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갑수 의원 발언
윤갑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아까 류재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도시계획에 용역비가 20억7,500만원, 시설인가에 3억1,400만원, 그 밑에 보면 연구용역비 지구단위계획 도시관리계획 해가지고 3억원, 이걸 한꺼번에 이렇게 많이 해야 됩니까? 아까 진주시도시관리계획 5년 단위로 한다 그랬는데 이걸 올해 하고 나면 5년 동안은 이런 용역비가 안 들고 5년 후에 다시 하는 겁니까? 그런데 용역비가 꽤 많은데 이게 업체선정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윤갑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오랫 동안 서 계신데 질문을 많이 해서 미안합니다. 599페이지 보면 진주시복합문화공간 도시관리계획 결정 용역 6,000만원 되어있는데, 복합문화공간은 문화예술과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엊그제 추경에서 복합문화예술 예산이 올라와서 그게 통과가 되었거든요. 그것하고 다른 겁니까? 다른 거면 다행이고.
이 용역이 그것하고 다른 부서인데 용역이 들어와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간단하게 하나 묻겠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아까 도동 샛강 환경개선사업에 40억 그 부분에 주차장 부분도 포함되는 거지요?
많다 적다를 떠나서 주차장 부분은 본 위원 생각에 포함되는지 알고 싶었는데 그건 별도로 할 거라 그 말씀이지요? 그리고 진주교에서 동방호텔 하천 시설정비 실시설계 용역 3억 이리 되어있는데 거리가 500m 됩니까? 이게 실시설계용역비가 3억인데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공사비가 3억인줄 알았는데 용역비가 3억이더라고요. 700m 공사하는데 용역비가 3억이다? 본 위원이 이 이야기를 사석에서도 들은 일이 있는데 그 부분을 제방을 낮춰야 되는지, 낮추고 난 이후에 위험이 없는지, 그리고 전체 주민들 시민들의 의견을 물어보는지, 안전성은 문제가 없는지, 단순히 인근에 업체를 가진 사람들의 한두 사람 요청에 의해서 하천을 깎아버린다든지 낮춘다든지 이런 부분은 있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그죠?
이건 충분한 안전성, 시민들의 공감대 이런 부분들이 되어야 되지, 그렇지 않고 특정 개인의 한두 사람 요청에 의해서 한다든지 그렇게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알겠습니다. 홍수라 하는 게 100년 만에 200년만에도 올 수 있기 때문에, 옛날에는 홍수 와가지고 잠긴 적이 있다 하더라고요.
장대동 쪽에 잠긴 적이 있다 하더라고요. 이게 100년에 한번 올지 200년에 올지 모르지만 그런 걸 가정하셔야지, 임시로 몇 사람들이 지나가는데 강이 안 보인다, 조망권이 안 좋다라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옛날에 돈 들여 할 때 는 이유가 있어서 했을 건데, 둑을 없앤다는 게 과연 맞는지를 심도 있게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대해서.
그런데 지금 사냥을 실제로 포수들이 잡은 걸 매립하게 되어있습니까? 그런데 내가 옛날에 많이 따라 다녀보고 사냥을 가봤지만 제가 볼 때는 사냥을 가면 100번 가면 100번 다 자기들이 집에 가져가지, 그걸 매립하는 데 들고 가고 그리 안 하던데? 내가 공개적으로 가져갑니다 알리고 가져갈 사람이 없지요.
그런데 포수들이 다 자체적으로 자기들이 가져가지, 포수들이 차를 다 가지고 다니거든요. 개도 같이 차에 싣고 다니고 하는데 자기들이 차에 싣고 자기들이 다 가져가지, 그걸 잡아놨으니까 누가 와서 돈 주고 가져가라, 한 개 가져가는데 돈 주라 이리 안 하거든요.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건 표준적으로 말씀하는 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실제 일어나는 상황들을 말씀을 드리는데, 원래 책대로 하면 과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맞는데 실제로 멧돼지를 6,000만원 들여 이동하고 그러지는 안 한다 말입니다. 실제로 포수들이 잡은 건 자체적으로 다 자기들이 처리하지, 물론 요새는 한 마리 잡으면 포상이 있으니까 그런지 모르겠는데 대체적으로 지금까지는 그랬어요. 1,000마리 잡으면 1,000마리 다 가져가지, 한 마리도 신고하고 누구한테 도청이나 시청이나 군청에 갖다 주고 안 하거든요.
현실적으로 이 예산은 서정인 위원님 말씀대로 정말 뜬구름 잡는 예산이라고,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