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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시정 의원 발언

207회 제1복지산업위원회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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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정 위원입니다. 체육진흥과장님께 여쭈어보겠습니다. 장애인을 위한 문화체육센터 건립이라든가 신안동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이 있습니다.

안에 장애인들을 위한 체육시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십시오. 그러면 국비가 지원 안 될 경우에는 장애인들을 위한 수영장시설이 할 수 없습니까? 본인이 장애인들 협회하고 간담회를 가졌는데 진주시내에 장애인들을 위한 수영장 시설이 전혀 없습니다.

신안동복합스포츠타운 조성에 수영장이 들어간다는 계획이 있죠? 수영장에 한 5트랙 정도가 있으면 2트랙 정도는 장애인들이 사용할 수 있게 배려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김시정 위원입니다. 54페이지입니다.

여성폭력 피해자 시설이 있습니다. 4개소입니다. 4개소가 어떤 곳인지 설명해 주십시오.

그 분들이 거주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지금 현재는 없다, 그죠? 그럼 이분들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주시면 개선할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일을 여는 집 있죠?

그 시설에 한 칸이라도 할 수 없습니까? 그분들이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이 없으니까. 그분들한테 조금이라도 관심 가져주시라고 제가 제안 드립니다.

김시정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윤성관 위원님 조금 전 질의하신 거에 보충을 조금 하겠습니다.

방문교육지도사들의 근무여건을 제가 설명해도 되겠습니까? 그분들은 일주일에 세 군데 방문……. 다섯 가정입니까?

가정을 방문하는데 하루에 그분들이 가시는 곳이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자가용으로 2시간, 오고 가고 수업을 2시간 하기 위해서 갑니다. 여름에는 선풍기도 없는 곳에서도 수업을 하고 겨울에는 차가운 방바닥에서도 수업을 한다고들 합니다. 책상도 없이 밥상 펼쳐 놓고도 수업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10년 동안 동결된 임금에서 이번에 325원이 인상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은 수당 미지급 받았고 주휴수당도 없었고 연차수당도 없었고 초과수당도 없었습니다. 내근직과 차별대우를 받았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다문화정책에서 목적을 가장 가까이에서 실현하고 있는 다문화방문교육지도사들의 처우개선이 다문화 가정의 삶을 질을 높이는데 향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이 정규직화 되어야만 더욱 더 다문화가정과 함께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과장님, 조금만 더 신경 써 주시고 그분들의 처우개선에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김시정 위원입니다. 111페이지입니다.

어린이날 기념행사 지원입니다. 어떤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습니까? 2018년도 사업을 보니까 두 군데서 했네요. 14,000여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예산으로 할 수 있겠습니까? 본인이 알아본 결과 그날 행사에 참여하는 수는 많고 어린이들이었기 때문에 그분들을 위한, 아이들을 위한 보험도 들어야 되는 사항이더라고요. 그 자체 내에서 행사를 사업을 맡은 단체에서 보험까지 들고 있습니다.

예산이 많이 부족한 것 같거든요. 어린이날 행사인데 지자체에서 어느 정도는 사업 이외의 보조를 해줘야만 되는데 이렇게 많이 1만명이나 참여하는데 3,000만원 가지고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자체에서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어린이날 행사에 조금 더 지원을 해 주십사하는 의견이 들어와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보니까 초전공원인데 어린이 수가 혁신도시가 들어서면서 더 늘어났습니다. 작년에는 1만명이지만 올해는 더 많이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관심을 가져서 조금 더 신경 써 주시면 이분들이 어린이날 행사에 더 좋은 사업이 될 수 있지 않겠나 생각입니다.

초전공원에는 3,000만원, 진주종합경기장 4,000명이 참석했는데 1,500만원 그렇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