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창군의회 발언

신전규 의원 발언

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05-12-02

신전규 의원 프로필 보기 →

과장! 63쪽에 보면 등산로 체육시설 보강 조치라는 부분이 나와 있거든요? 건계정 등산로 체육시설물 중,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답변에는 체육시설물에 대한 것은 하나도 답변이 안 나와 있는데 어떻게 된 겁니까? 그래요, 이 부분은 체육시설이기 때문에, 그것은 체육시설이 아니고 휴식공간이거든요, 의자 하는 것은? 체육시설, 본 위원이 왜 묻냐 하면, 이 부분은 우리 부서 담당이 아니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문화관광과 부분입니다, 이게. 그렇잖아요? 그러면 그렇다고 이야기를 해 주어야 되는데 그것이 전혀 이야기도 없고 이것은 말이 안 되거든요?

분명히 요구를 할 때 체육시설물 일부를, 사용이 저조하고 파손된 것이 있으니까 정비를 하라, 이랬는데 이 부분은 우리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해 주어야 되는데 그것 없이 그냥, 감사 지적에서 명확하게 해 주어야 됩니다, 이것이. 그래야 다음에 이런 부분이 총무위원회 소속인 문화관광과로 다시 넘어가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 주야 되지, 이것을 조치를 서로, 그러니까, 과 서로 부서 간의 협조가 되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위원님이 지적하신 이 부분은, 문화관광과에다가 이야기해서, 저희들이 협조를 했습니다, 이것이 맞는 거예요, 그런데 안 되어 있더라고.

그러면 관리하는 건계정 등산로 주변에 있는 체육시설은 전부 다, 산림과에서 했습니까? 그러니까 건계정 공원 안의 기준이, 등산로 3교 새로 생긴, 큰 다리 밑의, 위로. 그러면 거기 보면, 체육시설들이 종류는 몇 종류가 되는가는 모르겠지마는, 체육시설이 본 위원이 알기로는 열 몇 개가 거기에 되어 있거든요,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전부 다 체육시설 자체를 그러면 산림과에서 했네, 그죠? 그러니, 이것이 이중적으로 우리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업무협조를 하라 하는 이유가 바로 그래서 나오는데 아까 공원 쪽으로만 이야기를 했잖아, 그죠?

그러면 체육공원도 있고 또, 산책로도 있습니다. 거기는 산림과가 아니고 문화관광과 소관이잖아요? 그러니까 똑같은 체육시설인데, 부서가 다르니까 이것을 일원화시켜 가지고 한쪽에서 하는 것이 맞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하는데, 그리고 여기다가 체육시설을 했으면 체육시설에 대한 것 아무런, 이전했다는 내용이 없잖아요?

이런 부분에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답변을 하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신전규 위원입니다.

푸른거창 가꾸기 때문에 산림과에서도 더 업무가 들어나고 아마, 상당히 식재를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꽃길조성이나 동산 같은 것 조성을 하다 보면 중간중간에 공지에, 한지에 많이 나무도 식재하고 하는데, 상당히 좋은데 앞으로도 계속 있으면 그렇게 할 계획입니까? 그런 예산이 나중에 수반이 되어야 될 문제이기 때문에, 계속 그 문제를 하는 걸로 계획을 하고 있지요?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강남로에 터미널에서부터 시작해서 3교까지, 그 사이에 되어 있는 개나리, 지금 밑에 있죠? 그런데 개나리 식재, 앞으로 그 부분은 어떻게 할 겁니까? 개나리가 있는 데도 있고 없는 데도 있고, 또 보기가 안 좋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중간중간에 그렇게 조팝나무 꽃이 있고 또 개나리꽃이 있고 또 연산홍이 있고, 이렇게 하는 것이 낫습니까, 아니면 개나리 군락단지로 해 가지고 개나리만 죽 심는 것이 낫습니까, 어떤 방법이 낫습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을 왜 본 위원이 묻냐 하면 개나리 관계는 말이죠, 캐낸 이유가 있습니다. 개나리는 송정리 앞에 왜 캐냈냐 하면 거기에 쓰레기장이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캐낸 겁니다, 이것이, 개나리가 미워서 캐낸 것이 아니고, 그 꽃이 나빠서 캐낸 것이 아니고, 거기는 관광버스나 이런 것이 많이 다니는 곳이고 저녁으로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있는 곳이라서 전부 다 먹고 그 뒤에 버리기 때문에 쓰레기장이 되어 가지고 일부 한 번, 캐내 봐라 해 가지고 완전히 캐내 버렸습니다, 그래서 깨끗해서 좋기는 좋은데 그래서 앞으로 그 부분을, 상당히, 관문인데 좀 조직적으로, 보기 좋게, 조경을 했으면 하는 뜻에서 제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렇게 조치를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왕벚꽃나무를 건계정 주변에 한 300본을 2004년도에 식재를 했다고 그러네요? 거기 지금 축 늘어지는 버드나무 그것 무슨 버드나무입니까?

수양…? 그러니 그것이 건계정 쪽으로 가면 일반 왕벚꽃나무하고 능수벚꽃입니까, 이것하고는 비교가 되는데 실질적으로 조경으로서는 능수벚꽃이 좋은 것은 아니더라고요. 좋은 게 아니더라고.

그래서 우리가, 경관상으로 하는 것 같으면 능수벚꽃보다는 왕벚꽃으로 하는 게 안 좋겠느냐,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해 보는 겁니다. 그것이, 바꾸어야 되는 것 아니냐?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그런데 조경을 하는 뜻은, 눈으로 느끼고 즐겁게 하기 위해서 조경을 하는 것 아닙니까, 그죠? 자연경관 때문에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좋다고 판단이 났으면 좋은 걸로 택하는 것이 맞는 겁니다.

그래서, 하니 안 하니 이런 것보다는 만약에 그런 것이, 본 위원이 볼 때, 그것이 조경이 안 맞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질의를 하는데 그것이 아니라면, 그 꽃의 특징이나 이런 것을 나한테 설명을 해 가지고 그렇게 하겠다든가 이런 것을, 그것이 또 보고, 보기 싫으면 바꾸겠다든가 이렇게, 대답을 해 주십시오. 그래야 그것이 문제 해결이 되는 거지, 지금 그것을 지나 보고 앞으로 하겠다, 이것은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답변 중에? 되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합니다마는, 본 위원이 볼 때에는 그런 부분이 경관상 안 좋으니까 앞으로 교체할 용의가 없느냐를 묻는 거고, 그에 대한 확실한 답변이 나와지면 그걸로 끝나는 겁니다. 그것은 과장 복안대로 그렇게 하시면 되는 건데, 우리가 보기가 안 되었으니까 그것이 어떤 거냐, 이래 가지고 우리 산림과에 내가 물어 보는 거니까 그 부분을 우리가 일단, 이것은 녹취록에 남습니다. 남으면 다음에 어떤 산림과장이 오더라도 그런 것이 계속 연계가 되어서 시행이 되도록 조치를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이팝나무 하는 것 있죠?

지금, 서흥여객 앞에서 산업과학고등학교하고, 그 다음에 예술회관까지 이팝나무를 심었지요? 없는 데, 삭막한 데 심어주는 것은 좋은데 그 거리가 굉장히 좁거든요? 좁은데 그런 대형나무를 심어야 되는 건지, 아니면 거기에 맞는 나무 수종을 고르는 것이 낫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현재는 모릅니다마는, 앞으로 좀 크면, 바로 코앞에, 정자나무 바로 밑에 식당들이 있고, 다, 사람 생활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무가 그렇게 크면 좁은 데 있으면 오히려, 조경이 되는 것이 아니고, 생활에 불편을 가져오는 문제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태풍이 분다든가 하면 그걸로 인해서 주위에 피해를 받을 수 있는 영향이 많기 때문에, 수종을 고를 때, 속으로는 느티나무 안 한 것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느티나무를 했으면 큰일 날 것 아니냐, 이런 생각도 했는데, 주변에 맞는 수종을 고르도록, 꼭 무슨 느티나무다, 또 아니면, 무슨 이팝나무다, 이렇게 지적을 하지 말고 거기에 맞는 나무를 맞춰서 식재를 하도록 연구를 한번 해 보십시오. 그리고 월천로에 가면 이번에 자전거 도로 새로 만들었죠?

그 옆에 보면 옛날의 벚꽃나무도 식재되어 있고, 다른 나무들이 심어져 있는 사항인데 그쪽에, 있는 벚꽃이 없어졌는데 그것 확인 한번 해 봤습니까? 되었습니다. 그러면 되었고요, 지금 식재되어 있는 그 나무, 그 사이, 그러니까 콘크리트와 콘크리트 사이에 앞으로 그 나무가 튼실하게 자랄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래, 그 부분을 지금 상식적으로, 우리가 이론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는데 실질적으로 공사를 하는 쪽을 보면 거기에 지층을 다지기 한다든가 할 때에는 순수하게 흙만 갖다 넣은 것이 아니고 보면, 큰 돌 같은 것 이런 것이 많이 들어 간 걸로, 다니면서 알고 있는데요, 거기에 지금 위의 부분이 너무 좁아서 나무가 앞으로 굉장히 살기가 힘이 들지 않겠느냐, 우리 민들이 볼 때, 전문가는 아닙니다, 아니고, 우리 군민들이 볼 때 그것을 굉장히 우려를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확실한 대답을 해 주면 주민들한테 우리가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 산림과장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지금 심겨져 있는 그 나무도, 고사목이 나올 것 같아요? 관리를 하든지 해서 그것을, 안 죽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농로, 한들, 대평리 삼거리에서 국농소까지 2㎞ 구간이지요? 그 농로 포장공사를 양쪽으로 다 했지요? 거기에 사과나무 계획이 되어 있지요?

그것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산림과에서 생각하는 그 문제가, 여러 가지로 의견을 종합을 해 봤습니까, 그 구상에 대해서? 어쨌든 그런 문제가 계획대로 된다면 거창에 상징적으로 여러 가지 좋습니다마는, 그걸로 인해서 생기는, 가을에 떨어지는 낙엽 때문에 지저분한 부분, 또, 그 나무로 인해서 이쪽 대평리 쪽으로 그늘이 져 가지고 농사에 영향을 미치는 그런 것을 판단을 해서 식재를 잘 하도록 조치를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길을 냈는데 양쪽 설계를 어디에서 했습니까, 설계는 토목공사들이 했습니까, 안 그러면 산림과에서 설계를 한 겁니까?

그런데 하나 물어보고, 그것이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데, 본 위원이, 지난번에 업무보고를 할 때, 분명히 우측으로 내려가는, 대평리에서 정장리 쪽으로 우측으로 내려가는 수로가 있습니다. 그 수로를 도로 쪽으로 붙이지 말고 도로 바깥쪽으로 붙여 가지고, 분명히 논 쪽으로 붙여서 수로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한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분명히.

했는데, 삼거리 지나서 지금 검문소 앞에까지는 논 쪽으로 붙어서 수로가 내려가고 있습니다. 검문소부터는 다시 들어와 가지고 안쪽 도로변으로 붙어 가지고 국농소 쪽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것 어떻게 된 것인데 그렇게 되었습니까?

만약에요, 지금 위쪽에는 물이 많이 내려와서 논이, 태풍이나 와서 물이 잠겼을 때에는, 수로로 물이 빠질 수가 있습니다, 수로로, 물이 잠겨도 시간이 흐르면 물이 빠질 수가 있는데, 검문소 밑으로는 물이 잠겨 버리면 빠질 데가 없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하시렵니까? 그것 고려 안 하셨어요?

아무리 현재 있는 걸 이용한다고 그래도, 거기에 물이 잠긴 몽리민들은 그러면 어떡하겠습니까? 공사를 하면서, 그런 것을 계산 안 하고 설계했다는 게 전문 업체가 어떤 전문 업체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래요, 그런데, 그것은 우리가 역지사지로 한번 생각해 봅시다?

내가 그 논의 논 주인이라고 한번 생각해 봅시다. 내가 논 주인일 때에는 또 다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 공사한 지 얼마 안 되어서 그렇다 하지는, 공사한 지 얼마 안 되었다고 해서 농민이 피해를 봐야 됩니까?

공사 얼마 안 된 것은 그 당시에는 논의 물이 그리 빠졌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 공사한 지 얼마 안 되었다고 살려야 되고 그것을 낭비라고 그러는데, 낭비야 낭비지마는 그것을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 민들이 편하기 위해서 수로를 하는 것이고 농사를 지어먹기 위해서 수로를 하는 건데, 그것을 위해서 공사를 하면서 그것을, 얼마 안 되었다고 낭비라 생각하고 저쪽에 있는 사람들이 피해를 받으면 그것이 원 뜻하고는 불부합되잖아요?

한번 상식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검문소 밑의 쪽에 있는 몽리자들이 물이 차면 나갈 데가 없습니다. 그것은 이 공사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떡할 겁니까? 항의 들어오면 어떡할 거예요? 아니요, 자꾸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지 말고, 현재 있는, 현재 얼마 안 되었다는 그 수로는 도로가 생기가 전에는 그 농로에서 그 들에 나오는 물을 전부 수용해서 받아냈습니다.

그렇죠? 지금 가능한 것이 아니라 지금은 가능 못 합니다. 왜 못 하느냐 하면, 5m라는 도로라는 섰기 때문에 수로가 없습니다, 거기는!

한번 가 보세요. 아니! 지금 과거에 있는 수로가, 검문소 있지요, 검문소에서부터는 과거에 있는 수로를 그대로 지금 사용하고 있지요?

아니, 그것이 아니고, 그러니까 이해를 못 하는데, 제가 설명을 해 줄게요. 그 부분은 현장에 한 번 나가 보십시오. 나가 보시고, 본 위원이 그 문제 때문에 상당히 신경을 써 가지고 여러 번, 양쪽으로 내느냐 이야기한 건데, 내가 뜻이 있어서 이야기한 건데, 지금 과장님 이해를 했습니까, 무엇 때문에 그런지?

그것은 그렇게 안 하면 안 됩니다, 해야 됩니다. 그것은 틀림없이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아니, 그것, 그런 식으로 감사장에서 대답을 하면 안 되고, 설계를 할 때에는 담당부서가 어디냐 하면, 지금 전문용역에 주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전문용역들이 그런 자료를 건설과하고 상의해서 주었을 것 아닙니까?

그 자료에 의해서 전문용역들이 했을 거고, 그리고 또 자기네들이 평가를 해 가지고 그렇게 할 것 아닙니까? 거기에 분명히 논에 물이 배수가 어떻게 된다는, 배수 장치를 안 해 놓고 바로 막는다는 것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거예요. 그 현장을 확인 한번 해 보세요, 담당, 누가 계장인가 몰라도 담당 계장 나가서 한번 확인해 보시고 그런 문제가 있으면 그것은 건설과와 상의를 하든, 아니면 누와 상의를 하든 해결이 되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 문제 때문에 그쪽에서 아직까지는 몽리자들이 말을 안 합니다마는, 나중에 금년같이 물이 채이고 또 내년에 태풍이 와 버리면 문제가 또 생길 수가 있습니다. 많은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부탁을 하나 해야 되는데, 정연명 위원님 하시는 말씀이 상당히 맞습니다. 돈이 없어서, 과장 이야기대로 돈이 없어서 지금 그것을 못 하는 거죠?

그러면 예산편성을 해야죠. 예산편성을 해서 그 작업이 되도록, 그래야 제2차 사고가 안 나니까 그렇게 조치를 취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아까 점심 먹기 전에 내가 잠깐 마치고 내려가려고 그랬더니마는, 점심 먹는 시간이 되어 가지고.

신전규 위원입니다. 읍민생활공원 조성사업이 지금 현재 진척사항은 그동안에 보고를 받아서 잘 알고 있는데요, 계획대로 할 것 같으면 11월달에 이미 공사가 시작되어야 될 문제인데, 지금 업자 선정이 되었습니까? 읍민생활공원은, 도 차원에서 푸른경남가꾸기, 그런 차원에서 많은 돈이 필요합니다마는, 실질적으로 현재 하고 있는 이 부분이 생활체육공원하고 군민생활공원하고 또 읍민생활공원하고 그 다음에 스포츠파크하고 연계되어서 혼재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지난 이야기입니다마는, 그 위치 자체가 모든 것이 너무 한쪽으로 몰려 있는데 한쪽으로 몰려 있어 가지고 푸른경남 가꾸기가 되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선정 자체가, 읍민생활공원을 예를 들어서, 상림리 미륵불 있는 데, 그쪽으로 간다든가 이런 어떤, 분산하는 문제가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막 시작해도, 과장 생각은 어떻습니까? 거기는 대단위 스포츠파크도 들어가지요, 또 군민생활체육공원도 들어왔지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물어봅니다.

왜 본 위원이 이렇게 이야기하느냐 하면, 앞으로 초동 단계에서, 생활공원 조성하는 과정에서, 모든 것이 균형적인 발전이 있게끔 그렇게 해서 선택이 되었으면 하는 뜻에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지금 결정 난 상황에서, 지금 이래라 저래라 바꿀 수 없잖아, 그죠? 그런데 앞으로 어떤 그런 문제가, 앞으로 나올 것 아니냐, 이렇게 해서, 제가 이야기를 해 봅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사업이 추진이 되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잘못되었니, 잘 되었니, 이 부분은 이야기를 못 하겠고 언제쯤 이것이 착공이 될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전규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1, 2, 3이 계속 제가 담당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일괄적으로 계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계속 일괄적으로 하면서 나중에 김정회 위원님 것 따로, 하도록 해 주십시오. 상수원 보호구역 관리인데 거창읍의 상수원 보호구역이 어디어디입니까?

상수도 보호구역이라는 것이, 거기에 있는 주민들이 굉장히, 양평주민들이 굉장히 양반입니다. 데모를 해도 여러 번 해야 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심지어 개도 한 마리 못 키우는 그런 어려움도 있고, 또 나가서, 집 하나 수리도 못 할 수 있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그렇게 묶어 놓고 지금까지 너무, 지원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계획은, 지금 여기에 계획 나와 있는 것을 보면, 그동안에 한 것을 이렇게, 상수도, 이제 상수도 설치해 주었네요? 지난 2대 때 제가 들어와서도 계속 이 부분을 강조했던 부분인데, 늦게나마 이렇게 한 데 대해서는 다행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빠른 시일 내에 이분들에 대해서 상수원 보호구역으로서 묶여서 어려움을 당하는 부분에 대해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찾아다니면서 골라서, 그것을 행정에 건의를 해서, 그 사람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해 줄 용의는 없습니까?

그렇게 행정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동산마을에서 내려오는 폐수 관계는 어떻게 처리를 하고 있습니까? 중간에 내려오는 차집관, 그것이 이제 없어졌지요?

그것은 지금 그대로 있습니까? 동산에서 내려오는, 동산마을에서 내려오는 오물, 차집관이 거기 있었죠? 알겠습니다.

동산 쪽에서 내려오는 냄새, 상수원 보호구역 관계 때문에 그러는데, 동산지역에서 나는 계분, 닭, 계분에서 나오는 냄새, 그것은 민원이 들어오고 안 있습니까? 예, 상수원 보호구역에 있는 사람들한테 앞으로, 우리 소장님, 같이 다니면서, 스스로 찾아서 행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요, 빨리빨리, 그 사람들의 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를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간이상수도가 우리 지역에, 우리 거창군내 관할하는 것이 324군데네요? 그래도 어떨 수 없지요, 예산이 드는 것만큼 또 하기는 해야 되니까, 그런데 간이상수도는, 지금 차라리 간이상수도를 안 하고 상수시설이 되면 다행인데 안 되니까 문제가 있는데, 물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 지역에 어떤, 노후관하고 그 다음에 상수원 모으는 곳 있지요? 상수원 모아 가지고, 정수해서, 이렇게… 그런 부분도 지난번에 여기의 월천 죽동마을에 가 보면, 펌프시설이 고장이 잘 나거든요?

그 펌프시설이 고장이 참 잘 납니다. 그런데 펌프시설을 맡기는 것을 이장님한테다가 관리책임을 주더라고요? 그런데 이장님들, 사고가 나야 올라가 보고, 그런 현상이 생기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담당직원들이 항상 상시 점검을 한번 해 보는 것이 어떻습니까?

그러니까요, 그런 문제점이 제때제때에 발견이 되어야 식수 관계 가지고는 큰 곤욕을 안 치르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 주시고요. 오지종합개발사업한 데, 거기서 상수도 관 교체, 또, 상수도까지 사업을 같이 하는 걸로 되어 있네요? 그러니까 앞으로 건설과에다 이야기해서, 오지종합개발하는 그 쪽에는 계속, 그쪽으로 해 달라고 요구를 해서, 수도사업소 예산을 아껴 가지고 그렇게 조치하는 것이 좋겠네요?

그렇게 조치를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그래야 또 그것이, 도로를 두번 세번 파헤치는 우를 범하지 않을 수가 있거든요? 예, 그런 쪽으로 추진해 주시고, 지금 사지마을 있지요, 사지마을? 사지마을은 상수원 보호구역도 아니고 그 사람들은 간이상수도를 먹고 있거든요?

아, 동변리 기준은 아는데, 모곡하고 사지는 들어가 있네요? 그런데 계획은 당연히 해야 되지요. 해야 되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사지마을 같은 경우는 물을 채수를 해서 저장탱크로 올려서 다시 동네로 하는 이런, 환원적으로, 그렇게 채수를 해 가지고 물을 먹고 있는 실정인데, 가보면, 동네에 보면 자기네들이 관정을 파서, 관정이라면 앞에 들어가는 것, 소관정입니까?

소규모 관정을 해서 자기 식수를 하는 분들이 있거든요? 거기 가보면? 그런데 동네에서 쓰는 그 상수원이 물이 깨끗하게 좋은데, 급하니까 그것을 취수물로 쓰고 있는 원인이 뭐냐 물으니까, 전기세가 너무 많이 나온다는 거죠.

전기세를 내려고 그러니까, 수도세가 애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전기세 관계는 지원할 수 있는 그런 것은 없습니까? 그런데, 물론 법 이전에, 우리 상수원 보호구역 보호하는 측면에서 어떤 명분이든지 명분을 붙여 가지고 전기세를 주민들한테 징수를 안 하고, 전기세는 우리 수도사업소에서 해 줄 용의가 없습니까?

그래요, 당연히 하지요, 그러니까 그런 혜택을 받는 곳은 양평, 노혜밖에 혜택을 못 받으니까, 동산하고밖에 못 받으니까, 들어 있는 모곡이나 아니면 모곡은 안 그래도 괜찮은데, 거기에 어동은 들어가 있어요, 어동? 어동은 아닙니까? 그러면, 이 부분을 그렇게 하지 말고 그런 측면에서, 그러니까 상수원 보호구역의 측면에서 그 주민들에 대해서 꼭 전기세가 아니고 어떤 다른 용도의 예산을 확보해서 거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소장께서 한번 연구를 하십시오.

그렇게 해서 그것이 어떤 경우가 되면,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검토를 해 가지고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상하수도 GIS 관계입니다.

우리 지금 상수도가, 거창군의 상수도가 총 몇 킬로입니까? 우리 지금 거창읍의 상수도가요? 250㎞?

지금, 상수도, 100% GIS를 해당되도록 만들었네요? 이것이 100% 전부 다 GIS를 했다고 되어 있네요? 추적장치인데, 그래 추적장치를 돈을 이렇게 들여서 하는 것은, 다 헛되게 하지 말고 정확하게 해 가지고 딱 할 때, 오차범위가 한 20㎝이면 20㎝, 2m면 2m 차이가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GIS를 할 때, 하수도도 그렇고 상수도도 그렇고 하나도 지금, 거창읍내에 깔려 있는 것은 100% 다 전부 다 들어갔다 그죠? 그러니까 지금 하고 있는 그런 사항인데, 이것이 만약에 되면 어디에 물이 샌다, 라는 신청이 들어왔을 때에는, 사전에 그 지역의 GIS를 이용해서 충분히 빠른 시일 내에 그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런 말씀이죠? 그걸로 사용이 가능한데, 실질적으로 그런 것은 행정이나 또 모든 사람들이 편리하게 해야지 주민들한테는 아무런 혜택이 없다라고 피부로 느끼고 있거든요, 그렇죠?

그런데 이것이 지금, 예산은 어떻게 됩니까? 이 12억 하는 예산은? 국고가 나옵니까, 아니면.

그래요, 어쨌든 필요하기는 필요한 건데 이런 돈을 들여서 할 때에는 헛되지 않게 신경을 많이 써 가지고, 아마, 이것도 용역 주었을 거예요. 용역보고서가 나오면 정확하게 해서, 사전에, 돈이 새지 않게끔, 그렇게 조치를 해 주시고, 이것은 참 중요한 겁니다. 이것을 빨리 했어야 되는데 이제라도 괜찮으니까 돈 드는 가치가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시고, 관리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획은 6년도, 내년도에 6월달로, 완공으로 지금, 계획이 되어 있거든요? 이것 되면, 분뇨처리 하는 시설에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겁니까? 그러면 이것하고 하수종말처리장하고는 상관없이 자체 내에서 전부 다 정화되어서 만든다는 겁니까?

출처 경남 거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