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구자경 의원 발언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설명이 조금 필요해서 합니다. 174페이지에 무인자동 병해충 방제 시설 사업을 하셨는데 2015년 대비해서 2016년도에 대상자는 같고 사업량은 또 많이 줄었는데 사업비는 또 몇 천 만원 더 많고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까? 174페이지요. 174페이지 무인자동 병해충 방제시설.
과장님 다 꿰뚫어 있을 건데, 대상자 똑 같고 그런데 2015년 대비해서 2016년도는 사업량은 대폭 줄었는데 사업비는 대폭 증액된 것은 어떤 사유로 우리가 이해를 해야……. 쉽게 말해서 2016년도 기계 자체가 2015년보다는 조금 사양도 업그레이드 되고 가격도 더 높고 그러다 보니까 물량은 적어도 전체적인 금액은 높을 수밖에 없다……. 기계 사양이 더 좋고 가격대가 더 높아진 걸 농가에서 채택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어졌다 쉽게…….
그렇게 쉽게 이해를 하면 되겠다 이 말이네, 그죠. 그 다음에 185페이지에 양액재배시설 같은 경우에는 사업량이 2016년도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이게 제곱미터입니까? 안 그러면 사업량에 식을 이야기하는 겁니까? 1식 2식 3식 4식 그렇게 해서 …….
그러니까 1개소 1개소 1개소 그렇게 보든지 1식 1식 1식을 제가 이야기한대로 그렇게 보든지, 그러면 2015년도 위에 사업량에 제곱미터 해 놓은 것하고 밑에 사업량을 제곱미터를 해 놓으면 지금 과장님 말씀하고는 전혀 안 맞지요? 개소면 개소라고 해야 되고 제곱미터면 제곱미터고 식이면 식이라고 해야 ……. 그러니까 이게 개소면 개소고 면적이면 면적이고 식이면 식이고 그걸 정확하게 해 주셔야 되지…….
총괄적으로 나중에 본 위원이 소장님에게 농업기술센터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매번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부실자료 엉터리 통계, 수치 이 부분 때문에 복지교육국 소관 이틀간 감사하면서 본 위원이 하도 말씀을 많이 드려서 이제 목젖이 조금 부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도 역시 마찬가지로 나중에 몇 군데 부분 본 위원이 다 지적을 하겠습니다만 어떻게 보면 이런 부분들이 소소한 것 같으면서도 우리 위원님들 같은 경우에 감사자료 즉 집행부에서 제출해 주신 사무자료를 가지고 분석을 하고 이것을 토대로 해서 질의를 하고 또 우리 공무원분들은 답변을 하시고 이러는데 이런 걸 예사롭게 생각하고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이래 가지고 지나가 버리고 또 내년 되면 매년 감사자료 양식은 그대로 되어 있고 그 틀 속에서 몇 자만 바꾸고 이러다 보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아도 제곱미터를 해서 면적으로 1㎡에 돈이 기 천만원이다 또 1㎡에 기천 만원이다 하는 것 하고 3,000㎡에 6,000만원이다 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가볍게 웃고 넘기고 소홀히 할 게 아니고 정말 신경쓰셔 가지고 내년 감사자료에는 부실 자료 때문에 엉터리 통계와 수치와 이런 것 때문에 지적을 받는 일이 없도록……. 그러면 일단 과장님 좀 전에 답변하신대로 2016년도는 면적이 아니고 개소로 이해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206페이지 전자경매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전자경매 하는 부분은 뭐니 뭐니 해도 경매제도에 대한 투명성이라든지 공정성 확보가 가장 주가 안 되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우리 시에서는 농산물도매시장에 전자경매를 설치한 게 2002년도입니까? 15년 전이다, 그죠?
그렇게 되어 가지고 준비하고 시험가동을 거치고 그렇게 해서 본격적으로 전자경매를 시작한 것은 2004년도……. 그때 이것 저것 오류도 많고 한 걸 본 위원이 다 기억하고 있는데 지금 2016년이 끝나는 시점이니까 전자경매를 시작한 지 만 13년이 흘렀다, 그죠? 그래서 본 위원이 기억하기로는 2004년부터 시작해서 초창기 어느 시점까지는 굉장히 이 부분에 활성화가 안 되어지고 기존 수기하던 그 상태로 오면서 우리 시에서도 행정적으로 지도하는데 굉장히 어려움도 많았고 또 그 분들이 잘 따라 주지 않는 부분 때문에 애도 많이 먹고 그렇게 해 오셨는데, 지금 초기단계부터 현재까지 실적을 분석해 보면 조금 조금씩 계속 증가를 하긴 했습니다.
증가를 했는데 어느 정도 또 12년, 13년, 14년 이때까지 15년도까지 잘 되어 오다가 추세가 조금 또 실적이 저조한 형태로 나와 지거든요? 자료 다 가지고 있습니다만 감사자료에 내 놓으신 것은 2015년 82%에서 2016년에는 80%로 실적이 다운되는 그런 사항인데 이게 100%가 안 되어지는 근본 이유가 어디에서 있습니까, 80% 정도밖에 안 되는 게? 그리고 목표가 2016년도 자료에 해 놓은 게 조금 그렇게 잡아도 90이면 90, 100%면 100% 이렇게 되어야 될 건데 2015년도에 82% 되었던 게 2016년도에는 80% 되는 것이 목표다 라고 해 놓으니까 이 부분도 본 위원은 또 의아합니다.
총괄적으로 답변을 해 주시지요. 농림식품부의 정책도 그런 방향으로 가 지고 또 중도매인들 하고 산지 현지인들 농산물 직접 재배하시는 분들의 이해 관계도 그렇게 맞아 들고 하면 이 부분에 있어서는 계속 해를 거듭할수록 상승하겠네……. 그러니까 정말 중앙 정부도 일관성이 없는 게 한 때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수기로 하는 경매형태에서 오는 투명성이나 공정성 확보를 못하고 서로 짜고 하는 여러 가지 부작용 때문에 국비 시비 전체 지원해 줘 가지고 그렇게 해서 전자경매를 활성화시키고 투명성을 확보한다는 요지에서 그렇게 해 왔다가 불과 우리 시 같으면 십 삼 사년 전에는 지금 시점에서 2014년부터 농림식품부의 그런 정책을 권장하는 쪽으로 하면서 2015, 16 계속 전자경매에 관한 실적은 다운이 된다고 하면 정책적으로 얼마나 모순이 있는 거예요?
돈은 돈대로 그렇게 들여 가지고 우리 시 같은 경우에 전자경매장 설치하는 부분에 있어서 5억이 더 들었잖아요? 5억1,100만원의 총사업비가 들었는데 그게 국가 돈 얼마 가져 왔든지 우리 시가 2억밖에 부담을 안 했든지 자부담을 얼마를 했든지간에 전체 돈은 5억1,000만원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이렇게 해 오다가 불과 12년 만에 정책을 또 이렇게 바꾼다고 하면, 그 외에 다른 전자경매가 100% 활성화 안 되는 부분에 다른 요인은 없습니까? 본 위원이 자료를 가지고 분석해 보니까 쭉 그대로 해 가지고 올라 왔어요.
지금 이런 정도의 2016년도 같으면 100% 단계에 도달되어야 되는 사항인데 좀 전에 답변하신대로 2014년 기점으로 계속 또 다운되어 내려 오니까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일단 중앙정부에 앉아 있는 관료분들이 물론 여러 가지 장단점을 분석을 하고 그렇게 해서 새로운 정책을 내고 하겠습니다만 또 실제 현지에 있는 우리 입장 또 실무를 맡아 계시는 과장님 입장에서 보는 관점하고 중앙에서 앉아서 기획하고 정책을 입안하는 분들이 보는 시각이 다를 수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그렇게 지금 중앙정부에서 정책을 턴을 해서 한다 라고 하면 이것은 굉장히 모순이다, 본 위원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전에 답변하신대로 워크숍이나 다른 게 있으면 이 부분에 대해서 제안을…….
이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제기를 해 주십사 하는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생 많습니다.
오전에 존경하는 정영재 위원님께서 벼 육묘상자 지원 관계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이것 저것 자료도 수집한 부분도 있고 또 주변에 말씀 들은 부분도 있는데 충분하게 의견 개진을 정 위원님께서 하셨습니다. 그래서 과장님 계속 되풀이되는 답변은 농협에서 입찰을 본다 그렇게 할 경우에 행자부에 계약에 관한 예규를 지침을 준수해서 하는지 안 하는지 그런 쪽으로만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 시의 보조금을 지원해 주는 입장에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과장님이 농협에만 그렇게 놔 둘 것이 아니고 우리도 시의회 감사를 비롯해서 각종 감사에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지적도 받고 있고 개선하라는 주문도 받기 때문에 그렇게 단서를 좀 붙이셔 가지고 농협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각별히 한 번 더 심도있는 검토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되면 농업기술센터든 과장님이든 국장님이든 빠져나갈 수 있는 것도 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반드시 감사에 작년 금년 연거푸 지금 지적을 당하고 있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잘잘못을 떠나서 이 부분은 이번에 다시 한 번 면밀히 살펴보고 검토할 필요가 있겠다 하는 부분을 다시 한번 주문을 드립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내년에 이 부분 가지고 다시 감사에 의제가 되지 않도록 명확하게 이번에 정리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국화전시회가 2015년까지 행사를 개최하고 금년에는 그 행사를 실시를 안 하고 있지요? 그러면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이번을 계기로 해서 소규모 작은 축제는 없어지는 형태입니까? 안 그러면 다시 부활합니까? 없어지면 무인경비시스템 같은 경우에 국화재배장에 한 대를 설치해 놓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자료에 내 놓으신대로 가드뱅크가 2010년부터 15년까지는 이 업체에서 동일하게 계속 수의계약으로 해 나오셨고 ……. 2016년은 완전 일단락 되어서 지금은 완료가 되어진 상태고……. 소장님, 고생 많습니다.
본 위원이 실무 부서별로 감사를 하기 위해서 집행부로부터 받은 감사자료를 가지고 분석을 좀 더 하고 자료를 살펴보는데 공통적으로 너무 성의없이 부실하게 매번 해년마다 되풀이되는 말씀을 또 해야 되니까 이제는 더 이상 한계에 도달해서 말씀드리고 싶지를 않아요. 소장님, 22페이지 봐 주십시오. 농업정책과에 위원회가 지금 2개 위원회가 있다 그죠?
진주시 농어업 농어촌 식품산업정책심의위원회가 예산편성 기준하고 예산액하고 한 번 보시고 국제농식품박람회 자문위원회 편성 기준하고 예산액하고 한 번 보십시오. 우리가 편성 기준이라는 것은 예산을 얼마로 수립할 것인지를 산출하기 위해서 이렇게 편성 기준을 내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우리가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면 7만원이 기본인데 7만원 그대로 잡았어요. 잡아 가지고 농어업 농어촌 식품정책산업을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해서 1년 3차례 개최를 하고 지금 위원님들 29분 중에서 당연직 공무원과 우리 선출직 공무원들 제외한 수당 나가는 분들 해 가지고 26분이 맞습니다.
그 부분은 29분 중에 3분은 아니니까요. 그렇게 해서 맞게 했는데 그렇게 하면 100% 다 참석을 26분이 3차례에 걸쳐서 다 한다고 해서 예산편성을 하는데 그렇게 되면 얼마가 됩니까? 546만원이 전체 다 출석을 했을 경우를 가상했을 때 546만원인데 600만원이라고 지금 예산을 잡아놓고 지급을 300만원 했고 불용액이 300만원 됐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또 그 밑에 국제농식품박람회 자문위원회는 더 가관입니다, 지금. 위원 수가 34분이라고 되어 있는데 자료에는 한 분이 어디를 가셔 버렸어요. 자료에는 33분밖에 없습니다, 지금.
예산액은 2회에 걸쳐 명시해 놓은대로 30분 주신다 라고 되어 있으면 420만원이면 2차례 하는데 30분 다 출석했다 치고 줄 수 있는 금액인데 무려 700만원이라고 예산을 또 잡아 놨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지급은 300만원 했고 불용액은 또 400만원이 불용액이 됐다고 그래 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2번 한다 라고 해 가지고 편성기준을 그렇게 잡았고 위에도 3번 한다 라고 해서 그렇게 했고 뒤에 위원회 개최한 숫자도 보면 원래 하겠다 라고 지침 잡아 놓은 것에 같이 맞춰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이 보면 잡아놓은 것보다도 횟수도 다 어느 위원회를 막론하고 3번 하겠다고 해 가지고 한 번도 안 한 위원회도 있고 예를 들면 3번 하겠다 해 가지고 한 번 내지 두 번 한 위원회가 거의 99%고 잡아 놓은대로 된 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혀 산출 자체가 완전 엉터리입니다. 그리고 국장님 말씀하신대로 위원회 숫자는 어떤 때는 30분이 됐다가 또 상황에 따라서 27분이 됐다가 그건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가 있어요.
그걸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우리에게 제공된 이 자료에 농식품박람회 같은 경우에 위원님이 34분이라고 해 놨는데 24페이지 25페이지 어느 어느 분이 자문위원이 된 것에 보면 34분 명단이 나와야 되는데 명단이 누락되고 없다 이 말입니다. 본 위원이 이해가 안 가는 게 엄청나게 복잡하게 산술적으로 무슨 계산을 해야 되고 기술을 해야 되고 그렇게 해 가지고 답을 내는 것도 아니고 정말 초등학생도 곱하기 해 보면 바로 나올 수 있는 단순 명료한 부분이고 위원님들 명단 같은 경우에는 29분이면 29분 34분이면 34분 이 명단 그대로 가지고 그것을 우리한테 인쇄를 해 주는데 뒤에 사람 숫자도 세 보세요, 그대로 해 가지고 숫자가 맞는지 사람이 다 빠지고 누락돼 버린 건지. 본 위원도 사람입니다.
사람이라서 누구나 실수할 수 있어요. 그러나 누가 보고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봐도 너무 기초적이다 싶은 부분을 이런 식으로 해 버리니까 무슨 신뢰감을 가지고 감사자료라고 우리가 이것을 보면서 검토를 하겠냐 이 말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그래서 우리 국장님에게 본 위원이 자료 요구를 합니다.
지금 두 가지 수당이 지급되는 이 위원회 그동안에 수당 지급되었던 명부 내역 전부 다 사인 10분이 오셨으면 10분 나갔을 거고 20분이 참석했으면 20분 사인 받아서 전체가 다 수당 나갔으니까 그 집행된 내역을 처음부터 2016년까지 된 것을 주십시오. 이 분들한테 제대로 참석하고 수당도 입금시켰는지 안 시켰는지 그것도 솔직히 불안한 거라 지금, 이런 것도 완전 엉티리로 내는데 수당도 안 준 분이 계시는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 자료를 정확하게 주십시오. 29페이지 무인경비시스템에 대해서 봅시다.
농업정책과에 총 4군데 경비시스템이 CCTV가 설치되어 있는데 이게 양식을 위에 계약일자라고, 다른 것은 다 좋습니다. 서식이 다 좋은데 위에 계약일자라고만 이렇게 잡으면 안 됩니다. 이것을 내년부터는 계약기간으로 고쳐 주십시오, 서식을.
계약기간으로 고쳐 가지고 언제부터 언제까지 해야 되는데 지금 농기계창고가 계약일자만 단순히 나왔는데 2013년 1월 25일 계약했다는 뜻인데 이게 언제까지입니까? 국장님 잘 아시겠지만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계약과 규정에 의해 가지고 제일 초기에는 3년으로 계약을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면 3년이 완료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매년 1년씩 계약을 해 나가는데 본 위원이 지금 말씀드리는 부분은 농기계창고 가드뱅크에 준 부분이 2013년 1월 25일부터 해 가지고 2014, 15, 16 해 가지고 금년까지 끝이 나지는 건지 안 그러면 이전에 되어져 가지고 3년은 그렇게 되어지고 1년 단위로 이렇게 됐단 말인지 밑에 것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농업정책과에 에스원에 쭉 수의계약 되어 가지고 준 부분도 ……. 같은 과에서 이렇게 하는데 범위는 조금 넓힐 수가 있고 좁을 수가 있고 그래요. 그런데 설치된 모니터가 한 개면 한 대 두 대면 두 대 이것을 가지고 금액을 산정하고 이렇게 되는데 보시다시피 15만원 짜리가 있는 반면에 월입니다.
월 사용료를 주는 건데 20만원 짜리가 있고 8만8,000원 짜리가 있고 또 11만원 짜리가 있고 과에서 그렇게 하면서 한 대씩 한 대씩 설치했는데 계약금액이 이렇게나 들쭉날쭉 하느냐는 거지요. 이 부분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그러니까 본 위원이 그렇게 말씀 안 합니까.
그렇게 하는데 초기에 어느 회사든 간에 설치될 때 초기사업비가 좀 들어가고 나면 이 부분은 전체 모니터에 다 나와져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 설치해 놓은 1대당 월 10만원이면 10만원 11만원이면 11만원이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편차가 크지를 않습니다. 국장님 보시다시피 20만원이 됐다가 8만8,000원이 됐다가 또 밑에는 11만원이 됐다가 내나 농업정책과에 지금 3대를 설치해 놨다는 말씀인데 그래서 이게 왜 이렇게 금액이 들쭉날쭉하냐는 거지요. 또 위에 내나 농업정책과에서 하는 가드뱅크 것은 또 15만원이고 종류가 4종류로 그렇게 다 틀리게 나오지 않습니까?
이것은 어떻게 설명을 하시겠냐는 거지요. 나중에 정확하게 해 오시고 아까 말씀한대로 계약기간을 언제부터 언제까지 해 가지고 3년 짜리가 초기를 하는 건지, 3년 다 지나 갔고 이것은 1년 단위로 해서 하는 건지 부분을 다시 자료를 가져 오세요. 국장님 말씀하신대로 그런 논리에서 본 위원도 수긍이 가려고 하면 회사가 각각 다 틀리면 어느 정도 인정을 할 수 있습니다.
동일 회사에 수의계약을 줘 가지고 에스원에 다 지금 줘 놨어요. 동일 회사가 수의계약에 의해서 하면서 이렇게나 월 사용료 편차를 크게 한다는 것은 얼마든지 국에서 과에서 다 지금 우리 농업기술센터를 놓고 보면 아까 국화는 2016년부터는 없어졌기 때문에 그 부분은 없어져 버렸고 농업기술센터는 4군데 설치한 건데 자체적으로 해 가지고 주면서 어느 특정회사에 3군데 것을 주면 월 사용료 부분은 얼마든지 맞춰서 할 수 있다……. 그건 얼마든지 줄 수가 있다 그걸 제가 말씀드리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50페이지에 국제농식품박람회 쪽을 봐야 되겠습니다. 아까 국장님 설명하신대로 금년에는 11월 9일부터 11월 13일까지 닷새 간 이루어졌고 작년도 날짜는 조금 틀립니다만 기간은 내나 5일간 똑 같이 진행이 되어졌습니다. 규모를 보면 작년 같은 경우에는 30개국에 373개 사에 700개 부스, 금년에는 자체적으로 직영을 하면서 12억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하다 보니까 이렇게 대폭 줄을 수밖에 없습니다. 210개 사에 430개 부스로 근 40% 이상 줄어 들었는데 이번 해외 참가 나라는 몇 개 나라입니까?
작년에 30개 국이고 금년은? 그러면 이 부분도 전년도하고 보면 차이가 제법 많이 난다, 그죠? 21개 국에 120명 참여했던 것하고 조금 전에 말씀대로 금년은 14개 국에 57명이니까 약 절반 가까이 규모가 줄어 들었고, 그 다음에 관람을 하고 다녀가신 참관하신 분들은 작년에 40만명이 조금 넘는 것으로 402,000명인데 금년에는요?
그래요? 경제적인 효과 면을 또 안 따져볼 수가 없는데 작년도에 경제적인 유발효과가 약 201억원 정도가 된다 그렇게 합니다. 그러면 경제적인 유발효과 따지는 부분은 본 위원이 알기로는 전체 관람객 작년은 40만명이니까 전체 관람객 수에서 한 사람이 우리 박람회장에 와서 자기가 쓰고 가는 돈을 일반적으로 평균치를 내 가지고 곱하기를 했을 경우에 그것을 경제적인 유발효과라고 산출하는 것으로 본 위원은 그렇게 이해를 합니다.
추정해서 평균치를 잡은 게 대략적으로 5만원에서 5만5,000원 잡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는 200억 정도 나왔고 금년에는 이 부분도 어느 정도 우리한테 경제적인 효과가 되었다 득이 되었다 그것도 낼 수가 없네요? 조금 전에 말씀드린 부분은 경제적인 효과를 말씀드렸고 고용유발 효과 부분도 나와 있는 게 없습니까?
작년에는 집행부에서 자료에 한 것 보면 고용적인 효과 부분이 815명 정도다 이렇게 내 놨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금년 같은 경우에 그게 행사에 참여되면서 일한 그런 분들 그 다음에 대형텐트를 비롯해서 각종 텐트치고 거두고 하는 그런 부분들, 그 다음에 박람회장에 종사하신 분들 이런 분들을 우리가 통털어서 작년에 팔 백여 명의 고용효과를 낸 것 같다고 했는데 금년에는 그 부분도 그러면 유추할 수가 없고 국장님 말씀대로 하면 이번에 숫자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거의 그래도 진주 쪽에 지역경제에 얼추 있는 분들로 하셨고 또 그렇게 도움이 되었다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된다 그 말씀입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금년에 국장님이 공식적으로 관람하신 분들의 숫자라든지 이런 부분도 정확하게 집계를 잡지 않으셨다, 또 경제적인 유발효과나 고용적인 유발효과나 이런 부분들도 그렇게 잡지 않으셨다고 하니까 전년도 그 전년도 해 가지고 본 위원은 비교를 좀 하면서 말씀을 좀 드리고 또 대응책을 마련하려고 했는데 금년에 그런 부분에 전혀 안 하셨다고 하셔 버리니까 그게 내년에도 계속 직영하고 하면 집계내고 잡고 하는 게 무의미합니까?
안 그러면 이런 것도 계속 잡아 보면서 나름대로 분석도 해 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우리 시를 해 가지고 절대 하는 말씀은 아니고요. 각종 수출관계, 감사에도 작년에 제가 지적도 했습니다만 MOU체결된 것이 마치 정식 계약이 이루어지고 그게 다 수출이 되고 그게 우리 지역경제에 그대로 보탬이 되어지고 하는 식으로 각 자치단체를 보면 앞다투어서 선전하는 부분들이나 이런 박람회 같은 걸 했을 때 실질적으로 진짜 우리가 도움이 얼마나 되고 한 것을 정확한 숫자로 하는 것이 아니고 정말 부풀려져서 많이 홍보가 되어지고 또 언론매체를 통해서나 사람 입에 입을 통해서 되는 그런 부분들이 많아서 그래 봤자 그것은 하나도 진짜 도움이 되는 게 아니거든요.
실질적으로 우리한테 진짜 도움이 되는 게 어떤 것이고 얼마가 되고 그게 중요한 거지 부풀리고 뻥튀기 해서 그것은 하나도 좋은 게 아닙니다. 그런 것 때문에 말씀을 드려 보려고 했으니까 내부적으로도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금년도 그렇고 내년도 그렇고 직영을 한다손치더라도 이런 부분들은 정확하게 모니터링이 되어 지고 집계가 되어져야 금년도에 우리가 예산 대비해서 이만큼의 효과가 있었고 또 내년에는 또 예산 대비해서 이만큼 효과가 있었고 거기에서 보완할 점이 어떤 것이고 더 장려하고 발전적으로 해 나가야 될 것은 어떤 것이고 하는 그런 부분들을 유추해 볼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 ……. 앞으로도 박람회 개최 장소를 계속 종합경기장 쪽으로 할 겁니까?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에서 국장님이 상당 부분 진단을 하고 계시고 해서 더 이상 제가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들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셔 가지고 장기적으로 국제농식품박람회는 계속 지속이 된다면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하신대로 그쪽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지 기존 개최하고 있는 이 장소 쪽에서 더 좋은 여건을 마련해서 하는 것이 좋을지 이 부분도 심도있게 검토를 하셔야 되겠다는 말씀 아울러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