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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밀양시의회 발언

강창오 의원 발언

265회 제3본회의2025-07-16

강창오 의원 프로필 보기 →

진수

박진수부의장

예, 회의에 앞서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곽근석 부시장께서는 호우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참석 관계로 오늘 도에서 차관 주재로 영상 회의하는 부득이한 관계로 오늘 오전 본회의에는 참석하지 못함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0시 01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회의 중에 방청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역사회의 여러 가지 현장 언론 취재 활동에 바쁘신 가운데도 의정 활동을 취재하기 위해 찾아주신 경남도민신문 이익행 기자님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의장 박진수 입니다. 의장님께서는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세미나 참석 관계로「지방자치법」제59조의 규정에 따라 본 의원이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5회 밀양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1. 2025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시정 업무보고(계속) 가. 행정국 소관(민원지적과, 정보통신과) 나. 문화복지국 소관(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체육진흥과) 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라. 밀양문화관광재단
오늘 회의 진행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시정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 순서는 민원지적과, 정보통신과,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밀양문화관광재단, 체육진흥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담당 과장,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밀양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는 소관 업무를 보고하고 의원님들의 질의가 있으면 질의에 대하여 요점 위주로 간단 명확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민원지적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반갑습니다. 민원지적과장 주현정입니다. 민원지적과 소관 2025년도 하반기 시정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19페이지 목차와 120페이지, 2025년도 정책 목표와 세부 이행 사업, 121페이지 기본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22페이지부터 세부 이행 사업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22페이지에서 123페이지까지 시민과 함께 행복한 민원행정 구현입니다.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처리로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민원 제도 운영 활성화를 통해 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상반기 추진 실적입니다. 민원 업무 처리는 제증명 1만 9585건을 포함하여 여권 발급, 국민신문고 등 총 4만 4619건의 민원을 처리했으며 민원 처리 기간 단축 규정 정비, 여건 접수 창구 추가 개설 등 민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민원 시책을 추진했습니다. 또한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및 지원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 워크숍 및 간담회 개최, 전화민원 응대 지침 마련, 비상 상황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등을 실시했습니다. 하반기 추진 계획입니다. 민원 만족도 조사 및 맞춤형 친절교육 실시, 민원행정 우수 부서 및 우수 공무원 선정 포상, 공무 방해자 출입 제한 및 퇴거 조치 교육 실시 등 시민이 체감하는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4페이지 고객 맞춤형 가족관계 등록 사무 추진입니다. 가족관계 등록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로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맞춤형 가족관계 등록 사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상반기에는 가족관계 등록 업무 1일 처리제 운영과 안심 상속 및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처리, 혼인 및 출생 신고 기념 포토존 운영, 출생 축하 선물 제공으로 혼인 및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시민 맞춤형 가족관계 업무를 추진했습니다. 하반기에도 가족관계 등록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에 힘쓰고 가족관계 등록 신고 1일 처리제 운영 등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 제공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5페이지 지적 측량 성과 검사 및 공부 정리입니다. 정확한 지적 측량 성과 검사를 실시하여 지적 측량 민원 발생 예방 및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정확한 토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신속한 지적공부 정리를 추진하겠습니다. 상반기에는 총 2689건의 지적 측량 성과 검사를 실시했으며 1973건의 지적 공부를 정리했습니다. 하반기 추진 계획으로는 정확한 지적 측량 성과 검사를 위해 측량 기준점 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 측량 성과 검사 및 지적공부 정리 추진으로 지적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6페이지 지적재조사 사업입니다. 지적공부에 등록된 경계와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 지역을 재조사함으로써 경계 분쟁 해소 및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겠습니다. 상반기 추진 실적입니다. 2023년 사업지구 중 내일동1지구를 포함한 7개 지구에 대해 사업 완료했으며 그 외에 삼문동 6지구를 포함한 5개 지구와 2024년 사업 8개 지구에 대하여 경계 결정 통지 및 지적 확정 예정 통지를 하고 2025년 사업 9개 지구 1115필지에 대해서 1필지 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을 완료하였습니다. 하반기 추진 계획입니다. 상반기에 이어 사업 추진 중인 22개 사업지구의 경계 결정 확정 및 조정금 정산 등 절차대로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2026년도 사업지구 선정을 위해 지구별 주민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지적재조사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27페이지 개별 공시지가 조사 산정입니다. 개별 공시지가의 객관성과 적정성을 유지하고 토지 관련 세금 및 각종 부담금 부과의 공평한 기준 마련을 위하여 정확한 토지 특성 조사 및 지가 산정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상반기 추진 실적입니다. 올해 우리 시는 33만 9886필지에 대해서 개별 공시지가를 조사 산정하여 지난 4월 30일 정기분 개별 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했으며 올해 변동률은 1.26%입니다. 하반기에는 상반기에 토지 이동이 발생한 약 3000 필지에 대하여 토지 특성 조사 및 지가 산정, 토지 소유자의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수시분 개별 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하는 등 개별 공시지가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28페이지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입니다. 건전한 부동산 중개업 육성을 위해 불법 중개행위를 지도. 단속하고 부동산 거래 내용의 성실한 신고 제도 정착으로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겠습니다. 상반기에는 관내 부동산 중개업소 184개소 중 49개소를 지도 점검하여 5건 행정처분하였으며 부동산 거래 신고 지연 등 위반 사항에 따라 과태료 22건을 부과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예방 위주의 지도 단속을 실시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제도 운영 정착을 위한 교육과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29페이지 도로명 주소 사업입니다. 도로명판 등 주소 정보 시설 확충 및 유지 관리와 상세 주소 및 사물 주소 부여 확대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위치 찾기가 가능하도록 하여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상반기 추진 실적입니다. 상반기에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3만 970개와 국가지점번호판 90개에 대해서 일제조사 및 유지․보수하였으며 삼문 둔치길을 포함한 2개소의 기초번호판 설치와 무더위쉼터 등에 사물 주소를 부여하고 초동 연가길 등 우리 지역 명소길에 도로명을 부여하여 관광객에게 편리한 탐방 여건을 제공하는 등 시민 편의를 위해 다양한 도로명주소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주소정보시설 및 국가지점번호판 설치와 원룸, 다가구 주택 등의 상세주소 부여로 시민들의 위치 찾기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민원지적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설명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회의 중에 방청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의정 활동을 방청하기 위해 찾아주신 밀양시농민회 송기덕 님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의정 운영과 시장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방금 보고한 민원지적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이현우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우

이현우의원

예, 과장님 민원 행정 최일선에서 직원분들과 수고가 많으십니다. 122페이지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타 부서에서도 여러 차례 강조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친절에 대한 부분을 다시 한 번 강조해서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지방공무원법, 그리고 국가공무원법에 공무원의 친절의 의무에 대해서 분명하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가 분명하게 이런 부분을 이행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창구 민원 담당자 친절교육 실시를 보니까 4월 달에 4회에 걸쳐서 6명에 대해서 실시를 하신 것 같아요. 이 부분도 담당자에 국한하지 말고 전체 우리 직원들에게 확대해서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의 견해는 어떠십니까?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예, 이현우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공무원이면 시민에게 친절한 봉사자여야 함에도 저희 직원들이 제가 생각할 때도 친절 부분에서는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4월 달에 창구 직원들이 처음 배치되다 보니까 창구 직원들 위주로 해서 4월 달 한 4회 정도 친절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우리 지적직 직원들이 많은데 회의할 때 계장님들을 통해서 계장님들한테 직원들이 민원 응대를 친절하게 할 수 있도록 늘 제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고 저희들이 민원서비스 만족도 조사가 끝나고 나면 그 조사 결과에 따라서 이전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를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조금 하위 부서 위주로 해서 친절교육을 실시할 계획을 10월 달에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7월 달부터 저희가 아무래도 친절교육을 좀 더 해야 되겠다 싶어서 저희 민원지적과하고 읍면동에 매월 2회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결과를 보고하도록 그렇게 공문으로 시달을 해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 친절교육이 한 번 일회성으로 끝나는 거는 크게 효과가 없는 것 같아서 부서별로 소그룹으로 해지고 지속해서 계속 친절교육을 하는 것이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현우

이현우의원

예, 과장님 답변 말씀 중에 전 부서 대상이 아니라 하위 부서 대상으로만 실시를 한다는 말씀은 어떻게 이해하면 됩니까?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그건 민원서비스 만족도 조사하고 직원 친절도 조사를 용역 중에 있는데 전에는 그 조사가 끝나고 나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오전, 오후 나눠서 친절교육을 실시를 했습니다. 그런데 피드백 교육으로 그렇게 했었는데 전체 모여서 하는 거는 크게 의미가 없다는 판단이 들어서 저희들이 점수가 전 부서별로 1등부터 끝 순위까지 이게 부서가 정해집니다. 그러면 하위 부서 한 4∼5개 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그 부서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가지고 피드백 교육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우

이현우의원

그 부분은 적절한지 아닌지 한 번 더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잘하고 있는 부서 그리고 잘하고 있는 공무원에게는 확실하게 우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친절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을 경우에 패널티를 준다든지 심하게는 처벌의 대상까지도 될 수 있지 않습니까? 이런 징계 사유가 될 수 있는 부분을 숙지를 시키시는 것도 중요할 것 같고 잘하고 있는 분들은 더 많은 공무원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알릴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포상도 확실하게 우리가 대상자도 확대를 하고 잘하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부분 우리 과장님께서 차제에 한 번 더 면밀하게 살펴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획실이라든지 인구정책담당관실에 이야기를 드렸었는데 협의를 하십시오. 협의를 하셔서 “우리 밀양에 오면은 공직자들이 정말 친절하다, 내가 귀농․귀촌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민원 최일선에서 고생이 많으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우리가 이 부분은 밀양시의 얼굴이라고 생각을 하고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 부분 잘 챙겨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한 가지만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사안에 따라서 다른 것 같은데 며칠 이내에 민원이 발생했을 경우에 답변을 하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7일이라고 하면 7일 이내에 답변을 줘야 되는데 그 기간 안에 답변을 듣지 못한 시민들은 굉장히 불만이 쌓여서 항의를 하러 찾아오거나 전화를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이 부분은 예를 들어서 공휴일이 끼어 있을 경우에 이틀이나 3일이 끼어 있을 경우에 그 기간만큼 뒤로 연장을 해서 답변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까, 과장님?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처리 기간이 7일, 5일 이렇게는 유기한 법정 민원일 경우인 것 같은데 그럴 때 저희들이 그 기간 안에 처리가 안 되면 연장을 하고 민원인한테 통지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현우

이현우의원

예, 그 부분도 모르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불만이 생기는 것 같아요. 사전에 고지를 합니까?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연장을 하게 되면 통지를 합니다.
현우

이현우의원

사전에 글이라든지 게시물로 고지를 하고 있다는 말씀인 것 같은데 이런 부분도 구두로도 한번 설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연휴 기간이 끼어서 7일 이내에 답변을 하기가 어려운 경우에는 이런, 이런 규정상 지침상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는 걸 사전에 구두로 양해를 구한다고 하면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은데 그 내용을 모르고 있다 보니까 민원인 입장에서는 굉장히 본 의원은 하루하루가 급한데 분초를 다투는데 답변도 없고 왜 안 되는지도 모르고 이러다 보니까 문제가 불거지는 것 같아요. 이렇게 사전에 불필요한 갈등을 예방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직원들께 주지를 시키셔서 개선이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간에 문서로도 통지를 하지만 전화로도 말씀을 드려서 이해하실 수 있도록 그리고 최대한 빨리 신속하게 업무 처리가 되도록 그렇게 유지를 하고 저희들도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우

이현우의원

예, 이상입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이현우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김종화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화

김종화의원

예, 과장님 설명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도로명 주소에 대해서 간략하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년도에 지금 읍면동에 시설하우스를 하시는 농장에다가 도로명주소를 일부 지금 부여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직불금 관련해서 도로명 주소가 기입이 되어야 된다는 전제하에서 도로명주소를 부여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지금 귀농․귀촌하신 분들이 농지에서 가건물을 지어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 그런 부분들도 도로명주소를 부여를 해야 되는데 이런 게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도 과장님께서 조금 전년도처럼 광범위하게 벌려서 실상으로 거기 오신 분들은 거의 대부분 귀농 귀촌하신 분들이 많거든요. 이런 분들이 직불금을 받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까 도로명주소를 부여받는 그런 부분들이 좀 누락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잘 챙겨가지고 다시 한번 읍면동에다가 공문을 띄운다든지 해서 도로명주소가 부여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읍면동을 통해서 공문을 시달해서 신청을 받아서 도로명주소가 부여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종화

김종화의원

꼭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김종화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최남기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기

최남기의원

예, 최남기 의원입니다. 시민과 함께 행복한 민원행정 구현에 수고 많으십니다. 민원지적과는 다른 부서와는 달리 주민들을 많이 상대하는 민원 업무를 보는 과로서 여러 가지 애로점이 많겠습니다마는 친절히 시민들을 대해 주셔서 우리 밀양시 이미지를 잘 대해 주시길 바라고 과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의 노고에 격려를 드립니다. 본 의원은 조금 전에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는데 이 도로명주소 사업이 언제부터 시행됐는지 혹시 아십니까? 모르면 본 의원이 그거는 알면 될 것 같고요, 도로명주소 사업을 한 지가 본 의원이 판단할 때는 한 10년이 넘은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까지 우리 주민들이 많이 인식을 못하고 있는 그런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홍보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또 우편번호 기록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편번호를 몰라가지고 상당히 애로를 가지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각인을 시켜주시면 좋겠다 해서 건의를 한번 드립니다.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최남기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저희들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 챙겨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예, 최남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예, 정희정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희정

정희정의원

예, 정희정 의원입니다. 과장님. 과장으로 보임은 처음이시죠?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예.
희정

정희정의원

예, 처음 오늘 편안하게 답변을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다른 것보다도 특이민원 있죠? 이게 우리가 방송에서도 굉장히 많은 이슈가 됐고 이런 상황인데 우리 밀양시에도 특이민원인 리스트가 있나요?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예, 저희들이 도에서도 요구할 때도 있고 저희가 여기 오기 전에 읍면동에서 한번 특이민원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게 있는지 파악을 했는데 지금 한 두세 건 정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속적인 거는 한 건 정도 있고 나머지는 일시적으로 와서 자기 업무가 잘 안 되거나 이랬을 때 폭언, 폭행 이런 게 있었다고 저희들이 자료를 받았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상당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공무원들이 정말 트라우마나 공황장애까지도 오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물론 직원들의 폭언이나 특이민원에 대해서 우리가 정신적인 치료라든지 상담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는 주어지고 있습니까?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예, 지금 행정지원과에 마음 해우소라 해지고 직원들이 정신적으로 그런 어떤 민원들로부터 피해를 입었거나 또 개인적인 어떤 그런 걸로 상담이 필요할 때 상담을 할 수 있는 상담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그런 부분들은 더 활성화를 시켜서 직원들이 정서적으로 안정이 될 수 있도록 하길 바라고 특이민원이 있는 부분들이 대부분 보면 그분만을 탓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게 우리가 옛날에 웃는 얼굴에 침 못 뱉지 않습니까? 항상 친절하게 웃고 민원인을 대한다면 그런 특이민원도 많이 줄어들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좀 해 주시기 바라고 아까 우리 동료의원이 말했던 친절 부분을 꼭 뭐 문서나 이래서 다같이 모여서 친절교육을 받는 것보다는 시대적으로 요즘 온라인이나 항상 주기적으로 공무원들이 온라인으로 해서 친절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그런 제도적인 것도 마련해 주면 한 달에 며칠, 몇째 주 며칠 날은 온라인 아니면 전체적으로 열어놔서 늘 한 달에 한 번은 친절 CS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 마련도 고민해야 될 것 같다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예, 맞습니다. 친절이 저희한테 참 숙제인데요. 항상 친절하면 되는데 그게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저희들의 친절도 제가 생각했을 때 능력인 것 같습니다. 능력 배양을 좀 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온라인 부분도 한번 하여튼 간에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그래서 123페이지 보면 이게 읍면동 민원실 안전 가림막 설치해지고 내이동만 돼 있는데 타 읍면동에도 다 돼 있죠?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아닙니다. 이 안전 가림막은 지금 특이민원 그런 민원들을 대응해서 저희들이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해서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데 작년에 읍면동의 형편이 다 다르고 해서 수요 조사를 해서 올해는 내이동하고 가곡동에 설치를 지금 하는 것으로 돼 있고 상반기에 내이동이 설치를 했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이 부분은 좀 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서 전 읍면동의 민원 창구에는 그래도 안전 가림막 설치를 해야 된다, 그래야 공무원들이 그래도 언제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을지 모르잖습니까? 그런 데 대비해서 지금은 한두 군데 1년에 하는 것보다는 전체적으로 수요 파악을 해서 전 읍면동에 전부 가림막이 설치가 돼야 된다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내년도 본예산에 한 번 더 예산 편성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한번 해 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예, 저희들이 읍면동에 수요 파악을 해서 예산에 얹어서 편성을 해서 내년도에도 더 추가적으로 설치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이상입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정희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우리 진절 예산에 보면 힐링 프로그램 2000만 원 하고 친절 만족도 조사 1000만 원 있죠? 그 만족도 조사 같은 경우는 매년 하시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예, 매년 하고 있습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과연 이거 우리 용역 2000만 원 만족도 조사를 해서 과연 실효성이 있습니까?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저도 고민되는 부분이긴 한데 민원서비스 만족도 조사는 우리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 보면 행안부에서 우리 밀양시를 통해서 법정 민원을 처리한 민원들에 대해서 먼저 만족도 조사를 해지고 평가를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한테 세부 사항이 통지 오는 건 없고 점수로만 자기네가 전국 지자체에 평가를 해서 점수를 산정을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우리가 그 민원서비스 평가에 앞서서 저희 시의 법정 민원서비스 만족도가 어떤지 저희들이 알고 싶고 이게 용역을 하면 세세하게 부서별로 나오거든요? 그리고 하는 김에 직원 친절도도 같이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
진수

박진수부의장

아니 잠깐만. 너무, 답변 간단하게 하시면 되고요, 그러면 친절 만족도 조사 이거는 행안부에서 하는 친절 만족도 조사를 하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된다 이 말씀입니까? 해야 된다, 안 한다 그것만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아 꼭 해야 된다고 의무적으로 돼 있지는 않습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아, 의무적이지 않으면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친절 만족도 조사에 우리 예산 2000만 원을 매년 하는 게 2000만 원 들어가고 그다음에 우리 직원 분들 힐링 프로그램에 2000만 원 들어가지 않습니까? 이런 돈을 갖다가, 예산을 갖다가 우리 직원분들 사기 진작을 위해서 더 많은 예산을 쓰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 제가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도 계시니까 매년 안 해도 될 것 같으면 이런 예산을 가지고 우리 민원 업무 담당하시는 직원 분들을 위해서 사기 진작을 위해서 더 많은 예산을 쓰면 좋지 않겠나라는 뜻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으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예, 감사합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국장님도 아시겠죠? 예,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민원지적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원지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우

양성우정보통신과장

예, 정보통신과장 양성우입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2025년 하반기 시정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33페이지 목차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34페이지 2025년도 정책 목표와 세부 이행 사업입니다. 시민체감형 디지털 포용사회 구현 및 미래도시 구축이라는 정책 목표 아래 행정의 디지털화로 공공서비스 혁신 등 4개의 전략 과제와 10개 세부 이행 사업을 수립하여 업무 추진을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35페이지 기본 현황입니다. 행정정보 담당, 정보통신 담당, 스마트시티 담당, 통합관제 담당 4개 담당에 2025년 6월 기준 정․현원 23명입니다. 136페이지 전자시정 구현을 위한 행정정보화 추진입니다. 민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무인민원발급기 상시 운영을 위한 5개 부스를 금년에는 부북면에 추가 설치를 하였습니다. 통합백업시스템 용량 증설과 접근제어시스템 라이센스를 보강하여 행정시스템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보안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 설치 안 된 지역인 청도면과 교동에 옥외부스를 확대 설치하여 원활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업무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 관리로 신뢰받는 전자시정을 구현하겠습니다. 137페이지 시민과 소통하는 인터넷서비스 운영입니다. 우리 시 대표 누리집을 통하여 다양한 시정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민 웹서비스의 보안 강화를 위해 노후화된 주소보안시스템을 교체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대표 누리집을 부분 개편하여 시민 소통 기능을 강화하고 편의 사항을 개선토록 하겠으며 정기적인 홈페이지 콘텐츠 점검과 게시물을 현행화하고 해킹 및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인터넷망을 운영하여 신뢰할 수 있는 홈페이지시스템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138페이지 정보화 기반 구축 및 역량 강화입니다. 상반기에 PC, 모니터 등 노후화된 전산 장비를 교체하여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기여하고 있습니다. 폭언 방지 안내시스템 구축으로 민원 응대 직원을 보호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노후 서버 팜 스위치 교체와 밀양시의회 영상방송시스템 구축으로 노후화된 통신 장비를 고도화하였습니다. 그리고 정보통신공사 민원사무를 신속, 정확하게 처리하여 주민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행정업무 능률 향상을 위해 노후화된 전산 장비를 지속적으로 교체하고 통합증명발급기를 구입, 보급하고 모바일 오피스 구축으로 직원 전화번호 앱과 새올 게시판에 게시되는 각종 행정 게시물을 연계하여 시민 홍보 및 행정 정보를 신속 공유하고자 합니다. 다음 139페이지 지역 정보화 사업 추진입니다. 상반기에는 장애인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사업 49건을 접수하였으며 7월 중에 도 계획에 따라 도에서 선정되면 보조기기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시민 정보화 능력 향상을 위한 시민 정보화 교육 및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상반기에는 500명이 수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장애인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호 사업을 하반기에 완료하고 지속적인 시민 정보화 교육과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으로 시민들의 IT 불안, 두려움 해소와 시민들의 편익을 증진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 140페이지 사이버 침해 대응 보안 관제 및 개인정보 보호 추진입니다. 상반기에는 사이버보안관제센터 운영 내실을 다지기 위해 최신 보안 장비를 도입하여 월 평균 15만 건 이상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공격에 대한 사전 예방을 강화하고 있으며 사이버 침해 사고 예방을 위하여 해킹 메일 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정보통신 기반 시설 보호 및 보안 관제센터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으며 개인 정보 접속 기록과 개인정보 수집, 동의 절차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고 개인 정보 교육을 실시하여 개인정보 보호에 철저를 기해 나가겠습니다. 141페이지 도시 가치를 높이는 스마트도시 조성입니다. ICT 융합 기술을 활용한 시민 생활 편의를 향상시키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며 다양한 연령층이 스마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 도시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상반기에는 스마트 헬스케어 복합쉼터 13개소를 구축하였으며 스마트시티 리빙랩 운영과 유동인구 분석을 위한 스마트 센서 설치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생활밀착형 스마트 교육용 솔루션 보급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고령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 시민정보화 교육과 미래교육과에서 추진하는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성인 문해교실과 연계하여 식당, 카페 등 무인 주문, 철도․고속버스 티켓 발급 등 키오스크 교육과 카카오톡, 문자 등 실생활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등을 경로당 등에서 직접 어르신들이 실습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 진흥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시 경쟁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 도시를 구현하고자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개년도 제2차 밀양시 스마트도시 계획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초고령사회에 대비하여 장․노년층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스마트도시 등 공모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143페이지 효율적 행정 업무를 위한 공간정보 구축입니다. 상반기에는 정확한 공간 정보 제공을 위하여 고해상도 디지털 항공사진 투입을 완료하고 도로 및 지하시설물 39.6㎞ 데이터베이스를 갱신하고 구축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현재 운영 중인 밀양여지도를 재구축할 계획입니다. 연속지적도, 일필지정보 등 신규로 구축하고 스마트 공간정보시스템 업무 지도 연계, 카카오 지도와 연계한 전화번호, 상호명 검색 기능을 추가하고 모바일 환경에서도 이용 가능한 반응형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시민 편의를 증진토록 하겠습니다. 정확한 공간정보 제공을 위한 지하 시설물 데이터베이스 정확도 개선 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체계적인 공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공간정보시스템 보안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44페이지 시민 체감형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입니다. 현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총 3119대의 CCTV를 운영 중에 있으며 32명의 관제 요원이 24시간 365일 4조 3교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범죄, 교통사고 등 1128건의 사건, 사고를 실시간 관제하였으며 수사 민원 해결을 위해 653건의 영상 자료를 열람 및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보다 적극적인 통합 관제를 통해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통합관제센터 기능에 충실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45페이지 방범용 CCTV 설치 및 교체 사업입니다. 매년 방범용 CCTV 수요 조사를 통해서 방범용 CCTV 설치 적합성 평가 지표에 따라 설치 유무를 결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에는 41개소 115대의 CCTV를 7월 중에 설치를 완료하여 현재 관제시스템과 연동시켜 모니터링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7월 하반기 중에 노후 CCTV 교체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CCTV 시스템 설치 및 교체를 통해 범죄 사각지대 해소 및 시민 생명․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146페이지 신규 사업으로 생활밀착형 스마트도시 공모사업 추진입니다. 스마트 지역아동 케어 서비스 구축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5억 원이며 국비가 10억 5000만 원이며 시비는 4억 5000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 내용은 세 가지로 스마트 지역아동센터서비스 구축은 관내 18개소의 지역아동센터 취약계층 어린이 472명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시설 내에 온라인 독서 교육 플랫폼 지원과 VR 스포츠 체험존 구축, 교육용 AI 로봇과 스마트 기기 등을 보급하는 사업이며 스마트 어린이 안심 스테이션 구축은 통학 차량과 학원 차량이 많이 정차하는 시내 5개소에 안전한 대기 공간 조성 및 차량 주변 위험 상황을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영상을 제공하는 스마트 안심 스테이션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구축은 보건소와 협의하여 이용객이 많은 중산, 고정 보건진료소와 두 곳과 많은 민원인이 이용하고 있는 15층 세 곳에 주민 건강 케어 장비 구입을 통한 건강 케어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11월까지 시범 운영되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밀양 스마트 컬처 플랫폼 조성사업은 국토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 기술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9억 원으로 국비 5억 4000, 도비 7200만 원, 시비 2억 8800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 내용은 두 가지로 스마트 컬처는 다양한 계층의 생활 친화적 도서, 교육, 문화 등 복합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고 야간에 세종중․고등학교의 하교길 안전 보행로를 확보하기 위해 가곡동 상상 창구 1층에 스마트 도서관 및 북카페, 외벽에는 미디어아트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스마트 안전 사업은 생활 기반이 낙후된 가곡동에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보행 약자를 위한 스마트 그늘막 및 횡단보도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제1회 추경 예산이 편성되면 곧바로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문제 해결 및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주민 체감도가 높은 스마트서비스를 구현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추경 예산 편성에 의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예, 방금 보고한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석희억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억

석희억의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143페이지에 효율적 행정업무를 위한 공간정보 구축에서 하반기 추진 계획을 보면 밀양여지도 홈페이지 재구축 및 노후서버 교체로 1억 2300만 원의 예산도 확보되어 있고 하겠다고 그랬는데 지금 밀양여지도에 나오는 실제 지도에 나오는 그 사진이 언제 건지 아십니까, 혹시?
성우

양성우정보통신과장

그 여지도가 아마 2017년도인가 그때 2017년도 그때 구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희억

석희억의원

이제 위성사진을 보면 한 2년, 빠르면 2년, 3년 전의 게 계속 올라와요. 2∼3년 전 게 올라오고 그러고 허용오차, 편차가 좀 심하거든요? 보통 심한 데는 한 3∼4미터 정도 차이가 나고 실제 지적상의 그 경계점과 우리 위성 사진에 보는 게 그러니까 재구축을 이번에 한다니까 재구축할 때 업데이트를 잘해서 6개월 단위 정도는 최신 사진을 좀 올려주셨으면 좋겠다 싶고 그리고 허용오차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이번에 재구축하는 김에 그렇게 해서 오차를 줄일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해 주고 업데이트를 좀 자주 해 달라는 그런 부탁 말씀드립니다.
성우

양성우정보통신과장

석희억 의원님 제안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하여 충분히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지도가 현재는 휴대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현재 여지도를 사용하면 화면 크기가 조정이 안 돼서 잘 이용하기가 불편한데 그것도 연동이 되게끔 그렇게 추가로 개선시키고자 그렇게 합니다.
희억

석희억의원

휴대폰 같은 데는 이제 화면이 작으니까 맞추기 힘든데 컴퓨터에서도 보면 물론 정확하게는 못 맞춥니다. 위성을 찍어서 하다 보니까 못 맞추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는 맞는데 보면 좀 틀리는 데가 오차가 심한 데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 수정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석희억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정희정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44페이지하고 145페이지 보면 시민체감형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하고 방범형 CCTV 설치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보면 동전의 양면과 같다, 또 시민의 안전을 생각하면 CCTV 설치를 해야 되고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는 CCTV가 과다하게 설치되는 부분이 문제가 된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을 잘 적용하시고 통합관제센터 운영에 있어서 좀 궁금한 게 있어서 지금 서른 두 분이 24시간을 해서 4조 3교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니까 여기에 자칫 잘못하면 근무자들이 CCTV를 보고 범죄 예방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빨리빨리 캐치를 하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 편으로 보면 이 근무자들이 실질적으로 거기 화면에 나타나는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를 하지 못하고 정보에 대한 유출이 있을 수 있다, 여기에 대한 예방은 하고 있습니까? 마이크는 계속 켜 놓으시면 됩니다.
성우

양성우정보통신과장

예, 월별로 그분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그 화면을 보고 밖에다가 얘기 못 할 그러한 상황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상황은 철저히 교육을 통해서 보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지금 이분들 근무 서실 때 핸드폰을 소지하고 있습니까?
성우

양성우정보통신과장

아니요. 그 안에는 못 가지고 들어갑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그렇죠? 안에 핸드폰을 가져간는 건 말이 안 되고 또 그 자료 유출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CCTV를 가지고 이분이 만약에 어떤 한 특정 화면을 보고 본인이 이 데이터를 자기 핸드폰이라든지 이쪽으로 보낸 흔적들은 다 찾아내죠?
성우

양성우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추적이 가능합니다, 자료 외부로 유출하면.
희정

정희정의원

제가 물어본느 건 추적이 가능한 게 아니고 일일 점검을 하시냐는 겁니다.
성우

양성우정보통신과장

그 관계까지는 제가 말을 못 하는데 앞으로 안 하고 있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과장님께서 1일 근무 교대 전에 우리가 전산 전문 직원이 있죠? 전담 직원.
성우

양성우정보통신과장

예.
희정

정희정의원

그 전담 직원이 오늘 데이터가 밖으로 유출된 것하고 우리가 요구했던 자료하고 경찰서나 사건에 대해서 요구했던 자료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자료들과 그다음에 별도로 나간 부분이 있는지에 대한 점검은 교대마다 항상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우

양성우정보통신과장

예, 아무래도 제가 그것까지 파악을 못해서 그런데 하고 있는데 안 하고 있다면 그렇게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오늘 업무보고 끝나고 점검하셔서 보고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근무 교대자들이 그 시간 동안에 자료가 유출됐는지 안 됐는지가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그런 거를 점검 안 하고 있다고 하면 이거는 진짜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밀양시에서 운영하는 CCTV 통합관제센터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는 거죠. 개인정보법에 위반되고 이런 부분들은 데이터 부분의 출처를 근무 교대 전에 앉았던 그 직원들의 전체적인 데이터가 유출이 됐는지 안 됐는지, 그다음에 요구 조건이 와서 해준 것하고 일반적으로 나간 게 있는지 없는지는 꼭 체크를 하셔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우

양성우정보통신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그 부분은 따로 보고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정희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손제란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제란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46페이지 스마트 지역아동 케어 서비스 구축과 관련해서 스마트 지역아동센터에VR 설치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어제도 미래교육과 과장님께서 오래된 건물은 새 건물은 관계가 없겠습니다만 오래된 건물 안정성 및 높은 임대료로 인한 운영 부담 그게 근본적으로 해결이 됐어야 된다고 보고를 하셨고 많은 아동센터 원장님들이 읍․면에 있는 동에도 있었지만 원장님들께서 노후된 건물로 인해서 안전성이나 아동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 그걸 좀 우려를 많이 하십디다. 그래서 그런 게 검토가 된 점이 있으신지 답변 바랍니다.
성우

양성우정보통신과장

어제도 담당 계장하고 담당자가 아동시설을 방문해서 현장을 점검을 다 다녔습니다. 그래서 문제 있는 데는 조금 보완을 시키고 문제없는 쪽에 설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손제란의원

예, 아동 학생들이 사용함에 있어서 안전하게 사용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꼼꼼히 그렇게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성우

양성우정보통신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제란의원

이상입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손제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는 의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 51분 회의중지

11시 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밀양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반갑습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경민입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소관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13페이지, 목차 314페이지, 2025년 정책목표 및 세부 이행 사업, 315페이지 기본 현황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16페이지입니다. 신규 수탁시설 관리를 위한 조직 체계 구축 계획입니다. 상반기 추진 실적은 공단의 책임성 강화와 지속 발전을 위하여 이사장, 상임이사를 임명하였습니다. 또한 신규 수탁시설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른 업무 추진의 효율성과 능률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2025년 3월 1일자로 생활쓰레기 소각시설을 운영하는 자원환경팀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추진하여 시민 복리 증진과 환경 관리에 신뢰를 제고하였으며 하반기 추진 계획으로는 공단에서 운영하는 각종 체육, 관광, 환경시설에 대한 수지 개선을 위한 사업 분석을 실시하고 우주천문대, 의열기념관, 의열체험관에 대한 조직 개편을 추진하고 중대재해 예방과 직원 복지 증진을 위한 가칭 안전복지팀 신설을 추진하여 시민 복리 증진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17페이지입니다. 경영평가 전략적 수행으로 양질의 성과 도출 계획입니다. 상반기 추적 실적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반기 추진 계획으로는 평가지표별 담당자 지정과 목표를 설정하여 분기별 점검과 체크를 통하여 미비하고 부족한 부분을 지속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공기업 경영평가 우수 기관과 긴밀한 협조로 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경영평가 대응 전략 계획을 수립하여 신뢰받는 공단으로 정착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18페이지 되겠습니다. 공단 맞춤형 안전시스템 고도화 사업 추진 계획입니다. 공단이 운영 관리하고 있는 체육, 관광, 환경 시설 241개소에 대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시스템 구축과 중대 재해 예방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반기 추진 실적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반기 추진 계획으로는 공단 자체적으로 안전보건 관리자 선임과 안전 전문기관과 긴밀한 협조로 대외적으로는 안전 우수 공단 인증 유지와 대내적으로는 직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여 무재해 재해 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19페이지입니다. 우주천문대 의열기념공원 특화 브랜드화 추진 계획입니다. 천문․역사․독립이 연계된 문화관광 체험 시설로서 역할과 특색 있는 주제와 축제 등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지역의 경쟁력과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추진 실적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반기 추진 계획으로는 오는 9월 제6회 외계인대축제를 비롯, 의열단 창립 106주년 기념행사, 광복 38주년 기념 특별전, 의열단 독립운동 강의,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 연극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을 추진하여 천체․문화․역사가 함께하는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20페이지입니다. 하남스포츠센터 선샤인 밀양테마파크 운영 안정화 계획입니다. 시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자연과 과학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시설의 개․보수 등 환경 정비로 테마파크 운영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시설의 조기 정착과 활성화,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상반기 추진 실적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반기 추진 계획으로는 공공시설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높일 수 있도록 체육, 관광 관련 기관 단체와 긴밀한 협조로 여름 방학 기간 동안 물놀이 시설 운영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21페이지 되겠습니다. 안정적인 수질 관리를 위한 노력입니다. 장마, 집중호우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노후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개․보수를 통하여 공공하수 처리시설의 수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반기 추진 실적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반기 추진 계획으로는 수질 관리를 위한 매뉴얼 재점검을 실시하고 노후시설에 대한 개보수를 기존 기계 설치 제작업체와 연계해 표준화, 규격화시켜 수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22페이지입니다. 시민 생활에 녹아드는 마이 그린홈 환경 캠페인 추진입니다. 생활하수 처리 과정에서 물티슈, 쓰레기로 인하여 발생하는 환경 오염을 예방하고 자원의 재활용을 위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추진 실적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반기 추진 계획으로는 불법 폐기물 근절, 시민의식 교육과 캠페인 추진 등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 보호 분위기를 조성하고 생활하수 배출의 위기 의식 제고 및 환경 문제 해결에 민․관 공동협력으로 관리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23페이지입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계획입니다. 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유무형의 자산을 활용하여 사회적 약자를 위한 각종 문화․체육 및 문화 활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추진 실적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반기 추진 계획으로는 사회적 약자 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공단이 운영하는 각종 사업과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차별 없는 대우를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24페이지입니다. 파크골프장 운영의 효율성 향상 및 수익 개선 계획입니다. 파크골프장 이용 인구의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추진 실적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반기 추진 계획으로는 7월 12일부터 8월 말까지 폭염 대비 구장 마감 시간을 20시까지 연장하고 추석 전후 시민, 귀성객, 출향인 등을 위한 무료 파크골프장 이용과 외지인이 지역 상가 이용 시에는 10% 할인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수익 개선 증대에도 노력하겠으며 시설 이용의 활성화와 안전 관리를 강화하여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5페이지 되겠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관리입니다. 팀별 분산된 계약 업무를 일원화시켜 직원들의 업무 경감과 계약 업무에 신뢰 성과 투명성을 정착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상반기 추진 실적으로 6월 말까지 계약 현황은 전체 2329건 37억 4742만 1000원이 되겠습니다. 또한 원활한 계약 업무 추진을 위하여 계약 전담 직원 2명 추가 배치와 전자계약 제도를 도입하여 민원인들의 시간적, 경제적 비용 절감과 편리를 도모하여 신뢰도를 제고하였습니다. 하반기 추진 계획으로는 지난 6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계약 업무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업무 추진과 계약 업무의 투명성 강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한 견적 요청, 게시판 운영, 중소업체 참여 유도, 직원들의 계약 업무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각종 교육을 실시하고 행정 낭비 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계약 관리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26페이지입니다. 생활 쓰레기 소각시설 안정적 운영 계획입니다. 친환경적인 소각 시설의 운영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입니다. 상반기 추진 실적은 지난 3월 1일 생활폐기물 소각 시설을 공단에서 수탁받아 4월 25일부터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체 예산액은 251억 원이며 근무 인원은 31명입니다. 상반기 소각량은 전체 4152톤 정도이며 1일 75톤 소각 처리하고 있습니다. 1일 소각시설 처리 능력은 78톤입니다. 또한 인수인계를 위한 TF팀을 자체 구성하여 미비되고 정비가 필요한 68건을 처리 완료하였습니다. 하반기 추진 계획으로는 7월 중에 소각시설에서 발생하는 전기 터빈 발전량을 한국전력공사와 맺은 계약을 체결하고 대기 배출 가스 관리 및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소각장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밀양시 시설관리공단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예, 시설관리공단 설명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방금 보고한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예, 강창오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예, 이사장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설관리공단을 이끌어 가신다고 노고가 많습니다. 우주천문대 이게 시설관리공단에서 지금 관리 처분을 받은 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4년째 됐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방문객 추이를 알고 계시죠? 방문객 추이. 방문객이 어느 정도이신지 매년 어느 정도의 방문객이 입장하고 계시는지 알고 계시죠?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창오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제가 알기로는 한 5만에서 8만 명 정도 매년 조금 줄어들고 있는 실정인데 이 부분도 우리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체험시설이 되도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그렇죠? 줄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 의하면 2023년도에 8만 6913명, 2024년도 7만 378명. 많이 줄었죠, 그렇죠? 올해는 행감할 때 자료를 받아보니까 4월 30일 기준에 2만 2986명 이렇게 조금 지금 줄고 있습니다. 줄고 있는 이유가 라고 생각하십니까?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처음에 우주천문대를 만들 때 전국 최고의 시설이었는데 지금 해를 거듭할수록 우주천문대를 가지고 있는 지방자치단체들이 최고의 프로그램을 많이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이번에 약 3500만 원을 들여 가지고 프로그램을 새로 도입했는데 이 부분이 지방자치단체 간에도 경쟁력이 굉장히 좀 심각하다고 제가 느낍니다. 이게 우주천문대가 조금 다른 시설에 비해서 다양하게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수 있는 시설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지금 조금 뒤지고 있는데 프로그램을 최신형을 저희들도 확보해야 되는데 아마 예산적인 문제가 있지만 저희들도 계속 그런 프로그램이 확보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좀 도와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그렇죠. 처음에는 특히 영남권에 그리고 전국적으로 봤을 때도 없는 시설물들이 오니까 호기심에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유도를 했고 보고 갔는데 이후에 타 지자체도 이 유사한 콘텐츠를 가지고 새로운 시설물이 많고 그에 비해서 밀양은 처음보다 콘텐츠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그러면 재방문을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제가 볼 때는 이 경쟁력이 약화되지 않았나 그 주 원인 중의 하나는 타 지역에도 유사한 이런 시설물들이 많이 생긴 것도 이유가 될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시설물에 대한 콘텐츠의 부족, 시설물들의 노후화, 뭔가 볼거리가 없다는 이야기죠. 그런 경쟁력이 떨어지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습니까? 이사님.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방금 그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지금 우주 천문대를 활성화시켜서 밀양이 가지고 있는 그런 모든 체험․관광시설이 연계돼서 이게 하나의 1일 관광권이나 1박 2일 관광권이 되도록 아마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희들도 활성화시켜서 진로교육원하고도 우주천문대하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오는 학생들이 우주천문대에 견학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이런 부분 그다음에 지적하신 건물의 노후화는 지금 한 4년, 5년 되다 보니까 망원경이나 이런 부분도 바꿔야 되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현재 내부적으로는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도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저희들이 가봐도 전시 시설물 그리고 안에 들어 있는 콘텐츠들이 오래되고 현대화되지 못하고 현대의 트렌드에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관람형 전시가 많고 요즘에는 체험형, 체감형 이런 전시를 많이 해야 되는데 그런 체험형, 체감형 전시가 안 되고 관람형 전시로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어쨌든 그 안의 콘텐츠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지 않나. 이거 공모사업 된 거 있죠?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데 이제 방금 말씀하신 대로 체험시설에 사실 예산이 굉장히 많이 듭니다. 그래서 섣불리 저희들도 건의를 하기가 힘든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씩 역할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아마 예산이 많이 드는데 이런 부분을 도와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아마 충분히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고 저는 그렇게 판단합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그렇죠? 예산이라는 게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사용되는 게 예산의 효율성 아니겠습니까? 지금쯤은 이 우주천문대를 한 번쯤은 내부 콘텐츠를 업그레이드를 해야 이게 경쟁력을 가지지 아니면 지속적으로 방문객 감소가 예상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방편으로 지금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운영을 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맞습니다. 지금 방금 지적하신 거는 지금쯤 업그레이드할 시기입니다. 그런데 이제 원체 돈이 많이 든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이사장님이 일을 의욕적으로 추진하시려고 하는 의지도 좋은데 거기다가 밀양시 재정 형편까지 고려를 해 주셔가지고 어떻게 보면 하여튼 어쨌든 이 부분에 있어가지고 담당 최고 책임자로서의 어떤 책임감과 또 앞으로에 대한 분명한 계획이 이제는 준비돼야 되지 않겠나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특화를 시키고 체험 시설로서 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아까도 보고 시에도 말씀드렸지만 9월 외계인축제를 경험삼아 우리 우주 천문대의 강점, 장점을 홍보를 하려고 이번 행사하는 우주천문대 위에서 할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특히 방학 기간에 외지 학생들 많이 초청해서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하고 있는데 우리 의원님들 많이 도와주십시오.
창오

강창오의원

그, 외계인축제 말씀을 하셨는데 부의장님 제가 조금만 더 해도 되겠습니까?
진수

박진수부의장

예.
창오

강창오의원

외계인축제 말씀을 하셨는데 이 외계인축제가 올해로 6회째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이게 전국적으로 이런 콘텐츠를 가지고 이런 주제를 가지고 하는 데가 없어가지고 상당한 주목도도 받고 있습니다. 현재도 사실은 이게 가능성은 상당히 있는 축제이긴 한데 사실은 이게 그동안 해오면서 제대로 된 내용을 못 채워줬지 않느냐, 가장 중요한 킬러 콘텐츠가 없지 않느냐는 아쉬움이 듭니다. 그래서 올해 6회째니 만큼 올해 한번 이 제대로 된 킬러 콘텐츠를 가지고 지속 가능하게 계속 유지해 나갈 건지 안 할 건지에 대한 판단을 할 시점이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강창오 의원님 질의에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이걸 계속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지난번에 행감에서도 정무권 의원님이 질의하셨는데 그 부분에도 이번을 계기로 해서 제대로 한번 해보자, 그리고 지금 우리 축제 용역비를 가지고 지금 다시 재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진짜 들어가야 될 때 그리고 부족한 것, 그리고 이번 행사는 우리 관내의 봉사단체들하고 협의를 하고 시하고도 협의를 해지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건 받고 해서 우리 공단의 어떤 축제가 아닌 우리 시 전체의 축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금 여러 가지 보안을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 조만간에 용역업체가 한 번 와서 보고를 하면 그때 부족한 부분하고 채워서 제가 아마 간담회 때 한번 전체적인 확정이 되면 보고를 하도록 그런 기회를 만들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이게 분명히 가치와 가능성은 있습니다. 전국 어디에도 하지 않는 부분은 있고 이러한 우주천문대가 있다는 장점도 있고 그걸 이용해서 이 외계인 축제라는 다소 호기심 있고 사람들이 특히 가족 단위로 올 수 있는 그런 메리트는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거는 시민들과의 공감, 소통도 중요하지만 그 주제에, 외계인축제의 주제에 맞는 콘텐츠가 없다는 겁니다. 외계인축제만의 특화된 킬러 콘텐츠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정확하게 외계인축제에 우리가 뭘 보러 가야 되고 어떤 것 때문에 외계인축제를 한다는 명확한 콘텐츠가 있어야 됩니다. 그거는 어떻게 하든 간에 노력해서 찾지 않으면 이 축제의 지속성에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이번에는 안 그래도 이 외계인축제에 굉장히 지금 부서하고 협의를 많이 하고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축제를 해야 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이번 기회에 제대로 검토 한번 하고 또 결과를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예, 그리고 의열체험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도 지금 방문객 숫자가 조금 늘었다가 지금 줄고 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내부에 한 번 왔다 가신 분들은 두 번 재방문할 의사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크게 메리트가 좀 떨어지는 것 같은데 의열체험관 이 부분도 이제 한 번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지 않나 물론 여기에도 예산이 수반되겠지만 뭐라도 좀 고민을 하셔가지고 의열체험관도 방문객 추이를 넓히고 여러 가지 부대 행사나 이벤트 행사를 가지고 오게끔 만들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느냐, 이제는 그냥 오기만 기다려가지고는 안 됩니다. 전략적으로 오게끔 만드는 그런 정책적인, 제도적인 마케팅이 필요하지 않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 부분도 제가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열기념관, 체험관이 사실은 면적이 제가 가보니까 면적이 좁습디다. 좁고 그리고 기존 시설이 고정화가 돼 있다 보니까 한 번 오면 다음에 어떤 방금 지적하신 그런 프로그램이, 다른 프로그램이 적용이 돼야 되는데 계속 반복이 되면 한 번 보면 안 오는 그런 시설에 대한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의열 프로그램도 우리가 공모 사업을 지금 신청을 해서 어쨌든 바꿔가지고 새로운 걸 하려고 지금 계속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후반기 보고서를 보니까 의열단 창립 106주년 기념행사 개최,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 및 의열단 독립운동 강의 운영 이런 걸 계획하고 계시는데 혹시 밀양에 의열문학제라고 있는 거 알고 계십니까?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거 제가 처음 들어봅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밀양문학회 아시죠? 상당히 역사도 깊고 오래된 단체입니다. 여기서 2023년도에 의열기념공원을 중심으로 해서 동가리 골목 쪽으로 해서 의열 문학제를 했었어요. 원래 예전에는 강변문화제라고 꽤 유명한 문학제를 계속 개최를 해 왔었는데 이게 의열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그래서 이쪽으로 의열문학제를 개최를 하고 있는데 이게 서로 간에 협력과 협의를 해서 같이 하면 참 좋은 여러 가지 부분이 있는데 그게 조금 지금 서로 소통이 안 되다 보니까 단절돼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의열문학제의 어떤 기본적인 방향과 우리 의열체험관, 의열기념공원이 가지고 있는 내용과의 유사성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잘 활용을 하시면 제가 볼 때는 조금 더 이 밀양 의열이 그리고 의열기념공원이, 의열 체험관이 더 전국적인 주목도를 받고 많은 사람들을 오게끔 만들고 새로운 하나의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제가 그 단체를 한번 실무자들하고 만나가지고 방금 지시한 그런 부분을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예, 보니까 시민참여형 연극 프로그램 운영도 돼 있는데 아마 협의를 하시면 거기에 여러 가지 의열과 관련된 문학적인 작품도 있고 시나리오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협의해 보셨으면 좋겠고 아까 말씀하신 경남진로교육원 그 부분은 필히 우주천문대와 기상과학관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의열기념공원, 의열체험관, 의열기념관과 꼭 연계를 해서 경남진료교육원에 오는 학생과 부모들이 꼭 같이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미리 그걸 준비를 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이상입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강창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이현우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우

이현우의원

예, 이사장님 수고하십니다. 양 상임위에서 다 업무를 파악하시고 보고하시는 유일한 부서장님이신 것 같습니다. 방대한 업무 노고가 많으시다는 말씀드리면서 신규 직원들의 퇴직률이 높다는 부분에 대해서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이사장님과 의견을 나누고 제안의 말씀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당시에 이사장님께서 어떤 여러 가지 요인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계신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마는 제가 현장의 이야기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수렴을 해 봐야 되겠다고 해서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그러니까 가장 첫 번째 문제가 되는 부분이 업무 과중에 대한 부분이더라고요. 신규 직원이라고 하면 충분한 어떤 인수인계를 통해서 업무를 파악할 수 있는 그런 시간적 여유가 주어져야 되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기존에 계시는 직원들이 어떤 적응을 할 수 있는 그런 도움을 충분히 주셔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많이 부족했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영향평가라는 부분 굉장히 막중하지 않습니까? 이 업무에도 바로 투입이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신규 직원들이 이걸 본인들이 감당할 수 있는 그 업무의 범위를 넘어서는 듯한 그런 이야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총 인건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정해져 있는데 초과근무는 제한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현실적인 문제도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업무는 과중한데 그에 따르는 마땅한 보상 역시 이루어지지 않다 보니까 우리 젊은 신규 직원들이 감당해 내지 못하고 결국에는 우리 밀양과 시설관리공단을 떠나는 그런 악순환이 계속 반복되는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이사장님 파악하고 계시는 바가 있으시면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현우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행감할 때도 우리 정희정 의원님이 이 부분에 질의를 해 주셨고 이현우 의원님도 질의를 하셨는데 지금 공단의 부족 인력이 시하고는 차이가 있는데 약 한 25명이 부족합니다. 이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운영을 하느냐면 기간제 근로자 그다음에 초과근무를 해서 공단이 운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방금 말씀하신 업무 과중 부분이 신규 직원들에 대해서는 제가 특별히 교육 기조를 별도로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행감할 때 지적하신 부분을 가지고 진짜 공단에 들어오면 꼭 알아야 될 기본적인 업무, 공문서라든지 계약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공단의 기본적인 현황에 대해서 제가 직접 강의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자료를 아마 거의 다 만들어졌을 겁니다. 그러면 발령받으면 바로 투입하는 것이 아니고 일주일에서 보름 뒤로 여기서 교육을 시켜가지고 현장에 배치를 하려고 그럽니다. 지금 방금 지적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당장 인원이 부족하다 보니까 바로 투입을 해야 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들어오는 직원에 대해서는 그런 부분은 차질이 없도록 제가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시설은. 저희들이 24시간 가동을 하기 때문에 자리를 비울 수가 없습니다. 물론 시스템적으로 하고는 있지만 사람이 해야 될 일이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하다 보니까 불가피하게 바로 투입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굉장히 참 답답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아마 곧 아마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육을 시키고 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용도 모르고 이래라 저래라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이 부분 고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현우

이현우의원

예, 이사장님 말씀 들으면서 일면 이해 가는 부분은 있습니다. 하지만 업무의 효율성 측면에서는 이런 부분이 꼭 개선이 돼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기존에 계시는 직원 분들이 조금 수고로우시겠지만 조금 더 중요한 업무에 대해서는 업무를 조금 더 책임을 지시는 그런 업무 분산에 대한 운영의 묘를 우리 이사장님께서 어떤 리더십을 발휘하셔서 설명하시고 그렇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챙겨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떤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서 데이터화를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대응해 나가면 좋겠다는 말씀을 재차 드리고요. 이사장님께서 일단 준비를 하고 계시는 부분은 다행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처우 개선에 대한 생각을 하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단순 급여에 대한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고 이사장님 말씀 중에서도 그런 부분이 포함이 돼 있었는데 기존에 들어올 때 얼마간의 급여를 받는지는 직원들이 다 파악을 하고 들어오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지원책을 강구를 하고 계시는 부분도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보다는 앞서 말씀드린 부분에 조금 더 치중을 해서 이런 개선을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이현우 의원님 지적하신 부분은 업무 추진하는 데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직원들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이현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최남기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기

최남기의원

예, 최남기 의원입니다.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정말 방대한 시설과 조직을 관리, 운영하시느라 이사장님 이하 직원들의 노고에 수고 많다는 말씀과 격려를 드립니다. 본 의원은 324페이지 파크골프장 운영과 관련해서 상반기 추진 실적에 타 지역 이용객 1일 수용 인원이 150명으로 확대라고 돼 있는데 이게 맞습니까?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남기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건 외지에서 오시는 분 그러니까 우리 밀양 사람 아닌 외지에서 신청을 하신 분은 150명까지를 수용을 하는 걸로
남기

최남기의원

본 의원이 알기로는 50명인 걸로 알고 있는데 150명으로 늘어났어요?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확대를 시켰습니다.
남기

최남기의원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개장 시간이 하절기에 지금 06시로 되어 있는데 06시로 돼 있는데 운영하는 것은 본 의원이 알기로는 6시 반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왜 6시로 돼 있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여기 삼문동만 6시 반이고 나머지 5개 구장은 6시에 개장을 합니다.
남기

최남기의원

그리고 하절기 폭염으로 인해서 아마 시설관리공단에서 이사장님께서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휴장을 하고 저녁 8시까지 연장을 해서 운영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운영을 잘하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현재 시설 관리를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 혹시 애로사항이나 건의할 내용들은 있습니까?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예산을 빼놓고는 말씀드릴 일이 없는데 지금 현재 시설을 갖다가 현대화시키려고 굉장히 하고 있습니다. 파크골프장뿐만 아니고 하수 시설도 잘 아시겠지만 굉장히 노후된 시설이 많기 때문에 현대화시키고 하는 그런 부분에 많이 지원을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어디 특정 하나만 꼭 찝어서 이거 해 달라기보다는 아까도 강창오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그 시대에 맞는 그 시대가 요구하는 그런 시설을 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여기 계신 의원님 모두가 좀 도와주십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남기

최남기의원

그리고 파크골프장 아까 조금 전에 외지 분들이 150명을 확대해서 운동을 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이분들이 오셔가지고 혹시 우리 시민들이 조금 파크를 치는데 불편한 점은 없는가요?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과거보다는 불편함이 조금 줄었다고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운동을 하다 보면 이게 좁다 보니까 서로 부딪히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여기서 제가 말씀 다는 못 드리겠지만 이런 불편한 부분은 조금 있다고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남기

최남기의원

하여튼 하루에 외지 분들을 150명이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해서 그냥 가는 것보다는 그분들이 운동을 하고 난 뒤에 밀양 지역에 있는 식당이라든지 여러 찻집이라든지 갈 수 있는 그런 것도 한번 잘 제공하셔서, 안내하셔서 이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질의 다 하셨습니까? 예, 최남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정희정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이사장님 정희정 의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시설관리공단의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전체적으로 기획예산 담당관에서 통제를 받고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새롭게 하고 싶다고 예산을 올려도 기획예산실에서 커트 당하면 사업을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경영 진단을 하라 했고 그 경영 진단 결과가 나와 있고 그래서 우리가 많은 일들이 있기 때문에 경영의 자율성을 줘야 된다, 그래서 우리가 위탁금, 전출금 다 하지만 시설에 대한 부분들을 운영함에 있어서 공단에서 자체적인 사업도 해야 되고 자율성을 주면서 예산을 더 별도로 투입해서 해야 된다고 본 의원이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실질적으로 우리 이사님 공단의 이야기를 업무를 보고받는데 부의장님 오늘 여기 기획담당관이라도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진수

박진수부의장

예, 금방 우리 정희정 의원 말씀대로 아까 강창오 의원이나 질의할 때 보면 기획담당관이 있어야 제가 볼 때는 가능한데 안 그래도 지금 국장님하고 잠깐 의논을 했는데 의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는 위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9분 회의중지

14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회의에 앞서 방청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역사회의 여러 가지 현안 언론 취재 활동에 바쁘신 가운데도 의정 활동을 취재하기 위해 찾아주신 밀양신문 박영배 기자님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답변석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시설관리공단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정희정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이사님 오전에 이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316페이지에 저희도 비상임 감사를 두고 계신데 혹시 이분 비상임 감사 누구신지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다시 한 번 말씀
희정

정희정의원

조직도에 보면 비상임 감사가 되어 있는데, 이사회에. 그분 누구신지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희정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장님이 임용한 이사입니다. 이사회 거기에 이사회 회원이 되겠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아니 비상임 감사 분이 누구신지.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 감사. 감사는 회계장하고 기획감사실장입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제가 오전에도 말씀드린 부분이 우리 부시장님도 오셨는데 우리가 전출금하고 위탁금을 줘서 공단이 운영되고 있지만 공단에 대한 자율성이 없다, 그래서 공단이 경영 진단도 하고 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도출해서 기획실을 통해서 개선 방향을 여러 가지를 이야기했는데도 불구하고 대부분이 반영이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사장님 맞습니까?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희정

정희정의원

그래서 부시장님께서도 좀 아셔야 될 게 우리가 시설관리공단뿐만 아니고 그다음에 문화관광재단이라든지 밀양물산이라든지 하면 너무 재량권이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공무원들이 집행기관에서 사업 공모를 하고 난 다음에 힘든 부분은 무조건 다 공단이나 재단으로 사업을 다 위탁시키고 실질적으로 공무원들은 앉아서 9급 공무원부터 밑에 있는 우리 공단이나 재단이나 모든 권한을 쥐고 할애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그래서 이거는 정말로 잘못된 일이다. 왜냐하면 앞으로 이게 개선되어야 되는 게 거기에 이사장님이 있고 그다음에 문화재단 대표가 있고 밀양물산 대표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직원들이 공단 같은 경우는 215명입니다. 이사장님이 정말 직원들과 책임경영을 해야 된다고 보여지는데 그런 일이 전혀 안 되고 있기 때문에 공단의 이사장을 대표로 한들 문화관광의 대표를 한들 밀양물산의 대표를 한들 정말 본인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없다는 겁니다. 이건 정말 잘못됐고 항상 예산을 편성하고 주고 자율성을 주고 나중에 연말에 전체적인 결산을 통해서 그 일이 제대로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를 평가하는 게 맞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오늘 부시장님 계시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 부분은 꼭 개선이 돼야 된다고 부시장님 계실 때 이 부분은 개선을 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사장님 제가 여기 보면서 채용 관계에 있어서 밑에 보니까 공정성 확보와 직무에 최적화된 선발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 국가 직무 능력 표준을 도입하신 데 대해서는 상당히 잘 하셨다고 보여지고 그다음에 그 밑에도 민간위탁 동일 분야 경력을 인정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공단의 직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서라도 복지를 위해서도 상당히 잘하셨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공단의 직원들의 복지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차별받지 않고 제대로 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만 공단 직원들이 이탈하면 퇴직하고 금방 돌아왔다가 퇴직하고 이런 일이 없고 공단에 대한 자기 직업군에 대한 열정이 있을 거라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장님께서 꼭 잘 좀 챙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희정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제 공단이 점차 10년 되어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자리를 잡아가고 있기 때문에 우리 공단 직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이나 사기 진작 차원에서 이런 부분을 좀 더 세밀하게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공단이 계속 규모가 커지고 있고 인원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밑에 보시면 중대재해 예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안전복지팀을 신설하겠다는 건 상당히 업무적으로 파악을 잘 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중대재해에 대한 이런 부분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다 같이 모일 수 없으면 온라인상이라도 안전에 대해 출발하기 전에 안전교육을 하고 직무에 들어가는 게 맞다 보여집니다.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이사장님이 오시고 잘 하신 부분이라고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그 부분은 끝까지 신설하시고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그리고 다 아까 보고한 것 중에 제가 가장 관심 있게 느꼈던 부분이 325페이지에 보시면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관리를 하기 위해서 계약에 대한 부분들을 수의 계약이든 어떤 계약이든 간에 계약의 부서를 하나에 통일시켜서 계약을 하시는 부분들은 앞에 본청에 계실 때 회계과장님부터 여러 업무를 보셨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잘못된 부분을 아주 잘 정리하셨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도 투명하게 우리 시설관리공단을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이상입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예, 정희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정무권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무권의원

예, 이사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319페이지 우주천문대 의열기념공원 특화 브랜드화 이 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질문을 드리기 전에 우리 밀양시 시설관리공단은 밀양시에 있는 공공시설물을 유지․관리하는 데에 특화되어 있는 곳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일하게 저는 외계인축제만큼은 그래도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다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의열기념공원도 아예 시설관리공단에서 행사라든지 모든 걸 다 주관합니까? 혹시 주무 부서가 따로 있습니까? 의열기념공원.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정무권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대로 시설물의 유지 관리 업무를 하는 게 맞습니다. 맞고 우리 의열기념공원 내에서 각종 공모사업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프로그램의 운영과 관련된 공모사업을 저희들이 운영을 하다 보니까 따 왔을 경우에 그 부분만 특화를 시켜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무권의원

아니 주무 부서가 있냐는 질문을 드렸습니다.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주무 부서는 저희들 시설관리공단에서 시설, 그러니까 운영은 우리 공단에서 하는 걸로 그렇게,

정무권의원

그러니까 이사장님 예전에는 주민생활지원과에서 관리를 다 했습니다. 그리고 2022년도에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갔고 제가 자료를 찾아보니까 주민생활지원과가 주민복지과로 바뀌면서 아예 이 의열기념공원에 대한 그게 없습니다. 그래서 혹시 지금도 주민복지과에 주무 부서가 돼 있는지 아니면 아예 시설관리공단에서 다 관리를 하는 것인지.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주무 부서는 맞습니다.

정무권의원

그럼 의열단 창립 106주년 기념행사는 시설관리공단에서 독자적으로 하는 것입니까, 주민복지과하고 같이 하시는 겁니까?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리 독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무권의원

독자적으로 하면 이런 문화, 물론 우주문화팀이라고 팀이 있습니다. 팀이 있는데 이걸 다 쳐낼 수 있는 그런 인력이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까? 전공자가 이런 문화 쪽으로 된 전공자가 맞습니까?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게 우주문화팀 산하에 우리 기념관이 있기 때문에 우주문화팀에서 팀에서 다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이 됩니다.

정무권의원

그래서 아마 뒤에 문화복지국장님도 와 계시고 부시장님도 계시는데 이런 부분 하나씩 하나씩 다 준다면 정말 생활스포츠팀에서 체육진흥과가 해야 될 일 공단에서 다 하고 파크스포츠팀에서 하고 파크골프도 다 관장하고 이거 뭔가 좀 잘못된 것 같아요. 이사장님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처음에 똑같은 말씀입니다만 우리가 시설 관리가 주가 돼야 되는데 이 관리를 하면서 정무권 의원님이 질의하신 대로 지적하신 그 부분도 공감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행사까지 프로그램까지도 공단에서 해야 되느냐, 알다시피 저희들 공단에는 전문직이 있습니다. 기계라든가 환경, 위에 시설을 관리하는 전문직이 행사 전문직은 아닌 이런 부분은 차후에 나중에 시하고 협의를 해서 전문 부서로 환원하는 것이 안 맞나 저도 평상시에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관례적으로 해 왔던 사업이다 보니까 하고 있는데 기회가 된다면 전문 부서로 넘기는 것이 맞다고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정무권의원

아니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저는 질문할 내용이 다른 부분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유지․관리에만 고생을 하신다, 그리고 외계인축제만 시설관리공단에서 1회부터 올해 열리는 6회까지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이렇게 된 걸 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부분은 문화복지국이라든지 각 실․과에서 담당하던 팀에서 다시 한 번 검토를 치밀하게 한번 해 봐야 된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외계인대축제에 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우선 10월에서 9월로 행사가 많은 기간을 피해서 날짜를 변경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이 외계인대축제 같은 경우에는 전국에서 유일한 축제입니다. 정원이 예를 들어서 하루에 3000명이 오면 꽉 차는 것 같으면 그 정도 3000명만 받아야 되는 게 맞습니다. 저 본 의원 생각에는. 3000명밖에 수용이 안 되는데 만 명이 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답변 부탁드립니다.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 그래도 정무권 의원님이 지난번 행감에서도 지적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이번에 용역회사하고 의논을 하려고 그럽니다. 과연 이렇게 했을 경우에 어떻게 할 것인지를 그래서 아까도 의원님 질의에 답변하다시피 이번에 용역업체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교통 부분 이런 부분도 과연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를 제가 정리가 되면 간담회에서 제가 보고를 드리겠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000명, 5000명 올 줄 모르고 관례를 저희들이 작년, 재작년에 보면 많이 줄어버렸으니까 5000명 이렇게 됐는데 그 부분도,

정무권의원

작년하고는 날씨가 안 좋아서 작게 온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너무 많은 인원을 당기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앞서 동료의원께서 지적도 하셨지만 프로그램을 조금 더 내실 있게 꾸려가지고 이 외계인대축제가 아리랑대축제 못지않은 그런 축제로 거듭나야 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직 행사가 진행되지 않았지만 너무 많은 인원을 받아가지고 오신 관광객 분들이 불만을 가지고 돌아가면 안 된다, 조금 적은 인원이 오더라도 그분들이 만족을 가지고 서로 경쟁하듯 입장권을 구매를 하고 무료로 해서 많이 받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이사장님. 그런 부분을 잘 염두에 두시고 그리고 홍보에 더 주력을 해 주시고 또 애들을 데리고 오는 관광객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이런 관광객들의 체류를 권장해서 하루 정도 1박을 하고 갈 수 있는, 만약에 체류를 했을 때 그 식비를 정말 페이백으로 해가지고 한 2만 원, 3만 원 정도 밀양사랑상품권으로 준다면 더 좋은 효과를 유발할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집니다. 그런 부분에도 고민을 한번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경민

김경민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정무권 의원님 그 지적하신 부분은 이번 행사 때 충분히 반영해서 우리 외계인축제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무권의원

다른 지역에서 따라오지 못하는 그런 유일한 축제로 발돋움하기를 다시 한 번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예, 정무권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밀양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정영선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5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54페이지 2025년도 정책목표와 세부 이행사업입니다. 을 정책목표로 4개의 전략과제와 17개의 세부 이행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55페이지 기본 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56페이지 햇살문화도시 조성사업입니다. 4년차에 접어든 문화도시 사업은 지난 2월 문체부로부터 지역 공동체와 문화생태계 조성 등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모델을 제시한 점을 인정받아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번 성과는 의원님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 덕분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상반기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중국 유네스코 동아시아 사무소 업무협약 등 국제교류를 추진하였으며 복합문화공간 열두달에 이어 지난 4월 교동에 볕뉘를 오픈하였습니다. 향교, 고택 연계하여 밀양의 새로운 로컬 콘텐츠로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반기에는 햇살캠퍼스 별관동을 지역 작가와 함께 누에 테마 어린이 복합 놀이공간을 조성하고 유휴공간에 아트정원을 조성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이색 체험과 볼거리 가득한 공간으로 채워나갈 계획입니다. 11월에는 제5회 밀양대 페스타를 유네스코 창의도시 발판 마련을 위한 아시아 지역 유네스코 창의도시 등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를 함께 계획하고 있습니다. 차질없는 행사가 되도록 잘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026년 문화도시 사업 종료를 앞두고 새 정부의 문화도시 정책 방향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선제적 대응으로 지속가능한 문화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7페이지 미리미동국 조성입니다. 진장에 있던 문화예술 플랫폼 미리미동국의 확장성을 도모하기 위해 햇살캠퍼스 내 지상 2층 규모 구 학생회관에 조성 중인 미리미동국은 10월 완공 예정으로 현재 설계가 완료되어 7월 중 공사를 착공, 9월에 입주작가를 모집하여 10월에 개관을 할 계획입니다. 현재 햇살캠퍼스 내 임시 공간에서 운영하고 있는 미리미동국 상설전시장과 체험장의 경우 관광객들이 많이 다녀가고 있습니다. 경남진로교육원 및 교육청과 연계해 운영하고 있는 공방체험 프로그램의 경우도 4월부터 6월까지 도내 초․중학생 2300여명이 다녀가는 등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새롭게 조성되는 미리미동국이 지역예술인과 함께 예술체험 명소로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로컬브랜드로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58페이지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및 운영입니다. 시민이 직접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지원하는 플랫폼 조성과 생활실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햇살문화캠퍼스 3호관에 조성중인 소통협력공간 리모델링 공사는 현재 공정률은 65%이며 10월 준공, 11월에 개관을 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시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하고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과 생활인구와 연결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소통협력공간 개관 준비와 로컬브랜딩 거점 공간인 구 청학서점과 구 밀양대 9호관 리모델링 공사를 연내 마무리하여 새로운 문화생활 및 로컬 크리에이터 등 시민들의 창업 실험을 위한 공간으로 잘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159페이지 2025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입니다. 지역 공연예술 창작 환경 개선과 지역예술인 기회 확대 등 공연예술 생태계의 국가 균형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밀양아리랑예술단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되어 국비 9억 7800만 원을 포함 총 사업비 16억 3000만 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아리랑영재단을 비롯 객원 단원인 지역청년예술인 등 75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 밀양아리랑 기반 신규 콘텐츠 제작, 독립군 아리랑, 영등할매 아리랑 등 기존 작품의 완성을 높여 나가고 지역 예술인 발굴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합니다. 상반기 선진 공연기법을 배우기 위해 중국 로컬공연 관계자 미팅과 밀양아리랑을 알리기 위해 우즈벡 바크쉬 국제예술축제 초청공연에 다녀왔습니다. 이외에도 지속적인 지역인재 발굴을 위해 지역예술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8월 부산문화회관 독립군 아리랑 기획공연을 비롯해 중국, 서울 등 국내외 예술단체 교류를 통한 밀양아리랑 홍보와 사명당 아리랑 등 신작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시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업인 만큼 지역예술단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밀양아리랑 창작품 개발과 로컬 콘텐츠로 관광 자원화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160페이지 문화예술 테마거리 조성입니다. 상반기 예총 주관의 문화예술의 거리전과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해천 일원의 생활권 로컬브랜딩 공모사업을 연계해서 진장 제방뿐 아니라 해천 일원까지 문화예술 테마거리를 확대 운영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구 청학서점 해천스토어와 해천 일원에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는 느린물결마켓 등 다양한 로컬브랜딩 사업과 연계하고 문화와 예술인, 로컬 크리에이터들 만들어 나가는 문화예술 테마거리 조성으로 원도심 활력을 제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61페이지 밀양아리나 사계절 축제입니다. 밀양아리나 공간 활용과 시민의 일상적 접근성을 높이고 연극의 메카로 성장시켜 나가기 위한 공연환경을 조성하고자 문화관광재단, 한국연극협회와 협업하여 아동, 청소년, 연극인, 시민 모두가 즐기고 함께 할 수 있는 사계절 축제를 마련하였습니다. 상반기 3월에 개최한 MY 아리나 드림페스티벌은 작년보다 관람객이 1만여 명 증가한 2만여 명이 방문하였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7월 27일부터 14일간 개최되는 제25회 밀양공연예술축제는 제29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 물축제 등 연계 개최로 휴가철 겨냥 관광객 집객 효과를 높이고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남연극인 축제의 장인 11월 경남연극인 페스티벌도 지역 경제와 연계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162페이지 밀양 연극교육체험관 조성입니다. 밀양아리나의 기존 인프라와 연계하여 청년예술인을 양성하고 대한민국 연극을 대표하는 연극 거점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밀양아리나 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2027년 말 준공 예정입니다. 상반기 설계 경제성 검토와 안정성 검토 등 행정 절차를 이행하였으며 하반기 2단계 도 투자심사 등 착공 전 행정 절차를 잘 마무리하여 조성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163페이지 밀양아리나 청년연극인 쉼터 건립입니다. 밀양아리나 내 연극인과 관광객을 위한 체류형 공간인 청년연극인 쉼터는 시비와 인구소멸대응기금 총 78억 원의 사업비로 지상 3층, 객실 20실, 최대 44명이 숙박 가능한 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며 2026년 말 완공 예정입니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9월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164페이지 밀양 시립미술관 조성입니다. 내일동 32번지 일원에 조성 예정인 시립미술관은 현재 설립 타당성 평가를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상반기 건립추진위원회와 작품 추천 및 작품심의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현재 미술관 건립 부지는 11필지 중 3필지가 보상 협의가 되지 않아 11월 재감정 후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에 대비해 밀양미술사에 대한 학술 연구, 작품 수집, 시민 공감대 형성 등 사전 준비와 문체부 및 경남도 협의를 잘 이끌어내어 2027년 경상남도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165페이지 밀양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입니다. 밀양 무형유산의 체계적인 보전․전승과 위상을 높이고 민속예술인과 시민들이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삼문동 구 법원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는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은 2027년 말 준공 예정입니다. 삼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총괄 사업 관리자로 지정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 설계를 완료하고 4월에 시공사를 선정하였으며 7월 감리업체 선정 후 8월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당초 같은 위치에 건립되는 국립무형유산원과 통합 공사로 추진하고자 하였으나 국립무형유산원 분원 설계가 늦어짐에 따라 착공 시점이 달라져 지하주차장, 진출입로 등 공용 공간 공사 등에 대한 국가유산청과 소통과 협의로 차질없이 잘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66페이지 품격있는 국보 영남루 조성입니다. 국보 영남루의 품격을 높여 나가기 위해 영남루 경관 조명 개선, 영남루 명승 지정 등을 추진 중입니다. 먼저 영남루 경관 개선 사업은 야간에도 영남루의 품격과 가치를 알리고 매력적인 빛 연출을 위해 경관 조명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8월 중 국가유산청 설계 승인을 완료하고 9월 중 공사를 착공하여 2026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영남루 명승 지정은 7월 중 명승 지정 검토를 거쳐 9월 중 명승 지정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심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67페이지 선비문화체험관 시범 운영입니다. 7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선비문화체험관 정식 운영 전 체험교육 프로그램 시범 운영을 통해 밀양만의 알차고 특색있는 선비문화체험관을 운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7월 말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치원, 초중등학생, 외부 관광객 등 대상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후 설문조사 등 평가를 통해 내년 정식 운영할 계획입니다. 168페이지 밀양다움이 살아있는 국가유산 야행입니다. 올해 국가유산 야행은 시민의 날 행사와 연계하여 10월 17일부터 10월 19일까지 3일간 영남루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야경, 야로, 야식 등 8야(夜)를 주제로 운영되는 주요 프로그램으로 어화 꽃불놀이, 뱃다리길, 수상공연 등이 있으며 특히 꽃불놀이는 수산제농경문화보존회에서 직접 제작한 전통 불꽃놀이를 선보일 예정으로 현재 시연 행사를 준비 중에 있으며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핵심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남은 기간 철저한 준비와 점검을 통해 품격 있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69페이지 밀양아리랑 글로벌 브랜드화 사업 추진입니다. 밀양아리랑을 미래 세대와 세계가 함께 공감하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전수 체계 구축, 생활화, 현대화, 세계화, 관광자원화의 5대 전략 사업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디아스포라 지역 전승조사 연구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아리랑학교 운영, 우즈베키스탄 문화부 및 주한대사관 초청, 아리랑대축제 기간 밀양아리랑 토크콘서트 등을 추진했으며 하반기에는 청년이 부르는 MY 아리랑 콘서트를 기존 힙합, 댄스뿐 아니라 트롯 등 3개 경연으로 나누어 3일간 8월 물축제와 연계 개최할 예정이며 그리고 9월부터 개최되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 밀양아리랑 홍보관 운영, 디아스포라 지역과 교류 등을 통해 국내외 브랜드 확산과 밀양아리랑이 세계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0페이지 시립박물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2022년 어린이박물관 개관 및 리모델링 완료 이후 관람객이 2배 이상 증가하였고 올해도 그 증가세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유물 수집 및 소장품 연구와 주요 유물의 전시를 통해 밀양 역사․문화의 정체성을 높이고 진로교육원, 우주천문대와의 협업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로 더 많은 관광객이 박물관을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71페이지 유교문화유산 활용 관광자원 개발입니다. 부북면 제대리에 위치한 김종직 생가지인 추원재를 중심으로 유교문화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향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유교문화 광장 및 공원, 기념관 등을 조성할 예정이며 전환사업비 25억 포함 총 사업비는 50억원이며 2027년 준공 예정입니다. 현재 건축설계 용역 발주를 위한 공공건축 사전 검토 중에 있으며 10월에 건축 설계 공모, 2026년 6월 공사를 착공할 계획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유학자 점필재 김종직의 콘텐츠를 잘 활용하여 선비문화체험관, 예림서원 등 풍부한 유교문화 자산과 연계한 관광벨트가 되도록 특색있는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72페이지 타 부처 사업으로 국립 무형유산원 분원 건립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본 사업은 실시설계 후 사업비가 500억 이상 증액되면서 기재부와 타당성 재조사 철회까지 협의 장기화에 따라 2025년 사업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국가유산청과 함께 일시 중지되어 있던 설계를 재개하기 위해 설계변경 예산 1억 8000만 원 확보를 위해 정부 추경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주 기재부와 예산 전용으로 협의가 완료되어 조만간 설계를 재개할 계획입니다. 연내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6년 연초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앞서 보고 드렸던 밀양 무형유산원 전수교육관 건립 공사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잘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예, 방금 보고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정희정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과장님 정희정 의원입니다. 보니까 업무가 참 방대합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상당히 노고가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볕뉘하고 열두 달 이렇게 있죠? 열두 달 지금 잘 되고 있습니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열두 달 월 평균 한 2만여 명이 지금 다녀가고 있고 저희들이 매출이라든지 지출 이걸 분석을 해 보면 아직까지는 수익이 더 많은 걸로 그리고 평균 지출이 한 4500 정도 월 나간다고 보면 매출은 아직까지는 6000만 원 이상은 안 되고 아직까지 수입이 더 많고 그런데 조금 앞에 한 몇 달 전보다는 개관할 당시보다는 조금 인원이 줄고 있어서 저희들이 이벤트를 진행해야 되지 않을까, 홍보를 좀 더 강화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이걸 왜 제가 질의를 드렸냐면 처음 시작할 때부터 민간위탁을 하는 게 맞다 제가 이렇게 주장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처음 개업하고 나서 매출이 어느 정도 일어나다가 지금 계속 줄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관에서 계속 하다 보면 실질적으로 어떤 새로운 기획이라든지 이런 걸 하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그래서 운영 자체가 힘들어지고 이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처음 시작할 때부터 잘될 때 우리가 위탁을 민간으로 돌려서 하는 게 맞다고 판단을 했는데 올 연말까지 한번 해보고 그다음에 새로운 방안을 모색한다, 구상한다 이렇게 하신 거 맞죠?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한 개는 한 6개월 정도 시범 운영하고 민간위탁 하겠다는 그런 방향을 잡았었는데 이 자리에서는 저 개인적인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정도 기간은 너무 짧은 것 같고 여러 가지 매출이나 메뉴 개발이라든지 이런 걸 어느 정도 안정화 시켜놓고 위탁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연말까지보다 내년까지는 조금, 내년 상반기까지는 저희들이 직접 직영 형태로 운영을 하고 그다음에 민간 위탁을 하는 게 맞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더 늦어지면 아마 다음에 위탁을 하시는 분들이 월 얼마 뭐 어떻게, 어떻게 할 것 아닙니까? 공고를 하면 입찰을 할 건데 대부분 그렇게 되면 아마 인기가 좀 더 없어지고 나면 실질적인 수익을 올리는 게 상당히 힘들 겁니다. 그래서 새로 더 오래 가기 전에 그런 어려움을 우리 공공에서 좀 터는 게 맞다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시고 그다음에 올해 최저임금 얼마인지 아십니까, 혹시?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1만 800
희정

정희정의원

아닙니다. 올해 2025년도는 1만 30원이고요, 내년도에는 1만 320원입니다. 그런데 지금 열두 달 시급이 얼마로 나와 있는지 아십니까? 시급 얼마 공고 냈는지 모르죠? 장기 파트 시급을 1만 1000원으로 지금 공고를 내놓고 있어요. 이거는 공공에서 지금 시급을 우리가 최저임금이 1만 30원인데도 불구하고 1만 1000원을 했다면 안 그래도 소상공인들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정말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제가 알기로는 기존 우리가 정부가 공시한 시급보다는 조금 높게 주는 거는 저는 알고 있었는데 정확한 금액은
희정

정희정의원

예, 거기에 일하고 있는 친구의 페이스북에 “아르바이트 단기 모집” 해서 1만 1000원이 돼 있습니다. 확인하시면 1만 1000원이 되어 있고 이렇기 때문에 제가 이런 부분 때문에 말씀을 앞에 드렸던 겁니다. 왜냐면 이렇게 관에서 최저임금을 능가해서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이렇게 하면 지금 지역에 있는 소상공인들은 상당히 힘든, 왜 우리가 열두 달을 지었냐면 열두 달을 찾아와서 그 안에 다 수용을 못하면 그걸 보고 밖에 있는 커피숍도 갈 수 있고 거기서 찾아와서 밀양 관광의 연계를 위해서 우리가 40억 넘게 투입한 겁니다. 그런데 지금 관외에서 최저임금을 능가하는 시급을 주고 지역 경제와 연계되지 않게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더 힘들게 만들고 이런 거는 정말 시민을 위한 행정이 맞는 건지 의구심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개선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부 고시 단가보다 조금 더 많았던 상황이 어떻게 됐냐면 초창기에 우리가 개관할 때 사실 이거는 지역의 청년들한테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공공의 영역에서 하다 보니까 조금 더 단가를 많이 올렸던, 그렇게 검토되어 가지고 진행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초창기에 워낙 고생을 하고 이래서 일반 그런 단가보다는,
희정

정희정의원

초창기가 아닙니다. 며칠 전에 올라온 단가 지급하는 이 부분은 여기다가 시간외수당 1만 6500원까지 추가가 돼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개선을 해 주시고 이런 부분들은 제대로 사람도 못 구하고 운영을 하지 못하면 오히려 민간에 주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역 경제에 민간인이 가서 그 안에서 제대로 같이 상생할 수 있게, 지역의 소상공인과 같이 같은 소상공인이 상생하는 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지금 도시문화센터죠?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문화도시센터입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문화도시센터죠? 문화도시센터가 재작년입니까, 우리가 할 때 문화관광재단 안에 들어갔죠?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2023년도인가 예.
희정

정희정의원

예, 그때 들어갔는데 지금 문화관광재단의 직속으로 돼 있습니까, 아니면 별도의 운영 체제를 가지고,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별도의 운영 체제를 가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그럼 회계는 어떻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재단 회계를 따르고
희정

정희정의원

회계만 재단을 따릅니까? 그다음에 지역 대표단체인 아리랑예술단 여기는 어디에 소속돼 있어요?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어디 소속돼 있는 건 아니고 개별 민간단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통제는 단체 그거를 단체를 가지고 있고 여기에 참여하는 위원들 중에 도시문화센터장이 또 그게 되죠?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리랑예술단이 민간 단체다 보니까 예산 규모도 워낙 커서 기존에 이런 사업의 경험이 있는 문화도시센터에서 그냥 무보수로 이 사업을 같이 챙겨 나가고 있는 그런 포지션으로 문화도시센터의 센터장하고 사무국장이 그 업무를 같이 챙겨 나가고 있습니다. 민간에서 보조금 집행이라든지 그런 행정적인 영역이 부족하다 보니까 그런 걸 가르쳐주면서 지금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민간에서 부족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김금희 단장님이 이거 하신 지가 다른 공모 사업하고 하신 게 꽤 오래된 걸로 알고 있는데.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많은 사업비와 단원들도 많고 지금 공연 프로그램 짜는 거나 신작 제작하는 쪽에도 우리 단장님이 하셔야 될 역할들이 워낙 많아서 행정적인 부분을 센터가 좀 지원을 해 주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도시문화센터하고 예술단하고 이게 국비가 들어가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에 투명성이 없다 그래서 모 기자분이 정보공개청구 하신 것 있죠?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그래서 정보공개청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정보공개 자료를 제대로 제출하지 않았다는 내용으로 기사가 떴었습니다. 보셨습니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봤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그래서 우리가 작은 규모가 아닙니다. 이게 예술단만 해도 16억 3000만 원이고 이게 지금 도시문화센터도 계속해서 진장에 있을 때부터 해서 다시 옮겨서 또 리모델링, 우리가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예산 낭비들에 대한 부분들을 작년에 우리가 행감할 때 지적을 했었습니다. 진장에 애초에 처음부터 매입을 하는 게 맞다고 하고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임대가 가능하다고 해서 거기에 모든 투자를 하고 일을 다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나중에 재임대가 안 돼서 매입을 하려니까 엄청난 금액을 달라고, 결국은 밀양대로 옮겨서 또 예산 낭비를 하고 리모델링을 하고 이런 안이한 행정 때문에 아까운 시비가 수십 억이 낭비가 되고 있다는 거죠. 이런 계획을 세울 때는 물론 물론 전임 과장님이 계시고 그 앞에는 계장도 하셨지만 이런 예산 낭비는 정말 감사를 해야 되는 게 아니냐 이런 생각까지도 해봅니다. 그래서 진장의 문화거리가 여기에 올라와 있지만 실질적으로 도시문화센터가 옮기고 나서부터는 거의 지금 폐허가 된 느낌이 들고 있는데 우리가 행감 때 한번 가보려고 하다가 시간이 안 돼서 못 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청년들이 제대로 청년 거리가 활성화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진장 문화예술 플랫폼이 그렇게 상황이 전개돼서 밀양대로 옮겨간 상황에 대해서는 저희도 되게 안타깝게 생각하고 행정에서 꼼꼼하게 못 챙긴 부분은 저희들도 반성을 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우리 의회 의원님들께서 현장방문을 한 번 하셨을 때 저희 부서가 진장에 갔었는데 현장에서 의원님들이 제시해 준 각종 조언, 건의에 대해서는 잘 고려해서 진장 거리가 침체되어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 부서에서 신경 써서 다른 문화 사업과 로컬 크리에이터 이런 로컬 브랜딩 사업들이 많이 추진되고 있으니까 그쪽으로 연결해서 추진을 하고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정보 공개와 관련된 예술단이라든지 이와 관계된 기사 보도는 저희들이 일단 정보 공개에 있어서 시스템으로 줄 수 있는 이 부분으로 제공을 해드렸는데 요구하시는 그 부분하고 조금 일치가 안 돼서 안 맞았던 부분은 있지만 사실은 나름 예산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 집행에 많이 챙기고 있고 또 예술단에서도 어떤 그런 의구점이 없도록 잘 할 수 있도록 계속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잘 챙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잘 챙겨주시고 왜냐하면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제가 의원으로서 듣는 이야기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도시문화센터의 센터장이 장기간 계속 그 직을 잇고 문화에 대한 사업들을 김금희 단장님이 여러 가지 사업을 계속 이어져 오고 있고 장기간 계속 해오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주변에 있는 기자분들이라든지 시민 분들이 여기에 대한 투명성에 대한 의구심을 가질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럴수록 우리가 투명하게 명확하게 회계 정리를 하고 거기에 대한 부분들은 공개를 통해서 누구나가 이게 의구심을 가지지 않도록 그렇게 해야 된다, 그렇게 해 주시고 또 하나는 2025년도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의 159페이지에 보면 솔직히 제가 독립군 아리랑까지는 제가 제목에 대해서 이해를 하겠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의열의 고장이고 또 독립군들이 우리 김원봉 열사께서 올라가셔서 밀양아리랑을 가지고 독립군들의 군가 형식으로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독립군 아리랑이라는 이 제목에 대해서는 제가 충분히 이해가 가겠습니다. 그렇지만 그 밑에 신작으로 해서 다시 또 다시 응천 아리랑, 사명당 아리랑 이게 너무 아리랑이라는 이름만 가지고 가면 너무 식상해할 것 같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꼭 우리가 아리랑의 세계화를 저도 외쳤습니다. 외쳐서 뒤쪽에 보면 아리랑의 세계화를 위해서 여러 가지 구상들을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잘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단지 밀양뿐만 아니고 세계적인 아리랑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신 작품마다 아리랑만 가지고 이렇게 계속 한다면 이런 이게 관객들이 봤을 때도 우리 시민들이 봤을 때도 헷갈릴 겁니다. 이게 정말 뭐 독립군 아리랑, 응천 아리랑, 신작인데 또 사명당 아리랑 이렇게 하면 이게 정말 좀 창의적이지 않다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더 신경 쓰셔서 원래 어떤 영화라든지 연극이라든지 이런 걸 볼 때 제목에서 오는 파급 효과가 엄청 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왕 알릴 것 같으면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와닿고 더 신선한 감이 있는 그런 쪽으로 개선을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건의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그 제목에 대해서는 가제로 해 놨던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도 저희들도 잘 검토해서 제목을 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정희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거죠? 그러면 의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는 위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49분 회의중지

15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예, 강창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예, 문화예술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문화예술과가 아마 직원 내에 기피 부서 1호라는 말이 있는데 실감이 나는 것 같습니다. 사업량이 참 많습니다. 굉장히 다방면에 이게 콘텐츠 내용도 그렇지만 어떻게 보니까 시설물 건립에 운영까지도 많은 사업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중에 밀양아리랑 사계절 축제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밀양아리나를 1년 내에 행사와 축제를 해서 활성화시키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겠다는 그런 취지는 충분히 이해를 할 것 같습니다. 그중에 밀양아리나 상설 주말공연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주관이 대경대와 연극협회밀양지부인데 이 사업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말 상설공연은 토요일, 일요일 날 외지에서나 밀양 시민이 밀양아리나를 찾았을 때 항상 연극 공연을, 또는 다른 공연을 볼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이 예산이 편성된 부분이고 대경대하고 한국연극협회 밀양지부가 이 주말 상설공연을 사업비를 나누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주로 대경대 같은 경우는 기존에 만든 작품을 가져와서 프로그램을 짜서 연간 계획을 수립해서 그런 식으로 지금 주말 공연을 운영해 주고 있고 우리 연극협회 밀양지부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체험, 연극, 또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가져와서 운영하는 그런 계획으로 잡고 주말로 토, 일요일 해서 전체적으로 1년 내내 주말에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같이 일정을 중복 안 되도록 그렇게 운영하고 있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그럼 예산을 나눠주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예산은 대경대 같은 경우는 1억 원이고 우리 밀양연극협회는 9000만 원을 예산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그래서 밀양연극협회는 연극협회의 콘텐츠를 가지고 그 회에 공연을 하고 대경대는 대경대에 관련된 학과의 학생들이 연극이나 그 거기에 관련된 무대 공연과 관련된 내용들을 가지고 와서 공연을 하고 그렇게 한다는 말씀이죠?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공연 형태는 대경대 같은 경우는 주로 기존에 대경대뿐만 아니라 만들어진 작품 그리고 대경대에서 만들어진 작품을 섞어서 공연이 구성되어 있고 우리 밀양연극협회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제작을 해서 올리고 그리고 기존에 만들어진 작품을 올리고 체험 프로그램이라든지 좋은 공연이 있으면 다른 공연도 같이 구성해서 주말 상설공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관람객이 많이 옵니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작년에 관람객이 많이 안 와서 올해 조금 시스템을 바꾸었던 게 지금 대경대가 지역 기반이 아니다 보니까 지역의 관람객을 모집하는 거는 밀양극단하고 같이 서로 협력해서 주말 상설공연 관람객 유치 부분은 밀양 극단 쪽하고 협력해서 진행하고 있어 가지고 올해 운영해 보니까 관람객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극협회 밀양지부 같은 경우는 기존 지역 극단이다 보니까 관람객이 한 80% 이상은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그래서 아마 연극협회 같은 경우는 지역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지역 출신이나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 연극인뿐만이 아니고 일반 시민 배우들까지도 많이 참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걸 가지고 이런 콘텐츠를 만들어서 이런 상설 공연뿐만이 아니고 다양한 공연을 소화해 내는 걸로 알고 있어서 제가 볼 때는 긍정적인 요소가 좀 있는 것 같은데 그런데 굳이 여기에 대경대를 꼭 같이 끼워 넣어야 되느냐, 대경대를 꼭 줘야 되느냐 예산을 1억 9000을 가지고 한쪽은 1억 한쪽은 9000만 원 이렇게 절반 가까이 나눠서 꼭 줄 필요가 있느냐 그냥 차라리 밀양연극협회에 다 줘서 이런 공연을 하게끔 만들면 되지 대경대에 꼭 줘서 그 학생들이 평소 연습한 거를 여기서 실습하듯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느냐, 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대경대한테 위탁 운영을 해서 올해 같은 경우는 대경대한테 주던 주말 상설공연 전권을 밀양연극협회로 일부러 예산을 분산시켜서 올해부터 그렇게 시스템을 바꿨었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은 내부적으로 잘 검토해서 또 지역 연극도 아리나에서 상설공연이 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해야 된다고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그 부분은 잘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예산이라는 게 집행되고 나면 적절한 거기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 사회적인 파급력 그리고 주민들의 만족도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되는데 이 사업은 좀 생소하기도 하고 그리고 제가 보니까 이게 전반기에 7회 공연을 했고 하반기에 16회 공연을 계획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 그러면 1년에 총 23회 공연입니다. 23회 공연이면 회당 한 820만 원 정도 적지 않은 예산이 소요가 되는데 전반기 7회 공연의 관람객이 500명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회당 관람객이 70명밖에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고 봤을 때는 이게 과연 실효성이 있느냐, 아마 의회 의원님들도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이 공연이 어떤 건지 좀 생소하기도 할 거고 시민들도 그렇다고밖에 볼 수가 없는데 그러면 과연 이거를 적지 않은 예산 1억 9000이나 드는 예산을 지역 예술단체에 주는 거는 이해를 하겠습니다마는 굳이 대경대에 줘서 이 사업이 그렇게 우리 주민들한테 미치는 파급 효과도 없고 이렇게 인지도도 없고 관람객 수도 적은 이런 사업이 계속 유지돼야 하느냐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관람객 수 같은 경우는 저희 밀양아리나에 그래도 공연장 환경이 제일 잘 되어 있는 스튜디오극장2하고 꿈꾸는극장2에서 주로 공연을 많이 합니다. 스튜디오2극장 같은 경우는 한 80석 정도 되고 새로 조성된 꿈꾸는극장 같은 경우는 한 110석 되는데 거기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평균 한 70여 명 그 정도로 말씀하셨는데 객석 채워 나가는 부분은 저희 행정에서도 같이 협력을 해줘야 되는 그런 부분이라고는 생각을 하고 있고 말씀하신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 부서에서도 주말 상설공연에 대해서는 기존에 해왔던 이런 어떤 체계의 개편에 대한 부분은 좀 더 심도 있게 검토돼야 될 부분이 있다고 저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건 내부적으로 잘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예, 우리가 꼭 어떤 외지를 개척하자는 건 아닙니다. 충분히 우리 능력으로, 실력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우리 지역 내의 연극인이나 문화예술인들한테 기회를 주는 게 맞지 않느냐 그게 밀양시 재정을 효율적으로 쓰고 그게 밀양시 지역 문화예술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방법이 아니겠느냐는 말씀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의원님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잘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예, 그리고 간단하게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국가유산 야행 아마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할 계획이고 이 기간은 자료에도 나와 있습니다마는 밀양 시민의 날과 끼어 있습니다. 그래서 밀양 시민의 날과 연계를 해서 개최를 할 계획이다, 그렇게 되면 아마 밀양강 둔치 야외공연장 쪽에는 공연이 이루어질 거고 그 외에 아마 영남루, 천진궁, 밀양읍성 그리고 내일동 중심상가로 해서 야행이 개최될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맞습니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창오

강창오의원

예, 그러면 11월 행사는 결국 10월 17일 하루만 할 것 아닙니까. 그렇죠? 하고 나면 그다음에 야행 행사도 보니까 공연이 기획돼 있는 것 같은데 아까 밀양 아리랑예술단의 내용에 보니까 이날 새로운 아리랑 공연이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 무대를 시민의 날 행사 했던 그 무대를 그대로 쓰는 겁니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지금 현재 계획으로는 같은 공연장을 쓸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현재 계획은 같은 공연장을 안 쓰는 게 맞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완전한 협의는 이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기존 하던 수상 공연장이 워낙 매력이 있는 공간이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한 부분도 저희들이 그쪽에서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하는데 시민의 행사 같은 경우는 워낙 큰 행사다 보니까 공연장이 거기에 해서는 안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서 지금 조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첫날 같은 경우에는 시민의 날 행사 개막식을 하고 하루 행사니까 둘째 날은 야행 개막식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무대는 협의를 해오다가 아직까지 한 곳으로 모으느냐 이런 의견 일치는 아직 안 된 상태입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그건 전체적인 어떤 연출의 방향과 관련된 부분이니까 신중하게 검토를 해 주시고 어쨌든 야행은 야행만의 특색이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축제 행사가 아니고 야행다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면 좋겠고 이 중에 제가 볼 때는 내일동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한 중심 상가 그 일대도 활용을 하실 계획이신 것 같은데 그러면 관아도 활용, 관아가 빠져 있어서 관아도 같이 활용을 해 주시는 게 그렇게 보면 더 크게 보면 관아에서 내일동 중심상가 그리고 영남루, 읍성 그리고 밀양강 둔치까지 전체적으로 확장해서 공간을 활용하는 게 더 이 야행 행사를 풍성하게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도 삼문동 쪽으로도 한번 비중 있게 야행 행사 장소를 정했다, 영남루가 중심이긴 하지만 어떤 때는 시내 관아 쪽으로 했다가 했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중심 상가 쪽으로 좀 더 포인트를 맞춰서 조금 전역이 야외 행사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강창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조영도 의원님.
영도

조영도의원

예, 과장님 장시간 답변하고 수고 많습니다. 저는 시립미술관 조성사업 관련해서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사실 당초 이 미술관 조성사업이 조금 아픔이 있는 가곡동에서 시민들을 치유할 수 있는 그런 목적에 의해서 조성을 한다고 했다가 갑자기 급선회해서 이쪽 부지로 조성한다고 되어 있는데 조성사업비를 보면 약 197억 원 정도의 사업비가 편성이 되어 있는데 부지 매입비를 빼면 거의 미술관 조성사업 건립 비용으로 약 150억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연면적이 거의 평수로 했을 때 거의 한 천 평 정도에 육박하는 그런 연면적입니다. 사실은 저희들도 알고 있지만 현재의 건축비를 감안하거나 혹은 추후에 설립하고 신청하고 건립하려면 지금보다는 몇 년의 시간이 더 경과해야 되는데 아마 앞에서 전례로 보면 건축비가 하락할 가능성은 거의 없고 상승할 조짐만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예를 비추어 볼 때 과연 이 사업비로 이 미술관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을까라는 그런 의문이 듭니다. 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시립미술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그런 의견들이 많습니다. 물 먹는 하마 뭐 이렇게 부정적인 이제 운영, 유지 부분에 향후에 건립도 건립이지만 운영, 유지비가 워낙 많이 든다는 그런 시각을 많이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도 쉽게 큰 공사로 시작한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고 작은 미술관으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 하면서 초창기에 사업비를 이 정도 잡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금 걱정되는 향후에 한 2030년까지 과정을 거치다 보면 세월이 한 몇 년 걸려야 될 것 같은데 지금 이 사업비로 미술관 규모가 작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이 부분은 지금 저는 당장 우리가 얼마짜리를 한다기보다는 내실 있고 큰 규모의 어떤 그런 건 아니고 내실 있는 미술관이 되도록 규모나 이런 거는 조금 더 앞으로 고민해가면서 해야 된다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이런 건 저희들이 지역의 여론도 듣고 또 미술관에 대한 공감대 형성의 어떤 그런 과정도 필요한 것 같아가지고 저희들이 내년에 그런 작업을 하려고 하는데 그런 과정에서 의견을 많이 수렴해서 미술관 건립을 할 때 재정적으로 부담이 없으면서 잘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영도

조영도의원

예, 아마도 방금 과장님이 우려하셨듯이 저는 재정적인 문제가 아마 가장 큰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말씀처럼 내실있는 그런 미술관을 말씀하셨는데 저는 미술관이라는 게 안에 전시 콘텐츠, 전시 내부 인프라를 구축하는 비용이 계산 안 될 정도로 상상 이상으로 갈 수도 있고 이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장님 말씀처럼 내실 있는 미술관이라면 기존에 있는 우리 시설들을 활용해서 같이 시너지 효과를 내는 그런 방안들도 강구해 보는 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자면 저희 시립박물관도 있지 않습니까? 박물관은 지금 시립미술관 부지가 여러 모로 봤을 때 크게 다른 시설에 비해서 접근성이 뛰어나다거나 크게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부분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기존에 많은 여기에 있던 문화 시설들, 아리나가 될 수도 있고 새로 여기에 구축할 수 있는 여러 문화적인 공간들이 있는데 여기에 또 덧붙여서 같이 아까 말씀하시는 그런 공간이 잘 되면 조금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미술관 하나로 보지 않고 주변에 있는 자연경관이라든지 시설을 잘 활용해서 운영하는 그런 미술관으로 잘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영도

조영도의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조영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조금 전 동료의원께서 지적하신 지역 대표 단체 운영의 투명성 제고, 그리고 밀양아리랑 사계절축제, 대경대학교 예산의 효율성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더 검토해서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반갑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란입니다. 2025년 하반기 관광진흥과 주요 업무보고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76페이지 2025년도 정책목표와 세부 이행 사업과 177페이지 기본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9개의 세부 이행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78페이지 첫 번째 한옥[고택] 운영 활성화 사업입니다. 지역의 문화재 한옥 4개소 혜산서원, 허씨고가, 오연정, 안씨고가를 정비하여 지난 4월부터 민간 위탁하여 전통차 문화, 국악, 인문학 콘서트, 음식 체험 등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전기시설 점검과 함께 상반기 운영 성과를 점검하여 미비한 부분은 보완하고 각 한옥 공간이 지속 가능한 전통문화 관광 자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리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79페이지, 180페이지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투어 운영입니다. 시티투어, 팸투어,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테마형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SNS와 연계한 바이럴 홍보를 통해 관광객 체류 유도와 지역 홍보에 힘쓰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시티투어 신규 코스 운영을 비롯해 신규 코스 운영을 비롯해 여행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와 숨은 여행지 공모전 등을 통한 관광 콘텐츠 발굴 등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사명대사 유적지와 연계한 시티투어 신규 코스를 운영하고 가을철 관광자원과 K-푸드를 결합한 국내 팸투어를 기획할 예정입니다. 한 기존 종이형 방식과 함께 모바일 앱 기반 스탬프투어를 추가하여 참여 방식을 다양화하고 숨은 여행지 공모전 프로그램과도 연계하여 밀양만의 색다른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81페이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온 오프라인 홍보 추진입니다. 밀양시는 최근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오프라인 현장과 온라인 채널을 병행하는 입체적 홍보 전략을 강화하며 관광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대형 관광 박람회뿐만 아니라 지역 축제 현장에서 직접 관광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밀양 관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알렸고 SNS 이벤트를 활용해 비대면 홍보도 함께 강화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주요 행사장에서 현장 홍보를 이어가는 한편, 계절에 맞는 온라인 콘텐츠와 이벤트를 연계하여 밀양 전반의 관광 활성화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182페이지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입니다. 올해 밀양아리랑대축제는 지난해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현재 트렌드에 맞는 신규 프로그램 7종을 포함한 총 38종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하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였습니다. 지역 연출가와 예술인이 참여한 대형 공연, 청소년, 노년층 주도의 세대별 프로그램,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리랑 콘텐츠 등을 통해 총 41만여 명이 방문하며 밀양 대표축제로서의 위상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11년간 이어온 밀양강 오딧세이가 올해 대대적인 장르 전환을 통해 공연 콘텐츠의 수준은 높아졌으나 변화된 연출 방식에 대해 관객층의 호불호가 있었습니다. 하반기에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보완하고 내년 축제의 방향을 구체화하여 밀양만의 색깔을 강화해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로 이어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사명대사 역사관광 콘텐츠 육성입니다. 밀양 출신 호국 인물인 사명대사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풀어내어 기념품, 관광 코스, 시티투어 등 다양한 형태의 역사문화 콘텐츠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밀양강 오딧세이 공연을 비롯해 사명대사 오르골 기념품을 제작하고 유적지를 잇는 시티투어를 신설해 역사관광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사명대사 기념품과 사명대사 연계 신규 관광코스 개발 및 팸투어를 통해 밀양만의 차별화된 역사 관광 자원을 더욱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 184페이지부터 189페이지까지 관광시설 조성사업에 대해서는 기 추진 사업으로 의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고 계시기 때문에 현재 추진 상황 위주로 간단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얼음골 신비테마관 조성사업입니다. 신비테마관은 이번 달 내로 건축공사를 마무리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전시체험 시설 제작 및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며 2026년 2월 시범 운영을 거쳐 3월 정식 개관할 예정입니다. 다음 페이지 밀양아리랑 디지털정원 조성사업입니다. 영남루 일원을 중심으로 야간형 미디어아트 공간을 조성하여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자 추진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디지털콘텐츠를 확정 짓고 문화재 심의 결과에 따른 보안과 행정 절차를 모두 마치고 지난 5월 기반시설과 조경 공사를 착공하였으며 디지털 콘텐츠도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10월까지 조성 공사를 완료하고 11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사전 협의와 준비를 철저히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186페이지 수산제 키즈 익사이팅 숲정원 조성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문화재위원 자문 의견을 반영하여 실시설계안을 보완했으며 7월 중으로 실시설계 및 각종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8월에 공사 착공하여 내년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다음 페이지 삼랑진 낙동선셋 디지털타워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상반기에 국유지 매입을 완료하였고 이번 달 내로 건설사업 관리 용역 계약이 체결되면 공사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모험전망대는 9월까지 공장 제작본 제작을 완료하고 10월 중에 2차본을 발주할 예정입니다. 많이 지연된 만큼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여 밀양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88페이지 삼랑진 낙동선셋 디지털파크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문체부의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삼랑진 낙동강 일몰 명소를 디지털 기술과 융합한 야간 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고 김해시 등 인근 지자체와 연계를 통해 낙동강 관광벨트를 구축하여 지역 관광과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삼랑진교와 낙동철교의 안전진단 및 경관 시설물 설치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시행하였으며 시행 결과 두 교량 모두 안전 등급이 D등급으로 평가되어 교량의 안전 확보와 시설물 설치의 현실적인 어려움이 제기됨에 따라 전문가 자문을 거쳐서 기존 사업 계획을 재검토하기 위한 기본 구상 용역을 착수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사업 계획을 재설정하고 관련 부처 및 도와 협의해 사업 추진 방향을 조정할 예정입니다. 이후 실시설계와 행정 절차를 거쳐서 2026년 착공, 27년 준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위양지 생태관광 힐링로드 조성사업입니다. 밀양의 대표적인 생태 관광지인 위양지 일원을 재정비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주차장 예정 부지와 축사 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였으며 7월 중으로 도 계약 심사 및 농지 전용 허가 절차를 거쳐 8월에 착공하여 연내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 190페이지 선샤인 밀양테마파크 활성화입니다. 선샤인 테마파크는 시설 보완과 프로그램 개선 그리고 테마파크 내에 다양한 행사 개최로 방문객 확대를 통한 운영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상반기 운영 실적으로 5월 말 현재 13만여 명의 방문객과 4억 314만 6000원의 운영 수입이 발생하였으며 어린이날 행사 공모사업 추진, 분기별 운영 부서 간 협업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조례를 개정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오늘부터 8월 7일까지 여름 물놀이장을 비롯해 각종 행사와 축제를 연계한 광장 행사를 확대하고 공모사업 발굴 및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해 체감도 높은 운영 성과를 창출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요가 컬처타운 운영 활성화입니다. 요가 컬처타운은 힐링, 치유, 웰니스존으로 구성된 체험 공간에서 요가와 명상, 아유르베다 스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국제요가 지도자 과정 운영과 인기 시설인 풋스파를 증설하고 국립 등산학교와 연계한 리트릿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힐링 코스로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현재 약 1500여 명이 예약돼 있는 리트릿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며 물놀이장 연계 이벤트, 국제 요가대회, 그리고 국제 요가 콘퍼런스 등을 통해 요가 컬처타운이 전문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요가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92페이지 밀양 요가 활성화입니다. 밀양시는 10여 년 가까이 다양한 요가 사업을 추진해 오면서 요가 특화 도시로의 입지를 다져오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시행되는 치유 관광 산업법을 기반으로 최근 관광 트렌드인 힐링과 웰니스 치유 관광과 연계하여 요가를 밀양만의 특화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상반기 추진 실적으로는 요가 아카데미, 관광지 속 요가, 유엔 세계 요가의 날 기념행사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요가 아카데미 지속 운영, 전국사진공모전 작품 전시, 국제 요가대회, 밀양 국제 요가 컨퍼런스 등 국내외 행사를 집중 개최하여 밀양 요가의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확장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93페이지부터 신규 추진 사업입니다. 먼저 밀양사랑상품권 페이백 추진입니다. 지역 축제와 관광 시설을 연계한 밀양사랑상품권 페이백 사업을 신규 추진하여 관광객 체류 유도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부서별 수요를 파악하여 의열거리 콘텐츠 체험, 선샤인 테마파크, 밀양아리랑대축제 등 3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였으며 하반기에도 테마파크의 여름 풍덩 물놀이장, 수(水)퍼 페스티벌, 우주천문대의 외계인대축제 등 시기별 축제에 맞춰 페이백을 확대하고 정산 및 효과 분석을 통해 사업의 지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다음 194페이지 디지털 관광주민증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인구 감소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한국관광공사 주관 사업으로 우리 시가 지난 3월 26일 선정되어 관광객에게 숙박, 체험, 식음료 등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생활인구 확대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총 23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6월 1일 시스템을 개통하여 한 달 만에 1만 1791명이 발급받았으며 이용 건수는 85건입니다. 아직 시행 초기라 이용 건수는 많지 않지만 잠재적인 관광 수요라 생활 인구 확대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하반기에는 참여 업체 확대와 온․오프라인 홍보 및 축제 연계 부스 등을 통해 가입률을 더욱 높이며 디지털 관광 주민증이 생활 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실질적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95페이지 물축제 개최입니다. 밀양강을 중심으로 한 여름 특화 축제로 참여형 프로그램과 먹거리, 공연, 이벤트가 결합된 물놀이 축제입니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물축제는 문화관광재단에 위탁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삼문동 밀양강변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대형 풀장과 힙합․트롯 콘테스트, 출발드림팀과 유사한 슈퍼 챌린지 레이스 등 신나는 여름철 물놀이 프로그램과 치맥과 매운 음식 등 다양한 먹거리존을 운영하여 여름철 관광객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6페이지 아리랑 명품 20리길 조성사업입니다. 하남의 낙동강 수변 산책로를 정비하고 종합 안내판을 설치하여 생활인구 유입과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상반기에는 타당성 및 기본구상 용역과 하천 점용 협의를 완료하였고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으며 낙동강유역환경청의 하천 점용 허가를 거쳐 연내 착공하고 내년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197페이지 마지막으로 표충사 관광지 산림 어드벤처 조성사업입니다. 표충사 인근의 풍부한 자연 자원을 활용한 자연친화형 힐링 관광지 조성사업으로 가족 단위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하여 우리 아이 마음숲 놀이터 주변으로 야외 체험 놀이시설 및 산책로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번 달까지 기본 구상 용역을 마무리하고 8월부터 행정절차 이행과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여 2026년 착공, 27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는 체류형 관광도시 밀양시를 위한 다양한 전략과 시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며 관광객의 발걸음이 머무름으로 이어지고 생활인구 확대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더욱 역동적이고 체감도 높은 관광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예, 방금 보고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예, 정희정 의원님.
희정

정희정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관광진흥과다 보니까 업무량이 엄청난 것 같습니다. 직원들이 일을 다 해내려면 정말 힘들 것 같은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작년에 제가 아리랑대축제 추진위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게 문화관광재단을 만들어놓고 문화관광재단에 대한 활용을 전혀 못하고 있다, 왜냐면 직원이 우리 재단에서 하는, 아까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에도 말씀드렸지만 직원이 관광재단을 쥐락펴락 마음대로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전출금을 주고 사업을 시행하고 하면 거기에 우리가 전문가를 모집해 놨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분들을 직원들을 최대한 활용해서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우리가 백분 활용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집행 기관에서 통제를 너무 하고 있어서 자율권이 침해된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정희정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저희들이 많이 제안이 갔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저희들은 협업한다고 사실은 생각하고 있고 지금 관광재단의 업무량이 엄청납니다, 아시겠지만. 그래서 특히 축제 마케팅 쪽에는 업무가 계속 1년 내내 폭주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저희들은 계속 같이 소통하면서 의논하고 회의하고 이렇게 지금 의논해 가면서 하는 거지 저희들이 어떤 강압적으로 뭔가 지시를 한다든가 그렇지는 않고 단지 대단히 지금 너무 힘들기 때문에 같이 소통하면서 업무 추진하고 있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재단에 소통을 얼마나 하는지 모르지만 본 의원이 느끼는 부분과 지금 부서장님이 느끼는 차이가 너무나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출금 줬으면 아리랑대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리랑대축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축제의 전문가인 문화관광재단을 활용해서 축제의 모든 기획이나 이런 부분들을 문화관광재단에 위임하고 거기서 창출해 낸 부분들의 나중에 결과물에 대해서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제대로 쓰여졌는지만 관리해야 되는 게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아리랑대축제의 오딧세이 이 부분만 해도 그렇습니다. 거의 앞에 전임 과장이 있을 때 거의 주도적으로 해서 관광재단의 역할을 거의 하지 못하게끔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이 아리랑대축제 오딧세이에 있어서 사명대사 부분에 대해서 간담회 때도 저희 의회에서 지적을 했습니다. 왜 했냐면 아랑과의 관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정말 개선이 필요하다고 분명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의회의 의견이 하나도 반영이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오딧세이 공연 도중 아랑이 양반 자제들에게 겁탈을 당하고 거기서 자결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정말 입에 담기도 힘든 어려운 시간을 보냈지 않습니까? 성폭행 사건으로 인해서 그런 부분들을 연상하게 해서 그 공연을 보다가 밀양 시민 분들이 너무나 가슴이 미어져서 보지 못하고 갔다는 그런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사명대사에 대한 부분을 굳이 아랑을 넣지 않더라도 사명대사의 업적이 워낙 많기 때문에 평양성 탈환은 영남루를 배경으로 해서 재연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포로가 귀향하고 포로를 데리러 일본으로 가는 씬과 그다음에 포로로 다시 갔던 분을 고향으로 데려올 때 밀양강에 배를 띄워서 조명을 비춰서 그렇게 하면 되고 평양성은 아주 화려한 무대가 될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적으로 라는 이상훈 소설을 그대로 가져가는 그런 폐단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안병구 시장님께서 밀양 오딧세이 부분에 대해서 하나의 공연에 대해서 수십억을 넣는 거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의원 간담회 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공연을 하고 나서 우리가 느꼈던 오딧세이에 대한 10년 동안 해왔던 오딧세이를 완전히 망가뜨린 그런 공연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출발하기 전부터 분명히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무대가 영남루를 배경으로 해서 전체 다 보이게끔 해 달라고 했는데 결국은 무대 설치로 모든 비용을 다 쓰고 야외 무대에 있는 쪽에는 거의 영납률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마 보니까 저희들이 의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저희들이 콘텐츠가 포검비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하다 보니까 거기에 충실하려고 했던 것 같고 저희들이 기획사에 사실은 진행하는 과정에서 몇 번 이런 지역 정서들을 몇 번 전달을 계속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원작 자체가 포검비를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또 뮤지컬로 그걸 만들다 보니까 재미 요소를 넣어야 되고 이렇게 하는 과정에서 이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충분히 저희들도 마음이 많이 불편했고 지역 정서도 많이 알렸습니다. 그래서 의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그리고 도령이나 아랑 부분에 대한 것도 깊이 공감하고 있고 그런 부분은 무조건 내년에 다시 보완을 해야 되는 문제이고 단지 저희들이 고민하는 거는 이게 뮤지컬이 서사 형식으로 가다 보니까 과거에는 옴니버스식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전달하다 보니까 제가 과거에 오딧세이 중에 사명대사가 몇 번 나왔는지 보니까 한 다섯 번 정도 나왔습니다. 다섯 번 정도 나오면서 우리가 제대로 공연을 보면서 얼마나 사명대사에서 대해서 잘 알고 갔는지에 대한 저는 그런 고민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이번에는 어쨌든 서사 형식으로 대형 실경, 대형 LED 화면을 통해서 아이들도 그걸 보면서 제가 아는 지인도 사명대사를 보는 내내 네이버 검색을 해서 사명대사에서 검색을 했다 하더라고요. 그런 말을 들었을 때 저는 엄청 뿌듯한 마음은 들었는데 단지 분명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문제는 있습니다. 있어서 무대가 두 개에서 하나로 통합되다 보니까 4일 내내 한 곳에서 공연이 이루어집니다. 이루어지다 보니까 다른 공연들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었는데 내년에는 충분히 이런 부분을 다시 보완하겠습니다. 그래서 무대를 그러니까 화면을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한 고민들도 해가면서 이번에 평가 회의를 다음 달에 할 겁니다. 할 건데 의견들을 다 받아서 저희들이 내년에 더 나은 모습으로 오딧세이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상훈 작가의 소설 포검비가 아니더라도 우리가 충분히 사명대사에 대한 스토리는 극작으로 다 꾸밀 수가 있습니다. 굳이 이상훈 작가의 그 소설을 가지고 우리 사명대사를 폄하하는 그런 내용보다는 차라리 정말 역사적인 사실을 가지고 우리 사명대사의 업적이 실경과 함께 펼쳐졌다면 더 아름다운 공연이 됐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저도 3일 내내 보면서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그 아름다운 영남루 국보로 승격된 영남루와 그 실경을 가지고 지금까지 해왔던 그 오딧세이 공연을 정말 서울의 뜻도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 뭐 영어 이름을 가진 그 연출가가 와서 정말 그런 연출을 하고 저희들이 의회에서 분명히 10회 하기 전에 9회 때 앞에 했던 무대가 가장 좋았다, 그래서 실경을 다 보고 있는 그 무대가 가장 좋았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의회의 의견은 1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의회가 뭡니까? 시민을 대변하는 기관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방통행을, 안병구 시장님께서 일방통행을 했습니다. 이거는 정말 의회를 너무나도 경시하고 시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의회가 질의하고 의회와 함께 가겠다고 하셨으면 의회의 의견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거기에 대한 부분들을 같이 의논하고 함께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은 내년 사업에 있어서 다시 한 번 더 제가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재단을 100% 활용을 하고 거기에 대한 부분들을 나중에 우리 공무원들이 예산의 집행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만 관여하는 게 맞다고 저는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부분들은 다시 한 번 더 올해 공연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내년에는 정말 제대로 된 오딧세이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예, 정희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과장님 답변 도중에 제가 잠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명대사께서 소설 속의 인물입니까, 역사적인 인물입니까?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역사적인 인물입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역사적인 인물이죠? 그러면 밀양시민이나 자라나는 젊은이들이나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이런 역사적인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줘야지 왜곡된 역사 인식을 우리 밀양시에서 심어주면 안 된다는 그런 말씀을 하셔야지 방금 누구는 뭐 잘 봤다 하고 사명대사를 그런 답변은 이 자리에서 적절치 않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어서 과장님께 말씀을 드리는 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그때 우리 문화재단 대표이이사님 와 계시는데 우리 의회간담회 할 때 우리 대표께서는 오셨고 우리 그때 과장님으로 계셨나? 안 계셨죠? 계셨습니까?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있었습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있었죠? 그때 우리 의회에서 강창오 의원이 무대 부분에 대해서는 한참 설명을 하셨고 다 재고를 한다고 했습니다. 검토를 한다고 하고 소설 속 인물을 바탕으로 하지만 왜곡된 역사 인식을 안 하겠다고 분명히 의회에서 보고를 하셨습니다.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그대로 밀어붙인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과장님께서는 다른 말 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런 부분에 사과를 하셔야 된다는 걸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의회에서 간담회 할 때 조금이나마 반영을 했으면 이 사달이 안 났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 변명거리밖에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차후에는, 다음에 오딧세이 할 때는 역사적인 인물을 묘사할 때는 있는 그대로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줘야 된다는 말씀을 꼭 제가 드리고 싶습니다, 과장님.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진수

박진수부의장

강창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예, 과장님. 조금 전의 답변 중에서 “오딧세이를 보면서 사명대사를 알았다” 정말 그렇다면 큰일 날 이야기입니다. 오딧세이에서 이야기된 사명대사가 그 사명대사가 전체가 아닙니다. 그래서 뭔가 지금 우리 밀양시가 우리 밀양의 큰 자산일 수도 있고 대한민국의 보배고 보물인 그동안 조금 묻어져 왔던 어떻게 보면 잊혀져 왔던 이런 사명대사에 관련된 부분들을 더 다듬고 더 발전시키고 더 우리들 마음 깊이 구국의 영웅으로 밀양 출신인 사명대사를 더 선양하고 그분을 다시 한 번 재조명하자는 건 100% 공감하고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런데 뭐가 중요하고 뭘 어떻게 나갈지에 대한 방향성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여기 보니까 “사명대사 역사 관광 콘텐츠를 육성하겠다” 좋습니다. 좋은데 그런데 과연 사명대사가 어떤 분인지 그분이 어떤 생애와 어떤 업적과 어떤 사상을 가지고 살아온 분인지, 사셨던 분인지 그에 대해서 과연 우리가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밀양시에서 사명대사와 관련된 책자나 영상이나 학술 토론회 한 번 한 적 있습니까? 과장님 한번 답변해 주십시오.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답변하겠습니다. 맨 처음에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은 이제 이 콘텐츠에 대해서 사명대사를 알았다는 게 아니고 그걸 보고 ‘아, 사명대사 이런 분이 계셨구나. 밀양 분이구나.’ 하는 그런 개념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 서사를 보면서 알게 되었다는 그런 개념이었고 이 콘텐츠가 사명대사를 그대로 한다는 개념은 아니었습니다. 아니었고 맞습니다, 의원님. 방금 말씀하신 저도 100% 공감을 합니다. 사실 그런 부분들이 많이 부족한 상황에 저희들이 이것저것 지금 한다고 하긴 하는데 그런 부분들도 한번 깊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포검비 그 소설책 하나를 가지고 사명대사 전체를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지금 여기에 너무 매몰되는 것 같아요, 밀양시가. 아주 오래전부터 밀양에는 사명대사 기념사업회라는 곳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많은 학술 토론회가 있었고 학술대회가 있었고 거기서 이라는 책자도 있었고 몇 편의 학술 토론을 통해서 만들어진 책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어느덧 사장화 돼 버리고 사병 대사가 어떤 분인지도 모르고 그냥 겉치레로 사명대사 기념품 만들겠다, 오르골 만들겠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부채 만들겠다, 염주 만들겠다 그냥 스님으로 이거는 폄하하는 겁니다. 사명대사가 가지는 위대한 사상과 업적, 구국 이런 것들은 놔두고 사명대사를 너무 단순화시키는 근거 같아 가지고 거기다 그냥 늘 해 왔던 유적지 탐방하겠다? 이거 너무 우습게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명대사를 정말로 저희들이 잘 선양해야 되겠다는 그리고 밀양의 중요한 자산으로 경쟁력을 가지겠다는 데에서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가볍게 가면 안 됩니다. 어떻게 밀양시가 사명대사와 관련된 책자 하나 없고 영상 하나 없고 그에 대한 심도 있는 학술 토론회 한 번 안 하면서 이렇게 그냥 사명대사의 겉 부분만 가지고 이렇게 하면 사명대사를 잘못하면 무너뜨리는 격이 됩니다. 그래서 뭘 먼저 해야 되고 뭘 우선해야 되는지를 우리 밀양시가 이 관광진흥과뿐만이 아닙니다. 좀 깊이 생각하시고 그냥 그 책자 하나에 매몰되고 오딧세이 했다고 해서 시장님이 그에 대한 관심이 크다고 해서 그냥 따라가듯이 가면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누군가가 사명대사에 대한 근본적인 깊이 있는 이야기를 하셔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의원님 말씀에 저도 여기까지 깊이 생각을 사실은 못 해 봤습니다. 오늘 말씀 듣고 보니 그런 부분이 많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저부터 반성이 되고 있습니다. 되고 있고 저도 이런 부분은 좀 더 고민해서 하겠습니다. 검토해서 이 부분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예, 이 부분은 우리 문화복지국장님 계시고 특히 부시장님 계시지만 사명대사를 조금 더 우리가 정말로 우리의 어떤 콘텐츠로 만들려면 사명대사의 근본적인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그분의 생애, 사상, 업적에 대한 부분을 분명히 알아주시고 그걸 시민들과 공감을 하시고 그에 대한 충분한 논의와 저희들의 학습과 그리고 준비 끝에 이런 것들이 나와야 된다는 것들을 깊이 인식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의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 부분은 제가 충분히 고민하고 검토하겠습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강창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예, 정희정 의원.
희정

정희정의원

예, 과장님 정희정 의원입니다. 방금 우리 강창오 의원께서 말씀하셨듯이 이 사명대사에 대한 부분들은 정말 밀양시가 큰 플랜을 가지고 접근해야 된다, 청도군에 혹시 화랑 풍류마을이라고 가보셨어습니까? 모르시죠? 운문댐 올라가는 길에 우측에 보면 풍류, 이게 뭐냐면 신라시대 때 화랑이 거기서 훈련을 하던 장소였습니다. 그 화랑을 가지고 콘텐츠를 거기에 모든 시설이 다 돼 있습니다. 여기에 유스호스텔부터 해서 이게 하나의 전체 관광지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힐링까지 하고 다 하는데 우리 밀양은 사명대사를 가지고 만약에 이런 공모사업을 한다면 거의 제가 확신하건대 거의 100% 충분히 공모사업에 선정이 될 거라고 봅니다. 이것만 잘 하더라도 우리 사명대사가 가지고 있는 국보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잘 활용한다면은 우리가 체류형 관광을 여기서 할 수도 있다, 또 사명대사를 가지고 여러 가지 체험시설과 다양한 형태의 관광 자원들이 이루어진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여기 한번 가보시고 청도군도 한번 가보시고 하면 우리 사명대사를 어떻게 하면 밀양이 이렇게 할 수도 있겠다 하는 그런 생각들이 아마 들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벤치마킹을 하시고 그래서 우리 사명대사가 정말 그냥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염주 만들고 이런 것보다 이건 안 하는 게 낫습니다. 안 하는 게 낫고 그냥 절에 가서 기념품 하나 사면 됩니다. 더 크게 우리 사명대사를 우리 밀양의 자산으로 만들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벤치마킹을 하셔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죠? (손드는 위원 있음) 예, 김종화 의원.
종화

김종화의원

예, 과장님 장시간 설명하시느라 수고 많습니다. 저는 수산제 키즈 익사이팅 숲정원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힐링숲 정원은 조성을 하고 그다음에 모험놀이터 시설 그다음에 수경시설 이렇게 조성을 합니다, 수산제 내에. 일전에 제가 과장님한테 한번 농경 문화에 대해서 지금 수산 서편 양수장 신축으로 인해서 그 안에 썼던 99년을 사용했던 양수기를 폐기한다고 그렇게 농어촌공사에서 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부분도 제가 일전에 우리 과장님한테 이걸 수산제에 좀 넣고 이게 농경 문화에 충분하게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한 역사의 산증인입니다. 99년을 움직였기 때문에 그리고 또 전국 대한민국에 수산에 있는 양수기가 99년, 두 번째가 98년 된 게 있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제일 오래된 양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수산제 안에서 놓으면 안 되겠냐고 과장님께 제가 질문을 드렸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문화재라는 이유만으로 안 된다고 저한테 단호하게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안에 힐링숲도 조성을 하고 놀이시설 그다음에 수경시설까지도 수산제 안에다가 설치를 하려고 어마무시한 예산을 들여서 하는데 양수기를 그 안에 하나 갖다 놓는 게 안 된다고 하니 조금 마음이 섭섭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방법을 조금 강구를 해서 왜냐하면 수산제가 99년을 그 들에 물을 푼 겁니다, 양수를 한 거예요. 그래서 그게 어찌 보면 농경 문화에 대한 가치는 좀 높이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견해를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여쭤봐 주셨을 때 이 공간이 사실은 우리가 이렇게 사업이 계속 지연됐던 이유도 이게 문화재보호구역이다 보니까 도에 우리가 처음에 물놀이 시설 넣겠다고 했고 또 그거 반려되고 반려되고 하면서 보완만 1년째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최근에 다 마무리된 상태이고 그걸 다시 추가한다면 저는 그게 과연 일단은 제가 실물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공간에 이게 맞을지는 고민도 되고 또 다시 도에 또 현상변경 심의를 하면 또 사업이 몇 개월 딜레이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 때문에 저는 조금 말씀을 드렸었는데 아마 도에 심의받기가 힘들 거라는 이야기도 이미 우리끼리는 내부적으로 검토를 했을 때 더 이상 안 해줄 거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안 된다고 말씀은 드렸었습니다. 영 안 되면 제가 한번, 그 실물을 보고 싶습니다. 보고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데 한번 가서 보고 저는 오히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미래전략과, 아니 농업기술과죠. 그쪽 사업하는 게 있으니까 그쪽 공간이 어떻겠냐고 지난번에 말씀 드렸었는데 그쪽에 검토를 하든지 저는 오히려 그쪽이 더 우리 수산제보다는 맞다고 보기 때문에 그거는 한번 제가 실물 보면서 농업기술과랑 이야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종화

김종화의원

과장님 말씀에 제가 반문하는 것은 아닌데 그게 역사적인 가치도 있는 것이고 또 농경 문화다 보니 그리고 오래된 기계고 그 기계를 농어촌공사에서 폐기 처분을 한다고 하니 속으로 좀 마음에 이게 어떻게 보면 볼거리가 될 수도 있는 그런 부분이어서 안타까운 마음에 과장님께 질의를 드렸습니다. 한번 잘 확인하시고 활용 가치가 있다면 활용했으면 좋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현장을 보고 제가 의원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종화

김종화의원

이상입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진수

박진수부의장

정무권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무권의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정무권 입니다. 저는 193페이지 밀양사랑상품권 페이백 추진이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는데 여기에 대해서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의열거리 해가지고 환급액을 3000원, 그다음에 노란 병아리 3000원, 아리랑대축제 때 어린이가 미로라든지 원더 미로인지 뭐 그쪽으로 해서 2000원, 3000원 페이백이 됐었는데 이거 회수율이 어느 정도 됐는지 지금 검토가 되었습니까?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회수율은 한 2000만 원 정도 회수되었습니다.

정무권의원

발행액은요.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1억이요. 1억 발행했습니다.

정무권의원

1억 발행해서 20%밖에 회수가 안 됐다는 것은 80%가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사용금액이 2000만 원, 1억을 발행을 했는데 실제 나간 게 2000만 원입니다.

정무권의원

회수.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회수 금액은 한 500만 원 정도, 400만 원 정도 됩니다.

정무권의원

그러니까 회수율이 엄청난,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환전, 환전되는 게. 우리한테, 그러니까,

정무권의원

2000만 원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발행했고. 아니 나갔고요. 예.

정무권의원

예. 그리고 나간 데서 회수된 게 4∼500만 원? 400만 원? 그러면 뭐 한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한 600만 원은 아직,

정무권의원

몇 % 안 된다는 거죠? 그런데 이게 여름풍덩 물놀이장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외계인대축제 3000원 이렇게 해서는 이게 회수율이 크게 안 높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많이 와야 되죠. 아까 과장님도 설명 중에 생활인구, 관계인구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그 생활인구, 관계인구가 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체류를 해야 되겠죠. 많은 관광객들이 체류를 하고 숙박을 해야만 그 사람들이 밀양에서 먹고 자고 하는 데서 아마 호주머니, 지갑을 많이 풀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이 밀양사랑상품권 페이백 이런 식으로만 해서는 되지 않고 제가 생각해 봤을 때는 입장권과 숙박권을 만약에 가져온다면은 한 2만 원 정도 할인을 해 준다면 혹시 밀양시 관광협의체에 우리 과장님이 들어가 계십니까?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관광협의회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무권의원

예, 관광협의체에 보면 숙박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한테 숙박을 하는 업체에서 만 원 정도 부담을 하고 우리 밀양시에서 만 원 정도 부담한다면 거기 숙박을 하시는 분들이 밀양에 한 20만 원 이상 지갑을 열고 가지 않을까요? 그런 쪽으로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사업을 추진해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목만 이렇게 밀양사랑상품권 페이백 사업 추진 신규로 올려놨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정무권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정확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희 상반기에 운영해 보니까 너무 환급률도 낮고 실질적으로 2000원, 1000원 이렇게 하다 보니까 별로 효과가 크게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는 방금 말씀하셨듯이 숙박 그다음에 식당 이런 쪽에 야영장 쪽에도 숙박을 하게 되면 풀려고 합니다. 한 2만 원 선까지 풀려고 하고 이번에 물축제 때도 배달앱을 통해서 현장에 왔을 경우에는 저희들이 반값 할인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내가 2만 원짜리 치킨을 밀양에 있는 치킨집에서 주문을 한다든지 현장에서 아니면 직접 사서 현장에 와서 먹겠다고 하는 분들한테 영수증만 저희들한테 제출하면 우리 지역 경제 활성화가 목적이기 때문에 그 금액의 반값을 페이백으로 하려고 합니다.

정무권의원

예, 과장님. 그 과장님 생각도 좋으신 부분인데 그거는 낮만 이용이 되는 것이고 이 행사가 끝나는 저녁 시간에는 이용이 안 되겠죠. 그러면,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저녁에도 가능합니다. 그전에 먹거리,

정무권의원

그러니까 예를 들었던 부분이고 저도 예를 들었던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을 한번 행사를 하기 전에 관광협의체 등을 통해서 할 수 있다면 이런 사업을 선제적으로 시행을 하면 정말 좋은 사례가 돼서 우리 관계 인구를 늘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그와 관련해서 이런 사업을 같이 연계해가지고 사업을 추진해 보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하반기에는 저희들이 의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무권의원

예, 이상입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예, 정무권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예, 정희정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과장님 아까 191페이지에 요가 컬처타운 운영 활성화에 있어서 풋스파를 추가하겠다는데 이게 이동식을 한다는 겁니까, 아니면은 지금 하고 있는 것처럼 고정형을 추가한다는 겁니까?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올 초에 기존에 12개가 있었습니다, 풋스파. 그러니까 단체 손님을 하나도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게 너무 인기는 많은데 단체 손님 하나 예약할 수가 없어서 사전 예약도 안 됐었고 그래서 시설을 보강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터 버리고 24개로 만들었습니다. 24개로 확장시켜서 만들고 그 안에 다른 체험할 수 있는 것도 더 확장해서 지금은 요가까지 다 하면 100명 이상이 한꺼번에 그 공간에서 다 같이 명상, 요가, 풋스파를 다 같이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단체 손님을 받을 수 있게 된 겁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그러면 기존에 하는 데에서 바닥을 파서 풋스파를 12개를 더 추가했단 말입니까?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바깥쪽으로 창문 쪽에 지난번에는 그냥 안마기 이런 게 있었는데 그 공간을 벽을 터 버리고 창밖을 바라보게 해서 12개를 더 추가했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이게 혹시 제주도에서 포스트 한번 받아보셨습니까?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제주도 안 받아 봤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제주도에 가면 풋스파를 이동식 그것도 있고 풋스파를 단체로 거의 한 100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풋스파를 하고 있습니다. 들어갈 때 바로 수건하고 주고 풋스파를 합니다. 용두암 바위 근처에 가면 그것도 한번 벤치마킹을 가보시면은 풋스파가 인기가 있다면 우리가 거기 실질적으로 골프장에 생활온천이 나왔지 않습니까? 그 물을 활용한다든지 여러 가지 방식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가셔가지고 벤치마킹을 해보시고 청도군도 가셔가지고 한번 보시고 과장님이 너무 일에만 치우치지 마시고 옆에 타 시․군이나 이런 데 잘 되어 있는데 이런 데에서 많이 보시고 거기 걸 벤치마킹해서 우리가 우리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도 부서장의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너무 행사나 이런 데에만 얽매이지 마시고 문화관광재단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주고 직원들이 할 일을 하고 다니고 그런 큰 그림을 그리는 것도 부서의 장이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동식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한번 보고 가능하다면 접목할 수 있으면 접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는 위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03분 회의중지

16시 1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예, 밀양문화관광재단 2025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330페이지 2025년 정책목표와 세부 이행 사업입니다. 빛나는 문화, 신나는 관광, 밀양아리랑을 기반으로 지속 성장 가능한 생태계 구축이라는 정책 목표를 두고 6개 전략과제와 24개 세부 이행 사업을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331페이지 기본 현황은 자료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그다음 332페이지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와 333페이지 제25회 밀양 공연예술축제는 해당 과에서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넘어가겠습니다. 334페이지 제2회 밀양아리나 드림 페스티벌입니다. 문화예술과와 함께하는 사업입니다. 지난해는 9일 동안 진행했습니다마는 올해는 3월 한 달 주말 행사로 진행했습니다. 방문객은 2만 930명이었습니다. 지난해보다 1만 명 이상이 늘었습니다. 외지인 비율은 72%였습니다. 참고로 지난해 외지인 비율은 45%였습니다. 밀양에서 처음으로 어린이 특화 축제를 진행을 했고 정말 많은 분들이 축제를 즐겨 주셨습니다. 축제의 성장 가능성을 분명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35페이지 공연 사업입니다. 올해의 기획공연 예산이 지난해보다 1억 5000만 원 정도가 줄어서 사업 추진에 다소 어려움을 겪고는 있습니다마는 공모사업을 열심히 해서 이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상하반기 통틀어 기획공연 16건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지난해보다 1건이 줄었습니다. 공모사업은 모두 5건을 확보했습니다. 지난해 2만 4700명 정도가 아트센터를 다녀가셨습니다. 그리고 소외계층 1328명을 모셨습니다. 전체적으로 올해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336페이지 대관 사업입니다. 우리 지역 예술인 활동이 크게 늘면서 대관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공연장은 지난해 43건, 올해는 47건입니다. 2022년 30건 이후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시실 대관도 40건 이상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비슷하거나 조금 더 늘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공연장 가동률은 61.25%, 전시실은 95.2%로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37페이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우리 지역의 단체나 개인이 공연이나 전시를 할 때 예산이 부족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재단에서 홍보 쪽으로 150만 원 정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상․하반기 모두 20건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사업을 처음 시작했던 2022년 13건과 비교해서는 약 70% 정도 늘었습니다. 338페이지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활성화 지원입니다. 일상을 문화예술로 만들고 계신 생활문화예술동아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동아리 수도 크게 늘었습니다. 2021년 35개에서 올해 74개로 배 이상 늘었습니다. 밀양아리랑대축제, 밀양강 문화예술의거리전 등 재단 사업과 연계해서 현재 활동하고 계십니다. 339페이지 밀양문화관광재단 블로그 운영입니다. 블로그와 카카오 채널 등 저희 재단 공식 홍보 채널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공연, 전시, 교육, 축제, 관광 등 재단 사업 전반을 알리고 있습니다. 자료 아랫단을 잠시 보시면 6월 30일 기준으로 팔로우는 인스타그램 3000여 명, 페이스북 2400명, 네이버 블로그 1400여 명 등입니다. 판로를 더 늘리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340페이지 밀양아리랑 오케스트라 운영입니다. 지난해는 예산 2억으로 운영을 했습니다마는 올해는 1억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밀양아리랑대축제 축하공연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청소년을 위한 렉쳐콘서트 2회와 밀양 시민의 날 축하 연주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렉쳐콘서트의 경우 한 150명 정도가 참여하고 계십니다. 341페이지 전시 사업입니다. 저희 재단의 기획전시의 기본 방향은 지역과 출향 예술인 등을 잘 모셔서 지역과 소통하고 예술적 의지를 고취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상반기 기획전시 4건 가운데 3건이 지역작가 초대전이었습니다. 그리고 지역작가 초대전 외 한 건은 재단 개관 10년 차를 맞이해서 그동안 저희들 기획전시를 45건 진행을 했고요, 대관 전시는 220건 정도를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카이빙 자료를 특별 전시를 했습니다. 매우 의미 있는 전시였습니다. 하반기 기획전시 3건도 지역 중견예술인 등의 초대 전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체험전시도 1회 진행합니다. 의원님도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재단에서 기획전시를 한 작품들은 시의회를 비롯해서 8개소 51점이 지금 현재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작품들이 사장되지 않도록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 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42페이지 밀양아리랑 전시관․전수관 운영입니다. 2021년 한 해 한 2600명 정도가 오셨습니다. 지난해는 6200명 정도가 방문을 하는 등 약 3배 정도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만 2344명이 방문을 하셨습니다. 관내와 관외 각각 반 정도입니다. 그리고 전수관은 밀양아리랑 소리꾼 육성 사업과 교동 풍물단 동아리 활동 등의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 개방하고 있습니다. 343페이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문화예술 교육 사업입니다. 밀양아리랑 전수관과 밀양 꿈꾸는예술터 공간을 활용한 공연예술 특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예산 300만 원으로 9월부터 레시피 탐험대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됩니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서 가족 대상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문화예술 교육사업은 가능한 한 밀양아리나 활성화를 위해서 꿈꾸는예술터로 집중하고자 합니다. 344페이지 밀양 꿈꾸는예술터 운영입니다. 꿈꾸는예술터 일명 꿈터는 전국에 13곳이 있습니다. 저희는 지난 2020년 국비 공모사업으로 확정을 했습니다. 사업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꿈씨앗 뿌리기, 꿈나무 양성 프로그램,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홍보성 사업입니다. 특히 지난해 밀양시 발달장애인 20명 정도로 구성된 장애인합창단 이루다 합창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연극과 미술놀이를 합친 이라는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 꿈터는 장애인을 비롯해서 전 세대가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교육과 관련해서 2022년에 5150명에서 지난해에는 1만 953명이 교육을 받으셨습니다. 정말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345페이지 밀양여행문화센터 해천상상루 운영입니다. 잘 알고 계시다시피 2023년 11월부터 건축가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해천상상루는 상설 프로그램과 기획 프로그램 그리고 대관 등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약 1만 5000명 정도가 다녀가셨고요, 관내와 관내 각 50%입니다. 그리고 대관과 장소 사용 협조는 모두 20건인데 하반기는 지금 30건이 예약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50건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상당히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총 8개의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많은 분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해서 지금 방문객 수가 조금 줄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4만 8000명 정도가 찾아오셨는데 올해 한 3만 명 가량 찾아올 것 같습니다. 아마 오픈 효과 있었지 않았나 보여지고 앞으로도 한 3만 명 정도가 유지될 것으로 그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346페이지 밀양아리나 운영입니다. 2023년 5월부터 문화예술과로부터 공공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밀양아리나 활성화를 위해서 밀양 꿈꾸는예술터를 운영하고 있고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공모사업인 상주단체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남연극협회의 레지던스 사업 그리고 대관사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 축제는 3월 달에 밀양아리나 드림 페스티벌, 7월 밀양 공연예술축제,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 등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4개의 축제가 꼭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밀양아리나를 활성화하는 데는 다소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마는 밀양 청년연극인 쉼터와 연극교육체험관 등이 완공이 되면 아마 그 공간이 복합문화공간으로써 충분히 그 가치를 가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347페이지 아이키움 배움터입니다. 사회복지과 위탁사업입니다. 지난해보다 예산 2400만 원 정도가 증액이 됐습니다. 그 이유는 그동안 버스 임차는 시에서 했는데 올해는 저희 쪽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연극과 치어리딩 2개 프로그램에 1166명이 참여를 하셨습니다. 올해는 발레를 추가해서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48페이지 밀양 관광 신규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입니다. 지난해 재단에서 운영했던 시티투어 등 12개 사업을 현재 시 관광진흥과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재단은 예산 1억 원으로 밀양만의 특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맞춤형 체류 관광 활성화 사업과 밀양형 걷기 여행 활성화 사업 그리고 지역 여행사 대상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349페이지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지원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2023년, 2024년, 2025년 올해까지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으로 3년째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는 2억 1000만 원 예산으로 DMO협의체의 역량 강화 그리고 로컬 크리에이터 발굴 사업인 로컬 임팩트랩, 그리고 Hot Miryang 브랜드 발굴과 마케팅 등의 “밀양 오다” 사업, 야간 걷기길 개발 및 걷기 여행 활성화를 위한 “밀양 걷다” 등 3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50페이지 밀양강 야외공연장 상설 프린지 공연입니다.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저희 밀양강에 있는 야외공연장에 설치된 워터스크린 그리고 조명, 음향 등을 활용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여느 때와 달리 지역 예술인과 동호인들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상반기 4회 진행을 했고하반기 11번을 포함해서 총 15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매회 한 150명 정도가 관람하고 있습니다. 351페이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및 밀양강 야외공연장 유지 관리입니다. 수시점검과 정기점검 등 저희들 매뉴얼에 따라서 세심하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시다시피 야외의 경우 정말 열악한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명, 영상, 음향 장비, 워터스크린 정말 고장이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트센터 내에서도 음향 콘솔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곧 대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더 꼼꼼히 더 살피겠습니다. 352페이지 밀양아리랑 글로벌 브랜드화 사업입니다. 올해 주요 사업은 밀양아리랑 학교 지정 운영과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 전승조사 연구 그리고 대한민국 3대 아리랑 공동협의체 합동공연 등입니다. 특히 밀양아리랑 학교 지정과 관련해서 예림초, 부북초에 이어 올해 미리벌초에서도 밀양아리랑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능한 빠르게 밀양 전 학교에 밀양아리랑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현재 교육지원청과 함께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디아스포라 전승조사 연구와 관련해서 지난해 중국, 일본에 이어 올해는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쪽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상당한 성과가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내년 미주를 끝으로 3년 계획의 1차 연구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353페이지 문화도시 조성사업입니다. 예산 21억 원으로 지속 가능한 사업 추진을 위한 거점 공간 활성화와 문화 국제 교류를 통한 도시 성장 마련을 위한 사업을 열심히 발굴하고 있습니다. 올 2월 아시다시피 대한민국 올해의 문화도시에 선정이 됐고 성과 공유회와 선포식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가기 위한 준비 작업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지역예술인 아트마켓 지원과 지역소멸대응 인구 정책 포럼 그리고 밀양 문화유산 야행, 밀양대 페스타, 유네스코 창의도시 문화국제포럼 등 진행할 예정입니다. 문화도시 사업은 내년까지입니다. 354페이지 신규 3대 정신건강(우울, 불안, 공황) 튼튼 사업입니다. 신규 사업인 이 사업 외에 청소년 1분 영화제는 직원들과의 아이디어 회의에서 나온 시책입니다. 예산은 최소화했습니다. 이 사업은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 등 정신 건강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사업비는 400만 원입니다. 관내 심리상담센터와 진행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직원 안전망 구축에 있습니다. 355페이지 신규 나도 영화감독, 청소년 1분 영화제입니다. 이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영상으로 자신의 표현 기회를 제공해 주기 위해서 기획되었습니다. 사업비는 45만 원으로 이번 밀양아리랑대축제 때 청소년아라리오대축제장에서 진행했습니다. 청소년들의 참신한 작품 많이 나왔습니다. 모두 일곱 팀에게 시상을 했고요, 내년에는 전국 단위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재단의 업무가 상당히 늘었습니다. 재단 설립 때 3개 팀에서 지금 7개 팀, 1센터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탁시설도 많이 저희들한테 들어오고 있습니다. 야외공연장을 비롯해서 밀양아리나, 아리랑아트센터 그리고 해천 상상루 등 많이 일들이 늘고 있습니다. 저희들 내년이면 저희 재단 꼭 10년차가 됩니다. 그리고 밀양아리랑 음반이 1926년도에 나왔는데요, 음반 발행 100주년이 딱 됩니다. 그래서 내년에 여러 가지 일들을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잘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해서 우리 시와 저희 직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밀양 문화관광재단의 비전은 밀양의 얼을 계승하고 밀양의 문화․예술․관광을 창조하는 글로벌 재단으로 가는 겁니다. 저희들 착실히 준비하고 있고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예, 방금 보고한 밀양문화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예, 이현우 의원.
현우

이현우의원

예, 대표이사님 수고 많으십니다.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여러 가지 주요 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본 의원은 방금 설명해 주신 내용과 별개로 한 가지 제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우리가 AI 시대, 상당히 고도화된 스마트 시대에 살고 있지 않습니까? 따라서 우리가 관광 활성화를 시키는 측면에서도 조금 더 효과적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어떤 시스템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따라서 통합 관광 플랫폼을 구축을 하면 좋지 않겠나라는 고민을 해봤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대표이사님의 견해가 있으시다면 간략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예, 정확한 제한 상황이었고 지금 저희들 그거 구축하기 위해서 검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이 부분은 내년쯤 되면 왜냐하면 이 통합 플랫폼이 있어야지만 여러 가지 자료들이 들어와서 그걸 재생산하고 그걸 가지고 지역사회 또는 관광 기업 그다음에 시 이렇게 해서 그 자료들을 공유를 해야 되거든요? 그 공유를 통해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통해서 상품들이 나오고 하는 선순환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반드시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현우

이현우의원

예, 필요성에 공감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정보가 생명인데 데이터화를 해서 객관적인 어떤 지표를 바탕으로 우리가 계획을 수립을 하고 추진을 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생각을 늘 갖고 말씀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인근 지자체 김해 같은 경우에는 인구에 국한된 부분이긴 하지만 통합 플랫폼을 먼저 구축을 한 것 같더라고요. 우리는 관광 전반에 있어서 우리 밀양시가 앞으로 나아가야 될 방향이 관광이라는데 견해를 달리하는 부분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을 우리가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런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자체 중에서 관광, 그러니까 통합 플랫폼을 구축한 지자체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맞습니까?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저도 그렇게 알고 있고 경상남도에서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을 준비를 해서 그와 별개로 저희들만이 가지고 있는 통합 자료들이 필요합니다. 지금 한국관광공사에서 하고 있는 데이터랩 그 정도 지금 활용을 하고 있거든요? 이거 가지고는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기본으로 해서 또 지금 저희들 많은 야간 관광에 대한 이슈가 떠오르고 있거든요? 대한민국에 밤이 없는 곳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도 디지털 정원이나 기타 이런 것들을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만의 특화된 관광자원이 아니고서는 변별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의 바탕이 저는 데이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좋은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현우

이현우의원

예, 이 플랫폼이 필요한 이유가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어느 숙박 시설에 또 어느 식당에 언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했는지 한눈에 확인이 가능한 것 같아요. 여기에 등록하는 우리 밀양시 관내 모든 업체가 해당이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하면 여기서 예약도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또 연계할 수 있는 어떤 프로그램 안내까지 다 이루어지기 때문에 필수적인 시스템 구축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관광 주 타겟층이 아무래도 젊은 세대, 청년들이지 않겠습니까? 이 젊은 청년들은 거의 대부분이 어떤 어플을 활용해서 온라인으로 예약을 하고 검색을 하고 관광을 진행을 합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을 주 타겟층에 맞추어서 우리가 조금 선도적으로 타 지자체보다 발 빠르게 시스템을 구축을 하고 운영을 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제가 이 부분을 관광진흥과가 아닌 문화관광재단에 말씀드리는 이유는 앞서 우리 동료의원님들의 말씀은 있었지만 우리 재단의 어떤 전문성을 존중을 하고 그리고 자율성을 보장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먼저 검토를 하시고 필요하다고 하시면 제안을 하시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이 부분 관광진흥과하고도 적극적으로 협의를 하셔서 향후 구체적으로 진행 방향이 세워진다고 하면 말씀을 한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잘 알겠습니다. 지금 플랫폼이 구성이 되면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온라인으로 예약을 한다든지 결제까지 이러한 시스템으로 같이 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검토를 하고 있고 이제는 관광에 대한 트렌드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단체 관광이 있으면 지금 FIT라고 이야기를 자유관광도 하지만 은 SIT로 바뀌었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관심사에 있는 그런 형태로 많이 바뀌기 때문에 차별화해서 모든 걸 접근을 해야 된다 저는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이현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강창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예, 대표이사님 우리 밀양문화관광재단이 해야 되는 많은 사업 중에 생활문화예술동아리를 활성화시키고 지원해야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이 생활문화예술동아리가 헌신해야 지역의 문화예술 뿌리가 튼튼하고 풍성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 사업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가입 현황이 점점 많이 늘고 있습니다. 그만큼 밀양에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하시는 분들이 다양화돼 있고 많아지고 풍성해지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제가 볼 때도 밀양의 어떤 인구나 시세의 규모에 비해서 밀양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이런 문화예술동아리가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다, 그래서 문화재단이 잘 이분들을 지원하고 또 이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려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예산이 지금 4000만 원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이 예산을 단체에 개별적으로 지원을 해 주는 겁니까?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전에 이런 게 있었습니다. 저희들 개별 단체에 얼마씩 떼서 지원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한 예로 A라는 단체가 지원금이 나오니까 A, B, C로 나눕니다. 비용을 더 받게. 그러다 이런 부작용도 있었고 이거는 하나의 예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저희들 홈페이지나 어떤 그런 걸 통해서 74개를 관리를 해드리고 저희들 행사들이 있을 때 참여할 수 있도록 그리고 보통 오시면 한 거마비 형태로 해서 한 30만 원, 40만 원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그러니까 단체별로 이 예산을 가지고 지원해 주는 거는 아니고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예전에는 그 단체를 선정을 해서 그 단체에 예를 들어서 1년에 한 100만 원이든 200만 원이든 제 기억에 한 200만 원 정도가 되지 싶은데 그거를 지원해 줘서 연간 그분들이 연습비나 지도비로 쓰고 연말에 같이 모여서 그 결과물을 공유하고 이런 형태인데 지금은 그렇게 하자니까 너무 많은 단체가 늘었고 그래서 신청하는 단체 모두를 일단 전체적인 데이터베이스화하고 그분들이 밀양에 각종 행사나 축제가 있을 때 참여하도록 해 주고 거기에 일정 부분의 공연비를 준다는 말씀이시네요. 그렇죠?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예, 맞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그렇게 되면 한 단체당 한 3∼40만 원 정도, 실질적인 음료수값 정도밖에 안 되는 그런 상황인 것 같은데 이게 4000만 원 예산이 책정된 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원래는 3000만 원이었는데 올해 1000만 원을 올려서,
창오

강창오위원장

올해 1000만 원 해서 4000만 원입니까?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예, 그리고 거리예술전 이번에 했지 않습니까? 이분들을 다 모아가지고 경연대회를 한다든지 기타 이런 조금 적극적인 이번에 그런 일들을 했었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물론 그분들은 본인들이 좋아서 본인들끼리 시간과 본인 주머니를 틀어서 무대가 좋아서 하는 것도 있지만 그래도 그런 분들을 시가 정책적으로 예산적으로 좀 지원을 해 주고 환경을 만들어줄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사실 이거 4000만 원이라는 예산이 참 적습니다. 요즘 유명 가수 한 사람 데리고 오는데도 2000만 원, 3000만 원 이상씩 들어가야 되는데 이 74개 동아리 그리고 여기에 참여하시는 밀양 시민들의 숫자로 보면 사실 너무 작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조금 더 물론 예산과 관련된 부분들은 따로 말씀을 드려야 되겠지만 우리 문화복지국장님도 와 계시고 하니까 조금 현실화해 드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대표이사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제가 아까 설명 자료를 가지고 읽을 때도 우리 밀양의 생활 이 동아리가 우리 밀양 문화예술의 근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부분을 조금 더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중복 지원이라든지 또는 일탈에 대한 부분이 생겼을 때 그걸 어떻게 하느냐에 대한 부분을 잘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 발생할 수 있는 요지에 대한 예행이나 대비를 잘하시면 될 거고 기본적으로 밀양은 문화예술을 일반 시민들도 충분히 누릴 수도 있고 할 수도 있는 고장이라는 것들을 정확하게 정립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방향성을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예, 그래서 그 일환으로 올해 아마 아리랑대축제 할 때 프린지 공연 하셨잖아요. 그렇죠? 프린지 공연을 했는데 매년 이분들을 참가시켜서 제가 알기로는 프린지 공연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장소가 바뀌었죠. 그렇죠?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예. 송림 쪽으로 갔고 이번에 41개팀이 오셨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그렇죠. 거기에 참가한 분들의 오픈 채팅방이 있습니다. 그 채팅방에 올라와 있는 글을 제가 하나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앞에 거는 사절하고 “그 공연장의 형태가 냇가의 평상보다 못한 공연장에서 공연하라고 한다. 그것도 관객이 많이 다니지 않는 한쪽 구석에서 참 기가 막힐 일이다”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장소를 봤고 공간도 봤는데 제가 보기에도 조금 그분들이 그렇게 말하실 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그래도 무대도 만들어 드리고 공연할 수 있는 분위기도 여건도 만들어 드리고 위에 큰 천막도 있고 이랬는데 지금은 강가를 바라보고 무대도 아마 바닥만, 바닥만 깔고 백드롭도 없고 그리고 캐노피 천막 쳐서 강가를 바라보도록 이렇게 하다 보니까 공간도 구석이고 이러다 보니까 이런 불평이 나올 수밖에 없지 않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참고를 하셔서 내년에 장소 이동과 이분들이 공연할 수 있는 환경의 여건을 우리가 예산적으로 그렇게 지원을 해 주지 못하는 그런 형편이라면 이럴 때 제대로 공연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드리고 여기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과 환경을 만들어 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대표이사님.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예, 저도 그 내용을 들었습니다. 듣고 저한테 직접 말씀하신 분도 계셨고 그래서 우리 축제운영팀과 이 부분을 주로 논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달라질 겁니다. 그래서 생활문화예술동아리 분들 잘 모셔야 되거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분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밀양의 문화예술의 진짜 이제는 밑거름이 됩니다. 조금 더 실력을 올려서 예술인으로도 갈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조금 더 깊이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2∼30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들이는 유명 가수 한 분을 잘 모실 게 아니고 이런 분들을 잘 모신다는 표현보다는 잘 밀양에서 활동하고 공연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 줘야 되는 게 문화관광재단의 책임이자 의무입니다. 그래서 정 어려우면 이분들을 차라리 조금 시내권으로 나오게 만드셔가지고 사람들이 눈에 잘 보이고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우리의 이웃 아닙니까. 그렇죠? 이웃이 공연하면 가보기도 하고 응원도 많이 하고 같이 참여도 할 수 있고 하니까 공간과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그렇게 하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예, 이상입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강창오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정희정 의원님.
희정

정희정의원

예, 대표이사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355페이지 나도 영화감독! 청소년 1분 영화제 신규로 제가 예산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450만 원인 줄 알고 봤는데 45만 원입니다.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예, 맞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이게 정말 청소년들의 꿈과 영화에 대한 희망 이런 것을 전하는 그런 취지로 하신 것 같은데 예산을 동그라미 한 개 더 붙여서 450만 원 정도 하시든지 아니면 더 예산을 편성해서 청소년들이 전체적으로 적극적으로 다 참여를 해서 마지막 입상 작품은 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한다든지 하면 이렇게 하면 이게 좀 더 청소년들에게 관심도 가지고 청소년들이 우리가 여기 출신들이 나중에 향후에 대한민국의 유명한 연출가로 탄생할 수도 있지 않겠나 보여집니다. 그래서 예산이 너무 적은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더 예산에 대한 부분을 재고해 주시고 스케일도 더 키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전해 드립니다.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밀양문화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는 위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32분 회의중지

17시 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예, 체육진흥과장 이명기입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2025년 하반기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페이지 2025년도 정책목표와 세부 이행 사업입니다. 체육진흥과에서는 이라는 정책목표를 수립하고 3개의 전략과제와 7개 세부이행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203페이지 기본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4페이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밀양시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의 지원을 통해 생활체육 기반을 조성하고 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지원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으로 생활체육지도자를 통한 양질의 생활체육프로그램 제공과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을 통해 소외계층의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3.1절 기념 역전 경주대회 등 총 12개 대회를 지원, 운영하여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13개 읍면동별 시민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여성생활체육교실을 비롯해 야구교실, 게이트볼교실 등 종목 다양화를 통해 다양한 계층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할 예정입니다. 생활체육 종목 단체 참가 지원과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도 지속 추진하여 생활체육의 균형 발전과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겠습니다. 205페이지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올해는 국제 및 전국 그리고 도 단위 26개 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상반기에는 21회 밀양아리랑마라톤 대회를 비롯해 12개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부산정보고 등 28개 전지훈련팀을 유치해서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반기에는 요넥스 국제 배드민턴대회 등 국제 및 전국, 그리고 도 단위 14개 대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친화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6페이지 나노국가산업단지 내 국민체육센터 건립입니다. 현재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는 지속적인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 입주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정주 인프라와 여가, 체육시설은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본 사업을 통해 근로자 및 지역 주민들에게 열린 체육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주거와 여가가 함께 어우러지는 정주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이고 총 사업비는 157억 원으로 국비 30억, 도비 6억, 시비 121억입니다. 시설 규모는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 규모이며 25m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등이 포함됩니다. 상반기에는 3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설계안을 확정하였으며 4월 BF 예비인증 신청 등 사전 절차를 이행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 추진계획입니다. 7월 지방재정투자심사 의뢰 및 설계 경제성 검토 용역을 발주 예정이며 9월부터 건설기술 심의 등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내년 1월에 공사 발주를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속하게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마무리하고 사전행정절차 이행으로 사업이 적기에 착수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207페이지 가곡동 다목적체육관 건립입니다. 본 사업은 유휴 산업부지인 연탄공장 부지를 활용하여 생활체육 인프라를 강화하고 전지훈련 및 각종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활력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이고 총 사업비는 140억 원으로 도비 42억, 시비 98억 원입니다. 시설 규모는 지하 1층부터 지상 1층 규모의 다목적 체육관입니다. 208페이지 추진 계획입니다. 2025년 7월 경상남도에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의뢰하고 동시에 도 전환사업을 건의할 예정이며 2026년 1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도 전환사업 선정을 위해서는 부지 확보와 투자심사 완료가 필수 조건입니다.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이 올해 3월 착수되어 현재 투자심사까지 시간이 촉박한 상황입니다. 9월 중 투자심사 통과를 목표로 준비를 철저히 하고 도 예산 부서와 협의를 통해 전환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대응하겠습니다. 209페이지 제36회 경상남도 생활체육 대축전입니다.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개최 예정이며 참가 규모는 18개 시․군 1만 2000여 명 정도입니다. 종목은 정식 27개, 시범 4개로 총 31개 종목이 되겠습니다. 210페이지 추진 계획입니다. 상반기에 상징물 및 디자인 매뉴얼 제작과 공개행사 용역 대행사를 선정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추진기획단 세부계획 및 안전관리계획 수립 등 세부적인 사항까지 확인하여 대회 준비에 차질없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11페이지 제1회 밀양시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개최입니다. 2024년 장애인체육회 설립된 이후로 올해 처음 개최하는 생활체육대회가 되겠습니다. 오는 9월 7개의 종목으로 밀양종합운동장에서 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의 장을 만들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예, 방금 보고한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강창오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밀양시 장애인체육회가 설립이 되고 드디어 장애인 체육대회가 올 9월에 얼마 안 남은 것 같습니다. 개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우리 밀양시 장애인 분들이 도 단위 체육대회나 다른 대회에 나가서 유수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적절한 지원이나 여건을 만들어 드리지 못했는데 어쨌든 장애인체육회가 설립이 되고 나서 올해 장애인 체육대회가 개최된다니까 그동안 추진해 온다고 많은 수고와 노고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게 아무래도 첫 번째 대회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준비 과정이나 챙겨야 될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안전과 편의성을 챙겨야 될 것 같은데 그에 대한 대비책이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강창오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방금 말씀 주신 것처럼 장애인 생활체육대회가 올해 처음 개최가 되고 현재 유치하고 있는 데가 도내에는 창원, 김해, 진주, 거제 정도로 알고 있는데 방금 말씀하신 운영 인력이라든지 안전 대책 관계는 자료에 보시면 참가자 200명 외에 활동 보조라든지 진행 요원이 100명 정도 배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고 그다음에 행사와 관련해서 세부적으로 일단 일정은 확정이 안 됐기 때문에 보건소와 그다음에 경찰이라든지 소방서와 연계해서 혹시 모를 응급 상황에 대비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련해서 자원봉사자에 대한 교육도 사전에 실시해서 질서 있는 대회가 되도록 그렇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예,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을 잘 챙기셔가지고 우리 장애인 분들이 편리하게 또 안전하게 이 대회가 치러지고 즐기고 할 수 있도록 각별히 다른 어느 대회보다는 세심하게 챙겨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그건 행정에서 여기 활동보조원도 있고 진흥도 있지만 그분들하고 잘 협의와 교육을 통해서 놓치지 않고 세심한 부분까지 담당 부서에서 잘 챙겨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예,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그리고 올해 예산이 2000만 원입니다. 그렇죠? 2000만 원 가지고 실행을 할 거고 그런데 여기 책자에 보면 2026년 이후가 8000만 원입니다. 이거는 무슨 뜻입니까?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2000만 원씩 해서 5개년 동안 자료를 제출하도록 돼 있어서 2000만 원씩 곱하기 4개년입니다. 4개년 동안 해서 8000만 원 되겠습니다. 매년 2000만 원씩.
창오

강창오의원

아. 매년 2000만 원, 올해 2000만 원까지 시작을 해서 내년도 역시 2000만 원, 내후년도 역시 2000만 원 그렇게 해서 4년 동안에 전체를 8000만 원?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예. 연례적으로 진행할 계획이고 여기에 이제 기회가 됐기 때문에 미리 말씀을 드리자면 장애인 생활체육대회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기 때문에 사전에 종목은 확정이 어느 정도 됐지만 일정이라든지 기간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그다음에 프로그램 관계나 이런 부분들은 구체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장애인 체육회라든지 관련되는 협회라든지 협의를 통해서 진행을 할 거고 아마 계획은 2000만 원 정도 돼 있는데 추경을 통해서 예산이 어느 정도 증액될 부분도 있을 수 있으니까 우리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이 자리에 빌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그래서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그런 장애인분들의 편리성과 안전성을 고려를 한다면 이 2000만 원 예산이 사실은 그렇게 여유 있는 예산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도 다시 한 번 더 챙겨서 행사에 차질이 없고 장애인분들의 안전에 문제가 없이 잘 대회를 준비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예, 잘 분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이상입니다.
진수

박진수부의장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2025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시정 업무보고 건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 집행기관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에 4차 본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7시 15분 산회

종화

김종화출석전문위원

강창오 박원태 박진수 배심교 석희억 손제란 이현우 정무권 정희정 조영도 최남기

출처 경남 밀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