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창군의회 발언

이수정 의원 발언

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05-12-02

이수정 의원 프로필 보기 →

예, 과장께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건계정 개발계획 관계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용역을 주는데 어떻게 한다 하는, 대충, 여기에서 어떻게 용역을 해 달라고 보고를 했을 것 아닙니까?

어떤 식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과 소관은 아닙니다마는, 올라가는 입구에 밤이나 새벽 4시에 다니는 사람들이 전등을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군에서 가로등을 3개 세워 놓았는데, 이번에 도로를 내면서 도저로 가지고 확 다 밀어 놨더라고요. 그래서, 아까도 내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의자도 파 묻어 놓고, 전주도 묻혀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앞으로 그것을 살리는 방향으로 해 주시고, 여기에 120기동대, 민원실에서 기획하는 것은, 가로등 관계는 뾰족 산밑에 안 있습니까? 거기까지는 세울 계획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밑에 보면, 돌이 있어 가지고 올라가기가 굉장히 불편한 데가 있어요.

거기는 쇠다리를 하나 놓아야 될 것같습디다. 예, 그것만 세워 주면 밤으로 등산하는 사람이나, 또, 새벽으로 등산하는 사람이 불편이 없을 것이고, 올라가는 도로는, 등산하는 사람들이 보수를 해 달라 소리를 안 합디다. 왜?

자연 그대로 다닐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지, 지금 거기 가 보면 올라가는 데 계단에, 나무로 가지고 다닥다닥 해서 올라가라고 해놓았는데, 나무하고 사람 발 딛는 것하고 차이가 나기 때문에, 발을 잘못 디뎌서 헛디디면 다리를 다칠 수 있는 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차라리, 자연 그대로 놓아두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를 하니까, 그런 것은 그대로 놓아두고, 본 위원이 건의 드린 그대로 시행을 해 주실 것을, 건의 드립니다. 거기도 지금, 다닥다닥 해 놓은 데에다, 가운데에 흙을 채워 줘야 돼요. 흙을 채워줘야 우리가 바로 딛고 올라서는데, 계단은 높게 해 놓고, 땅은 깊어 놓으니까 딛고 다닐 수가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한번 올라가 보시면 알 겁니다. 예, 그렇게 해 주시고, 그것은 그대로 놓아 두고, 아까 지적한 대로 그것만 해 주시면, 앞으로, 등산객이 엄청나게 많이 다니는 것으로, 아침에 다니는 사람도 근 한, 오륙십 명 되고, 아침 9시에 밥을 먹고, 공무원 부인이라든지, 가정주부들이 정말 엄청나게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 산이, 우리 거창군민들 건강에 아주, 좋은 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산림과에서 관심을 가지고 잘, 건립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예, 이수정 위원입니다.

구조개량은 주로 어떤 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앞으로 임도시설은 더 하지를 않겠지요? 앞으로 더 할 용의가 있습니까?

임도로 인해서 피해가 많은데도 늘려 달라고 합니까, 주민들이? 그런데, 임도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많이, 사용을 합니까? 본 위원이 위원장을 모시고 전문위원하고, 송변의 임도를 한번, 둘러 봤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올라가는 입구가 포장이 안 되어 가지고 차가 바로 올라갈 수가 없는 그런 사항이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쯤 올라가 보니까 잘되어 있는데, 사실상 임도를 송변 같은 데 해 놓아도, 많은 돈 들여 가지고 해 놨기만 해 놓았지, 거기에 사용을 안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군비를 그렇게 들여 가지고 거기다가 할, 꼭 필요성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는 사람이 다니고 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그렇게, 넓게 잘 닦아 놨던데, 사실상 송변 임도는 잘, 보수도 하고 잘해 놨더라고요.

그런데, 다니는 사람이라든지, 아까 과장 말씀대로 산림을 솎아 가지고 내려온다든지, 그런 것을 할 데도 아닌 것 같던데, 그렇게 넓게 해 놨는데, 필요성이 꼭 있습니까? 예, 그러니까 조금 전에 내가 말씀드렸지마는, 이왕 해 놓은 임도이기 때문에, 또 혹시 한번씩 쓸 수 있도록, 입구에 포장을 해 주시고, 또 마지막에 끝에 가서 올라오는 데, 거기가 포장이 안 되었더라고요. 두 군데만, 완벽하게 해 주면, 이미 해 놓은 임도이기 때문에, 활용을 하려고 하면 잘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두 군데를 포장을 해 줄 수 있는지, 그것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께서 답변을 간단하게, 그렇게 예를 들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일이 답변을 그렇게, 길게 해 가지고 되겠습니까?

출처 경남 거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