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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길선 의원 발언

158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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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8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각 상임위원회의 의사일정 관계로 오늘 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건강에 유의하면서 회기를 잘 마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회의는 2012년 11월 21일 제158회 진주시의회 제2차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조례안과 의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진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발의의원을 대표하여 정리주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리주의원

의회운영위원회 정리주 간사입니다. 진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개정이유로는 진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중 상임위원회의 직무와 그 소관과 관련하여 상임위원회별 소관부서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둘째, 주요내용은 복지산업위원회 직무와 소관 중에서 보건소를 기획경제위원회 소속으로 변경 조정하는 것입니다. 참고사항과 신.구조문 대비표는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인기위원장

정리주 의원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들었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서는 참고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정리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정리주의원

설명을…….

이인기위원장

그것은 나중에 위원장이 이야기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면 질의를 종결하고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문쌍수위원

예.

이인기위원장

예, 문쌍수 위원 말씀해 주십시오.

문쌍수위원

지금 우리 정리주 의원께서 보건소를 기획경제위원회에 속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그런 제안인 것 같습니다.

이인기위원장

그렇습니다.

문쌍수위원

그래서 충분하게 설명이 안 되었다고 해서 한번 더 설명하고자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토론하면서 그 부분 정리주 의원에게 한번 더 듣고자 합니다. 정리주 의원 이 시간에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리주의원

해도 되겠습니까?

이인기위원장

예.

정리주의원

내용은 간단합니다. 제153회 임시회 폐회기간 중에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건의된 사항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는 2010년 6월 7일이죠. 그리고 그 이후에 전체 의원간담회에서 이 문제를 논의를 했었습니다. 그 때 위원회조례 개정 부분에 대해서 간사를 부위원장으로 명칭을 바꾸는 부분과 그 다음에 소관부서 이전문제 이 2개 안건이 전체 의원간담회에서 논의가 되었고요. 전체 의원간담회에서 간사를 부위원장으로 바꾸는 부분에 있어서는 법리적으로 하자는 없으나 의원님들 중에 각종 어감들이나 그리고 구태여 그렇게 해야 되느냐에 대해서 반대 의견들이 일부 계셨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위원회조례 일부개정조례 중에서 보건소 이전문제에 대해서는 그 당시로서는 특별하게 이의제기하는 의원님들은 안 계셨습니다. 물론 제가 이 조례를, 그리고 그때 중요한 부분은 향후 계획이 있었습니다. 전체 의원님들이 찬반을 묻기도 하고 물론 의견 제시하고 나서 후반기에 원 구성이 되고 나면, 특히 의회운영위원회가 구성이 된 이후에 임시회 기간 중에 의원이 한 명의 의원을 정해서 의원대표발의를 해서 개정하겠다고 그때 의원들이 의견을 모았습니다.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 특히 반대한 부분 안 계셨고요. 그리고 제가 대표발의하게 된 계기는 특별히 제가 이 부분에 관심이 있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제가 의회운영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고 물론 저희들이 간사 선임이나 의회운영위원회 구성 자체가 의장선거관련해서 부득이한 사항으로 늦어졌습니다. 사실은 원 구성이 일찍 되었으면 이 조례가 더 일찍 준비가 되었을건데 늦게 되었고요. 그래서 제가 의회운영위에 간사다 보니까 부득불 내지는 대표성을 가지고 의원발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소신입니다만 제가 의원이 되고 나서 우리 이상영 위원, 문쌍수 위원과도 함께 도시가스 지원조례에 대한 조례발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만 의원으로서 처음 대표 발의를 한 조례이기 때문에 저 개인적인 신상도 있고 그리고 전체 의원님들이 특별한 반대도 없으셨던 사항입니다. 물론 그 이후에 제가 일부 의원님들 만나 직접 찾아뵙고 조례 발의를 위해서 사인을 제가 하고자 했을 때 조금 반대하는 의원님도 계셨습니다만 저는 제 나름대로 입장과 설명, 타당성에 대해 충분히 설명을 드렸고요. 아마 그 의원님들도 각자 생각이 계신 걸로 알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중하게 부탁을 드리는바 저희들이 제시한, 어찌 보면 저 개인적인 조례보다 의회운영위원회 전체 의원님들이 발의한 조례안이다 생각해 주시고 원안대로 통과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인기위원장

문쌍수 위원님.

문쌍수위원

간사님의 토론에 있어서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충분히 납득이 갑니다. 왜냐하면 제가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으로 있으면서 공보실이나 또는 기획실이나 감사관실이나 총무과나 기타 이런 부서에 크게 사업이 없었고 그러다 보니까 위원회 위원은 숫자가 많은데 할 업무가 좀 적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제가 있을 때 전반기를 마치는 순간에 이걸 바꾸어 주고 내가 떠나야 되겠다 생각을 했었는데 그때 그러지 못했습니다. 여기에 계시는 정리주 위원이나 노병주 위원이 당시 간사를 했습니다만 그런 부분은 전체 우리 7명이 공감대를 형성을 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지금 현재 와서 후반기가 접어들은 지 오래되었는데 그대로 있는 것이 낫지 않느냐 이런 목소리도 우려가 있습니다만 그러나 언제 바르게 해도 바르게 해야 되기 때문에 이때가 제일 빠르다, 늦은 감이 들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는 그런 의견을 제출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인기위원장

찬성토론은 들으셨고요. 그 다음 반대토론 하실 위원 계십니까?

배철현위원

반대토론보다 사실 이 문제를 가지고 우리 환경도시위원회에서 오늘 10시반에 모여서 회의를 했습니다. 회의를 했었고 그래서 복지산업위원회에 소속되어 있는 우리 위원님들 입장도 한번 들어 보고 저희들이 판단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인기위원장

그러면 토론시간에 자꾸 이런 이야기보다는 잠시 정회를 해 가지고…….

정리주의원

정회보다는 배철현 위원님 제안하신 대로 …….

이인기위원장

그러면 복지산업위원회 하실 말씀 있습니까?
길선

강길선위원

위원장님, 제가…….

이인기위원장

그 말씀하시기 이전에 본 위원장이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간사도 이야기했지만 지난 전반기에 이 이야기가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기획경제위원회하고 복지산업위원회 업무분장을 보면 문화관광하고 그 다음에 체육 이렇게 가다 보니까 사실 기획경제위원회는 업무분량이 좀 적습니다, 인원에 비해서. 전체적인 그런 맥락에서 업무분담을 좀 조정하자 하는 이런 뜻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이런 부분을 위원회 차원에서 서로 대립으로 해서는 안될 것 아니냐, 합리적으로 풀어나가야 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참고해 주시고 우리 강길선 위원님 한 말씀 해 주시죠.
길선

강길선위원

예, 정리주 간사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뜻도 충분히 이해가 되고 또 의견도 나름대로 존중을 합니다. 본 위원은 또 한번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지금 우리가 업무의 어떤 비중을 둔다고 하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만 본 위원이 위원회 활동을 해 봄으로써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업무의 연관성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타 시군의 어떤 이 업무를 담당하는 위원회를 보니까 2개 시군 외에는 이 보건소의 업무가 복지 분야가 없는데가 없었고 이 두 군데는 그나마 복지산업위원회가 없고 기획경제하고 도시건설 이렇게 2개만 있다 보니까 이렇게 포함된 걸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나름대로도 거기서 다 의미가 있었고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복지가 전부 다 타 시군에도 보건소가 복지위원회로 되어 있는 것 아닌가 저는 이렇게 첫째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사실 이 부분이 우리 정리주 위원님 말씀처럼 여러 가지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그런데 어찌되었던 간에 결정이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이 체제로 가는 걸로 결정되었습니다. 되고 나서 그때도 아, 업무가 이렇게 비중이 많지 않느냐고 했지만 우리 복지산업위원회 위원의 입장에서는 이 업무를 빨리 숙지하고 받아들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보건소 업무가 3년 되다 보니까 충분히 다 파악을 하고 깊이 있게 심도 있는 질문을 하게 되고 논의를 하게 되고 그 단계가 지금 바통이 4분의3이 와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볼 때는 일단 조금 더 깊이 있는 업무를 파악을 한 위원회에서 이 업무를 계속 하고 본 위원 생각은 어느 정도 일리도 있는 안이니까 보류를 했다가 7대에 가서 다시 상정을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런 생각을 한 번 해 봤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기획경제가 업무가 적다고 했는데 각 국과의 업무를 보면 그렇겠지만 사실 진주에 기업도시라든지 기업유치 이런 것이 많다 보니까 동의안이라든지 조례라든지 이게 제가 통계를 대어보니까 3분의2가 기획경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후반기에, 7월 이후에 추경이라든지 임시회가 열렸는데 위원회별 활동을 보니까 제일 늦게 오랫동안 일 제일 많이 하고 늦게 마친 데가 기획경제더라. 그래서 이게 국과의 실무적인 일도 중요하지만 조례나 동의안이라든지 기타의 업무가 상당히 위에 복지라든지 건설 쪽보다 많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이 충분히 비중을 두게, 비중이 있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 다음에 맨 마지막으로는 사실 전체 의원님들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우리 위원회의 의원님들이 사실 지금 다 반대입니다. 왜냐 하면 우리가 어려운 과정을 거쳐서 다 숙지가 되었고 지금 잘 하고 있고 문제가 전혀 없이 한마디도 얘기를 한 적이 없는데 왜 자꾸 다른 데서 다른 위원회 의원들님께서 그러느냐는 그런 의견이 사실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 의원님들은 여섯 분 다 이걸 될 수 있으면 보류를 했다가 다음 차기 때, 7대 때 한번 더 심도 있게 토론을 해서 이 과정을 거치는 게 옳을 것 같다는 쪽으로 전체 일괄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이인기위원장

강 위원, 그 정도면 알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이상입니다.

이인기위원장

그 이야기도 제가 전달 받았습니다.

정리주의원

제가 발언하겠습니다.

이인기위원장

정리주 위원 잠깐만요, 위원장 이야기하고 하세요. 지난번에 이 문제 때문에 의장. 상임위원장 회의를 했습니다. 했고 그래서 일단 안이 성립이 되었습니다. 지금에 와서 물론 복지산업위원회는 대체적으로 내어놓는 걸 반대한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우리 신정호 의원에게도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래서 그날 결론이 어떻게 났느냐 하면 어떤 경우든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대로 하겠다 이렇게 사실 운영위원회에 공이 던져졌어요, 이 부분이. 그래서 그걸 가지고 본회의 가서 이러니저러니 하는 것은 맞지 않다, 그래서 운영위원회에서 일단 어떤 형태든 결정을 지어 달라, 사명을 받았습니다. 받았기 때문에 오늘 하여튼 여기서 충분한 토론을 하고 결정을 짓도록 합시다. 정리주 의원.

정리주의원

제가 발의자로서 우리 복지산업위원님을 대표해서 강길선 위원님 말씀을 듣고 제가 조금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것은 바라보는 시각, 논점에 굉장히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지만 저는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이 조례를 발의하지 않았습니다. 의회운영위에서 의회에 전체 스무 명의 의원님들이 활동을 하는 의회운영위원회 간사를 맡은 자격으로서 이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복지산업위원회나 기획경제위원회, 그리고 배철현 위원님이 소속되는 환경도시위원회는 방관자의 자세로 표만 던지는 분위기가 아니고요. 전체 의원님의 의견을 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문제가 복지산업위원회에서 반대하기보다는 필요하면 전체 의원간담회 자리에서 결정된 사항이기 때문에 전체 의원간담회에서 이 문제를 제기를 하셨으면 더 매끄럽거나 보기 좋았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업무량이 많고 적고 문제, 그 다음에 업무의 연관성 문제는 논점의 중심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의원님 20명 중에 16명의 의원이 처음에 초선의원에 당선되셔서 사실은 의회운영에 대해서는 전혀 무지, 무지라는 표현 죄송합니다만 제가 그때 무지했습니다. 하지만 업무를 인지하고 속도는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았고요 그리고 그때 의원님들 업무분장을 맡고 기획경제, 도시환경, 그때 여러 분야를 3개 위원회로 구성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시 행정에서 행정조직 개편안이라는 명분 하에 의원님들의 의사와는 상관이 없이 업무분장, 그 다음에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그래서 기획경제위원회에 있던 문화나 체육 관련된 부서가 저희들 의사와 관련 없이 타 부서로 전출이 되고 또 환경도시위원회에서 담당하는 경제관련 분야가 저희 기획경제에 왔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의원님들이 사실적으로 내가 이 문제를 파악했고 내가 이 문제, 이 위원회에 관심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걸 반대하시는 의원님들은 안 계셨습니다. 왜, 행정에서 시민들의 안전과 시민들의 행복, 그 다음에 행정의 편의상 필요불가결한 사항이라고 해서 전체 의원님 뜻을 모았기 때문에 저희들 받아들였고요. 그리고 또 특히 저희 기획경제위원회 배당을 받은 경제파트 분야에서 시장님께서 산단조성 관련해서 이 문제를 촉진화시키고 중점적인 역점을 가지겠다는 취지에서 산단조성팀을 전담부서를 만들어서 환경도시위원회에 업무분장을 했었습니다. 그때도 우리 기획경제위원님들은 공적인 일, 그 다음에 진주시가 가진 현안문제에서 해결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떤 문제없이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의원님들이 내가 부서나 업무파트를 선택하는 문제이기 이전에 사실은 효율성,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받아들이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걸 자꾸 기획경제위원회와 복지산업위원회 업무분장에 대한 기싸움, 그리고 배철현위원님과 문쌍수 위원님이 소속된 환경도시위원회에 대해서 표를 나누어 주고 하기 때문에 회의를 하고 이런 구도가 된다는 게 제가 볼 때 행정이나 시민들이 바라볼 때는 의원들의 자리싸움, 내지는 기싸움하는 밖에 더 보이겠습니까. 저는 잘못된 시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전체 의원간담회 결정을 했고 제가 기획경제위원회를 대표해서 이 조례안을 발의한 것이 아니고요. 그때 기획경제위원회 계신 분들도 계십니다만 제가 볼 때 복지산업위원회도 한 분 의원 빼고는 사실 바뀐 의원님도 안 계시고요. 기획경제위원회는 의원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이 앞에 업무분장을 할 때 저 같은 경우도 기획경제위원회에 있고 싶지 않아 환경도시위원회를 가고 싶어서 제 스스로 거기 가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환경도시위원회, 복지산업위원회 가고 싶은 의원님들이 너무 많으셔 가지고 부득이하게 거기에 배당을 못 받은 의원님들, 젊은 의원님들 그런 의원님들이 본의 아니게 기획경제위원회에 남게 된 사항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볼 때 …….

이인기위원장

간단하게…….

정리주의원

예, 그런 부분을 볼 때 위원회별로 기싸움의 문제는 결코 아니라고 보시고요. 그래서 공적인, 대승적인 뜻에서 바라봐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인기위원장

다른 위원 하실 말씀, 배철현 위원 하실 말씀 있습니까?

배철현위원

이야기를 충분히 들었습니다.

이인기위원장

그래서 사실은 이게 운영위원장으로서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위원회간에 어떤 그런 갈등이나 이런 것은 없었으면 좋겠다 하는 얘기고 오늘 회의 들어오기 전에 우리 복지산업위원장하고 대화를 했어요. 그 입장은 충분히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그러나 이게 현실적으로 기획경제위원회 아까 업무분장 문제를 놓고 실질적으로 내면을 보면 업무분장이 좀 적습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이야기가 되어지고 있고 또 지난번에 전반기에 위원장 이야기했든 누가 이야기했던 전체 의원간담회때 거론이 되었던 이야기고 또 거의가 오는 쪽으로 이루어졌던 부분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문제가 되어졌는데 다른 특별한 어떤 생각을 안 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들고 합리적으로 좀 풀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리주의원

잠시 아까 못 드린 말씀…….

이인기위원장

정리주 위원님 충분히 들었습니다.

정리주의원

사실관계만 하나 확인시켜 드리겠습니다.

이인기위원장

정 위원, 됐어요!

정리주의원

이 부분은 죄송하지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요구해서 조례가 발의된 것이 아니고요. 분명히 의회사무국에서 각 위원회별로 운영되는 과정들을 지켜보고 그 다음 전반기에 복지산업위원회 위원님들이 일이 많다고 이야기를 해서 그 의견을 제가 청취를 해서 사무국에서 이 조례안을 했고 다만 의원이 대표 발의하는 과정으로 한 게 맞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습니까, 사무국 직원님들?

이인기위원장

사무국 직원에게 물을 일은 아니고 지금 찬성토론은 문쌍수 위원님께서 찬성토론을 했습니다. 반대토론 계십니까?
길선

강길선위원

제가 조금 더 말씀드려도 됩니까?

이인기위원장

충분히 알아들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토론을 종결하고 그러면 표결에 들어 …….
길선

강길선위원

위원장님, 제가 그 안 중에 보류안을 제의를 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안건을 조금 다루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인기위원장

보류안이라는 것은 무조건 보류안을 제안해서는 안되죠, 여기서는. 일단 보류라는 것이 이게 본회의에 바로 상정할 만큼 서명을 받아와 가지고, 지금 안건 성립이 되어 있는데…….
길선

강길선위원

간담회에서 의원님들이 다 동의한 것 아닙니다. 왜 동의한 걸로 생각을 하고, 동의 안 했습니다. 왜냐하면 상임위에서 거론을…….

이인기위원장

그러면 잠깐, 표결로 하겠습니다. 방금 강길선 위원께서 보류안을 제안했습니다. 보류안에 동의하시는 분 계십니까? (“이의 있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아니 이의는 놔놓고, 계십니까? 표결로 하겠습니다. 보류안이라고 그러면 어차피 표결로 해야 되니까 가부는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여기서. 그리고 본인의 의사만 이야기해 주시면 됩니다. 보류안에 동의하시는 분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동의가 성립되었기 때문에 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표결은 거수로 하면 되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진주시의회위원회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보류안이 들어왔습니다. 보류안에 동의하시는 분 손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보류안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찬성하시는 분 손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표결) 보류안에 대해서 반대하시는 위원 손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표결) 지금 보류안에 대해서 찬성하시는 분이 두 분이고 반대 위원이 네 사람입니다. 기권 1명, 그렇게 해서 방금 보류안은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조금 전에 보류안이 부결되었으므로 진주시의회위원회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시정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국장 나오셔서 주요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반갑습니다. 이인기 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해 가지고 우리 운영위원회 소속된 위원님들께서 대단히 고생이 많으십니다. 특별히 다른 위원회에 소속이 되어 있으면서 우리 의회운영에 대해 또 고생하시는 이인기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면서 우리 의회사무국 의정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내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5페이지, 의회연혁이 되겠습니다. 연혁은 시군 통합 전과 시군 통합 후로 구분하여서 정리하였습니다만 상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의회 및 사무국 현황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도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 의원. 직원현황, 직무소관, 그리고 10페이지, 청사현황에 대해서도 유인물에 의해서 참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11페이지에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이 되겠습니다. 13페이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의회운영은 금년도에 회기별 의회운영일수는 모두 8회에 89일을 개최하였습니다. 정례회 2회 개최하고 임시회를 6회, 전체 8회에 89일의 회기를 소진하였습니다. 의안처리에 있어 가지고는 전체 53건의 안건을 접수하여서 가결이 51건, 부결이 2건이 되었는데 2건은 동의안 2건이 되겠습니다. 기타 예산안이라든가 상세한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4페이지, 우리 의원님들이 발의한 조례 규칙으로는 진주시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모두 4건을 처리하였습니다. 4건은 참고하시고 그 다음은 시정질문을 지난 154회 1차 정례회에서 1회 개최했는데 두 분이 시정질문이 있었습니다. 그 외 5분자유발언은 7회에 19명, 사업장 현장확인 2회에 걸쳐서 4개소, 그 외에도 예산결산위원회 구성 및 운영은 모두 3회를 가졌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 주요 의정활동이 되겠습니다. 의정활동은 금년도 7월 4일 제6대 진주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하였습니다. 그 이후에 의원연수 및 견학에 있어서는 여성지방의회 워크숍 참석 등 금년도에는 비교적 활발한 연수라든가 견학에 우리 의원님들이 많이 참여한 실적이 있습니다. 그 외 적극적인 의정활동 수행으로서는 시정 업무보고 청취를 2회에 걸쳐서 하고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를 1회, 건의문 채택 발송, 또 간담회 개최 모두 24회 등, 의정활동에 있어서도 비교적 금년도에 활발한 의정활동이 있었다고 보겠습니다. 16페이지, 그 외에 의원연구회 활동이 되겠습니다. 전문가 초청강연회 개최를 금년에 3개 연구회가 있습니다만 2회에 40명이 참여하는 그런 성과도 있었습니다. 기타 의정활동으로서는 불우시설 방문이라든가 의정소식게시대 설치 운영, 이런 부분들이 있었고 또 자매도시 순천시의회 의원과 교환 방문 간담회 등 금년 한 해를 되돌아보면 우리 의회가 다른 해보다도 상임위원회 별로 활동이라든가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한 해가 되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다음은 201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3년 의정의 방향으로서는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의정 구현에 목표를 두고 주요업무의 기본 방향을 회기운영 계획의 적정성 도모, 시민과 함께 하는 의회운영, 연구하는 의회 분위기 조성, 효율적인 의회운영 등 업무를 중점 추진할 그런 계획입니다. 다음은 20페이지에 2013년도 회기운영 계획입니다. 새해에도 8회에 걸쳐 90일, 우리 지방자치법에서도 회기를 기초의회가 90일 하도록 되어 있는데 8회에 걸쳐서 90일간의 회기를 운영할 그런 계획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1월에는 없고 2월, 3월, 4월에 있고 6월, 7월에는 하절기 되어 가지고 없는 걸로, 7월이나 8월 중에, 보통 8월에 없는데 7월에 없는 걸로 계획하고 9월, 10월, 11월, 12월에는 2차 정례회를 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다음은 본회의장 전자회의시스템 구축이 되겠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금년도 사업인데 오전에 간담회 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예산이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 보니까 좀 부족해 가지고 추경예산에서 세우는 관계로 내년도 사업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이월조치된 사업을 금년도에 추경이 확보되었는데 전체 3억2,9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을 가지고 우리 의회 본회의장을 전자투표시스템을 하고 전자회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또 의사지원, 전자투표, 영상 대형 스크린 이런 설치 등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오전에 말씀드렸듯이 지금 1억2,900만원 예산을 추경에서 확보를 했습니다, 금년에. 일상감사를 마쳤고 조달청에 사업자 선정을 의뢰했는데 오늘 내일 조달청에서 최종 사업시행자가 선정될 것으로 계획이 되고 있습니다. 이 업자가 선정이 되면 그 업자로 하여금 상세한 우리 의회에 시공계획을 의원님들한테, 최소한 운영 위원님들한테라도 한번 설명을 해 가지고 이 부분을 내년도 4월까지 사업을 시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 의회가 지금까지 외부적인 어떤 시스템 같은 것은 잘 되어 있는데 안에 내부시스템이 상당하게 뒤쳐졌다, 다른 의회보다.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앞으로 내부적이고 외부적인 건물이고 이런 부분을 새로운 우리 전자회의를 할 수 있는 그런 의회로 변신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기대를 해 봅니다. 내년 4월까지는 목표로 이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회 본회의장 음향설비 공사입니다. 이 부분도 오전에 말씀을 간략히 드렸습니다만 본회의장이 2001년도 4월에 음향시스템이 설치된 이후에 지금까지 손 제대로 안 봤는데 12년 정도 경과된 그런 시설이 되겠습니다. 조금 노후된 부분이 있어 가지고 의회 원활한 운영에 회의진행에 문제가 있는데 이 부분도 내년도에 음향 시설비 공사를 깔끔하게 해 가지고 맑고 깨끗한 음질로 능률적인 회의진행이 가능하도록 내년 4월까지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민과 하는 의회운영이 되겠습니다. 시민과의 대화 또 여론청취, 간담회, 공청회 등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해서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소통하는 열린의회를 운영하기 위해서 시민과의 대화를 수시로 여러 채널을 통해 개최를 하고 여론청취, 또한 간담회 개최, 필요에 따라서 소외계층 지원 등을 추진해서 시민과 함께 하는 의회 운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연구하는 의회 분위기 조성이 되겠습니다. 우리 의회 의원님들로 구성된 연구회가 지금 3개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3개의 연구회 모임이 있습니다만 앞으로 이 3개 단체에 대해 우리 의정운영공통경비 10% 범위 내에서 지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만 1억 정도의 공통경비가 되는데 10%면 1,000 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3개 연구회에 내년도에 내실 있게 활동을 하는데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의원연수가 되겠습니다. 전체의원 연수를 1회, 또 상임위원회 별로 연수실시를 2박3일 정도로 올해도 후반기 들어 위원회 별로 비교견학도 가고 이렇게 했습니다만 내년도도 필요하다 할 것 같으면 상임위원회별로 관련이 있는 어떤 사안에 대해 한번 둘러보고 온다든가 연수를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희망하는 의원님들이 국회연수를 하는 등 내년도에도 활발한 연수활동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페이지, 타 의회 및 선진지 비교견학이 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별로 필요하다 할 것 같으면 사례, 축제 이런 부분을 둘러보고 또 우리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은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의원 공무연수가 되겠습니다. 금년에는 물론 마쳤습니다만 다소 말썽이 좀 있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내년도는 4월 중으로 국외연수를 할 수 있도록 내년도 연초부터서 계획을 잘 수립을 하고 사전에 심의를 거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이런 준비를 거쳐서 내년 4월 중에 우리 의원님들께서 해외연수를 다녀올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효율적인 의회운영이 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별로 현장확인이라든가 간담회 정례회 주요현안에 대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수있도록 하고 시정질문 등 활력이 넘치는 의회 분위기 조성에 역점을 두고 상임위원회 별로 운영의 활성화, 또한 필요하다고 하면 특별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의 활성화, 의장, 상임위원장단 간담회 개최 등을 정례화하는 것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적극적인 의정활동 홍보가 되겠습니다. 지금 우리 의원님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에 홍보가 상당히 중요하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 매년 해 오겠습니다만 좀더 홍보에다가 역점을 두고 일간지를 활용하고 또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고 홈페이지 등을 적극 언론매체를 활용하는 그런 부분을 이용해서 홍보 부분을 좀더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홍보에 대해서는 일간지, 언론기관 활용, 홍보물 제작, 배포라든가 방송매체, 소식지를 통한 의원님들의 활동사항 소개, 이런 부분을 해 가지고 적극적인 의정활동 홍보로서 시민과 함께 하는 의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2013년도 예산편성현황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전체 예산규모는 18억7,700만원입니다만 내년도 새해에는 19억2,300만원으로 금년도 대비해 가지고 새해에는 4,700만원 정도가 증가한 것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정례회 및 임시회 운영이라든가 세부사업 과목 별로 참고를 하시고 내년도 예산이 별도로 예결위에도 들어가시겠습니다만 우리 의회사무국 예산이 원만하게 잘 편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인기위원장

의사국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들었습니다. 의정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리주 위원.

정리주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13년 예산편성현황 하나만 물어볼게요. 의정활동지원비에서 전체적으로 약 3,300여만원이 증감이던데 두 번째 일반운영비에 대해서는 감액이 되었네요? 그 사유를 설명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일반운영비에 의원님들 식사비하고 이런 게 다 포함이 됩니까?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이것은 6대 후반기 운영비에 대해 원 구성하는 시기가 원이 최초로 선출이 되어 구성이 되는데가 있고 후반기 구성이 금년에 되다 보니까 거기에 필요한 명패를 제작한다든가 또 원구성에 따른 현황을 새로 한다든가 의정보고서 발간을 한다든가 이런 기본경비가 조금 더 소요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매년 원 구성하는 해와 원 구성하지 않고 내년 운영되는 해와 차이에 의해 가지고 조금…….

정리주위원

그러면 삭감된 부분이 원 구성을 전반기, 하반기 구분하는데 어떤 말씀…….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그것은 앞에 말씀드린 대로 원이 새로 구성됨으로 해서 명패를 새로 만들어야 된다든가 예를 들어서 운영위원장, 기획경제위원장이 새로 교체가 됨으로 해서, 또 의장이 새로 교체가 됨으로 해서 의원명패라든지 이런 기본…….

정리주위원

그것이 1,800여만원이나 됩니까?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그것이 상당합니다.
지영

유지영의정담당주무관

감소 요인이 그렇습니다.

정리주위원

주 감소 요인이 그것인데 그러면 주요 감소요인이 그 외에도 다른 것이 있습니까? 아니면 단순한 명패나 그런 비용이 1,800만원 정도 든다고요? 다음에 7대 의회 구성되어도 이 정도 들 것이고요?
지영

유지영의정담당직원

후년에 저희가 반영을 할 때는 이 정도 반영을 해야 되고 의정보고서 발간분 예산이…….

정리주위원

크다?
지영

유지영의정담당직원

예, 큽니다.

정리주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5페이지에 의정연구회가 보니까 제가 알기로 처음에 2개 있었는데 하나가 더 생겼네요?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하나 더 생겼습니다.

정리주위원

우리 문쌍수 위원장님 회장이 되어서, 언제 생긴 겁니까? 작년 11월에 결성되었어요?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금년도 10월에 새로 결성해 가지고 제출되었습니다.

정리주위원

그러면 연구회는 개수에 대해서는 제한이 없나요? 그러면 여기에 죄송하지만 의정연구회 운영에 관련된 예산이 어디에 편성되어 있나요?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예산은 별도로는 의회 의원연구회에 대해 가지고는 예산이 안되어 있습니다만 조례가 있는데서 공통경비의 10% 범위 내에서 이 운영비를, 활동을 지원한 경비로 활용하겠다 이런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정리주위원

공통경비 10% 지원한다는 내용은 제가 알고 저도 간사를 맡고 있어서 아는데 공동경비라는 것이 정확하게 어디 부분에서 빠져나가는 겁니까? 기본경비에 있는 업무추진비요?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일반운영비…….

정리주위원

전체 경비 10%면 전체 금액의 얼마로 보면 되겠습니까, 저희들이?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

정리주위원

정리가 안 되었으면 다음에 따로 자료를 부탁드릴게요.

이인기위원장

국장님, 나중에 서면으로 보고드리고…….

정리주위원

다시 질문 드릴게요. 사적으로 드릴게요. 연구회 현황에서 각종 연구회들이 작년에 활동 안 한 부분도 있고 올해 새로 활동을 하면 아까 전체 금액이 공통경비의 10%라고 그랬죠?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예.

정리주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충 1년에 사용가능한 금액이 잡힐 것 아닙니까?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정리주위원

그러면 혹시 지방분권참여자치위원회나 3개 위원회가 있는데 활동을 전반기에 안 하거나 하면 한쪽 위원회에 3분의1씩 편중해서 지급을 할 겁니까? 아니면 활동을 하는데 예산을 몰아줄 수도 있는 겁니까?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회비가 있는데 그 중에서 공통경비가 있습니다. 공통경비가 9,600만원인데 9,600만원의 10%라고 할 것 같으면 960만원이 됩니다. 그러면 고작 1,000만원 이내가 되는데 3개라고 하면 300만원 이내가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한 연구회가 활동할 수 있는 경비를 한 쪽에 안 하면 모아 가지고 다 그 연구회에 줄 수 있는 그런 사항은 못 되고 평균 한 연구회 별로 300만원 범위 내에서 활동을 하는데 여기 예산에서 지원을 해 가지고 원활하게 연구를 돕겠다는 그런 의미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정리주위원

그러면 만약에 연구회가 3개인데 두 군데 위원회나 한 군데 집행을 안 하게 되면 그것은 불용처리 되겠네요?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공통경비라는 것은 꼭 거기에 쓰일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리주위원

사용할 수 있다, 알겠습니다. 그것은 알겠습니다. 충분히 답변이 되신 것 같고 다음 26페이지에 의원 공무국외연수 추진, 이게 예산이 1,000만원이 잡혀 있나요?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1,000만원은 아닙니다. 국외연수는…….

정리주위원

제가 질문을 잘못드렸네요. 다시 수정하겠습니다. 의원 공무해외출장비가 1,000만원 잡혀 있죠?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그것은 의원자매도시 방문수행 등 그걸 말씀하시죠?

정리주위원

예.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그것은 1,000만원 정도 잡혀 있습니다.

정리주위원

그것도 작년에 500만원인가 불용시켰죠? 안 쓰면 불용이죠?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김미영 위원님이 내일도 출발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지원이 됩니다.

이인기위원장

정리주 위원, 서면보고 받고 운영위원회 간사가 언제든지 보고 받을 수 있으니까…….

정리주위원

예, 제가 따로 추가로, 국장님 바쁘시니까, 다른 위원님들에게 기회를 드리고 질문 그만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인기위원장

문쌍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문쌍수위원

문쌍수 위원입니다. 본회의장에 음향시설하고 전자회의시스템 구축 여기서 기술적으로 우리 의회에서 아는 분이 저는 부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본청에서 아마 그분들이 와도 마찬가지일겁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공개입찰을 보고 나면 내역서와 도면을 가지고 우리가 꼼꼼하게 따질 수 있도록, 슬쩍 넘어가면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전문가가 그 돈에 맞추어서 실제로 했는가 안 했는가 하는 부분을 한번 위원들한테 숙지를 해 주시는 게 어떻느냐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은 전자회의시스템 구축에 대해서는 조달청에 의뢰해 가지고 최종 사업시행자를 선정할 예정이 앞에 말씀드렸듯이 이번 주 중에는 그 업자가 선정될 것 같습니다. 지금 두 곳이 신청을 해 가지고 한 곳을 평가를 해서 최종 정하는데 이 업자가 정해지면 앞으로 상세한 계획에 대해서 의원님들에게 한번 설명을 드려 가지고 이해를 구한 다음에 그 사업을 시행할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문쌍수위원

저는 그 부분이 아니고…….

이인기위원장

문쌍수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업자가 선정되더라도 그 업자들이 우리 의원들한테 세부계획을 가지고 와서 이렇게 하겠다는 계획을 이야기하라 이런 얘기죠?

문쌍수위원

저는 그것보다도 우리가 내역 보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사실은. 영어로 되어 있고…….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의원님한테 설명을 해도 잘 모르는 수가 있죠.

문쌍수위원

외국말로 적어 놓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꼼꼼하게 따질 수 있도록 의원한테 배포하라는 뜻을 이해를 못하고 있는데 무슨 말인지 알 것이라 믿고…….

이인기위원장

그 부분은 운영위원장이 책임지고 다음에 의원님들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문쌍수위원

그 이야기입니다.

이인기위원장

다음 위원 질의하실 위원? 배철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철현위원

배철현 위원입니다. 국장님, 저는 23페이지에 본회의장 음향설치공사관련 해 가지고 아까 연수가 11년 되셨다고 하셨는데…….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12년.

배철현위원

12년 정도 되셨다고 하셨는데 모르겠습니다. 제가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우리가 내년에 본회의장에 전자회의시스템으로 또 3억2,000 정도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오늘 여러 가지 음향을 보니까 충분하게 몇 년은 더 쓸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또 별 불편함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예산심의할 때 그때까지 나름대로 저는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조사를 한번 해 보겠는데 지금 생각으로서는 굳이 잘 들리고한데 또 내년에 우리가 전자회의시스템도 하는데 6억5,000을 들여서 본회의장을 과연 바꾸어야 되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진짜 예산이 더 있다 하면 본회의장보다 상임위원회 할 때 훨씬 더 시간도 많이 보내고 하는데 거기에 여러 가지 예를 들어서 자료를 찾는다든지 아니면 바로 모니터에 종이 없이 할 수 있다든지 그런 부분이 제가 볼 때는 더 시급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받고…….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드릴까요?

배철현위원

예, 받고 하나 더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기위원장

국장님, 국장님이 답변해야 될 부분도 있지만 이것은 어찌 보면 의회운영에 관한 부분이기 때문에 운영위원장이 답변을 해도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음향관계에 대해서 본회의장이 많이 울리고 물론 정상적인 사람들이야 듣기가 별 문제가 없다고 보지만 앉아 있는 사람은 괜찮은데 위에 올라가면 거의 안 들린답니다. 방청객들이 잘 안 들린데요. 그래서 음향을 다시 잘 들리게끔 한번 해 보자 해서 그 이야기가 나왔고 대체적으로 하는 걸로 위원들이 이야기가 되어진 부분입니다. 하여튼 공사하는 기간까지 일단 좀더 심도 있게 한번 검토를 해 보는 것은 괜찮지만 전면적으로 무산을 시킨다는 것은 어렵게 우리가 예산을 해 가지고 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배 위원님, 제가 간단하게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좀 대동소이합니다만 금년도 8월에 위원님들께서 불편한 그런 요구가 있고 해서 부산에 있는 전문업체를 불러서 점검을 한번 시켰습니다. 어떻게 하면 음향상 잘 안 들리고 하는 이런 부분을 개선할 수 있느냐 전문가한테 의뢰를 해가지고 한번 둘러보고 갔습니다. 둘러보고 갔는데 그 결과 전반적으로 자체 점검을 했는데 울림, 높다 보니까 울림으로 인해서 흡음제를 설치해서 건축에 대한 어떤 문제점을 개선해 주는 그런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런 제안을 받았고 또 모든 좌석에 고르게 음이 잘 들리게 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하려고 하면 전면교체를 해야 되는데 그렇게는 사실 어려운데 다소 조금 보완을 할 필요가 있다 이런 요청을 받고 우리가 예산을 수립하게 된 겁니다. 그런 배경은 있습니다.

배철현위원

전면 재시스템을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기존에 있는 시스템에 보완하는데 3억2,000이 들어간다는 말입니까?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교체 부분이 아니고 새롭게 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배철현위원

어쨌든 이 부분은 예산심의할 때까지 저도 나름대로 전문가는 아니지만 고민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26페이지 보시면 의원 공무국외연수 추진 관련해서 내년에도 우리 의원들이 국외연수를 가셔야 되는데요. 항상 우리가 나오는 이야기들이 어떤 이야기냐 하면 사실 의원들이 여행사에 의뢰를 하니까, 거기는 관광여행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올해도 갔지만 한계가 있더라고요. 한계가 있고 그 다음에 이런 계약들을 최소한 6개월 전에 추진을 해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어떤 지역을 방문을 한다고 하면 그 사람들 정서에서는 이런 것들을 최소 한 달 전에 와도 뭔가 촉박한 시일인데 정식적으로 하려면 3개월 전에 공문을 보내 가지고 방문하겠습니다, 되어야 되는데 일주일 전에 와 가지고 방문하겠습니다, 하니까 그 사람들도 황당하고 그러니까 방문이 안돼요. 그래서 제가 볼 때 계속 이렇게 흘러가는 게 아니고 내년 국외연수할 때는 사전에 그런 준비를 하고 그 다음에 관광여행보다 연수 위주의 어떤 그런 업체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걸 참고로 하셔 가지고 뭔가 좀 다르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매년 이것이 반복되는 것 같더라고요.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우리 의원님들이 해외에 한번 간다고 할 것 같으면 언론이 나서 가지 고 대서특필을 하는데 이것은 우리 의원님들도 필요하다고 할 것 같으면 외국의 그런 선진사례를 보고 오는 것도 꼭 필요한 사업이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국외공무연수 심의위원이 있습니다. 국제대학도 있고 경상대학도 있고 관광학과라든가 사례를 보고 오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문교수님들이 계시는데 그런 교수님을 초청해서 우리가 내년도 연초부터서 어디 어디 나라를, 어떤 시설을 보고 오겠다는 충분한 사전계획을 짜 가지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그런 방안을 미리부터 위원님 염려하시듯이 계획을 잘 짜 가지고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배철현위원

그리고 올해 유럽연수 갔다 왔었는데 여러 가지 어떤 문제점이 많이 발생하고 그걸 법적으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그걸 법적으로 시도를 할까 이런 계획도 했는데 의장님께서 이번에 놔놓자 해서 법적 대응을 안 하는 걸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배철현위원

다 정리를 했습니까? 우리가 수긍하고…….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제가 없을 때인데 류 국장하고 의장님도 계시고 한데서 관광업체에서 와 가지고 사과를 하고 그렇게 했답니다.

배철현위원

이상입니다.

이인기위원장

국장님, 사과를 언제 와서 했어요?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앞번 류현병 국장 있을 때 그랬다는 이야기를 제가 들었는데…….

이인기위원장

그러면 그때 전 의장이 양해를 했다 이 말이에요? 그렇겠죠. 그걸 가지고 사과했다고 하면 안되고요. 그런 관례를 남겨서도 안되고 그 관광업체를 그냥 놔주면 안됩니다, 그 사람들. 갔다 온 의원들이 얼마나 고충을 당하고 기만을 당했는데 그렇게 쉽게 넘겨 가지고 될 겁니까? 다음 질의하실 위원? 가능하면 질의하지 마세요. 다음에 서면으로 전부 묻고…….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12월 5일 개의하여 의회사무국 소관 2013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위원회 운영이 되도록 협조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05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