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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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영주시의회 발언

최종찬 의원 발언

303회 제경제도시위원회2026-07-21

최종찬 의원 프로필 보기 →

손성호위원장

회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이번 임시회 경제도시위원회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참관하기 위하여 한국민정방송 정승환님께서 방청 오셨습니다. 또 방청인의 요청이 있어 영주시의회 회의 규칙 관련 규정에 따라 회의 녹화를 허가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위원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회의장 뒤편 방청인 준수사항을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3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제5차 경제도시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회의진행에 앞서 심사 보류 안건 심사를 위하여 금일 의사일정을 변경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안 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 금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을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변경코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배부된 의사일정안에 따라 변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은 변경된 의사일정에 따라 유통지원과 등 4개 부서 소관 업무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를 청취하고 건축과 소관 영주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시장 제출) - 유통지원과

10:00 개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유통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업무 추진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정희수입니다. 항상 유통지원과 업무에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는 경제도시위원회 손성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부서장 및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매영 유통지원과장입니다, 정여진 유통지원팀장입니다, 박규남 특산물홍보팀장입니다, 박수경 수출지원팀장입니다, 박창하 6차산업팀장입니다. 업무보고는 주요 현안사업 위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손성호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최선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희위원

안녕하십니까? 최선희 위원입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실 텐데 파이팅, 저도 파이팅. 우리 차세대 유통리더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보니까 1억이 지급되고 그리고 추진 방식은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위탁 운영이네요, 그렇죠?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선희위원

영주장날과 같은 위탁기관인가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최선희위원

그렇군요. 여기 마을 MD라고 참여 가능한 마을 있는데 MD가 뭔지 우리 시민들께 설명 한번 해 드릴게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마을 MD는 쉽게 저희들 명칭하기로는 마을 유통 도우미입니다. 이분들이 상품을 기획하고 또 시장과 연결해서 기획하고 홍보하고 판매하는 이런 역할들을 하는 걸 마을 MD로 저희들이 규정을 했습니다.

최선희위원

그렇군요. 혹시 그러면 이게 마을 MD를 마켓디렉터를 지원해 주는 건가요, 아니면 육성하는 건가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이 사업은 마을 MD도 일정 부분 실적에 따라서 지원을 해 주고, 요지는 그 마을의 상품을 판매하는 게 목적입니다. 판매를 하는데 마을 MD를 매개체로 해서 판매 활동을 하는 겁니다.

최선희위원

이게 지원이 그러면 일회성으로 끝나나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선희위원

예?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선희위원

그러면 이게 지속적으로 또 시비가 들어간다는 이야기네요, 그렇죠?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선희위원

아니면 제 생각에 문득 드는 생각은 오히려 그분들을 양육하고 프로그램을 돌려서 그분들이 자생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떠신지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 담당 과장님으로부터 한번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유통지원과장 강매영입니다. 이 사업은 MD를 육성하는 것이 아니고 지역에서 온라인을 못 하는 유통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최선희위원

그러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그런데,

최선희위원

지금 청년들 대상으로 사업을 하는데 청년들의 인재를 키워서 그들이 자생적으로 움직이게 하면 오히려 더 그들이 시장을 판로를 개척하고 그 역할을 감당하면 이런 시비가 안 들어가도 되는데 왜 매년 이렇게 디렉터를 넣어서 그들을 관리를 해야 하는지? 청년들 유능하잖아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마을에 온라인을 못 하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하는데,

최선희위원

여기 보니까 청년농업인, 농협조합법인 이렇게 있는데,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그러니까 그런,

최선희위원

이분들이 온라인을 못 한다는 거네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온라인을 못 하는 농가들을 이 마을에 있는 젊은 층이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청년들한테는, 이 MD한테 주는 거는 인건비가 아니고 최소 한 달에 월 10만 원이고 건당 만약에 마을에서 많이 팔면 건당이나 매출액으로 최고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실 저희가 이 사업은 농가에서는 취약농에서는 굉장히 하고 싶은데 어르신들은 이 MD를 못 구해서, 사실 누가 최대 맥시멈 50만 원 받고 자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 MD를 못 구해서 이 사업이 조금 애로점은 있지만 취약 농가들은 되게 좋아하시는 사업입니다.

최선희위원

어르신들은 굉장히 좋아하시겠네요, 저도 이렇게 휴대폰 보려면 되게 이 나이에도 힘든 부분이 있는데. 그래서 조사해 보니까 여기 사업이 영주곳간에서 뭔가 역할을 한 것 같더라고요. 지난번에 검색해 보니까 조사해 보니까...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체리.

최선희위원

체리가 완판이 됐다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체리가 6월에 나오는데 거기도 한 20농가가 있는데 다 온라인 판매를 못 하시는 분들이었거든요. 그런데,

최선희위원

체리 농가에서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한 분 정도만 온라인을 잘하셔서 판매를 하셨고 이 MD를 구해서 보름 만에 완판을, 거기 들어온 농가들은 완판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체리 농가가 또 체계를 잡아줘서 지금 저희들 이어지는 사과나 곧 생산되는 품목에 대해서 그렇게 나아갈 방향입니다.

최선희위원

MD가 4명밖에 안 되는데 이게 조금 부족하지 않나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그러니까 MD를 못 구해서 마을에 자기 사업을 하면서 마을을 전체 이렇게 시간이 이게 조금 투자가 되거든요. 고객도 상담해야 하고 또 농가들한테 연결도 해 줘야 하고. 저희들이 지금 이 MD를 구하려고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선희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그러면 이게 위탁받으신 여기에도 수수료가 들어가야 될 거고 MD는 아까 조금 한 10만 원, 50만 원 이렇게 받으신다고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여기 위탁기관에는 저희가 5%를 수수료, 공기관이라서 도에서 출자 출연하는 이 재단에 의해서 5%가 들어가는데 그 5%는 다시,

최선희위원

무엇의 5%를 말씀하세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판매 수수료가 이 진흥원에 5% 수수료를 내거든요. 그 5% 수수료는 소비자들이 농가한테 하는 카드 수수료 2.5%하고 나머지는 다 다시 저희들한테로 돌아오는 수수료입니다. 실제로,

최선희위원

돌아온다는 표현은 어떤 거예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그러니까 프로모션을 할 수 있게끔. 만약에 5일장이다 그러면 지금 영주장날도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그중에서 5일장에, 그다음에 신규 가입자한테 쿠폰을 다시 1,000원, 2,000원 쏴주면 그걸 온라인 시장 안에서 사용하도록 하는 그런 수수료입니다.

최선희위원

그럼 대부분의 판매 금액이 농가에게 돌아가는 시스템인가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다시 소비를 이끌어내는,

최선희위원

걱정했는데 너무.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다시 소비를 이끌어내는 약간의 이벤트성으로 다시 수수료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최선희위원

그렇군요. 저는 영주장날에도 보니까 9억 7천이 지원이 되고 있고 그리고 여기도 또 1억이 지원되고 있어서 영주장날의 운영진들이 이 MD 역할을 해 주면 어떨까 하는. 그러면 좀 더 효율적이고 시비도 아끼고 이렇지 않을까, 조금 유기적으로 연계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그거는 불가능합니다.

최선희위원

불가능? 어떤 의미에서 불가능?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그 사람들이 운영하는 그거는 다 그 사람들 쪽으로 가고 이거는 마을에서 이렇게 사용해야 해서. 그쪽도 영주시를 위해서만 이렇게 사람을, 사실 50만 원 받고 위원님, 하기가 조금 그런 사업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인건비성을 많이 못 태우니 청년들한테 마을을 위해서 그래도 최소한 이렇게 봉사를 해 달라고 어르신들이 이렇게 힘들게 파는데 판로를 해 주면 좋겠다. 그렇게 해서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최선희위원

10만 원, 50만 원 받고 이분들이 하기가 조금 많이,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사실 어렵습니다.

최선희위원

어렵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봉사를 많이 해 주시는 편입니다, 지금.

최선희위원

그러네요. 그리고 이게 나는 일회성인가 했더니 또 지속적으로 한다고 하니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올해는 기금으로 하고 내년도에는 시비 사업으로 해서. 이분들이 처음 하면서도 그 고민을 많이 하셨어요. 시에서 하는 게 단발로 끝나는 거 아니냐? 그런데 저희 부서에서는 지금 온·오프가 있는데, 사실 온라인 쪽으로 조금 해 보고 싶은 게 많아서 계속 온라인 쪽으로 사업을 확대하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선희위원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듣던 중 반가운 사업인 것 같습니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많이 도와주십시오.

최선희위원

고맙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게 많았는데 옆에 있는 595페이지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총사업비가 169억 그리고 APC 시스템 도입,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여기 스마트 APC를?

최선희위원

예, 스마트 APC.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저희들이 스마트 APC라는 거는 인력을 조금 줄이고 어떤 선별이나 이런 데에서 스마트화하는 전자화하는 그런 방식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이 사업을 지금 공모사업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정부 방침이 이렇게 APC 하는 데 요즘은 스마트를 도입해서 하라는 그런 방침으로 바뀌고 있어서 저희들 아마 짓고 나면, 지금 현재 APC도 있거든요, 봉현에. 거기도 저희들 10개소에 거의 스마트화를 기본적으로는 하고 있습니다. 레벨 0에서 5까지 있는데 저희들 레벨 1 정도는 하고 있고 그다음에 농협 APC 측에서 스마트를 하려고 하면 공모사업이 있어서 그렇게 지금 저희들도 정부 방침에 맞게끔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최선희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진도율이 15%에 머물고 있어요. 올해 12월을 준공 목표로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지금 기초 토목 공사는 끝났고요. 여기는 선별장 같은 거는 거의 미리 계약을 했기 때문에 만들어져서 같이 동시에 하고 있기 때문에 기후만 괜찮으면 저희도 지금 이걸 더 이상 사업을 이월시킬 수 없는 사업이기 때문에 올 연말에는 반드시 준공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최선희위원

될까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최선을 다하는데 거의 되고 정산이나 이런 거는 내년으로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최선희위원

그렇죠? 이게 국비 정산 문제하고 예산이 이월되면 우리 시민들이 궁금해하니까.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 거지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그런 사태가 일어나면 안 됩니다.

최선희위원

안 되는 거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저희들이 무조건 지금 동시로 하고 있으니까 장마만 길게 안 되면. 지금 기초는 다 들어갔으니까 건축물 앉히는 거는,

최선희위원

지금 9월 달에 유통시설 장비 구입도 보면 차질이 없어야 될 텐데, 그렇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이거는 지금 이미 같이 다 발주가 돼서 같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건축 기초 해서 건축물만 앉히면 장비는 그대로 들어오면 되는 시스템입니다.

최선희위원

아무튼 영주 살림에 손해가 없도록 과장님께서 많이 힘써 주십시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선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최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종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종호위원

손종호 위원입니다.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593페이지 전속출하조직 육성사업. 이 내용이 너무 추상적인 것 같아서.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이죠?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여기 저희들 조공이라는 24년도에 법인이 하나 생겼습니다. 이 조공은 4개 농협이 출자금을 각각 내서, 7,500만원씩 내서 3억이라는 출자 금액으로 운영되고 있는 건데 저희들 정부 방침이 산지에서 최소화, 규모화해서 소비자에게 바로 가는 그런 조직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조공이 잘 돼서 영주시 같은 경우는 올해 공모를 해서 사업이 선정이 됐고요. 12억인데 3년간 지원되는 사업이고요. 거기에서 각 조공이 해야 하는 역할이 있고 4개 농협을 가지고 저희가 전속출하조직이라고 합니다. 보고서에 보면 전속출하조직 해서 이 4개 농협이 조공하고 해서 사업을 정하는데 이거는 원예산업발전 기본법에 의해서 원예산업에 주로 이렇게 하게 되어 있는 조직체입니다. 그래서 사과 그다음에 복숭아 이런 거에 저희들과 어떻게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겠느냐? 그래서 저희들도 하는 게 1등 브랜드 사업하고 거의 비슷한 사업인데 그러면 저희가 조금 농민들이 원하는 게 다른 거는 괜찮은데 수송비에 대해서 농가들이 많이 원하세요. 그래서 올해는 이 사업이 처음 하는 원년도이니 수송비를 조금 어떻게 농가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자 해서 저희들 4개 농협하고 지금 그렇게 사업비에 최소한 얼마 퍼센티지는 수송비로 가라고 그렇게 지금 추진할 예정입니다.

손종호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농협 4개 이쪽으로 유통이 돼서 판매가 되고 하는 그런 건가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계통출하하는 사업으로 그쪽으로 해야만 지원이 될 수 있는 사업입니다.

손종호위원

예, 사업 내용에 보면 시장 개척, 홍보 및 판촉, 여러 가지 이렇게 쭉 있는데 이 부분들이 농협으로 할 것 같으면 그 자체적으로 하지 이게 또 필요합니까?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아니요, 저희가 같이 합니다. 저희가 보통 조공을 통해서 가는 건 저희들이 오프라인 직접 찾아가는 농특산물 홍보 행사를 조공을 통해서 매년 가고 있습니다.

손종호위원

조공하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그 사업을 하면 저희는 시에서 하는 거는 유통지원과에서 하는 거는 저희는 홍보 쪽을 위주로 하고, 조공에서 가서 홍보 행사하는 거는 판매 위주로 지금 투트랙으로 가고 있습니다, 저희 부서에서. 그래서 조공에서 가는 거는 농협을 통한 유통 경로로 가기 때문에 매출액이 상당히 좋습니다.

손종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604페이지 홍보 매체를 통한 농특산물 광고. 저희가 우수한 농산품들이 많은데 항상 이렇게 생각할 때 홍보가 영주시가 부족하지 않냐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홍보를 어떻게 하고 계신지?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위원님 말씀마따나 저희가 농특산물이나 굉장히 홍보가 참 미흡하다는 지적을 굉장히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에 제가 와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제는 온라인으로 가고 싶은 게 강해서 작년 대비 저희들이 올해도 건수는 같지만 비용은 27.2% 증가를 해서 올해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내년에도 저희가 이렇게 홍보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온라인 쪽에 신규 사업을 지금 구상하고 있습니다.

손종호위원

지금 현재 오프라인과 온라인 쪽으로 어떤 판매되는 비율을 보면 여기 나와 있는데 오프라인이 68.3%입니까?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저희들 1억 1,600만원에 퍼센티지로는 오프라인이 한 68%, 온라인이 31%의 홍보 매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손종호위원

맞습니다. 온라인 쪽으로 홍보가 많이 되고 또 우리가 산발적으로 홍보가 되는 것보다는 집중적으로 해서 외지에서 우리 지역도 사실은 잘 모른다고 얘기하잖아요, 그렇죠? 그렇듯이 우리 농산물도 집중적으로 해서 소비자들이 바로 이렇게 접할 수 있는 그런 시대적으로 지금 맞는 그런 거를 잘 찾아서 홍보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손종호위원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손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종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찬위원

최종찬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이 질의한 604쪽에 홍보 매체를 통한 농특산물 광고 이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매체별 광고가 지금 추진 사항이 오프라인이 68.3%, 온라인이 31.7% 이렇게 한다는 말씀이시죠, 그렇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최종찬위원

이게 제 생각인데 정답은 아니지만 품목별로 그리고 연령별로 이걸 세분화시켜서 광고를 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되는데 그런 계획은 따로 가지고 계세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지금 저희 위원님, 품목별로 사실 하기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게 광고가 금액이 크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들 연령층으로는 지금 온라인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저희는 지금 네이밍을 위주로 하고 있거든요, 영주장날. 영주라는 이것만 대도시 가서 인식을 시키자. 왜냐하면 영주라는 게 뭐가 있어야 관광도 오고 농특산물도 오기 때문에 저희들이 밀고 있는 거는 영주장날. 무조건 영주라는 말만 들어가게 하자 해서 밀고 있고. 저희들이 연령층으로 하는 거는 홍보 제작물을 재작년에 만들었습니다. 2년에 걸려서 만들어서 거기에서 아마추어들이 나와서 홍보를 하면서 그걸 하는 걸 연령층으로 다 쏘거든요. 그게 지금 저희들 한 25만 조회를 해서 상당히 지자체에서는 영상을 만들어서 홍보하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영상을 만들어 놓고 보니까 또 안 봐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활용을 할 거냐 했는데 생산물이 나오는 지금 시기부터 11월까지 그 영상을 보게끔 연령층에다가 계속 쏴주니까, 왜냐하면 영주장날을 보는 거는 비대면으로 장날하는 사람들은 40대 이상의, 40~60대 여성분들이 영주장날을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조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최종찬위원

예, 하여튼 지금 연령별로 하시는 거는 상당히 괜찮은 것 같고. 이게 품목별로도 왜냐하면 수요자 입장에서 연령대가 있잖아요. 가령 인삼을 원하시는 분은 2, 30대가 아니란 말이에요, 그렇죠? 다 60대 이상이기 때문에. 그래서 물론 예산 때문에 그러신 것 같은데, 이게 앞으로 마케팅하는 데 있어서 연령별, 품목별 이렇게 세분화해서 꼭 하셔야 한다고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저희 인삼도 인삼, 한우, 영주장날 그렇게 지금 계속 홍보하고 있습니다.

최종찬위원

지금 아까 영주장날 언급을 하셨는데 사실 저한테 지금 문자도 오고, 카톡도 오고 지금 동해에 계시는 분이신데 연세가 70이 넘으셨어요. 그런데 얼마 전에 영주 2박 3일로, 물론 이게 관광에 관련된 거지만 어쨌든 유통하고도 밀접돼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박 3일 오셔서 풍기인삼도 못 보고 풍기인견도 못 보고 그래서 상당히 불만을 갖고 저한테 계속 지금 심할 정도로 문자를 계속 보내고 계신데.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 영주시 관내에 있는 풍기인삼, 풍기인견 이런 브랜드 자체도 영주시 관내에 있다는 걸 인식을 못 하고 오신단 말이야. 그냥 대명사로서 풍기인삼, 풍기인견 이거는 아시는데 영주에 오면 풍기인삼이 있다, 풍기인견이 있다는 그 자체를 모르시고 오시기 때문에 여기 와서 비로소 떠날 쯤 돼서 ‘아니, 여기 인삼이 있다는데 풍기인삼이?’ 이렇게 뒤늦게 인식을 하시기 때문에 그런 지역적인 마케팅도 같이 겸해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더 세심히 살펴보겠습니다.

최종찬위원

앞으로 좀 넘어가겠습니다. 593쪽 전속출하조직 육성사업인데 이거랑 뒤에 595페이지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건립과 같이 겸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조공 아까 말씀하셨는데, 조공이 판매 위주의 역할은 조공에서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으로 다시 한번, 아까 전에 얘기하실 때 수송비 혜택을 강구를 하고 계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수송비 혜택도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십시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저희가 이 전속출하조직 사업은 일단 정부에서 계통출하를 하는 농가에만 혜택을 주는 사업입니다. 보통 저희가 추진하다 보면 전속출하를 하는, 계통출하하는 사람들한테 보통 사업이 가고요. 그건 정부 방침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산지화, 규모화, 최소화해서 바로 수혜가 갈 수 있게끔 그렇게 하는 형태인데 이거는 저희가 조공법인에 얼마 퍼센티지가 있고 예를 들어 12억이면 사업비가, 4억씩 1년에 올해 예를 들면 홍보 마케팅비, 물류 운송비, 컨설팅 그다음에 이렇게는 조공에서 쓸 수 있는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이 4개 농협에서는 저희가 올해는 수확지원단하고 공동 선별 그다음에 물류 운송비로만 사업을 국한시켰습니다. 왜냐하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수송비가 조금, 농가에서 그냥 내 밭에 와서 내 과수원에 와서 나는 아무것도 안 할 테니까 싣고 가달라는 요구가 많으세요.

최종찬위원

그렇죠. 맞아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그거를 어떻게 풀어 나가려고 하냐면 이 사업이 애로점이 정말 많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조공, 농협하고 계속 간담회를 한 서너 차례 했는데 애로점이 많지만 그래도 처음이니까 이런 사업을 해 보자 하다가 더 가감을 하든지 그래서 수송 쪽으로는, 수확지원단 쪽은 확실하게 저희가 올해 하기로 얘기는 됐습니다. 그런데 그 방법론에 대해서는 저희도 조공 측에서 사업단에서 조금 애로점을 하는데 저희 부서에서는 강하게 지금 밀고 있습니다.

최종찬위원

그리고 여기 전속출하조직 중에 대경사과원예농협이 있잖아요, 그렇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최종찬위원

이게 지금 유통센터 건립과도 같은 사업자이신데, 그러면 여기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건립도 대경농협에서 시행을 하니 방금 말씀하셨던 수송비라든가 이런 부분도 센터에도 그게 적용이 되는 건가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이 뒤에 과수거점은 대경원예농협의 땅이고요. 땅은,

최종찬위원

땅은?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땅은 원예농협이고 저희가 공모를 해서 시에서는 건물을 지어주고 추후에 운영도 대경원예농협에서 합니다. 지금은 우리 APC는 봉현에 있는 거는 사실 저희가 민간위탁금을 줘서 운영을 하는데 그런데 요즘은 추세가 공모할 때 “너가 땅하고 운영도 다 해라.” 그런 공모 추세로 바뀌어서 저희는 그런 공모를 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지어놓고 나중에 운영비가 너무 많이 드니 그래서 정부 방침이 바뀌어서 거기에 대경 땅에다가 건축비만 저희들이 태워서 운영도 대경원예농협에서만 일단 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최종찬위원

그러면 어차피 나중에 최종 소유자도 대경농협이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그게 10년 지나면,

최종찬위원

그런데 만약에 그런 일이 없어야 될 텐데 운영의 실적이 부진하다 했을 때 추가로 또 시에서도 시비가 지원이 됩니까?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봉현에 있는 APC하고 지금 순흥에 있는 거하고는 운영 방법이 조금 다릅니다. 봉현 APC는 민간위탁 조례에 의해서 3년마다 권고해서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체제고 이거는 순수하게 지어지면 대경에서 알아서,

최종찬위원

알아서 하는 거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다 자기들이 운영하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최종찬위원

그럼 추후에 영업 부진이나 이런 걸로 인해서 시가 부담해야 할 그거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그거는 없어야,

최종찬위원

없어져야겠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당연히 그쪽에서 다 알아서 하는데 시비를 태울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최종찬위원

저의 개인적인 생각인데 지금 우리가 보통 사과를 출하하고 되면 안동 APC 센터가 엄청나게 규모가 좋잖아요. 사실은 여기 부석이나 풍기나 봉현에서 봉현을 가는 것보다 안동 가는 게 훨씬 먼데도 불구하고 가는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어떤 이유 때문에 그렇다고 보세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그게 시장님이 그 사항에 대해서 실태조사를 한번 해 보라고 하셔서 지금 7월 22일 날 실태조사는 끝났고 분석을 해서 저희들이 보고를 할 예정이거든요. 그런데 가장 큰 것은 아마 가격인 것 같아요. 농가 분들은 당일 당일 그날 수매가가 올라오니 ‘영주보다 안동이 더 낫네.’ 그러면 안동으로 가는 거고,

최종찬위원

그렇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그게 가장 큰 차이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서에서는 ‘그 차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덜 유출되게?’ 거기에 대해서 고민을 하겠습니다.

최종찬위원

물론 거점센터 건립하고 집중센터 건립하고에서 장단점이 있을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제 생각에는 거점을 두는 거는 편의성이 있겠지만 그걸 하나의 어떤 집하장 개념으로 운영을 하고 집중센터를 더 확대시키는 게 어떻게 보면 영주시 전체의 어떤 브랜드 네이밍을 향상시키는 데도 그리고 농민들의 어떤 사과 가격을 더 좋게 받는 데도 오히려 그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기 때문에 그 점에서 혹시 고민하고 계신 점이 있나요, 그런 점에서?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저는 제가 여기 온 지가 1년이 됐는데 유통은 참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봤을 때 그런 인프라를 통해서 하는 것보다는 어차피 누구나, 제가 만약에 농사를 지으면 좋은 가격을 높은 가격을 받기 위해서는 몇 % 정도는 아마 그분들은 움직인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보다는 지금 되어 있는, 저는 저장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았거든요.

최종찬위원

저장?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저장시설. 왜냐하면 사과라는 것은 1년 내내 누가 더 많이 저장을 했다가 대량 유통 체계에 풀 수 있을까? 저는 원래 제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가면 더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최종찬위원

그래서 저도 그 연장선에서 드리는 말씀이 규모가 있어야 저장도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거점으로 나가서 해 버리면 한계가 있단 말이에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그런데 이게 순흥이 거점이 들어오면 8만 톤이 연 더 생기는데 저희들 입장에서는. 그러면 그쪽에 들어오는 거는 조금 낫지 않을까? 저는 제 개인적으로 제가 보니까 이렇게 저장을 많이 할 수 있는, 어차피 나중에는 가격이 금방 출하됐을 때하고 설 때나 추석 때 이렇게 차이가 있으니까 그런 걸 적절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최종찬위원

제 개인적으로 봤을 때 과장님도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계신 것 같아서 다행스러운데 인삼도 마찬가지고 사과도 그렇고 결국은 저장을 누가 오래 하느냐에 따라서 이 가격을 좌지우지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아주 생각이 좋으신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제가 짧게나마 업무를 보니까 ‘그쪽으로 많이 가면 영주 사과가 경쟁력이 나중에 있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최종찬위원

많으니까 다른 거 또 질의드릴게요. 596쪽에 비대면 유통 플랫폼 연계 판로 확대 지원. 영주장날뿐만 아니고 TV 홈쇼핑에 지원, 여러 가지 판로를 구축하고 계시는데 몇 년 전에 이런 일이 있었죠? 제가 한번 이의를 제기를 했었는데 모 홈쇼핑에 수삼 원물을 판매를 했어요. 그런데 그 원물을 판매하는 가격이 각 인삼시장에서 판매하는 가격의 3분의 2도 안 되는 가격에 판매가 되다 보니 기존에 인삼시장에서 구매를 해서 가신 분들의 어마어마한 민원이 생겼어요. 그것 때문에 저한테 다 막 전화가 오고 했는데 앞으로 이러한 부분은 어떻게 관리를 하실지 질의드리겠습니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금방 위원님 말씀따나 그것도 지금 현실에서 조금 문제가 되는데 그런데 이렇게 구성을 하더라고요. 저희들이 판매를 하거나 다른 데 들어가 있는 판매 종류를 바꿔서 홈쇼핑이나 이런 데는 해야 해요.

최종찬위원

그렇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왜냐하면 금방 지적하신 대로 똑같은 상품을 파는데 홈쇼핑에서 싸게 팔았는데 자기들이 이렇게 판다? 그래서 저희들이 홈쇼핑이나 이런 온라인으로 할 때 항상 구성을 따로 하라고 그럽니다, 그런 민원을 막기 위해서. 지금 저희 크게 하고 계속 지금 진행 중인 게 있는데 온라인에서, 거기서도 구성을 따로 해서 추후에 이런 민원이 안 생기게끔 판매업자들한테 계속 지금 푸시를 하고 있습니다.

최종찬위원

예, 그 점은 명확하게 해 주셔야지 이게 자칫 잘못하면 기존에 오프라인 시장에 인삼뿐만 아니고 다른 것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거기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무너져버리면,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맞습니다.

최종찬위원

지금 인견 같은 경우도 사실 보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를 하는 것보다 온라인 매장에서 구매하는 비율이 점점 높아가는 거 아시죠, 그렇죠? 그래서 지금 어떻게 보면 그게 꼭 좋은 방향이라고만 볼 수 없는 게 관광객들이 와서 인견, 인삼 여러 가지 사과를 사면서 또 지역에 사실 소비를 하고 가셔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온라인 쪽에 너무 집중되다 보니 그러한 어떤 불로소득이라 해야 할까 관광소득이 전혀 없어요, 앞으로 갈수록. 그래서 그런 점도 조금 같이 겸해서 고민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온라인, 오프라인 이렇게 고심하면서 병행해서 사업 추진하겠습니다.

최종찬위원

많으니까 하나만 제가 질의드릴게요. 602쪽입니다. 풍기인삼축제 택배비 지원. 이게 21년도에 아마 시작이 된 걸로 제 기억에는 그런데 보통 1억 2,000 가지고 시작을 했다가 이게 처음에는 어느 정도 예산 편성된 거에서 정산이 거의 똑같이 금액이 됐는데 한 23년도부터 점차 매출이 급감하고 있어요. 아시죠, 그렇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최종찬위원

그래서 1억 5천 편성됐는데 1억 1천 정도밖에 못 쓰고 1억 2천 편성됐는데 9,600밖에 못 써요. 그게 전체적인 경기도 상당히 어려워지고 인삼 소비가 지금 아시는 대로 워낙 침체기에 들어가서 농민뿐만 아니고 상인들의 볼멘소리가 어마어마합니다, 시장에서. 그래서 이게 인삼축제 택배비 지원이라고 명시는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 어차피 편성이 지원된 이상 그래도 가장 판매가 활발히 일어나는 시기와 같이 겸해서 하는 건 어떤 생각이 드냐 하면 우리가 축제 전에 보면 항상 추석 명절이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추석 명절에 사실은 가장 택배 매출이 좋을 때입니다. 그래서 그때 한 중순 정도, 9월 중순 정도를 같이 해서 인삼축제하고 같이 맞물려서 이렇게 지원을 해 버리면 여러모로 상인도 그렇고 구매하시는 고객 입장에서도 일거양득의 어떤 정책 혜택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 점을 한번 제안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이게 택배 사업이 코로나 때 아마 처음 생긴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지금 올해 같으면 풍기인삼 원물가가 비싸서 굉장히 많은, 서로 제조업도 그렇고 농가도 그렇고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제가 지금 현장에서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위원님 이렇게 제안 주신 것도 제가 생각을 못 했는데 굉장히 괜찮을 것 같아서 저희가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한번 담당자들하고 가서 그렇게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최종찬위원

예, 적극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최종찬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최종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규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규호위원

소장님, 과장님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습니다. 전규호 위원입니다. 제가 간단간단하게 몇 개만 질의드리겠습니다. 594페이지 차세대 유통리더 온라인판로 확대지원에 대해서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고 참 좋은 사업인데 가장 문제점이 MD 모집이 어렵다 했잖아요, 그렇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전규호위원

이 MD들을 우리가 따로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을 만들면 안 됩니까?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위원님, 그건 조금 인건비 성격이기 때문에 못 하는, 출하회나 이런 데서 그런 요구가 있었는데 그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전규호위원

어떤 조례를 만들어서 해도?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그거는 인건비성이기 때문에 저희들 사업을 하는데 그 인건비를 만약에 기간제나 그런 거 이 사람이 또 만들면 제 생각에는, 그것보다 나중에 사업이 이상하게 흘러갈 수 있기 때문에 인건비를 지원해 주기 위한 사업으로 변질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제가 많이 봐서 그거는 조금 누가 요구를 하던데 그건 제가 안 된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전규호위원

그럼 관계되어있는 과에서 신경을 더 많이 써야 되겠네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그래서 저희가 풍기 정보화마을에 있는 분도 있다고 해서 지금 제가 만나지는 못했는데 그쪽에서 홍보실에서 주는 보수하고 저희하고, 저희는 이거는 보수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50만 원 정도는 저희가 그렇게 한번 찾아보려고 지금. 제가 더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MD 부분은.

전규호위원

예. 그리고 바로 옆에 595페이지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건립 지원에 대해서는 이 사업이 굉장히 큰 대규모 사업이잖아요, 그렇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전규호위원

우리가 지금 봉현에 있는 APC랑 사이즈가 비슷합니까, 어때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이게 3분의 1 정도 작다고 보시면 됩니다. 봉현 APC는 굉장히 크고 이거는 부지에 맞게끔 최대한 뺐기 때문에. 규모는 그냥 편하게 한 3분의 1 정도 작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규호위원

우리가 모든 사업을 시작할 때는 다 잘 되고 성공을 하기 위해 하잖아요, 그렇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전규호위원

사실 하는데 다 이렇게 성공하진 못하잖아요, 사실은. 조금 전에 과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하다가 운영이 부족하고 어려워서 또다시 영주시에 재정을 또 부탁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럴 일은 없겠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이 사업은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전규호위원

하여튼 이 사업이 발전을 해서 과수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전규호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릴게요. 598페이지 대도시 대형마트 농특산물 직판매장 더 영주. 더 영주 매장이 지금 홈플 안에 다 있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전규호위원

7개소에 돼 있습니까?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저희들 이렇게 7개소로 추진을 하다가 올 7월 3일 날 홈플러스 회생 절차 폐지 결정 나면서 저희는 이 사업을 접었습니다.

전규호위원

완전히 끝났습니까?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전규호위원

그 안에 있는 물건도 다 회수하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지금 철거 중이고 7월 6일 자로 인력은 다 폐지를 했고 지금 철거 중에 있습니다. 처음에는 지역의 농산물을 알리고 하는 거에서는 굉장히 좋고 자생력도 좋았는데 저희가 사업에 조금 그런 것도 있고 해서 저희 부서에서는 그때 해서 접었습니다, 사업을.

전규호위원

거기 업체 금전적으로 손해 본 부분들은 없습니까?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지금 한 두 달, 올 4월 거는 조금 중간 업체에서 다 저희들 13개인가 15개 있는 업체는 돈이 됐고요. 6월분은 지금 정산을 못 하고 있는데 그 부분도 아마 저희들 다시, 저희는 채권이 공익채권을 확보하고 그때 사업을 시작해서 당초에 25년 7월에 그때, 정산 문제는 큰 애로점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전규호위원

거기 판촉 사원들은 영주시에서 인건비를 합니까?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처음에는 작년에는 그렇게 했는데 제가 오고 이거 너무 조금 해서 바뀌어서 용역으로 올해 추진하다 보니 용역도 지금 끝나서 그런 기관 인력에 대해서는 별 문제점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전규호위원

문제가 없겠네요. 그래요? 역시 잘하고 계시네.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604페이지 홍보 매체를 통한 농특산물 광고에 대해서 제가 질의드릴게요. 우리가 광고를 보통 하면 대도시를 보면 옥외전광판, 대중교통, 유튜브 이렇게 고속버스터미널이라든가 대도시에 보면 전광판을 주로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전규호위원

요즘 대도시에 보면 아파트 내에 엘리베이터 광고하는 거 있죠? 혹시 들어보셨어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전규호위원

어떻게 보면 그게 직접적으로 우리가 좁은 공간 안에서 볼 수 있는 거라서 효과가 이런 옥외전광판 광고보다는 확실히 좋을 것 같아서. 그 대신에 신경을 많이 써야 되겠죠, 업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아직까지 많이 알려지지 않을 것 같아서 아마 담당 과에서는 신경을 좀 많이 써야 돼요. 이런 광고를 했으면 사실은 일반인들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다가 이렇게 보고 ‘살까?’ 안 그러면 인삼축제 이렇게 보면 ‘한번 가봐야 되겠다.’라는 걸 바로바로 느낄 수가 있거든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제 의견을 말씀드리면 엘리베이터 광고는 중소도시는 조금 먹힐 것 같지만 대도시는 아파트 자체에 다 비번을 걸어 놓고 이렇게 외지인을 들어오지를 못하게 하는 그런 문제점도 위원님, 제가 생각하기에는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대도시 홍보라고 해서 건물 위에 있는 것도 제가 가서는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저는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영주 관광하고 우리하고 같이 협업해서 하는 걸로 “영주에 놀러 오세요.” 하고 저희는 영주장날 지금 그렇게 협업 체제로 관광과하고 맞추고 있습니다.

전규호위원

엇비슷하네, 그 내용이랑 어찌 보면?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그래서 어차피 제가 현장을 다 돌아보니 차 타고 가면서 광고판 있는 거 15초, 20초 송출되는데 안 보이더라고요, 차에서도. 그래서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가 제 생각에는 효과가 가장 있을 것 같아서 위에는 관광 쪽에 같이하고 밑에는 영주장날하고. 그래서 관광과도 부산 쪽에 많이 하는데 그쪽은 우리 거 해 주고 저희는 스크린도어에 하는 거는 관광과 거 저희가 해 주고 그렇게 지금 두 부서하고는 얘기가 되어 있습니다.

전규호위원

하여튼 그리하면 그것도 효과가 좋겠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전규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전규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창위원

이재창 위원입니다. 601쪽 한번 보세요. 농산물 생산유통기반구축에 10억 있고 밑에는 그것도 10억 가까이 되는데 명시이월과 사고이월이 났어요. 그 이유가 뭡니까?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위의 거 먼저 위원님 말씀드리면 이거는 영주농산영농조합이라고 작년에 계약은 됐는데 계약 업체하고 사업자 간에 약간 의견이 일치하지 않아서 조금 명시이월을 시켰고요. 그다음에 밑의 거는 히즈팜이라고 당초에 그거 했을 때 인허가 절차가 농지 전용 인허가의 보안 요청 문제로 사업이 계속 지체가 되어서 지금 이 두 사업은 올해 내로는 아마 다 끝날 것 같습니다. 끝내야 되고요, 사고이월된 거는.

이재창위원

두 영농 법인은 다 영주에 소재하고 있는 곳이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이재창위원

그래서 이게 지원 사업이 이렇게 되는데 서로 못 받아서 난리인데 이월까지 한다는 거는 문제가 있지 않나 싶어서 내가 질의를 드려 본 거예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저희들 보조사업에서 만약에 포기를 하면 영주시 전체 보조사업에 불이익을 받기 때문에,

이재창위원

그렇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저희들이 보조사업한 거는 무조건 해야 한다고 계속 설득시켜서 이 두 사업은 아마 올해 내로 준공이 될 것 같습니다.

이재창위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지금 과수에 보면 사과, 포도, 복숭아가 우리가 대표적인 생산되는 과수인데, 그 앞에 로고가 굉장히 촌스럽대요. 그래서 그게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그 로고를 바꿀 용의는 있습니까?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안 그래도 지난번에 그런 공동 브랜드를 얘기하시는 건 아닌 것 같고,

이재창위원

예, 공동 브랜드.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공동 브랜드는 저희들이 21년도에 리뉴얼해서 그거는 자꾸 포장지를 바꾼다는 의견이 분분해서 그거는 아마 그때 당시에 리뉴얼 해서 지금 사용하고 있고요. 그 민원은 저희가 알아보니까 공동 브랜드, 농협에서 개별 농가한테 쓰는 포장지를 얘기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거는 2016년도에 아마 그때 디자인해야 해서 제가 봐도 조금 그런 게 있어서, 내년에 용역비 세워서 디자인해서 개별 농가에 지금 나눠줄, 그것도 저희가 14개 사과 단체한테 한번 물어보고, 저희는 1개 있으니까 총 16개 단체한테 디자인이 나오면 어떤 게 좋으냐 의견 수렴한 다음에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이재창위원

그렇게 해 주셔야, 그 사람들이 제일 잘 알아요, 사과 농사를 짓는 분들이. 그렇게 해서 시안을 떠서 한번 먼저 보여주고 어떤 게 좋겠나 해서 선별하는 게 좋지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이재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선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희위원

홍보 관련 아까 말씀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너무 애쓰고 계신데요. 그런데 사실상 저도 SNS를 조금 많이 하는 사람이기는 한데 그런 홍보에 대해서 저는 본 적이 없어요. 혹시 시에서 운영하는 SNS 홍보 계정이 몇 개나 되고 또 이 홍보를 하시는 분들은 도대체 어떤 분들이, 아니면 시민자원단 같은 분들이 계신지?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위원님, 전체 영주시에 관한 거는 영주시에 홍보전산실이라는 과가 따로 있고요. 거기서 관할을 하고 저희는 농특산물에 대해서만 홍보를 하는데, 저희는 영주시청 이렇게 치면 동영상 치면 영주사과라고 치면 거기에 지금,

최선희위원

유튜브 치고 들어가야지 볼 수 있는 것들이잖아요, 홍보라는 게.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최선희위원

홍보라는 게 내가 원하지 않아도 이렇게 팝업 되는 것이 홍보인데 내가 치고 들어가서 뭔가를 검색하는 건 홍보가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 것 같아서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저희도 그 부분에 위원님 생각하시는 그 고민을 굉장히 많이 저도 하고 있는데 그 얘기는 조금 그렇지만 저희 부서에서 그걸 하기는 조금 그래서 홍보전산실에다가 작년에도 계속 예를 들어서 영주한우는 영주를 알고 치는 거니까 한우 치면 영주가 나오게끔 그렇게 계속 변화를 해 달라. 그런 데에 홍보비를 써 달라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최선희위원

그거는 기본이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홍보비를 주고 그렇게 해야만 그게 뜨더라고요. 그래서 홍보전산실에 총괄을 하니 관광이나 농특산물쪽은 그쪽으로도도 해 달라 했습니다.

최선희위원

따로 SNS를 운영하거나 그런 건 없다, 그렇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그건 다 홍보전산실에 하고 저희는 단순 품목만 하고 있습니다.

최선희위원

그러면 홍보팀에 잘 연계해서, 홍보가 돼야 이게,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맞습니다.

최선희위원

가능한 일들이니까. 너무 수고 많으세요.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599페이지에 1등 브랜드 프로젝트가 있어요. 이거는 어떤 건지 짧게 알아듣기 쉽게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이 사업도 아까 전속출하조직 육성사업하고 사실은 비슷한 류인데 저희가 옛날에 사과가 중요하니까 약간 시책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프리미엄 출하 장려금은 계통출하한 조직의 1등 브랜드 사과라고 해서 당도나 브릭스나 이런 게 아주 좋은 부사에 한해서만 최고급 프리미엄 사과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거기에 주는 사업이고, 거기에 따라서 대형 크게 나가는 데 포장재를 지원해 주고 물류비, 마케팅 그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최선희위원

예, 이게 보니까 시비가 거의 많이 들어가요, 그렇죠? 9억이 들어가는데 이게 지급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현금으로 되는 건지 아니면,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지급이요?

최선희위원

예, 지급 방법.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지급이 현금으로 되지는 않고 현금으로 되는 거는 아마 시의 보조금이나 그렇게는 지급이 되지 않고 이분들이 4개 농협을 통해서 그게 딱 맞으면, 개수나 그게 맞으면 딱 정한 다음에 농협에서 정산을 해서 이게 출하금이라고 통장으로 지금 넣어주고 있거든요.

최선희위원

개인의 통장으로든 아니면 농협으로 바로 들어가고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개인 통장. 농협에서 출하는 됐지만 이 출하금은 개인 통장. 한 500가구, 550농가 되거든요, 저희들. 그래서 그쪽으로 개인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또 이분들이 받으면 ‘내 사과가 1등인가?’ 해서 이렇게 조금 자부심을 느낀다는 그런 얘기는 들었습니다.

최선희위원

이게 지금 5억이잖아요. 이게 몇 가정 정도 지원이 되는 사업인가요, 5억의 금액이?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10만 상자에 5,000원씩 10kg 기준으로 그렇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

최선희위원

10만 상자에 5,000원이라면 그러면 10만 상자를 했을 때는 얼마가 지원되는 거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최고 사업비가 여기 5억으로 책정돼 있으니까 5억 안에서 예산에 맞춰서 이렇게 다 정산하는 걸로,

최선희위원

그러면 어떤 가정에 얼마가 들어간 데이터는 혹시 가지고 있어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다 있습니다. 그게 없으면 저희가,

최선희위원

한 가정에, 혹시 몇 가정에 집중돼서 들어가는 일은 없나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그런 거는,

최선희위원

보통 보면 몇 가정 정도 지금?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지금 550가구에 저희가 출하금 지급된 걸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두 가족이 받고 그러지는 않고 한 가정이 만약에 생산량이 많으면 거기에 아마 퍼센티지 해서,

최선희위원

한 가정이 그러면 이 5억을 다 지원받을 수도 있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아니요, 550가구가. 5억을 550가구가 나눠서,

최선희위원

550가구가?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들어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선희위원

프리미엄 출하 장려금이 있고 또 포장재 지원금이 있잖아요. 이게 중복돼서 들어가는 경우도 있나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출하 장려금은 위원님, 개인 농가에 들어가는 거고 포장재는 농협이 네 군데가 있으면 이거는 다른 유통으로, 이마트나 좋은 유통으로 나갈 때 지원하는 포장재는 농협으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최선희위원

그건 농협으로 지원되는 거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최선희위원

그리고 궁금한 게 물류비 지원인데 이게 참여조직 출하물품에 대해 농산물 출하 차량 임차 운송비 지원 이것도 지금,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이거는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1등 브랜드 사과가 나오면 제일 나중에 출하 장려금이 들어가는 거고 이게 선별이 되잖아요, 그렇죠? 그럼 이 선별된 놈을 포장하는 거는 포장비고 프리미엄. 그다음에 선별된 사과를 농협에서 어디 소비지로 보내야 될 거 아니에요, 유통 관련해서? 거기에 보내서,

최선희위원

농협에서 보내는 지원금이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물류비는.

최선희위원

그런데 왜 농협의 운송비 지원을 시가 해 줘야 할까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이 1등 브랜드는 영주의 농특산물 사과를 홍보하기 위한 거기 때문에 선별할 때 최고 좋은 놈은 선별하는 것,

최선희위원

그러면 선별을 했어요. 이송을 해요. 그런데 그 기름값을, 운송료를, 임차비를 영주시가 왜 농협에 지원을 해 줘야 하는지?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그러면,

최선희위원

왜냐하면 난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이렇게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팔 때 기름값 대주는 느낌이 들어서.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님, 제가 한번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이게 1등 브랜드 사업 자체가, 전속출하라는 게 농업인이 생산한 거를 농가가 개별적으로 팔면 경쟁력이라든가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사업 자체가 농가는 농협에 판매권을 맡깁니다. 맡기면 농협에서 시장 교섭력이 강하니까 농협에서 농가의 물건을 받아서 팔아주는 겁니다. 그러면,

최선희위원

팔아주지만 이해가 안 되는 게 농협에도 이윤이 있을 거 아니에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그 사업 자체를, 이 사업 자체가 아까 전속출하조직 사업하고 1등 브랜드라는 사업 자체가 이게 농가에서 농협에 판매를 위탁을 시키는 겁니다. 그 사업을 추진하는 건데, 판매를 위탁을 시키니 거기 제반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을 해 주는 겁니다.

최선희위원

우리 시민들께서 혹시 경영비 보전이라고 오해하실 만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거는 아닙니다. 이게 자체가 지금 현재 원예산업 발전상 농업인이, 우리가 전속출하라는 게 농업인이 판매권 자체를 농협에 공동선별, 공동출하할 수 있도록 판매권을 넘기는 겁니다. 그러면 농협에서는 농가의 물건을 받아서 팔고 난 다음에 공동 정산을 하는 제도가 이런 사업들입니다. 이 사업에 소요되는 농가에 그런 출하 비용들을 지원을 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출하 장려금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그거는 일반 사과를 지원해 주는 게 아니고 프리미엄 사과라 그래서 예를 들면 프리미엄 사과 기준이 있는데 그 기준에 적합한 사과만 아까 10만 상자를 지원을 해 주는 겁니다.

최선희위원

알겠습니다, 국장님.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최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종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찬위원

최종찬 위원입니다. 방금 동료 위원이 질의하신 그 1등 브랜드 관련해서 추가로 질의드리겠습니다. 방금 농산물 출하 차량 임차 운송비 지원이 쉽게 얘기하면 과수원에서 사과를 직접 따서 거기서 바로 농협이 판매장까지, 선별장까지 가져오는 그 지원을 얘기하시는 건가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그건 아닙니다, 위원님. 이거는 농가들이 계통출하하기 위해서 농협에 갖다 놓으면 농협에서 선별을 해서 농협에서 소비지 단체로 나가는 물류비를 지원하는 거,

최종찬위원

소비지 단체로?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최종찬위원

알겠습니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그리고 이 사업이 금방 최선희 위원님께서 조금 착각하는 게 왜냐하면 영주에서만 시비만 태우는 게 아니고 밑에 세 가지 사업은 출하 장려금 외에는 자부담이라는 거는 농협에서도 반반을 태우기 때문에 농협하고 시가 같이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조금 더 수월하지 싶습니다.

최종찬위원

예, 저는 594쪽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차세대 유통리더 온라인 판로확대 지원사업인데, 이게 온라인 판매처가, 지금 온라인 판매망을 구축한다고 돼 있는데 이게 판매처가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게 영주장날 그리고 경북에서 하고 있는 게 사이소하고 연동을 해서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최종찬위원

이게 그러면 이 사업 자체가 영주장날에 혹은 사이소에 입점하는 게 아니고 별도의 플레이스토어를 구축을 한다는 그런 취지입니까?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영주장날 안에 기획전이라고 지금 막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최종찬위원

영주장날 안에?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영주 마을. 아니, 차세대 MD 기획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따로 방이 있습니다.

최종찬위원

따로 방이 있는 거네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그 대신에 연계는 사이소하고 영주장날하고 다 돼 있고,

최종찬위원

연계는 다 돼 있고 그렇게? 알겠습니다. 이게 혹시 지금 대상은 어려운 취약 농가인데 저는 항상 저도 한 10여 년 이상 유통도 해 보니까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 하면 생산은 농민이, 판매는 상인이. 엄격하게 구분이 돼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이게 왜냐하면 어려운 농가를 도와주기 위해서 어설프게 지원을, 이 표현이 조금 뭐하지만 어설프게 지원을 하다 보면 이것도 저것도 안 돼요, 사실은. 그렇다고 연로하신, 연세가 드신 분들이 이제 와서 인터넷을 배워서 사진 올리고 편집하고 절대로 못 합니다, 현실적으로. 제가 있을 때도 아무리 해 보니까 안 돼요. 그래서 농민은 생산 제품을 제대로 만드는 데 열심히 집중을 하고 그 만든 제품의 판매는 상인조직위에서 전적으로 판매에 올인을 해야지 이게 어설프게 교집합이 형성이 되면 이것도 저것도 안 된다고 저는 계속 경험상으로 그렇게 누적이 돼 와서 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서 드리고 싶은 게 이게 마을 MD가 실질적으로 그 돈 받고 할 사람 없어요. 현실적으로 누가 합니까, 이거? 지금 겨우 만약에 한다 그러면 아까 잠깐 언급이 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정보화마을이 지금 점점 사업 자체가 위축이 돼서 사라지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정보화마을에 있는 조직을 같이 겸해서 그분들이 같이 이 MD 역할을 같이 겸하면 그나마 이게 약간은 해소가 되지 않나 싶은데 그것도 제한적일 겁니다, 분명히.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강구를 해 주시고. 이게 농가뿐만 아니고 예를 들어 10% 이상의 상인조직이 결성을 해서 우리도 이렇게 실질적인 온라인 판매는 취약하니 이거에 대해 지원을 해 달라 하면 지금으로서는 자격이 없죠, 그렇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그 부분은 위원님, 저희 부서에서는 조금 지양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상가 조직은 온라인을 하면 해서 통할 수 있는 거고 그거는 그분들이 알아서 해야 하는 거고 이거는 정말 못하시는 분들, 이렇게 약간 못난이 사과나 할머니가 키웠다, 그 대신에 퀄리티는 계속 제가 이거 사업을 할 때 모아놓고 그 얘기는 했거든요. “영주를 그러면 안 된다.” 그래서 조금 저렴한 가격에 주는 거지 상인까지 해 주는 거는 지금 곤란할 것 같습니다.

최종찬위원

곤란할 것 같아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최종찬위원

상인도 보시면, 제가 꼭 상인 편을 들려고 하는 게 아니고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상인도 말이 상인이지만 연세 드신 분들이 많아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맞습니다.

최종찬위원

그분들은 그냥 오프라인, 인바운드밖에는 할 수가 없어요. 어디 올리거나 영주장날에조차도 못 올려요, 그분들도. 그분들도 역시 같은 입장에서 봤을 때는 그분들 역시 또한 이렇게 어떤 단체가 형성이 되면 지원을 해 주는 것도 맞지 않겠냐는 제 개인적인 생각을 한번 말씀드려본 겁니다.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최종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선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희위원

제가 조금 전에 1등 브랜드 프로젝트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 싶은 한 가지가 있어서. 우리가 1등 브랜드 만들기 프로젝트에다가 11억 이렇게 엄청난 예산을 투입했는데요. 혹시 영주시의 프리미엄 브랜드에 대한 이거를 사업을 하고 난 후에 브랜드 인지도에 상승이 있었는지 혹시 데이터가 있나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이게 제가 20년도부터 이 사업이 시행이 된 걸로 되어 있는데요, 위원님. 그때 당시에는 저희가 영주 사과 그러면 정말 전국에서 알아주는 그런 브랜드였고요. 지금 솔직히 얘기하면 살짝 쳐졌습니다. 청송, 문경, 영주 이렇게 내려가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유통과에서 홍보가 부족해서 자꾸 밀린다, 그런 주민들로부터 많은 원성을 듣기 때문에. 이 사업은 저는 되게 봐요. 왜냐하면 최고가 아니면 지금 유통시장에서는 먹히지가 않더라고요. 제가 좋은 대형 플랫폼이나 어딜 가도 영주에서 사과 1등 할 수 있어? 그 자신 있으면 저한테 오라고 그러는 MD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은 계속 이렇게 하고 저희가 홍보를 많이 하면, 홍보가 조금 사실 약한 면은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는 온오프로 이렇게 예산을 많이 올릴 생각입니다.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면 유통과에서 홍보를 해서 저희 농특산물 알리는 데 힘쓰겠습니다.

최선희위원

예, 많은 우리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영주시의 사과의 브랜드가 세계적으로 올라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선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최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597쪽 영주시 농특산물 마케팅 활용 강화 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마케팅 소비 패턴이 지금 1인 가구 혹은 2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지금 소포장에 대한 부분도 충분히 고민을 해 봐야 하고 또 온라인 판매도 강화를 해야 하는데 지금 우리 마케팅 활동 강화 사업 자체가 과거에 하던 이런 사업들이 연례 반복적인 사업들이 많아요. 소비 패턴을 조금 더 분석하셔서 1인 가구 혹은 2인 가구, MZ세대에 맞는 온라인 마케팅 쪽으로 우리가 사업의 방향성을 틀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위원장님. 그걸 제가 내년에 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획기적으로 2배 올릴 테니까 위원장님하고 위원님들 많이 도와주시면 온오프로 해서, 제가 구상은 되어 있는데 예산만 수반되면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손성호위원장

하여튼 그 사업을 잘 구상하셔서 잘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페이지 603쪽 친환경농산물 유통장려금 지원사업인데요. 지금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우리 부서에서 하고 계신가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친환경농산물 인증은,

손성호위원장

사업.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친환경농업과에서 제가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손성호위원장

유통 지원 장려금을 지금 우리가 지급하잖아요. 그런데 이게 인증된 유통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하는지 아니면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기준, 이런 것들이 지금 명확치 않잖아요, 그렇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저희들 그거는 감자만 지금 인증받아서 감자에 대해서만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손성호위원장

감자에 대해서?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손성호위원장

그러면 인증은 어느 부서에서 하나요? 친환경농업과에서?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센터소장입니다. 친환경 인증은 전국의 인증기관이 별도로 있습니다. 지금 인증 종류는 현재 유기 농산물이 있고 그다음에 무농약 이렇게 두 가지로 있는데 영주에는 인증기관은 없고요. 전국에 인증기관이 있는데 그 인증기관에서 인증을 받아야 됩니다.

손성호위원장

그러면 그 인증을 받은 제품, 조금 전에 품목은 감자 제품이라고 하셨는데 몇 농가에 지급을 하나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지금 저희가 친환경은 친환경과에서 하고 저희들은 농협을 통해서 계통출하된 것에 대해서만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감자는 6명 정도의 작년에 실적이 나갔습니다. 그리고 인증해 주는 기관이 제가 알기로는 시에서 없는 걸로 알고 외주 주는 걸로, 저희 GAP는 지금 외주로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도에 저희가 지역먹거리 계획 수립을 생각 중입니다, 용역 세워서. 위원장님 저번부터 계속 얘기하신 아마 품질 인증, 시에서 인증해 주는 그것 때문에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그것도 고민을 하고 있어서 용역 세워서 저희들이 내년에 먹거리에 대한 전반적인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니까 용역 때 그 부분을 조금 포함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제가 봤을 때는 우리가 로컬푸드가 그렇게 가려면 그 시설도 있어야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것까지 한번 내년도에는 용역에 다 포함해서 먹거리에 대한 계획을 새로 세우겠습니다, 위원장님.

손성호위원장

알겠습니다. 조금 전에 질의드렸던 내용과 같이 우리 지금 페이지 606쪽에 보면 GAP 인증 농가 확대 지원 사업이잖아요. 연계되는 사업인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인증수수료, 그다음에 검사비, 그다음에 가공비 지원, 그다음에 안정성 성분 분석, 그다음에 안정성 검사 비용 지원 이렇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한 4억 원 정도 가지고 사업을 하시는데 이 부분이 지금 계속사업이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손성호위원장

그러면 수혜자들은 지금 1식으로 이렇게 나와 있어서. 어떤 분이 수혜를 받으시나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이거는 저희 수수료 지원하고 안전성 검사비는 저희가 용역을 하고 용역기관에서, 만약에 제가 농산물을 팔고 싶은데 검사를 하는 거는 용역기관에서 하고 수혜를 받는 실적은 나와 있는데 그거는 제가 따로 말씀을 드리고. 저희가 조금 전처럼 할 수 없기 때문에 다 용역을 통해서 하고 있고 생산 농가들이 영주에 있으면 좋은데 영주에도 있지만 다른 타지에도 있는 게 있어서 제가 이렇게 보니까 그런 게 불편하겠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까지 한번 위원장님, 제가 내년에 용역할 때 어떻게 담을 수 있는가 고민해 보려고 지금 저희가 구상은 하고 있습니다.

손성호위원장

지금 우리가 인증했을 때 가격에 프리미엄이 좀 있나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GAP 인증 농가를 받는다고 해서 생산자들은 큰 인센티브는 제가 보니까 없고 단지 친환경을 받으면 친환경과에서 지원해 주는 생산 품목을 받을 수 있는 조건만 있고 크게 이 농가들이 받는 거는 저도 “그러면 이 사람들이 왜 이렇게 제가 GAP을 받으려고 하냐?” 그랬더니 최소한 그래도 안정성이나 그런 부분에서는 판로 쪽에서는 조금 도움이 되니까 받는다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손성호위원장

하여튼 많은 농가들이 인증을 받고 싶어 하잖아요. 그런데 이게 수혜 농가가 많았으면 좋겠다, 확대 시행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매년 이거는 인증을 받아야 되는 제품이잖아요, 그렇죠?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예.

손성호위원장

그러면 이게 매년 받는 농가가 연례 반복적으로 받는지 혹은 새로운 농가들이 받는지. 이게 홍보가 잘 되어서 농가들 중에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를 몰라서 못 받는 농가가 없는지. 이런 부분도 부서에서 사업을 하실 때 잘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손성호위원장

지금 608쪽 우리 농산품 바우처 지원사업에 보시면 국산 과일류, 채소류, 흰 우유 이렇게 여러 가지 제품 지원 제품이 있는데 농식품 바우처는 영주의 예산으로 하잖아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국도비 보조사업비입니다.

손성호위원장

국도비 보조사업이지만 영주에서 예산을 편성하고 영주시에 있는 학교에 공급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수한 농특산물 채소류가 지원될 때 영주 농산물이었으면 좋겠는데 실제로 생산지가 영주 제품이 얼마나 되나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이거는 저희가 카드에 돈을 쏴주면 본인들이 대상자들이 이런 품목을 사고 등록된 업체에서 사고 싶은 걸 사는 거라서 제가 영주가 몇 % 되는지는 정확하게 인지를 못 하고 있습니다.

손성호위원장

그렇죠? 이게 지금 사실 우리 아까도 얘기했던 GAP 인증을 받는 우수 농산품들이 이분들에게 공급이 되면 좋고. 그리고 이거를 일반 마트나 이런 데보다도 인증된 로컬푸드점이나 혹은 인증된 기관에서 소비를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연구를 해 보시는 게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손성호위원장

그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고. 바로 밑에 보면 가공산업 육성 지원 사업이 있는데요. 지금 이 부분은 영주의 식재료를 가지고 사업을 하는 건가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이 사업은 가공을 할 수 있는 업체에 지원되는 도비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보통 증축이나 하드웨어 쪽에 지원되는 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손성호위원장

그런데 이게 지금 보면 우리가 가공산업 육성 지원이잖아요. 그런데 이게 하드웨어에 너무 치우치면 우리 농특산물 소비 촉진이라든지 생산자에게 큰 이로움이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에 도움이 되는, 지금 현재 하드웨어의 비중이 높다고 보면 이게 우리 농산물 소비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실 이렇게 하드웨어가 집중이 되어 버리면 농업 예산으로 편성하는 것도 맞지 않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가공산업 육성이니까 소비도 되면서 가공할 수 있는 기계가 들어와야 되는데 지금 이 업체가 HACCP 인증은 받으셨나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제가 그것까지는 지금 인지를 못 하고 있어서. 아마 떡을 하려면 그런 시설은 다 돼야만 가공산업에 아마 지원이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거는,

손성호위원장

그런 것도 부서에서 확인해 주시고. 어쨌든 우리 농산물의 소비 패턴, 정말 쌀이 영주 쌀인지 혹은 또 기타 속재료, 기타 재료들이 영주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인지도 한번 부서에서 검토를 부탁드릴게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손성호위원장

마지막으로 609쪽 농촌체험 휴양시설 관광 활성화 사업 보시면 지금 7개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요. 지금 그 사업 중에 보면 전체적으로 인건비도 있고, 그렇죠? 관광 투어 지원도 있고. 그런데 이게 지금 영주 농산물을 이렇게 소비하는 혹은 체험하는, 체류해서 우리 관광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로 연계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지금 어떻습니까, 부서에서 봤을 때? 우리 농산물 소비가 이 사업을 하면서 소비가 활성화되는 건가요?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이 사업은 체험마을 7개소에서 어떤 체험을 하거나 숙박을 하거나 그럴 때 다 지원되는 사업인데 예전에는 이 사업이 어느 트렌드가 있다 그러면 사업이 예전에는 육성한 사업인데 지금 이게 약간 바깥에 있는 사업인데 그래도 저희 7개소에서는 체험이나 이런 거에 이산옹고집, 한밤실 같은 경우도 이번에 책정이 돼서 체험관광 활성화 지원을 하는데 호응이 저는 굉장히 좋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찾아가는, 아이들한테 고추장 체험이나 전통 식품 체험 그런 거 해서 지금 괜찮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은 예산 자체가 정부에서 그렇게 큰 관심이 없다 보니 사실 좀 밀리는 게 있어서 체험마을 사무장님들하고 마을의 위원장님들은 참 애로점이 많다고 고충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손성호위원장

이것도 부서에서 우리 농산물 판매 혹은 관광과 잘 연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손성호위원장

이게 부서에서 사업을 편성하시고 또 7개 사업을 지금 시행하고 계시기 때문에 부서장님의 관심도에 따라서 사업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십시오.
매영

강매영유통지원과장

잘 챙겨보겠습니다.

손성호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 정돈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 축산과

11:16 정회

11:21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업무의 추진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정희수입니다. 항상 축산과 업무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시는 경제도시위원회 손성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부서장 및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근영 축산과장 직무대리입니다, 권도경 축산경영 팀장입니다, 배진규 축산위생 팀장입니다, 조희경 동물방역 팀장입니다, 서진 축산지도 팀장입니다. 업무보고는 주요 현안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손성호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희위원

안녕하세요. 최선희 위원입니다.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주 반가운 사업이 있어서. 629페이지에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영주시 반려동물 놀이터가 개장이 됐습니다. 저도 반려동물 2마리와 함께 사는 엄마로서 굉장히 기분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역 선정이 왜 아래쪽 강변이 됐을까? 지역 선정 부분에 있어서 한번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이 사업이 2023년도부터 사실 추진을 했었습니다. 추진을 했는데 당초에 저희들이 지금 현재 서천교 그쪽으로 사실 검토를 하다가 그다음에 그쪽의 자리 자체가 이게 또 인근 아파트하고 가까운 부분들도 있고 해서 가급적이면 시내하고 시내 시민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는 가까운 위치에 자리를 잡고자 사실 한정교 아래에 설치를 했는데 사실은 시민들하고의 거리상 관계 때문에 한정교 쪽에 자리를 확보하게 된 겁니다.

최선희위원

그랬군요. 이번에 침수가 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최선희위원

괜찮으세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도 그날 당일 날 비가 오고 현장을 확인을 했고 지금 현재 거기의 자재 자체가, 저희들이 23년도에 폭우가 쏟아졌기 때문에 그걸 감안을 해서 전체 이동 가능할 수 있도록 그렇게 설계를 해서 현재 가면 설치가 되어 있어 있습니다.

최선희위원

침수 수위하고는 관계가 없이 설계가 된 거죠?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그게 비가 많이 오면 거기가 침수가 됩니다. 되는데 침수가 되게 되면 거기 시설 자체가 다 이동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어진 거고 사무실하고는 관계가 없고요.

최선희위원

그러면 우리가 시민들이 해마다 장마철이 되면 침수 걱정을 조금 해야 하는 상황이 되는 건가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어떻게 보면 그렇습니다.

최선희위원

왜 그렇게 설계를 하셨을까요? 조금 더 지반을 높이거나 했으면 될 일을.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지금 그 위치에서 저희들이 하천 수위를 땅을 높이는 그거는 전체 하천 수위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저희들이 높이고 이렇게 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최선희위원

건물도 높일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건물은 거기 현재 보시면 하천에서 한 1m 이상 그 위에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폭으로는 건물까지 잠기고 이런 상황은 아닙니다. 그 밑에 놀이시설 자체가 일부 침수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최선희위원

아무튼 반가운 사업인 건 분명합니다. 보면 이 반려동물 놀이터 자체가 수익성이 제로인 거잖아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지금 별도로 입장료를 받거나 이러지는 않습니다.

최선희위원

그렇죠? 앞으로 그러면 운영을 어떻게, 100% 시에서 운영하는 걸로 이렇게?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지금 현재로는 저희들이 기간제근로자를 2명을 채용을 했는데 그분들 해서 시에서 계속 직영할 지금 현재로는 계획으로 있습니다.

최선희위원

유료로 전환할 생각은 없으시고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부분은 한번 저희들이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최선희위원

하자는 건 아닙니다.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지금 현재로는 유료화 계획은 현재로는 없습니다.

최선희위원

직원들 기간제근로자 2명 채용인데, 아무래도 동물들이다 보니까 그들이 안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이 생기잖아요. 그럼 그들에 대해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해야 하겠다고 생각이 드는데 어떠세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그분들이 이게 민간자격증인데 반려동물지도사 이런 민간자격증이 있습니다. 그런 자격증이 지금 두 분 중에 아마 한 분은 보유를 하고 있고요. 두 분 다 보유를 하고 있고요. 가급적이면 저희들이 지금 현재 국가공인자격증은 없기 때문에 민간자격증을 보유한 사람들을 우선으로 일단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최선희위원

예, 국가자격증이 그거는 없는 건가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반려동물 관련해서 국가자격증은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선희위원

아무튼 안전사고 없이 동물 놀이터가 잘 운영됐으면 좋겠습니다. 운영 계획을 보면 반려동물 문화행사가 6,500만 원 가까운 예산을 들여서 하반기에 계획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으로서 어떤 생각이 드냐 하면 이런 일회성 잔치보다는 오히려 유기동물센터 같은 곳과 연계해서 입양보다 상시적으로 우리 아이들이라고 하면 또. 반려동물들에 대한 행동 교정 프로그램이나 이런 걸로 혹시 예산을 전환할 생각은 없으신가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그거는 위원님 말씀처럼 그런 프로그램들이 한번 포함이 되도록 그거는,

최선희위원

차후에?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차후에는 한번 보완하도록. 아직 이게 계획서가 제출된 건 아니어서 그거는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선희위원

아까 보고하실 때 비반려동물인들과 이렇게 함께하는 문화행사라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프로그램이 나온 게 있나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거는 지금 아직 내려온 건 없는데 한번 저희들이 행사 초안이 나오면 의회에 위원님께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최선희위원

아무튼 좋은 놀이터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아마 집중호우로 침수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에 어떤 방도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뒤 페이지에 친환경 탄소 중립을 위한 축분 바이오차 지원. 제가 초선이다 보니까 많이 많이 낯선 단어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게 12억이라는 규모의 시설이었는데 지금 사업비 반납을 추진한다고 이렇게 나왔습니다. 이 부분에서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이 사업 자체가 이게 총사업비가 12억인데 이게 실시설계를 하는 과정에서 사실 조금 이 사업비 자체가 최소한 15억, 16억 정도로 책정이 돼야 되는데 이 사업이 도에서 기존 사업비 자체가 12억으로 잡히다 보니까 실제 설계를 해 보니 이게 한 18억 정도가 나온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농가에서 자부담이 한 6억 정도가 추가로 늘어나는 그런 상황이 발생이 되어서 대평계분에서는 도저히 이 사업에 6억을 더 투입해서는 사업하기가 어렵다 하는 게 지금 현재 입장입니다.

최선희위원

자부담이 6억이나,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추가로 더,

최선희위원

추가가 됐네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선희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25년도 8월 달에 펠릿성형기가 설치가 완료됐다고 나와요. 그러면 이 펠릿 설치된 거는 어떻게 처분이 되는 거예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이 사업하고 별개 사업으로 추진이 된 거기 때문에,

최선희위원

관계가 없고?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거는 관계가 없는 겁니다.

최선희위원

그런데 왜 여기의 추진상황이 나와 있어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게 어차피 바이오차 자체가 계분으로 이렇게 만든, 펠릿성형기도 같이 필요로 한데 이 사업하고 같이 연계되는 사업은 아닙니다. 이거는 자체적으로 했던 사업이고 지원으로 한 건데 지금 바이오차 지원하는 공정에 들어가는 사업은 아닙니다.

최선희위원

여기 그럼 펠릿성형기의 설치 완료가 여기에 대한 예산으로 투입된 게 아니라는 말씀이세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거는 아니고 별개 사업입니다.

최선희위원

그런데 별개인데 왜 여기 와서 적혀 있을까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게 사실,

최선희위원

그게 이해가 안 되는데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이 부분은 25년도 8월 달에, 이 부분은 사실 들어갈 필요가 없는데 이게. 사실 바이오차 사업을 하기 위해서 펠릿성형기 같은 것도 있어야 되다 보니까 아마 이게 같이 포함이 된 것 같습니다.

최선희위원

이해가 안 되는데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면 죄송하지만 담당 과장이 다시 한번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선희위원

예.

손성호위원장

담당 과장님은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축산과장 직무대리 김근영입니다. 펠릿성형기는 별도 사업으로 하긴 했는데 사실 이게 펠릿성형기로 만들어진 분뇨를 저걸로 바로 논밭에 뿌릴 수도 있고 그걸 펠릿성형기로 만들어진 펠릿 자체를 바이오차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포함시켜서 한 겁니다. 그리고 바이오차는 참고로 펠릿 형태로도 만들 수도 있고 축분, 원물 그대로 해서 가루 형태로도 만들 수 있고 두 가지 종류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최선희위원

제가 여쭙는 것은 사업비 5억 4,000만 원이 적혀 있고 여기에 지금 탄소중립 바이오차 지원 사업 안에 이게 왜 들어와 있느냐를 여쭙는 거예요.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이게 펠릿성형기 자체가 전체 공정에 포함될 수도 있기 때문에 같이 들어가기는 들어갔습니다. 이것도 사실 제외해도 되는 부분인데 같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최선희위원

그러면 펠릿성형기를 따로 빼서 지금 여기 페이지가 하나가 나와야 된다는 말씀이시죠?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이건 작년도 추진한 사업이라서,

최선희위원

이건 작년?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 제외해도 되는 건데 같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최선희위원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님, 이게 공정이 유사성이 있다 보니까 이분이 한 사업 중에 이 부분을 같이 넣은 것 같은데 사실은 안 들어가도 되는 부분들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최선희위원

제가 차후에 다시 한번 여쭙겠습니다. 그리고 바이오차를 보면 우리 시에서 보면 친환경농업과에서 또 저탄소농업 프로그램을 통해서 농가에 바이오차를 살포하면서 활동비 얼마당 얼마씩 주는 사업이 있고 그리고 지금 우리 축산과에도 여기에 있고 또 하나가 보면 친환경농업과에도 바이오차 관련 사업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문득 드는 생각에 우리가 지금 축산과가 추진하던 이게 무산이 되면 저탄소 사업을 시범사업을 하는 농가들은 바이오차를 어디서 또 공급받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겨서. 우리 시가 기술지원과, 축산과, 친환경농업과 이렇게 같이 연계해서 영주 축분 선순환 모델을 만들면 어떨까? 너무 큰 예산이 아니어도 작아도 친환경 농업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여기 선순환 모델을 하나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무책임한 국가사업 이런 것보다 각 부서 간의 협업을 통해서 지급되는 예산의 효용성을 조금 높이는 그런 사업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제안드려봅니다.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지금 한우 우분을 활용한 그런 고체 연료화 사업 같은 경우들, 사실 이런 부분들도 이건 아직 검토 단계인데 그런 부분들도 사실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최선희위원

아무튼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최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종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찬위원

최종찬 위원입니다. 623페이지 쪽에 보면 축산 현황 잠깐 보겠습니다. 그 밑에 주요 축산물 생산 현황 같이 볼게요. 지금 축산물 생산 현황 보면 한우가 2,000억이 넘었죠, 그렇죠?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종찬위원

또 산란계 같은 경우는 농가 수는 32호밖에 안 되는데 도 점유율은 22.5%로 상당한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것 같고요. 혹시 산란계 같은 경우는 이렇게 도 점유율이 높기 때문에 가령 AI든 질병 예방의 예산은 충분한지 한번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담당 과장님이 답변.

최종찬위원

예, 담당 과장님이 말씀해 주시죠.

손성호위원장

담당 과장님의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축산과장 직무대리 김근영입니다. 저희 산란계 AI 저거 하는 거는 소독약하고 이런 거는 충분히 예산을 보유하고 있고요. 매년 산란계 농장에 한 5,000~6,000 정도 소독약을 배부하고 있습니다. 배부하고 있고 또 거점 소독시설을 이번 6월에 준공해서 최신 형태로 준공해서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병원성 AI 같은 경우에는 이게 사실상 예방 약품이, 예방 백신이 없기 때문에 차단이라든지 소독 이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만전의 준비를 기하고 있습니다.

최종찬위원

그럼 AI 같은 경우는 예방보다는 사후 대책에 집중해서 지금 하신다는 말씀이시네요, 그렇죠?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사전 예방입니다. 차단 방역이라고 그래서 아예 AI 바이러스 자체가 차량이라든지 사람을,

최종찬위원

백신은 없다면서요?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 백신은 없습니다.

최종찬위원

백신이 없으니까 시설이라든가 관리 면에서 사전 차단을 한다는 그 말씀이시죠, 그렇죠?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 맞습니다.

최종찬위원

그러면 영주시 전체 방역 예산이 얼마 정도 지금 편성돼 있죠? 제가 대충 어저께 보니까 전체 한 52억 5,900 정도가 돼 있는데 정확한 거는 또 따져봐야겠죠? 그런데 그중에서 이게 축종별로 따로 방역 예산이 편성이 돼 있는 건지 아니면 전부 다 두루뭉술 가는 건지 아니면 전염병별로 편성이 돼 있는 건지 그게 궁금한데요.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축종별로 예산이 편성돼 있는 거는 가축 질병 예방 약품 같은 경우에는 축종별로 예방 접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거는 축종별로 편성이 돼 있는데 전체적으로 다 편성돼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소독 약품은 한우도 쓰고 닭도 쓰고 그래서,

최종찬위원

그렇겠죠? 지금 그러면 결국 우리 지역은 사후 혹은 예방 예산이 어느 정도에 더 편성이 돼 있다고 보십니까?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지금 전체 방역 예산이 국가재난형 가축전염병 예방은 한 18억 정도 돼 있고요. 또 방역인프라 지원사업 해서 국비사업, 사업별로 한 1억 9,000 정도 돼 있습니다. 그리고 거점소독시설을 하는 데 한 5억 정도.

최종찬위원

지금 말씀하신 거 대략 들어봐서는 사후 대응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렇게 보면 될 것 같네요. 그렇죠?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사후 대응이라기보다는 이건 사전 예방 차원에서 예산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최종찬위원

사전 예방 차원에서?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 예방 백신하고 소독 약품 이런 게 거점 소독시설 운영 자체가 사전에 질병을 차단하기 위한 예산입니다.

최종찬위원

어차피 백신이 없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라든가 그런 것 같은 경우는 사전 예방하는 게 현실적으로 힘들고, 그렇죠? 그런 거 없는 거는 나머지는 사전에 어떤 차단이나 사전 방역이라든가 이런 거에서 주안점을 두고 하신다고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 맞습니다.

최종찬위원

지금 우리 지역에 축산 관련해서 국가 법정전염병 중에서 가장 빈도가 높은 게 여러 가지가 있죠? 우리가 어차피 돼지, 닭, 한우까지 다 있으니까. 몇 가지 정도가 지금 우리 지역에 가장 많이 발병이 되고 있죠, 전염병이?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지금 주로 발병되는 건 서쪽에 조금 있습니다.

최종찬위원

브루셀라병?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 브루셀라병은 수년간 계속 한 20년 이상 검사를 하고 찾아내고 살처분하고 해서 거의 몇 년 동안 안 나왔었는데 올해 한 농가 정도 나왔고 결핵이 계속 주기적으로 나오는 편입니다.

최종찬위원

가령 소 결핵은 그렇다 치지만 이게 소 브루셀라병은 제가 알기로는 인수공통감염병인데 만약에 브루셀라병이 발병이 됐을 때 어떻게 처리를 하시는지요?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브루셀라병이 농장에 발병되면 일단은 그 농장은 이동 제한이 되고 걸린 개체에 대해 검사해서 나오면 전 두수를 다시 검사를 합니다. 전 두수 다시 검사해서 나온 개체에 대해서 살처분을 합니다. 살처분을 하고 또 2개월 뒤에 다시 한번 하고 한 세 번 정도 해서 이상이 없을 때 이동 제한이 해제되고 판매할 수가 있습니다.

최종찬위원

그러면 사람에 대한 예방이라든지 이런 거는 추가적인 건 따로 없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 사람이 감염된 예는 아직까지는 나온 적은 없습니다.

최종찬위원

그런데 이론상으로는 이게 브루셀라병이 동물하고 사람하고 같이 공통 감염이 될 수 있다고는 돼 있잖아요. 그랬을 때 물론 그런 게 없어야겠지만 만약에 그랬을 때 또 한우 쪽에만 집중할 게 아니고 사람 생명도 중요한, 더더욱 중요하니까 그런 쪽에도 대비책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만약에 사람이 감염된다고 그러면 그게 감기하고 비슷한 증상이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아마 보건소에서 검사해서 항생제라든지 이런 거를 장기간 투여해야지 나을 수 있는 질병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종찬위원

특별히 그렇게 위험성 있게 치사율하고 근접돼 있는 질병은 아니다, 그 말씀이신가요?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 치사율은 높은 질병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종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최종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종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종호위원

손종호 위원입니다. 639페이지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관내 도축장에서는 하루에 몇 두 정도 도축할 수 있나요?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도축장, 도축 능력 말씀입니까?

손종호위원

예.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한우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도축할 수 있는 게 한 20여 두 정도 도축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한우 도축 능력은 한 80두, 돼지는 한 500두 정도 도축 능력은 있습니다.

손종호위원

혹시 우리 지역에서 어떤 한우축제라든지 이런 거 하면 지금 도축 가능한 두수로 충분히 되나요? 부족하다는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한우축제 정도 저거 하는 거는 도축하는 데는 문제는 없습니다, 저희.

손종호위원

그 정도 물량이면 된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렇죠?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

손종호위원

아직 우리 지역에 한우축제가 없으니까 알 수는 없는 거 아닌가요?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알 수는 없지만 한우축제에 소비되는 물량이 100두 정도 된다 그래도 이걸 소를 당일 도축해서 당일 바로 쓰는 게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걸로 파악됩니다.

손종호위원

우리 이 사업으로 지원 대상이 관내 도축장 및 식육 판매업소에 지원되는데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는지 여쭤보겠습니다.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일단 축산물 작업장 현대화는 한 곳이라서 소백산한우 도축장 지원되는 겁니다. 그리고 축산물 유통 차량 같은 경우에는 사전에 저희들이 작년도에 신청을 받아서 도에 신청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안정 동촌에 있는 성원양계라고 그 한 농장이 지원 대상이고요. 그리고 축산물 유통 안전성 제고하고 육절기하고 진공 포장기 이거 두 가지가 있는데 이거는 될 수 있으면 전년도에 지원 안 받은 농가, 향후 몇 년 동안 지원 안 받은 농가 우선으로 해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손종호위원

그리고 다른 내용은 동료 위원들이 질의해서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손성호위원장

손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규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규호위원

전규호 위원입니다. 몇 개만 질의드리겠습니다. 624페이지 명품 영주한우 육성 사업에 대해 질의드리겠습니다. 소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작년에 수정 이식해서 태어난 한우가 360두다, 그렇죠?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전규호위원

그러면 올해는 지금까지 태어난 한우가 있어요, 이식으로 수정해서 태어난?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게 360두가 2025년도에 수정한 이식으로 해서 작년에 수정을 해서 올해 태어난 겁니다, 360두.

전규호위원

1년 한 해에 이렇게 많이?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전규호위원

그리고 그 앞에 14년부터 현재까지 860두 중에 그러면 그전에 태어난 수가 한 500두 된다, 그렇죠?

손성호위원장

담당 과장님은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축산과장 직무대리 김근영입니다. 14년부터 현재까지 작년, 올해 태어난 놈 빼고 두수가 860두입니다.

전규호위원

올해 거 빼고?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다 합치면 한 1,200두 정도 이상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규호위원

해가 갈수록 그러니까 이것도 이식해서 태어난 한우도 늘어난다, 그렇죠?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 맞습니다.

전규호위원

영주한우가 각 전체 지자체에서 이렇게 우량 한우를 육성하는 데가 많잖아요, 그렇죠? 영주뿐만 아니라.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 영주가 조금 특히, 경상북도에서는 경주, 영주 두 군데가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규호위원

이래서 이결로 인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판로가 있냐고, 이 사업을 하면 혹시.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저희들이 수정란 이식 사업을 추진하는 거는 일단은 판로는 유통 관계니까 지자체에서 사실 유통 관계까지 저거를 하는 건 사실상 힘든 겁니다. 수정란 이식 사업 자체는 이게 사과로 따지면 품질을 높이는 겁니다. 수정란 이식을 많이 함으로 해서 이게 도체중이라든지 1마리 팔았을 때 무게가 늘어나고 또 등급이 높아집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농가에서 수취할 수 있는 가격이, 공판장이라든지 이런 데 출하했을 때 수취하는 가격이 훨씬 더 높아지거든요. 한우가 요즘 한우 값이 좋긴 좋지만 다 같이 좋은 건 아닙니다. 출하해서 이게 사룟값도 못 건지는, 3등급이라든지 등급이 하향되면 사룟값도 못 건지는 농가가 있는,

전규호위원

일단 영주한우는 그래도 알아준다, 그렇죠?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

전규호위원

나가면, 그렇죠?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

전규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626페이지 조사료 지역 실증 시험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사료에 대한 지원 내용이죠, 이게? 사료 만드는 데, 심는 데.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 이거는 사료 작물 지원하는 겁니다.

전규호위원

작물?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사료 작물 중에서도 저희들이 지역에서 아직 심겨지지 않는 사료, 다년생 사료 작물인데 알팔파라고 이게 두과 사료 작물이라서 단백질도 높고 소한테 아주 좋은 사료 작물입니다. 그걸 처음으로 올봄에 춘파로 심어서 첫 번째 한번 수확을 해 봤습니다. 그걸 계속 연차적으로 늘려갈 계획입니다.

전규호위원

사료로 쓸 수 있는 식물들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중의 한 파종이다, 이게. 그렇죠?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 맞습니다.

전규호위원

그럼 영주의 지역에 얼마만큼, 이거 말고 사료로 쓸 수 있는 양이 생산을 얼마 정도 하고 있습니까, 영주시에?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저희들이 조사료 유통 안전망이라고 그 앞에 있는 보고서에 보시면 거의 대부분 사료 작물을 심으면 사일리지로 만듭니다.

전규호위원

그렇죠?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논밭에 보면 하얗게 돼 있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만드는 건데 지금 한 500ha 정도를 재배를 하고 있는데 1년에 한 1만t 정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전규호위원

영주시가 필요한 양이 어느 정도 됩니까?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이건 필요한 양의 한 10%, 20% 정도밖에 안 됩니다.

전규호위원

10%, 20%?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

전규호위원

그럼 앞으로 이 파종이 성공이 되면 굉장히 도움이 됩니까?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이거는 양보다는 조금 질적으로,

전규호위원

질적으로?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질적으로 나가는 거라서 이게 아주 알팔파라는 게 인터넷 같은 데 찾아보니까 목초의 여왕이라고 그러거든요. 그만큼 사료적 가치가 높은 거라서, 아주 많은 양이 생산되는 건 아닙니다.

전규호위원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영주시 반려동물 문화행사 있죠? 630페이지에 반려인구가 지금 계속 늘어나죠? 그렇죠, 대한민국이?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 맞습니다.

전규호위원

영주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이 축제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봅니다, 그렇죠? 축제를 하게 되면 가장 문제성이 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주차나 이런 거 말고, 제가 봤을 때 제가 미리 말씀드릴게요. 개 물림이라든가 배변 정리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문제가 될 것 같은데 하여튼 반려동물축제는 그래도 인간들에게, 사람들에게 굉장히 만족을 줄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이 있어서 금전적인 혜택은 없더라도 그로 인해서 영주시민들이 느끼는 만족감은 많이 느끼지 싶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아마 이런 반려동물 문화행사는 꾸준히 각 지자체마다 발생하리라 생각을 하고 영주시도 거기에 걸맞게 문제성이 없게끔 준비를 철저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알겠습니다.

전규호위원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전규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창위원

이재창 위원입니다. 638쪽을 한번 봐주세요. 가축 분뇨 처리 지원 사업에 예산이 꽤 많이 들었는데 13억 7,000입니까?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 맞습니다.

이재창위원

그런데 이건 개별적으로 주는 거예요, 농가?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 거의 다 개별 농가 지원입니다.

이재창위원

그거는 지금 자부담이 너무 많아요, 이게 자부담이. 그래서 지금 기피하는 현상이 안 일어납니까?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지금 이 사업 자체는 기피 현상은 안 일어나고 있습니다. 양돈 농가에 주로 지원되는 부분이 냄새라든지 이런 걸 잡기 위해서 지원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양돈 농가는 많이 원하는,

이재창위원

한우 농가는요?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한우 농가에는 크게 지원되는 게 이쪽보다는 톱밥이라든지 그런 쪽으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시설보다는.

이재창위원

제가 왜 이걸 묻는가 하면 지금 영주호가 여름만 되면 녹조가 일어나잖아요. 녹조가 심합니다. 그중에 비료도 있고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만 축분이 꽤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산 쪽으로 있는 축산 농가들 우선 지원을 해 주되 자부담률을 낮춰주면 거기가 먼저 다 그러니까 이렇게 분뇨 처리가 먼저 되어야 녹조가 덜 일어날 거 아니냐 이 말입니다. 그 현황을 한번 주실 수 있어요? 어느 곳, 예를 들어서 부석면 부석면, 단산이면 단산, 이산이면 이산. 그래서 집중적으로 이산에다 먼저 해 주시려면 자부담률을 낮춰라 이 말입니다. 그래야 자기들이 우선적으로 할 거 아니에요? 내년도 사업부터는 그걸 염두에 두셔서 자부담률을 낮추고 시비를 좀 더 높여서 이 사람들이 선호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게 분뇨 처리 지원 사업의 목적에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영주댐 녹조 방지를 위해서는 아까 저희가 수자원공사하고 협의를 해서 계속 사업을 구상하고 지금 하고 있는 부분이 별도로 있습니다. 저희 분뇨 처리 사업은 전체 영주시하고 그러니까 전체 영주시민하고 영주 축산농가 전체적으로 지원되는 사업이라서 특정 지역에 조금 보조 비율 높인다든지,

이재창위원

아니, 거기를 높이는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보조 비율을 더 높이면 그쪽에도 혜택이 가지 않겠느냐? 특정 지역에만 주는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하라 이 말이죠, 전체적으로. 영주시민, 우리 시 축산농가 전체를 보조 비율을 자부담을 줄여주면 선호하지 않겠나? 그 대신 이산 쪽으로 집중적으로 홍보를 좀 더 하면 녹조 현상이 적어지지 않겠나 하는 본 위원 생각이에요.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알겠습니다.

이재창위원

내년부터 예산을, 자부담을 줄여주세요.
대리

직무대리축산과장

김근영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재창위원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이재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축산과는 우리 축산 농가의 발전과 또 소득 향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조금 전에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을 정책에 잘 담아서 2027년 사업에 잘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 정돈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 농촌지도과

12:04 정회

12:59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농촌지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업무의 추진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정희수입니다. 항상 농촌지도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는 경제도시위원회 손성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부서장 및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백순이 농촌지도과장입니다, 김병각 지도행정팀장입니다, 김창란 인력육성팀장입니다, 양윤정 생활기술팀장입니다, 박경석 농업기계팀장입니다, 이상윤 농업인상담 남부지소장입니다, 이장형 농업인상담 중부지소장입니다. 참고로 오늘 백무현 농업인 북부지소장은 오늘 건강검진 관계로 불참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업무보고는 주요 현안사업 위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손성호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희위원

식사는 맛있게 하셨습니까? 오후 질의 시작하겠습니다. 영주 향토음식 육성 개발 관련해서 질의 몇 개 드리겠습니다. 영주 향토음식 하고 타이틀이 붙었는데요. 제가 영주 향토음식이 어떤 거가 있을까 떠올리니까 사실은 마땅히 떠올려지지 않아요. 향토음식을 육성하고 개발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다 보니까 달력 제작 관련 내용이 나오더라고요. 향토음식 레시피 달력 제작 1식 1,000만 원 이렇게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건 아닌데 사실 보면서 앞에서 유통지원과에서도 이야기 나누었듯이 지금 온라인으로 모든 것들이 방향이 바뀌고 있는데 이 달력을 제작하는 것이 어디에 쓰이나? 우리가 농협에서 달력을 받을 때 사실 벽에다 걸어놓는 사람들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이게 보는 사람이 있나, 이런 의구심이 들더라고요.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달력 제작 부분은 저희들이 향토음식을 개발을 하면서 1년간 이분들이 전체 향토음식 개발하는 과정들에서 개발하는 음식의 레시피를 달력에 포함을 시켜서 제작을 해서 주민들이나 이런 데 홍보에 활용하고자 제작을 하는 겁니다.

최선희위원

어떤 사람들이 보게 되는 거예요, 그 레시피 달력은?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게 사실 향토음식 자체가 사실 점점 전통적으로 사라지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관심도라든가 레시피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사실 특별한 게 아니면 접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반 저희들 주민들이나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간단하지만 제작을 해서 배부를 하고자 하는 겁니다.

최선희위원

국장님, 본 적 있으시죠?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작년에 한번 제작해서 배부를 했었습니다.

최선희위원

몇 부나 혹시 제작이 들어갔는지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25년도에 한 600부 정도 제작을 해서 배부를 했습니다.

최선희위원

600부 하면 대체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사람들이 정해져 있겠네요, 그러면? 일반 사람들은 접할 수 없는 그런 내용들이다, 그렇죠?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선희위원

어쨌거나 이 사업들이 진행이 되고 달력이 제작이 되는데 지금 진행 과정을 보면 진도율이 40%고. 그리고 7월에 달력 디자인이 들어가요, 7월 달에?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선희위원

상반기 다 지나고 하반기인데. 제가 이렇게 문득 드는 생각에 이런 달력들을 제작하기로 사업이 진행이 된다면 오히려 축제 전에 이런 달력들이 완성이 돼서 축제 오시는 분들께도 제공이 되고 그러면 관광객들이 달력 레시피를 보고 그리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찾아갈 수 있는 식당들을 찾아가고 하는 그런 계기가 될 텐데 조금 아쉽다. 지금 아직까지 진행이 거의 안 되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이게. 아직도 레시피 사진 촬영도 안 됐으니까 거의 안 됐다고 보면 되는데 그래서 그 부분이 많이 아쉽더라고요. 그리고 레시피 개발을 하잖아요, 여기서. 레시피 개발을 하고 지역 특성화 식품 개발을 하고 하는데 이것들이 어떤 브랜드화가 되는지 아니면 상품으로 만들어져서 레시피를 이용해서 상품으로 만들어진 게 그걸 이용해서 운영하는 식당이 있는지 그것도 여쭙습니다.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저희들 향토음식점으로 지정, 영주시 관내에 지정된 곳은 한 13개소 정도가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그 13개소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한번 같이 협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선희위원

그러면 아직까지 레시피로 만들어져서 식당에 실제적으로 요리가 돼서 시민들에게 아니면 관광객들에게 제공되는 건 없다는 말씀으로 들으면 됩니까?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이 사업 자체가 아까 달력 제작도 사실 늦어지는 부분이 이게 레시피 자체가 개발이 한 10월이나, 보통 평가회를 저희들이 12월이나 11월 말쯤에 하다 보니까 사실 그전에 축제 시기라든가 이때 맞춰서 사실 제품화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고,

최선희위원

그러면 처음 하는 사업이세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작년에도 하고,

최선희위원

그러면 작년에 있던 사업들이 있을 텐데 거기를 기준으로 말씀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님, 죄송하지만 담당 과장님한테 한번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최선희위원

예.

손성호위원장

담당 과장님은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농촌지도과장 백순이입니다. 2025년에 영주 소백 12선이라 해서 향토음식 한식 레시피를 10종 정도를 했거든요. 그래서 배분은 중앙 도 관련 기관으로도 보내고 농업기술원에도 보내고 한국외식업중앙회 지부에도 보내고 또 향토음식점에도 보냈거든요.

최선희위원

제가 질의드리는 거는 그 부분이 아니고 얼마나 영주시의 향토음식을 일반인들이 접할 수 있으며 식당에 실제적으로 얼마나 적용이 되는지를 여쭤본 겁니다.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그 부분은 제가 아직 적용됐는지 일일이 찾아보지는 못했지만 레시피 달력이라든지 이런 걸 만들어서 배포를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외부 사람들이 좀 더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고 향토음식점에도 일일이 다 배부를 했기 때문에 자기가 그걸 활용해서 식당의 어떤 메뉴로 내놓는 거는 저희들이 한 번 더 살펴봐야 될 것 같거든요.

최선희위원

적은 예산이긴 한데 그분들의 활동 지원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영주시가 레시피를 개발해서 진짜 영주하면 떠오르는 향토음식이 딱 생각이 나는 게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살펴보다 보니까 농촌지도과에서도 향토음식 레시피를 개발을 하고 그리고 도시재생과 더 이음 어울림센터가 지어지는데 거기에도 또 특화음식 체험장 레시피 연구소가 거기도 차려져요. 그리고 또 기술지원과는 부석태 융복합단지를 통해서 가공식품 같은 거를 개발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걱정되는 바는 각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니까 그냥 이렇게 각자 해서 레시피를 만들고 지원받아서 만들고 또 사라지고 사라지고 이런 것들이 많지 않을까, 부지기수이지 않을까 하는 그런 우려가 있어서. 마냥 사라지는 레시피도 아깝기도 하고. 이런 것들이 더 영주 직판장도 있고 우리가 얼마든지 판매할 수 있는 루트가 있을 텐데 너무 사라지는 것들이 아까워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레시피를 개발할 때 보면 어떤 음식 같은 레시피도 좋지만 요즘 보면 더 영주에서, 지금 더 영주가 기 매점은 폐점이 된다고 하는데 안타까운 소식이기는 합니다마는 그쪽에서 밀키트나 반건조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영주시 브랜드화를 해서 그쪽으로 판매까지, 레시피에서 판매까지 연결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금방도 브랜드 말씀하셨는데 여기 제가 적어 놨어요. “향토음식 브랜드를 만들어 주세요.” 하고 적어 놨어요. 향토음식 브랜드를 꼭 만들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최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종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찬위원

최종찬 위원입니다. 방금 동료 위원이 질의하신 그 내용에 대해서 추가로 하나 질의를 드릴 게 있는데 육성 개발 시연하는 그런 거를 한번 인삼축제 때도 같이 한번 접목을 해 보시는 건 어떤지? 그런 계획이 혹시 있으시나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축제 때 한번 시연회 하는 거는 그거는 시기적으로 가능은 할 것 같습니다. 그거는 한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최종찬위원

이게 어차피 홍보 효과나 이런 데에서 인삼축제나 혹은 선비축제 때 같이 한번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이게 아까 전에 농촌지도과였나, 유통과였나요? 우리 지역 먹거리 개발한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종찬위원

담당 과장님께서. 그거하고도 같이 연계를 해서 한번 사업을 구상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최종찬위원

662쪽 보겠습니다. 지금 제가 먼저 사실상 질의하기 전에 농업기술센터에는 정말로 사업이나 여러 가지 정책을 잘하고 계신 것 같아서 먼저 격려를 드리고 싶은데 제가 후보자 때도 가보고 또 기본적으로 다른 그전에도 가보고 이러면 교육 관련해서 참 이렇게 체계적으로 잘하시는 것 같아서 정말 다행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보면 여기도 보면 능력 향상 교육도 있고 정보화 교육도 있는데 이게 보니까 세부적으로 체계화돼서 교육을 하고 계신 것 같아서 과거에 비하면 우리 소장님이 역점을 두고 하셔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아주 교육 관련해서 상당히 잘하고 계신 것 같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감사합니다.

최종찬위원

청년농업인 허브센터 구축 관련해서 설명을 드릴게요. 물론 이게 지난 며칠 전에 저희야 개별적으로 사실은 이 관련해서 보고를 다 받았지마는 저희가 몇 가지 지적을 한 게 있죠, 그렇죠? 과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그거에 대해서 우선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지적 사항에 농산물 직판장이 지금 있는데요. 그것을 우리 새로 신축되는 로컬푸드 직매장하고 연계해서 하게 되면 기존에 업체가 5개 업체가 있는데 그 업체분들이 1년에서, 1년 정도 계약하신 분도 있고 한두 분 정도는 한 10년 정도 계약하신 분이 있는데 그분들의 사후에 그 자리가 없어지면 그 부분을 어떻게 흡수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느냐고 물으셨던 것 같습니다.

최종찬위원

맞습니다.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저희들 그 부분에 대해서,

최종찬위원

답을 못 내리셨을 것 같은데,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그 부분에는 지금 당장은 어떻게 말씀을 드릴 수는 없지만 전체적으로 그 공간은 사실은 직판장으로서의 공간은 사라지고요. 그 공간이 지금 저온 저장고가 5개나 있거든요. 저온 저장고 하나 만드는 데 돈이 참 많이 들어갑니다. 있는 공간을 활용해서 주로 농산물 집하해서 세척해서 택배를 할 수 있는 그런 공간과 그리고 앞으로 직판장에 신선한 농산물을 잠시 보관했다가 다시 또 판매를 해야 하는데 5개의 저온 저장고가 아주 유용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이용해야 할 것 같고. 기존에 있던 분들에 대한 같이 함께하는 방향에 대해서는 나중에 전체적으로 사람들을 어떤 방식으로 다시 운영하게 할지를 그때 가서 결정을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지금 그 공간은 우리가 로컬푸드 직매장하고 흡수를 해서 같이 잘해가는 방향으로 그렇게 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전체적인 직영이나 전체적인 민간위탁 같은 거는 생각하기 힘들고요. 공공성이나 수익성을 구분, 기능별 혼합 운영 방식으로 한번 해 봤으면 합니다. 전체 건물을 하나의 농업인 단체나 법인에 맡기지 않고, 맡기면 시설이 사유화되거나 아니면 전단 무단 전대, 운영자 교체 곤란 이런 위험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들이 시에서 직영할 수 있는 부분은 직영하고 그리고 다른 공유주방 가공실 이런 데는 식품 가공 전문기관에 위탁을 한다든지 그리고 로컬푸드 카페 이런 거는 공개모집에 의해서 사용 허가를 준다든지 전체적으로 운영을 좀 더 짜임새 있게 계속 연구해 가고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종찬위원

이게 지난번에 저희한테 사전에 말씀해 주신 거에 추가된 사항 같아서. 그때는 이런 부분을 말씀을 안 하신 것 같은데, 그렇죠? 그 사이에 또 계획이 더, 제가 드리는 말씀은 더 발전적으로 변화가 됐다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고민을,

최종찬위원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시네요?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고민과 많은 의견을 수렴을 해서 좀 더 구체화, 아직 멀었지만 조금 구체화되어 가는 그런 사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최종찬위원

며칠 만에 이렇게 발전이 되신 것 같아서. 오늘도 더 지적을 하면 더 발전되시겠네요?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예, 좀 더 고민하겠습니다.

최종찬위원

하여튼 시설물도 시설물이지만 이게 허브센터 자체가 중요한 거는 실질적으로 운영이 되냐 안 되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어떤 정책사업을 따와서 하나의 건물을 구축하고 나면 그걸로 거의 끝나는 게 대부분이고 거의 박물관화 이렇게 돼 있다고 하는데 이 센터 자체도 사실은 이게 쉽지는 않아요, 제가 봤을 때. 이게 위치적으로 IC 앞에 있어서 접근성이 용이하다고 생각하지만 이게 들어오는 입구라면 또 모르는데 나가는 게 마지막이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보면 역으로 어려운 점이 없지 않아 있어요, 이게. 사람의, 구매자들의 그 한 발 한 발이 엄청나게 큰 매출하고 영향이 되기 때문에. 그런데 어쨌든 이 사업 자체는 긍정적으로 보는데,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대상자를 너무 청년에만 국한시키지 마시고 지금은 서른아홉이지만 내년 되면 마흔입니다. 이 사람을 나가라 할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너무 청년에만 국한시키지 말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다방면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시설로 운영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이게 그 앞에 풍기IC 앞에 도로가 새롭게 확장되고 회전로터리 생긴다는 건 알고 계실 거 아닙니까, 그렇죠?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예, 맞습니다. 건설과, 교통행정과, 우리 과 이 3개 과가 지금 빨리 진행 못 하는 이유가 회전교차로가 거기에 신설됨으로써 승강장 위치가 어떻게 자리를 잡느냐에 따라서,

최종찬위원

그렇죠?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지금 교통연구원에 안전 문제라든지 이런 것을 다 의뢰를 해 놨거든요. 그리고 곧 설계도가 완벽하게 나오면 바로 입찰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10월 달에 입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종찬위원

실제로 보면 물론 안전이 확보되어야 되는 건 너무나 자명한 일인데 플러스해서 효율적으로 진출입이 가능하도록 이거를 해야지 형식적인 진출입로만 하면 다 그냥 지나가는 꼴이 되니까 그 점이 어떻게 보면 되게 중요하다고 보니까 유의를 해 주셔서 한번 설계 부탁드리겠습니다.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신경 많이 쓰겠습니다.

최종찬위원

다음은 664쪽입니다.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 이게 지난달이었나요? 제가 지난번에 비가 오는 날인데 한번 가봤습니다. 임대, 경매 나오는 불용 기계에 대해서 나왔는데, 그때 보니까 주로 인기 있는 게 SS기 같은 경우는 인기가 상당히 있던데 이번에 매각했던 금액이 어느 정도 금액으로 매각이 됐습니까?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올해 26종에 139대를 불용 매각 처리하려고 내놨거든요. 그런데 1차, 2차에 101대가 지금 주인을 찾아가서 매각 수입은 1억 7,000 정도 됩니다. 지금 나머지 38대는 주인이 없어서 분리돼서 고철 처리가 돼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최종찬위원

그때가 비 오는 날 1차였습니까?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1차였습니다.

최종찬위원

처음으로? 2차는 그러면 언제 하셨어요?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7월 23일 날 했습니다. 그때는 사람들이 많이 오지는 않았습니다.

최종찬위원

여기 보면 지난번에도 약간 그런 민원이 있었는데 이게 농업기술센터에서 농민들을 위해서 하는 사업인데 이게 기계 가격이 현실적으로 너무 비싸게 경락돼 버리면 이게 약간의 피해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렇죠?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예.

최종찬위원

그래서 어떻게 보면 최저가도 있지만 최저가에 대한 고민도 사실 해 볼 필요도 있지 않겠냐는 생각도 듭니다.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그래서 저희들은 최저가를 정할 때 감정평가원 평가단에다가 의뢰를 해요.

최종찬위원

그렇죠?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그분들이 대구에 있는 분들인데 두 분이 두 단체에서 오셔서 기계 내놓은 거에 대해서 평가를 해서 가격을 최저 가격을 매기거든요. 그래서 공무원이 어떻게 손 들어가는 건 아니고,

최종찬위원

그렇죠.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공신력이 있는 기관에서 평가를 해 주시고 거기에서부터 시작하는데 문제는 몇 가지 기계, SS기라든지,

최종찬위원

인기 있는 거죠?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트랙터나 굴착기 이런 것 중에서 내가 꼭 사고 싶었는데 그게 몇천, 한 100만 원 정도의 차이로 못 가져가신 분이 있어요. 그래서 그분이 이의를 많이 제기하셨었거든요. 하한가가 있으면 상한가로 정해놓지 그걸 정해놔야, 그러면 상한가를 800만 원으로 전부 다 똑같이 해 놨으면 그 800명에서 이렇게 돌려서 뽑기를 하면 운이 더 가까이 오지 않을까, 자기한테 오지 않았을까 그런 아쉬움에 많은 민원을 제기를 했던 부분이 있거든요.

최종찬위원

그러니까 그 말씀도 전혀 얼토당토않은 말씀인 게 이게 우리가 수익을 내는 경매 시장이라면 최고가가 없는 게 너무나 당연합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 사업 자체는 농업기술센터가 수익을 꼭 낸다는 게 궁극적인 목표는 아니잖아요. 저렴한 가격에 필요한 사람한테 혜택이 돌아가도록, 그 과정 속에는 필요한 사람이 나도 똑같은 조건에서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이런 게 목표이기 때문에 최고가에 대한 것도 한번 고민도 해 보실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앞으로 한번 고민 더 해 보겠습니다.

최종찬위원

그리고 또 하나 문의가 있던 게 뭐냐면 임대 기계가 그 시기마다 필요할 때가 있잖아요, 그렇죠?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예, 맞습니다.

최종찬위원

약 칠 때는 SS기가 필요한데 이 SS기가 농약 살포하는 데만 필요한 게 아니고 다른 용도로도 접목시켜서 할 수가 있죠, 그렇죠?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SS기 뒤에 이렇게 약통을 내려놓고 운반기를 올리면 또 운반기로 사용할 수 있고 거기에 또 리프트기를 달아서 위에 올라가서 높은 곳을 딸 수도 있고, 하여튼 다양하게 한 서너 가지는 SS기로 활용을 할 수가 있는데 저희들이 그 기계를 떼놨다가 붙였다가, 떼 놨다가 붙였다가 이렇게 하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다른 분들은 그래요. “그거 하나 가지고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는데 왜 하나만 고집하느냐? 그래서 빌릴 수 있는데 못 빌린다.”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쪽 경영적인 문제를 따져보고 만약에 그런 용도로 여러 가지를 활용할 수 있다고 하면 저희들이 인력을 좀 더 활용적으로 유용하게 사용해서 옷 붙였다 뗐다,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고민해 보겠습니다.

최종찬위원

한번 고민을 하셔서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기계가 집중화될 수 있는 그것도 중요한 거니까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예.

최종찬위원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손성호위원장

최종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종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종호위원

손종호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하고 같은 664페이지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농촌의 고령화로 인해서 농사를 짓는 분들이 장비만 대여해서 하는 게 사실은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전문인력들이 장비만 대여가 아니라 실제 필요로 하면 인원도 같이 가서 이렇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서비스는 없나요?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저희들이 고령 농업인들이 농사를 짓고 싶어도 기계도 안 들어오고 기계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도 안 되니까 계절 근로자를 이용해서 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계절 근로자는 법령이나 지침이 바뀌지 않는 한 지자체에서, 시청에서 바로 인력을 이렇게 모집하고 그러니까 채용할 수는 없어요, 법이 바뀌어야 되고. 그 대안으로 저희들이 농작업 대행을 하고 있거든요. 현재 취약계층으로 농작업 대행을 하고 있는데, 그 주체가 청년농업인들은 영농대행단 그래서 장비를 지원받아서 그 인근에서 이렇게 농민들이 해 달라 하면 해 주고 있거든요. 그리고 나머지 또는 3개의 농협에서 영주농협, 풍기농협, 안정농협 3개 농협에서 작업대행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하고 올해 같은 경우는 사업비는 한 8,000만 원 정도 세워놨는데 한 50% 정도밖에 지원을 못 해 주고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홍보가 덜 됐는지 아니면 접근하기가 어려웠는지 조금 미흡한데요. 내년에는 좀 더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도의 스마트농업과에서 내년도에는 농작업 대행을 우리는 시비로 하고 있는데 도에서 도비를 지원하겠답니다. 그런데 옛날에도 그 사업은 있었지만 그때 농기계 보관창고라든지 농기계를 지원해 준 거였는데 이제는 인건비하고 농작업 대행료도 수요조사에 의거해서 지원하겠다고 그러거든요. 그렇게 되면 실질적으로 고령 농업인들이 가장 바로 옆에 있는 분 있잖아요. 이장님이라든지 마을 친척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바로 해 주면 그게 제일 나을 것 같아요. 인력을 우리가 채용을 해서 하면 사실은 농번기에나 그 사람들이 활용이 되지 농한기에는 그 사람들을 월급을 계속 줘야 되는 그런 문제점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몰릴 때 몰리고 조용할 때는 조용하고 이런데 그 많은 사람을 확보해서 인건비를 주고 이러면 시에서도 예산도 낭비될 것 같으니 대행으로, 대행을 아주 농민들에게 더 가까운 더 피부에 와닿는 그런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나아가야 될 것 같습니다.

손종호위원

맞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농기계를 대여하는데 운송하는 게, 대여는 필요한데 운송 수단이 없어서 어려워하는 분들이 또 많더라고요. 그런 서비스는 별도로 또 있나요?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예, 저희들 임대 농기계 배송 서비스를 하고 있거든요. 하고 있는데 지금 2.5톤하고 5톤, 2대의 큰 트럭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민들이 원하면 갖다주고 하는데 이게 해 보니까 하루에 서너 번밖에 못 해요. 그리고 1시간에 가는 게 10킬로밖에 못 가요. 그러니까 이게 실질적으로 큰 트럭에 트랙터를 싣고 가자니 이게 빨리 갈 수도 없고 그러니까 시간이 너무 많이 지연돼요. 그리고 작년에 임대했던 결과를 보니까 작년도에는 7,800회 정도 했는데 그중에서 33회 정도만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셨더라고요. 올해도 약한 것 같고요. 그래서 사실은 더 하려고 인력도 확보를 하려고 하는데 예산은 확보해 놨는데 오려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어떻게 운영을 해야 할지. 지금 인원도 한 17명으로 줄었어요, 자꾸 다른 데로 시험 쳐서 가버려서. 그랬습니다.

손종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673페이지 전통 식문화 계승 보고. 영주의 향토음식 육성 개발 관련돼서 저도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가 맛집 홍보 책자를 제작하는데 그 내용이 음식만 넣는 게 아니라 우리 지역의 어떤 관광지나 이런 부분들을 겸해서 같이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지금 향토음식 육성 개발 사업을 해서 어떤 결과물이라고 해야 하나? 메뉴 나온 게 있나요?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저희들 2025년도에는 소백 12선 해서 거기에 향토음식들이 다 들어가 있거든요. 영주 삼계탕부터 해서 영주 순흥묵집부터 해서 많이 들어가 있고요. 거기에 같이 소백산 12선 해서 경치도 풍경 무섬이라든지 이런 것도 같이 넣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넣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디저트 쪽으로 다시 약과라든지 부석태 쌀쿠키라든지 삼나물 버무리 이런 걸 갖다가 전통 디저트로 이렇게 사진을 찍고 메뉴를 정렬해서 달력을 작성하고 있거든요.

손종호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다르죠?

손종호위원

예. 영주 향토음식 하면 딱 이렇게 떠오르는 그런 메뉴를 개발한 게 있나. 전에 제가 선비밥상이라는 그걸 한번 메뉴를 봤었거든요. 그런 것처럼 안동을 예를 들자면 헛제삿밥, 안동찜닭 그런 것들이 있는데 영주 하면 꼽을 수 있는 그런 음식이 있는지?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우리는 인삼 삼계탕이 유명한 것 같고요. 그리고 부석태를 활용한 청국장 이게 진짜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은 밀키트가 잘 돼 있어서 많이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하거든요. 그리고 부석태하고 활용한 부분이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손종호위원

지금 말씀하신 그 메뉴도 다 되게 맛있고 한데 대표할 수 있는 그런 메뉴는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계속 육성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하는데 대중적으로 좋아하는 영주 하면 딱 대표할 수 있는 그런 메뉴를 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어렵지만 노력해 보겠습니다.

손종호위원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손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규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규호위원

늦은 시간까지 우리 소장님, 과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전규호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들이 질의를 많이 했는데, 제가 부탁하려고 하나 드립니다. 영주 향토음식 육성 개발에 우리가 매년 얼마씩 투자를 하고 있죠? 지원을 하고 있죠?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예.

전규호위원

지금 하고 있는데 특별히 향토음식은 정해진 게 없지 않습니까, 사실은? 그렇죠? 없는데 향토음식이라 해서 정해서, 우리 지역에 지금 빈 점포가 엄청나게 많죠? 그 점포, 저는 우리 지역의 향토음식골목 이래서 골목을 하나 만들면 그 골목도 살릴 수 있고 관광인들이, 외지인들이 왔을 때 그래도 향토음식골목에 가면 가보고 싶은 충동을 느낄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거기 또 다른 지원을 해 줄 수도 있고. 그러면 관광도 살고 음식점도 살아갈 수 있고 일석이조의 어떤 효과를 낼 수 있냐는 생각을 해 보는데 한번 장기적으로 해서 그런 그림을 한번 그려보십시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양에 잘되고 있는 곳이 있어서 우리도 그런 것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거 참 노력을 많이 했지만 잘 안됐는데 노력해 보겠습니다.

전규호위원

처음에는 그게 바로 어떤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을 거예요. 시간이 가고 우리가 하루이틀, 1년, 2년 사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 향토음식골목을 하나 지정하면 향후 10년 지나면 뭔가 자리를 잡지 않겠냐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681쪽 하단부에 생산비 절감 중소형 농기계 공급 지원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여기는 지원하는 농기계가 한정돼 있다, 그렇죠? 종류가?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예, 한정되어 있습니다. 농업기계 목록집에 들어가 있는 그 기계여야 되고요. 3,000만 원 이하 기종이어야 됩니다.

전규호위원

그래요. 여기에 제가 직접 보지는 않고 농사를 많이 짓는 사람한테 얘기를 들었는데 콩 탈곡기 있죠?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콩 탈곡기요? 예.

전규호위원

영주에도 지원을 해 줘서 구입한 데가 있습니까?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콩 탈곡기는 저희들이 임대사업소에 콩 탈곡기가 엄청 많아요.

전규호위원

그걸 써 보니까,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많은데, 요즘은 콩 콤바인이 나와서 그 자리에서 바로, 그렇죠? 콩으로 나오게,

전규호위원

그렇죠. 그걸 제가 말씀드리는 거죠.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그런데 그게 밭 한 마지기당 돈이 많이 들어가요.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농민의 입장에서는 아주 간편하게 내가 가져가서 수확해서 탈곡할 수 있는 것이, 그런 걸 좀 구입해 놨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은 있었거든요.

전규호위원

비용이 비싸구나, 그렇죠?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그런데 콩 콤바인은 사실은 저희들이 1억 이상이 되는데 그걸 확보해 놓기가 힘들어요. 왜냐하면 그거를 우리가 확보해 놓으면 그걸로 먹고 사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쪽 사람들의 어떤 경쟁도 있을 것 같고.

전규호위원

제가 이거를 말씀드린 이유는 사용해 보신 분들이 콩 콤바인으로 콩을 수확을 해 나갔는데 돌아서서 보면 3분의 1이 허실이 생긴다는 거야. 문제점이 많다는 거야. 그런데 그런 거 알고는 계시냐는 거죠.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그거는 사실은 품종 개량이 돼야 되거든요. 이게 기계에 맞는 품종이 나와야 돼요. 기계에 맞는 품종이라 하면 꼬투리가 이만한 크기, 이 정도 이상에서 달려줘야 여기서 기계가 쳐나가면 이 정도 쳐나가도 꼬투리는 다 살릴 수 있는데 지금 품종 자체가 바닥에서 이렇게 꼬투리가 생기다 보니 콤바인이 나가면 사실은 밑에 붙어 있는 부분들은 땅에 떨어져 버리고 그게 참 허옇게 보이면 주울 수도 없고 가슴은 많이 아픕니다.

전규호위원

품종 개량이 그게 하루이틀 될 일은 아니잖아요.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그러니까 웬만하면 그런 쪽에 장풍이라든지 이런 품종들은 기계화에 맞게 나와 있는 품종이 있거든요. 그런 품종들을 농민들이 선호해서 해야 하는데 수확,

전규호위원

구입을 하시든지 그런 부분들은 조심해서 구입을 하시라, 이 소리입니다.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예.

전규호위원

하나만 더 질의드릴게요. 바로 뒤 페이지 682페이지 제일 상단부에 노후 경유 농업기계 조기 폐차 지원이 있는데, 여기 사업비는 7,700만 원이고 사업량은 17대인데 이 17대가 영주시에서 목표로 하는 건지 안 그러면,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이거는 국비이지 않습니까? 국비에서 어느 정도, 100대를 주는 게 아니고 사업량을 줬기 때문에 그 17대 정도의 돈이 내려왔는데 실질적으로 이게 트랙터하고 콤바인이고, 그렇죠? 두 기종에 대해서 2012년 이전에 생산된 기계로서 정상 작동이 가능한 것이여야 되거든요.

전규호위원

폐차는 정상 작동이 돼야 되나요?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돼야 됩니다. 그래서 이게 30마력은 예를 들어 트랙터 같은 경우는 100만 원에서 1,629만 원까지 지원해 줄 수 있어요. 그런데 100만 원 받으려고 그러면 1989년에 생산돼서 있는 30마력 정도는 100만 원밖에 지원 안 되고 90마력 이상이면서 2012년도에 생산된 거는 1,629만 원, 폐차를 하면 1,629만 원 정도로 이 돈으로 지원해 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도 이 지침이 국비 지침이 돼 있어서 지침에 따라 움직이고 물량은 7,700만 원이지만 물량은 사실은 어떤 기계에 돈이 낮은 게 들어오면 양이 더 많아지고 비싼 게 들어오면 10대도 안 되고 그 정도 됐습니다.

전규호위원

실제적으로 그러면 조기 폐차하고는 이 제목하고 좀 안 맞다, 그렇죠? 폐차시키는 게 아니고 어차피 구동이 돼야만 받아줄 수 있으니까. 그거는 가져와서 다시 판매를 합니까, 그러면 중고로?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완전 폐차를 했다는 증명서가 들어와야 돈이 지원 나갑니다.

전규호위원

사용해야 한다며요?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그러니까 지금 사용은 가능한데 이게 목적이 환경친화적인, 우리 농촌환경 기반을 조성하는 거잖아요. 환경 때문에 너무 노후된 경유 농기계 이런 거는 경유차는 뒤로 가야 환경이 깨끗하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아마 이렇게 하신 것 같습니다.

전규호위원

우리가 지금 촌으로 가보면 시골에 가보면 농기구가 막 무질서하게 있는 데가 있거든요.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맞습니다.

전규호위원

이런 거를 나는 해결하기 위해서 하는 건 줄 알고 봤는데 보니까 그게 아니네.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예.

전규호위원

그런 환경을 깨끗하게 하자면 그게 우선이 돼야 되는 거 아닌가?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그러니까 농가에 있는 거는 전부 다 부착기입니다. 그냥 트랙터에 부착되는 기계들이 많아서 그거는 환경하고는 문제가 없고 필요할 때 되면 또다시 쓰겠지만 1년에 몇 번 안 쓰기 때문에 다 면민들은 그걸 놔둘 공간이 그렇게,

전규호위원

그러면 외형에서 보이는 게 거진 다 사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 이 말이죠?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예, 사용할 수가 있는데.

전규호위원

그래도 맹 사용 못 하는 건 아니죠?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예, 트랙터가 있어야 사용합니다.

전규호위원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선도적으로 한 번 정도는 계몽을 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예.

전규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전규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종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찬위원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과장님이 계속 답변하시는 도중에 계속 웃으셔서 제가 아까 하나 잊어버렸는데 뭐냐 하면 불용 기계 낙찰자가 그다음 날 되팔았어요, 웃전을 받고. 여기에 대해서 대비책이 있습니까?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그것까지는 저희들이 대비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최종찬위원

그렇죠?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그게 소문으로 우리 게 들어오면 모르는데,

최종찬위원

그거는 대략 리스트를 만들어서 일정 기간 동안 확인을 해 보시는 방법도 있을 건데. 이게 왜냐하면 어차피 이거를 적은 금액으로 필요한 농민한테 쓰도록 했는데 그걸 사업 목적상 사서 되판다? 그러면 근본 취지에 이게 안 맞는 거잖아요.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그렇습니다.

최종찬위원

그렇죠? 그런데 그게 또 나중에 되면 소문이 돌 겁니다. 그러니까 소문이 돌고 하기 전에 미연에 불용 기계에 대한 낙찰자에 대한 기계 정비 리스트를 만들어서 그것도 정기적으로 관리를 한번 해 보시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농사를 못 짓는 상황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걸 되파는 행위 자체는 상당히 안 좋은 거니까 그것도 한번 관리를 이번 기회에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그러면 저희들 101대에 대해서 지금 잘 사용하고 있는지 상태가 어떤지 한번 다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종찬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최종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664쪽 농기계 임대사업 관련해서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농기구 임대사업은 보조사업하고 임대사업 두 가지 형태로 나누어지고 있죠?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예.

손성호위원장

농기구 지금 보조사업 대상자가 농기구 임대사업장에 임대사업을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농기계 공급 사업은 중소형 농기계가 공급되거든요.

손성호위원장

아니, 농기구 보조사업으로 보조를 받은 농민이 임대사업장에 있는 농기구를 임대할 수 있느냐를 질의하는 겁니다.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있습니다. 당연히 있습니다.

손성호위원장

트랙터를 5억 원짜리를 제가 보조사업으로 받고 제가 임대사업장에 5억 원짜리 트랙터를 임대할 수 있습니까?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임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같은 경우는 목적이 중소형 농가, 대농을 중심으로 임대사업장이 만들어진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웬만하면 그 사람들은 자기 것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우리가 유도는 할 수 있지만 이 법으로는, 농기계 임대사업 관련 법 조례도 만들어 놨는데요. 영주 농업인이면 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손성호위원장

그러면 이중적으로 제가 농기구도 보조사업으로 보조를 받고 임대사업장에 있는 농기구를 제가 임대를 해서 험한 농지는 임대사업장에 있는 농기구로 경지가 잘 되고 경작이 쉬운, 영농 환경이 쉬운 그런 농장은 제 농기구로 이렇게 하게 되면 예를 들어서 트랙터가 로타리를 칠 경우에 돌이 많고 험한 밭은 날이 빨리 소모가 되겠죠? 날 교체하는 비용이 한 40여만 원 되죠, 그렇죠?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한 70만 원 됩니다.

손성호위원장

70여만 원?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예.

손성호위원장

그러면 험한 농장은 임대사업장에 있는 농기구 트랙터로 로타리를 치고 작업 환경이 좋은 농장은 자기 농기구로 로타리를 치고 이런 경우가 있다고 소문을 들었어요.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저희들이,

손성호위원장

이거는 지금 제가 봤을 때 하루 임대해서 사용하는 비용이 17만 원 정도 되잖아요, 트랙터.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트랙터 최고로 좋은 거 최고 높은 마력.

손성호위원장

그게 17만 원이잖아요?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90마력 정도 되는 거는,

손성호위원장

예?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90마력.

손성호위원장

이게 비용이 임대 비용이 17만 원이잖아요.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예.

손성호위원장

그런데 지금 조금 전에 날 교환하는 데 비용이 90만 원 든다 했잖아요.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70만 원.

손성호위원장

70만 원?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예.

손성호위원장

그러면 이분은 17만 원 주고 빌려서 작업 다 하고 70만 원의 비용을 아끼게 되는 거거든요.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그렇죠. 저희,

손성호위원장

그런데 자기는 또 자기 트랙터를 보조사업으로 보조를 받아서 자기 농기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임대사업장의 농기구를 임대해서 작업한다? 그거는 제가 봤을 때는 맞지 않는 것 같거든요.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그러면 저희들,

손성호위원장

이런 거는 지금 이중 지원이 되기 때문에 제도적으로 조례가 미비하다면 조례를 개선해서라도 이중 지원을 막아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순이

백순이농촌지도과장

그런데 그분들이 자기가 사간 트랙터가 고장이 났다 이러면.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거는 사실 그 부분들이 이게 동일 기종을 보조사업으로 지원을 받고 또 내 농기계를 아끼기 위해서 임대를 해 가는 이런 경우들이 사실 우리가 지금 현재로는 조례상이나 이걸로 제한할 수 있는 규정은 없습니다. 없고 또 그게 사실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이고요. 사실은 저도 위원장님 말씀에 동의를 합니다. 그거는 제한이 돼야 되지 않을까, 이 생각은 듭니다. 그거는 저희들이 충분히 관련 부서하고 한번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성호위원장

또 임대사업장에 있는 농기구를 임대를 해서 타인의 경작지를 작업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능합니까?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사실은 원칙적으로는 안 되는데 이게 임대 농기계가 임대 이후에 저희 직원들이 또 현장을 확인할 수 없는 인력적인 한계가 있다 보니까 믿고 임대를 해주는데 이게 또 사후 확인 자체가 어렵다 보니까 그 부분도 사실은 전혀 부정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이런 부분들도 부서에서 임대할 당시에 경작지하고 이런 것들을 전수조사를 해서 어디 어디에 어떤 작업을 하는지에 대한 임대할 당시의 기록을 남기고 근거를 남겨서 정확하게 사용 목적에 맞게. 이게 임대사업장의 농기구 임대는 자기 영농 환경을 개선해 주고 영농 비용을 줄여주기 위해서 임대사업장 하는데 이게 농민의 어떤 소득 창출의 목적으로 임대사업이 이루어지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손성호위원장

이런 부분들은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임대사업을 취지와 목적에 맞게 잘 관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잘 알겠습니다.

손성호위원장

그리고 지금 현재 이 종류가 46종에 676대의 농기구를 임대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조금 전에 오래된 노후 농기구는 공매 처리를 하시잖아요, 소장님. 그런데 지금 현재 나머지 이번에 공매 처리를 하고 난 이후에 남는 지금 공매 처리가 안 된 농기구는 어떻게 처리하십니까?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거는 나중에 저희들이,

손성호위원장

고철로?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고철로 처리합니다.

손성호위원장

고철로?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종 임대에서 탈락된 기종들은 매각 처리합니다.

손성호위원장

지금 기종 중에 콤바인 기종이 있습니까, 임대사업장 농기구에 콤바인?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매각 기종 말입니까?

손성호위원장

아니요. 임대 농기구에 콤바인이.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임대 농기계는 콤바인은 없습니다.

손성호위원장

왜 콤바인이 없죠?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콤바인 같은 경우는 아마 지금 농기계 자체가 고가고 사실 이게 농업인들이 임대를 하려고 그러면 저희들한테 교육을 받고 그 기계들을 해 가야 하는데, 사실 이게 저희들이 교육을 하고 임대하기에는 이 기준 자체가 약간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들이 임대 농기계는 별도로 취급하지 않고 필요한 농가가 직접 그거는 구매해서 충분히 조작 기술을 익혀서 활용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손성호위원장

하여튼 콤바인도 지금 농민의 어떤 수요가 있어서 이것도 한번 검토를 해 보시고. 조금 전에 우리 동료 위원들이 질의했듯이 영농대행단이라는 제도를 통해서 이렇게 전문인력이 가서 영농 대행을 같이 해 주시면 아무래도 큰 도움이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장님. 하여튼 영농대행단의 목적은 우리가 기존에 임대 농기계가 있는데 실제 임대를 해 갈 수 없는 경우에 있는 취약계층들, 고령농들, 부녀 농가들 또 장애 농가들 이런 분들을 위해서 임대 농기계를 임대할 수 없는 이런 농가들을 위해서 영농을 대행하는 작업이다 보니까 사실 취약계층 위주로 이루어지고 임대 농기계 보완책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농작업이 이루어진다고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손성호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669쪽 계절 근로자 성장 교육 시스템 구축하는데 이 사업은 지금 외국인 계절 근로자 담당 업무가 우리 부서가 아니잖아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농업정책과 농촌인력팀에서 이 업무는 보고 있는데 이 부분은 외국인들이 저희들이 필리핀이나 라오스하고 또 결혼 이민자가 중국이나 태국, 다양한 국가에서 들어오다 보니까 그분들을 위한 교육 교재 그다음에 원어로 된 그런 교육 교재하고 이런 작업들을 하는 겁니다. 원 업무는 농업정책과에서 보고 있고요.

손성호위원장

이 업무는 정책과에서 하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나? 왜냐하면 인력 관리라든지 인원수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업무를 이렇게 소통해서 정책과에서 하는 업무가 더 적합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정책과하고 협의해서 하고 이게 교육 쪽하고 이렇다 보니까 직업 파트에서 지금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거는 같은 두 과에서 협의해서 잘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손성호위원장

673쪽 향토음식 육성에 대해서 많은 위원들이 지적해 주셨는데 사업에 잘 반영되고 대표 향토음식이 영주시를 대표할 수 있는 관광 상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에서 잘 개발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잘 알겠습니다.

손성호위원장

동료 위원들이 질의한 내용 중에 682쪽 노후 농기계 조기 폐차 지원 사업. 지금 이렇게 많은 농가에서 오래된 농기구들이 폐차 처리를 못 해서 방치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이거는 국비, 도비 2개 기종 외에 경운기라든지 또 여기에 없는 노후 농기구를 폐차할 수 있는, 아니면 폐차가 아니라도 고물값이라도 주고 운반해서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개발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한번,

손성호위원장

왜냐하면 이 사업이 지금 여기는 사용 가능한 농기구 조기 폐차인데 실질적으로 농가에 가면 오래되거나 혹은 기능이 다해서 못 쓰는 농기구들이 방치돼 있는 농기구들이 많이 있어요. 이것은 전수조사를 통해서 일괄 정리할 수 있는. 사실 흉물스럽기도 하고 이게 도로 가장자리에 있다 보니 교통 혹은 이동에도 많이 불편한 그런 사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이 업 외에 노후 농기구 폐차 지원 사업, 고물값이라도 주고 시에서 혹은 고물상에서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제도적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 이게 또 전수조사가 되어져야 되는 이유가 지금 농협에서 유류대 지원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것은 폐차 처리를 해서 그것도 같이 정리를 해 주셔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이렇게 부서에서 검토하셔서 조기 폐차 혹은 또 노후 농기구 처리 지원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제안을 드립니다.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손성호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우리 지도과에는 기후 변화 혹은 폭염, 폭우, 혹한으로 영농 환경이 많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서에서 농민들을 위해서 현실적으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 주시고 농가 소득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리 정돈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 기술지원과

14:01 정회

14:07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업무의 추진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정희수입니다. 항상 기술지원과 업무에 관심과 애정을 살펴 보여주시는 경제도시위원회 손성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부서장 및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수영 기술지원과장입니다, 전우영 식량작물팀장입니다, 이정애 기술개발팀장입니다, 박진섭 원예작물팀장입니다, 나동열 과수연구팀장입니다, 황윤호 바이오농업팀장입니다, 이진영 콩세계과학관팀장입니다. 업무보고는 주요 현안사업 위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손성호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희위원

최선희 위원입니다. 콩세계과학관 활성화 사업 함께 보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콩세계과학관 활성화 사업은 전액 시비 1억 1,000만 원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네요. 그렇죠? 그런데 시비로 투입이 돼서 지원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 부석면에 있다는 약간 지리적인 한계가 느껴지죠?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콩세계과학관이 부석면에 위치하게 된 계기는 부석면이 저희들 영주 지역의 재래콩인 부석태가 최초로 재배된 곳이 부석면입니다. 그런 상징성이 있기 때문에 위치가 부석면에 자리하게 된 겁니다.

최선희위원

그래도 많이 접근성이 떨어지니까 어려움이 있으실 것 같은데요. 혹시 최근에 연도별로 관람객이 어느 정도 과학관을 방문하고 있는지 들을 수 있을까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저희들 25년도 같은 경우는 이게 사실 많지는 않은데요. 한 1만 명 정도가 지금 방문을 했고 26년도 같은 경우는 7월 달까지 한 1만 4,183명 정도,

최선희위원

상반기에 1만 명 이상이네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1월부터 7월까지.

최선희위원

다녀왔네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7월 24일까지.

최선희위원

이게 세계문화유산인 부석사와 함께 지나가는 길목에 있죠?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콩세계과학관 말입니까?

최선희위원

예.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부석사 주차장에서 밑으로 한 300, 400m 밑에 있습니다.

최선희위원

그러면 부석사에 혹시 방문한 관광객들은 얼마인지 파악이 안 되시겠지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부석사의 연간, 죄송합니다. 관광객은 제가 별도로 파악을 못 했습니다.

최선희위원

가까이 있어서 부석사와 연관해서 마케팅이 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그러한 홍보 전략이라고 하면 그런가요? 있으실까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장님, 담당 과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허락을 해 주십시오.

손성호위원장

담당 과장님은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기술지원과장 최수영입니다. 사실 콩세계과학관이라는 곳이 지금 위치적으로 입지적으로 부석에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관광 통로에 있다 보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실 수도 있는데요. 저희는 과학관으로서의 본연의 임무는 사실 과학에 대한 주제를, 콩과학관 같은 경우에는 콩을 주제로 했고 과학의 지식들을 또 어린이라든지 이런 분들한테 전해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관광 명소로서의 역할도 할 필요는 있지만 거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생각할 거리가 있습니다.

최선희위원

그래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콩세계과학관에 대한 것들을 보면서 과학에 대한 또 콩에 대한 것들을 알 수 있지 않겠어요? 그거는 사람들이 방문객들이 많이 와야 가능한 일들이니까.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맞습니다.

최선희위원

그리고 여기 보면 거의 내용들이 관내에 있는 학생 위주로 짜여 있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렇죠?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선희위원

부석태 제빵 교실도 그렇고.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제가 콩과학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학생들이라든지 어린이들한테 과학적인 요소들을 하기 위해서 프로그램들을 운영을 하는 게 연간 한 3,000명 정도 어린 친구들을 모아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최선희위원

우리가 콩박물관, 콩세계과학관 그리고 기술지원과 운영 외에서도 바이오 융복합단지 조성이 지금 2년 차 사업이 병행되고 있는데 다 연계해서 콩박물관이든지 금방 과장님 말씀하신 거는 과학이기 때문에 우리는 과학적인 문화교실이나 아니면 지식 전달 그런 거에만 이렇게 해서 방문객의 수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제가 조금 전에 발언 중에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는 않고 저희 물론 그거를 생각해야 하지만 저희가 거기에 너무 비중을 많이 두고 저희한테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저희가 그런 면이 양가적인 면이 있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물론,

최선희위원

아이들이 방문하든 학생들이 방문하든 흥미는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 충분히 동의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최선희위원

콩박물관을 가봐도 그렇고 약간 원래의 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뭔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없을까 많이 생각을 해 봐야겠고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것들, 아이들이 다시 재방문하고 싶어 하는 것들에 대한 요소들이 분명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콩을 생각하니까 콩콩콩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콩콩콩을 생각을 하니까 콩콩콩 뛰어다니는 게 생각이 나요. 그러니까 스카이 콩콩 같이 이렇게 점핑점핑 하는 것들도 생각나고 또 상상을 해 보니 킹콩이 콩을 들고 있는 그런 모습도 생각할 수 있고 그리고 또 생각을 해 보니 볼풀장 같은 것들을 만든다고 해도 만들 수 있잖아요, 방문객 방문하는 우리 유아 어린이들을 위한. 그러면 볼풀장도 한 볼풀장은 부석태 볼풀장 모양 아니면 팥 아니면 대두 같은 이런 다양한 것들로 볼풀장을 만들어서 거기에서 ‘이 콩은 노란색이구나, 이 콩은 초록색이구나, 이 콩은 이렇게 크게 생겼네?’ 이렇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러면 엄마들도 대한민국의 콩 이러면 영주. 콩 이러면 ‘영주에 콩박물관을 가야 되겠네. 그 옆에 콩세계과학관이 있네. 콩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대. 콩으로 빵을 만들어 볼 수 있대.’ 이렇게 연계가 돼서 ‘그 옆에는 세계문화유산인 부석사가 있네? 한번 가보자.’ 해서 약간 이게 유기적으로 벨트화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제가 개인이 해 봤습니다. 재밌었으면 감사합니다.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서 저희가 많은 흥미를 유발해서 많은 분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선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최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종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찬위원

최종찬 위원입니다. 보충 질의드리겠습니다. 콩세계과학관을 제가 몇 년 전에 여러 번 사실 가봤거든요, 궁금해서. 그런데 지금 물론 농업기술센터 담당과에서 잘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보니까 주로 오는 학생들이 대상이 저학년 위주더라고요, 유치원생부터 저학년 위주. 거기 교육 프로그램 요리도 만들고 하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위원회 입장에서는 모든 영주의 자산들이 가능하면 관광화돼서 소득하고 직결되는 걸 원하는 건 당연한 거지 않습니까, 그렇죠? 지금 방금 동료 위원님께서 여러모로 말씀해 주신 그것도 깊게 한번 해 보시는데 저는 덧붙여서 어차피 이게 교육 관련해서 과학 관련해서 한다고 그랬는데 우리 지자체에 있는 영주에 있는 교육지원청하고도 한번 교육 프로그램 자체를 같이 고민을 해서 편성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학년 같은 경우 어린이집 그래서 그렇게 한다면 아무래도 부석태에 대한 광고나 이런 거는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형성이 될 테니까 그런 것도 같이 한번 고민을 해 주십사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최종찬위원

693쪽 보겠습니다. 이상기상 소비자 수요 대응 벼 새품종 단지 조성 관련해서입니다. 이게 미소진품이 지금 10kg에 얼마 정도 인터넷에 거래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죄송합니다. 지금 현재 가격을 잘 파악을,

최종찬위원

3만 9,900원에 거래가 되고 있더라고요. 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정부 정책상, 공공 비축 미곡 정책상 이게 우리가 미소진품을 지금 도입을 하려고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다른 지역보다는 조금 늦은 감이 있죠?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게 저희 지역이 지금 품종 구성이 일품벼하고 삼광벼 그게 지금 한 80% 정도 차지하고 있는데 이 두 품종이 거의 한 10년 가까이 지켜왔습니다, 이제까지. 그래서 조금 늦어서 이거를 변화시키기 위해서 작년부터 해서 미소진품으로 시범사업을 통해서 유도를 했고 내년에는 삼광벼를 대신해서 미소진품이 공공 비축미로 들어가게 됐습니다.

최종찬위원

지금 그러면 공공 비축미에는 일품 그리고 미소진품,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미소진품 두 가지입니다.

최종찬위원

두 가지가 지금 돼 있는 거죠. 그렇죠?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최종찬위원

여기 보면 재배 기반 조성이 필요하다고 그랬는데 재배 기반 장소를 한번 고민해 보셨나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최종찬위원

재배 기반.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재배 기반이요?

최종찬위원

기반 조성 필요하다고 그랬는데 어디에다가 재배 기반을 마련할지 아니면 벼 품목만 바꾸니까,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벼 품목만 바꾸니까,

최종찬위원

그건 상관없이 그냥 하면 된다는 말씀이시죠?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물론 벼 품목을 바꾸는 데 있어서 이게 유통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RPC라든지 농협에서 수매를 해서 이게 나갈 때 품종이 바뀌게 되면 여러 가지 거기 포장재라든지,

최종찬위원

다 바뀌죠?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바뀔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소진품 이게 사업 내에 농협에서 포장재라든지 가공 시설들도 동시에 지금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최종찬위원

알겠습니다. 695쪽 보겠습니다. 영주사과 새로운 대목 품종 보급을 통한 경쟁력 강화. 지금 시중에서 대목 한 주에 얼마 정도 가죠?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한 2,000원에서 3,000원? 4,000원.

최종찬위원

2만 4,000원이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4,000원입니다.

최종찬위원

4,000원?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대목이 그렇고요. 묘목은 한 2만 원,

최종찬위원

2만 원?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최종찬위원

묘목도 가격이 오르고 했는데 지금 우리가 기존에 제가 알기로는 M9를 쓰고 있었네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지금 현재.

최종찬위원

G11로 대목 변경을 지금 하신다고 하셨는데,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이게 지금 보통 우리나라에 M 계열들이 왜성 사과입니다, 이게. 대목하고 위에 품종이 있는데 밑에 대목이라는 거는 사과의 자람새 역할을 하는데요. 그게 작게 키우는 거라서 지금 울타리가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한 30년 정도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었는데 하면서 내동성이라든지 또 화상병이라든지 여러 가지 고사주들이 발생을 하고 있어서 저희가 경북대학교하고 G 계통의, 이것도 미국에서 개발된 대목들인데요. 이 개통을 지역 적응 시험을 했었는데 자람새는 거의 M 계통하고 같으면서 내동성이라든지 화상병이라든지 여기에 특화돼 있다, 이런 특징을 발견하고 저희가 지금 시범사업으로 서서히 바꿔 나가기 위해서 저희가 이런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종찬위원

안 그래도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G 계열이 냉해성이나 이상기후에도 강하고 말씀하신 대로 화상병 저항성도 강하고 이게 다축 재배에 적합하다고도 돼 있던데 맞나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최종찬위원

여기 하단에 보면 추진 전략에 이렇게 수량이 150% 증대, 경영비 20% 절감 이거는 실질적인 체감 수치인가요, 아니면 실증 시험에서 나온 수치인가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지금 이게 여기서 생산량이 증대되고 이런 것들은 일반 과원하고 지금 여기서는 저희가 다축 과원을 같이 이렇게 세트로 해서 보내고 있습니다.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축형으로 했을 때 이 정도의 수량과 그런 게 장점이 있다는 거를 한 겁니다.

최종찬위원

알겠습니다. 697쪽입니다. 스마트 방지망 조성인데 이상기상 대응 과수 스마트 방지망 조성인데 이게 친환경농업과에서 과수 간이형 차단망 지원사업 하지 않습니까?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최종찬위원

이거하고 차이점을 좀 말씀해 주실래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저희가 지금 현재 사과 밭에서 많이 기상 변화가 생겨서 많이 덥다 보니까 일소 현상들도 많이 생기고 데임 현상들이 많이 생기다 보니까 작년부터 해서 저희가 개발을 많이 해 놨던 것들이 수직형 차광망도 개발을 했었고요. 지금 여기서 했던 것처럼 예인식 차광망도 개발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친환경과하고 저희 과하고는, 친환경과에서는 지원 사업들 위주로 하고 있고 저희는 차광망을 개발하면 지원을 할 수 있는 것들은 친환경과로 토스를 해서 지원 사업을 할 수 있게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친환경과에서 하고 있는 것들은 저희가 수직형 차광망들을 토스를 해서 받아서 지원 사업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이거는 예인식 차광망 같은 경우에는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업자한테 시키지 않고 농가에서 자가 설치가 가능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시켜서 하기 때문에 이게 사실 저희가 1,500평 하는 데 재료비가 한 1,000만 원 정도 이거는 보조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만약에 업체를 통해서 들어간다고 그러면 적어도 한 1,500평 하는 데 3,000만 원 이상은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제가 한 여섯 번, 일곱 번 동안을 농가들을 교육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이게 사업 완성을 시켜서 자가 시공이 가능할 수 있도록 그쪽에 시공비를 낮춰서 보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종찬위원

그래서 사업 대상이 사과발전연구회원으로 국한을 시켜 놓은 거예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지금 그리고 이거를 저희가 도에다가 공모를 할 때 도에서 공모를 받을 때는 농가에서 도로 주체가 있기 때문에 사과발전연구회가 주체가 돼서 저희하고 같이 도에다 공모사업을 한 겁니다, 이게.

최종찬위원

이 사업은 계속사업으로 이어 나갈 건가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아닙니다. 이거는 계속사업은 아니고요. 사실 일단은 시범 사업이라는 거는 일몰을 시키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계속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저희가 어느 정도 거점 농가들을 교육을 시켜서 주위에 파급 효과를 일으킬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는 게.

최종찬위원

아무래도 다른 일반적인 농가에 보급이 되면 아무래도 비용 절감하는 데 있어서는 상당히 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지방재정 우수 사례로 해서 저희가 도에서 이 사업으로 해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최종찬위원

잘하셨네요. 마지막 질의드리겠습니다. 701쪽입니다. 간단하게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식량 작물 분야 시범사업 추진에서 사업명에 보니까 특수 및 생산 가공단지 조성 시범인데 이 특수미가 어떤 걸 말씀하시는 겁니까?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특수미는 일반 까만 색깔 가지고 있는 흑미라든가 이런 것도 있을 수 있고 향미가 있을 수도 있고 또 찹쌀이 있을 수도 있고 일반 먹는 거를 제외하고 기능성 그걸 가진 거를 특수미라고 하는데요. 여기에 가공을 하기 위해서 좀 더 일반 밥쌀 말고도 다른 쪽으로 보급을 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추진했었습니다.

최종찬위원

우리 지역에 그럼 특수미의 대표 브랜드가 있습니까?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아직 특별히 특수미 대표 브랜드는 없고요.

최종찬위원

아직 없고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지금 이 사업은 백옥찰이라고 하는 찰벼를 가지고 사업을 추진했고 올 가을이면 지금 한 20ha 정도 추진하고 있는데 제품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종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최종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선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희위원

최선희입니다. 기후 변화 대비 소득작물 재배 실증에서 여기 보니까 온난화 대응 2기작하고 아열대 작물 실증하고 계신데요. 혹시 이것이 성공을 해서 관내 수익 모델로 가는 로드맵이나 아니면 준비가 되어 있는지 궁금해졌네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사실 기후 변화 대비해서, 저희가 지금 여기 위원장님께서도 관심이 많으셔서 저희가 이걸 조례로 만들어서 지금 이런 사업들을 계속 추진하고 있는 중인데요. 그런데 저희 영주 같은 경우에는 겨울이 춥습니다. 그래서 지금 온난화를 대비해서 어떤 작목을 지금 당장 적용하기에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최소한 대구나 대구 밑쪽까지는 어느 정도 겨울이 따뜻하게 유지가 되기 때문에 되는데 아직까지 영주에서는 이게 적용하기 어렵고 이게 다 시설 안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도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시도하는 거는 미래를 위한 준비지 지금의 어떤 실용적인 거를 따지기에는 조금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최선희위원

너무 흥미로운 작업이라 제가 여쭤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손성호위원장

최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규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규호위원

수고하십니다. 전규호 위원입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698페이지 생강 연작 장애 경감 토양 소독 시범인데 영주가 생강 생산량이 어느 정도 됩니까?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생산량은 지금 저희가 한 1,800톤. 그런데 저희가 한 300ha 정도 됩니다, 영주가.

전규호위원

전국에서 많이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그렇죠?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맞습니다. 지금 전국에서 제일 많이 하는 곳이 충남의 서산이 한 600ha가 조금 넘고요. 그다음에 충남 태안이 한 200ha 정도 되고 저희가 300ha 정도 되고 안동이 한 300ha 정도 됩니다. 그래서 충남하고 저희 영주하고 안동이 그래도 생강을 많이 재배하는 곳으로 지금 되고 있습니다.

전규호위원

그래서 이게 지금 토양 소독기를 뿌리 썩은 병 발병하는 데는 이 소독을 하고 하면 덜 생긴다, 이 말씀이죠. 그렇죠, 발병률이?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그렇죠. 지금 이게 생강 같은 경우에는 연작 장애가 굉장히 심합니다. 그래서 재배지에는 잘 안돼 가고 있어서 아까도 위원님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저희가 지금 300ha가 된 게 이 근래에 들어와서 많이 늘었거든요. 많이 늘다 보니까 자꾸 이게 생강을 할 수 있는 땅이 찾기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거를 찾기 위해서 지금 사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전규호위원

사업비를 늘려야 될 것 같은데. 바로 옆에 보면 중간 지점에 기후 변화 대비 소득작물 재배 실적에 보면 중간쯤에 보면 추진사항에 아열대 작물 파파야 도입, 노지 재배 가능성 실증 해 놓으셨는데 작년부터 이 사업을 했습니까?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사업이 아니고 저희가 실증 재배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전규호위원

자체적으로?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전규호위원

충분히 영주에서 재배 가능해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저희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 아이디어는 고추처럼 하우스에서 육묘를 해서 노지에다가 심고 재배가 끝나고 나면 철수시키는 것처럼 그렇게 지금 설계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아직 봄과 가을철 이후의 온도가 아직 영주에서 따라주지를 못하다 보니까,

전규호위원

많이 차이 나니까?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하우스 안에서 하다 보면 이게 너무 생산 단가가 높기 때문에,

전규호위원

영주에는 맞지 않는다, 사실은. 그렇죠?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그러니까 아까 제가 최선희 위원님한테도 말씀드렸다시피 가능성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그래서 조금 더 기후가 변한다고 하면 그때 적용 가능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현실성이 조금 떨어진다는,

전규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전규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이재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창위원

이재창 위원입니다. 아까 최선희 위원이 콩과학관 때문에 질의를 하셨는데 제가 부석 출신입니다. 콩과학관이 제일 처음에 들어설 때 전액 국비로 오다 보니까 부석태라는 상징성도 있고 그래서 지금 있는 자리가 현 있는 그 주차장 자리에다가 접근성 좋게 하려고 해 보니 거기가 전부 절대농지로 돼 있었어요. 그래서 부지 없이 그 밑으로까지 내려왔는데 부석사 1년에 지금 방문객이 제가 5대 때는 체킹이 됐단 말이에요. 유료화 해서 표를 끊기 때문에 100만 명이 왔었어요. 그러다가 50만으로 훅 떨어졌어. 유네스코 지정이 되면서 한 70만 정도 늘어난답니다, 지금 추세가. 그런데 그건 어떻게 아느냐? 거기에 오랫동안 음식점 하는 사람들이 대충 자기들이 장사되는 걸 보면 체크리스트가 된대요. 거의 한 70만 정도 온답니다. 그래서 부석사 왔다가 학생들이 콩과학관으로 거쳐서 나가는데 콩과학관 안에는 지금 콘텐츠가 거의 없어요. 그게 문제라는 얘기지. 그래서 앞으로 콩에 대한 콘텐츠를 개발해서 이게 콩이 어떻게 자라고, 어떻게 나왔고 부석태는 어떻다 하는 거를 쭉 이렇게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콘텐츠를 다양하게 만들 필요가 있겠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그다음에 695쪽에 보면 사과 새로운 대목 품종 보급을 통한 경쟁력 강화라고 나와 있는데, 제가 사과 농사를 꽤 오래 지었어요, 옛날에. 지금 현재 M9은 제일 극왜성화되는 게 M9, M26은 준왜성이란 말이죠. 그것보다 더 커요. 그래서 지금은 M9 계열로 계속 사과를 심어 오다가 이게 G 대목이라고 그래서 다축형이라는 거는 지금 일축형 사과가 있는데 사과를 계속 재배를 해 왔는데 다축형으로 하면 일손도 적고 그다음에 사과도 많이 달리고 한데 단지 문제가 뭐냐 하면 제가 볼 때는 수명이 짧다고 생각이 들어요. 어릴 때 많이 사과를 달게 되면 제가 경험에 의하면 어릴 때 사과를 많이 달면 수명이 짧아요. 그런데 지금 묘목 값이 너무 비쌉니다, 묘목 값이. 지금 이 다축형 재배 면적은 얼마나 되죠?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다축형이 저희가 2축이나 다축 다 합치면 한 100ha 정도 되는 걸로,

이재창위원

많네.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많이,

이재창위원

2축도 있죠?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2축하고 다 합치면,

이재창위원

합치면 그리 된다?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그 정도 한 100ha 정도 되는 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재창위원

추정하고 있어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이재창위원

그럼 지금 묘목도 생산해서 그냥 공짜로 줍니까, 묘목을?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저희가 시범사업을 통해서 하는 거는 이게 같이 사업 안에 포함시켜서 하는 게 있고,

이재창위원

또 묘목 판매도 하고?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판매는 안 합니다. 저희가 시범 사업을 할 때 같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재창위원

그래서 지금 수요가 많이 늘어납니까?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앞으로 다축으로 다 전환을 하는 것이 저희들은 일단은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창위원

그래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이재창위원

저번에도 내가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묘목 값이 대목은 제일 처음에 아그배에서 씨를 태워서 자르고 대목을 이렇게 붙이지 않습니까? 그 대목을 G11으로 한다네?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이재창위원

그런데 바꾼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래서 병충해에도 강하고,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표준 모델을 만들어서 사람들한테 권장을 하는 걸로,

이재창위원

그래서 지금 사과조합이라는 데가 있어요, 사과조합. 사과조합에서는 사과 묘목을 생산을 해요. 해서 보급을 해 주고 있다고요. 그런데 기술센터에서도 묘목을 생산한다고 소문만 나면 이 사과묘목 판매상들이 가격이 떨어진단 말이에요. 지금 2만 원 가면 300평 한 마지기에 얼마 듭니까? 300주? 200주인가 300주 들어가잖아요. 돈이 얼마입니까? 그래서 생산을 해 주셨으면 하는 게 제 바람입니다. 어떻게 생산하실 용의가 있어요?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님, 제가. 안 그래도 그 부분 때문에 저희들 24일 날 위원님이 똑같은 질의한 그 부분인데 사실 저희들이 이렇게 G11 대목을 우리가 확산시키는 부분은 가능한데 저희들이 직접 묘목을 그 대목을 생산을 해서 농가에 보급하는 거는 일종의 사실은 이게 영업 부분이라서 민간 시장을 침해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사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포장의 한계 부분, 인력의 한계 부분 이런 부분들 때문에 사실 그 부분은 어렵다고 하겠습니다.

이재창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이재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702쪽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에 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25년도에 첫 사업이었죠?
희수

정희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손성호위원장

작년에 예산이 보니까, 작년에 예산이 얼마였어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위원장님, 제가. 작년에 한 1억 정도 됩니다.

손성호위원장

작년에 1억, 올해는 지금 8,000만 원 예산을?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손성호위원장

세우셨는데 작년에 해 보니까 어떤 효과가 있었어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작년까지는 위원장님 잘 아시다시피 저희가 사과를 화상병 확산 때문에 많이 적용을 못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저희 영주에서 제일 많은 부산물이 나오는 게 사실 사과 전지목이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그렇게 크게 효과를 볼 수가 없었고요. 올해부터는 저희가 거기다가 사과를 포함시켰습니다. 그래서 작업을 할 때 과수 화상병이 확산되는 걸 방지할 수 있도록 주의를 해서 올해 포함을 시켜서 지금 이제부터는 올해는 사과가 포함이 됩니다.

손성호위원장

그런데 예산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작년에 사실 핸디캡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사업 예산을 아까 사과가 포함이 안 돼 있다 보니까 예산 소요를 많이 못 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예산을 줄였는데 올해부터는 저희가 정상적으로 더 늘려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손성호위원장

작년에 과장님, 이 안내문이 이중으로 나간 거 아시죠? 이렇게 파쇄하는 거하고 영농 부산물 파쇄하는 거 따로따로 이렇게 안내가 이중으로 나갔던 건 알고 계시죠? 그래서 농가에서 과수가 먼저 안내가 나가다 보니 영농 부산물 폐기는 나중에 안내가 나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농가에 안내가 이중으로 나가서 제대로 홍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홍보는 본 위원장이 판단했을 때 한 9월이나 10월 정도에 이장님, 면장님 회의를 통해서, 면의 이통장 회의를 통해서 안내가 잘 되어지면 언제부터 언제까지 과수뿐만 아니라 영농 부산물 폐기 파쇄 지원을 해 준다, 이렇게 안내가 잘 되어지면 좋겠다.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손성호위원장

그래서 작년에는 제가 보니까 영농 부산물 폐기 건으로 인해서 그런지 소각 행위가 줄었고. 일단 영농 부산물 소각 행위로 인한 산불은 없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해요, 맞습니까?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손성호위원장

어쨌든 농가에서는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많은 농민들에게 도움이 됐던 건 사실이에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맞습니다.

손성호위원장

그래서 어쨌든 이 사업은 잘된 사업으로 보고 앞으로도 홍보를 잘해서 소각 행위가 금지되고 산불이 예방될 수 있도록 홍보를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손성호위원장

지금 부석태가 품종은 좋으나 경작이 어렵다는 얘기를 되게 많이 하고 있어요, 작목반에서. 그 이유는 뭔지 아시죠?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꼬투리가 빨리 터지기 때문에,

손성호위원장

탈립 때문이잖아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탈립. 예, 맞습니다.

손성호위원장

그런데 이게 지금 탈립을 방지하기 위해서 육종을 하고 있잖아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손성호위원장

지금 어느 정도, 몇 년간 이 육종을 하고 있어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지금 개발이 돼 있고요. 그 개발된 것들을 생산력 검증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그게 품종으로 등록이 돼서 농가들한테 보급되는 거는 저희가 목표가 2030년을 목표로 지금,

손성호위원장

2030년?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맞습니다.

손성호위원장

그러면 지금 시험포를 우리 기술,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지금 작물시험장하고 대구에 있는 농업기술원하고 양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손성호위원장

그래서 지금 2030년까지 하면 31년도에는 일반 농가에 보급이 되나요?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가능합니다.

손성호위원장

그러면 하여튼 이 시험 결과를 잘 준비하셔서 우리 농가에 실질적으로 부석태가 우수하고 콩이 좋고. 단지 단점은 탈립이 잘 되기 때문에 농가에서 이렇게 재배하기 어렵다는 이유잖아요, 그렇죠?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맞습니다.

손성호위원장

그런 부분들을 잘 육종해서 우리 농가에 빠른 시기에 보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영

최수영기술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손성호위원장

지금 우리 기술지원과에서는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어요. 기후 변화에 따라 여러 가지 어떤 새로운 영농기술, 보급, 작목별 재배 기술 지원, 병충해 방제, 과학 영농 실천, 농업 경쟁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업무를 하는 부서인 만큼 급변하는 영농 환경에 우리 기술지원과가 꼭 필요하고 또 거기에 걸맞은 일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 정돈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2. 영주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4:51 정회

15:02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제303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제4차 경제도시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었던 『영주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영주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 제안설명과 검토보고는 생략하고 조례안에 대한 보충 질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희위원

지금 말씀드릴 게 몇 가지 있는데요. 저 최선희입니다. 지금 비고란에 보면 “제1호에 따른 건축물의 부속 용도에 해당하는 건축물에 대해서는 주된 용도로 적용되는 대지의 공지 기준 범위에서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다. 이 경우 완화 적용을 받으려는 부속 용도에 해당하는 건축물의 연면적이 100㎡ 이상이거나 층수가 2층 이상인 경우에는 영주시 지방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다만 최소 0.5m 이상 띄어야 한다.” 이렇게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지의 공지 기준 범위에서 완화하여.”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완화의 기준이 지금 안 나와 있는 것 같아서 이 부분을 한번 여쭤봅니다.
성윤

강성윤건축과장

건축과장 강성윤입니다. 대지의 공지 기준 범위에서 완화한다는 얘기는 저희들이 주 용도에 대한 기존의 조례가 있습니다. 그 범위 내에서 부속 건축물에 대해서 완화를 하는 내용입니다.

최선희위원

그러면 이게 건축법 시행령 기준인지 영주시 건축 조례 기준으로 말씀하시는 건지 여쭙습니다.
성윤

강성윤건축과장

그게 두 가지 맥락이 있는데요. “주된 용도에 적용되는.” 주된 용도라는 거는 건축법 시행령을 얘기합니다. 우리가 건축법에서 아마 주된 용도의 적용되는 대지의 공지 기준 범위를 건축 조례로 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건축법 시행령에 따라서 주된 용도는 건축법을 따라가고요. 나머지 조례에서 정하는 대지의 공지 기준은 조례를 따라갑니다.

최선희위원

그러면 건축법 시행령 기준으로 생각하면 되는데요, 그렇죠?
성윤

강성윤건축과장

예.

최선희위원

그러면 여기에다가 명확하게 “건축법시행령 별표2 제1호에 따른 대지의 공지 기준 범위에서.”라고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다, 이 말씀이신 거죠?
성윤

강성윤건축과장

예, 맞습니다.

최선희위원

그러면 이 부분을 조례에 명시하도록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성윤

강성윤건축과장

예.

최선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은 다음과 같이 제안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는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최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종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찬위원

저희가 지난번에 이어서 오늘 재심의를 하고 있는데 애초에 저희가 재심의하고자 하는 뜻은 우리 건축과에서도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그렇죠?
성윤

강성윤건축과장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최종찬위원

저희가 조례 자체를 완화하고 하는 거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인데 편의를 위해서 해야 한다는 미명 아래 이게 사적인 이득이 공적인 이득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는 것도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그렇죠?
성윤

강성윤건축과장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최종찬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일련의 어떤 과정상, 물론 일부러 그러시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의회 입장에서, 특히 우리 경제도시위원회 입장에서는 그거를 또 순수하게만 볼 수 없는 게 저희가 조례에 대해서 확정을 시키고 통과를 시키면 그게 결국은 법령화 돼서 시행이 되면 거기서 혹시라도 저희가 염려했던 사적인 이득이 우선시되어 버린 일이 발생이 되면 그 책임 또한 우리가 간과할 수 없는 거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 일련의 과정을 보면 지난번에 제가 민원이 많이 발생이 됐다고 그래서 민원 발생된 근거를 가져오시라고 해서 서류를 이렇게 주셨잖아요, 그렇죠?
성윤

강성윤건축과장

예, 맞습니다.

최종찬위원

그래서 여기 보면 앞에 아파트 단지 이름은 빼겠습니다. 입주자 예정자 협의회에서 온 건데 접수 날짜를 보면 25년 4월 3일 날 접수가 됐어요.
성윤

강성윤건축과장

맞습니다.

최종찬위원

그렇죠? 그리고 이게 계속 진행이 되다가 안 되니까 아마 이분들이 협의자 협의회에서, 입주자 예정자 협의회에서 국민신문고에다가 4월 20일 날 또 올린 거 아시죠, 그렇죠?
성윤

강성윤건축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최종찬위원

그러니까 이게 날짜가 충분히 조례에 대해서 개정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했었는데 그동안 물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중간에 지자체 선거도 있고 새로운 인사 발령도 있고 하지만 그래도 그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25년도에 접수된 걸 가지고 이렇게 질질 끌고 아무 생각 없이 하다가 이제 와서 급하게 해야 한다 하는 거에 대해서는 담당 과장으로서, 물론 과장님이 그 자리에 계시지 않았지만 현직의 과장님으로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윤

강성윤건축과장

원래는 이게 거의 한 10년 전에 벌써 조례 개정이 돼야 될 사항입니다. 그런데 지금 늦어져서 작년에 민원이 발생하고 부속 건축물의 제한 때문에 입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이런 내용이 있어서 그때 당시에 적극행정 차원에서 주민들의 민원 내용을 충분히 받아서 사전에 조례 개정해야 할 건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다소 늦어진 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고요. 또 사전에 저희들이 의회하고 소통하면서 사전 설명이 부족했다는 점에 대해서도 사죄를 드립니다. 앞으로는 저희들이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의회하고 충분히 설명하고 또 원활히 업무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최종찬위원

그래서 앞으로 이 일을 계기로 해서 지방건축심의위원회에서도 심의 과정 속에서도 어찌 됐든 완화를 하든 어떻게 되든 중요한 거는 공익이 우선시돼야 됩니다.
성윤

강성윤건축과장

예, 맞습니다.

최종찬위원

앞으로 집행부에서는 어떤 걸 하시더라도 분명히 공익이 우선되는 완화 조례, 완화 조건, 심의 이걸 기준으로 해 주시기를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윤

강성윤건축과장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최종찬위원

이상입니다.

손성호위원장

최종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잠시 의견 조정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5:11 정회

15:44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 방금 정회하여 영주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의견이 협의된 결과를 최선희 부위원장님께서 대표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희위원

최선희 위원입니다. 의안번호 제17호 『영주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경제도시위원회 위원님들이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협의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부속 용도 건축물의 대지 안의 공지 기준 완화 적용 시 지방건축위원회 심의 대상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조례 시행에 따른 경과 조치를 마련하기 위하여 조례안 별표3 제1호 비고 중 “제1호에 따른 건축물의 부속 용도에 해당하는 건축물에 대해서는 주된 용도에 적용되는 대지의 공지 기준 범위에서 영주시 지방건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다.”를 “제1호에 따른 건축물의 부속 용도에 해당하는 건축물에 대해서는 건축법 시행령 별표2 제1호의 주된 용도에 적용되는 대지의 공지 기준 범위에서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다. 이 경우 완화 적용을 받으려는 부속 용도에 해당하는 건축물의 연면적이 100㎡ 이상이거나 층수가 2층 이상인 경우에는 영주시 지방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로 수정하며 “조례안 부칙, 이 조례는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를 “제1조 시행일, 이 조례는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로 하고 부칙 제2조를 “제2조 일반적 경과 조치, 이 조례 시행 당시 종전의 규정에 따라 건축 허가를 신청하기 위하여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신청한 경우를 포함한다.” 한 경우와 “건축 허가를 받거나 건축 신고를 하고 건축 중인 경우에 건축기준 등의 적용에 있어서는 종전의 규정에 따른다. 다만 종전의 규정이 개정 규정보다 건축주에게 불리한 경우에는 개정 규정을 따른다.”와 같이 신설하는 것으로 위원님들의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 항의 내용대로 수정할 것을 동의합니다.

손성호위원장

최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선희 위원님의 동의에 대하여 재청 있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최선희 위원님의 수정동의안은 재청이 있어 안건으로 성립되었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 순서입니다. 본 안건은 최선희 위원님의 수정동의안 부분은 수정안대로, 그 외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영주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과 같이, 그 외 부분은 원안대로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경제도시위원장으로서 잠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심의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역의 건축환경 개선과 시민의 안전 및 편익 증진을 위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례가 시행되는 과정에서 담당 부서와 영주시 건축위원회에서는 허가 및 각종 심의, 판단을 함에 있어 법령과 조례의 취지를 충실히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공익과 사익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신중하게 업무 처리하여 시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이번 회기에 계획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였습니다. 이번 임시회 우리 위원회에서 회부된 안건 처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이번 업무보고 기간 중 위원님들의 지적 사항이나 제안 사항에 대해 향후 업무 추진에 반영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5:50 산회

출처 경북 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