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의회 발언
이수정 의원 발언
네,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2004년도에는 농업용 관정이 한 개도 없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중형, 대형 해 가지고 한 개도 2004년도에는 없는데 왜 그렇습니까?
그것이 문제가 있는 것이, 작년 10월달에 예산을 다 세웠다 아닙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이 예산을 세울 때, 이것은 이렇게 해서 내년에 한발이 되면 오고, 그렇지 않으면 안 올는지도 모른다, 이런 정도로 우리한테 이야기를 해 줘야 되는데, 우리는 집행부 말만 믿고 지역에 가서, 내가 하나 예를 들게요, 오계 지구에 관정 하나 4,000만원 해 가지고 올라 왔다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이 되는 줄 알고, 해당 지구의 농업인은 자꾸 자기 돈 들여 가지고 우선 파려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저기 돈이 나중에 오면 그것 받아서 이리로 주려는데, 물은 없으니까 자꾸 파려고 하는데, 우리는 또 내용을 모른다 아닙니까? 사전에, 이것은 예산만 내려오도록 되어 있는 거니까 우선 좀 기다려라 하든가, 이런 이야기를 해 줘야 되는데, 우리는 예산서 보고 4,000만원 내려올 것으로 계산하고 그런 것이 온다 해 놓으니까, 저 사람들은 바로 파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가 서로 사인이 안 맞는다, 그런 이야기예요.
그런 것을 바로 해 줘야 되지, 그러니, 그 사람들 이야기는, ‘아니, 4선 의원이 남상에 온다 해 놓고 안 오는 이유가 뭐냐’ 하면서 자꾸 그러니까 할말이 없는 겁니다. 어제 아레도 가서는 물을 줘야 되는데, 관정 그것 파면 안 되느냐고 자꾸 하는데, 지금 도비고 국비이고 하나도 오지 않았잖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은 앞으로 시정이 되어야 되고, 빨리 또 오도록 해 줘야 되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지금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도에다가 건의서를 올려 가지고 빨리 올 수 있도록 시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집행부하고 위원 들간에 이런 것은 이런 것이다 하는 것을 상세하게 이야기만 해 주셨으면 우리가 가서 답변하기 좋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이렇게 되었는데, 다음에 언제 오면 바로 할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는데, 우리는 바로 나올 줄 알고 시행하는 것으로 해놓으니까, 저 사람들은 지금 그것 안 오니까 자꾸 나만 중간에서, 어제도 전화가 왔어요. 온다 하는데, 내가 물을 줘야 되는데 파면 안 되느냐고 자꾸 그러니까, 참 답변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은 앞으로 집행부하고 서로 체제를 잘 맞춰 나가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월평들에 대해서 모두 우리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몇 번 감사도 하고, 제가 개인적으로 몇 번 나가고, 또, 정화석 위원은 정화석 위원대로 또 많이 나갔습니다. 그 때는 건설과 직원들을 모시고 간 것이 아니고, 농업기반공사 심 과장을 모시고, 내가 저번에도 나갔다 왔습니다. 상당히 민원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해소를 했고, 또, 아까 말씀대로, 사실상 그것이 대단지로 되어 있는 것을 소단지로 바꾸는데 애로가 상당히 많은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일을 했는데 상당히 민원이 많았습니다. 사실상, 29억이라 하는 돈을 갖다 퍼부었는데도 민원인들이 어떻게 말이 많던지, 저는 그것 하고 나서, 오히려 군의원 돈 갖다 주고 욕 얻어먹은 것은 나요, 지금 그런 형편인데, 어제도 둘러 보니까, 아직 미비한 데가 상당히 많아요.
예를 들어서, 물 수통 들어가는 것도 낮춰 가지고 해야 되는데 위에다 덜렁 해 놓으면 밑에 물을 막아 가지고 그 물 막아 넣도록, 설계를 해 놓은 부분이, 전문위원은 그것 다 조사해 왔지요? 예, 다 적어 왔지요? 이런 것은, 빨리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제가 상당히 많습니다, 아직도. 그리고, 측량을 해 가지고 땅을 찾을 사람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것도 측량을 해 가지고 본인 땅을 다 찾아 줄 수 있도록, 그것도 말씀을 드리니까, 조속히 조치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께 한 가지 묻겠습니다. 작년 매미 태풍 때, 면에서는 해올렸는데 집행부에서 안 받았다고 해서 누락이 되어서 하천공사를 못 한 데가 있습니다. 그것이 어디냐 하면, 남상 대산천의 신기 ‘새들’ 하는 하천인데, 그것이 누락되어서, 동영 밑에, 예, 거기 농민들이 지금 난리입니다, 그래서, 빠진 이유가 어째서 빠졌는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째서 빠졌습니까?
면에서는 다 해올렸다 하고, 군에서는 다 안 올라 왔다 하고 서로 싸우는 거예요, 지금. 그래 가지고, 일을 못했다 아닙니까? 어떻게 조치할 것입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딴 데 다하고 남아야 얼마 남는다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러면, 그것 가지고 된다, 안 된다고 이야기할 수가 없는 것이고, 이런 것은 챙겨서 추경 때 올려서 했으면 좋았을 건데, 그런 것까지 안 챙겨서 민원이 해소 안 되고 있는데, 이 문제를 과장께서 빨리, 집행부에도 다시 예산을 올리든지 해 가지고 빨리 시행하는 쪽으로 해 주시기를, 이것은 정말로 건의입니다, 굉장히 민원이 많습니다, 예.
문제가, (웃음) 과장! 여기에 내용은 잘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정화석 위원하고 본 위원이 이것을 집행부에 대고 예산을 달라고 하니까, 작년에 사업비가 7,300만원 올라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농업기반공사하고 관계가 있기 때문에 명시이월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라 하는 돈을, 급해서, 남하분인데, 그분이 하도 정 의원하고 나한테 찾아오고 해서 7,300만원을 해 가지고 했는데, 아니, 우리가 해 달라 하는 부분은 안 하고, 딴 데에 농로포장을 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나머지 남은 부분을 해 주실 것인가, 어쩔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우리가 하라 하는 대로 했으면이럴 것도 없어요. 그런데, 힘들여서 예산 갖다 주니까, 딴 데 해버리고 우리 민원 해소는 안 되는, 이런 차원입니다. 예, 그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여기 와 보십시오, 여기 우리가 도면 갖다 놓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