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도연 의원 발언

박문수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가운데 회의에 참석하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의사담당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담당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강북구의회보 제작안 협의의 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안건과 관련해서 홍보팀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진
정세진홍보팀장
홍보팀장 정세진입니다. 먼저 강북구의회보 제15호 제작 계획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년도 8월에 제14호를 제작하였으나 홍보팀에서 준비와 경험 부족으로 인해서 많은 논란이 되었던 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금번 제15호 강북구의회보는 형식면에서는 종전과 같지만 내용면에서 조금 고민을 해서 제작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금년도 예산 500만원으로 내년 2월 25일까지 제작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만, 6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금번 제15호 강북구의회보는 특별하다고 생각하면서 타 자치구 의회보를 벤치마킹한 결과 지금 위원님들께 나누어드린 자료와 같이 4년간 의원님들이 보람 있었거나 또는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의정활동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직접 기고하는 제작방식 하나와 다른 유인물을 보시면 4년간 주요행사별, 주제별로 의정활동을 선정하여서 보도자료 형식으로 홍보팀에서 일괄 제작하는 방식 두 가지 방법으로 초점을 맞추어서 제작할 계획입니다. 의회 의정활동을 주민들에게 효율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구의회보 제작 방향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오늘 위원님들의 고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현안업무, 강북구의회보 제작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문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안건에 대해서 질의·토론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도봉구 같은 경우는 연초 배부계획이니까 인사와 같이 내용이 들어가 있지요. 그것을 보게 되면 우리는 조금 늦은 감이 있다. 왜냐 하면 내년도 2월 25일경에 제작이 완료될 계획이니까 새해인사를 못 들어가겠지요. 참고해 주시고요. 두 번째 구로구 같은 경우로 보도자료로 근접한다면 이 자료로 한다면 도봉구 같은 연초에 인사말보다는 안건을 주로 하는 것이니까, 일단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지요. 구본승위원님 말씀하여 주세요.
본승
구본승위원
구본승위원입니다. 기존에 우리가 제작했던 것과는 뭐가 바뀌는 것인가요?
희동
김희동구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김희동입니다. 구본승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통상적으로 하는 것은 똑같고, 의원님들 홈페이지에 들어가는 두 페이지짜리.
본승
구본승위원
의원별 두 페이지짜리에 대한 내용을 정하자는 것이지요?
희동
김희동구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2쪽에 있는 이 표에 있는 것 중에 5번 항에 대한 것만 우리가 얘기해 보면 되는 것이지요? 예.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토론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강북구의회보 제작안 협의의 건에 대해서 정회 중 논의된 바에 따라 페이지수는 두 페이지로 하고, 기본 형태는 의회사무국에서 안을 만드는 것으로 하고, 대신에 사진과 사진에 따른 글 배열은 의원들에게 위임하는 것으로 하고자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방금 안대로 결정하는 것으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도연위원님 의사진행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도연위원
예전에 만들어 주셨을 때 개인별 의원님들 것 검수는 각 의원님들이 하셨는데, 최소한 책이 나오면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사전에 검토를 했으면 좋겠어요. 전체를 검수를 하고 발간을 했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최소한 운영위원님에게만이라도 사전에 나누어져서 그것이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을 한 다음에 검수가 끝나고 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런 과정이 없이 가다보니까 문제가 많이 생기니까 운영위원님에게만이라도 최소한 검수를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문수위원장
김도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국장님 참고하십시오.
희동
김희동구의회사무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문수위원장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2014년도 지역신문 구독계획안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과 관련해서 홍보팀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진
정세진홍보팀장
다음 안건으로 현안업무, 내년도 지역신문과 광역신문 구독지원 계획입니다. 내년도 신문구독료 확정 예산은 1,014만원으로 이 중에 지역신문 624만원, 광역신문 390만원이 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고요. 이를 근거로 예산범위 내에서 구독지원 대상 신문사를 선정하기 위해서 의회 출입, 행사참여, 의회 의정활동 보도, 의원님 인터뷰 실적 등을 선정기준으로 정하여 배부해 드린 자료와 같이 지역신문 5종, 광역신문 6종 신문사를 내년부터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참고로 지역신문은 내년도에 처음 지원되는 신규사업이며, 광역신문은 금년도부터 5종 신문사를 지원했습니다. 그러나 시대일보와 우리일보가 의회사무국을 전혀 방문하지 않은 실적으로 인해서 내년도 지원에서 배제하고 열심히 활동하는 전국매일, 지역연합, 문화신문 3종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문수위원장
홍보팀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상정된 안건에 대해서 질의·토론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연위원님 질의·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연위원
우리가 기존에 광역신문 5종을 보고 있었나요? 여기에 시민일보는 빠졌는데 시민일보는 광역신문이 아니었나요? 이것이 정확이 맞나요? 기존에 보고 있던 광역신문이 5종 맞나요? 지금 제가 볼 때는 굉장히 많은 신문을 보고 있는데, 정확하게 여기 올라와 있지 않은 것 같은데, 광역신문을 우리가 5종밖에 안 보고 있었나요?
희동
김희동구의회사무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구독현황을 보면 시정신문, 신화일보, 법률신문, 시대일보, 우리일보 5종입니다.

김도연위원
그런데 여기에서 시민일보가 빠진 이유가 무엇입니까?
희동
김희동구의회사무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시민일보는 구독은 빠졌고, 광고지원은 되는 사항입니다.

김도연위원
그것이 무슨 말입니까. 광고지원이 구독지원이지요. 광역신문에 빠져 있는 이유가 앞으로 안 본다는 것입니까?
희동
김희동구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김도연위원
그것은 왜 안 보고 전국매일과 문화신문은 본다는 것입니까?
희동
김희동구의회사무국장
아까 홍보팀장이 설명드린 대로 기준에 따라서 방문을 안 한다거나 실적이 떨어지는 신문은 제외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도연위원
그 기준이 어디 있습니까?
희동
김희동구의회사무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준은 저희 사무국에서 임의로 정한 기준이 되겠습니다.

김도연위원
임의로 정한 기준을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그 기준에 시정일보와 신화일보, 법률신문이 다 맞다는 것입니까?
희동
김희동구의회사무국장
저희가 나름대로 통계를 뽑았습니다. 그래서 보도실적, 행사참여 이런 것을 통계를 뽑았는데 지역신문은 자세히 나왔는데 광역신문은 통계가 미흡한 면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나름대로 통계를 뽑아서 그 기준에 따라서 조치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도연위원
그러면 통계자료를 같이 제출해 주시고, 내부적으로 정한 원칙도 같이 주시기 바랍니다.
희동
김희동구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김도연위원
지금 제가 알기로는 시사프리가 광역인데 지역신문으로 들어갔습니까?
희동
김희동구의회사무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사프리는 지역신문이 되겠습니다. 범위가 강북, 도봉, 성북, 노원 4개 구가 되겠습니다. 지역신문입니다.

김도연위원
자료 부탁드립니다.
희동
김희동구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회를 요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므로 질의·토론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4년도 지역신문 구독계획안 협의의 건에 대해서 간담회에서 논의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간담회에서 논의한 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사무국직원 여러분, 업무보고에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75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2차 운영위원회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5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