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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상영 의원 5분자유발언

169회 제1본회의2014-04-17

이상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유계현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 개의에 앞서 이창희 진주시장은 지난 4월 11일 예비후보자 등록으로 인하여 직무가 정지됨에 따라 지방자치법 제111조 및 동법 시행령 제74조 제4항에 의거 4월 11일부터 6월 4일까지 전영경 부시장이 권한을 대행하게 되었음을 통보하여 왔습니다. 또한 류현병 경제통상실장은 2014년 투자유치 도시대상 수상을 위하여 서울 출장과 정광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베트남 하노이 종합박람회 참가로 불출석하게 됨을 통보하여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시 의회 정리주 의원과 김경애 의원은 도의원 출마로 인하여 사직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14시08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9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장으로 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김주수입니다. 제169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집회경위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2014년 4월 4일 이인기 의원 외 5인의 의원으로부터 임시회 소집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45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4월 10일 집회 공고를 하고 오늘 제169회 진주시의회 임시회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 제출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폐회 기간 중 접수하여 위원회에 회부한 의안은 총 6건으로 조례안 4건, 기타의안 2건이 되겠습니다. 시장으로부터 제출된 의안으로 진주시 읍.면.동.리 명칭 및 구역 획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외 2건은 기획경제 위원회에 회부하였으며, 진주시 공설화장시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복지산업 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진주 도시관리 계획(시설:공원) 결정(신설) 입안을 위한 의견 청취의 건은 환경도시 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자세한 상임위원회별 안건 접수현황은 배부한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진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7조의2 규정에 의거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분은 환경도시위원회 이상영 의원, 기획경제 위원회 심현보 의원, 복지산업 위원회 강길선 의원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유계현의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환경도시위원회 이상영 의원, 기획경제위원회 심현보 의원, 복지산업위원회 강길선 의원의 발언을 차례로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환경도시위원회 이상영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영의원

어제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된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빠른 구조 작업으로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면서 발언하겠습니다.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 그리고 시정에 노고가 많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중앙동, 상봉동 지역구 출신 환경도시위원회 이상영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오늘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말씀드리고자 하는 사항은 지난해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특별법이 통과 되면서 전국적인 화두가 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하여 발언하고자 합니다. “도시재생”이란 인구의 감소, 산업구조의 변화, 도시의 무분별한 개발, 주거환경의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지역역량의 강화, 새로운 기능의 도입.창출 및 지역 자원의 활용을 통하여 경제적.사회적.물리적.환경적으로 활성화 시키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진주시청이 상대동으로 이전하고, 평거지구, 호탄지구, 초전지구, 혁신도시지구 등이 개발되고 작년에는 진주역이 이전되었으며, 시외버스터미널 이전계획 추진과 구도심의 상권 황폐화로 급격하게 쇠퇴하고 있는 중앙 유등시장을 중심으로 한 구도심에 다시 활기를 불어 넣는 정책을 시행한다면 도시 재생 정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정부 정책으로 지방 자치단체마다 지역 재생의 활로를 찾기 위하여 사활을 걸고 있는 시점에 국토 교통부가 최근 도시재생 선도지역을 결정하기 위하여 국비 1,400억원이 지원되는, 도시재생 활성화 특별법의 핵심사업인 도시재생 특별지구 지정을 공모한 결과, 경쟁률이 10대1에 달했으며, 다음달 전국의 11개 지역을 선도지역으로 지정해 총 사업비의 50%를 4년간에 나눠, 경제기반형의 경우 1개 지역당 250억원, 근린재생형은 100억원을 지원한다고 발표되었고, 정부가 강력하게 도시 재생 사업의 드라이버를 거는 가운데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도시재생사업비 확보에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시 재생 특별 지구 공모에 신청한 경남도의 시군을 살펴보면 작년까지 “테스트 베드”사업을 했던 창원시를 비롯하여 김해시, 양산시, 하동군이 도시재생사업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 되었으며, 놀라운 것은 우리시가 도시재생사업을 신청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시내 지내에 있는 상평공단이 공단입지로서 문제가 많기 때문에 리모델링으로 공단활성화를 유도한다고 언론을 통하여 접한 바는 있습니다만, 급속도로 쇠퇴하고 있는 구도심문제, 주거 노후화된 상봉지구, 옥봉지구와 중앙유등시장 주변의 상권 황폐화 등 도시 쇠퇴화가 본격적으로 표면화되고, 혁신도시가 완공됨에 따라 더욱더 원도심의 공동화가 가속화 될 것이라는 전망을 대다수가 공감하고 있으나 우리시의 안일한 대처 모습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경기도 성남의 LH 오리사옥에서 7년 4개월간의 도시재생 R&D 연구성과 발표와 도시재생 컨퍼런스를 개최한 바 있고, 다른 지 자치단체들과 도시재생네트워크 확대 모임을 가지는 등 지역주민과 지자체가 도심 재생을 위한 재생역량을 제고하고자 발 빠르게 대처하는 모습에 비하여 우리지역에는 도시전문가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국립경상대학교를 비롯한 유수의 대학이 존재하는 것은 물론 풍부한 문화적 토양과 인적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대안수립도 없고 방치하는 것 같아 가슴 아픕니다. 구도심의 재생사업을 위한 도시재생전략계획수립 용역을 진행 중 인걸로 알고 있지만 최근 시외버스터미널의 가호동 이전이 가시화되면서, 중앙유등 시장을 비롯한 주변상인들의 대책마련 촉구에도 별다른 대안을 내놓지 못하는 것은, 지난해 진주역이전의 사례와 같이 많은 문제점을 사전에 제시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어서 입니다. 지난 8일에도 구도심의 상인들이 시청에 몰려와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시외버스 터미널이전으로 인한 상권위축과 구도심이 더욱더 쇠퇴 할 것에 대한 생존권 차원의 대책을 요구 한 것입니다. 앞으로도 질 높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요구가 계속해서 많이 증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예측으로 준비가 필요할 것인데 많은 걱정이 앞섭니다. 정작 진주 혁신도시에 이전해 오는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핵심 공공기관이 LH인데 비하여, 진주시에서는 아직 준비가 안 된 우스운 상황이 연출될 것입니다. 진주가 운석으로 인하여 전국적인 이슈가 되고......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좋은 기운이 깃드는 시기에 시민들의 아픈 곳을 적극적이고 발 빠르게 해결하도록 추진을 촉구하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두서없는 발언을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계현의장

이상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경제위원회 심현보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현보의원

존경하는 진주시민과 동료의원 여러분 !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 본 의원은 지난 3월 14일 제168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경남도청 서부청사는 우리시에서 낙후된 서북부 지역에 건립되어야 한다는 이유를 말씀드리고, 이를 위해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가 적극적인 노력을 다하여 줄 것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는 이 문제에 대하여 경남도청에 의견을 개진해 보거나 시민들의 여론을 들어 보는 등 그 어떠한 노력도 없이 지금까지 수수방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 여러분께서도 잘 알고 계시다시피, 경남도청의 제2청사인 서부 청사의 건립 문제는 그 위치가 어디로 결정 되느냐에 따라 그 지역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지역이나 시민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나 불만이 표출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경남도청 서부청사 건립 예정부지로 여러 곳이 거론 되어 왔으나 현재는 낙후된 서북부 지역에 건립되어야 한다는 의견과 폐업된 진주의료원 부지에 건립되어야 한다는 두 가지 의견으로 압축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북부 지역에 건립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측에서는 우리시의 경우 동남부에 비해 서북부는 개발이 되지 않고 낙후되어 있어 그 상대적 박탈감을 가지고 있으며 서부청사가 들어오게 됨으로써 진주시는 물론 서부경남 전체가 균형 발전을 할 수 있게 됨은 물론 인접한 다른 시.군들의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이유를 들고 있으며 반면, 폐업된 초전동 진주의료원 부지가 적합하다고 주장하는 측에서는 의료원은 경남도의 재산이고 이미 병원 건물과 주차장 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조기 개청이 용이하고 건물의 일부분만 리모델링하면 곧바로 청사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예산이 적게 소요된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시민들의 여론이 두 가지로 나누어져 대립되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균형발전과 접근성을 우선 하느냐” 아니면 “예산절감과 조기 개청의 용이성을 우선 하느냐”라는 문제를 두고 심도 있는 검토가 다시 한 번 이루어져야 할 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서 북부 지역에 건립하여 줄 것을 경남 도지사는 물론 진주시장에게도 여러번 건의 드린바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 경남도의 서부 청사 건립은 백년대계를 이어 갈 우리 서부 경남의 미래입니다. 지금 당장 눈 앞에 보이는 예산절감과 조기 개청의 편의성만을 앞세워 섣불리 결정하게 된다면 우리 모두의 후대의 역사에 길이 죄인이 될 수도 있을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저도 평소 주민이 만족하는 행정은, 주민이 골고루 행정의 혜택을 잘 누릴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올바르게 수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경남도청 서부청사를 낙후된 서북부 지역에 건립하는 문제를 제안 드리오니 집행부에서는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경남도에 건의하여 주시고 아울러 동료 의원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협조 있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유계현의장

심현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복지산업위원회 강길선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의원

반갑습니다. 먼저 5분 발언을 하기 전에 진도 여객선 침몰 희생자에 대한 깊은 애도와 더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진주시민과 함께 간절히 기도드리면서 5분 발언을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유계현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복지산업위원회 강길선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중앙동 구도심의 신축건물 고도제한' 완화 촉구와 시외버스 터미널 이전계획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 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중앙동 지역은 진주시 문화·관광의 요지이며 진주시의 얼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진주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남다른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진주 전통의 가치를 지킨다는 명분으로 도시 계획 조차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면서 오랜 시간 지역 개발에서 소외 되어온 아픔을 안고 사는 곳이기도 합니다. 현재 진주시는 혁신도시 건설과 LH 본사를 비롯한 공공 기관의 이전, 뿌리산업 및 항공우주 산업단지 조성, 투자유치 증가 등으로 눈부신 속도로 웅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곳, 중앙동 지역은 비봉산과 금산 밑에 납작 엎드린 채 고개 조차 제대로 들지 못하고 낙후된 주거 환경과 도시시설을 그대로 품은 채 살아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 같은 상황에 시외버스 터미널까지 이전한다는 소식은 이 곳 주민들과 중앙시장 상인들의 마음을 멍들게 하고 말았습니다. 안 그래도 외곽으로 고객들이 빠져나가는 판에 시외버스 터미널까지 사라지고 나면 이 곳 상권은 더욱 어려워 질 것이 불 보듯 훤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투자사가 토지보상금을 내지 못하면서 터미널 이전 계약은 지난 9월에 해지되었습니다만 지금 이곳 상인들은 지역 상권 침체에 대한 걱정 속에 하루하루를 살아 가고 있습니다. 집행부는 지금이라도 지역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외버스 터미널 이전에 따른 '중앙동 구도심 공동화 문제'에 대해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처럼 한마디 대책 없이 터미널만 이전하겠다고 하면 안 그래도 소외받아온 구도심 입장에서 얼마나 커다란 소외감을 느끼겠습니까 ! 따라서 최소한 시외버스 터미널 부지를 어떻게 활용할 지에 대한 계획조차도 없이 이전 사업이 추진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구 도심 중앙동 발전을 저해하는 '신축건물 고도제한' 완화를 검토해야 할 때임을 강력히 주장합니다. 10년 넘게 시행되어온 '신축건물 고도제한'은 중앙동 구도심 공동화를 부추긴 결정적인 주범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개발이 제한되면서 주거시설이 낙후되고 편의시설은 부족해졌으며 인구는 외곽으로 빠져나가고 지역 주민조차 밖으로 나가서 소비하고 돌아오는 현실입니다. 이제는 협소한 도로사정 때문에 터미널까지 이전하게 생겼으니, '고도제한'은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의 편안한 삶의 권리마저 빼앗아 버린 셈입니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노령세대 여행객이 급증하고 있는 이때에 편안한 여행조차 보장이 안 되는 낙후된 도시가 과연 명품 관광 도시로서 미래가 있는 지, 진지하게 되물어보아야 할 때입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바뀐다는데 이제는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서라도 구도심 경제가 일어나야만 합니다. 집행부에게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하루빨리 시외버스 터미널 이전에 따른 공동화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며, 주민의 편안한 삶의 권리를 제한하고 관광 산업의 잠재력마저 떨어뜨리고 있는 '신축건물 고도제한' 완화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이상으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계현의장

강길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 관계부서에서는 자유발언 내용을 적극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오늘 부의된 안건을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169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의사일정은 지난 4월 10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 대로 회기를 4월 17일부터 4월 21일 까지 5일간으로 결정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임시회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3 회계연도 진주시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방자치법 제134조, 동법 시행령 제83조,진주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결산검사위원은 5명으로서 진주시의회 의원 1명과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분 4명을 선임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진주시의회 김두행 의원과 김종규 전 시의원, 김성봉 전 공무원 이진호 공인회계사, 김유진 세무사를 결산검사 위원으로 선임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의록에 서명할 의원으로 노병주 의원과 류재수 의원 두 분을 선출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의

휴회의

건(의장제의)

유계현의장

다음은 본회의 휴회의 건을 의결하고자 합니다. 소관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의안 심사를 위하여 4월 18일부터 4월 20일까지 3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 ! 오늘의 의사일정은 모두 끝났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상임위원회 활동에 수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제2차 본회의는 4월 21일 오후 2시에 개의하여 조례안 등 의안을 심의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69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2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