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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노병주 의원 발언

146회 제3기획경제위원회20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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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주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차 기획경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기획행정국 소관 201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와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예산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김강조입니다. 201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8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 과에는 기구개편으로 인한 이체예산 조정과 일반사무관리비 일부 부족분 조정하는 것으로 편성이 되었습니다. 먼저 재정운영에 일반운영비 중 사무관리비로서 사회단체보조금 심사자료 유인에 600만원, 사회단체보조금 평가자료 유인에 1,000만원, 중기지방재정계획안 및 유인에 400만원 해서 2,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이유는 사회단체보조금이라든지 중기지방재정안이 2권으로서 분량이 증가하게 되고 그 다음에 인쇄 단가도 인상분이 있었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 평가자료 유인은 당초예산에 누락되었던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와 같이 사무관리비 필요분을 계상한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심의 의결을 부탁드립니다. 예비비는 27억2,900만원이 감했는데 시 전체의 추경예산 재원으로 활용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 행정운영 경비는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타 부서로 이체되었던 부분과 우리과의 인원을 감안해서 조정 편성된 사항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 186페이지 여비와 업무추진비도 이체예산 조정이라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기획예산과 추경예산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노병주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민아 위원님.
민아

강민아위원

사회단체보조금 평가자료는 원래 기정액이 없었다가 이렇게 되는데 지금까지도 쭉 평가는 해 왔죠?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했는데 당초예산 편성할 적에 예산을 감 기조를 유지하면서 이게 없어도 될 것이다 해 가지고 깎았는데 좀 더 깎여버려 가지고 할 수 없이 조금 인상을 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하나의 책자로 묶지 않고 두 권 이렇게 따로 제작을 하나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사회단체보조금 심사 이번에 한 것도 보시면 책이 점차로 증빙서류를 추가로 붙이다 보니까 각 과별로 책을 만드는 게 한 권이 아니고, 한 권으로 해도 이만큼씩 되어 두 권으로 나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아, 질문 이상입니다.

노병주위원장대리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기획예산과 소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총무과장 김종영입니다. 총무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139페이지 세입부분에 지역예비군 육성 사업비, 이건 확정내시에 따라서 조정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중간에 시군 주부모니터 운영 지원은 나중에 세출부분에서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187페이지 총무과 소관 비교증감에 보시면 6억6,000 정도 증이 있는데 앞서 다른 부서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직제개편에 따라서 부서변경에 따라서 당초예산을 조정하고 또한 인건비단가 인상분이 반영이 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개괄적으로 말씀드리고, 중간부분에 일ㆍ숙직 수당에 보시면 농업기술센터가 건물 안에 있다가 외청으로 나가면서 거기도 별도 당직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3,000만원 증액 편성했습니다. 그 아래 부분에 지역예비군 육성지원 사업은 이번에 여성예비군을 육성하기 위해서 군부대의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1,500만원 증액 편성했습니다. 188페이지 중간부분에 행사실비보상금에 시군 주부모니터 운영 지원 되어있습니다. 이건 2008년도부터 발의되어 가지고 중앙에서 대통령 지시말씀에 따라서 2009년도 1기, 2010년도 2기, 금년에 3기째 주부모니터가 구성이 되었습니다. 우리 관내에는 72명으로 전액 도비가 영달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한 사람당 행사 참여하면 4만원 해 가지고 72명, 그래서 288만원 그렇게 계상했습니다. 그 다음에 중간 아래 부분에 정부공개심의위원 수당은 조직 개편에 따라서 감사실 업무가 이관된 사항이므로 감액되었습니다. 그 아래 부분에 체력단련실 TV 및 오디오 구입은 이게 한 10여년 되다 보니까 기기가 노후되어 가지고 TV 한 대하고 오디오를 구입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189페이지, 인력운영비입니다. 이게 중간 아래 부분에 보면 시비가 감이 되어있고 국비가 증이 되어있습니다. 이건 이해를 돕기 위해서 조금 부연설명을 드리자면 민원실에 가족관계등록업무는 법무부 예산이 내려옵니다. 그런데 당초 무기계약직을 두 명하려고 했었는데 한 명을 하는 머리에 일반 직원 쪽으로 예산을 돌린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에 190페이지, 위에서 여섯 째 줄 보면 특이하게 1억3,500만원 증된 내용이 있습니다. 이건 재난 및 재해 대비 시간외수당 해 가지고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지난 겨울에 구제역 때문에 우리시청 직원들이 많이 근무를 했습니다. 그래서 기 8,500만원 집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하고 나머지 앞으로 발생될 걸 예상해서 그 정도 계상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아래 부분에 휴일근무수당 이런 건 전부 다 단가인상 이런 부분에 따라서, 또 부서가 예를 들어서 음악분수대 관리 같으면 옛날에 문화관광과에 있다가 진주성관리과로 계 단위 또는 업무내용이 본청 소속이다가 사업소 소속으로 변경되는, 그럼으로 따라서 조정되는, 또 감이 되고 증이 되고 하는 이런 내용이 뒤에도 많이 나옵니다. 그런 부분을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아래 부분에 기타직보수, 이 내용도 역시 조금 전에 제가 설명 드린 내용대로 진양호동물원, 또 청원경찰, 농산물도매시장이나 일반폐기물사업소 등 직제 조정에 따라서 또한 단가 인상 내용 그런 부분을 다 반영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역시 191페이지 중간 부분에도 보시면 감이 되어있기도 하고 일부 조금 증이 되어있는 내용이 전부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쓰레기매립장 관리 했으면 이 앞에는 일반폐기물사업소로 따로 있다가 청소과 본청예산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증이 되고 그쪽 파트는 감이 되고 이렇게 다 조정했습니다. 그 다음에 191페이지 아래 부분에 여비부분은 직제조정에 따라서 총무과에 있던 담당이 주민자치라든지 생활동향 없어지고 이관되고 하는 그런 인원조정에 따라서 줄어든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192페이지에 정원가산 이런 내용도 인원조정에 따라서 조정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192페이지 직무수행경비 이건 조직 개편에 따라서 4급 1명, 의회 전문위원 6급 1명이 증가됨에 따라서 증액 편성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노병주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애 위원님.

김경애위원

과장님, 187페이지에 지역예비군 육성사업에서 돈이 증액되었는데 아까 말씀하실 때 군부대 요구에서 여성예비군 관련해서 그 사업 때문에 증액되었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구체적인 내용을 말씀해 주세요.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이 내용이 아마 군부대에서 핵심역량사업으로 국방부에서부터 지시가 된 모양입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하는데 우리 도내에 39사단 산하에, 인근 어느 지자체는 이미 여성예비군이 창설이 되었고, 그래서 우리도 한 45명 50명 정도 소대급으로 해 가지고 작년부터 계속 지속적으로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작년에 당초예산 때는 편성을 못했고 그래서 이번에 계상하게 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참고적으로 도내 창설이 된 지역이 창원, 통영, 밀양, 남해, 함안, 창녕, 고성 이래 갖고 7개 시군입니다. 7개 시군에는 되었는데 우리도 꼭 해 주었으면 좋겠다 해 가지고 이번에 하게 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경애위원

그럼 진주지역은 몇 명 정도?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한 45명 정도.

김경애위원

45명요?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예, 그래서 1개 소대급으로 해 가지고 그렇게 현재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경애위원

창설 시기 관련해서 아직 이야기된 것은 없습니까?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이 예산이 되면 바로 착수해 가지고 금년 봄이라도 진행을 할 계획입니다.

김경애위원

예. 그리고 188페이지에 시군 주부모니터 운영 지원이 있는데요, 주부모니터의 역할들이 무엇입니까?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그래서 이 부분이 사실 일반적으로 우리 지자체나 지역민들이 잘 안 알려져 있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2008년 8월 15일 대통령께서 경축사에 그렇게 말씀한 내용이 있습니다. 개인의 행복을 국가경영의 중심에 두고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공감 정책을 대폭 발굴 실행하겠다고 천명한 내용입니다. 그걸 근거로 해 가지고 사실은 지자체에 하는 어떤 행정이나 이런 부분도 잘잘못이나 개선할 점을 인터넷상으로 제시도 하지만, 주로 이 분들이 중앙정부에다가 지자체나 도 단위나 이런 데 하는 행정이나 개선할 점이나 글자 그대로 생활공감 정책 같은 게 있으면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해 가지고 제시도 하고 그렇게 하는 기능이 되겠습니다. 우리시에도 72명을 다 직접 위촉을 중앙에서 못 받고 대표로 몇 분 갔다 오고 우리 자체적으로도 위촉장을 전수를 했습니다, 이미. 해 가지고 지금 열심히 활동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올해는 3기인데 72명으로 되어있습니다. 그것도 업무가 작년까지는 주민생활과에 있다가 이번에 직제 개편함에 따라서 업무가 총무과로 넘어왔습니다.

김경애위원

그러면 이분들은 1년 동안 활동을 하시는 거예요?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예, 1년 동안 하는 겁니다.

김경애위원

구체적으로 제가 잘 모르겠는데 그럼 자기들 제안되는 것들을 인터넷으로 올린다 이 말씀입니까?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인터넷으로 올리기도 하고 오프라인 해 가지고 봉사활동도 할 수 있고. 다양한 그런 활동을 합니다.

김경애위원

모집할 때는 공개모집을 합니까?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예.

김경애위원

공개모집을?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공개모집을…….

김경애위원

올해는 언제 해 가지고 다 끝났다, 72명 다…….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2월부터 해 가지고 공개모집을 해서 구성이 다 되어있습니다.

김경애위원

예, 이상입니다.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아, 활동기간은 2년으로 되어있습니다.

김경애위원

2년요?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예.

김경애위원

한 번 하면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러면 일회성으로 끝나는 겁니까?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아니요. 위촉기간이 만료되면 다시 더 해도 되고 다른 사람으로 새로 신청하면 할 수 있고 그렇습니다.

김경애위원

혹시 우리시가 주부모니터에 제안이나 이런 것들을 받아서 시책에 반영이 된다 하는 이런 것들이 좀 있습니까?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그 부분은 아직 구체적으로 파악을 우리한테는 되어있는 게 없는데 주로 활동분야는 국정 및 시ㆍ도정 등 참여하고 정책모니터링하고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당장 어떤 가시적으로 우리시정에 반영되고 그런 것은 당장 없습니다. 그런데 자기들도 자체모임을 해 가지고 봉사활동도 하고 그렇게, 봉사활동도 이 앞에 봉사계에 신청을 하고 했어요. 그렇게 할 내용입니다. 1ㆍ2기까지는 아마 국가정책에 따라서 했지만 아마 3기 들어서는 자기들도 시청에도 보탬이 될까 하고 고심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경애위원

예, 이상입니다.

노병주위원장대리

김경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할 사항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민아 위원님.
민아

강민아위원

과장님께서 예산설명을 참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제 개인적으로는 궁금한 부분을 기계적으로 하시지 않고 핵심을 짚어서 설명을 잘 해 주시는 것 같고, 방금 질의답변을 통해서 주부모니터단 이야기를 들으니까 저도 생각이 드는 것이 예라고 들면 그런 게 있습니다. 여성들이 수영장을 갈 경우에 생리할인제도 이런 것이 주부들의 제안에 의해 가지고 사실 전국적으로 채택된 정책 가운데 하나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런 게 교육과 결합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새롭게 총무과로 이관된 만큼 과장님께서 애정을 가지시고 그 분들이 주부들의 힘이 이러하다, 사실 실제로 정책이 바뀐 다 이런 사례들을 가지고 교육을 하고 그 분들로 하여금 동기부여를 해서 하면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의회에 여성들이 진출을 한 내용 또한, 의미 또한 그렇지 않습니까? 주부들이 여성들이 느끼는 이런 것들이 시의회 정책으로 반영하고 이런 거기 때문에, 더군다나 이건 시비가 아니라 전액 도비로서 운영되는 거기 때문에 내용적으로 잘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 질문은 무기계약직 있죠? 류재수 의원님께서 5분 발언 한 번 하신 내용인데 이번 추경예산안하고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총무과가 우리 소관인데 우리들도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같은 무기계약직인데 환경미화원분들 같은 경우에는 지급을 받았다 말이죠. 그래서 우리가 통상적으로 받는 임금, 식대라든지 이런 것들이 통상임금에 미포함되어 가지고 임금이 미지급 내지는 누락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진주시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 마찬가지입니다마는, 우리시에서도 같은 무기계약직임에도 불구하고 환경미화원은 기 지급이 되고 나머지 무기계약직은 그렇지 못한 문제에 대해서 5분 발언하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고 앞으로 계획이 어떤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강민아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앞서 김경애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과 동일한 내용인데 보다 그 분들 잘 가꾸어서 활용하면 좋지 않겠나 그런 내용인데 그 부분은 국가단위에서도 시군단위 또는 시도별로 일정 인원을 대표들을 불러 모아 가지고 워크숍도 하고, 또 이 앞에 도단위도 했습니다. 했고, 우리시 단위에서도 기회가 된다면 하면 좋지만 그건 다시 검토를 해 볼 계획입니다. 계획이고, 두 번째 질의하신 무기계약직 관련해서는 그 부분에 너무나 강민아 위원님 잘 아시고 계시는 내용입니다마는 지금 다각적으로 내부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 말씀드리고, 그리고 옛날에 저하고 수십번 질의답변 대화도 해 봤지만 사실은 환경미화원하고 청원경찰은 무기계약 관리규정에 범주에 넣어놓고 있지만 독립된 환경미화원은 규칙이 있고 청원경찰은 청원경찰법에 따라서 보수나 임금이나 이런 게 체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분들하고 일반 무기계약직하고 동등시 해 가지고는 맞지 않다고 보고요. 그 다음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수로원이나 공원과나 이런 등등 많이 있어요. 있는데 있는 부서마다 원래 당초에 들어올 때부터 단가가 다 달라요. 좀 다른 표현을 빌리자면 무기계약직이라 함은 엄밀하게 보면 일반 봉급생활자하고는 조금 다릅니다, 분야가 처음부터. 글자 그대로 일당제입니다, 일당제. 35,000원 42,000원 54,000원 이런 식으로.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무기계약직 해 가지고 그나마도 일용근로자보다는 좀 더 나은 처우, 또 안정된 어떤 직장의 항구적인 보장이 되어있기 때문에 일반 공무원 또는 정규 봉급샐러리맨처럼 느껴지고, 그러다보니까 자꾸 욕구나 요구하는 이런 게 후생적인 차원에서 많이 요구가 되고 있어요. 전국적인 추세인데, 그래서 그것도 알기 때문에 그런 기본적인 시각을 본인들도 아셔야 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인 분위기나 도내 다른 지자체 상황을 봐가면서 탄력적으로 장기적인 시각에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만 지금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과장님 말씀이 이해도 되고, 또 일면 타당하고 그렇다는 것이 인정이 되고요. 그런데 이게 법적인 부분이니까, 그러니까 무기계약직분들이 어떤 처우개선을 하는 부분이라면 처우개선 요구, 플러스 알파를 요구하는 부분이라면 총액인건비제 내에 있기 때문에 이것이 다 이루어지고 저도 그렇다고 생각은 안 하거든요. 그런데 통상임금 이 부분은 바로 법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법적인 판결에 있어서 환경미화원 다르고 또 무기계약직 다르고 그렇지는 않잖아요. 우리가 늘 상식적으로 이야기하듯이 법 앞에 평등하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부분이라고,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검토를 말씀하시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긍정적으로 해서 법적인 부분을 진주시가 준수할 수 있도록 그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예, 조금만 더 설명 드리자면 아무리 법도 좋고 하지만 우리 진주시만 일시에 일거에 전체를 다 해 주지는 못하는 그런 사항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적인 추세와, 그리고 어떤 중앙부처에서 뚜렷한 지침을 마련해 가지고 ‘이렇게 해라’ 이렇게 안 되기 때문에, 환경미화원도 내나 2008년 초에 중앙에서 행안부에서, 그 당시 행정자치부지요. 거기서 지침이 하달되었기 때문에 그걸 근거로 해서 전국적으로 다 지자체별로 자기들 소송을 건다 이의제기를 한다, 신청을 한다 이래 가지고 된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런 부분이 보면 지자체에서 안타까운 게 그런 겁니다. 중앙부처에서 통일된 어떤 안을 딱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해라 하면 되는데, 시군별로 다 천차만별이거든요, 지금 현재. 더 잘 아시겠지만,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그 부분을 생각 안 하고 노력 안 하는 건 아니니까 조금 더 시간을 두고 강구를 하고 있다는 부분만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노병주위원장대리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정리주 위원님.

정리주위원

예, 정리주입니다. 간단한 것 하나, 우연찮게 들은 이야기라 인건비 부분에서 시민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부분이 일직수당비하고 시간외근무 수당에 대해서 관심이 많더라고요. 제가 최근에 조금 들은 이야기, 진주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일직자들 당직자들 근무지침이 문제가 있다 해 가지고 질의를 받거나 지금 조사를 받는 내용이 있습니까?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금시초문인데 무슨 내용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리주위원

아니, 일직자들이 당직근무를 서는 것 말이죠, 일ㆍ숙직 수당은? 여기에서는 농업기술센터 공휴일 수당 외에 기본적으로 사무관리비에 187페이지에 각 부서별로 야간에 당직 서는 수당 비용이지 않습니까?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예.

정리주위원

그 분들이 당직을 서게 되면 야간을 하고 아침에 퇴근을 합니까?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예.

정리주위원

그 부분에 해 가지고 혹시 최근에 조금 행정안전부에서 질의를 받고 그런 내용은 없습니까?
종영

김종영총무과장

그런 것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리주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그런 이야기를 들은 게 있어서, 제가 잘못 들었을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알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조금 정확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 문제를 한번 여쭈어보고 싶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노병주위원장대리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지금 김경애 위원님이나 강민아 위원님이나 여러 가지 요구를 말씀을 하셨는데요, 저 역시도 같은 생각입니다. 지역예비군육성 사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지금 우리시에서도 모니터단, 혹은 명예기자단 해 가지고 시민들이 행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방금 과장님께도 말씀하셨다시피 이것이 중앙에서 창설을 해서 운영을 해라 이런 지침이 내려오면 시에서는 그것을 운영을 합니다. 그런데 지속적인 관리가 잘 안 되고 또 시민기자들이나 모니터단들이 활동을 했던 그 사항들이 제대로 반영이 되어야 되는데 그 반영 여부에 있어서는 사실은 명확하게 자료를 갖고 있다거나 실적을 볼 수 없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이렇게 예비군육성사업이라든가 모니터단 이런 게 시작이 되어지니까 이런 것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기

김용기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김용기입니다. 민원봉사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경자료 19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출예산으로서 민원봉사과 기정예산은 4억733만원에서 2,500만원이 감액된 3억8,768만원이 되겠습니다. 감액된 세부내역을 설명을 드리면 여권대행기관 운영에서 여권만료예고 안내문 발송 우편요금 국비가 확정 내시로 54만8,000원이 증액 편성하였으며, 가족관계등록 업무추진에 대해서 효율적인 인력관리를 위해서 당초 무기계약자 두 명 중 한 명을 감축해서 1,951만원을 감액 편성했습니다. 이건 앞서 총무과장이 상세히 설명을 드린 바 있습니다. 다음은 19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행정운영경비로 국내여비가 당초 직원 20명을 편성하였으나 오케이민원 신설로 직원 세 명 증가로 인해 가지고 792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월액여비 부분에 있어 가지고는 120기동대 상시출장자, 이것도 기구개편으로 인해 가지고 도시디자인과로 갔습니다. 그래서 월액여비를 약 900만원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노병주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민원봉사과 소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철

박계철회계과장

회계과장 박계철입니다. 1회 추경 회계과 소관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이 되겠습니다. 12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간부분에 임시적 세외수입 이월금에 국고보조금 사용잔액이 되겠습니다. 기정액은 40억에서 10억이 증가된 50억으로 한시생계구호 등으로 인해서 발생된 사항입니다. 다음은 13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도비 보조금 되겠습니다. 회계과 소관에 약 중간부분입니다. 국유재산관리 경비 지원이 되겠습니다. 기정에 3,480만원에서 300만원이 증가된 3,78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세출예산이 되겠습니다. 19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회계과 소관에 추경된 기정예산은 188억2,400만원이었습니다마는 6억9,300만원이 증가되어서 195억1,8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 중에 도비가 3,780만원이고 이외 사항은 전부 시비가 되겠습니다. 복식부기회계처리에 기간제근로자 보수가 되겠습니다. 복식부기결산에 따른 전산인력보조 인부임이 되겠습니다. 한 명이 90일간 해서 315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공유지 관리로 사무관리에 공유재산 감정평가수수료가 되겠습니다. 기정이 1,200만원이었습니다마는 이번에 1,600만원을 증가한 2,8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시설비가 되겠습니다. 지난 번에 보고드린 바와 같이 구 교육청 청사 매수부분이 되겠습니다. 11억3,400만원을 추경에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19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공유재산 관리 경비지원에 기간제근로자 보수가 되겠습니다. 국유재산 권리보전 및 실태조사 인부임이 1명이 되겠습니다. 300만원을 추가한 사항입니다. 청사 및 시설물 관리에서 시설비에서 상대2동 다목적홀 흡음시설 설치 공사입니다. 이것은 인접해 있는 대동아파트에서 민원이 발생해서 부득불하게 저희들이 추경에 반영했습니다. 2,2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농산물도매시장 문서고 설치 공사입니다. 도매시장에 이전을 하고 나서 문서고가 없어 가지고 애로를 겪고 있어서 추경에 반영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행정운영경비 사항으로서 기본경비에 84만원을 삭감했으며, 여비는 344만원을 삭감했습니다. 보전활동에 보전지출에 5억이 삭감된 70억이 되겠습니다. 다음 197페이지에 운동장 매각 세입결손에 따른 차입금 이자상환이 되겠습니다. 당초 25억으로 계상했습니다마는 15억이 삭감되고 10억이 되겠습니다. 반환금에서 국고보조금 반환금이 당초 40억원으로 했습니다마는 10억이 증가되어서 50억으로 예산 계상한 사항입니다. 이상 제1회 추경예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노병주위원장대리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효운위원

과장님, 197페이지에 차입금 이자상환에 보면 작년도 운동장 매각 세입결손이 25억이지요?
계철

박계철회계과장

아, 그 금액이 아니고요, 차입에 따른 이자가 25억이었습니다.

천효운위원

차입에 대한 이자가…….
계철

박계철회계과장

그런데 차입을 저희들이 늦게 하면서 15억을 이자율하고 계산 대니까 한 15억은 까고 10억만 하면 될 것으로 추정해서.

천효운위원

아니, 세입결손을 작년에 25억이 되어있는데 올해는 어떻게 해서 15억을, 이걸 설명을 해 주세요. 공채로 발행했든지 우리시에서…….
계철

박계철회계과장

차입을 해 온 겁니다, 400억을. 작년 연말에 차입액을, 400억 차입에 따른 이자입니다. 이자가 25억으로 추정했는데 10억만 하면 될 것 같아서.

천효운위원

우리시에서 공채가 25억이네요, 지금? 현재 공채 증권이 400억에 대해서……. 이해가 안 되는데요.
병민

문병민기획행정국장

제가 조금 설명 드릴까요?

노병주위원장대리

예.

천효운위원

국장님 설명해 보세요.
병민

문병민기획행정국장

우리가 작년 결산추경에서 400억을 기채를 냈습니다. 냈는데 기채를 낸 게 작년 12월에 안 내고 2월 말에 냈습니다. 3개월 이후에 냈는데, 그래서 이자가 당초에는 25억 될 것이라고 했는데 이자상환을 6개월 단위로 합니다. 그런데 2월 말에 냈기 때문에 8월에 한 번만 상환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 다음 상환은 6개월 후에 하기 때문에 내년도에 한 3월경 하면 됩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1년간 하는 것 같으면 두 번을 이자상환을 해야 되는데 3개월 이후에 함으로 해 가지고 8월에 한 번만 이자상환을 하면 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그래서 한 번 정도 하는 것만, 한 15억만 계상한 부분입니다. 15억을 삭감하고 10억만.

천효운위원

그런데 내나 공채도 부채 아닙니까? 공채도 결과적으로?
병민

문병민기획행정국장

예, 지방채를 400억을 냈습니다.

천효운위원

400억을 냈어요?
병민

문병민기획행정국장

거기에 대한 이자상환.

천효운위원

예, 알겠습니다.

노병주위원장대리

부의장님, 충분한 이해가 되었습니까?

천효운위원

예.

노병주위원장대리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습니까?

유계현위원

잠깐만.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그러면 학교시설 부지매입비 이번에 11억3,000 증액을 했지요?
계철

박계철회계과장

예.

유계현위원

그럼 기존에 있던 것은 어떻게 활용하는지?
계철

박계철회계과장

기존에 있는 것은 당초 교환은 안 되는 것으로 보고 매입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유계현위원

그걸 매입한다고요?
계철

박계철회계과장

예.

유계현위원

매입 해 가지고 활용도가?
계철

박계철회계과장

저희들이 추진하면서 같이 단목초등학교에 대한 부분은 지금 저희하고 사업부서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유계현위원

아니…….
계철

박계철회계과장

그건 저희들이 하고 나면 위원회에 다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계현위원

저번에 부지를 매입 해 가지고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그런 용도로 활용하기가 어렵다고 이야기를 안 했습니까?
계철

박계철회계과장

예, 저희들이 기업을 유치하거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애로가 있어서 당초에는 그걸 다시 재검토를 하는 게 안 좋겠느냐고 실무부서에서 판단을 한 사항입니다. 사항인데 계속 추진을 위해서 부지를 확보해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재검토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교육청하고는 다시 매입을 하는 것으로 협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계현위원

그런데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저번에도 계속 이야기를 해 왔는데 꼭 그걸 어떻게 매입을 해가지고 하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만날 집행부에서도 하는 이야기가 지금 재정적으로 여건이 좋지를 않다, 이렇게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몇 십억이나 되는 돈을 꼭 부지매입 쪽으로 해 가지고 생각을 하는지, 꼭 매입하지 않고도 저는 같은 공공기관으로서 충분히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그 부분에서 조금 더 시에서 고민을 하고 방법을 찾아보도록 노력을 해 보십시오.
계철

박계철회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노병주위원장대리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관리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정보관리과장 정종수입니다. 201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98페이지 되겠습니다. 정보관리과 전체예산이 3억2,800만원이 증가해서 49억9,100만원으로 편성했습니다. 내역을 살펴보면 중간부분에 정보화 인력개발 및 웹서비스 구축 운영에 5,000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이 세부내용은 시민정보화 교육업무가 정보관리과에서 하다가 평생학습과로 이관이 되었습니다. 그에 따른 예산을 평생학습과로 넘겨주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제일 아래쪽에 보면 행정정보시스템의 원활한 운영 및 구축예산이 2,200만원이 증가했습니다. 세부내용은 199페이지 상단에 무인민원발급기 구입이 한 대가 늘었습니다. 당초에 두 대 되어있었는데 세 대로 해 가지고 2,200만원이 증가했습니다. 이 한 대는 중앙동 지하상가 내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달라는 민원이 있어서 이번에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래 부분에 지역정보화 환경조성 및 정보화 격차해소사업에 15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증액된 내용은 다문화가정 화상상봉 장비 구입비가 특별교부세로 150만원이 내려와서 이번 에 편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산성립 전 집행으로 이미 설치는 완료되어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아랫부분에 정보통신 기반확충 및 통신망 고도화 사업비가 3억7,7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 내용은 맨 아래 쪽에 IP기반의 생방송시스템 구축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에는 본청에만 시민홀에서 하는 행사만, 의회 본회의장에서 돌아가는 내용이 생방송되고 있습니다마는 시민홀과 대회의실, 상황실, 의회 본회의장 이 4개소에 설치를 해서 본청 및 사업소와 전 읍면동까지 생중계를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2008년도부터 2010년까지 공무원노조단체에서 지속적으로 요구를 하고 있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200페이지 행정운영경비가 2,1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이 내용은 통계계가 우리과에 있다가 기획예산과로 이관이 되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일반운영비와 국내여비가 삭감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노병주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민아 위원님.
민아

강민아위원

여기서 제가 궁금해서 화상상봉 장비 이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되고 어떤 장비예요?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화상상봉은 인터넷을 이용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동남아시아의 가족하고 여기에 와있는 분하고 사전에 연락이 되어 가지고 카메라 앞에 앉아서 서로 인터넷을 통해서 화상으로 보면서 대화를 하는 그런 장비가 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 장비가 몇 개 개수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어디 한 군데 설치를 해 놓고?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설치는 집현 정보화마을에, 초록정보화마을에 설치되어 있고요. 장비가 간단합니다. 앞에 화상 화면이 있고 카메라 설치되어 있고, 카메라를 설치해서 인터넷으로 보내주면 저쪽에서 볼 거고.
민아

강민아위원

우리가 보통 하는 화상채팅, 그 모니터 위에 달려 있는 그런 것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민아

강민아위원

그럼 한 개가 아니고 다 지급될 수도 있지 않나요? 그게 제가 알기로 단가가 그렇게 비싼 게 아닌데. 그 정보화마을에 거기만 설치를 해 놓았나요?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거기 와서 통화를 해야지요.
민아

강민아위원

몇 개나 그렇게?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한 개소에.
민아

강민아위원

한 개?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민아

강민아위원

딱 한 개?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민아

강민아위원

그런데 일반적으로 화상채팅하는 그런 장비하고는 다른 모양이죠?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불특정 다수인하고 하는 게 아니고 자기 가족들하고 사전에 연결이 되어야 됩니다. 연결이 되어 가지고 시간을 정해 가지고 몇 월 며칠 몇 시에 통화를 하자, 사전에 조율이 되어 가지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민아

강민아위원

그러니까 기계는 딱 한 대라 말씀이죠?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민아

강민아위원

그게 그렇게 비싼 모양이죠, 하나에?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150만원입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읍면지역에 많이 계시잖아요, 사실. 집현에만 있는 게 아니고. 그러다보니까 이동거리도 있을 테고 그럴 텐데…….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개인적으로 그런 장비를 구해 가지고 집에서 하는 건 자기들이 알아서 하는 거고 우리는 그런 것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한 군데 그렇게, 우리나라에는 정보화마을에 그걸 설치를 해 놨는데 실질적으로 다문화가족센터에 알아보니까 동남아시아 쪽에는 그런 시설이 많이 없답니다. 많이 없어 가지고 한 개라도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그렇게 많지를 않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많이 알려야 되겠다, 그죠?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그래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 주고 대상자를 파악해서 있으면 우리한테 바로 연락을 해 주라고 하고 그래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예. 그리고 예산하고는 직접 관련이 없는데 제가 시정질문도 한번 했었는데 와이파이 우리시청에 1ㆍ2층까지는 되고 그 이상은 안 되잖아요?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민아

강민아위원

그건 어떻게 전에 정보관리과에서는 검토하고 추진하겠다 말씀을 하셨는데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간단하게?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1ㆍ2층에 시민들이 가장 활용을 많이 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는 크게 불편이 없을 거라고 보고 거기 설치를 되도록 해 놓은 거거든요. 시 전체적으로 하는 건 보안상의 문제도 따를 수가 있고 조금 더 검토를 해 봐야 될 것으로 그리 생각합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예,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노병주위원장대리

유계현 위원님.

유계현위원

과장님, 조금 전에 화상장비를 정보화마을에 둔다 그랬는데 거기다 두면 위치적으로도 그렇고 실제로 다문화가족들이 이용하기 상당히 불편할 것 같아요. 오히려 그걸 다문화센터라든지 아니면 문산에 자기들 사무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배치를 하려 그러면 그 쪽으로 하는 게 안 낫습니까?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저희들도 설치할 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정보화마을에는 아무래도 활용도가 떨어질 것 같다, 다문화센터에 설치를 하겠다 그렇게 상부에 보고를 했는데 중앙의 지침이, 행자부에서 이 예산이 내려왔는데 전국의 정보화마을에 전체적으로 설치를 하도록 그렇게 지침이 딱 정해져 가지고 다른 데 설치를 못 하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거기다 설치를 했습니다.

유계현위원

참, 불합리한 것 같다.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우리도 처음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건의를 했거든요.

유계현위원

그건 나중에 건의를 다시 한 번 하든지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다문화가족 그 분들이 물론 개인 차를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겠습니다마는 차를 가지고 계신 분도 그렇게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 어찌 보면 골짜기인데 거기까지 찾아간다는 것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실제로 이용하는 데도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강력하게 건의를 하더라 그래도 실제로 다문화센터 거기에 다문화가족들이 제일 많이 이용하고 있으니까 그 위치에 두는 게 타당하다고 봅니다. 강력하게 건의를 다시 한번 해 주기를 바라고. 정 안 된다 그러면 조금 더 하여튼 자기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두는 게 옳을 것 같다. 그리고 실제로 이런 시설들은 컴퓨터를 이용하는 사람 같으면 요즘 초등학생, 중학생들도 간단하게 해 가지고 집에서도 얼마든지 화상채팅을 하잖아요?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유계현위원

할 수 있으니까, 저도 아까 개인적으로 다문화가족들한테 오히려 한 개씩 지급해 주는 그런 형태로 되나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더 바람직하겠다 싶기도 하고. 하여튼 그 부분은 다시 한번 건의를 해 가지고 바꿀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다시 건의를 해보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노병주위원장대리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할 내용? 정리주 위원님.

정리주위원

예산이 많이 드는 부분에서 IP기반 생방송시스템 구축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안 될까요? 아까 말씀하시기를 대회의실, 상황실, 본회의장, 시민홀 외 세 군데에, 그럼 거기서 행사가 있거나 회의가 있으면 거기 실황중계를 각 읍면동사무실이나 공직자들이 계신 부서별로 TV를 시청할 수 있게 하는 그 시스템을 구축한다 말씀입니까?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리주위원

그럼 이게 왜 필요한 거죠? 전 부서 직원들이 그런 걸 보기를 원하나요?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공무원노조에서 지속적으로 2008년부터 계속 요구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정리주위원

요구를 하는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직원들이 본회의장에 회의하는 것…….

정리주위원

의회 본회의장 말씀이죠?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의회 본회의장 의사일정 돌아가는 것 그런 건 볼 필요가 있거든요.

정리주위원

그런데 그게 서경방송에서 생중계를 하지 않습니까?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정리주위원

그런데 또? 중복되는 거지 않습니까?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그건…….

정리주위원

케이블TV에서 방송을 하잖아요?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정리주위원

그럼 그 구축기반시스템을 더 확대해 가지고 내나 서경방송에서 하는 것처럼, 대회의실에나 상황실 같은 경우는 본회의장도 상시는 아니잖아요?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리주위원

상시 회의하는 것도 아니고, 본회의도 그렇고.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정리주위원

그럼 두 기관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되는데 진주시민들에게도 보여줘야 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진주시 본회의장에서 하는 부분에 의회의 일정들을 생중계하는 거지 않습니까?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리주위원

그런데 또 그것 때문에 케이블방송을 통해서 각 부서별로 다 볼 수 있잖아요?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볼 수 있습니다.

정리주위원

그렇지 않습니까?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정리주위원

그럼 그 시스템을 상황실이나 본희장도 서경방송에 합의를 봐가지고 구축을 하면 되지 않습니까?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그런데 서경방송에서 하는 것은 시민들을 주 대상으로 하는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시민들이 안 보는 부분은 중계방송하기가 약간 어려울 것으로 저희들은 판단합니다. 본회의장 같은 경우는 일부 중복되는 그런 부분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본회의장에 돌아가는 것은 서민들도 관심이 많고 하기 때문에…….

정리주위원

여기 상황실 정도면 모르겠지만 대회의실이나 시민홀에서 대시민들을 상대로 공청회든 간담회든 뭘 한다면 서경방송이라도 공중파라도 시민들이 볼 필요가 있다면 자기들이 취재를 오거나 촬영을 하지 않습니까?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일부는 가능한 부분도 있겠지요. 서경방송에서 중계를 하고…….

정리주위원

본회의장 같은 경우는 중복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제가 여쭈어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보고자 하는 주체, 여기서는 공직자분들이 돌아가는 상황을 직접 생중계로 보겠다, 그 다음에 서경방송에서 하는 것도 시민들에게 보여줄 의무가 있고 그 분들이 요구가 있다면 우리가 또 해야 된다는 의미에서 저희들도 잔성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중복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건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극히 일부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에는. 보통 회의실 시민홀 같은 데도 정례조회니 포럼, 각종 문화행사, 참진주 교육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서경방송에서 중계는 잘 안 하거든요. 일부 본회의장 같은 경우는 중복이 될 수도 있습니다마는 그보다도 많은 횟수를 우리가 활용이 가능하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리주위원

어쨌든 예산 올라오고 하는 부분들은 거기에 설치도 해야 되는데, 어떻게 저희들은 예산을 바라보는 시각에서는 작년에 서경방송에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에게 논의가 있었고 의원들에게 찬반을 물었었고, 그게 시민들에게 보여줄 의무가 있다, 보고 싶은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야 될 의무가 있다 생각해서 찬성을 했는데 그때는 이런 기반구축에 대한 이야기가 없었다 말입니다, 의회에.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기존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아날로그 방식으로 본청만 볼 수 있도록…….

정리주위원

바꾸고 확대한다는 이야기이지 않습니까?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정리주위원

그런데 여기 본회의장 같은 경우는 사실 제가 볼 때는 필요가 없을 수도 있다 말이죠?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그런데 꼭 그렇게만 생각할 수 없는 게 서경방송에서 언제 또 중계를 안 하려는지 모릅니다. 그게 계속 한다는 보장도 없고요. 그래서 이런 시설을 구축해 놓으면 우리직원들도 마인드도 향상이 되고…….

정리주위원

아니, 된다는 보장이 없다고 할 것 같으면 공무원노조에서도 이 부분을 계속 보겠다고 주장 안할 근거도 있고 계속 요구한다는 보장도 없잖아요? 그렇게 할 이야기는 아닌 것 같고요. 그래서 저는 그 문제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봐야 된다는 겁니다. 문제제기를 해 보는 겁니다. 그게 다른 위원님이 판단했을 때 제 문제제기가 안 받아들여지면 나중에 계수조정이나 뭐 할 때 문제가 없겠지만, 하여튼 이왕이면 이런 것들은 본예산이나 이럴 때 올라오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예산금액이나 봐서 중요도가 그렇게 중요한 거라면. 그리고 공무원 노조에서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사항이라면 저는 당연히 본예산에 올라왔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추경에 이렇게 올라오면 논의기간도 부족하고 설명도 부족하고 저희들도 이해하는데도 저희들 자질 문제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도 이해도가 부족하다보니까 일단 문제제기를 해 보는 겁니다. 다른 위원님들도 생각을 해 보시고. 그래서 조금 있으면 바로 계수조정 들어갈 거고 이 문제를 하는데 다른 위원님이 질문이 없었기 때문에 제가 질문을 드렸던 거고요. 그 다음에 정보화 인력육성 및 교육장 운영 부분에서 이 부분이 거의 전 예산이 조금씩이나마 다 삭감이 되었거든요.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정리주위원

198페이지에 일반운영비부터 교재구입비, 강사료, 유지비, 실비보상금, 견학실비까지. 이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어떤 필요성이 부족해졌다고 봐야 됩니까? 아니면 어떤 식으로든 조정을 한다고 봐야 될까요? 설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시민들에 대한 정보화교육을 작년 연말까지는 정보관리과에서 담당을 했습니다, 그 업무를. 이번에 조직개편되면서 그 업무가 평생학습과로 이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삭감한 금액은 평생학습과에 그대로 편성이 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정리주위원

그럼 강사분들도 나누어진다는 부분입니까?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일부 남겨놓고 삭감을 한 부분은 이번 추경하기 전에 기 집행이 된 부분입니다. 정보관리과에서 집행되었기 때문에 그것까지는 다 못 넘겨주고, 넘겨줄 수가 없습니다, 그 부분은.

정리주위원

그럼 삭감된 부분은 저쪽으로 이관이 되었기 때문에 전액 삭감이 된 거고?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정리주위원

부분적으로 된 부분은 지금 추경이다 보니까 상반기에 지급된 부분이다?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리주위원

그럼 그런 부분들은 설명이 있었으면 질문 안 드려도 될 뻔 했네요. 알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노병주위원장대리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병민

문병민기획행정국장

위원님, 잠시 아까 방송시스템 관계 제가 조금 설명을 드릴게요.

노병주위원장대리

예, 국장님 해 주세요.
병민

문병민기획행정국장

방송시스템 이게 정리주 위원님 말씀처럼 당초예산에 했으면 좋았을 겁니다. 좋았을 건데 사실상 필요성은 당초부터 인정은 하고 있었습니다. 하고 있는데 건의도 많이 들어오고, 시설 자체는 여기 보면 의회 본회의장도 되어 있고 시민홀도 되어있고 한데 시민홀 같은 데 직원들 어떤 교육이라든지 또 시책설명회라든지 정례조회라든지 하는 게 많습니다. 많은데 이런 부분이 본청에서 그걸 하면 볼 수 있는데 읍면동에서는 사업소는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업소도 다 볼 수 있도록 하는 시설인데 당초예산은 사실상 아시지만 재원이 부족해 가지고 최대한 삭감을 해 가지고 했습니다. 했는데 추경에서 재원이 좀 있기 때문에 추경에 넣은 부분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 필요한 부분 아까 말씀드렸듯이 위에서 좋은 강사가 와서 강의하는 부분 읍면동에서는 들을 수가 없습니다. 다 참여할 수도 없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읍면동에서 직접 좋은 강의를 듣고 숙지도 하고 행정에 반영도 하고 이런 측면에서 실제로는 신속하게 할 필요성은 있습니다. 그래서 1회 추경에 넣은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리주위원

저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노병주위원장대리

예, 말씀하세요.

정리주위원

작년 본예산부터 올해 추경까지 진주시 재원이 부족해서 긴급하게 예산을 삭감하기도 하고 추경에 필요해서 살린다는데 편성에 대해서는 행정적인 권한이 있지만 사실은 의회에 계시는 위원님들도 예산의 중요도에 대해서 각자 생각이 있습니다. 저희들도 마찬가지로 생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봤을 때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반영이 안 된 부분도 많고, 물론 저희들이 편성권에 대해서 요구할 것까지는 월권이기 때문에 아니지만, 의회에서 이 필요성에 대해서 예산에 대해 심의하는 과정에 봤을 때는 과연 이게 제가 볼 때 본예산에 올려야 될 사항이라고 판단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때는 예산을 삭감해서 안 하다가 추경에서 올려야 될 만큼 중요한 문제인지, 그 다음에 추경에서 자기 지역구를 관할하는 위원님 중에서 위원으로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예산이 안 올라오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경중은 서로 차이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지적하는 거지. 하자 하는 것보다는. 그래서 저는 이왕이면 제 개인의견을 내겠습니다. 구태여 추경에서 이 문제를 논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게 중요한 일이었다면 본예산에 다루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고요. 왜냐 하면 혹시 중첩이 되는 부분, 시설이 중첩이 되는 부분, 물론 시설은 중첩은 아니겠지만, 결국 방송이라는 것은 보는 사람들이 공무원이든 시민들이든 시청각 쪽으로 확인을 하면 되는 시스템이죠. 그게 IP기술로 보든지 인터넷을 통해 보든지 케이블로 해서 보든지 공중파로 해서 보든지 그건 시청을 할 수 있다면 그 분들에게는 만족감을 주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재원같은 경우는 서경방송을 하게 되면 이용료를 우리가 지급하는 거고 공중파를 하게 되면 광고료를 지급하게 될 거고, IP기술 같은 인터넷이나 시설기반 비용을 지출하게 되니까 그런 중첩된 부분이 있는지 이런 걸 심도 있게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서 제가 지적한 거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다른 위원분들이 지적을 안 하셨길래 논의해 달라고 생각해 달라고 제가 질문한 거니까 다른 위원님도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노병주위원장대리

지금 이 부분이 실제 방송영상시스템 구축을 선진화시킨다는 건 굉장히 반길 일입니다. 그리고 진주시의 방송시스템이 그렇게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는 생각지 않거든요. 어제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서 타 지자체에 이러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데가 있는가 보니까 지금 다른 시도에서도 이렇게 바꾸어가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정리주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을 한 번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는 게 뭐냐 하면 3억7,700만원이라는 돈이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물론 당초예산이 그 당시에 굉장히 힘들었지만 이것이 꼭 필요한 예산이었다면 당초예산으로 올라와야 된다는 겁니다. 그죠? 그러면 설명하신 거와 마찬가지로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노조에서 요구를 해 왔다, 벌써 몇 년간의 검토기간이 있었거든요. 그렇다면 이것이 추경예산으로 올라오는 것이 맞지 않고 본예산에 올라와 가지고 왜 이것을 해야 되느냐, 제가 볼 때는 물론 본회의장이 중복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건 일부분인 것 같아요, 제가 판단할 때. 그럼 모든 것은 본회의장, 상황실, 시민홀 여기서 교양강좌 같은 게 많이 이루어지는데 지금까지는 거기에 참여하는 사람만 강의를 들을 수 있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 시스템을 갖추므로 해서 38개 읍면동에 다 동시에 그걸 들을 수 있고, 같이 교양강좌를 즐길 수 있다는 거예요. 그죠?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노병주위원장대리

그래서 저는 이런 시스템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보는데 어떤 예산편성 과정에서 저희들이 지적하는 부분은 그 정도로 시급하고 그렇게 꼭 필요한 것이었다면 당초예산에서 올려 가지고, 왜 이렇게 급하게 추경에 올라와야 되느냐, 위원들이 판단할 때는 다소 의구심을 가질 수 있다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다음부터는 한 번 더 검토를 해 주시고. 그러면 3억7,700만원만 하면 이 시스템은 다 갖출 수가 있는 겁니까? 추가경비가 들지는 않습니까?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예.

노병주위원장대리

이것만 하면 되는 겁니까?
종수

정종수정보관리과장

3억7,700하면 사업하고 전 읍면동하고 다 같이 시청이 가능해 집니다.

노병주위원장대리

하여튼 정리를 하자면 유계현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지만 화상상봉 장비 이것도 행자부에서 지침이 정보화마을에 설치해라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고 하지만 설치장소까지 행자부에서 지침이 내려온다는 건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로 다문화가족들이 면허증도 잘 따지 못하잖아요, 지금 상황에. 그럼 접근성이 떨어진다면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정말 다문화가족들이 잘 활용할 수 있는 장소가 어디인가, 하나밖에 없지만 적재적소에 배치를 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한 번 더 검토를 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병민

문병민기획행정국장

그것 조금 제가 말씀드릴까요. 이게 시책 자체가 다문화가정을 위한 지원 시책보다도 정보화마을 활성화 시책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정보화마을 그 시책 일환으로 하기 때문에 이게 그리 된 모양입니다. 그래서 다문화가족 지원시책으로 하는 것 같으면 당연히 다문화지원센터라든지 필요한 데 해야 되는데 이건 정보화마을 시책의 한 부분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정보화마을에 설치를 해야 된다 딱 그리 못을 박아놓은 모양입니다.

노병주위원장대리

그러니까 그건 맞는데 사용하시는 분은 사실은 다문화가족이잖아요?
병민

문병민기획행정국장

예.

노병주위원장대리

그러니까 그 부분을 조율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병민

문병민기획행정국장

이게 정보화마을 지원 활성화 지침 거기에 의해서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모양입니다.

노병주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정보관리과 소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부서별로 예산안 대한 제안설명과 질의답변을 마쳤습니다만 추가질의가 필요한 부서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추가질의할 부서가 없으므로 지금 심사한 결과를 가지고 계수조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3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양해가 되신다면 점심식사를 위하여 정회를 하고 점심식사 후에 계수조정을 위한 회의를 계속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점식식사를 위하여 금일 14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38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문쌍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계수조정을 위한 정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14시00분 회의중지

15시1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조금 전 정회시간에 위원 여러분께서 심사숙고하여 계수조정을 하였습니다.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201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예비심사결과를 노병주 간사께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병주위원

예, 간사 노병주 위원입니다.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한 예비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은 수정없이 원안대로 확정되었음을 보고드리며, 세출은 1,807억8,251만원 중 붙임 수정내역과 2,000만원이 감액 수정된 1,807억6,251만원으로 확정하고자 합니다. 특별회계는 133억7,834만9,000원이 감액 수정된 예산없이 원안대로 확정하고자 보고 드립니다. 수정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쌍수위원장

간사님 수고했습니다.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노병주 간사가 예비심사결과를 보고드린 바와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그 외 부분은 원안대로 수정 의결코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3시20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