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묘영 의원 발언

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지금부터 제2차 진주시 시내버스 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개의 하겠습니다. 그동안 위원님 여러분들 고민을 많이 하셨습니까? 어떻습니까? 저 나름대로 어제 특별위원회 관계되는 이야기는 안한다고 해 놓고 한 번 또 점심을 먹으면서 한 번 의논해 보려고 했는데 한 분도 안 오시고 우리 공무원 두 분만 와 가지 고 식사를 하는 그런 일이 있었는데 다 위원여러분들 의정 활동 바쁘신 관계로 그랬다고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 두 분이 후보자로 나와 계시는데 두 후보자님들 한 번 만나 가지고 이야기해보셨습니까? 이현욱 의원님 한 말씀하시죠.

이현욱위원
좀 전에 잠깐 만났습니다. 만났는데, 특별한 게 없었습니다.

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그러면 일단 이현욱 위원님께서는 본인이 위원장을 해야 되겠다 하는, 예를 들면 당위성이라 할까요, 그런 어떤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이야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현욱위원
지금 특위가 구성될 때 저희 위원회에서 첫째로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분은 좋으나 굳으나 9개월 정도 우리가 교통 문제를, 또 교통 우리 담당이었고, 그래가지고 우리 위원회에서 나오는 것이 원칙이 아닌가 생각하고 또 이거는 시의회라는 것은 자기의 머릿 속에, 내 마음 속에 있는 것을 의회에 갖다 논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 시민들, 시민들의 의사를 의회에 올리는 것이 시의회의 주된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시내버스 특위를 우여곡절 끝에 통과되어서 이렇게 되는 것은 편향적이지 않고 일관성 있고 우리 시내버스의 앞으로 장래라든지, 왜 이런 사태가 벌어졌는지를 정확하게 들여다 볼 그런 사람이 또 위원장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상대 위원을 제가 한쪽으로 이렇게 몰아가는 것은 아니고 지금 까지 면면을 봤을 때 한쪽으로 안 치우치고 위원회를 운영을 할 수 있다 이래서 제가 끝까지 고집을 하는 것이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더 이상 제가 말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예, 이현욱 의원 의견을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서은애 위원도 한 말씀하시죠.
은애
서은애위원
예, 서은애 위원입니다. 특위 구성에 정말로 오랜 시간이 걸려서 지금 우리가 여야 가리지 않고 의회에서 특별위원회를 구성을 하자 시민들한테 정말 좋은 모습을 보이고 그래야 되겠다 라고 해서 지금 까지 온 것 같습니다. 정말로 여야동수로 이렇게 들어와 있고 한데 위원장 문제로 가지고 이렇게 시간이 걸릴 지 사실은 잘 몰랐습니다. 그 이유인 즉슨 특위를 처음에 시민 사회단체나 시민들이나 특위가 필요 하겠다 제안이 들어 왔을 때 상임위에서 물론 뭐든 결정해서 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 있지만 상임위가 모든 것을 다 할 수가 없습니다. 상임위에서 또 제대로 짚지 못하는 것은 우리가 그래서 특위를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상임위하고 관계없이 진주시의회이름으로 특위를 우리가 구성을 할 수 있는 거죠. 아, 그러면 특위를 한 번 해 보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파업이라는 큰 문제가 발생을 했는데 특위를 통해서 제대로 한 번 짚어보자 그 이야기가 나왔을 때 그거는 당연히 좀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했고 그리고 많은 의원님들이 거기에 또 공감을 하셨고 또 특히 민주당 의원님들은 특위에 대해서는 그러면 우리가 다른 파업을 떠나서 의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은 그러면 특위를 제대로 한 번 해보는 거다 라는 입장을 다 같이 가지고 특위를 빨리 좀 시작을 하자고 이야기를 많이 해왔습니다. 해 오고 실제로 만약에 가장 좋은 거는 제1의 방식은 여야 없이 같이 우리가 특위를 만드는 것, 진주시의회 이름으로 같이 만드는 것, 그런데 그거 안 되면 민주당이라도 특위구성 하자, 그래서 우리가 의원님들이 다 합의를 봤어요. 보고 누가누가 할 것인가도 다 정했습니다. 정했는데, 특위가 사실은 의회운영을 하다보면 우리가 일방적으로 한다고 해도 되지 않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그래도 시간이 좀 걸려도 같이 할 수 있는 거는 같이 하자해서 여기 까지 왔는데 같이 하는 걸로 왔는데 왜 위원장을 우리가 해야 되냐고 이 생각이 드냐면 우리가 특위를 우리끼리라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 책임감 있게 가져가려면 준비도 우리가 많이 해야 되고 그리고 이 모든 것들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성과있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민주당이 그리고 누구든 이걸 하겠다는 개인이 그 준비도 많이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해 왔어요. 그래서 위원님들이 자한당 위원님들이 뒤에 결합을 하지만, 결합해 주는 것만 해도 대개 감사하고, 실제로 적극적으로 특위에 들어 올거라고 사실은 그 생각을 하죠. 안 하겠습니까. 그래서 위원님들 보시는 것처럼 제가 이 자료를 다 갖고 왔어요. 특위하면, 우리 민주당에서 어떻게 해야 되고 뭘 할 것인가 그리고 당연히 위원장을 우리가 맡아서 갈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책임감 때문에 지금 저는 똑같이 우리가 시작한 거라고 강묘영 위원님 말씀하셨죠. 위원님도 준비한 거 있으면 가져와 보세요. 이거 특위할 거라고 이렇게 지금 준비를 해 놓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가 당연히 위원장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현욱위원
아니 위원장을 왜 해야 되겠다는 것만 이야기를 하면 되지 그리 이야기를 하셔야 되지 그래야 이야기가 되는 거지, 이걸 공부해 가지고 가져 오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 아직 제목도 정해지지 않았는데…….
은애
서은애위원
위원장을 하신다고 하면 그것까지 준비가 되어야

이현욱위원
그것 때문에 위원장을 못 맡긴다 말입니다. 그것 때문에…….
은애
서은애위원
그런 것도 아니고 무조건 들어와서 위원장을 하겠다고 이야기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이현욱위원
서위원님께서는 진주시가 자꾸 성과를 꼭 도출해 내야 된다고 목적을 가지고 특위를 한다고 하는데 해 봐야 나올런 지 안 나올런 지는 결과를 우리가 예측을 할 수 없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 보니까 성과를 도출해 내야 된다 그런 목적을 가지고 특위를 한다는 것은…….
은애
서은애위원
특별위원회에서 그러니까 우리가 특별위원회를 준비를 할 때는 시민들한테 우리가 하고자하는 것들을 조사계획서가 나올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조사를 하면서 계획이 제대로 나오는 그게 성과 아니예요? 특별위에서 제대로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아니예요? 그래서 더 책임감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이현욱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은애
서은애위원
그래서 민주당에서 특위를 하려고 생각했던 부분이 있있기 때문에 우리가 자한당이 아니어도 우리끼리 하겠다고 생각한 게 있기 때문에 우리는 나름대로 지금 까지 준비를 해 왔다구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인정을 좀 해 주시고 존중을 해 주시고 그렇게 가 줘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위원님?

이현욱위원
아니 더불어에서 시내버스에 대해서 더 많이 공부를 하셨다 더 욕을 보신거는 압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다른 자유한국당 시 의원들은 그 동안에 의정활동도 안 하고…….
은애
서은애위원
특위를 하기위한 준비를 해왔다고요. 공부를 더 많이 했다는 말이 아니고요.

이현욱위원
저희들도 많이 해 놨습니다. 저 역시도 많이 해 놨습니다. 아직 까지는 그것까지는 공개할 단계가 아니…….

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일단 서은애 위원마이크 꺼세요. 자, 열을 좀 낮추고 강묘영 위원님 한 말씀하세요.

강묘영위원
서은애 위원님께서 민주당위원이 당연히 위원장을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당연히, 라는 거는 없습니다. 여기서 당연히가 왜 나오는데요? 그리고 특위 준비를 많이 했다 우리 한국당 의원은 준비 안 한 줄 압니까? 다 마찬가지입니다. 내 개인으로 생각하면 나 혼자 많이 한 것 같고 남들은 하나도 안 하고 탱자탱자 노는 것 같이 보입니다. 그런 식으로 발언하시면 안 됩니다.

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자, 우리 나머지 위원님도 한 말씀 다 하시죠.

정인후위원
예, 정인후 위원입니다. 구정 전에 파업이 되었죠. 시내버스 파업이 구정 전에 되어 가지고 파업된 상태에서 우리 전체 간담회를 했잖아요. 그때 안건이 올라온 게 체육대회건하고 하나는 기억이 안 나는데 그 중요한 시점에 전체 의원 만나기도 힘든데 그때 시내버스가 파업이 된 상태인데 안건이 안 올라와 가지 고 제가 그때 시내버스 특위를 처음 말했을 때 강묘영 위원님 펄쩍하는 것 기억납니다.

강묘영위원
제가요?

정인후위원
쓸데없는 소리한다고요. 그래서 그때부터 저는 이게 파업이 되었을 때 특위가 필요하다는 걸 저는 직감을 했고 또 계속 그 부분을 초지일관으로 주장을 했고 민주당에서는 이제 또 중간에 우리가 많은 걸 의논을 할 때 자한당하고 같이 가는 게 좋겠다 또 기자회견도 미루자, 같이 가는 게 좋겠다 그런데 같이 가면 좋겠지만 그래도 계속 파업이 되고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했을 때 저는 처음 부터 끝까지 민주당이라도 가자, 이렇게 했는데 또 다른 의원들은 같이 가면 좋겠다 해 가지고 여기 까지 온 거예요. 사실 자한당에서 오신 위원님들 정말 같이 가게 되어서 아름다운 모습 보여 주어서 좋게 생각합니다. 우리 서은애 위원님이 방금 이렇게 이야기한 거는 우리가 물론 다른 당도 생각 안 한거는 아니지만 처음부터 물꼬를 틀 때부터 우리가 계속 주장을 해 왔기 때문에 우리가 위원장을 해야 된다는 당위성을 설명하는 과정이었지 다른 뜻은 없었던 것 같고 또 편향 되고 이런 거는 진짜 편향되면 안 되거든요. 우리가 어디에도 편향될 필요도 없는 거고 그래서는 안 되는 거고 그래서 저는 서은애 위원님도 이현욱 위원님하고 같은 분과고 또 삼선이고 그래서 서은애 위원님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강묘영위원
여기서 재선삼선 논하지 마십시오 ! 특위에서는 호선으로 하는 걸로 되어 있고 제가 처음에 호선할 때 제가 먼저 호선을 했고 조금 후에 서은애 위원님을 했습니다. 했는데, 그러면 처음부터 그런 마음이 있었으면 호선하라할 때 처음에 왜 호선을 안했습니까?

정인후위원
위원장님 이게 먼저 말한 사람이 그냥 그걸로 결정되는 겁니까? 호선할 때?

강묘영위원
결정되는 거는 아니지만 거기에서 간절히 위원장 자리를 원하였다면 처음에 먼저 호선을 했었야죠.

정인후위원
이야기하려고 했었어요.

강묘영위원
그런데 왜 못했어요?

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그런 거는 중요하지 않다고 보고…….

강묘영위원
어쨌든 저는…….

이현욱위원
정 위원님께서 누가 먼저 했다 누가 먼저 했다 지금 와서는 그걸 논할 때가 아닙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러면 먼저 한 사람이 특위위원장을 해야 된다면 시민연대가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 지 알겠습니까?

정인후위원
아니, 시민연대하기 전부터 제가 먼저 말했었어요.

이현욱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우리21명의 의원 중에서 특위이야기를 했으면 언제든지 박수치고 환영한다 했습니다. 어느 단체에서 특위라는 것을 요구를 하니까 그걸 되받아 가지고 우리 진주시에서 압박을 넣고 한 것은 제가 분명히 모 위원한테 도 그리했습니다.

정인후위원
저는 시민단체하고 연관된 거는 전혀 없고요. 그 사람들 말 들은 것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저 개인적으로 판단해서 그날 이야기를 했을 뿐입니다.

강묘영위원
이 자리에서 누가 먼저 거론을 했냐 그걸 문제 삼는 것이 아니고…….

정인후위원
이런 과정을 이야기하는…….

강묘영위원
위원장 뽑는 게 문제지 먼저 권유를 했다는…….

정인후위원
그러니까 그런 말들을 하는 과정에 그런 이야기도 할 수 있는 것이지 구정 때 파업을 해 가지고 시민의 발이 묶였는데 전체 간담회하면서 그 의견 하나도 안 나왔다는 게 나는 너무나 이해가 안 되어서 그래서 제가 이야기한 겁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저는 이게 열린 마음으로 오픈 되어서 나와서 허심탄회하게 조사를 해 보고 알아 봐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당연히 한국당은 그런 마음으로 그리고 자한당 이런 표현 좀 안 썼으면 좋겠습니다. 자한당이 뭡니까? 더불어당입니까, 그런 표현 좀 삼가 주시고 이렇게 허심탄회하게 나와서 이렇게 이야기를 해야지 당연하게 우리가 위원장을 해야 될 것이다 그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 그러면 하반기에 당연히 의장은 누가 한국당이 합니까, 더불어당이 합니까 ! 그런 거는 없지 않습니까 ! 그러니까 여기 와서 모였으니까 우리가 누가 위원회를 이끌어가야 되는지…….

정인후위원
그러니까 지금 그리 가는 과정이예요.
기향
임기향위원
말속에 이미 당연히 해야 된다는…….

정인후위원
일련의 과정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아무 말도 안 하고 그냥 아무 말도 없이 당연히 서은애 해야 됩니다. 이거는 아니자나…….

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잠시만요. 지금 예를 들면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당위를 이야기하기 위해서 예를 들면 또 삼선의 무기가 있는 사람은 삼선을 들먹일 수도 있는 거고 또 나머지 쪽에서는 아, 그거는 중요하지 않을 것 같다, 라고도 의논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니까 언성 높이지 말고 감정적으로 하지 말고 같은 내용도 낮춰 가지고 각자 이야기를 하세요, 괜찮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예, 맞습니다. 좋은 말씀하셨고, 그래서 우리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되었을 때 의회운영위원회는 그렇게 구성이 당을 나누자면 또 한국당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서 부결될 수 있는 거고 충분히 안 될 수도 있는 건데 저희가 정말 필요하다고 공감해서 이렇게 의결된 거지, 우리가 마음먹어서 이렇게 넣은 건데 한국당이 따라 온다고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될 것 같다 저는 그런 말씀드립니다.

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지금 위원장을 누가 뽑고 또 준비하지만 본 임시 위원장의 생각은 앞으로도 이 건수마다 다 이런 어떤 결과가 계속 연결되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 참 좋은 선량한 마음에서 만나가지고 각자 이거 끝나고 나면 원수가 되지 않을 까 이런 어떤 염려가 되고 아무런 어떤 결론도 도출하기가 쉽지가 않겠다하는 이런 미래가 예측이 됩니다. 이 후보로 가지고도, 그래서 지금 위원장을 누가 뽑느냐 이거는 지금 현재 이렇게 나누어져 있는데 앞으로 어떤 일이 제대로 굴러가겠습니까? 그죠? 그런 염려가 되고 한데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해서 속기도 있고 공무원들도 있고 하니까 정회를 해서 한 10분이나 있다가 다시 개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잠시 제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하겠습니다. 이의 없죠? (“예.”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5분 회의중지
14시4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10분 쉬었으니까 또 의견 있는 분들은 의견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현욱 위원님.

이현욱위원
의견이 있을 때는 정회를 해놓고 구체적으로 속기도 남고 하니까 싸우고 한 거는 시민들이 볼 때는 좋지 않으니까 정회를 해 놓고 토론하는 식으로 하다가 어느 정도 가닥이 잡혔을 때 회의를 속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예,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동의 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시 그러면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러면 어느 정도 의견이 모아질 때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14시43분 회의중지
15시1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정회 시간 동안에 많은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회의를 무기한 연기를 해야 되겠는데 그 연기하기 위한 동의에 대한 말씀은 임기향 위원님께서 잠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긴 정회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누고 했지만 위원장 선출에 있어서 너무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고 이게 마치 또 골이 깊어져 우리 특위 활동이 제대로 될지도 의문스럽고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우리 지금 오늘 또 시에는 감사원감사가 지금 본 감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하니 우리가 급하게 위원장선출을 급하게 서두를 거는 없을 것 같고, 그래서 우리 위원회를 원만하고 또 중립적이고 객관적으로 잘 이끄실 분을 신중하게 고른다는 의미에서 두 분이 좀 더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고, 또 위원들께서 서로 뜻을 모아서 위원장을 선출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당분간은 휴회를 했으면 합니다.

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또 하시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시죠.
은애
서은애위원
정회 시간에 여러 가지 말씀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오랜 기간 동안 정리를 한다고 해서 다시 만난다고 특별히 달라질 거는 없겠지만 임기향 위원님이 제안 하신대로 적당한시간을 두고 좀 더 논의하고 다시 모이는 것도 의미가 없지는 않습니다. 이게 우리가 휴회하기 전에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정회 하면서 사실은 우리가 특위를 하는 목적도 각자가 좀 다르게 가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분명히 짚어야 될 게 있는 것 같습니다. 진주시 시내버스 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구성 결의안은 처음에 허정림 의원이 발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수정발의를 제상희 의원이 했구요. 했는데, 거기 보시면 제안이유와 특위에서 뭘 해야 되는가의 내용이 다 나와 있습니다. 결국 이 특위가 원칙대로 제대로 진행이 되려면 그때 제안했던 제안이 그게 목적이 되어야 되고 그리고 그 내용이 기본적으로는 다 포함이 되어져야 된다고 봐집니다. 그랬을 때…….
기향
임기향위원
의사진행 발언이 있습니다.

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임위원 잠시만요.
은애
서은애위원
이런 원칙을 서로 지켜 가는 상황에서 특위가 만들어져야지 특위 내용이 사실은 목적이 달라지거나 내용이 바뀌거나 하는 부분들은 사실은 뒤에 우리가 의논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가장 기본적인 원칙에 있어서는 지켜줘야 되지 않는 가 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통상적으로 이렇게 결의안이나 구성을 제안한 측에서 보통은 위원장을 맡아갑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인지를 하시고 논의들을 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예, 임 위원 잠시 한마디 하세요.
기향
임기향위원
아니, 위원장님께서 우리가 당분간 휴회를 해야 되는 당위성에 대해서 설명을 동의안을 제출하라고 이렇게 제가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지금 또 다시, 그럼 동의 합니까? 물어보고 처리하시면 될 건데 또 다시 정회 때 했던 그런 이야기를 또 다시 듣게 합니까? 속기록에 그렇게 남기고 싶어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겁니까? 위원장님께서는 회의룰에 맡게 그렇게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지금 현재 아까 우리가 정회시간에 했던 이야기와 조금 다른 어떤 내용이 있다면 또 좀 이야기하면서 지금 시간이 그리 급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니까 이야기하고 싶습니까? 예, 그러면 이현욱 위원 이야기하세요.

이현욱위원
아까 존경하는 우리 임기향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저도 말씀을 안드릴려고 했는데 방금 서은애 위원님께서 가는 목적이 다르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들은 목적이 다른 거는 없습니다. 진주시시내버스발전을 위한 방안 똑 같습니다. 처음부터 다르다고 이분법적인 방법으로 접근으로 해 가지고 그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 목적은 그렇습니다. 왜 일어났는지 앞으로 이런 일이 두 번 다시는 없어야 된다는 이걸 목적으로 두고 이야기해야 됩니다. 자꾸 취지가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자꾸 이야기를 하는데 누가 여기서, 저는 도저히 이해를 하려고해도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방금 저희들이 왜 이걸 해야 되는지 특위가 어떻게어떻게 우여곡절 끝에 여기 까지 왔는데 저희들이 다른 쪽으로 편향적으로 누구를 위해서 이런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자꾸 접근 자체가 다르다, 이 제목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진주시시내버스 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 이게 목적입니다. 그런데 자꾸 생각이 다르고 틀부터 다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저는 접근 방법이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예, 그러면 정회를 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도 우리 임기향위원께서 말씀해 주셨고 또 서은애 위원, 이현욱위원의 발언을 들었습니다. 잠시 임시 위원장이 나중에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우리가 위원장이 우리 협의가 원만하게 될 때까지 날로 정하지 말고 협의가 될 때까지 우리가 정회를 하는 걸로 그리 해도 여러분 되겠습니까? 이의가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아까 본 위원장이 이야기했던 한 당에서 전적으로 맡아서 위원회를 해보는 것도 여러분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속개 날짜는 정하지 않고 어느 정도 정회기간 동안에 의논이 되고 된 상태, 가닥이 잡힌 상태에서 여러분 다 통보 드리고 그리해서 속개를, 날짜를 정하도록 그렇게 해서 지금 산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러면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