기업자본전출금이 59.63% 증가되었습니다. 융자 및 출자비는 16억8,766만3,000원이며 보전재원은 72억6,885만원이며 내부거래는 788억 4,411만5,000원으로서 기금전출금이 116.84% 증가되었습니다. 예비비 및 기타는 249억6,864만8,000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부서별 세출예산에서 공보담당관실은 방송사를 통한 시정홍보비 4억원, 시정홍보 전광판 설치 4억8,000만원, 기획예산과 도시랜드마크 상징탑 설치 13억200만원, 읍면동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56억원, 지역개발사업 20억원, 학교운동장 인조잔디 조성 및 생활체육시설 설치 1억2,000만원, 다목적 강당 신축 3억원, 원어민영어 보조교사초청 활용사업 8억9,829만원, 진주영재교육원 운영 1억312만3,000원, 거점초등학교 영어체험센터 운영 7억원, 학교급식 식품비지원 15억7,000만원, 지방대학 특성화사업 지원 1억6,200만원, 문화관광과 읍면동 찾아가는 음악회 3억원, 2009년도 대학가요제 지원 1억원, 13페이지 사회단체보조금 1억3,200만원, 축제개최지원 50억6,528만원, 민간이전비 15억7,800만원, 민간행사보조금 15억원,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16억원, 이상근음악제 지원 1억원, 시립예술관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용역 1억5,000만원, 14페이지 토요상설 소싸움경기 출연료 2억3,680만원,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 2억5,000만원, 진주대첩 기념광장 조성 60억원, 대각서원 보수 2억4,777만2,000원, 진주 원계리 영모재 1억7,961만4,000원, 15페이지 정보관리과 전산실 통합 백업시스템 구축 1억5,000만원, 행정업무용 전상장비 구입 3억7,000만원, 통합행정망 회선료 2억4,864만원, 전국체전준비단 생활체육지도자 운영 1억2,556만8,000원, 16페이지 2009년도 진주촉석 전국체급별 장사씨름대회 2억2,000만원, 진주체육회 경상사업보조 13억원, 실내수영장 운영위탁 8억800만원, 진주시청 조정경기부 운영비보조 3억원, 도민체전대비 교육청소년관 체육시설정비 2억원, 17페이지 진주종합경기장 건립 450억원, 총무과 이통장 단체상해보험금 2억1,425만7,000원, 사회단체보조금 2억140만원, 18페이지 도민체전 개회식 운영 1억2,000만원, 방범용 CCTV 구매설치 1억7,500만원, 공무원 맞춤형복지제도 운영 15억3,676만원, 공무원자녀 대여장학금 부담금 10억9,200만9,000원, 시민봉사과 읍면 가족등록 인건비 5,046만8,000원, 19페이지 회계과 공공운영비 1억1,877만5,000원, 청사 전기요금 4억2,000만원, 청사위탁관리비 8억6,260만원, 내동면 청사신축비 12억3,269만3,000원, 초장동 청사 신축비 14억7,912만1,000원, 20페이지입니다. 지방채 증권 이자 상환 2억7,500만원, 토지정보과 도로명 및 건물부여사업 5억5,400만원, 도로와지하시설물 DB신규 및 변동물량 구축 2억원, 시립도서관, 연암도서관 도서구입비 7,000만원, 21페이지 전자도서관 인터넷 회선료 7,560만원, 진양호공원사업소 동물사료구입 1억5,900만9,000원, 부족 동물구입 및 부대비용 6,500만원, 읍면동에는 주민불편해소 사업 17억8,600만원입니다. 22페이지 계속비 사업조서 및 명시이월 사업조서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8페이지 기금운용 계획입니다. 2008년도 말 현재액은 19억5,400만원으로서 2009년도 조성계획으로는 수입이 1억2,100만원, 지출이 1억1,6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24페이지 자금수지 총괄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2007년도 세입세출 결산 총계표 및 순계표 2008년도 세입세출결산 총계표 및 순계표, 공유재산 현재액조서, 채무상환조서, 2009년도 주요사업내역 등이 별책 또는 별도 제출서류에 포함, 보고되었습니다. 검토사항으로는 사업별 예산제도 전환 2차연도를 맞아 방대한 신년 예산을 부서별 사업별로 보다 계량적으로 산출, 편성되어져 2010년 전국체전 대비 예산이 주된 내용으로서 편성되어졌고, 혁신도시 건설에 따른 제반 예산도 시 재정 운영에 맞게 편성되어졌으며 불경기 극복과 경제적 안정을 앞당기고 시정의 안정적 운영 기조를 우선하여 대부분 편성되어졌다고 봅니다. 세입세출 결산총계표 및 순계표에 의하면 2007년도 순세계잉여금이 953억2,300만원, 2008년도 순세계잉여금이 960억1,000만원으로서 당년 예산 대비 14.1%, 12.6%로 나타났으며, 세입 총계표에서 2007년도 세입예산액 대비 수납액이 1,392억4,500만원, 2008년도 세입예산 대비 수납액이 1,430억2,800만원으로 1,300에서 1,400억원의 실세입이 있음에도 세입 예산을 산정 산입하지 못하여 연간 1,000억원의 예산을 보다 효과있게 계획사업을 추진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예산서 전반에 세부사업 별로 전년도 예산이 세밀히 표기되지 않아서 세부사업별 부서별로 세부사업의 증가요인을 파악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되고, 2009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계획은 44억2,900만원 규모로 편성되어져서 보고되었으므로 지원대상 별로 예산을 심사하여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구섭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2009년도 예산안 심의는 계수조정까지 마쳐야 하는만큼 넉넉한 시간이 아닙니다. 제안설명을 하시는 담당관, 과소장께서는 이해가 쉽고 간단명료하게 하시고 특히 관심이 많은 민감한 사업예산은 충분한 설명을 부탁드리고 위원 여러분께서도 가능한 중복 질의가 없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공보감사담당관 노민섭입니다.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공보감사담당관 소관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85페이지 명시이월 사업입니다. 남해안 고속도로 확장공사로 고속도로에 편입되는 정촌 예하리 시정홍보탑 이전설치비 시설비 3억7,480만원, 시설부대비 244만8,000원은 공기에 맞추어서 하기 때문에 내년도 하반기에 공사가, 금년도에 보상을 받았습니다만 공사는 지금 공기와 같이 맞춰야 되기 때문에 명시이월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201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자치시정의 적극적인 홍보로서 시정소식 및 스팟광고 제작비가 210만원, 2회, 12개월 됐습니다. 이것은 작년에는 월 110만원이었습니다만 그것은 아나운서 멘트만 하고, 성우 멘트만 하고 아나운서가 없습니다. 금년부터는 아나운서가 직접 출연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월 100만원 정도 더 플러스됐습니다. 다음 스팟광고료는 11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시정소식 및 CD, DVD 제작은 50만원 2회, 12월분이 되겠습니다. 다음 그 밑에 시정홍보 종합영상제작물은 금년도와 같이 3,000만원이 계상되었고 국외용 홍보영상물 제작은 5분간 분량으로 해 가지고 국제 자매도시나 교류도시에 홍보하기 위해서 1,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밑에 도민체육대회 영상기록물 제작이 금년 신규로 1,5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20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앞에 말씀드린 시정홍보 종합영상물 케이스를 한 개에 5,000원 해 가지고 2,000개, 1,000만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다음 서울 김포공항 지하 시정광고, 실크가 되겠습니다만 그것하고 사천공항 시정광고는 진주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금년하고 같은 예산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시정홍보 제작물 진주팔경 20만원, 30개, 그 다음에 기록보전용 비디오테이프는 금년하고 같이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시정여론조사 수수료 지급은 금년에 처음, 내년에 처음 시도하는 겁니다만 각종 시정홍보나 그 다음에 시정소식지 발간에 따라서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해 보기 위해서 두 해에 걸쳐 480만원씩 96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시정공보인쇄는 금년하고 똑같이 되어 있습니다. 시정소식지 발간은 지난 번 업무보고 때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2007년도에 폐지된, 없어진 시정소식지를 부활해서 발간하는 3억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소회의실 촬영용 스크린, 종합상황실에 인터뷰할 때 뒤에 배경스크린을 만드는 겁니다. 4개 장면을 바꾸는 것으로 해 가지고 250만원, 1,000만원 되어 있습니다. 다음 방송사를 통한 시정홍보는 금년에는 위원님들 적극 지적해 주신대로 당초에 2억원 되어 있습니다만 내년도에는 전국체전하고 대비해서 2억원을 더 증액해서 4억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 시정연감홍보료는 200만원씩 5개사, 금년하고 똑 같이 편성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재경향후회지 시정홍보, 그 다음에 PDP TV 유지보수비, 시청 1층 엘리베이터 입구에 있는 그 유지보수비가 되겠습니다. 30만원 4회 되어 있습니다. 온라인모니터링지면 스크랩 서비스, 지금 신문스크랩을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월 40만원 해 가지고 12달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주간지 구입, 금년하고 똑 같습니다. 행정자료지대, 금년에는 3,400만원 되어 있습니다. 4,000만원, 지대가 단가가 인상된 분해서 4,000만원 되어 있습니다. 다음 사진 현상료, 필름구입, 필름현상료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 203페이지 유지관리, 슬라이드필름, 공CD 구입, 금년하고 같은 수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밑에 보시면 도민체육대회 프레스센터 디지털복합기 임차, 도민체전 프레스센터 운영 관리 해 가지고 도체에 대비해서 프레스센터를 운영하는 경비가 되겠습니다. 100만원, 200만원, 300만원 되겠습니다. 도민체전기록보존 사진인화, 사진첩 제작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진주소식지 수록원고료, 진주소식지에 따른 월 15건 정도 해 가지고 9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홍보전광판, 뒤에 나옵니다만 전광판 설치에 따른 컨텐츠를 2개월에 한 번씩 제작해야 됩니다. 그래서 100만원씩 6회 해 가지고 600만원, 시정소식지를 제작하면 퀴즈당첨자 해 가지고 월 10명 정도 해 가지고 360만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시정홍보탑 전기료는 상평교, 서진주터널, 동진주, 정촌 강주마을, 금곡 두문입구 해 가지고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시정홍보 전광판은 내년도 새로 다는 게 75만원씩 해서 900만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다음 204페이지 진주소식지 발간에 따른 우편발송료가 3,500부 해 가지고 1,932만원 되어 있습니다. 뉴스레터 웹진 프로그램이 앞으로는 이메일이나 전자로 하는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서 뉴스레터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1,650만원이 되겠습니다. 밑에 홍보활동지원비는 500만원 2회 해 가지고 1,000만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밑에 시설비에 시정홍보 전광판을 시내에 한 개당 4억8,0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홍보탑 도색, 홍보탑 도안 교체, 홍보탑 유지관리, 시정홍보전광판 유지 관리는 금년 수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밑에 PDP TV 홍보 시스템 구축은 지금 1층 엘리베이터 입구에 있는데 민원실 쪽에 한 개 더 설치할 필요가 있어서 700만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밑에 자산취득비로서 비디오 카메라 HDV, 이것은 지금 비디오 테이프를 하면 옆에서 가져 와서 바로 저희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그것이 한 대에 700만원, 비디오 카메라 TRIPOD는 삼각대 다리가 되겠습니다. 그것이 600만원, PDP TV, 이것은 방금 말씀드린 위에 시스템 구축비 700만원하고 TV를 사는데 비용 700만원입니다. 그 다음에 카메라 렌즈는 3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205페이지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공고료가 3억4,500만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다음 연합프리미엄뉴스와 뉴시스 이용정보료는 월 70만원, 50만원 해가지고 840만원, 600만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언론매체를 이용한 시정홍보료, 신문광고에 대해서 250만원 20회 해 가지고 5,000만원 되어 있습니다. 다음에 도민체전 및 논개제홍보 6,000만원, 공동주택 승강기 LCD모니터 이용 홍보송출이 되겠습니다. 지금 시내에 있는 대형아파트, 큰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LCD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시정홍보를 하기 위해서 7개 아파트에 엘리베이터 164대에 하는 홍보 송출비용이 80만원 해 가지고 900만원 정도 되어 있습니다. 시정홍보 캠페인, 각종 산불예방이나 체납관련 지방세홍보 이런 것에 대해서 월 400만원 해 가지고, 분기 400만원 해 가지고 4회 해서 1,6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다음에 영화관 홍보로서 엠씨비네 8개관, 롯데시네마 9개 해 가지고 총 17개 관에, 지난 번 업무보고 때 보고드린 게 있습니다만 영화상영 전에 하는 스크린광고, 또 영화관 입구에는 PDP광고 해 가지고 200만원 2개소 해서 4,400만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시정홍보 업무추진비는 금년하고 똑같이 4,000만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밑에 감사활동 전개로서 일반운영비, 감사운영비, 그 다음에 자체사례 유인, 시정업무추진 해 가지고 79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206페이지 부패강사 수당, 책자유인, 현수막, 참고자료 구입 등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다음 포상금으로서 감사 연말 총괄 해 가지고 감사종합 수범공무원 표창 5명에 대해서 30만원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공직자 재산등록 추진은 일반사무관리비로서 금융조회통보비용이 2,000원 해 가지고 500명 해서 1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공직자 윤리위원회 참석수당 7만원, 4회 정도, 시스템유지관리 150만원 되어 있습니다. 그 밑에는 공보, 브리핑룸에 있는 무기근로계약자 인건비가 1,820만원입니다. 207페이지 밑에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공보감사담당관실이 22명으로 30이하기 때문에 월 35만원 해 가지고 420만원 계상되었습니다. 기본사무관리비, 급량비, 국내 여비 등은 표준경비에 의해서 계상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구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숙위원

위원장님.

김구섭위원장

윤선숙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숙위원

과장님, 우리 신규사업이 지금 5건이 있지 않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윤선숙위원

신규사업 5건 중에서 과장님이 꼭 해야 될 신규사업이 어떤 사업입니까? 꼭 하셔야 될 사업 같으면…….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전부 다 사실 해야 됩니다. 말씀드리면 시정소식지, 지난 번 간담회에서도 논의되었습니다만…….

윤선숙위원

저희들도 수 차례 많이 들었습니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많이 말씀드린 그 부분이 3억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광고탑이 시내에 크게 하는 광고탑을 4억8,000만원…….

윤선숙위원

도민체전…….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 다음에 도민체전…….

윤선숙위원

이것은 특수 그거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관련 경비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뒤에 금액은 얼마 안 되는 신규사업들입니다만 영화관을 통한 홍보비용, 그 다음에 주택승강기 LCD 모니터 이용 홍보비용, 이런 비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크게 방금 말씀하신대로, 저희들 예산이 좀 늘었습니다만 광고탑이 4억8,000만원, 그 다음에 시정소식지 3억원, 그 다음에 전국체전 대비 각종 광고 외 4억에서, 2억 올라간 것 그것만 해도 10억원 정도…….

윤선숙위원

그러니까 너무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신규사업이?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신규사업을 다 그렇게, 전체를 보면 금액을 보면 많은데 사실 내용을 보면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윤선숙위원

꼭 필요한 사업입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윤선숙위원

그리고 시민홀에 TV가 또 필요합니까, 지금 하는 것만 해도 충분한데?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이 쪽에 지금 본관 쪽에 있는데 …….

윤선숙위원

본관 쪽하고 거리가 몇 미터 정도 되겠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거리는 얼마 안 됩니다만 민원실 쪽에 민원 대기하고 있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거기에 한 대 더…….

윤선숙위원

요즘은 그렇게 민원 대기를 그렇게 많이 안 하시던데요. 빨리 빨리 해 주시잖아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민원실에 많이 사람들이 있습니다.

윤선숙위원

민원실 하고 거리 해 봐야 한 얼마 정도, 거기에 또 필요한가 싶어서 제가 여쭈어보는 겁니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거리는 그렇게…….

윤선숙위원

신규사업에서 금방 과장님이 설명하셨는데 저희들이 볼 적에는 시정홍보판 설치라든지 이런 것, 도민체전 같은 것은 특수하니까 저희들이 생각해 보겠는데 다른 영상물 제작이나 영화관 홍보 같은 것은 조금 생각해 볼 문제 아니겠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래서 적극적인, 공격적인, 주민에게 다가가는, 우리가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우리가 나가서 직접 해야 되는 그런 부분에 하기 때문에 금년에 예산 편성을 좀 많이 해 봤습니다.

윤선숙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구섭위원장

김충락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락위원

과장님, 우리 내년에도 홍보대사 현미를 그대로 활용할 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대로 활용할 겁니다. 지금 3년 계약이 되어 있기 때문에요.

김충락위원

언제까지입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내년까지입니다. 지난 번에 업무보고 때 정대용 위원님께서 젊은 연예인을 해 보라는 그런 부분도 같이 겸해서 해 보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젊은 연예인을 쓴다면 예산 이렇게 해 가지고 섭외가 되겠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일단 섭외는 해 놓고 나서 그 다음에 비용 드는 것은 다음에 추경에 하더라도 당초에 저희들이 예산을 이렇게만 편성하기 때문에, 편성한 이후에 위원님들께서 논의가 되기 때문에…….

김충락위원

그러면 실제적으로 부서에서는 해 보고자 하는 별 의향이 없는 것 같은데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당초에 저희들 가다가, 의회에서 위원님들이 홍보대사의 효과가 없을 것이다, 하지 말라고 해서 편성을 안 했었거든요, 축소하고. 그런데 지난 번 업무보고 때 젊은 연예인들로 해 보는 게 좋지 않겠느냐는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일단은 당초예산은 미리 다 편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김충락위원

항간에, 지금 홍보대사를 한 명 활용하고 있는데 사실상 홍보대사인지 아닌지 구별도 안 되는 것이고, 활용도 거의 와 가지고 잠시 비추고 가는 그런 입장이고 또 시민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홍보대사 역할을 받아들이는 것도 거의 없는 입장이고, 모든 정황을 볼 때는 활용가치가 없다는 얘기거든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래서 지난 번에 전병욱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까. 다른 데, 우리 안에 올 때는 필요없지 않느냐, 다른 데 나가서 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이 계셨지 않습니까. 12월 24일인가 현미 콘서트가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팜플렛을 가져 가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현미라는 홍보대사를 활용할 경우에 과연 시민들이 얼마만큼 홍보대사 역할을 인식하고 그만큼 반응을 보일지, 거의 아마 그렇게 관심을 끌지 못할 거다, 그렇다면 굳이 홍보대사, 역할도 제대로 되지도 않는 것을 활용 계속할 필요가 있냐 이 얘기입니다. 예산은 지금 500만원 줄여서 해 놨는데 해 놔도, 단돈 100만원이 들어가도 필요 없는 부분은 과감하게 할 필요 없다고 잘라서 얘기할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저희 당초에 3년 계약으로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자꾸 예산을 줄이려고 그러고, 그 다음에 자꾸 배치됩니다만 지난 번에 할 때는 위원님이 줄이라고 해서 줄이는 입장에서 편성해 놨는데 젊은 역동적인 연예인이 필요하지 않느냐는 측면에서 또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과장님, 그것은 섭외를 그때 설명하실 때도 인지도가 있는 강호동이라든지 인지도 있는 전체가 원하는 이런 쪽으로 갔으면 이런 얘기가 거론이 안 됐어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또 설명은 분명히 그런 사람 섭외하겠다 해 놓고 나서 결국 섭외를 못 했지 않습니까? 어쨌든 섭외를 못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대두된 것이거든요. 그때 섭외가 되었으면 이런 얘기 자체가 없는 겁니다. 그만큼 이 자체는 시에서도 활용하고자 하는 그런 의지가 많이 결여된 게 아니냐,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굳이 이런 것을 형식적인 입장에서 거론할 필요가 있느냐, 근본적인 문제를 따져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안 하면 아예 없애 버리고, 하려면 진짜 제대로 섭외해 가지고 대외적으로, 우리 시 안에서 홍보하면 뭐 할 겁니까? 진주시를 알리는 것은 대외적인 활동을 통해서 진주시를 알리는 거지, 내부적으로 할 필요는 없다는 얘기입니다. 할 필요가 없다면 어패가 있겠지요, 조금. 지역 안에서 행사가 있을 때는 당연히 와서 홍보대사 활동을 해 주고 대외적인 홍보 관계가 이루어지기 위해서 홍보대사 활용을 하는 것 아닙니까? 어느 프로든 자기가 관여하는 프로가 있으면 은연중에 지나가는 말이라도 진주, 참 아름다운 도시다, 이런 멘트도 한마디 들어갈 수도 있는 거고, 그런 부분이 홍보대사가 활동하는 주 임무가 아닌가 싶은데 우리 주무부서에서는 이런 부분은 전혀 안 되고 있기 때문에, 1,000만원 갖고 뭐 하겠습니까. 계약 유지하기 위해서 계상한 것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이것은 여기에서 답을 달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아닌데 진짜 명확한 계획이 있어서 한 번 하려면 제대로 해 보시고 그렇지 않으면 할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공감하십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래서 자꾸 되풀이되는 말씀입니다만 2008년도 당초예산 때 3,000만원 계상했다가 그해 2007년 말에 섭외를 하는 중에 현미만 하고 강호동을 못 했습니다. 그 당시에 강호동은 남극 쪽에 촬영 때문에 가서 못 했습니다. 그 다음에 다시 저희들이 하려고 예산 편성하니까 위원회에서 이런 저런 말씀이 계셨습니다. 저희들이 강호동을 하겠다고 적극적으로 해 가지고 유인물을 만들어 가지고 배부도 하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추경 더 확보했는데 삭감되었습니다. 지금 와서 적게, 별로 필요없다고 적게 넣다 보니까…….

김충락위원

적게가 아니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또 위원님들…….

김충락위원

과장님, 그렇게 설명하시면 안 돼죠. 그때 당시에 3,000만원 가지고 강호동 섭외가 가능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래 가지고 현미하고 할 적에…….

김충락위원

방금 설명하시는, 3,000만원 올렸는데 그것도 그래서 못했다, 예산을 삭감했기 때문에 못 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제가 그 당시에 설명할 때 그것 때문에 강호동을 못 했다고 말씀드리니까 그렇게 필요있느냐 해 가지고…….

김충락위원

그때 3,000만원 계상할 때 3,000만원 금액 가지고는 강호동 한 명이 섭외가 안 되는 금액입니다. 근본적으로 안 되는 것을, 예산을 삭감해서 안 됐다고 이렇게 설명하시면 안 되는 거지요. 개런티가 얼마인지 확인해 보시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비싸기는 엄청 비쌉니다. 일단은 저희들이…….

김충락위원

3,000 가지고는 어림도 없는 금액이기 때문에, 그걸 갖고 예산을 깎았기 때문에 안 된다는 얘기는 설명이 안 맞다는 얘기입니다. 됐습니다. 또 부기 상에 공 CD구입 2만5,000원인데 하나에 2만5,000원 합니까? 203페이지 위에서 다섯 째줄에 공 CD구입하고 여러 가지 물품구매가 있습니다. 2만5,000원씩 200통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개당 가격입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통당 가격입니다.

김충락위원

그러면 부기를 할 때 항상 지적사항 아닙니까? 괄호 해 가지고 한 통이면 한 통, 몇 매라든지 이렇게 부기를 확실히 해 주셔야지, 이런 것도.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뒤에 200통 되어 있습니다. 200개가 아니고, 괄호 해 가지고 통당 몇 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앞으로 부기할 때도 그렇게 만들어 주시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김충락위원

그 다음에 우리 시정홍보 차원에서 공항이나 서울 쪽 외지에 설치해 놓은 부분이 많이 있지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김충락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안타까운 게 우리가 유지관리비라든지 계약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구체적인 내용을 잘 모르지 않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김충락위원

그런 것도 사진을 촬영해 놓은 게 있으면 위원들에게 한 번 보여줘 가지고 어떻게 해서 이렇게 관리비가 이렇게 든다, 아직 한 번도 그런 걸 안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위원들은 판단할 때 뭘 가지고 판단할 건데요, 직접 갔다 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떤 근거를 주셔야만이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객관적으로 다른 데하고 비교를 하든지 해서 어떻게 된다는 설명할 수 있는 부분에, 이렇게 올려 놓으면 아무도 내용을 모르는데 누가 질문하겠습니까? 사전에 그런 것을 설치를 한 군데 한다면 위원들 간담회나 상임위원회에 수시로 올 수 있지 않습니까. 와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설치한다는 설명을 간단히 해 주시면 내용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여기 예산을 편성할 때 어떻게 되었다든지 내용이 나오는 거지, 아무것도 모르는데 여기에서 1억원을 더 얹어놔도, 너무 차이나면 이것은 생각 외로 좀 많이 드는 것 같다, 이런 어떤 유추해석밖에 못하는 입장입니다. 그런 것을 전혀 안 하고 오늘 예산편성 해 가지고 이렇게 해 놓으면 위원들 내용 모르면 통과시키든지 안 그러면 내용을 모르니까 깎아버리든지 둘 중에 하나밖에 선택권이 없거든요. 사전에 이런 부분이 있으면 그런 것을 해 주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리고 이것은 제안입니다. 공보감사실에서 실제적으로 우리 시정홍보를 담당하고 있지 않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김충락위원

그런데 공보감사실 뿐만 아니고 전 부서가 디카라든지 이런 것 구매하는 게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볼 때 우리 진주시에서 독립적으로 홍보전담팀을 하나 운영 관리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전 부서를 망라해서 우리 시에 행사라든지 뭐 있을 때 그런 부분을 전문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끔, 이것은 지금 각 자기들 부서마다 행사 있을 때 부서에서 가서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일괄 통합해 가지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카메라 찍는거나 이런 것요?

김충락위원

그렇죠. 각 부서마다 카메라부터 모든 비품이 없는 데가 없어요, 현재, 거의. 이것 낭비입니다, 낭비. 1년 내 쓰는 것도 아니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사실 맞습니다. 저희들 전문 비디오 카메라나 스냅사진을 찍는 팀은 우리 부서에 있습니다. 있고 또 해당 부서에 또, 그것은 사실 그 기능들은 우리보다 좀 떨어집니다. 떨어지는 것 가지고, 물론 전부 다 우리가 총괄해서 하면 되겠지만 미처 못 챙기는 부분은 부서에서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아주 사소한 것이 있을 때는 디카를 가지고 할 수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부서 간 업무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김충락위원

그러면 행사가 있으면 공보감사에 전화를 해서, 공문을 하든지 해 가지고 이런 행사가 있다는 게 취합이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행사가 당장 오늘 내일, 앞을 보고 잡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거든요. 그러면 더 좋은 장비를 가지고도 일괄적으로 처리해 나갈 수 있는 방안 모색을 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지 않느냐, 그리고 각 부서별로 다 똑같은 장비 사 가지고 그 예산 낭비할 필요없다는 얘기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좀 전문적인 기계고 해당 부서에는 기능이 좀 떨어지는, 그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김충락위원

큰 행사는, 시장님 나가는 데는 전부 다 공보감사실에서 다 나가지 않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또 주관 부서에도 다 하지 않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김충락위원

이중적으로 다 하고 있어요, 현재.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저희들 하는 것은 다 해당 부서에 주는데 자기들끼리 좀, 부족한 부분이 있겠습니다.

김충락위원

공보감사실에서 자산 취득하기 위해서 비디오카메라, 프롬프터 시스템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타 부서에서도 카메라 전부 다 요구하는 사항이 많이 올라 옵니다. 이런 것을 일괄적으로 통합으로 운영을 하면 그게 훨씬 예산낭비를,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안 되냐, 그게 오히려 능률적으로 보거든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김충락위원

한 번쯤은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싶어서 제안드리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김충락위원

이것을 한 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구섭위원장

강민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이번에 주요 시책홍보가 일반운영비가 5억7,000 정도가 되고 시설비가 4억7,000정도 되고 전년도 하고 비교를 해 보니까 일반운영비는 3억5,000 정도였는데 거의 두 배 가까이 증액이 되고요. 그 다음에 시설비는 어마어마하게, 7,000만원 정도 됐었는데 2009년에 4억7,000만원 정도 되니까 일반운영비는 두 배 가까이, 시설비 같은 경우에는 어마어마하게 상승했는데 주요 시책홍보가 이렇게 특별히 2009년에, 전년도 비교해서 대폭 증액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아까 윤선숙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과 같습니다만 이번에 저희들 공보파트에 좀 오른 부분이 그렇습니다. 광고탑 4억8,000만원, 그 다음에 시정소식지 3억원.
민아

강민아위원

주로 주된 게 소식지 하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 다음에 광고료, 광고비 2억원, 그것만 해도 10억원입니다. 다른 것은 거의 그대로입니다. 이 3건이 좀 올랐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마지막 세 번째가 뭐라고요? 시정소식지하고 홍보탑하고 또 뭐라고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방송사를 통한 시정홍보 TV, 라디오가 당초 2억원에서 4억원으로, 그렇게 3건이 10억입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글쎄 그 3개를 했기 때문에 금액이 이렇게 올랐는데 특별히 2009년에 그것을 꼭, 그러니까 시정 주요시책 홍보를 강화해야 되겠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에 3가지 방법을 택했을 것 아닙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민아

강민아위원

그 이유가 뭔지를 묻는 겁니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시정소식지는 지난 번 업무보고 때나 간담회 때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주민들에게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게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그래서 말씀드린 부분이고 그 다음에 광고탑은 그렇습니다. 광고탑은 좀 시정을 역동적으로, 시민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큰 스크린으로 해 가지고 홍보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광고료 TV나 라디오 방송을 통한 광고는 의회에서도 누누이 몇 번 자꾸 말씀하셨는데, 전국적인 단위로 시를 홍보하고 적극적으로 알려야 되지 않느냐, 지난 번에 전병욱 위원님도 그런 말씀하셨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이 진주를, 서울이나 가면 진주가 어디 있는지 전혀 모른다는 거지요. 그런 말씀도 계셨습니다만, 그래서 적극적인, 그리고 내년에 도민체전 그 다음에 전국체전이 있기 때문에 이런 기회에 진주시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홍보를 많이 올렸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202페이지에 재경향우회지 시정홍보는 2회에 걸쳐 하겠다고 했는데 2회라면 재경향우회는 어디 어디를 이야기하는 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진주 출신들의 서울 모임, 그게 재경진주향우회입니다. 거기에서 책자를 발간합니다. 향우회책자를, 거기에 시에 대한 내용을 홍보를 넣는 겁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어떤 특별한 학교가 아니라…….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진주 출신들의 서울 모임, 진주향우회 모임…….
민아

강민아위원

원래 그러면 예산이 전년도 하고 똑같습니다, 이 부분은?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민아

강민아위원

이 부분은 전년도 예산하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전년도보다 200만원 더 올랐습니다. 작년에는 1회였습니다만 금년에 2회를 하는 겁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주간지 하고 행정자료지대는 행정에만 소요되는 예산입니까? 의회는 별도고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다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포함되어 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민아

강민아위원

2008년도에 여러 번 얘기가 나왔고 의회사무국 예산 다룰 때도 얘기를 했지만 지방지나 중앙지가 전혀 의회 쪽으로 배부가 안 되는 상황에 대해서는 어떻게 된 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거의 다 배부된다고 지난 번에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되고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나중에 쉬는 시간에 한 번 가 보세요. 신문 없습니다. 없다고 말씀도 여러 번 드렸는데, 진주시가 경남일보하고 갈등을 겪게 되면서 그 바로 이후부터 경남일보가 들어오지 않았고, 경남일보를 비롯한 다른 신문들도 들어오지 않았고, 경남도민일보, 진주신문은 원래 들어오지 않았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쉬는 시간에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아니, 그걸 모르셨어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민아

강민아위원

지금까지 계속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계셨다는 말씀입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경남일보는…….
민아

강민아위원

경남일보뿐만 아니라, 경남일보는 그 전까지 잘 들어오다가 진주시와 갈등을 겪고 난 직후에 들어오지 않았고, 경남도민일보, 진주신문은 원래부터 들어오지 않았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지난 번에 다 체크를 했는데 다 잘 들어 오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러면 2008년도 예산은 다 어디에 쓰셨단 말이죠? 여기에 보면 지방지 및 중앙지 25개 신문이라고 예산에 이렇게 짜여져 있는데 2008년에는 그러면 어떻게 예산에 되어 있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2008년 똑 같습니다. 똑같은데 금액이 좀 올랐는데 단가가 최근 들어 1만2,000원 짜리가 1만5,000원으로 오르고, 6,000원 짜리가 8,000원으로 오르고 그것만 하지, 내역은 똑 같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러면 의회 쪽은 지방지 및 중앙지 몇 개 신문을 배치를 했습니까, 2008년에?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 자료는 별도로, 무슨 신문이 몇 부 들어갔는지 지금 기억이 없는데요.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것과 함께 2008년도에도 25개 신문을 구입하시고 배부를 하셨다고 하니까 정확하게 그 예산을 어떻게 썼는지, 어디에 어떻게 배부를 했는지 만약에 사고가 있었다면 그 금액은 환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래서 정확하게 자료를 해서 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그리고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음에도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이것을 몰랐다, 배부가 되는 건 줄 알았다, 사실 회기 있는 동안에 계속 이쪽으로 오시지 않습니까? 기획총무위원회실에 쉬는 시간도 그렇고 아침에도 그렇고 늘상 같이 계셨는데 그걸 모르셨다고 대답을 하시니까 참 의아스러운데 확실하게 확인을 하셔 가지고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4쪽에 뉴스레터 프로그램개발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진주에 뉴스를 네티즌들, 이렇게 사용하는 분들에게 동의가 되는 분들에 한해서 발송되는 이런 걸 말하는 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맞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게 지금까지 안 되고 있었나요? 없었나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안 되고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아, 그렇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민아

강민아위원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어떤가요? 인근 경남 도내 같은 경우에는 뉴스레터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우리는 지금, 이게 한국언론인 재단에서 9월 27일인가 인터넷 우리나라 국민들의 신문 보는 양, 이래 가지고 57%가 종이신문을 안 보고 인터넷으로 들어 가서 본대요. 그래서 이제…….
민아

강민아위원

아니, 제가 묻는 건 설명하시라는 게 아니고 다른 데도 합니까? 이것을 묻는 겁니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도청하고 창원하고 마산하고 큰 시군에서는 두 세 개 하고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우리가 3등이다, 그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민아

강민아위원

앞서 간다 그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똑 같은 페이지에 PDP TV 구입하는 것도 700만원, 시스템 구축하는 것도 700만원…….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민아

강민아위원

그러니까 TV가격을 빼고 시스템 구축하는데만 700만원이 든다는 말입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그것을 선만 빼 가지고 텔레비전만 붙이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 시스템을 같이 연결해야 된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진주소식지 발송, 예전에 전달방식에 문제가 있다, 잘 전달이 안 된다, 이런 문제를 여러 차례 지적을 한 적이 있는데 여기 발송료에 산출근거를 보면 3,500부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기준에 의해서 정해졌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관내기관 하고 출향인사, 타지에 계시는 분들, 이렇게 해 가지고 3,500부 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이것도 관내기관 세부 내역까지는 없겠지만 자료가 있는, 관내 기관 몇 개, 출향인사 몇 개, 자료가 있을 것 아닙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관내기관 약 2,500매 정도, 출향인사 700매 정도, 타지 신청에 300매 정도 그래 가지고 3,500으로 잡았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205페이지에 공고료 포함해서 사무관리비가 1억8,000만원 정도가 올랐는데 이중에서 특별히 어느 부분이 올랐습니까, 전년도에 대비해서?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도민체전 및 논개제 홍보, 그 다음에 위에 공고료가 3억4,500만원, 4,500만원 그렇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공고료 배분 내역이 지금 정해져 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공고료 배분내역이요?
민아

강민아위원

예.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2009년도 것은 아직 안 정해졌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러면 이 예산을 잡은 것은 어떻게 잡았습니까? 전년도 비교해서…….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전년도 3억하고, 4,500만원 증액해서 잡았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이것은 언제 정하죠? 배분은 언제 어떻게, 예산 확정되고 나면 배분을 합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곧바로 합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1월 내지 2월경 그렇게 합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거듭 말씀을 드리지만, 의회로서는 상당히 판단근거를 잃어버리는 게 그렇습니다. 예산의, 그냥 근거도 없이 이렇게 쓰겠다고 해서 그것을 갖고 집행부에서 배분하는 이런 식의 예산을, 상당히 결정하기가 힘이 듭니다. 더군다나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판단의 근거가 되는 자료가 영업비밀이라고 해서 줄 수가 없다, 그런데 결과로 보면 어떤, 과연 적이배분 했는지 이런 것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질문을 드렸고요. 이상입니다.

김구섭위원장

정대용 위원 질의……. (“좀 쉬었다 하면 안 됩니까?” 하는 위원 있음) 예, 회의를 시작한 지 꽤 시간이 지났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11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7분 회의중지

11시1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실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시정광고 스팟광고 제작비가, 제작비인데 광고를 하기 위한, 그게 작년에는 110만원인데 100만원이나 증액이 되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아까 말씀드린대로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성우가, 음성만 합니다, 그림만 내고. 내년부터는 아나운서가 나와서 직접 이렇게 합니다.

정대용위원

실물을 비춰 준다 이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실물을 비춰서 하는 겁니다.

정대용위원

그럼 제작비는 따로인데 출연료 성격이다, 그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같이 제작비에 포함이 되는 거지요.

정대용위원

출연이 되니까, 자기 영상이.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목소리만 하는 것 하고 사람이 직접 나와서 하는 것 하고 그 차이입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면 효과가 많이 있을 것 같습니까, 그렇게 되면?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좀 더 생동감이 있는 거죠.

정대용위원

실물이 안 보이는 것보다 보이는 부분이 있으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한 번 출연료에 50만원씩 두 번이니까 그리 비싼 가격은 아니다, 그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리고 밑에 도민체육대회 영상물 기록제작이 있는데 이것은 어떤 제작을 말합니까? 비디오로 촬영해 놓는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CD로 제작해 놓는 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비디오 촬영해서 CD로 만들 겁니다.

정대용위원

비디오로 촬영해 가지고 CD로 다 만들거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CD를 얼마나 만들 생각입니까, 몇 개나?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상당히, 개수는 좀…….

정대용위원

정확한 개수가 나와 있지는 않습니까, 몇 개 정도 만들 거다, 이런 것?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제작하는 자체를 해 가지고 한 식, 이렇게 합니다. CD개수는…….

정대용위원

그럼 배부를 어디에 하시려고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기록해서 전국에 배부하고 관내 유관기관, 단체, 읍면동 이렇게 합니다.

정대용위원

이 기록물 제작은 상당히 전문적인 기능을 갖춘 분이 해야 되겠다, 그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남기려면…….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그렇다면 203페이지에 보시면 도민체전 기록보존을 위한 사진, 인화, 사진첩제작 이런 게 있는데 굳이 CD로 제작해서 내는 데도 이런 게 필요하겠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이것은 그야말로 사진으로 찍어서 하는 거고, 그것은 비디오로 만드는 것 하고, 동영상을 만드는 것하고 사진물하고 그렇게 차이가 납니다.

정대용위원

그런데 CD를 해 주면, 동영상으로 보면 더 생동감이 있고 실질적이지 않겠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저희들이 물론 한 가지 하면 되는데 보통 두 가지씩 합니다. 사진으로도 찍어놓고 CD로도 만들어서 하고…….

정대용위원

그런데 기록보존하면 CD로 해 놓으면 누구든지 쉽게 접해서 볼 수 있고, 사진으로 해 놓으면 들춰보지 않으면 힘들고, 또 퇴색되기도 하고 굳이, 요즘은 기록물 보관을 전부 CD로 하는 현상인데 굳이 이렇게 사진으로 할 필요가 있느냐 싶어서…….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런데 뒤에 예를 들어서 책자를 한다든지 할 때는 반드시 사진이 필요하거든요, CD보다는. CD를 다시 해서 사진을 찍기는 어렵습니다. 사진을 해 가지고 책자를 만들고…….

정대용위원

그러면 사진첩제작을 한 권만 하겠다, 1식만 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1식만 해 가지고 어디 소용이, 필요하겠습니까? 이게 하려면 적어도 사진으로 전국체전이나 도민체전을 볼 수 있는 사진첩을 만든다면 그래도 100부라든지 이렇게 해서 유관기관이나 의회에서도 볼 수 있도록 배부가 되어야 되는데 1식을 해 놔서, 한 권만 만들어 가지고, 비용도 많이 들고 할 건데…….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1식은 한 권이라기보다는…….

정대용위원

어떤 내용입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전체를 기록하는 책을 제작하는 그게, 그 매수는 적이 조정 해 가지고 할 겁니다.

정대용위원

그런데 140만원이라면 이 예산 갖고는, 칼라 도록 만드는데 모자랄 것 같은데요, 많이? 이런 예산은 어차피 하시려고 생각했다면 예산을 충분하게 한 도록 몇 페이지 만드는데 얼마 정도인지 알아 가지고 정확하게 계산해서 올라 와야지 또 모자라면 어떻게 할 겁니까? 추경에 또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이 정도 하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이런 건 참 신중하지 못한 편성을 했다 싶은 생각이 드는데, 도록 제작비가 상당히 많이 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시정, 202페이지입니다. 영상물케이스 제작, 이랬는데 케이스는 어떤, 구체적인 내용이 뭡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을 나중에 한 권 가져 와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정대용위원

보여 주시겠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그것은 나중에 보여 주시고 가져 오셔서…….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진주 팔경은 작년에도 제작했지 않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이것은 고속도로 휴게소나 이런 데 계속 해 가지고 자꾸 교체해서 붙이는 겁니다.

정대용위원

그런데 1년 되고 나면 탈색이 되고 그렇습니까? 교체할 정도로 수요가 많이 듭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수시로 예를 들어서 매년 이렇게 바꾸는 게 아니고 중간에 몇 개 해서 또 바꾸고 이렇게 하거든요.

정대용위원

그럼 작년에 제작해서 교체가 다 되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몽땅 다 바꾸는 게 아니고 수시로 연차로 교체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위원님, 화장실 같은 데 보면 안에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몽땅 한 해에 다 바꾸는 게 아니고 중간 중간에 바꾸고 하기 때문에 그런…….

정대용위원

매년 제작해서 교체를 한다, 그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비디오 테이프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것을 작년에 100개씩 샀다면 올해도 100개씩 사겠다, 작년에 구입한 것을 다 썼습니까? 소모가 다 되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소모가 다 되었습니다.

정대용위원

이 정도로 많이 비디오 테이프을 촬영한단 말입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많이 합니다.

정대용위원

총 300개인데 300개 다 했다고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게 120분 짜리, 60분 짜리 이렇습니다. 촬영테이프 DV CAM124 또 64, 한 번 쓰고 나면 못 쓰거든요. 그래서 이제…….

정대용위원

그런데 주 내용이, 기록보존용인데 주 내용이 뭡니까, 담는 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각종 행사 때 많이 나가서…….

정대용위원

행사를 300개, 이렇게 한단 말입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행사가 1년에 얼마나 많습니까.

정대용위원

물론 많은데요. 그래도 참, 필요하다면 사셔야 되는 건데…….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저희들이 테이프 촬영하면서 그걸로 다시 복사를 해서 실과에, 어느 실과에 주고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시정소식지는 아직까지 조례제정이 안 됐는데 이것을 보니까 3억 들이고, 총 예산은 보니까 3억3,190만원 정도 들었는데 이것이 발행하는데만 300만원이 소요되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3억원이 소요되고요.

정대용위원

또 보니까 원고료, 수록될 원고료 수당이 있고 또 퀴즈당첨자, 또 204페이지 보니까 소식지발송 우편료, 그러면 발행하고 나면 우편으로 다 발송할 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다 아니고요. 3,500부 정도만 우편으로…….

정대용위원

아, 3,500부만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3,500부는 어떤 사람에게 발송할 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아까 말씀드린 관내 기관, 출향인사, 타지 신청인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럼 나머지는 어차피 이통장 읍면동에서 배부해야 될 것 아닙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그러면 이 분들에 대한 고려는 전혀 생각지 않고 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이통장의 업무 중에 포함되는 거지요.

정대용위원

고지서 같은 것은 다 수당을 주시더라고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고지서는 물론 몇 매, 이렇게 줍니다만 이 정도까지도 사실 이통장들은 한 달에 20만원 받고, 또 보너스 200% 받고 하기 때문에…….

정대용위원

수당이 있으니까 소식지니까 무료로 배부해야 된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소식지 이런 정도는 자기들 업무에 같이 포함해 가지고 줘야지요.

정대용위원

소식지 발행하는데도 상당한 돈이 소요되네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럼 조례 제정이 이번 정례회 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조례 제정이 이번 정례회 때…….

정대용위원

조례 제정이 이루어지면 1월부터 발행이 가능합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바로 발행이 가능해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몇 면으로 발행하실 생각입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20면 정도로…….

정대용위원

타블로이드판 그걸로 20면요, 신문…….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책자형으로요.

정대용위원

책자형이면 크기가 얼마입니까? (책자를 들어보이며)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이 정도 책자입니다.

정대용위원

그렇게 발행해서 되겠습니까? 너무 안 작겠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지금 다른 시군은 전부 이런 식으로 다 나옵니다.

정대용위원

그런 식으로 나와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이 정도 크기로 나옵니다.

정대용위원

도민일보는 그렇지 않고, 마산인가 거기는 그렇지 않던데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지금 타블로이드 신문으로 나오는 데도 있고, 그 다음에 책자형으로, 지금은 계속 책자형으로 많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책자형이면 A4 용지, 그 규격 정도 되는 거다, 그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어떤 게 좋은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래서 다른 시군의…….

정대용위원

그럼 시정소식지에다가 광고를 실을 생각은 없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광고도 실을 수 있도록 조례에 내용이 되어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광고를 실을 수 있도록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실을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광고를 받음으로 해서 아마 재정적 부담도 덜 수 있고, 시민들이 관심있게 보는 부분도 있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그것은 조례 제정 때 보기로 하겠습니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방송사를 통한 시정홍보 TV, 라디오 이게 작년도에는 2억원이었지요, 예산이?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2억원이었습니다.

정대용위원

4억으로 증액이 되었는데 작년에는 어떤 내용을 어떻게 홍보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어제 그제 전병욱 위원님 질문하신 그…….

정대용위원

그런 내용입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그것 내나 홍보한 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내년에는 똑같은 1회인데도 4억으로 증액되었다, 그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4억으로 됐습니다. 내용은 좀 달라져야 되지요. 전국체전하고…….

정대용위원

내용은 달라져야 되는데…….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한 번 하는 거니까 분량이나 그런 시간대 같은 것은 똑같을 것 아닙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한 번, 두 번 정도는 해야 안 되겠습니까.

정대용위원

1회를 해 놨으니까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두 번 정도 계획을 하는데, 증액된 겁니까? 글쎄 말입니다. 그럼 차라리 두 번 하겠다, 이렇게 했으면 되는데 1회에, 한 번 하는데 2억을 증액해서 제가 물어 봤고요. 재경향우회에 시정홍보인데 이것을 작년에 1회 했지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작년에 1회 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런데 올해는 2회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저희들 진주출신이 서울에 있는 분들, 향우회에서 만드는 책자가 있습니다. 그 책자에…….

정대용위원

그게 구체적으로 과장님 말씀 한 번 해 주십시오. 재경향우회에서 발행하는 소식지가 어떤 겁니까? 견본이 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전병욱 위원님한테…….

정대용위원

아, 가지고 계십니까? (전병욱 위원, 정대용 위원에게 책자를 건네 주다.) 아, 이렇게 발행하고 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저는 처음 봅니다, 재경향우회지를. 여기에 작년에는 1회 했는데 올해는 2번 하겠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PDP TV 유지보수비가, PDP TV 작년에 민원실에 설치했지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작년에 설치한 PDP TV를 유지하고 보수하는데 돈이 들어갈 이유가 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수시로 기본적인 경비이기 때문에…….

정대용위원

그래도 많은데요. 수시로 들어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가정용 TV도, 이거 고장이 나면 A/S 받을 수 있을 거고, 청소같은 거야 간단하게 화면닦으면 되는 거고 그런데 유지보수비가 든다?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은.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 중간 중간에 많이 정비합니다. 하다 보면 다운되어서 잘 안 될 때도 있고…….

정대용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 목적이 있어야 예산이 들어가야 되는데 이런 부분은 좀 애매하고 그렇네요. 그리고 지금 우리 공보실에 카메라가 몇 대 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지금 총 대수는 잘 기억이 안 납니다.

정대용위원

모르겠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지금도…….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아, 4대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4대 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그 4대가 어떤 카메라입니까? 그 4대 중에 필름카메라도 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디지털이 2개고 필름이 2개고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아직도 필름카메라가 있다고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파노라마 노블렉스라는 것 하고 니콘, 예,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필름카메라를 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씁니다. 진주성사진을 이렇게 옆으로 길게 찍어 놓은 것 보셨습니까?

정대용위원

예.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런 것은 파노라마 필름을 해야 되거든요, 옆으로. 뭐냐 하면, 서면 엄청 옆에까지 나오게 하는 그런 필름이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것을 쓴다치고요. 한 대 쓰는데 필름구입이 2,500원, 90통 해 놨는데 파노라마 카메라를 한 대 쓰는데 90통이나 필요합니까? 지금 디지털을 가지고 메모리칩만 있으면 얼마든지 사진을 찍을 수도 있는데…….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어디 말씀입니까?

정대용위원

202페이지 하단부에…….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아, 90통, 90통 이것 말씀이지요?

정대용위원

예.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이것은 전국체전 자원봉사자, 작년에는 이것이 없었습니다. 작년에 이 예산이 하나도 없었는데 금년에 들어온 것은 도민체전 때 자원봉사자를 모집할 겁니다. 자원봉사자 중에서는 개중에는, 물론 전부 디지털도 있습니다만 필름을 가지고 있는 자원봉사자가 있을 거라고 예상되어서 90통씩 해 놓은 겁니다.

정대용위원

예상하신 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예상해 놓은 겁니다.

정대용위원

지금요, 자원봉사자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금년에는 이게 없었습니다.

정대용위원

자원봉사자들 필름카메라 지금 못 씁니다. 찍기도 불편할뿐더러 거의 디카로 다 바뀌었기 때문에, 그리고 필름도 잘 팔지도 않아요. 일부 큰 카메라점에 안 가면 필름 자체도 구입할 수가 없어요, 지금. 그 정도로 보편화되었기 때문에 디지털 카메라가, 일부 전문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그런 분야 아니면 필름용 카메라를 쓰지 않거든요. 참조를 못 하신 것 같아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90통 해 가지고 22만5,000원, 11만6,000원 해 놨는데 혹여나 개중에는 아직까지 필름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계상해 놓은 겁니다.

정대용위원

있기는 있습니다. 있는데, 그리고 사진기 4대를 가지고 계시는데 카메라를 유지 관리하는데도 비용이 듭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듭니다.

정대용위원

유지보수비가 건전지구입, 필름구입, 이런 게 다 있거든요. 있는데 어떤 유지 관리비가 든단 말입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중간에 고장나고 많이 하거든요.

정대용위원

카메라를 그래서 다룰 줄 안다는 사람이 4대를 다룰 건데, 그게 고장이 나, 저도 사진에 좀 미쳐 가지고 해 봤는데 그게 그렇게 쉽게 고장나고 이렇지 않습니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자주 고장이 납니다.

정대용위원

자주 고장이 나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한 번씩 납니다.

정대용위원

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러면? 자주 고장이 날 정도로 카메라를 다룬다면 다루는 자체에 문제가 있는 거지, 내 것 아니라고 아무데나 던져 버리고 아무데나 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아니, 정말 자식 이상으로…….

정대용위원

그럼요. 카메라 가진 분들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고, 하다 못해 가방이 없으면 손수건에라도 싸서 갈 정도로 애지중지하는데 그게 고장이 난다는 게, 1년에 이렇게 유지관리비가 든다는 게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모든 기계는 다 유지관리비가 어느 것 없이 듭니다.

정대용위원

그런데 4대를 해야 되는데 3대를 적용을 해 놓고, 참 그러네요. 그리고 공공운영비 중에 시정홍보 전광판 전기료가 있는데 이것은 언제 어디에 설치해 놨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이게 신규로…….

정대용위원

신규로 설치할 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전광판을 이번에 새로 설치한다고 안 했습니까, 4억8,000에요. 그것을 하면 그에 따른 전기료를 계상해 놓은 겁니다.

정대용위원

전기료 계상해 놓은 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그런데 그 위에 보니까 상평교 시정홍보탑…….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이것은 현재 5개 되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정대용위원

이런 것은 전기료가 많이 싸졌습니까? 작년에는 40만원 이렇게 했는데 올해는 30만원…….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지금 12시까지 켜 놓는데 지금 10시까지로 줄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난 번에 추경 때 저희들이 좀 삭감을 했습니다. 그런 선에서 조금 삭감을 한…….

정대용위원

가동시간을 줄이니까 전기료가 그만큼 싸진다, 그런 이유입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몇 시간 줄였는데도 상당히 효과가 많이 나타나네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면 시정홍보판 지금 4억8,000만원 들여 가지고 어디에 설치할 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아직 확정은 안 됐습니다만 시내 요충지역에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시내 요충지역에, 아직 결정은 안 됐다, 그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아직 확정은 안 됐습니다.

정대용위원

홍보탑 도색은 어디다 하실 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몇 페이지…….

정대용위원

204페이지 홍보탑도색이 300만원씩 2식이 있는데 어디 어디 하실 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이것은 지금 총 저희들 5개, 위에 아까 202페이지 밑에 5개 안 되어있습니까, 홍보탑이. 거기에 수시로 연간 한 두 군데씩 계속 교체를 해 나갑니다. 오래되면 도색이 퇴색되고…….

정대용위원

작년에 5개 중에 상평교하고 서진주하셨는데 나머지 세 곳 중에서 두 곳 하신다 이 말씀입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럼 세 곳 다 해 버리지 뭐하러 한 곳은 또 빼 놨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지그재그로 하거든요, 한꺼번에 몽땅 다 안 하고.

정대용위원

이 정도 하겠습니다.

김구섭위원장

실장님, 공고료요. 공고료가 2007년도 3억4,500만원 지출되었지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김구섭위원장

2008년도 1억4900만원, 2009년도 지금 3억4,500만원 예산 올라 왔지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김구섭위원장

아까 신문사별 배분내용은 아직 결정이 안 됐다고 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2009년도 것은 아직 안 됐습니다.

김구섭위원장

그 배분 내역이 결정되어야 우리가 승인해 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의회가 되고 나면…….

김구섭위원장

2008년도 같은 데는 우리 의회에서는 3억4,500만원 다 승인해 줬는데도 지금 경남일보하고 불편한 관계 때문에 시에서 멋대로 예산집행을 안 했거든요? 그런데 2009년도도 그런 일이 일어날 것 아닙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2009년도에는 잘 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김구섭위원장

예? 잘 안 되면 또 집행 안 한다는 소리 아닙니까? 어떻게 배분할 건지 내용을 예산 승인하기 전에 좀 제출해 주세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2008년도 배부내역은 감사자료에 다 제출되어 있고요. 2009년도는 아직까지 안 됐습니다. 그래서 승인되어 지면…….

김구섭위원장

그러니까 우리 의회에서 승인을 해 줬는데도 시에서 멋대로 지금 집행을 안 했거든요, 불편한 관계 때문에? 2009년도에도 그런 일이 되풀이되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

김구섭위원장

어떤 식으로든 대답을 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2009년도에 잘 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김구섭위원장

잘 안 될 수도 있다는 말이 포함되어 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잘 되도록 해야 안 되겠습니까.

김구섭위원장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전병욱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공보감사담당관실 전체 예산이 지난 해하고 비교해서 증액이 많이 되었지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지난 해에는 11억7,400만원이었는데 올해는 24억5,500만원으로 배 이상 증액되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게 아까 말씀드린 시보제작이 3억원, 그 다음에 홍보전광판 설치가 4억8,000만원, 그러면 약 8억 됩니다. 그 다음에 광고료가 2억원에서 4억, 2억.
병욱

전병욱위원

광고료가 2억원에서 4억원…….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렇게만 하더라도 약 10억원이 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자, 201페이지부터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해에는 우리 시정소식을 할 때 제작비를 안 줬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시정소식 스팟광고 제작비가 있는데 지난 해는 제작비를 안 줬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줬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인상이 됐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얼마에서 얼마로 됐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아까 말씀드린대로 100만원 정도 인상이 되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제작비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제작비가요.
병욱

전병욱위원

제작비만 100만원 인상되었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아까 정대용 위원 질문하신대로 성우가 목소리만 했는데 금년에는 아나운서가 직접 나와서 하는 것으로 그렇게 제작하려고 예산을 계상한 겁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스팟광고는 광고를 하면 광고료를 당연히 주어야겠지만 시정소식도 우리가 제작해서 주어야만이 방영을 합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제작을 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자기들이 제작해서 방영하는 것 아닙니까, 시정소식은? 뉴스 아닙니까? 진주지역 뉴스 아닙니까, 이것은?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뉴스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뉴스지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뉴스는 자체 제작해서 방송해야지 우리가 왜 제작합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공히 다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KBS, MBC에도 제작을 해서 줍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것하고는 다르지요.
병욱

전병욱위원

아니지요? 시정뉴스는 시정소식은 사실 지역에 뉴스기 때문에 자체 제작을 해서 방송해야 되는 게 맞아요, 우리가 제작해 줄 게 아니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지금 도정소식이나 산업대학교 소식, 각종 교육청, 전부 다 제작을 해 가지고 주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학교는 자기들의 학교를 홍보하기 위해서 하지만 시민들에 관련된 모든 시정은 뉴스입니다, 뉴스. 시정뉴스예요, 이게. 됐습니다. 거기에 대한 정의를 여기에서 내리기는 어렵지 않겠습니까. 시정 여론조사를 하는데 어느 기관에 의뢰를 합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할 계획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2회를 하는데 시기는 어떤 시기에 합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상반기, 하반기 한 번 정도로…….
병욱

전병욱위원

2008년도에 어느 기관에 의뢰했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2008년도 안 했습니다. 금년에 처음 할 계획으로 잡고 있습니다, 내년에.
병욱

전병욱위원

할 계획이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효과가 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지금 저희들은 이제…….
병욱

전병욱위원

예상되는 효과, 이 사업을 하면서?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지금 저희들이 시정에 대한 홍보나 시정에 하는 부분이 잘 되고 있는지 못 되고 있는지 어떤 부분이 어떻게 미약한지, 또 시민 여론을 수렴하는 데가 잘 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시보발행을 하는데 시보발행이 잘 되고 있는지 못 되고 있는지, 뭐가 필요한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론조사기관에 맡겨서 상·하반기 한 번씩 정도 해서 두 번 정도 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여론조사를 할 수 있는 기관은 대충 알아 봤습니까, 진주에서?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기관은 여러 군데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어떤 기관이 있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어느 기관이라기보다는 여론 수렴하는 기관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있어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우리가 의회에서 벌이고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사실은 시정을 한 해 동안 잘 했느냐, 못했느냐, 잘못된 부분은 고쳐 나가자는 그런 행정행위거든요. 의회 활동인데요. 이것만으로도 다 사실은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개정이 안 되고 있는 상태인데, 굳이 시정 여론조사를 해서 해야 되느냐, 가장 먼저 해야 될 일이 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엊그제 언론에도 나왔습니다만 해 봐야 안 하면 그만이고, 법적인 조치도 없다는, 여론조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잘못한다 해도 제대로 수렴해서 고쳐 나가겠습니까, 의회에서 의원들이 그렇게 질타를 해도 안 고쳐지는데?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사실 그렇습니다. 여론 조사해 가지고 그것을 피드백해서 다시 안 한다면 할 필요가 하나도 없지요. 없는데 저희들 잘못 돌아가는 부분을 체크해 가지고 더 잘 해 보기 위한 그런 방안이지요.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아마 기관에 의뢰를 하면 설문지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드릴 것 아닙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거기에 보면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서 나올 수는 있겠지만 구체적인 사안은 거의 안 나옵니다. 민원실에 가니까 친절하더냐, 친절하지 않더냐 이런 정도의 내용으로 조사를 해요. 친절하지 않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런 여론조사는 이미 시민들의 입이나 의회에서 전부 다 걸러진 내용들입니다. 또 어떤 특정사안에 대해서 잘잘못을 얘기하는 것은 이미 시행한 사업일 뿐이에요, 시행한 사업. 그래서 이 여론조사는 크게 필요치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나타나는 효과도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필요없는 것 아니냐, 충분히 의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시정에 대한 잘잘못만 해도 충분한데 굳이 여기까지 해서 할 필요가 있느냐 그런 생각에서 질의를 해 본 겁니다. 물론 과장님의 생각은 좀 다를 수도 있겠죠. 그 다음에 시정소식지 발간을 한다고 했는데 사실은 뭡니까, 과거에 발행하던 시보 촉석루와 같은 성격의 소식지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똑같지요, 성격은?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조례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조례가 만들어졌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이번 정례회 때 제출해 놓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아, 제출해 놓고 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데 아직 조례가 제정은 안 된 것 아닙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데 미리 이렇게 편성을 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지난 10월 14일에 간담회 때 하고, 만약에 또 예를 들어서 그렇습니다. 이게 조례가 제정 안 되면 예산집행이 안 되는 거지요.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이 돈은 어떻게 됩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를 들어서 추경, 그대로 남겨 놨다가 다시 추경 때 삭감하든지 이런 조치가 있어야 안 되겠습니까.
병욱

전병욱위원

그래서 이렇게 되면 지금 우리가, 많은 민원인 또는 숙원사업들을 요구해 보면 뭐라고 답변하시는지 압니까? 기획과장님 계시는네, 돈이 없습니다. 이런 돈을 추경이 될 때까지 그대로 가지고 있어야 되는, 사용이 안 되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간담회 때 했다고 해서 된 것은 아닙니다. 간담회는 그야말로 간담회거든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좀 더 빨리 이 조례를, 예산편성을 하기 전에 조례를 상정해서 가부간에 결정을 본 후에 예산편성을 해야 되는 것이 맞지, 정례회 때 올려 놓고 같이 예산 올리는 게 맞습니까? 조례 폐지가 언제 됐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폐지가요?
병욱

전병욱위원

예.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2007년 10월에 폐지됐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2007년 10월이지요? 1년이 넘었습니다. 이런 의지가 있었다면 좀 더 빨리 조례를 만들었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의회에 올려서 가부 간에 결정한 후에 이 예산을 편성해야 되는 겁니다. 동시에 올려 가지고 어떻게 하겠습니까. 조례가 안 되어 있는데 위원들이 예산을 승인해 주겠습니까? 그리고 이 조례는 말이지요, 현재 공보감사담당관이 있을 때 폐지된 건 아니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폐지는, 제가 있을 때 폐지됐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습니까. 전임 공보감사담당관이 그 자리에서 아마 이 시기쯤 되었을 겁니다, 월로 본다면. 위원들이 필요하지 않느냐고 왜 발행하지 않느냐고 질타를 했을 때 필요 없습니다, 그랬습니다. 그게 불과 1년 전입니다. 아니라고 할지 몰라도 회의록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1년 만에 다시 또 필요하다, 담당관이 바뀜으로서 해서 또 필요하다 해서 또 올렸다, 어떻게 해석해야 되겠습니까? 어쨌든 여기에서 소식지발간은 조례도 없는데 예산을 올려 놨다는 것은 정말 아이러니한 문제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상을 해서 하는 건 아니고, 시정소식지 조례가 있을 때 이 예산을 올리는 것이 맞다 이겁니다. 그 다음에 위원장님, 제가 좀 계속 해도 되겠지요?

김구섭위원장

예, 계속하십시오.
병욱

전병욱위원

재경향우지, 재경향우지에 시정홍보, 이렇게 했는데 향우지를 1년에 몇 번 만듭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1년에 4번인가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4번 만듭니까? 그 홍보지 보니까, 어떤 내용을 홍보해서 홍보비를 지급한 겁니까? 가지고 계시죠, 책자?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뒤에 시정내용들이 있습니다. 그 내용을 거기에 게재를 한 겁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21세기를 선도하는 남부권 중심도시 하는 이것 말입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이것 앞에 시장님 축사에 다 있는 내용인데 굳이 또 이렇게 사진까지 실어서 할 필요가 있을까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래서 그것이 홍보…….
병욱

전병욱위원

축사에 다 있다니까, 그대로, 내용은?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축사는 요약되어 있는 것이고…….
병욱

전병욱위원

진주소식 정도 같으면, 이런 정도면 우리가 꼭 홍보비를 줘야 합니까, 이것?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런데 많은 지면을 활용해 가지고…….
병욱

전병욱위원

“촉석루”(소식지)만 됐어도 내용이 많이 없을 건데……. 진주의 소식을 향우들에게 전해주는 것도 재경향우회지의 어떤 역할이기도 하지만 꼭 홍보비를 주어야 되느냐는 얘기지요. 언제부터 주었습니까, 홍보비, 몇 년도부터?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몇 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몇 년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한 번씩 했는데 내년에 2번 정도로…….
병욱

전병욱위원

한 번에 2009년도에 미래에 할, 2009년도에 할 사업들 전부 크게 해서 홍보하면 되지 전, 하반기까지 이렇게 필요 있습니까? 일렬의 예산해서, 예산수반되면 해야 될 사업들을 한꺼번에 다 홍보하면 될텐데……. 자, 그 다음에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이것은 예산하고 직접적인 관련은 없습니다만 축사를 어디에서 씁니까? 시장님이 직접 쓰십니까? 직접 쓰지 않지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누가 어디에서 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공보, 저희들 파트에서…….
병욱

전병욱위원

거기에서 쓰지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 내용을 한 번 보니까 상당히 오해를 할 만한 부분들이 있어서 제가 한 번 읽어 보겠습니다. 향후 5년 이러한 사업들이 마무리되는 2013년이면 우리 진주는 명실공히 인구 50만 규모의 남부권중심도시, 전국에서 제일 살기좋은 명품도시로 성장 발전하여 시민이 떠나지 않고 정착하게 되면 많은 사람이 다시 찾는 도시로 거듭날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2013년에 우리 인구 50만 가능합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아닙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아니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데 여기는 2013년이면 우리 진주는 명실공히 인구 50만 규모의 남부권중심도시, 이렇게 되어 있어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50만 바탕을 만드는 그런…….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향후에 2025년인가 인구 50만 목표지요, 장기발전계획에 의하면?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2013년이면 이렇게 되면 어떤 향우가 봐도 13년 뒤에 50만 된다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2013년 바탕을 만드는…….
병욱

전병욱위원

그건 과장님 해석이고요. 이 글을 읽는 사람은 그렇게 해석을 합니다. 여기는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해석이 아니고. 이 사업들이 마무리되는 2013년이면 우리 진주는 명실공히 인구 50만 규모의 남부권중심도시로 거듭 태어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렇게는, 잘못된 겁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런 것은 대단히 신중하게 써 주셔야 됩니다.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위원장님, 그거 제가 답변 좀 올리겠습니다.

김구섭위원장

예.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기획문화국장 조동규입니다. 조금 전에 전병욱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그것은 우리 과장이 아니다가 아니고, 맞습니다. 그 표현이 맞습니다. 맞는 게 혁신도시가 들어 오면 12개 공공기관이 옵니다. 그렇게 되면 인구가 순수하게 늘어나는 게 4만 정도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33만 좀 넘으니까 그렇게 하고, 그 관련된 기업들이 많이 옵니다. 오고 저희들이 또 4각산업벨트를 만들면서 4각산업벨트 안에, 4각산업벨트가 100만평 정도 됩니다. 그렇게 되면 기업유치에 따른 유입 인구, 또 혁신도시에 오는 유입인구, 또 그에 관련되는 시너지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저희들이 그렇게 추정을 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국장님, 지금 2008년이지요?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2008년 말입니다. 2009, 10, 11, 12, 13, 5년 남았습니다. 5년만에 16만명이 더 불겠습니까?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어쨌든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혁신도시 12개 공공기관이 이전해 오고 그 다음에 저희들이 지금 조성하고 있는 사각산업벨트, 그게 완성이 되면 그렇게 추정을 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16만이 더 붙는다는 말입니까?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그렇게 추정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5년 동안에?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예. 지금 인구가 줄고 있습니다.

웃음소리

물론 50만이…….
병욱

전병욱위원

호수가 줄고 있지요?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우리가 지금 35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지금 실질적으로는 35만이 안 되거든요. 그러면 사십 육 칠만 되더라도 50만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그 표현이 무리한 표현이 아니다, 그렇게 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국장님, 지금 우리 인구가 정확하게 얼마쯤 되는지 아십니까?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약 33만2,000쯤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일반적으로 33만은 34만이라고 표현하면 사실 무리는 없습니다. 35만의 표현도 이게 이렇게 표현하라, 저렇게 표현하라, 그런 것은 없지만 상식적으로 학자들이 이야기하는 관례적으로 34만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35만도 좀 무리가 있다는 말씀을 저는 드리고 또 삼십 삼만 몇 천 명의 인구가 2013년에, 물론 추정이라 그러면 그거야 정확한 게 아니니까 46만, 7만이 될 것이다. 어느 시민 붙잡고 얘기해도, 어느 공무원 붙잡고 얘기해도 그건 어려울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사각산업벨트라는 것 자, 설명을 드리죠. 여기 보면 실크산업단지 있습니다. 그렇죠? 정촌산업단지입니다. 사봉산업단지, 바이오밸리입니다. 바이오밸리는 그렇게 많은 인구가 유입되지는 않지요?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그렇죠.
병욱

전병욱위원

특성상?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실크밸리는 우리 상평공단에 있는 업체들이 옮겨 가지요? 사봉산업단지나 정촌산업단지에 유치가 될 겁니다, 그죠? 그런데 거기에도, 사봉산업단지는 규모가 적고 정촌산업단지는 조금 크기는 합니다만 거기에 산업단지만 다 들어 가는 것은 아니지요? 다 들어 가는 것은 아니지요?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일부 주거지역단지가 포함되어 있지요?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그렇죠.
병욱

전병욱위원

이렇게 저렇게 빼고 나면, 거기 유통단지 또 들어 가지요, 물류센터. 빼고 나면 실질적으로 기업이 오는 것은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그런데도 실장님께서 그렇게 해석을 해 주니까 그렇게만 되어 준다면 우리 의원들로서도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정말 국장님이 대답하신데 대해서 한 번 더 시민들 여론 조사, 전화 상으로 한 번 해 보십시오, 가능한지.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조금 더 말씀드릴게요.
병욱

전병욱위원

그리고 실장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추정이라고 하지만 구체적인 근거를 제출해 주십시오. 이런 이런 이유로 얼마가 붙고, 얼마가 붙고 해서 46만, 7만이 될 것이다, 그렇게 답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구체적인 것은 제가 지금 자료를 안 가지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나중에 제출해 주십시오.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우리가 하나의 예로 보면 그렇습니다. 공공기관이 12개 오면 불어나는 게, 조금 다른 비유가 좀 되는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면소재지에 면사무소 하나 하면, 면사무소 근무하는 직원들은 20명 안팎입니다. 그 지역이 그렇게 활성화되는 식으로 저희들도 12개 공공기관이 오면 그런 식으로 활성화된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국장님, 혁신도시 내에 12개 공공기관이 이전할 때 그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보셨습니까?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못 봤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못 봤습니까?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언론에도 다 나고 했는데요.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제가 못 봤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70% 이상이 혼자 오겠다. 혼자 오겠다는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직접 그 분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입니다. 70% 이상이 혼자 내려 오겠다는 답을 했어요.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저는 볼 때요, 그게 정부의 의지라고 봅니다.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하는 것은 국가균형발전을 목적으로 합니다. 목적으로 하는데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여기 진주 본사만 있고 서울 사무소가 진주 본사 인원보다 몇 배로 많으면 그것은 정부에서 추진할 의지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강력한 추진의지를 가지고 추진해 줘야 된다, 저희들은 그렇게 봅니다. 그렇게 보고 이 숫자는 그런 전제 하에 이루어진다, 그렇게 봐 주시기 바랍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국장님, 12개 공공기관의 임직원이 다 안 온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다 내려온다고 가정을 합시다, 가정을. 했을 때 그 12개 공공기관의 임직원이 몇 명쯤 된다고 추정을 합니까? 정확한 내용은 모르지만 몇 명쯤 됩니까?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그 숫자는 제가…….
병욱

전병욱위원

만 명 안쪽입니다.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만 명 안쪽이에요. 1인당 기본으로 4인 식구라고 가정을 해도 4만 명입니다. 그런데 70%가 혼자 오겠다고 그랬습니다. 정부에서 12개 공공기관 다 보내고 자회사들 다 내려 가라고 그럽니다. 서울 사무소에 배치 안 한다고 칩시다. 그러나 주거의 자유는 정부에서 막을 수가 없습니다. 내 아이들, 내 식구를 서울에 두고 와도 그것마저 데리고 내려 오라고 강제할 수는 없는 것아닙니까, 그렇죠? 강제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강제할 수 있습니까, 국가에서?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예, 맞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강제는 안 되지요?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데 그 여론조사에서 70%가 혼자 오겠다고 했습니다.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위원님 제가 조금 더 말씀드릴게요.
병욱

전병욱위원

제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 임직원들이 식구가 다 내려 와도 4만 명은 안 되는 숫자라고 파악을 했어요.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진주시 인구가 지금 제가 아까 말씀드린 33만2,000정도 되는데 저는 상주인구는 40만이 넘는다고 봅니다.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한 그런 논리 때문에 제가 이 말씀드립니다. 왜냐 하면 인근 지자체에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이 거의가 진주에 숙식을 하면서 주민등록은 인근 시군에, 자기 직장 소재지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논리인데 일단 어쨌든 조금 전에 말씀한 그것은 정부 의지에 달렸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요. 서울 사무소가 진주 본사보다 몇 배로 사람이 많으면 결과적으로 혁신도시 이전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그런 강력한 정부의 의지가 뒤따라 줄 때 아까 저희들이 50만이라는 그런, 충족할 수 있다 그렇게 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국장님, 임직원들이 안 온다는 얘기 안 했습니다. 다 온다는 전제 하에서 그랬습니다. 임직원들은 다 옵니다. 딸린 식구를 얘기했지 임직원들이 서울 사무소에 남아 있다, 이것은 아닙니다. 그리고요, 조금 전에 상주인구 말씀하셨는데 우리 행정은 사실 정확한 근거를 해야 되고 또 타 지자체에 근무를 하면서 진주에 상주하는 인구 있다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분들의 주민등록이 진주에 안 되어 있습니다.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그렇죠.
병욱

전병욱위원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인구를 우리가 잡을 수가 없어요.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그러니까 상주인구라고 이야기 안 합니까.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지 않습니까?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제가 주민등록 인구라고 이야기 안 했습니다. 상주인구라고 이야기했지요.
병욱

전병욱위원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50만은 진주시에 통계로 잡히는 인구로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저희들이 그 숫자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런 바탕을 해 가지고 2013년경 되면 이 정도 될 것이라고 추정을 하는 숫자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 요소가 깔려 있다면 시장님이 이 인사할 때 공식적인 인구를 가지고 얘기해야 되지, 사실은 33만인데 실제 우리 시에 거주하는 사람은 60만이다, 이렇게 해서 행자부에 우리가 교부금 받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그렇죠.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이것은 그 근거를 해야 되고 또 4각벨트사업이…….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위원님 혁신도시 업무를 제가 자리를 바꾸니까 바로 업무가 조정이 되어서 정확한 내용은 잘 모르는데, 죄송합니다. 죄송한데 그 숫자도 저희들이 혁신도시 건설에 따른 어떤 건설의 효과에 대한 용역결과에 나온 수치일 겁니다. 저희 시장님이 임의대로 50만, 500만, 그렇게 지어 내지는 않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죠. 그래서 저희들이 생각하는, 의회나 시민들이 생각하는 4각산업벨트, 대단한 것 같지만 평가를 대단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왜, 기존에 있는 회사들 나가는 것이 실크산업단지고 그런 것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국장님은 추정을 하셨다는데, 또 인사를 할 때에 적어도 이게 재경향우회지가 공공지는 아닙니다만 우리 재경향우회나 진주 시민들이 볼 수 있는 그런 내용들입니다.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시민들은 잘 안 보고, 향우들이 다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 내용들을 그대로 시민들도…….
동규

조동규기획문화국장

그것은 우리 시청에 되니까, 아마 한 부 여기에 보낸 것 같고요.
병욱

전병욱위원

많이 봅니다. 보는데 입으로 전해져요, 향우들이 내려오면. 얘기할 것 아닙니까. 이렇게 인사할 때는 허황된 인사를 하지는 않았을 것 아닙니까.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50만 될 수 있는 그 근거를 아마 가지고 했을 겁니다, 실장님 말씀처럼. 분명히 했다고 봐요. 공보감사담당관께서는 50만 되는 근거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 마치고……. 그 다음에 홍보대사, 김충락 위원께서도 많은 질의가 있었습니다만 홍보대사가 지금 하는 역할이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2008년도에 활동한 내역은 있습니까? 어떤 활동을 하셨다, 홍보대사가?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5월 어버이날 행사, 그 다음에 논개제…….
병욱

전병욱위원

자, 어버이날 행사 때 와서 뭐 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공연을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어디에서 했습니까? 진주에서 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진주에서, 또 논개제?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진주에서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진주에서 했고, 또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시민의 날 행사.
병욱

전병욱위원

시민의날 행사 와서 뭐 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공연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공연했지요? 이때 공연할 때 별도의 공연료는 줬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활동비를 주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활동비가 아니고 그때 내려와서 노래부른데 대한, 공연한데 대한 공연료를 지불, 별도로 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얼마씩 했는지 혹시 기록이 남아 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400만원 정도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어버이 날에 400만원, 또 공연 한 번 할 때 400만원씩 준다, 그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이 예산은 어디에 쓰는 겁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뭐가요?
병욱

전병욱위원

이 500만원은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홍보대사 활동지원비…….
병욱

전병욱위원

행사할 때 준다 이 말 아닙니까, 그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이것은 굳이 홍보대사의 역할이 아니라도 할 수 있는 거네요. 다른 가수들 초청해서 노래불러도, 공연료 주면 올 수 있는 내용 아닙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데 굳이 홍보대사라고 명명하는 이유는 뭡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런데 이제 저희들이 안에서 내부적인 행사 때도 활용을 하고, 그 다음에 12월 22일가 잡혀 있는데 그때 서울에서 콘서트를 합니다. 거기에 저희들이 가서 진주시정에 대한 홍보를 하는, 그때 많이 활용을 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자기 콘서트 아닙니까, 우리 시에서 주최하는 게 아니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죠. 단지 그 한 번이다, 그죠? 우리가 사실 대외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는 것은 단지 그 한 번이다, 그죠?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딱 한 번 아닙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런 기회가 많지는 않지요.
병욱

전병욱위원

지난 해에 우리 홍보대사가 있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없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없었습니까? 올해 처음 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2007년도 작년에 있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했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2007년도에 활동 내용은 뭐가 있습니까? 우리 시에, 진주시에 와서 공연한 것 외에?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거의 비슷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없지요, 다른 것? 그러면 사실 굳이 홍보대사라는 이름을 붙이기가 민망합니다. 홍보대사의 필요성을 인정 안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정을 해요. 인정을 하는데 현재 우리 진주시의 홍보대사는 전혀 활동을 못하고 있는 겁니다. 어린이 날 때요, 차라리, 홍보대사로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현미를 초청한 것 아닙니까, 그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차라리 뽀빠이 이상용이 내려와서 어린이날 하면 더 효과가 좋습니다. 더 즐거워합니다. 굳이 시민의 날 행사, 이것 부르기 위해서 홍보대사 지정한 것은 잘못된 겁니다. 홍보대사 활용방안이 잘못된 겁니다. 예산도 아까 3,000만원을 했는데 의회에서 삭감해서 못했습니다, 이게 아니고 그 당시로서는 좀 더 어차피 홍보비를 지출할 바에야 효과 있는 홍보대사를 위촉하는 것이 좋다 해서 많은 돈을 요구했는데 과장님 답변이 3,000만원으로는 우리 진주 출신의 유명한 개그맨을 섭외할 수 없다, 그렇다면 하지 말자, 이렇게 된 것 아닙니까? 돈을 깎아서 못한 게 아니고 그 돈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삭감한 것 아닙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 앞에 저희들 11월에 위촉을 하려고 그랬습니다. 위촉을 하려고 했는데 그 당시에 현미하고 강호동씨하고 두 명 하려고 그랬는데 강호동씨가 그 당시에 국내에 안 있고 외국에, 남극, 촬영 때문에 나가 있어서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다음 해에 해가 바뀌어 버렸지요. 바뀌어 가지고 예산을 올려서 하려고 하니까 방금 말씀하신대로 홍보대사의 역할 부분 이야기가 나와 가지고 추진하다가 그렇게 된 부분이지요.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니까 홍보대사는 현미라는 사람, 홍보대사가 진주와 어떤 연관이 있는가, 첫째는 그것 아닙니까. 전혀 연관없는 사람은 곤란한 것 아닙니까. 그냥 유명인이라고 해서 홍보대사로 임명, 곤란하지 않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예.
병욱

전병욱위원

진주출신으로 국민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사람, 효과있는 사람, 이런 사람을 우리가 위촉을 해야 홍보대사의 효과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물론 전혀 연관없는 사람, 아주 유명한 사람을 진주를 알리기 위해서 할 수 있겠죠.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고, 불가하고 너무 많은 개런티를 달라고 하니까 안 될 것 아닙니까. 진주출신으로서 유명한 사람 해야만이 효과가 더 크다는 겁니다. 아, 저 사람이 진주출신인데 진주에 뭐를 홍보하고 있다, 이렇게 되어야 사실은 홍보대사의 효과가 다 나오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현미는 지금 그것으로 본다면 진주와 연관성도 상당히 미약하고, 남들이 봤을 때 아, 저 사람이 진주출신이다, 이런 얘기하기도 어렵고, 그 다음에 역할도 보니까 홍보대사로 활동을 전혀 못 했어요. 그래서 이것을, 3년 계약이라고 그랬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계약을 했으면 또 이행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엊그제 말씀은 진주시장 도장 찍어도 안 해 줄 수 있다 그러는데, 제가 생각건대는 34만 시민의 대표로 해서 도장을 찍었다면 이행을 해야 됩니다, 반드시.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3년 계약했으면 3년 계약을 우리가 해 줘야 됩니다. 해 주고 다음 번 홍보대사를 위촉할 때는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사전에, 계약기간이 끝나기 전에 정말 진주출신의 유명한 사람들과 접촉을 해서 개런티가 얼마쯤 되는지 확인한 후에, 어느 정도 섭외를 한 후에 여기에 예산을 올려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이 예산은 홍보대사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이 나왔기 때문에 다시 제가 거론을 합니다만 오늘 당장 이것을 시행하기는 어렵습니다. 내년에 과장님이 이 자리에 계실지 안 계실지 몰라도 누가 오더라도 홍보대사 위촉은 그런 방식에 의해서 그런 활동비를 지원해야 되는 것이지, 그냥 활동비 얼마 지원해 놓고 거기에 맞추어서 오라는 것은 효과가 없습니다. 단 500만원이라도 이것 낭비하는 거예요. 차라리 홍보대사 하지 말고, 어린이 날 행사 때 그냥 개런티 주면서 오라고 하면 가수들이 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홍보대사 위촉은 계약기간이 끝나기 전에 좀 더 효과가 있는 홍보대사를 위촉하라는 겁니다. 돈이 많으니까 안 됩니다. 500백만원인데 1,000만원만 하면 됩니다, 이거 하지 마시고 2,000만원, 3,000만원 들더라도 효과가 있다면 우리가 사용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방식으로 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공고료,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번 결산추경 때 1억6,400으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거의 확정이라기보다 지금 이렇게 올라왔어요, 삭감하겠다 해 가지고. 그런데 내년에는 어떻게 5억, 얼마입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3억4,500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3억4,500으로 배이상 증가가 되었습니까, 증액이?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배이상 된 것은 아니고요. 작년 예산보다 4,5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아니, 과장님.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집행한 것보다…….
병욱

전병욱위원

예산이라는 것은요. 전년도 집행액을 기준으로 해서 올해 얼마 증액되겠다, 안 되겠다, 이렇게 하는 것 아닙니까? 1억6,400 사용했어요, 올해. 배 이상 증액된 것 아닙니까, 이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집행내역 대비는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집행내역이 아니고 예산이라니까요, 예산. 집행내역이 아니라니까요. 결산추경 때 이미 올렸지 않습니까, 삭감. 감액을 해서 올렸지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1억6,400이 2008년도 예산 아닙니까? 그렇죠? 안 그렇습니까? 기획예산과장님 계시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 가능하겠습니까? 예산입니까? 집행액이라고 해야 됩니까, 이것을?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전년도 예산액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한테 답변 좀 부탁합니다.

김구섭위원장

예, 과장님 답변하세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당초예산 기준해 가지고 비교를 하는 겁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예산을 그렇게 합니까? 그럼 추경은 포함 안 시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산에 포함은 시키는데 전년, 다음연도에 당초예산 편성할 때는 전년도 당초예산 기준으로 해 가지고 비교 기준을 한다 이 말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추경 때 증액이 되어도 그것은 참고를 안 합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물론 예산편성하는데는 참고는 하겠지만…….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지금 편성이 3억4,500으로 안 되어 있습니까. 이것이 편성액 아닙니까, 2009년도?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2009년도 편성액은 3억4,500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2008년도 기획예산과에 예산이 얼마다, 추경 때 포함해서 전부 해서 마지막에 하는 것을 예산이라고 이렇게 이야기 안 합니까? 당초예산만 얘기를 합니까, 예산을?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산은 통상 당초예산 기준으로 하고요.
병욱

전병욱위원

통상이 아니고, 우리가 2008년도 예산이 얼마다, 진주시에 할 때, 당초예산만 이야기합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때 할 때는 결산추경 때는 예산이 얼마고 총액이 얼마고…….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지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러니까 편성기준에 하면 당초예산 편성 기준하고, 또 결산추경할 때는 총액 결산추경 기준 해 가지고 얼마다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우리가 일반적으로 2008년도 진주시 예산이 7,900억이다, 할 때는 추경하고 다 포함한 겁니다. 결산까지 다 포함한 겁니다.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런데 보통 이야기할 때는 당초예산 편성 기준해 가지고 표현을 하고, 굳이 꼭 결산추경을 포함한 총액이 얼마다 그렇게 표현할 때는 결산추경 포함한 예산이 총액 얼마다 이런 식으로 표현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보통 통상이 아니고 우리가 정확하게 진주시 1년 예산이 얼마입니까, 이렇게 물었을 때 외부에서, 2008년도에 마지막 예산을 정확하게 얘기해 줘야 될 것 아닙니까. 당초에는 7,900억이었는데 지금은 7,300억 됐습니다, 이렇게 얘기 안 하잖아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렇게 우리가 예산…….
병욱

전병욱위원

7,300억입니다, 해야 될 것 아닙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2008년도 당초예산 기준해 가지고 7,035억인가 그렇고요, 결산추경 포함하면 8천 얼마, 이번에 안 낸 것이 8,068억원인가 86억인가…….
병욱

전병욱위원

1년 예산이 팔 천 얼마 아닙니까, 우리 진주시에?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당초예산 기준 하면…….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답변이 자꾸 집행액이라고 그러는데 사실 이게 예산액이에요. 결산추경도 예산 아닙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물론 예산은 예산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답변 됐고요. 이것을 가지고, 본질적인 문제는 아니니까 답변 됐습니다. 됐고 작년에 1억6,400이면 가능한 예산인데, 아니 올해 2008년도에 1억6,400이면 가능한 예산인데 어떻게 3억4,000으로 이렇게 배 이상 불었습니까? 여기에 대한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증액된 사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러니까 금년이지요. 금년에 모 신문사하고 공고료가 집행이 안 되다보니까 이렇게 감액이 된 겁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 공고를 하면서 공고료를 지급하는 것 아닙니까, 그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 공고를 안 해 가지고 행정이 잘못되었거나 시민이 불편했던 사항 있습니까? 행정이 잘못된 경우 있습니까? 시민들이 그것을 몰라 가지고 신청을 안 했다거나 이행을 못했다거나 그런 사항이 있었습니까? 정식으로 접수된 게 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꼭 그렇다기는, 없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없지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1억4,000만 해도 충분히 되겠네요? 불편사항이 없는데 굳이 3억4,000까지 줄 필요 있습니까? 됐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시정홍보 전광판설치를 4억8,000만원, 이렇게 해 놨는데 혹시 예정 지역이라도 한 번 해 보셨습니까, 어디 정도에 설치를 하는 것이 적당한지?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아직, 몇 군데를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그런 지정해 놓은 것이지 어디에 확정하겠다는 장소는 아직 없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것은 없지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설치 안 할 수도 있는 거다, 그죠, 적이한 장소가 안 나올 때는? 설치할 데가 없으면 못하는 것 아닙니까. 아까 중심 지역에 하신다다고 했는데, 시 중심지역에, 예상이.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장소가 없으면 안 해도 된다는, 예산이 없으면 못한다는 겁니까?
병욱

전병욱위원

아니, 아니. 전광판 설치할 장소가 나와야 될 것 아닙니까? 장소를 못 구하면 못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장소는 많습니다. 많은데 어디에 더 좋은 자리냐가 중요하지 장소는…….
병욱

전병욱위원

이 전광판은 어떤 걸로 할 것이라고 계획을 잡았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혹시 창원에, 마산에 가 보시면 마산 자유시장 앞에 큰 로타리가 있습니다. 6차선인가 거기에 있고, 각 도시에 통영, 부산, 마산 거의 다 있습니다, 전광판들은.
병욱

전병욱위원

아니, 있는 것은 둘째치고, 어떤 방식으로 하겠다는 계획을 해 보셨느냐는 얘기죠, 전광판, 어떤 형식.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지금 우리 어떤 형식이라고 하면 텔레비전처럼, 쉽게 말하면 텔레비전처럼 그런 겁니다. 텔레비전 광고처럼 그렇게 해 가지고 나오는 겁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구체적으로 4억8,000이라는 예산을 잡았을 때는 어떤 크기 정도를 했을 때 이 정도의 가격이 나온다든지 어느 정도 이런 게 나왔을 것 아닙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 게 전혀 없이 나왔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12m, 8m, 가로 세로 12m, 8m 이렇게…….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게 하는데 4억8,000정도 소요가 된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견적은 혹시 한 번 받아보셨어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인큰 통영이나 최근에 한 데 다 견적을 받아 봤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아니, 업체들로부터 견적을 받아 봤어요? 아직 안 받았어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아직 안 받았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하니까 대충 그만큼 들더라?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다른 도시에서 한 내용을…….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니까 다른 도시에 이만큼 크기로 해 보니까 대충 이 정도 들더라, 이런 얘기 아닙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더 들 수도 있고 덜 들 수도 있는 거네요? 그런 것 아닙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여기에 아니 물론, 더 크게 하면 더 들 수 있고 적게 하면 더 작게 들 수 있고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니까 12m, 8m를 해도 업체마다 똑 같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통영에서 얼마였으니까 우리도 얼마다 이렇게는 안 될 것 아닙니까. 우리가 요구한 내용들도 좀 많을 수도 있고, 안에 내용들이, 다양하게 할 수도 있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다른 도시에서 한 것을 한 군데만 하는 게 아니고 여러 군데 해 보면 얼마 정도 하면 되겠다, 그렇게 나오는 거죠.
병욱

전병욱위원

우리 이 전광판 설치를 안 해 가지고 홍보가 상당히 미흡했다고 생각합니까? 진주시정 홍보가? 시정홍보할 거죠?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아니, 없는 걸 하는 것은 꼭 없어서 한다라기보다는 좀 더 역동적이고 적극적으로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것 없어도 사실 홍보를 많이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이것 안 할 때도? 시정홍보비가 전체 얼마 나오는지 혹시 과장님 데이터 뽑아 놓은 게 있습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전체 홍보료가요?
병욱

전병욱위원

예, 시정홍보비만.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 시정홍보비만. 드는 비용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굳이 시정홍보 전광판까지 설치해서 더 할 필요가 있는가……. 그 다음 저는 생각에 이게 견적을 어떻게 받았는지 몰라도 사실 5억원 이상되면 공유재산 관리계획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래서 이것은 기술적으로 4억8,000만원쯤 하지 않았느냐 이런 생각도 드는데, 이것 아마 그렇게 되면 물론 4억8,000에 맞추어서 하기는 하겠죠. 근본적인 문제는 이 전광판을 약 5억원, 운영비하고 많이 들 것 아닙니까, 그죠? 운영비는 여기에 계상이 안 되어 있지요?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

많이 들텐데 이 시정홍보 전광판을 설치해서 미약했던 시정홍보가 얼마만큼 더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저는 사실은 조금 의문이 되고 또 시정홍보비만 해도 엄청나게 많이 나가고 있는데 추가로 더 해야 될 필요도 있는가 생각이 들어서 구체적인 내용이 있는지 싶어서 제가 질의를 해 본겁니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사실…….
병욱

전병욱위원

더이상 답변, 답변하시려면 하시고 더 이상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민섭

노민섭공보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구섭위원장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으므로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회의를 시작한 지 꽤 시간이 지났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6분 회의중지

14시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기획예산과장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류현병입니다.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기획예산과 소관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총괄 예산은 지난 번 본회의 때 기획문화국장께서 일괄 보고드렸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 저희과 소관에 세입 부문부터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부문 14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외수입 중에 기타잡수입으로 우리 소관 진주시보조금결제카드 사용료수입하고 신한카드 사용료수입이 4,140만원, 세입으로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143페이지에 지방교부세가 2,195억5,149만8,000원, 이것은 보통교부세, 도로사업, 부동산 교부세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 146페이지에 도세징수금에 따른 조정교부금이 242억 편성했습니다. 다음 보조금은 각 과별로 도비보조금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세출예산으로서 2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획예산과 소관 전년도 594억8,181만3,000원보다 16억6,300만원이 증액된 611억4,500만원 정도 편성을 했습니다. 그 중에서 시정의 종합 기획 평가 및 조정에 16억5,500만원 정도 편성했습니다. 그 중에서 일반운영비가 5,900만원으로서 전년도보다도 2,100만원이 감액됐는데 이것은 우리 직원들 수첩을 격년제로 제작을 합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제작하면 2010년도에 제작하기 때문에 빠져 있다가 2010년도에 편성하려고 합니다. 그 다음 업무추진비는 300만원 그대로고, 212페이지에 정책자문교수단 과제연구비로 3,000만원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시정의 비전 및 업무계획의 공유 부분에서 전년도보다 12억9,700만원 증액된 14억6,300만원 편성했습니다. 그 중에서 일반운영비가 1억4,626만8,000원 편성했는데 금년도 예산보다도 약 1,000만원 정도 증액된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 운영비는 일반 사무관리비가 되겠습니다. 부기내용에 보시면 시정홍보 업무용봉투, 시정현황 홍보판, 각종 시정현안, 그 다음에 업무용 포켓 수첩 등의 제작비가 되겠습니다. 다음 213페이지에 일반보상금으로서 도시랜드마크 설치에 따른 보상금 1,000만원 편성했습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가 13억650만원 편성했는데 이것은 도시랜드마크 상징탑 13억2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자산취득비에 디지털카메라 구입비 50만원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기획예산 현안사업 추진 업무추진비는 금년도와 같이 8,000만원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맨 하단부에 시의회와의 협력강화에 2,000만원, 일반운영비가 1,000만원인데 214페이지에 보시면 의정비심의위원회 수당하고 의정비 주민의견 수렴 설문조사 관련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연금부담금이 1,000만원, 금년도와 같은 수준으로 편성했습니다. 다음 재정운영에 있어서 금년도 71억495만원보다 13억1,800만원이 증액된 84억2,300만원 편성했습니다. 그 중에서 일반운영비가 1억3,788만원, 이것은 각종 예산서유인 관련 유인에 따른 소요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하단부에 자치단체 등 자본이전에 3,763만2,000원인데 이것은 전년도보다 2,0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만 이 부분은 행정안전부에서 제반재정정보와 관련해서 대행사업비가 되겠습니다. 2,000만원이 증액된 것은 두 번째 있는 재정통합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비가 내년도에 처음 부담금으로 지급하게 되는 사유로 편성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215페이지에 예산편성 절차이행에 관련된 일반운영비가 3,770만원 편성했습니다. 이 관련 예산은 사무관리비로서 예산편성에 따른 각종 유인물 인쇄비가 되겠습니다. 인쇄비하고 위원들 수당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예산확보 및 홍보활동에 사무관리비 980만원, 아, 일반운영비가 그 중에서 180만원, 업무추진비가 800만원 되겠습니다. 다음 주요시정 시책지원비에 2억원을 편성했는데 이것은 금년하고 동일합니다만 일반운영비로서 다음 페이지에 보시면 풀 성격의 일반운영비, 특근급식비, 차량임차비 등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풀 여비, 공통여비로서 1억원을 금년과 같이 편성하였습니다. 읍면동 사업지원 소규모 숙원사업은 금년도에 67억원을 편성했습니다만 13억원이 증액된 내년에 80억원을 편성했습니다. 그 중에서 읍면동 숙원사업비가 56억원, 지역개발사업비가 20억원이고 공공시설물 정비비가 4억원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정책행정 역량강화를 위해서 2억9,100만원 편성했는데 새로운 시책개발 및 연구에 460만원, 그 중에서 일반보상금 2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17페이지에 포상금이 공무원 직무제안 포상 관련해 가지고 260만원, 금년과 같은 수준으로 편성했습니다. 다음 행정혁신, 지역혁신 전략추진과 관련해서 4,500만원 편성했는데 금년보다 3,500만원이 감액된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와 관련해 가지고는 지역혁신 및 국가균형발전 포럼 참석 및 워크숍 개최비가 2,300만원, 그 중에는 일반보상금, 그 다음에 행사보조비로서 혁신리더워크숍 및 선진지 견학비가 2,000만원이 편성이 됐습니다. 다음에 확인평가 및 혁신분권 업무추진비에 2,240만원 편성했는데 금년도보다도 약 1,000만원이 감액된 부분입니다만 일반 평가 관련, 혁신분권 관련 일반운영비가 되겠습니다. 다음 218페이지에 자치법규관리 및 소송업무지원비가 2억4,100만원으로서 금년도보다 2,000만원 정도 증액된 예산이 되겠습니다. 먼저 자치법령 및 자치법규 관리에 1,730만원인데 이것은 관보 구독료 등 사무관리비하고 공공운영비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소송업무 수행과 관련해 가지고 2억2,380만원 편성했는데 금년도보다 약 3,000만원이 증액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 중에서 고문변호사 수당, 소송수행 착수금, 소송 관련 감정료 등 해서 사무관리비가 9,230만원, 일반보상금이 6,250만원이 되겠습니다. 219페이지에 보시면 일반보상금 중에서 기타보상금에 승소사례금 6,250만원 편성했습니다. 포상금은 승소사건 수행공무원 포상금이 300만원, 그 다음에 배상금 등, 손해배상금하고 배상금 관련해서 6,100만원 편성했는데, 이 3,000만원은 손해배상금을 지금까지는 각 과에서 소액보상금 편성했었는데 우리 기획예산과에 일괄적으로 편성해서 내년부터는 운영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다음 219페이지 중간 부분에 자전거도시 기반구축사업비로서 금년에 5,783만원입니다만 4억7,400만원 정도 증액된 5억3,200만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해서 일반운영비가 7,725만원 편성했습니다. 그 중에서 먼저 사무관리비로서 자전거이용활성화 홍보물 제작, 자전거교육 교재 제작 등에 3,500만원, 그 다음에 자전거무상수리 운영비가 400만원, 시민무료자전거 대여소 관리 운영비 300만원 정도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무단방치자전거 수거비가 30만원, 다음 220페이지에 자전거 관련 행사운영비가 3,490만원인데 그 중에서 환경순찰반, 이것은 동 지역에서 구성되어 있는 순찰반 운영을 위한 활동복하고 모자 구입비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주부자전거교실 운영비에 760만원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21개 동에 구성되어 있는 자전거 동호회를 위해서, 남강과 함께 하는 자전거투어행사에 1,470만원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민간이전 경비로 1억7,500만원 편성했는데 금년 2,000만원에 비해서 늘어났습니다만 그 중에서 민간경상보조금으로 자전거이용 시범학교, 기관, 기업 등 8개 기관에 대해서 8,000만원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자전거이용 안전지도자 교육에 1,000만원, 다음에 민간행사보조 중에서 자전거이용활성화를 위한 자전거 대행진에 4,000만원, 자전거동호회 자전거 축제에 1,000만원, 전국 산악자전거대회 3,5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에 401항에 시설비 및 부대비로서 시민 무료자전거 대여소 3개소 설치계획에 2억2,0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그에 관련해서 자전거 물품취득비 6,000만원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22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유아·초·중등 교육재정 지원에 금년도에 26억561만원인데 약 39억원 정도 증액된 65억1,9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그 중에서 교육경비보조사업으로서 28억원 정도 증액된 49억1,400만원 편성했습니다. 일반운영비가 교육경비심의위원회 회의 수당이 160만원, 민간이전 경비 중에서 사회단체보조금에 350만원, 민간위탁금 영어체험 캠프운영 사업에 4억8,000만원 정도 편성했습니다. 다음 자치단체 등 이전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이 되겠습니다. 유치원은 총, 금년 당초예산 19억원보다도 25억2,900만원 증액된 44억2,963만8,000원 편성했습니다만 그 중에서 유치원 교육여건 개선사업에 21개 유치원에 300만원씩 해서 6,300만원, 그리고 초등학교부터 중등학교까지 221페이지 하단부터 223페이지, 224페이지까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에 225페이지에 농산어촌 방과후학교 운영경비하고, 원어민영어보조교사 활용사업비 8억9,800만원, 그 다음에 대학생멘토링제 운영에 따른 3,000만원, 진주영재교육원 운영에 1억300만원, 체육영재육성에 9,400만원, 방과후 보육교실 운영에 1억2,000만원, 거점초등학교 영어체험센터 운영비에 7억원 등 해서 이 부분은 교육경비보조심의위원회를 거쳐 가지고 위원님들께 별도 자료를,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그 다음에 학교급식 식품비지원사업에 금년도 5억보다도 약 10억 정도 증액된 15억7,0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먼저 일반운영비는 위원회 참석수당 70만원 편성했고, 그 다음에 자치단체등 이전경비로 식품비 약 77개교에 48,000여명의 학생들이 되겠습니다만 15억7,000만원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 중, 고등학생 아카데미 강좌운영에 2,985만원 편성했는데 이것은 행사운영비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226페이지에 대학입시설명회 개최에 일반운영비 포함해서 450만원 정도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 고등교육 재정지원에 금년에 5억6,150만원 정도 편성했습니다. 먼저 지방대학 혁신역량 강화사업에 4개 대학의 9개 사업단이 되겠습니다만 3억9,950만원, 그 다음에 지방대학 특성화사업 지원사업에 민간이전 경비로 과학영재교육원 재정지원에 4,400만원, 두뇌한국 21사업지원에 1억300만원, 기능성소재 특성화 국제학술대회 지원에 1,500만원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227페이지에 예비비로서 금년도에 115억5,900만원이었습니다만 약 50억원 정도 감액된 65억원을 내년도 당초예산 예비비로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중간 부분에 행정운영경비가 되겠습니다. 행정운영경비는 인건비를 포함한 인력운영비가 되겠습니다만 인건비 기본급은 위원님들께서 아시다시피 금년 하고 동결을 했습니다. 정원이 지금 2008년 10월 1일 현재로 732명분, 본청분에 대한 인력운영비 총괄에 365억1,554만9,000원을 편성했습니다. 기본급이 그 중에서 196억9,000만원이 되겠고 나머지 228페이지부터는 수당, 그 다음에 233페이지 중간 부분에 정액급식비, 교통보조비, 명절휴가비, 가계지원비, 그 다음에 234페이지에 연가보상금, 기타직보수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 236페이지에 직무수행경비 19억6,2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238페이지 맨 뒷장에 인력운영비에서 업무추진비가 750만원, 이것은 기획예산과 소관 기관운영업무추진비하고 부서운영업무추진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기본경비로서 일반운영비를 포함해서 여비 포함해서 1억3,862만원 편성했습니다. 이상 기획예산과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구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숙위원

위원장님.

김구섭위원장

윤선숙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숙위원

과장님, 자전거에서 이렇게 많은데 자전거는 법규가 없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자전거 관련법이 있습니다.

윤선숙위원

법이 있는데, 제가 책자하고 홍보지 보니까 법규에 대해서는 전혀 없던데요? 법규 교육 실시한다든지 이런 것은 없지 않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래서 지금 자전거 관련해 가지고는 아직, 법규가 있지만 일반 시민들이 법규 내용도 잘 모르시고 솔직히 이용하는데도 상당히 그런 것을 숙지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자전거를 시민들이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안전교육이라든지 홍보책자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좀 많이 편성했습니다.

윤선숙위원

많이 하셔야 되지 않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그런 부분에서…….

윤선숙위원

이렇게 자전거에 대해서 배려를 많이 하시고 무료 자전거니 예산이 이렇게 많은데 자전거법규에 대해서는 전혀 한 번도, 책자에도 없고 교육 자체도 없는 것은 이상하지 않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래서 그것을 내년에는 좀 더 시민들에게 체계적으로 알리고 숙지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도 없도록 하기 위해서 최대한 교육도 실시하고 홍보자료도 만들어서 배부를 하기 위해서 관련 예산을 좀 더 편성을 했습니다.

윤선숙위원

관련 예산에 법규한다고는 예산에 없는데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안전교육하고 홍보책자…….

윤선숙위원

홍보책자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런 것들이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법규 내용이나 이런 것이 다 포함될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윤선숙위원

정말로 법규, 이것은 해 줘야 됩니다. 만일의 경우에 사고났을 때는 또 우리 시에서 책임이 있는 것 아닙니까? 이렇게 자전거를 많이 하고 홍보를 하면서, 그리고 자전거 시민무료대여에서 자전거가 한 대당 20만원씩이나 합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지금 자전거, 예.

윤선숙위원

보통 자전거 그렇게 안 하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조금 더 비싼 것은 많이 비싸고요.

윤선숙위원

그것은 아주 그렇고, 우리 시민들이 무료대여해 가지고 자전거 탈 정도 되면, 그 정도 안 되잖아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요즘 중국산도 들어온다는데요. 중국산에는 가격이 낮은 것도 있다는 이야기를 저희들 듣고 있습니다만 그런 자전거는 공용으로 이용하기에는 상당히 안전에도 위험도 있고 해서 20만원 정도 짜리는 구입해서 시민들이 이용하도록 해야 안 되나, 그런 생각에서…….

윤선숙위원

그것을 몇 년 동안 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까? 20만원 정도에 구입하면서 약 10년 됩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최소한 5년 이상은 타도록 해야 안 되겠습니까.

윤선숙위원

그것은 그렇고, 영어는 왜 4억8,000이나 됩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지난 번에 행정사무감사와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금년에처음 여름방학 때만 한 번 해 봤는데 상당히 수강하는 학생들이라든지 학부모들로부터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여름방학 뿐만 아니라 겨울방학 때도 조금 늘려서 해 볼 계획으로 예산 요구를 했습니다.

윤선숙위원

또 위탁을 경상대학에만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 위탁, 금년에는 여름방학에 경상대에 했습니다만 내년에 하는 것은 또 내년 예산을 위원님들께서 많이 배려해 주신다면 그 예산을 근거로 해서 위탁관계는 별도로, 위탁관계는 그때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선숙위원

또 다른 대학에도 그죠. 유치원이 진주 시내에 몇 개입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22개인데 1개는 지난 번에, 지금 21개에 예산반영을 했는데 1개는 아직까지 지원대상이 아닌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윤선숙위원

그럼 20개에…….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지금 22개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선숙위원

현재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윤선숙위원

300만원씩 그거다, 그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윤선숙위원

지금 유치원에 교육여건이 개선되어야 될 데가 많이 있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우리 애들이 좀 이용하기에,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이용하려면 자꾸 더 개선되도록 해야 안 되겠습니까.

윤선숙위원

제가 알 때는 진주시내에 유치원 정도면 개선에서는, 정말로 유치원들이 굉장히 좋던데요. 저는 이 정도만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구섭위원장

정대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위원

정대용 위원입니다. 현황판 설치된 곳이 어디입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현황판은 시장실하고 부시장실, 의회 의장님실 이렇게 세 군데 설치했습니다.

정대용위원

세 곳입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정대용위원

내년 현황이 바뀌니까 바꿔야 된다, 그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정대용위원

이것 필요한 사무용품 중에 복사기, 프린트기 이런 것은 어떻게 합니까? 조달구매를 합니까? 시중가격으로 구매를 합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시중가격으로 하는데 조달가격 이하로 구입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럼 이것은 조사를 해서 이렇게 한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어떤 근거를 가지고 예산을 세워 놓은 겁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조달가격 기준으로 해 가지고 세웠는데 실제 현재 조달구입은 하지는 않지만 아까 말씀드린대로…….

정대용위원

시중구매…….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시중에서 구매를 하되 가격은 조달가격 이하에서 구입하는 것으로 그렇게, 편성도 그 기준에 의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정대용위원

이거 많이 남겠는데요, 예산이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일반운영비가 그렇게 많이 남지는 않습니다.

정대용위원

아니, 복사기, 관리비, 토너, 드럼 구입이라든지 프린트기 이런 것은 시중가격보다 비싼 것은 보니까 250만원…….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가격은 기종에 따라서 조금 다를 수는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기종에 따라 다른데도 많은 차이가 나게 적어 놓으신 것 같은데……. 그리고 정책자문교수단 과제연구가 있는데 과제물은 어떤 게 주어집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금년에 처음 한 번 해 봤는데, 처음 했는데 지난 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정책자문교수단이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가지고 시정에 여러 가지 자문도 하고 수시로 각 국별로 국 단위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금년도에 저희들이 교수단 정례회의 때 교수단별 6개 분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그에 관련해 가지고 분과별로 관련되는 시정에 자문해 줄 내용들을 좀 발굴해서 각 부서에 업무반영, 업무계획을 수립하는데 참고될 수 있도록 해 주라는 그런 회의결과에 의해 가지고 6개 분야에서 일반행정분야는 이번에 저희들한테 자문내용으로 들어온 것이 광역경제권개발과 진주권의 대응전략, 문화관광 분야는 관광환경의 변화에 따른 전략적인 사업도출 및 진주관광정책 방향 등 해서 6개 분야에 6개 사업계획이라든지 개발방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저희들한테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관련 부서에서 적극 검토를 해서 앞으로 우리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정책 수립하는데 참고하라고 관련 조치를 통보했습니다.

정대용위원

시정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저희들이 행정실무를 하는데 대학교수들로 구성된 자문교수단에서 선진정책 사례라든지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모르는 부분이라든지 전문지식이 부족한 부분들에 대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제출해 주기 때문에 저희들이 실무적으로 그런 시책을 수립하고 계획을 수립하는데 많이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리고 다른 부서에서는 각종 위원회 수당을 작년과 같이 7만원 동결해 놨는 데 기획예산과에서는 일률적으로 3만원씩 인상해서 10만원씩 해 놓은 이유가 있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기본적으로 7만원을 위원회별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만 통상 저희들이 관례적으로 위원회 회의가 두 시간 이상, 회의시간이 장기간에 걸치는 그런 위원회는 10만원씩을 지급하도록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부서, 주로 예산부서에 위원회가 많은데 그 운영하다 보면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참석을 하십니다만 두 시간 예사로 넘어 갑니다. 그래서 관례적으로, 전체 다 그런 것은 아닌데 조금 시간이 길어지는 회의, 위원회 운영은 10만원씩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다른 과에서도 상당히 시간을 요하는 그런 게 있는데 보니까 계속 7만원을 책정했는데 우리 기획예산과만 10만원을 해 놨더라고요. 시간이 2시간 안 넘기면 7만원 지급하면 되는 거니까 관계는 없는데…….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꼭 정해 놓은 것은 아닌데요, 관행적으로…….

정대용위원

2시간 안 넘겨도 10만원 지급하는 것 아닙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좀 길어지면, 두 시간 정도 긴 회의시간이 있을 경우에는 관례적으로 10만원씩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도시랜드마크는 어디에 설치할 겁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저희들 생각은 문산 IC에서 들어오는 혁신도시하고 종합경기장 들어 오는 그 진입로 상에다가 설치를 할, 일단 그렇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당초예산에 예산을…….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한 번 요구를 했었는데 위원님들께서 상당히, 별 필요성이 없지 않느냐는 문제 제기가 있어서 감액된 부분입니다.

정대용위원

경기도 어렵고 시점이 다 어렵고 우리 진주시로 봐서는 내년까지는 특히 많은 사업비가 소요되는 그런 시설 설치가 많은데 굳이 신규사업을 급히 서둘러 해야 될 이유가 되겠습니까, 의회에서 한 번 부결되었던 사항이고 한데?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급히 서둔다기보다도 이런 계기에, 전국체전이라는 대규모 행사가 있는 그런 계기를 통해서 이런 상징탑을 하는, 랜드마크를 하나 설치하는 것이 더 적합하지 않느냐는 그런 판단에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작년에 논란이 되었던 부분이 돈을 얼마 투여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예산이 투입되면 그 시설물 하나로서도 후대에 영원히 남고 관광자원화를 할 수 있는 이런, 진주를 정말 상징할 수 있고 상징탑 하나로서도 부가가치가 충분히 창출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된다고 이야기가 됐는데, 내나 같은 예산이 이렇게 편성되어서 올라 왔는데 좀 의심스런…….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것을 지난 번에도 위원님들께서 그런 점을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저희들이 최근에 소규모, 10억원대 정도로 해 가지고, 10억원 정도의 규모로 설치하는 자치단체도 있고 금방 위원님 말씀대로 150억원, 예를 들어서 200억원 이상, 최근에 양산에 150억원 정도인가 설치를 했는데 그런 것도 있습니다만 지금 우리 시로 봐서는 그런 대규모 시설을 해 가지고 건립이라든지 수익성의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그런 규모까지는 필요치 않지 않느냐, 그런 판단에서 우리 시를 상징하는 규모의 적정한 규모의 상징탑, 랜드마크를 하나 설치해 보는 것도 안 좋겠느냐는 그런 차원에서 요구를,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래서 이게 문제입니다. 김천시에도 들어 가는 입구마다 철탑으로 구조물을 세워서 했는데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더라고요. 의미가 없고 차라리 양산처럼 타워를 세운다든지, 또 양산은 양산천 흐르는 강에다가, 강도 아니지요, 하천이지요, 우리 진주시에 비하면. 거기에 약 100억원 정도 들여서 관광자원화 할 수 있는 다리를 놓겠다, 오근섭 시장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설계도 보니까 상당히 좋게 나와 있던데 우리 진주시도 100억, 200억이 문제가 아니고 상징탑 하나 하면 진주를 떠올릴 수 있도록, 이런 규모로 가야지 돈 13억원 들여 가지고 부가가치도 없고 아무 의미도 없는 이런 탑을, 예산낭비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 차라리 우리도 남강을 가로지르는 그 다리를 진주 아니면 볼 수 없고 진주 하면 그 다리가 떠오를 수 있는 이런 상징물을 세워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의정비 심의를 하면서 의정비 심의회의를 몇 번 했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3번인가 했습니다.

정대용위원

3번 했지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정대용위원

3번 했는데 5회, 물론 늘어날 수도 있겠고 5회 해서 예산 안 쓰면 다행인데, 주민의견수렴 설문조사, 의정비를 주민에게 물어 가지고 여론조사해서 준다는 것도 참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중이 제머리 못 깎는다고 안 하지만, 주민한테 물어 가지고 의원들 의정비 심의한다는 것은 정말 이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지금은 시행령이 바뀌어 가지고 의무규정으로 해 놨습니다.

정대용위원

아, 여론을?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작년까지는 금년까지는 선택적으로 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이번에는 시행령이 바뀌어 가지고 주민의견수렴 절차를 반드시 거치도록…….

정대용위원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정대용위원

지역혁신 리더워크숍 선진지 견학, 작년에 한 번 안 했지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금년에, 작년에는 했고요.

정대용위원

작년에 했습니까? 아, 금년에…….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금년에는 새정부 들면서 조금 관련법도 개정을 하고 여러 가지 업무추진과정에서 유동적인 그런 면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지역혁신협의회가 아니고 지역변화발전협의회인가 명칭을 변경해 가지고 현재 국회에 입법이 계류 중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통과되면 세부적인 시행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대용위원

이것은 예산이 성립 안 되어도 관계없지 않습니까? 꼭 하라는 법은 없지 않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산이 반영되도록 해서 우리 지역에 좀 관심을 가지는 분들에게 선진사회도 조금,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대용위원

놀이성 행사, 이것은 앞으로는 안 됩니다. 가서 뭐 배워 올 건데요? 배워 오는 게 없는데, 남는 게 있어야지요, 갔다 와 가지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구체적인 어떤 성과물보다도 시각적으로 가서 머리 속에 남겨 오는 것도 상당히 효과가 없지 않다고 봅니다.

정대용위원

그 의식의 변화가 오면 되는데 더 많이 쓰레기 버리고 더 많이 질서를 문란시키고, 보내줘 봤자 선진 혁신이 아니고 아무 것도 안 됩니다. 이런 예산들은……. 자전거 순찰유니폼을 작년에 2만원하고 모자 1만원, 3원만원씩 각 읍면동에 지원했지요, 21개 동에? 220페이지입니다.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정대용위원

다 지원됐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지금 금년에 것은…….

정대용위원

아, 금년 것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금년에는 다 했습니다. 금년에는 유니폼 예산은 따로 없었는…….

정대용위원

있었습니다. 2만원 있었지 않습니까. 금년에 2만원하고 모자 만원하고 3만원 지급했지 않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금년에는 일률적으로 30만원씩 읍면동 별로 지원해 준 것…….

정대용위원

일률적으로 한 개 동에 30만원 줬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투어 행사를 하도록…….

정대용위원

그러니까 3만원씩 쳐 가지고 10개, 30만원…….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것은 읍면동 별로 범위 내에서 읍면동장…….

정대용위원

지원이 됐는데 읍면동에 가 보니까 실제로 입을만한 조끼를, 모자는 생각도 못하고 조끼를 구입…….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모자하고 이런 걸 사라고 그렇게 주지는 않았고요.

정대용위원

목이 그렇게 달려 있었는데 그럼 뭐 하라고 줬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아닌데……. 30만원을 일괄적으로…….

정대용위원

조끼 2만원하고 모자 만원해서 사라고 그렇게 줬지 않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것을 내년부터는 좀 나은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정대용위원

그래서 말씀인데요. 이게 지원이 잘못된 겁니다. 시중물가를 모르고 하다 보니까 자전거동호인 동별로 하다 보니까 적어도 30명, 50명, 이렇게 참여를 하는데 10개 3만원 해 놓으니까 옷도 구입도 안 되고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동장님들이 각 단체에 지역유지들한테 그것을 받았어요. 협조를 받아 가지고 30벌 구입한 데, 50벌 구입한 데, 동별로 21개 동 중에 이렇게 했고 3만원 가지고는 질이 안 돌아 가는 게 입을 수 있는 옷이 안 되더라고요. 제가 모 스포츠센터 가서 사장을 설득해 가지고 5만6,000원인가 되는데 각 동 마크 새기고 원가 그대로 계산해도 3만7,000원, 6,000원 이렇게 나오는데 3만원씩 줘 놓으니까 모자는 아예 생각도 못하고 조끼만 해도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또 10벌만 구입 못 하고, 지금 적어도 30벌 내지 50벌씩은 다 구입해 놨을 거예요. 지금 이 지원 가 봤자 쓸 데가 없는 돈입니다.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협찬을 받았다 이 말씀입니까?

정대용위원

협찬도 받고 협조를 받아 가지고 동별로 30벌 내지 50벌씩 다 구해 놨어요, 지금. 이런 지원이…….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위원님이 아시는 부분은 자전거 동호회 말씀하시는 것 같고, 이것은 환경순찰반.

정대용위원

순찰반이 운영이 됩니까, 운영이 안 되는데.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내년부터는 적극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지원을 하는 거죠.

정대용위원

그럼 동호인회, 자전거 동호인회 동에 30분 있는데 그것 입고 하면 되지, 또 이 사람들은 옷…….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동호회하고 환경순찰반하고는 조금 성격이 다르다고 그렇게 이해를 해 주셔야 됩니다.

정대용위원

지원을 해 주려면 현실적으로 해 주시든지 이게 순찰반 해 가지고 또 동호인 중에 10명을 뽑아서 또 조끼 따로 해 줘야 되고……. 실효성이 없어요, 실효성이, 예산을 주는 게 문제가 아니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순찰반하고 동호회는 조금 성격이 다르다고 그렇게…….

정대용위원

성격은 다른데 지원이 현실화되지 못 하고 있고, 주부자전거교실 이런 것 운영해야 됩니까? 주부들 각 동별로 동호인들 다 있고 거기 포함되어 있는데 따로 주부교실 여자들 모아 가지고 또 뭐 교실을 운영하고 할 겁니까? 자전거 못 타는 사람이 자전거 타러 올 리도 없고 자전거 법규를 몰라서 못타는 것도 아니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지금 주부자전거교실은요, 환경운동연합을 통해서 하는 예도 있고 또 인터넷을 통해서 자전거 동호회를 많이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체계적으로 그 분들을 참여시켜 가지고 자전거이용을 활성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하기 위해서…….

정대용위원

자전거교실 운영 안 해도요. 자전거가 필요하면 다 타고 나갑니다. 타고 나가고 동별로 이렇게 자전거 무료대여니 다 해주는데 그 사람들이 필요하면 타지…….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위원님,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지금 붐을 일으키려고 시에서 나름대로 저희들이 애를 쓰다보니까 이런 방법들을 찾아서 좀 분위기를 초기에는, 그런 동참 분위기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이런 사업들을 추진한다고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자전거, 이게요. 정말 활성화 시키려면 인프라구축이 더 시급합니다. 시설정비를 해야지 도로정비라든지 자전거 탈 수 있는 도로여건, 이런 걸 정비해야 되지 이렇게 행사성에 자꾸 지원해 봤자 아무 효용가치가 없어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도로도 지금 집행부에, 내부에 문제입니다만 도로과에서 도로관련 사업들은 금년에도 한 7억원 이상 편성을 해서 나름대로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고 도로개선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계속 그런 사업들을 추진합니다. 하는데 여기에 물론 우리 과 소관은 행사성 예산, 소위 활성화하는 시책관련 예산만 편성을 해 놓으니까 위원님께서 그렇게 보시는 것 같은데 기반시설이라든지 도로, 자전거 계류대 설치하는 문제, 자전거도로 개설하는 문제, 턱 낮추기 문제, 이런 기반정비 하는 예산은 도로과에 따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진주시에 자전거도시화 한다고 해 놓고, 예를 한번 들어 봅시다. 시청 직원들이 시장님이 자전거타고 다니라고 이래 가지고 타고 왔다고 칩시다. 그러면 자전거 계류대에 계류시켜 놓고 여름철에는 땀이 나면 샤워라도 하고 옷도 갈아 입고 해야 자전거를 타고 올건데, 땀난 그대로 근무할 수도 없고 샤워시설이라든지 편의시설을 갖춰줘야 자전거 타라 소리 안 해도 타고 와서 경비도 절감하고 계류시켜 놓고 할 건데, 그런 시설은 전혀 안 하고 계속 행사성 이런 경비만 지출이 되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샤워시설은 우리 10층에 직원들이 이용하는 헬스시설 내 규모는 작지만 그런 시설은 갖춰져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것 가지고 하겠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물론 그런 시설만, 여건만 되면 충분히 갖춰주면 좋지만 자전거, 예를 들어서 아침에 출근하면 많이 타 봐야 한 시간인데 여름철에 저도 솔직히 금년 여름에 늘 자전거를 타고 다녔습니다만 길게 한 시간 타고 와서 그것을 위해서 샤워장까지 만들어줘야 되고 …….

정대용위원

그렇게 하면 안 타고 오지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런 여건이 다 갖추어지면 좋지만 그런 여건 다 갖추어 가지고…….

정대용위원

그런 것 안 갖추면 안 타고 온다니까요. 자전거 안 타고 오는 거예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보시는 시각에 따라 다른데요, 그런 여건을 갖추고 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정대용위원

이런 예산 가지고 그런 데 시설에 투자해 주고 차라리 지금 타고 오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에게 인센티브를 주세요. 행사를 하는 게 아니고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줘야 된다니까요. 그래야 자전거가 활성화되지 이렇게 행사만 계속해 가지고는 활성화 절대 안 됩니다.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런데 인센티브도, 물론 창원 같은 데는 인센티브를 기업체에 타는 사람들에게 수당까지 준다고 하는데 그런 돈 줘 가면서 자전거 타라는 것은 저는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안 맞다고 생각하고 인센티브를 어떤 차원에서 주느냐, 물론 인센티브의 내용이 이야기될 수 있지만 그런 예까지 들어 가지고 자전거를 타라, 그것은 조금 저는 달리 생각합니다. 우리가 붐조성해 가지고 편리함을 위해서 타도록 하는 그런 것들을 만들어야 되지…….

정대용위원

생각이 다를 수가 있는데 자전거를 정말 활성화시키려면 그분들이 어떤 목적에타고 다닐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줘야 되지 행사만 한다고 해서…….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기반을 갖춘다는 그런 말씀은 제가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정대용위원

그런데 작년에 자전거 150대 사 준다고 했는데 사 줬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읍면동에요?

정대용위원

예.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지금 읍면동에 10대든지 5대까지 거치대는 다 설치되었고 지난 주까지 설치되었습니다. 설치되었고, 자전거는 일률적으로 해 가지고 모형자전거를 제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주나 다음 주까지는 아마 될 것 같습니다, 공급이.

정대용위원

21개 동에 배치 다?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다 될 겁니다. 지금 거치대는 다 설치되고…….

정대용위원

제작비는 얼마 듭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제작비가 기정에 설치한 데는 1,500만원인가 들었고 전체 자전거 사는데 2,000만원 해 가지고 3,600만원 정도…….

정대용위원

대당 얼마치더냐고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한 대에 15만원입니다.

정대용위원

그럼 내년 예산에 20만원은 뭐하러 올려 놨습니까? 좀 더 비싸집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조금 더 내용을 현재 도안을 저희들이 나름대로 했습니다만 내년에는 조금 더 나은 자전거를 구입해 가지고 색도라든지 이런 것도 도안도 넣고 시가지 내에 설치할 공영무료자전거 대여소를 설치할 것이기 때문에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럼 내년 예산에 300대 사겠다는 것은 무료자전거 대여소에 비치할 거고 올해 사 준 것은…….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동 주민센터 무료대여소에 설치할 그런 계획으로…….

정대용위원

관리를 어떻게 하라고 지시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떤 내용으로 내려 보냈습니까? 관리를 어떻게 하라는 지시가 있습니까, 구체적으로?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동에 내려 보내는, 동에 운영계획을 통보한 것은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낮시간에 1일 한 사람에게 두 시간 이내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대여대장을 비치해서 읍면동에서 관리해 가지고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내용을 붙여 가지고…….

정대용위원

그러면 공무원들 업무시간 외에는 사용할 수 없다, 그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정대용위원

이상입니다.

김구섭위원장

강민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215페이지 업무추진비가…….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15페이지요?
민아

강민아위원

215페이지, 100만원이 증액되었는데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특별한 사유보다 우리 예산부서에서 중앙부처라든지 도라든지 이렇게 방문을 해서 예산, 사업건의를 하다 보니까 업무추진비가 좀 부족해서 100만원을 넣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이 업무추진비는 누가 사용하는 겁니까? 국장님께서 사용하시는 건가요? 업무추진비가 여러 종류가 있지 않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민아

강민아위원

부서에서 사용하는 게 있을 텐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산, 업무 협의를 가기 위해서 과장님도 가고 국장님도 가시고…….
민아

강민아위원

주 되게는 누가?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민아

강민아위원

주로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주로 과장하고 국장님이 많이 갑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다른, 보니까 다 보지는 못했지만 공보감사같은 경우에는 동결이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전체 이 성격의 업무추진비가 우리 시 전체에 5억4,000만원입니다. 그대로 동결시켜 놓고요, 증액을 하나도 안 했는데 금년에 복식부기 현안사업 추진하기 위해서 편성했던 업무추진비가 관련 업무가 끝남으로 해서 조정된 부분을 저희 과에서 예산 부서의 예산업무, 중앙부처에 건의하는데 좀 더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반영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럼 전체 예산에 비교할 때 다른 과 업무추진비는 동결 내지…….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다 동결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다 동결이고 그러면 유독 215페이지 이 업무추진비만 인상이 된 거네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러니까 금년에 현안사업 추진하던 업무추진비가, 부서업무가 종결되었기 때문에 그 부분 남는 부분만 반영을 했습니다. 우리 과에 반영을 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216페이지에 읍면동 사업지원에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가 많이 증액이 되었는데 이 부분은 어떤 사유로 이렇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읍면동 숙원사업비는 금년 작년, 금년에 10억원이 삭감되었는데 일일이 소규모사업들을 하면서 예산편성하기가 어려우니까 수시로 발생되는 읍면동에 필요한 숙원사업 해소를 위해서 편성을 하고 있는데 금년에 조금 감액편성 해 놓으니까 수요가 좀 많았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조금 늘려서 편성할 그런…….
민아

강민아위원

그러면 삭감된만큼, 거의 그만큼 정도 증액이…….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 정도, 거기에서 조금 더 편성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2007년 기준이면 많은 차이가 나지 않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3억 차이가 납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민아

강민아위원

2007년도 대비해서…….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77억원이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어쨌든 이런 포괄사업비 형태의 예산 증액은 일반적인 기준에서 볼 때 예산의 투명성에서 바람직하지는 않은 것 아니겠습니까, 그죠? 아무리 주민숙원사업비라고 하나 그 어떤 어떤 항목으로 증가된다는 명확한 사유가 가능한한 제출되는 게 바람직하지 않겠습니까, 일반적인 기준에서 볼 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민아

강민아위원

그래서 질문을 드렸구요. 217쪽에 선진지 견학 100명은 어떤 분들이십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민아

강민아위원

선진지 견학, 217쪽 지역혁신 관련해 가지고 선진지 견학 2008년에는 안 갔고 2009년에 새롭게 가고자 한다고 답변하셨는데 100명이 어떤 어떤 분들입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지금 금년, 지난 해 기준하면요, 금년에는 안 갔으니까 지난 해 기준하면 지역분권협의회, 내년에 법이 현재 진행 중에 있는데 지역발전협의회라고 이렇게 협의회원이 30여명 됩니다. 그렇게 하고 읍면동 지역에 또 동단위 협의회원, 동지역주민대표들 70명하고 100명 정도 그렇게 봤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아, 읍면동 단위가 다 합하면 70명 정도 됩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 분들 중에서 다 못가니까 그 협의회 대표 분들만, 읍면동 별로 이 삼 명씩 배정을 해 가지고…….
민아

강민아위원

정확한 수치를 한번 이야기해 보세요. 읍면동 단위에 지역분권협의회 회원은 몇 명입니까, 원래?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읍면동 단위에요?
민아

강민아위원

예.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동 단위 전체 회원 수는 지금 정확하게…….
민아

강민아위원

어쨌든 거기에서 선발이 된…….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 중에서 읍면동별로 두 명 내지 세 명씩 그렇게…….
민아

강민아위원

그렇게 하면 모아지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그렇게 해 가지고 70명하고, 시단위 협의회 회원 30명 하고 그래 가지고 100명 정도로 갈 계획이고 지난 2007년도 그렇게 해서 추진을 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다녀오시고 나서 의회같은 경우에는 비판도 많고 합니다만 보고서를 내고, 사전토론을 하고 심의를 받고 이런 과정이 있는데 이 선진지 견학에 관련해서는 읍면동에서 70명을 뽑는 과정도 그렇고 다녀오시고 나서 사후평가라든지 이런 과정이 있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국내……. 위원님, 외국으로 생각…….
민아

강민아위원

아니, 아니요. 외국이든 국내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국내 가는데, 선정하는 것은 저희들이 위원 중에서 읍면동에 회장이 있습니다. 회장을 통해서 예를 들어서 예산범위 내에서 가야 되니까 이 삼명씩 추천을 해 달라 이렇게 해서 추천을 받고, 나머지는 우리 시 단위 협의회 회원 중에서 참여를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참여를 하고 나서, 견학을 하고 나서 평가를 하느냐고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자체 평가결과보고서도 채택을 하고 합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러면 그게 자료가 남아 있겠네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2007년 것은 아마 있을 겁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러면 참고로 좀 주십시오.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2007년…….
민아

강민아위원

219쪽에 배상금…….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민아

강민아위원

219쪽에 배상금이 많이 올랐다, 그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아, 손해배상금요?
민아

강민아위원

예. 이것은 예측을 해서 그런 겁니까, 아니면?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3,000만원 올랐는데요. 그것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지금 소액손해배상금의 경우에는 각 해당 과에서 일부 편성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내년에는 일률적으로 우리 기획예산과, 소송업무를 보는 과에서 다 통합해 가지고 편성해서 집행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220페이지에 자전거 시범학교, 기관, 기업 이래서 8개 기관이라고 하셨는데 이게 추경예산 때도 올라와 있는지 잘 기억이…….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올라 왔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8개 기관, 일단 삭감됐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민아

강민아위원

이 8개 기관이 어느 정도 선정이 되어 있나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지난 번에는 학교는 4개 학교를 선정했고요. 해 가지고 추경에 요구를 했습니다만 반영이 안 된 부분이고, 그래서 그 4개하고 내년에 고등학교 하나, 중학교 하나, 두 개하고, 그 다음에 공공기관 하나, 기업체 하나 그래 가지고 전체 8개 선정을, 4개는 이미 선정을 금년에 했고요. 했는데 지원은 없었고 그래서 내년에 추가로 4개를 해 가지고 같이…….
민아

강민아위원

아, 그러면 이미 선정된 시범학교 4개는 초등학교입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아닙니다. 고등학교 하나, 중학교 세 개인 것으로…….
민아

강민아위원

초등학교는 없다, 그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초등학교는 자전거를 그렇게 많이 타지는 않습니다. 위험한, 최소한 오 육학년 이상 되어야 등하교를 하니까, 자전거로써는.
민아

강민아위원

초등학교가 포함되어 있으면 제가 이것은 뭔가 안 맞는 것 같다 라고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초등학교는 포함 안 되어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모르겠습니다. 중학생들은 덜 위험할지는 모르겠지만 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고 있기로는 학교에서 자전거를 타지 말라고 많이 말리더라고요. 학교장께서 많이 말리고 그게 초등학교 학생은 위험하고 중학생은 위험하지 않고, 그렇게 말리는 이유가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초등학생이 중학생에 비해서 막 행동을 그렇게 해서 그게 위험하다라고 그것만은 아닐 것 같거든요. 주변환경이 위험하다는 거지, 초등학생들이 중학생에 비해서 하는 행동 때문에 위험하다, 이건 아닐거란 말이죠. 그래서 학부모들한테 자기 자녀가, 학교에서도 그런 문제를 책임져야 되다 보니까 자전거를 타고 다녀도 좋다는 학부모 동의서를 받을 정도이고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오지 마라, 이렇게 말릴 정도니까 제가 듣기에는 진주시에서는 자전거를 타라 타라 이렇게 시책으로 펴고 있는데 그 부분이 많이 좀 맞지 않다고 생각을 했고요. 중학교도 저는 초등학생보다 나을 수는 있지만 그런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되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안전, 금방 위원님 말씀대로 안전하게 타되…….
민아

강민아위원

혹시 공무원 자전거 타는 것을 많이, 날짜를 정해서 하고 있지요, 한 달에 무슨?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우리 시청요.
민아

강민아위원

그게 타면 점검이 됩니까, 각 부서에서, 탔는지 안 탔는지?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처음에는 솔직히 강제를 하기 위해서 점검을 했습니다. 했는데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강제보다는 자율적으로 유도하는 게 좋겠다 그런 측면에서, 처음에 초창기 몇 번은 강제를 했는데 그 뒤에는 강제를 하지는 않습니다. 많이 타도록 권장은 하고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아무튼 그러면 많이 줄어들겠다, 강조했을 때 보다는? 여름 내내 타고 다니셨다고 하시니까 여쭤보는데 많이 불편하시지 않던가요? 자전거 타기가 편하시던가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자전거 타고 오고 하는 것은 솔직히 편합니다. 편한데 저 같은 경우에는 긴 시간을 안 타니까 그렇게 불편한 점을 몰랐는데 많은 시간, 한 시간 정도, 이현동에서 오려면 1시간 정도, 40분에서 50분 걸린다는데 그렇게 될 경우에는 조금 불편해 하는, 아까 정대용 위원님 말씀처럼, 직원들 사이에서도 그런 건의는 있습니다. 샤워시설 해 달라는 이야기까지 있는데 그런 면에서 좀 불편해 하는 것 같고, 그래서 그런 요구가 있었습니다만 솔직히 말해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그게 먼저냐, 이게 먼저냐, 자전거타는 게 먼저냐, 샤워시설까지 다 갖춰 놓고 자전거타라고 해야 되느냐 이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만 불편한 점은 해소를 해 가면서 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이게 사실 계속 반복되는 얘기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자전거 운전이 미숙해서 더 그럴 수도 있겠지만 자전거를 운행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천덕꾸러기입니다. 자전거라는 존재 자체가 한정된 도로에서 차들에게 피해를 주던지 보행자에게 피해를 주던지 둘 중에 하나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자가용, 승용차들이 피해를 보게 하든지 그죠, 자전거를 활성화되게 하려면 그런 특단의 대책 말고는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의 자전거도로는 보행자의 보행권을 침해 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고, 그것을 보완한다 하더라도 따로 자전거전용도로라는 게 도로 상에 자전거구간을 할애해서 있지 않는 다음에야 보행권을 침해 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가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선진지 견학했을 때 유럽에, 과감하게 도로에 자전거도로를 버스전용도로처럼 마련하지 않는 다음에야 그것은 구조적인 문제이고 아무리 프랑스처럼 공영자전거를 본따서 창원에서 그렇게 하고 있지만 그것은 혈세낭비에 불과하다라고, 선진지를 견학한 프랑스 당국자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도 그걸 그대로 본따서 한다고 사실은 약간 웃습니다, 외국에 당국자들은. 우리는 실패라고 얘기를 하는데 왜 한국에 행정을 담당하는 사람들이나 왔던 사람들이 그렇게 흉내를 내려고 하는지, 이런 얘기들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 돈을 줘 가면서 자전거활성화는 아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버스를 타면서 카드활성화화기 위해서 할인제도를 하고 있고요, 녹색성장을 위해서 전세계에서 다 합의하는 것이 탄소배출권을, 그게 돈 아닙니까, 그죠? 그게 반드시 저는 나쁜 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어느 하나를 하려면 어느 한쪽을 죽여야 되는 겁니다. 죽여야 되고 그런 특단의 대책과 장려를 하려면 이런 홍보를 하고 도덕적인 자극도 중요하겠지만 물질적인 자극이나 이런 것 없이는 되지 않습니다. 홍보나 이런 것이 과연 얼마나 실질적인 도움이 되겠는가, 계속 의회에서는 질의를 하고 회의를 하는데 대해서 좀 마음을 열고, 진짜 이게 대책이 뭔가라는 것을, 그렇게 대책을 수립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질문이 아니고 말하게 됐는데, 이상입니다.

김구섭위원장

과장님, 자전거 예산이 10배 정도 올라갔지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김구섭위원장

그 밑에 대여소 설치해 가지고 1식 해서 2억2,000만원 되어 있는데 이게 무슨 뜻입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저희들 생각에 지금 시내하고 신안동 지역하고 도동 지역하고 세 군데정도 해서

김구섭위원장

어디 어디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신안, 평거쪽에. 신안이라고 하면 신안동을 말하는 게 아니고 하여튼 신안 평거지역하고 그 다음에 시내 쪽에 하고 그 다음에 도동 지역하고 3개소 정도에 공영무료자전거 대여소를 7,000만원 정도, 그러니까 설계비 1,000만원 해서 2억2,000만원 정도 이렇게 저희들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을 해 볼 계획입니다. 그 운영하는데 드는 관리비는 앞에 조금 있습니다만 운영비, 노인일자리 사업이라든지 또 자활근로사업, 이런 사업과 연계해서 그 분들이 관리를 맡아서, 시에서 시설을 하면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지금 저희들이 일단 계획을 검토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내년에 추진해 보려고 그렇게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김구섭위원장

운영비가 100만원씩 해서 3개소 300만원 이것은…….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것은 기본적으로 조금 부수적으로 드는 기본운영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김구섭위원장

방금 전에 동에 배분한 150대, 무료대여라고 했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김구섭위원장

그런데 지금 무료대여 해 가지고 300대를 구입하겠다고 해 놨네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김구섭위원장

처음 시작하는 사업인데 한 군데 100대씩 배분하겠다는 뜻이지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김구섭위원장

50대씩 정도 해 가지고 실시를 해 보고 모자라면 또 추경에 올린다든지 그런 방법도 있을 것 같아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김구섭위원장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전병욱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좀 전에 김구섭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자전거에 관련된 예산이 이렇게 대폭 팔 백 몇 십프로 인상이 됐네요. 증액이 되었지요, 팔 백 몇 십프로?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이게 대폭 증액된 특별한 이유가 있으면 설명을 좀 해 주세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금방 말씀하신 무료대여소 설치하는데 약 2억8,000 정도…….
병욱

전병욱위원

2억8,000?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설치비하고 자전거 구입비가 2억8,000 정도…….
병욱

전병욱위원

그래도 오천 몇 백만원에서 2억8,000, 또 나머지 부분은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나머지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시범학교에 8,000만원, 시범학교, 기관 등에 8,000만원, 그러면 그게 3억6,000만원…….
병욱

전병욱위원

어떤 내용으로 지원을 할 겁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어디…….
병욱

전병욱위원

8개 기관에 지원하신다면서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계류대라든지 자전거 설치하는데 자전거 이용하는데 편리한 시설, 계류대라든지 보관소라든지 이런 것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계획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학교는 내에도 이게 설치가 가능합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학교는 학교 내에 설치가 가능합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계류대는 도로과에서 자전거 시설하면서 전부 학교 앞으로 설치를 하는 것 아닙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것은 학교바깥이라든지 도심 가로변에 설치하고 있고요.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시설, 이것은 지금 시설하고 활성화이용하고는 분리가 되어 있지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현재…….
병욱

전병욱위원

시설은 도로과에서 하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업무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계류대는 도로과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이것은 계류대를 설치하도록 하는데 학교에 지원하는해 주는 그런 예산과목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것을 굳이 예산을 지원해 줄 필요가 있습니까, 우리가 시설 설치해 주면 되지?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시범학교라고 지정을 해 가지고 시범학교라든지 시범기관이라고 지정을 해 가지고
병욱

전병욱위원

시범학교만 할 게 아니고요. 각 학교에 계류대 설치가 다 부족하거든요, 중, 고등학교에는. 일괄적으로 다 설치해 줘야 돼요. 건의도 많이 들어 왔는데 예산 부족해 가지고 안 해 준 곳이 많이 있거든요. 일부 설치를 하기는 했는데 굉장히 부족해요. 부족하니까 학교에서 더 설치해 달라는 요구를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있었거든요. 이것은 경상보조를 해 줘 버리는 것 아닙니까, 학교에?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학교 안에 하면 학교 학생만 이용이 되거든요? 학교 앞에 정문에 설치하면 학교 안 들어가도 되고 일반 시민들도 전부 이용할 수 있는데…….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물론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도 제가 이해는 갑니다만 그런 여건, 환경을 가지고 있는 학교도 있고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는데요, 그렇지 않은 금방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서의 학교 외의 바깥에 하는 시설은 학교의 건의를 받아서라도 도로과에서 가지고 있는 예산에서 설치가 가능하다고 판단을 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기업같은 데는 지원을 해 주면 다소의 도움이 되겠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자전거 이용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으니까 그 쪽부터 하고 다른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지도자 교육도 있는데 이 내용을 좀 설명을 해 주시죠. 자전거이용 안전지도자교육, 민간이전에 있습니다.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아까 윤선숙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강민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중에서 자전거를 타면 자전거가 도로교통법상 차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자전거를 타는 사람은 차에도 다치면 불리하고, 자전거가 사람을 치면 또 자전거가 불리하고 여러 가지 자건거타기 이용여건이 굉장히 우리 사회가 불합리한 부분이 되어 지고, 그래서 그게 전체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금년부터 TFT를 구성해 가지고 체계적인 자전거, 국민들에게 보급을하자, 자전거타기를 활성화시키는 그런 차원에서 지금 법개정을 추진 중에 있는데 아까 말씀,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그런 내용들을 우리 시민들이라든지 일반 학생들도 그렇고 일반 시민들이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이런 자전거를 타면 지금까지는 어떤 불리한 점이 많았지만 이런 점에서 어떻다, 안전하다,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하는 여건을 맞추어 준다, 이런 정도의 내용을 가지고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전체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 못하기 때문에 저희들 생각은 시범학교 어떤 선생님들이라든지 자전거단체 대표라든지 동주민센터, 그 다음에 현재 동별로 구성된 동호회 회원이라든지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채널을 만들어 가지고 저희들이 1기에 60명 정도, 이렇게 체계적인 교육을 시켜 가지고 일반 시민들에게 파급시킬 수 있도록 그런 방법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 분들을 운영하게 되면 단순한 한 시간 이런 정도로 안 되고 며칠, 저희들 생각에 3일 정도, 자전거안전협회하고 이런 데 자문을 해 보니까 그런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필요하다, 그럼 강사를 데리고 오고 교재를 만들고 이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우리 시민들에게 자전거를 타면 앞으로 어떤 도움이 된다, 어떤 불리한 점이, 그런 안전에 관한 내용, 어떤 규칙에 관한 내용, 규정에 관한 내용을 알기 쉽도록 해 주기 위해서 그런 과정을 개설할 요량으로 이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민간경상보조인데 어디에 줄 겁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자전거 교육을 수탁하는 거기에 줘 가지고…….
병욱

전병욱위원

있습니까, 그런 기관이?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저희들이, 자전거 관련 법인이 있습니다. 거기에 전문교육을 위탁을 해 가지고 우리 시에
병욱

전병욱위원

안전지도자가 교육을 받고 나와서 과연 일반 시민들에게 얼마만큼 교육을 시킬 수 있겠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래서 그런 분들을…….
병욱

전병욱위원

지도자들만 교육시키는 것으로 끝이 나서는 안 될 것 아닙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지도자들이 다시 교육을 시켜야 될 것 아닙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재교육을 해서…….
병욱

전병욱위원

가능하겠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주변에 읍면동을 통해서 재교육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든지 그런 식으로 해서 적극적으로 활용이 되어서 많은 시민들한테 교육효과가 미칠 수 있도록 해야 안 되겠습니까.
병욱

전병욱위원

잘 되겠습니까? 자전거 안전지도자가…….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처음부터 안 된다고 생각하기보다도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병욱

전병욱위원

글쎄, 자전거 안전지도자가 교육받고 그것을 다시 시민들에게 교육이 되겠습니까. 그리고요,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한 자전거대행진, 이것은 어디에 줄 겁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것은 지금 환경운동연합하고 금년에, 매년하고 있는데 내년에 한 번 더 하는 것은 우리가…….
병욱

전병욱위원

작년에 예산이 2,000만원이었는데 이것은 어디에…….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환경운동연합에서 한 대 하고…….
병욱

전병욱위원

자전거운동대행진에, 여기에 지원할 거네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MBC에서 한 대하고 두 군데에서 대행진 행사를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어디서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MBC 주관으로 한 번 했고요. 또 환경운동연합 주관으로 한 번 했고…….
병욱

전병욱위원

그때는 1,000만원씩 지원했습니까, 2,000만원이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 정도, 정확한 단체별 액수는 제가 잘, 하여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자전거동호회 축제 이것은 또 어디에?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지금 그 부분은 현재 금년에 처음 읍면동 별로 동호회하고 환경순찰반을 구성하도록 해 가지고 투어행사를 했는데 내년에는 그 분들을 좀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 전체 다 동별로 대회를 한 번 개최해 보려고 계획을…….
병욱

전병욱위원

동호회가 결성되어 있는 것은 아니네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다 되어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각 동별로 임의로 되어 있지, 사회단체로 되어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단체 등록은 아니고 임의단체로 동에…….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각 동별로 이렇게 지원해 줄 거네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이 행사는 전체적으로 다 모아 가지고 하는 행사를 한 번 해 보려고 합니다, 붐조성을 위해서.
병욱

전병욱위원

자전거이용활성화를 위한 자전거대행진이나 이거나 다를 바가 있습니까? 성격이 똑 같을 것 같은데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성격은 같은데요. 1년에 한 번 하는 것보다는 또 몇 차례 지역별로 구분해서 한 번 해 보는 것도 자전거 붐조성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됐습니다. 설명만 하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산악자전거대회 이것도 민간행사보조인데 이것은 전국대회인데 어디에 맡길 겁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산악자전거 대회는 진성에 산악자전거 도로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가 한국산악자전거협회하고 주관을 해서 이렇게 전국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대회를…….
병욱

전병욱위원

아니, 전국산악자전거 대회를 하는데 진주에 산악자전거협회라는 게 있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없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어디에 맡겨서 행사를 하려고 그럽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한국산악자전거협회에다가…….
병욱

전병욱위원

그게 어디에 있습니까, 협회가?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협회가, 있습니다. 거기에 주관을 할 수 있도록 전국에 산악동호인들을…….
병욱

전병욱위원

이 행사를 하려면 서로 간에 의사타진을 해 봤을 것 아닙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실무적으로 해 보고 그 정도…….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데 어느 단체인지 잘 몰라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한국산악자전거협회인데,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거기하고 실무협의를…….
병욱

전병욱위원

어디에 소재하고 있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서울에 있습니다. 정확하게 어디에, 주소까지는 제가 말씀을 못 드리겠고요.
병욱

전병욱위원

전화를 해 봤으면 어디에 소재하는지 알았을 것 아닙니까? 대표자가 누구고 이런 정도는 알았을…….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것까지는, 그 정확한 자료는 따로 드리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나와 있습니까? 그냥 할 것이다, 막연하게 해 놓은 것 아닙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아닙니다. 실무협의를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왜냐 하면 전국대회 같은 것은 그냥 하겠다 해서 되는 게 아니고 사전협의가 안 되면 안 되거든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아닙니다. 경기 종목이 크로스컨트리, 다운힐 해 가지고 그런 것도 있고 크로스컨트리는 14개 부로 해 가지고…….
병욱

전병욱위원

됐습니다.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런 것까지 조사는 일단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됐습니다. 그 다음에 자전거 쪽에 집중적으로 질의가 되는 이유가 많은 예산이 한꺼번에 증액되었기 때문에, 사실 질의라는 게 궁금해서 질의하는 것 아닙니까, 몰라서? 모를 수밖에 없습니다.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많은 예산이 증액되었기 때문에, 그리고 무료자전거대여소를 설치한다고 했는데 진주에 무료자전거 대여소가 설치되어 있는 곳을 혹시 알고 계십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무료대여소요?
병욱

전병욱위원

무료대여소가 아니라도 자전거를 빌려주는 곳?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칠암 둔치에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것은 어디에서 관리를 합니까? 소관 업무는 어디서?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것은 도로과에서…….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그 대여소는 도로과에서 관리를 하고 이것은 또 여기에서 하고, 기획예산과에서 하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우리가 시책사업으로서 금년에 동주민센터에다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150대를 해 가지고 처음 올 하반기에 추경에 위원님들깨서 예산을 배정해 주셔…….
병욱

전병욱위원

그것은 왜 도로과에서 관리를 하지요, 자전거 부서가 있는데?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처음에 시설 설치를 하고 위탁을 줘 가지고 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것은 소관 업무를 도로과에서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처음에 그렇게 해서 그렇다는 얘기지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데 무료자전거대여소가 잘 활성화되겠습니까? 아까 정대용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지만 지금 붐조성이 문제가 아니거든요. 이용활성화, 대회한다고 해서 정말 시민들이 탈 것이냐, 안전지도자교육을 한다고 해서 탈 것이냐? 자전거를 사 줘도 잘 안 탑니다, 사 줘도,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왜 그러냐 하면 환경조성이 안 되어 있거든요.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만 조성되어 있으면 타지 말라고 해도 탑니다. 왜, 자기들의 편리성, 경제적인 것 때문에 여건만 조성이 잘 되어 있으면 하거든요. 우리 시에서 정책적으로 이렇게 활성화시키려고 노력한다지만 인프라 구축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은 타기 어렵습니다. 어떻게 보면 예산낭비가 아닌가 이런 생각도 많이 들어요. 어찌 보면, 좀 심하게 얘기하면 전시행정 아닌가 이런 의구심도 드는데 아직 활성화 자체를 평가를 하기에는 아직 이르기 때문에 여기에서 속단하기는 어렵습니다만 그런 부분들도 상당히 눈에 보이지 않느냐 그렇게 싶어서…….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런데 위원님, 물론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하는, 계란이라기보다도 알이 먼저냐는 이야기가 있듯이 기반시설 다 갖추어 놓고 자전거를 타라고 하면 누구나 안 타겠습니까. 하지만 지금은 우리 시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다른 선진국에 비해서 자전거 타는 환경은 열악한 것은 당연합니다. 당연한데 열악한 환경이지만 우리가 앞으로 어떤, 아까 강민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저탄소 환경정책하고 이런 연계시켜 볼 때 앞으로의 방향은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방향에서 우리 자치단체, 우리 행정에서 나름대로의 최선의 노력을 할만큼은 해야 되지 않느냐는 그런 측면에서 이런 몸부림, 이런 발버둥이라도 치고 있다는 점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점차, 우리 시민들의 인식도 물론 일거에 완전하게 바뀔 수는 없겠지만 이런 노력들을 통해서 시민들의 인식을 바꿔가는 노력도 행정에서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저도 초기에는 전 위원님처럼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만 이 업무를 맡다 보니까 이런 노력들이라도 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에서, 솔직히 말해서 저는 올 여름 내내 저 혼자 자전거 타고 다녔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실천해야 되지 않나, 그런 측면에서 이런 것들도 생각해 보고 저런 방법도 생각해 보고 있다는 점을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께서는 담당하는 업무 과장으로서 몸소 실천을 하셨으니까 노력이 대단한 것은 인정합니다만 사실 지방자치단체들이 자전거타기를 아까 얘기처럼 환경보전 차원에서 많이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 이면에는 실질적으로 시행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언론상 왁자지껄하게 떠들죠. 자전거대회 하고 어쩌고 하지만 다른 것은요, 예를 들어서 다른 부분들은 언론에서 확 이렇게 홍보를 하고 많이 떠들썩하고 나면 굉장히 효과가 있어요. 그 다음 날 바로 효과가 나타납니다. 예를 들면 올림픽에서 박태환이 금메달을 따고 나니까 수영장이 복작복작합니다. 용품들이 굉장히 팔려요. 그러나 이 자전거는 활성화대회를 두 번 세 번 해도 그 다음에 자전거를 많이 타느냐, 그렇지는 않아요. 이건 뭐냐 하면 이렇게 행정에서 많은 붐을 조성한다고 해서 탈 게 아니고 자기들 필요에 의해서 탈 수밖에 없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거든요. 왜? 자전거타고 받혀서 죽는 판에 누가 탈 겁니까? 절대 안 타지요. 인센티브 아무리 줘 보세요, 타는가. 안 탑니다. 인센티브 준다고 탈 이런 성질이 아니거든요. 아까 얘기한대로 자기의 필요에 의해서, 편리성에 의해서, 이것 타 보니까 기름값이 절약이 되더라, 경제성에 의해서 타게 되지 이것을 뭐, 다른 이유에서는 절대 안 탑니다. 그래서 이런 활성화도 좋지만 활성화보다는 기반시설을 조성하는데 더 중점을 둬야 된다는 얘기죠, 지금. 저는 이것을 왜 기획예산과 쪽으로 가져왔는지를 내가, 이것은 오히려 도로과에서 자전거 시설을 하면서 동시에 해 나가야 될 그런 사업들인데 그런 생각도 듭니다. 그 다음에 우리 도시랜드마크 상징탑 심의위원회가, 설치하는데 심의위원회가 별도로 설치되어 있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별도의 심의위원회는 설치 안 되어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심사위원들은 어떻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산이 승인되면 심사위원회를 공모를 해 가지고, 공모를 하게 되면 그 안을 확정짓기 위한 심사위원회를 구성을 해야…….
병욱

전병욱위원

위원회는 그냥 설치하면 가능합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위원회, 위원회 설치는 어떤 개별법령이나 근거에 의해서 하는 게 아니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전문가들로 추천을 받아서 이렇게…….
병욱

전병욱위원

아니, 그 내용이 아니고, 심사위원회가 구성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심사위원회는 우리가 보면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개별법령이나 위임된 조례, 법령, 조례에 의해서 설치되도록 각종 위원회가,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 부분은 문제가 없냐는 얘기지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것은 꼭 위원회가…….
병욱

전병욱위원

아니라도?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필요에 따라서 설치할 수 있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법령에 의해서, 예.
병욱

전병욱위원

왜 그렇습니까? 상시 위원회가 아니라서 그렇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 단위사업에 한시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래서 제가 그렇게 묻지 않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리고 상징탑 만약에 한다면, 할지 안 할지는 모릅니다. 한다면 꼭 상징탑설치 공모를 해서 우수, 장려 이렇게 뽑아야 됩니까? 장려는 예를 들면 우수 작품 우리가 선정할 것 아닙니까, 한다고 했을 경우에? 장려도 꼭 이렇게 우리가 선정을 해야 됩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몇 군데에서 공모가 들어오면 심사를 하고 나면 그냥, 그 심사 응모하는데 솔직히 그냥 아무 그것 없이 하지는 않거든요. 그 경비도 많이 들고 하는데 가작이라도, 장려라도 한 개 선정해서 조금…….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이 친절 하셔서 그런 생각을 하시는 거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통상적으로…….
병욱

전병욱위원

어느 대회에…….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공모사업을 하게 되면 그런 식으로 관행적으로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어느 대회에 출전을 하게 되면 입상할 것이라는 생각만 가지고 출전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입상 못해도요, 자기 경비 들여서 나오거든요. 이런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자신 있으면 해서 출품시키는 겁니다. 해서 되면, 1등에 당선이 되면 거기에 대한 보상금이라 그럽니까, 그것을 받게 되고 안 되면 안 되는 거지, 2등도 아까우니까 상을 준다는 것은 조금…….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꼭 관행이 중요한 건 아닙니다만 시에서 하는 공모사업에 최우수 당선된 작품에 대해서는 당연히 당선작으로 예우를 해 주고…….
병욱

전병욱위원

우리가요, 간단합니다. 당선작 한 점에 대해서 준다라고 명시만 하면 끝입니다.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것은 위원님 말씀이…….
병욱

전병욱위원

차라리 이런 중요한 작품일수록 당선에 대한, 공모작에 대한 보상금을 높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만 실력있는 사람들이 응모를 하거든요. 예를 들면 100만원 하면, 해 봐야 100만원 안 받아도 되니까 별 것 아니고 실력있는 사람들이 응모를 안 할 수가 있어요. 당선작에 대한 보상금이 높으면 이거 해 볼만하다 해서 좋은 작가들이 응모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건 우수작이나 이렇게 했을 경우입니다, 전제가 아니고. 우수나 장려, 이렇게 구분할 게 아니고 당선작 한 점에 대해서만 포상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 오히려 작품의 질을 높이는데는 효과적이 아닐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님, 시간이 많이 됐습니다만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시설비 보니까 읍면동 소규모 숙원사업하고 지역개발사업하고 시설비가 나누어져 있는데 나눈 구분은 어떻게 해서 나누어집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특별한 기준을 가지고 나누는 것은 아니고요.
병욱

전병욱위원

비슷한 성격 아닙니까. 정확하게,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비슷한 성격이지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비슷한 성격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걸 굳이 나눕니까, 같이 하지? 그냥 시설비, 읍면동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해 가지고 엎어서 76억원, 이렇게 하면 되지, 56억, 20억 이렇게 나누어 놓는 이유가 뭡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특별히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닌데요.
병욱

전병욱위원

없지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다음 예산편성 때 참고로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할 때 이것은 글자 한 자 더 써도 직원들이 불편한 겁니다. 이런 것은 하지 마십시오. 어차피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인데, 다 똑같은 거니까 이렇게 편성하지 말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다음 편성 때 참고로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한꺼번에 편성을 이렇게 해서 정확하게 심의를 받으시고요. 교육경비 심의할 때 보니까 제가 회의 끝나고 그 얘기를 한 번 했는데, 문산초등학교에 교사 신축을 하고 있는데 앞에 계단을 할 필요가 없다고 했더니…….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어디…….
병욱

전병욱위원

올라온데 보니까 친환경학습원 설치공사 이렇게 올라왔네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어디에요?
병욱

전병욱위원

222페이지에, 왜 심의받을 당시에 그 내용대로 안 하고 이렇게, 세부사업을 이렇게 바꿔 올렸습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어디 말씀하십니까?
병욱

전병욱위원

222페이지 친환경 학습원 설치공사 문산초등학교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문산요?
병욱

전병욱위원

예, 2,332만원 이렇게 올라와 있거든요? 문산초등학교 것이, 제가 회의 끝나고 나서 말씀 안 드렸습니까. 문산초등학교는 교사를 신축하고 있는데 구교사 앞에 있는 화단을 굳이 새로할 필요가 뭐 있느냐, 철거할건데. 제가 이렇게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이게 계단 설치가 아니고 친환경 학습원 설치공사로 변경되어 왔어요. 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한 그 내용대로 올려야 되는 것 아닙니까?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문산, 제가 심의했던 자료를 보고…….
병욱

전병욱위원

문산초등학교 하나밖에 없습니다. 계단설치공사로 되어 있습니다. 심의할 때 그렇게 했어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그때 심의할 때도 콘크리트 담장제거 해 가지고 화살표 해 가지고 친환경적 담장설치 이래 놨네요.
병욱

전병욱위원

콘크리트요? 문산초등학교 계단입니다, 계단. 현재 교사 앞에 있는, 친환경계단으로 만들겠다, 이렇게 되어 있었어요, 그 당시에.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제가 우리 직원한테 받은 자료는 콘크리트 담장제거에서 화살표를 해서 친환경적 담장 설치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병욱

전병욱위원

아니에요.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윤선숙 위원이 그 당시에 있었는데, 무슨 얘기냐면, 그래서 제가 이것은 해서는 안 된다고 그랬거든요. 왜, 신축교사를 뒤에 짓고 있는데 현재 교사 앞에 계단을 해 준들 무슨 소용이 있나, 허물어버릴텐데, 이것은 낭비다, 이런 지적을 하니까 그때 어느 분이 현장에 가 보니까 교장선생님이 해 달라고 해서 올렸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해 달라는 거야 많이 있겠죠, 학교에서. 그러나 우리가 볼 때는 신교사를 지으면 구교사는 당연히 철거를 하는데 그 앞에 있는 계단을 왜 2,300만원을 들여서 해 줄 필요가 있느냐, 이건은 빼자, 그렇게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보니까 친환경 학습원 설치공사라,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때는 계단으로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제가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됐습니다. 심의한 내용대로 올려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맞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리고 아까 지역개발사업, 이렇게 나눠하니까 직원들이 더 힘들다고 했는데 사실 예산서 할 때는 학습원 설치하면 친환경 학습원이 위원들은 모릅니다, 뭔지. 차라리 여기에 한 번 더 괄호해서 구체적으로 해 주는 것이 더 심의하기는 편리하지 않습니까. 일일이 물어야 되거든요, 우리가요. 정보화 기계하면 뭐 삽니까, 일일이 물어야 되니까 그런 어려움도 있고 하니까 이런 것들은 있는대로 해 주시고, 특히나 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한 내용 그대로 올려 주셔야 됩니다.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그것은 위원님 말씀대로…….
병욱

전병욱위원

그래야 심의위원회의 역할이 제대로 되는 거니까, 그렇죠?
현병

류현병기획예산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구섭위원장

질의가 없으므로 기획예산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회의를 시작한 지 꽤 시간이 지났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3시 4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3분 회의중지

15시5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한순기입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예산입니다. 126페이지 세외수입에 공유재산임대료 해 가지고 문화관광과 소관에 중앙광장 매점임대료 2,059만원, 문화거리 매점임대료 228만7,000원, 자동차극장 임대료가 3,996만3,000원, 소싸움경기장 임대료가 214만6,000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129페이지입니다. 기타사용료, 기타사용료 중에 문화관광과 소관에 논개캐릭터 사용료 3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34페이지입니다. 134페이지 하단 부분에 기타수수료에 전통예술학교 수강료, 지난 해와 같이 28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40페이지입니다. 중간 부분에 과태료에 음악산업 및 게임산업 진흥법위반 과징금 해 가지고 지난 해보다 1,500만원이 줄은 2,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단속이 되어지면 주류반입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되면 영업정지에 들어가고 저희들 과태료 부과할 수 있는 부분에는 주류반입 묵인부분만 과태료가 되기 때문에 처벌은 강화되어 가고 과태료수입이 매년 줄어드는 그런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 142페이지입니다. 기타잡수입에 홍보전시관 운영 판매수입은 지난 해와 같이 2,400만원 세입 계상했습니다. 다음 143페이지, 다음 페이지, 지방교부세 다음 14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내역은. 지방교부세 중에 진주문화원 사업활동비가 4,623만1,000원, 문화학교 운영지원이 699만1,000원, 농어촌도서관 자료구입비가 진양도서관이 되겠습니다, 1,000만원. 공공도서관 자료 구입비가 9,320만4,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47페이지 국고보조금이 되겠습니다. 국고보조금에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지원 9억원, 문화재특별관리 사업비, 특별관리인에 957만6,000원, 진주유수리 백악기 화석지 7,000만원, 사회교육문화사업에 1,913만원, 관광안내원 활동보상금이 714만원, 연화사 석축 등 보수비가 8,000만원, 문화재특별관리사업비 사무관리비가 142만8,000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다음 157페이지 중간 부분에 국가균형특별회계 보조금 부분에서 남강주변 야간경관조명 설치관리비가 균특에 의해서 4억원, 무형문화재 두석장 전수교육관 건립 및 보수비가 1,500만원, 오광대 전수교육관 건립 및 보수비 1억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15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간 부분에 기금, 문화관광과 소관에 무대공연작품 지원 1개소에 2,425만원,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최지원에 3억5,000만원, 관광안내 표지판 3개소 설치에 5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162페이지입니다. 162페이지 하단에 시도비보조금 등이 되겠습니다. 저희 과 소관에 진주남강유등축제 행사지원 1억원, 동아시아 탈춤축전 2009에 5,000만원, 무대공연 작품지원에 1,212만5,000원. 다음 163페이지 상단이 되겠습니다.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지원이 5억원, 사회문화예술교육사업에 956만5,000원, 문화재특별관리 사업비에 205만2,000원, 유수리 백악기 화석산지에 1,050만원, 문화재특별관리 사업비에 사무관리비 30만600원, 관광안내원 활동보상금이 428만5,000원, 관광안내표지판 설치 3개소 150만원, 지방문화원 운영보조금 150만원, 충효교실 운영에 200만원, 항교 전통문화 계승사업에 500만원, 향토 사료조사지원에 350만원, 2009 찾아가는 예술활동지원에 921만원, 진주가요제 2,000만원, KBS 가요무대 지원 4,000만원, 3·1절 기념 및 걸인 독립단 재현행사에 1,000만원,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에 750만원, 개천예술제 행사지원에 2,000만원, 비봉루 보수에 7,425만원, 전통민속소싸움 행사지원에 1,200만원, 연화사 석축 보수에 4,000만원,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진주원계리 영모제 대문채보수에 1억2,037만3,000원, 진주검암리 운수당 보수에 5,400만원, 남강주변 야간경관조명 설치관리비에 1억2,000만원, 무형문화재 공개행사비 1,268만원, 무형문화재 전승보호비 7,440만원, 대각서원 보수에 1억6,605만원, 두방암 다층석탑에 1억3,595만9,000원, 남악서원 부분에는 도비를 신청하였으나 가내시될 때 지원이 도비가 안 되어서 전액 수정예산으로 감액 조치하였습니다. 수정예산으로 제출하였습니다. 용호정원에 1,350만원, 진주상대동 선조사제문비 보수에 6,277만5,000원, 마진리 이씨고가 소화전 설치사업비와 진주평촌리 은헌고택 소화기 설치사업비도 도비를 신청하였으나 도비 가내시에 반영되지 않아서 수정예산으로 1,000만원과 1,150만원 삭감 조정했습니다. 청원리 청계이세후종가 소화전 설치비는 1,700만원, 무형문화재 오광대 전수교육관 건립 및 보수비가 5,000만원, 두석장 전수교육관 건립 및 보수비가 1,500만원, 삼선 고려동종 부분도 도비 신청했으나 가내시에 반영되지 않아서 이 부분도 1억1,205만원을 수정예산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문화재도난방지 시스템설치비 1,2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세입 부분의 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세출 부분의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3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39페이지 문화관광과 소관에는 지난 해보다 90억6,766만9,000원 증액된 225억3,693만6,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시립예술단 관리에 시립예술단 연습장 청소 일시사역비는 310만5,000원, 이것은 대곡 단목초등학교 일시사역인부임이 되겠습니다. 다음 일반운영비에 사무관리비는 시립예술단원 위촉장유인, 모집 플래카드, 비품 보관 및 사무실임대 등 해 가지고 1,6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그 내역으로는 시립예술단 전형위원 심사수당, 자문위원 수당, 합창단 휴대용 보면대 구입비가 포함되겠습니다. 다음 공공운영비는 780만원으로 전기요금과 무인경비용역비, 냉난방비가 포함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무인용역비와 냉낭반기는 대곡 단목초등학교, 저희들이 임대해서 사용하는 부분의 경비가 되겠습니다. 다음 행사운영비입니다. 행사운영비는 시립공연단 홍보 현수막 제작, 플래카드 제작, 팜플렛, 포스터 제작, 초대권, 공연 대관료, 연습장 대관료, 악기수리, 문화행사 지원차량 등 포함해서 8,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난 해보다 640만원이 적은 금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일반보상금이 되겠습니다. 예술단원 및 운동부 등 보상금에 전통예술단 공연비로는 정기·수시공연비, 초청공연비로 6,000만원, 교향악단 공연비는 정기·수시 공연비, 교향악축제 공연비, 세미나 참가비 등 해 가지고 6,7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41페이지 상단 부분에 합창단 공연비는 정기·수시공연비, 남도합창제 공연비, 한국합창제 공연비, 세미나 참가비 등 4,4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소년소녀합창단 공연은 정기·수시공연, 하계수련비 전국합창컨벤션 참가비, 전국시립소년소녀합창제 참가비 등 4,7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에 런치콘서트 공연비로 400만원, 찾아가는 문화공연으로 450만원, 특별공연 해서 이것은 여름철에 강변음악제를 개최하기 위해서 3,600만원, 시립합창단 단복 남녀, 시립합창단 단화 남녀, 시립예술단 지휘자 의상, 시립교향악단 단복 남녀, 소년소녀합창단 단복, 소녀소년합창단 지휘자 단복,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소년소녀합창단 반주자 단복, 소년소녀합창단 의상수선비가 위에 포함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시립전통예술단 수당이 되겠습니다. 시립예술단 수당에는 지휘자, 악장, 단무장, 수석단원, 부수석단원, 정단원, 단운영비, 공연수당, 교통비 해서 5억6,52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 내역에는 지난 해보다 각 단원들 1인당 수당이 10만원 증액시켜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시립교향악단 수당이 되겠습니다. 역시 지휘자, 악장, 단무장 수석, 부수석단원, 정단원, 단운영비, 공연수당, 교통비 포함해서 6억87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하단 부분에 시립합창단 수당 부분이 되겠습니다. 역시 지휘자, 반주자, 단무장, 수석, 부수석단원, 정단원, 운영비, 공연비, 교통비, 수당해서 3억8,532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43페이지 중간 부분 소년소녀합창당 수당은 8,6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휘자, 반주자, 안무자, 단무장, 단원교통비, 간식비, 단운영비, 공연수당, 교통비가 포함되겠습니다. 다음 하단 부분에 자산취득비가 되겠습니다. 자산취득비 부분에는 전통예술단 신디사이저, 차이나복 구입에 660만원, 전통예술단 개량대피리 구입에 230만원, 전통예술단 대해금구입비가 330만원, 합창단 신디사이저 구입비 33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44페이지 상단 부분 되겠습니다. 소년소녀합창단 효과음 타악기 구입에 252만원, 예술단 의상보관장 구입비에 200만원, 그랜드피아노 구입, 교향악단에 33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문화원사업활동비 경상보조에 사업활동비가 되겠습니다. 분권교부세가 4,623만1,000원에 시비 3,300만원 해 가지고 7,923만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지난 해에 추경편성을 포함한 금액, 지난 해와 같은 금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문화예술활동지원에 사무관리비에 문화진흥기금 위원회 수당 98만원, 미술장식설치심의위원회 수당에 490만원, 무대공연 작품평가위원회 수당에 112만원, 문화예술활동지원 일반수용비에 600만원, 친근한 시청만들기 지원에 2,500만원, 이 부분에 지난 번에 업무보고 때 보고드린 것처럼 친근한 시청만들기를 해서 작품을 기증받아서 표구를 해 가지고 시청과 의회동에 게첨을 하는, 친근한 시청문화 만들기 사업에 따른 예산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공공요금에, 공공우편요금에 619만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관광과 업무추진비 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에 민간경상보조 되겠습니다. 거리예술활동지원 400만원, 기량우수단체 및 개인지원에 2,000만원, 연등행사비 500만원, 연꽃축제 지원에 2,000만원, 한중문화교류 행사지원에 3,000만원, 금산보라매 벚꽃축제지원에 3,000만원, 은초선생 탄신 100주년 기념행사 지원에 3,000만원, 문산허수아비 축제에 2,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민간행사보조 사항이 되겠습니다. 토요야간 상설공연에 9,000만원, 지난 해보다 2,000만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읍면동 찾아가는 음악회는 3억원으로 지난 해보다 1억원을 증액 편성하고, 1회 공연에 1,500만원으로 해서 3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009년 진주 전국사진 촬영대회 200만원, 연극제참가지원에 500만원. 다음 246페이지 되겠습니다. 경남무용제 참가지원에 200만원, 전국 남녀 시조 경창대회 3개 단체가 되겠습니다. 지난 해와 같이 1,5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2009 대학가요제 지원에 지난 해와 같이 1억원, 정월대보름 민속축제는 문화원에서 개최합니다. 매년 1,000만원을 지원했는데 내년에는 1,200만원으로 편성했습니다. 다음에 청소년 문화유적지 순례도 문화원 행사가 되겠습니다, 300만원. 진주문화 35호 발간, 이 역시 문화원행사가 되겠습니다, 1,000만원. 27회 전국한시백일장대회 800만원, 대한민국 축제박람회 참가지원, 지난 해 부산에서 했습니다만 내년에는 인천에서 개최 계획이 있습니다, 5,000만원. 이성자화백 기증작품전은 2,000만원, 저희들이 보관하고 있는 이성자 작품을 내년도에 도립예술회관이 완공되면 시민을 대상으로 한 전시회를 하기 위한 경비가 되겠습니다. 도민속예술제 참가단체 지원에 2,000만원, 이 부분은 2년마다 경상남도 민속예술축제를 개최합니다. 내년도에는 거제시에서 개최되는데 그 참가경비가 되겠습니다. 다음 동아시아탈춤축전에 도비 5,000만원, 시비 5,000만원, 1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난 해보다 3,0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무대공연작품 지원비는 247페이지 되겠습니다. 민간행사보조에 무대공연작품지원비는 기금이 2,425만원, 도비 1,212만5,000원, 시비 1,212만5,000원 해서 4,8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하단 부분, 민간행사보조에 향교 충효교실 운영입니다. 도비와 각각 1 대 1 비율로서 도비 200만원, 시비 200만원, 400만원, 지난 해와 같은 금액으로 계상하였습니다. 향교전통문화 계승사업도 도비 각각 50%씩 1,000만원을 지난 해와 같이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48페이지 되겠습니다. 사회문화예술교육사업에 민간보조금으로 이 부분도 국비 50%, 시도비 각각 25% 사업으로 국비 1,913만원, 도비 956만5,000원, 시비 956만5,000원, 지난 해에 문화예술 진흥원에서 사업을 선정해서 교육이 시행되기 때문에 지난 해에는 3개 사업을 시행했습니다만 지난 해보다 금액이 좀 증액된 부분으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하단 부분에 문화학교 운영지원에 문화학교 운영지원경비로 분권교부세 699만1,000원, 시비 600만원, 1,299만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49페이지 지방문화원 운영보조금이 되겠습니다. 문화원운영보조금은 국도비 150만원씩 해서 300만원, 지난 해와 같이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에는 민간행사보조에 향토사료조사 지원도 지난 해와 같이 도비와 시비 각각 350만원, 7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50페이지 되겠습니다. 민간행사보조에 2009 찾아가는 예술활동 지원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경상남도에서 매년 4월경에 추천한 작품을 공연 신청받아 가지고 2개 정도의 작품을 선정합니다. 그래서 지난 해와 같은 수준의 2개 정도 선정될 것이다, 예상을 하고 도비 921만원, 시비 570만원 해 가지고 1,491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문화예술단체 지원입니다. 사회단체보조금은 진주민속예술보존회 외 43개 단체에서 61개 사업으로 진주시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심의 의결된 사항에 의거 편성한 사항으로 1억3,2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 내역은 250페이지, 51페이지, 2페이지, 3페이지, 254페이지까지 상단까지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54페이지 하단 부분이 되겠습니다.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최지원입니다.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에 유등축제자문단 수당 1,400만원, 축제종합안내서 제작 2,000만원, 유등축제 행사장 안내표지판 420만원, 그 다음에 유등축제 임시주차장 안내제작 표지판 500만원, 유등측제 종합안내 전단지 제작 600만원, 행사안내 현수막 제작 500만원, 꽃탑설치 공간사용료 252만원, 축제관광홍보 부분에는 중앙지와 지방지 TV, 홍보매체는 2008년도 추경 포함된 금액과 동일한 예산으로 3억1,84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에 소망등 판매홍보 현수막 200만원, 급량비 축제추진특근비 630만원, 저희들 금년도에 임시주차장 축제관계 때문에 주차장 문제가 많아서 내년도에는 임시주차장 사용료 부분으로 1,100만원 정도 계상해 두고 있습니다. 다음 임시주차장 운영에 따른 현수막, 텐트, 입간판 설치비에 910만원, 자원봉사자 감사 서한문 제작에 800만원, 홍보영상물 제작에 500만원, 홈페이지 제작 부분은 한, 일, 영, 중문 부분으로 된 것으로 우리 진주시 홈페이지에 연계를 시켜서 편성하기 위해서 2,7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0월 축제 총괄 리후렛, 10월 축제 임시주차장 안내서 500만원, 셔틀버스 운행을 1대당 40만원, 4개소에, 1군데 2대 해 가지고 3,200만원, 임시주차장 유도표시판, 이 부분에 1,000만원 한 것은 밤에 되기 때문에 야광 표시가 될 수 있게끔 설치하기 위해서 1,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공공운영비는 172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56페이지 되겠습니다. 행사실비보상금입니다. 읍면동 시가지 퍼레이드 참가자 보상금, 질서계도 활동비, 안내도우미 활동지원, 경찰병력 등 급식비 지원, 교통, 노점상 단속 급식비지원, 임시주차장 관리요원, 유등축제 통역활동비, 사진찍기 봉사자 지원 부분의 실비 보상으로 5,437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중간 부분 민간경상보조가 되겠습니다. 유등축제 전기시설지원금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에는 2005년도에 설치한, 매년 5,000만원씩 변전소 설치 부담되는 마지막 해의 부담 경비가 되겠습니다. 5,000만원 편성했습니다. 다음 유등 보관창고 외부벽화 작업비는 2,500만원, 지난 추경 때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성립해 줘서 현재 평거동에 진주-대전 간 고속도로 교량 하부 부분에 유등창고를 건립 중에 있습니다. 도심 가운데에 되기 때문에 흉물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밖에 외부벽화 작업을 하기 위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 유등창고 관리비 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민간행사보조에 남강유등축제 행사지원비는 2010년도 문화체전을 대비해서 내년도는 행사장을 진주교 밑으로 동방호텔 앞까지 확장하기 위해서 지난 해보다 2억5,000 증액된 기금 3억5,000, 도비 1억, 시비 10억5,000 해서 15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논개행사 지원비가 되겠습니다. 25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사무관리비에는 논개제도 저희들이 광고비를 3,000만원 편성했습니다. 이것 외에 제전위원회 수당, 행사 안내표지판, 임시주차장 안내표지판, 행사안내 현수막, 급량비, 노점상 단속 급식비 등 총 4,822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일반보상금이 되겠습니다. 행사실비보상금은 질서 및 급수봉사 계도에 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민간행사보조에 논개제 행사지원은 내년도 도체가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기간 중에 논개제를 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당겨서 개최함으로써 문화도체를 개최하기 위해서, 최근까지 계속 예산 증액없이 되어 있는 사항으로 1억원을 증액한 4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에 따른 행사 부교설치비 1,5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하단부에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부분이 되겠습니다. 258페이지입니다.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개최지원은 국비 9억, 도비 5억, 시비 2억, 16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개천예술제 개최지원이 되겠습니다. 사무관리비는 개천예술제도 홍보비를 중앙지광고하고 지방지하고 포함해서 6,000만원을 계상하고 개천예술제 가이드북제작 2,000만원, 등행사안내표지판이라든지 심사위원 수당, 안내 현수막, 에드벌룬 제작비로 9,03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행사실비보상금으로 질서계도활동비, 안내도우미 활동비 250만원과 500만원을 편성하고, 가장행렬 참가단보상금을 10개 단체에 700만원을 계산해서 7,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민간행사보조가 되겠습니다. 개천예술제 행사지원은 지방예술제의 효시로서 2010년에 60주년을 대비하고 2010년 문화체전을 대비하기 위해서 예술경연의 시상금을 상향 조정하고,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서 개천예술제 격을 더 높이기 위해서 지난 해보다 2억1,000만원이 증액된 도비 2,000만원, 시비 6억8,000만원, 7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가장행렬 경진대회 시상금은 지난 해와 같이 최우수 300만원, 우수 200만원, 2개 단체, 장려 100만원, 3개 단체로 계상하였습니다. 기타 문화예술행사 지원이 되겠습니다. 진주가요제가 되겠습니다. 진주가요제는 도비 2,000만원, 시비 8,000만원 1억원을 계상했습니다. 이 부분은 KBS 가요무대와 금액을 같은 1억원으로, 같이 지원되는 부분으로 했다는 것을 사전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260페이지 중간 부분에 KBS 가요무대 지원은 도비 4,000만원, 시비 6,000만원으로 1억원을 지난 해와 같이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하단 부분에 3.1절 기념일 및 걸인 독립단 재현행사비에 도비 1,000만원, 시비 1,500만원, 지난 해와 같이 2,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61페이지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입니다. 이 부분은 도비 750만원, 시비 250만원, 1,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이상근 음악제 개최 사무관리비 1,000만원, 민간행사보조에 행사, 이상근 음악제 지원에 8,000만원 해 가지고 9,0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이형기 문학상 행사지원에는 사무관리비에 홍보물 제작비 1,000만원 이형기 문학제 행사지원비에 3,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난 해보다 1,000만원 증액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다음 262페이지입니다. 우리 소리와 춤의 한마당은 36회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지난 해에는 추경, 지난 해에는 본예산에 편성 안 되고 추경에 되었기 때문에 부기 상에도 지난 해와 같은 금액으로 2,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에 월드콰이어 행사 운영지원에 2,500만원입니다. 이 부분은 내년 7월 7일부터 7월 17일까지 월드콰이어 챔피언십 행사가 도내 4개 도시에서 개최됩니다. 우리 진주시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그 행사 때에 여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시내의 지역에서 예술공연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쓰여질 금액으로 2,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에 도민체전 행사지원으로 내년도 도체기간 동안에 문화체전을 표방해서 개최하기 때문에, 5월 1일부터 5월 3일 사이에 기존 논개제 개최기간 동안에 우리 진주가 문화예술의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 문화도체를 개최하기 위한 부분의 예산이 되겠습니다. 내년에는 별도로 마당극과 열린음악회, 뮤지컬 등 기획 공연 3종류 하는데 3억원, 소공연, 프린지 거리공연 5,000만원, 각종 시민단체들이 각종 전시회에 참여하는 부분으로, 4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하단 부분에 문화, 야외무대 관리 되겠습니다. 기간근로자 등 보수에 남가람 문화거리 관리 인건비에 1,152만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축제기간 야외무대 주변청소에 144만9,000원을 지난 해와 같이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63페이지 사무관리비에 474만원은 화장지하고 청소 관계의 제경비가 되겠습니다. 공공운영비는 문화거리 화장실 전기요금, 야외무대 전기요금, 화장실 조형분수 수도요금 등 1,224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시설비가 되겠습니다. 시설비에 문화거리 화장실 보수비에 1,000만원, 문화거리 야외무대 관람객 의자 부분보수에 500만원, 축제행사장 확장 변전소 추가설치에 8억원입니다. 이 부분은 지금 유등축제기간 동안에는 변전소가 망경동 중앙 열린광장 앞에 있는 것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 부분으로는 남강유등축제밖에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야외무대와 개천예술제의 풍물시장, 또 앞으로 야외 남강유등축제를 동방호텔 앞에 까지 장기적으로 확대해 나갈 부분에서 절대적으로 전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야외무대 주위에 변전소를 추가 설치할 비용으로, 2,500㎾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8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시설부대비는 그에 따른 시설부대비로 504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위탁시설물 운영 지원에 충효교육원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5,390만원으로 충효교육 운영비도 지난 해에 추경에 포함된 예산지원 금액과 같은 금액으로 계상하였습니다. 5,390만원이 되겠습니다. 2층 상설전시장 운영은 저희들이 2층 상설전시장 운영하는데 2,000만원 드는데 올해 파티션을 구입하기 위해서 500만원을 증액시켜서 2,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시설비에 2층 상설전시장 전기보강시설이 되겠습니다. 각종 전시회를 하면 여기에 있는 전압도 낮고 조명시설이 상태가 안 좋은데 개선하기 위해서 1,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64페이지 되겠습니다. 전통학교 운영에 따른 사무관리비는 지난 해보다 666만원이 적은 3,030만원으로 사무관리비를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에 공공도서관 설치 및 지원에 있어서 하단 부분이 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에 자료구입비로 분권교부세 9,320만4,000원, 시비 4,000만원 해 가지고 1억3,320만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65페이지 문고운영 자료구입비는 새마을문고 자료구입 지원을 지난 해보다 2,600만원을 증액한 4,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 시 관내에 있는 문고에 지원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 농어촌 도서관 자료구입비는 진양도서관, 농촌 지역에 있는 진양도서관이 되겠습니다. 분권교부세 1,000만원, 시비 2,000만원, 3,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문화예술도시 육성에 시설비에 시립예술관 건립 타당성 및 기본설계 용역은 지난 번 업무보고 시에 보고드린 사항으로 1억5,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66페이지 되겠습니다. 관광상품 홍보 부분에 관광안내원 활동보상금으로 국비 714만원, 도비 428만5,000원, 시비 1,557만5,000원, 2,7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는 국도비 부담율에 따라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에 관광홍보 운영에 기간근로자 관광홍보 도우미에 480만원, 사무관리비가 되겠습니다. 다음 26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관광홍보물 제작 부분에 엽서, 봉투, 리후렛 제작에 1,300만원, 저희들 관광안내 화보 연간 쓰는 화보발행에 4,800만원, 가이드북에 4,000만원, 관광안내지도를 10만부 제작하는데 4,000만원, 홍보팜플렛 영, 일, 중, 외국어판 하는데 1,000만원, 현수막, 플래카드 제작에 1,000만원, 홍보전시관 관리운영비에 480만원, 관광객유치에 따른 차량 임차에 1,000만원, 그 다음에 공무원 관광홍보단 운영비에 270만원, 조끼구입에 180만원, 관광안내센터 운영에 250만원, 논개가락지 홍보상품 구입에 500만원, 진주관광홍보 광고판설치에 서울, 부산, 대전에 5개소가 되겠습니다, 1억5,000만원. 지하철광고에 1,200만원, 내고장 바로알기 운동에 800만원, 3대축제 매체 광고는 인터넷을 통한 광고료가 되겠습니다, 2,000만원. 지난 해보다 5,300만원이 증액된 3억7,9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진주관광홍보물 발송 우편요금은 480만원, 행사운영비에 박람회참가 1,000만원, 2009년도에 경남여행박람회 참가부스비가 2,000만원, 경남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에 참가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2,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68페이지 포상금이 되겠습니다. 관광홍보단 활동보상금으로 최우수, 우수, 장려에 170만원, 이 부분은 우리 직원들이 만원씩 내서 가는 게 아니고 각 단체라든지 부서에서 행동할 때에 자기들이 해외에 나갈 때 팜플렛을 나누어 주고 우리 진주시를 홍보한 그런 사례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의 보상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삼베전시관 운영비에 840만원, 진주관광유치 팸투어에 지난 해보다 500만원이 증액된 4,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행사실비보상금에 관광상품 활동보상금과 문화해설사 타시도 관광지 견학 등 600만원을 지난 해보다 140만원이 적습니다.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관광도시 육성이 되겠습니다. 269페이지 되겠습니다. 관광홍보탑 유지관리에 사무관리비에 16만원, 공공운영비에는 명석 오미에 있는 논개, 서진주 IC에 있는 판문동에 있는 것과 시경계에, 명석면에 있는 관광홍보탑에 대한 전기료 및 유지비가 되겠습니다. 3,92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분수대 및 조형분수 운영에 있어서 기간근로제 보수에는 분수대 및 조형분수대 청소인부임 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914만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사무관리비에 46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공공운영비에는 음악분수대 전기료, 상하수도요금, 안전진단수수료, 안전관리 대행수수료, 무인경비용역비, 음악분수 연출용역비 1,500만원, LED 조명교체에 3,300만원, 전자밴교체 2,100만원, 야외무대 도색 660만원, 장비시설유지비 4,258만원, 통신박스 판넬덮개설치 1,000만원 등 총 1억6,865만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자산취득비 중에 저장식 온수기구입비 7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자원관광관리 및 유지보수에 돛배유지관리 기간보수제 운영에 289만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71페이지 공공요금에 남강 황포돛배 유지관리비로 유류구입비, 축전지 교체, 돛제작, 돛배 옻칠, 밥치기, 기타유지관리비 해서 1,512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관광안내판 설치관리에 진주역 홍보안내판 전기료에 144만원, 다음 시설비로서 관광안내표지판 정비 1,000만원, 관광안내 표지판 설치 3개소는 기금 500만원, 도비 150만원, 시비 350만원 해서 1,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남강주변 야간경관조명 설치 및 관리가 되겠습니다. 사무관리비에 경관조명 심사위원 수당에 250만원, 공공운영비에 경관조명시설 유지비에 6,720만원, 경관조명 전기료에 4,6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 금액은 지난 해보다 120만원이 줄은 금액이 되겠습니다, 아, 금년도보다. 다음 시설비로서 진양교 - 금산교 구간 경관조명 설치공사비에 균특 4억원, 도비 1억2,000만원, 시비 4억1,200만원, 9억3,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시설부대비는 그에 따른 시설부대비로 587만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73페이지 지역특화관광산업 육성에 소싸움 경기장 및 부대시설 운영이 되겠습니다. 소싸움 경기장 및 부대시설 청소인부임 1명에 대해서 897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무관리비로서는 소싸움 경기장 관람객 유치 셔틀버스 임차임 960만원, 소싸움경기장 부대 운영 비품구입비에 6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공공운영비가 되겠습니다. 전기, 전화요금, 상하수도 사용료, 무인경비 용역비, 전기안전점검 수수료, 정화조 청소, 시설 유지비 등 2,594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난 해보다 410만원이 증액된, 금년도보다 41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재료비에 소싸움 응급치료약품 구입비입니다. 이것은 외상질환 스프레이 구입비 등 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74페이지 시설비에는 소싸움 경기장 관람석에 도색을 하기 위해서 3,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소싸움 경기대회지원에 소싸움대회 홍보 우편물 발송료에 500만원, 그 다음 행사운영비에 소싸움 대회 홍보 팜플렛 제작, 현수막 제작 600만원, 에드벌룬 600만원, 배너기설치 600만원, 비디오물 제작 600만원, 소싸움대회 광고료 4,000만원, 이벤트행사비 1,920만원, 인터넷생방송 2,000만원, 소싸움 대회 LED설치에 2,000만원, 소싸움 경기장 해설자 수당에 금년도에는 주해설자 한 사람 30만원 주고 썼습니다만 현재 보조해설자를 하나 두기 위해서 10만원, 440만원 이번에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소싸움 경기장 내 홍보깃발제작 5,000만원, 그래서 소싸움행사 운영비로 1억6,2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행사실비보상금에 투우협회 회원 견학에 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75페이지 민간행사보조에 토요상설 소싸움경기 출전료에 갑종에 한 두에 50만원 해서 6,400만원, 을종을 40만원 7,680만원, 병종은 30만원 해서 9,6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전국민속소싸움 대회 지원에는 1억5,000에 2회 개최되기 때문에 3억원으로 계상하고 토요상설 소싸움 경기지원 및 행사운영비에 4,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소싸움대회 보험가입비 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중간 부분에 2009년도 전통민속소싸움대회 행사지원에 도비 1,200만원을 지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76페이지 되겠습니다. 문화재특별관리 사업으로 문화재특별관리사업 특별관리, 이 부분에는 저희들이 용암사지하고 평거 고려고분군과 유수리 백악기화석지가 되겠습니다. 여기에 4명 쓰는데 국비 957만6,000원, 도비 205만2,000원, 시비 205만2,000원, 1,36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에 하단 부분 사무관리비에 문화재특별관리사업에 국비 142만8,000원, 도비 30만6,000원, 시비 30만6,000원 해서 204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77페이지 민간경상보조에 향교 춘,추계 제향비에 2회 춘계, 추계제향에 800만원, 남악서원제향에 100만원, 향교관리 운영비에 966만원, 향교 기로연 행사비에 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문화재 도난방지시설 설치에 재산 및 물품취득비에 문화재도난방지시스템 설치비에 도비 1,200만원, 시비 1,200만원, 2,4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3개소가 설치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 278페이지입니다. 전통예술회관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사무관리비는 금년도보다 132만원이 감소된 811만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공공운영비입니다. 공공운영비도 2008년도보다 102만6,000원이 감액된 6,236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하단 부분이 되겠습니다. 행사운영비입니다. 이 부분에는 토요상설공연이 되겠습니다. 공연홍보물 제작비에 332만원, 토요상설공연 비품구입비에 150만원, 토요상설공연 차량임차에 480만원, 토요상설공연 음향기기 임차에 1,760만원.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공연홍보물 플래카드 제작에 16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행사실비보상금은 토요무형문화재 토요상설공연비로 5,06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장도장 전수교육관 운영이 되겠습니다. 민간위탁금으로 전기요금, 용역비, 인터넷 사용료, 냉난방, 유지, 청소, 기능전수 구입, 은판압연기 구입 등 총 1,52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향토민속관 운영이 되겠습니다. 향토민속관 운영은 사무관리비에 청소 및 화장실용품, 안내원 근무복 해 가지고 80만원을 계상하였고 공공운영비로서는 조명, 전기, 전화요금 등 724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내역은 전기요금 420만원, 인터넷사용료, 무인경비용역비 1,320만원의 내역이 되겠습니다. 다음 자산 및 물품취득비는 향토민속관 CCTV 설치 9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혼자 2층에 근무하면서 상당히 위험한 사태가 몇 번 벌어지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CCTV를 한 대 설치하기 위해서 계상을 하였습니다. 다음 진주청동기문화 박물관 운영이 되겠습니다. 박물관 관광객 안내원은 1층과 2층에 상설전시장 안내원을 2명을 쓰는 예산으로 2,58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박물관 부지 내 잡초제거 인부사역은 부지가 굉장히 넓고 야외전시장이 넓기 때문에 그에 따른 인부사역비로 1,72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일반운영비 중에 사무관리비로 7,362만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81페이지 중간 부분에 공공운영비가 되겠습니다. 공공운영비도 학회비, 수도요금, 전화요금, 우편료, 발송료 무인경비시스템, 전기안전 관리비, 승강기 관리비용 총 8,294만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그 내용 중에서는 승강기 정기검사와 기계장비 유지관리, 방송수신료, 유물보험료도 1,000만원이 포함되어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행사운영비가 되겠습니다. 박물관 개관행사비는 2,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박물관 개관이 당초 연말에 한다고 추경에 편성했다가 내년 3월경에 예정되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에 2,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시설비 및 부대비가 되겠습니다. 시설비로서는 CCTV 설치비가 되겠습니다, 여기에 3,110만원. 전동롤스크린 이것은 유리창 전면에 바로 직사광선이 들어 와서 롤을 설치해야 될 부분에 9,093만원, 자동도어 및 방범셧터는 정문과 후문, 2층 출입문 3개소에 2,700만원, 매표소 한 개소에 600만원, 테라스 및 조형물 방부제처리에 600만원, 1층 필로티 설치에 5,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되겠습니다. 키폰전화기 구입비에 166만8,000원, TV, 휠체어 구입, 잔디모아 등 386만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문화유산 유지관리 운영에, 283페이지 되겠습니다. 문화재주변 잡초제거 작업에 207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일반운영비 사무관리에 망진산 봉수대 부지임차료에 20만원, 향토문화재위원회 회의 참석수당 196만원, 향토문화재 위원회 운영비에 120만원, 공공운영비에 목조문화재 전기시설 안전점검 수수료 160만원, 평거고려고분군 무인경비용역비에 132만원, 월아산 주차장 수도요금에 12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문화재 명예관리인 및 문화재 여름학교 참가자보상금에 40만원, 문화재 영향검토 자문회의 보상금에 504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재 보수사업에 문화재 긴급보수비로 5,000만원, 시설부대비는 그에 따른 시설부대비로 지난 해와 같은 금액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284페이지 진주유수리 백악기화석산지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관리 방안을 위한 용역비로서 1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국비 7,000만원, 도비 1,050만원, 시비 1,950만원으로 계상을 하였습니다. 시설부대비는 그에 따른 시설부대비가 90만원이 되겠습니다. 무형문화재 오광대전수교육관 건립비로 균특 1억원, 도비 5,000만원, 시비 1억원, 2억5,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 부분에는 지난 해에 균특하고 국비지원이 2억원이 되어 명시이월된 사업으로서 그 금액으로는 설치가 부족해서 올해 예산 확보해서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다음에 투석장 전수교육관 건립비로서 균특 1,500만원, 도비 1,500만원, 이래서 3,000만원이 계상됩니다. 이 부분도 지난 해 균특과 도비 보조가 4,000만원 내려 와서 그것으로 지을 수 없어서 금년도 명시이월되어 있습니다. 그것과 이 3,000만원, 7,000만원을 가지고 투석장 전수교육관을 건립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 285페이지 되겠습니다. 무형문화재 전승보호비로서 도비 7,440만원, 시비 7,440만원 1억4,8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재 공개행사비로 무형문화재 공개행사비는 도비 1,26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진주대첩 기념광장 조성비로서 시설비로 60억원, 그에 따른 시설부대비로 1억5,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 1,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연화사 석축등 보수비로 287페이지 되겠습니다. 민간자본보조에 국비 8,000만원, 도비 4,000만원, 시비 4,000만원으로 1억6,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두방암 다층석탑 보수 시설비로 도비 1억3,595만9,000원, 시비 6,546만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비봉루 보수가 되겠습니다. 다음 288페이지, 이 부분도 시설비로 도비 7,425만원, 시비 3,575만원, 1억1,0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응석사 보수 민간자본보조는 수정예산으로 시설비로 목을 변경하였습니다. 지난 번 감사 때 위원님들께서 말씀도 계시고, 대신 이 부분의 사업명도 응석사 대웅전 보수에서 청곡사 업경전 보수사업으로 변경되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정예산으로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각서원 보수는 다음 페이지 289페이지 되겠습니다. 도비 1억6,065만원, 시비 7,995만원, 2억4,6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남악서원의 시습당 지붕도리 보수사업도 도비를 신청했으나 도비 내시에 의해서 반영되지 않아서 전액 수정예산으로서 삭감 조치하였습니다. 다음 용호정원이 되겠습니다. 290페이지 용호정원 보수는 도비 1,350만원 보수비 650만원 해서 2,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삼성암 고려동종 대웅전 단청 보수사업비도 도비를 신청했으나 도비가 가내시, 반영되지 않아서 수정예산으로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다음 진주 상대동선조사제문비에 시설비로 도비가 6,277만5,000원, 시비 3,022만5,000원, 9,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91페이지 중간 부분에 진양 마진리 이씨고가 소화전설치비와 하단에 있는 진주 평촌리 은헌고택 소화기 설치비도 도비 신청했으나 도비 가내시에 반영되지 않아서 수정예산으로 전체 감액 삭감처리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92페이지입니다. 청원리청계이세후종가 소화설치비는 도비 1,700만원, 시비 1,700만원, 3,4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진주 원계리 영모제 부분은 진주원계리 영모제 보수사업은 도비 1억2,037만3,000원, 시비 5,795만7,000원 해 가지고 1억7,833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93페이지 중간 부분이 되겠습니다. 진주 검암리 운수당 보수사업비는 도비 5,400만원, 시비 2,600만원, 8,000만원을 계상하였고 시설부대비는 그에 따른 72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진주향교역사 홍보관 건립은 진주향교역사관 홍보관 설립비로 6,000만원 계상했는데 이 부분은 진주향교에 대성전이 있고 동무가 있고 서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번에 동무와 서무에 있던 신의를 전부 대성전으로 다 이전해 놓고 있습니다. 동무와 서무가 빈공간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거기에 있는 그 시설을 활용하기 위해서, 우리충효교육원에 교육을 시켜 보면 동무와 서무의 홍보관을 만들기 위해서 6,000만원 예산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94페이지 되겠습니다. 문화유통사업에 사무관리비로 금년보다 200만원이 감액된 3,552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에 공공요금도 41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하단 부분에 문화유통사업 지원 보상에 기타보상금으로 유통관련업주 교육 초청강사 수당 42만원, 업체간담회 급량비 126만원, 유통관련업 모범업소 표창 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95페이지 인력운영비에 기타직보수에 문화재 전문위원이 6급 상당으로 해서 한 사람이 있습니다. 3,494만9,000원의 인건비를 계상하였습니다. 중간 부분에 무기계약근로자 보수가 되겠습니다. 향토민속관 관리에 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058만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96페이지 진주청동기문화 박물관 관리에 한 사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1,802만2,000원, 다음에 특산물 판매장 관리에 1,802만2,000원의 인건비를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업무추진비입니다. 문화관광과 부서업무추진비로 42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97페이지 기본경비 일반운영비 기본사무비에 2,100만원, 급량비 3,276만원, 여비에 국내여비에 5,520만원, 관외여비에 3,183만6,000원, 월액여비에 1,84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구섭위원장

회의를 시작한지 꽤 시간이 지났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4시 5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41분 회의중지

17시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숙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숙위원

과장님, 251페이지 시민과 함께 하는 신명 2009, 이것은 시민의 날 행사 때 하는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사회단체보조금 신청된 진주 여성문화회관 해 가지고 시민과 함께하는 신명, 매년 개별사업으로 시행되고 있는 겁니다. 시민의 날 행사는 아닙니다.

윤선숙위원

자기들 개별사업하는데 우리가 500만원 지원해 주는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선숙위원

그럼 위에 여성문화회관에 운영비로 또 500 지원해 주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이 부분에는 행사비입니다. 진주 여성문화회관에서 개최하는 시민과 함께 하는 신명 2009 해 가지고…….

윤선숙위원

500만원?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500만원 지원해 주는…….

윤선숙위원

진주여성문화회관은 개인이 수강료 받고 하는 단체 아닙니까? 개인이, 수강료를 개인한테 받고 하는 행사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에 공연행사를 매년, 2008년도도 개최했고 매년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윤선숙위원

개최를 하고 있는데 그게 개인이 하는 건데 시에서 지원을, 많이 되더라고요, 보니까? 우리 문화 기금에서도 200이 나가고 이러던데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문화기금에서는 이중 나가는 사항은 아니고…….

윤선숙위원

나가는데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여성회관에 시민과 함께 신명 행사 해 가지고 사회단체보조금으로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공연에 개최되는 일부 경비를 보조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윤선숙위원

공연에, 그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윤선숙위원

진주가요제는 이번에 왜 이렇게 또 증액이 됐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몇 페이지…….

윤선숙위원

259페이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난 해에 저희들이 남인수 가요제를 7,000만원으로 개최를 해 왔습니다. 왔는데 금년도에 MBC에서 제1회 진주가요제를 개최했습니다. 하면서 예산의 사정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또 진주가요제로서 처음 시작하는 부분에서 KBS에서 보면 진주 가요무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규모로, 물론 도비의 지원금액은 차이가 있습니다만 그래서 그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 저희들이 1억원으로 예산 지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윤선숙위원

그런데 올해 진주가요제 할 때 과장님 가셨는지 모르지만 행사 뭡디까, 하는 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다소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은 앞으로 개선해 가지고 정착을 시켜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윤선숙위원

그럼 진주가요제는 MBC만 해마다 주는 겁니까, 우리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매년 개최를 주관사를 MBC가 하고 있고, 가요무대는 KBS에서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윤선숙위원

이번 같은 경우는 진주가요제 할 때 저는 생각할 때, 잔디훼손이 제일 많았다고 생각됩니다. 그날 아시다시피 행사가 근 몇 시간 끌었습니까? 8시부터 시작할 행사하면, 사실 남인수가요제가 우리 시민들에게 굉장히 인기는 있었지 않습니까. 8시부터 행사 시작하면 5시반 정도부터 시민들이 다 모이는데 그날은 8시부터 시작하는 행사가 모가수가 안 왔다고 해서 8시반부터 시작해 가지고 마칠 때 까지 가수가 안 오고 10시반 정도에 마쳐 놓으니까 필요없는 올라가서 노래하고 인터뷰다, 하시는 것 봤지 않습니까? 올해는 전부 다 시민들이 다 짜증스럽게, 정말 이 가요제 안 왔으면 하는, 그 여론조사 조사해 보세요. 올해는 굉장히 그 여론이 많을 겁니다. 이 점을 참고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80페이지에 보면 향토민속관에 CCTV 안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윤선숙위원

민속관은 2층에 계속 그대로 둘 겁니까? 지난 번에 그것을 어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장기적으로는 진주기념 대첩광장도 조성하고 여러 가지 장기계획은 포함해야 되겠습니다만 당분간은 그 부분에 운영할 그런 계획입니다.

윤선숙위원

거기는 하루에 오는 분이 몇 분 정도 된다고 생각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물론 많은 인원이 다녀가지는 않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들도 자료에 홍보자료에 민속관 넣고 진주성에 왔다가 관광을 할 수 있고 1층에 있으니 실크판매전시장도 보고 3층에 문화원도 있기 때문에 그런 연계부분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장식품 자체가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가는데 일반에게도 관심에는, 조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민속박물관이지만 장식 관련 부분에의 설치 운영사항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는 지속적으로 관리 운영할 사항인데 현재 거기에 일용직, 기간근로제 한 분이 있습니다. 그럴 때에 상당하게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부분이 되어지고 해서 CCTV를 1대 설치하는 부분으로 검토를 했습니다.

윤선숙위원

CCTV만 있는 게, 위험에 어떤 분야가 노출됩니까, 거기에?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여자가 근무하다 보니까 사람이 작게 오고 하면 관람객이 들어 와서 좀 불손한 행동이랄까 또 그런 부분이 노출되어지는 사항이라서 검토를 했습니다.

윤선숙위원

이것을 다른, 같이 옮겨줘야 민속박물관이 빛이 나지 여기에 있어 가지고는 제가 볼 때는 하루에 어떤 때는 한 명도 안 오지 싶은데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러지는 않습니다만 장기적으로는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그런 부분으로 종합관리될 부분입니다만 지금은 현재 시스템대로 운영하는 부분이 바랍직하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선숙위원

잘 알겠습니다.

김구섭위원장

김충락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락위원

예. 우리 시립예술단이 2008년도에 총 공연을 몇 번 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시립예술단이 정기와 수시공연을 합해서 20회를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하고 있었는데 지난 감사 때 16회 한 부분은 보고를 드렸고 그 사이에 아직 연말공연이 남아 있고 하여튼 수시, 정기공연을 20회 전후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20회면 1년내 공연을 하고 있는 입장이겠네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횟수로는. 예.

김충락위원

매달 한다는 꼴이 되잖아요, 그렇게 계산을 하면?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지만 단별로, 전통예술단과 교향악단, 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단별로 정기공연, 수시공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주로 행사를 몇 월에?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주로 연말에 좀 많이 치중이 되어져 왔습니다. 송년음악회를 한다든지 그래서 금년도에는 예술회관 대관이 안 되기 때문에 많이 당겨서 상반기에 했고, 지난 번에 전통시립예술단은 상평동 학생실내체육관에서도 공연을 하고 소년소녀합창단의 경우에 교대강당에서, 또 소년소녀합창단은 청소년 수련관에도 계획을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대관료를 12개월, 1년치를 다 계산해서 지불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대관료 부분은 저희들이 현재 시립예술단 4개 단의, 도립예술회관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서 전통예술단과 시립예술단은 대곡 단목초등학교를 빌려 가지고 연습장으로 쓰고 있고요. 소년소녀합창단과 시립합창단은 산업대학교 공간을 대관을 해서 연습도 하고 쓰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 사무실 임대를 해서 쓴단 말이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산업대 산업협력관을 임대해서, 그래서 대관료를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런데 어차피 예술단을 자체를 단목초등학교를 전체 다 같이 활용을 해도 안 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거기에 문제점이 전통예술단원의 경우는 대부분 자기 차를 가지고 있는데 합창단하고 소년소녀합창단은 거리상 이동이, 대부분 소년소녀합창단은 우리 관내에 있는 초등학생 위주로 되어져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합창단원도 진주에 거주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러한 공간이, 주로 주말에 소년소녀합창단을 운영하고 있는 사항이 되어지고 해서 접근성 부분에 대곡 단목초등학교 활용이 어려운 부분이고 해서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어차피 단목초등학교는 실제적으로 이동거리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안 되고 또 이런 공연을 할 때는 단목초등학교 자체를 리모델링 해서 영구적으로 만약에 쓸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그런 방법도 강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어차피 지금 예술단 공연장을 또 용역비를 올려놨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대곡 단목초등학교 부분에는 저희들이 1년 해 가지고 내년 7월까지 사용하는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러니까 정식공연장을 하기 위해서 지금 용역 계상해 놨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해 놨는데 장소라든지 이런 것을 볼 때는 그런 부분을 해 가지고 필요하다면 그 부분을 전체 시립예술단 공간 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은 생각 안 해 봤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이번에 시립예술단에 1억5,000만원 넣어 놓은 용역비 중에 포함되는 부분이 위원님 말씀하시는 예술단운영 관련 공간, 그 부분도 중극장 지으면서 예술단원들 운영 공간도 포함할 수 있는 부분으로 그렇게 연습실이라든지 포함을 시켜 가지고 용역을 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어차피 왜냐 하면, 또 합창단은 다른 데 가서 쓰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일괄적으로 통제도 쉽고, 거기는 예술공간으로 만들어 주면 모든 게 해결될 수 있는 차원이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래서 그런 쪽으로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안 있나 싶고, 우리 문화관광에서 축제홍보 시에 개천예술제와 유등축제를 같은 기간에 하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보를 각각 따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홍보비를 따로 계상해 해 놨지요, 현재?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산편성은 유등축제하고 개천예술제 별도로 각각 편성해 놓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별도로 되어 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그런데 이게 별도로 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사업별 예산이 되다 보니까 그래서 나중에 집행은 저희들이 홍보비를 하더라도 한 쪽에 신문광고 홍보를 해도 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 같이 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유등축제는 유등축제대로 나가 버리면 광고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저희들이 동일 기간 내에 우리 시에서 개최되는 축제이기 때문에 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를 같이, 한쪽에는 신문 하단에 홍보를 한다든지 할 때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예산이 좀 절감이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같이 하면, 예산절감 차원에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그런데 각각의 독립 계상을 보니까 예산 자체에 중복성을 가져 가고 있잖아요? 금액도 작은 금액이 아니거든요. 금액이 많이 줄어들고 충분히 수긍할 수 있는 금액 같으면 인정을, 나누어서 한다치지만 양쪽 다 금액이 장난 아닙니다. 이것은 독립적으로 다 따로 따로 한다는 얘기입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위원님 그게 저희들이 예산편성 상 사업별예산이다 보니까 그 사업에 따른 홍보비를 반영하기 때문에 예산편성 상은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나 운영을 할 때는 저희 과에서 운영이 되기 때문에 동일 기간에 개최되는 축제기 때문에 홍보문안이라든지 예산 집행할 때는 같이 계획을 세워서 유등축제, 개천예술제 홍보계획 수립을, 같이 집행이 되어집니다. 그렇게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김충락위원

문화관광과에서 모든 집행하는 부분이 두 개 다, 홍보할 때는 그렇게 할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같이 모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결국 문제는 뭐냐 하면 주관 단체가 각각 틀리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위원님, 이번에 홍보 부분은 대외적인 언론에 홍보는 단체에서는 안 하고 전부 시에서 다 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러면 더더욱 이렇게 분산해서 계상할 필요가 없는 부분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제가 조금 전에 설명드렸기 때문에, 사업별예산이기 때문에 사업에 맞추어서 예산편성하고 운영은 같이 하고 있는데 홍보 부분은…….

김충락위원

과장님, 그러면 사업별예산이라도 유등축제 쪽이면 유등축제위원회에 해 가지고 한쪽으로 광고를 치면서 개천예술제 부분을 광고는 같이 해도 상관없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금 하고 있습니다, 광고를 같이.

김충락위원

그렇게 하고 있으면 예산을, 현재 따로 따로 양 쪽 다 해 놨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러니까 이게 이중성이 아니냐 이 말이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위원님,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업별, 물론 위원님들께서 한 사업에 광고비하고 다 포함해서 편성을 해 놓으면 되지 않겠나 그렇게 이해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김충락위원

말씀하시는 취지는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금액 자체가 양 쪽 다 올라와 있는 금액이 합산하면 상당한 금액이 되거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그러면 이것을 양쪽 다 같이 동시에 치면 어차피 한 번으로 해 가지고 유등축제 하고 개천예술제 광고를 하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러면 금액상으로도 홍보비용이 줄어 들어야 될 입장인데 안 줄어들고 있거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금 금년도에 예산 편성된 부분에는 지난 해 추경 때에 홍보비 포함된 금액을 합해서 저희들 당초예산에 편성 요청을 한 그런 사항으로…….

김충락위원

무조건 전년도 대비해 가지고 될 부분, 전년도에 이렇게 됐으면 두 개 홍보를 하면 두 개를 합하면, 한 번으로 광고를 낸다면 줄어드는 게 당연한 것 아닙니까, 이치상으로도?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난 해에도 개별편성을 했습니다만…….

김충락위원

전년도 예산을 항상 예를 드시면 앞으로 예산이 줄어들 확률은 전혀 없습니다, 계속 증가하지. 유등축제도 그렇고 개천예술제 금액이 상당히 증액이 되었거든요, 지금?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위원님 지적하시는 부분에 이해는 충분히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편성 과정 상에서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그런 목부분으로 편성했다고 제가 설명을…….

김충락위원

그리고 광고 얘기 중이지만 실제 유등축제나 개천예술제 같은 경우는 주관 단체가 틀립니다. 틀리다 보니까 더 여기 때문에 문제가 야기되는 게 많습니다. 비단 광고비 뿐만이 아니고 이것을 몇 번 거론하는 게 축제위원회라든지 가칭,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일괄적인 시스템에 의해서 관리가 된다면 이런 경비는 굉장히 줄일 수 있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번에 금년도부터 대외적인 광고비가 나간 것은 유등축제도 그렇고 개천예술제도 그렇고 시에서 집행을 하고 시에서 지출했습니다. 그 외에 단체별로는 홍보비, 대외홍보비 부분에는 실제 행사운영에 관한 사항만 하지 홍보비 관련 부분에는 우리 시에서도 홍보를 하고 두 개 단체에서도 대외적인 언론홍보하면 이중성 지급이 되기 때문에 양개 주관단체에서는 언론홍보는 아예 안 하고 시에서 전담으로 하는 것으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누차 이야기 되어온 부분이지만 어차피 이야기 나온 김에 가칭 축제위원회, 그것으로 통일성을 기하기 위해서 그것을 한 번 만들어 볼 의향이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명칭을 축제위원회라는 부분에는 저는 어떤 축제위원, 가칭이라는 말씀을 쓴 부분은 모르겠습니다만 어떠한 축제의 특성이라든지 그 다음에 종합적인 분석과 판단이 필요하다고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고 또 현재 주관하는 단체에 여러 가지 잔재해 있는 부분, 그래서 저도 실무적인 부분으로 그러한 부분의 좋은 안이 없을까, 하는 실무적인 부분에는 제가 협의를 한 번 해 보고, 두 개 단체에 보고, 어떤 그런 이야기는 있습니다만 지금 상황으로서 그러한 축제위원회라든지 이런 부분에 만들어 볼 용의가 있다, 이렇게 잘라서는 얘기 드릴 수는 없는 그런 현실입니다.

김충락위원

그렇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단체에 겁이 나서 그런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김충락위원

아니에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행정에서는 어느 누구도 한마디 거기에 대해서 대외적으로 거론하는 분이 한 분도 없답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뻔하지, 그죠? 그런데 진주시가 문화, 이런 인프라 구축하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 상당히 퇴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왜 그러냐 하면 이런 행사를 주관하는 제일 큰 단체, 두 단체에서 알력이 작용하고 서로 못잡아 먹어서 난리입니다. 그리고 개천예술제의 전신인 문화예술재단이라는 명칭 자체도 그것도 제대로 위치를 못 잡아주는 것은 어떻게, 행정에서 책임회피 아닙니까, 이런 것도?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런데 그 부분의 얘기는 저는 동의가 안 되어 집니다. 왜냐 하면 현재, 물론 위원님께서 축제위원회 하나 밑에 전체 위원회를 만들고 이런 위원회 산하에 다 통합운영하자는 그런 시스템 부분을 말씀하시는 부분입니다. 진주축제위원회 산하에 진주에서 개최하는 전 축제를 다 넣어서 하자는 이런 시스템 부분을 이야기하시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그렇게 될 때도 그에 따른 경상적경비라든지 인건비는 다 지급이 되어져야 될 부분이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광역 자치단체에 시가 출연하는 재단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부분의 사례가 있기 때문에 그런 사례도 어떻게 효율성이 있는가 그런 부분에 여러 가지 부분을 검토해 보겠다고 그렇게 지난 번에 제가 답변을 드렸습니다.

김충락위원

방법은 그 한 재단 밑에 산하로 무조건 구성한다는 그런, 제가 고정적으로 얘기는 안 했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만 제가…….

김충락위원

그런 방식도 안 좋겠나…….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제가 그런 부분의 다른 사례에, 그것은 주로 광역 자치단체에서 하고 있고 그렇다고 해서…….

김충락위원

그것은 됐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문화예술재단에 대한, 누구도 입도 뻥긋 못 하고 있는 이유는 뭡니까? 잘못된 게 있으면 지적을 하고 문제를 들춰 내 가지고 표면화시켜서 바로 잡아가야 될 부분을, 그 이사장도 몇 년을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말이지 사수 부리듯이 모든 것 다 그렇게 하고 있고, 시민들이 내용을 표면화 시켜서 알고 있는 입장인데도 왜 행정에서는 가만히 있느냐는 얘기입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에는 법인체로 구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

김충락위원

상투적인 답변을 듣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니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김충락위원

진정으로 제가 질문드린 부분에 대해서 명확한 답을 얻고자 하는 부분이지 역시나 똑같은 대답입니다, 그런 것은. 근본을 해결하려고 이런 식으로 나가야 될 부분을 안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은초탄신 100주년 기념행사지원비가 3,000만원이 계상되어 있거든요? 245페이지에 있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이런 행사가 이루어지는데 이것은 단발성입니까, 아니면 계속 지원계획을 세우고 있는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금년도에 은초, 일회성행사 지원비가 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일회성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일회성 행사하는데 은초탄신 100주년 기념행사추진위가 되어 있을 겁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준비위원회가 있고 내년도에 은초선생 탄신 100주년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2009년도에 100주년이 되기 때문에 100주년 기념행사에 따른 기념행사 지원비가 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3,000만원이라는 예산이, 그러면 그 사업계획서를 받아 놨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현재 은초탄신 100주년 기념전시 및 유목집을 발간하고 은초와 비봉루 책을 발간하고 추모비도 건립하고 학술대회 개최 등 상당하게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중에 일부를, 우리 은초 선생님을 기려야 할 진주의 문화예술의 산실이고 비봉루가, 여러 가지 진주 정신이라든지 이런 부분의 정신을 기리는 부분에서 일부의 사업비를 지원해 주는 것으로 그렇게 계산을 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상식적으로는 이런 행사를 하는데 준비위원회 같은 데서 추진해서 다 준비를 하고 있고, 보통 다른 데 대비해 가지고 예산지원하는 게, 거의 1,000만원 보통 이런 수준인데 올해 단발성, 처음하는데도 3,000만원이나 올렸거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내년 한번 하고 끝이 되어지는 행사입니다. 100주년 기념행사입니다.

김충락위원

한 번을 하든 지속적으로 하든, 처음에 이런 은초선생, 이 부분에 대해서 금액 자체가 좀 많이 책정이 된 게 아니냐, 그래서 사업계획서를 받아보고 그에 대한 금액을 계상한 건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체적인 사업 부분 중에서 일부를 지원하는 부분 해서 3,000만원 계상했습니다.

김충락위원

총예산이 얼마 정도 잡혀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제가 기억은 잘 못하겠습니다. 1억원 가까이 될 것 같습니다.

김충락위원

100주년 기념행사하는데 한 번 행사하는데 1억원이 잡혀 있어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팔 천 얼마인가, 제가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습니다. 그 정도의 사업비가 되는 중에서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유목집이라든지 비봉루 가제 책이라든지 그런 일부분의 사업비를 3,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김충락위원

과장님 생각하실 때는 이 부분이 이 정도 줘도 무방하겠다, 이런 얘기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물론 여러 가지의 사항이 대두가 될 수 있습니다만 은초 선생님의 예술 세계라든지 진주정신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기리기 위해서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 때 시비를 지원해서 우리 진주정신을 알릴 수 있고 어떤 그런 상징적인 비봉루라든지 은초 선생님, 그러한 맥락에서 볼 때 예산을 지원해서 하는 부분은…….

김충락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판단 하에는 그 정도 줘도 무방하다는 얘기입니까? 가치가 있다는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은 그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김충락위원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그리고 문산 허수아비축제, 이번에 축제를 하고 결과치가 나왔을 것 아닙니까? 거기에 참여한 방문객 수가 얼마 정도 됐습니까? 이 앞에 축제할 때 예산을 500만원 가지고 했습니까? 얼마 가지고 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금년도요?

김충락위원

예.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 문화관광과에서는 예산을 지원할 목이 없어서 예산을 지원 안 했습니까?

김충락위원

안 했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총 금액이……. 그런데 여기에 행사 참가한 방문객 수 데이터는 없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제가 그 부분에 정확한…….

김충락위원

축제에는 한 번 가 보셨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제가 그 당시에 유등축제기간이 되어서 못 가봤습니다. 준비한다고 제가 못 가봤습니다.

김충락위원

이것도 역시 예산편성을 하기 위해서 지난 번에 질문했지만 유등축제나 그 다음에 개천예술제 같이 논개제, 방문객 수 불리는데 진짜 이번에도 혈안이 됐거든요. 들은 얘기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번에 읍면에서 개최하는, 읍에서 개최하는 행사하고 또 축제기간에 행사준비한다고 사실상 읍면 행사에 제가 못 나가보고 우리 직원만 다녀온 것으로 그렇게…….

김충락위원

앞으로 문화관광에서는 농촌이나 어디 할 것 없이 조금, 대나무 하나 꽂아 놓고 이렇게 하면 전부 다 주겠네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읍면동에 조금 전에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부분이 예견이 되어지고 또 그러다 보니까 읍면 별로 이런 축제 부분을 산발적으로 계속 생길 우려도 있고 해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읍면동에 축제의 지원하는 어떤 규정, 틀을 검토해서 어느 선까지 되면 지원되고 이 정도 되면 지원 안 해 준다든지 기준 안을 실무적으로 마련하려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제가 얼마 전에 이 축제하는 하는 기간에 전남에 갈 일이 있어서 갔더니 벌교죠, 벌량. 그 쪽에 가니까 허수아비 축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가 보니까 우리 여기 하는 것하고는 비교가 안 됩니다, 비교가. 예산도 그렇게 많이 안 들여요. 자발적인 참여를 가지고 하고 있는데 어찌된 판인지 우리는 축제만 하나 벌려 놓으면 계속 예산 줍니다. 그런데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게 주무부서에서, 문화관광에서 과장님이 직접 허수아비 축제 가 보지도 않고 모든 상황도 제대로 파악이 안 되는 상태에서 어떻게 해서 이렇게 예산이 편성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산편성 지원 요청을 받았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러면 다른 사람 어느 부서장이 해 달라면 다 해 주겠네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금년도에 자부담을 들여서 처음 축제를 개최한 부분이고 또 축제의 부분을 예산지원 요청을 받아서 서류상으로 보고 저희들이 검토해 가지고 했습니다.

김충락위원

담당 실무계장님이나 담당들은 또 당연히 갔다 오신 분도 있겠죠. 있는데 일단 은 주무 부서장이 내용을 모르고 있으면 어떻게 해 가지고 된다, 안 된다 판단을 해 줄 겁니까? 이것도 예외없이 인원, 이런 방문객 수가 중요하다, 이런 얘기가 계속 흘러 나왔으니까 그 인원을 늘리기 위해서 예산편성하고 직결되는 문제다. 그대로 하여튼 제가 들은 이야기 그대로 하는 겁니다, 지금. 그런데 평일에 가 보면요, 썰렁하게 아무도 없어요. 그리고 이런 농촌, 문산 허수아비축제를 하면 농업에 관련된 진주 특산물들 갖다 놓고 홍보도 하고 판매도 하고, 전무해요, 이런 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올해 취지가 처음 개최하면서 문산에 있는 농특산물 판매의 부분 취지도 반영이 되어 있는 것으로 그렇게 보고서에…….

김충락위원

상당히 문제입니다. 이런 축제 무조건 해 마다 한 두개씩 만들어지면 무조건 다 지원해 주는 게 근본적으로 잘못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일단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그리고 진주문화 35호 발간 이 부분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전년도와 똑같은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전년도와 똑같이 문화원에서 하는 사항입니다.

김충락위원

이성자 화백, 이것은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369점의 이성자 화백 기증 미술품을 우리 청동기문화박물관 수장고가 2월에 오픈되면 그때 보관하려고 현재 저희들이 9층에 임시 보관장소를 만들어서 369점을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과장님, 잠시만요. 그 전에 이성자 화백 기증작품, 이게 현재 기증관계는 현재 우리 시하고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기증은 우리 시로 다 귀속을 받아 가지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다 됐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해서 369점을 현재 9층에 보관하고 있으면서, 앞으로 미술관이 건립될 때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장기적인 보관은 청동기문화박물관 수장고에 보관하기 위해서, 수장고가 아직 완공이 안 되어졌습니다.

김충락위원

우리 시 자산으로 현재 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기부 다 받았습니다.

김충락위원

작품에 대한 자산 감정은 받아 놨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직 감정 부분은, 저희들이 기증작품 해 가지고 기증을 받아 가지고 본인 확인해 가지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원래 회화품이나 이런 것을 받으면 감정받아서 자산에 업을 시켜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작품 기증만 받아 놓은 상태로 되는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기증받아서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가치를 따져서 자산에 올려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일단 기증품이기 때문에 기증받아 가지고 시의 재산으로 관리하고 있는 사항으로서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전에도 이 문제가 기증을 하고 어떻게 분류할 것이냐, 그 문제 때문에 얘기가 있었거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공유재산으로 봐서 의회의 동의를 득해야 될 것이냐, 물품으로 봐 가지고 안 득해야 될 것이냐 이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처음에 의회에 공유재산으로서 동의를 받는 부분을 실무자가 처음에 검토를 했습니다. 했는데 회계과, 재산 총괄관리하는 부서에서 이것은 물품으로 기부만 받은 부분이 되는 것이지 동의안을 받지 않아도 가능하다는 판단 하에서 저희들이 물품으로 기증을 받아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의회에 그 당시에, 저희 부서에서는 제출을 했다가 회계과에서 검토를 해 가지고 이것은 관리동의안을 받을 부분이 아니다, 행자부에 질의도 하고 여러 가지 검토를 해서 철회한 바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럼 물품으로 하더라도 여기에 대한 자산가치는 따져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것은 한 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이런 게 선 이행되어야 될 부분이 명확하게 되어 있어야 그것을 가지고, 우리 자산인데 이것을 전시회를 한다든지 시민에게 공개해서 한다든지 방법이 나와야 되는데…….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명확하게 우리 재산으로 기증이 되어졌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은 관리를 하면서 그것을 1년에, 시민들한테도 전시를 한 번 해야될 것 같아서 내년 9월경이나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 이성자 화백의 작품 전시회를 하기 위한 경비로서 2,000만원을 예산에 계상하게 되어졌습니다.

김충락위원

말 나온 김에 가족들 입장에서는 당사자하고, 이 부분을 미술관 건립문제, 그것은 그 이후에 추가된 그런 얘기 없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없습니다. 없고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진주시립예술관 용역 타당성조사할 때 저희들이 1억5,900만원 속에 시립예술관, 미술관,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화공간을 종합적으로 용역을 발주해서 용역결과를 받아서 그에 따라서 어떤 규모, 어떤 시설, 운영할 그런 계획을 하기 위해서 이번에 저희들이 용역비를 계상하게 되어졌습니다. 용역 속에 미술관 건립 부분도 포함을 해서 전체적인 용역을 발주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럼 가족들하고 협의가 다 끝난 거네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가족들하고는 기부받는 부분에서 끝이 나고 그 이후에 다른, 현재 그런 것은 없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때 자녀인가 누가 요구하기를 이성자 미술관이라는 명칭을 붙여줘야만 해 주겠다는 얘기가 있었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당시에 희망을 했습니다. (장내 소란) 지금 미술관 보면 전체 기부하고 나면 그 사람 이름을 다 많이 넣어 가지고 그렇게 하는 조건을 많이 제시를 다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귀포에 있는 미술관도 그렇고 지난 번 대전 시립미술관 옆에 이응노 미술관도, 대전시립미술관과 이응노 미술관이 같이 있습니다. 저희들도 시립예술관, 시립미술관 하면 옆에 코너 하나 해서 이름은 이성자 미술관으로 붙여 주면, 그런 부분으로도 여러 가지 방법론이, 여러 가지 대안을 찾아야 될 그런 사항이 되어집니다.

김충락위원

그러니까 가족들이 근본적으로 주장하는 것 하고, 우리 시에서 일방적으로 코너 한 쪽을 해 가지고 이름 붙여주는 것하고는 틀리거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코너가 아니고 별개 건물을 빼 내 가지고 이성자 미술관…….

김충락위원

그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오늘 그 문제가 아니니까, 계약서 써 놓은 게 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협약서가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거 나중에 한 번 주십시오. 그리고 250페이지에 진주민속연보존회, 문화예술단체 지원 부분에 있어 가지고 이런 것은 부기할 때도 민속연보존회 같으면 250페이지 외국인초청 연날리기대회, 또 251페이지 보면 진주민속연보존회 중국 연날리기 대회 이렇게 따로 따로 부기를 하는 이유가 뭡니까? 같이 모아 주면 알기 쉽게 될건데…….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251페이지요? 아, 251페이지에 보조금, 예.

김충락위원

거기에 400만원인가 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또 진주민속연보존회 중국연날리기대회 여기에 또 100만원인가 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이것도 같이 모아 가지고 밑에 부기만 같이 올려주면 될 부분 아닙니까? 이렇게 금액이, 이것은 작지만 상당히 오해를 사는 소지가 이런 데 있습니다. 이게 분산시켜 가지고, 글자 하나 틀린 게 없지 않습니까? 똑 같은 부분인데 왜 이렇게 부기를 하느냐 이 말입니다. 이런 것은 같이 모아 가지고 앞으로 정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그리고 이것은 아까 말씀 드렸던 부분이고, 논개제. 논개제 주관을 문화예술재단에서 하고 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주관이 진주시입니다, 논개제는요.

김충락위원

논개제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이 예산이 저쪽에 이전시켜 가지고 문화예술재단에서 해 가지고 안 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논개제 제전위원회에서, 제전위원회 규약에 그렇게 되어져 있습니다. 행사를 집행위원장이 소속된 단체로 하여금 출납창구를 한다, 지출경비를 한다, 그렇게 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최태문이 집행위원장입니다. 집행위원장이 소속된 단체로 출납기관으로 한다라고 논개제 제전위원회에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논개예술재단으로 예산을 지원해 주고 제전위원회의 규약에 맞추어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제전위원회 위원장 명의로 집행한다, 이 얘기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창구는 제전 집행위원장이 소속된 단체의 구좌로 하고, 집행은 제전위원장의 결재를 통해서 집행이 되어집니다.

김충락위원

그러면 이것도 거의 바뀔 확률이 없네요? 제전위원장이 계속 맡을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계속이 아니지요. 매년 바뀔 수 있고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지금 주관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기 때문에 시에서 판단해 볼 때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난 번에 그래서 금년도에 2008년도에는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진주예술재단에서 창구를 했습니다. 2009년도에도, 2009년도가 당초보다 논개제가 한 달 앞당겨지기 때문에 지난 12월에 제전위원회 개최를 했습니다. 행사준비를, 기간이 촉박해서 행사가 진행이 잘 안 되어진다 해서 저희들이 11월에 제전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해 가지고 제전위원장과 집행위원장을 선임했습니다. 선임을 했기 때문에 그 선임된 집행기관의 단체, 소속된 단체로 하여금 출금, 예산을 지원해서 집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2009년도 제전위원장이 누구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영달 제전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김충락위원

문화예술재단 소속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진주사랑모임회 회장이고…….

김충락위원

그러면 올해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집행위원장은 최태문씨를 한 해 더 하는 것으로 그렇게 의결되어졌습니다.

김충락위원

집행위원장을?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만약에 내년도에…….

김충락위원

내나 그게 그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다음 해에 만약에 집행위원장이 다른 사람이 선임되면 선임된 집행위원장으로 예산이 가서 제전위원장 확인하고 집행이 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제전위원회 규약에 그렇게 명시가 되어져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지금 왜 그러냐 하면 문화예술재단에 있는 실무 관계자들이 거의 다른 행사에 관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제 유등축제를 하는, 준비하는 기간이 짧다는 이런 지적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논개제를 하고 나서 유등축제까지 불과 사 오개월 정도 시간이 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좀 주관하는 단체가 별도로 이루어지면 문제가 안 되는데 내나 그 사람이 가다 보니까 기획이라든지 다 이루어집니다, 총괄적으로. 그러니까 변화가 없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논개제 부분에는 집행위원장만 최태문씨고 집행위원은 저희들이 집행위원회를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십 여명 안팎으로 해서 각종 진주에 있는 문화단체 사무국장급 위주로 해서 많이 포함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말 나온 김에 한 마디 더 하겠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거기에 의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말 나온 김에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 우리 각종 심의위원회, 논개제 제전위원회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모이면 위원회가 있으면 꼭 의회 회기 중에 합니다.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저는 이번에 논개제 제전위원회하는데 의회 일정 때문에 참여를 못했습니다. 누구보다도 의회 일정이 있다는 걸 더 잘 알면서 의도적으로 위원들은 참여를 안 시키려고 하는 건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답을 드리겠습니다. 변명 같은 얘기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을 제가 연내에 빨리 집행하고 내년도에 올해 예산 성립이 12월 23일 되기 때문에 그 이전에 총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 성립되면 전체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축제가 한 달 당겨지고 그래서 지난 해보다 좀 빨리 하면서 사실 그날 2일차 되는 날에는 오후에 저희 기획문화국 마치고 총무국 오후에 된 사항이라서 전체적인 일정 부분을 판단을 해 가지고 오후에 해 졌는데 여러 가지 여건이 그렇게 된 부분이지, 특이하게 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일정 다 알면서 의도적으로 그런 부분은 추호도 아니라고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추호도 아니라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비단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위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의회 회기가 잡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알아보면 되는 부분인데 그런 것을 고려를 전혀 안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우리 의원 중에 한 분이 같이 위원입니다. 잠시 갔다 왔다고 언론에까지 태워 가지고 말이지, 그것은 의도성이 아주 농후하게 짙다는 얘기밖에 안 되는 것이거든요. 그 정도로 언론에서까지 칠 정도 하면…….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위원님, 사실 지난 번에 미술장식심의위원회할 때도 오후 시간 5시에 잡았습니다. 의회 본회의 마치고 최대한…….

김충락위원

회기 일정 중에는 안 잡아야 될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다고 하면 전체적인 일정을 맞추다 보면 그런 위원님은 그 부분에는 양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럼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하세요. 하시고 위원들 참여 안 하면 되는 거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런 부분은 추호도 아니라고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리고 진주가요제, 진주가요제하고 KBS 가요무대하고 비교를 해 보면 KBS 가요무대는 도비 4,000만원에 시비 6,000만원입니다. 진주가요제는 도비 2,000만원에 시비 8,000만원입니다. 그리고 진주가요제 같은 경우는 시민들이 거의 인식이 그래도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이 알려지고 팽배되어 있어요. 그런데 진주가요제는 그에 비하면 실제적으로 인식이 굉장히 안 되어 있습니다, 지금. 그런데도 불구하고 도비 2,000만원에 시비 8,000만원으로 1억원을 맞춰 놓고 KBS 가요무대는 도비 그나마 4,000만원 받고 6,000만원 올려 놨는데, 이것은 1억원을 가요제에 지원해 주기 위한 방책으로 만들어 놓은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까 윤선숙 위원님도 그런 부분에 지적하셨습니다만 처음으로 된 진주가요제를 지난 해 처음으로 개최를 했습니다. 하면서 운영 상에 여러 가지의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1회였고 다음부터 진주가요제도 정착을 내리고 또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 될 부분이 되어집니다, 진주가요제. 그 다음에 도비 부분은 이것은 관례적으로 저희들이 남인수가요제 때 2,000만원, KBS 가요무대 때 4,000만원 지원을 받아온 부분에 대해서 틀이 깨지지 않았습니다, 저희들이 요구를 하고 해도. 그렇다고 하면 우리 진주가요제도 정착을 시키고 지속적으로, 전에 남인수 가요제 개최되었던 향수에 젖어 있는 부분을 진주가요제로 승화시켜 나가기 위해서 이러한 행사에 걸맞는 부분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1억원을 지원하게끔 저희들이 그렇게 계상했습니다.

김충락위원

거기에 1억 지원할만큼 충분한 메리트가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앞으로 진주가요제는 처음 시작하고 또 발전시키고 정착시켜 나가야 될 그러한 가요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이것도 심의위원회할 때 어떻게 이야기됐는지 모르지만 한쪽 방향으로 일괄적으로 몰고 가는 그런 편파적인, 그런 식으로 명칭부터 이렇게 일사천리로 해 나가버리던데요, 보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때 30명 정도의, 각계각층의 시민도 참여했습니다.

김충락위원

저도 참여했습니다. 참여하면 뭐 합니까. 몇 번 이야기해도 안 되고 일사천리로 주도해서 가 버리는 것을, 얘기도 못 하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것은 후에 얘기지만 진주가요제라는 이런 타이틀로 할 바에야 진주, 뭐라고 해야 됩니까, 가치를 따져야 됩니까? 지금 어떤 그런 부분 때문에 남인수 가요제가 타이틀이 박탈됐지만 그에 비하면 이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게. 왜, 좀 더 넓게 보고 우리 진주를 홍보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 시민들 여론도 수렴해 가지고 그런 공모도 할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시민 전체를 위해서 하는 그런 거면? 이런 부분은 주민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하면 좋은 안도 있을 겁니다. 똑똑한 백 사람보다 시민 전체가 훨씬 낫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물론 전체 시민을 상대로 해서 공모를 하고 그런 절차를 안 겪었습니다만 당시에 각계각층에 있는 30여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모여서 도출된 남강가요제의 여러 가지 문제점이 대두되어서 합의점을 진주가요제로 시행하게 된 사항입니다.

김충락위원

위원회에서…….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물론 어떠한 대안을 진주시를 나타내는 메리트 있는 가요제가 있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위원님 말씀처럼 그런 부분도 그날 회의 때 많이 지적된 사항이었습니다.

김충락위원

설사 진주가요제로 명칭이 붙는 한이 있더라도 일단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 생각에는 시민들 어떤 여론을 수렴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절차는 전혀 안 한다는 얘기 아닙니까, 현재. 심의위원회 몇 사람이 전체를 대변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도 결정할 때 굉장히 아쉽다, 이렇게 생각되고, 너무 오래 끄는 것 같아서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도민체전 행사지원하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지금 이것이 4억원입니다, 4억원. 아무리 좋은 취지로 한다고 해도 이렇게 계상할 수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도체기간 동안에 이러한 대단위 기획공연 부분을 해서 주간에 도체, 야간에 문화예술의 도시 진주의 이미지를 심기 위해서 이렇게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해서…….

김충락위원

지금 우리 진주시는 세수 창출하는데는 전혀 신경 안 씁니다. 수익성 있는 사업은 안 하고 전부 다, 물론 보여주는 것도 좋습니다. 또 기본적으로 해야 될 것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예산 편성되어 올라 오는 것 보면 전부 다 낭비성입니다. 전부 다 행사위주로 되는 것은, 행사하고 나면 다 끝나는 부분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물론 2010년도 저희들 문화체전을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금년도에 앞에 도체 때에 문화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우리 진주를 알리기 위한 부분으로 도민체전행사 지원비를 계상하게 되어졌습니다.

김충락위원

도민체전은 말 그대로 스포츠에 입각해서 그에 대한 것이 더 중점이 되어야 되는 부분이고 부분적으로 보완해서 한다는 것은 이해가 가요. 그런데 도민체전하는데, 스포츠하는데 문화체전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것은, 이것은 참 예산도 작게 들면 말 안 합니다. 금액이 4억원입니다, 4억원. 이런 부분이 도저히 납득이 안 가는 게 많고, 그리고 우리 문화관광에서 지금 운영하는 작은 도서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그 올해 지원사업 같은 게 있습니까, 내년에?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현재 없습니다.

김충락위원

없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그러면 한 번 개설시켜 주고 그러면 관리도 안 하네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니, 아니, 제가 다시……. 지난 번에 국립도서관에서 작은 도서관 지원을 받아서 시설 설치하는 그 부분의 질문 같아서 제가 그렇게 답을 드렸고요.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은 작은도서관 운영하는데 도서구입 부분 이런 부분 얘기하시는 겁니까?

김충락위원

전체 운영하고 제대로 관리를 해 줘야 될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새마을문고 예산 부분이 지난 해에 1,400만원의 예산으로 새마을문고 쪽에 책을 보급을 하고 금년도에 2,600만원 증액해서 4,000만원으로 새마을문고 예산을 좀 증액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으로 우리 새마을문고라든지 작은도서관쪽에 책이 보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그것은 정식적으로 그렇게 해서 하면 되지, 문고 부분에 제가 물어보려고 지금 이야기하던 중입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래서 4,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김충락위원

농어촌도서관 진양도서관 이런 데는 예산 자체도 지금 삭감을 시키고 있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분권교부세가, 지난 해보다 분권교부세의 지급율에 맞춰서 편성하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도적으로 시에서…….

김충락위원

그리고 문고운영도, 문고 이용율이 실제 도서관에 비하면 떨어집니다. 그런데도 전년도에 1,400인데 올해 4,000만원을 했거든요. 2,600만원 늘어 났는데 증액된 이 부분을 가지고 그런 데 도서를 더 지원하겠다는 얘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전체적인 4,000만원 책을 사 가지고 관할에 있는, 문고 산하에 있는 각종 작은도서관에 문고라든지 책을 신간서적을 구입해서 보급할 그런 사항입니다.

김충락위원

그러면 문고운영이라고 하면 포괄적으로 작은도서관도 문고에 포함을 시키는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금 등록되어 있는 부분에는 관리가 되어져야 됩니다.

김충락위원

그렇게 줄 수가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책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할 수 있어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알겠습니다. 너무 오래 했는데 그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김구섭위원장

예산심사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습니다. 예산 관련 질문만 부탁드리고 답변도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민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245쪽에요. 설명을 제대로 못 들었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 백 몇 페이지요?
민아

강민아위원

245, 친근한 문화시청 만들기 지원, 간단하게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에는 저희들 특수시책으로 추진할 시책사업입니다. 현재 개천예술제 기간 동안에 전국 대상을 받고 한 작품 자체가 소유권이 진주시로 귀속이 안 되어 있고 지금까지 개최된 부분에 전부 예총이라든지 이런 데 되어 있는 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있는 기 대상을 받은 사항의 작품을 우리 진주시로 협찬을 받고, 앞으로 대상을 받는 부분에는 귀속을 진주시로 바꿔서 매년 그러한 작품이 진주시의 소유가 되어서 진주시에서 관리를 하고, 그 다음에 관내에 있는 중견 내지는 초대 작가 이상의 작품을 시청에 기증받아서 그 작품을 시청 복도라든지 의회라든지 이렇게 공간에 비치 관리함으로써 친근한 문화시청의 부분을 하기 위해서 올해 특수시책을 저희 과에서 추진하는 부분으로 2,500만원의 예산을 계상하게 되어졌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러면 그 2,500만원…….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에는 표구비가 되겠죠, 작품을 기증받으면. 표구비와 설치비, 이런 부분으로 되어지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알겠습니다. 248쪽에요 국비가 내려오는 사항인데 사회, 문화, 예술, 교육사업, 이게 언제부터 시행된 사업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게 사회, 문화, 예술 사업이……. 금년도에도 했습니다. 이 부분에는 한국문화예술진흥원에서, 진흥원에서…….
민아

강민아위원

언제부터?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난 해도, 2008년도 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2007년에는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2007년에는 제가…….
민아

강민아위원

그러면 이것 언제부터 했는지 하고, 사회, 문화, 예술, 교육사업을 이렇게 하고 그 부분을 민간단체에서 신청을 하겠다, 그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우리도 이것을 해 보겠다고 신청을 받아서 거기에서 심사를 해 가지고 사업비를 내려 주겠다, 그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죠. 한국문화예술재단에서 사업신청을 받아서 확정되면 예산이 하달되어집니다. 시달되어 집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언제부터 됐는지 그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2007년도, 금년도에는 저희가 3개 사업을 했습니다, 2008년도에.
민아

강민아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료로 보겠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254쪽에 맨 밑에 하단 부분에 보면 유등축제 사무관리비가 두 배 이상 증액되고 그 255쪽에 이어서 일반보상금도 두 배 이상 증액되었는데 그 사유가 무엇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금년도에 남강유등축제를 개최하면서 제일 애로사항을 느낀 게 주차관련 부분과 그 다음에 외부에서 영입되는 관광객 안내 관련 부분이 제일 애로사항을 많이 느꼈습니다. 특히 예산 부분이 이렇게 수반되지를 못하고 관행적으로 이렇게 하면 될 것이다는 부분으로 추측해서 오다가 저희들이 제일 많이 애로사항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주차대책이라든지 홍보대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금년도에 저희들이 세부적인 계획과 실천을 하면서 도출된 문제점 하나 하나에 대해서 예산 반영을 해서 개선해 나가자는 차원으로 저희들 올해 신규사업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특히 주차장 사용료, 주차장 운영비, 셔틀버스 임차료, 유도표시판도 주간에 하는 부분과 야간에는 야광 안내표지판을 설치해야 되기 때문에 경비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저희들이 금년 축제를 운영하면서 많은 애로사항을 느끼면서 그에 대한 보완대책으로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하게 되어서 많이 증액이 되어졌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알겠습니다. 262페이지에 월드콰이어 개최지원 이것은 뭐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월드콰이어행사 운영 지원은 내년 7월 7일부터 17일까지 경상남도 내에서 주최하는 세계합창제입니다. 세계합창제가 창원시, 김해시, 진주시, 마산시, 4개 시에서 개최되어집니다. 그래서 그에 따른 우리 진주시에 개최가 되면 그 사람들이 진주에서 자고, 현재 숙소 부분을 경상대학교 기숙사로 내정하고 있습니다. 공연팀이 오면 이 사람들이 그 기간 동안에 우리 시민들에게 공연을 할 수 있는 그런 야외무대라든지 각종 열린 공간에 공연을 할 수 있는 장소만 제공해 주면 여기에 참여한 팀들이 나와서 공연을 하면서 우리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해 주는 그러한 부분으로 쓰여질 돈으로서 2,500만원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264쪽 하단에 보면 시립도서관 자료구입비는 줄어들고 새마을문고 운영 자료 구입비는 증액되었는데 그 이유가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새마을 부분에는 우리 관내에 작은도서관, 이런 부분에 지난 해에 1,400만원으로서, 순수한 시비로서 자료를 사서 배부를 해 주고 있습니다. 공공도서관 부분과 농어촌 도서관 자료구입비는 분권교부세 내시 금액에 맞춰서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하기 때문에 이렇게 되어졌다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266쪽에 관광안내원이 현재는 제가 알기로는 5명으로 알고 있는데 한 명이 늘어났다는 얘긴가요, 산출근거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금 경상남도에서 내년도에 기존 관광문화해설사 5명이, 현재 있습니다. 그 중에 외국인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내년도에 진주에 1명 추가할 부분으로 수요를 파악하고 있는 사항이라서 저희들이 내년도에 운영비에 6명을, 그것도 국도비, 6명 부분으로 해서 내시를 받아 가지고 국도비 부담율에 따라서 편성하게 되어졌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270쪽에요. 공공운영비입니다. 음악분수대하고 황포돛배 2개가 다 공공운영비가 2배 가까이 증액이 됐습니다. 조금 증액된 것은 물가 인상분이든지 여러 가지 고려해서 이해가 됩니다만 2배 가까이 증액되었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데, 이유가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음악분수대 부분은 하자보수기간이 끝이 났습니다. 하자보수 기간 내에 있을 때는 문제 생기고, 특히 음악분수대 LED조명등 교체 3,300만원, 전자밴 교체 2,100만원 이렇게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아주 고가의 부분이고 현재 하자보수 기간에 있을 때는 조금 문제 생기면 전체 하자보수를 시켜서 운영해 나왔습니다. 그러나 끝이 났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이런 교체를 할 때에 시비로서 교체를 해야 될 사항이라서 예상을 해서 이렇게 예산을 편성했다, 그렇게 보고를 드리고요. 그 다음에 황포돛배는 정기보수에 옻칠, 밥치기, 돛배 정기보수비가 지난 해에는 안 들었습니다. 올해 아마 증액된 것으로, 지난 해에 2007년도에는 돛배 옻칠, 밥치기를 한 번 했습니다. 했는데 지난 해 안 하고 올해, 그래서 700만원 증액되어져서 늘어난 것으로 그렇게…….
민아

강민아위원

그러면 다시 한번 더 확인하셔서 대답을 해 주시면…….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것은 제가 확인을 다시 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273쪽에 두 배 가까이, 그것보다는 좀 덜한데, 조금 많이 오른 것 같은데 273쪽에도 소싸움 경기장에 공공운영비도 상당히 많이 올랐던 것 같은데…….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273페이지요?
민아

강민아위원

예. 이건 왜 그렇습니까? 400만원 정도 올랐네요. 273쪽 공공운영비.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공공운영비에…….
민아

강민아위원

특별한 사유는 없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여기에 정화조 청소가 신규로 들어 갔습니다, 200만원. 지난 번에 정화조가 막혀 가지고 정화조하고 오수처리 시설 부분이 증액되어졌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274쪽에 맨 밑에 투우협회 회원견학이 있는데 5만원인 것 같으면 가까운 데로 가겠다, 그죠? 어디로 견학을 가기에, 5만원이면…….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진주투우협회가 토요상설과 진주민속소싸움대회를 개최하면서 매년 견학을 했는데 지난 해는 저희들 부서에서 실무선에서부터 예산 견학경비를 삭제를 시켰습니다. 올해에 지속적으로 건의를 하고…….
민아

강민아위원

제가 묻는 부분만, 죄송하지만 간단하게, 그러니까 5만원이면 보통 진주시에서 어떤 행사를 했을 때 참가실비보상금으로 3만원, 5만원 이 정도 수준이지 않습니까. 견학이라고 이름 붙이기에는 5만원이면 어디로 가겠다는 얘긴지 그것만 답변해 주십시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은 국내에 있는, 친목 관련 부분해서 하고 또 국내에 있는 소싸움 관련 시설을 보고 갔다 오면서 견학과 친목도모 부분도…….
민아

강민아위원

도내도 힘들겠는데요, 5만원이면? 계획은 아직 안 섰다, 그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세부적인 계획은 안 세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알겠습니다. 277쪽에 문화재 도난방지시스템 3곳이라고 했는데 3개가 어디 어디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1식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저희들 현재 2008년도 9개소 설치하고 도통사하고 마진리 이가 고택하고 영모재 3개에 한 개 800만원 해서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283쪽에요, 거의 마지막입니다. 283쪽에 명예관리인 중간 부분에 보면 문화재 명예관리인 문화재 여름학교 참가자보상금 이래 가지고 산출근거가 다소 저는 이해가 안 되는데 2명 곱하기 4명 이래 가지고 횟수는 없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문화재 영향검토 자문회의 보상금? 기타보상금에 말씀이죠?
민아

강민아위원

아닙니다. 그 바로 위에 명예관리인이 2명이란 뜻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 죄송합니다. 뒤에 회자로 좀……. 4명이 4회.
민아

강민아위원

4회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명예관리인 및 문화재 여름학교, 명예관리인 2사람이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문화재 여름학교는 어디에서 누가 주최하는 학교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에는 문화재청에서 주관을 하고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러면 장소가 어디가 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것은 문화재청에서 주관하기 때문에 할 때 마다 장소는 달라지고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서울에서도 하고 이렇게 될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5만원으로 참가경비가, 더군다나 문화재청에서 하는 사업을 1년 4회씩이나 이렇게 개최한다는 것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도내에도 각종 주요 국가무형문화재 있는 지역에 명예관리인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 시도 2사람이, 그 부분도 문화재청에서 우리 시에 직접 하는 게 아니고 문화재청에서 인터넷을 통해서 접수 오면 선발을 해 가지고 하고 있는 그런 사항에서 자체적으로 행사할 때 시비를 부담해 주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어쨌든 이 부분은 4회라는 것도 의아스럽고 납득되지 않은 부분이 있어 가지고 전년도에도 시행을 했던 것이니만큼 자료를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자료 그렇게…….
민아

강민아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민간문화유산 전승보호활동에 모두 신규사업이 14건입니다. 14건, 제가 세어봤더니 그렇고, 이게 일제 점검을 하신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몇 페이지, 위원님…….
민아

강민아위원

연화사부터 시작해 가지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 예.
민아

강민아위원

쭉 이어지는 부분이 14건에 해당되는 신규사업입니다. 이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문화재관련 사업은 문화재는 관리청이 주가 경상남도가 되겠습니다. 매년 시군에서 연초에 3월 내지 5월 사이에 문화재의 보수 내지는 정비사업을 도에서 신청을 받고, 경상남도에서는 도 자체적으로 관내에 있는 문화재보수해야 될 사항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상남도에서 조사한 자체 목록과 시에서 신청한 사항을 종합해서 경상남도 담당 부서에서 전체 보수해야 될 문화재에 대해서 현지확인을 다 하고 있습니다. 확인을 하면서 저희들 보고 우리 시에서 신청한 것과 문화재를 소유한 사람이 신청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시와 경상남도에서 같이 이루어지고 있는 사항이 되어집니다. 그러면 진주시에서는 목록을 경상남도에 보고하면 경상남도에서는 현장을 둘러보고 전체적인 올해의 지원사업, 예산의 범위 내에서 이만큼 이만큼 하자 해 가지고 가내시가 11월 말경에 내려오고 그 다음에 익년도, 올해 이렇게 본예산 편성되어져도 확정내시는 내년 3월경 내려와 집니다. 3월에 내려오면 여기에, 주로 도비지원비 금액은 확정내시 때 많은 일부 변화가 있고 그렇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이것을 애초에 신청한 사람은 시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시입니다. 시와…….
민아

강민아위원

그러니까 제가 묻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경상남도…….
민아

강민아위원

일제 점검을 다 하신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우리 시에 신청하고 경상남도 자체적으로도 조사해서 목록을 작성합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렇겠지만 지금 신규사업 올라온 14건이 어떻게 탄생이 됐는가 그걸 묻는 겁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런 절차를 거쳐서 이루어진 사항이 되어집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일반적인 설명을 하지 마시고요. 도에서 몇 건을 하라고 얘기했고 시에서 몇 건을 신청을 했습니까?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 주셔야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까 삭제된 부분도 저희 시에서는 신청을 했습니다. 했는데 도에서 확정, 내려오면서 5건이 감해져서 내려온 사항이 되어집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러면 더 많이 19건을…….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많이 신청을, 우리 시 입장에서는 도비를 하나라도 많이 받기 위해서 신청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러면 진주시가 특별히 많이 신청한 게 아닙니까? 매년 이 정도의…….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매년 시군 별로, 저희들도 관내에 도비를 많이 지원받기 위해서 보수를 해야 될 부분이고 문화재관리 측면에서 우리 시에서 조사를 하고 경남도에서도 이 부분에는 보수를 해야 된다 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주로 20건 이상은 저희들이 신청을 합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통상적으로?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구섭위원장

회의를 시작한 지 꽤 시간이 지났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6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09분 회의중지

18시1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위원

참, 쓸쓸합니다, 과장님. 축제개최에 있어서 올 한해동안 우리 시가 후원이나 지원을 한 각종 축제가 정산이 다 이루어졌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직 100% 다 안 이루어졌습니다.

정대용위원

정산이 좀 늦다, 그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연말까지는 정산서를 다 챙겨 받고 자체 정산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정산이 다 안 이루어졌으니까 성과분석표도 작성이 안 됐겠다, 그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아직까지 완료가 다 안 되어졌습니다.

정대용위원

보니까 축제개최 지원에 예산을 9억6,000 정도 증액을 시켰는데 이것은 성과분석표도 나오지 않았고 정산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예산을 심의하기가 좀 그런 것 같아서 질의를 했는데 어떤 요청이 있었습니까, 축제를 개최하는 단체에서나?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축제 부분에는 증액된 주요요인 자체가 2010년도가 전국체전을 문화체전으로 개최하자, 그 다음에 축제기간이 아마 10월 축제기간 동안에 전국체전이 개최되는 것으로…….

정대용위원

과장님, 내년에는 전국체전이 안 열리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래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러한 부분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사전에 그에 대비해서 저희들이 축제장도 좀 더 확대를 하고 또 개천예술제도 2010년도에 60주년 되기 때문에 사전에 예산을 좀 증액하는 부분과 그 다음에 특히 늘어난 부분에는 내년도 도체를 문화체전으로 개최하자는 그런 부분에서 예산이 복합적으로 증액되었다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면 축제개최하는 단체에서 요청한 게 아니고 우리 시 자체에서 분석해서…….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일부 축제장에서도 축제장을 확대해 나가는 범위, 또 그에 따른 기반시설 이런 부분에는 복합적으로 이루어졌다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리고 126페이지 세입 부분에 보면, 126페이지입니다. 자동차극장 임대료가 올해는 얼마였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자동차극장 임대료가 금년도까지 3,996만3,000원입니다, 내년도까지. 그런데 이게 지난 해 2007년도 12월에 저희들이 공개모집을 해 가지고 두 번 유찰되고 세 번째 낙찰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2007년도에는 임대료가 5,400만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올해에 세 번 유찰하고 3,996만3,000원에 낙찰되어 졌는데 이 분도 운영을 하다가 12월에 1년이 되고 나면 내년도 부분에는 포기서를 내 놓고 있어서 저희들이 상당하게 그에 따른 감정, 재감정 내지는 다음 운영할 사람들을 모집해야 될 그런 부분에 처해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내년에는 자기가 입찰을 해 놓고 포기한다면 위약금을 물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자기가 포기하면 예, 3,900 이 부분은 일시불로 돈을 다 받았습니다.

정대용위원

다 받았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정대용위원

그리고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체크된 게 거의 앞에서 질의를 하신 것하고 겹치고 이래서 겹치지 않도록, 240페이지입니다. 시립예술단 전형심사위원 수당 해 가지고 38만원 했는데 이 심사위원 수당은 왜 이렇게 높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전형수당을, 우리가 시립예술단 전형심사를 하면 서울에서 유명한 교수들을 초빙해서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서 내려오는 차마임하고 일비하고, 그 다음에 이 분들이 당초에 수당을 보면 기본 7만원에 시간당 2만원 되어서 1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 가지고 심사를 내려 오지 않고 해서 실비보상 부분을 넣어서 38만원을 계상했다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전체 거마비를 포함한 거다, 그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 사람들이 5시간 내지 6시간, 전형을 하면 거의 하루종일 걸리는 그런 사항이 되어지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리고 소년합창단이나 시립예술단, 교향악단 이 분들에게 주는 비용 중에 공연수당은 따로 주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공연수당은 이 사람들이 현재 시립예술단원들이 주당 2일 내지 3일 와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1년에 저희들이 수시, 정기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정기, 수시공연할 때만 공연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게 사실 너무 수당이 열악합니다, 진주에 시립예술단원들이. 다른 자치단체에 보면 명절수당도 주고 급식비도 지급하고 이런 사항이 있어서 저희들도, 공연수당을 3만원씩 주고 있습니다. 마산 같은 데는 한 번 할 때 10만원씩 주고 있는데 너무 저희들이 열악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친근한문화시청 만들기 해 가지고 질의가 있었는데 그러면 지금까지는 개천예술제 문화행사 중에 각종 서예대전이라든지 미술, 이렇게 대회를 치르고 나면 입상작에 대해서 관리권을 누가 가지고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을 드렸지만 귀속권이 지금까지 예총이 되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저희들이 귀속권을 진주시로 바꾸려고 하고

정대용위원

늦은 것 같아서…….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래서 기존 대상 받은 게 44점인가 있습니다. 그 부분도 우리 시로 내라, 그래서 저희들이 표구도 해서 하려고 그렇게 이 부분 올해 사업을 시행하고 앞으로도 향후 이런 입상이 되어지면 시에 귀속되는 부분은 그렇게 운영해 나가고, 이 부분에는 예산을 확보해서 표구대도 하고 할 그런 부분으로…….

정대용위원

그 귀속권이 반드시 진주시가 가질 수 있도록 조례로 하든지 명시를 해 줘야 되는데…….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내년부터, 2009년부터 귀속권을 진주시로 하는 부분으로, 시상금도 대상은 300만원인데, 그래서 아까 축제예산을 올린 부분도 개천예술제가 위상이 오래 되었는데 떨어진다고 해서 내년부터 축제 시상금을 좀 상향 조정하고 전국단위에서 할 수 있도록 그래서 개천예술제 부분에 내년도 예산을 많이 증액시킨 부분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각종 민간경상보조 축제행사 중에 문산 허수아비축제 작년에 예산이 없었는데 올해 2,000만원 올라오고 했는데, 그렇다면 평촌 간이역 축제는 요청하지 않았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평촌 간이역 축제는 예산 지원요청 하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에 평촌 간이역축제 부분에는 저희들도 현장에 가 보고 했습니다만 1회 개최하면서 정산 예산 관련 부분 해 가지고 면에서도 축제관련 부분은 상당히 애로사항을 많이 겪고 있는, 1인이 추진하다 보니까 문제점을 많이 안고 있는 사항이 있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런데 문산 허수아비축제는 올해 신문에 보도 상으로는 언론보도 상으로는 잘 취뤘다, 이렇게 평가를 했는데, 저는 평가하기를 얼마든지 소규모 축제는 주민의 자립축제로도 가능하겠나 생각했는데 예산을 2,000만원 올려 놔서, 이런 축제는 앞으로, 특성화된 축제가 아니면 앞으로 지원을 안 한다니까 이런 축제는 소규모 시민들이 하는 축제니까 지역민들이 하는 축제니까 예산지원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자꾸 이렇게 지원해야 되겠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아까도 제가 보고를 한 번 드렸습니다만 읍면에 앞으로 축제 부분도 저희들이 어떤 축제의 지원기준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보고를 드렸고요. 저도 아까 보고를 드렸는데 현장에 나가 보려고 노력했는데 못 가 봤습니다만 처음 하면서 많은 문제점을, 시행착오는 많이 있었던 것으로 제가 알고는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 판단해 볼 때에 유등축제 기간 동안에 하면서 인근 지역에, 이런 우리 지역 내에 축제하면서 많이 볼거리가 되고 또 앞으로 더 발전시켰으면 낮에 와서 허수아비 축제보고 밤에 유등축제를 볼 수 있는 부분도 연계를 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그런 부분도 가미가 되겠다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렇게 하시면 좋은데, 말씀은 좋으신데 이런 소규모 소지역의 축제까지도 다 지원을 다 하게 되면 앞으로, 아까 지적을 하고 넘어 가셨는데 이게 각 읍면동 별로 자기 지역에 맞는 축제를 하지 말라는 법이 없거든요. 한 곳이 지원되면 계속 지원이 되어야 돼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아까 제가 보고드린 것처럼 축제 전체적인 부분으로 저희들이 읍면동에 지원이라든지 이런 내부의 부분을 검토 중에 있다고 그렇게 아까 보고를 드렸습니다.

정대용위원

사회단체보조금 중에 김충락 위원님도 지적했는데 부기를 따로 따로 했다는데 외국인초청 연날리기대회는 연보존회에서 한다 치면 연 보존회 회원들이 중국연날리기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 시에서 참가비를 지원해 준다, 이것은 사회단체보조금 심의 때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시간에 쫓겨 가지고 못 했는데 이게 얼마 되지는 않습니다만, 얼마 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타당성이 없지 않나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금까지 저도 이 업무를 검토를 단체에 보전하면서 봤지만, 지속적으로 해외에 나가면서 교류 차원에서 지원된 부분이라서 그렇게 검토를 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래서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이런 예산까지 지원한다면 앞으로 자기들 가고 싶은 데 다 요청할건데 이런 지원은 좀 삼가도록 그렇게 좀……. 그리고 유등축제 임시주차장 안내표지판이나 임시주차장 유도표지판이나 그림은 좀 다를 겁니다 유도표지판하고 안내표지판하고, 굳이 차이가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올해에 설치해 가지고 실패한 부분이 아까 설명드린 야간에 형광 표시가 안 나와 가지고, 그 다음에 유도표지판은 거리에 오면서 몇 미터 지점에 임시주차장입니다, 그런 부분으로 표기한 사항으로 예산을, 부기를 나누어서 작성하게 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참, 따로 따로 이렇게 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번에 축제 때 사실상 제일 애로사항이…….

정대용위원

근본대책은 그렇더라고요. 예산과 관계 없는 질문인데 지금 여론조사를 해 보면 알겠지만 진양교에서 천수교까지, 동방호텔에서 진주성 촉석루 정문까지 여기는 교통통제를 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근본대책은 그 길밖에 없다고 얘기하거든요. 그 지역에 차가 통행이 됨으로 해서 차를 가져오고 통행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 지역을 완전히 통제를 하면, 약 10일 동안 축제기간에 통제를 하면 임시주차장을 많이 활용할거다, 이런 여론이 있던데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민체전에 대해서 말씀드릴 게 많은데, 266페이지입니다. 기타보상금 중에 아까 문화활동 안내원이 5명인데…….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256페이지요?

정대용위원

266페이지. 관광안내원, 266페이지 기타보상금에 266페이지입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정대용위원

관광안내원이…….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현재 5명이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5명이라고 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5명 있고 아까 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한 사람은 외국어를 잘 하는 사람…….

정대용위원

그렇게 하는데 내년에 6명 될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정대용위원

그러면 관광안내도우미라는 사람이 따로 있습니까, 또?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안내도우미는 축제기간이고 할 때 이 사람들이 전체를 우리 관광안내원들이 다른 안내 들어가고 나면 관광안내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집니다. 축제기간 동안에 저희들이 관광홍보도우미라고 별도로 채용해 가지고 쓰고 있습니다. 이 인원을 가지고 축제기간이라든지 시즌 때에는 소화를 못 해내는 부분이 있어서 관광홍보도우미해서 수시로 사역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한시적으로 축제기간 내에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축제기간이고 또 여름철 같은 경우에도 관광해설사 5사람이 있으면 순번을 정해서 근무하고 있는데 부족할 때도 있고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그때 한시적으로 쓰고 있는 사항이 되어지겠습니다.

정대용위원

268페이지 삼베전시관 운영비는 죽곡테마마을, 그것을 말씀하시는거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정대용위원

그런데 여기에 운영비를 주어야 되면 이유가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거기 2층에 전시관이 있습니다.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전시관 운영되는 부분은, 나머지 홍보판매물센터는 자기들 마을에서 하고 2층 삼베전시관 운영 부분 중에서 기본전기료 정도는 우리가 지원해 줘야 빨리 정착을 시킬 것 아니냐, 그래서 전시관 부분에 소요되는 경비만 저희들이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니까 그 시설 자체를 16억원이나 드는 예산을 전부 다 민간인을 해 줬지 않습니까, 마을에다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정대용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전시관 운영비를 우리가 대 준다는 것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위원님, 활성화를 시키는 단계까지 지금 거기에 기본전기료가 월 70만원, 그리고 좀 많이 쓰면 100만원 훨씬 넘게 나와 지는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전시관에 무슨 전기료가 이렇게 많이 나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전체, 농산물 판매장하고 전시관하고 전체가 그렇게 되어집니다. 그래서 마을에서 사용하는 부분은 마을에서 부담하고 전시관에 드는 전기료, 기본요금 정도는 지원해서…….

정대용위원

그 분들이 편의시설이라든지 민박을 활용하는 수입금을 가지고 이 정도도 운영이 안 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직까지, 위원님 이것은 정착을 1년 정도 시켜줘 가지고 그 사이에 저희들이 시와 관광공사 해 가지고 정착을 시키는 과정까지는, 이런 부분에는 일부 지원을 해 주어서 정착시킬 수 있는 부분이 절실히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것은 위원님, 좀 배려를 해 주셔 가지고 정착시켜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270페이지에 자산취득비 중에 저장식온수기 구입, 이것은 어디에 사용하실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것은 음악분수대에 4사람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청경 2사람하고 전기직하고 기계직 한 사람, 여름에 매일 근무하는데 한 쪽에 샤워하는 코너가 조금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 사 가지고 여름에 샤워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계상을 했습니다.

정대용위원

돛배유지 관리보수는 어디서 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돛배는 현재 저희들이 직접 배를 타고 못 다니기 때문에 한국해양소년단에, 위탁이 아니고 안에 밧데리도 갈아 넣고 바람이 불고 돛배 갈아 넣고 하면 배를 타고 들어가고 나올 수 있는 이래서, 돛배유지관리 기간근로제 보수비는 한 달에 7번 정도, 7일 정도의 부분으로 봐 가지고 저희들이 기간근로제 보수비를 해양소년단으로 하여금 지급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그에 따른 유지관리비는 안에 들어가는데 기름값하고 축전지, 거기에 야간경관조명을 밧데리 넣어서 충전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충전지하고, 그 다음에 돛을 한 번씩 교체를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정기보수 옻칠 밥치기 부분이 700만원 들어 있는데 내년도에는 한 번 해야 될 부분이 되어서 예산을 그렇게 편성했습니다.

정대용위원

이게 활용도 떨어지면서 예산이 계속 투입되니까 참 전임 과장님의, 타당치 않은 발언을 하시고 그랬는데……. 지금 시에 경관조명시설 유지비로 전기료 포함해서 약 1억1,400만원 정도 들어가고 있는데 지금 에너지절약시책에 따라서 어느 시간까지만 가동을 하고 전면 중단도 들어가고 이랬는데도 시설비가 이렇게 들어갑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시설유지비가 되어지고 전기료 부분에는 월 390만원 정도, 올해에 지난 7월부터 조명을 끄고 해서 월 전기료가 320만원 정도 소요되어지고 있는 사항입니다.

정대용위원

390만원 계상했는데, 많다 그죠? 남겠네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는 390만원 정도로 계상을 했습니다.

정대용위원

소싸움 경기장은 나중에 또 다른 위원이 하시리라 보고……. 향토민속관 CCTV 설치는 한 대 900만원, 또 아까 보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3개 800만원 아까 제가 설명드린 것…….

정대용위원

CCTV 설치 또 한 개는 7대인데 430만원씩,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박물관 CCTV는 기존에 있는 시스템에 연결시키는 부분으로 그렇게, 기존에 8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15대가 필요한데 8개가 되어 있으니까 나머지 설치하는 부분은 그 부분만 되어지기 때문에 가격이 차등이 있습니다. 기존 되어있는데 연결시켜 가지고…….

정대용위원

CCTV 한 대 설치하는데 돈 많이 드네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800만원 내지 900만원 정도 듭니다.

정대용위원

그리고 286페이지에 진주대첩 기념광장 조성사업인데 이것 전체 예산을 지금 얼마로 계상하고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800억 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800억이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정대용위원

그렇다면 올해 국도비가 전혀 확보되지 않았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국도비 지원 요청을 했습니다. 했는데 일단 부지를 매입하고 그 다음에는 저희들이 국비와 도비는, 국비 한 100억원과 도비하고는 200억원 정도는 지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확실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에 부지 매입을 좀 하고 내년도부터는 국도비 지원을 받을 겁니다. 당초에 도비도 올해 25억원 정도의 예산지원이 되어졌다가 진주의 전국체전 개최예산 부분에 일시에 많이 지원되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지원이 가능합니다.

정대용위원

국도비가 200억원 지원되어도 600억이라면 상당히 우리 시로서는 재정부담이 큰 사업인데…….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런 대단위사업입니다.

정대용위원

이것이 국도비가 내시된 것도 아니고, 정말 이 사업을 계속 해야 될 것인지 안 해야 될 것인지 걱정스러워서 제가 질문 드리는데, 하여튼 국도비확보가 우선되지 않은 사업을 이렇게 선시행을 한다, 사업시행 자체가 문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산과 관련 없는데 불법게임기 압수, 수거보관료가 있는데 이것을 지금 어디서 보관하고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에는 저희들이 PC방하고 게임 단속을 경찰에서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보관을 어디서 하고 있느냐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현재 경찰에서 하고 하면 명석에 창고가 있어서 거기에 보관할 수가 있고요. 재생처리 공장이 의령에 있습니다. 단속해서 바로 싣고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해의 경우에 집중단속을 너무 많이 해 가지고 보관할 장소가 없어서 애로사항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내년도에 어떤 상황이 될지 몰라서 압수보관료를 1,000만원 정도 저희들이 계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대용위원

이것은 바로 바로 처분이 안 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처분이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검사 지휘가 떨어져야 되고 게임기 한 대가 굉장히 무게가 무겁고 크고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불법 유출되는 그런 사례가 있겠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기 때문에 잘 될 때는 그렇게 처분되고 검사지휘가 안 떨어지면 상당하게, 보관 관계는 시장이 책임지게 되어 있어서 그래서 예산에 편성했습니다.

정대용위원

마지막으로 물어볼게요. 296페이지인데 특산물 판매장이 지금 어디 설치되어 있습니까? 296페이지 특산물 판매장…….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것 2층에 홍보관에 있는 전시판매 홍보관에서 쓰는 일용, 기간근로자가 되어집니다.

정대용위원

그렇습니까? 그럼 거기에 직원이 우리 시 직원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일용직, 2층 전시홍보관에 관내에 있는 농특산물 판매를 할 수 있는 일용으로 한 사람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2층 홍보관에 가면 판매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수수료를 받습니다.

정대용위원

그것은 임대를 했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직영, 우리 시에서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님, 최초에…….

정대용위원

임대수입 2,400만원인가 잡혀 있던데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정대용위원

아니라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판매수수료입니다.

정대용위원

판매수수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2,400만원이 판매수수료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거기에 2층 홍보관을 직영하고 있으면서 판매수수료를 20%, 농수산물은 10% 규정에 의해서 받은 그 수입이 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면 별로 남는 것도 없네요. 1,822만원 관리비 지출하고 전기세 내야 될 거고 남는 것도 없는데, 그냥 취소하고 그렇지 않아도 청사 좁은데 다른 데로 활용할 계획은 없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래도 우리 시를 홍보할 수 있는 것으로서 굉장하게…….

정대용위원

그 좋은 자리에…….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어느 부서는 보니까 복잡하고 그런데, 청사로 활용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이상입니다.

김구섭위원장

전병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지난 번에 소싸움경기장 도시계획 상 식당설치가 허가가 안 된다고 했는데 도시계획변경이 언제쯤 가능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2009년 하반기 정도는, 지금 녹지공원과에서 공원조성 계획을 수립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립되면 지구지정이 변경되는 것으로, 승인을 하면 2009년 하반기나 2010년에는 되는 것으로 실무적으로…….
병욱

전병욱위원

내년 추경에는 아마, 10월쯤 추경에는 세입으로 정상적으로 잡을 수가 있겠네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것이 시설결정 변경이 되어지고, 변경되어지고 나면 그에 따라서…….
병욱

전병욱위원

간단하게 합시다. 시설결정 변경만 되면 정상적인 세입을 잡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절차를 거쳐 가지고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아니, 식당허가만 되면 그대로 수입 잡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으로…….
병욱

전병욱위원

결정만 가능한…….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절차를 거쳐서요.
병욱

전병욱위원

이 회계법은 안 맞는 회계법입니다. 보건진료소나 가면 하는 거지, 어디 받아서 자기 쓰고 나머지는 넣는다는, 이것은 나중에 아마 문제될 거예요, 틀림없이. 감사에 아마 지적될 겁니다. 그래서 이게 언제쯤 되는지, 지금도 감정가액으로 이렇게 세입을 잡아 놨는데…….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게 안 맞는 거예요, 원래. 241페이지에 소년소녀합창단에 보면, 소년소녀합창단원에 지원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지요, 모집할 때? 어떻습니까? 어느 정도 지원이 됐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금년도에, 저희들이 결원 인원을 연말 내지 1월초에 선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많은 인원은…….
병욱

전병욱위원

학부모들이 소년소녀합창단에 다들 보내고 싶어하던데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래도 지난 해에 3대 1 정도…….
병욱

전병욱위원

3대 1이면 많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결원되는 숫자에, 매년 학생들이 졸업하고 진학하고 빠지는 숫자만큼 충원을 하기 때문에…….
병욱

전병욱위원

지금 학부형들이 소년소녀합창단에 많이 보내고 싶어 해요. 3 대 1이라는 숫자는, 많이 보내고 싶어 하는데……. 이 하계수련회는 처음 하는 거네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매년 저희들이 수시공연, 지난 해에도 하계수련대회…….
병욱

전병욱위원

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해 왔습니다. 지난 해에 참고로 저희들 예산을 풀로 예술단운영 부분에, 거기에 예술단원, 운동부 등 보상금 해 가지고 지난 해는 풀성격으로 묶어 놔서 편성되어 졌는데 금년도에 저희들이 이것 아니다 해서, 예산을 전체적으로 이렇게 부별로 나누어서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작년에 얼마 썼습니까? 올해죠, 올해 얼마 썼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정확한 금액은, 아마 이 정도 될 겁니다. 나중에 자료를 봐야 되는데…….
병욱

전병욱위원

기간은 얼마나 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하계수련회 기간을?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2박 3일.
병욱

전병욱위원

주로 내용은 뭡니까, 수련회 하면?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수업하고 연수하고 청소년수련관이라든지 대여를 해서 2박 3일간 연수하고 저희들이 격려도 가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일반적인 수련회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합창, 전체적으로 연수하면서 자기들이 호흡도 맞춰보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애들은, 소년소녀합창단은 주로 평일에 수업이 있기 때문에 주말에 한 번씩 모여서 단체연습하는 것밖에 안 되어 집니다. 그래서 1년에 한 번 정도 같이 합숙해서 같이 모이는 장소가 이 때밖에 없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됐습니다. 됐고 그 다음에 시립합창단이나 시립교향악단, 예술단들이 만약에 진주시에서 전 시민의 행사, 즉 말하면 예를 들면 개천예술제나 유등축제 때에 이럴 때 공연요청을 하면 그때도 공연수당을 지급합니까? 6회라는 게, 6회를 이렇게 산술적으로 부기상 해 놓은 모양인데 5회씩 해 놨네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저희들이 정기, 수시공연을 단별로 5회를, 정기, 수시공연은 단별로 저희들이 5회를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6회 해 놨네, 공연수당? 그런데 공연수당…….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공연수당은 5회의 기본에서 또 수시로 이런 공연할 경우가 생기는 사례가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공연 수시로 하는지 압니다. 아는데 정기공연하고 나면 공연수당은 지급하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게 아니고 개천예술제나 유등축제라는 것은 사실 우리 시에서 예산을 거의 지원해서 시민의 행사로 치르지 않습니까? 이럴 때 공연했을 때도 수당을 주냐 이 말입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에는 이제 저희들이 그런 공연 자체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수시공연의 범주에 포함될 때는 지급을 하고요.
병욱

전병욱위원

그 얘기가 아니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제 말씀은 위원님, 시에서 주관하는 행사라고 해서 그 사람들이
병욱

전병욱위원

단도직입적으로 개천예술제나 유등축제 때 개제식이나 서제 때 와서 공연을 하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럴 때 공연수당 주냐는 얘기입니다. 주느냐 안 주느냐?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에는 저희 부서에서 지원 안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안 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분명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올해, 아마 지난 해도 공연수당은 이렇게 편성되어 있었지요, 올해?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난 해도 풀로…….
병욱

전병욱위원

2008년도에?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풀성으로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4개 악단에 대해서, 예술단에 대해서 공연수당 지급한 것 자세하게, 어느 행사에 몇 명에 얼마 주었다는 것 1인당, 그것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왜냐면 과거에 개천예술제 개제식에서 공연을 해 달라고 그러니까 수당 안 준다고 공연을 안 한 적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진주 무슨 음악단인가 해 가지고 밤무대에도 서고 하는 그런 분들이 한 번 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도 그렇게 하는 건지, 어떤 건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금 우리 시에서 주관하는 행사고, 100% 우리 시 시립교향악단이고 시립예술단이고, 우리 시에 됩니다. 100% 시에서 행사하는데 필요한 부분에는…….
병욱

전병욱위원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데 과거에 그런 예가 있어서, 지금도 그렇게 하는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금 우리 시에서 주관하는 행사에는 100% 참여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공연수당 지급한 것 한 번 제출해 주시고요. 지금 이성자 화백이 기증한 작품은 어디에 보관하고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9층 역사관 안에 별도 공간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부분만 별도로 공간을 만들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언제 우리가 기증받았습니까, 날짜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난 해 3월 20일에 받았고…….
병욱

전병욱위원

지난 해?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니, 금년 죄송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2008년?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2008년 3월 20일에 받았고 저희들이 경남도립미술관에서 전시회를 6월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그 전시회 끝나고 나서 저희들이 인수를 해 와 가지고, 보관장소 때문에 애를 먹다가 저희들이 역사관 속에 별도 공간을 만들어서 보관하고 있고, 장기보관은 청동기박물관 수장고에, 지금 공사 중에 있기 때문에 완공되면 거기에 장기 보관할 그런 계획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완공되는 시기가 언제라고 했습니까? 내년 3월 청동기 박물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내년 3월, 그때까지는 우리 시에서 보관을 할 거네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동안에 체크를 해 봤습니까? 가서 체크 한 번 해 봤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별 이상 없었어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별 이상 없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왜냐 하면 6월에 도립미술관 전시할 때 가서 관장한테 얘기 들어보니까 보관도 아주 까다롭더라고요. 습도, 통풍 이런 문제들이 잘 되어야만이 변형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데 9층은 그런 시설이 전혀 안 되어 있거든요. 그냥 이런 공간에 보관하고 있기 때문에 행여라도 수 백억에 달하는 작품이 변형되었을까 싶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그 부분 때문에 도립미술관과 여러 가지 자문을 구했는데 장기보존 때는 분명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사항이 생겨집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 때문에 이성자 화백의 기증받은 그림을 내년 2월 내지 3월경 수장고 될 때, 몇 개월 정도 우리 시가 상온에서 보관할 때의 문제점, 이 부분도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서 저희들이 9층 별도 공간을 만들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내년 3월까지면 근 10개월 가까이 되는데 장기보관이거든요. 대단히 중요한 재산 아닙니까, 우리?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래서 별도 공간을 9층 역사관 속에 별도, 그것만 들어가는 공간을 만들어서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건 소용이 없어요, 얘기 들어보니까. 그런 것은 얼마든지 공간이, 그러면 별도의 수장고 필요 없고 보관하는 보관료 받을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 한 번 챙겨 보시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 다음에 아까 우리 위원장님이 예산과 직접 관련 없는 부분은 질의를 삼가해 달라고 그랬는데 제가 마치고 나면 이왕 늦었습니다만, 저 마치고 나면 질의할 위원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지난 번에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올렸다가 철회를 해 갔는데, 회계과에서 물품이기 때문에 받을 필요가 없다, 이런 말씀을 하셨고 행자부에 질의를 했다고 그러는데 질의했던 내용과 회신했던 답변서, 그것 좀 한 번 제출해 주시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제가 볼 때는 받아야 되거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받아야 돼요. 중요한 재산입니다. 미술품은 물품이라고 취급한다? 상식적으로는 안 맞거든요. 그러나 법은 상식보다 앞설 수 있기 때문에 법으로 질의를 하는 게 당연합니다, 해석을 받아야 되고. 그런데 중요재산에 사실 해당이 됩니다. 왜냐 하면 300억이라 하면 어마 어마한 재산인데 지금 누가 봐도 다 재산으로 치지, 물품으로 잘 분류 안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한 정의를 해 놓은 부분이 있는지, 없다면 유권해석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 내용을 한 번 주시고……. 기부채납이라도 받아야 되거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기부채납도, 받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올해 유등축제 전체 예산이 얼마입니까? 21억2,126만원, 21억원이죠? 254페이지 21억원?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맞지요? 이게 여기에 3억5,000만원이 뭡니까? 254페이지 예산서 중간에…….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254페이지 중간에요?
병욱

전병욱위원

예, 유등축제, 남강유등축제 개최지원 3억5,000…….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3억5,000, 기금, 예.
병욱

전병욱위원

무슨 기금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문광부에서 이번에, 앞에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병욱

전병욱위원

자, 과장님. 보고 말씀하시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에는 문화관광부에서 국고보조금에 따른 기금으로 그렇게 159페이지 세입 예산에…….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지난 해도 이렇게 받았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난 해는 일반 국비로 받았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난 해 일반 국비로 받았는데 문광부에서 축제지원 부분에 기금으로 지원되는 것으로 변경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일반 예산으로는 지원 안 해 줍니까, 앞으로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난 해에는 그렇게 받았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올해 이렇게 주면 앞으로는 기금으로 지원해 주겠다는 얘깁니까? 아니면 올해만 기금으로 주는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금년도 내시가 기금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그렇게…….
병욱

전병욱위원

내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네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금액은 변동이 없습니다, 그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이 부분도 여기에 3억5,000도…….
병욱

전병욱위원

올해 3억5,000 받았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올해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내년도에도 이 부분은 올 연말경 되면 진주남강유등축제의 평가결과가 나와 집니다, 12월 20일, 하반기에, 12월 하순경에. 최우수축제 받으면 3억5,000받고 우수축제되면 1억5,000 받고, 그렇게 되어집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우리가 3억5,000을 이렇게 계상해 놓은 것은 무슨 근거로 해 놨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최우수축제, 지난 해 받았기 때문에 올해 최우수 받을 거라고 예상하고 기금을 잡았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올해 국비 신청을 안 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에는 신청하는 게 아니고 나중에 확정이 되어서 내려온, 지원금액이 시달되는 부분입니다. 당초에…….
병욱

전병욱위원

신청 안 해도?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평가를 해서 내려 보낸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3억5,000만원 올 것이라는 계산 하에서 3억5,000만원 계상했다, 그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시비가 작년에는 8억원인가 지원됐는데 올해 16억원으로 배가 올랐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16억원, 지난 해에, 올해 10억5,000으로…….
병욱

전병욱위원

10억5,000이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산 지원 부분에, 256페이지…….
병욱

전병욱위원

2008년 남강유등축제 성과 및 예산집행에 보면 예산지원이 12억5,000만원인데 국비 3억5,000, 도비 1억, 시비 8억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데 왜 8억이라고 하는데…….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내년도 이야기하시는……. 아, 2009년도 예산을 이야기…….
병욱

전병욱위원

이것은 2009년도 예산이고, 올해 8억원을 받았거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내년에는 16억, 올해 8억원을 지원했는데 내년에는 16억7,000을 지원한다 이겁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56페이지 보면 지원은 10억5,000으로, 256페이지 민간행사보조에 진주남강유등축제 행사지원 15억원에 기금 3억5,000, 도비 1억, 시비 10억5,000으로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시비 10억5,000이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256페이지 하단 부분에, 논개제 행사지원 유인란에 민간행사보조에 진주남강유등축제 행사지원 부분에, 전체적인 15억원…….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1억7,000만원은 무슨 돈으로 사용됩니까? 직접 보상금이라든지 이렇게 사용된다 이 말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조금 전에 위원님 16억원 이야기하시는 부분은 일반 행정사무비하고 일반운영비하고 그 다음에 행사실비보상금하고 이런 부분을 총괄 포함해서 이야기하시는…….
병욱

전병욱위원

16억7,000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이야기하시는 거고…….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우리가 올해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제출한 이 예산지원은, 이 부분은 빼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진주남강유등…….
병욱

전병욱위원

민간이전한 것만 얘기하는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행사지원, 그렇습니다. 민간이전한 부분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래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다면 우리가 이 자료 가지고 남강유등축제 성과나 예산집행 내역을 잘 모르지요, 이렇게 돼 버리면? 예산지원은 8억원을 했지만 실질적으로 관리비라든지 보상금이 많이 들었다 이 말 아닙니까, 그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여기에 보고할 때도 그렇게 해 주셔야지, 시비 사용한 것은. 딱 지원한 것만 하고 사무관리비나 일반보상금 빼 버리면 어떻게 알겠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에 보면 예산지원, 해 놨어요, 예산지원. 그러면 차라리 민간이전, 차라리 이렇게 해 놓으면 알아요. 예산지원으로 해 가지고 했기 때문에 전체 예산으로 생각하거든요. 이것도 문제가 있죠, 그러면. 우리 시에서 사무관리비라든지 일반보상금은 별도로 시비를 가지고 지급한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우리 시에서 집행하고…….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죠. 그래서 저는 254페이지를 보고 말씀을 드렸고 과장님은 민간행사보조 한 것만 가지고 얘기를 하신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여기에도 민간행사보조 8억원, 시비에서 얼마 들어 가지고 전체, 왜냐 하면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낸 것은 유등축제의 성과 및 예산집행이기 때문에 전체 금액이 다 나와야 됩니다, 민간행사보조한 것만 할 게 아니고. (책자를 들어 보이며)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야 전체 규모를 알 수 있습니다. 그렇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내년에 행정사무감사 자료 낼 때는 이것을 참고하셔 가지고 전체 예산지원 한 것을 해 주셔야 알지요, 우리가. 이것만 보고는 8억밖에 안 든 줄 알아요, 시비를.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어쨌든 8억에서 15억원으로 증액이 되었습니다. 15억원으로…….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8억에서 10억5,000으로…….
병욱

전병욱위원

10억5,000으로 증액이 되었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2억5,000 증액되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2억5,000, 많이 증액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260 뒤에 보니까 그게 있어요. 몇 페이지냐 하면 기억나시죠, 행사장 확장 전기시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변전소요?
병욱

전병욱위원

그게 몇 페이지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263페이지에 있습니다. 축제행사장 확장변전소 추가설치…….
병욱

전병욱위원

축제행사장 해 놓은데 사실상 이게 유등축제를 하기 위한 행사장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유등축제도 포함이 되어집니다. 되어지는데 현재 축제장 구성이 진주교 위에 해 가지고 천수교까지는 유등축제장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는 기존의 변전소를 쓰면 되고, 여기에 설치된 변전소는 야외무대와 개천예술제에 대한 풍물시장과 그 다음에 앞으로 남강유등축제가 축제장소가 확장되어서 동방호텔까지 내려오면 그에 소요되는 복합적으로 사용될 그러한 변전소로 건립하게 된 겁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과장님, 현 개천예술제나 유등축제를 현재의 규모대로만 하면 이게 사실 필요없는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일단은 그 부분만큼은 아니고 또 남강…….
병욱

전병욱위원

지금 상태에서도 변전소가 추가로 확장이 필요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현재로서도 지금 개천예술제에 따른 풍물시장이라든지 기타, 둔치에서 이루어지는 행사, 그에 드는 연료비가 연간 5,000만원 내지 6,000만원 사용되고 있습니다, 발전기 사용료가. 그 다음에 현재 있는 야외무대에 공연하는데도 현재 발전기를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변전소를 만들면 야외무대 공연되는 부분에 전기도 이용이 되어지고 또 둔치에 설치되는 개천예술제 관련 풍물시장에 사용되는 전기로도 사용될 수 있다, 그렇게 복합적으로 검토를 했다 그렇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지금까지 야외무대, 예술회관 앞에는 어떻게 사용을 했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거기에 전기시설이 부족한 부분에는 발전기를, 큰 행사할 때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전기시설을 하면 전기료가 좀 나오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전기료 연간, 현재 야외무대나 개천예술제나 유등축제 때 전기료 얼마쯤 내는지 아십니까, 대충?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거기에 발전기를, 우리 야외무대에 사용하시는 분들은 개별발전기 설치하는 경우가 있고요.
병욱

전병욱위원

자기들이 설치해서 사용하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 다음에 개천예술제 부분에 연간 발전기료가 5,000만원 내지 6,000만원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개천예술제 부분에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개천예술제 부분에 풍물시장…….
병욱

전병욱위원

지금 전기시설 해 놓은 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듭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풍물시장 운영하고 하는데, 개천예술제…….
병욱

전병욱위원

현재 전기시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야외무대를 제외하고 개천예술제 소관에 둔치에 풍물시장 운영하고 있는데 발전료가 5,000만원 정도 소요되어집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지난 번에 우리가 전기시설 했지 않습니까. 올해 마지막으로 전기시설에 대한 2억5,000만원 변제하지 않습니까, 그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것 하고 나서는 발전기를 안 쓰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기존 진양교에서 아, 진주교에서 천수교 구간, 그 구간에 이용되는 발전기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발전기고, 전기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금년도 경우에 참고로 설명드리면, 금년도에 축제장에 이용되는 전기료가 일부 부족해서 천수교 밑에 있는 한전 줄을 땡겨서 쓴 사례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있는, 올해 5,000만원, 내년도까지 변제될 5,000만원까지 부담하는 기존 설치되어 있는 변전소는 2000㎾의 변전소로서 진주교 위에 기존 남강유등축제장에 쓰여지는 전기 부분만 커버가 된다, 그것도 올해는 조금 부족해서 일반 한전주까지 연결해서 사용했다고 그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애초에 전기시설 할 때는 용량이 부족하지 않았는데 지금 좀 늘리니까 부족하다, 이런 얘기 아닙니까, 현 전기시설이? 지금 또 이 시설은 앞으로 더 확장하려고 보니까 더 부족하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런 부분도 포함됩니다. 기반시설이 부족한 부분을 확충하는 부분도 포함이 되어져 있습니다. 단, 남강유등축제 하나만 확장하는데 쓰는 게 아니고 개천예술제 관련 부분도 복합적으로 사용하겠다, 그런 부분으로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과거에 2억5,000 들여서 전기시설할 때 사실은 유등축제 때 전부 발전기 사용했거든요. 풍물시장도 유등축제에서 했어요, 그 당시에는. 그럴 때 발전기에 대한 문제가 많이 나왔어요. 왜, 지역에 있는 발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마산에서 가져 왔어요. 마산에서 가져와 가지고 발전기업자들의 불만, 그 다음에 지급하는 비용도 제가 본 적이 있어요. 발전기라는 게 참고로 말씀드리면 첫날 올 때는 비싸요. 그 다음 날부터 설치를 했기 때문에 3분의 1정도로 다운이 됩니다, 가격이. 첫날에는 이동비가 있고 하기 때문에 비싸더라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같이 지급했던 적이 있어요, 매일. 그래서 이게 문제가 되는 바람에 전기시설로 바꾸었거든요. 과연 우리가 확장했을 때도, 이렇게 어마 어마한 돈을 들여서 확장할 필요가 있는가, 만약에 지금 있는 시설을 이용하고 추가로 되는 부분은 일부 발전기를 사용했을 때의 비용을 1년에 얼마 쯤 되는지 비교해 본다면, 예를 들어서 3,000만원 정도 나온다면 시설 안 하는 게 낫거든요. 8억이면 25년 정도 사용하지 않습니까? 그런 비교를 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우리가. 왜냐 하면 8억이라는 돈이 작은 돈이 아니거든요. 엄청난 돈입니다, 이게. 그래서 물론 유등축제만 아니고 복합적으로 사용한다니까 다소는 이해가 됩니다만 유등축제 하나를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엄청난 질타가 나올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한 번쯤, 그 발전기 지금의 전기용량을 가지고 발전기를 추가로 했을 때 얼마 정도 연간 손익이 될 것인지 산출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대로 기존 시설이 있기 때문에 5,000만원, 6,000만원 안 든다고 보거든요. 기존시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발전기 시설료가, 가동료가 5,000, 6,000 든다면 과거에 전기시설이 없을 때는 1억5000, 2억 들었다는 얘기하고 똑 같거든요. 그럼 축제가 사실 안 되는 겁니다. 현재의 시설에서 발전기 시설을 추가로 했을 때 얼마 정도의 비용이 나오는지는 산출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대로 3,000만원 추가하면 된다, 5,000만원 추가하면 된다, 3,000만원 같으면 산술적인 계산을 해도 약 20년이 넘지 않습니까. 20년이면 6억원 아닙니까. 그런 계산이 나오기 때문에 설치 안 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왜, 이것 한 번 설치하면 영원히 가지도 않거든요. 또 몇 년 지나면 추가로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시설을? 20년 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과연 이게 설치할 필요가 있는가를 따져 봤는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좀 짧게 해 주세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짧게 하겠습니다. 예총에서 요구를, 변전소를 많이 건의를 해 왔습니다. 1년에 축제기간 동안에 전기료 나가는 게 약 5,000만원 정도 나갔습니다, 풍물시장에. 그 다음에 조금 전에 설명드린 야외무대의 전기, 공연 부분에도 애로사항을 많이 겪고 있기 때문에 복합적인 부분으로 변전소 설치하는 부분이 앞으로 우리 문화기반 시설을 확충해 나가는데 타당하다, 다음에 또 우리 시민들이 남강유등축제를 왜 도동 쪽으로 안 내려오고 위에만 하느냐, 그러면 앞으로도 내년도부터 동방호텔 쪽으로 좀 더 확장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 그런 복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변전소의 설치 부분을 2,500㎾ 정도 분량이 있어야 충족될 것이다,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현재 전기시설은 몇 키로와트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2,000㎾입니까?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데 500㎾에 그렇게 가격 차이가 많이 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금 저희가 견적을 2,000㎾의 부분으로 7억원 정도 빠져 나왔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과거에 2억5,000만원 들였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2억5,000만원이 아니고 5억7,000만원.
병욱

전병욱위원

매년 지금 5,000만원씩 변제하고 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몇 년째입니까, 지금?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당시에 5억7,000만원을 들여 가지고 2,000㎾ 설치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10년 됐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2005년도에 설치했습니다. 5년 동안 상환을 하는데…….
병욱

전병욱위원

처음에 많이 줬네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진주시가 5,000만원 재단에서 5,000만원 이래 가지고 상환을 같이 해 줍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제가 경제적으로 한 번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렸고, 2007년도에는 축제성공연이나 축제성행사, 투융자심사 몇 억 이상 받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중앙심사와 지금 이 부분에 남강유등축제는 투융자심사를 도심사로 되어져 있습니다. 투융자심사는 축제예산은 3년만에 한 번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7년도에 남강유등축제의 투융자심사를, 2007년도에, 작년 말에 경상남도 투융자심사를 받았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이 금액이 변동이 되어도 그대로 갑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금 금액이 우리가 받은 것이 18억, 정확하게 제가 기억을 못하겠는데 18억인가 20인가 모르겠습니다만 받았습니다. 그 중에 많이, 지난 해부터는 전체 예산금액에서 50% 증액되었을 때는 다시 받게끔 되어져 있었고요, 그죠. 50% 이상 증액되어지면…….
병욱

전병욱위원

그건 일반적인 심사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일반적인 심사를 할 때 얘기고, 심사했던 사안에 대해서 얘기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심사했던 사안에 대해서 50%나 금액적으로 봤을 때, 미만일 때는 금액적으로 얼마가 되면 받고 그렇게 했어요 그 얘기가 아니고 한 번 받는데, 3년에 한 번씩 받는다면서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 규정은 어디에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지침에 투융자심사를 축제는 3년마다 받는 것으로…….
병욱

전병욱위원

나와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지금 제가 보니까 이 내용은 없는데 그것도 한 번 주시고, 올해 예를 들면 18억원을 받았을 때 내년에도 18억원이면 문제가 없는데 이게 금액이 증액되는데도…….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증액되면 다시 받아야 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되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증액받는 율이 아까 제가 말씀드린, 지난 해까지는 50%, 증액되면서 50% 이상 늘어날 때는 다시 받는 것으로…….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 해석이 어디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앞으로 올해부터는 20%이상 증액되면 다시 받아라,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한 사업에 대해서 한 번 받아 가지고 이 사업을 진행하는 동안에 50% 이상 증액이 되거나 50% 미만일지라도 10억 이상이나 이렇게 증액이 될 때는 받으라는 지침은 있어 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위원님 이것은…….
병욱

전병욱위원

3년에 한 번 받는 사업에 대해서는 그런 지침도 적용이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축제성예산 해 가지고 계속 연도 별로 매년 이루어지기 때문에 3년마다 한 번씩 받고…….
병욱

전병욱위원

알겠습니다. 그 지침을 좀 달라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개천예술제는 언제 받았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개천예술제는 작년, 금년도에 우리 개천예술제는 우리 시 투융자심사대상이 되어집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시에서 받았어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올해 받았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것도 3년간 이렇게 안 받아도 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금액이, 증액율이 금년도부터 2009년도부터는 20% 이상 증액되면 3년내에도 받아야 되고 20% 이상 증액 안 되면 총규모입니다. 승인받은 총 금액의, 3년, 금액 초과 안 되면 3년도에 안 받고 3년마다 한 번씩 받으면 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총규모라 하면 아까 얘기했던 민간행사보조도 포함이 되고 사무비라든지 보상금도 포함이 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한 번 검토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리고 지난 해 받을 때 보니까 도비도 2억원 받는다고 해 가지고 받았는데 도비는 이번에 유등축제지원을 얼마나 받았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도비가 금년도 1억원 받았습니다, 2008년도에.
병욱

전병욱위원

2억원 받는 건데 1억밖에 못 받았네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작년도에 당초에 1억원 받고 추경에 1억원 더 받았습니다만 당초 예산에 8,000만원 받고 추경에 1억2,000만원 2007년도에 받았습니다만 2008년에 1억원밖에 지원을 못 받았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 자료를 좀 주시고, 어쨌든 지난 해에 우리가 지원해 준 금액이 추경 때 2억원이 별도로 내려와 가지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때 1억2,000만원이 별도로 내려와 가지고…….
병욱

전병욱위원

1억2,000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시비를 줬는데 다시 1억2,000만원이 와 가지고 추가로 해 준 적이 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2007년도에 그랬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2007년도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2007년도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포함해도 그때는 그렇게밖에 안 됩니까, 금액이?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축제행사가 지금 금액이 많이 늘어났거든요. 앞서 정대용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진주시가 사실 축제공화국, 축제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조그마한 축제들이 많이 생겨났어요. 사실 축제같지 않은 축제, 통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검토하신다고 그랬는데 허수아비축제 같은 문제점에 대해서는 듣고 알고 계시죠, 문제점?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깊이 있게는 파악을 못했습니다만 행사의 개요 정도는 파악을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행사개요가 아니고 축제를 마치고 나서도 문제점이 많았어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홈페이지에 문제점이 등재된 사항도 봤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특히나 기간이 유등축제 기간에 열려 가지고 더더욱 외면을 받았어요. 아까 말씀은 연계해서 보겠다는데 유등축제에 와 가지고 허수아비축제가 있다는 것을 외지인들이 알고 간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진주는 개천예술제, 유등축제, 논개제라는 큰 행사들이 있기 때문에 사실은 집중 지원을 해야 됩니다, 집중. 분산시키면 더더욱 안 됩니다. 집중 지원을 해야 돼요. 그리고 아까 돛배, 사실은 그 밑에 있는 뭐라 그럽니까, 놀이시설. 그 관리를 지금 어디에서 하고 있습니까? 건설과에서 하고 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건설과에서?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데 돛배만 문화관광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저희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것도 일원화시킬 필요는 없을까요, 어차피 그 관리하는 그 주체가 관리를 해야 되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참, 돛배 관련 부분은 여러 가지, 위원님들께서 저보다 문제점이라든지 추진과정을 더 자세히 알고 계십니다만 제가 와서 운영을 해 보니까 사실상 볼거리 제공의 부분으로 이용할 사항밖에 안 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경관조명도 설치하고 또 뒤에 노젓는 사람도 지난 번에 남자만 하나 있으니까 썰렁하다고 해서 여자와 두 사람을 태워 가지고 외부에서 오는 사람들 볼거리 제공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남강 황포돛배 하면 또 남강에 뜨는 돛배라는 역사적인 이미지도 있고 여러 가지 볼거리 부분으로서 관리하기 때문에 저희 과에서 관리하는 부분이, 이원화보다도 관광목적 차원으로 관리하는 차원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오리보트나 관광상품, 관광자원 상품화해서 하겠다고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그럼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관리해야 될 것 아닙니까? 건설과에서 어떻게 올라 왔느냐면 관광자원 상품화해서 대대적인 보수를 해야 되겠다, 이렇게 요청을 하거든요. 문화관광과에서 관리해야 되는 게 맞지요.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거기에 직접, 우리는 돛배만 하니까 그 쪽에 연 1,600만원을 받아요, 우리가. 1,600만원을 받아서 500만원의 보수비를 지급합니다, 500만원의 보수비. 그 다음 우리가 여기에 보는 돛배도 애초에 그걸 왜 내가 일원화시켜 달라 하느냐, 애초에 입찰을 붙일 때 돛배도 1주일에 세 번씩, 두 번씩, 관리하는 조건으로 해서 붙여줘도 무방합니다. 왜 그러냐, 지금 기간근로제라는 사람이 거기에 근무하는 인명구조요원입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얘기입니다. 거기 관련해서 별도 예산할 필요없이 그만큼 적게 받아도 가능한 얘기로 되거든요. 굳이 받아서 여기에서 또 관리할 필요 없다는 겁니다, 실제. 그렇지 않습니까. 똑같은 차원이기 때문에 이런 것은 건의를 해서 관리를 일원화시켜야 됩니다. 똑같은 지역 내에 있고 어차피 그 사람이 관리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은 관리하기 좋은 차원으로 해서 관리를 일원화시키는 것이 바람직 하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관광상품이니까 우리가 하고 볼거리니까 우리가 하고, 그것은 볼거리 아닙니까? 그것 내나 볼거리입니다. 그렇게 하시라는 얘기고, 그 다음에 어차피 시간 늦었으니까 작은 것도 한 번 짚겠습니다. 지난 번에 우리 진주시가 화장실 시범도시로 해 가지고 상을 받은 것으로 언론에 봤는데 혹시 알고 계십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 상 받았다는 내용을 볼 때 과장님, 혹시 느끼신 것은 없습니까, 그 내용을 보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
병욱

전병욱위원

말씀하시기 곤란한 모양인데, 여기 263페이지 보니까 문화거리 화장실 유지보수 해 가지고 1,000만원입니까? 1,000만원 되어 있습니다, 시설비에.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시설비에, 무슨 화장실 유지하는데 1,000만원씩이나 듭니까? 화장실 가 보면 손바닥만 합니다, 손바닥만 해. 어떻게 산출근거가 1,000만원씩 나왔는지, 특별히 인부를 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
병욱

전병욱위원

됐습니다. 됐고 저는 진주시가 전국에서인지 아시아에서인지 모르겠는데 화장실 우수 시범도시로 선정되었다고 그러기에 그걸 보고 참 정말 웃음이 나왔어요, 웃음이. 이 화장실 한 번 가 보셨어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언제 가 보셨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난 여름에…….
병욱

전병욱위원

화장실 깨끗하게 좋았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현재 거기가 화장실 부분에, 문화거리에 있는 화장실이 규모가 장애인 규모도 들어가 보면 옛날 규정에 의해 가지고 설치되어 있고 조금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가 보신 모양인데, 제가 왜 이걸 묻냐면 1,000만원씩이나, 유지보수를 하는데 1,000만원씩이나 들이면서 정말 화장실 같지 않은 화장실을 만들어 놓고 1,000만원 들이려니까 안타까워서 그래요. 돈이 더 들어도 대대적인 보수를 하든지 이렇게 해야 되거든요. 보수를 해서 옳은 화장실을 만들어 놓고 유지비를 넣어야 되지, 가 보면 중앙광장에 있는 매점을 가니까 녹지과 소관이라고 그러더라고요, 망경동?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것은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진주에서 가장 아름답지 못한 화장실이 그 두 곳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또 의외로 관광객이 많이 와요, 그 쪽은. 한 번 가 보십시오. 과거에 행정사무감사 때 강민아 위원이 지적한 내용이에요. 과장님 그때 계셨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자바라 지금도 있습니다, 자바라. 일본말을 써서 안 됐습니다만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자바라. 그 앉아 있어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거기에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에도 그 지역에 증축을 하고 더 키울 수 있는 부분이 가능하면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하면 되는데, 현재 거기에 건축허가 상 크게 증축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여건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거기 장애인 화장실이거든요. 자동문 같은 것 설치할 수 있어요. 공간도 별도 필요없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자동문 부분 때문에 안에 저희들이…….
병욱

전병욱위원

이 공간은 넓거든요. 공간 넓은데 벽 하나 더 세워도, 가능할 거예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럼 한 칸이, 일반화장실 한 칸이 없어지는 사항이 나와 집니다. 그 부분 때문에 화장실 관련 부분에 크기, 일반인과 장애용 쓰는 것, 그래서 과연 왜 이렇게 지었을까 해서 저희들이 조사를 해 본 바에 의하면 정확한 수치는 기억을 못 하겠습니다만 그러한, 그 화장실이 오래 되었습니다. 그것 지을 때 장애인 설치 규정에 맞게끔 해서 허가를 내서 지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현재의 규정대로 크게 지으려면 화장실을 한 칸 없애야 될 그런 부분…….
병욱

전병욱위원

규정대로 지으라는 게 아니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제가 설명드리는데요…….
병욱

전병욱위원

현 화장실에서 적어도 문은 닫아줘야 될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검토를 했습니다만 그래 가지고 항구적으로 근원적으로 이 부분은 보완을 하려면 증축 내지는 다시 지어야 될 부분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현재되어 있는 부분에서 법 상 더 지을 수 있는 허가사항이 안 되어지기 때문에 지금 있는 것을 최대한 관리 운영하는 부분으로 해야 되겠다, 그렇게 저희들이…….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그 이상은 곤란하다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크기 부분에는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아니, 아니 그 문. 장애인 문, 그것은 안 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장애인 문은 한 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크기를 늘리라는 것이 아니고 크키는 안에 굉장히 넓습니다. 문을 그렇게, 우리 일반 식당에서 닫고 열고 하는 것으로 해 놨어요. 그것도 낡아 가지고 안 맞아요. 있으나 마나예요, 그 문이. 그런 시설을 해 놨는데 진주가 화장실이 가장 우수한 도시로 지정이 되었다는 겁니다. 평가 위원들이 어디 가서 보고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과연 이 모습 봤을 때 우리가 그런 상을 받을 수 있었겠느냐는 겁니다. 그것은 중앙광장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보니까 지난 번에 지적하고 나니까 장애인, 지금 불법건물이 앞으로 나와 있거든요, 아시죠? 답변하기 곤란합니다만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는데 장애인이 운영하는 매점이기 때문에 곤란하다, 이런 답변도 하셨다는데 장애인이 아니라 우장애인이 하더라도, 그런 부분들은 자기가 장애인이면 장애인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더 확보를 많이 해 줘야지요. 그 불법건물로 들어 냈기 때문에 장애인들이 화장실을 전동차를 타고 못 갑니다. 뒤로 둘러가야 되는 경우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금 턱하고 다 없애 가지고 올라갈 수 있게끔 해 놨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알아요. 거기에 셔터를 달아 놓으니까 옆으로 편법으로 해서 장애인이 올라갈 수 있도록 만들어 놨어요. 가 보시면 압니다. 그렇게 해 놨다니까요. 그 셔터는 그대로 있고, 본 건물에서 달아 내서 셔터를 달아 버렸어요. 그러니까 실제 앞으로 해서 정상적으로 가는 길은 막혀 있고 뒤로 둘러 갑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화장실인데 무슨 1,000만원씩 들어 가는지, 내가 의아해서 물어본 겁니다. 100만원 아닙니까. 100만원인데 엄청난 돈이에요, 조그마한 화장실 하나에. 그래서 혹시 새로 수선을 하려고 그러는 건지, 됐습니다. 됐고 한 가지만 끝으로 하겠습니다. 현재 향토민속관, 이 부분이 월요일하고 목요일 휴관을 하고 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시장의 지시대로 해서 휴가를 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과거에는 월요일만 휴관을 했어요. 그런데 조례를 고쳐 가지고 시장이 지시하는데 대해서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월요일, 목요일 휴관하라 했으면 할 수 없이 휴관을 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관광객을 위한다면 목요일 휴관도 사실은 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니냐, 평소에 언제든지 오면 볼 수 있도록 해야 되거든요. 그건 틀렸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쉽고, 여기에 향토민속관 관리하는데 무기계약근로자가 한 명 있네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2,000만원인데 1년에 보수가, 이 돈이면, CCTV도 여성 한 분이 근무하니까 그런 우려도 있고 해서 CCTV를 설치한다는데 이게 900만원이거든요. 차라리 한 3,000만원 정도 들이면 문화해설사 채용 못 합니까? 역사학과를 졸업했다든지 장식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 채용이 가능할텐데요, 3,000만원 하면? 왜냐 하면 근무하는 무기계약근로자가 일용직이거든요, 지금.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일용직 맞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학예사, 문화학예사. 해설사보다도 문화학예사. 아무 것도 문화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일반 근로자가 와 있거든요. 이러면서 2,000만원을 지급하는데 차라리 조금 더 예산을 사용하더라도 학예사를 채용해 가지고 여기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을 근무시키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겠어요? 왜 그러냐, 장식박물관에 오면 설명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뭐가 뭔지를 모릅니다. 내가 보고 가야 돼요, 그냥. 이렇게 보고 가야 돼요. 그러면 전문학예사가 있으면 저 장식은 과거에 우리 선조들이 어떤 때 이용하던 것이다, 언제 몇 년대 것이다, 몇 년대에 우리 생활양식으로 쓰던 것이다, 다 설명이 되거든요. 그러면 관광객들이 와서 볼거리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무기계약근로자는 그런 전문지식이 없는 것으로 제가 생각이 됩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물론 지금 근무하는 사람이 전문가는 아닙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니지만 그러나 지금 근무하고 있으면서 외부에서 오면 안내하고 설명을 다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안내는 합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설명도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안내는 하는데 설명이 안 돼요, 이 분이. 여직원이라고 그랬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여직원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여직원이 일용직, 시청에 근무하는 사람하고 똑 같은 직급 아닙니까, 무기계약근로자라는 것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정식 공무원도 아니고, 그런 사람이 어떻게 장식에 대해서 설명하겠어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금 거기에 근무하면서 외부에 오는 관광객들에게 안내와 설명을 곁들여서 자체 교육을 시켜서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은 그렇게 생각하실지 몰라도 안내는, 별 안내가 없습니다. 설명은 안 된다니까요, 설명은. 장식에 대해서 전문가가 아니면 안 된다니까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공부를 한 그런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자체 수강을 해서 외부인에게 장식에 대한 설명이 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그렇게 설명하시면 우리가, 법도 필요 없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이해는 갑니다만 현재의 근무상태를 제가 설명을 드린 겁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니까 이런 사람이니까 전문학예사를 채용하는 것이 더 낫지 않느냐는 얘기입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위원님, 저는 현재의…….
병욱

전병욱위원

왜냐 하면 이 보수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원론적인 부분에 동의를 하면서 현재 근무자에 대해서 설명을 올린 겁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저도 현재 근무자를 없애자는 건 아니고 현재 2,000만원 이상의 보수가 나가니까 이런 돈이면, 사실 우리 무기계약근로자를 쓰는 것은 정원법이라든지 공무원, 이런 것도 있지만 보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정식 공무원이 되면 보수가 많이 나가잖아요. 그래서 무기계약근로자를 쓰는데 2,000만원이면 작은 돈도 아닙니다. 그러면 제가 볼 때는 3,000만원이면 1,000만원 정도 더 보태면 연봉 3,000이면 젊은 학예사들을 얼마든지 구할 수 있을 겁니다. 왜냐 하면 향토민속관, 과거에 이것 때문에 굉장히 논란을 별었던 적이 있습니다. 과장님도 알고 계시지만, 과거에 기증받은 사람으로부터 돈을 주고, 사실 2억원 줬습니다, 그 당시에. 2억원의 보상금을 주고 인수를 했어요, 시에서. 그 분이 고성을 가면 7억을 주니 8억을 주니 해 가지고 이것을 우리가 시에서 놓칠 수 있나 그래서 우리가 인수를 하고 했던 것이거든요. 인수해 놓고 보니까 지금 활용이 제대로 안 돼요, 공간도 차지하고.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방치하는 게 아니고, 과장님은 이것을 활용하는 방안을 자꾸 연구를 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활용하려면 첫째는 전문학예사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 없이는 단 한 사람이 와도 설명이 안 됩니다. 전문학예사가 있어야 설명이 되거든요. 그래서 2,000만원이면 추가로 해서, 이런 것은 연구를 하셔야지요. 여기에 예를 들어서 전문학예사룰 채용하겠다고 하면 누가 반대할 사람이 있습니까? 그 금액이 1,000만원이 더 될지 2,000만원이 더 될지는 저도 장담을 못 합니다만 역사학과를 졸업한 젊은 사람들 채용하면 여기에서 얼마 더 안 보태도, CCTV 설치 안 해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얘깁니다. 그런 걸 연구해 보셔야 되지, 항상 있는대로 무기계약근로자 얼마 주고 민속관은 거의 죽은대로 방치해 놓고, 사실 여기 찾아오는 관광객들이요, 거의 없습니다. 왜, 가 봐야 설명해 주는 사람이 없고, 과거에는 어떤 일이 있었느냐면 문을 닫아 놓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과거에. 왔다가 발길을 돌려요, 그 분들이. 그 다음에는 입소문이 나서 안 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좀 연구를 해 주세요. 하셔 가지고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많은 자산 아닙니까. 그리고 그때 우리가 2억원 주고 받았지만 저것을 구하려면 수 십억 줘도 못 구하잖아요. 아주 귀중한 재산입니다. 재산을 최대한 관광진주라면서 활용을 하셔야 돼지, 활용할 생각을 안 한다는 얘깁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구섭위원장

과장님, 늦게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두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작년 예산이 130억원인데 올해 90억원이 증액됐습니다. 맞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구섭위원장

간단하게 내용을 좀…….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진주성 기념대첩 광장비 조성에 60억원이 신규사업이 편성되어져 있습니다.

김구섭위원장

또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다음에 시립예술단 운영비가 3억8,000만원 정도 증액되어졌습니다. 시립예술단 운영비는 우리 시립단들의 수당이 다른 데와 빈약해서, 1인당 10만원 증액해서 3억8,000 정도가 증액이 되어졌습니다. 그 다음에 남강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 행사지원비, 그 다음에 논개제, 그 다음에 전국체전 대비 문화체전 행사비가 4억원이 증액이 되어졌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변전소 설치비가 8억이 증가되어지고, 이런 총괄적인 부분으로 해서 저희들이, 진주성 기념대첩광장조성비가 60억원이기 때문에 이렇게 증액된 부분으로 설명을 간략하게 드릴 수 있습니다.

김구섭위원장

예, 그리고 황포돛배, 내구연한이 언제까지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게 우리가 주문 제작한 부분인데 내구연한 부분에는 제가 정확하게, 내구연한 부분은…….

김구섭위원장

대강 이야기해 보세요, 대강.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관리에 따라서 밥치기나 저희들이 운영비 중에 옻칠이나 밥치기 하기 때문에 15년에서 20년 정도는 쓰지 않겠느냐 그렇게 판단이…….

김구섭위원장

앞으로 20년?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밥치기하고 지속적인 옻칠 하고 관리를 해 줘야,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구섭위원장

그런데 돛대에 대한 예산이 지금 운영비하고 인건비하고 올라와 있는데 지금 100% 정도씩 증액이 되어 있습니다. 증액이 되어 있고 기간제근로자보수 해 가지고 한 달에 7일 정도 보수를 한다고 되어 있지 요, 12달 동안?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구섭위원장

그런데 그 밑에 보면 공공운영비에 유류구입비라고 되어 있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구섭위원장

리터에 1,300원 계산을 해도 200ℓ를 한 달에 사용한다는 이야기인데, 그러면 기름은 한 달에 200ℓ 쓰면 한 드럼입니다, 200ℓ같으면. 그거 어디에 사용하고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증액된 부분은 지난 해보다 두 배된 부분에는 아까 설명드렸습니다만 밥치기, 옻칠과 그 다음에 황포돛배 유지관리비가 유류구입비가, 저희들 배를 타고 들어 갈 때 휘발유를 지원해 주는 사항이 되어 집니다. 이 부분은 해양소년단에서 구조선을 타고 배 안에 들어 갔다 나왔다 이렇게 쓰여지는 유류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 구입비가 되어지고요. 그 다음에 금년도에 2008년도 참고로 올해까지 10월 현재 유류비 쓴 것이 174만원어치 정도의 기름값이 들었습니다. 증가된 부분은 축전지 교체, 안에 저희들이 경관조명을 넣어 놨기 때문에 축전지 교체하는데 130만원, 그 다음에 저희들이 돛배 정기보수, 이렇게 해서 약 증액이 880여만원 되어진 사항이 되어 집니다.

김구섭위원장

그러면 유류비는 한국소년단에 지원해 준다 이 말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기름을 사 가지고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매일 황포돛배를 진주 남강에 정박을 해 두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배를 타고 안에 들어 가서 관리하기 위해서 휘발유를 사용하는, 그 휘발유 구입비가 되겠습니다.

김구섭위원장

그러면 기술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10월말까지 얼마 썼어요, 기름값을?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174만원 정도 사용했습니다.

김구섭위원장

알겠습니다.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관리과장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정보관리과장입니다. 늦게까지 고생 많으십니다. 유인물 129페이지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외수입 부분이 되겠습니다. 옥상에 이동전화기지국 사용료 1,320만원, 사용료수입이 되겠습니다. 13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무인민원발급기 증명서발급 수수료가 420만원, 수수료수입이 되겠습니다. 14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고보조금 부분입니다. 시군구정보화 공통기반사업구축 임대료 6,045만원 국고보조가 되겠고,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 육성비가 660만원 보조가 되겠습니다. 16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도비보조금 부분입니다. 전체 1억4,520만8,000원이 도비 보조가 되겠습니다. 이 중에 시민정보화 교육운영비가 300만원, 정보화마을 운영비가 556만원,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육성이 330만원, 초고속 전용회선료가 7,577만원, 경남사회통계조사가 970만5,000원, 농업통계조사는 내년에 신설된 업무입니다. 여기에 4,787만3,000원이 보조가 되겠습니다. 다음 29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98페이지에 저희 과의 예산은 금년도에 비해서 2,618만5,000원 증액된 37억9,363만8,000원이 되겠습니다. 이 중에 정보화인력개발 및 인터넷서비스 강화 부분이 5억3,397만원이 되겠습니다. 밑에 일반운영비가 6,043만3,000원, 그 밑에 사무관리비가 3,760만원, 공공운영비가 2,283만3,000원, 29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업무추진비가 300만원, 시책추진업무추진비가, 일반보상금이 1,168만원, 포상금이 100만원이 되겠습니다. 포상금은 공무원 컴퓨터활용능력 경진대회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도대회에 나가기 때문에 자체에서 대회를 한 번 하고 수상자를 도에 출전시키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시설비 및 부대비에 시설비가 사랑의 PC보내기가 100대, 1,100만원이 되겠습니다. 시민정보화 교육 운영 부분이 2,160만원 되겠습니다. 30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사무관리비가 2,160만원, 역시 시민정보화교육 운영강사료가 되겠습니다. 다음 밑에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 및 서비스 강화부분이 2억9,623만원이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가 1억4,400만원, 밑에 포상금이 170만원. 30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홈페이지 관리 우수부서 시상부분이 170만원, 자산취득비 부분이 1억5,000만원이 되겠습니다만 이것은 전산실 통합 백업시스템 구축이 되겠습니다. 현재 백업이 부분적으로 되어있고 전체가 다 안 되어있기 때문에 지금 업무가 전자정부 출범에 따라서 전체 업무가 정보화로 자꾸 개발되고 확대되는 부분이 되어서 백업의 기능이 절실히 요구되는 사항이 있어서 작년에 저희들이 계획을, 예산 때문에 세우지 못 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웹 보안시스템 운영 및 보안기능 강화가 1,68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 밑에 연구개발비가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만 전산개발비에 보안, 데이터베이스의 보안시스템입니다. 보안시스템도 업무의 증대에 따라서 꼭 필요한 업무의 보안이 되겠습니다만 작년에 국가정보원의 보안 감사에 저희들이 이 사업을 안 해서 지적받은 사항이 있습니다. 그 밑에 정보화 이벤트개최 부분이 되겠습니다. 6,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 중에 일반운영비가 3,035만원. 30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보상금이 3,186만8,000원, 밑에 행정정보화 시스템의 원활한운영 및 구축 부분이 12억3,100만원이 되겠습니다. 30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행정정보시스템의 원활한 운영 및 구축 부분, 저희 시 부분이 11억7,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정보화시스템 유지관리에 3억9,100만원, 그 중 사무관리비가 536만원, 공공운영비가 3억8,600만원. 30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군구 정보화공통기반시스템 구축 부분이 되겠습니다. 국비와 시비 보태서 1억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공공운영비는 구축임대료 부분이 1억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행정정보 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지원비가 5,170만원이며, 일반운영비가 5,170만원, 그 중에 행정업무용 S/W구입이 2,300만원, 그 밑에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한 기반구축비가 6억3,732만원이 되겠습니다. 30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305페이지에 연구개발비가 5,500만원, 그 밑에 시설비 및 부대비가 2,000만원, 그 밑에 자산취득비에 5억6,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 컴퓨터가 작년에 이어서 200대를 구입하는데 저희들 컴퓨터 제일 문제가 지금 교체 대상이 1,134대입니다만 2004년 이전에 구입한 것이 417대입니다. 그래서 올해 꼭 417대라도 구입을 했어야 되는데 자체 예산사정 상 200대만 사서 우선 민원부서를 중심적으로 교체를 하도록 그렇게 해서 컴퓨터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그 밑에 무인민원발급기가 업무보고 때 보고드린대로 경대병원, 농협, 하대1동, 신안동에 노후된 4대를 교체해서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USB보안시스템 운영 서버 및 USB메모리도 운영서버, USB메모리 부분이 되겠습니다만 현재 특히 민원부서 공무원들이 USB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행자부, 국가안전기획부에서 메모리 관리 철저 공문이 내려와서 저희들도 USB메모리를 사용하고 있는 부서, 또 USB메모리를 인증된 메모리를 구입해서 민원업무담당자부터 우선 보급을 160개 정도만 보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도민체전 지원 전산장비 구입도 내년 도민체전 때 컴퓨터 50대, 프린트기 20대를 사서 꼭 필요한 체전경기장에 보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밑에 지역정보화 환경조성 및 정보화격차 해소 부분이 3억700만원이 되겠습니다. 국, 도, 시비를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30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정보이용센터 운영활성화 부분이 되겠습니다. 5,500만원, 그 중에 일반운영비가 4,600만원, 그 중에 사무관리 575만원, 공공운영비 4,000만원 되겠습니다. 밑에 일반보상금이 80만원, 행사실비보상금이 있습니다만 이것이 20명이 있습니다. 우선 당일로 했는데 내년에 저희들 U-city 용역설계가 나오면 아까 제가 위원님한테 대충 보고드렸습니다. 기획총무위원님 되겠습니다. 위원님과 저희 정보화촉진협의회 위원님, 또 각 부서의 필요한 용역설계가 나오면 필요한 테스크포스 인원 20명 정도, 우선 당일로 U-city 견학을 한 번 할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견학을 해야만이 이해가 빠르겠고 그렇기 때문에 선진지견학 실비를 넣었습니다. 자산취득비 부분에 정보화마을 장비 및 집기구입이 되겠습니다. 여기 사무용으로 5대, 컴퓨터 책상 5식이 되겠습니다. 지역정보화 인프라 구축이 되겠습니다, 7,990만원. 30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역정보화촉진협의회 위원 수당이 390만원, 그 다음 연구개발비에 7,000만원이 있습니다만 유비쿼터스의 용역설계 금액이 되겠습니다. 내년에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해서 그 외의 지역의, 우리 시의 유비쿼터스 도시를 어떻게 조성하느냐에 따라 수립된 용역설계비가 되겠습니다. 소외계층 정보화지원 부분이 1억2,800만원이 되겠습니다. 사무관리에 1,500만원, 공공운영비에 1,700만원, 그 밑에 일반보상금으로 200만원, 행사실비보상금으로 IT지도자 자원봉사 실비보상, 이것은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시니어 정보센터의 노인들이 엊그제 문서작성 홈페이지 경진대회를 했습니다. 거기에서 금, 은, 동상을 받은 노인들을 IT지도자로 지정을 해서 그것도 우리 도내에서는 아마 노인들 인프라 구축이 되기 때문에 이 사업도 가능합니다만 이 분들을 노인들 전문강사로 저희들이 지정을 합니다. 해서 우선 정보화 마을을 비롯해서 고령자가 컴퓨터를 배우려면 전문강사가 강의를 하면 아주 어렵고 부작용이 많아서 저희들이 1교육장, 연암공대에 있는 1교육장, KT 2층에 있는 1교육장, 해 보니까 같은 수준의 같은 또래의 어른들이 강의를 하니까 실적도 좋아서 내년에는 저희들이 처음으로 자원봉사를 한 번 해 볼 계획입니다. 그래서 여성정보화지도자와 마찬가지로 한 번하는데 만원 정도 실비를 주고 고령자를 위한교육을 시도해 보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민간이전위탁금이 시니어정보센터 고령자대상 무료컴퓨터교실 운영에 2개소입니다, 600만원. 308페이지 고령자 정보검색대회, 올해에 이어서 내년에도 저희 시니어정보센터 노인들이 3,800명 됩니다. 그 사람들을 전체는 다 안 되고 해서 우수한 사람들만 80명이 참석합니다. 내년에도 한 번 이 대회를 열어서 노인정보화 교육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 밑에 시설비에 소외계층 PC 용량증설 지원사업에 80대, 농촌마을 일제방송시스템 구축에 7,000만원입니다만 이것은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문산도 그렇고 재난을 갑자기 당했을 적에 마을단위 엠프가 있으면 통제가 잘 안 되고 문제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3년 전에 함양, 남해 몇 군데를 지정해서 시범운영을 해 봤습니다. 방법은 면사무소나 읍사무소에서 한 번 방송하면 30개의 마을에 전체, 한 번에 지령 방송이 나가는 제도입니다. 그래서 기상을 마을에서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면사무소나 시의 재난관리과에서 한 번 하달하면 동시에 마을 전체에 기상이나 재난설명을 함으로 해서 사전에 피해를 막는 그런 방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우선, 지난 번에 문산에 물을 담아서 재해를 입었기 때문에 문산을 시범읍으로 지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한 번 해 보고 소감이 좋으면 확대를 하든지 그러겠습니다. 작년에 저희들이 예산을 요구했다가 의회에서 삭감된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꼭 위원님들 참고로, 승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밑에 정보통신공사 사용전검사 부분이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가 800만원, 그 밑에 사무관리비가 155만원, 공공운영비가 669만3,000원, 그 밑에 정보화마을 운영에 도, 시비 보태서 2,000만원, 일반운영비가 1,340만원. 30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마을정보화센터 소모품, 정보화교육 교재 쭉 해서 내용이 있습니다. 행사운영비는 200만원을 했습니다만 내년 2월쯤 되겠습니다. 정보화마을 개소식 때 웰빙손두부를 만들어서 정보화마을에서 판매를 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그 전에 기획총무위원회 위원님들에게 상세한 보고를 한 번 올리고 행사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밑에 행사실비보상금에 정보화마을 운영위원이 민간인이 되겠습니다. 주민 참석으로 전국의 우수정보화마을에 이것은 행자부에나 경남도에서 일괄적으로 모아서 한 번씩 갑니다. 거기에 민간인을 보내는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310페이지 되겠습니다.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 육성비가 1,540만원, 국비, 도비, 시비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그 밑에 정보통신 기반확충 및 통신망 고도화 부분이 되겠습니다. 1억3,000만원이 되겠습니다. 3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정보통신기반확충 및 통신망고도화에 저희 시비가 12억2,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 중에 행정통신설비 구축 운영에 1억6,300만원 중 일반운영비가 1억1,000만원, 1억100만원입니다. 그 밑에 사무관리비, 행정전화번호부 인쇄, 정보통신실 운영관리, 직원전화번호부 제작, 공공운영비가 되겠습니다. 밑에 시설비 및 부대비도 3,800만원이 되겠습니다. 3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네트워크설비 구축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가 6,700만원, 그 중에서 네트워크장비 유지비 6,700만원, 지방행정정보망 보안장비가 1,153만3,000원, 밑에 자산취득비가 1억2,200만원이 되겠습니다만 네트워크장비 교체가 2001년도에 인터넷용 백본스위치가 지금 8년, 9년 됐습니다. 그래서 잦은 고장으로 더이상 고장 수리가 되지 않기 때문에 교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워크그룹용 스위치도 마찬가지, 교체를 하겠습니다. 밑에 지방행정정보망 방화벽보안시스템도 7,000만원입니다만 행정정보망 자체가, 해킹에 철저를 하기 위해서 보안시스템을, 이것은 국가정보원의 인가가 난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그 밑에 행정통신망 운영관리 부분이 되겠습니다. 7억8,000만원이 되겠습니다. 313페이지에 근거리통신망 860만원을 비롯해서 전용회선료, 통합행정망, 기타 실과소 특정회선료 쭉 해서 그렇게 되겠습니다. 전자정부통합망 회선료도 도비와 시비를 포함해서 1억1,100만원이 되겠습니다. 3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영상시스템 구축 운영입니다. 5,500만원이 되겠습니다만 이 중에 사무관리비가 420만원, 공공운영비가 3,700만원, 자산취득비 밑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는 빔프로젝트가 시민홀하고 대회의실에, 노후되어서 2001년도에 구입한 장비가 되겠습니다. 교체를 하겠습니다. 통계 부분이 되겠습니다. 각종 통계조사의 내실운영 부분에 전체 2억6,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시비와 도비를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여기에 통계조사 실시가 1억2,100만원이 되겠습니다. 315페이지에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 부분이 7,600만원, 일반운영비가 2,900만원, 그 중 사무관리비 2,800만원, 공공운영비가 185만원이 되겠습니다. 316페이지 경남사회 통계조사가 970만원이 되겠습니다만 도비가 970만원이 되겠습니다. 31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행정자료실 운영에 도서구입비가 올해와 마찬가지로 300만원, 밑에 농업통계조사가 2009년도에 신규로 발생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도비와 시비를 포함해서 1억3,100만원으로 농업통계조사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기간제근로자보수 등 인건비, 전산입력요원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318페이지 도민체육대회 지원비가 되겠습니다. 도민체육대회 일반운영비도 3,700만원 중에 일반회선료, 전용회선료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31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행사운영비도 음향기기 임차료입니다. 음향기기도 7군데의 경기장에 전문음향기를 임차해서 사용토록 하고, 지난 번에 여수전국체전 때 제가 직접 한 번 가 봤습니다만 음향기 부분이 임차를 했는데도 상태가 안 좋아 가지고 참석한 사람이나 시군에서 온 사람들이 아주 짜증스런 그런 일이 있어서 제가 직접 물어보니까 실과에 있는 장비를 우선 수리해서 썼답니다. 그래서 하울링이 나고 끽 소리가 나고, 그래서 저희들은 그런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예산을 확보해서 임차를 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밑에 행정운영경비도 기존 일상경비가 되겠습니다만 인력운영비가 40만원, 기본경비가 1억1,200만원, 저희 전체 인원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구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병욱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신규사업이 아까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통계 업무 말입니까?
병욱

전병욱위원

예.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농어촌통계조사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정보관리과에 올해하고 바뀐 신규사업이 그거 하나밖에 없습니까, 신규사업, 큰 거?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그것하고 문산에 마을엠프, 그것밖에 없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지난 해 예산하고 비교를 해 보니까 2,600만원이 증액되었지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신규사업이 1억3,000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문산에 엠프라고 했습니까, 마을?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그거 7,000만원이고, 약 2억원 정도 되는데 그것 빼고 나면 올해 예산보다도…….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삭감…….
병욱

전병욱위원

많이 삭감되었네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삭감된 부분이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삭감된 부분이 어째서 그렇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사업이 끝난 부분이 있고요. 사업이 끝난 부분…….
병욱

전병욱위원

관리비 같은 것을 상당히 줄였습니까, 운영비?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농촌마을 인터넷초고속망 사업이 올해 끝났습니다. 그게 도비보조가 30%, 시비가 70%인 그 사업이 끝났기 때문에, 줄었고…….
병욱

전병욱위원

사업비가 얼마였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2억원, 1억9,000…….
병욱

전병욱위원

2억원 정도면 올 예산이나 내년 예산이나 똑 같다는 얘기네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그래서 2,000만원 정도만 증액이 되고, 저희 과가 예산서 보니까 제일 예산확보가 증액이 많이 됐습니다. 아, 제일 적게 됐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이 사업을, 일을 안 하시려고, 노력을 안 해서 그렇지 예산이 작게 편성된 거지, 의회에 와서 말씀하시면 의회에서…….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그건 제가 인정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아까 305페이지에 자산취득비에 컴퓨터 200대를 구입한다고 했는데 이건 공무원들이 사용하는 거지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사실은 400대 정도 필요하다고 이런 말씀을 하시던데…….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지금 2004년도, 내구연한이 3년인데요, 규정이 3년입니다. 3년이 지나고나면 교체하도록 지침에 되어 있습니다만 자꾸 누적이 됨으로 해서 나중에 한꺼번에 사야될 그런 문제가 있고 그래서 자체 예산문제도 있고 해서 올해 또 200대만 우선 사서 급한 민원부서에 보급을 하고 아껴쓰도록 그렇게 방침이 섰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내구연한이 2년 정도 현재로, 내년까지 3년 정도 지나게 되는데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3년 지났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내구연한이 지난 장비를 썼을 때 어떤 문제점 같은 건 발생 안 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좀 문제점은 없고, 직원들이 고생을 하지요.
병욱

전병욱위원

고생을 한다는 게 어떤 의미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주로 컴퓨터가 속도가 저하된다든지 업무양이 많기 때문에 안에 메모리 부분에 기억장치가 업무가 많이 들어가고 메모리가 많이 들어가면 속도가 느리거든요, 컴퓨터가요. 그러면 신규, 새 컴퓨터를 주면 속도가 빠르고 원활한 업무가 되는 반면에 컴퓨터의 용량이 많이 들어감으로 해서 속도가 느리고 직원들이 불편하지요, 고장이 나서 안 된다는 건 아니고.
병욱

전병욱위원

민원부서나 이런 데서 먼저 교체를 해 주었다고 했는데 결국 이렇게 되면 직원들이 한 시간만에 할 것을 한 시간 반이 걸린다든지 이렇게 될 것 아닙니까, 일이? 예를 들어서 늦어질 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데 왜 400대 필요한데 다 요구를 안 하고 이렇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요구야 배미 알아서 했겠습니까. 했는데 예산 부서에서도 예산절감 차원도 있고 컴퓨터보다 더 긴박하게 투입되는 예산 때문에 저희 예산이 밀린 부분이지요.
병욱

전병욱위원

긴박하게 투입될 예산이 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공무원들이 사용하는 기본적인 장비가 컴퓨터인데 컴퓨터보다 더 긴박한 예산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이런 부분들은 확보해서 공무원들이 일을 빨리 빨리 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400대 필요한데 200대만 산다고 해서 200대를 사고도 가능한지, 그래서 질의를 드렸고……. 다음 306페이지에 정보화마을 장비 및 집기 구입이 어디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집현면 대암 마을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정보화마을이 한 군데밖에 없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처음에 이반성 사이버타운이, 전국에 지금 370개 정보화마을의 원조가 이반성 사이버타운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고 나서 저희들이 정보화 마을 하나 못 받고 있다가 이번에 집현면 대암 마을이 전통테마마을이 되면서 정보화 마을을 지정을 하나 받았습니다. 국비 1억5,000, 시비 1억5,000 해 가지고, 그래서 그 정보화마을 하면 우리 지역의 농산물이나 공산품 전체를 판매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아까 정보화마을에서 체험행사를 한다고 했는데 두부 만들기?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웰빙두부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정보화마을하고 웰빙두부하고 상관이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정보화마을 운영 자체가 전국의 정보화마을이 하나의 특색이 다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덕산은 곶감, 남해 지족은 바다에 사는 개발, 다 있습니다. 그래서 정보화마을을 만드는 자체가 농민소득을 올리기 위해서 행자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인데 우리도 대암마을에 딸기하고 많이 납니다만 딸기, 이런 것은 타 지역도 많이 나고 그래서 저희들이 하나 선정한 것이 그 쪽에 콩을 많이 농민들이, 밭작물을 하는데 콩을 재배해서, 지금 수입콩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콩을 재배하게 되면 콩을 수매를 합니다, 여기에서. 사 가지고 두부를 만들어서 두부를 체험을 합니다, 도시에서 온 사람들이. 하면 웰빙두부를 만들어서 이마트라든지 그런 것은 도의 홈페이지에 마산 같으면 마산 이마트라든지 이런 데, 판매 구축을 해 줍니다, 도에서. 그래서 저희들은 집현면에 상품으로는 손두부를 하고, 그 외에 거기 나오는 게 몇 개 있습니다. 메론, 집현에서 많이 나오는 게, 딸기, 그런 농산물은 부가적으로 하되 메인 상품으로 테마, 도시에서 와 가지고 한 번 체험할 수 있는 것을 두부로 잡았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손두부를 만들어 가지고 판매를 하고 마을에서 1년간 연간소득을 어느 정도로 보고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현재 콩을 수매해서 파는 것도 시중보다 조금 비싸게 운영위원회가 마을 주민들이거든요. 사고, 거기에서 수익을 올리고 그 다음에 만들어서 팔면 그 수입금도 이익금이 나오고, 그 다음에 체험을 하게 되면 전통테마마을 하고 같이 도회지에서 학생들이 집현 대암 마을에 옵니다. 오면 메주를 만들어서 콩을, 두부를 직접 만들고 사 가기도 하고 그 다음에 농민들 자체계획을 보면 식당을 하나 운영합니다, 거기에.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그런 내용들은 제가 부수적으로 들어서 대충 아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두부를 상품화해서 판다고 안 그랬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이 두부를 가지고 연간 이익을 어느 정도로 보느냐는 얘기입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그것은 아직까지 얼마가 올라온다고 계획은 안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현재 시행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아닙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내년부터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지금 조성 중에 있습니다. 내년 2월에, 이것을 오픈을 해 가지고…….
병욱

전병욱위원

알겠습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왜냐 하면 예산을 지원해 주니까 어느 정도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 예산지원액과 수익이 같으면 할 필요없는 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한 번 해 보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래서 질의를 드렸고, 그 다음에 소외계층 PC용량증설 지원사업도 있고, 여기보니까 일반운영비에 소외계층 지원행사 홍보물 제작, 이렇게 나와 있는데 소외계층이라 함은 어떤 계층을 정확하게 얘기를 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소외계층은 읍면동장이 인정을 하는 저소득층, 장애인,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소외계층이 많을 텐데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소외계층이 많습니다만 우선 저희들이 사랑의 PC보내기를 해 보면 신청자가 많이 안 들어옵니다. 왜 안 들어오냐 하니까 쓰고 남은 컴퓨터를 주니까 고장이 잘 나요. 그래서 그 중에 10대를 주면 물론 고장 안 나고 잘 돌아가는 것도 있습니다만 고장이 잘 나고 하면 에이, 이 따위 것을 시에서 주냐 해 가지고 그런 문제도 있고, 그래서 고장나는 부분은 저희들이 수리를 해 줍니다만 또 수리라는 게 그렇게 원활하지 않고 그래서 아마 그 정도 숫자면 또 올해 비해서 그대로 지원이 안 되겠나 싶어서 그 정도 예산을 확보한 겁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여기 보니까 소외계층은 증설사업이 80대예요. 그런데 앞에 보면 소외계층 홍보물은 1,000매를 한단 말입니다. 소외계층이 1,000명쯤 되는 건가, 1,000명 되는데 우선에 80명만 주는 건지…….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몇 페이지입니까?
병욱

전병욱위원

308페이지 시설비에도 있고 307페이지에 일반운영비에도 나와 있습니다. 소외계층 지원행사 홍보물을 1,000매를 제작을 하는데 PC용량증설은 80대밖에 안 해 주거든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아, 이 홍보물요.
병욱

전병욱위원

예.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홍보물은, 지원행사 홍보물 제작은 홍보하는 그대로 인쇄물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1,000명한테 보낸다는 얘기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아닙니다. 1,000명한테 보내는 게 아니고 1,000매를 해 가지고 읍면동 사무소 민원실에 비치를 하고, 나눠주는 게 아니고 필요한 사람 가져 가라고 홍보하는 차원입니다, 1,000매가. 1인당 하나 주는 게 아니고…….
병욱

전병욱위원

소외계층 파악된 것은 어느 정도 됩니까, 우리 진주시에?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소외계층요?
병욱

전병욱위원

예, 대충 얘기하시면 됩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우리가 파악이 안 되어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파악이 안 됐는데 1,000매를 이렇게, 1,000매 해 가지고 모자랄 수도 있을텐데, 그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그래서 읍면동에 우선 100매나 150매 비치해서…….
병욱

전병욱위원

제가 이걸 질의한 게 아니고 PC용량증설 사업에 80대 가지고 과연 소외계층들에게 다 돌아가느냐는 얘기입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소외계층 PC용량은 소외계층이 가지고 있는 PC를 우리가 사 주는 게 아니고 우리가 가서 고쳐 줍니다, 그 사업이.
병욱

전병욱위원

용량증설사업을 해 준다 이 말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80명만 해당이 되는 게 아닙니까, 80대 하면? 80명만 가지고 다 해결이 되느냐는 얘기입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그런데 예산이 되면 많이 하면 좋은데, 올해도 해 보니까 100명 정도 신청이 들어 왔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래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올해 한 번 해 보니까. 이것도 장애, 소외계층 하는 게, 내가 왜 소외계층이냐는 자만심을 가지는 것 같아요. 읍면동장들한테 공문을 내려서 신청해 보라고 하니까 저 집에 컴퓨터 있는지 확인도 안 되고 본인이 신청해야 되는데 신청이 많이 안 들어오더라, 하는 그런 보고입니다, 읍면동에.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것을 읍면동에 복지담당을 통해서 그런 분들에 대해서 소외계층이라는 말을 안 쓰고 그런 대상자들한테 PC있으면 용량을 증설해 주겠다, 신청하라는 이런 정도로 해서 받아야지…….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으로 확보를 좀 더 많이 해 가지고…….
병욱

전병욱위원

그렇게 받아 가지고, 왜냐 하면 사실 어려운 분들이 컴퓨터 오래되어도 그대로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맞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왜냐 하면 일반가정에 쓰고 난 것도 달라고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이것을 발굴해서, 그 분들이 자존심 안 상하도록 읍면동을 통해서 발굴해서 많이 지원해서 해 주는 것이 좋지 않으냐, 그런 얘기거든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리고 농촌마을 일제방송시스템, 지난 해 것하고 지금하고 달라진 것 없지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똑 같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럼 문산만 하는 겁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문산을 시범적으로 해 놓은 게요. 지난 번에 비가 와서 문산에 사람도 죽고 아주 지대가 낮고 마을 수도 많고, 아까 우리 기획총무위원회 모 위원님이 문산 시 의원님 특별히 거론하시는데 그것은 아닙니다. 아니고 저희들이 어디를 해도 한 군데는 해 보려고 벤치마킹을 하고 쭉 했습니다만 마산, 창원 전 시군이 한 두 군데씩은 지금 시범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옛날에는 선을 다 깔고 하면 비용이 많이 드는데 지금은 인터넷 전용회선을 쓰기 때문에 비용도 적게 들고, 읍면동 마을에 기상정보라든지 시정홍보라든지 면사무소에서, 현재 이것이 면사무소, 시청까지 전화가 연결되기 때문에, 더 확대한다면 시에서 바로 그 마을전체에 일제 지령을 할 수 있습니다. 장점도 있고 그래서, 이 사업은 진주시도 돈이, 저희들이 서 너군데 해 보려고 계획했습니다만 한 군데만 하는데 돈이 5,000만원, 7,000만원, 더 크게 하면 1억까지 들어서 우선 문산만 한 군데 작년에 이어서, 작년에 저희들이 계획세웠습니다만 올해 한 번 해 보자 그런 계획으로 시작을 한 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한 번, 전 마을에 일제지령하는 그런 입장으로 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문산이 선택된데 대해서는 여건상, 거기가 집성촌 아닙니까. 집단촌 아닙니까, 그죠, 면이라도? 그리고 재해가 심했던 곳이니까 선택하는데 대한 여지는 없는데, 이것을 문산에 하고 나면 다른 지역에 면마다 할 때 마다 이 비용이 다 소요가 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마을 따라서 틀립니다. 마을이 적으면 적게 들어 가고 마을이 많으면 비용이 좀 많이 들어가고…….
병욱

전병욱위원

마을이 흩어져 있으면 더 많이 들겠네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한 마을이, 기준이 안 정해져야 되겠습니까. 마을 하나에 두 가구, 세 가구 있는 데는 대상이 안 되겠고 최소한 20가구 이상이든지 그렇게 되어야만 사업계획이……. 그런데 위원님, 제가 모르는 부분을 자꾸 질문을 해서, 미안합니다. 마을회관에 설치를 해서 그것은 관계 없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러니까 작년에 이게 삭감이 되었지……. 회관이고 하니까 두 가구, 세 가구도 문제없이 해당이 되겠네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마을회관에 방송이 들어가기 때문에…….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말씀 들으면 사실 두 가구, 세 가구 있는 데가 더 위험한데 그쪽부터 혜택을 주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죠?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

312페이지에 방화벽보안시스템, 이게 해킹에 대비해서 이렇게 한다고 했지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보안시스템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지금까지 진주시 행정정보망이 해킹에 무방비 상태였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아닙니다. 지방행정정보망 방화벽 하는 이 자체가요, 부분적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되어 있는데 업무량이 늘어나고 업무가 자꾸 증설이 됩니다. 회선도 증설이 되고 그래서 방화벽 자체가 없는 곳을 지금 하는 겁니다. 내년되면 또 증설되고 하는 부분이, 또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업무가 없는 것을 미리 할 필요는 없는 것이고, 돈이 있으면 미리 해 놓으면 좋은데 자체가 없는 부분을 지금 보안망을 하기 때문에…….
병욱

전병욱위원

사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잘 몰라서 묻는데, 그러면 이게 없는 곳이라고 하는데 현재 보안시스템이 되어 있는 곳은 어디 어디 되어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외부망은 되어 있습니다. 시청을 중심으로 인터넷 같으면 시청 안을 내부라고 하고 시청 외를 외부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외부는 작년에, 안 그래도 제가 이것을 보고를 하면서 위원님들이 좀 혼란이 올 것이다.
병욱

전병욱위원

지난 해 했어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작년에는 외부망을 했고 올해는 내부망 부분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내부망은 지금 안 되어 있네요, 아직까지?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내부망이 안 되어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내부망도 상당히 중요한 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중요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그런데 왜 내부망을 지금까지 안 했어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작년 같은 경우에 예산 자체가, 또 저희들이 수립을 못 했고…….
병욱

전병욱위원

과장님, 지금 언론에도 정보망 해킹당했다고 그렇게 많이 나오는데 지금까지 우리 행정에서 안 했다면 이것은 문제 있습니다. 아무리 예산이 어려워도 이런 것은 기본입니다, 기본. 기본으로 하셔야 되지 이제와서 한다는 것은…….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빨리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지금 와 가지고 예산 주면서 빨리 한다는데, 벌써 몇 년 전에 사실은 다 구축이 되어 있어야 될 부분들입니다. 좀 안일하게 생각하셨는가 보네요. 그래서 해킹을 방지하는 거라고 그랬는데 지금까지 없었다, 좀 곤란하다고 생각했는데, 외부는 되어 있는데 내부는 안 되어 있다 이 말씀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외부는 다 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

이것도 표기를 해 주셨으면 우리가 이해하기 쉬웠을 텐데, 우리 행정정보망이 이렇게 해킹에 무방비하게 있었던가, 걱정스러워서 한 번 질의를 드렸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구섭위원장

정대용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위원

위원님들이 다 떠나고 늦은 시간까지 하시려니까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 시에 지금 무인민원발급기가 몇 대 설치되어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총 16대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면 16대에 평균 이용자 숫자가 몇 명이나 되는 것 같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지난 업무보고 때 한 번 말씀드린 사항인데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발급건수가 248,150건을 했는데 2008년도 올해 53,864건입니다. 해 마다 자꾸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 2002년도부터 보급했는데 그때는 5,000건, 지금은 53,000건, 보편적으로 읍면동이 휴일에 업무를 안 하기 때문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해서 부동산이나 민원업무 대상업무 종류도 자꾸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전에는 호적등본이라든지 법원에 등기부등본이 안 됐는데 올해부터는 법원 등기부등본도 개발해서 보급을 하고 있고 시민들이 여기에 대한 인식이라든지 사용의 편리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자꾸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장소를 어떤 식으로 홍보하고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설치장소는 인구밀집 지역을 우선으로 하고요.

정대용위원

아니, 홍보를 어떻게 하고 있냐고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사용홍보 말이지요?

정대용위원

예.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사용홍보는 이것이 대중화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지금 행자부에서도 홍보를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지나가다 보면 자동, 돈빼는 식으로 기계 있으면 아, 이게 무인민원발급기구나 알고 이제 완전히 대중화되어 있습니다. 구태여 홍보까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정대용위원

설치된 장소를 시민들은 잘 모르거든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시 홈페이지에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읍면동 사무소에 특히 신안동 같은 경우는 신안동 문 닫아 버리면 못 쓰거든요. 밖에 외부에 내 놨습니다, 24시간 가동할 수 있도록.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홈페이지에 홍보를 하고 또 시민과에 민원실 가 보시면 무인민원발급기 사용에 대해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유인물을 해 가지고.

정대용위원

사용은 과장님 해 놨는데 설치된 장소를 몰라 가지고 토요일, 일요일은 아예 사용을 못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실제로 필요한 사람은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 필요한데 민원발급기가 어디에 설치되었는지 몰라서 못 찾아가서 이용을 못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언론이라든지 홍보 수단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만 처음에는 저희들이 반상회도 많이 할 적에 했고 또 언론도 홍보를 했습니다, 처음에. 도에서도 전 시군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장소를 홍보도 하고 했는데 시민들이 이만하면 충분히 알지 않겠느냐, 그리고 기계를 더 사 넣어야 됩니다. 읍면동 별로 한 대씩 해야 되는데 워낙 고가품이다 보니까 못 사고, 지금 시범도시로 진해, 창원, 양산은 자립재정도가 높아서 그런지 거기는 읍면당 2대씩 지금 보급을 해 놓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과장님,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하다 못해 시내에 동부에 동사무소, 주민센터 입구에라도 우리 시에서 설치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장소를 공고라도 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아, 어디 어디 되어있다…….

정대용위원

어디 어디 되어 있으니까 공휴일, 토요일, 일요일은 그런 식으로 해 주시기 바라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지금 교체하고자 하는 4대는 내구연한이 몇 년 지난 겁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내구연한이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만 저희들이 5년은 써야 되지 않겠나, 이것이 컴퓨터와 같이 몇 년이라고 지침이 내려온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5년은 써야 되지 않겠냐, 하는데 2002년도에 구입한 것이 4대거든요. 유지보수를 하다가 돈도 많이 들어가고 유지보수 업체에서 더 이상은 관리가 안 되겠다 해서 4대를 바꾸는 겁니다.

정대용위원

한 대당 그러면 유지비나 관리비, 이런 것은 연간 얼마나 소요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유지비가 대당, 지금 4대 바꾸는 것을 계산했을 때……. 수리비 말씀입니까, 유지비 말씀입니까?

정대용위원

유지비, 1년간 수리도 하고 유지하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유지비가 13만원, 대당요.

정대용위원

대당 13만원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대당 13만원인데……. 25만원 되겠네요.

정대용위원

대당 25만원 정도면 1년 유지비는 된다, 그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정대용위원

그렇게 많이 드는 건 아니네요. 기계비에 비해서 16대에 세입 잡히는 것은 420만원 잡아놨던데, 편리를 위해서 하는 거지, 경제적인 논리에는 안 맞는 일이다, 그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시민편의를 위해서 하는 거고, 공휴일 때문에 무인민원발급기를 확대 보급하라고 자꾸 공문이 오고 있습니다만 저희들도 예산이 허락되면 시민편의를 위해서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아까 질의가 있었는데 농촌지역에서 일제방송시스템을 구축하고 나면 이것은 관리비가 얼마나 들겠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그것은 관리비가 고장 나면 고장수리비나 들까 특별히 들 게 없습니다, 있는 회선을 쓰기 때문에.

정대용위원

인터넷 회선료 사용료를 안 내도 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그것은 미리 쓰고 있는 것이 있거든요, 마을 별로.

정대용위원

쓰고 있는 것을 이용하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정대용위원

그런데 뭡니까. 농촌마을 일제방송 인터넷 회선료 5만원 20회선, 8개월 800만원 잡혀 있는데요, 307페이지에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읍사무소에서 회관까지만, 5만원씩 전용회선료를 준답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니까 1년에, 설치하고 나면 1년에 회선사용료하고 유지비하고 그래서 지급…….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회선료…….

정대용위원

돈이 들어 가겠다, 그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정대용위원

313페이지에 중간 부분입니다. 재해사항 자동음성 동보가 아니고 통보인 것 같은데…….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정대용위원

이것 설명을 한 번 해 보십시오, 어떻게 통보를 하는 건지?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이것은 재난관리과…….

정대용위원

재난관리과에서 어떻게 통보합니까? 문자입니까? 음성통본데…….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이게 이장들, 그 다음에 읍면동의 지도층이 되겠죠. 이장이라든지 새마을부녀자 봉사단체라든지 사전에 휴대폰번호를 입력을 해 놓습니다, 프로그램에. 입력해 놓으면 문자가 나가고 1차적으로, 그 다음에 음성기능이 안 있습니까, 휴대폰에. 그 음성을 듣고 싶을 때는 문자는 한정이 되어 있는 반면에 음성은 깊이 이야기해주는 그 시스템입니다. 휴대폰을 켜면 비가 100㎜온다, 문자는 간단하거든요. 비가 온다, 그 차이입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면 지금 혹시, 저희들이 한 번씩 받거든요, 문자를. 그것은 재난관리과에서 하는 게 아니지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맞습니다. 기상관계는 재난관리과에서 하고 직원들에게 알리는 것은 총무과도 있고, 총무과에서 직원들 비상소집이라든지 있고 각 부서별로 문자메시지가 다양하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저희들이 한 번씩 받거든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재난관리과에서 합니다.

정대용위원

314페이지에 CATV 시청료, 이거 뭡니까? 케이블티비 시청료라 이 말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케이블티비입니다. 유선방송요, 서경방송요.

정대용위원

이 시청료가 40만원씩 1회선, 12월인데…….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1회선이라는 게 표기를 이래 놨습니다만 저희 시청에 있는 텔레비전이 지금 각 과도 있고 굉장히 많습니다.

정대용위원

시청 본청에 있는 TV, 시청가능한 TV전체?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정대용위원

아, 그렇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그것을 처음에 자기들은 대당 얼마씩 내려 가지고 대당 하니까 한 달에 몇 백만원 줘야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한 회선을 넣어서 각 과에 전 부서에 다 연결시키는 그 돈입니다.

정대용위원

그럼 그것은 어떻게 됩니까, TV시청료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TV시청료가 이것 아닙니까.

정대용위원

KBS 시청료, 그것은 전기세에 따라 나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그것은 예, 전기세에, 회계과에서…….

정대용위원

이상입니다.

김구섭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정보관리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감사합니다.

김구섭위원장

이것으로 오늘 위원회를 마치고자 합니다. 제6차 위원회는 12월 9일 화요일 9시 30분에 개의하여 기획문화국 소관 남은 부처, 전국체전준비단, 진주성관리사무소, 시립도서관, 진양호공원사업소와 총무국 소관을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0시29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