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박문수 의원 5분자유발언
희범
노희범의사팀장
지금부터 제200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 국기에 대한 경례 )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부르시겠습니다. ( 애 국 가 제 창 )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착 석 ) 이어서 박문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ㅇ개회사

박문수의장
먼저 개회사 이전에 구청장께서는 지금 휴가 중이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구청장님은 지금 행사 하시다 나오셨지요? 고맙습니다. 그래서 구청장께서 참석하지 못한 것은 의원 여러분들께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33만 강북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구청장님을 비롯한 구청 관계공무원 여러분, 강북구의회 의장으로 이 자리에 서고 보니 더없이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33만 강북구민의 기대와 희망 속에 힘차게 출발하는 제7대 후반기 의회에 본 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또한 제7대 전반기 의회를 훌륭하게 이끌어 주신 김동식 의장님과 장동우 부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의원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우선 저는 후반기 의회 운영을 구민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바라며, 무엇을 원하는지 다양한 의견과 여론을 수렴하여 열린 의회, 구민의 뜻에 부응하는 생산적인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또한 강북구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동료의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고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33만 구민이 우리에게 준 책임과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3만 강북구민 여러분 또한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번 제200회 임시회 회기는 의장, 부의장 선거 그리고 상임위원장 선거 등 앞으로 후반기 2년간 의회를 운영하게 될 원구성을 위한 매우 중요한 일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의원님들 개개인의 전문성과 경험 등을 고려하여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원구성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주민 여러분께서는 우리 강북구의회가 후반기 원구성을 마치고 주민과 함께하는 진정한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함께 부탁드립니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주요 정책을 시행하기 전에 의견수렴을 위한 사전협의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대립과 마찰을 방지하고 상호 소통과 협조를 통해 강북구 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이라는 공동목적, 공동목표를 향해 함께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기습적인 폭우나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를 위해 휴일과 야간에도 비상근무에 임하는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또한 깊은 위로와 감사, 고마움을 표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강북구의회가 구민을 위한 진정한 의회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 여러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강북구민 여러분의 안녕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운과 번영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희범
노희범의사팀장
이상으로 제200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제200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가 속개되겠습니다.
11시25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