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노병주 의원 발언
전문
전문위원
보고
회녀
심회녀전문위원
전문위원 심회녀입니다. 먼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제166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회는 2013년 12월 13일부터 12월 19일까지 7일간에 걸쳐 201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게 되겠습니다. 오늘은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서 의사일정에 의거 위원장 및 간사를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진주시 위원회 조례 제8조의 규정을 준용하여 위원 중 최연장이신 김두행 위원의 사회로 위원장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6시42분 개의

김두행위원장직무대행
지금부터 제166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 하겠습니다. 김두행 위원입니다. 최연장 위원으로서 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사회를 맡게 되었습니다. 미숙한 점이 있더라도 의사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의 규정에 위원장은 1인을 위원회에서 호선하여 의장에게 서면보고하고 본회의에 보고토록 되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선임하기 전에 조금 전에 우리 두 분께서 뜻이 있는 두 분께서 밖에 나가서 뭐, 서로가 합의 본 사항이 있으면 또 하고 싶은 이야기 있으면 이야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번 들어 보는게 어떻습니까? 위원 여러분 괜찮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노병주 위원.

노병주위원
예, 노병주 위원입니다. 이야기를 하다가 마무리를 완전히 짓지는 못 했구요. 일단 들어가서 다른 위원님들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르니까 이야기를 한번 들어봅시다, 이렇게 하고 들어 왔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도 또 위원님들 생각 좀 한번 들어보고 마무리를 짓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김두행위원장직무대행
그러면 우리 위원들이 하자하는 대로 할 랍니까? 그것은 사실은 공을 우리 위원들한테 던진성 싶은데, 그것은 좀……. 여러분들 뜻은 좀 어떻습니까? 그건 좀 어렵다고 안봅니까? 이상영 위원 하고 싶은 이야기 한 번 해 주세요.
웃음

이상영위원
예, 이상영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배철현 위원님과 노병주 위원님이 두 분 다 뜻을 밝혔어요. 그래서 두 분이 나가서 합의점을 찾아오라 했는데 합의점을 못 찾고 들어오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몇 분 안 되는 지금 문쌍수 위원님도 지금 포기하고 가셨거든요. 가셔서 지금 여섯 분 밖에 없어요. 우리 여섯 분이서 지금 3:3 나와 버리면 또 동점, 동점 또 두 번가도 끝이 안 납니다. 그래서 지금 두 분 이야기를 충분히 한 번 더 들어보고, 왜 해야 되겠다는 걸, 거기에 맞춰서 위원장님이 이 두 사람에 대해서 무기명 투표로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두행위원장직무대행
예, 이상영 위원님 투표 방법에 대해서는 좀 있다 이야기를 하고…….

강우순위원
저도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두행위원장직무대행
예, 강우순 위원님.

강우순위원
우리가 지금 역대로 예결위가 몇 번째 열리는데 오늘 같이 이렇게 심각한날은 없습니다. 없는데, 지금 까지 우리가 저도 운영위원장을 한번 했고 다 보면 위원장으로서 활동을 했던 분들이 있기 때문에 오늘 한번도 안 한분들이 좀 선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것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김두행위원장직무대행
예, 우리 강우순 위원님은 우리 같은 위원들끼리 원칙을 지켜주었으면 좋겠다 하는 그리 가는 것이 순리가 아니겠느냐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또 다른 위원님 말씀하실 분 계십니까? 서은애 위원 하실 말씀 없습니까? 배철현 위원 당사자 한 번 이야기 해 주십시오.

배철현위원
예, 사실 아까 제가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렸지만 제가 사실 우리 후반기 원구성할 때 제가 상임위원장으로 출마를 했었습니다. 출마를 해 가지고 3차까지 투표로 가서 결국 제가 낙선을 했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작년에 우리 상임위에서 제가 본 예산 예결위원장으로 제가 한 번 해 보고 싶다는 그런 의견을 피력을 했습니다. 그리했는데 작년에 우리 상임위에서 두 사람이 예결 본 예산 위원회에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거기도 사실 제가 또 양보를 했습니다. 양보를 했었고 이번에도 우리 노병주 위원하고 이렇게 같이 계속 조율을 했었는데 정 또 본인은 끝까지 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에도 제가 양보를 하겠습니다.

김두행위원장직무대행
예, 방금 합의를 본 것도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본인 스스로가 배철현 의원이 스스로 양보를 하겠다고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위원 여러분들 그 뜻을 어떻게 받아들일 런 지 모르겠습니다.

이상영위원
양보를 한다. 했는데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

김두행위원장직무대행
그러니까요.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원칙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뜻이 어떤 가를 한 번…….

이상영위원
예, 그냥 노병주 위원님 시켜 주십시다.

김두행위원장직무대행
그래도 추천을 한번…….

이상영위원
예, 이상영 위원입니다. 두 사람이 나가서 그만큼 토론을 하고 들어와 가지고 또 두 사람 중에 한 분이 포기를 하겠다고 했으니까 노병주 위원님이 당연히 되신 거죠. 더 이야기할 게 뭐 있습니까? ‘노병주 위원이 되어도 되겠습니까?’ 하고 물어 보고, ‘되었습니다.’하면 두드리면 되는 것이죠.

김두행위원장직무대행
특별한 추천이 없고 본인들 의견을 또 스스로가 조율해서 본인 뜻을 밝히고 해서 노병주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진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제1항 규정에 의거 노병주 위원께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제 저의 임무가 끝났습니다. 위원장으로 선임되신 노병주 위원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이 자리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병주위원장
예, 위원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말 어려운 결단을 내려주신 우리 배철현 위원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유사이래로 이렇게 예산결산 위원장을 이렇게 호선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은 것도 사실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동료 위원님들이 그만큼 고민해서 선정했다는 것을 제가 또 생각을 하고 또 우리가 위원회 활동을 하는 동안 위원님들의 뜻을 충분히 잘 받들어서 우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결단을 내려주신 배철현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간사는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토록 되어있습니다. 선임 방법은 위원장 선임과 같이 구두 추천에 의하여 선임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간사로 선임할 위원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영 위원.

이상영위원
서은애 위원을 간사로 추천합니다.

노병주위원장
예, 이상영 위원으로부터 서은애 위원을 추천받았습니다. 다른 추천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서은애 위원을 간사로 선임하고자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진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 규정에 의 거 서은애 위원께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서은애 위원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애
서은애위원
예, 이상영 위원님이 저를 추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간사 복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쨌든 예결위 동안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들의 뜻을 받들어서 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쨌든 좀 화합되고 좋은 모습으로 우리 예결위가 기억에 남는 그런 예결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병주위원장
예, 고맙습니다.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선임되신 위원장과 간사의 선임 결과를 의장에게 보고 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에 참고 하시고 제2차 예산결산특별 위원회는 오는 12월13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의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