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선숙 의원 발언
과장님 제가 알기로는 12월 27일인가 8일인가 날은 정확히 모르겠는데 문화원에 이사회 있었다는 것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11월이 아니고 12월일건데요? 문화원에 이사회의 개최에 대해서는 전혀 문화관광과에서 모릅니까?
우리 일본 가기 직전이었겠나, 그때 이병수 위원이 참석하셨는데요. 그게 이사회고, 그 다음에 12월 27일에 개최한 것은 이사회 연말……. 29일에 개최한 것은 알고 있는데 개최하면서 상황 같은 것을 이야기 들어본 적 이 없습니까?
가셔서 송년간담회에 대해서 전혀 언급을 안 하셨는가요? 가셔 가지고 거기에서 국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왜 의원들을 그렇게 말을 했냐고, 그것은 잘못됐다고 나무란 적도 없고요? 문화원에 1월 14일에 가실 때 문화원에 몇 분이 계시던데요?
그날 이사회 회의가 아닌데, 그날은 ……. 송년간담회에서 내용은 전혀, 과장님이 어제 전화하니까 문화원에서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그 내용 중에서, 사회산업에 이병수 위원님도 가셨는데 도의원 윤용근 의원도 가셨어요.
하다가 원장님께서 이번 예산에 대해서 시의원들이 너무 이렇게 했다고 말을 많이 했겠지요. 그러니까 윤용근 의원은 나가셔 버렸고, 이병수 의원은 앞서에서 시에 감사도 있고 할 적에 자기가 힘을 써서 모든 분야 있는데 왜 잘한 것은 말 안 하고 지금 와서 왜 이러느냐고 하니까 거기에서 원장이 또 제이름, 이병수 이름, 실명을 거론하면서 간담회에서 그날 다른 말이 많이 오갔지요? 제가 지금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생각할 때 우리 과장님하고 국장님 알고 계신 줄 알았어요. 예산에 대해서 예산을 많이 삭감했다고 국장님하고 과장님 가실 때는 말씀 안 하시던가요? 진흥위원회 구성하는데는 과장님이 한 번도 안 가셨습니까?
과장님도 진주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문화원에 이사들이고 주위 사람들 저보다 더 많이 알고 계셔서, 이 간담회 내용을 지금 알고 계시는데 그렇게 하시는 건 저도 이해가 갑니다. 가는데 ……. 거기에서 의원들 전체 다를 질타를 했지요?
하고는 이름도 거론되고 지금 동에 진흥위원회 같은 경우에도 어제도 가서 의원 이름을, 그 동이겠지, 의원 이름이 다 거론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문화관광과장님이 그걸 모르십니까? 벌써 다른 의원들이고 시민이 아시는 분 다 알고, 전화를 받았는데…….
과장님 6페이지에 보면 세계의 날 행사 참석인원 1,200명이면 전체 우리 외국인이 1,200명 참석한는 소리입니까? 과장님이 파악하실 때 1,200명 속에 외국인이 몇 명 정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요즘에 여기 참석할 정도로, 지금 상평동하고 공장지대 많이 있는데 그 분들이 도우미 필요 없이 나들이를 많이 합니다, 진주가 큰 도시가 아니기 때문에.
사실 보면 이게 전체 다 우리 시 위주로 해 가지고 진주시민들 위주지, 이 분들한테는 저는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난 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거기에서 주관하시는 분도 그러고, 저희들 가는데 부르시더라고요. 김계자 의원님하고 저하고 가는데, 내년에서 진주시에서 해 주는 건 정말 고마운데 내빈이 그야말로 이 삼 백명 될 겁니다. 기타 등등 해 가지고 여성회단체장님들도 가시는데 작년에 비빔밥 같은 사례도 우리 시에서 이번에는 다 삭감되었는데 그 분들이 와서 얼마를 받았다더라, 제가 깜짝 놀랄 정도로 많이 받았어요.
외국인들 아니고 내빈하기가 더 바빴고, 그 분들은 사실 취향에 안 맞아서 조금 싼 뷔페를 자시고 있는데 공장에 사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이러지 말고 우리 공장에서 매일 이 분들이 삼십 몇 명, 공장에 사장들도 오라고 해서 같이, 우리가 부리는 사람들은 아무도 오지도 않고 그냥 해 가지고, 인사말씀이고 외국인 이런 사람들 사례발표도 시에서 해 가지고 아무 뜻도 없이, 그 분들이 의원이라면 시의원을 알겠습니까? 도의원을 알겠습니까? 무슨 시장님 감사하다면서 혀도 안 되는 소리로 해 가지고 마지막에 인사하고 한국 노래 부르고 이러시던데, 이것보다도 어차피 진주시는 이것으로서 잘해 주는 시로서 이름난 시인데, 이번에는 이것 때문에 선거에 바뀌어도 되고 안 바뀌어도 되는데, 해 주시려면 총무과장님이 신경을 써 주셨으면 싶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9페이지에 외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학원 수강료 지원에 900만원 되어 있는데 30명 선정을 어떻게 합니까? 30명을 하는데 제가 중국어학원에 다른 것 때문에 학원을 갔더니 학원에 강사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시청 여직원이 한 분 와 계시는데 승진에 도움이 되서 왔는데 7명이 앉아서 스터디를 하는데 우리 여직원이 자주 안 와서 그걸 못한다는 겁니다.
여직원도 아침에 출근하기 한 시간 전에, 저도 주부인데 어떻게 되겠냐니까, 마지막에 왜 시에서 이걸 하는지 모르겠다면서 그 분이 매일 빠져서 하려고 하면 빠지고 하려고 하면 빠지고, 그래서 저는 이왕 900만원, 사실 공중화장실 휴지도 지금 아껴 가지고 잘 아시잖아요? 그렇게 하는데 900만원 넣지 말고 꼭 하시는 분 계시면 외국을 한번 다녀오셔도 되는데 형식적으로 승진 때문에, 그 분들 승진 때문에 할 수 없이 옵니다, 하더랍니다. 오늘은 꼭 오실 겁니까, 하면 자기도 온다고 해 놓고 그 분이 안 오면 스터디를 못한다는 겁니다.
이것을 한번 좀……. 과장님, 15페이지에 보면 기동대순찰 처리실적에 보면 도로교통하고 표지판, 현수막 같은 것은 도로과에서 정리 다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보통 일반인들이 신고할 때는 도로과에 신고를 하거든요.
물론 큰 부분들은 많이 하지요. 우리는 순회를 하면서 눈에 띄는대로 다 그 자리에서 해결을 해 주고 옵니다. 그 위에 보면 개명, 이름 바꾸는 게 1,200건 이상 됩니까?
이유서는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없는 거지요? 법원에서 하니까……. 과장님, 28페이지에 보면 주차관리에 보면 전에 주차권발급 요금징수 보면 요즘은 어떤 식으로 해서 무료발급이 됩니까?
굉장히 까다롭게 하던데 ……. 예를 들어서 전에는 우리 의회에 방문하러 오시는 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의회에서 도장을 찍어가면 그게 됐지 않습니까?
지금 회계과장님 오시고 나서부터, 어제부터인가 통 안 됐잖아요? 지난 번에는 심지어 증인 때문에 오셨는데 그게 안 되어 가지고 직원이 글을 쓰셔 가지고 회계과에 뛰어 가고 그런 일이 있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