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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갑수 의원 발언

207회 제7경제도시위원회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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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윤갑수 위원입니다. 579페이지 쌈지공원 말이 난 김에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쌈지공원은 보니까 짜투리 땅 이용해 가지고 공원을 조성하겠다 이런 건데 ……. 미관상 보는데 주안을 둡니까? 아니면 실제로 주민이 앉아서 쉬고 즐기는 그런 데 목적을 두는 겁니까?

그래서 중앙 상봉 이렇게 되어 있던데 등 되어 있던데 지금 상대동에 상대 한보 못 가서 보면 상가 짓다가 폐허가 된 게 있지 않습니까? 그 옆에도 빈 땅이 많이 있더라고요. 사유지인지 시유지인지 잘 모르겠는데 여름에 시민들이 항상 민원이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조그마한 쉴 공간 팔각정 한 개, 조그마한 쉴 공간 하나만 해 주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공원 조성하는데 포함을 해 주십사, 검토를 …….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남강교 천수교 금산교 공사보니까 남강교 14억, 천수교 9억, 금산교 7억 되어 있던데 남강교 14억원은 회전교차로 회전차선 하나 더 만드는데 추가로 들어서 두 배로 더 들어 가는 겁니까? 맞지요?

그런데 다리 건설연도를 보면 진양교나 금산교나 시기가 비슷하게 건립된 것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만 하고 여기는 안 해도 되는 겁니까? 교량 연구용역비 4억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이것은 전부 다 교량에 대해서 다 하는 겁니까?

아니면 한 건만 ……. 알겠습니다. 그리고 금액 차이가 천수교도 보니까 9억원 금산교 7억 되어 있는데 내나 내용은 균열, 박태 박리부, 표면보수, 재료분리부, 단면복구 이렇게 되어 있고 금산교는 난간교체까지 되어 있더라고요.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난간교체가 포함되는데도 오히려 공사비가 2억원이 작게 나와 있거든요, 천수교 9억보다는. 그래서 공사비 이것 가지고 됩니까? 제가 알기로는 천수교가 훨씬 뒤에 생긴 걸로 그렇게 알았거든요.

그리고 어제 찍은 사진인데 금산교 난간이 파손된 사진입니다. (사진을 들어 보이며) 그래서 이것은 제가 진주시내 인근에 가서 사진 찍어 왔는데 과장님 이런 것 하고 이게 지금 난간 비교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진 2장을 들어 보이며) 이건 난간이 있으나마나 한 난간이고 최소한 강을 건너는 다리라면 휀스가 이 정도는 되어야 되지 않느냐 두께라든지 재질이라든지 그래서 저는 다른 데보다는 모르겠고 지금 금산교 부분은 천수료나 상평교 진주교처럼만 해 주라 이겁니다.

그런데 지금 금산교는 여러 가지 옛날 다리다 보니까 공사 상 애로가 있는데 제가 보기에도, 진주교처럼만 하시면 제가 볼 때는 짧은 상식에 진주교처럼 하면 되지 않겠느냐, 왜냐 하면 인도폭이 좁기 때문에 이중으로 휀스 설치가 안 되면 그 높이라도 인도 폭을 다리하고 높이만 하면 차가 일차적으로 난간을 가기 전에 턱에 일차적으로 충격을 완화시켜 주고 두 번째 난간휀스가 잡아주면 차가 강으로 안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진주교를 벤치마킹하셔 가지고 금산교도 영구적으로 보수를 해 주셔야 되지 그냥 임시 보편적으로 해서는 안 되거든요. 영구적으로 돈을 더 들여서라도, 공사비가 14억원 제가 이해 갑니다.

회전교차 차선 하나 더 추가하는 것 때문에 그러는데 천수교 9억 금산교 7억 되어 있는데 하여튼 공사를 하실 때, 공사내용을 보니까 균열 박태 박리부 표면보수 재료분리부 단면복구 비슷한 똑 같은 내용이더라고요. 그런데 금산교는 난간 교체까지 들어 가야 되는데 오히려 공사비가 작더라고요. 꼭 할 때 영구적으로 해 가지고, 제가 금산에 10년 살았는데 차가 2대가 떨어지고 한 대가, 이것은 난간이 부서졌는데 이것도 보니까 직진하는 차가 아니고 회전하다가 속도가 20㎞ 정도도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그냥 부서져 버리더라고요, 차량이 떨어지지 않았는데. 속도 냈으면 떨어졌을 거예요. (사진을 들어 보이며) 그래서 1차적으로 인도 높이를 지금보다 두 배 높이만 해도 안전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 다음 밖에 휀스를, 이건 알루미늄 봉으로 해 가지고 발로 차도 넘어질 정도로 힘이 없거든요. 그래서 천수교 상평교 정도의 난간을 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그런 경우에는 존경하는 강묘영 위원님 질문에 덧붙여서 말하면 재난관리기금도 있고 재난복구기금 예산을 가지고 일을 하는데 이것은 그냥 하천유지관리 장비임차 해 가지고 전년도에는 예산이 없었던 거지요?

있었던 겁니까? 포크레인 임차를 하게 되면 포크레인 하루 일당하고 차량 임차하는데 해 가지고 일수를 대강 얼마 해 가지고 어느 곳에 하는지는 아십니까? 그 금액은 제가 대강 아는데 그게 수해가 났거나 그런 경우에는 아까 복구기금이라든지 이런 걸로 쓰는데 이건 상시에 하천에 다니면서 1억5,000만원 들여 가지고 쓴다는 것 아닙니까?

포크레인 하루 임차하는데 60만원 잡으면 예를 들어서 250일 정도, 250일 같으면 비오는 날 빼고 나면 1년 내 하천에 포크레인 한 대가 일을 하고 있다는 소리인데 …….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윤갑수 위원입니다.

마지막 설명하시는데 질문해서 안 되는데, 그렇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643페이지 관내여비 24만원 23명 곱하기 12개월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뭡니까?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24만원에 23명 한 사람이 23일을 가지는 않을 거고 …….

타 부서에 비해서 관내여비 출장비가 많아서 물어 보는 겁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