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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의회 발언

정화석 의원 발언

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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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정화석 위원입니다. 감사자료에 의하면 매년, 3, 4개 정도 장소에 가로수를 식재하는데 수종을 보면 감나무, 잣나무, 배롱나무, 은행나무, 벚나무 등인데, 우리 군의 특성에 맞는 수종을 선택해서 집단적으로 식재하여, 거창하면 생각나는 가로수를 식재할 계획은 없는지 과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본 위원이 가로수 식재한 것을 보면, 나무의 크기와 또 이중식재, 또 나무 사이의 간격, 나무의 수형 불량, 고사목 등이 있는데 식재를 한 후에는, 전혀, 관리를 안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리고 나무 크기를 보면, 모두 고를 수는 없지마는 차이가 너무 커요.

그것도 그렇고 또 고사목도 많이 있습디다. 예. 본 위원이 보면, 사실 이중 식재를, 제가 남하에 있으니까 자주 봅니다마는, 자료에 보니까 나무 한 그루의 가격이, 감나무든 잣나무든 상당히, 한 나무에 많이 치입니다, 한번 보십시오.

마리에 감나무를 한 것을 보면, 한 8만원 정도 치입니다. 맞지요? 이런 나무를 식재를 하면서, 나무가 고사목이 된다 하는 것은, 우리 집행부에서 어딘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알기에는.

그리고 전나무도 남하같은 데 보면 이중, 삼중으로 심어놨어요. 이 많은 돈을 들여가지고 이중, 삼중으로 심을 이유는 있는지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리 간격을 보면, 사실, 어떤 데는 전나무같은 것도 차이가 3m 되는 데도 있고 5m 되는 데도 있고 1m 되는 데도 있고, 더 한 데도 있는데, 나무를 심을 때 관리를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예. 지금까지는 그랬더라도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무식재에 보면 거창 새동네에, 메타세쿼이아 외 2종, 이 나무 이름이 어떤 겁니까, 나무가?

말로 해서는. (웃음) 내가 묻는 것은, 가격이, 하도 비싸기 때문에 묻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 기대 효과를 보면 쾌적한 가로수 경관을 조성하여 거창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이라고 되어 있는데, 본 위원이 알기에는 쾌적한 휴식공간이 없는 줄 알고 있는데, 어디에 있습니까?

장소가 어디에 있습니까? (웃음) 그런데, 나중에 무궁화 식재에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본 위원이 알기에는 (웃음) 휴식공간이 없는데, 거창군 방문객에게 쾌적한 휴식공간, 그렇게 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

이상입니다. 예, 정화석 위원입니다. 산림형질변경허가로 훼손이, 늘어난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보면 2001년도에 건수로 74건입니다. 그런데 2002년도에 상반기의 건수가 73건입니다. 그래서 제가 묻는 겁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산림형질변경 허가가 갑작스럽게 늘어서, 이번 집중호우로 인하여 산사태가 많이 나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대해서는 과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2년도 상반기에 허가를 많이 한 것은, 6월에 지방선거로 인하여 선심성 허가를 받았다 하는 것이 주민들의 여론입니다.

과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불법형질변경 양성화 추진에 대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불법 산림형질변경 양성화 추진을 어떻게 했습니까? 본 위원의 주위에는 지금도 모르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민들에게 홍보는 어떻게 했습니까?

그러면 측량사가 1헥타르 정도 하면 얼마 정도 듭니까? 지금이라도 불법전용을 하고 읍 면장의 확인을 받아오면 해 줄 수 있습니까? 본 위원의 주위에 보면, 그렇게 한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본 위원이 앞전에 질의한 것을, 주위에 보면 그렇게 한 사람이 있어요. 예, 정화석 위원입니다. 고속도로 진입로에 가로수 식재는 어떻게 되는지, 여론은 수렴되었는지, 여부가 되었다면 무슨 수종으로 결정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작년에도 이 질의사항이 안있었습니까? 아까 과장께서 하는 얘기가 가로수 식재는 우리 군의 얼굴이라고 하였는데, 고속도로 진입로의 식재를 보고 (웃음) 거창의 얼굴이라 하겠습니까? 예, 그것까지는 그러면 좋습니다.

그런데 나무가 보면, 자주 지나며 봤습니까? 또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그것이 98년도에 심었습니까? 예.

그 정도 심고 나무가 그렇게 크면, 농사 짓는데 불편함이 많은 줄 알고 있습니다. 농사짓는 데도 그늘이 질 것이고 한데, 그 계획을, 작년에도 이야기했는데, 또 올해 2002년도에, 또 내년에 하겠다, 그런 부분은 집행부에서 많이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거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