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걸연위원장
과장님, 제가 이야기할게요. 첫 번째 문제로 인구가 감소했죠. 인구가 감소하면 사람이 덜 갈 거고 두 번째 주거문화의 변화입니다. 옛날에는 거기 다 살고 거기가 제일 중심이고 같이 직업하고 사업하는 데하고 주거공간이 같았습니다. 이 주거공간이 변하다 보니까 삼문동으로 주거공간은, 주거시설은 주거시설대로 사업시설은 사업시설대로 하니까 인구가 줄어듭니다. 그리고 세 번째 문화의 변화입니다. 요즘 자꾸 차 타고 나오면 대형쇼핑몰 꽉 있는데 토요일, 일요일 날 가족들 데리고 하루 정도는 놀다 옵니다. 그 많은 상권들 다 보고 영화 관람도 하고 문화시설도 즐기고 이러다 보면 문화가 변하다 보니까 슬럼화될 수밖에 없고 침체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거 어떻게 극복해야 됩니까? 제가 볼 때는 외부적인 요인도 있고 내부적인 요인도 있습니다. 결국은 인구도 축소되었고 주거시설도 변하고 한 부분도 있겠지만 어쨌든 우리 시민들이 많이 찾아주는 부분들, 우리 시민들이 많이 오게끔 만들어야 되는 부분하고 외부적인 요인은 우리 시장님 취임한 이후에 아마 구도심, 그러니까 이거 재생하고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많은 돈 갖다 붓고 있습니다. 밀양 영남루 랜드마크화 사업을 비롯해서 동문 복원사업, 그리고 내일5통에 자연마당 조성사업 그리고 뭐 간판사업부터 해가지고 도심 재생사업 그리고 안전한 보행도로 하려니까 잘 안 됐죠? 뭐 이런 문제뿐만 아니라 지금 내일동, 내이동 구도심에 쏟아붓는 돈이 제가 보기에는 얼핏 제가 생각해도 엄청난 돈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이거 왜 합니까? 우리 옛날 구 재래시장 시키고 구도심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하고 있는 사업들입니다. 국비에 따라서 하는 것도 있지만 우리 시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도 많습니다. 이거 활성화시키기,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이 사업 하는 겁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게 저는 제가 나름대로 판단할 때는 첫 번째 사업이, 그 첫 번째의 사업이 안전한 보행도로였습니다. 이거 한번 제대로 만들어가지고 여기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첫 번째 사업인데 상인들에 의해서 실패했습니다. 참 안타까웠습니다. 그 실패한 원인 중에 물론 거기에는 아까 우리 엄수면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임대사업자들입니다. 자기들이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이건 근본적인 변화 필요 없습니다. 내 장사 하는데 하루가 지금 급한 사람들이니까 그런 실정도 좀 아셔야 됩니다. 알고 그리고 이걸 전체적으로 어떻게 이 민원에 대해서 이런 반대하는 부분에 대해서 해결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부서에서 아무리 이야기해도 답이 나올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전체적으로 이 그림은 “우리가 지금 정책을 가져가는 게 어떤 것들이”, “큰 정책은 이런데 이 정책이 이렇게 되고나면 그 작은 변화의 시작이 이거다” 충분히 이해를 구하고 또 설득하고 이해시켜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게 관입니다. 왜? 예산을 투자하고 집행하고 있으니까. 그러면서 큰 틀에서 시민들을 이해시키고 그 갈등을 해소하고 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너무 부족했다, 컨트롤타워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울러 지금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는 게 이 사업도 아까 결론적으로 돌아가서 여러 가지 사업 다 마찬가지입니다. 지역 융복합 상권 개발 사업의 목적이 뭡니까? 구도심의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자원 활용을 위한 상인들의 마인드를 혁신하는 융복합 사업이 목적입니다. 상인들이 안 바뀌면 안 됩니다. 시작은 여기입니다. 이 사람들을 어떻게 바꾸고 한마음으로 만들 것인가, 발전적인 마인드를 가져갈 것인가. 이게 시작입니다. 그게 시작되어야 됩니다. 하다못해 적어도 “우리 복장이라도 하나 통일하자.”, 그리고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가자.” 자기들이 정해져야 됩니다. 그 이후에 그러면 이렇게 하고나면 어떻게 사람들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오고 우리 상권을 찾게 할 것인가에 대한 세부적인 사업이 이루어져야 될 부분들이 소프트 사업입니다. 이게 제가 볼 때는 이거는 문화관광과에서 해야 될 사업이지 여기서 해야 될 사업은 아닙니다. 그래서 뭘 만들어 갈 것인가, 여기에 뭘 담아서 이 상권을 활성화하는데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한 다음 답이 나와야 되고 그 이후에 필요한 시설 지원들이 이루어지는 부분들이 이런 방법으로 가야 되는데 우리 사업 이렇게 만들어놓고 나면 그 근본에 대한 목적에 대해서 공무원들 고민이 없습니다. “아, 이건 이런 목적으로 쓰라 했으니까 우리는 이때 하니까 우리는 이거 하자.” 이렇게 가서는 이 답, 이 사업 집행 이렇게 해가지고는 저는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힘들고 어려운 부분이 있겠지만 하고자 하는 이 사업의 목적이 뭐고 뭘 위해서 하는 사업인지에 대한 근본을 가지고 안 되면 차라리 사업 포기하는 게 낫습니다. 예산 버리는 겁니다. 오늘 정무권 위원도 했던 이야기가 아마 목적은 그럴 겁니다. 어떤 사업이든 전체적으로 고민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 할 것 같으면 확실히 해야 되고 그 원칙에 따라가야 될 거고 그 원칙이 변하지 않으면 사업할 이유가 없는 겁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 사업 이해해 주시고 지역 상권에 대한 부분, 그리고 우리 국장님 계시지만 이 사업들이 다 건설과, 뭐 사회복지과, 문화예술과 이렇게 쭉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해천 복원하는데 그 사업만 한 300억 넘게 들어갔지만 그 주변까지 다 하는데 한 500억 넘게 들어갔을 겁니다. 일 크게 하고 난 다음에 사업 하고나면 끝납니다. 뭐 하려고 그러면 그거 했습니까? 해천 복원을 통해서 시민들이 그만큼 모이고 문화공간으로 만들기 위해서 한 겁니다. 그 후속 사업들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사업 하고 나면 끝납니다. 거기에 끊임없는 문화행사가 일어나서 사람들이 모이게끔 하고 활성화시켜 나가는 게 집행하는 사람들의 행정의 최고의 어떤, 행정이 해야 될 부분인데 사업만 이루고 나면 그다움은 그냥 지나가는 부분이 있어서 안타까워서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 일자리경제과에서 추진하는 지역 경제 융복합 사업 이런 건 근본적인 취지부터 하나하나 챙겨가자, 좀 어려움이 있더라도 상인들이 이해하고 자기들이 하고 싶은, 가야 될 방향에 대해서 시작하고 그다음에 소프트웨어 사업을 어떻게 가야 될 것인가 이런 부분들을 판단하고 그러고 시설 지원 들어가고 이렇게 좀 체계적으로, 근본적으로 갔으면 좋겠다, 혹시 제가 한 이야기, 제가 같이 의논할 사안이 있다면 우리 총무위원회에서 충분히 같이 의논하고 토론하고 협의할 수 있는 마음가짐으로 하겠습니다. 꼭 좀 신경 쓰셔가지고 제대로 될 수 있는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질의 종결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일자리경제과 질의는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