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영도 의원 발언
존경하는 의장님, 또 동료 의원 여러분! 저가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 남부면 청사 신축 부지 확정에 따른 남부면민의 대표자인 추진위원을 함께 모시고 저가 이런 이야기를 이 자리에서 할려니까 많이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저는 저가 의회에 진출하기 이전에 청사부지 관계에 따른 사안은 10여년 전부터 있었던 사항이고 부락을 대표해서 추진위원이 구성되었고 그 구성원들 중에서 추진위원장과 부위원장이 선출되어서 남부면민의 34명으로서의 대표성을 가진 추진위원회가 결성된 지가 저가 의회에 진출하기 이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이 그렇습니다. 부락의 대표성을 띤 추진위원님들의 뜻을 존경하고 대표성을 존중하면서 저는 박종원 의원께서 하신 말씀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남부에 `74년도 12월 1일부로 전입하여 현재까지 남부면민으로서 오늘 이 자리에 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청사 관계가 운운할 때도 저 역시 향토예비군 중대장이라는 공직에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0년이라는 오늘날까지 청사 부지를 놓고 싸운 상태의 면민께서 합의도출을 할 수 있나 없나라고 박종원 의원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오늘날까지 해본 이 역사를 비추어 보면은 합의도출이 될 수 없다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위치 관계에 대해서는 언급을 합니다.
다만 저가 바랄 것은 대표성을 띤 우리 추진위원께서 우리 남부면의 발전과 남부면의 멀리 번영대열을 보고 심사숙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더더욱이 저는 오늘날까지 버티고, 싸우고, 당기고 하던 이러한 이 생활자체는 먼 발전상에 큰 장해요소가 되고 하루속히 공무원들의 고생하는 그 여러 면들을 보면은 면민이 화합하는 분위기에서 화합된 뜻에서 신청사를 빨리 지음으로 해서 우리 면의 발전이 빨리 오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말씀드리면서 질문에 대한 답변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