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예, 밀양문화관광재단 2025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330페이지 2025년 정책목표와 세부 이행 사업입니다. 빛나는 문화, 신나는 관광, 밀양아리랑을 기반으로 지속 성장 가능한 생태계 구축이라는 정책 목표를 두고 6개 전략과제와 24개 세부 이행 사업을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331페이지 기본 현황은 자료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그다음 332페이지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와 333페이지 제25회 밀양 공연예술축제는 해당 과에서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넘어가겠습니다. 334페이지 제2회 밀양아리나 드림 페스티벌입니다. 문화예술과와 함께하는 사업입니다. 지난해는 9일 동안 진행했습니다마는 올해는 3월 한 달 주말 행사로 진행했습니다. 방문객은 2만 930명이었습니다. 지난해보다 1만 명 이상이 늘었습니다. 외지인 비율은 72%였습니다. 참고로 지난해 외지인 비율은 45%였습니다. 밀양에서 처음으로 어린이 특화 축제를 진행을 했고 정말 많은 분들이 축제를 즐겨 주셨습니다. 축제의 성장 가능성을 분명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35페이지 공연 사업입니다. 올해의 기획공연 예산이 지난해보다 1억 5000만 원 정도가 줄어서 사업 추진에 다소 어려움을 겪고는 있습니다마는 공모사업을 열심히 해서 이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상하반기 통틀어 기획공연 16건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지난해보다 1건이 줄었습니다. 공모사업은 모두 5건을 확보했습니다. 지난해 2만 4700명 정도가 아트센터를 다녀가셨습니다. 그리고 소외계층 1328명을 모셨습니다. 전체적으로 올해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336페이지 대관 사업입니다. 우리 지역 예술인 활동이 크게 늘면서 대관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공연장은 지난해 43건, 올해는 47건입니다. 2022년 30건 이후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시실 대관도 40건 이상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비슷하거나 조금 더 늘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공연장 가동률은 61.25%, 전시실은 95.2%로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37페이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우리 지역의 단체나 개인이 공연이나 전시를 할 때 예산이 부족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재단에서 홍보 쪽으로 150만 원 정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상․하반기 모두 20건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사업을 처음 시작했던 2022년 13건과 비교해서는 약 70% 정도 늘었습니다. 338페이지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활성화 지원입니다. 일상을 문화예술로 만들고 계신 생활문화예술동아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동아리 수도 크게 늘었습니다. 2021년 35개에서 올해 74개로 배 이상 늘었습니다. 밀양아리랑대축제, 밀양강 문화예술의거리전 등 재단 사업과 연계해서 현재 활동하고 계십니다. 339페이지 밀양문화관광재단 블로그 운영입니다. 블로그와 카카오 채널 등 저희 재단 공식 홍보 채널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공연, 전시, 교육, 축제, 관광 등 재단 사업 전반을 알리고 있습니다. 자료 아랫단을 잠시 보시면 6월 30일 기준으로 팔로우는 인스타그램 3000여 명, 페이스북 2400명, 네이버 블로그 1400여 명 등입니다. 판로를 더 늘리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340페이지 밀양아리랑 오케스트라 운영입니다. 지난해는 예산 2억으로 운영을 했습니다마는 올해는 1억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밀양아리랑대축제 축하공연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청소년을 위한 렉쳐콘서트 2회와 밀양 시민의 날 축하 연주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렉쳐콘서트의 경우 한 150명 정도가 참여하고 계십니다. 341페이지 전시 사업입니다. 저희 재단의 기획전시의 기본 방향은 지역과 출향 예술인 등을 잘 모셔서 지역과 소통하고 예술적 의지를 고취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상반기 기획전시 4건 가운데 3건이 지역작가 초대전이었습니다. 그리고 지역작가 초대전 외 한 건은 재단 개관 10년 차를 맞이해서 그동안 저희들 기획전시를 45건 진행을 했고요, 대관 전시는 220건 정도를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카이빙 자료를 특별 전시를 했습니다. 매우 의미 있는 전시였습니다. 하반기 기획전시 3건도 지역 중견예술인 등의 초대 전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체험전시도 1회 진행합니다. 의원님도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재단에서 기획전시를 한 작품들은 시의회를 비롯해서 8개소 51점이 지금 현재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작품들이 사장되지 않도록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 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42페이지 밀양아리랑 전시관․전수관 운영입니다. 2021년 한 해 한 2600명 정도가 오셨습니다. 지난해는 6200명 정도가 방문을 하는 등 약 3배 정도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만 2344명이 방문을 하셨습니다. 관내와 관외 각각 반 정도입니다. 그리고 전수관은 밀양아리랑 소리꾼 육성 사업과 교동 풍물단 동아리 활동 등의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 개방하고 있습니다. 343페이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문화예술 교육 사업입니다. 밀양아리랑 전수관과 밀양 꿈꾸는예술터 공간을 활용한 공연예술 특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예산 300만 원으로 9월부터 레시피 탐험대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됩니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서 가족 대상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문화예술 교육사업은 가능한 한 밀양아리나 활성화를 위해서 꿈꾸는예술터로 집중하고자 합니다. 344페이지 밀양 꿈꾸는예술터 운영입니다. 꿈꾸는예술터 일명 꿈터는 전국에 13곳이 있습니다. 저희는 지난 2020년 국비 공모사업으로 확정을 했습니다. 사업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꿈씨앗 뿌리기, 꿈나무 양성 프로그램,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홍보성 사업입니다. 특히 지난해 밀양시 발달장애인 20명 정도로 구성된 장애인합창단 이루다 합창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연극과 미술놀이를 합친 이라는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 꿈터는 장애인을 비롯해서 전 세대가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교육과 관련해서 2022년에 5150명에서 지난해에는 1만 953명이 교육을 받으셨습니다. 정말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345페이지 밀양여행문화센터 해천상상루 운영입니다. 잘 알고 계시다시피 2023년 11월부터 건축가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해천상상루는 상설 프로그램과 기획 프로그램 그리고 대관 등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약 1만 5000명 정도가 다녀가셨고요, 관내와 관내 각 50%입니다. 그리고 대관과 장소 사용 협조는 모두 20건인데 하반기는 지금 30건이 예약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50건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상당히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총 8개의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많은 분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해서 지금 방문객 수가 조금 줄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4만 8000명 정도가 찾아오셨는데 올해 한 3만 명 가량 찾아올 것 같습니다. 아마 오픈 효과 있었지 않았나 보여지고 앞으로도 한 3만 명 정도가 유지될 것으로 그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346페이지 밀양아리나 운영입니다. 2023년 5월부터 문화예술과로부터 공공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밀양아리나 활성화를 위해서 밀양 꿈꾸는예술터를 운영하고 있고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공모사업인 상주단체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남연극협회의 레지던스 사업 그리고 대관사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 축제는 3월 달에 밀양아리나 드림 페스티벌, 7월 밀양 공연예술축제,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 등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4개의 축제가 꼭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밀양아리나를 활성화하는 데는 다소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마는 밀양 청년연극인 쉼터와 연극교육체험관 등이 완공이 되면 아마 그 공간이 복합문화공간으로써 충분히 그 가치를 가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347페이지 아이키움 배움터입니다. 사회복지과 위탁사업입니다. 지난해보다 예산 2400만 원 정도가 증액이 됐습니다. 그 이유는 그동안 버스 임차는 시에서 했는데 올해는 저희 쪽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연극과 치어리딩 2개 프로그램에 1166명이 참여를 하셨습니다. 올해는 발레를 추가해서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48페이지 밀양 관광 신규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입니다. 지난해 재단에서 운영했던 시티투어 등 12개 사업을 현재 시 관광진흥과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재단은 예산 1억 원으로 밀양만의 특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맞춤형 체류 관광 활성화 사업과 밀양형 걷기 여행 활성화 사업 그리고 지역 여행사 대상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349페이지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지원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2023년, 2024년, 2025년 올해까지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으로 3년째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는 2억 1000만 원 예산으로 DMO협의체의 역량 강화 그리고 로컬 크리에이터 발굴 사업인 로컬 임팩트랩, 그리고 Hot Miryang 브랜드 발굴과 마케팅 등의 “밀양 오다” 사업, 야간 걷기길 개발 및 걷기 여행 활성화를 위한 “밀양 걷다” 등 3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50페이지 밀양강 야외공연장 상설 프린지 공연입니다.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저희 밀양강에 있는 야외공연장에 설치된 워터스크린 그리고 조명, 음향 등을 활용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여느 때와 달리 지역 예술인과 동호인들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상반기 4회 진행을 했고하반기 11번을 포함해서 총 15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매회 한 150명 정도가 관람하고 있습니다. 351페이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및 밀양강 야외공연장 유지 관리입니다. 수시점검과 정기점검 등 저희들 매뉴얼에 따라서 세심하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시다시피 야외의 경우 정말 열악한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명, 영상, 음향 장비, 워터스크린 정말 고장이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트센터 내에서도 음향 콘솔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곧 대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더 꼼꼼히 더 살피겠습니다. 352페이지 밀양아리랑 글로벌 브랜드화 사업입니다. 올해 주요 사업은 밀양아리랑 학교 지정 운영과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 전승조사 연구 그리고 대한민국 3대 아리랑 공동협의체 합동공연 등입니다. 특히 밀양아리랑 학교 지정과 관련해서 예림초, 부북초에 이어 올해 미리벌초에서도 밀양아리랑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능한 빠르게 밀양 전 학교에 밀양아리랑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현재 교육지원청과 함께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디아스포라 전승조사 연구와 관련해서 지난해 중국, 일본에 이어 올해는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쪽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상당한 성과가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내년 미주를 끝으로 3년 계획의 1차 연구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353페이지 문화도시 조성사업입니다. 예산 21억 원으로 지속 가능한 사업 추진을 위한 거점 공간 활성화와 문화 국제 교류를 통한 도시 성장 마련을 위한 사업을 열심히 발굴하고 있습니다. 올 2월 아시다시피 대한민국 올해의 문화도시에 선정이 됐고 성과 공유회와 선포식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가기 위한 준비 작업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지역예술인 아트마켓 지원과 지역소멸대응 인구 정책 포럼 그리고 밀양 문화유산 야행, 밀양대 페스타, 유네스코 창의도시 문화국제포럼 등 진행할 예정입니다. 문화도시 사업은 내년까지입니다. 354페이지 신규 3대 정신건강(우울, 불안, 공황) 튼튼 사업입니다. 신규 사업인 이 사업 외에 청소년 1분 영화제는 직원들과의 아이디어 회의에서 나온 시책입니다. 예산은 최소화했습니다. 이 사업은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 등 정신 건강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사업비는 400만 원입니다. 관내 심리상담센터와 진행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직원 안전망 구축에 있습니다. 355페이지 신규 나도 영화감독, 청소년 1분 영화제입니다. 이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영상으로 자신의 표현 기회를 제공해 주기 위해서 기획되었습니다. 사업비는 45만 원으로 이번 밀양아리랑대축제 때 청소년아라리오대축제장에서 진행했습니다. 청소년들의 참신한 작품 많이 나왔습니다. 모두 일곱 팀에게 시상을 했고요, 내년에는 전국 단위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재단의 업무가 상당히 늘었습니다. 재단 설립 때 3개 팀에서 지금 7개 팀, 1센터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탁시설도 많이 저희들한테 들어오고 있습니다. 야외공연장을 비롯해서 밀양아리나, 아리랑아트센터 그리고 해천 상상루 등 많이 일들이 늘고 있습니다. 저희들 내년이면 저희 재단 꼭 10년차가 됩니다. 그리고 밀양아리랑 음반이 1926년도에 나왔는데요, 음반 발행 100주년이 딱 됩니다. 그래서 내년에 여러 가지 일들을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잘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해서 우리 시와 저희 직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밀양 문화관광재단의 비전은 밀양의 얼을 계승하고 밀양의 문화․예술․관광을 창조하는 글로벌 재단으로 가는 겁니다. 저희들 착실히 준비하고 있고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