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대용 의원 발언

13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12-11

정대용 의원 프로필 보기 →

정대용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3회 진주시의회 제2차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각 상임위에서 예산결산위원회 활동을 하시면서 고생이 많으셨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최종심의를 하게 되어서 아마 육체적인 피로와 또 정신적인 피로도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희들에게 주어진 임무가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서 시민이 불편해 하지 않도록, 집행부가 열심히 시민을 위해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일을 할 수 있도록 심의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 위원회는 제133회 진주시의회 제2차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12월 11일부터 12월 18일까지 8일간 개의하도록 의결되어 소집되었으며, 시장이 제출한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09년도 제2회 추경 세입세출 예산안 및 제1차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의장으로부터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 결과보고서를 첨부하여 본 위원회에 심사토록 회부되었습니다. 그럼 안건 상정에 앞서 앞으로 8일 간 진행할 예산심사에 있어 내실 있고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본 위원회 회의진행에 대하여 잠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회의진행 방법에 있어 직제순에 의하여 오늘은 공보감사담당관실, 기획문화국 소관, 14일은 총무국,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15일은 기업유치단, 재정경제국, 건설도시국 소관, 16일은 사회환경국, 보건소 소관 17일은 농업기술센터, 의회사무국 소관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고, 18일은 계수조정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은 2010년 예산안, 추경예산안의 세입세출 순으로 담당관, 단장, 국소장으로부터 받도록 하겠으며, 답변은 담당관, 단장, 국소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는 소관 과소장이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세부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 안과 같이 진행하고, 필요시 위원 여러분의 동의를 구하여 조정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은 11월 23일과 12월 3일 본회의에서 시장, 부시장으로부터 들었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먼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에 대하여 전문위원으로부터 총괄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철

곽부철전문위원

전문위원 곽부철입니다.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 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예산안 규모는 전년예산 대비 17.55%가 증가된 9,503억1,663만3,000원을 의회에 승인 요구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 한 결과 세입은 원안대로 의결되었으며, 세출부분은 0.7%인 69억5,188만9,000원이 삭감되었습니다. 회계별 삭감내역은 일반회계 세출에서 0.9%인 66억4,388만9,000원을, 그리고 특별회계 세출에서 0.1%인 3억8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각 상임위원회별 삭감내역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일반회계 세출부분에서 1,200만원을, 기회총무위원회에서 일반회계 세출부분에서 25억1,179만9,000원을, 사회산업위 소관에서는 일반회계 세출부분에서 36억8,124만5,000원을 특별회계 세출은 1,000만원을, 그리고 경제건설위원회 소관은 일반회계 세출부분에서 4억4,884만5,000원을 특별회계 세출은 2억9,8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각 상임위원회별 세부 수정내역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3.90%가 감소된 8,568억5,055만4,000원을 의회에 승인 요구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먼저 예비심사 결과를 총괄하여 보면 세입은 원안대로, 그리고 세출은 0.1%인 13억3,0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회계별 삭감내역은 일반회계 세출에서 0.2%인 13억3,0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다음은 각 상임위원회별 삭감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사회산업위 소관에서만 일반회계 세출 부분에서 13억3,0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세부내역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결과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대용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공보담당관실 외 타 부서는 업무에 복귀하셨다가 제안설명이 계실 때 참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협의 차 약 10분간만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시 30분까지 1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일부 공무원 퇴장

10시15분 회의중지

10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제2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은 특이사항이 있는 사회산업위 소속 2건 외에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먼저 공보감사담당관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공보감사담당관 노종섭입니다. 공보감사담당관실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7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입예산이 되겠습니다. 179페이지 TV 난시청 해소사업 관련해 가지고 4개면에 7,700만원 소요되는데 도비 30%, 시비 30%, 사업자부담 30%, 자부담 10% 한 도비부담액 2,317만7,000원이 세입으로 잡힌 부분입니다. 다음은 219페이지 세출예산에 대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액이 많고 비중이 큰 세목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19페이지 사무관리비에 시정홍보 스팟광고제작비하고 스팟광고 방영료가 7,68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이는 시정소식을 매월 2회씩 제작해 가지고 방영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밑에 사무관리비 시정홍보 CD 및 DVD 제작은 위의 시정소식을 CD를 한 60개 정도 만들어 직원 교육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밑에 사무관리비 시정홍보 종합영상물 제작, 이는 매년 하는 건데 작년에는 3,000만원이 되어 있었는데 올해 2,000만원을 증액했습니다. 이유는 단가가 낮아가지고 컴퓨터 그래픽이라든지 그런 게 안 좋아서 좀 더 단가를 높여 질이 좋게 만들기 위해서 2,000만원 올렸고요, 밑에 국외용 홍보영상물 제작도 작년에는 1,000만원이었는데 올해 500만원 올린 1,500만원 되어 있습니다. 밑에 전국체육대회 영상기록물 제작 3,000만원, 전국체육대회 안내CD 제작, 이는 사전 홍보 경기장이라든지 각종 경기 안내, 그 다음에 진주시 소개하는 CD를 만들어 가지고 전국자치단체라든지 체육회에 주려고 그런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1,000만원을 올렸습니다. 다음 220페이지,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에 시정홍보 종합영상물 케이스, 그 다음 서울 김포공항 지하도, 사천공항 시정광고료 이건 작년에 했던 그대로, 이건 계약을 해서 했기 때문에 작년 그대로 했고요. 그 다음에 서울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시정광고 2,640만원하고 서울 지하철역 시정광고료 2,160만원은 신규로 혁신도시, 전국체전, 여러 가지로 해가지고 신규로 제작하려고 올린 사항입니다. 그 바로 밑에 시정홍보물 진주8경 제작 배포인데, 지금 진주8경이 고속도로휴게소에 화장실이라든지 되어 있는데 고등학교하고 대학교 복도라든지 화장실에 만들어 설치하려고 600만원을 신규로 올려져 있는 사항입니다. 밑에서 여섯 번째 방송사를 통한 시정홍보 TV, 라디오, 이건 작년 당초예산에 4억이 되어 있고 추경에 1억 올려 가지고 사용했는데 올해 6억을 편성했습니다. 이는 내년 전국체전이 있고 유등축제 해가지고 진주시 이미지 해가지고 중앙방송을 통한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기 위해서 올렸습니다.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예비심사 할 때 2억이 삭감되었는데 2억 삭감되면 4억 가지고는 홍보하기가 부족한 실정에 있습니다. 배려를 해 주시면 대대적인 진주홍보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두칸 밑에 재경향우회지 시정홍보료가 있습니다. 올해는 200만원을 줬는데 재경향우회지가 1년에 2월 8월 두 번씩 발간이 됩니다. 발간이 되는데 재경향우회 한 번 할 때마다 200만원 줬는데 100만원 300만원을 주는데 두 번 하는데 돈 얼마 안 되는데 이것도 기획총무위원회에서 3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한 번 하라고요. 두 번 할 수 있기 때문에 두 번 할 수 있도록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221페이지, 제일 위에 행정자료지 4,0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작년에는 3,400만원이었는데 올해는 600만원이 증액된 4,000만원 편성했습니다. 중간에 전국체육대회 프레스센터 운영 관리 700만원, 전국체육대회 사진첩 제작 1,000만원 편성되었고요, 아파트 LED 홍보 1,000만원을 편성했는데 신규로 편성되었는데 아파트에 보면 KT에 우리가 계약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아파트에 보면 창원에서 창원시 홍보물이 홍보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시민들도 이야기도 있고 해서 LED 동영상을 한 번 해 보자 해서 신규로 올렸는데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전액 삭감을 해 버렸습니다, 필요 없다고. 시민들 이야기가 ‘창원에서 진주에 왜 하느냐?’ ‘진주는 뭐 하느냐?’ 그런 이야기가 있어서 올려놨는데 이것도 배려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밑에 공공운영비에 시정홍보탑 전광판 전기료, 시정홍보탑 전기료 해가지고 3,96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22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홍보대사활동 지원비가 800만원이 편성되었는데 이는 현미씨를 진주시 홍보대사로 해 가지고 한 번 출연하는데 400만원씩 8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작년에는 5월에 한 번 출연하고 10월에 출연하려 했는데 행사 취소하는 바람에 400만원만 지출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설비에 홍보탑 도색하고 홍보탑 유지관리비 해가지고 5,400만원이 편성이 되었습니다. 222페이지, 제일 마지막 공고료 3억8,000만원이 편성되었는데 작년에는 3억4,500만원이 편성했는데 10% 증액했습니다. 이는 2007년도부터 계속 3억4,500만원 되어 있던 걸 이번에 10% 증액해 가지고 각 언론사에 공고를 할 계획으로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223페이지, 언론매체를 이용한 시정홍보료, 이는 신문에다가 축제, 전국체전, 주요 시책 신문광고를 하려고 5,000만원 올린 사항입니다. 세 번째 주요시책 캠페인 홍보료, 이는 전국체전 등 대비해 가지고 문화시민 질서운동 등 전국체전 홍보영상물 제작해 가지고 방영하기 위해서 영상물 제작비 1,000만원하고 방영료 5,000만원 해서 6,000만원을 편성한 사항입니다. 인터넷 배너 광고비 4,000만원은 경남일보에다가 매월 330만원 주고 배너 광고료가 되겠습니다. 시책추진 업무추진비는 증액이 된 4,000만원 편성이 되었습니다. TV 난시청 해소사업, 아까 세입에서 말씀드렸는데 지수, 미천, 명석, 대평 4개면에 53가구에 대한 예산편성이 된 사항입니다. 다음은 224페이지 감사 활동사항이 되겠습니다. 감사 활동사항에 사무관리비 두 번째 줄에 진주시 명예감사관 참석수당 140만원이 편성되어있는데 신규로 편성되었습니다. 이는 감사할 때 지역에, 면에 감사관을 위촉해서 줄 수당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중간에 보면 감사결과 시정업무추진 해가지고 7,920만원이 편성되었는데 이는 중앙부서의 감사원이라든지 행안부라든지 도 정기감사 할 때 쓸 수 있는 소요경비가 되겠습니다. 그 밑에 일반사무관리비 해가지고 금융조회 제공사실 통보 비용 해놨는데 이건 은행에 우리가 의원님들이라든지 직원들 재산등록 할 때 금융기관에 주는 발급수수료 부담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25페이지, 무기계약근로자 보수는 기자실 인건비 책정이 된 사항입니다. 제일 마지막에 기본경비에 일반사무용, 다음 226페이지 급량비 여비는 예산편성 지침에 의해서 편성된 사항이기 때문에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대용위원장

예,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철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철규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20페이지 보면 진구8경 제작 배포 해 갖고 있는데 이걸, 지금 공중화장실이 진주시내에 많다 아닙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철규위원

이건 과장님한테 부탁을 드립니다. 거기에 진주8경도 있고 꽃모양 사진을 찍어 가지고 액자에 넣어 놓은 것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걸 화장실에 좀 배포를 해 갖고 시에서 관리하는 화장실 문화거리, 문화예술회관 앞에 공중화장실이라든지 거기 가면 사실 8경이 있는데 그 8경에 보면 습기가 차여져 가지고 상당히 보기가 사실 안 좋습니다. 그런데 이런 걸 교체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화장실 부분에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체크를 해 보고 교체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정철규위원

예. 그 밑에 211페이지에 보면…….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221페이지.

정철규위원

예, 221페이지 아파트 LED 동영상 홍보 했는데 조금 전 과장님 설명하시는 중에 창원 홍보를 LCD에 하고 있다고 조금 전에 이야기를 했습니다. 주로 홍보하는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신종플루, 지금 창원시에서 KT, 이건 KT하고 계약을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계약을 해야 되는 사항인데 창원시청에서 신종플루 신고하는 걸 이번에 아파트에 홍보를 하고 있어서 그럼 ‘진주시는 뭐하느냐?’ 이게 작년에도 올라왔던 사항입니다. 올라왔던 사항인데 삭감되었는데.

정철규위원

아, 진주시민의 민원이 많이 발생된 사항이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우리의 시정에 시민들이 알아야 될 정보를…….

정철규위원

정보를 창원에서 하고 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철규위원

알겠습니다. 220페이지 보면 홍보대사 되어 있습니다.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 중에 홍보대사가 현미씨라고 말씀하셨는데 몇 년 계약을 합니까, 얼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3년 계약을 합니다.

정철규위원

그럼 현미씨가…….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내년 10월까지 되어 있습니다.

정철규위원

아, 10월까지.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철규위원

전년도 비해서 사실 200만원이 삭감되었는데 삭감된 내용이 뭡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당초에는 500만원을 계상했고 500만원 해가지고 2번 1,000만원 올려놨는데 올해 하면서 100만원을 깎자 해서 우리가 400만원 밖에 안 줬습니다. 그럼 400만원 주면 되겠냐 하니까 앞으로 400만원 주면 좋겠다 그래서 500만원 안 주고 400만원 주기 위해서 200만원을 작게 올린 사항입니다.

정철규위원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현미씨는 지는 해 아닙니까? 사실 지는 해인데 과연 현미씨가 우리시에 그만한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이 되겠느냐 하는 의구심을 가집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상당한 논란이 많이 있었습니다. 강호동씨를 왜 섭외 안 하고, 38년생입니다, 현미씨가. 나이 많은 사람을 해가지고 무슨 홍보효과가 있겠느냐? 그런데 강호동씨라든지 이런 사람을 섭외하려니까 한번 오는데 1,800에서 2,000만원 줘야 되더라고요.

정철규위원

예, 맞습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리고 워낙 그 사람이 인기가 있다 보니까 매니저하고 한 4번 정도통화를 하고 했는데 도저히 자기는 안 되겠다, 그리고 강호동씨가 이반성 사람인데 주로 마산서 학교 다니고 해 놓으니까 마산시에서도 접촉을 한 사실이 있더라고요. 있는데 도저히 안 되겠다. 그래서 우리가 좀 더 진주에 맞는 연예인을 좀 섭외해 보려고 노력했는데 지금까지 안된 게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일단 현미씨가 내년 10월까지 되어 있으니까 그 안에 좀 더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철규위원

그럼 현미씨가 끝나고 나면, 사실 이 예산이 400만원 갖고는 안 됩니다. 그래서 진짜 진정으로 우리가 꼭 필요하다면 위원님들을 설득해서라도 예산이 좀 많았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223페이지에 보면 인터넷 배너 광고는 어떤 광고입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인터넷 배너광고가 경남일보에 홈피에 들어가면, 경남일보 홈피가 뜨면 제일 우측에 ‘행복도시 진주’하는 창이 하나 뜹니다. 창이 뜨면 그 창에 클릭하면 진주시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이 우리 홈피에 바로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연결되면 우리 시정에 대한 홍보를 할 수 있는 그걸 배너광고라 합니다. 타 기관의 인터넷을 이용해서 우리시를 홍보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철규위원

광고료가 4,000만원하면 너무 비싸다고 생각 안 듭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월 330만원씩 책정을 한 겁니다.

정철규위원

월 330만원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창원, 마산도 경남일보에 하고 있는데 우리가 좀 늦었습니다. 작년 8월부터 했으니까 좀 늦었습니다.

정철규위원

알겠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정대용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임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임식위원

수고 많습니다. 220페이지에 아까 강남고속터미널 지하철역 시정홍보물 이것 3개가 신규라 했습니까? 2개가 신규라 했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서울강남고속터미널, 서울지하철역 2개만 신규입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2개만 신규입니다.

최임식위원

밑에 것은 계속 하던 거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위에 김포공항하고 사천공항은 되어 있고요.

최임식위원

그리고 2개는 아무래도 진주시가 전국체전이라든지 혁신도시 관련해서 이 부분은 이해를 하고, 그 밑에 조금 전에 정철규 위원님 질문한 그것하고는 다른 방향에서 하나 건의를 합니다. 진주8경 이 부분은 시정홍보물 이게 학생들이나 일반 시민들한테 굉장히 교육용으로 좋거든요. 화장실을 관리하는, 물론 계약직이겠지만 우리 담당부서에서 이걸 한 달에 한번 정도 순찰을 돌아가지고 깔끔하게, 사실 일반적으로 내 생활에 하다 보니까 우리 것을 놓칩니다, 사실은. 모든 사람이 그럴 건데 화장실이란 좁은 공간에서 짧은 순간에 많을 것을 느껴요. 그래서 시정홍보물 진주8경 외에도 진주에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확대했으면 참 좋겠다.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 성인들한테 우리 진주시를 알리는 가장, 그 시간에는 집착을 합니다. 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관리 운영을 참 잘 했으면 좋겠다,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드립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참고로 하겠습니다.

최임식위원

지금 공중화장실이 다 나와 있습니까? 다 안 되어 있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다 안 되어 있습니다.

최임식위원

그래서 이걸 우리시가 관리하고 있는 공중화장실 이 부분은 깔끔하게 조금 확대해서 좀, 지금 현재 사실 몇 군데가 물이 누수가 되어 젖어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점검해 주시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최임식위원

그 다음에 그 밑에 방송사를 통한, 이게 아마 상임위에서 2억이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도 신규사업입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아닙니다. 작년에 당초예산에 4억하고 추경 때 1억하고 5억이 편성되었던 사항입니다.

최임식위원

이게 진주 지역방송입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아닙니다, 중앙방송입니다.

최임식위원

중앙방송입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중앙방송입니다.

최임식위원

이것 자체는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중앙방송이에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중앙에 지금 방송이 몇 개 나가는데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중앙에 YTN, MBN, SBS, KBS2.

최임식위원

이게 다 TV입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MBC. 예, TV입니다. 5개 방송사에 광고료.

최임식위원

이게 매년 해 왔다 이거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이것하고 연계해서 뒤에 말씀을 드릴게요. 뒤에 보면 222페이지에 시정홍보 및 광고에 보면 예산이 지금 현재 1억780만원이 증액되었어요. 이 부분에 쭉 보면 전체가 지방언론사 신문 그 부분이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전체 사무관리비가?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이건 공고료…….

최임식위원

이건 중앙하고는 관계없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이 앞에 것하고는 관계없는 사항입니다.

최임식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건 관계없고 순수하게 지방언론사를 상대로 한 시정홍보 광고물 아닙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223페이지 제일 위에 언론매체를 이용한 시정홍보 신문 안 되어 있습니까?

최임식위원

예.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건 지방지도 되고 중앙지에도 광고를 하고 그리 하는 사항입니다.

최임식위원

본 위원이 묻는 뜻은 지금 현재 진주시가 지방언론사도 중요하지만 내년만큼은 중앙 언론매체가 필요한 시기다. 그럼 여기에 대한 비교가 중앙언론에 차지하는 예산하고, 언론매체, 지방언론사하고의 그것 때문에 물어보는 겁니다. 어쨌든 지금 현재 222페이지에 1억700만원 증액된 부분에 시정홍보 및 광고비는 진주를 중심으로 한 경남도내에 방송이든 일반신문사든 그 예산이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그거고, 앞장에 방송사를 통한 시정홍보 TV, 라디오 이건 중앙매체 아까 5개?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중앙 TV, 라디오 해가지고.

최임식위원

내나 TV에?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그럼 라디오는 왜 넣어 놨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중앙 라디오.

최임식위원

아니, 라디오도 나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라디오도 나옵니다.

최임식위원

아니, 조금 전에 YTN하고 SBS하고 MBN하고 KBS2하고 MBC하고 이건 다 TV라면서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KBS2하고 MBC 라디오 안 있습니까?

최임식위원

아니, 그러면 KBS2하고 MBC하고는 라디오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라디오도 하고.

최임식위원

아, 텔레비전도 하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텔레비전도 하고, 예.

최임식위원

아, 그래서 이 2개는 TV하고 라디오하고 같이 하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이런 부분에 아마 예산 증액했던 부분은 아마 2010년도에 특수한 시기이기 때문에 증액한 걸로?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전국체전…….

최임식위원

그럼 다음에는 2011년도 쯤 되면 예산은 조금 줄여도 되겠다, 그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조금 삭감…….

최임식위원

삭감해도 된다 아닙니까, 사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우리 진주시 입장에서 특수한 시책사업이 없잖아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최임식위원

2011년도부터는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때 되면 삭감해서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임식위원

이건 굳이 진주시 전체만 하나 알려주면 되지, 굳이 필요 없을 것 같고. 그 다음 아까 재경향우지 예산 삭감했던 이 부분은 지금 현재 1회에 300이란 말입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최임식위원

작년까지는 1회에 200만원이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그럼 금년에는 100만원 더 올려 줘가지고 2회 해가지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그럼 매년에 1년에 2번 발행한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2월, 8월 발행하고 있습니다.

최임식위원

지금 재경향우지가 수도권 쪽으로 몇 부 정도 발행합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재경향우회가 회원이 1,400명 정도 되는데 한 삼 사천 부 발행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최임식위원

그럼 우리 진주지역 소식을 담으면서 자기들 회원 친목 상호간에 여러 가지 소식을…….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 내용 안에 광고 넣으면서…….

최임식위원

그럼 우리 시에서 가지고 있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가지고 있습니다.

최임식위원

다음에 위원들한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나중에 한 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임식위원

한 번 줘 보세요. 얼마나 진주시하고 밀착하게 되어 있는가. 그 다음 아까 과장님 설명 중에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아파트 LED 동영상 확보 이게 진주에 지금 아파트에 창원시정 홍보를 한다 이 말입니까? 무슨 말입니까, 이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대형아파트에 보면 아파트마다…….

최임식위원

아니, 제 이야기는 우리 진주시 안에 창원시정을 홍보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창원시 아파트에 동영상을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아닙니다. KT에 계약을 하면 창원, 마산, 경남권에 자기들이 프로그램을 방영권을 가지고 있는데 창원시에서 KT에 신종플루 관계되는 걸 홍보를 해 주라고 의뢰를 하니까 진주의 KT가 같이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진주지역 아파트에 창원 광고가 방영이 되어버린 거예요. 창원시청의 홍보가 우리 진주지역에 방영이 된 거예요.

최임식위원

아, 같은 채널을 쓰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그럼 진주시는 왜 이런 것을 안 하느냐 이 말 아닙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최임식위원

진주시는 이런 데 홍보라든지 이런 게 왜 없느냐 그래서 사업을 넣었다 이 말입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신규로 넣은 겁니다.

최임식위원

그리고 뒤에 224페이지에 시 명예감사관 그 쪽에 보면 사무관리비가, 224페이지입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상단에 거기에 예산이 상당히 증액되었거든요, 720만원. 전년도 예산에서.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증액되었습니다.

최임식위원

증액된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리고 명예감사관은 기준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감사관은 읍면지역의 감사를 이야기하는 겁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읍면동 지역.

최임식위원

읍면동 지역에 감사계에서 나가서 감사할 때 명예감사관을 위촉합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위촉합니다. 7명이 위촉되어 있습니다.

최임식위원

그럼 기준은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기준은 그 지역에 관심 있는 분이라든지 우리시정을 아는 분 7명을 위촉해 가지고.

최임식위원

그런데 이게 필요합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이는 도에서도 하고 상부에서도 다 하고 있습니다.

최임식위원

저는 아직까지 한 번도 안 봤는데, 하고 있어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올해부터 명예감사관 운영 규정에 의해서, 이제까지 안 했는데 올해부터 하려고.

최임식위원

그럼 선정을 해 놨어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선정명단이 있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10명이 되어 있습니다.

최임식위원

10명 되어 있어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그것도 나중에 보여 주기 바랍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리 하겠습니다.

최임식위원

그리고 여기 지금 특수한 신규사업이 있습니까? 명예감사관은 신규사업으로 140만원 되어 있고, 나머지는 신규사업이 있어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신규사업이 없습니다.

최임식위원

증액된 겁니까? 신규가 있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좀 증액시켰습니다.

최임식위원

조금씩 증액된 겁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그리고 이건 지금 공보감사실에서 국한된 거는 아닌데 시정홍보탑이 공보감사관실하고 문화관광과하고 해 가지고 총 8개입니다. 그렇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8개입니다. 그런데 유감스러운 거는 지금 현재 여기 내용을 보면 물 빛의 진주, 실크명산지, 혁신도시, 2010년 전국체전, 또 전국체전, 혁신도시, 전국체전, 혁신도시, 바이오생물, 그리고 아름다운 강의 도시 해 가지고 문화ㆍ예술ㆍ교육ㆍ충절의 도시, 나머지는 혁신도시, 전국체전, 혁신도시, 전국체전, 촉석루하고 진주소싸움 이리 되어 있습니다, 판이.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지금 현재 최고로 진주시가 생기고 내년도에 전국체전, 혹자들은 어떻게 비평하든 혁신도시란 거대한 사업을 두고 이 부분은 참 좋은데, 진주시가 농산물 경남수출 1위 아시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그런데 이게 잘못된 게 뭐나면 물론 진주가 자랑하는 전국최고로 진주소싸움, 그 다음 생물바이오 관계, 나머지 부분에 실질적으로 현재 농산물에 관한 것은 하나도 없어 요. 이건 굉장히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이건 농업 정책에 대해서 진주시가 상당히 잘못되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현재 농민들 농협, 농민단체에서 지금 이야기하는 최고 불만 중에 하나가 뭐냐면 그렇게 많은 시정홍보탑 중에서 진주시가 경남도 내에 농산물 수출 1위, 신선농산물, 진짜 얼마나 고생해서 했습니까? 그러나 진주시에 들어와 보면 하나도 없어요, 농산물에 관련한 거는. 이건 대표적으로 사실 농산물 진주시가 수출하는 예를 들어서 파프리카, 고추, 딸기 전반적인 농산물에 관련된 부분은, 물론 우리가 내년도 전국체전이라든지 마치고 나면 조정을 아마 할 겁니다. 당연히.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최임식위원

할 건데 내년에 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근본적으로 사실은 농산물 1위면서 전국에서도 그래도 진주농산물이 알아주는데 다른 지역에 가면 그 특화된 농산물 홍보탑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진주는 없어요. 과장님, 웃을 게 아니고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농산물 관련해가지고 우리가 홍보탑 할 때 도안을 몇 가지 의논하고 연구했는데 지금 우리가 가장 시급한 게 전국체전이고 혁신도시다 보니까 그쪽 방안으로 많이 간 게 사실이고요. 위원님 말씀도 맞습니다. 그래서 전국체전 끝나고 나면 농산물 홍보탑을 교체할 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임식위원

그래, 이건 실장님, 이건 검토가 아니고 당연히 해야 됩니다! 이제 할 게 없어요. 전국체전, 혁신도시 빼고 나면 진주가 소, 그 다음에 실크, 그 다음에 바이오생물, 그 다음에 진주를 알리는 문화ㆍ예술ㆍ교육도시, 그 다음에 진주가 자랑하는 야경, 남강유등축제를 비롯한 물ㆍ불ㆍ빛의 도시 이게 대표적인데 물ㆍ불ㆍ빛을 도시는 여러 군데가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 진주는 남강을 가운데로 형성해서 진짜가 우리 진주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지역별로 내년도 2010년도 지나고 나면 후내년 예산에 실장님 계속 계시려나 모르겠지만 어쨌든 우리농산물에 관련해서 남해안고속도로와 대전 통영 간 고속도로에 고추, 딸기, 배, 감, 왜냐 하면 농민들이 먹고 살 게 그것밖에 더 있어요. 이 부분을 필히 내년에 작업을, 내년예산은 아마 전체적으로 정비를 할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꼭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최임식위원

이상입니다.

정대용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고맙습니다.

정대용위원장

위원 여러분, 시작한 지가 얼마 안 되었는데 계속하고 그럼 되겠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기획문화국 소관에 대하여 기획문화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잠시만요. 아까 잠시 위원님들 간에 의사일정에 대해서 조정을 하고자 하는 안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원활한 설명과 상세한 설명을 듣기 위해서 각 부서 과장님이나 단장님께서 제안설명을 하도록 요청이 있었습니다.

최임식위원

아닌데, 그게 아니고, 국장님이 일괄 해 주시고 우리가 나중에 질의토론 들어갈 때 과별로 하자 이 말이에요. 섞어 하지 말고.

정대용위원장

아, 질의만 과별로 하자?

최임식위원

예, 질의만.

정대용위원장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알겠습니다. 그럼 제안설명을 국장님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기획문화국장 성종범입니다. 아까 위원장님께서 200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성명은 생략하도록 말씀이 계셔서 생략하고, 2010년도 당초예산 세입세출안 기획문화국 소관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제 예산총괄 규모, 총괄 이런 부분들은 본회의 석상에서 규모 설명하실 적에 설명이 된 것으로 그렇게 하고 일단 생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부분을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외수입 중에서 공유재산임대료가 되겠습니다. 142페이지 넘어가면 문화관광과에 중앙광장 문화거리 매점 임대료가 작년보다 한 2,700만원 정도 줄어든 그러한 금액이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사유는 자동차극장이 한 7회 정도 유찰이 되어가지고 할 사람이 없어 가지고 3,900만원 정도가 되어야 되는데 1,300만원 정도로 하향 조정되어서 계약이 되었기 때문에 줄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전국체전준비단은 작년도 1억1,800인데 1억 정도가 줄고 1,800만원을 계상한 이유는 실내수영장 임대료를 2년분을 작년도에 세입을 잡았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세입이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시립도서관도 작년에 비해서 한 700만원 줄었습니다마는 이것도 매점 임대료가 입찰을 해 보니까 낙찰가격이 줄어서 그렇습니다. 낙찰가격이 줄은 이유는 아무래도 학생들이지만 경제사정이 있고 하니까 매점이용자가 좀 감소하는 그러한 사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144페이지 입장료 수입이 되겠습니다. 진양호동물원 입장료가 작년부터 100만원 정도 늘어난 1억을 편성하였고, 그리고 논개 캐릭터 작년보다 조금 줄었습니다. 이건 그동안 계약을 했던 4개 업체가 이것도 경제사정 때문에 계속해서 앞으로 계약을 일부 유보하는 업체가 생기기 때문에 조금 줄었습니다. 전국체전준비단은 작년보다 3억8,300이 늘어난 10억6,2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중요한 걸 보면 스포츠파크 인조 잔디 사용료가 9,000만원, 모덕체육축구장 사용료가 한 6,300, 실내수영장은 전체 5개 분야가 되겠습니다. 아래쪽에 회원제, 자유수영, 풋살연습장, 헬스장, 에어로빅장 이렇게 해서 5개 분야에 전체 7억6,200만원을 계상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146페이지 숙박시설 기숙사 사용료가 되어 있습니다. 이건 어떤 내용이냐 하면 저희들 전국체전에 숙박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지금 산업대학교, 국제대학교, 연암공대 기숙사를 일부 이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들어오는 분들은 일반 숙박시설하고 달리 김천이나 다른 시군의 예를 저희들이 참작을 해서 1인당 만원씩 평균 3일, 실제 전국체전 각 선수단이 체류 일정이 평균적으로 3일 내지 4일 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일 기준해서 3,900만원을 계상했단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147페이지 무인발급기 증명서 발급수수료입니다. 주로 정보관리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게 있는데 지금 현재 경상대학병원 등 한 7개소가 있습니다. 작년보다 한 630만원 정도, 210만원이 늘어난 630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150페이지, 기타수수료 문화관광과 소관 전통예술학교 수강료 280만원 작년과 같은 수준이고, 그 다음 157페이지 문화관광과에 음악산업 및 게임 진흥법 위반과징금 2,000만원 작년 수준으로, 기획예산과에 보조금 결제카드 이게 옛날 LG카드 지금 신한카드를 쓰고 있는데 5,16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 158페이지 문화관광과 소관에 홍보전시관 운영 판매 수입, 이건 실 수입액을 반영해서 작년보다는 조금 줄었습니다마는 2,200만원을 계상했단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 158페이지 하단에 지방교부세가 있습니다. 보통교부세는 작년보다 48억5,400만원이 줄어든 2,147억을 계상했습니다. 보통교부세가 줄어드는 사유는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이해를 하고 계실 걸로 생각이 듭니다마는 정부의 감세 정책 때문에 전반적인 정부의 내국세 규모가 줄어듬에 따라서 지방에 교부되는 보통교부세가 평균 8%에서 10% 정도 하향 조정될 것을 예상을 해서 48억 정도가 줄고, 159페이지 아래 쪽에 보면 도로 보전분이 있습니다. 도로보전분이 85억, 그 다음 분권교부세가 작년보다 1억3,200이 늘어난 50억7,400만원, 이는 문화원 활동비라든지 문화학교 운영 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50억7,4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61페이지로 넘어가면 부동산교부세가 있습니다. 작년까지 부동산교부세가 5억 정도밖에 저희들이 수령을 못 했습니다마는 금년도 45억 정도, 한 40억이 늘었습니다. 이 부분은 보통교부세가 대폭 줄어드는 반면에 부동산교부세의 일정액을 지방자치단체에 교부하던 것을 내년부터는 부동산교부세 전액을 도로 교부하고 도에서 각 시군별 예산사정에 따라서 차등해서 지원하기 때문에 적어도 우리시에서는 한 45억 정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을 하고 45억을 계상했습니다. 그 제일 아래쪽에 보면 재정보전금입니다. 이건 도세를 징수해서 시군에 재정을 보전해 주는 재원이 되겠습니다만 작년도 242억에서 올해 270억으로 28억원을 증액 편성하게 됐습니다. 다음은 162페이지 보조금이 되겠습니다. 국고보조금 중에서 중요한 것만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에 드라마 페스티벌이 25억4,800만원, 작년보다 14억6,100만원이 늘었고, 무형문화재 오광대 전수회관에 1억, 호국사 삼성각ㆍ담장 보수비 7,200, 두방사 단층 공사 1억, 이상근음악제 1억5,000만원입니다. 이상근음악제는 올해 2억을 추경에 받았습니다마는 5,000만원이 깎였는데 다시 계수조정 과정에서 일부 좀 보전이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전국체전준비단에 진주종합경기장 건립비 75억이 계상했습니다마는 이 부분은 조금 설명을 드리면 해마다 문광부에서 전국체전과 관련해서 180억 정도를 계상을 합니다. 180억을 계상해서 전전년도에 15%, 전년도에 35%, 당해연도에 개최하는 시군에 50%를 지원하고 있는데 우리시로서는 지금 경상남도에서 받을 수 있는 돈이 50억밖에 안 남아 있습니다. 나머지 경상남도는 받아가지고 진주시에 다 안 주고 일부 김해라든지 다른 체육시설 보강하는데 좀 줘버리고 내년도 실질적으로 문광부에서 자기들이 편성할 수 있는 돈은 50억밖에 안 남았다. 그래서 50억만 받아라 하는 것을 억지로 억지로 해가지고 75억까지 끄집어 올려서 기획재정부 예산심의에 넘어가 있습니다. 다른 계통을 통해서 한 15억 정도 추가로 언론보도를 보셨겠지만 저희들이 요구를 해 놓고 있는데 반영이 될지는 아직까지 기다려봐야 될 사항에 있습니다. 다음 172페이지 진주성관리사무소 소관에 문화재 재난방재시스템 구축, 이건 4개 사적지에 화재라든지 문화재를 훼손하는 것을 감시하기 위한 인력, 이건 일자리창출 차원에서 문화재청에서 감시인력 2명의 인건비가 1,500만원, 탐방로 정비에 3,500만원이 있습니다. 그 다음 광역ㆍ지역발전특별회계 보조금으로 전국체전준비단에 진양호조정경기장 정비하는데 3억, 모덕테니스장 정비에 2억, 모덕생활체육공원 조성에 5억, 전체 합해서 7억원의 지역발전특별회계 보조금이 내시가 되었습니다. 다음 175페이지 기금이 되겠습니다. 기금은 문화관광과에 3억4,100만원, 이건 무대공연작품 지원이라든지 유등축제 개최 지원이라든지 문화관광해설사 활동비 보조금이 되겠습니다. 전국체전준비단에는 남강스포츠클럽 시범사업이 작년에 1억4,000이 내시가 되었는데 추경에 물론 깎였습니다마는 이번에 한 8,000만원이 줄어든 6,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그 외 생활체육지도자, 어르신전담 지도자, 체육 바우처 사업은 일부 증액 내시가 되었습니다. 다음 시도비 보조금이 되겠습니다. TV 난시청 해소사업 17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이게 2,300만원, 문화관광과 소관에 전체 15억6,000만원이 도비가 내시되었는데 유등축제에 1억원, 드라마에 5억원, 그 외 문화재 보수사업에 국비보조에 따른 지방비 부담금 도비보조금이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180페이지도 전체 문화재 보수와 문화예술활동 도비보조금이 되겠습니다. 다음 181페이지, 정보관리과 시민정보화 교육 운영비 등등 해서 전체 7,8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그 아래 전국체전준비단에 보면 작년보다 한 40억이 줄어든 160억 정도를 저희들이 계상을 했습니다마는 작년보다 줄어든 이유는 작년에는 종합경기장 도비보조를 저희들이 요청하기로200억을 요청해서 그 부분이 당초예산에 계상이 되었었습니다. 올해는 142억 정도로 조금 줄어드는 바람에 줄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82페이지에 보시면 도비보조금 중에서 체전 성공 기원 열린음악회, KBS 열린음악회를 거의 대부분의 시도가 전국체전을 개최하면 한 1주일 전에 KBS 열린음악회를 개최하는데 전체예산이 한 3억 정도 지원이 필요합니다. 무대지원이라든지 그래서 시비 1억5,000 도비 1억5,0 00으로 해서 세출에 편성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아래쪽에 진주종합경기장 시설비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작년도 200억이었습니다마는 올해는 142억을 실질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금액만 저희들이 계상했단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201페이지, 마지막 페이지에 보면 진주성관리사무소에 국비보조에 따른 도비 1,200만원이 계상이 되어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세출로 넘어가겠습니다. 235페이지 기획예산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기획예산과 소관은 작년보다 29억9,000만원이 줄어든 241억6,6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이렇게 감소된 이유는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마는 인건비를 이제까지 분산해서 계상하던 것을 예산실명제를 시행함에 따라서 총액인건비를 관리하는 총무과에 일괄 계상하고 분산해서 계상하던 인건비가 줄어듦으로 해서 전체예산액이 줄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래쪽에 주요계획 수립 및 평가부분에 사무관리비, 2010년도 주요업무 계획 동영상 제작이 작년도까지는 1회에 한 600만원 정도 하니까 품질이 아주 안 좋아서 올해는 한 400만원 올려서 1,000만원 곱하기 2회, 상반기 1번 하반기 1번 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사무관리비 제일 아래쪽에 보면 늘어났는데 4,300이, 늘어난 이유가 정책연구포럼 참가 연회비가 한 500만원, 그 아래쪽에 보면 직원 수첩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가지고 계시는 분은 계실 건데 2년에 한 번씩 제작을 합니다. 그래서 2009년도에는 제작을 안 했고 내년에 제작을 해서 2011년부터 12년까지 쓸 수 있는 수첩을 제작해야 되기 때문에 2,400만원이 계상이 되었습니다. 다음 236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시정비전 및 업무계획의 공유부분에 1억4,700이 계상되어 있습니다마는 제일 아래쪽에 보면, 사무관리비 아래쪽에 보면 각종 시정홍보물 제작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공보실하고, 기획총무위원님들께서 판단을 잘 하셨겠지만 공보실하고 일부 중첩되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한 1,000만원 정도가 삭감이 되었습니다마는 공보실은 시정의 일반적인 현황이라든지 포괄적인 그러한 홍보를 담당을 하고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시정홍보 부분은 시정주요 업무계획서 요약분, 내부적으로는 시정업무 계획서를 직원들이 보거나 산하기관에 쓰는 것은 아주 상세한 내용이 되겠습니다마는 이건 대외적으로 또는 상부기관이 방문했을 때나 외부손님이 오셨을 때 저희들이 요약분을 만들어서 우리시가 전반적으로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고 있다 하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한 그러한 사업비가 1,000만원이 계상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237페이지 제일 아래쪽에 보면 재정운영에 예산편성과 관리부분에 작년보다는 한 2,500만원이 줄어든 1억5,000만원 정도를 편성했습니다. 조금 줄은 것은 세입세출예산서 인쇄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현실적으로 필요한 부분만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239페이지, 주요 시정시책 지원부분에 사무관리비, pool예산이 일반운영비, 특근매식비, 장비 임차, 그 아래쪽에 보면 공통여비, 그래서 이건 각 1억이 들어있는데 여러 부서가 같이 출장을 간다든지 여러 부서가 공통적으로 써야 되는 것, 그리고 사실 예산이 그야말로 예산이듯이 각 부서에서 편성된 예산을 쓰다 보면 정말 예기치 못한 일이 생겨서 그래서 그럴 때 쓰기 위해서 pool로 편성을 합니다. 사업비 같은 거나 안 그러면 재해분야는 예비비로 쓸 수도 있습니다마는 예기치 못한 일에 대해서 사무관리부분은 예비비를 쓸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pool예산을 계상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래쪽에 읍면동 사업지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작년과 같이 76억을 계상됐고 공공시설 정비는 작년과 같이 4억을 계상해서 했습니다. 다음 24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제일 아래쪽에 보면 행정서비스 품질 평가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3,000만원이 작년에 없던 게 계상되었는데 이건 2년 만에 한번씩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5개 분야에 대해서 시민들의 불만이 어떤 것인지, 또 얼마만큼 그러한 시설이나 또는 그러한 시책에 시민들이 만족하고 계시는지 하는 것을 평가해서 보고서를 저희들이 제출받아서 행정의 피드백 차원에서 제출받아 앞으로 활용하는 그러한 연구개발비 3,000만원을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241페이지 소송업무가 되겠습니다. 소송업무는 거의 전년과 같은 수준으로 계상을 했습니다마는 조금 늘어난 부분은 242페이지중간에 배상금이 있습니다, 305. 305 배상금이 작년까지 한 6,100만원을 당초예산에 편성했습니다마는 이게 판례가 대부분이 옛날보다는 행정의 어떤 귀책사유를 자꾸 묻는 그러한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도로시설을 제대로 안 해 놨을 때도 행정의 귀책사유다, 조그마한 다리가 있는데 다리에 난관을 설치 안 해서 사고가 나도 그것도 진주시에 귀책사유로 하기 때문에 작년에 비해서 한 4,000만원이 늘어난 1억1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물론 작년에도 5,000만원을 추경에 반영한 바 있습니다. 자전거도시 기반구축 부분은 우리시가 사실 자전거도시를 표방한 것이 전국에서도 가장 먼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2003년도에 저희가 행안부에 시범도시로 지정이 되었고 꾸준히 자전거도로 기반구축이라든지 시책을 개발해서 추진해 오고 있는데 사실 우리시에서도 창원이 누비자를 도입함으로 해서 상당히 우리보다 앞서가는 것처럼 보도가 되고 있고 그런 부분에 저희들 조금 앞으로 각성해야 되겠다 하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자전거도시로 가는 부분은 녹색성장부분하고도 상당히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 선진국의 예를 참작해서도 자전거도시 부분은 가능하면 많은 부분을 예산에 반영해서 활성화시켜 나가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어서 좀 시책을 여러 가지 편성한 바가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이 참작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42페이지 아래쪽에 보면 사무관리비에 자전거관련 각종 홍보물제작 이 부분은 자전거를 타는 것, 자전거를 이용하는 부분 등등 해서 종합적인 홍보물을 제작해서 활용하겠다 하는 부분이 1,000만원 계상되어 있고, 자전거도로 안내지도도 진주시 관내에 자전거도로 전용도로는 어디서 어디까지로 어떻게 조성이 되어 있고 어디로 연결된다 하는 그런 안내지도 제작을 위해서 2,000만원이 계상이 되었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도 한 500만원 1,0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마는 조금 전에 서두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자전거 부분은 가능하면 위원님들께서 좀 넓게 이해를 하셔서 조금 살려 주실 수 있는 부분은 살려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43페이지 상단부에 보면 자전거 공기주입기 구입 하는 게 있습니다. 150개 10만원씩 해가지고 1,500만원이 있는데 이건 저희들이 가능하면 아파트, 학교, 시범기관으로 지정된 기관도 있고, 그리고 주요한 공공시설물이 있는 부분 예를 들면 진주성안내소 옆이라든지 또는 시가지 일원에 좀 대규모로 설치되어 있는 자전거 계류대 주변에다가 공기주입기를 시범적으로 한 150개 정도만 설채해 보자 그래서 1,500만원을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기획총무위원회 위원님께서는 그거 뭐 달아 놔 봐야 전부 다 훼손돼 버리고 이리되면 필요하겠느냐 말씀을 하셔서 삭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게 사실은 공기주입기를, 주입기 자체는 얼마 안합니다. 한 5만원 정도밖에 안 하는데 이걸 그냥 부쳐 놓으면 보기도 안 좋고 그래서 통을 한 개 만들어서 하다보니까 한개 10만원 정도 들어가는데 이건 150개 정도, 이것도 시범적으로 하는 것과 마찬가지니까 좀 잘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행사운영비에 남강과 함께 하는 자전거 투어행사, 50만원 곱하기 2회 곱하기 21개동 2,1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이 부분은 지금 현재 관내 21개동에 자전거동호회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 분들이 매월 한 두 차례 정도씩 월별로 자기들이 행사를 하고 있는데 이 분들이 모여가지고 자체적으로 행사를 하더라도 상ㆍ하반기에 두 번 정도는 어느 정도 행사비를 지원을 해 주는 게 안 좋겠느냐 해서 2,1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마는 상임위원회에서 1,000만원 정도가 삭감되었는데 이것도 가능하시면, 자전거동호회라든지 이런 오피니언 리더들이 활동을 하지 않으면 붐을 일으킬 수가 없습니다. 어느 시책이든 간에 처음에 시작할 적에는 사실 선두그룹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 선두그룹이 활동할 수 있고 지원을 해 줘야만이 붐이 일어나고 그렇게 해서 파급이 되고 분위기조성이 되지 않겠느냐 그런 측면에서 저희들이 예산을 요구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아래 쪽에 일반보상금 부분도 그렇습니다. 시민 자전거보험 이것도 내년에 처음 도입을 하겠습니다마는 1억5,000만원이 됩니다. 이건 1인당 보험료가 한 450원 정도 들어갑니다마는 진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 자전거를 타다가 사고를 당했을 경우에 사망후유장애는 한 2,900만원 정도, 벌금이라든지 기타 소송비용, 형사합의금 이런 것들을 보험에서 지원받는 그러한 시책이 되겠습니다. 아직까지 자전거보험은 개발된 데가 별로 없어서 LIG보험만 이러한 상품을 개발해 놓고 있고 전국에서 상당한 수의 자전거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도시에서는 거의 자전거보험을 가입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일 아래쪽에 보면 자전거행사와 관련한 민간행사보조가 있습니다. 그것도 시민과 함께 하는 자전거대행진, 저희들이 2,000만원씩 해서 2회 4,000만원을 계상하고 자전거동호회 자전거타기 행사, 저 위에 있는 남강 하는 자전거행사 개최는 자기들 자체적으로 하는 행사를 저희들이 1년에 2번 정도 50만원씩 지원해 주겠다는 이야기고, 제일 아래쪽에 자전거동호회 자전거타기 행사는 시민들에게 자전거 타는 붐 조성을 위해서 21개동 자전거동호인들이 전부다 모여서 큰 행사를 하는 행사비를 1년에 2번 정도 하겠다, 그래서 한번 할 때 1,000만원씩 해서 2,0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마는 이 부분도 1,0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마는 가능하면 앞서 말씀드린대로 진주시가 자전거도시로 가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그러한 시책이라고 보고 가능하면 잘 검토를 해 주시면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4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45페이지 초ㆍ중ㆍ등 교육 재정지원입니다. 유아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마는, 유치원을. 교육경비는 작년에 46억이었는데 올해 시세가 늘어남에 따라서 5억이 늘어난 51억4,600만원을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각각 신청을 받고 실제 현지확인을 하고 또 각 학교별로 대응자금을 어느 정도 마련할 수 있는지를 검토를 해서 저희들이 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예산에 반영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중에서 다른 특별한 문제가 없습니다마는 249페이지 위에서 네 번째 보면 농산어촌 방과후 학교 운영에 경남과학고가 있는데 4,700만원이 심의를 통과했습니다마는 이건 상임위원회에서 과학고는 진주에 거주하는 학생들만 있는 게 아니고 경남일원에서 학생들이 오기 때문에 굳이 우리 자금을 투입할 필요가 있겠느냐 하는 그런 차원에서 아마 삭감이 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마는 어쨌든 우리 관내에 있는 학교고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밸런스나 형평성 차원에서 다시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다 생각이 듭니다. 학교 급식비 부분은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정말 아주 이 분야에 관심이 많고 정통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급식비를 지원해 주는 것 자체는 좋은데 급식비가 단순히 학교급식을 운영하는 경비를 보조해 주는 그런 차원에서 머물러서는 안 된다, 급식의 질을 실질적으로 올릴 수 있는 그러한 후속조치가 필요하다, 보완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많이 받았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앞으로 실질적인 급식의 질을 높이는데 급식지원비가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실제 우리 실무자들은 수시로 학교에 나가서 당초에 자기들이 신청한 그러한 품목을 제대로 구입해서 급식의 질을 높이는지 그런 부분도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을 좀 더 강화를 하고 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작년보다 2억7,900이 늘어난 18억5,000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마는 일부에서는 학교급식비가 다른 도시에 비해서 적다, 더 올리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마는 저희들 예산 사정을 감안해서 소폭 인상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일 249페이지 아래쪽에 대학입시설명회 부분은 900만원을 요구를 했습니다마는 이 입시설명회 자체가 요즘 인터넷이 있고 하니까 입시설명회 알 것 다 아는데 굳이 이리 모아 할 필요가 있겠느냐 이리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희들이 실제 해 본 결과에는 아주 반응이 좋습니다. 서울이나 입시전문기관에 강사를 초청해서 여름방학이나 이런 때 수능을 앞두고 이러이러한 방향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내년의 입시 추세는 어떻게 갈 것이다 하는 그런 부분들을 이야기를 해 줌으로 해서 굉장히 학부모라든지 학생에게 도움이 된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또 900만원 전액이 삭감되었습니다. 이 부분도 한 번 더, 진주가 ‘교육도시’ ‘교육도시’ 하는데 사실 교육도시로서 저희들이 예산이 풍족해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분야도 마땅치 않고 교육 분야 자체가 실질적으로 봐서 지방자치단체에 속하는 그러한 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돈이 있다고 해서 마음대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분야도 아닙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우리가 교육도시로 가는 그러한 차원에서 우리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교육 분야에 지원을 좀 더 강화해야 된다는 차원에서 한번 쯤 제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50페이지 고등교육 재정지원 분야는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 여기에는 영재교육원하고 BK21사업은 매년 계획에 따라서 전체 사업비 중에서 국비가 한 38억, 대학 자체적으로 한 3억8,000, 진주시가 한 1억300정도 지원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50페이지 아래쪽에 예비비는 법정 경비입니다. 이는 당초예산에 1% 이상을 유지하도록 지침에 나와 있고 실질적으로 예기치 못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서 또는 경비를 쓰기 위해서 1% 이상을 유지하도록 되어 법정 경비라 말씀을 드립니다. 나머지 인력운영비라든지 기본경비는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문화관광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정대용위원장

국장님, 잠시만요. 이렇게 제안설명이 되면 너무 장시간 소요되거든요. 가급적인 압축해서 간략하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리하겠습니다.

양해영위원

상임위에서 삭감된 부분은 그 중심으로 설명을 좀…….

정대용위원장

말씀 들으셨죠? 앙해영 위원님 하시는 말씀, 삭감이 된 위주로 설명해 주시라고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기획문화국이 사실 제가 시원찮아서 그런가 삭감이 많이 되고 분야가 원체 넓습니다. 분야가 좀 넓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논란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 실제 좀 많습니다. 논란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 많고 하기 때문에 설명을 제가 조금 드려야 될 부분은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중에서 중요한 것만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립예술단 운영 부분은 작년보다 8,100만원이 늘어났습니다만 각종 운영비하고 그리고 대관료라든지 이런 것들이 인상이 되어서 그걸 반영하다 보니까 증액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253페이지 일반보상금 부분은 일부 수당이라든지 공연비를 일부 인상했습니다. 그래서 한 5,000만원 정도 증액되었고, 쭉 넘어가서 진주문화원 사업 활동비 이 부분은 여기 기획총무위원회 소속 위원님 위원장님 비롯해서 두 분이 계십니다마는 지난 사무감사 때 문화원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이 있었습니다. 점검결과에 문화원 자체적으로도 잘못한 게 많이 있지만 행정적으로도 보조금을 정산 받고 하는 부분에 철저를 기하지 못한 부분이 솔직히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이런 부분들은 근본적으로 돈을 횡령을 했다든지 하는 부분보다는 절차상 문제도 있고 아예 문화원이 오랫동안 그런 보조금을 쓰고 자기 자체적인 사업비를 집행하는 과정에 관행적으로 해 온 부분을 고치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서 지적을 많이 받았습니다마는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이 되면서 신임 문화원장이 완전히 환골탈태한다는 그러한 각오로 앞으로 예산집행을 투명성 있게 하겠고, 앞으로 모든 절차라든지 이런 부분을 확실하게 하겠다는 언급을 했고 다짐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문화원 소식지 발간이라든지 그 부분 50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 문화진흥 활성화를 위해서 읍면동 주민문화센터 활동지원비 9,250만원 이런 부분들은 좀 일부 그래도 의욕을 가지고 새롭게 출발하려고 하니까 조금 예결위원님들께서 새롭게 검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성자 화백 기증미술품 관리비 이 부분은 저희들이 그냥 보관만 하고 있는데 이리 했다가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서 관리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음 이성자 화백의 미술품을 2007년도에 기증을 받은 후에 현재까지 보관만 하고 있고 지금 일부 도립미술관에서 한번 기획전시를 하고 대전미술관에서 이성자 화백의 작품을 한 11점인가 빌려서 전시를 한 적이 있는 것 외에는 계속해서 보관만 하고 있기 때문에 이걸 관리하는 측면도 있고 내년 1년이 이성자 화백의 1주기가 됩니다. 서거 1주기가 되기 때문에 그를 위해서 저희들이 추모전을 개최해 보자 하는 그런 생각 하에 5,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마는 삭감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을 진주가 낳은 국제적인 화가, 내부적으로는 사실 국내에서도 덜 알려졌지만 실질적으로 국제적인 프랑스에서는 훈장을 두 번이나 수상하는 그러한 화백이니 만큼 진주가 문화예술도시로 가는 그러한 부분에 다시 재검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외 무대공연작품이나 향교 충효교실 운영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작년 수준으로 저희들이 했고, 260페이지 하단에 보면 문화대학 운영이 됩니다. 이 문화대학은 문화원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마 문화원의 잡음문제 때문에 삭감이 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마는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또 노인대학의 차원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노인대학과는 달리 문화대학이라고 하는 것은 문화부분을 좀 더 강조하는 노인대학수준의 문화대학을 운영해 보겠다 하는 그런 차원에서 계상을 2,000만원 했는데 전액 삭감이 되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좀 꼭 다시 재검토를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다음 262페이지, 사회단체 문화예술단체 지원금, 이건 사회단체보조금에 심의회를 거쳐서 계산이 된 부분이 되겠습니다마는 한국장승진흥회에 매년 한 200만원 정도 지원해 오고 있었는데 이 부분도 문화원 감사과정에서 예산집행이 조금 절차가 맞지를 않다 해서 200만원을 삭감했는데 이 부분도 늘 개천예술제나 이런 기관에 진주성 주변에서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부분이니까 다시 한번 검토를 해 주시면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유등축제 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지금 26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축제 및 관광홍보 분야에 중앙지, 지방지, TV 홍보 이렇게 해서 2억4,000만원을 저희들이 계상을 했습니다마는 중앙지를 5,000만원 하던 것을 8,000만원으로, 지방지를 3,000만원 하던 것을 4,000만원으로, TV홍보하고 이렇게 해서 전체 한 4,000만원을 증액했는데 증액된 부분이 삭감이 4,000만원 되었습니다. 이 부분도 내년에는 특수한 부분이 있으니까, 앞서 공보감사담당관도 이야기 있었습니다마는 내년예산은 전국체전과 문화체전 이런 차원에서 홍보비를 조금 종전보다는 낫게 편성했습니다마는 내년은 특수성을 인정하셔서 다시 재검토를 해 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67페이지가 있습니다. 267페이지 중간부분에 보면 경로당 운영에 따른 운영비 지원이 있습니다. 전국체전 숙박대책이 지금 상당히 우리시가 열악하고 대전 같은 경우에는 1,500개의 숙박시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숙박시설 부족 때문에 인근 시군 숙소로 활용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우리시에서는 현재 한 4,300정도의 숙박이 부족할 것으로 해서 기숙사에 한 1,300, 인근 숙소에 한 3,000명을 수용할 계획으로 있는데 이게 축제하고 같이 물리기 때문에 숙박시설이 더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금년부터 경로등이라든지 민박을 신청받아 가지고 외국에서 오는 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은 우리문화를 알리는 차원에서 민박이라든지 이런 것을 활성화하고 국내 단체에 오는 분들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부분도 검토를 해 봐야 되겠다 해서 시범적으로 1,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래서 경로당 이용하는데 따른 침구 세탁비라든지 이런 것들을 1,000만원을 계상을 했는데 삭감되었는데 이 부분도 숙박대책의 일환으로 한번쯤 저희들이 시범적으로 도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검토를 해 주시면 것 좋겠고, 남강유등축제 행사 지원 부분은 금년도 부득이하게 행사가 취소되었습니다마는 이 부분은 작년도에 저희들이 7억을 증액을 요구했다가 행사 취소되는 에 캔슬(cancel)이 되고 올해 작년 수준의 7억을 다시 요구를 했더랬습니다. 거기에 제3부교, 제3부교는 1부교가 진주성 바로 밑에 있고 2부교가 천수교 아래, 제3부교는 도동지역이나 중앙지역에 있는 분들을 위해서 동방호텔에서 문화예술회관 쪽으로 제3부교를 하나 놔서 편리를 봐 줘야 된다 하는 그런 여론이 있어서 1억을 계상했고, 실제 소요액은 3억인데 1억만 우선, 자재 사는 1억만 예산으로 지원하고 나머지 2억은 앞으로 매년 들어오는 수입금을 갚아나가는 그런 형태로 1억을 요구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전체예산이 8억이 증액된 그런 수준이 되겠습니다마는 2억5,000이 삭감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작년도에 기존예산을 가지고 등을 거의 만들어 놓은 상태에 행사가 취소되는 부분에 재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4억 내지 4억5,000정도 됩니다. 그 부분은 진주교에서 시외버스터미널까지 활용하고 그 아래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동방호텔까지 내려오는 거기까지 부분을 내년도 추가로 해서 행사구역을 확대하고, 또 행사구역만 확대하는 것이 아니고 예를 들면 소망등을 터널형으로 구조를 바꾼다든지 화장실을 좀 더 늘린다든지, 안전대책비가 또 필요합니다. 이제까지 안전대책에 저희들이 소홀한 것이 없지만 그래도 축제와 관련한 안전대책을 굉장히 강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대책비도 좀 늘려야 될 필요가 있고 체험코너도 늘려야 되겠다. 그리고 스토리텔링형 축제존도 개발을 해 나가야 되겠다, 이건 대밭에 새로운 등들을 만들어서 활성화시켜 보겠다, 그리고 축제와 관련한 공연, 세미나, 발전 방안을 마련한 세미나 같은 것도 개최해야 되겠다 해서 전체 한 7억 정도가 행사비가 늘어나고, 부교 1억 해서 8억 정도가 작년보다 늘어났습니다마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실무선에서 어제 저녁에 토론해 해 봤습니다만 2억5,000을 다 캔슬(cancel)해서는 삭감해서는 확대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적어도 1억 정도는 삭감을 해도 어느 정도 맞춰 나갈 것 같은데 2억5,000은 너무 어렵다 하는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 점 위원님들께서 많이 참작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논개재 행사가 되겠습니다. 268페이지입니다. 268페이지 논개제 행사 지원부분은 논개제가 이제까지 늘 3억을 지원 해 왔는데 이게 4년째 3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논개제가 사실 다른 축제에 비해서는 활성화가 덜된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마는 초기에 어려움이 있다 하는 것을 감안하셔서 이것도 한 4억7,300을 행사운영비까지 요구를 했는데 7,300이 삭감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도 축제 활성화를 위해서 제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나머지 기타 문화예술행사 진주가요제나 KBS가요무대 같은 건 작년 수준대로 그대로 반영했단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근음악제도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너무 행사규모에 비해서 돈이 많다 하셔서 시비를 작년도 8,000만원에서 1억으로 2,000만원 인상했습니다. 그랬는데 2,000만원이 삭감되었는데 2,000만원 부분이 행사규모에 비해서 돈이 많이 지원된다는 그런 측면에서 삭감한 것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국비가 1억5,000 내지 2억 정도 오고 도비가 지원이 되고 하는 그런 차원에서 우리시에서도 어느 정도는 도비나 국비 지원과 밸런스를 맞추어서 지원이 되어야 안 되겠느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통영국제음악제는 한 15억 정도 들여 하고 있습니다마는 거기에 따라가지는 못 하겠지만 앞으로 우리시도 이상근음악제를 국제적인 음악회로 키워나가기 위한 전초단계라고 생각하고 이 부분도 제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73페이지 전국체전 행사지원 분야가 되겠습니다. 전국체전은 체전준비단에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문화예술차원에서 문화체전을 표방하는 그런 측면에서 앞서 KBS 열린음악회와는 별도로 열린음악회는 행사기간 전에 하고 이 축하 특별콘서트는 행사기간 중에 금년도 도체할 적에도 2번을 특별공연을 했습니다마는 한번 정도는 해야 안 되겠느냐 해서 2억5,000을 계상했는데 전액 삭감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도 적어도 1억5,000 정도는, 2억5,000이 다 안 되면 1억5,000정도는 되어야 1회 공연 정도는 할 수 안 있겠느냐 생각이 드니까 위원님들께서 제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74페이지입니다. 274페이지 위탁시설물 운영 지원에 충효교육원 운영비가 있습니다. 충효교육원 운영비가 사실 충효교육원에 빔프로젝트 하나쯤 있어야 되겠고 일부 의자들이 낡아서 교체를 해 주면 좋겠다, 또 컴퓨터도 오래 되고, 강사료도 조금 인상해 주는 게 안 좋겠나 해서 작년보다 1,300만원 정도를 추가로 요청했습니다마는 추가로 요청한 1,3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충효교육원은 사실 향교 쪽에서 유림하고 어른들이 자라나는 어린이를 위해서 충효교육을 하는 그러한, 앞으로 계속 이어나가야 되는 전통예절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살려나간다는 측면에서 좀 지원이 강화되어야 된다 생각이 됩니다. 이 부분도 위원님들께서 제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76페이지 유등체험관 이 부분은 저희들이 설계공모비하고 공원조성계획 또는 실시설계용역비 3억1,500을 계상했는데 이 부분은 위치에 대한 논란이 아직까지 정리가 안 되었기 때문에 삭감한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상임위원회 위원님들하고 전체적인 위원님들 공감대가 형성되었을 때 다시 요구를 하겠습니다. 다음 278페이지 하단에 보면 관광홍보 부분에 해외홍보용 팸플릿 제작 영어와 일어와 중국어 한 1,300만원 요구를 했는데 300만원 삭감되었고, 홍보현수막 부분도 논개제나 유등축제, 개천예술제 부분에 1,000만원 중에서 작년보다 조금 증액된 4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관광홍보 부분은 사실은 관광 분야는 돈이 안 들면 정말 뭔가 손에 잡히지 않고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사실 투자하는데 비해서 눈에 보이는 수익이 바로 손에 잡히지를 않고 하기 때문에 투자대 수익을 바로 산출하기는 어렵지만 관광분야는 지속적으로 투자를 해 나가야 되는 부분이 되기 때문에 관광분야에 저희들이 알뜰하게 손실 없이 그렇게 돈을 잘 쓸 계획이니까 위원님들께서 가능하면 잘 검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티투어 부분은 저희들도 조금 문제점을 인식을 하고는 있습니다. 중간에 보면 시터투어 운영인데 4,000만원 계상했습니다만 이 부분도 저희들이 시범적으로 운행을 해 보는 게 안 좋겠느냐 해서, 토요일 일요일. 그래서 4,000만원 요구했는데 전액 삭감이 되었습니다. 시티투어 부분은 사실 원활하게 잘 되는 시군이 별로 없습니다. 별로 없지만 그래도 청동기박물관도 있고 산림박물관도 있고 하기 때문에 우리시를 찾아오는 관광객을 위해서 시범적으로 한번 해 볼 필요는 있지 않겠느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279페이지, 3대 축제 매체 광고료가 있습니다. 베너광고도 하고 그리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마는 5,000만원 중에서 3,0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이 부분도 내년도의 특수한 사정 전국체전을 홍보하고, 또 체전과 동시에 우리 축제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에 저희들 상향 조정했습니다마는 이 부분도 제고해 주시면 좋겠고, 그 위에 밑에서 3대 축제 위에 내고장 바로 알리기, 서울 지하철 광고, 그 다음에 광고판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2,500만원 곱하기 4개소가 되어 있습니다만 이게 사실은 예산실무자들이 판단할 적에 기존에 하는 게 아니고 새로이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2,500만원 곱하기 4개소 해서 1억만 계상이 되어 있는데 6개소가 기존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설치되어 있는 것이 1개소에 2,500만원씩 운영비를 줘야 되기 때문에 다음 수정예산에 5,000만원을 다시 요구를 해서 운영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립니다. 다음 280페이지, 중간에 보면 진주관광 유치 팸투어 하는 게 있습니다. 이건 정말 중요한 관광시책 중에 하나입니다. 이게 2,000만원이 삭감되었는데 작년도에도 4,000만원이고 올해도 작년수준으로 요구했는데 관광공사관계자, 그 다음 여행잡지 기자, 여행전문기자, 여행사 대표, 또 외국여행사 기자라든지 이런 분들을 우리 진주시에 초청해서 진주시의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그러한 경비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저희들이 굉장히 관광공보하고 관광객 유치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예년수준대로 꼭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283페이지, 하단부에 보면 천년 광장 야간경관조명과 관련되어 있습니다만 천년광장 바닥조명 LED교체를 2,000만원 신청했는데 상당히 노후되고 분수 안에 있는 게 되어서 부식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2,000만원을 요구했는데 아직 조금 더 써도 안 되겠느냐 하는 그런 뜻에서 삭감을 하신 것 같습니다만 저희들이 경관조명 부분을 통해서 정말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연출함으로 해서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된다는 차원에서 한번쯤 제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285페이지, 밑에서 두 번째 칸에 보면 투우협회 견학이 있습니다. 사실 뭐 견학하는 부분이 그렇게 바람직스럽지는 않습니다. 예산에 여기 저기 단체들 선진지 견학이 많이 있습니다마는 저는 다른 단체도 다 고생하지만 투우협회 이 양반들만큼 알뜰하게 돈을 아껴 쓰고 하는 사람들이 없다 생각이 듭니다. 이 분들 토요일마다 나와서 소싸움장에서 심판도 보고 관리도 하고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합니다. 일부 투우협회 회원이 자기소를 가져와서 출전해서 상금도 받아가고 출전료도 받아가면서 선진지 견학할 필요가 뭐 있느냐 하는 그런 의견이 있습니다마는 우리시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관광상품인 소싸움대회를 위해서는 이 분들이 정말 필요하고 이 분들이 정말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이 분들 1년에 한번 정도 타 지역에 견학을 하는 것도 바람직스럽다 생각을 해서 조금, 120만원이 삭감이 되었습니다마는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입니다. 다음 287페이지에 보면 전통문화 전승행사에 유도회 주관으로 전통관례 및 향음주례 행사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전에 안 하던 것을 5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마는 이건 전통관례나 향음주례를 시범적으로 한번 해 봤습니다. 해 보니까 전통문화, 선비문화 이런 부분을 한번 새롭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하기 때문에 이 부분도 지원이 되어서 전통문화를 살려나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쭉 넘어가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은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정대용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만요. 위원 여러분, 장시간 경과되었는데 중식과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나머지 소관은 중식 휴식 후에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중식 휴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8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기획문화국 소관 제안설명을 국장님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이어서 306페이지 정보관리과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정보관리과 예산은 전년도에 비해서 2억7,100만원이 늘어난 39억8,690만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중요한 것만 몇 가지 말씀드리면 사무관리비에 정보화교육 강사수당 기초과정ㆍ고급과정ㆍ 소외계층, 자원봉사, 차량 임차 들어가 있는데 강사수당 부분은 공무원 정보화교육도 그렇고 시민 정보화교육도 그렇고 계속 늘어나는 추세에 있고 공무원이 컴퓨터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이렇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공무원도 사실 컴퓨터나 정보화 부분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기초과정과 고급과정을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해야 되고 새로운 프로그램이 나오면 그에 대해 대처를 해야 되기 때문에 교육이 꼭 필요한데 이게 160만원, 750만원 정도 삭감이 되었습니다. 정보화 부분은 정보화 사회로 가는 가장 기초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교육 부분도 재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고, 307페이지 하단부에 보면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있습니다. 시민정보화 교육장 환경개선을 위해서 빔프로젝트 3대하고 아래쪽에 보면 컴퓨터, 이 컴퓨터가 전체 시청 10층에는 80대 중에서 2002년이나 2003년도에 구입한 아주 오래된 컴퓨터 61대, 근로자복지회관은 2002년도에 구입한 게 21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82대를 새로 교체하겠다는 예산이 계상되어 있고 시청 10층에는 에어컨이 정보통신부로부터 2002년도에 현물로 지급받은 게 있는데 너무 오래되어서 교체를 하는 그런 예산이 편성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309페이지, 하단부에 보면 전산개발비가 있습니다. DDos 공격방어시스템 도입을 1대 5,000만원, 그리고 그 아래쪽에 보면 통합보안관리시스템 ESM 구축이 있습니다. 4,990만원이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금년도 7월에 우리는 큰 피해가 없었습니다마는 일부 공공기관이 DDos 공격을 받아서 프로그램만 깨지는 게 아니고 하드까지 망가지게 하는 아주 위험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방어시스템을 꼭 도입하는 게 필요하고 ESM은 공무원인터넷을 국가전용회선으로 대체하는 겁니다. 그래서 공무원이 일반인터넷을 많이 업무적으로 이용하다보면 보안상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국가전용회선으로만 업무적인 인터넷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망을 전환하는 건데 중앙의 지시가 있어서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313페이지, 하단부에 중간에 보면 시설비 및 부대비에 통합어레이 용량 증설, 전자결제서버브 증설이 있습니다. 통합어레이라고 하는 것은 장비 1대에 여러 개의 시스템을 물려가지고 장착해서 그렇게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그러한 시스템인데 여기에 대한 용량이 거의 90% 이상 이미 차버렸기 때문에 용량 증설이 필요하고 전자결제서버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예산을 계상했단 말씀을 드립니다. 그 아래쪽에 자산취득비에 보면 행정업무용 컴퓨터는 현재 내구연한이 지난 것이 한 700대 정도 누적이 되어 있습니다. 이 700대를 다 사려면 엄청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그 중에서 가장 오래된 순서대로 우선 300대 정도를 구입하는 4억5,000이 계상되었고, 프린터는 100대 정도는 교체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 아래쪽에 무인민원발급기 교체구입이 지금 현재 우리 관내에 전체 16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현장민원실하고 칠암동, 가호동에 설치된 게 2003년도 구입 후에 상당히 노후되어서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무인발급기 자체가 행정간소화 되니까 그렇게 필요치 않다 하는 그런 의견도 있을 수 있고 굳이 이런 데 계속 할 필요가 있겠느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기 설치되어 가지고 상당히 많이 활용하고 있는 민원발급기니까 제일 노후되어 고쳐 쓰기도 힘들고 한 그 부분 3대만 우선 계상을 했는데 6,600만원 전액이 삭감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민원서비스 차원에서 다시 재검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316페이지입니다. 316페이지 중간부분에 보면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진주시니어정보센터 컴퓨터 구입이 있습니다. 이건 제1교육장 동진주전화국에 빌려 쓰고 있는 전화국에 사무실을 빌려 쓰고 있는 1센터가 되겠습니다만 04년도에 구입한 컴퓨터가 24대가 있습니다. 15대는 그런대로 쓸 수가 있는데, 11대는 그런대로 쓸 수가 있는데 24대가 원체 오래되어가지고 동영상이나 UCC작업을 하는데 상당히 느리고 용량이 부족해서 3,6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321페이지, 제일 하단에 보면 시설비가 있습니다. 시설비는 9층 회의실을 이제까지 선관위가 쓰다가 가고 난 뒤에 사실 우리시에 소회의실이 지금 상황실 외에는 소회의실이 없습니다. 대회의실 한 군데하고 시민홀 쓰고 있는데 9층 회의실이 실질적으로 직원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방송하고 영상장비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걸 원래 총무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만 회의실은, 방송이나 영상물 장비는 정보담당관실에서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4,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마는 작년도 추경에도 올렸다가 삭감이 되고 이번에 또 삭감되었는데 실제 필요 없는 게 아니고 이건 회의하는데 꼭 필요한 장비이기 때문에 한 번 더 제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322페이지 통계조사입니다. 통계조사는 매년 하는 통계조사가 있고 경남 경제통계 같은 경우에는 매년하고 경남사회조사도 매년 합니다. 관광실태 조사는 격년제로 하고 인구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는 5년 주기로 하고 있는데 내년에 해야 되는 그러한 사업들입니다. 그와 관련한 각종 플랜카드나 홍보물 제작비가 조금씩 삭감이 되었습니다. 물론 홍보물 자체가 소모성이고 하지만 통계조사 자체가 시민들의 인식이 부족해 가지고 잘 협조가 안 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홍보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그런 면에서 삭감된 부분도 한 번 더 제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323페이지, 행정지도 제작이 3년마다 저희들이 제작을 합니다. 올해는 예전에 비해서 조금 올려서 1,300만원을 계상했는데 이게 반으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650만원 가지고는 저희들이 좀 행정지도를 제작을 하기가 좀 어렵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다음 326페이지, 전국체전준비단 예산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전년도보다 186억이 늘어난 781억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중요한 것만 몇 가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3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330페이지에 뒤쪽에 보면 민간행사보조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진주전국유소년축구대회, 축구대회가 진주MBC에서 주관해서 하는데 2년 주기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MBC축구대회가 없어서 유소년축구대회를 유치를 하기 위해서 5,000만원, 배트민턴대회는 계속 하고 있는 대회입니다마는 3,000만원, 그리고 체육관광배 전국육상경기대회 1억이 얹혀 있습니다마는 이 부분은 전국체전을 하기 전에 체전개최도시에 거의 의무적으로 프레 육상경기를 한번씩 개최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 이유는 육상경기는 다른 것과 다르게 종목도 아주 많고 또 시설에 따라서 자기 컨디션 조절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 프레 육상경기를 통해서 경기장을 눈에 좀 익히고 적응을 돕기 위해서 하는 것으로 1억을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아래쪽에 보면 민간위탁금 체육회 경상보조가 있습니다. 전년도 13억인데 3,000만원만 늘렸습니다. 이 3,000만원을 늘린 이유는 사실 전국체전을 하기 위해서는 중앙에서부터 대한체육회라든지 문광부라든지 굉장히 많은 손님들이 사전에 내방을 많이 합니다. 내방하는 이유는 주로 경기장 시설 공인 문제 때문에도 많이 내려오고 확인작업을 하러 많이 내려옵니다. 협조도 구하고. 그래서 이 분들이 내려오면 그래도 우리가 밥이라도 좀 사주고 해야 안 되겠느냐 그런 면에서 내년도 전국체전이 있고 해서 한 3,000만원 정도 저희들이 추가로 계상했는데 이 부분이 삭감되었습니다. 전국체전을 위해서는 꼭 우리시에서 직접 집행하는 사업비도 많습니다마는 또 전국체전은 체육회하고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기관이니까 단체고 하니까 꼭 좀 제고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 아래 생활체육회 부분은 전년도 비해서 조금 상향 조정해서 했습니다마는 생활체육대회를 확대하고 어머니배구대회라든지 수영대회를 신설하고 이런 경비들이 추가로 계상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민간행사보조에 읍면동 체육대회 경비를 5년간 200만원씩 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조금 읍면동에 너무 부담이 많이 되어서 300만원으로 인상했고 각종 체육대회 개최 지원은 개최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각 단체별로 행사를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7,000만원인데 올해 1억원으로 3,000만원 증액했습니다마는 삭감이 된 부분인데 이 부분은 사실 저희들이 체육대회 행사 개최하는 걸 떡 갈라먹듯이 마음대로 갈라먹는 게 아니고 어느 정도 기준을 딱 정해서 시장배 대회는 얼마, 자체대회는 얼마, 도단위 대회는 얼마, 전국대회는 얼마 해서 알뜰하게 저희들이 집행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부분도 좀 제고를 해 주시면 어떻겠느냐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33페이지 실내수영장 중간에 운영 위탁이 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1억6,200이 늘어났습니다마는 이 부분은 금년도 수영장 개장을 2월 말에 해가지고 3월부터 개장했습니다. 그래서 10개월분을 작년에는 계상을 했는데 올해는 12달분을 계상을 해야 되고, 또 계속 이용인원이 늘어나기 때문에 1억6,200을 증액한 후 7,000을 계상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는 실내수영장 세입을 7억6,200을 잡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한 5,000에서 1억 정도는 더 들어올 가능성이 있습니다마는 그렇게 되면 결국은 실내수영장은 크게 저희들이 운영비가 오버되어서 나가는 게 없이 거의 세입과 운영비가 맞먹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잘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33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청에 직장운동경기부 지원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는 조정부, 육상부가 있습니다. 내년도 저희들이 진주시에서 전국체전을 치루는데 조정부는 경기정이 아주 낡아서 경기정을 하나 구입하는데 3,300만원, 또 우수선수를 현재 있는 선수보다 기량이 우수한 선수를 영입하는데 한 1억 정도 그래서 1억8,000정도가 늘어났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우수한 선수를 데리고 오면 연봉도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서 증액해서 편성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현체육공원조성이 335페이지 중간에 있는데 행사운영비를 저희들이 1,720만원을 잡았습니다. 아치라든지 무대라든지 에드벨룬, 물론 행사운영비라는 게 소모성 경비에 속합니다마는 그래도 저희들이 100억이 넘게 소요된 예산을 투입하는 새로운 체육시설인데 준공식은 모양있게 해야 안 되겠느냐 생각을 하고 1,720만원을 계상했습니다마는 720만원이 삭감되어서 1,000만원 가지고는 조금 부족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 부분도 제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아래쪽에 서부지역 체육시설 공원조성계획 수립용역 부분은 공설운동장 매각과 관련해서 대체체육시설을 조성하는 차원에서 저쪽 상봉동동입니까, 옛날 가마못 안쪽으로, 그 쪽에 대체체육시설을 조성하는데 따른 용역비 1억8,000을 계상했단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336페이지, 모덕지구 생활체육공원 조성은 제3공구, 그러니까 큰 길에서 들어가자면 왼쪽이 아니고 오른쪽 편으로 지금 전용축구장이 있고 풋살구장 안 쪽으로 앞으로 계속 기존 수립된 계획에 의해서 일부 공사비와 부지보상비를 23억을 계상했단 말씀을 드리고, 장애인전용 체육시설 건립 실시설계용역, 배드민턴경기장 시설을 위한 용역비 2억과 1억을 각각 계상했단 말씀을 드립니다. 전국체전과 관련한 예산은 사실 전체적으로 42억7,600이 되겠습니다마는 돈으로 따지면 상당히 큰돈입니다. 큰돈인데 전국체전과 관련한 예산은 사실 그렇습니다. 인푸트(INPUT)와 아웃푸트(OUTPUT)가 같이 맞아질 수 있는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큰 행사를 치루다 보면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과연 진주에 뭘 얻을 수 있겠느냐 하고 이렇게 의구심을 가지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그래도 전국의 많은 지자체에서 그것도 골고루 우리시를 방문해서 우리시의 발전사항이라든지 우리시의 깨끗하고 잘 정돈된 그러한 시설들을 보고 가므로 해서 우리시의 이미지나 우리시의 브랜드를 그야말로 그 사람들에게 팔아먹는다 하는 그런 차원에서 우리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전반적으로 많은 이해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337페이지 행사운영비 부분을 시도선수단 환영 현수막, 문화시민운동 현수막, 범시민추진협의회 운영 행사 경비, 그리고 전국체전 각종 홍보물 제작 이런 부분들은 생각에 따라서는 좀 많다고 생각하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행사를 하다보면 사실은, 저희들은 행사비를 헛되게 써서 그런 게 아니고 항시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알뜰하게 아껴 쓰라는 차원에서 100만원도 삭감이 되고 1,000만원, 2,000만원 삭감된 게 있습니다마는 행사운영비 부분은 좀 특별하게 챙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일 아래쪽에 보면 전국체전 기념품 제작하는 게 있는데 4,000만원 계상했습니다마는 관중이 한 2만명 정도 올 건데 2만명을 치면 1인당 한 2,000원꼴밖에 치지를 않습니다. 4,000만원 중에서 2,000만원이 삭감되어서 상당히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음 338페이지범시민추진협의회 중간에 보면 캠페인 실비보상도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주 개최도시로서 시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으로 필요한데 질서라든지 이런 부분도 필요하고 해서 교통비와 급식비 하루에 만원씩 해서 2회 1500명 해서 3,000만원 계상했는데 1,500만원 삭감되었고 그 아래쪽에 보면 체전유공공무원 해외선진지 견학, 이 부분은 사실 어느 도시 없이 큰 행사를 마치고 나면 전국체전준비단 직원들만 가는 게 아니고 체전과 관련한 교통부서, 또 숙박을 지원하는 위생부서, 자원봉사를 맡고 있는 그러한 부서, 그 외 이런 분들을 다 모아서 한 20명 정도 사기진작 차원에서 갔다 오는 그런 경비를 계상했는데 전액 삭감되어서 사기진작에 어려움이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339페이지 체전 잔여일수 표시가가 중간에 있습니다. 그래서 시청 앞에 화단에 하나 어제 제막식을 했습니다마는, 비가 오는 가운데 제막식을 했습니다마는 한번 쓰고 내버리는 게 아니고 내년에 전국체전에 쓰고 내후년에 소년체전, 그 다음에 장애인체전까지 3번을 연달아 계속해서 쓸 것으로 시내 요소요소에, 현재 저희들이 딱 결정된 것은 아닙니다만 시청 앞에 이미 하나 설치했고 신안광장, 중앙광장, 개양오거리, 문산 이 정도해서 한 4개 정도 설치하려 했는데 2개밖에 반영이 안 되었습니다. 이 부분도 검토를 잘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음은 340페이지입니다. 340페이지, 전국체전 숙박지원 부분에 있어서 대학기숙사 청소인부임 이 부분이 2,400만원 정도, 앞서 말씀드린대로 대학기숙사는 산대, 국제대, 연암공대 3개소를 이용할 계획으로 있는데 1,300여명이 투숙을 할 계획입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자원봉사자들을 투입하는데 따른 실비보상, 인건비, 그 아래쪽에 보면 전국체전 대학기숙사 활용 운영비, 또 타 시군에 있는 숙소를 활용하는데 따른 안내공무원의 활동비라든지 자원봉사자 활동비 등이 일부 계상되어 있단 말씀을 드립니다. 그 아래쪽에 행사운영비 보면 기숙사 이사 용역비, 그리고 각종 청소용역이라든지 침구류 세탁이라든지 임대ㆍ구입이라든지 그리고 제일 아래쪽에 보면 타 시군숙박선수단 차량지원이 있습니다. 이 부분 관내에 숙박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타 관내로 나가는, 타 시군으로 숙박시설을 배정받은 그런 시군선수단에게 차량을 지원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저희시가 숙박시설이 절대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불가피한 그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341페이지 기타보상금에 보면 기숙사비 및 차마임입니다. 이건 학생들이 다른 곳으로, 뭐 친구집이나 또는 자기 집으로 가서 출퇴근을 해야 되고 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경비 3억9,000, 그리고 기숙사 공공요금하고 물품훼손보상비 3,000만원 정도가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아래쪽에 민간위탁금은 숙소환경정비 지원부분은 사실 숙박시설이 낮에도 자기들이 손님을 받고 하는데 하루 내 짐을 갖다 놓고 숙소를 쓰기 때문에 굉장히 꺼려합니다. 그래서 그냥 기존의 당신들이 받는 돈만 받고 숙소를 내어달라고 하면 상당히 협조가 어렵고 해서 일부 환경정비비를 조금 지원함으로 해서 협조를 이끌어내고자 하는 그런 차원에서 계상했단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342페이지 중간부분에 보면 관문주변 임시주차장 조성 및 주차구획선 설치가 있고, 그 다음에 개폐회식 임시주차장 조성이 저희들은 한 90,000㎡ 4,500면을 조성할 계획인데 성토는 일단 주공에서 하도록 협조를 요청해 놓고 있습니다. 그 대신 성토를 하고 난 뒤에 그걸 고르고 그 위에 세석이라도 깔아서 주차선을 구획을 정하고 하는 그러한 비용이 한 2억7,000정도 계상이 되었는데 이게 한 1억7,000만 반영이 되고 1억이 삭감됨으로 해서 사실 어렵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박 과장이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1억7,000을 가지고 사실 가능하겠느냐 어제 저녁에 검토를 해봐서 가능하면 저희들이 더 이상 거론 안 하려 했는데 상당히 어렵다는 그런 실무적 검토가 있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343페이지, 자원봉사자 소양교육 참석자 보상 이 부분도 교통비와 식대를 만원씩 해서 적어도 도체도 아니고 전국체전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전국에서 우리시가 행사를 잘 마쳤다, 또 체계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한번으로는 좀 부족한 게 아니냐, 그래서 두 번 정도는 소양교육 내지는 협조를 구해야 될 필요가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2회에 걸쳐서 한 4,000만원을 요구했는데 1회 할 수 있는 비용밖에 반영이 안 되고 2,000만원이 삭감되었는데 이 부분도 다시 한번 위원님들께서 검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외 344페이지 하단부에 보면 성화봉송과 관련한 봉송맞이 행사비 도비와 시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마는 성화봉송 용품 구입, 재료비 이런 부분들이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345페이지 보시면 중간에 성화봉송 및 마라톤 구간 꽃길조성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성화봉송 구간에 해당되는 읍면동에 꽃길을 예쁘게 잘 가꾸어달라고 동별로 지원할 예산을 4,000만원을 계상했는데 11개 읍면동이 되겠습니다마는 이게 한 2,000만원 정도 삭감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도체할 때도, 도체는 사실 성화봉송 구간이 얼마 되지를 않았습니다. 얼마 되지 않았는데 전국체전은 성화봉송 구간이 상당히 길고 해서 이 부분은 꼭 좀 제고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 아래쪽에 종합경기장 건립이 있습니다. 종합경기장 건립은 작년도에 450억이 계상되었습니다마는 추경에 일부 정리가 되고 했습니다마는 작년 당초보다 153억이 증액된 603억800만원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국비가 75억, 도비가 142억, 시비가 386억 그렇게 해서 전체 1,801억이 종합경기장에 투입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예산만 들어가면 일단 종합경기장은 경지장뿐만 아니고 그 옆에 있는 여유부지 근린공원조성, 그리고 그 일대에 제방을 주변으로 해서 자전거도로, 그리고 보행로 이런 것까지 전체 완성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346페이지, 종합경기장 준공식과 관련한 행사운영비가 좀 있고, 그리고 347페이지에는 체전경기장 시설정비가 있습니다. 16개 학교경기장 8개를 포함해서 전체 16개 경기장을 일부 개보수를 하는데 6억, 도비 1억과 시비 5억이 투입되게 되겠습니다. 진양호 조정경기장 부분이 13억7,000만원인데 조정경기장 하나 하는데 무슨 13억7,000만원이나 들겠느냐 이리 말씀이 계실지 몰라도 광특이 3억원, 도비 2억7,000, 시비가 7억3,700이 들어갑니다. 이 부분은 7개 레인을 설치하는데 물속에 레인을 고정하는 시설도 해야 되고 파도를 방지하는 파오 방지막도 설치해야 되고, 경기정을 배를 계류할 수 있는 계류장 부교도 설치해야 되고 심판이나 운영하는 분들이 그 경기를 지켜 볼 수 있는 본부도 설치해야 되고, 임시샤워장이라든지 화장실이라든지 거리표시기, 심판대, 데크 이런 것들을 하는데 상당히 돈이 많이 든다. 그리고 일부 공유수면을, 그러니까 상수원보호구역인데 협의가 사전에 끝났느냐 하는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그 부분은 협의가 끝났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물속에 설치한 부분은 철거가 불가피합니다마는, 계속 사용하기는 어렵지만 물속에 설치한 일부분 놔두고 나머지 대부분의 시설은 앞으로 계속 사용할거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와 관련해서 지금 종합경기장 옆에 남강교에서 금산교 사이 직선구간 약 2㎞구간 그 부분에 대한 조정경기장 이야기가 전에부터 있었습니다마는 그 부분은 4대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해서 남강을 포함시켜 줄 것을 요구하고 있고 그와 관련해서 문체부에 조정경기강을 비롯한 워터파크 조성하는 것을 사업 계획 신청해 놓고 있습니다. 문광부에서도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을 파악하고 있는데, 내년예산에는 반영이 안 되었습니다마는 제2순위로 이것도 반영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348페이지 모덕테니스장 정비 부분은 전국체전을 치루기 위한 그런 차원에서 광특과 도비, 시비 합해서 8억이 계상되었습니다. 그 아래쪽에 348페이지 중간에 종합경기장 운영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내년 5월이나 6월쯤 준공이 될 것으로 보고 준공이후에 필요한 기간근로자 보수,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재료비 이런 것들이 349페이지까지 계상이 되어 있고, 중간에 보면 시설비에 종합경기장을 준공하고 경기가 끝나고 난 이후에 수익시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어떤 방법으로 수익시설 부분을 개수를 하고 또 수익시설을 주는데 일괄해서 누구에게 도급을 줄 것인지, 아니면 개별적으로 우리가 시설을 해서 이걸 임대를 줄 것인지, 어느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지를 저희들이 알아보기 위한 용역비 5,000만원, 또 종합경기장 시설유지보수비 하는 이 부분은 이제 만든 종합경기장을 무슨 시설유지보수냐 하실지 모르겠는데 사실 VIP가 오고하기 때문에 VIP룸을 다시 개조해야 되고 기자실이라든지 이런 걸 새로 꾸미는 시설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홍보전시실 부분은 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각종 전국체육대회를 비롯해서 주요경기들을 종합경기장 자체의 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어떻게 어떤 과정을 거쳐서 이렇게 완성이 되었고 거기에서 치루어 진 주요경기들은 어떤 모습으로 치루어졌는지 홍보하기 위한 홍보전시실도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아래쪽에 있는 천연잔디 부분은 완성되고 난 이후에 관리비가 계상되어 있단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사업소가 되어서 별책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진주성관리사무소 부분은 작년보다 5억8,100만원이 줄어든 7억 삼천만원…….

정대용위원장

국장님, 잠시만요. 회의진행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잠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획문화국 사업소가 세 곳이 있습니다. 진주성관리사업소, 진양호관리사업소, 시립도서관 이렇게 있는데 이것은 상임위에서 활발하게 질의와 응답이 있고 별 큰 예산이 없는 관계로 삭감액이 없습니다, 자료에 보시면. 그래서 이 부분은 제안설명을 생략하고 유인물을 대처하는 게 어떻겠냐 생각을 하는데 어떻습니까? 그렇게 해도 괜찮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정대용위원장

제안설명은 국장님께서 일괄적으로 해 주셨습니다마는 위원 여러분의 질의와 응답은 가장 사항을 잘 파악하고 계신 각 과의 과장님들이 답변하도록 그렇게 하면서 어떻겠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제가 하고 보충적으로 할 부분만…….

정대용위원장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리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장

그것 보다는, 국장님이 계속 서 계시면 곤란할 건데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괜찮습니다.

정대용위원장

괜찮겠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괜찮습니다.

정대용위원장

그래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정대용위원장

그러면 휴식을 위해서 14시 2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14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0분 회의중지

14시2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직제순에 따라서 먼저 기획예산과부터 질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기획예산과 235페이지입니다.

양해영위원

위원장님.

정대용위원장

양해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영위원

양해영 위원입니다. 국장님, 242페이지 되겠습니다. 하단에 보면 사무관리비에 자전거관련 각종 홍보물 제작하고요, 그 다음에 자전거도로 안내지도 제작하고 하단에 자전거 공기주입기, 밑에 자전거투어 행사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국가정책도 정책이거니와 저탄소녹색성장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자전거정책이 주요시책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해당 상임위에서 삭감이 되어 올라 왔다 말입니다. 그래서 이게 근본적인 무슨 설명이 미흡한 건지 지금 판단이 안 되거든요. 그리고 아까 질문에서 자전거공기주입기 구입 이런 부분들도, 지금 현재 공기주입기가 설치가 되어 있습니까, 기존에서?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아닙니다.

양해영위원

지금 신규로 주입기를?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새로 시범적으로 대단위 아파트라든지 학교라든지 시가지 중간중간에 설치되어 있는 자전거 계류대에 설치해 보자 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양해영위원

특히 공기주입기 같은 것은 지역민원을 받다보면 공기주입기가 부족해서 민원을 많이 받았는데 삭감된 이유가 있지 싶어 가지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런 부분은 상임위원회에서는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한꺼번에 150개나 할 게 아니고 몇 개 정도만 시범적으로 해 보고 그러고 나서 하는 게 안 좋겠느냐 그런 이야기인데, 실제 150개만 설치해야 될 게 아니고 이게 효과가 있다면 여러 수천 개를 해야 될 그런 정도 필요성이 있는 건데…….

양해영위원

맞습니다. 결국 자전거 기반이거든요. 기반조성의 부분적인 시설이라 할 수 있는데 훼손의 가능성 때문에 설치를 안 하는 하는 것이 아니고 기반조성을 설치해 놓고 훼손되지 않도록 보관 관리시스템을 어떻게 가져가느냐의 행정적 고민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안내지도라든지 한 게 전체적인 저탄소녹색성장의 역행하고 있는 예산의 결과 아닌가 싶어서 조금 더 세부적인 설명이 더 듣고 싶어서, 그 외에는 더 세부적으로 혹시 상임위나 예결위에서 빠뜨린 부분이 있습니까, 이 시책에 대해서? 일반적인 이런 내용이죠, 그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자전거이용 활성화 부분은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우리시가 자전거도시로 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부분 예산 계상했다고 저희들은 생각하는데 일부 위원님께서는 좀 소모적 경비를 삭감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뜻도 계시는 것 같고, 그 다음에 자전거투어 행사라든지 자전거타기 행사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자전거 타는 행사가 과연 뭐가 필요하느냐, 그게 효과가 있겠느냐 하는, 자기들만의 행사 아니겠느냐 이런 시각을 가지는 부분도 계십니다. 계시는데 앞서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런 부분은 선도그룹이 있기 마련입니다, 어느 시책이든 간에. 그 분들이 열성적으로 활동을 해 주시고 바람을 일으키고 해야만 비로소 상당히 효과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 저희들이 피부로 느끼는 것 자체가 이런 자전거 행사를 많이 함으로 해서, 실제 창원이 자전거를 많이 탄다고 하지만 제가 시간이 가서 죄송한 말씀이지만 한 가지 만 예를 들면 도청에 출장을, 저는 제가 자전거 담당이 되어서 창원시내에 과연 얼마나 있는지를 눈여겨봅니다, 차를 타고 가면서. 진주시의 10분의 1도 안 됩니다, 실제는. 물론 출퇴근 시간에 공장일대에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있는데 그 외에 일반시민들은 자전거를 거의 안 탑니다. 그건 왜 그러냐면 창원시의 도로구조가 우리처럼 평면이 아니고 남북은 전부 다 경사로가 되어있습니다. 그게 보기보다는, 차를 타고가면 경사가 별로 안 느껴지지만 자전거를 타면 중앙동에서 큰 길에서 도청 쪽으로 올라가자면 굉장히 경사가 다 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그리고 그에 비해서 진주시가 이런 자전거 행사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낮에도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는 그런 추세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자전거 행사라든지 자전거 시책을 끌고 나가는데 있어서는 조금 돈이 많이 든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그래도 이런 시책들을 꾸준히 계속해서 해 나갈 필요가 있다 생각이 듭니다. 그런 면에서 위원님들께서 다시 제고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양해영위원

여하튼 기반이 나름대로 지형적인 기반도 좋으니만큼 자전거에 대한 성장 동력은 진주시가 월등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큰 틀의 정책하고 맞물려가지고 잘 실행될 수 있도록 부서에서도 각별히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해영위원

250페이지 되겠습니다. 상단에 보면 입시설명회에 아까 설명 들었습니다마는 여기는 직접적으로 강사 선임 같은 것은 어떤 과정을 거쳐 합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강사 선임은 저희들이 진주하고 연고가 있으면서도 이영덕씨라고 아실 겁니다, 아마. 그래서 서울에 유명 입시전문기관에 종사하시는 그런 분들을 저희들이 부탁을 드려가지고, 그 분들 실제 전국을 다니면서 이런 행사를 하기 때문에 한번 모시기도 힘든데 그런데 우리 진주하고 연고가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흔쾌히 와서 강연해 주시고 하시는데, 이게 실질적으로 봐서 굉장히 효과가 있습니다. 호응도 좋고요. 문화예술회관 같은 데 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 차가지고 학생들하고 학부모하고 오시는 걸 보면 상당히 호응이 좋은 시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도 꼭 제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양해영위원

장소는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주로 그쪽에서 합니다.

양해영위원

거기에서 했고, 그러면 여기에서 전년도 대비해서 예산이 증액이…….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조금 증액되었습니다.

양해영위원

예, 500만원 정도 증액되었는데…….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강사를 한 사람을 데리고 오던 것을 두 사람 정도로 데리고 온다든지 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증액했습니다.

양해영위원

구체적인 증액 사유가 거의 강사 부분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예.

양해영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 다른 위원님들 하고.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정대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정철규 위원님.

정철규위원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235페이지 보면 현황판 정비해 갖고 3개소 되어있는데 설치장소는 어디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현황판요?

정철규위원

예, 시정 주요시책 현황판 있는데.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아 예, 이건 시장실하고 부시장실하고 의장실하고 그렇습니다.

정철규위원

아니, 이게 80만원인데 어떤 근거로서 80만원이 편성되어있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요게 아주 큽니다. 보드판 세워 놓는 것 안 있습니까, 발로 해 가지고.

양해영위원

지금 의장실에 있는 것…….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의장실에 있는, 그게 매년 사업이 들고 넣을 게 있고 또 현황이 바뀌고 추진사항이 아니고 실적이 나오고 하기 때문에 계속 수정해 나가야 되는데 그걸 정비하는 사업비입니다.

정철규위원

아, 정비하는 사업비가 3개 하는데 1개당 80만원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전체 가지고 와서 전부다 뜯고 판을 글자를 다시 다 부치고 이리합니다. 판이 상당히 큽니다.

정철규위원

1개당 80만원 하는데 비용이 비싸서 뭘……. 236페이지, 정책자문교수단 과제연구비가 되어 있는데 연구 과제를 주로 어떤 걸 줍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연구과제는 각 부서에 전체 공모형식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자기들이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 이 문제는 꼭 우리 공무원들 머리만 가지고는 사업을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또는 좀 더 정책을 수립하는데 계획 수립하는데 이 부분에 기초자료가 필요하다, 그래서 사례 연구라든지 외국의 사례라든지 이러한 전문가의 의견이 필요한 부분의 과제를 전부 신청을 받아 가지고 그 중에서 중요한 부분들 추려서 해당분야의 교수님들한테 과제를 부여하고 그 부여받은 걸 몇 달 동안 연구한 결과를 저희들이 발표를 하고 책자를 만들어서 다시 전체 실과에 나누어주고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정철규위원

아, 그럼 6개 분야로, 교수들에게 6개 분야로…….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문화 관광, 지역 개발, 관광 하는 식으로.

정철규위원

그럼 교수님들의 회의라든지 정례회라든지 주로 하긴 합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1년에 두 세 차례 합니다.

정철규위원

그럼 우리 부서에서 돌출된 사항들을 토대로 해서 사실 정책자문위원들이 모여서 의논한 걸 각 부서에 접목시키라고 주는 내용들이 많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예.

정철규위원

243페이지에 보면 우리시의 자전거 환경순찰반이라고 있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자전거 환경순찰반은 거의 읍면동에 있습니다.

정철규위원

읍면동에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읍면동에 자전거동호회 회원들이…….

정철규위원

자전거동호인이?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동호회 회원들이.

정철규위원

회원들이?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그렇습니다. 자기들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환경순찰도 하고 자체적인 행사도 하고 그렇습니다. 환경보호활동도 하고.

정철규위원

그럼 그 예산에 순찰활동 유니폼 해 갖고 모자구입비 해 갖고 각동마다 10개씩 줘가지고 21개동을 7만원씩 1,470만원 되어있는데 이 유니폼은 어떤 유니폼을?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유니폼은 자전거 타는데 특이한 유니폼 있지 않습니까.

정철규위원

아, 조끼라든지…….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조끼 같은 걸 자기들 동 나름대로 특색 있는 유니폼을 하는데 조금 지원해 주자 그런 내용입니다.

정철규위원

그 밑에 기타보상금 해 갖고 시민 자전거보험 가입했는데 시민보험 가입을 우리 시에서 꼭 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건 우리시가 시비를 들여서 하는 이유가 자전거를 타고 가다 사고를 당하면 상당히 시민들은 부담이 됩니다.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상대방을 치거나 이러면 굉장히 문제가 되기 때문에 자전거를 저희들이 타라고 계속 홍보를 하고 권유를 하는데 자전거 타고 가다가 접촉사고가 있어 가지고 사람을 치거나 또는 자기 자신이 굴러서 사고를 당했을 경우에 보상받을 길이 없는 거예요. 자동차보험하고 전혀 관련이 없기 때문에 전체 자기가 다 물어내야 되는데 그걸 보전해 주는 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철규위원

실제로 자전거를 타고 다닌 사람들이 약자입니다. 차하고 박아도 그렇고 사람하고 부딪쳐도 자전거 타는 사람이 약자입니다. 그런데 이걸 자전거 타고 다니는 사람에 한해서 다 넣어줘야 될 것 아닙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전 시민이 해당이 됩니다.

정철규위원

전 시민에 한해서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전 시민이.

정철규위원

그럼 이건 신고를 어찌 받을 겁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 부분은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예를 들어서 사람과 자전거 타고 가는 사람하고 부딪쳤다, 그럼 결국 자전거 타는 사람이 다쳤든 안 그러면 걸어가는 사람이 다쳤든 다친 사람이 서로 경찰서에 교통사고처럼 신고를 하거나 하면 그와 관련되어서 서로 합의를 한다거나 형사보상금을 준다든지 할 때 그때 보험에서 일정부분을 보전을 해 주는 그런 제됩니다.

정철규위원

보험가입을 일반시민이 어떻게 신청해야 됩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아닙니다. 우리시가 총체적으로 보험가입을 합니다.

정철규위원

아, 보험가입을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총체적으로 진주시에 주소를 둔 주민이 자전거 타고 가다 사고나면 누구든지 혜택을 볼 수 있게끔 우리시가 총체적으로 한꺼번에 보험가입을 하는 겁니다.

정철규위원

그 밑에 민간경상보조 해 갖고 자전거이용 시범기관 지정 운영 했는데 예산이1,000만원인데 4개 기관이 어디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이 4개 기관은 지금 시범기관을 1년에 4개 기관씩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지정해서 현판도 붙여주고 자전거도 일부 구입해서 지원해 주고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늘 보면 큰 기업체, 또 학교 그런 걸 대상으로 해서…….

정철규위원

그럼 이걸 시범기관에 자전거를 사줄 것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일부 자전거도 사주고 거치대도 해 주고 또 현판도 붙여 주고 그렇게 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정철규위원

245페이지 보면 유치원 교육여건 개선사업비 해 갖고 21개 유치원 되어 있는데 500만원씩 일률적으로 줄 겁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전에 200만원 주다가 300만원 주다가 500만원인데 내나 학교 교육경비입니다. 교육경비를 주는데 다른 학교는 뒤에 보시면 전부 1,000만원, 억, 1억3,000 얼마 이리 되어 있는데 유치원은 사립유치원입니다. 사립유치원인데 사실은 사립유치원이 완전히 사각지대에 있습니다. 사각지대라는 게 초ㆍ중ㆍ고등학교는 교육경비 대상도 되고 급식지원 대상도 되고 또 어린이집에 다니는 애들은 나름대로 급식비도 지원받고 또 어린이집 환경개선도 지원을 받고 다 하는데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이 애들만 완전히 공중에 붕 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몇 년 전부터 우리가 교육경비만은 여기에 일부 조금씩이라도 도와주자, 다문컴퓨터 몇 대라도 살 수 있는 그런 걸 지원해 주자…….

정철규위원

그럼 일률적으로 지원되겠다, 그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이게 차등을 해야 되는데, 원칙은. 차등하려 그러니까 돈 300만원, 500만원 주면서 차등하기가 좀 그래서 다음 금액이 좀 규모가 커지면 그때는 실제 필요한 걸 저희들이 받아서 심사를 받아서 차등해서 줄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철규위원

257페이지에 보면…….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257페이지요?

정철규위원

예, 일반운영비…….

정대용위원장

아, 정 위원님, 잠시만요. 그건 다른 과니까 나중에 마치고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철규위원

아, 예. 이상입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정대용위원장

최임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임식위원

국장님, 크게 한두 가지만 나누어서 질문 겸 건의 겸 드리겠습니다. 잔잔한 거는 다 되었고. 자전거 도시가 진주시가 상당히 앞서 했거든요. 그러다가 사실은 중간에 침체되었다 그럴까, 또 시민들의 인식이라든지 그런데 창원 쪽에 빠뜨리고 있는 사항인데, 작년에 자전거 관련해서 시설은 도로과에서 하고 여기에 관련된 각종 행사는 기획예산과로 넘어갔는데 작년에도 예산이 상당히 많이 깎였어요. 금년에도 보니까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검토하면서 삭감된 부분이 있는데, 지금 현재 현 정부의 입장하고 그래서 저는 이걸 총체적으로 하나하나보다는 국장님한테 건의하고 싶은 말은 매년 반복되는 예산관계의 악순환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창원 가까운 인근에 자전거도시로서 성공한 도시 이 부분에서 세부적인 예산이 나올 것 아닙니까? 각종 행사라든지 이런 부분을 해당 상임위원회나 이걸, 예를 들어서 경남 같으면 창원, 또 전국의 자전거도시로서 성공한 그런 도시 한 두세 개를 벤치마킹이란 용어를 많이 씁니다마는 어떻게 출발해서 어떻게 해 왔다, 그리고 이런 세부적인 항목에 예산을 어떻게 편성해 왔다, 이게 1년차 2년차 3년차가 있을 거거든요. 처음부터 첫 숟갈에 배부르지 않습니다. 자꾸 위원들이 볼 때는, 위원들이 삭감한다고 위원들이 가져가는 돈도 아닌데 어쨌든 이 어려운 예산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뜻이 반영된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악순환을 벗어나가기 위해서는 혹시 예결위 끝나기 전이라도 가까운 창원이라든지 인근 지역에 성공한 자전거도시 자료를 주시면 저희들이 한 번 더 검토를 해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건의를 드립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알겠습니다.

최임식위원

이리 해야 되지. 작년도 그렇고 계속 악순환을, 왜냐하면 예산이 있으면 다 좋은 이야기입니다. 다 좋고 해야 될 일인데 그 부분에 하시고, 그 다음 아까 자전거 공기주입기 같은 경우도 거의 가져가면 도난됩니다. 그래서 아까 박스를 만드신다 했는데 박스도 아마 파손이 될 겁니다. 차라리 보기 어떨지 모르지만 철제를 가지고 철고리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하시면 이 경비가 10만원까지 갈 게 없거든요. 왜냐하면 주입기가 얼마 하는지 모르지만 검토를 해 보시고, 그 다음에 아까……. (자료를 들어 보이며)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주입기 자체는…….

최임식위원

일단 우리는 나중에 한번 보겠습니다. 시민 자전거……. (자료를 들어 보이며)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이것 보시면 이게 계류대인데 주입구만 놔두고 줄만 달아놓으면 모양새도 그렇고 가만히 제자리에 안 있거든요. 그래서 스덴(스테인리스스틸)을 통을 만들어 가지고 통속에 쓰고 넣어놓고 그런 식으로.

최임식위원

그런데 국장님, 결국은 도난이거든요. 우리도 도로과에서 지적했던 부분인데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서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 보세요. 지금 국장님이나 예산편성 할 때는 미관이라든지 여러 가지 참고를 했는데 결국 도난입니다, 문제는. 도난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미관상 어떻더라도 참조를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시민들 보험관계 이건 아주 잘 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자전거 대체적으로 많이 타고 다니는 사람 치고 잘 사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물론 건강 때문에 타는 사람 있겠지만 통상적으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보험이 확대되어야 합니다, 앞으로는. 그래서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전반적으로 자전거 관련부분에 자료를, 시에서 앞으로 이걸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필요하다 이 말씀 하나 드리고, 그 다음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관계인데 아까 유치원 관계는 지금 현재 사립유치원들이 사각지대에 아주 어렵습니다. 어려운 부분에 되면 오히려, 왜냐하면 사립유치원을 위해서 주는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후세를 위해서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확대해야 된다. 왜냐 하면 지금 제가 같이 붙여서 말씀을 드릴 건데 지금 교육경비지원금이 전체적으로 49억 됩니다, 내년도에. 지금 이게 어떤 인식을 갖고 있냐하면 초ㆍ중ㆍ고가 전에 없던 것을 3년차 주지 않습니까? 내년도에 4년차입니다. 4년 되는데 이 교육청에서 학교장들이나 교육청에 관계되는 사람들도 인식의 전환이 와야 돼요. 물론 앞으로 지방화 되면서 앞으로 교육이라든지 치안경찰도 지방경찰이 되겠지만 이 사람들은 그냥 당연히 주는 줄 압니다. 그리고 이 돈이 들어 가가지고 여기에 대한 감사를 우리시에서 못하지 않습니까? 못하죠? 그래서 이 부분을 보완을 해야 됩니다. 왜 보완을 해야 되느냐? 초ㆍ중ㆍ고에 이것 없이 이때까지도 학교교육 해 왔어요. 해 왔는데 지금 현재 이걸 왜 보완이 되어야 하냐면 우리는 예산만 던져 줍니다, 예를 들어서 49억이란 돈을. 내년에는 더 올라가겠지만. 이런 부분이 되고 나면 의회에서도 그렇고 우리시에서도 돈만 줬을 뿐이지 감사 아무 것 없어요. 그럼 교육청에서 하느냐? 안 합니다. 교육위원 몇 명입니까, 경상남도에. 안 됩니다. 그리고 학교장들이나 생각할 때 그냥 우리시에서 돈 주는 것 우리가, 그냥 우리 지역위원들 속기 남기는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인식이 안 되어 있어요. 그저 올리면 주니까 하고 도의원은 상감마마하고 시의원들은 그저 그냥 하는 이런 식입니다. 그 정도 말씀드리면 국장님 무슨 뜻인지 알겠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보완을 해야 됩니다. 이 막대한 돈을 50억, 2011년도에는 아마 육칠 십억 될 겁니다. 그 정도 돈을 주면서 감사권은 하나도 없고, 고마움을 못 느껴요, 우리한테. 그럼 이 돈을 차라리 주민숙원사업에 쓰지, 왜 줍니까? 교육 관련해서 관계되는 분들은 굉장히 안 좋게 생각하겠지만, 안 주자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서 예산을 주면 예산을 감사할 수 있는 것도 같이 있어야 된다. 이 부분을 지금 당장은 안 되겠지만 국장님이 실무부서에서 검토가 되어야 된다, 그 부분에 건의를 드립니다. 국장님 뭐?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결국은 정산을 받으면서 물론 완벽하지는 않지만 직원들이 실제 현장에 나가서 눈으로 확인하고 서류로 확인하고 그렇게 해서 정산과정은 명확하게 잘 거치고 있습니다. 그래도 조금 전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교육경비를 지원하는데 따른 제도적인 보완책 그 부분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우리가 검토를 해서 교육청과 같이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임식위원

왜냐하면 규모가 큰데, 아까 정산 정산 하시는데 결국 문화원 사건이 이거거든요. 그 사람이 돈을 떼먹은 건 아니라 이거죠. 그러나 일반적으로 우리가 각 사회단체보조금 영수증을 보면 우리상임위도 잘못된 게 들어왔어요. 실제로 보면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어요. 그러나 다시 시정을 하는 조건으로 넘어갔는데 이 돈이 1억 2억도 아니고 50억 60억 70억 80억이 드는데 여기 현재 담당직원이 몇 명입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은 실제로 보완이 되어야 됩니다. 보완이 되어야 또 다른 우를 범하지 않는다 말입니다. 그냥 서류상 정산하고 여기에 쭉 나와 있던 초ㆍ중ㆍ고 전체적으로 가면, 그리고 전부 학교장 혼자서 수의계약을 다 합니다, 문제가요. 학교장 혼자서, 진짜 교육청이 눈먼 돈입니다. 녹화사업이 들어가면 전부 학교장이 7급이나 6급 한 사람 잡고 다 해 버려요. 이걸 내가 운영위원장하면서 느낀 게 진짜 문제가 많습디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런데…….

최임식위원

우리 행정은 얼마나 절차가 몇 단계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래서 경찰도 지방경찰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그런 면에서 교육도 결국 도단위로 교육청이 산하로 들어가고 또 시군교육청도 진주시 산하로 들어오는 그런 것이 바람직하다 라는 그런 문제제기를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고 앞으로는 정책적인 차원에서도 그런 방향으로 검토를 해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임식위원

하여튼 국장님, 이건 우리시의 입장에서 꼭 실행이 될 수 있도록 보완을 해 주셔가지고 정말 어려운 부분에 교육예산이 들어갈 수 있도록, 그리고 돈과 감사와 결정이 동시에 할 수 있도록 이 부분 잘, 이게 진짜 돈 1억 2억 아니다 아닙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최임식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두 가지를 건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정대용위원장

김계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계자위원

국장님, 235페이지 하단에 지역정책연구포럼 참가 연회비인데 올해 신규사업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재작년에 하다가 금년도, 아, 작년부터 하다가 금년도에 실무진들이 빠뜨려가지고 예산에서 누락되었는데…….

김계자위원

그래, 올해 예산서에 없었습니다. 그런 어떤 식으로 운영합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이건 공공자치연구원에서 5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각 전국에 있는 자치단체에서 공무원들이 모여서 세미나 형태로 서로 연구과제 발표도 하고 또 유명한 강사들을 모셔놓고 강의도 듣고 현장 비교견학도 하고 하는, 저도 2006년도에 참여 해 보았는데 굉장히 유익하고, 사실 벤치마킹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마는 같이 모여서 의논하다 보면 정말 배울 점이 많고 그렇습니다. 다른 지역의 사례도 연구를 하고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계자위원

아, 공무원들 5급 이상이, 6급 이상 모여서 서울에서 교육받듯이 5급 이상 그런 정책연구포럼이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계자위원

그리고 241페이지에 연구용역비에 상단에 행정서비스 품질평가가 있는데 올해 신규사업입니까? 예산서상 신규사업이네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아까 말씀드렸는데 2년에 한 번씩 합니다. 그래서 금년 예산서에는 안 나오고 2년에 한번씩 하는 게 되어서.

김계자위원

2년에 이것도 한번씩?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2년에 한번씩 합니다. 행정서비스품질평가.

김계자위원

예, 그렇습니까. 245페이지 상단에 자전거 안전지도자라면 안전지도자 교육이 2회에 1,200만원이 있고 식비가 있고 그러는데 안전지도자라면 대상자가 누구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안전지도자는 주로 주부라든지 이런 분들을 서울에 사단법인 자전거21인가 그런 자전거와 관련된 전국적인 단체가 있습니다. 그 자전거 안전지도 교육도 하고 그런 걸 담당하고 있는 단체가 있는데 그 단체에 강사를 초빙해서 읍면동별로 대표적으로 몇 분씩 모셔 가지고 신청을 받아서 교육을 하고 교육을 하는 사람들을 양성을 해서 또 그분들이 지역에 가서 자전거 타는데 대해서 이러이러한 건 주의해야 된다 하는 걸 전파를 하도록 이렇게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계자위원

이런 분들이 일시적인 모임입니까? 무슨 회원처럼 가입이 되어 항시 유지를 하는 단체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결국 자전거동호회 같은 데 참여를 하고…….

김계자위원

아,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김계자위원

그리고 자전거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관심들이 많은데 그 시민들로부터 창원같은 데 가는 것 같으면, 우리는 자전거 반납하는 장소가 몇 군데 있습니까, 진주시에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읍면동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가 배치되어 있고…….

김계자위원

우리 시내에?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상대동하고 평거동에 있는데 상대동에서 평거동 쪽으로 타고 가면 그쪽에 무료대여소에 반납이 가능하고 평거동에서 상대동 쪽으로 타고 오시면 거기서 반납이 가능하고.

김계자위원

평거동은 강변에 있지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녹지대에 바로 옆에 있습니다.

김계자위원

그럼 상대동은 어디에 있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전화국 맞은 편 쪽에 큰 한 블록 지나가면 그 쪽에 녹지대 안에 있습니다.

김계자위원

거기 있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김계자위원

그런데 시민들이, 저도 사실 몰랐거든요. 여기에 있는가. 평거 있는 건 알아도 상대동 있는 건, 시민들이 건의를 많이 하더라고. 어디 가면 지도층 분들 남자분들이 건의를 많이 하더라고. 창원 가면 체계가 잘 되어 갖고 우리같이 도동 있고 평거 있고 그리 했으면 좋겠는데 평거는 있는데 도동이 없다는 걸 건의를 제가 몇 번 받았어요. 그래서 건의를 해야 되겠다 싶었는데 오늘 마침 건의를 하는데, 그럼 우리는 기존 되어 있다, 그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그러나 창원처럼 그렇게 자전거터미널을, 창원은 누비자 해서 자전거터미널이 여러 수백 개가 됩니다. 수백 곳에 자전거 터미널을 설치를 하고, 자전거도 1대 65만원에서 80만원짜리 자전거를 사서, GPS가 달려 있습니다, 자전거에. 그래서 그 자전거가 지금 현재 어느 터미널에 몇 대가 있는지 통제소에서 다 알 수가 있고 여러 수십억원을 투자해서 그러한 시설들을 만듭니다.

김계자위원

시민들이 건의를 많이 하더라고. 평거서 타고 왔는데 또 평거까지 가서 반납하려니까 문제가 있다는 걸 지적을 많이 하더라고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래서 앞으로 우리시도 그런 방향으로 가기는 가야 되는데 프랑스 파리든지 다른 도시에서 이 사업을 해서 실패한 사례가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 돈을 몇 십억을 공공자금을 투입해서 그러한 자전거터미널 시설 누비자와 같은 그런 걸 지금 당장 시도하기는 저희들이 신중하게 검토를 해야 될 것 같고 그래서 타 지역의 사례를 좀더 연구 검토해서 앞으로 우리는 우리 시비를 막대하게 투자해서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가능하면 우리시하고 민관기업체하고 합작으로 앞으로 그러한 걸 해 보려고 연구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계자위원

예, 시민들이 창원을 많이 예를 들더라고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계자위원

이상입니다.

정대용위원장

김계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조현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현신위원

과장님, 조현신 위원입니다. 246페이지 동료위원이 질의한 내용입니다. 교육경비 관련해 가지고 간단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만약에 국장님, 교육경비의 어떤 배분방식에 대해서 전혀 문외한 사람이 예를 들어가지고 ‘국장님, 중앙초등학교는 왜 1억이고 봉래초등학교는 7,000만원이고 신안초등학교는 1,800만원인데 왜 이렇게 금액 차이가 서로 많이 납니까?’ 항의를 할 때 국장님은 어떻게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건 일단 초ㆍ중ㆍ학교는 진주시교육청을 통해서 1차 걸러 가지고 저희들이 신청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는 도교육청 소관이 되어서 저희들이 직접 신청을 받아서, 보통 받으면 몇 십억이 오버됩니다. 그랬을 경우에 현장에 일단 일차적으로 직원들이 전수조사를 합니다. 가가지고 이런 스페이스 강당을 개보수를 해야 되겠다 하면…….

조현신위원

거기까지는 국장님, 알고 있거든요. 거기까지는 어느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사실인데 이게 지금 아까 최임식 위원께서 좋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 여기에 보면 배영초등학교, 이게 물론 심의위원회에서 다 통과된 겁니다. 배영초등학교에 3,550만원 되어 있고, 예를 딱 들어보겠습니다. 되어 있고 그 다음에 동진초등학교에 1,170만원이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단위 즉 개별단위 학교에 연간 예산을 보면 거의 다 학생인구에 의해 갖고 7억이나 8억 정도 됩니다. 그러면 이 3,500만원의 교육경비를 받기 위해서는 대응투자를 해야 됩니다. 이건 사실 불가능합니다. 단위학교별 교육재정여건상 3,500만원에 대한 대응투자는 사실 제가 볼 때는 불가합니다. 그래서 중앙초등학교 1억 이런 건 대응투자가 도나 도교육청에서 대응투자가 되어졌기 때문에 1억 정도 재정보조가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대응투자의 한계입니다. 보니까 우리 담당계에서 현장확인 하는 것도 봤고 사실 그 전까지 잘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학교에서 대응투자의 범위를 사실 조금 자율적으로 확대 해석해서 축소를 할 경향이 거의 100%입니다. 여기 보면 3,600만원 3,600만원 3,600만원 이건 사실 조금 의심이 가는 사업들입니다. 그래서 그걸 앞으로 주도면밀하게 주시를 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조금 지도를 할 필요가 있다 착안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조현신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시는 진주시립예술단 조례에 근거해 가지고 4개의 예술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장

조 위원님, 잠시만요.

조현신위원

문화관광과로 바로 가면 안 되겠습니까?

정대용위원장

아니, 한 과를 마치고, 다른 분이 질의하실 위원 계시니까 조금 있다가 해 주시죠.

조현신위원

알겠습니다.

정대용위원장

기획예산과에 대한 질의하실 위원 더 이상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기획예산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고, 다음은 문화관광과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현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현신위원

예, 이어서 제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시는 진주시립예술단 설치 조례에 의해 가지고 4개의 국립관현악단, 교향악단, 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4개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 조례상 보면 수석 단원이 있고 그 다음에 부수석단원이 있고 그 다음에 정단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정단원이라 함은 일반단원, 그 다음에 연구단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시립합창단이나 공히 보면 수석단원이 1명, 부수석단원 4명 되어 있고 정 단원 바로 되어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정단원이라 함은 일반단원을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일반단원에서도, 왜냐 하면 예술활동의 전념, 앞으로 계속 전념하겠다는 가능성을 가진 사람은 연구단원으로 이렇게 두고 있거든요. 그럼 우리시는 처음에 예술단원을 모집할 때 바로 정 단원으로 합니까? 아니면 연구단원으로 해가지고 예술활동에 관심 있고 계속적으로 관심도가 있는 분은 일반단원으로 이렇게 조치를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왜냐하면 예산부기상 다 정 단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다 정단원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정단원이고 일반단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조현신위원

연구단원은 아무도 없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거의 없습니다.

조현신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 256페이지에 기획총무위에서 굉장히 논란이 있었고 여러 가지 지적사례가 있었습니다. 사실 문화는 환골탈태를 해야 된다는 게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예산을 보면 삭감이 되어졌습니다. 물론 삭감이 된데 대해서는 저도 큰 이의를 달지를 않습니다. 그러나 문화원이라는 것은 원래 1지역 1문화원의 원칙이라는 게 있습니다. 잘 알고 계시죠? 1지역 1문화원이라는 것은 쉽게 말하면 문화에 대한 공공서비스의 제공입니다. 공공서비스의 제공이고 그리고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문화시설입니다. 그래서 문화원이, 저는 왜 이야기를 드리냐면 문화원의 설립근거가 2개가 있습니다. 민법 제32조에 비영리법인으로서의 하나의 그런 근거, 그리고 지방문화조성사업입니까? 지방문화 조성법에 의하면 이 문화원은 특별보호를 받게끔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그럼 문화원이 기획총무위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이런 문제가 야기되고 제기되고 언론화 되고 이렇게 된 직접적인 원인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습니다마는 가장 큰 원인은 일단은 집행부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그 다음 두 번째는 우리 행정 내부에서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건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보조금을 지원하는 단체에 대한 지도 감독, 그리고 정산 문제 이런 부분들이 미흡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조현신위원

자, 국장님께서 정답을 바로 주셨기 때문에 제가 더 이상 질의는 안 드리겠습니다. 문제는 다른 것 없습니다. 지금 지방문화원에 보면 원장, 부원장, 이사회 감사 사무국장 이렇게 딱 되어 있죠? 그러면 사업집행을 누가 합니까? 사무국장이 안 합니까, 사실? 전문 영역별 세분화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불상사가 초래되는 것입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그래서 인력의 전문화, 인력의 전문화가 되어야 사업의 활성화가 되고 하드웨어적인 성격보다 소프트웨어적인 사업이 머릿속에서 창출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가 있는데 우선 인력의 전문화를 좀 이루십시오. 사무국장 외 한 분을 더 두시든가 해가지고 그런 식으로 인력의 전문화를 이루어주시고, 사실 문화는 보이지 않는 전통, 또 우리가 잃어서는 안 될 전통 이런 지역의 문화 창달이라든지 보전 육성에 가장 근접해 있는 단체입니다. 그래서 사실 사업 활동비, 문화원 소식지 발간 이게 삭감이 안 되었습니까? 그러면 진주에서 문화원이 존립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여태까지라 잘못했던 부분을 깨끗이 청산하고 진짜 진주문화원의 설립 취지에 맞는 그런 활동을 할 수 있게끔 우리 시에서 관리감독 기능이 강화되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처지에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 258페이지에 문화는 사실 그 지역의 정체성이고 정체성은 그 지역의 유래나 전통에 가장 직결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직결된다는 문화 중에 제일 중요한 게 정월대보름 행사입니다, 사실은. 그런데 국장님, 정월대보름 민속축제가 해마다 1,200만원이 계상이 되어 올라오고 있습니다. 해마다 이걸 집행하는 단체에서는 예산부족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것 아시죠? 자, 이 1,200만원 가지고 어떤 사업을 하시는지 아십니까? 1,200만원 가지고 어떤 사업을 하시는지 아십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조현신위원

참, 제가 기가 안 찹니다. 제가 한번 설명을 드려볼까요, 이 1,200만원 가지고 행사가 되는가? 저는 집행관계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해마다 1,200만원 올라오다가 200만원 삭감되어 갖고 1,000만원인데 1,000만원도 행사할 수 없습니다. 할 수가 없습니다. 일반 읍면동에 정월대보름 행사 삼사백 만원이 듭니다. 삼사백 만원을 줘도 요새 젊은 청년들 산에 가서 나무 베고 대 끊고 안 합니다, 아무도. 그래서 이건 사실 내용을 확실하게 위원님들한테 집행부에서 설명을 했을 필요성이 있다. 몰라, 뭐 설명을 했는데 예산이 삭감되었다면 저도 할 말이 없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실제 대단위 대보름 행사를 하는데 1,200만원도 실제는 부족합니다. 그런 실정입니다. 실정이고 돈대로 행사를 하면 얼마든지 할 수는 있겠지만 그리 해도 대표적으로 문화원에서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제대로 돈을 안 쓴다 그런 면에서 아마 삭감이 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 있는데…….

조현신위원

이 정월대보름 행사의 달집은 진주시 전체의 메인 아닙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조현신위원

내나 귀빈예식장 밑에서 하는 그 행사 아닙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그겁니다.

조현신위원

자, 267페이지 시설비에 임시주차장 설치 안 있습니까? 이게 주차구획 설치 있고 포설용 잡석 구입비 있습니다. 이게 어떤 잡석을 구입해서 주차장을 만든다는 이야기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이 부분은 그냥 보조골재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염두에 두고 저희들이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뭐 예를 들면 앞으로 그 땅을 경작용으로 사용하는 그런 부분들은 보조골재를 사용을 못 하겠지만 그 외 앞으로 대지로 사용하거나 또는 다른 용도로 사용할 경우에는 일반잡석을 사용해도 괜찮은 데는 보조골재나 이런 것들을 포설할 계획으로 그렇게 계상되었습니다.

조현신위원

포설용 잡석 구입 이건 잡석이나 쇄석은 주차장으로서 안 맞습니다. 반드시 석분을 구입해서 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석분?

조현신위원

예. 그리고 그 위에 제3부교 설치, 이게 전체적으로 유등축제 예산이 약 2억5,000정도 삭감이 되어졌는데 2억5,000이 삭감이 되어져도 제3부교는 설치가 될 수 있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어렵습니다.

조현신위원

어렵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조현신위원

제3부교는 내나 동방호텔 앞에 설치한다는 겁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조현신위원

그럼 2억5,000이 삭감됨으로 인해가지고 동방호텔까지 부교가 설치가 안 된다하면 작년도에 예산확보해서 변전소 지어 놓은 그것도 필요 없다, 그지요? 그것 뭐하러 지었습니까, 그럼?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결국 행사구역을 확대 안 하면 별 필요가 없는 겁니다.

조현신위원

그 사업비 7억이나 들여 가지고 변전소 안 지어 놨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조현신위원

알겠습니다. 남강유등체험관은 제가 그렇게 이야기 드렸기 때문에 질의를 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82페이지에 음악분수대 LED조명등 교체 3,600만원, 그 다음에 283페이지에 천년광장 바닥조명 LED 교체, 이게 작년도에도 지금 천년광장 바닥조명 LED는 사업비를 들여 교체를 했습니다. 아, 음악분수대, 음악분수대는 작년도에 3,300만원 들여 교체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수명기간이 어느 정도 되기에 올해 다시 또 3,300만원…….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이게 물 속에 들어있는 게 되어서…….

조현신위원

아, 이게 그러니까 전량 교체를 한다는 말입니까? 전량 교체입니까? 아니면…….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13% 정도만 교체를 하고.

조현신위원

그러니까 전량 교체는 아니지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불량한 것만.

조현신위원

그럼 밑에 천년광장 이건 수명이 도래되어서 교체하는 거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오래되고 불량한 것만 일부 교체를 할 겁니다.

조현신위원

물론 분수대 물이니까 부식이 심한 것은 사실입니다. 자, 그 다음에 296페이지에 진주대첩기념광장조성 올해 또 60억이 계상되어졌습니다. 작년도에도 60억이 반영이 되어졌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조현신위원

작년도 60억 가지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항을 설명해 주십시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지금 10월 현재 약 2,000평방미터를 매입을 했습니다.

조현신위원

2,000평방미터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조현신위원

철거는 언제쯤 할 겁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철거는 내년 한 2월경 되어 시작해 가지고 3월 4월 안으로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조현신위원

국장님, 올해 60억이니까 올해 60억하고 2010년도에 60억하고 총 120억입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조현신위원

이건 조금 힘이 드시더라도 빨리 추진을 하셔 가지고 주차장 부지를 활용하는 방향으로 추진을 하는 게 저는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현신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대용위원장

조현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계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계자위원

253페이지 되겠습니다. 시립예술단 연습실 대관료가 전년에는 1,200만원이었는데 올해 5,640만원을 많이 증액한데 대해서는 특별한…….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 부분은 작년까지는 대곡에 단목초등학교를 빌려 가지고 연습을 했습니다.

김계자위원

아, 그랬어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런데 지금 문화예술회관을 리모델링해가지고 다시 옮겼기 때문에 거기에 조금…….

김계자위원

이제 매월 할 그런 계획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1년간.

김계자위원

276페이지 상단에 민간경상보조에 새마을문고 자료구입이 매년 3,000만원씩 안했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김계자위원

했는데 문고자료 구입 지원이 올해 신규사업이지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작년 하반기에 추경 때 3,000만원이 저희들이 계상이 되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이걸 하는 이유는 작은 도서관이 많이 있습니다. 아파트라든지 마을별로 작은 도서관이 있는데 이 작은도서관이 사실은 조성부터 시작해서 민간인들이 주변에 있는 주민들이 구성을 했는데 운영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운영비나 책을 좀 구입해서 줄 수 있는, 구입하는 금액을 지원하기 위한 그런 예산입니다.

김계자위원

그럼 읍면동에 각 배부를 할 거다, 그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김계자위원

그리고 277페이지에 시립예술관 건립에 있어서 심사위원 수당이 200만원씩 해 갖고 400만원 되어 있는데 심사위원 수당이 이리 많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200만원 회가 되어 있지요?

김계자위원

예, 회가 되어 있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러니까 심사위원이 전체 10명이면 10명 그래 해가지고 200만원입니다. 1인당 200만원이 아니고. 한번 할 적에 200만원이라 이런 이야기입니다. 보통 두 번은 해야 되거든요.

김계자위원

2번을 해야 되는데 몇 번 하더라도 표기상 이런 것 같으면 심사위원이 몇 분이면 1회면 1회, 심사위원 수당이 7만원이면 7만원, 10만원이면 10만원이라든지 이런 표기가 된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보시기에 어렵게 표기되어 있는 건 사실입니다.

김계자위원

누가 보더라도 200만원이라면 대강 구체적인 내용은 안에 포함되었을 거라 생각을 하더라도 질문을 하게 됩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김계자위원

그리고 278페이지에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제인데 인센티브라면 어떤 인센티브를, 운영을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2,000만원, 신규사업이네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가 얼마 전에 진주시 관광 진흥 조례를 제정을 했습니다. 그 조례의 규정에 의하면 외부관광객이나 외국의 관광객, 또는 학생들을 진주시에 모집을 해서 와서 1박 이상을 할 경우에, 예를 들면 1인당 8,000원, 1만원씩 여행업체에 보전을 해 주는 그러한 인센티브 금액입니다.

김계자위원

아, 외국사람들을 우리 관광객 유치를 했을 때 그에 대한 인센티브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내국인도 일부 포함이 됩니다.

김계자위원

내국인도 포함된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김계자위원

257페이지 제일 윗줄에…….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아, 57페이지.

김계자위원

예, 제일 윗줄에 주민센터 문화활동 지원인데 각 읍면동에 있는 주민센터 그 말이 맞지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이건 문화원에 문화원 특수시책으로 자기들이 규정을 한 게 만들었습니다. 읍면동 문화진흥위원회라고 그렇게, 그걸 구성을 해서 그 분들이 주축이 되어 가지고 주민센터하고 연계해서 각종 문화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는 그러한 이야기입니다.

김계자위원

예, 주민센터하고 문화원에서 구성한 진흥위원들하고 연계해 가지고 문화사업을 하겠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계자위원

이상입니다.

정대용위원장

김계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해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영위원

예, 양해영 위원입니다. 국장님, 257페이지 되겠습니다. 사무관리비 하단에 보면 친근한 문화시청 만들기 지원 되어 있는데 어떤 사업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시청 2층 있지 않습니까? 2층을 비롯해서 1층도 있고 층별로 개천예술제 대상을 받은 작품이라든지 이런 작품들을 이제까지 예총이나 예술재단에서 보관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저희들이 전부 인수를 해 가지고 일부 좀 걸고, 표구를 해가지고 걸고 그렇게 해가지고 진주시청을 문화적으로 꾸며보겠다는 포구비라든지 그런 비용이 되겠습니다.

양해영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259페이지 하단에 보겠습니다. 민간행사보조에 보면 향교 충효교실 운영 있지 않습니까? 이 대상이 향교에서 어디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주로 중학생을 대상을 하고 있습니다.

양해영위원

중학생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방학기간 동안을 이용해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양해영위원

중학생 층만 한다는 거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양해영위원

260페이지 되겠습니다. 260페이지 하단에 문화대학 운영 있는데 아까 설명에서 문화부분을 좀 더 강조하는 대학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건데 지금 대상은, 여기는 대상이 노인분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양해영위원

대상으로 해서 하실 것 아닙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주로 문화원 회원이나 또 문화원 회원이 아니더라도 문화활동에 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일반 노인대학하고는 좀 차별성 있게 전통문화라든지 지역문화를 알고 좀 연구하는 그런 분야를 특화하는 그러한 문화대학을 운영을 해 보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양해영위원

취지는 참 좋은데 어떻게 운영되는가, 또 어떤 것을 포함하려 하는지 취지나 이런 부분들이 좀 더 면밀하게 검토가 되어야 실제적인 효율성을 가져오는 운영프로그램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각별히 한번 챙겨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진주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이 되어서 평생학습과 연계해서 문화커리큘럼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과 연계하거나 또는 중복되지 않도록 그런 부서간의 협의나 논의도 충분히 있어야 될 걸로 봅니다. 아마 중복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는데, 그건 됐습니다. 대상만 제가 판단하면 되니까. 268페이지 보겠습니다. 국장님, 논개제가 전국의 순수한 여성축제로서 유일한 축제이기도 하는데 활성화가 되지 않는 그 주된 이유는 집행부에서는, 피드백하고 하실 것 아닙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양해영위원

주된 이유가 뭡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우리가 처음에 시작할 적에는 가을에 축제가 몰려 있으니까 봄축제를 한 개 만들어 보자 해서 백시장님 계실 때 봄축제를 만들면서 뭐를 주제로 해서 만들 것이냐 논의한 결과에 그래도 진주하면 논개가 떠오르는데 그래서 논개제를 하자, 그럼 논개제 중에서도 가장 테마를 어디에 두고 할 것이냐 하는 걸 논의한 끝에 논개가 여성이니까 여성과 관련한 그러한 테마를 가지고 앞으로 축제를 만들어 보자 그렇게 했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저도 축제에 대해서는 그렇게 조회가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마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쉽게 말하면 좀 여성축제화 하면서 프로그램을 그쪽으로 한정을 하다보니까 일반시민들에게 호응도가 떨어지는 게 아닌가, 그 다음 두 번째는 사실 축제를 하는데 3억 4억 이래 가지고 축제를 하다보니까 실제 제대로 된 어떤 볼거리나 이런 것들을 보여 주지를 못하고 있다, 그런 부분이 취약한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해영위원

자, 그러면 국장님 답변대로라면 근본적인 문제가 일단은 축제의 한계성이 있다는 그죠? 여성이라는 한계 부분을 가져가다 보니까 대중적인 축제로서 성장할 수 없는 맹점이 있다는 지적이고요. 또 한 가지가 예산반영이 되다 보면 예산반영도 본 위원도 그 부분은 인정합니다. 왜냐하면 이 축제가 기존의 특정단체에서 성장해 오는 단체를 민간이전이나 해 가지고 행사보조비로 지원해 줄 경우에는 다소 예산이 적어도 되지만 자체적으로 운영되어지는 축제가 사실은 축제로서 면모를 그대로 갖추고 하려면 예산이 태부족이에요. 그래서 논개제가 하든지 말든지의 기로에 서서 이 상태는 안 된다는 생각이거든요. 선택과 집중을 해서 축제다운 축제로 성장을 시키든지 아니면 이 지금 현재 하는 예산도 사실은 별 효과없이 가든지, 그래서 예산을 분석해 보면 지난해에 비해서 논개제가 급격히 증가된 게 홍보비입니다. 그래서 논개제가 보면 홍보가 지난해 1,000만원에서 올해 4,000만원으로 3,000이나 증액되었었고요, 이 적은 예산에서.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양해영위원

그 다음에 행사지원도 3억에서 4억이나 해가지고 1억이나 증액되었거든요. 자, 그렇다면 홍보가 근본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이 행사의 어떤 정체성이란 겁니다. 이 행사가 어떤 그림을 그려낼 것이냐의 그런 부분에 대한 용역이나 내지는 연구, 학계나 관련단체들의 많은 토론과 논의 이런 부분이 빠져 있다는 겁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아닙니다. 먼저 금년도 논개제를 하기 전에 제전위원회를 할 적에 조금 전에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 부분 논개제 발전 방안에 대해서, 또 프로그램 하나하나에 대한 체킹(checking)을 해서 어떤 문제점을 띄고 있고 어떤 시민들의 호응도가 있는 것인지 그 부분을 전체 저희들이 논의가 많이 있었고, 그래서 금년도에는 대학생을 비롯해서 문화활동에 참여하는 전문성 있는 학생들이라든지 전문가를 투입해서 프로그램 하나하나를 전부 다 체킹(checking)을 해서 분석한 그런 부분도 있고, 그 다음 내년도 예산이 좀 증가된 부분도 논개제를 발전시키고 어디에 초점을 맞춰서 앞으로 논개제를 치루어야 하겠느냐 하는 부분에 대한 토론회 내지는 세미나 경비 이런 부분도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양해영위원

그 경비가 증액된 것은 어떤 부분에 포함되어 있습니까? 행사지원에 포함되어 있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양해영위원

1억이 증액된 데에…….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1억이 증액된 부분에 그런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양해영위원

그런 부분들이 포함되어 있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단순한 행사비만 1억을 증액한 게 아니고 그러한 발전 방안을 검토하는 세미나라든지 이런 것들을 개최하는 비용까지도 포함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양해영위원

조금 전에 말씀하신 그 결과에 대한 도출 피드백은 제전위원회에서 일어났던 거네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예.

양해영위원

타 전문기관에 한 것은 아니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양해영위원

제전위원회를 중심으로 하고 그 밑에 소프트적인 것은 학생이나 유관에 있는 분들의 의견수렴을 거쳐서 했다는 거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양해영위원

그래서 그런 것 갖고 과연 근본적인 대책이 되겠느냐는 거거든요. 한번 판단해 보시고. 그리고 홍보비도 1,000만원에서 무려 4,000만원이나 해 가지고 3,000 증액은 거의 3배 가까이 증액인데 홍보에 대해서 과다 편성이 아닙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런데 홍보비는 그렇습니다. 1,000만원 가지고는 지방언론밖에 못 내거든요. 그래서 지방언론뿐만 아니고 중앙언론도 활용을 해서 아무래도 축제를 알려나가고 그러면서 새로운 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가고, 그리고 행사내용도 조금 다양화하게 할 필요가 있다 그런 뜻에서 저희들이 1억 정도하고 홍보비 일부를 인상하게 된 것입니다.

양해영위원

지금 축제에서 예산의 특정적인 것은 홍보비가 올해 대비해서 너무 과다하게 편성되었다는 것이거든요. 269페이지 보겠습니다. 269페이지 사무관리비에 보면 개천예술제 홍보비도 중앙지가 4,000에서 6,000만원, 지방지 광고비가 2,000에서 100%인 4,000…….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각각 2,000만원씩 증액이 되었습니다.

양해영위원

예, 되었죠. 그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양해영위원

이 부분도 다른 거에 실질적인 주체의 행사를 키워 나가는 그런 동력에 대한 투자보다는 지금 너무 홍보비만 과다편성된 것이 무슨 좀…….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이 부분의 개천예술제 같은 경우는 내년도에 창제 60주년이 됩니다. 뒤에 다른 예산이 있습니다마는 창제 60주년을 맞이해서 정말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축제로 가기 위해서는 그래도 나름대로 홍보를 강화할 필요가 있고, 또 창제 60주년이 된 지방예술의 효시라고 하는 것을 전국에 좀 더 알려서 개천예술제를 좀 더 활성화시켜야 된다, 자꾸 침체되어가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살려 보자 하는 취지가 있습니다.

양해영위원

예,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279페이지 되겠습니다. 279페이지 상단에 둘 넷 여섯 일곱째입니까? 논개 가락지 홍보 상품 구입 있지 않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양해영위원

이것은 언제 때 사용하게 됩니까? 이 구입은?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이건 구입해서 외국손님라든지 귀빈들이나 이런 분들이 우리 시를 방문했을 때, 공식적인 방문단이 방문했을 때 그때 논개도 홍보를 하고 가락지를 증정하는 그런 데 활용하기 위해서 구입비를 계상했습니다. 또 팸투어를 위해서 오는 관광전문…….

양해영위원

팸투어나 다른 내외 귀빈이 오실 때 국한되는 행사에서 이런 게 중복되어서 나가지는 않고 이걸 가지고 한다는 말씀이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예.

양해영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정대용위원장

예, 양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철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철규위원

국장님,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274페이지에 문화거리 화장실 유지 보수 되어 있는데 장소가 어디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문화거리, 예술회관 앞입니다.

정철규위원

전년도에도 1,000만원이 올라왔죠, 예산이?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정철규위원

그럼 매년 보수할 게 이리 많습니까, 거기에?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화장실 상태에…….

정철규위원

국장님 놔 놓고 과장님이 답변해 보세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여기에 화장실이 지은 지가 굉장히 오래 되었고 규모가 작고 해서 한 3년 전에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장애인화장실이 작다, 턱을 높이자 이런 지적도 받은 그러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지을 수 있는 형편도 못 되어지고 그래서 저희들이 이 구간에서는 보수, 또 그 지역 자체가 대밭 옆에 있습니다. 관리인이 판매 안 하고 나면 밤 되면 상당하게 파손이 심합니다. 그래서 저희들 관리에 제일 애로사항을 많이 느끼고 있어서 이런 부분이 오고 있습니다.

정철규위원

과장님, 한번 보셨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가 보고 제가 압니다.

정철규위원

최고 급선무가 뭐이던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금 거기에 화장실에 처음에 화장지를 안에 개별적으로 설치하다가 달아 놓으면 하루 저녁이 안 갑니다. 그래서 밖에 롤도 달았다가 또 롤도 문제가 생겨집니다. 그 다음에 현재에 있는 문, 이런 문제점을 제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정철규위원

최고 급선무가 지금 거기에 침하되는 걸 알고 있습니까? 외부가…….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침하? 내려앉는다 말입니까?

정철규위원

예, 대밭 쪽으로.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밑에 자전거대여소 만들고 있는 그 지역인데 그건 제가 확인을 못 해 봤습니다.

정철규위원

거기 보면 화장실이 개판 5분 전입니다. 거기 보면 사실 잠금장치도 안 되어 있고, 변기도 요즘 재래식변기가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좌변기 다 한다 아닙니까? 변기도 해야 되는 게 제일 급선무입니다. 전년도에도 1,000만원 올려놓고 올해도 1,000만원 예산편성을 해 왔는데 1,000만원 가지고 뭘 할 건지 내는 이해가 안 갑니다. 주먹구구식 하는 예산 이건 안 해야 됩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정철규위원

아니, 진주시가 화장실 시범도시로 지정되어 큰 상 받았지 않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이 부분은 위원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면 실태조사를 해서 꼭 필요한 부분을 완벽하게 손을 볼 수 있도록, 안 그러면 추경에 요구를 해서 전면적으로 다시 한 번 손을 보는 방향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철규위원

이걸 전면적으로 보수할 수 있도록, 이런 땜질하는 예산은 편성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276페이지, 공원조성계획 변경 용역비 되어 있는데 이건 무슨 용역비다 말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이 부분은 남강유등체험관을 망경동 역사거리 안 있습니까? 바닥분수 있는 서쪽 편에 거기에 공기가 남아 있습니다. 거기가 나무가 안 심기고 광장처럼 의자가 배치되어 있고 밑에 바닥이 콘크리트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타일로. 그 부분에 저희들이 타당성조사 용역을 해 본 결과에 그 부분이 적지라고 나와서 거기에 저희들이 짓기 위해서 공모비하고 실시설계비를 반영하면서, 그게 공원지역이거든요. 공원지역이니까 그걸 변경하기 위해…….

정철규위원

아, 관리계획 변경을 한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공원조성 계획을 변경하기 위한 건데 이건 일단 유보를 하기로 했습니다.

정철규위원

초전공원 야외무대 건립 되어 있는데 총 공사비가 얼마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4억 정도.

정철규위원

그럼 설계용역비가 1,500만원 되어 있는데 어떤 근거로 해서 1,500만원 나왔습니까? 사업비율에 하면 3.39% 정도 됩니다. 그럼 약 1,300만원 정도 됩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1,300만원요……. 이건 뭐 같이 엎어 쓰는 거기 때문에, 시설비 내에서. 그건 알아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원채 정 위원님이 전문가가 되셔 놓으니까, 건축에 대해서…….

정철규위원

284페이지 시설비 해 갖고 소싸움경기장 배수관 설치 및 차도 포장 해 갖고, 밑에 보면 난간벽 도색, 샤워장 설치되어 있는데 이 샤워장 시설이 안 되어 있었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없습니다. 우주들이 일주일간 전국소싸움대회를 하면 일주일 동안 우주들이 차에서 먹고 자고 합니다. 여관까지 멀고 하니까. 그리고 이 사람들이 소싸움 나가 가지고 한 2게임 하루에 출전하면 흙 밭에서 땀도 나고 엉망인데 씻고 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 그래서…….

정철규위원

언제 지었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한 4∼5년 되었지요.

정철규위원

아니, 4∼5년 전에 샤워장시설 해야 된다는 걸 개념을 정리를 못해 가지고 샤워장 시설 안 했다면 웃을 일 아닙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

정철규위원

일단 일단 수고 많았습니다.

정대용위원장

최임식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임식위원

국장님, 정월대보름 행사 간단간단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포시즌 앞에 그게 지금은 평거가 더 잘하거든요. 그래서 이걸 실제로 문산도 돈이 엄청나게 듭니다, 해 보니까. 이제는 우리가 시대적으로 관에서 주도하고 이런 것보다는 지금 로터리클럽이나 라이온스클럽에서 이걸 하고 싶어 하거든요. 어차피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제는 이쪽으로 넘겨주어야 해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저…….

최임식위원

국장님, 잠깐만요. 평거동 쪽에도 그렇고 한데 이 부분은 실제로 지원 정도 하는 정도인데 문화원에서는 모든 안력을 일체를 사실은 경비를 갖고 하지만 봉사단체는 안 그렇습니다. 봉사단체는 젊은 층들이 상당히 전문화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일단은 이제 어차피 예산은 되어 있는데 이건 우리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평거 같은 데나 청년회라든지 그것보다는 로터리, 라이온스 같은 경우는 특히 한 40대 전후로 팀들이 사랑의 집짓기부터 의욕적으로 하려 그러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진주시가 민간단체로 전향해야 됩니다. 이건 진짜 해야 됩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좋은 말씀이신데 실제 돈을 가지고…….

최임식위원

국자님, 이건 우리시에서 350지구 예를 들어서 진주에 로터리클럽 회장이 있습니다. 거기에 하면 100명 넘는 회원들 클럽에서 합니다. 이건 진짜 합니다. 국장님, 합니다! 시도 한번 해 보세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잘 할 겁니다. 저도 인정을 하는데 문제는 위원님, 그런 게 있습니다. 문화원에서 이런 사업을 하는 것 자체가 돈도 별로 없고, 자금도 없는 인력도 없는 노인네들이 담당을 하는 문화원에서 하게 되면 결국 돈 범위 내에서 할 수밖에 없고 민간봉사단체에서 하면 인력도 좋고 돈도 좀 있고 얼마든지 잘 할 수 있어요. 그것보다 훨씬 더 성대하게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이 부분은 전통문화를 계승한다는 차원에서 생각을 해 주셔야 됩니다.

최임식위원

그런데 국장님, 우리가 달집을 지을 때 지금 문헌이라든지 이걸 참고로 많이 합니다. 우리 문산도 예를 들어서 경상대 교수하고 산업대 교수하고 해서 인터뷰도 오고 그랬는데 전국에 달집 잘하는 데 문헌을 해서 하기 때문에 그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요즘은 그냥 가짜로 무작위로 안 합니다. 이런 부분이 민간이 하면 문화계승이 아니고 문화원에서 하면 문화계승이고 그렇게 판단하시면 안 되지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런 건 아닙니다마는.

최임식위원

그러니까 젊은 세대가 이걸 시도를 해야 될 때가 되었다. 그리고 자금이 있거든요. 인력이 있거든요. 시에서 행정에서 이런 것까지 고리타분하게 하지 말자고요. 이건 진짜 개선해야 됩니다. 한 번 하세요.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아까 화장실 부분에 정철규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제가 작년 재작년에 이것 때문에 모 절간에 스님한테 내가 뭔 소리 들었는데, 본 위원이 주장했던 게 뭐냐면 하루에 100명도 안 오는 절간에 왜 시 예산이 7,000 8,000을 가느냐? 우리 진주시가 문화도시를 표방하면서 망경지구 문화예술회관 앞에 같은 경우는 상시에 여러 수천 명이 씁니다, 토ㆍ일요일에. 여기에 이제는 친자연환경으로 냄새 안 나고, 지금 현재 내년에 전국체전 아닙니까? 그러면 이것하고 망경동 지구에, 이건 대시민을 위한 배려입니다. 그리고 외지에서 오는 관광객들을 위한 진주시의 얼굴입니다. 여기에 친자연환경으로 냄새 안 나고 장애인이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이것 해라고 제가 이야기한 거예요. 그리고 개양오거리가 과거에 남부농협이 거기 있을 때는 낮에는 가좌동사무소, 우체국, 남부농협지소 씁니다. 하루에 거기 이용객이 아마 몇 만명 해도, 몇 천명 됩니다. 그런데 오후에 5시 되고 6시 되면 기관에 문을 닫아버리고 나면 경대후문 뒤에 전신에 흥건해요. 내가 개인적으로 누나 집이 있어서 자주 갑니다. 제가 강주기 과장한데 여기에 우선적으로 화장실을 만들어서, 거기에 전부 다 경상대학생들, 사천, 삼천포, 하동, 서부 경남 쪽으로 나가는 마산, 거기 공영주차장, 다음에 산업대학보다는 더 거기가 많이 쓴다고요. 여기에 화장실이 필요하다. 이 말이 잘못되어 가지고 그 중이라는 사람이,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돼요 (장내 소란) 본래 중이 맞는 겁니다. 아, 스님은 아니고 중이 올바른 소리입니다. 그래서 제가 뜻하는 바가 이겁니다. 아까 침하되는 것 저도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두루마리 화장실 같은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시민을 위해서 예산 쓰라고 만들어 놓은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지금 최고 중요한 건, 저 말씀 뜻이 또 누가 전달할지 모르지만 시민이 실질적으로 이용하고 활용하는데 예산을 먼저 해서 친자연으로 하라는 이야기지.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맞습니다.

최임식위원

여기도 제대로 안 하면서 누구 개인적으로 안 다고 예산 가는 이건, 개인 예산은 절대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시의 돈을.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최임식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우선 2군데가 진짜 수정예산을 하더라도 일단은 2개는 실질적으로 해야 됩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알겠습니다.

최임식위원

이건 우리 얼굴입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최임식위원

진주시가 얼마나 가로수가 녹화사업 잘 해 놓고 화장실에 가서 코 당기면 싫어합니다. 그래서 이것 그냥 국장님…….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관리인도 좀 문제가 있고요…….

최임식위원

한 사람 두고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관리인도 꼭 필요하고.

최임식위원

왜냐하면 지금 노인일자리 창출 안 많습니까? 이걸 희망근로 그것도 한시적이지만 내년에 일단, 어쨌든 화장실 문화가 선진국 중진국 후진국을 말 한다 아닙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빨리 하고, 그 다음에 외래 관광객들이 개양오거리나 산업대 오면 화장실갈 데가 없어요. 시에서 이런 게 얼마나 중요합니까? 예를 들어서 옛날처럼 다방이 많으면 다방에 가서 1,000원 주고 커피 한잔 먹고 하지만 없다 아닙니까? 심지어 저도 문화예술회관까지 차를 타고 올 때도 있습니다. 시청 올 때도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을 좀 해 주시고요. 거기에 대해 국장님 동감하시지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최임식위원

그래서 땜질보다는 전면적으로 수정예산을 하든 뭘 하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알겠습니다.

최임식위원

빨리하셔야 됩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공감합니다.

최임식위원

이것 하시고요. 그 다음 아까 참, 시에서 어디에서 아이디어가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참 좋은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내년에 전국체전에 대비해서 숙박시설에 경로당, 이게 저는 상임위에서 파란채아파트 같은 경우에 문산스포츠하고 상평동 이쪽 지구가 전체 80%가 들어앉아 있기 때문에 진주시가 임대를 해서 써 보자 그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냈는데 지금 현재 우리 진주시가 한 600여개 되는 경로당에 지금 1년에 300여만원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1,000만원 예산이 되었는데 아까 국장님 말씀 중에 산업대라든지 국제대, 경상대 기숙사를 일시에 한시적으로 임대를 낼 것 아닙니까? 지금 경로당 이 부분이 문산만 해도 많습니다. 우리 동네도 엊그제 지어 멋집니다. 한 20명이 자도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지금 현재 아주 노후화된 것 놔두고 교통망이 괜찮은 쪽, 그러니까 도동지구로 이쪽으로 해가지고 각 읍면동에 조사를 하세요. 조사하셔 가지고 거기에 벽지, 장판, 화장실, 그 다음에 침구 같은 경우는 싸게 해도 됩니다. 10월이기 때문에 아마 내가 볼 때는 베개만 있어도 잘 겁니다. 그 때는 거의 이불 안 덮어도 될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해서 경로당 활성화 차원, 경로당 보수해 주고 한 일주일만 빌리면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불하고 해서 나중에 어차피 가져오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그럼 그 마을에 기증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을 숙박시설에 활용하면서 아마 최소한 한 경로당에 아무리 작게 자도 10명은 잡니다. 방이 2개씩 되거든요. 그래서 이걸 지금 현재 예산이 삭감되었던데 어떤 방법에서 삭감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내년 전국체전에 대비한 한시적으로 이 예산은 더 필요하다 저는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도동지구하고 문산지구하고 여기에 연관되어서 체육시설 주변에 10분 거리에 있는 데 하면 오히려 아마 여관 냄새나는 데보다는 편안할 겁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체전선수단은 경로당에 하기 어렵고 유등축제에 오시는 분들 가족들끼리나 친구들끼리 모여 가지고 계군들끼리 모여서 온다든지 하는 그런 분들을 저희들이 받아 가지고 할 겁니다.

최임식위원

국장님, 경로당 시설 현대로 된 거는 샤워시설하고 참 잘 되어 있습니다. 화장실하고. 조사를 해 보시라니까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알겠습니다.

최임식위원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건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양해영 위원이 논개제 관련해서 했는데, 저는 건의 한번 합시다. 수년에 걸쳐서 논개제 행사를 예산을 삭감했다가 부활했다가 삭감했다가 부활했다가 이것 때문에 같은 위원들끼리도 상임위 소속하고 예결위 오면 항상 논쟁이 있는데 이것 아예 없애버리세요, 논개제. 왜 없애야 되느냐 하면 지금 진주시가 지방도시에서 축제가 사실 너무 많습니다. 저는 오히려 어떤 생각을 갖느냐 하면 남강유등축제를 천수교에서부터 진양교까지 끌고 내려와야 됩니다. 축제다운 축제가 되려면. 지금 서울시가 현재 우리 걸 오히려 벤치마킹 해가지고 하고 있는데 굉장히 괘씸하다 아닙니까? 그럴수록 남강유등축제를 가지고 이제는 논란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 내부적으로는. 저는 개인적으로 그리 생각합니다. 예산이 된다면 저는 오히려 논개제 싹 없애버리고 이 예산을 남강축제예산에 다 넣어 가지고 진짜 어느 도시도 벤치마킹 할 수 없도록, 우리는 지금 현재 입지적으로 이런 도시가 있습니까? 없다 아닙니까? 청계천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건 어디 시냇가이지, 그게 천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최임식위원

국장님, 그럼 사실 국장님도 이제 공직에서 떠나시겠지만 냉정하게 생각해 보시라는 겁니다. 실제로 우리 진주시가 이제는 개천예술제는 역사성을 가진 축제로 넘어가고, 실제로 문화예술축제로. 남강유등축제는 진짜 대한민국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는 축제로 발전되어야 된다, 딱 이 두개만 잡고 가시면 절대 앞으로 공직자들이 이것 때문에, 그래서 장기적으로 볼 때는 천수교에서 진양호까지 부교, 왜 제가 하냐면 지금 현재 뒤벼리에서 나가는 부분 안 있습니까? 삼거리 부분, 거기에 보면 자전거 밑으로 올라 와서 올라오는 부분 안 있습니까? 이 부분에 부교가 설치되면 칠암지구 교통체증 30%는 됩니다. 왜, 도동지구는요 이쪽으로 차를 세워 넣고 걸어서 전부 부교로 바로 갑니다. 맞지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최임식위원

그래서 이런 걸 대승적인 차원에서 보고 예산심의나 편성을 해 주셔야 되지. 이걸 자꾸 거기에 집중해 놓고 천전초등학교운동장 열면 뭐합니까? 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하여튼 논개축제는 없애버리고 진짜 유등축제를 과연 어느 도시도 못 따라오는 축제로 다른 만들어 줘야 됩니다. 왜, 다른 도시가 마산이 강 언제 만들 겁니까? 못 만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부교도 바로 축제 자리에 하지 말고 끝나는 부분에 해 주면 교통분산량이 엄청납니다. 이런 부분 담당부서에서도 진짜 한번 깊이 있게 생각하셔 가지고 만일 논개축제 이번에 예산삭감을 하면 남강축제 삭감된 건 그대로 부활합니다. 지금 현재 대부분 시민들이 뭐냐 하면 논개제 축제에 대해서 관심 없습니다. 그럼 전 행정력이 준비한다고 한 달, 그 기간에 사람도 없는 가운데 그 예산 만들려고, 그리고 시민들이 참 논개축제 때문에 참 흐뭇하다? 아무도 없어요. 모이면 그 뭐하러 하냐 그럽니다. 그래서 우리 진주시도 진주시 하면 ‘유등축제’ 이것 하나 해서 그대로 밀고 나가 버리자 하는 이야기지요. 이것 저것 분산하다 보면 계속 행정은 행정대로 시달리고 힘들고, 이건 특위기간이라도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생각을 바꿔 보세요. 일단 삭감해서 올려줄 거니까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알겠습니다.

최임식위원

진짜 크게 한번 내다보세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런 부분들은 담방(바로) 결정할 사항은 아니지만…….

최임식위원

담방(바로)도 됩니다. 안 해버리면 되는데 뭘.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어쨌든…….

최임식위원

국장님, 내년에 남강유등축제는 진짜 예산 더 올려 가지고 쫙 깔아버려야 됩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심각하게 그 부분도 검토를 해 나갈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최임식위원

이건 진양호까지 깔아 갖고 진양호다리에서 동방호텔 쪽으로 볼 때 야간조명하고 뒤벼리, 내가 국장님 한 20일 전에 외부손님이 와서 동방호텔 8층을 한번 갔는데 참 경치 좋대요. 나도 거기 갈 일이 없어 가지고 처음으로 가 봤습니다. 손님하고 갔는데 참 좋대요. 그래서 뒤벼리하고 다 살리려면 끌고 내려와 줘야 됩니다. 일단 어찌하든지 생각을 바꾸셔 가지고 그리 정리를 하면 그리 알고 계셔 보세요. 그리고 국장님, 충효교육 안 있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최임식위원

이게 물론 옛날 전통에 향교 유림 이런 계통으로 전통교육도 중요하지만 시대적으로는 안 맞습니다. 그래서 이 교육은 필요합니다. 왜, 지금 자라나는 세대들이 실질적인 옛 어른을 섬기는 충효교육 쪽은 상당히 부족합니다. 첫째 젊은 부모들 생각도 잘못되었고, 그 자녀들이 뭘 배우겠습니까? 그래서 예산이 되면 우리시에서 아주 옛날에 우리가 이야기하면 고리타분이라 그럴까? 그런 게 지금 어린 애들한테는 전달하기는 굉장히 괴리가 있습니다. 이걸 현실성 맞는 충효교육으로 하면 어떨까? 왜, 가 보면 우리도 하기 어렵거든요, 실제로.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현실적인, 그러니까 교육내용을 현실성 있는 교육내용으로 바꾸어 봤으면 좋겠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알겠습니다. 그 대신 충효교육원 운영비가 1,300만원 조금 증액된 게 깎였는데 이 부분은 실질적으로 검토를 다시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최임식위원

일단 같이 검토를 해 볼게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최임식위원

그리고 시립예술관 건립하고 이성자입니까? 이건 모르겠습니다. 국장님 생각이 어떤가 모르겠지만 본 위원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시민들 이야기도 들으면 진주에 시립예술관 건립을 깔끔하게 해서 한 코너를 이성자 코너 이런 식으로 주는 게 멀리 내다볼 때 장기적으로 맞지 않느냐. 그러니까 진주시립예술관을 상품화할 수 있는, 그 부분에 전체를 규모 있게 해가지고 거기에 이성자 화백 그림이 좋은 거는 충분히 진열될 수 있도록, 그건 영원히 진열할 거니까요. 팔아먹지는 못할 테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유언이나 그 분과 관계되는 그런 취지도 살리고 이런 식으로 가야 되지. 지금 우리가 어려운 재정상태에서 이게 이원화되면 모순이 있지 않느냐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 부분은 저희들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저희들이 작품을 인수할 때 보면 앞으로 이성자 미술관을 건립될 수 있도록,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되어 있습니다.

최임식위원

예.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리 되어 있는데 현실적으로 봤을 때 이성자미술관이라고 이렇게 이름을 붙였을 때의 장단점, 그리고 시립미술관을 지어서 그 한 코너 내지는 한 부분을 이성자미술관으로 활용하는 부분, 저는 개인적으로는 나중에 어떻게 결정이 될지 모르지만 일단은 개인적으로 시립미술관에 옆에 한 코너 쪽을 이성자미술관 쪽으로 할애하는, 그리고 또 들어가는 문을 달리 내고 또 전체적인 건물은 한 건물처럼 되면서 외관만 분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요즘 기술이 원채 좋기 때문에. 그래서 왼쪽 편에 전체적인 거는 시립미술관이고, 시립미술관 붙이고 또 한쪽 이쪽에는 이성자미술관 붙여서 에어컨이라든지 기타 냉난방이라든지 모든 시스템은 한 건물로 운영할 수 있는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그런 방법으로 가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임식위원

그러니까, 국장님, 그 쪽에 관계되는 분들하고 의견은 좀 다르겠지만 크게 대승적으로 볼 때는 진주시립미술관이 원칙이다. 그러고 나서 출입구하고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그런 거는 과업만 주면 요즘은 설계자들이 얼마든지 내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최임식위원

그런 식으로 유도했으면 좋겠다 그 건의를 합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알겠습니다.

최임식위원

그리고 관광해설사 안 있습니까? 진주시는 아직까지 전문관광화가 지방에서 미흡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선정하는 거나 실제적인 전문성 이 부분을 우리가 시도를 해야 되지 않느냐. 왜냐하면 이 분들 나름대로 학식이나 지역의 여러 가지 그런 부분에서 관광해설사 부분을 이제는 조금 수준 있게, 예를 들어서 외국에 전문적으로 나갔을 때 그런 식으로 한번 검토를 해주면 좋겠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최임식위원

그건 뭐 검토입니다. 그리고 각종 두방사나 여러 가지 성당이나 예산 지원될 때 말입니다, 보면 국비 도비 시비가 되어있는데 이게 도의원들은 도비가 오니까 엄청 이리 될 때 우리는 가면 아무 쳐다도 안 봐요. 아까 또 연속되는 이야기인데 한 과장 담당직원이 있지요? 담당 각 문화재 이런 부분에서도 우리 시비가 붙을 때 왜 이렇게 붙고 하는 가에 대해서 생각을 해 주셔야 돼요. 지역에 굉장히 섭섭한 게 많습니다. 사실은 그렇다고 해서 국비가 내시가 되었는데, 국비 도비 내려오는데 시비 깎을 수도 없고, 이것 때문에 괜히 문제가 생기고. 그래서 어쨌든 앞으로 이런 부분에 뜻은 충분히 아실 거고. 이런 부분도 우리시와 시의회와 이런 역할이, 내가 가까운 예로 명절이 되면 도의원들은 찾아가요, 뭘 가지고. 우리가 그것 가져오라는 건 아니고. 그래도 시의원들도 이 예산을 했다는 건 알아야 되는데 참 서글퍼요. 그래서 그 부분에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최임식위원

우리도 표를 먹고 삽니다. 하여튼 국장님, 제가 했던 몇 가지는 잘 하셔 가지고 예산 때마다 계속 반복되는 이런 것보다는 굵직굵직하게 나갈 수 있도록 문화관광과 머리 안 아프게 과장님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우리 문화관광과 정말 고생하고 업무도 너무 복잡하고 한데 일을 열심을 잘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많이 배려를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최임식위원

아까 몇 가지 건의 드린 것 중에서 바꿀 그런 것도 없애버릴 것은 없애버리고 할 건 하고 그리하세요. 그리고 자전거보관대가 도로과에도 1억5,000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도 업무협의가 아마 안 된 모양인데 그 부분도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도록, 왜냐하면 거기도 1억5,000 되어 있거든요, 자전거보관대가요. 이상입니다.

정대용위원장

최임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16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5시53분 회의중지

16시2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관리과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천천히 챙겨 보시고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계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계자위원

국장님, 313페이지 밑에 하단에 정보통신 상황관제 시스템 5,000만원인데 올해신규사업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김계자위원

예산서 상은 신규사업이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예.

김계자위원

이걸 장소라든지 어떻게 운영할 계획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정보통신 상황관제 시스템이란 건 각종 정보화기기들이 전산실에 가면 많이 있고 여러 가지 분야별 있지 않습니까?

김계자위원

예, 있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전자문서결제시스템도 있고 여러 그석이 있는데 그것들이 제대로 작동이 잘 되고 있는지 없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그게 에러가 발생되었는지 뭔가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하나 갖추자.

김계자위원

아, 전체적인 것을?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계자위원

315페이지 제일 상단에 지역정보화단체 선진지 견학 실비가 있는데 작년하고 올해하고 차이가 있네요? 올해는 인원을 좀 많이 증원했네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이게 뭐…….

김계자위원

단체가 무슨 단체입니까? 선진 정보화단체라고 하는데?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지역정보화단체 이건 내나 노인네들 컴퓨터 교육시키는 단체 안 있습니까?

김계자위원

컴퓨터 교육…….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시니어정보센터.

김계자위원

아, 정보센터.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거기 지도자들.

김계자위원

정보센터, 그럼 1교실 2교실 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거기에 있는 지도자들.

김계자위원

그렇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 분들입니다. 그 분들 정말 노인들 정보화 교육시킨다고 1년 내 굉장히 고생하거든요.

김계자위원

고생합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분들 1년에 한번 쯤 선진지 견학을 하려고.

김계자위원

그렇습니까. 그리고 316페이지 진주시니어정보센터 컴퓨터구입 안 있습니까? 진짜 이 분들은 몇 번 가 봤는데 전기 하나 쓰는 것까지 스위치 다 끄고 나가고 기구를 가정집에 쓰는 것보다 자기 개인 쓰는 것보다도 관리를 잘 하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맞습니다, 보물단지처럼 생각합니다.

김계자위원

어르신들이 전부 다 퇴임하신 분들이 와 가지고 교육받을 거라고 줄을 서 있고, 그런데 딱 들어오면 기구 하나 하나 교육시키는 그것부터 열심히 하더라고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김계자위원

그런데 좀…….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이게 04년도 구입한 게 되어 가지고 오래 되어서 바꾸어 줘야 됩니다. 용량이 부족하고 해가지고.

김계자위원

그 분들이 보니까 내 집 물건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교육을 철두철미하게 시키고 있는 걸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대용위원장

김계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임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임식위원

국장님, 정보관리과는 과장님이 좀 답변을, 전문분야가 되어서. 전반적으로 정보관리과가 금년에 예산이 보니까 각종 전산개발비, 웹 소스부터 전산개발비 해가지고 내년에는 정보관리과 지금 현재 여러 가지 기기가 상당히 현대화 되는 그런 패턴이거든요. 전반적으로 그렇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기계가 현대화되는 게 아니고 소프트웨어 쪽입니다.

최임식위원

소프트 쪽?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소프트웨어 쪽이 월 7월에 DDos 공격 시스템 방어 소프트웨어도 도입해야 되고 그 다음에 현재 공무원들 전자결제시스템이 독단적으로 되어있습니다. 진주시면 진주시, 마산시면 마산시 되어있는 게 새올이라고 하는 전자정부가 출범하고 나서 전국부처 및 행정자치단체에 통합이 다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진주시에만 독단적으로 쓰는 시스템이 전국적으로 통합이 되고 그 다음에 전자결제 부분도 진주시만 전자결제 하는 게 아니고 이게 연결이 다 됩니다. 그 연결되는 소프트웨어가 예산에 들어 있습니다.

최임식위원

금년에 보니까 작년보다는 상당히 이 부분에서 전반적으로 기존 예산은 통상적인 예산이고, 그런데 이리 되면 중앙정부가 각 지자체에 바라는 여러 가지 시스템이 우리 진주시가 뒤떨어지지 않고 돌아가는 입장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금년 사업은 전국 자치단체와 똑같이 행정안전부 지침에 의해 가지고 그렇게 똑같이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최임식위원

예산이 상임위에서 삭감된 부분은 꼭 필요한 부분도 있고 시급을 요하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특위에서 한 번 더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정보관리과는 기 삭감되지 않는 부분은 꼭 있어야 될 부분인 것 같고 이 부분은 한 번 더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대용위원장

최임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조현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현신위원

국장님, 조현신 위원입니다. 313페이지요.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구입 현장민원실 1대, 칠암동 1대, 가호동 1대, 현장민원실은 청소년수련관 내에 있는 그걸 이야기합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그걸 이야기합니다.

조현신위원

이것도 지금 노후가 된 겁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2003년도에 구입한 게 되어 가지고 한 6년 쯤 쓰니까 수선하는데 애로가 있고 그래서 쓰던 데를 없애버리지는 못하고…….

조현신위원

그럼 칠암동은 몇 년도에 구입한 겁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다 같이 2003년도 겁니다.

조현신위원

그럼 가호동도 2003년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조현신위원

그런데 이건 물론 행정의 간소화적인 측면, 그 다음에 행정의 효율적인 서비스적인 측면 여러 가지 어떤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제 지역구인 칠암동, 가호동, 가호동에서는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뭐냐면 전국에서 인구 대비해 가지지고 동사무소 면적이 아마 제일 적은 데가 가호동일 겁니다. 주차면적 1대 없습니다. 회의실 옳게 하나 없습니다. 1층 민원실 인구 3,000 4,000 되는 데도 100평씩 4~5층이 되어 있습니다. 가호동은 단층입니다. 단층인데 몇 평인줄 아십니까? 제가 볼 때는 한 20평 채 못 될 겁니다, 아마. 거기에서 다른 면단위나 동단위나 근무 인원수는 똑같습니다. 그런데 민원이 왔을 때 앉을 자리 하나 없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저소득층이 너무 많기 때문에 방문민원이 상당합니다. 그런데 저도 사실 거기에 가호동에 가가지고 주민등록등본이나 초본을 발급받을 때 민원이 복잡하기 때문에 무인발급기를 이용합니다. 상당히 간편하게 조작하게 되어 있고 이용하기 수월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좀 민원 이용객 수가 많고 장소가 협소한 데는 무인민원발급기 이게 상당히 필요합니다. 효능가치도 있고. 이게 지금 전액 삭감이 되었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3대 다 삭감되었습니다.

조현신위원

삭감이 되었습니까? 사실 가호동은 보면 중기재정계획에도 반영이 안 되어 있습니다. 뭐냐면 이전관계에도 반영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보다 못한 데는 중기재정계획에 반영되어 가지고 거의 동단위 사무소나 면단위 사무소를 거의 신축 다 하고 있습니다. 물론 향후에 중기재정계획에 반영해서 이전할 계획을 세우겠지만 지금 현재 처한 상황으로서 꼭 무인민원발급기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이에 대해서 국장님 견해를 말씀해 해 주십시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래서 무인민원발급기 자체를 삭감하신 위원님들의 생각하고 조 위원님이나 저나 생각이 달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봐서 앞으로 행정이 간소화되니까 무인민원발급기의 활용도가 떨어지는 것 아니냐? 그런데 이런 막대한 돈을 들여 가지고 새로 살 필요가 있겠느냐? 동사무소에 가서 직접 사람에게 이야기를 해서 발급받으면 되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질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무인민원발급기 자체가 조금 전에 조 위원님 말씀처럼 복잡한 사무실에 들러 가지고 대면해서 발급받는 것과 아주 간단한 민원일 경우에 기계에서 바로 출력하는 것 이런 부분들이 나이 드신 사람은 좀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을지 모르지만 젊은 사람들이나 이런 분들은 알면 이걸 훨씬 더 많이 활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가호동 같은 경우에 안에 있어도 월 232건 정도, 280건씩 290건씩 이렇게 발급을 하고 있습니다. 발급하고 있고 칠암동 같은 경우에 그 보다 훨씬 많게 어떤 경우에는 600건, 500건, 400건, 심지어는 700건에 가까이 올라가는-월단위입니다- 이러한 발급건수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특별한 이론이 없으시다면 없던 데를 새로 설치하는 게 아니고 기존 활용하던 곳에 노후된 기계를 교체하는 것이니까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현신위원

그리고 현장민원실 같은 경우에는 주로 이용하는 사람이 보험회사나 캐피탈회사나 이런 쪽에서 상당히 이용하는 줄 제가 알고 있거든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조현신위원

이건 조금 심각하게 고려를 해 보아야 될 사항이다 제 개인적으로는 판단이 되어집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각자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판단기준도 다를 수가 있습니다. 하여튼 국장님, 견해는 그렇습니다. 나중에 다시 특위위원들과 상의해 보는 그런 기회를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대용위원장

조현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관리과 질의응답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전국체전준비단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전준비단에 대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철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철규위원

303페이지 민간보조 해 갖고 각종 체육대회 개최 지원금이 예비심사에서 약3,000만원 정도 삭감이 되었습니다. 과장님, 답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체육회 경상보조요?

정철규위원

330페이지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정철규위원

단체별로 전국대회나 도대회 나갈 때 격려금 지원해 주는 금액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맞습니다. 진주시장기 같으면 300만원을 각 생활단체에서 할 때, 이것도 진주시연합회 또는 가맹단체 진주시협회 이렇게 되는 단체들이지, 진주시장기나 진주협회장배를 할 때 진주시에서 100만원 또는 300만원, 진주시장기는 300만원, 또 협회장배는 100만원, 그 다음 다른 시도기나 그렇지 않으면 전국대회 출전할 때 출전보조금 그런 것 지급하는 게 되겠습니다.

정철규위원

이걸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사실 어느 전국대회를 나가다 보면 사실 진주시에서 받은 200만원300만원 받아 갖고는 차비하고 나면 끝납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을 많이 올려 가지고, 그 사람들이 대회 나 가는 건 진주시를 빛내고 그리 하는 사람들인데 자기 호주머니 털어서는 못 나갑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정철규위원

전년도에는 이 예산이 얼마였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7,000만원입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3,000만원 올해 증액시켰는데 증액된 부분만큼 삭감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앞서 제가 설명드릴 때도 말씀이 있었습니다마는 각종 대회 개최수요가 자꾸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기준을 정해서 알뜰하게 사용하고 있으니까 이 부분 잘 고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철규위원

지금 생체에 가입된 단체가 몇 개 단체입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34개 정도 되어 있습니다.

정철규위원

34개 단체가 한번 보세요. 대회가 얼마만큼 많느냐? 진주시장기 대회 있지, 도지사 대회 있지, 또 전국대회가 있다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정철규위원

그럼 34개 단체가 나가려면 이 예산도 작습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좀…….

정철규위원

올해 어차피 이 예산을 우리가 써봤기 때문에 내년에도 1억 정도 가지고 한번 써 보시고 좀 예산을 정상적으로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예산편성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정철규위원

333페이지에 보면 시설비 해 갖고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이 도비가 4,000만원, 시비가 6,000만원 되어 1억인데 어떤 내용의 시설비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이건 장애인차별금지법에 의해서 2012년부터는 인구 30만 이상 시에는 의무적으로 각종 체육시설에 장애인편의시설을 설치하도록 법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보강하기 위한 사업비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정철규위원

모덕지구에 생활체육공원 조성하는데 장애인 전용체육관하고 배드민턴장하고 2개 시설이 됩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 외에도 지금 더 시설을 해야 될 게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라 가가지고 현재 동락원 주차장 위쪽으로 장애인체육관, 그 위쪽으로 배드민턴경기장을 설치를 하는 구상 하에 내년도에 설계를 해 보려고 계상하고 있습니다.

정철규위원

건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탁구동호회에서, 사실 탁구는 실내에서 주로 치는 것 아닙니까? 실외에서는 할 수 없는 거고, 탁구동호회에서 체육관 건립을 해 줬으면 그런 민원이 사실 많이 들어오거든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알고 있습니다.

정철규위원

그 주위에 할만한 부지가 있으면…….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탁구부분은 위원님 그렇습니다. 탁구협회하고도 저희들이 수차례 접촉을 가졌고 그래서 대충 현재까지의 결론이 현재의 탁구장이 부지가 팔리게 되면 어차피 헐어야 되기 때문에 종합경기장 내에 수익시설을 제외한 적당한 공간을 할애해서 탁구장을 조성하는 것으로, 별도 집을 짓는 것보다는. 그런 식으로 의견 접근을 보고 있습니다.

정철규위원

아, 이걸 될 수 있도록 국장님이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철규위원

339페이지 체전 잔여일수 표시기 설치도 예비심사에서 삭감되었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4개 중에서 2개가 삭감되었습니다.

정철규위원

조금 전에 국장님 설명 중에서 내년 전국체전, 장애인체전, 소년체전에 다 이걸 같이 쓸 수 있도록 하는 설치비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어차피 연달아서 대회가 개최되기 때문에 내년 전국체전만 쓸 게 아니고, 한번 쓰고 내버리면 철거할 것 같으면 사실 돈이 아깝긴 한데 연달아서 장애인체전하고 소년체전이 열리기 때문에 그 때도 같이 계속 사용할 그러한 시설로 생각을 하고 조금 돈이 들긴 듭니다마는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시민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킨다는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시내 요소요소에 4개 정도는 설치하는 게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철규위원

이걸 설치해 놓고 나면 시민참여 유도도 되고 꼭 필요한 사업이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정철규위원

345페이지 보면 성화봉송로 및 마라톤 구간 꽃길조성사업 이 부분에서 다시 한번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 한 번 해 주시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녹지과에 예를 들면 시가지 녹지조성이라든지 꽃길 꽃탑이라든지 이런 예산이 별도로 있습니다. 있는데 이 마라톤 구간 꽃길조성은 읍면동에다가 일부 사업비를 보조를 해줘가지고 코스모스도 심고 꽃을 심어서 가꾸어야 되는데 도로변에, 이게 보면 읍면동에 동은 거리가 얼마 안 되겠지만 면부 같은 경우는 상당히 거리가 멀거든요. 먼 구간에 코스모스나 심고 하면 어느 정도 사업비가 좀 있어야 됩니다. 그냥 손으로 괭이로 가지고 요즘 못하니까 그래도 조그마한 포크레인 대어가지고 쭉 심을 구간을 정비를 하고 그리고 봉사단체나 이런 사람들을 동원해서 모종을 심고 가꾸고 해야 되기 때문에 그 경비를 좀 지원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11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해서 적어도 한 3∼400만원 정도는 줘야 제대로 꽃길을 안 가꾸겠느냐. 이게 녹지과에 맡겨 놓으면 녹지과에 먼 외곽지 면까지 가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정철규위원

국장님, 내년 3월 1일부터 희망근로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정철규위원

사실 이건 재료비밖에 안 되거든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장비비나 재료비 그런 데 쓰기 위해서 저희들이…….

정철규위원

사실 인건비 정도는 희망근로를 이용해서 할 수 있도록…….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정철규위원

이리 했으면 좋겠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봉사단체도 활용을 하고, 예. 먼저 상평 둑에 상평동하고 하대동하고 같이 협조해서 꽃길 가꾸듯이 그런 형태입니다.

정철규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349페이지에 보면 진주종합경기장 시설 유지 보수 해 갖고 국장님 설명 중에 VIP룸 개조하고 기자실도 개조를 한다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리고 상황실이라든지 손을 봐야 될 게 많습니다.

정철규위원

지금 공사를 한참 하고 있는데…….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아닙니다, 지금 하는 것은 설계의 기본적인 부분만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설계에는. 아무 데 없이 다 그렇습니다. 이건 처음부터 우리가 VIP룸을 만들겠다고 설계에 넣어 가지고 설계가 되어있는 게 아니고 기본적인 경기장 시설만 전부 다 설계에 들어가 있는데…….

정철규위원

그럼 내부 시설은 없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예. 내부시설 같은 것, 인테리어나 이런 건 안 들어 있습니다.

정철규위원

그럼 내부시설하면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갈 건데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래도 VIP룸이나 기자실 같은 것 하는데 기본적인 벽하고 천장하고 바닥하고 되겠지만 그래도 아무래도 좀 꾸미려 그러면 좀 시설비가 들어가야 된다, 그래서 한 2억 정도 올려놓은 겁니다.

정철규위원

도면을 보면 칠은 구역을 딱딱 해 놨더라고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정철규위원

해 놨는데 칠을 구역만 해 놓지 안 내부에 대한 사항은 하나도 없다 이 말씀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거의 없다고 봐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나중에 가가지고 VIP룸 같은 저런 건 청와대하고 어느 정도 교감 하에 대충 되어져야 되거든요. 어떤 식으로 구역을 정하고 심지어 출입문을 어떤 식으로 만들어 넣어야 된다 하는 그런 것까지도 통제를 하거든요, 저 사람들이 오게 되면.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면 그런 부분들을 행사를 치룬 그런 데를 저희들이 한번 가가지고 별도 벤치마킹을 해가지고 거기에 어느 정도 근사치에 가게끔 시설을 해야 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시설을 해 놓은 데에 부가해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정철규위원

아……. 알겠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정대용위원장

정철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계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계자위원

국장님 335페이지 되겠습니다. 하단 시설비에 공원조성계획 수립 용역이 있는데 당초예산이 1억에서 8,000만원이 증액되었는데 아까 국장님이 설명을 했는데 상세히 못 들었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작년 1억은 다른 사업비고요, 이건 순수한 새로운 사업인데 이게 지금 현재…….

김계자위원

위치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신안공설운동장이 매각이 되면 그쪽에 있는 게이트볼장, 테니스장은 이현체육공원으로 갑니다마는 그래도 이현체육공원이 전부 다 수용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일부 테니스 코스도 더 만들어야 되고 족구장도 만들어야 되고 여러 가지 만들어야 되는데 그걸 가마못 안 쪽 안 있습니까?

김계자위원

아, 가마못 안 쪽.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가마못 안쪽에 쭉 들어가면 동네가 끝나는 지점에서 안에 보면 농지가 있고 그렇습니다.

김계자위원

위치가 궁금해서.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 부분에 대체체육시설을…….

김계자위원

아, 가마못 안으로 들어가면 된다, 그지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그렇습니다. 그 안 쪽에 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계자위원

안 쪽으로 할 거다. 336페이지에 배드민턴경기장 실시설계 용역이 있네요? 위에 상단에 시설비에, 신규사업이네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2개 다 장애인전용체육시설하고 내년에 저희들이 사업비까지 같이 계상을 했으면 좋겠는데 예산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일단 설계만 해보려고 어느 정도 사업비가 소요되고 어떤 구조로 하는 것이 좋을 것인지 그래서 2억하고 1억을 계상했습니다.

김계자위원

그러면 배트민턴만 아니고 장애자도 포함될 겁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장애인 체육시설은 별도로 따로따로 설계를 할 겁니다.

김계자위원

그리고 337페이지 제일 하단에 전국체전 기념품…….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기념품 제작요?

김계자위원

그게 아닌데……. 아, 그게 아니고 제일 상단에 체전상황실 및 관계자 피복비에 있어서 피복비가 전 실과의 예산서를 검토해 보아도 40만원 된 데가 없는데 보통 20만원이고 15만원이고 10만원이고 이리 되어 있는데 상황실만 40만원 되어 있는데 이것 과다한 것 아닙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체전상황실 잠바하고 그런 걸 좀 하는데 고생하는 직원들이 내년 5월부터 실제는 근무에 들어가야 되는 상황에서 아무래도 좀 두벌 정도는 해 줘야 안 되겠느냐, 잠깐 한 달 정도 할 것 같으면 한 벌만 하면 되는데, 그래서 그리 했습니다.

김계자위원

그럼 이걸 가지고 체육기간 안 입고 또 언제 입을 겁니까? 또 언제 언제 입을 계획입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현장에 가 있을 때부터 5월부터 그 쪽에 종합경기장에…….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내년 10월까지.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상황실을 만들어 가 있을 거거든요.

김계자위원

그때까지 입겠다? 상의 하나에 40만원입니까?
니요

아니요전국체전준비단장

, 두 벌 하면…….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한 두 번 정도, 여름도 있고 하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때 갈 때는 춘추 약간 여름이고, 그 뒤에 가을에는 두꺼운 것.

김계자위원

아니, 그런데 과장님 이게 한 벌에 40만원씩 80만원 되어 있다고. 그럼 너무 다른 과하고는 밸런스가 안 맞거든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아니요, 40만원이 20명 되어, 그러니까 두 번을 사는 것을…….

김계자위원

두 벌을…….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2회라 하는 것을 안 적어 놨어요.

김계자위원

그러니까 철 변화에 따라서 두 벌을 살 거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김계자위원

알겠습니다. 338페이지 민간행사보조 제일 하단입니다. 국토홍보단 지원은 활동범위라든지 시기라든지 구성단이라든지 이런 건 어떻게 운영할 계획입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도비, 시비를 합해서 1억 정도 되어 있는데…….

김계자위원

예, 1억이네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이건 전국체전을 언론도 홍보하고 여러 가지 하지만 대학생들을 모집해 가지고…….

김계자위원

대학생을 할 거다, 그지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대학생을 모집해 가지고 진주에서 출발해서 서울까지 각 도시를 통과해 가면서 진주시에서 전국체전을 홍보한다는 그런 내용으로 홍보단을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주로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김계자위원

방학기간을……. 예, 이상입니다.

정대용위원장

김계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임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임식위원

그냥 단장님이 답변을 해 주세요. 331페이지 동계 전지훈련 육성비 1회에 1억3,000이거든요. 이건 어떤 방법입니까? 뭘 이야기하는 겁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동계 전지훈련비 8,000만원, 1억3,000된 것 5,000만원 증액된 거요?

최임식위원

예.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지금 저희들이 동계 전지훈련에 관계되는 사람들 회의를 최근에도 한번 했습니다. 유치 관계자들, 각 종목별 사무장…….

최임식위원

국장님, 옆에 앉으시고, 좀 많습니다. 그냥 간단간단하게 이야기하세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각 종목별 사무장들하고 회의를 했는데 대개 지금 하면 축구경기를 합니다. 동계 전지훈련 온 팀을 모아서 축구경기를 하면 지금 현재 8,000만원 되어 있을 때는 그 분들을 한 5,500만원 정도 지급을 합니다, 축구경기에 따른 비용이. 한 2,500만원은 전체 한 200개팀이 오는데 그 분들 숙소나 찾아가가지고…….

최임식위원

우리 진주시에 오는데?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 분들 찾아가가지고 과일 같은 것 숙소에 넣어 드리고 또 감독들 이런 분들이 중요하거든요. 이런 분들한테는 넥타이도 하나 사드리고 그래 가지고 그 쪽에 관계자들 다 불러 가지고 한 번 환영만찬도 하고 이런 경비인데 이게 8,000만원 가지고 모자라, 인근 시군 사천이나 남해나 이런 데서 경비를 많이 들여 유치를 하려고 하니까 경쟁이 되어있어요. 그래서 각 사무장들이 우리한테 건의가 자기들도 개인적으로 서울에 있는 팀들 이쪽으로 오라고 하면 자기 개인 돈이 들어간다, 형편이. 이건 1억3,000이라도 더 올려줘야 된다. 그래야 자기들이 오면 밥이라도 한 그릇 사 주고 또 더 유치를 많이 할 수 있도록, 유치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 이래서 저희들이 5,000만원 증액 편성한 것입니다.

최임식위원

결국 동계 전지훈련 유치비다, 그지요? 우리가 말하기는 좀 그래서 그렇지…….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유치비, 유치 때 오는 사람들 대접도 해 주고…….

최임식위원

그러니까 이게 실제로 보면 전국에 남부지역에 지자체들이 쉽게 말해서 동계훈련 이것 때문에 유치 과열이 되어 있다 보니까 금액이 올라가는 겁니다. 돈 좀 더 주라 이 말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리고 전국체전을 저희들이 하다 보니까 팀들이 많이 옵니다, 계속해서.

최임식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어찌하든 간에 저들 떼법인데 뭐. 2억 줘 보세요, 남는가요. 무엇이든 특별대우해서 숙소까지 다 주라 합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아닙니다, 저희들 합리적으로 줍니다.

최임식위원

이 팀들이 남해라든지 전체 지자체들 이걸 유치하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보니까 저들도 배 내어 밀고 하는 겁니다. 맞다 아닙니까, 사실. 그 다음에 333페이지에 민간위탁금 실내수영장 운영 위탁이 왜 이렇게 갑작스럽게 돈이 많이 듭니까? 추가가 1억6,200?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실제 작년 11월에 준공은 되었지만 시설 정비를 해가지고 2009년 올해 3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수영장. 그래 가지고 그걸 10개월 운영비입니다, 올해 예산은. 내년에는 1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 운영비입니다.

최임식위원

아, 2달이 늘어서.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최임식위원

그 증액된 부분이고 그렇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렇습니다. 그 2개월 그 부분하고 또 요새 사람들이 너무 많아가지고 밤에도 프로그램 하나 더 해 달라 해서 강사가 더 필요하거든요. 그 부분 조금 증액되었습니다.

최임식위원

아, 1억6,200에 대한 거는 2개월 되는 분하고 프로그램 증설된 부분하고 강사비, 인건비가 들어간다 이거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최임식위원

그래, 돈이 왜 갑자기 1억6,200이 운영위탁금인가 싶어서……. 그리고 모덕지구 생활체육공원 조성 안 있습니까? 도로과에서도 보면 진입로 관계가 장애인전용체육관 이것 때문에 진입로 예산이 올라왔더라고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최임식위원

그래서 지금 현재 이 부분은 물론 예산이 있으면 척척 하면 참 좋은데 지금 시비가 상당히 많이 그 되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이 정도가 만일 시비가 꼭 들어야 되는지? 이게 들면 장애인전용 체육시설하고 이게 완벽히 조화가 맞는 건지?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지금 이 사업비는 그 당시에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도로를 그 쪽에 보면 모덕 들어오는 진입로, 저 쪽에 복개하는 도로 부분은 도로과에서 좀 해라, 사업을.

최임식위원

그건 별도로 되어 있어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러니까 그 사업을 하라 이렇게 되었고요.

최임식위원

예산 승인을 했습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리 되었고, 이 쪽에 보면 거기에 장애인전용 체육관, 그 다음에 배드민턴전용 체육관, 그 다음에 족구장 이 3개가 우선 들어서거든요. 그 들어서는 부분에 지금 보면 굉장히 낮습니다. 그 부분이 많이 파져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성토 작업…….

최임식위원

성토를 외부에서 가져 올 겁니까? 자체로 할 겁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부지보상비가 일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최임식위원

우리 여기 현재 들어가 있는 돈이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래서 거기에 청락원 옆에 임야 부분을 조금 사면 그 부분을 깎아 쓰고 모자라는 성토를 설계를 해가지고 반입을 받을 생각으로 그렇게 있습니다.

최임식위원

그래서 모덕지구 안에 보면 아까 성토 이야기가 나와서 그 예산이 반영된다 그랬는데 예산이 작은 예산이 아니거든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최임식위원

이 부분이 시설 하는데, 그럼 오히려 더 그 안에 흙을 가지고 성토하는 게 예산절감이 될 겁니다. 외부에서 가지고 들어오는 것보다. 민원도 안 생기고. 그렇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최임식위원

그래서 오히려 이 부분을 단장님 이야기는 일부 임야를 사서 해 보고 모자라면 외부에서 가져온다 그랬는데 그런 식의 행정을 하셔서는 안 돼요. 정확하게 토목전문가가 이 성토를 몇 평방미터 얼마로 할 것 같으면 거기에 나오면 그 인근에 바로 직접 해당되는 임야를 어쨌든 같이 확보를 해서 그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그리 사업을 하세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여하튼 저희들이 설계를 해가지고 아까 성토량은 정확하게 설계가안 되어있기 때문에…….

최임식위원

지금 설계용역비가 2억이 들어 있거든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부분은 다른 부분인데…….

최임식위원

아, 이건 장애인전용이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공사하는 설계를 해가지고 과연 토사량 관계는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또 그리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임식위원

체전단이 어떤 면에서는 전문기술파트가 아니기 때문에 인력의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막대한 예산이 드는 가운데 우리 상임위 같은 경우에 보면 계속 설계변경이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단장님이 기술파트에 잘 활용하셔 가지고 현재 이 돈을 가지고 추가가 안 되도록, 다 어려운 돈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 진주시가 전국에 몇 번째인지 모르겠지만 장애인전용 체육시설이 된다면 그 안에 완벽히 이루어 달라.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임식위원

그래서 여러 가지 민원도 야기 안 되고 그 안에 임야는 어차피 여기에 포함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거 잘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최임식위원

그리고 342페이지에 개폐회식 임시주차장 조성 안 있습니까, 2억7,000?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최임식위원

이게 4,500면인데 이걸 어디에 할 겁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혁신도시 맞은편에 할 겁니다. 하는데 이게 돈이 이번에 하면서 1억이 삭감되었어요.

최임식위원

1억이 삭감되었어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래서 저희들이 어제 밤에 토목직들하고 가설계를 한번 해보고 했는데 전체가 우리가 계상을 어떻게 했느냐 하면 현재 종합운동장 부속주차장 774면이 종합경기장에 들어섭니다. 774면이 들어서는데 지금 그날 개폐회식에 참석할 인원이 얼마로 보느냐 하면 2만명이 넘는 인원을 보거든요. 그럼 한 사람이 승용차를 타고 올 때 한 3명이 타고 온다 그러면 3,260면, 버스가 240면, 이래 가지고 여하튼 전체 면수의 부족분을 저희들이 면적을 산출했는데 그걸 해 보니까 지금 현재로서는 평수가 얼마 정도해야 되느냐 하면 평수가 2,790평 정도를 그 앞에 매립이 되어야 되거든요. 매립은 일단 경남개발공사하고 협의를 해서 매립을 하고 그 위에 저희들이 석재를 재질을 깔아 가지고 그래 가지고 임시주차장으로, 대전에 그때 가셨으면 임시주차장 관계 해 놓은 걸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종합경기장은 인근에 주차할 주차시설이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공설운동장 같으면 옆에 교대도 활용하면 되고 이런 게 있는데 저건 바로 옆에 활용할 때가 없어 놓으니까 임시주차장을 안 만들면 도저히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가설계를 해보니까 2억7,000이 소요가 되어 저희가 걱정입니다. 삭감되었던 부분은 이번에 심의하실 때 제고를 해보시면 하는 생각입니다.

최임식위원

아, 나는 1억 삭감된 것은 몰랐고 2억7,000을 가지고 4,500대……. 4,500이라 해야 됩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4,500면.

최임식위원

4,500면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최임식위원

이걸 하는데 한 면당 6만원씩 경비가 든다, 어차피 경남개발공사에서 계속 성토를 하고 있다 아닙니까? 영남지구가?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최임식위원

하고 있으면 경남개발공사도 내나 우리 경남도요, 어쨌든 일 하기는 쉬울 겁니다. 협의하기는. 어쨌든 또 성토를 해야 되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러니까요. 그쪽 부서에 해 주라고 하고 있습니다.

최임식위원

어쨌든 전국체전은 도 주관이니까, 그래서 이 부분에 기존 성토를 내년에 우수기 오기 전에, 내년에 혹시 우수기 온다면 또 문제가 생기거든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렇습니다.

최임식위원

우수기 오기 전에 종합운동장 건립이 완공될 무렵에 이 부분도 중점적으로 사업을 우선해 들어가야 된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최임식위원

그 다음에 아까 자갈을 깔든 뭘 하든 기술적으로 차 출입이 용이하도록 해야 되는 건 세부적인 부분이고, 거기에 대한 세부적인 자료가 토목분야에서 나와 있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사업비를 받았습니다.

최임식위원

사업비 받았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최임식위원

그런데 사업비를 어떻게 받았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사업비가 2억7,000이 나오는 걸로 이렇게 사업비를…….

최임식위원

그러니까 2억7,000이 당연히 나왔으니까 예산을 세웠겠죠. 그런데 현재 토목파트에서 만든 겁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최임식위원

기존 성토는 경남개발공사가 하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하는 걸로 하고.

최임식위원

성토는 도로 노면하고 하고, 나머지 부수적으로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나머지 부수적으로 아까 그걸 깔 수 있도록 다짐을 하고 그 위에.

최임식위원

다짐은 경남개발공사에서 자기들이 하라고 해야지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런데 그 부분까지는 예를 들어서 경남개발공사에서 성토하는 부분도 예를 들어서 공사 공정이 여러 가지가 있고 또 그것을 자기들이 이용할 게 아닌데 지금 마찰이 있습니다. 그것까지는 우리가 해 달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최임식위원

그걸 나중에 우리 위원들한테 자료를 주세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알겠습니다.

최임식위원

2억7,000에 대한 부분은.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최임식위원

이건 꼭 필요한 부분이고, 이것 없으면 나중에 교통대란 막을 길이 없으니까. 그리고 아까 정철규 위원님도 질문을 했는데 도로변 성화봉송로 꽃길조성 옛날 88올림픽 때 특별법 소공원, 마을공원 이런 식으로 했고 큰 녹화사업은 녹지공원과에서 할 거고, 지금 이건 봉사단체를 이용하거나 희망근로를 이용하든 꽃길조성하는 이 부분인데 기존 적으로 잘 되었는데 어쨌든 필요한 겁니다. 전국체전경기장 시설 정비는 전체 시설을 이야기하는 겁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최임식위원

전체적으로?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최임식위원

종합운동장 놔두고 전체적으로 6억이란 돈이 개보수?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최임식위원

그렇게 보면 됩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지금 종합경기장이나 실내체육관은 제외하고, 거기는 더 손을 볼 필요가 없으니까 나머지 시설들을 말합니다.

최임식위원

이상입니다.

정대용위원장

최임식 위워님…….

최임식위원

아, 국장님한테.

정대용위원장

더 있습니까?

최임식위원

예, 국장님, 종합운동장이 며칠 전에 신문기사 내용을 보니까 다양한 생산성 유발되는 쪽으로 하는 걸로 봤는데 그 중에 한 개 빠진 게 뭐냐 하면 지금 그 자리 거기에 현재 야외결혼식장 이게 본 위원 생각할 때, 지금 현재 포시즌이나 칠암지구 예식장에 두 군데 교통대란 때문에 엊그제 12월 1일부터 양방향으로 주정차 토ㆍ일요일부터 시작하거든요, 9시부터 18시까지. 그래도 지금 복잡합니다. 국장님 잘 아실 겁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초전에 야외무대하고 예산이 올라왔지 않습니까? 그 곳보다는 종합운동장이 왜 필요하면 종합운동장이 음식업이 삽니다, 토ㆍ일요일 야외결혼식장을 만들어 놓으면. 실제로 일반 유럽이나 야외예식장 가보면 큰 돈 드는 것 아니거든요. 천연잔디 밭에, 인조로 하면 안 됩니다. 천연잔디 밭에 지금 조경사업하는 데서 문화예술관 앞에 야외무대도 많이 해 놨습니다. 그런 식으로 실질적으로 크게 필요 없이 기본예식장보다 조금, 야외이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아마 제가 볼 때는 예산이 여러 수억 드는 것도 아니고 이런 코너가 예를 들어서 150명 정도가 앉을 수 있을 정도로, 그러면 의자는 그냥 대여한다든지, 의자는 대여하고 거기에 무대만 아름답게 조경을 장구 모양이든 이런 식으로 하면 부수적으로 사업이 되는 부분이 종합운동장에 식당은 있어야 됩니다. 레스토랑이 되든 일반 음식점이. 그래서 이런 부분 하면서 생산성을, 종합운동장을 앞으로 적절하게 해서 어쨌든 다시 할 수 있는, 그리고 젊은 층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실제로 보면 스포츠 저 쪽만 넣어 놨거든요, 아래 신문에 보면. 그래서 상임위에서도, 우리 상임위에서는 시설적인 부분이고, 이 부분을 국장님, 꼭 건의를 합니다. 이건 사실은 된다면 주차가 완벽해지거든요. 시내에 주차난이 엄청나게 줄어듭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은 말씀이신데 실내도 저희들이 수익시설을 임대를 하든지 누구에게 위탁을 하든지 할 겁니다, 돈을 받고. 그렇게 했을 경우에 실내에도 결혼예식장이 있는 체육시설이 있습니다. 두 번째 지금 초전야외무대는 막이 씌워져있는 그런 구조고, 저쪽에 종합경기장 옆에는 노천으로 되어 있는 야외공연장 형태의 스페이스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 스페이스를 일부 건물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뒤에 막을 씌워야 될지는 좀 더 판단을 해 봐야 되겠지만 기본적인 무대가 있고 그 밑에 바닥이 공연할 수 있는 그런 스페이스가 있습니다. 그 스페이스를 잔디를 깔아서 야외결혼식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같이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임식위원

예, 남강변 쪽하고 영천강 하류 쪽 그 쪽인데 실질적으로 규모로 보면 한 200평만 하면 되거든요. 이걸 아름답게 조경만 잘 해 놓고 잔디만 해 놔두면 종합운동장이 거의 한 겨울 놔두고 계속 사람이 들끓지 않겠느냐. 물론 체전을 마치고 나서 부대시설에 대한 거는 전체 입찰을 해 나가든지 그건 일단 시에서 할 일이고, 어쨌든 이 부분을 하시면 교통이 결국 분산되면서 아마 젊은이들이 굉장히 좋아할 겁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거기에는 야외든 실내든 간에 결혼식장이 하나 정도는 들어가야 됩니다.

최임식위원

꼭 들어가야 됩니다. 왜냐면 초전 같은 경우는 좀 부적합하거든요, 부대시설이 없으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그렇습니다.

최임식위원

거긴 출장뷔페밖에 안 됩니다. 그러나 종합운동장 같은 경우는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커피숍도 있고 레스토랑 여러 가지 식당하고 연결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건 꼭 국장님이 같이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그리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기획국이, 마무리인데 전반적으로 보니까 전국체전단 예산은 한시적인 예산이거든요. 특위에서 어떻게 의논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전국체전에 한시적인 이 예산이 내년 체전에 이상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서 저희 위원들도 생각을 가집니다. 그래서 예산을 두되 알뜰히 차질 없이 잘 써 주시고 또 기획예산과나 문화관광과 전반적으로 전체 예산 중에서 과다 책정되어 삭감된 부분이 아마 내년에 특수한 전국체전 해이기 때문에 그리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도 저희들도 감안하겠습니다마는 집행부서에서도 효율적으로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 건의를 드립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리 하겠습니다.

최임식위원

이상입니다.

정대용위원장

최임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조현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현신위원

예, 조현신 위원입니다. 동료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입니다. 제가 추가로 몇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42페이지…….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42페이지요?

조현신위원

342페이지입니다. 개.폐회식 임시주차장 조성 이게 앞쪽에 임시주차장 안내홍보물 제작 표지판 플랜카드하고 다 연관이 되어지는 거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이것하고는…….

조현신위원

이것하고는 관계없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아니요. 임시주차장 이것도 포함됩니다마는…….

조현신위원

포함되지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종합경기장 앞에 있는 임시주차장 이렇게 시설비를 2억7,000 들여 하겠다 하는 건 개폐회식 때문에 하는 것이고 나머지 19개 내지 20개 경기장이 있습니다. 그 경기장마다 안내판이 중간 중간에 서야 되거든요.

조현신위원

아, 이 예산이 임시주차장 만든 곳에 집중적으로 투자되는 줄 알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아닙니다.

조현신위원

그럼 알겠습니다. 단장님, 당초에 개폐회식 임시주차장 조성예산을 계상할 당시에 2억7,000을 했습니다. 2억7,000을 계상할 당시에 가설계를 한 금액이 2억7,000입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이 부분은 저희들이 예산반영을 할 때 나름대로…….

조현신위원

가설계를 한 금액입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가설계까지는 아니고 아까 여기에 대한 사업비 산출은 해가지고 검토를 거쳤습니다.

조현신위원

자, 그러면 제가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성토를 한다고 했습니다. 성토를 한다고 그랬습니다. 옛날에 혁신도시 기공식 할 때 성토 안 하고 바로 논바닥에 레미콘만 깔아가지고 행사를 했죠. 그럼 지금 현재 도로 GL선하고 성토하는 GL선을 같게 성토한다는 이야기입니까, 도로면하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최대한 성토를 지금 현재 도로면하고 같도록, 지금 이 경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조현신위원

아니요. 그것 말고, 기존 도로면 GL선하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정확하게 도로부분하고 평탄하게 될 것인지 수평이 될 것인지 그것 보다 낮아질 것인지 하는 부분은…….

조현신위원

그것 결정된 것 없지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없습니다.

조현신위원

없지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현재로서는.

조현신위원

그럼 이리 합시다. 성토는 무대로 경남개발공사에서 해 준다고 안 했습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협의하고 있습니다.

조현신위원

그럼 간단한 것 아닙니까? 자, 1억이 삭감되었습니다. 삭감을 해야 될 것인가 안 해야 될 것인가 이건 품셈에 나와 있습니다. 자, 주차 구획선하고 그 다음에 주차장을 조성하는데 성토를 어느 구간까지 할 것이냐? 성토는 개발공사에서 해 준다, 그럼 우리는 다짐해 가지고 위에 석문 깔아가지고 구획선만 설치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조현신위원

그런데 이 주차장은 반드시 필요한 거거든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조현신위원

이건 또 안 하면 안 된다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조현신위원

그럼 설계서, 이것 설계하는데 딱 5가지만 뽑으면 됩니다. 토목직 있으니까 이것 뽑아 가지고 설계하십시오. 설계 간단하게 됩니다. 안 되겠습니까, 이게? 그래 가지고 제출해 주십시오. 삭감을 해야 될 것인가 안 해야 될 것인가 답이 나오는 거거든요. 단장님, 그리 하면 안 되겠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그리 하겠습니다. 특위 끝나기 전에…….

조현신위원

끝나기 전에도 필요 없고 월요일 가져오면 돼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간이설계를 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현신위원

그러니까 성토면하고 결정지어 가지고 이건 설계 나오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래 가지고 자료를 주세요. 깎아야 될 것인가, 올려야 될 것인가 그 설계서보면 답이 나오게 되어 있으니까. 여기에 4,500면 설치할 건데 3,000면하고 6,000면하고 그러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네, 맞습니다.

조현신위원

딱 4,500면 계상되어 가지고 자료를 주십시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리 하겠습니다.

조현신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대용위원장

조현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336페이지에 배드민턴경기장 실시설계용역비가 1억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정대용위원장

실시설계용역비를 승인한다는 것은 차후에 공사비를 승인해 줘야 되는 그런 부분이 안 있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정대용위원장

그런데 지금 배드민턴경기장 건립에 따른 공사금액이 얼마 정도를 책정하고 있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저희들이 대충 계산을 대기로는 15억에서 한 20억 그 정도를 대충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장

그럼 한 20억 정도는 해야 되겠다, 그죠?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정대용위원장

배드민턴이 실내경기인데 지금 우리시에 체육관시설하고 초중고의 체육관 시설을 지금 다 활용하고 있는데도 여유가 조금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사업은 굳이 전용체육관을 건립할 필요가 있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견해를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지금 상평체육관에 한번 가 보신 분들은 아마, 평일에도 한번 가보시면 심지어는 탁구, 배구, 농구, 배드민턴 이래 가지고 배드민턴 인구가 제일 많습니다. 탁구 같은 경우는 자리가 없으니까 심지어는 단상 위에 올라 가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그럼 또 탁구 다이는 단상위에 얹어 놓고 탁구를 치니까 밑에 댄스스포츠나 안 그러면 체조하는 사람들이 체조를 하려 그러면 지도자가 위에 단상에 올라가서 음악에 맞추어서 지도를 해야 되는데 지도할 공간이 없다고, 탁구 하는 사람하고 밑에 배구하는 사람하고 배드민턴 하는 사람하고 자기끼리 싸움을 해서 난리입니다. 학교체육시설을 사실은 평일에 개방을 못하니까, 개방을 안 하니까 거의 상평체육관에 저기에 몰려들고 일부 저쪽에 문산체육관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엄청나게 복잡합니다.

정대용위원장

그런데 국장님, 그 수요를 수용해 주기는 어느 분야나 다 마찬가지고요, 배드민턴 경우는 실제로 그렇게 큰 수요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않고 좀 더 시급한 문제들이 많이 있는데 공사비를 들여서 하려고 하는 계획을 늦추어야 되지 않느냐 생각이 들고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실제 사업비를 계상하는 부분은 저희들이 지금은 구상을 어떻게 어떤 구조로, 지금 배드민턴 실내경기장 같은 경우에 아주 다양하게 되어 있습니다. 돈을 많이 들여 잘 지어놓은 시군도 있고 아주 간편하게 아주 적게 들여서 지어 놓은 시군도 있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설계를 하는 과정에 다른 시군의 여러 군데를 벤치마킹하고 해가지고 기초자료를 확보해서 설계에 들어 가가지고 실제 사업비는 조금 전에 위원장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재정적 여유가 어느 정도 있을 때 그때 투입할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장

실시설계를 한다는 것은 그 다음 해에는 반드시 사업비를 투입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생각을 해 봐야 되겠고요. 330페이지, 전국대회 개최 지원비 있죠? 이게 2009년도 2008년도 예산 집행내역을 서면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성화봉송로 꽃길조성사업 11개 읍면동을 거쳐 간다고 그랬는데 이 11개 읍면동을 거쳐 가는 어느 동인지, 거리는 얼마 되는지 이것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심의 이전에 제출해 주셔야 됩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전준비단에 대한 질의를 마치고,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시다면 휴식을 위하여 17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20분 회의중지

17시32분 계속개의

정대용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획문화국 소관 사업소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진주성관리사업소에 대한 질의가 계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진주성, 도서관, 진양호, 진주성 특별회계 그렇습니다.

최임식위원

국장님, 그냥 제목하고 몇 페이지만 이야기해서 넘어갑시다. 그럼 보고, 우리 상임위가 아니라서…….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별책 11페이지입니다. 진주성관리사무소 별책 11페이지,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전체 7억3,000입니다. 진주성은 없습니다.

정대용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진주성관리사업소에 대한 질의는 마치고, 다음은 도서관.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도서관은 별책 18페이지, 전년도보다 13억이 줄어든 14억1,500만원입니다.

최임식위원

질문 없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도서관도 거의 4개 도서관 운영비와 관련된 그런 사업이고, 특별한 사업비도 별로 계상된 게 없습니다.

정대용위원장

질의가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도서관 질의는 마치고, 다음은 진양호관리사업소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5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59페이지 진양호도 전년도보다 4억6,200이 줄어든 11억4,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진양호공원 관리에 필요한 기본적인 경비 그런 것들이고,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정대용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오늘 기획문화국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획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고생하셨습니다.

정대용위원장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14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총무국과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제안설명과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15일로 예정되어 있던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안 제안설명을 17일 농업기술센터와 일정을 바꾸어서 제안설명을 듣도록 일정을 변경하고자 합니다.

최임식위원

그럼 15일 농업기술센터고, 17일 건설도시국이라 말입니까?

정대용위원장

예, 그렇습니다. 건설도시국에는 금산 가방 배수펌프장 준공식이 오후 2시에 있답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정을 변경하게 됨을 알려드리고.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36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