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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백승흥 의원 발언

23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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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 반갑습니다. 백승흥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들이 말문이 안 트여가지고 늘 제가 말문을 먼저 틉니다.

정말 그간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또 우리 보건소 직원들을 볼 때마다 늘 한편으로는 좀 미안코 한편으로 또 가슴 뿌듯함을 느낍니다. 한 두 가지만 한 번 여쭈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시정 질문에 보건소 건립에 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혹시 잘 진행되어 가고 있는지 한 번 여쭈어 보고 싶네요?

예,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최선을 다하셔서 좋은 결과가 나시기를 바라고 혹시 우리 보건 행정에 333페이지에 쭉 소장님 쭉 설명에 현재 지금 우리가 24억 증액인데 국비가 67%고 시비가 30%인데 증액대비입니다. 특별하게 우리가 국비를 이렇게 많이 확보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저는 우리 보건소에서 우리 소장님이하 직원들이 각별한 노력을 해서 국비를 이리 많이 타 오셨나 싶어서……. 국비 많이 확보하신다고 수고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우리 보건행정과장님이 자리를 빌어서 특별히 칭찬을 해 드려야 되겠는데 보건행정과장님, 소장님, 저분이 저하고 행정과장님이 저하고 갑원인데 제가 어느날 우리 식사를 함께 하자, 이랬더니 정말 코로나 시기에 어디에도 나가지 못하겠다 보건행정 과장으로서 자기로 하여 금 진주시 전체 여파를 드릴 수는 없지 않느냐 이리하면서 딱 보건소만 있고 아니면 집에만 딱 시계 봉알처럼 왔다갔다 왔다갔다 그리하는데. (장내웃음)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좀 사람들 많이 만나고 해야 된다 싶은 생각도 들지만 또 속으로 한편으로는 그래도 대한민국에 진주시에 당신같은 공무원이 있기에 지금이나따나 이만큼이라도 코로나를 잡을 수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해보기는 했는데 사람들마다 생각이 조금 다르겠지만 제가 볼 때에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소장님, 우리가 기회를 조금드린다면 혹시 위원장님 우리 보건행정과장님 단상에 좀 모시면 안 되겠습니까? 마음속으로도 좋지만 특별하게 애로점이나 특별하게 우리 위원들한테 부탁하고 싶은 말 있습니까? 본인만 그리 왔다갔다 하시지 말고 우리도 그리하게.

힘드시지만 또 맡으신 부분이니까 일선에서 잘 좀 처리해 주시기 바라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백승흥 위원입니다. 우리 의정 홍보팀이 언제부터 되었다고요? 특히, 의원들에 대한 개인 5분 자유발언이라든지 시정 질문이라든지 이런 개인 홈피에 진행이 빨리빨리 되고 있습니까?

본 위원이 모처럼 큰 맘 먹고 시정질문을 한 번 했는데 아무리 밖에서 찾아 봐도 그게 안 나온다고 그래요. 그래서 나도 찾을 줄 모르고 ‘아, 이제 나옵니다.’ 아마 의정 홍보팀에 한 보름은 이야기했을 겁니다. 보름 정도 이야기했을 거예요, 그죠?

한 2주 정도 그러니까 아마 나온 거 같은데 그런 부분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5분부터 시작해서 시정질문부터 시작해서 쭉 이런 홍보 부분에 좀 더 박차를 가 해 주시고 조금 전에 우리 신문 언론 매체에 3,000만원, 또 되는 것도 뭔가 조금 애당초부터 본 예산부터 조금 원칙이 서 줘야 되겠어요. 조금 갈수록 늘어 날거고 그러다 보면 자꾸 중구남방식으로 1회 하신 분은 또 2회도 될 거고 또 3회가될 거고 이러한데 이런 부분은 좀 맨 처음부터 그러니까 착착 정해져가면 특별하게 큰 일이 없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듭니다. 예, 충분히 확보하셔 가지고 우리 의정활동 한 걸 시민들에게 충분히 알려 주고 또 지금 위원들이 생각하는 거와 지금 시민들이 생각하는 거는 좀 다르잖아요, 그죠?

그러면 어떻게 어떤 매체를 통해서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처럼 라디오나 서경 방송이나 어떤 매체로든지 전달하게끔 되어야 되거든요. 의원들이 다니고 움직이는 것은 한계에 부닥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은 좀 연구를 하셔 가지 고 좀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노력 좀 해 주십시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