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주상진 의원 발언
어차피 축산문제의 질의가 나왔으니까 하는 말인데 요즈음 축협에서 돼지, 소 도축을 김해에서 해 온다는 정보가 있는데 우리 거제의 축협조합이 거제의 축산인을 위하고 보호하는 차원에서 축협이 생기고 있는데 이 축협이 거제축산인의 돼지나 소를 전부 사들여서 판매를 해 줘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지금 김해에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우리 거제 양축농가는 하나도 이득이 없다는 결과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사전에 농정과에서 알고 계시는지 의문스럽고, 그 다음 고성에 도축장이 있는데 여기서 돼지고기의 털을 깨끗이 처리 안해주고 3분의 1정도 그대로 붙여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업자들이 집에 와서 새로 처리해야 되는데 일이 바쁘다 보니까 그냥 팔게 되고 그래서 일반 사먹는 시민들도 상당히 애로가 많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것을 참고로 해서 고성에서 도살업무를 맡고 있는데다 지시를 해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안생기도록 잘 지시해 주기 바랍니다. 과장님, 하나 정정을 해야 됩니다.
방금 위원장님이 유자차 한잔에 2천원이라 그랬는데 장승포는 무조건 3천원입니다. 시정해야 됩니다. 안하면 안됩니다.
예비못자리설치용 육모상자구입에 있어서 이것이 신규구입인지 아니면 현재 있다면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은 몇 년도에 구입한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말씀하신 추곡수매현지종사자 격려금이 200만원인데 현지종사자가 공무원인지 민간인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산물유통관련교육참가자 보상하고 수출작물재배교육 참가자 보상이 있는데 교육참가자 보상에 있어서 416페이지의 농민후계자 각종교육참가보상은 3만원이고 418페이지 농업기계 교육참석자는 5만원이며 422페이지 농산물생산관계교육참가자는 2만5천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 같은 교육참가자 보상금이 네가지로 분류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또 어느것이든 통일하여 지급함이 옳다고 생각되는데요. 대도시 농특산물판매에 있어서 지원처가 어디이며 96년도 판매실적이 얼마나 됩니까? 그 다음 수출농산물포장박스 지원은 계속해서 할 것입니까?
아니면 97년에만 할 것입니까? 과장님, 재료비에 내수면어류종묘매입 방류가 1,500만원인데 방류위치가 어디입니까? 과장님, 전복, 바지락, 피조개에 있어서 5천만원 되어 있는 것은 96년도 사업시행은 끝났습니까?
어장정화사업에 있어가지고 피조개양식어장이 가조도밖에 없습니까? 산업건설위원장님이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사실은 지금 집행부에서 무슨 일이 있으면 위원들도 할 수 있게끔 해달라는 것입니다. 해양수산부가 생긴 이 마당에 거제가 이득을 따올 수 있는 율이 제가 보기로는 70%이상 가져올 수 있는 역량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금 해양박물관 같은 그런 크다른 계획을 세워서 실시하도록 꼭 계획을 세워 보십시오. 무슨 말이냐면 예산을 삭감시키려는 것이 아니고 이런 예산은 우리 거제도내에서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장소가 많이 있거든요. 그때 그당시에는 주거지역으로 풀릴줄 모르고 해 달라 한 것이고 이젠 풀릴 줄 알았으니까 안해야 됩니다.
보안등설치는 사람의 왕래가 많고 위험한 곳에 설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외포출장소에 설치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의시도읍면지역 실시설계에 대해서인데 위치가 어딥니까? 내도마을 상수도설치 1억5천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상수도설치사업은 상수도 특별회계에서 시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시비를 투입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