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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허정림 의원 발언

227회 제1기획문화위원회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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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장기간 코로나19로 피로감이 누적됐을 텐데 계속 이렇게 예방접종까지 잘 올해 마무리하셔 가지고 다 같이 일상생활로 돌아 갈 수 있도록 끝까지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면서 예방접종사업 관련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독감은 진주시에서 진주시민 전체로 코로나19와 구별하기 위해서 전 시민을 했는데 일부 기사에서 예측 수요를 실패해서 많은 양이 남았다, 이렇게 기사가 났었어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그러면 과장님 말씀은 최대한 노력을 했지만 여러 가지 악재가 있어서 그만큼 접종률이 낮았고 그만큼 재고가 있었다 이 말씀이지요? 앞으로 그 재고를 4월까지는 독감예방접종을 할 수 있는데 어떻게 소진하실지 그 계획도 말씀해 주세요. 그래서 이번에 독감백신 재고량이 이슈가 됐고 또 그 이슈화만큼 우리가 여러 가지 예방접종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물론 예측수요나 이런 걸 정확하게 통계를 내서 하시겠지만 조금 더 신경을 쓰셔 가지고 다른 예방접종도 이런 재고가 저희가 자료를 요청한 건 아니지만 이런 우려가 없게 당부의 말씀을 드리려고 제가 이 질문을 드린 겁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촉석루가 매회 발간되는데 지금 코로나로 비대면 서면 심의를 해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오면 비대면으로 전화로 몇 가지 이야기하는데 제가 다른 거는 다 그냥 넘어가더라도 촉석루 1월자에 시장님 말씀 보시면 이통장 코로나 집단감염 관련해서 이걸 한때 라 고 표현하셨어요. 한때라는 단어의 뜻을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까? 한때라는 건 어느 한 시기, 맞습니다.

그리고 이 한때라는 거는 어느 한 시기에 짧은 동안입니다. 이통장발 코로나19는 짧은 시기가 아닙니다. 그 시점으로 해서 우리 진주시민들이 너무나 많은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당부의 말씀 드리는데 이런 소식지나 공식적인 언론매체를 통해서 나가는 건 언어 선택에 신중을 기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드립니다. 과장님, 간단하게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사업적정성 분석을 통한 재정낭비제로화에서 추진계획에 보시면 공사 용역 물품구입 등 원가산정 및 설계공법의 적정성 심사를 하신다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 물품구입이나 공사를 할 때 조금 더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데 수의계약이나 지역에 해야 된다는 그런 조건으로 실제로 차이가 조금 많이 나는 그런 계약을 한 사례를 제가 들었어요.

그래서 물론 공사담당 공무원이 정하는 거지만 조금 더 물품구입이나 이런 걸 할 때 실제로 계약을 할 때 조금 더 심도 있게 다른 여러 가지 대안이 제시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까지 하나의 제안으로 계약하는 걸 심사를 하지 마시고 여러 가지 대안을 제안하시면 그것까지 같이 심사를 하셔 가지고 조금 디테일하게 재정낭비가 되지 않게 하시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진주에서 또 하나의 코로나가 종교단체에서 발생을 해서 그거 정리하시고 마무리하신다고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재단이 관광진흥과에서 하고 있다가 올해 예술과로 넘어 왔습니다. 그 이유가 뭡니까? 처음에는 재단설립이 지속 가능한 축제발전을 전략마련을 위해서 관광재단 설립이 필요성이 대두가 되어서 진행이 되었는데 하다 보니 문화예술, 진주에 유구한 역사와 문화예술까지 아우르려고 하니 이쪽으로 왔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진주에 10월축제와 문화예술과 유기 관계가 잘 되어서 앞으로 재단이 잘 설립되어서 앞으로 더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제가 질문을 드린 겁니다. 무형문화재 토요상설공연 관련해서 설명하실 때 코로나19로 공연 불가 시 영상송출 등 방안 강구 하셨는데 어떻게 영상을 송출하신단 말입니까? 방송으로 하신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실제로 코로나19가 일반 시민들이 실내에서만 있으니까 주말에 촉석루 가 보면 정말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거든요. 날씨가 좋을 때는 벤치에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와 계시더라고요.

그러면 시스템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영상을 송출하신다 이 말씀이에요, 촉석루 안에서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시립예술단이 지휘자도 위촉되시고 하시는데, 코로나 때문에 공연을 많이 못하셨잖아요?

올해는 공연을 하시려고 계획을 잡고 계신데 시립예술단이 실기평정을 1년에 한 번씩 합니까? 몇 년에 한 번씩 합니까? 자리배치까지는 저희가 전문가가 아니니까 말할 필요가 없고 실기평정에서 평가전형위원회 다섯 분이 영상으로 받아 가지고 실기평정한 것으로 그렇게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될 수 있게 이번에는 끝났지만 다른 말이 안 나올 수 있게 앞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실기 데이터를 정확한 데이터로 평정할 수 있게 그런 시스템을 짜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게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 하면 지금 약간 문제가 여러 가지 위치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는데 그것보다는 실기평정에 대한 불만들이 조금 있는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기량을 높이기 위해서 평가를 하는 건데 여러 가지 잡음들이 생기면 서로 하루 이틀 볼 것도 아니고 음악하시는 분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조금 더 저는 예민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에 조금 더 신경을 쓰셔 가지고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비거 구현 관련해서 이번에 1월에 청소년 대상 콘텐츠대회를 개최하셨다는데 지금 응모를 많이 하셨나요, 청소년들이? 고맙습니다.

어쨌든 비거 관련해서 여러 가지 논란이 있는데 종식시킬 수 있게 잘 하셔 가지고 그런 논란이 없게 잘 하시기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장 시간 고생많으십니다. 간단하게 51페이지 공공미술 전시 및 포토존 설치에서 작품이 선정되었다는 거지요?

작품선정 시 온오프라인에서 저희들 참여 못한 게 참 아쉽습니다. 어떤 작품이 선정되었는지 자료를 좀 주시고요. 유등빛담소랑 오목내 반려견 놀이터 관련해서 설명을 해 주셨는데 명칭 변경은 정말 잘 하신 것 같아요.

주민설명회는 이와 관련해서는 언제 예정이십니까? 여기 관련해서 지장물 토지 보상이 2022년도 되어 있는데 그전에 진행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판문동 인근 주민들을 상대로 지금 유등빛담소랑 애견놀이터랑 그리고 체육시설 캠핑장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판문동 주민들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어느 정도 주민설명회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혹시 계획하고 있는지 …… 각 시기 별로 그 사안에 따라서 건건이 하실 거라 이 말씀이지요? 그래서 지금 오목내가 장기간 그렇게 방치되어 있고 실제로 주민들은 오목내 거기가 개발되는 줄 알고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거든요.

그 밑에 남강변 쪽으로는 아직 생각을 못하시고 계신데 그 부분 관련해서는 나중에 …… 결정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래서 실제로 거기 주거하시는 주민들이 가장 잘 알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건건이 잘 주민들과 민원사항이 마찰이 없도록 주민설명회를 잘 하셔 가지고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목공예전수관이랑 공예창작지원센터가 목공예전수관 옆에 그렇게 조성이 되었지요? 그럼 인력은 그 전에 목공예전수관에 하시던 분은 또 따로 계시고 창작지원센터는 다시 인력 충원을 해서 하실 건가요? 그럼 기존에 목공예전수관에서 임기제나 선생님으로 활동하시는 분이 창작지원센터에서 옮기셔 가지고 …… 제가 알기로는 공예창작지원센터 총괄이 정해지셨지요, 총괄 한 명이?

이 분이 목공예전수관에 계시던 분인 줄 알고 있는데…… 그러면 전수관에 4명 하시고 그러면 지원센터에 인력 4명 충원하셔 가지고 각각 유기적인 관계를 이루면서 운영하신다 이 말씀이지요? 과장님,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청년몰 사업비가 작년에 들어 갔고 2021년도에는 들어갈 사업비가 있나요?

그래서 복합문화공간도 조성했는데 올해는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 있습니까? 제가 이 질문을 왜 드렸냐면 실제로 앞에 청년몰도 그렇고 예산 투입되고 처음 시작할 때는 점포들이 다 입점되어서 장사도 하신다고 열의에 찼는데 실제로 예산이 다 투입되고 진행 상황에 왔을 때는 그렇게 원활하게 되어 있지 않고 작년에 예산 투입되고 올해 아무리 코로나지만 저희들도 몇 번 갔지 않습니까? 벌써 빈 점포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생겨나고 있어서 되게 아쉬운데 실제로 문제점이 뭐냐 하면 2층이라서 공기 환기가 안 되어서 위생적으로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청소문제를 입점하신 분들하고 협의를 하셔 가지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환기가 안 되서 그렇다고만 말하지 말고 다른 방법을 강구해 가지고 지금 젊은 친구들 또 고객들은 위생상 문제가 있으면 아예 가지를 않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리고 지금 전통시장 활성화 관련해서 81페이지 보시면 논개시장 면 특화거리하고 야시장하고 하시려고 준비를 많이 하셨는데 코로나 때문에 개장도 못하고 면 특화거리는 지금 …… 2층이라서 유모차가 못 올라가서 애기를 데리고 갈 수가 없어요, 젊은 엄마들. 아예 유모차가 갈 수가 없으니까 다른 방법으로 가는데 그런 방법도 강구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