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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의회 발언

이수정 의원 발언

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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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조금 전에 위원장이나, 정 위원께서 말씀한 대로 느티나무 이 관계는 빼고, 그 대신, 국도3호선하고 건계정 벚나무 이것은… 그런데, 자기들 이야기가 어쨌든 그 나무를 우선 베지는 않으면서 중간에, 벚나무를 심어 가지고 그것이 완전히 커지면, 저쪽을 베기로 했으니까, 그 말을 좀 써넣어야 되지 싶은데요. 삭제를 하고, 또, 시정할 것은 바로 시정하도록, 그렇게 하면 될 것 같아요. 넣으려고 하면 그러면 문제된 지구는 다 넣어야 될 것 아니요?

아니, 그것도 그렇게 해야 되겠지마는, 집행부에서 어느 곳이라든지, 딱 지적을 해 줘야 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본 위원이 하는 이야기도 그것입니다, 지금은 돈은 다 날아가고 없고, 복구는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을 어느 곳에는 지적을 해 줘야 그 사람들이 예산을 집행할 것 아니냐, 나는 그런 뜻이지, 내가 하는 이야기는….

어제 비가 조금 내렸는데도 월평 동민들이 다 들판에 나왔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 논에 문제점이 있는 것을 다 들고 나와 가지고, 어제 내가 농업기반공사 심 과장을 내가 보냈는데, 어제 남상 농협장을 만났는데 문제점이 상당히 많은 걸로 지적을 하고 많은 사진을 찍어놓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진을 우리한테로 넘겨 달라고 내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재검토를 해서 실시하는 방향으로 좀 하고, 그래서, 준공검사를 하도록 해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문구를 강하게 넣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요, 그래서, 우리가 빠져 나가야 되지,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우리가 욕 얻어먹을 필요는 없는 겁니다. (웃음) 내부적으로 한다 하면, 이 사람들이 또 말을 잘 안 듣는 거예요. (웃음) 양해 안 할 것은 없지마는, 다른 데 버스 다니는 것하고 남상 송변하고 지하마을 다니는 것은 우리 지역이라서 하는 것은 아니지마는, 거리가, 소재지까지 나오려고 하면 2㎞ 정도 걸어 나와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위원장도 잘 알고 계시겠지마는, 지하동에서 정무리까지 나오려고 하면, 한 1㎞ 이상 나와야 되기 때문에, 이런 데는 실제, 다른 데하고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하도, 주민들이 그래서 내가 이것을, 서흥여객에 가서 사장님하고 상의해 가지고, 장날만 한 번 들어갔다 나갔다 하고는 있는데, 주민들 이야기는 어쨌든 매일 좀 다니도록 해 달라, 매일 다니게 해 달라 하면 결과적으로, 벽지노선 예산 그것을 투입해 줘야 되는데, 위원장 말씀대로 형평성이 안 맞다, 이런 문제가 생기기는 생기는데, 다른 데하고는 특별히 좀 다르니까… 물론, 옳은 말씀인데, 우리가 아무리 해도 거창군 의원이지마는, 전부 다 자기 지역을 위해서 다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인데, 이런 것이라도 하나 안 해 놓으면 나중에 내가 남상이나 송변, 나중에 차가 들어가든 안 들어가든 그것은, 그 사람들이 할 일이지마는, 나는 할 것은 다했다 하는 뜻으로, 그래서, 이것은 넣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출처 경남 거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