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노병주 의원 발언
182페이지에 보시면 민간사회단체보조금 지원 관련되어 2009년도 2010년도 나와 있거든요. 보면 진주시체육회는 별 예산이 지원된 금액이 많지 않은데 진주시생활체육회 같은 경우는 1억5,400만원이 증액이 되어졌습니다, 올해. 민간보조금에서 1억5,400은 상당히 금액은 큰 거거든요.
그 다음에 보조금이란 개념은 말 그대로 보조금입니다. 이런 변수가 작용한다고 해서 이런 많은 금액이 갑자기 증액되어지는 건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우리가 3년 대비를 보더라도 제가 2008년도는 모르겠습니다마는 2009년도 5억7,000, 올해 7억3,000, 내년에도 대폭 감액이 되었잖아요.
예산이 이렇게 시소타는 것처럼 되면 모 위원님이 지적하셨지만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다소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기적으로 봤을 때. 그래서 증액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조금 더 심도 있게 검토하셔 가지고 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183페이지 보면 진주시체육회 임원이 제가 명단을 쭉 보니까 각 단체의 회장님들도 계시는데 그 외 분들은 위촉을 어떻게 하는 겁니까?
거의 보니까 전임 단체장들 위주로 되어 있는 것 같아 가지고 이것이 거의 당연직으로 명예임원으로 유입을 하는 차원인지 궁금해서 여쭈어 봤거든요. 그리고 195페이지 보면 남강조정경기장 정비공사가 있는데 물론 저희들이 전국체전을 위해서 지금 대규모 체육관을 건립해 놓고 행사를 마치고 나서 활용방안에 대해서 매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자체도 마찬가지로 체육행사가 끝나고 나면 경기장을 제대로 운영을 못해 가지고 매년 적자폭이 쌓이고 해서 굉장히 골치를 앓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거기에 덧붙여서 지금 저희들 2억8,000만원 사업비가 들었죠, 그죠?
이래 가지고 조성되어 있는 이게 향후에 계속 조정경기장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지금 현재 2억8,000 이 사업비를 가지고 정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향후에 당장 내년이라도 요청이 있다면 경기를 할 수 있는 시설이 되어 있다 그 말씀입니까?
예,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206페이지에 보면 동계전지훈련팀 유치 해 가지고 유치홍보물에 안내책자 1종 2,200부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제가 저번 공보감사관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했지만 이런 어떤 홍보분야에 있어서는 다각적으로 검토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홍보 책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가지만이 아니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타 시도에 보면 기존에 했던 펼치기 식의 그런 것도 있지만 아주 적게는 책갈피라든가 우리가 실제 가지고 다니면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소지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시에서 나오는 홍보물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도 옛날의 틀을 벗어나지 못해요.
제가 어제도 과연 우리 진주시 관광지도, 어제 문광과 감사를 했습니다마는 진주시 관광지도가 마련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그건 검토를 못해 봤는데 이제는 그런 부분도 저희 진주시가 전국체전을 치르고 유등축제, 10월 축제로서 나름대로 위상을 다져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런 홍보물이나 안내책자 모든 것들도 다시 한번 진단을 해 가지고 요즘에 맞게 새롭게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제 제안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222페이지 홍보용 진주성 촉석루 전경사진 액자 제작 배부 여기에 대해서 여쭈어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요식업소 중에서 모범음식점에 이 사진을 찍은 액자를 배부하는 그런 사업이죠?
그럼 게첨 확인 되어있는데 게첨 확인결과 게첨률은 얼마 정도 되던가요? 제가 어제 문광과에서도 잠깐 이야기했지만 요즘은 관광이라는 것이 뭐 택시, 식당 관광객들이 보통 이용하게 되잖아요, 그죠? 지난 번 업무보고 때 말씀드린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실질적으로 이렇게 팸투어를 해 가지고 관광홍보를 하는 것도 사실은 한계가 있습니다. 저희 진주시를 방문한 그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줌으로 해서 다시 찾을 수 있는 진주이미지, 이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일회성 단발성으로 끝날 것이 아니고, 그리고 배경그림 같은 경우도 물론 진주 하면 촉석루가 대표적이지만 조금 더 배경그림도 다각적으로 모색을 해서 정말 진주를 찾는 사람이 식당을 이용했을 경우에 진주의 매력, 메리트를 느낄 수 있게끔 점차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 부분은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행사에 대해서 하나 여쭈어보겠습니다. 12페이지에 보면 진주시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10월 31일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보고된 바에 의하면 당일 1,400여명이 참석을 했고요, 행사내용도 쭉 나와 있는데 이 행사를 치르고 나서 부서에서는 이 행사에 대해서 평가를 어떻게 내리고 있습니까? 거기에서 어떻게 조금 보완해야 될 부분 이런 건 지적이 된 게 없었습니까? 행사를 마치고 난 다음에 평가회를 통해 보완점이 나오고 그 보완점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것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제가 그날 참석을 한 사람으로 조금 아쉬운 것이 있었다면 다문화가정을 저희들이 가족으로 받아들여야 되고 같이 화합하는 의미에서 큰 행사를 추진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 행사 중에 대부분이 성인들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다 보니까 사실은 물론 그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자라나는 아이들, 유아들, 초등학생도 있잖아요, 그죠? 그런 아이들이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개발되었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고요.
또 한 가지는 이 아이들이 실제 언어적인 문제가 극복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에 보면 우리말 말하기 대회라든지 혹은 엄마나 아빠의 모국어 대회라든지 이런 걸 하거든요. 그럼 우리 진주시도 예를 들어 엄마가 베트남인이다 그러면 우리말로 편지를 쓰고 또 엄마의 모국어로 말을 하고 이러면 두 개의 언어를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행사를 저도 그날 가서 보고 아주 뜻 깊은 행사라고 생각하면서도 조금 아쉬운 부분이 초점을 너무 성인들만 맞추지 말고 아이들에게도 어느 정도 맞추어서 정말 효과를 볼 수 있는 그런 행사로 자리를 잡았으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아까 한 개 잠깐 놓쳤는데 한 가지 더 여쭈어보겠습니다. 13페이지 조금 전에도 이야기가 되어졌지만 이ㆍ통장단체 상해보험 관련해 가지고 이ㆍ통장 후보 신청서 낼 때 서류가 어떻게 됩니까?
여기 진주시 이통반장 위촉 등에 관한 규칙에 보면 이력서 제출부분이 있거든요. 물론 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통장님 하에 이렇게 위촉을 하겠지만 제가 전대의 위원님들 업무보고서라든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을 보니까 서류를 보강해야 되지 않느냐, 즉 건강진단서죠?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된 적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는 어떻습니까? 자격요건이? 그런데 그때 회의록을 보니까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이렇게 답변이 되어있었습니다.
아직까지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해 보셨습니까? 왜냐 하면 상해보험과도 연관이 되는 부분입니다. 어떻게 보면 금전적인 보험료 문제가 아니고 업무 수행과정에 평소에 갖고 있던 지병으로 인해서 업무가 제대로 안 될 수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검강검진표, 건강진단서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만약에 규칙을 개정할 필요가 있다면 이런 것을 요구하셔 가지고 의회에서 규칙을 개정한다든지 해서 서류에는 보강을 해서 위촉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번에는 꼭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왜냐 하면 저희들 내일 회계과에 따로 보고를 받을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