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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제상희 의원 발언

229회 제2경제복지위원회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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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는 아니고요, 자료요청 하겠습니다. 과장님, 골목 상권 활성화사업 전년도 5개 지구 하셨다고 하셨잖아요? 반응이 좋았다고 하는데 도에 계획서를 올려서 장소를 지정하고 계획서를 올려서 이렇게 사업을 진행했을 거잖아요?

골목이 지구별 골목들이 규모도 다를 것이고 세부적인 변인들이 차이가 있을 건데 예산도 그에 맞추어서 편성이 될 거잖아요? 전년도 자료 좀 볼게요. 그 5군데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내용, 성과 자료요청 하겠습니다.

계획서도 같이 첨부 좀 해주세요.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상희 위원입니다.

저는 김경숙 위원님 질의에 추가로 조금 질의를 드릴게요. 치매전담형이라는 게 각 요양원별로 다 있습니까? 그러니까 치매에 걸린 분들이 요양원에 몇 분씩 있으실 거잖아요?

구분을 중증이라고 보고 했을 때 현재 진주시내 요양원에 치매전담형은 어디 어디 배치되어 있는 겁니까? 그것 자료를 주시고요. 그러면 이 세 군데 외에 전담형을 갖고 있는 요양원에서도 지금 이 사업이 필요할 거잖아요, 그죠?

작년에 일단 예산을 받아서 이 사업을 진행한 요양원에 내용 좀 자료로 받을까요? 주시고 이번에 이 3개소 증개축 사업 올린 그 내용도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상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입양아 관련해서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을까요? 왜냐하면 정인이 사건 이후에 여자아이인가, 경기도 화성에 사건이 하나 났네요, 그죠?

그래서 이게 사건이 나면 어차피 범죄로, 법으로 다루어야 되는 부분인데 그전에 사전에 관리를 어떻게 해야 되지 않나 라는 부분 고민이 깊으실 것 같습니다. 그러면 시 차원에서 동호회 모임처럼 입양아 부모들이 코로나 때문에 힘들겠다, 그죠. 서로 소통하는 그 채널을 하나 만들어서…… 오픈을 할래야 할 수 없는 부모 입장도 있을 것이고 실제 관리를 하려고 하니까 관련 입장에서는 그 상황에서도 하기가 쉽지 않다는, 접근이 쉽지 않다 말씀이시죠?

되게 깊게 고민하시고 이것 관련해서도 의견도 올리시고 하셨다니까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아동학대 전담요원을 충원을 하셨다고 하는데 지금 이 요원 활동하신 분들이 되개 많이 힘듬을 호소하시거든요.

제가 그때 잠시 방문했을 때 팀원분들께서 너무나 많이 힘듬을 호소를 하시고 계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과에서 챙겨줄 부분이 없는지, 왜냐하면 현장에서 그 업무를 담당하고 계시는 분들이 그걸 견뎌 내야 될만한 어떤 완충작용을 할 수 있는 뭔가가 있지 않으면 상당히 버티기 힘드시지 않으실까 라는 생각을 제가 그때 현장에서 받았거든요. 그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답변이 곤란하시면 일단 그렇게 넘어가고.

이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는 거죠. 하나는 처음부터 아보전 설치가 되면서 서서히 뭔가 준비를 해나가면서 여건을 만들어 나갔으면 실제 그 현장에서 팀원분들이 이런 고생은 조금 덜 할 수 있는 여건이었을텐데 급하게 설치를 앞두고 뭔가 해보겠습니다 하면서 그 팀원분들이 거기서 업무를, 시스템을 만들어 가다 보니까 너무 힘드신 거예요. 일단 전문가분들도 그렇고 공백은 많다고 말씀은 하시는데 아무튼 아동보호전담요원분들과 현재 팀원분들이 고통 속에서 힘겹게 버텨내고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각별히 세심하게 살펴주시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상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저 역시 이 질의를 좀 드리고 싶은데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개선에 대한 교육을 이 보호단체하고 협의를 했을 때 보호단체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들이 혹시 다른 건 없었습니까? 제가 5분발언에도 담았던 내용이지만 시민의식 개선교육이 예산편성을 물론 잘 하셨긴 한데, 그러니까 유기견 발생을 줄이자는 거거든요, 목적이. 그래서 보호단체와 협의를 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여러 가지 얘기를 들은 것 중에서는 실제 버려지지 않게 하기 위한, 그리고 지금 현재 유기되어 있는 유기견들을 잘 활용을 하자는 내용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제 5분발언 내용도 한번 보시고 그 내용 중심으로 사업을 구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치유목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해서, 왜냐하면 코로나 상황이어서 이게 나름 시민의식 개선교육이라고 집합을 해서 행사를 진행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으니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 좀 더 다른 방안으로 활용을 해서 시책을 펼쳐 나갈 수 있게, 결국 이 개선교육은 유기견 수를 줄이겠다는 거거든요. 그 목적에 맞추어서 고민을 계속 하셔야 됩니다.

물론 그 홍보라는 게 플래카드를 걸든지 홍보물을 나누어주든지 같이 반려동물을 좀 더 친숙하게 느끼게 행사를 통해서 접촉이나 이렇게 한다는 것도 중요한데 이 개선교육이라는 게 실제 내용들을 봤을 때는 얼마나 효과가 있을 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거든요. 그래서 일단 올해는 이렇게 예산을 잡으셨으니 진행을 해보시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충분히 잘 검토하셔서 취지하고 목적을 한번 집중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