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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백승흥 의원 발언

208회 제2도시환경위원회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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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발의하신데 대해서 존경을 표합니다. 혹시 도시계획조례가 50미터 이상이 몇 년도 됐습니까? 백승흥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1학년부터 17살 때부터 상업에 뛰어들어서 지금까지 평생을 상인으로 살고 있는데 상인의 한 사람으로서 윤갑수 의원님의 조례안에 정말 좋은 일이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또 한편으로는 다른 생각도 해 봤습니다. 제가 정말 지금 이 순간도 상인의 권리와 상인의 어떤 아픔과 기쁨을 함께 하고자 늘 애쓰고 있습니다, 이 순간도. 그런데 윤갑수 의원님의 조례안을 보면서 상당히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지금 나의 생각이 맞는가 아니면 또 주민들의 삶도 생각해야 되지 않느냐, 오로지 평생을 상인으로 살아 오다가 이 조례안을 보면서 저를 한번 더 돌아 보게 됐는데 정말 나보다도 이제 주민의 삶도 반드시 들여다 봐야 되겠구나, 이 부분이 한번 완화가 되고 나면 정말 고칠 수가 없고 또 이 상황이 뚜렷하게 나와 있는 현실을 직시하지 않을 수도 없어서 우리 이현욱 위원님 말씀대로 정말 1.1%에, 그 중에 또 다수의 그것도 또 일부 특정인은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의 몇 분에 의해서 이 조례안이 움직여졌는가 아니면 정말 윤갑수 의원님이 깊은 생각을 하셨는가 이런 생각을 제가 쭉 하면서 엊 저녁 내내 제가 읽고 쓰고 보고 하면서 노트에 정리를 하고 이랬는데 이 부분은 정말 좋은데 정말 이곳 저곳 민원이 들어와서 정말 행해야 되겠다 싶은 그때에 행했으면 정말 좋았다 싶은 생각이 들면서, 오늘 이건 어떻게 좀 뒤로 보류를 해서라도 좀 시기를 늦추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백승흥 위원입니다. 82페이지 쓰레기매립장 유지관리사업에 지금 내동면 유수리에 있는 매립장이 현재까지 몇 % 정도 됐습니까? 제가 그것 때문에 묻는데 1995년도, 지금 2019년도인데 24년 동안에 48%가 매립이 됐는데 실제 우리가 50%를 볼 적에 매립 완료가 2064년인데 앞으로 남은 기간이 45년이거든요.

그런데 이대로 보면 24년만에 50%가 차였다는 건데 앞으로 이대로 간다면 쓰레기가 더 많이 나온다는 계산으로 볼 때 20년만 더 가면 2040년이 되면 이미 풀이 되어 버리는데 제2의 매립장을 하든지 아니면 특단을 내서 쓰레기를 줄이든지 어떤 방안이 되지 않고는 이것 가지고는 현재 부족한 상태가 나오겠습니다. 24년 동안에 48%를 차지한 것 중에 초전에 있던 것이 66만톤이 갔으니까 그게 한 몫에 들어 갔으니까 …… 그러다 보니까 지금 48%가 되는데 그러면 음식물쓰레기가 들어 가지 않고 초전 것을 반영하면 64년까지 갈 수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그죠? 본 위원이 볼 적에는, 제가 나눠 보니까 이렇게 가다가는 큰일나겠는데 뭔가 산술적으로 잘못되어 간다 싶어서, 다시 한번 더 말씀을 드립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더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도적으로 홍보하는 방법을 뭔가 찾아서 활용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죠? 국가적으로 화장지를 만들어 내는데 원천을 만들어 내는 거기에 뭔가 분해가 되게 끔 ……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