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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조규석 의원 발언

158회 제7복지산업위원회20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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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어제 수고 했습니다. 성전암 때문에 굉장한 국도비를 많이 시비까지 넣는 실정인데 다른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웅전 요사채나 관음전 이런 부분 다 완료가 된 겁니까? 국도비 요청을?

현재 보니까 과장님 말씀이 진척이 그 위에 서까래를 어느 정도까지는 같더라고요. 가가지고 위에 보니까 서까래 얹어놓고 15일 상량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상량을 하고 서까래를 얹으면 그대로 놔두면 나무가 다 비틀어집니다.

그 부분에 예산확보를 못했다 그러더라고요, 스님이. 그래서 이렇게 놔두면 문화재를 좋은 나무를 써 가지고 버리는데 사후관리를 어떻게 하려고 생각합니까 그러니까, 가니까 바로 예산타령이더라고요. 대웅전을 짓는 그 부분에 그 정도 더 이상 손실이 안 오기 위해서 어떻게 과장님 협조를 해서, 어차피 건립되어야 되는 부분인데 그 정도 상량을 하게 되면 집이 3분 2 정도 되는 셈이거든요.

기와를 꼭 이어야, 올해 안으로 기와를 이어야만 집이 밸런스가 맞아진답니다. 무게가 실려가지고. 그런 부분 과장님 참고를 해서, 언젠가는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시급성을 요한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또 현장을 가 봤어요.

가 보니까 빠른 진척을 보이고 있더라고요. 그동안에는 성전암 때문에 우리시도 고민도 많이 했고 우리시민들에게도 불편한 점을 많이 줘가지고 했지만 이제는 그런 일이 없도록 문화재에 대해서 더 불상사가 안 생기도록 관심을 많이 가져주세요. 과장님, 증축이나 개보수를 할 적에 l시설비 이 부분도 어떤 계약방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까?

계약방법이라든지 이 집행을 어떻게 하느냐 이 말입니다. 보통 왜 묻느냐 하면 문화재 같은 경우는 민간자본보조로 많이 내려가고 있는데.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