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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갑중 의원 발언

186회 제2기획경제위원회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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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각 실국에 배치된 게 얼마죠? 사실상 실국에 배치되면서 실제로 쓰는 거는 공보관실에서 쓰고 있잖아요? 지금 이 5,000만원을 쓰는 속에서, 아까 허정림 위원님이 이야기했던 간담회비가 나오는데 하루에 쓰는 게 보면 거의 30만원씩 매월 1년 365일 써야, 그렇지요?

내가 오늘 자료를 갖고 있는데 급하게 해서 내가 가져오지를 못했어요. 5,000만원의 업무추진비를 보면 내역이 제일 많이 쓰는 데가 간담회 비용이지요? 그 간담회 비용이 30만원 이상을 매일 365일 썼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맞지요? 평균적으로 하면 언론사와의 간담회 해 가지고 나간 비용들이 평균 365일 하면 하루에 매일 써야 30만원씩 나가, 그런데 언론사 간담회를 어떤 식으로 간담회를 합니까? 돈이 계속 그렇게 나가는데…….

간단한 한 장에 대해서는 5,000만원이라고 하는 돈의 지출이 일반적으로 보면 어떻든 언론사의 간담회 이런 형태로 해 가지고 증빙서류가 쭉 되어있는 것 아니에요, 그죠? 까 놓고 이야기해야지…….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느냐 하면 우리가 공보관실에 소관 사항도 있고 비소관 사항도 있는데 시장의 업무추진비 그 다음에 각 실국의 시책업무추진비 공보실에서 나가는 추진비 이것이 전부 다 언론 홍보를 통해서 나가는 게 진주가 16억 가까이 된다고, 그러니까 언론사에 쏟아붓는 게 16억 쏟아붓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형태가 되느냐 하면 우리 지방에 있는 언론사들이 모든 것을 시의 홍보로서 시시비비를 가리고 잘 한 것은 잘한다 하고 못한 것도 해서 시민 독자들이 보면서 비판할 수 있도록 이것은 잘 하구나, 이것은 못하구나 이게 아니고, 못하는 것은 다 감춰 버리고 못한 거 조금 있으면 자갈 물려서 전부 다 불매시켜 버리고 잘한 것은 아주 보통 것도 시시콜콜한 것도 전부 다 쓰고 홍보를 해서 내 버리니까 언론이 시에 완전히 장악되다 보니까 독자인 진주 시민이 하나의 시에 대해 평가를 못하는 거라, 물론 시로 봤을 때는 시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들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시 입장으로서는 맞는데 시민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아까처럼 여기 21억 중에서 보면 거의 16억이 나오는데 ……. 아까 매월 시장이 업무추진비에서 시책이 나가고 그것은 여기에서 조금 빗나가지만 전반적 언론사에 관련되는 내용들이 공보관실하고 다 직결되다 보니까 직간접적으로, 그래서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것은, 언론사 실질적으로 했던 간담회 비용이 얼마 나옵니까, 지금? 작년 한 해 봤을 때 언론사와의 간담회가 5,000만원 중에서 간담회 비용이 ……. 4,500만원이 그게 매일 언론사하고 간담회를 해야 돼, 위원들하고도 간담회 한 번 해 본 적도 없지만 무슨 언론사와의 간담회가 4,500만원이 들도록 매일 간담회를, 그러면 거의 하루에 쓰는 게 30만원씩 써야 된다는 얘기라 …….

여기서 계속 하면 담당관하고 내가 또 하고, 조금 전에처럼 이러한 형태가 아까처럼 언론의 완전한 자갈물리는 식으로 되어서 비판을 하면 구매를 중단시키는 언론의 횡포, 또 언론사는 어떻든 시에 여러 가지에 의해서 발목을 잡히고 여러 가지 목줄이 있으니까 꼬박꼬박 하다 보니까 언론이 왜곡되어서 그 왜곡된 것이 시민들에게 잘못 평가를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나와서 그 이야기를 하면서 조금 전에처럼 4,500만원 간담회 비용들이 그렇게 나왔지 않느냐, 그래서 다음에는 어떻든 이런 문제들은 우리가 솔직하게 짚고 예산 편성할 때 다시 새롭게 검토해야 될 내용들이 아니냐, 그죠? 아까 공보관실하고도 연관되는 건데 업무추진비가 200만원이다 말이에요, 그죠? 시책업무추진비도 200만원, 그죠?

일반 업무추진비는 직원들 간에 여러 가지 회식도 해야 되고 기타 비용이 들어가야 되고, 감사관실이 비교적 시책업무추진비가 적습니다. 다른 과보다는, 그죠? 감사관실 같은 경우도 시책업무추진비 200만원 중에서 언론사와의 간담회를 통해서 여기에서 조금 부담되어서 나가는 게 있지요?

왜냐 하면 공보관실에는 업무추진비가 5,000만원인데 여기는 200만원입니다. 아까처럼 그런 속에서도 시책에 편성되어 있는 것 보면 거기에서 또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야기하는 것은 물론 공보관실에서 그렇지만 현격한 차이가 나니까 그죠. 5,000만원이고 200만원에서 여기서도 200만원 중에서도 그러한 비용으로 나가고 그래서 이건 꼭 감사관실보다는 현재 홍보를 하면서 16억원이라는 엄청난 막대한 돈들이 이런 식으로 나가면서 절감되어야 될 게 이런 엉뚱한 곳에서 너무 많이 배정되어 있다 그것을 보기 위해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감사관실은 실질적으로 대외적인 것보다는 대내적인 업무가 되니까, 그죠? 크게 대외적으로 관련해서 쓸 수 있는 비용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여기서는 …….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