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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영도 의원 발언

4회 제3본회의199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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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의장님, 또 동료 의원 여러분! 저가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 남부면 청사 신축 부지 확정에 따른 남부면민의 대표자인 추진위원을 함께 모시고 저가 이런 이야기를 이 자리에서 할려니까 많이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저는 저가 의회에 진출하기 이전에 청사부지 관계에 따른 사안은 10여년 전부터 있었던 사항이고 부락을 대표해서 추진위원이 구성되었고 그 구성원들 중에서 추진위원장과 부위원장이 선출되어서 남부면민의 34명으로서의 대표성을 가진 추진위원회가 결성된 지가 저가 의회에 진출하기 이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이 그렇습니다. 부락의 대표성을 띤 추진위원님들의 뜻을 존경하고 대표성을 존중하면서 저는 박종원 의원께서 하신 말씀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남부에 `74년도 12월 1일부로 전입하여 현재까지 남부면민으로서 오늘 이 자리에 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청사 관계가 운운할 때도 저 역시 향토예비군 중대장이라는 공직에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0년이라는 오늘날까지 청사 부지를 놓고 싸운 상태의 면민께서 합의도출을 할 수 있나 없나라고 박종원 의원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오늘날까지 해본 이 역사를 비추어 보면은 합의도출이 될 수 없다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위치 관계에 대해서는 언급을 합니다.

다만 저가 바랄 것은 대표성을 띤 우리 추진위원께서 우리 남부면의 발전과 남부면의 멀리 번영대열을 보고 심사숙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더더욱이 저는 오늘날까지 버티고, 싸우고, 당기고 하던 이러한 이 생활자체는 먼 발전상에 큰 장해요소가 되고 하루속히 공무원들의 고생하는 그 여러 면들을 보면은 면민이 화합하는 분위기에서 화합된 뜻에서 신청사를 빨리 지음으로 해서 우리 면의 발전이 빨리 오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말씀드리면서 질문에 대한 답변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