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길선 의원 발언

이인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2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임시회 기간 동안 의원님들의 건강에 유의 하시면서 예산안과 조례안 심사에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의장으로부터 회부 되어온 의회사무국 소관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개의 하게 되었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의회사무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예, 의회사무국장 김주수입니다. 2013년도 의회사무국 제1회 추가 경정 예산에 대해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79페이지 추경 예산안, 179페이지가 됩니다. 2013년도 당초 예산이 19억2,187만원인데 비해서 금번에 추경에서 1,1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증액된 예산은 19억3,287만원이 되겠습니다. 증액된 예산은 본회의장 전자 회의시스템 구축과 관련해서 의장석 또 사무직원 회의 진행석을 전면에 있는 전자 회의 시스템 운영에 맞도록 작성하기 위한 경비가 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전자 회의 시스템을 운영하다보니까 기존 의회 의장님의 책상이 상당히 좁아 있었습니다. 사무국 직원하고 그 부분이 좀 이상하게 생겨 가지고 그 부분하고 밑에 사무 보조 진행 직원 옆에 있는데 그 부분에 또 모니터를 설치해야 되는 이런 부분, 이런 부분을 고려해서 이번에 새로 그것을 진행석을 구입 교 체하게 된 비용이 1,1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로 인해서 증액을 1,100만원 증액했는데 내용은 간단합니다만 지금 전자 회의 시스템에 대하여 오늘 시연을 한 번 봤습니다만 별도로 설치는 지금 되었습니다만 별도로 우리가 이 부분에 교육을 한 번 가져 가지고 완벽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6월달부터는 운영이 잘 될 수 있도록 그리 지도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인기위원장
배부해 드린 전문위원 검토 보고는 참고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길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국장님 지금 본회의장 의장석 회의 진행석 제작 구입이라 되어있는데 지금 금방 국장님 말씀하시는 내용을 들어보면 지금 의원들 앞에 우리 모니터 설치하고 자판기 설치하고 그 부분은 지금 의장석하고 진행석에 설치가 되었는데 그 장소가 놓을 장소가 좁아서 지금 전체적으로 다 바꾼다는 겁니까? 의장석 다이를?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의장석 탁자가, 지금 의장 앞에는 모니터가 3대가 설치가 되어야 하는 그런 상황인데 종전에 보실 것 같으면 위에 이 쪽에 비스듬히 해서 서류를 놓게 되어 있는 그런 부분 또 전체 화면하고 또 그 회의가 진행되는 부분하고 다른 모니터하고 이렇게 해서 3개가 설치되기에는 상당히 부족 했습니다. 사무국 직원도 이쪽 사무국장하고 의사 계장 자리에 모니터 2대가 설치되어야 됩니다. 의사 진행 지원을 위해서는, 그래서 그것을 다 놓기가 상당히 협소해서 이쪽 바닥에 딱 맞게 지금 옆에 공간이 조금 있었습니다. 의장석 기존 테이블에서는 이쪽 부분하고 이쪽 끝 부분에 있었는데…….
길선
강길선위원
예, 국장님 무슨 말씀인지……. 넉넉하고 넓은데 이것을 하자고 그러겠습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이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의장석의 진행석이나 다이가 누가 보더라도 지금 마모가 너무 심하고 그 바꿀 내구연한이라든지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그것을 바꾸는 김에 이번에 이런 시스템으로 해서 한다면 어차피 바꿔야 되는 거니까 그 구조를 갖춰서 한다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지금 이 부분이 전혀 사용하는데 손색이 없고 하는데 이 다이 때문에, 이 다이 맞추기 위해서 한다는 것은 그것은 객관적으로 볼 때는 조금 낭비 같은 생각이 들고 본 위원 생각은 그래요. 그 다이가, 컴퓨터 다이가 지금 의장석은 그대로 두고 다이를 추가로 설치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사무실에도 하면 그 다이가 안 맞는 경우가 있거든요. 좁고, 그러면 추가로 옆에 옵션으로 조그맣게 설치를 해서 개별로 이렇게 해도 사실은 그 의장석이 바깥에서 볼 때 노출이 다 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딱 거기에는 의장님과 사무국장님과 진행요원 한 사람 외는 올라갈 수 없는 그런 장소인데 사실 우리가 전체적으로 비용을 보면 모니터하고 그 비용 얼마 됩니까. 그죠? 거기에 비해서 그 하나 지금 다이 놓는데 1,100만원이 든다는 것은 이것은 제가 볼 때는 조금 심사숙고 해야 될 사항 아닌가, 더군다나 올 해 지금 의회 내의 기자재나 방송시설 이런데 비해서 우리 예산이 엄청 많이 잡혔는데 누가 봐도 다이가, 아직 그 다이가 재질도 너무 튼튼하고 너무 좋고 흠하나 없어요. 제가 물론 다시 한번 더 가 볼 겁니다만 이런 부분은 조금 보완을 해서 누가 봐도 그런 생각이 안 들도록 해야지 컴퓨터 때문에 다이를 몇 배로 비싼 것을 바꾼다는 것은 조금 심사숙고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우리 강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인기위원장
국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보충 설명을 조금하겠습니다. 사전에 이 사업비를 올리기 전에 제가 현장에 직접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방금 우리 강 위원님 말씀처럼 커버해서 맞출 수도 있겠죠. 있는데, 그런데 우리가 그것이 본회의장이라는 것이 우리 의회의 상징적인 건물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조금 짜깁기 한다는 것은 좀, 그렇고 그래서 직원들도 보고 전체적으로 이것을 갈아야 되겠습니다. 하고 이렇게 이야기하기 때문에 그렇게 나도 현장에 가서 보고 그렇게 하시라고 일단 운영위원장도 싸인을 해 준 거고 사실은 전부 결재를 한 겁니다. 양해되시면 이번에 전체적으로 할 때 의장석을 갈아야 될 그런 상황이면 갈도록 해 주세요.
길선
강길선위원
이 부분을 위원장님 말씀도 제가 공감을 안 하는 것은 아닌데 반드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뒤에 어떤 말썽이 잡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미리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 다음에 어떤 방법이 정말 없다면 맞습니다! 하면 됩니다. 그것이 늦지는 않으니까, 일단은 전문가를 데리고 와서 여기에서 최대한 큰 스타일에 지장을 안 주고 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검토를 해 주십시오. 나는 그것이 우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 갖고도 그 전문가의 입장에서 도저히 스타일이 이것 보다 가치가 훨씬 떨어지게 나온다 그러면 어쩔 수 없지만 검토도 한번 안 거치고 한다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인기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배철현 위원.

배철현위원
예, 오늘 본회의장에 보니까 지금 책상이 설치가 된 것 아닙니까?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설치가 되었습니다.

배철현위원
무슨 돈으로 하셨어요?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우선에 외상 공사라 할까, 그리 해서 했습니다. 의장석하고 밑에 사무직원 앞에 그것하고…….
길선
강길선위원
미리 의회 승인도 되기 전에 했다는 말입니까?

이인기위원장
강 위원님…….
길선
강길선위원
이것은 아닙니다! 위원장님! 그러면 왜 운영위원회를 합니까!

이인기위원장
운영위원회에서 한번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예산 올린다고, 이야기는 있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위원장님, 운영위원회에서 거쳐야 될 사항을 거치지도 않고 누구 보다도 이 진행 과정을 아시는 분이 검토를 하기 전에 이것을 승인하기 전에 해서 설치해 놓고 외상으로 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인기위원장
설치를 한 것 까지는 모르고 있었는데…….
길선
강길선위원
이것은 아닙니다! 정말 국장님 왜 그러셨습니까? 이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정말 그러면, 차라리 운영위원회 회의를 안 해야지요. 해놓고 지금 외상으로 설치를……. 아, 죄송합니다. 위원님.

배철현위원
예, 그에 대한 경과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씀을 좀 해 주세요. 오늘 보니까 책상도 바뀌었고 의장님 책상은 제가 자세히 못 봤는데 저도 이번에 전자시스템이 들어오면서 바뀌었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예산으로 했는지 아니면 우리 전자 시스템 설치하는 업체에서 그것을 했는지 그리 생각을 했었는데 자세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지난 번에 회의 시스템에 대해서 그 사업이 시행되었는데 우리가 6월 중에 마칠 계획으로서 일전에 그 설치 계획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에게 충분한 설명을 드린 적은 없습니다. 거기에 모니터라든가 이것을 다 시공하는 데에 대해서는 그 앞에 책상 그 부분이 의장석 부분에 책상하고 또 그 밑에 사무직원 앞에 단상에 보면 우리 운영위 전문위원하고 사무 보조 직원이 앉는 좌석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이런 테이블로 갔다놓고 있었는데 전문 위원 보조석은 거기도 보니까 앞으로 전자 회의 시스템이 운영이 되면 모니터가 있어 가지고 또 전산 전문직원 좌석이 하나 더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기존 두 분이 올라가 있는데 한 세분 정도 있어야 되고 또 거기에 대한 모니터가 설치되려면 장소가 협소하고 어차피 보조직원 테이블은 교체해야 되겠다 싶었고 또 우리 의장석도 앞에 말씀 드렸듯이 기존 있었습니다만 그 부분이 이쪽이 책상이라면 이쪽 바닥 공간에서 조금 남아 가지고 스피커가 있고 이쪽에 또 조금 있어 가지고 스피커가 올려져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의장님 좌석에는 물론 세분이 올라가는데 의장, 사무국장, 의사계장이 올라가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의장석에 최소한 3개 모니터가 설치되어야 되더라고요. 또 이쪽하고 양 사이드에 모니터가 2개 들어가야 되는데 그 공간 가지고는 절대적으로 협소하고 또 의장석에는 앞에 말씀드린 이쪽에 보면 가운데 쪽에 단상 모양으로 책상중에서도 가운데 쪽이 평평하지를 않고 불룩 올라와 있어 가지고 상당히 절단하기도 그렇고 문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고충을 지난번 운영위원장하고해서 의논을 한 다음에 우리 업체를 불러가지고 한번, 쭉 한번 이것을 그냥 할 수 있느냐 이것을 교체를 안 하고도 시공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가 이것은 우리 전자 회의 시스템은 업체가 문제가 아니고 업체에서는 좁다 하니까 뭔가 개선은 해야 되겠고 그 예산에는 지금 안 들어 있고 지금 오늘 보니까 되어있는데 그것을 상당히 그 사이에 우리 운영위가 열려서 긴급 개최해서 한다는 것은 어렵고 해서 위원장님하고 의논하고 해서 사실은 꼭 필요하다 해서 했는데 그 문제는 의 장석 그 부분이 원래 높이가 차이가 있었고 앞에 이쪽에 보면 또 시의회 마크가 들어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 의회 전당에 의회기가 또 뒤에 있고 그래서 보면 큰 의회 마크가 들어 있는데 지난번에 최초에 설치할 때 된 부분이기 때문에 그 책상에 의장석 앞에 있는 것은 맞지 않다 하는 그런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사무국 직원 의장석 이 부분이 최소한 한 1,000만원 정도 소요된다 해서……. (장내소란)

이인기위원장
국장님, 잠시만요!

노병주위원
제가 먼저 좀 하겠습니다.

이인기위원장
하세요.

노병주위원
의회가 뭐 하는데 입니까? 의회가, 우리가 집행부가 이런 일이 일어났을 때 감시를 하고 견제를 하고 해야 되는 부분인데 승인도 받지 않고 나서 먼저 외상으로 다 해 놓고 놔서 인제 와서 이것을 올려놓고 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예요. 이게!

이인기위원장
그런데 국장님 예산을 1,100만원 더 올려야 되겠다 해서 그것은 승인을 했는데 좋다라고 싸인을 했는데 사실 나는 이렇게 선 집행을 하리라고 생각을 못했어요. 그리고 이게 그러면 지난 번에 운영위원회 때라도 안건을 올려 줘야죠. 거기를 통해서 이런 것을 하니까, 일을 이렇게 마무리 하려고 하니까 선 집행을 좀 해야 되겠습니다. 라고 양해를 구하고 하는 것이 맞고 우리가 며칠 전에 운영위원회 했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빠트리면 안 되죠. 조금 전에 우리 위원님들이 당연히 우리가 집행부에 선집행하고 예산을 가져오면 편성해오면 그것을 선 집행 왜 했느냐고 난리를 치고 닥달을 치는데 이것은 그와 똑 같은 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조금 잘못되었습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예, 잘못되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예산 통과 못합니다. 국장님이 책임지십시오. 그리해서 우리가 어떻게 집행부에 따지겠습니까!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예, 잘못 되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선처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인기위원장
위원님 양해해 주시고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도 선 집행이 되었다고는 생각을 안 했어요. 그리고 이게 사실 의장석을 바꾼다, 바꾸는데 예산이 1,100만원 정도 필요하다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가서 이것은 여러 가지 애로를 이야기하기 때문에 꼭 그러면 바꿔야될 것 같으면 바꿔야겠지 그래서 예산을 확보하라고 이야기는 분명히 했고, 했는데 나는 선집행이된 것은 생각도 못했어요. (장내소란)
길선
강길선위원
차라리 운영위원회 회의를 안 하고 넘어가 버리면 한꺼번에 그리하지…….

이인기위원장
그래서 지난 번에 이것을 집행을 할 것 같으면 지난 번에 이 안을 그래도 간담회라도 그때 잠깐 서류를 올려가지고 이게 이렇게 되어서 해야 되겠다든지 예산이 올라 오는데 양해해 달라 하든지 분명히 양해 말을 구하고 해야 되는데 선집행되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 통감을 해야 됩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예, 잘못되었습니다.

이인기위원장
그래서 이 집안 싸움을 너무 오래 이렇게 하면 안 되고 위원님들 양해주시고 다음 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조금 할까요? 위원님들 양해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길선
강길선위원
일단 이 부분은요. 어디어디견적을 받았는지 이 견적 입찰 받은 내역하고 지금 설치를 한 그 업체 그 구체적인 시방서 내역하고 그런 자료 전부다 좀 빼 주시고요. 본 위원은 그냥 못 넘어가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좀 떠들어야 되겠습니다. 우리 의회에서 스스로 자정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이인기위원장
일단 사무국장 조금 전에 우리 강길선 위원님이 요청한 자료는 뽑아 드리기 바랍니다. 일단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수 조정이 필요하시겠습니까?
길선
강길선위원
위원장님 본 위원 생각은 일단 저희들 내용을 받아 봐야 되겠지만 오늘 여기서 결정을 해야 된다면 일단은 500만원만 인정을 해놓고 나머지 그 서류를 보고 결정을 해서 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인기위원장
강 위원님 그것은 인정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 해 줘도 서류 받아가지고 만약에 잘못된 것이 있으면 그것은 그때 얼마든지 질타를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모든 서류를 시에서 넘어온 서류도 그런 식으로 처리를 했습니까! 그렇게 해도 됩니까! 그러면 이번에 추경에는 다 그렇게 해 주기로 하고 저희들도 이것도 그리하겠습니다! 이것은 앞뒤 말이 맞지 안잖아요! 논리가 맞지 않는 내용 아닙니까. 위원장님! 그것을 가지고 그냥 눈감아 주고 하라는 것은 똑같은 색깔로 우리가 되라는 건데…….

이인기위원장
우리 운영위원장이 전부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은 사업을 집행하는데 있어서 업자라든지 이런 선정 문제라든지 이런 것은 운영위원장이 전혀 모릅니다. 솔직히 제가 일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또 간여를 안 하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우리 집행부에서 하는 일인데 사실은 그런 것을 내가 다 개입을 하고 알아 봤으면 이런 문제가 안 생겼겠죠. 그런데 의회운영위원장이 이 사업이 필요하다고 해서 이렇게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그 사업을 봐서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그러면 예산을 올려라 그것은 합니다. 하는데, 참고로 우리 위원님 좀 아셔야 될 것은, 그리고 운영위원장이 그 업체 선정하고금액 선정하고 이런데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다, 간여를 안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예, 위원장님 맞고요. 위원장님께서 그런 것 까지 간여를 할만한 시간적 여유도 없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단 이 1,100만원에 대한 전혀 근거 내역도 저희들이 설명을 받은 적도 없고 내역을 확인을 한 적도 없고 본 위원의 성향으로 봐서는 이렇게 올 때는 여기 뿐만 아니고 다 자료를 요청해서 검토를 해 왔고 그래서 이 부분도 예외가 아니게…….

이인기위원장
한번 검토를…….
길선
강길선위원
그렇게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고 봅니다. 1,100만원의 근거에 대해서 아무런 이해 자료가 없고 그런 것이 과정이 없었지 않습니까? 뭘 보고 1,100만원을 하겠습니까?

이인기위원장
글쎄, 그것은 우리 운영위원장이…….
길선
강길선위원
우선 인정을 하고 나머지는 그 검토가 끝나고 나서 결정을 하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국장님께서 이 과정을 무시한 거기에 대한 나름대로의 책임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이인기위원장
그 근거자료가 지금 있습니까?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그것은 딱 거기에 맞는 것이 없어서, 주문 제작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 비용이라든가…….

이인기위원장
주문 제작을 한 겁니까? 그게?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예, 그 규격에 맞는 것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인기위원장
어쨌든 우리 위원님들이 화를 내는 것도 이게 사실은 의회에서 선 집행을 해서 이렇게 하면 안 되거든요. 예산이라는 것은 편성되고 나서 의회 통과되고 이렇게 되어야 집행을 하는 것이지 이게 사실 우리 스스로가 예산의 원칙을 무너뜨리면 안 되는 거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국장님?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

정리주위원
정회하시면 되겠네요. 정회하고 강길선 위원님 자료 검토하시고 내일 모레 운영위 속개해 가지고, 그리하면 안 되겠습니까? 그리해 주세요.

이인기위원장
위원님들, 이게 고의적으로 한 것은 아니겠지만 그러나 절차상 우리 의회가 절차를 무시했다는 부분은 들어서는 안 됩니다. 국장님, 충분한 자료를 우리 위원님들한테 제출하시고 또 회의를 당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리주위원
속개는 상임위 마지막날 점심때쯤 하면 안 되겠습니까? 대충 날짜를 정해서 정회를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