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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길선 의원 발언

158회 제2복지산업위원회20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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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호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박원석입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해서 저희들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가 되겠습니다. 먼저 건의사항 1건입니다. 이성자화백미술관 건립 시 추진이 좀 미흡하다, 여기에 대한 건의사항입니다. 내용은 2008년도 작품기증 후에부터 시행해 오던 이성자화백 미술관 건립과 관련하여 부지예정지 변경사항을 의회의 승인도 없이 집행부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협약이행 시기인 2014년까지 건립이 가능할지 의문되고 집행부의 추진사항이 미흡하므로 지금이라도 장소를 조기에 선정하고 미술관 건립에 철저를 기하기 바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희들 처리결과는 당초에 보니까 경남문화예술회관 부지 그 밑에 주차장이 되겠습니다. 그 활용을 검토를 했습니다. 2011년도에 부지사용 승인 및 예산지원 요청을 2회에 걸쳐서 진주시에서 경상남도에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경상남도 답변이 거기는 지원이 곤란하다, 그러니까 건립 장소를 변경을 해라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2012년 1월에 재지원 요청을 진주시에서 경상남도에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역시 답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012년 2월에 시장님과 그 당시에 국회의원, LH본사 간부진들하고 협의를 한 결과 지금 신사옥에 미술관을 건립을 하자 이렇게 내용을 확정을 하고 지금 현재 추진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7월에 미술관 건립에 따른 TF팀을 어떻게 구성하겠다는 내부결재를 받아놓고 LH공사에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LH공사 엊그제 착공식을 했기 때문에 관련자들이 지금 현재 서울에 있습니다. 그런데 12월 중에 진주에 내려오면 같이 TF을 구성해서 이성자화백의 미술관 건립 관계를 심도 있게 논의하도록 그렇게 협의가 되고 있습니다. 시정질문 및 5분 자유발언에 대한 조치결과가 되겠습니다. 먼저 시정질문 1건입니다. 시정질문 내용은 지역축제와 관련해서 지역축제 자립화 방안에 대하여 구체적 계획이나 대안이 있는지, 그리고 지역축제 발전을 위한 상설 전담기구로서 진주축제협의회가 절실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견은 어떤지, 그리고 진주지역축제협의회 설치와 축제 지원 조례 설치의 제정에 대한 생각은 어떤지하는 세 가지 내용이었습니다. 여기에 대한 조치결과는 여기서 말하는 지역축제 자립화 방안이 그 당시에 남강유등축제와 관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남강유등축제의 자립화 방안은 현재 약 35%의 자립화가 되고 있습니다. 되고 있는데 앞으로 자립화 비율을 100% 정도, 그렇지 않으면 여하튼 35%에서 상당히 높이는 방법으로 저희들이 자립화 방안을 가지고, 그러면 유등축제 관람장 자체를 유료화해야 된다, 그래서 유료화하는 내용들에 대해서 동선이라든지 금액이라든지 시민들의 불편을 고려한 그런 유료화 계획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재단에서 용역을 줘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용역결과가 12월 중에 나오면 여기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유료화 방법을 확정해서 시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축제발전 상설전담기구 설치 내용입니다. 축제발전 상설전담기구 관계는 이렇게 하면 예산낭비도 막고 상당히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각 주관단체들이 굉장히 오래 되었습니다. 몇 십 년씩 되고 이렇기 때문에 바로 상설전담기구로 설치하기에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여러 가지 그런 사항들을 고려를 해 가지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검토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축제위원회 설치와 관련한 조례 제정 관계입니다. 이 부분도 다른 시군에는 관에서부터 바로 출발한 데서는 이런 조례를 만들기 수월합니다마는 진주시 내용을 잘 아시겠지만 개천예술제 같은 것은 1949년도부터 민간주도로 시행이 되어왔던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조례로서 이렇게 좀 제한하기가 상당히 쉽지가 않다. 그래서 이 부분도 저희들이 여러 가지 내용을 검토하고 시민적 공감대 형성을 해가면서 이것을 검토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5분 자유발언 2건입니다. 먼저 진주 역사적 현장 표지석 세우기 제안입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2012년 3월부터 11월까지 3,00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지금 전체 추진은 진주문화사랑모임이라 하는 단체에서 주관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내부 논의를 거쳐 가지고 제안된 안은 5개소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진주객사, 경상우병영, 진주목관아, 진주진영, 진주향청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거기가 제안이 되면 이 부분을 내부 논의를 거쳐서 확정을 해서 의회에도 간담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상임위에. 저희들이 그런 절차를 거쳐 가지고 금년 12월이나 늦으면 내년까지 설치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자유발언 내용은 논개동상 건립 사업 철회로 발생한 혈세 낭비 방안 강구 촉구입니다. 진주시는 2000년 11월 논개동상 설치 계획으로 추진위 발족 설계 작품 현상 공모 등 인허가를 포함한 모든 업무를 지원 감독하여 논개동상의 모형 소조각 원형 FRP성형작업까지 완료한 상태였음. 그리고 진주시는 2004년 문화재 영향권 내 건립 문제 및 기독교 단체 등 반대 민원을 이유로 사업중지 요청을 한 상태다. 그리고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부분에 대한 철저한 조사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고, 재발 방지를 해야 될 것이다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내용은 지금 그 당시에 건립 개요를 보면 위치는 망경동 중앙광장입니다. 규모는 밑에 면적이 627㎡가 되고, 그리고 둘레나 이런 게 25.1m, 25m 높이 이렇게 됩니다. 상당히 큰 동상이었습니다. 예상 사업비는 그 당시 한 15억원 정도로 추정했었고, 재원은 LG재단에서 현금을 출연한다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2000년도에 논개동상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되고 2001년도에 2002년도에 걸쳐 가지고 공모를 통해서 확정을 했었습니다, 논개 동상을. 그리고 2003년도에 15억원에 대한 기부약정이 있었던 내용입니다. 그렇게 흘러왔다가 2004년에 논개 동상 건립 중지 요청 공문을 시에서 발송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2010년 2월이 되면 김석우 교수가 LG재단에 소송을 제기를 합니다. 그래 가지고 2012년 5월 30일에 LG재단에서 김석우 교수에게 1억을 지급하게 됩니다. 그래 가지고 김석우 교수가 진주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를 했었습니다. 했는데 2012년 10월 17일 1심 판결 선고가 진주시가 일부 패소를 했습니다. 진주시가 일정 책임이 있다 이래 가지고 위자료 3,000만원을 지급하라 이렇게 된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고문변호사나 이런 데 자문을 구해보니까 이것은 계속 항소를 하고 이렇게 가는 것보다는 진주시에서 일단은 조금 책임이 있다, 이러니까 3,000만원에 대한 위자료를 지급하는 게 맞겠다 이렇게 자문변호사들이 자문을 하기에 저희들이 2심 3심으로 가는 게 더 불리하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경비나 다른 것들이 들었기 때문에 이것은 1심 판결에 따르는 게 좋겠다 이렇게 자문을 해서 2012년 11월 16일 3,000만원을 지급을 했습니다. 그래서 재발 방지라든지 이런 건 저희들이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이렇게 공무원에 대한 문책부분도 검토를 해 봤습니다마는, 실제 어떻게 보면 12년에 걸쳐서 흘러오면서 그 당시에 여론이 변화되는데 따라서 공무원들이 불가피하게 업무를 처리한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이건 중과실이나 고의과실은 아닌 거 아니냐 이렇게 봤기 때문에 구상권 청구는 안 하고 있습니다. 177페이지 주요사업 조서가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 1억원 이상 사업은 진주대첩기념광장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장소는 촉석문 앞입니다. 본성동 소재가 되겠고 광장 조석은 25,020㎡입니다. 그리고 보상대상은 108필지에 12,996㎡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이걸 보상을 하고 나면 저희들이 기념광장을 만들고 기념관을 만들고 역사체험마당을 만들 계획으로 있습니다. 기간은 2015년까지로 예상하고 있고, 총 사업비는 800억원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추진실적은 토지매입 현황이 58필지에 7,763㎡를 매입했습니다. 이것은 보상 대상면적 대비 한 60%가 되겠습니다. 내년에도 10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서 계속해서 부지매입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계획은 도시계획시설 변경 결정 및 실시계획 사업 인가를 받고 앞으로 문화재 현상 변경 허가 및 발굴 조사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밑에 전통목공예가구 가공센터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구 명석초등학교입니다. 사업면적은 10,520m가 되겠고 건축물은 2,650㎡입니다. 사업기간은 내년까지 3년 간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사업비는 45억2,000만원입니다. 여기에 저희들이 국비를 30억 정도 확보해서 사업을 시행코자 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지는 저희들이 6억9,077만9,000원에 매입을 완료했습니다. 앞으로 내년에 1억3,000을 들여 가지고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해서 국비 확보 후에 사업을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7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1년도부터 2012년도 현재까지 각종 민원, 진정, 건의, 청원 등의 접수처리 내역이 되겠습니다. 처리는 완료가 다 되었고, 이 중에서 좀 많은 건수가 민원을 제기했던 내용이었습니다. 그 내용을 한번 보시면 유등창고 철거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평거동 휴먼시아 입주 대표들이 데모도 하고 진정도 하고 했었습니다. 2013년 10월 28일까지 거기가 허가기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때까지 유등창고를 옮겨서 민원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7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금운영 관련입니다. 2012년도 밑에 부분에 기금운영계획서는 20억5,694만3,000원이 되겠습니다. 그건 이월액과 조성액 이렇게 합산한 금액입니다. 저희들이 2012년도 지출액은 8,000만원이 되겠습니다. 180페이지 문화예술진흥기금 잔액증명서를 보면 19억7,606만129원입니다. 이 내용은 앞에 내용과 잔액이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81페이지 진주시 문화예술진흥기금 조성 및 운영 관리 조례입니다. 이 부분은 181페이지부터 183페이지까지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8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들 과의 위원회 운영 관련이 되겠습니다. 위원회는 지금 3개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시립예술단운영자문위원회 이게 인원이 9명으로 구성되어있고, 기능은 자문기능입니다. 그리고 문화예술진흥기금운영위원회, 향토문화재보호위원회, 이 2개 위원회는 심의 기능이 되겠습니다. 18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단체장이나 부기관장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있는 위원회 현황도 역시 3개 위원회입니다. 앞에 우리 위원회가 전부다 부단체장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있습니다. 그 밑에 각종 위원회의 위촉 여성위원 수 및 비율 내용입니다. 저희들이 최근 3년 간 내용을 보면 위촉위원수가 17명인데 여성위원 인원수가 9명으로 약50%가 상회하고 있습니다. 186페이지 각종 위원회 현황입니다. 187페이지 상단까지 위원회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거기에 10번 부서별 정ㆍ현원 현황은 정원은 22명인데 현원은 20명입니다. 18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88페이지 2011년도 11월 1일부터 2012년 10월말까지 저희들이 용역사업을 했던 현황은 2011년도에 2건, 2012년도에 10건 그래 가지고 12건의 용역사업을 했습니다. 그 내용 중에 조금 특이한 내용은 저희들이 문화재 보수에 관련되는 용역은 수의계약을 할 때는 진주에 1개 업체밖에 없기 때문에 옛터라는 회사에 수의계약을 대부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89페이지 민간사회단체보조금 지원 관련내용이 되겠습니다. 189페이지부터 192페이지까지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현황은 2012년도에는 35개 단체 9,750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9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간부분에 공사 설계 변경 현황은 6건을 저희들이 설계 변경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화재 공사 설계 변경은 저희들이 임의로 하는 게 아니고 문화재 위원들의 현장자문을 반드시 2명 이상을 받아서 문화재 관리에 필요한 내용들에 따라서 설계 변경을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9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도비 보조사업 집행현황 중에서 1억원 이상은 두방사 주차장 조성공사 1건이고, 나머지 2012년도 4건은 옥봉 경로당 화장실 신축 공사 등 3건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193페이지 계속사업 명시 및 사고이월사업 현황 및 집행내역이 되겠습니다. 명시이월 7건 중에서 6건은 현재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대부분 완료되었습니다. 다만 명시이월 중에서 맨 위에 문화예술타운 조성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명시이월 된 2,000만원에 대해서는 아까 이성자미술관하고 관련성이 있어 가지고 이건 사업을 변경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 사업을 시행하지 않고 앞으로 이 사업은 다시 제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사고이월 4건은 정상 추진되었습니다. 19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맨 위에 공사준공기한 연장 내역은 3건으로 주로 우기 등 일기와 태풍으로 인한 여러 가지 날씨 상황 등으로 공사가 연장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195페이지입니다. 각종 문화행사 개최 현황은 19건으로 이것은 개별적으로, 남강유등축제나 개천예술제 이런 것은 개별적으로 뒤에 상세히 설명이 있기 때문에 유인물을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19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제11회 진주논개제 성과 및 예산집행이 되겠습니다. 기간은 2012년 5월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3일간이었습니다. 장소는 진주성 일원이고 주최는 진주논개제제전위원회가 주관을 했습니다. 사업비는 2억1,000만원, 행사내용은 본행사가 8개, 체험부대행사가 9개, 동반행사가 8개가 되겠습니다. 본행사의 주요내용은 고유제라든지 의암별제, 개제식 및 논개 순국재현극 등이 되겠습니다. 주요성과는 교방예술을 찾아서의 주제를 가지고 펼쳐진 논개제는 진주박물관 앞 야외공연장을 본 무대로 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었고 관람객의 참여도가 상당히 호응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수상무대에서 펼쳐진 논개 순국재현극은 3일 동안 관람석 자리가 꽉 메워질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나 관람객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체험행사는 13,0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해서 굉장히 많은 호응을 해 주셨습니다. 2012년, 19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2년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행사 추진성과가 되겠습니다. 기간은 2012년 10월 1일부터 10월 14일까지 14일간이고, 사업비는 12억원이었습니다. 주요성과는 어워즈시상식 입장권이 1분여 만에 매진되는 그런 사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국내 팬들이나 특히 진주의 청소년들의 반응이 아주 뜨거웠습니다. 그래서 15개 부분 수상자 전원이 참석을 해서 축제인지도가 상당히 상승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드라마OST콘서트는 80%의 높은 예매율로 저가에 양질의 공연을 전 연령층에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19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제62회 개천예술제 개최사항 및 예산집행 현황이 되겠습니다. 기간은 10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이었습니다. 소요예산은 7억7,500만원, 규모는 9개 부분에 58개 행사가 있었습니다. 주요성과는 진주대첩 승전 가장행렬은 참신한 내용으로 관람객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종야축제, 진주대첩 승전 기념 한마당과 뮤지컬 진주대첩은 개천예술제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는 그런 발판을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특히 개제식은 진주목사 임명식과 부임행차를 신설해서 진주대첩 420주년의 의미를 상당히 제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종야축제 진주대첩 승전기념 한마당을 열어 가지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습니다. 그런데 전체 예산집행 현황은 지금 현재 정산 중에 있어서 아직까지 자료를 못 받았습니다. 그리고 199페이지 진주남강유등축제 예산집행 내역이 되겠습니다. 2010년도, 2011년도, 2012년도는 아직까지 예산결산이 완벽하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산집행 내역을 못 받았는데 어제 위원장님이 요구를 했으므로 급히 그쪽 위원회에 연락을 해 가지고 가결산서라도 우선 좀 달라, 그래서 양해를 구하고 저희들이 가결산서를 받아서 위원장님한테 제출을 했습니다. 그 내용을 참고로 보면 지금 2010년도에는 27억9,752만5,000원이었습니다. 2011년도에는 35억1,785만원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정산된 2012년도 정산금액은 36억7,812만원이었습니다. 세부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진주남강유등축제 소망등 추진현황은 판매가 27,322개, 금액은 2억7322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소망등 설치에 따른 내용을 살펴보니까 신규가 5,000개, 재활용이 22,322개가 되겠습니다. 그 밑에 부분 이형기문학제 이상근국제음악제 추진현황 및 향후 발전 방안이 되겠습니다. 제5회 이형기문학제는 2012년 6월 1일부터 6월 3일까지, 주요행사는 이형기 시 추모제, 시화전, 체험시백일장, 전국학생백일장, 전국시낭송대회, 이형기문학세미나, 제5회 이형기 문학상 시상 등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8,000만원이었습니다. 향후 발전 방안은 전국의 많은 문학인 및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확대하고 중앙문단과 지방문단이 조화롭게 참여해서 문화적 교류가 확대되도록 촉진하겠습니다. 201페이지 이상근국제음악제입니다. 기간은 2012년 11월 2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그 다음 주 11월 9일 금요일부터 11일까지, 그래 가지고 금토일 금토일 해서 6일간을 했습니다. 행사내용은 3개 부분 11개 종목에서 특히 본 행사는 개막 공연, 명연주가 시리즈 ⅠㆍⅡㆍⅡ, 독창 및 합창의 향연, 창작국악의 향연 이런 식으로 행사를 개최했는데 저희들이 사후평가를 해보니까 전년도보다는 상당히 많은 관람객이 참여한 것으로 분석이 되었습니다. 사업비는 2억5,000만원이고 앞으로 더 향후 발전을 시켜야 될 내용들이 타 예술 장르와의 교감이 이루어져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창작교육, 그리고 관광중심의 음악축제로 도약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생각하고 있고, 특히 진주관현악단, 국악관현악단, 진주음악협회, 진주의 음악인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원 예산지원 및 집행사항입니다. 당초예산액은 1억7,801만4000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집행은 9,065만9,000원이 되겠습니다. 지금 문화원 내용은 오랜 소송기간 중에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문화원에 대한 것을 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이나 문화원 관계자들한테 종용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게 여러 가지 감정대립도 있고 이래 가지고 상당히 소송이 오래 진행되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일체 사업비는 지급하지 않고 문화원을 운영하는 데에 따른 인건비라든지 사무실 운영비라든지 공공요금만 지금 현재 지급하고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20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청 상설전시장 운영 실적입니다. 시청에 2층 로비가 되겠습니다. 위탁 단체는 한국미술협회 진주지부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2012년 운영 실적은 43건수에 3,202점이 게첨이 되고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운영 성과는 민간예술단체에서 전시장을 무료 제공함으로써 민간예술단체가 지역예술인들의 전시기회가 상당히 확대된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20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어책임관제 이행 실적입니다. 이것은 저희들과 공무원 교육과 시민교육사업을 실시를 하였습니다. 이건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5페이지 이성자화백미술관 건립 추진현황이 되겠습니다. 작품기증은 2008년 3월 20일, 기증작품은 375점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LH본사와 지금도 계속 협의를 아까 앞서 보고했던 내용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차질 없이 미술관을 건립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20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2년 남강비차대회 현황입니다. 올해 5월 26일 토요일부터 5월 27일 일요일까지 이틀 간 남강변 일원에서 개최를 했습니다. 주관은 KNN방송국에서 했고 예산액은 1억원이 소요되었습니다. 주로 한 내용이 비차 상상력 공모전, 이색점핑대회, 비차경연대회였습니다. 207페이지 예산액은 1억원이고, 내역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비차대회는 저희들이 분석을 해 보건데 시민들의 호응도가 떨어졌다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 비차대회에 대한 내용을 보완을 해서 내년에는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0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각종 유ㆍ무형문화재 보유 현황 및 목록이 되겠습니다. 진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문화재는 152건입니다. 그리고 국가지정이 28건, 도지정이 63건, 문화재 자료가 61건이 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보면 밑에 국보가 1건, 보물이 18건, 209페이지에 보면 천연기념물이 3곳이 지정되어있고 밑에 사적지가 2곳이 지정되어있습니다. 그리고 210페이지 211페이지 등록문화재, 도 유형문화재 등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12페이지 도 무형문화재 9점, 그리고 213페이지 도기념물 15개소 등은 유인물을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214페이지 도 문화재 자료 61개소, 216페이지까지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도 유인물을 참고하겠습니다. 217페이지 문화재 개보수 사업별 내용 및 예산 집행내역이 되겠습니다. 2011년도 2012년도 예산 집행내역은 상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19페이지 문화재 매매업 신고 및 지도 감독 현황입니다. 문화재 매매업을 저희 진주시에 허가를 받도록 되어있습니다. 참고로 23개소가 허가가 되어있고 민속재료를 매매 교환할 때 이 장부를 정리를 해 가지고 저희들이 지도감독을 진주시에서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거기에 22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재 매매업소 지도 감독 현황입니다. 저희들 1년에 2회 문화재계 직원들로 구성을 해 가지고 지도감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21페이지 진주대첩기념광장 조성 사업 추진현황은 앞서 주요사업에서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222페이지 맨 상단에 토요상설공연 현황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개최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현재 장소는 촉석루에서 개최를 합니다. 공연 횟수는 1일 2회 공연을 해 가지고 44회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억1,000만원, 공연 횟수는 44회가 되겠습니다. 주요성과는 무형문화재공연을 통한 전통문화재 전승 및 활성화를 하는데 기여가 되고, 특히 시민과 관람객들이, 또 관광객들이 진주성을 방문 시에 이렇게 관람을 하면 상당히 볼거리도 되고 관광객들의 호응이 굉장히 좋은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223페이지 현재 추진 중인 문화재 발굴 현장 현황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허가는 문화재청에서 해 주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단지 그 내용을 파악하고 진단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6건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224페이지 중장기 종합관광개발 계획 수립 추진 현황입니다. 진주 남해안 관광허브구축 로드맵 수립 용역이 되겠습니다. 용역 발주는 2011년도 5월 3일 해서 2012년 2월 26일 완료가 된 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9,356만3,000원이 되겠습니다. 주요내용은 망경동 일대 숙박단지 및 문화복합공간 조성을 하고 골동품 거리 환경정비를 개선을 하며 진주대첩기념광장 조성과 연계한 관광특산품 전시 판매센터를 건립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경전선이 폐선이 되면 거기에 레일바이크 사업을 하는 게 어떻겠느냐 제안을 하고 있고 경남수목원의 주변 관광지 조성사업 등을 제안한 내용입니다. 이 중에서 저희들이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들은 앞으로 장기과제로 추진을 할 계획이고, 우선 경전선 폐선로 구간 레일바이크 사업은 저희들이 도시과와 협의를 해서 도시과 폐선 부지 전체 관리용역, 그 다음에 개발용역을 할 때 레일바이크 사업도 같이 넣어서 검토를 해 달라고 도시과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은 제안은 2개 구역으로 해 놓고 있습니다. 망경동 한보아파트 거기 밑에서부터 하동역까지, 내동역에서 완사역까지 이렇게 두 구간으로 구분을 했고, 내동역부터 완사역까지는 2014년이 되어야 폐선이 됩니다. 그때 사업을 추진해야 되고, 한보아파트 밑에서부터 내동역까지는 현재 사업 추진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교통관리공단에서 자기들이 민자사업을 유치해서 추진하겠다 이렇게 제안해놓고 있기 때문에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224페이지, 진주전통상설소싸움경기장 운영 현황은 225페이지 위에 상단을 보면 토요상설소싸움경기는 2012년도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소싸움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소싸움경기는 앞주 토요일로서 완료되었습니다. 그리고 120회 전국민속소싸움대회는 개천예술제 기간에 10월 2일부터 10월 7일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26페이지 논개 캐릭터 및 시 상징물 등 활용 실적이 되겠습니다. 논개 캐릭터 사용업체는 32개 업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227페이지 논개 캐릭터 사용내역은 2011년도에는 31개 업체, 2012년도는 32개 업체입니다. 228페이지, 관광개발 및 관광객 유치 성과 및 투자현황이 되겠습니다. 관광개발에 있어서 인근 지자체 연계 보양ㆍ휴양 관광상품 개발 운영 관계입니다. 이 내용은 수도권에서 진주 간 정기 시티투어버스를 운행해서 저희들이 전담 여행사를 지정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지정된 관광회사가 한국드림관광입니다. 그래서 이 분들이 관광객을 모집을 해서 진주를 방문해 가지고 1박 2일을 할 때 버스 한 대당 40만원, 2박3일 하면 70만원, 수학여행단을 하면 20만원에서 50만원의 돈을 지급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지원기준이 있습니다. 유료관광지 2곳 이상을 관광을 해야 되고 1박 이상을 해야 되고 한 대당 20인 이상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요건을 충족할 시 지원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추진성과는 6회 279명이 방문을 했습니다. 그 밑에 중간부분에 진주목공예 가구가공센터 조성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앞에 주요사업 조서에서 기 보고가 되었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229페이지에 저희들이 관광객 유치성과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외국인이 86,824명, 내국인이 5,140,445명, 그래서 총관광객이 5,227,269명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관광객 수치에 대해서는 상당히 많은 고심을 하고 있는데 관광객을 저희들이 명수를 이야기를 할 때 유료관광지를 간 입장료 수입을 가지고 주로 추정을 하고, 또 무료관광지는 저희들이 각 부서에 공문을 내어가지고 거기에 온 인원들을 합계를 받아서 합산을 하고 있습니다. 그 밑에 보면 투자홍보 현황입니다. 다중이용매체를 통한 관광홍보, 특히 네이버 이런 것은 요즘 가장 많은 인터넷에 광고가 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축제기간 전에 이런 남강유등축제 등을 광고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대도시 홍보광고판을 7개소 설치해서 관광홍보를 하고 있고, 수도권 지하철 전동차 내에도 저희들이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전국축제행사장 참가 홍보 부스 운영을 올해도 5건을 설치해서 진주축제나 진주의 특산물 여러 가지 진주관광 할 수 있는 자원들을 홍보를 했습니다. 231페이지 진주관광 서포터즈단 활동을 통한 홍보는 저희들이 시민과 공무원들이 함께 관광 서포터즈를 가는 것으로 실적은 3회에 118명이 참석해서 홍보를 했습니다. 23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언론을 통한 관광홍보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33페이지 관광사업체 등록 및 관리 현황입니다. 저희들이 전체 관광사업체가 69곳으로 관광호텔이 동방호텔이 되겠습니다. 1개소 125실이 있고, 나머지 여행사가 68개사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233페이지에 하단부분에 공예품 개발 장려금 지원현황입니다. 장려금 지원현황은 20개 업체가 되겠습니다. 신규 개발품 현황은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34페이지 하단 부분에 진주시 공예품 경진대회 개최 현황입니다. 5월 17일부터 5월 21일까지 저희들이 관광기념품 경진대회와 병행을 해서 시상을 15명 했습니다. 그리고 26번 중간부분에 팸투어 현황이 되겠습니다. 팸투어 현황은 주로 관광업 관계자나 관광업에 상당히 영향을 미치는 기자단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을 초청을 해서 진주시에 관광상품을 홍보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한국관광클럽회원 및 기자단 40명을 초청한 적이 있고, 그 다음 중국 서안시 관광업 관계자 10명을 초청해서 팸투어를 했습니다. 23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비디오물, 게임 제공업, 복합유통 제공업 등 노래연습장업 현황은 553개소가 되겠고,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 음악산업,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위반 처분 현황 단속실적 및 행정 처분현황은 81건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237페이지 시립예술단 운영 현황 및 예산 집행현황입니다. 시립예술단은 2개단에 국악관혁악단과 교향악단이 되겠습니다. 단원 수는 국악관현악단이 43명, 교향악단이 61명이 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공연장 등록 및 개장, 폐장 시설 변경 등의 관리 현황을 보면 공연장이 3개소가 되겠습니다. 이상 문화관광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정호위원장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잠시 쉬었다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1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00분 감사중지

11시1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이 한 50여분 동안 설명을 하셨습니다. 문화관광과가 사업이 많기 때문에 위원님들 질의가 많을 줄 알고 과장님이 설명을 잘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석위원

과장님, 설명 장시간 잘 들었습니다. 현재 유등축제를 비롯해서 10월 축제는 그나마 보면 잘 계획이 되어가지고 홍보가 굉장히 잘 되어있습니다. 잘 되어있고, 정말 이걸 보면 어떤 경우를 제가 많이 느꼈는데 낮에는 촉석루 주변이라든지 유등을 보기 위해서 사람이 적습니다. 10월 축제가 밤 축제를 많이 보기 위해서 성행하고 있는데 정말 관광객이 왔을 적에 빛은 밤에 볼 수 있지만 낮에도 볼거리를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이 과장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을 해 보셨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은 시에서도 많은 검토가 있었고 시장님께서도 지시가 있었습니다. 밤에는 축제가 너무 좋은데 낮에 볼거리를 만들어 봐라. 그래서 저희들이 대평에 코스모스축제, 문산에 허수아비축제 이런 것들을 특화해서 발전시키는 게 좋지 않겠는가 대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련부서들에서 코스모스축제나 허수아비축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고, 특히 내년도에는 지금 여건이 다른 연도와 다른 게 산청에 한방엑스포를 저희들 유등축제기간 동안에 합니다. 그러면 산청 관계자들하고도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낮에 산청의 한방축제를 보고 밤에 유등축제를 많이 보러오지 않겠느냐, 이건 상당히 요즘 관광객들의 추세와 관련이 있습니다. 아마 위원님들도 그러실지 모르겠는데 요즘은 관광을 가면 한 군데서 오래 머무르지 않습니다. 보통 두 곳 세 곳을 들리는 이런 형태인데 올해는 한방엑스포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관람객이 늘지 않겠느냐 예상을 하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코스모스축제나 허수아비축제를 발전시켜서 진주시에서 낮에 볼거리와 밤에 볼거리를 같이 제공하도록 준비해 가겠습니다.

조규석위원

그건 내년도에 축제를 연계를 시키려 하면, 현재 문산 같은 데도 허수아비축제 예산이 내년도에 어떻게 됐는가는 제가 자세히 안 봤는데 그 부분에 연계하려면 이미 준비를 해야 합니다. 준비를 하셔 갖고 그 지역이라든지 예산이 편성되어있으면 그 부분을 경유할 수 있는 계획을 사전에 세워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그 부분은 심도 있게 생각을 해 주셔 가지고 정말 내년에는 서로의 양 바퀴가 돌아가서 낮에도 볼거리가 형성이 되게끔 관광객이 와서 볼 수 있게끔 그렇게, 현재 문산에 보면 여기서 진주하고 한 10분 거리밖에 안 됩니다. 그걸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됐냐하면 같은 예산이 소요됐을 적에 그 예산이 활용범위가 올 수 있는 효과가 나야 됩니다. 그런 부분을 한 번 더 생각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더, 현재 농촌체험마을을 위해 이미 설치되어 있어 가지고 관광객을 유치하고 체험마을 이 부분에 대해서 진주시가 몇 군데 정도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관광과 관련되어 체험마을을 하고 있는 것은 거기에 죽곡 삼베마을 한 곳밖에 없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자기들이 각종 농촌체험마을을 조성하고 있는 것은 상당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것은 삼베 죽곡마을 한 곳입니다.

조규석위원

거기에 보면 운영관계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래서 거기 운영관계가 삼베 죽곡마을 50세대에서 20만원씩 출연을 해서 1,000만원으로 법인을 만들어 자기들이 법인체를 구성해서 원래 거기서 운영을 다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지금 현재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그게 자기들이 생각했던 것만큼의 관광객이 오지 않는다, 수입이 나지 않는다 해서 이 앞에 신문에도 두세 차례 보도가 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관계자들을 만나서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본래 운영할 능력이 부족하면 이것을 자기들도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해 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 보니까 지금 자기들의 능력으로는 관광상품이나 이런 것들을 개발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현재 한계에 봉착한 것 같습니다. 그런 것 같으면 현재 본인들이 거기 운영에서 손을 떼라. 떼고 시가 잘 운영할 수 있는 다른 단체를 물색해 보겠다, 다른 기관이나 단체를,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조규석위원

그래도 그 부분에 시가 연간 시설비 보수라든지 예산이 내려가고 있지요? 1년에 얼마 정도 내려갑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전기, 공공요금 700만원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조규석위원

현재 거기 가 보면 우리가 지은 지도 약 4년 정도 되었지요?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그리 되었습니다.

조규석위원

이제는 보수도 해야 될 거고 가보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우리시가 앞으로 더 많은 예산을 낭비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와지는데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정말 좋은 업체를 찾아 가지고 활성화될 수 있게끔, 그 주변에 비하는 것 같으면 건물과 예산을 많이 들여 가지고 해놓은 부분입니다. 큰 예산을 많이 들였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현재 본 위원들도 지역구로서 굉장한 걱정이 됩니다. 걱정이 되어 가지고, 그 하나만 갖고보다는 그 주변 환경조성을 해 가지고 많이 찾아올 수 있는 방향으로, 여름에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게 되어야 되는데,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게 되어야 되는데 현재 농촌 쪽으로 가보면 정말 초고령화로 가기 때문에 현재 바로잡지 않으면 더 앞으로 큰 일이 닥쳐올 거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그런 부분에 내년부터 정말 그런 활성화하기 위해서 우리시가 계획을 세워주어야 합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하여튼 그 부분은 일단은 운영 주체와 결정이 되어있는 사항을 저희들이 운영 주체를 바꿔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일단은 거기에서 먼저 자기들이 사업을 포기를 해야 됩니다. 저희들도 이 앞에 만나서 그 사업에 대한 한계가 왔으면 이것을 가지고 있는다고 해서, 거기 주민들끼리 분란이 일어나고 하니까 오히려 여기에서 포기를 해라, 그렇게 해야만 우리도 좋은 관광상품이나 관광사업이나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갖고 있는 다른 단체를 물색을 해서 이렇게 좀 해야 되겠다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여하튼 12월 되면 결산을 하고 거기에 자기들도 이사회나 이런 걸 개최할 거니까 그때 가서도 그런 부분을 본인들한테 설득을 해서 앞으로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조규석위원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 생각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정호위원장

노병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병주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선에 두 가지 사업에 대해서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177페이지 보면 진주대첩기념광장 조성사업이 있거든요. 잘 아시겠지만 사업기간이 2007년도부터 시작해서 2015년까지 9년 간의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진척사항을 보면 9년 중에서 거의 3분의 2, 6년이 지났습니다. 앞으로 남아있는 기간이 3년인데 물론 시장님께서 지난번 시정연설을 통해 가지고 2013년도에 100억을 조성해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씀하셨지만 실제로 거기 부지확보도 거의 반 정도 이리 되어있는 상황에서 계속 우리가 예산이 많아 가지고 예산을 계속 투입해서 부지를 한꺼번에 매입할 수 있는 사항도 아니고 제가 볼 때는 이 기간 내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다는 보장이 없을 것 같거든요.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60%가 되어있고 또 앞으로 내년도에도 100억을 투입합니다. 투입하는데 예산이 좀 순조로우면 사업을 2015년도까지 마칠 수 있겠지만 여러 가지 예산사정을 고려해서 예산 지원이 어려워지면 사업기간을 조정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노병주위원

그래서 사실 이 부분이 물론 전임시장의 사업이긴 하지만, 그래서 전임시장의 사업이기 때문에 현 시장이 감히 재검토를 한다 안 한다 이렇게 굉장히 부담스러운 부분이 없잖아 있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이 사업에 들어가는 금액이 800억이거든요. 적은 돈이 아닙니다. 이 800억 투자해서 2015년도까지 완료가 되면 괜찮아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재정적인 부담을 계속 갖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막연하게 재정상태가 좋아질 때까지 가지고 간다는 것은, 갈수록 땅값이라는 건 변동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죠?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노병주위원

그런 부분에서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어느 시점에서 사업에 대해서 재검토를 해야 되겠다는 판단이 선다면 이 사업에 대해서 한번 전면적으로 검토를 해 보는 것도 옳을 것 같고, 800억이라는 돈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진주시 재정 여건상 갑자기 재정이 좋아질 그런 호재도 크게 기대하기는 어려워요, 지금 상황에서. 그렇다면 그런 걸 다 알고 있으면서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끌고 갈 것이냐, 이런 부분들은 조금 신중하게 집행부에서도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이걸 한 번 더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먼저 하고요. 두 번째는 계속 이야기하고 있는 유등축제에 대해서 이미 진주시와 서울시는 민감하게 대치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다음 주 월요일 서울시 방문 계획이 잡혀있고요. 만약 다음 주 월요일 방문을 하고 난 다음에도 서울시에 주장하는 것처럼 우리는 그냥 지속적으로 등축제를 하겠다라고 주장을 한다면 우리시에서 대책을 갖고 있는 게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이 저희들이 가장 큰 고민입니다. 시의 관계자들하고도 통화를 해 보고 어제 문화관광부의 관계자하고도 통화를 했습니다. 문화관광부에서도 이게 실제 국비를 받는 사업이면 국비를 중단하면 됩니다. 그런데 서울특별시가 되어 가지고 등축제는 100% 시비로 하고 있습니다. 문광부에서도 자기들이 이렇게 중복유사축제를 지양을 해라 하는 정도의 이야기는 할 수 있겠지만 뾰족한 제재수단이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고, 저희들이 통화를 서울시 관계자들하고 할 때도 서울시에서는 상당히 반응이 좋다, 이게 행사를 해 보니까 상당히 호응이 좋기 때문에 실무자들은 계속 유지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이것을 예를 들어서 시장이나 의회나 이런 데서 서울시에 좀 정치적으로 판단을 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지역균형 차원이나 또 지역축제의 보호차원이나 중복축제의 지양 차원에서 크게 결단을 해 줘야 되지, 진주시에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상당히 고민을 하고 있고, 또 이걸 여러 가지 차원에서 공문도 보내고 항의도 하고 이렇게 하는 와중에 의회에서 직접 방문까지 해가지고 관계자들을 만나서 이렇게 해준다니까 저희들로서는 상당히 고마운 일이고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같이 하겠습니다. 하는데 방법들이 많지가 않아 가지고 상당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노병주위원

실제로 지난주에 이미 서울에서는 언론을 통해서 계속 하겠다라는 걸 서울신문을 통해서 답변을 했고요. 어제 밤에 서울시청 홈페이지 ‘원순씨에 바란다’ 거기에 글을 올리고 담당관계자가 답변한 걸 읽어 봤습니다. 읽어보니까 , 자기들이 등축제를 명확한 근거를 갖고 있더라고요. 기획력에 대해서도 스스로 인정하고 있고 그쪽에서 지적하는 부분도 우리시가 놓쳤던 부분이 사실은 있어요. 왜냐 하면 재단측에서의 답변을 보면 서울방문의 해를 기해서 한다고 했으니까 그때까지만 하고 안하지 않겠나라는 그런 안일한 태도로 그동안 있었고요. 그 다음에 실제로 등이라는 것을 거기에 어떤 분이 트위터를 연결해 가지고 문제점을 지적해 놓은 걸 봤는데, 저는 상당히 정확하게 지적을 했다고 봐요. 과연 진주시가 유등축제를 하면서 그 등이 자신 있게 진주유등이라고 자부할 수 있느냐? 거기 와서 제작하는 사람들이 필리핀 중국 계통, 중국이라는 그 도시 자체는 등 인부들이 대부분 그 일을 가지고 먹고 산대요. 우리나라만 오는 것이 아니고 다른 나라도 많이 간다고 합니다. 과연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제작한 그 등을 지금까지 축제를 했는데 그걸 가지고 정통성을 논하고 독창성을 논할 수 있느냐? 그러나 서울은 말 그대로 한지를 가지고 전통 등을 만들었다. 그렇게 본다면 우리가 더 사실은 제대로 된 등축제를 하는 게 아니냐 이런 논리까지도 읽어봤을 때는 상당히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정말 그동안 진주시가 편안하게 안일하게 유등축제를 해 왔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번이 계기로 되어서 큰 변화가 있지 않으면 정말 축제가 제대로 되지 않을 거라 생각을 해요. 어느 정도 위기의식도 가져야 되는 부분인데 문제는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법적 제도적으로 제재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결과는 뻔하다고 봅니다. 우리가 항의방문을 하고 집행부에서 한다고 하지만 판을 뒤집을 수 있는 결정적인 그런 게 없어요. 저희들 갖고 있는 카드가 없습니다. 예산에도 보면 정산서가 다 넘어오지는 않았지만 올해 수입부분에서 시도비하고 자체자금 해가지고 36억을 수입을 잡아가지고 지출에 보면 36억이 다 지출이 되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올해는 자체자금 13억을 합해 가지고 36억으로 치뤘는데도 이런데 내년에는 자체자금이 없는 상황에서 출발한다면 어떻게 행사를 치를 것이냐?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지금 현재 결산내용을 어제 받아 가지고 꼼꼼히 봤습니다. 봤는데 내년도에도 저희들이 대표축제로 선정이 되어야 하고 되었을 때 8억원의 예산을 받고 유료화에 따른 상당히 자체자금이 많이 늘어날 겁니다. 그래서 내년에 유등축제를 준비하는 데는 문제가 하나도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서 다 공감을 하지만 일부가 견해가 다른 게 뭐냐하면 유등제작을 하는데 중국사람이나 필리핀 사람이 와서 한다, 그것도 일부 있습니다. 일부 있는데 지금 유등제작 과정을 보면 유등의 프레임을 만드는, 유등의 형태를 만드는 것이 상당히 인건비가 한국과 중국과 필리핀 이런 데가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프레임을 만드는 그 부분은 그 사람들의 인부를 쓰고 그 다음에 제일 중요한 것이 등의 그림이라든지 등의 재질이라든지 이런 문제에 있어서 그것이 만약 중국 사람이 하면 중국등이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진주의 예술가들이 참여해서 그림을 그리고 전체 형태라든지 결정을 할 때 진주예술가들이 참여하고 진주의 근로자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참여하는 부분이 아주 일부분이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서울시 관계자와 이야기할 때도 전혀 그게 아니다, 너희도 역시 프레임은 그런 사람들 쓰지 않느냐,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 된다. 그리고 자기들이 내세우는 게 한지입니다. 거기는 배를 하는데 우리는 한지를 하니까 다른 거 아니냐? 진주가 배를 하는 것은 거기에 남강에 띄우기 때문에 바람이 많이 불기 때문에 배를 하는 거지, 여기에 유등을 띄운다든지 옛날에 1945년도부터 해온 것은 한지였다. 우리가 단지 한지로 그걸 하면 찢어지기 때문에 배를 하는 것이다. 너희도 거기가 좁고 바람이 많이 불지 않기 때문에 한지를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한지다 배다, 누가 프레임을 누가 만든다 이래서 이게 기다 아니다고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전체 축제의 기획되어있는 내용들이 보면 진주남강유등축제를 그대로 베끼고 있다. 그래서 그건 모방축제로 봐야 된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자기들은 아니다 그런 주장을 계속합니다. 우리는 한지를 하고 있고, 그리고 우리는 한양도성을 전체 등으로 만들고 있는데 진주는 물 위에 띄우지 않느냐, 우리는 물 위에 안 띄운다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실제는 자기들이 처음에는 남강유등축제를 보고 모방을 했습니다. 했는데 답변이 궁하니까 빠져나갈 이야기들을 다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법적으로 대응이 가능한지를 검토를 했었는데 법적으로 대응이 가능하지 않고 여러 가지 사정이 있어서 고민을 하는데 하여튼 저희들 생각할 때 유등관계자들도 많은 고심을 하고 있고 대표축제를 넘어 세계축제 글로벌화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많이 격려를 해 주시고 많이 도움을 주시면 저희들은 이 사태가 극복이 되고 더 앞으로 잘될 수 있을 것이라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병주위원

문제점은 거의 공감을 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자기들이 주장하는 논리에 대해서 사실은 일부 맞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왜냐, 서울은 청계천이라는 한정된 공간밖에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주장하고 있는 것이고 우리시 같은 경우는 남강이라는 천해의 자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집행부에서 다음 주 월요일 방문할 때 얼마 전까지는 인터넷상에 분명히 이건 진주시의 남강유등축제를 벤치마킹했다는 부분을 인정한 기사가 나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걸 5분 자유발언하고 나서 찾아보니까 그걸 내려버렸더라고요. 보도자료를 다 삭제를 한 상황입니다. 찾을 수가 없어요, 지금은. 저는 제가 그걸 하기 전에 자료를 봤는데. 그런 부분도 확보를 할 수 있다면 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한 가지는 뭐냐면 지역축제라는 것이 지역민을 끌어들이고 그 축제를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 이런 게 도모가 되어야 되는데 방금 과장님 설명에 의하면 그런 게 충분히 있어왔다라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러면 저희들이 정산서를 받았을 때 정말 이번 유등축제 기간에 저희 지역의 예술인들이 몇 명이 참가를 했었고 거기 인부가 몇 명이 되었었고 하는 그런 상세한 내역을 저희들이 볼 수가 없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기간이 이렇다 보니까 현재 정산 중이다 이러면서 한 장 달랑 왔거든요. 이걸 가지고 저희들이 어떻게 심의를 할 수가 없어요. 예를 들면 공연비 시설비 제작비가 2억4,900만원이 들었다? 그럼 이게 어디에 근거를 두고 있느냐? 저희들은 딱 이 수치만 가지고 이야기를 하니까 뭐라고 질문할 수 있는 사항이 아무 것도 안 되는 거예요. 물론 행정사무감사 기간에는 완벽하진 않지만 가정산서라도 제대로 첨부가 되어와야만 하나하나 여쭈어볼 수가 있고,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실제로 이 축제를 통해서 일자리 창출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바가 있다면 거기에 대한 자료를 내어놓아야만 저희들이 인정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그런 건 없으면서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지역민들이 참여했다’ 이렇게 했을 때는 위원들에게도 설득력을 못 얻는다는 거죠. 그러면 시민들은 어떻겠습니까? 옆에서 직접 관여한 사람도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시민들이 봤을 때는 그걸 얼마나 공감을 하겠냐고요.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자료를 저희들이 보완을 해서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재단에서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 하면 제가 그 부분은 확인했던 사항이기 때문에 실제 중국인들이 와서 만드는 거기에 대한 인건비가 얼마고 무슨 작업을 하고 있고 몇 명이 와서, 그 다음에 진주지역민들이 참여해서 하는 것은 어떤 것이고 예술인들이 참여해서 하는 건 어떤 것이고, 금액은 얼마 지급되었고 구분해서, 그 부분이 내용을 저희들이 분석하면서 우선 앞에 한 장을 받고 그 뒤에 세부내용을 일부 받았습니다. 아직까지 내용을 다 분석이 안 되었기 때문에 위원님들까지는 제공이 다 안 되었습니다마는 자기들도 사정이 있습니다, 개천예술제나 유등축제나. 세부적으로 다 정산해서 자기들 이사회에 승인을 받아야 되는데 아직까지 그렇게까지 서류가 보완이 안 되었다는 거지요. 그런 문제가 있어서 다 주는 데도 자기들도 부담을 느꼈던 것 같은데 필요한 위원님들은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전체자료를 받았던 부분들에 대해서 열람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노병주위원

해마다 그랬습니다. 해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 정해져 있잖아요. 그러면 해마다 자료가 넘어온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제가 몇 년째 하고 있지만. 그리고 작년에도 이걸 지적을 했어요. 완벽하진 않지만 가정산서를 첨부를 해라. 그런데 한번도, 올해도 이것 한 장 얹어놨잖아요. 저희들이 볼 때는 매년 지적해 봐야 달라지는 게 없으니까 똑같은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 부분도 한 번 더 집행부에서 신경을 써야 되고 재단측하고도 이야기가 되어야 되겠고. 마지막으로 제가 정리하자면 실질적으로 남강유등축제가 이 상황에서 서울에 양보를 할 수는 없어요. 해서도 안 되고. 그렇다면 저희들이 월요일 방문을 했을 때 그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 좀 더 완벽하게 반박할 수 있는 것들이 뭐가 있겠느냐, 그리고 정말 우리 것을 찾아올 수 있는 것들이 뭐가 있겠느냐 이런 부분들은 며칠 남아있지만 같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해야 될 것이고, 의회에서도 물론 앞장을 서겠지만 집행부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문화단체, 시민, 이렇게 모든 진주시민이 뜻을 같이 하고 있다는 것들을 충분히 전달해야 될 것 같고. 사실은 서울시장님의 의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과연 진주시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이냐 그런 부분도 잘 풀 수 있도록, 이 문제가 매듭이 잘 풀릴 수 있도록 동원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담당 과장님께서 동원하셔 가지고 앞에서 앞장 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여하튼 위원님 말씀하셨던 내용을 집행부에서도 고민해서 논의해서 유등축제가 서울시에서 계속 모방할 수 없도록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대응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노병주위원

같이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신정호위원장

강우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우순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동료위원이 이야기하신 남강유등축제 소망등 추진현황 예산서 지금 보면 200페이지에 나와 있는 유등판매액이 설치하고 모든 인건비가 다 쳐서 한 1억 정도 남습니다. 1억 정도 남았고, 지금 보면 먹거리장터 여성단체 부스 배정하는 것 안 있습니까? 그것도 350에서 올해는 뮤지컬까지 해 가지고 400만원 정도 예산이 나갔습니다, 여성단체에서. 그런 예산은 하나도 여기에 수입으로 쓰지는 안 하고. 예산서라고 이걸 받은 겁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걸 아까 이야기했지요. 앞에 한 장 복사가 되어있는 것 같은데 세부적인 결산서 그걸 다 뽑아 올려 가지고 되어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강우순위원

아니, 작년에 2010년도에도 하나도 표기 안 되었습니다. 지금 앞에 한 번 보십시오. 199페이지에.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아시잖아요. 예산이나 결산이라는 위에 밑에서 세부적인 내용들을 뽑아 가지고 위에 큰 제목으로 달아놓는 거지…….

강우순위원

아니, 달아놓아도 여성단체 부스비가 얼마 들어왔다, 또 유등을 팔아서 얼마 남았다 이런 게 세부적으로 나와야 결산서라고 이야기하지.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참고적으로 아까 이 결산내용을 읽어봤는데 아까 부스비 받은 내용들 세입으로 다 잡혀있습니다. 잡혀 있고…….

강우순위원

지금 보면 책자에 나온 소망등하고요 여기 예산서 소망등 돈도 틀립니다, 분명히. 그건 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이야기하잖아요. 수입결산에 대해서는 여기 세부자료가 있으니까, 제가 조금 늦게 받는 바람에 위원님들한테 전체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다 제공을 안 해 드리고 앞에 부분만 하고 했는데 세부내역은 다 열람하시고, 저도 어제 밤새 공부했습니다. 했는데 수치가 다 맞고, 아까 그런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강우순위원

아니, 그런데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2012년도 건 아직까지 아무 결산이 안 나왔다 치더라도 10년도 11년도 예산에는 분명히 부스대 얼마, 유등 판매금이 얼마 이렇게 착착착 나와야 되는 게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결산서에 다 있습니다.

강우순위원

여기는 왜 없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여기는…….

강우순위원

책자에는 왜 없느냐고요, 내 말은?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여기는 큰 타이틀만 내어놓은 거지 세부적인 내용을 다 넣어놓은 게 아니잖아요? 항목을 예를 들어서 그 부분만 더 세부적으로 내어라 했으면 그 부분을 내어놓았을 건데 지금 전체 내용을 보면 큰 타이틀만 해 놓았잖아요. 그렇다보니까 수입부분에 그게 다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거기에 예를 들어서 부스비가 세입에 잡혔느냐 안 잡혔느냐 그건 만약 안 잡혔으면 난리 나는 거지요. 그건 여기 다 잡혀있습니다. 10원 하나 어디 다른 데 갈 수 없습니다.

강우순위원

부스비도 있고 자기들 차 파는, 뭐고…….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것도 여기 다 올라있습니다.

강우순위원

다 들어가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강우순위원

들어있어요?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강우순위원

세부내역 언제 주실 건데요?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세부내역은 필요하시면 자료제공을 하겠습니다. 아까 저도 검토를 일부분을 했는데 아까 오면서 다시 통화를 했었어요. “나도 검토를 다 한 번 봤다, 세부내역까지 자료제공 해도 되느냐?”, 해 주랍니다. 복사해서 다 드리겠습니다.

강우순위원

뮤지컬은 얼마나, 몇 명 정도 봤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뮤지컬이 이천 몇 백 만원 되어있던데, 뮤지컬이 상당히 떨어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우순위원

지금 여성단체에 받은 것만 해도 50만원씩만 하면 그것만 해도 돈이……. 하여튼 세부내역서 나오시면 주시고, 지금 보면 민원건수가 한 30건 들어온 게 있거든요. 거기는 민원이 주로 무엇입니까? 유형별로 무슨 민원이 많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제가 알고 있는 민원은 유등이라 들어온 게 아니고 축제행사장에 소음관계 그게 보통 고정적인 민원입니다. 또 한 가지는 교통체증, 이런 것들은 축제와 관련된 민원들이 아니고 어찌할 수 없는 그런 민원들입니다. 그런데 딱히 유등축제와 관련되어 민원이 제기된 것은 특별한 것은 없었습니다.

강우순위원

그렇습니까? 그건 해결이 잘 났고요? 민원해결은 원만하게 잘 해 주셨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앞으로 향후 개선해 나가겠다 이렇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야기했습니다.

강우순위원

그리고 225페이지 진주관광 홍보 도우미, 유등축제하고 개천예술제 같은 기간 중에 고속버스하고 터미널에, 이건 제가 건의사항입니다. 외국인들이 약 9만명 정도 온다는데 터미널 쪽에도 회화를 할 수 있는 통역사들을 고속버스터미널이나 시외버스터미널에 배치할 계획은 검토를 안 해 보셨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외국인들에 대해서는 본부에, 유등축제 본부에 배치를 해 가지고 일어, 중국어, 영어 각 외국어 통역사를 배치를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방금 아까 그런 인원들을 감안해서, 왜 그러냐하면 예를 들어서 고속버스라든지 시외버스터미널에 통역이 필요할 정도의 인원이 그 쪽으로 온다 이렇게 되면 배치를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파악한 것으로서는 외국인들이 대부분 단체관광을 왔었고 승용차로 왔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데 배치할 필요성을 못 느꼈었는데…….

강우순위원

아니, 그래서 이번에 자원봉사 나가신 분들 이야기가 외국인들이 틈틈이 오니까 자기들이 회화가 안 되잖아요. 조금 그런 걸 아쉬워하면서 그런 것도 검토를 해 봐 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를 저한테 몇 번 하시더라고요.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아, 그럼 해 보겠습니다. 그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강우순위원

한 번 검토해서 또 외국인들이 이렇게 많이 오니까 저희들도 한 번은 검토를 해봐야 안 되겠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우순위원

그리고 지금 문화관계는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아까 과장님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셨는데 원장님 아래 재판이 났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관계는 정확하게 어떻게 되어있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문화재 관계가 지금 소송이 되어있다는 것은 아실 거고, 지금 현재 배우근씨가 직무대행을 하고 있습니다. 엊그제 재판이 났던 것은 배우근씨의 직무대행 권한이 없다 하는 걸 저 쪽에서 제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법원에서 그 부분은 자기들이 법원의 직무대리를 시켜놨는데 그것은 권한이 있다 이렇게 판결이 났습니다. 그래서 배우근씨가 직무대행하는 데도 관계가 없다 이렇게 소송이 한 건이 판결났고요. 고법에서 난 것은 지금 전 김진수 원장 그 사람에 대해서 문화원장으로서의 자격이 없다 하는 소송을 제기를 했었습니다. 했는데 그 부분은 아니다, 현재 전체내용을 살피 건데 문화원장으로서의 직무를 원장을 사퇴시킬만한 사안은 아니라고 이렇게, 내용은 좀 복잡합니다마는 크게 봤을 때 그렇게 봤습니다, 고법에서는. 그래서 그 부분이 다시 대법원으로 상고가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그 부분은 대법원의 판결이 나야 되는 것이고 배우근씨가 직무대행하는 것은 그대로 유지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이게 소송이 2건 가고 있고 개인소송이 많이 걸려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원이라는 기능이 이래 가지고 될 수 있겠는가 상당히 관계부서로서 머리가 아픕니다. 그런데 이 분들의 소송내용이나 의지를 보면 집행부의 이야기를, 집행부라 하면 문화원하고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마는 별도 기관이니까, 그런데 진주시의 이야기를 이 사람들이 다 듣고 해 주지 않습니다. 자기들끼리 아주 첨예하게 소송이 붙어있는 상태가 되어 가지고. 그래서 이게 1년 넘게 끌어가니까 시민사회에서도 굉장히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에서 무슨 조정을 하든지 해야 되는 게 아니냐. 저희들도 소송관계를 면밀히 검토를 하고 시에서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를 많이 검토 해 봤습니다마는 이게 별도기관이고 거기에 또 이사회가 있고 회원이 있고 이래 가지고 시에서 딱히 행정적으로 바로 처리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단지 시에서 할 수 있는 건 딱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뭐냐하면 예산 관계입니다. 예산지원을 안 하는 방법입니다. 예산도 광특이 있고 도비가 일부 있고 그 다음 시비인데 그래서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산부분을 올해 인건비와 운영비만 지원을 하고 사업비는 ‘너희가 이렇게 싸워놓는 상태에서 무슨 사업을 한다 말이고’, 사업비는 일체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참 위원님들도 많은 고민을 하겠습니다마는 저희 시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참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담당부서에서는 특히 이 부분 처음부터 끝까지 소송관계를 읽어보고 대안을 찾아보고 이리 하는데 참말로 어렵습니다. 특히 다른 기관도 아니고 진주의 가장 원로가 되고 다른 데서 잘못하면 꾸지람도 하고, 다른 단체를 지도해야 될 문화원에서 사건이 이렇게 되어있으니까 어른들을 더 꾸짖고 조정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상당히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강우순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권한대행을 이돈씨를 결정을 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던데요?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세부적인 사항은, 여기서는 이리 했다가 저리 했다가 변경이 됩니다. 큰 내용만 제가 아까 말씀을 드리는 거고, 누가 중재를 했다, 누가 이렇게 했다, 위임을 했다, 위임이 안 된다 뭐 내부적으로는 조그만한 갈등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 것까지 세부적으로 해야 될 게 아니고, 큰 줄기는 두 그룹에서, 전임 집행부와 현 집행부가 이렇게 다툼이 있는 것은 우리시로서는 굉장히 참 어렵습니다. 이래 가지고 문화사업도 잘 안 되고 자꾸 언론 보도 상에도 나고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고민이 많습니다.

강우순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더, 부탁이라 해야 되려나 어떻게 해야 되려나 검토를 해 봐주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유등축제할 적에 촉석루를 한번 간 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갔을 때 체험행사에 애들 매 맞는 것 있대요?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아, 곤장 체험.

강우순위원

그건 애들한테 체험 안 했으면 좋겠대요. 그건 아예 체험하는 부스를 설치하지 마십시오. 왜 그러냐 하면 애들이 지금도 폭력 때문에 엄청 힘들어하는데 제가 그걸 보는 순간에 느낌이 벌써 어릴 때부터 가둬서 곤장을 때리는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스를 필수로 넣지 마십시오. 과장님이 그 부분은 부탁을 해서라도 안 하도록 해 주십시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강우순위원

아니, 정말로 애들한테 할 문제가 아니더라고요. 할 체험이 아닌데 애들은 즐거워서 하기는 하는데 제가 보는 순간에는, 옆에 주변 어른들도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나도 그런 걸 느꼈는데 옆에 본 시민들도 ‘아, 애들을 저리?’, 그래서 이건 과장님한테 꼭 건의를 드려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 체험관은 그리하고, 또 강남동에 제 지역구의 창작등 안 있습니까? 그런 걸 촉석루에 부스를 줘서 내년에 거기서 창작등도 만들고 팔 수 있는 부스도 마련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여하튼 위원님 이야기하시는 내용을 유등제전위원회나 이런 데 전달을 해서 많은 의견들을 수렴해 가지고 과연 전체시민들이나 관람객들의 반응이 어떤지 검토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우순위원

이상입니다.

신정호위원장

위원 여러분, 점심시간이 다 된 것 같습니다. 점심 먹고 하는 게 낫겠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중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55분 감사중지

14시07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아까 동료위원들이 많이 질의하신 유등축제, 결산서는 그래도 어제 제가 부탁을 하니까 들어주었습니다. 제가 결산서를 보면서 강우순 위원님도 이런이런 부분들이 결산서에 나타나지 않으니까 의아스럽다하셨는데 노병주 위원님이 또, 실질적으로 밑에 자체자금 써 놓은 것 안 있습니까? 이 부분이 자체자금이 맞습니까? 수익금을 받아 가지고 하는 건데 자체자금을 쓸 수가 있는 겁니까, 용어를? 당일 유등한 것 안 있습니까? 공연한 것? 이런 부분들이나 부교 사용한 부분이나 수익금인데 이걸 자체자금이라 써 놓으니까 노병주 위원님도 모순이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식으로 이야기했는데.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이게 저는 그렇게 봤습니다. 우리가 시비 도비 국비 이렇게 표현하듯이 자기들이 다른 자금은 다 지원받는 자금이고 자체자금이라는 것은 자체 사업을 해서 자체수익금이다 이걸 그렇게 표현하지 않았나.

신정호위원장

예를 들어서 보통 축제를 하고 났을 때 결산서가 물론 늦게 나올 수는 있는데 가결산서가 거의 결정 날 겁니다. 여기서 크게 차이나지는 않을 상 싶거든요. 그런데 유등도 보니까 수익은 한 7,000만원 예상했는데 나온 것은 2,300여만원 수입은, 이 정도밖에 안 잡혔거든요. 그러면 그때 과장님 설명하실 적에 뭐라 그랬냐 하면 다음에 자립축제를 하기 위해서는 이런이런 뮤지컬이나 공연을 하고 다른 수익사업을 해 가지고 내년이 지나고 나면 자립축제로 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그렇게 이야기하셨거든요.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신정호위원장

올해 얼마나 들어왔습니까? 예를 들어서 만원 짜리도 판매한 것도 있을 거고 가격이 다 다를 것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렇죠.

신정호위원장

그럼 여기서 보았을 때 입장객이 얼마나 됐다고 생각하십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약 3,000명이 안 되고 2,800여명, 조금 더 받은 게 있다면 2,600명에서 2,800명 사이 정도입니다.

신정호위원장

그럼 예상보다는 효과를 못 거둔 거거든요. 기대만큼 안 나온 거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원래 7,000만원을 봤는데 3,000만원이 올라왔으니까 반 정도도 안 되는 거지요.

신정호위원장

그러니까. 어찌 보면 예상을 완전히 빗나간 거거든요. 상당히 인기가 있을 거라고 진짜 심혈을 기울여서 했다 이렇게 이야기하셨는데 기대만큼 안나오니까 이런 부분에서도, 다른 부분 보시면 여기서 가장 많이 입장료가 생긴 게 어디냐 하면 부교입니다. 부교가 4억8,000, 5억이 가까이 돼요. 3분의 1일이 넘습니다. 그러면 이런 예상을 수입을 잡고 할 적에 예전에 비해서 부교가 얼마냐 하면 1억9,000, 2011년에는 2억3,000 했는데 그 배 가까이 나왔어요.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정호위원장

실질적으로 보면 유료화가 되었을 적에 이런 부분에서는 수익을 그만큼 기대를 안 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저희들이 다음부터는 공원을 전체적으로 유료화를 해 가지고 하겠다 실질적으로 그런 쪽으로 많이 되어야 되는데 어찌 보면 다른 쪽에 5억이 수익이 안 났으면 이번에 이 대회를 하기가 상당히 힘들었거든요. 그런 면을 보실 적에 집행부에서도 이런 면을 짚어주어야 해요. 안 그렇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유료화를 이야기할 때 용역결과가 나와야 되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안을 두 가지 정도를 용역기관에서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듣기에는. 진주성만 유료화하는 방법, 두 번째는 축제장을 전부를 유료화하는 방법, 그런데 당초에는 진주성을 유료화하는 방법을 검토를 많이 하다가 최근에는 축제장 전체를 유료화하는 방법으로 선회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부교수입과 관련이 있습니다. 왜냐 하면 진주성만 유료화 했을 경우에 부교를 건너가서 또 돈을 내는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건 맞지가 않다. 그래서 축제장 전체를 유료화하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1안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신정호위원장

저희들이 걱정을 하는 부분이 예산이 한 35억이 넘어가지 않습니까, 이제는?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정호위원장

전체적으로 한 38억, 올해 한 게 36억, 기대보다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한 7,000만원 예상보다는 늘어났습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정호위원장

그런데 부교 이게 없었으면 대회를 못할 정도까지 갔거든요. 그런데 규모는 분명히 늘어날 거라 말입니다. 매년 늘어날 것인데 과연 이런 식으로 예상 기대치하고 어긋나가지고 한 개가 잘못되었을 적에 이 대회를 정상적으로 할 수 있나 이 말이지요.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알고 있기로는 유등관계를 제일 많이 고민을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등뮤지컬을. 자기들이 처음에 7,000만원 수입을 잡으면서 되지 않겠느냐 예상을 했는데 이 부분이 안 되니까 자기들도 수입을 첫째로 보고, 두 번째는 그래도 유등축제장 이런 데 고급스러운 상품이 하나 있어야 된다, 그게 유등뮤지컬입니다. 그래서 다른 평가를 왔을 때는, 평가를 하는 분들이 거기 가서 관람했습니다. 그 분들이 봤을 때는 “야, 진짜 유등축제가 수준 있다, 대표축제답다.” 왜 그러냐하면 뮤지컬을 하는 데가 보지는 못했는데 참 수준 있다 좋은 호평을 했습니다. 그런데 금액면에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런 건 많은 검토가 있어야 되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신정호위원장

하여튼 오늘 저도 아침에 와서 봤습니다. 보다 보니까 예상한 것 비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운영경비 중에 수당이나 이런 부분들이 자기들 예상한 것보다는 많이 더 나갔어요. 그런 부분들은 보통 인건비나 이런 부분들 정확히 산출하거든요, 예산을 할 적에. 여기서도 과다지출이 되고 예상을 안 한 부분이 나오고 그런 부분이 없잖아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집행부에서도 그 분들한테 다 줬다고 해서 관여를 안 하시면, 저희들이 잠깐 봤는데도 모순이 나오는 데, 그런 부분 통제를 해 주셔야 될 겁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가결산 보고, 만약에 저희들하고 결산관계를 좀 더 협의할 때 내년도 계획을 수립할 때 이런 점들을 충분히 검토해서 알뜰히 축제를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하겠습니다.

신정호위원장

위원들이 발언하신 참작해 가지고 그 부분 반드시 그렇게 이야기해 주십시오. 그 쪽에 해 주셔야 그 분들이 고치려고 하지, 매년 문제가 되는 부분은 그 부분이 문제가 되거든요. 그런 부분들 하나하나 따져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길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문화관광과가 행사가 많고 큰 행사가 있다 보니까 시간이 자꾸 지연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대답을 해 주시면 저도 간단하게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188페이지에 용역사업 현황 여기 안에 내용을 보면 2,000만원 이하 수의계약 건에 대해서 7건이 전부다 옛터 한 쪽에 수의계약했는데 이 금액이 약 육천 몇 백 만원 정도 되네요?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런데 이 옛터 외에는 우리 관내나 주변에 용역을 할 수 있는 업체가 전혀 없다는 겁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참고적으로 도내 4개 업체가 있는데 2개 업체가 창원에 있습니다. 그리고 1개 업체가 양산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옛터라는 이 업체 하나만 진주에 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래서 이왕이면 진주 관내업체로 해 주기 위해서 나름대로, 또 한 군데밖에 없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옛터에 맡긴다 이 말씀이네요?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작년 거라든지 자료를 보면 점점 문제가 나타나는 거예요. 약간의 독식하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게 뭐냐면 지금 191페이지에 보면 설계 변경사항이 나옵니다, 설계 변경사항이. 이 옛터 건축사 정도 되면, 그 정도의 경력이 있는 사람 같으면 이 설계 변경에 공사대금이 이런 식으로 다시 오버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전체적인 상황으로 보면 독식이거든요. 내 아니면, 이 쪽에 우리업체 아니면 시킬 데가 없으니까 쉽게 말하면 신중을 기하지 않는다 이런 부분이 상당히 보여 지는 거예요. 작년보다도 설계 변경사항이 올해 늘어난 걸로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집행부에서는 내가 우리 지역업체에 주지 말라는 게 아니고, 예를 들어서 이 사람들이 수의계약건만 해도 한 업체에서 육천 몇 백 만원을 가져가는데 수의계약은 그것도 안 보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는데 설계변경에서 5건에 비용이 또 상당해요. 한 6,000만원 정도, 공사비 늘어난 것만 해도. 그래서 타 시군에 보면 쉽게 설계변경이 된다든지 공사금이 설계변경에서 오버된다하면 패널티를 주거든요. 다음에는 3번 참여를 못한다, 우리가 줄 수가 없다, 왜 신중성과 정확성을 기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우리도 행정에 정확성을 기할 수 없다 해 가지고 패널티를 주는 지자체도 조금씩 몇 군데씩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하실 생각이, 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옛터를 수의계약을 주는 문제는 관내업체가 1개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었고 공사 설계변경 현황은 보시지만 다른 공사하고는 다릅니다. 문화재 공사인데 문화재 공사는 공사를 하다보면 대개 이런 두방사 주변 주차장 정비공사다 이러면 전통사찰 절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이 있습니다. 있는데 설계를 잘못했다기보다도 그 쪽에 요구사항들이 있어 가지고, 특히 이건 대개가 국비가 포함이 됩니다. 비율에 의해 가지고 국비, 도비, 시비가 같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여기서 설계 변경해서 민원 해결하는 쪽으로 이렇게 문화재 공사가 됩니다. 특히 아까 처음에도 이야기했지만 설계변경은 문화재 위원이 현장에 참석을 해서 2명 이상이 이렇게 내용을 제한을 합니다. 이런 부분은 좀 더 이렇게 하는 게 낫겠고 이렇게 되면 예산범위 내에서 그것을 반영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아까 옛터에 설계하는 부분하고는 조금 내용이 다르지 않느냐, 소홀해서 그렇다고 보기에는. 그래서 하여튼 저희들이 옛터 한 업체가 수의계약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들은 앞으로 철저히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말씀도 일리가 있는 말씀이지만 문화재가 우리 진주만 있는 게 아니거든요. 문화재 보수공사가 타 지역에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유난히 이 지역에서 이렇게 하는 내용들이 타 지역보다 많아 보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분명히, 예를 들어서 그 업체가 단독업체이기 때문에 무관심하다든지 약간 신중성을 기하지 못한다든지 이런 부분은 분명히 있을 수 있고, 그 다음에 과장님 말씀에 창원에 두 군데가 있다면 이런 부분에서 한 번쯤은 긴장감이나 경쟁심을 주기 위해서도, 창원에 불과 진주에 한 시간밖에 안 걸립니다. 그러면 정말 이게 다른 지역에서도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지를 검토과정이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무런 검증과정 없이 계속 이렇게 해서 옛터 한 곳에서 몰아주기 식으로 되어버리고 또 한 군데밖에 없다는 이유에서 이렇게 되어버리면 내가 볼 때는, 사실은 우리가 공사를 하든지 건물을 짓든지 간에 설계변경은 있어서는 안 되거든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인데 이게 너무 당연한 것처럼 해마다 되어온다 말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분명히 여기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저희들도 옛터 지도감독에 대해서는 좀 더 철저를 기하도록 하고, 하여튼 앞에 이야기했던 대로 문화재 공사 타 시군도 대동소이합니다. 왜냐 하면 문화재공사의 특성이 있습니다. 아까 제가 이야기했던 그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걸 감안하더라도 만약 그 업체에 지도를 해야 될 일이 있으면 지도를 하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본 위원이 볼 때 그 부분을 감안하더라도 이건 심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덧붙여서 2010년도부터 올해까지 설계변경내역 자료를 업체명하고 그 다음 대표자명하고 그 당시에 담당했던 공무원 이름하고 들어가도록 해서 저한테 자료를 제출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특히나 진주 같은 경우는 소액 수의계약을 제도개선을 가져와서 공사비를 많이 절약했다는 효율성을 거두었다는 보도가 언론에도 된 내용이 있는데 그걸 한 업체에 몰아주기 식으로 이렇게 본다면 그 취지와는 맞지 않다, 이 부분은 뭔가 조정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여하튼 그 부분은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 다음 237페이지에 보면 문화예술진흥기금 운영 현황이 나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아까 문화예술진흥기금의 운영 조례를 보면 얼마 한도 내에까지만 써야 된다는 기준이 없는데 그게 맞습니까? 안 그러면 규칙에 한도액을 얼마 이상으로 정해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도를 설정을 해 놓은 게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문화진흥기금은 조례를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자수입하고 이것을 가지고 꼭 조금 돈이 더 필요하다면 다른 돈을 거기에 충당하더라도 일단은 이자수입으로 문화진흥기금을 사용하는 걸로 원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지금까지 보면 문화진흥기금의 이자수입하고 또 진주성의 관람수입 10%를 여기에 같이 합산을 해서 주로 진흥기금을 책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2011년도에 9,700만원이 기금 지원의 실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2012년도에는 지금 28건에 5,750만원, 물론 이게 10월까지 실적이겠죠, 그죠?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그렇지만 11월 12월 해 봐야 갑자기 몇 십 개가 늘어나는 게 아니고…….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8,000만원입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약 8,000만원으로 되어있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8,000만원으로 되어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리하는데 진주시의 문화예술단체나 이런 데 비하면 금액이 사실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부족한 금액인데 이게 꼭 조례 규정상으로 한도가 엄격하게 정해져 있다든지 상위법적으로 정해져있는 게 아니면, 문화예술인이 큰 공인이나 예술인이 아니면 사실은 제일 가난하거든요. 이런 문화진흥기금을 그런 쪽에 정말 활용을 해서 진주가 문화예술의 도시에 어울리게끔 활성화를 시켜줘야 되는 그런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혹시 그런 대책을 가지고 있는 게 있으십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거기 보시면 내년도에 저희들이 문화진흥기금을 9,000만원 해 가지고 지금 현재 당초예산에 첨부물로 해서 넘어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9,000만원의 근거가 저희들의 이자수입하고 성지 입장료가 대개 일천 몇 백 만원에서 2,000만원이 안 되었습니다마는 올해는 3,000만원이 넘을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1,000만원 늘여 가지고, 아까 문화진흥기금의 이자수입 플러스 성지의 입장료 그렇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문화진흥기금의 원 기금 자체를 돈을 줄여가야 되는 그런 형편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문화진흥기금은 그대로 지키고 거기에 따른 이자수입, 아까 진주성관람료 입장료의 10%에 대해서 그렇게 기금을 결정합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항간에 지역문화인들 이야기 예술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불만의 소리가 뭐냐면 유등축제나 개천예술제가 예산이 거의 큰 목돈이 들어가 버려놓으니까 영세한 예술인한테는 거지 같은 생활을 하게 한다 이러면서 상당히 불만이 많으세요. 전체적으로보면 작게 들어가는 예산이 아닌데. 단체별로 보면 사실은 비용적으로 보면 굉장히 편중되어 있는 게 눈에 보이거든요. 그러면 10개의 예술인 중에서 한 명 정도는 만족할지 모르나 9명 정도의 예술인 입에서 전부다 불만의 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것도 집행부에서 그 부분을 감안하셔야 된다고 봐요.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에 지금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 신청 단체가 몇 개 정도 됐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35곳 정도.
길선

강길선위원

35개 있는데 지원은 몇 개가 되었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작년에 보니까, 아, 올해죠. 그러니까 결정은 작년에 했었는데 실적이 저조한 3개 단체 정도는 탈락을 시켰더라고 요. 금액도 지원해 주라는 금액을 다 안 하고 조금 삭감하고 이렇게 했는데 참고적으로 2013년도 예산을 보면 탈락한 단체들을 다 복귀를 시켰습니다. 다 복귀를 시키고 사회단체보조금을 심의를 할 때 한 번 더 기회를 주겠다, 그리고 올해는 100만원으로 되어있습니다마는 기본을 200만원으로 늘려놨습니다. 왜냐하면 축제를 하나 하는데 아무리 작더라도 100만원 가지고는 도저히 안 된다. 그래서 200만원을 놓고, 사회단체보조금하고 문화예술진흥기금 이것도 8,000만원에서 내년에 9,000만원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마는 그런 불만을 소리를 저희들 알고 있기 때문에 올해는 반영을 해 가지고 내년에는 그런 불만들이 없도록 운영하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리고 도에서 하는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 사업들 있잖아요?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자료제출을 하나 요청하는데 도에서 문화예술진흥기금으로 지원사업이 나오는 단체하고 비용하고 그 다음에 심사위원 현황 인적사항까지만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시의 심사위원 있잖아요, 인적사항하고 그 다음에 우리가 지원 나가는 것 금액 현황하고 그걸 작년 것하고 올해 것하고 정리를 해 주시고요. 지금 어떤 말이 나오느냐 하면 이것 심의할 때 사실은 몇몇의 심사위원들이 자기들의 테두리 안에서 유리하게끔 큰 금액을 가지고 가버린다 이런 말도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그것도 확인을 해야 되고, 심사위원 현황에 정말 그런 제적사유가 되는데 심사위원이 있는데 그게 정말 남아있는 건지 그 부분도 확인을 해서 그런 데에 대한 어떤 궁금증을 해명할 건 해명하고, 정말 그런 부분이 있으면 시정할 건 시정하고 그렇게 되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하고, 열악한 예술인들은 지원을 늘리는 방법으로, 물론 한정된 예산 가지고 이리 부치고 저리 부치고 하면 힘들겠지만 지금 진주시의 90% 예술인들이 너무 불만이 많더라, 시장을 전부다 욕을 하더라, 10명에서 9명은 욕을 하고 있더라 이런 이야기가 너무 많이 들리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일부만 이야기할게요. 저희들이 사회단체보조금 탈락된 사람들 100만원 받던 분들 20개 단체를 모아 가지고 간담회를 한 번 했습니다. 하고, 그때 시장님도 참석을 했었는데, 그 애로사항을 청취를 해서 올해예산을 100만원 짜리는 200만원하고 탈락된 사람들은 다시 복귀하고 그래서, 큰 단체도 중요하지만 작은 단체가 소외받지 않도록 일단은 올해 저희들이 상당히 노력을 했습니다. 그 부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예, 기대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224페이지에 과장님 보고 중에 중장기 종합관광개발 수립 추진 현황에서 중간에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에 보면 4월 24일자에 용역결과가 해당부서에 통보가 되었거든요. 통보가 되었는데 8월 21일 진주레일바이크사업 추진 방침만 결정된 걸로 되어있고, 나머지는 여기에 안에 결과도 없고 추진방침 결정된 것도 없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구체적인 명시가 없거든요.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이 사업이 말 그대로 로드맵 수립 용역이었는데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사업이 장기적이기 때문에 이런 사업들을 하는 데는 일단 예를 들어서 도시과에서 도시계획에 반영이 되어야 되는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도시과에 참고하도록 통보해 놓고 있습니다. 도시과에서는 장기적으로 반영이 되어야 될 문제고, 그게 반영되고 나면 각 부서에서 해당부서에서 사업을 추진해야 되는데 이건 금방 추진될 사업들은 아닙니다. 그리고 저희 부서에서 빨리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던 사업이 경전선 폐선 구간에 레일바이크 사업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빨리 검토해서 아까 그렇게 두 군데로 해 보자 하는 내용입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우리가 용역비만 해도 약 1억9,300이 들어갔거든요. 이게 쉽게 말하면 4개 사업을 묶어서 포괄적으로 용역을 맡긴 건데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이게 과장님 말씀에 의하면 도시과에서 검토를 했는데 사실 너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언제가 정확하게 될지 장담을 못 한다 이리되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 용역이 어느 일정 시점이 지나가서 다시 그 사업을 하려면 용역을 새로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그런 문제점이 있었다면 4개를 해서 지금 전혀 검토도 하지 않는 내용을 용역으로 맡길 이유가 없었다는 거죠. 이건 용역비 낭비라는 거죠.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건 보시는 데에 따라 다른데 말 그대로 중장기종합관광개발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10년 20년 중장기를 봤을 때 진주가 어떻게 관광개발 해 들어가야 될 거냐 이것을 하는 건지, 지금 이 시점에 바로 하는 것은 실시설계라 해서 그 해 그 해 바로 합니다. 이건 장기적인 로드맵을 만들어 봤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이 로드맵 수립 용역 보고서는 얼마 정도 기간까지 활용할 수 있습니까, 과장님?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이것은 앞으로 향후 정책을 수립할 때 여기에 타당성이 있는 용역들은 계속해서 10년이든 그 이후든 참고를 안 하겠습니까. 딱 이대로 하는 것은 아니고 시효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로드맵 수립 용역은 말 그대로 언제까지 쓸 수 있고 그 이후에는 못 쓰고 이런 게 없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의 정책제안이고 정책방향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이런 용역 부분이 보통 우리가 다른 정책사업이나 보면 도시계획이나 상황이 변하니까 한 3년 정도 지나니까 옛날의 그 용역보고서라든지 결과가 지금 변한 내용에 못 따라가기 때문에 정확성을 기하려면 다시 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볼 때는 이것도 결코 거기서 벗어나기는 힘들지 않겠느냐 이런 염려차원에서 제가, 왜 이랬을까, 굳이 그런 부분이 감안됐더라면 그렇게 할 필요가 있었을까, 예산낭비를 보여 질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었을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거니까 참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여하튼 세부계획을 앞으로 수립할 때 그런 것도 충분히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마지막으로 한 개만 더 하겠습니다. 200페이지 보면 과장님 내가 볼 때는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나름대로 머리가 아픈 것 같습니다. 행사를 잘 해도 그 다음 어쩔 거고 자립화는 어쩔 거고 이런 말을 듣고 하는데 전체적인 유등축제 소망등 추진내용에서 다른 것은 동료 위원님들께서 바르게 지적을 하시고 검토도 하시고 염려를 하셨기 때문에 그런데, 타 지역행사하고 비교할 때 27,000개에서 읍면동이 25,000개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내년에 산청약초엑스포를 하잖아요. 전부다 예약판매 인터넷판매 이런 걸 일반화시키고 활성화시키고 오히려 그 당일 와서 하는 것보다 안정적인 수요확보를 하고 있는 추세로 가거든요. 제가 왜 이 지적을 하느냐 하면 분명히 작년에 사무감사 때도 이 부분을 지적을 했습니다. 우리 진주시민한테 이걸 파는 것은 의미가 없다, 다른 지자체처럼 인터넷 판매라든지 예약판매라든지 이렇게 해서 기초비용은 한정이 되어있지만 거기에 따르는 기초수요자가 관광객이 타 지역에서 올 수 있게끔 확보가 되어 그걸 홍보로 해야 된다 이렇게 해서 제가 한번 건의를 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올해 내용을 보면 거기에 홍보된 내용이 별로 없습니다. 저번하고 인터넷 홍보라든지 온라인 홍보라든지 예약제를 해서 활성화를 시킨 게 결국 27, 000개에서 인터넷 등이 800개입니다, 과장님. 이건 너무 노력을 안했다는 거고 IP시대라든지 온라인시대에 너무 안 맞는 홍보방법이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올해 또 오셨으니까 정확하게 건의를 하는데 같은 개수를 27,000개 하더라도 읍면동은 50% 이상 넘으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축제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 개수를 늘리라는 것보다는 이 부분을 정확하게 판매하더라도 타 지역의 관광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유추할 수 있는 끈을 잡아라, 그게 인터넷이고 온라인이고 SNS다. 그렇게 해서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해서 앱을 연결해서 요즘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바로 신청이 가능하거든요. 젊은이들은요. 홍보가 너무 잘 되어있지 않습니까? 홍보가 예약으로 안 이어지잖아요? 이게 문제인 거 아닙니까? 올해 작년과 똑같은 사항이 벌어져서 건의를 드리는 거니까 꼼 참고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여하튼 인터넷 판매를 올해 처음 시작했습니다마는 내년에는 정착이 될 수 있도록 강화를 하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이상입니다.

신정호위원장

조규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석위원

과장님, 추가 질문하겠습니다. 문화재 개보수 사업에 2102년도에 쭉 한번 보시면 시설 공사했는데 민간보조 쪽으로 간 게 한 40% 넘게 차지합니다. 그죠?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조규석위원

시설공사인데 시설공사는 그야말로 과장님 어찌 생각합니까? 전문성 있는 업체에 맡기는 게 관례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조규석위원

그런데 응석사에 방재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여기 민간보조사업을 줘가지고 진행 중에 있다 이리되어있는데 이 부분이 민간보조를 주는데 대해서 이유가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화재예방시스템이 정치적인 사연이 있습니다. 이 앞에 이명박 정부 들어서고 나서 여러 가지 사연 때문에 중앙종단과 정부하고 합의됐던 내용입니다. 그래서 불교 전통사찰에는 화재경보시스템을 설치한다. 그래서 우리가 올라가더라도 실제로 나중에 문광부에 올라가면 중앙종단과 결정해서 전통사찰이 결정이 됩니다. 그래서 내려옵니다. 오는데 거기에 이야기할 때도 약 3개 업체나 절과 관련되는 전문업체가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렇게 진행하는 것이 맞다 이래 가지고 전국으로 다 내려온 보조금들이 민간에 대한 자본보조금으로 다 이렇게 교부가 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통사찰에서 절에서 이 업체를 결정해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조규석위원

아무리 무차별한데 상위법도 없는 이 법에 계약질서를 어지르는데…….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계약질서는 아닙니다.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조규석위원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가능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이건 저희들이 법상 안 된다하면 절대 줄 수 없습니다. 법 상 가능합니다. 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조규석위원

민간보조 자본적보조에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우리시가?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전통사찰에 나갈 때 보조금은 저희들이 지도감독을 합니다. 하는데 자체적으로 국비, 도비, 시비 자체부담 이렇게 정해집니다. 그래서 자체부담이 약 20% 정도가 있는데 자체부담이 없는 이런 사업들은 직접 시에서 시행할 수 있겠지만 전통사찰은 전부다 20% 부담금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조금을 다 해 가지고 자체적으로 사업을 집행하도록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조규석위원

자, 과장님, 우리시가 농업예산이 2,000만원 넘는 것도 입찰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죠?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조규석위원

우리시에 시장 밑에 이런 농업부분에 대해서 조그마한 2,000만원 이상도 입찰 부쳐 가지고 처리하는데 전문성이 있는 이런 부분도 가지고 민간보조에 수의계약을 준다는 것은 계약법 위배입니다. 위배입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은…….

조규석위원

농업기술센터 농업예산도 2,000만원 넘는 것 전체 입찰하고 있습니다, 현재. 왜 거기는 해야 되고 문화재공사는 안 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방금 이야기했지만 이건 우리시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전통사찰은 20% 자부담이 있기 때문에 전국에 있는 모든 사찰이 그렇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령 국비나 시비 도비 온 걸 우리가 직접 집행하겠다 만약 이렇게 된다면 자부담 20%를 납부해야 되는데 이 사업을 추진하기 어려울 겁니다. 그래서 이건 사업의 특성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석위원

우리 농업의 50% 된 예산도 입찹을 부칩니다. 현재 시장님 밑에 있는 부분에 회계질서를, 분명히 회계질서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전문성이 있어야 됩니다. 이런 부분에 전문성이…….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당연히 계약서는 가지고 옵니다. 예를 들어서 여기는 문화재 보수업체이어야 됩니다. 문화재 허가가 나 있는 업체이어야 됩니다.

조규석위원

아니, 자부담금이 20% 있으면 20%를 예치시켜 가지고 입찰을 보는 게 당연합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런데 그건…….

조규석위원

아닙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렇게 입찰을 하고 문화관광과는 입찰을 안 한다는 것은 이건 안 맞습니다. 다음에 시정을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건 아마 전통사찰의 특수성으로…….
현철

진현철복지문화국장

수년 전부터 이렇게 해 온…….

조규석위원

아니, 관례를 안 되지요. 국장님, 농업부분은 돈 50% 되어 있는 것도 예치를 시켜 입찰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 해야 되고, 이런 부분에 귀중한 공사를 돈을 2억8,000만원, 2억 얼마 되는 것도 수의계약으로 가야 된다는 것은 안 맞거든요. 그나마 전문성이 있어야 되는 건데.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자격면허는 정확하게 있는 업체가 하고 입찰에 관한 전문성을 이야기하시는 모양인데…….

조규석위원

아니, 입찰에 계약법에 우리시가 이런 부분에 민간자본적보조에 대한 것도 20%를 영입시켜 가지고, 민간자본적 관리를 시가 해야 됩니다. 관리감독도 해야 되고 결산도 해야 되고 다 해야 됩니다.

신정호위원장

과장님, 그렇게 안 해야 될 이유를 개인적으로 나중에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관련근거를 가지고, 그냥 그렇게 하시면 안 되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관련근거를 가지고.

신정호위원장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석위원

이 일어나는 부분을 관행적 법이, 주어진 법이 있다면…….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법은 다 있습니다.

조규석위원

저한테 주시고, 하여튼 작년부터 일어나는 이 부분에서 굉장히 금액도 큰 금액을 가지고 우리가 수의계약을 민간자본적보조를 내려 보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의 생각은 제고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하여튼 그 부분은 개인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조규석위원

이상입니다.

신정호위원장

노병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병주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갔는데 저는 축제가 성공하려고 하면 제반 따라야 될 문제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뮤지컬이 오든지 공연이 따라와야 된다는 건 전적으로 공감을 하거든요. 실질적으로 진주에 왔을 때는 보고 가는 공연이 없다는 게 문제가 지적되어 왔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야심 차게 만든 게 유등이라는 이 작품입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노병주위원

그런데 올해 수입을 보면 3,000만원까지는 안 되지만 약 3,000만원, 거기도 보니까 음식장터에서 거의 한 부스당 50만원 정도의 분담금 비슷하게 해서 50만원씩을 의무적으로 할당제로 매표를 했다 하더라고요. 일단 그걸 감안하더라도 거기서 950만원, 빼면 실질적으로 수입으로 볼 수 있는 것은 2,000만원도 안 됩니다. 유등작품에서 우리가 수익을 얻은 걸 보면. 그런데 여기 나와 있는 지출내역을 보면, 정확하게 다는 안 했는데 제가 한 것만 해도 3억5,000이 넘습니다, 작품하나에 투자된 금액이. 지금 유등공연을 하는 공연팀이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공연팀이 100여명이 되었습니다. 관람을 했는데 진주 분들이 한 60% 정도, 그 다음에 아주 전문배우들이 한 사십 프로가 외지 사람들로 이렇게 구성되어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노병주위원

기획사는 어디에요?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기획사는……, 그 내용은 자세히 더 봐야 되겠습니다.

노병주위원

대표가 누구입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대표가……, 그 관계도 자세히 하겠습니다. 여하튼 그 당시에, 국장님 이야기로 극단 현장이라 그러네요.

노병주위원

현장 대표가 누구지요?

강우순위원

서영수씨 아닙니까?

노병주위원

이 작품 총 감독은 누구예요? 기획 감독? 총 책임지고 있는 기획 감독?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제가 그때 거기에 관람하러 갔을 때 극단 현장 관계자들하고 옛날에 MBC에서 퇴직했던, 퇴직은 아니고 정직되어있는 분이 있습니다. 그 분이 총 감독이라는 걸 들었습니다.

노병주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 총괄감독하고 기획하시고 축제를 담당하고 있는 분이 깊이 개입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 다음에 저 뒤에 결산서 27페이지에 보면 총괄감독 수당이 계약직으로 되어있거든요. 27페이지 여기 총괄감독은 누구를 이야기하는 건가요?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제가 알고 있기로는 서영수씨가 총감독으로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노병주위원

그렇죠? 여기도 서영수씨. 여기 2,500만원 지급이 됩니다. 그리고 보면 전년도 2011년도 예산 집행내역에 보면 뮤지컬 유등제작 및 공연비로 1억7,000만원이 지출이 되어집니다. 공연 제작하는데.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에 1억5,000만원이 지출이 되어지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유등작품 내용은 작년 것하고 올해 것하고 거의 같습니다. 그렇죠?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 내용은 제가 확실하게 모르겠습니다.

노병주위원

제가 작년에도 공연을 봤고 올해도 봤기 때문에 그 내용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작년에 제가 지적했던 부분이 뭐냐 하면 예산대비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유등공연의 무대는 크게 많은 것들이 안 들어갑니다. 왜냐 하면 말 그대로 그냥 무대에 입체적인 게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시설물이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배우들이 등을 하나 들고 왔다갔다 움직이고 의상의 변화만 주지 크게 무대의 변화는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예산이 과다 편성되었다는 생각을 했는데 올해 역시도 무대의 변화가 거의 없었습니다. 작년 그대로의 내용이 공연이 되었거든요. 그럼 제작비라는 것은 작년의 것을 그대로 올해 썼다는 말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1억7,000만원 제작비가 들어갔는데 올해 1억5,000만원이 들어갔다는 건 뭔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니고 쭉 결산서 온 걸 보니까 인쇄비는 인쇄비대로 모아야 되는데 너무 분산을 해 놨어요. 이런 것들도 결산서 양식에, 양식이라는 표현이 이상하지만 안 맞는 것 같아요. 같이 묶어줘야 되는 부분인데 정신없이 분산해 놓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그래서 제가 자료를 요구하자면 실제로 뮤지컬 유등주제 공연 이 작품에 전년도에 들어갔던 제작비, 그 다음에 배우 인건비, 무대 설치비라든가 상세항목을 요구하고요. 그 다음에 여기 현재 현장이죠? 현장 대표, 이 작품을 총감독한 기획 감독 그것도 필요하고, 저 뒤에 인건비 지급된 총괄감독 수당, 그 다음에 재단에 운영비를 주고 있는 부분이 없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없습니다. 그 부분이 여기에 다 포함되어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아까 13억 부분.

노병주위원

그럼 예를 들면 유등작품에 감독을 하셨던 분이 동일인이라고 가정한다면, 단정 지을 수 없지만 가정한다면 그 분은 작품에 관계해서 감독비도 따로 받고 여기처럼 뒤에 계약해 가지고 하는 2,500만원 인건비도 지출을 하고, 이러면 이중으로 지출하게 되는 겁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 내용은 저희들이 살펴보겠습니다. 저희들이 결산서에 대해서 정확한 설명을 못 들었기 때문에 그것은 별도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노병주위원

그럼 그 자료를 준비해 주시고, 그 다음에 유등티켓 판매부분에 있어 가지고 한 매당 2만원씩 되어 있거든요. 물론 단체구입을 하다보면 할인을 해 줄 수 있는 폭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했을 때는 그 분이 그렇게 크게 단체로 예매를 할 분은 아닌데 2만원에 구입해서 옆에 부탁을 하면서 1만5,000원에 판매를 한 경우가 있어요. 저도 그렇게 해서 20장을 구입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부탁을 받아 가지고. 그렇다면 이 정산서에는 1만5,000원짜리도 나와야 되고 2만원 짜리도 나오는 게 맞아요. 그럼 예를 들어서 30,000매를 티켓발매를 했다고 가정했을 때 20,000매가 나갔다면 10,000매는 그대로 남아있어야 되죠, 안 나간 것? 그런 것도 확인이 가능하겠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건 자료를 요구해 보겠습니다.

노병주위원

상세하게 실제로 남아있는 것 판매되어진 것, 그 다음에 1만원권, 1만5,000원권, 2만원권 이런 식으로 해서 세부적으로 자료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신정호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시민의 날 행사할 적에 농악대 부분하고 뒤에 부스를 설치하는 바람에 상당히 장소가 협소했거든요. 그 날 당일 행사에 다 불만을 표했어요. 내년에는 꼭 시정해야 됩니다. 그 자리 부스하면 농악대 면별로 두 줄로 텐트를 치면 비좁아 가지고 다 불만을 표했거든요, 올해.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어디까지?

신정호위원장

예술회관 앞에 기존 부스가 없던 걸 했잖아요? 10개인가 해 가지고 언론에 나온 것 있잖아요?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건 저희들이 한 게 아니고…….

신정호위원장

그러니까 거기에 그걸 하면 안 돼요. 장소가 협소해서 당일 상당히 불만이 많았거든요.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그 부분 해당부서에 통보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신정호위원장

총무과에 해야 될 겁니다. 조정을 좀 해 주시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방금 노병주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는 세밀하게 챙겨 전달해 주주시기 바랍니다.

노병주위원

전 위원들한테.

신정호위원장

전 위원들? 그럼 같이 복사를 해서 돌려주세요. 그렇게 하면 안 되겠습니까?
원석

박원석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정호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 1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4시55분 감사중지

15시1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어서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과장 박주호입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243페이지입니다. 공통사항으로 첫 번째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입니다. 첫 번째 지적사항은 종합경기장 수익시설 활용 방안을 강구하라는 내용입니다. 업무보고 시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처리결과는 10월 26일 최종낙찰자로 결정된 MBC경남이 내부사정으로 인해서 계약을 포기함으로써 재공고 입찰을 실시하였습니다. 입찰기간은 10월 20일부터 어제까지 7일간이었으며, 오늘 오후 2시에 개찰을 완료했습니다. 적격심사를 거쳐서 최종 내찰자를 12월 11일 결정해서 12월 26일 올해 안으로 대부계약을 체결하는 일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44페이지 두 번째 지적사항은 장애인체육관 건립 촉구입니다. 처리결과는 광역지역발전 특별회계 13억원이 배정되었으나 재정의 어려움으로 시비 30억 확보가 어려웠습니다. 또한 장애인일자리 타운 조성사업비가 총 32억 중에 시비가 20억이나 소요되어서 시비 확보어려움을 더욱 가중시켰습니다. 기존 체육시설에 일반시민과 장애인과 함께 운동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세 번째 시정질문 및 5분 자유발언에 대한 조치결과입니다. 장애인체육시설 확충 방안입니다. 조금 전 보고드린 감사지적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체육시설을 시민과 장애인이 공동으로 활용하도록 하고 장애인 신청 시에 우선권을 부여함과 아울러서 기존 시설은 물론이고 신규 설치되는 시설에 장애인 편의시설을 확대 설치하여 나가겠습니다. 245페이지입니다. 4번 총 사업비 1억원 이상 주요사업 조서입니다. 모덕체육공원 족구장 관리사무소 및 조명탑 설치공사로 건축에 1억1,200만원, 전기공사에 1억100만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12월 말 준공예정입니다. 5번 2011년 2012년도 현재까지 각종 민원 접수 처리 내역입니다. 진정 민원이 4건으로 과수원 매입 요구는 타당성이 없어서 매입이 불가하였습니다. 종합경기장 수익시설 유치업종은 공청회 등을 거쳐서 신중하게 검토해서 결정된 사항으로서 진주예식 관련 사업자에게 내용을 알려주었습니다. 모덕테니스장 샤워시설은 조례에 따라서 사용료를 납부한 자에게 우선적으로 사용을 이해시켰으며, 생활체육관 조명등 정비 건의는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246페이지입니다. 10번 부서별 정원 현원은 2011년 정원이 24명이고 올해는 정원 23명에 현원 21명으로 결원이 2명 있습니다. 11번 용역사업 관련하여 설계 용역 2건입니다. 모덕체육공원 족구장 관리사무실 조명탑 통신전기 설치에 따른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하였고, 종합경기장 업무시설 전기설비 개보수 공사에 따른 기본 설계용역을 하였습니다. 247페이지입니다. 12번 민간사회단체 보조금 지원과 관련하여 보조금 지원은 작년도에 진주시체육회에 10억5,400만원을, 생활체육회에 2억6,20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올해는 체육회에 10억원을, 생활체육회에 4억5,20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각종 체육행사 지원은 작년 11월 12월 두 달에 걸쳐서 16건에 7,720만원을, 247페이지부터 253페이지까지입니다. 올해 88건에 4억2,560여 만원을 지원했습니다. 254페이지입니다. 15번 3,000만원 이상 건설공사 집행현황입니다. 모덕체육공원 족구장 관리사무실 및 조명탑 설치입니다. 족구장 내에 샤워장 화장실 설치에 1억1,200만원, 조명탑 10기에 1억100만원을 투입하여 12월 28일 준공목표로 체육시설 확충사업에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55페이지입니다. 16번 1억원 이상 국도비 보조사업 집행현황입니다. 3건으로서 종합경기장 내 단상 설치 1개소, 경사로 설치 2개소를 1억400만원의 사업비로 작년 11월 준공하였습니다. 나머지 두 건은 조금 전 보고 드린 내용과 같습니다. 256페이지입니다. 17번 계속사업, 명시 및 사고이월 사업 현황 및 집행내역입니다. 2010년도 계속사업으로 모덕체육공원 내에 진입도로 개설 및 족구장 8면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2010년 9월 5일 준공했습니다. 2011년도 계속사업으로 모덕체육공원 수도관 인입공사 및 지적경계 측량사업으로 2011년 3월과 7월에 각각 준공하였습니다. 올해 계속사업으로 모덕체육공원 족구장 관리사무소 및 조명탑 설치 공사로 12월 28일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25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명시이월입니다. 2010년도에는 서부지역 체육시설공원 조성계획 수립 용역으로 올해는 6월 11일 준공했으며, 작년도에는 장애인 전용 화장실 수도인입 및 오수처리시설 설치 공사로 작년도 10월 18일 준공했습니다. 올해는 3건으로 옥봉동 6통 동네 체육시설 설치 공사로 올해 6월 27일 준공하였으며, 문산읍 관정마을 체육시설 설치 공사는 올해 3월 16일 준공하였습니다. 명석면 광제산 배드민턴장 확장 및 보수공사는 사업장이 사유지로서 집행의 어려움이 발생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258페이지입니다. 21번 직소민원실 및 시홈페이지에서 접수된 민원처리 현황은 작년 올해 총 32건이 접수되어서 모두 완결 처리하였습니다. 259페이지입니다. 일반사항입니다. 1번 제31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성과입니다. 작년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간에 걸쳐서 우리시 등 도내 10개 시군에서 8,500여명이 참가를 하였습니다. 추진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60페이지입니다. 역대 어느 대회보다 장엄한 개회식과 문화축제였으며, 풍성한 신기록 수립과 밀착봉사로 진주이미지를 높인 대회다 평가 받고 있습니다. 261페이지입니다. 2번 체육시설 부지 및 지장물 보상 등 추진실적입니다. 종합경기장 건립과 관련하여 공탁금 과오납금을 4,200만원 한 번을 했습니다. 영농손실보상금 1억500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세 번째 시청 체육팀 운영 현황입니다. 총 2명의 코치와 11명의 선수가 있으며, 입상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62페이지입니다. 4번 운영지도 실적은 분기 1회씩 4회로 보조금 집행 및 장부 점검과 지출 적정여부에 대해서 지도하였습니다. 26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섯 번째 진주시장기 대회 개최 현황입니다. 2010년도에는 13회 개최하였고 264페이지 작년도에는 15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65페이지입니다. 올해는 11회 개최하였습니다. 26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6번 체육시설업 신고 수리 및 지도감독 실적입니다. 체육시설업 65건을 신고 수리하였으며, 지도감독은 설 추석 대비 물가동향관리를 위해서 32개소를 하였고, 수영장 점검 5개소, 전수 지도점검 412개소를 하였습니다. 7번 공공체육시설 운영실적입니다. 작년에는 449회를 대여하여 2억4,000만원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267페이지입니다. 올해는 2,131회를 대여하여 11억2,600여만원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8번 체육회 운영 현황입니다. 47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연간 10억원의 민간위탁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68페이지 269페이지입니다. 9번 동호인 생활체육행사 지원 현황입니다. 2010년은 37건에 3억여원을 지원하였습니다. 270페이지부터 273페이지까지입니다. 작년도에는 58건에 2억여원을 지원하였습니다. 274페이지부터 277페이지까지입니다. 올해는 62건에 1억9,80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278페이지입니다. 10번 전국규모대회 유치 계획 대 실적입니다. 14건에 3억2,000만원을 지원했으며 100% 유치를 완료했습니다. 279페이지 280페이지입니다. 11번 동계전지훈련팀 유치입니다. 작년에는 17개 종목에 201개팀 3,200명을 유치하였고, 시장배 축구대회는 80개팀 3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예산은 1억600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올해는 17종목에 206개팀 4,000여명을 유치하였고 시장배 축구대회는 46개팀 2,00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예산은 1억7,750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28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2번째 종합경기장 및 진주실내체육관, 수영장 유지관리 현황입니다. 종합경기장 유지관리의 시설 개요와 인력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고, 운영 수지내역은 작년도에는 수입이 3,200만원이며 지출은 6억6,200만원입니다. 올해는 수입이 900만원이며 지출은 6억2,000만원입니다. 282페이지입니다. 주요 추진사항은 전국소년체전, 장애학생체전과 프로축구 2경기, 국화작품전시회와 국제농업박람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진주실내체육관 유지 관리입니다. 개요 및 인력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고, 운영 수지내역은 2010년도에 수입이 2,600만원, 지출이 1억3,400만원입니다. 283페이지입니다. 작년도에는 수입이 2,100만원이며 지출이 1억8,700만원입니다. 올해는 수입이 1억3,000만원이며, 지출이 1억6,400만원입니다. 주요 추진사항은 체육경기 6회, 체육경기 외 4회 개최하였습니다. 284페이지입니다. 실내수영장 유지관리입니다. 개요 및 인력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고, 운영 수지내역은 작년도 수입이 10억원이고 지출이 9억5,000만원입니다. 올해는 수입이 8억4,000만원이며 지출이 7억6,000만원입니다. 10월 말 현재 8,100만원의 흑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285페이지입니다. 진주시 관리 체육시설 인조잔디구장 설치 현황입니다. 모덕체육공원 외 3개소에 축구장이 4면 있고, 풋살축구장 4면의 인조잔디구장이 있으며, 안전검사 측면에서 계속적인 자체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286페이지입니다. 13번 생활체육시설 설치 현황입니다. 도의원 재정지원사업으로 3건에 6,500만원의 사업비로 운동기구 14종을 설치하였고 광제산 배드민턴장은 사업장이 개인사유지로 추진 중에 있으며, 평거동 롤러스케이트장 대체시설공사는 설계 중에 있습니다. 287페이지부터 289페이지까지입니다. 14번 각종 체육시설물 개보수 현황입니다. 총 40건에 사업비가 3억6,700만원입니다. 290페이지입니다. 15번 스포츠파크 시설 현황입니다. 축구장 3면, 풋살구장 2면의 축구장과 관람석 578석의 실내체육관이 있으며 28사대 궁도장이 있습니다. 16번 남가람체육공원시설 현황입니다. 테니스장 12면, 정구장 3면, 게이트볼장 3면이 있습니다. 테니스장 코드의 공인규격은 가로 10.97, 세로 23.77m입니다. 우리시설도 공인규격과 같으나 가장자리 여유공간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게이트볼장 공인규격은 가로 15 세로 20m로 우리시설도 공인규격과 같습니다. 마지막입니다. 17번 모덕체육공원은 축구장 풋살구장이 각 1면, 테니스장 9면, 게이트볼장 2면, 족구장 8면, 론볼경기장 8링크가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정호위원장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우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우순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247페이지 체육행사 거기에 보면 지금 진주에서 게이트볼대회를 많이 하잖아요, 어르신들이?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강우순위원

제가 게이트볼장을 한 3년 드나들면 전국대회를 한번 열어주면 안 되겠냐고 이런 건의를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단 하라한다고 할 것도 아니고 어르신들이 시장님을 뵈면 건의를 해주면 좋겠다고 했는데, 혹시나 그런 건의가 들어온 적이 있습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위원님 그렇습니다. 전국체육대회를 유치하는 것은 협회장기를 한 5~6회 하다가 분위기가 확산이 되면 시장기 대회를 합니다. 시장기 대회를 하다가 분위기가 고조되면 전국대회를 유치하는 것으로 수선을 밟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게이트볼 전국대회를 해보자고 하는 건의사항은 접수한 적이 없고, 혹시 접수가 되면 한번 검토를 해보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강우순위원

아니, 제가 현장에서 어르신들이 시장님한테 건의하는 내용을 몇 번 들었거든요. 들었는데 시장님이 직원들한테 전달을 안 하셨는지 그건 모르겠는데 시장님 의지로는 크게 하실 생각은 없는데 혹시나 우리시에 경기가 좀 나아지면 그것도 어르신들의 바람이니까 검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강우순위원

그리고 시장기라고 명칭하는 경기가 2010년 13개, 2011년 15개, 2012년도 11개인데 다른 지자체도 이렇게 시장배라는 자체단체장의 명의로 행사를 하는 게 많습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창원, 마산, 진해 이런 건 통합이 되어서 별 대비할 그런 가치가 없는 지방자치단체라고 생각이 되는데 가까이 있는 김해 양산 이런 것도, 김해에서는 한 20개 대회의 시 대회가 있고 시장기가, 양산 같은 경우는 15개 대회, 저희하고 비슷한 그런 실정입니다.

강우순위원

아, 그렇습니까. 제가 물어보는 이유는 지금 시장배 해 가지고 이름을 달아 축구대회를 한다든가 배드민턴 대회를 이리 하면 지원금 안 있습니까?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많이 제기하시더라고요. 왜 그러냐 하면 한 단체가 예를 들어서 목욕비를 줘도 목욕을 한번 하면 5,000원 정도 되는데 목욕비 정도 줄 봐야 시장배라는 이름을 붙이지 마라, 예산을 조금 더 줄 것 같으면 하지, 이름은 시장배라고 거창하게 붙여놓고 우리들한테 주는 지원금은 꼴랑 이것 줄려고 시장배란 이름 붙였으면 하지 마라는 체육회 운동을 하시는 분들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이야기를 한번 물어보고, 횟수를 줄이더라도 돈의 지원금을 더 주셔서 그 분들이 운동해서 건강해지시는 그런 모습이 더 안 좋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여쭈어보는 겁니다.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2012년도 전에는 보조금 지원 세부계획이 수립되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활이 여유스럽고 건강을 생각하다보니까 경기수요가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지원금 문제가 대두가 되어서 2012년도에 시장님이 취임하시고 나서 기준을 세우도록 지시가 있었습니다. 전국단위대회는 어떤 종목은 얼마, 또 시단위 대회는 얼마, 우리가 풀로 지원하는 이런 대회는 얼마 기준을 정해놨습니다. 그래서 시장기 예를 들어서 체육대회를 하면 저희들이 경비에 맞는 지원 세부기준에 맞추어서 지원을 하고 있는데 여태까지 저희들이 적정수준에 의해서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대회참가자들의 불만은 아직 한번 들어본 적이 없는 것으로.

강우순위원

저번에도 국장님한테 민원을 전화를 드렸습니다. 직접 전화를 받고 그 분들 이야기를 듣고 앞에 과장님한테 이야기를 했습니다. 했는데 이런 식으로 할 것 같으면 시장배라는 말 붙이지 마라, 돈 꼴랑 이것 줄 봐야 시장배라는 큰 타이틀 붙여서 시장 와서 꼼빡 인사하고 가는 이런 것 하지 말리는 이야기를 업무보시는 과장님들한테는 이야기 안 했으려나 몰라도, 우리 지역민들이다 보니까 또 제가 시의원이다 보니까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국장님인가 과장님한테 전화를 한 번 드렸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어떻게 지원이 되느냐고.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그런데 위원님, 저희들이 시장배가 얼추 치뤄지는 것은 많게는 3,000만원부터 적게는 1,000만원 이 정도 나가는 수준이거든요. 한 단위 행사를 하면서 그 정도의 지원금이 세부 지원기준에 있기 때문에 그리 적은 돈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강우순위원

그래서 제가 그렇게 설명을 했어요. 그때 국장님한테 들었는가 전임 과장님한테 전화를 드려서 그 이야기를 듣고 그 민원을 제기하시는 분한테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체육회에 주는 돈은 이만큼 주는데 당신들 한 팀에 돌아가는 돈은 그 정도 밖에 안 될 것이다, 그걸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다고 답변을 드렸어요. 드렸는데도 예를 들어서 한 단체에 50만원 주는 걸 올해 같으면 2013년도에는 70만원 준다든지 예산을 더 높여주면 그 분들 불만도 안 사라지겠나 싶고, 결국 이게 시장배란 이름을 붙여놓으니까 시장님이 욕을 얻어먹는 거라, 첫째는. 시장이라는 타이틀을 붙이지 말지. 결국 시장이라는 타이틀을 붙여 가지고 꼴랑 이 돈 주려고 시장배라는 이름 붙였나. 그럼 차라리 붙이지 마라 그런 이야기들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시가 여유가 있고 하면 예산을 좀더 올리셔 가지고 그 분들 민원이 안 들어올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다는 제 건의사항입니다.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강우순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남가람체육공원, 과장님이 보고하실 때 테니스장하고 게이트볼장이 면이 규격에 맞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지요?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강우순위원

제가 이 앞에 계시던 과장님한테 자료를 받았는데 분명히 규격이 미달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은 어떻게 면을 재었는가 지금은 과장님은 면이 맞다, 앞에 과장님은 면이 좀 틀린다? 그럼 누구 말을 믿어야 되겠습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테니스장의 공인 규격은 조금 전에 자료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가로가 10.97이고 세로가 23.77입니다. 공인규격에 코트의 규격은 정확하게 맞습니다. 실측을 했는데 맞고.

강우순위원

이번에 가서 재어보셨습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재어봤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규격에 안 맞다고 나오는 말씀은 규격 바깥에 베이스라인이 있습니다. 베이스라인이 쉽게 이야기하면 끝 라인입니다. 끝 라인이고 사이드라인이 또 있습니다. 옆라인입니다. 코트의 옆라인과 끝라인이 여유공간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6.77m하고 4m가 되어있는데 그게 맞게 되려고 하면 그 규격이 사이드의 여유공간이 4.57m하고 8.23m가 되어야 합니다. 베이스라인이 끝라인이 8.23m가 나와야 되고 옆라인이 4.57m가 나와야 되는데 저희시의 규격은 6m70이 나오고 4m가 나옵니다, 사이드라인이. 그래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코드규격은 맞는데 가장자리 여유공간이 조금 미달이 됩니다. 그래서 한 가지 예를 들면 우리 12면 중에 한 면인 메인 테니스장이 있습니다. 거기는 여유공간이 8m60이고 하나는 5m로 되어서 이 부분은 충족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코드규격은 정확한데 가장자리 여유공간이 조금 부족해서 미달이 된 것으로 그리 판정이 되었습니다.

강우순위원

그럼 우리시 규격은 맞다고 생각하는데 국제규격은 어떻습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국제규격도 똑같습니다.

강우순위원

똑같습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옆라인하고 끝라인이…….

강우순위원

국제규격도 가장자리…….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그것도 규격에 정해져 있는데 그 규격이 미달이 되는 것입니다.

강우순위원

그리고 저번에도 업무보고 받을 때 이야기했는데 게이트볼장 3면이 이걸 게이트볼 전체를 만드실 건가, 또 그렇지 않으면 테니스장을 줄여서 게이트볼장을 전면으로 만들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게이트볼장을 없애고 전면으로 테니스장을 할 것인가 그것 물은 적이 있지요?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강우순위원

그건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동호인들이 공설운동장 보조구장이 매각단계에 자꾸 와 있는데 이 사람들이 매각이 되면 남가람체육공원으로 다 올라와야 될 실정입니다. 그래서 정구장도 필요하고 테니스장도 필요하고 게이트볼장도 다 필요합니다. 특히 청실회에서 지금 보조구장 청실구장을 게이트볼 어른들이 치고 있는데 이 분들도 올라와서 게이트볼장이 자기네들이 행사를 하려고 하면 최소 6면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강우순위원

맞아요. 그거예요.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6면이 필요하다고 해서 정구장을 안 쓰고 있으니까 그걸 게이트볼장화 시켜 이런 요구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보조구장에는 백구회라 해서 정구동호인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도 매각이 되면 올라와야 될 실정입니다. 그렇게 아름답게 규격에 맞게 설치된 각종 체육시설들이 여유공간이 조금 부족한 실정인데 이런 것을 조금 개선을 해서 정규 규격화를 만들면 테니스장이 조금 좁아졌으면, 12면에서 한 몇 면이 좁아졌으면 좁아졌지 정구장을 없애고 게이트볼장을 확대한다, 면을 확보한다면 상대성이 있습니다. 게이트볼장은 저희들이 나가서 실측을 해 본 결과 공인규격이 정확하게 맞았습니다. 그래서 게이트볼장 3면은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하고 손을 데려고 하면 테니스장을 여유공간을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면수를 줄이지 아니하고는 테니스장을 맞춰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검토해야 되겠고, 정구장도 수요가 있습니다. 밑에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안 올라올 따름이지 그 부분은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데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조정의 필요성이 있으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우순위원

지금 당장 게이트볼대회를 자주 하잖아요? 자주 하는데 만일 예를 들어서 공설운동장이 매각이 되어버렸을 때 그 3면을 갖고는 경기를 못하잖아요?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강우순위원

그때는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그건 대체시설로서 공설운동장이 보조구장만 매각이 되지, 본경기장은 매각이 안 됩니다.

강우순위원

큰 데 거기는 안 된다고요?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안 됩니다. 주경기장은 매각대상에서 제외가 됩니다.

강우순위원

그건 그대로 놔 놓으실 거예요?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그대로 두기 때문에…….

강우순위원

그럼 거기서 할 수 있도록?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여태까지 청실구장이 있기 때문에 6면에서 그 대회를 개최했는데 저희들이 어르신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 행사가 있다 하면 공설운동장 인조잔디구장을 대여해서 대회를 치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강우순위원

그럼 보조경기장만 매각하고 본 운동장은 안 판다는 이야기네요?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주 경기장은 안 팝니다.

강우순위원

주 경기장은 안 판다는 거네요?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우순위원

그럼 여기하고 2개나 주경기장을 놔 놓으실 거예요?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종합경기장은 인조잔디와 천연잔디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규모 전국단위 행사라든지 이런 건 종합경기장을 사용해서 잔디를 보호해가면서 운동장을 사용하고 이쪽 공설운동장 경기장은 규모가 작고 인조잔디를 사용해도 손색이 없는 그런 경기는 그 쪽으로.

강우순위원

그럼 지금까지 경기장을 판다는 게 종합경기장은 놔놓고 보조경기장만 판다는 이야기입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보조경기장 주변입니다.

강우순위원

그 면만 판다는 겁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우순위원

전체를 다 판다 생각했네요.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전혀 게이트볼대회 하는 데는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강우순위원

그러면 일단은 어르신들 불편 없이 해 주시고 비가림은 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고, 게이트볼장 관계 때문에 어르신들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안 나오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신정호위원장

노병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병주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제 질의하고 다르게 강우순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 중에서 시장배라는 타이틀을 걸고 하는 각종 행사들이 있잖아요? 그게 제가 알기로는 시에서 그 행사를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체육이나 문화행사는 그 단체에서 ‘우리가 이번에 이런이런 행사를 하려고 하는데 시장배라는 이름을 달아도 되겠습니까?’ 이런 협의 하에서, 거기 협의내용에는 재정적인 지원을 요구할 수도 있고 행정적인 업무적인 걸 요구할 수도 있거든요. 그렇게 해가지고 그 타이틀이 붙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무조건 이걸 시에서 다 만드는 것이 아니고. 왜 제가 이 이야기를 하냐면 제가 이전에 그런 유사한 경우의 대회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 그럴 때 보니까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행사를 할 수 있는 여력을 갖추어놓고 그걸 시와 협의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이 행사를 치르는데 시장배라든지 시장기라든지 이런 명칭을 사용해도 되겠습니까 하는 그런 협의 하에서 가능하다고 하면 그 타이틀을 쓰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노병주위원

그렇게 된다면 재정적인 지원이 꼭 이루어져야 되고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아까 소통이 안 되는 것 같아 가지고, 저희들 회의라는 건 기록에 남아있기 때문에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일반시민들이 봤을 때는 오해의 소지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정확하게 짚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무조건 시장배나 시장기를 단다고 해서 시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행사가 아니고 그 쪽에서 요구를 해서 협의 하에 이루어진다는 것, 그렇게 설명이 되었으면 아까 잘 넘어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고맙습니다.

노병주위원

그 다음에 261페이지 시청 체육팀에 대해서 여쭈어보겠습니다. 진주시 같은 경우는 조정부하고 육상부가 있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창단된 지도 오래되었고, 그런데 조정부를 보면 인원이 6명, 예산이 3억9,800만원이 지급되고.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노병주위원

육상도 7명에 3억6,100만원, 물론 시청 체육팀을 운영을 하지마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이 정도의 예산을 투입한다면 좀더 많은 선수들이 참여할 수 있는 종목 이렇게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제가 생각할 때는 6명 인원에 거의 4억이라는 예산은 적은 돈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대회 참여해서, 예를 들자면 조정 이렇게 되어있는데 체육회 위탁 운영으로 되어있다 말이죠?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노병주위원

이것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본 적이 있습니까? 체육팀에 대해서?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저희들이 물론 엘리트체육을 육성하기 위해서 이런 시청 체육팀들을 많이 육성해나가면 좋은데 예산문제가 첫째 따릅니다. 조정부가 지금 3억9,800만원이 계상되어있는데 선수 하나에 인건비가, 선수를 스카우트하면 보수를 줘야 됩니다. 연봉이 1,800만원 정도 됩니다. 그러면 기본급이 한 2억2,000만원 정도 인건비가 다 차지해 버립니다. 그리하고 나면 장비 관리비라든지 조정을 하면 조정을 탈 수 있는 배가 있어야 되고 훈련비라든지 대회 출전비, 피복비, 숙소가 또 있어야 되기 때문에 숙소관리비, 차량을 보유해서 이동성을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차량을 유지해야 되고, 선수들은 또 보험을 넣어야 됩니다. 선수들이 경기를 하다가 다치면 자기가 몸을 갖고 벌어먹고 사는데 치유를 할 수 있는 선수 보험료가 있어야 되고 우수선수를 확보하기 위해서 스카우트비가 있어야 되고 퇴직을 할 때 적립금이 있어야 되는데 최소 경비로서 한 종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확대를 해서 시청 체육팀을 육성하기가 상당히 어려움에 처해있는 실정입니다.

노병주위원

지금 선수들 연령대가 평균 어느 정도 됩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연봉?

노병주위원

연령대. 나이.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연령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바로 가서 정규코스를 밟는 선수들이 있고 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스카우트를 해서, 얼추 대학교를 다 졸업하고 바로 오는데 한 24세 25세 정도 되면 스카우트를 합니다. 체육회에서 발굴을 해서.

노병주위원

그럼 저희들이 조정부를 선택한 이유가 있을까요?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진양호의 기반시설이, 물이라는 게 있어야 조정부가 가능하기 때문에 진양호의 천해의 자연을 기반시설이 있기 때문에 조정이라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노병주위원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엘리트팀을 육성하기 위해서 체육 분위기를 붐을 조성하기 위한 이런 목적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그렇게 비추어 본다면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것하고는 안 맞는 것 같거든요, 제가 볼 때는.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어떤 면에서 그렇습니까?

노병주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 조정부가 있으므로 해서 육성이 되어진다든지 지속적으로, 그 다음에 이와 관련해서 체육조정에 대한 붐이 조성이 되어진다든지, 물론 전국체전 같은 경우도 저희 시에서 이런 행사를 한 적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예산대비를 봤을 때는 그렇게 큰 실효성을 갖고 오고 있느냐 이런 부분에서 조금 재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그런데 위원님, 조정부를 육성하고 하는 건 도체육회가 있습니다. 우리가 전국체전이 해마다 열리는데 경상남도의 명예를 걸고 조정이라는 걸 출전하게 되는데 시의 의지대로 조정을 선택한 것이 아니고 도체육회에서도 많은 지원이 선수한테 따라옵니다. 그래서 물론 우리 진주 말고도 호반이 있는 도시들이 있는데 조정이라는 것은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경기종목을 유치하는데 불가피성을 감안을 해 주셔야 될 입장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노병주위원

우리의 선택의 여지가 절대적이지는 않다?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노병주위원

그리고 285페이지 진주시 관리 체육시설 인조잔디구장 설치 현황을 보면 모덕공설운동장 해 가지고 인조잔디구장 쭉 되어있거든요. 보통 인조잔디구장이 내구연한이 몇 년 정도 됩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제가 오고 나서 인조잔디가 한번 언론에 지적이 된 적이 있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문시공업체에 저희들이 한번 알아봤습니다. 내구연한은 8 내지 9년입니다. 사용빈도에 따라서 차이는 있겠습니다마는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8년에서 9년으로 분석이 나왔습니다.

노병주위원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실제로 저희 진주시에 체육 생체 쪽도 마찬가지고 굉장히 축구를 하는 인구가 많습니다. 그런데 최고 먼저 만든 게 2006년도 모덕체육공원이 조성되어졌는데 가끔 체육행사 축구장에는 자주 나가는 편입니다. 나가면 이야기했듯이 인조잔디구장이 사용빈도수가 높다보니까 내구연한은 8에서 9년 나오지만 많이 사용하다 보니까 그만큼 훼손율이 높다는 거죠. 그래서 저희들이 새로운 축구장을 건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시설을 관리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그게 제대로 제반시설이 되어있지 않으면 결국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어지거든요. 실질적으로 시에서 운동하라고 만들어 놓고 제대로 안 되어 선수들이 넘어져서 부상이 온다면 이건 제대로 기반조성을 해 주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 이야기는 이걸 한꺼번에 다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1년에 한 개 정도 보강 보수작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을 확보해서 계획을 세워나가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그래서 그런 요구사항이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브러쉬 작업이라고, 예를 들어서 옷이 모가 되면 동글동글하게 오므라지는 현상들이 있는데 이것을 펴주기 위하여서 브러쉬 작업이라는 게 있답니다. 이것은 기계로 가면서 훼손된 부분을 말아 누워 있는 것을 원사라고 합니다. 원사. 그것을 세워 일바시는(일으키는) 작업 이런 것을 통해서 내구연한이 도래되기 전에 한번 브러쉬 기계를 임차를 해서 모를 세워서 건강에 도움이 된다면 그런 작업도 해 볼 계획이고 내구연한이 경과된다 하면 위원님 말씀대로 평당 23만원 정도 소요가 되는데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저희들이 사실 할 수 있는 노력은 해 보고 브러쉬 작업이라든지 그런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서 장비임차 가격도 알아보고 위원님들의 의안을 상정해서 추경예산이라든지 확보를 해서 인조잔디를 관리하는데 전향적인 마음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병주위원

과장님 답변에서 충분히 나왔는데 실제로 가보니까 이렇게 패여 있는 부분도 있고요. 그 다음에 말씀하신 것처럼 잔디가 서 있어야 되는데 말려가지고 동그랗게 뭉쳐있더라고요. 그런 것들은 일시적인 작업을 해서 펼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거기에서 축구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모덕 같은 경우도 2006년도 같으면 거의 7년이 넘었잖아요? 내구연한이 거의 다가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걸 그때 되어 다시 예산편성을 한다는 건 또 어려워져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2년에 한 개씩 정도를 점차적으로 보수를 하겠다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하나라도 해 보면 축구인들에게는 희망이 있잖아요? “아, 저기 했으니까 2년 뒤에는 이 쪽에도 할 수 있겠다” 이런 기대심도 줄 수가 있고 하니까 이건 우리가 관리차원에서 한번 인조잔디구장 보수작업을 계획을 세워주셨으면 좋겠어요.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잘 알겠습니다.

노병주위원

이상입니다.

신정호위원장

강길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애 많이 쓰십니다. 아까 보고하신 내용 중에서 266페이지에 공공체육시설 운영 실적 이 내용을 보면 지금 상당히 적자로 운영이 되는 거고 지금 공익성을 우선으로 하고 하다보니까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런 정도 답변을 제가 들은 적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체적인 진주시 체육예산을 보면 타 지역에 비해서 작은 편이 아니에요. 많아요. 그 다음에 이 앞에 과에 문화관광과 예산을 했는데 체육예산에 단체라든지 이런 시설 쪽에 예산이 들어가는 게 어마어마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체육단체나 체육행사 이런 부분에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데 지금 공공체육시설마저도 2012년 10월까지만 봐도 벌써 약 9억 정도가 적자거든요. 이건 결코 시민을 위한 공공성이 아니라는 거죠. 왜, 이 예산 자체가 결국에는 시민의 세금을 혈세를 받아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렇다면 그 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시민의 입장에서 볼 때는 별로 달갑지 않는 상황으로 볼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진주시 체육회 쪽에 들어가는 예산이나 이런 걸 전반적으로 볼 때는 공공체육시설의 활용 방법을 일단 어떤 쪽으로 검토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렇게 계속 눈덩이처럼 불어가는 적자를 내면서 또 행사나 이런 데 어마어마한 예산을 지원하고, 혹시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대책이나 의논을 헤 보신 게 있습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비교표에서 수입액과 지출액을 비교해 놓았습니다. 그 표를 보시면 완전히 적자를 면치 못하는 그런 쪽으로 해석이 됩니다. 그렇지만 공공체육시설이라 함은 반대의 급부 없이 말 그대로 시민의 체위향상과 취미활동이나 이런 걸 위해서 공공체육시설이 존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입이라 해 봐야 경기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사용료 수입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저희들이 고무적인 것은 비교 검토를 해서 시장님이 취임하시고 난 이후에 초전동에 있는 진주실내수영장 이걸 생활체육회에 위탁 운영을 하다가 저희들이 직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1년 간 수지 분석을 해 본 결과에 1억 여원의 흑자를 창출했습니다. 그래 한 가지 뜻이 있는 고무적인 이야기는 지금 종합경기장이 수익사업 임대가 종료단계에 왔습니다. 이때까지 매점하고 휴게음식점 두 군데만 수입이 나왔고 일부 프로축구를 유치해서 입장료 수입의 10%를 가져오는 이런 수입밖에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재공고 입찰을 해서 입찰이 완료되었습니다. 그런데 개찰 결과 최고금액을 투찰한 사람이 8억9,000, 약 9억을 써넣었습니다. 이 사람이 적격자로만 심사가 되어서 대부계약이 이루어진다고 하면 종합경기장의 운영비가 7억7,000이 들어가니까 이것은 상회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앞으로 저희들이 나중에 예산편성에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점포가 63개가 있습니다, 수익시설을 준 것 외에. 그게 사무실 업무시설입니다 이 63개를 17개만 놔두고 43개를 임대 세부계획을 세워서 분할계량기도 달고 수익사업을 창출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하고 기존 종합경기장이나 실내수영장 외에 돈이 많이 투입된 초전동 체육관 이런 시설에 대해서는 수익사업을 검토를 하고 일반 공설운동장이라든지 스포츠파크라든지 그 외에 조그마한 모덕 이런 것은 순수하게 우리시민의 체육시설로서 환원이 되어야 될 입장이기 때문에 수익성을 보면 안 되겠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지출액이 저희들 인건비로 소요되는 금액입니다. 공무원이 어느 부서에 있어도 인건비는 받아야 되고 그렇습니다만 경기장 관리를 하다보면…….
길선

강길선위원

됐고요, 과장님! 과장님 설명을 충분히 들었는데 그 내용은 해마다 나오는 상식적인 답변입니다. 지금 이렇게 보면 어느 정도는 유지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 실내체육관만 그렇게 되면 나머지 이렇게 적자폭이 심한데 이게 당연한 이치다고 생각하는 자체부터가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위원이 이런 문제를 제기한다면 그럼 왜 타 지역에는 인원을 늘리려고 노력을 하고 요금을 현실화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왜 그러겠습니까, 과장님! 과장님의 너무 상식적인 답변에 제가 실망을 해요. 그리고 종합경기장이 입찰이 9억인데 이 앞에 입찰이 얼마였습니까? 12억인가 13억이었죠. 거기에 비하면 이게 턱없이 작은 금액이잖아요? 과장님, 이게 엄청 작은 금액인데 뭘 그렇게 수익창출에 대단한 것처럼 말씀을 하시냐는 거죠. 그 내용이 있거든요. 이것도 13억에 입찰 봤던 거에 1년에 약 48억이 처음 예상했던 금액하고 수익이 떨어진다는 겁니다. 늘어나는 게 아닙니다. 그건 그렇게 봐야 되고. 그 다음에 과장님이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건 예를 들어서 타 지역에 어떤 식으로 생활체육시설을 하고 그 다음에 체육관련 행사나 이런 데 어떻게 지원이 되는 가 이런 현황을, 그 현황을 파악해 주십시오. 타 지역에 우리주변 서부경남 쪽에 해서 체육회에 들어가는 예산하고 그 다음 행사에 들어가는 예산하고, 턱없이 진주가 많을 겁니다. 그렇다면 어떤 쪽으로 조정을 할 나름대로의 대책을 한번 생각을 해봐야지, 과장님이 이건 아주 당연한 이치고 결과다? 그러면 항상 이렇게 밀어 넣고 있을 겁니까? 그러면 밀어 넣는 데는 쎄가 빠지게 현재 이렇게 적자운영이 되고 있고. 지금 본 위원이 개인의견으로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시내에 나가면 여론이 그렇다는 이야기를 하잖아요. 물론 이걸 활용하는 사람은 좋죠, 아주 저렴하고 공짜에 가까우니까. 그렇지만 활용을 안 하고 있는 사람은 이런 시설, 실내수영장 빼고 몇 개 체육관에 약 10억 이상이 우리시민들이 낸 세금이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럼 그것도 다수의 시민의 여론이에요. 그걸 과장님이 검토를 해 갖고 감안을 하셔야지. 그건 노력의 의지 자체가 중요한 것 아닙니까? 저는 과장님 답변이 실망스럽다는 거죠.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 다음에 281페이지 종합경기장 운영수지가 있지 않습니까? 2011년도에는 체육시설 사용료가 그나마 2,000만원 정도 되었는데 2012년도에는 890만원으로 되어있네요. 그래서 이게 물론 2,000만원도 턱없이 작은 수입내역이지만 2011년도하고 2012년도하고 수입내역을 보면 차이가 많이 나는데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그건 그렇습니다. 2011년도에 경남FC하고 FC수원하고 프로축구를 유치했습니다. 입장료 수입이 한 600만원 정도가 저희들한테 왔습니다. 왔고, 종합경기장에 테니스동호인들이 종합경기장의 테니스코트를 사용하다가 2012년도에는 그것을 하나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테니스 치는 그런 수입이 한 300만원 정도 올라왔습니다, 연간. 그래서 한 9,00만원의 괴리로 보고 있으며 1,000만원 정도는 11월 12월중에도 아직 여유분이 남아있고 감사자료가 10월 31일까지 계상해 놓은 것입니다. 종합경기장이 당초 2010년도에 문을 열고 난 이후에 2011년도에는 그나마 사용횟수가 수입 면에서 많이 시민들이 이용하다가 2012년도에 아까 그런 부분을 제외하고는 감소 추세에 있기 때문에 그런 숫자가 나왔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그럼 과장님 말씀은 보통 체육시설 이용료가 FC나 이런 데서 오는 기간이 11월 이후다, 연말이다, 그래서 앞으로 1,000만원 정도는 사용료가 수입이 창출될 수 있다 이 말씀입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FC 프로축구가 뜻에 의해서 프로축구단에서 노력을 해서 종합경기장을 풀로 활용을 하고 잘해야 되는데 잔디사정이 있습니다. 프로축구를 유치하고 나면 잔디의 휴먼기간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사정으로 인해서 매년 프로축구를 유치하기는 어려움이 있고 또 잔디상태가 좋고 하면 고수익을 낼 수 있는 경기를 유치해서 버금가는 수익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종합경기장이 1년에 그대로 있어도 약 6억 얼마가 운영비가 들어가고 하는데 이게 FC를 유치한다든지 지금쯤은 벌써 올해 누가 동계훈련을 올 것인지,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 잔디를 활용 안 하면 다른 시설이라도 활용할 수 있도록 유치를 한다든지 이런 나름대로 대체적인 노력이 있어야 되는데 올해는 보니까 그런 계획도 전혀 없어요.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그건 매년 12월부터 익년도 3월까지 동계전지훈련기간입니다. 그래서 감사자료가 10월 말로 작성이 되었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이 여기에 언급은 안 되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동계전지훈련의 효과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분석하면 매년 35억원의 창출효과를 냅니다. 저희들이 거기에 따른 예산도입은 한 2억여원 정도 됩니다. 조금 전에 보고에도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한 5,000여명의 선수들이 저희 진주시를 찾으면 체류기간이 평균해서 11일입니다. 이것을 산출하다보면 하루 8만원씩 자기네들이 쓰고 갑니다. 숙박비, 일비, 식대, 교통비하고 환산하면 작년수준으로서 한 35억원으로의 경제 유발효과를 봤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지금 12월부터 3월까지 유치를 한 예정된 그 내역이 있다는 거죠? 여기에는 없지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과장님 작년에 우리가 유치를 했던 팀의 내역하고 그 다음에 그 사람들이 지출했던 사용료하고 그 다음에 내년 3월까지 올해 12월부터 3월까지 예정된 내역하고 그 자료를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위원님 요구하신 말씀 중에 사용료 부분은 다 무료로 제공이 됩니다. 경기장은 무료로 사용되고, 거기에 대한 경제창출효과라든지 요구하신 자료에 대해서 바로 마치고 나면 자료가 준비되어있으니까 바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동계훈련팀이 오더라도 수입내역은 작년에 2,000만원이고 올해 890만원여기에 대한 변동사항은 없다?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없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런데 아까 과장님 말씀 중에 1,000만원은 연말에 입장료로 들어올 수 있다는 그 말씀은 무슨 말씀입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제가 1,000만원은 말씀 안 드렸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은 여기에는 전혀 변함이 없다?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저는 말씀드린 적이 없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럼 제가 그 이야기는 잘못 들은 거네요?
현철

진현철복지문화국장

890만원이 11월 12월까지 개별적으로 운동장을 빌려주면 1,000만원까지는 확보가 가능하다 이 말씀입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일단 작년하고 수입내역이 상당히 차이가 나는 건 맞네요?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일단 동계훈련팀 유치한 내역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이상입니다.

신정호위원장

강우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우순위원

과장님, 아까 시장기배 안 있습니까? 그것 13건 14건 15건 상호를 빌려준 경기가 무엇인고 그 내역서를 좀 주십시오.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강우순위원

10년 11년 12년까지.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강우순위원

무슨 상호를 빌려줘서, 누구한테 이 상호를 빌려줘서, 안에 내용으로 봐서는 시청 돈이 지원이 되었습니다.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지원이 되었습니다.

강우순위원

그런데 아까 과장님이 상호를 빌려줘서 하는 단체가 있다 했는데 이 내용 안에 단체에 빌려준 상호가 있는가 내역서를.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저희들이 경기내용을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강우순위원

이상입니다.

신정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아까 강우순 위원님이 질의하신 테니스장 안 있습니까? 규격은 분명히 맞습니다. 맞는데 지금 사이드라인하고 베이스라인 이 부분이 안 되기 때문에 국제경기장으로 쓸 수가 없는 것 아닙니까? 시설을 잘 해 놓고?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국제경기는 못 치더라 해도 전국체육대회라는 이런…….

신정호위원장

체전 때 그때 했습니까? 테니스 대회를 했습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테니스 대회를 했습니다.

신정호위원장

근데 문제가 없었어요? 그런데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그러니까 강우순 위원님께서는 공인코드의 규격은 조금 미달되는 것으로 그리 알고 계신 모양입니다.

신정호위원장

규격은 미달될 리가 없지요.

강우순위원

그게 맞아요. 과장님 자꾸 그리 이야기하시면 안 되고.

신정호위원장

과장님이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 안에 규격은 맞습니다.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신정호위원장

사이드라인하고 베이스라인 이게 안 맞으니까 공인으로 안 된다 이 말이거든요. 꼭 그렇게 되어있는데 국제대회라는 게 모든 게 정석적으로 아무 대회나 할 수 있다는 뜻에서 제가 국제대회라 이야기했는데 정식테니스대회를 할 수 있으면 바꾸어야 될 것 아닙니까? 계속 그대로 놔둘 겁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방법은 면수를 줄일 수밖에 없는데 검토를 해서 한번 개선안을 마련해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신정호위원장

그걸 찾아보십시오. 찾아봐야지, 시설 그렇게 돈을 들여서 해 놓고 사용을 못한다는 것은 잘못된 거거든요. 그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강우순위원

한 가지만.

신정호위원장

예.

강우순위원

남가람체육공원하고 테니스장하고 전기요금 다 받습니까? 밑에 하고 위에 하고? 밑에도 지금 쓰고 있고 위에도 가끔 한번씩 쓰거든요. 쓰는데 위에도 전기요금 받고 있고 밑에도 전기요금 받고 있습니까? 양쪽 돈을 다 받고 있습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위의 테니스장은 테니스협회에 위탁해서 위탁사용료를 저희들한테 입금을 시킵니다.

강우순위원

그래 사용료를 받고 있는데 밑에도 받고 있습니까? 원래 치던데?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보조경기장 말이지요?

강우순위원

예, 보조경기장.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보조경기장 공과금 내역에 보면 체육시설이 풀예산으로 잡혀있습니다. 거기서 지급이 됩니다.

강우순위원

그럼 테니스협회에서 받는 게 아니고 원래는 면당 돈을 얼마를 받게 되어있다 아닙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예, 사용료 수입이지요.

강우순위원

그래, 사용료 수입이 있고 전기요금도 자기들이…….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그 사용료 수입에는 전기요금이 안에 내용적으로 부담이 되어있고 테니스협회에서 전기사용료 따로 내고 있습니다.

강우순위원

한 면당 얼마 받습니까?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테니스코트가 제가 자료를 잠시 보겠습니다.

강우순위원

지금 거기 전기세 어마어마하게 쓰거든요.

신정호위원장

아, 밤에 라이트.

강우순위원

예, 밤에 라이트 켜고 낮에는 많이 안 해도 밤에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유독. 위에도 하고 밑에도 하고.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

강우순위원

아시는 분 있으면 답변 좀 하세요. 시간 자꾸 가는데.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우순위원

그럼 자료를 받든가 하겠습니다.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사용료가 조례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바로 자료 제출할 수 있습니다.

강우순위원

이상입니다.

신정호위원장

그리고 노병주 위원님이 질의하신 인조잔디 관리현황 안 있습니까? 여기 보면 브러쉬 작업을 하려면 기계를 구입해야 될 것인지 임대가 가능한지? 이게 이야기를 들으니까 어찌하면 구입을 해 놓는 게 낫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인조잔디 시설이 많이 때문에 여기만 쓸 것이 아니거든요. 그걸 감안하셔 가지고 조사를 해 주십시오.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잘 알겠습니다.

신정호위원장

이게 한번 하면 4년 정도 쓸 수 있답니다.
주호

박주호체육진흥과장

잘 알겠습니다.

신정호위원장

그런 부분 참작을 해서 일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모두 마치고 3일차 행정사무감사는 11월 28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19분 감사중지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