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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용우 의원 발언

79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3-11-07

김용우 의원 프로필 보기 →

김해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9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거가대교 기공식이 27일 진해 신항만에서개최됨을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축하를 드립니다. 산업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게 된 것은 건설과장으로부터 국도14호선 대체우회도로 2공구공사 현황과 동부 산촌간척지 조성사업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와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옥포대첩기념공원, 자연휴양림, 어촌민속전시관을 현지 확인하여 운영에 효율성을 기하고 2004년 당초예산 심사자료로 활용코자 오늘 회의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현안보고 청취와 현장확인 일정은 나누어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이의 없습니다”함) 이의가 없으므로 유인물대로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건설과장 나오셔서 국도14호선 국도대체우회도로 2공구 공사현황과 동부간척지 조성사업에 대하여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산촌지구 미완공간척지 농지조성사업으로서 동부면 산촌리에서 거제면 오수리내로 구역면적은 44.4km이고 3,621백만원으로 사업기간은 2004년 7월입니다. 추진경위는 현공정이 70%이며 연도별 사업비집행현황으로 총 사업비가 3,621백만원이고 2001년까지 233백만원, 2003년도는 2,218백만원, 2004년도는 1,170백만원이며 농지조성사업장내 매장 골재 활용계획으로서 매장량은 119,320㎥로 반출이 110,750㎥이고 현장활용이 8,570㎥이며 활용용도는 도로공사 보조기층재, 운동장부지 보조기층재 등이고 활용사업장은 거제 스포츠파크 조성사업장, 태풍피해복구사업장, 각종 도로공사장 등으로서 약 5억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입니다. 매장된 골재를 채취하여 각종 공공사업장에 현재 반출 공사장에 활용중에 있으며 채취된 골재를 농지조성사업장에 임시 야적 관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기대효과로는 기 하천부지에 매장된 골재를 채취후 자원활용하고 국가 및 지역적인 자연개발 및 자치단체 예산이 절감되고 토취장허가 억제 및 지역보존효과가 있습니다.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공사로서 전체 연장이 15.3km이며 폭은 20-40m이고 터널4개소에 3.8km, 교량 15개소 2.9km입니다. 전체 사업비는 3,437억원이고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행을 합니다. 1공구 2공구는 발주가 되었고 3공구는 미발주 상태에 있습니다. 1공구, 2공구 중에서 아주 상동구간에서 터널공사를 하고 있는데그 터널에서 나오는 브럭이 있고 터널 전체 연장이 1,890m이며 폭이 20m이며 상행선, 하행선 분리하여 터널 2개를 뚫고 사업기간은 지난 10월부터 내년 12월가지 되어 있습니다. 사토처리계획은 발생량이 전체가 토사 버럭을 합쳐서 73만 ㎥입니다, 토사가 11만8천, 버럭이 61만1천㎥이고 그주에서 자기들이 유용할 것이 307,000㎥이고 잔토가 418,307㎥이며 지난번에도 말썽이 있었습니다만 보성산업에서 22,850㎥이고 앞으로 처리계획량이 395,457㎥이며 문동방향에서 발생하는 량입니다. 2003년 12월말까지 발생량이 총 120,000㎥익 토사가 30,000㎥, 버력이 90,000㎥로서 추진경과는 최초 발파일이 2003년 10월13일이며 현재까지 발생량은 37,650㎥익 처리량은 22,850㎥이며 잔량이 14,800㎥입니다. 향후계획은 우리시가 조사하고 있는 동부면 산촌간척지에 현재 조성된 부지중에서 일분 공사현장의 잡석으로 유용하거나 도한 크럇샷후 시발주공사 보조기층재로 활용하는 등의 방안을 병행 검토코자 하는 것입니다. 뒤 페이지는 사진은 위치도이고 문동에서 아주간 터널공사 버력 발생현장입니다.

김해연위원장

건설과장의 설명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종순위원

산촌간척지의 조류지가 전체면적의 %가 어느 정도 됩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44.4ha로서 13이니까 30km입니다.

강종순위원

저 조류지 가지고 다른 시설지을 때 문제가 없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저희가 당초에 이 선을 전부 농지로 사용하려고 하였습니다. 여러 정황을 고려하여 이 부분을 뺐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현재로 봐서 배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강종순위원

배수시설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배수시설은 잘되어 있습니다.

강종순위원

수문은 어떤 위치에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이 위치에 있습니다.

강종순위원

총 규모가 어떻게 됩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수치까지는 설명을 못하겠습니다.

강종순위원

둔덕에도 있는데 조류지 문제는 사전에 잘 파악하여 농사지을 때 침수 부분도 신경을 써 주시고 조류지가 다른 족으로 흘러가는 것은 잘 잡아 주십시오.

윤종만위원

아주 상동 구간에서 나오는 버력은 크럇샷을 해서 민간에게 판매할 수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우리가 경영사업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기후라든지 여러 가지 여건상 어렵습니다.

윤종만위원

공익사업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민간에게 판매를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판매는 안되어도.

윤종만위원

그렇다면 2만2천 해베를 보성산업에 줬는데 쌓여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일부는 쌓여있고 일부는 크럇샷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종만위원

민간에게 파는 것을 시에서는 보고 있었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저희들은 몰랐습니다.

윤종만위원

몰랐으면 지금이라도 행정처리를 해야만 합니다. 할 수 있는 것을 임의로 민간에게 팔았다는 것은 범법행위 아닙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 관계는 국도관리청에서 처리를 하기 때문에.

윤종만위원

국도관리청에서 처리하지만 범법행위는 자치단체에서 처리를 해야 하지 않습니까? 보성산업에서 잘못된 물건을 받아서 민간에게 팔았다면 위법 아닙니까? 지금이라도 찾아보고 행정조치를 해야 합니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경찰에서 내사를 하고 있고 별도로 조치되어야 할 사항으로 우리가 그 문제를 가타부타 못합니다.

윤종만위원

거제시장의 허가를 받아서 영업을 하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이고 경찰에서는 뒤에 이런 것을 처리를 해 주십시오 라고 한다면 그 때 가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법상으로 따지자면 국도관리청에서 못쓰는 버력이라고 생각하고 사토로서 지정한 것은 공적으로 보니 안 맞아서 중단되었는데 사토한다고 갔다 쓴 것입니다.

윤종만위원

보성산업이 정당하게 판매행위를 했다는 말입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 자체가 사실상 국도 관리청에서 잘못된 것입니다.

윤종만위원

거제시장의 허가를 받아서 보성산업에서 잘못된 것을 민가에게 팔았다는 자체가 범법행위이므로 그 사항을 지금이라고 행정에서 처리를 하는 것이 제 생각은 맞다고 봅니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 관계는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김용우위원

국도14호선 우회공사 사업주체가 어디입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국도관리청입니다.

김용우위원

이 문제가 지상에 보도되고 나서 특혜를 준 것이 아닌가 라고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어떤 형태든지 시 관내에서 일어나는 부분은 적법하게 시행을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도록 해 주시고 시민들의 의혹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해 주기 바라며 오늘 이 부분의 내용을 기본적으로 알면서 향후에 나오는 것도 우리시 경영사업과 연결시킬 수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우리시도 경영사업을 할 계획으로 우선 급하니까 받아놓았다가 저희들이 크럇샷하거나 항만이라든지 도로현장에 쓸 계획입니다.

김용우위원

버력을 처리하기 위한 부분이기 때문에 장소로 산촌지구가 적법하다는 판단 하에 오늘 이런식으로 되어진 것 같은데 실제 우리가 볼 때 지금까지는 그런 버력을 우리가 관여를 하지 않고 보성산업에서 이렇게 하니까 산촌 쪽으로 옮긴다는 시의 역할이 문제가 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부터라도 나머지 국도관리청에서 주최사업으로 하고 있는 우회도로터널공사에서 나오는 부분은 산촌간척지에 활용하는 것은 법적으로 아무 이사이 없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현재까지 검토된 사항으로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다만 우려되는 것이 농지조성을 한 것을 팔아야 합니다. 한 1만 평방미터 되는데 대브럭이 4만 평방미터로서 농업기반조성공사에서 팔아라고 지시가 내려서 팔아야 하는데 골재를 갔다 놓고 저희들이 사야하는 것으로 그런 문제는 남습니다.

김용우위원

말 자체가 농지이니까 골재를 야적해 놓고 전체 팔지도 못했을 때 사업기간 내에 못했을 때도 우리가 생각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내년 7월까지 공사가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상 보시면 알겠지만 농지가 조성 중에 있고 다만 중간에 도로라든지 농수로만 남아 있습니다. 내년 7월까지는 다되는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조성된 농지를 팔아야 돈도 갚고 하는데 만약에 못 팔게 되면 시가 받든지 해서 대체를 하는 방법이 나와야 합니다. 현재 막 자갈은 바로 쓸 수 있어서 나가는데 버럭은 현재의 상태로서는 슬 곳이 없어서 재생산하여 깬 자갈을 쓴다고 하면 많이 쓸 수 있는데

김용우위원

거제시 관내에서 공공사업이라든지 어떤 부분에서든 경영사업을 하여 이득을 얻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단체장이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야 하는데 건설파트에서 이런 미미한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행정에서는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김해연위원장

2001년 5월에 거제시하고 부산지방국도관리청하고 협의를 몇 차례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대 협의를 한 것이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협의를 했다고 그러는데 저희들도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협의는 한 번 한 모양입니다.
담당

도로담당

곽승규 노선확장하기 전에 노선관계 때문에 협의를 했습니다. 공식적으로 문서가 오고간 것은 노선선정관계 1,2,3,안을 가지고 공문이 왔었고 추가로 설계사무소에서 온 것이 사도관계 협의가 있었습니다. 그 대 답을 해줄 때 오비 재정비작업을 하고 있으니까 오비 매립에는 사토가 있고 그 외는 사토가 없는 것으로 협의가 되어져서 그 뒤에 제가 알기로는 구두상으로 몇 번 협의를 하곤 했는데 적이한 장소를 구하지 못해서 보성산업 쪽을 사토장 지정해서 그쪽으로 반출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국도관리청과 거제시가 협의한 것은 노선 결정할 때 협의한 것이고 사토협의를 하기는 했는데 거제시에서 구체적인 협의보다는 사토가 오비매립지가 가능하면 그때 당시는 오비 매립지는 2010년도 매립계획을 섰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담당

도로담당

곽승규 오비 지방산업단지 지정하기 전에 국가공단하고 도시계획재정비를 하고 있어서 그 때 공사가 되면 반입이 가능할 것이다라고 그 당시 회신을 해주었는데 그 뒤 공사가 시작되고 나서 실제 착공하는 계약서 상에 착공되고 나서 구두상 몇 번 협의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량을 받을 수 있은 사토장이 못 대어서 그 사람들 임의대로 그 쪽으로 사토장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거제시는 사저에 협의 단계에서 충분한 협의가 되어져야 하는데 그 협의가 안되었다는 얘기이네요?
담당

도로담당

곽승규 사토장을 구해달라 요구를 우리시에 하지만 그 당시 61만 이라는 사토장을 할 수 있은 장소가 없다보니까 정확한 답변을 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러면 며칠 사이에 산촌간척지가 나올 수 있는 것입니까?
담당

도로담당

곽승규 그 당시는 산촌간척지가 공사가 안되어었고 부지 정리된 지도 얼마 안되어 졌습니다. 사실상 산촌간척지에 준다는 것도 상당히 문제가 너무나 많습니다. 현재 입장은 수해복구가 있으니까 막고 보자는 식의 얘기가 될런지 모르지만 저곳에 있은 것이 사석으로도 쓸 수 없고 크럇샷해서 보조기층재나 그런 부분으로 활용을 해야만 가능한데 옥포 덕포도로도 동네가 있어서 발파를 하면서 돌이 나와서 그 돌을 가져와서 보니 사실상 쓸 수가 없는 입장이고 뒤채움에 쓸 수 있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돌을 가지고 바로 쓸 수 있은 것이 없기 때문에 크럇샷을 한다면 단가가 사오는 것 보다 비싸게 치입니다.

김해연위원장

운임의 경우는 국도지방관리청에서 설계하여 사토하는데 까지 운임은 공사비에 포함되는 것 아닙니까?
담당

도로담당

곽승규 운반비는 별도인데 옥포의 경우는 석산에서 하는 것은 대형기계이고 이것은 하루에 시간당 150톤, 700루베 소형이기 때문에 이동식은 대형보다는 단가가 비싸게 치입니다.

김해연위원장

산촌간척지에 기존에 설계안한 내용보다 11만 루베가 더 나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골재도 처리를 못해서 애로를 겪고 있는데 기존의 61만 루베가 그 쪽에 가면 활용이 가능하겠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산촌간척지에 나오는 11만 루베는 아주 양질의 재료입니다. 이것은 바로 쓸 수 있는 재료입니다. 지금 현재도 공사현장에 요청이 들어와서 많이 반출을 했습니다. 지금 버력이 있은 것은 사실상 바로 사용하기는 힘이 들고 재생산을 해야 가능합니다.

김해연위원장

김용우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공익사업 같은 곳에 활용할 대 입찰한다든지 예정가가 1300원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는 조금 상승할 것이라고 얘기가 나옵니다. 그런 것처럼 여기 같은 경우는 차라리 공공용도 공공용이자만 민간업자용이 상당히 부족한 골재품귀현상이 심각한데 그런 것도 한 방법 아닙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것을 하려면 몇 달이 걸려야 하는데 자기들이 급해서 빨리 실어내버려야 하니까 우선 자리를 확보해서 갔다 놓으려고 합니다.

김해연위원장

공공입찰을 하게되면 시간이 몇 개월 걸린다는 이 얘기네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U2처럼 그렇게 하려면 오랜 시일이 걸립니다.

김해연위원장

그 전에 임시 야적할 곳을 찾아야 하니까 일단 급한대로 산촌간척지에 야적하고 그 후의 문제는 당장 대안이 있는 것이 아니고 공개입찰을 하든지 다른 방법을 찾겠다는 것인데 사전에 이렇게 되기 전에 미리 계획을 세웠으면 방지할 수 있은 사업 아닙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처음부터 계획을 했으면 방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미처 여기가지는 생각을 못한 부분입니다.

김해연위원장

사실은 우리가 야적장이 없다고 하였지만 실제는 문제가 터지고 나니까 일주일이 안되어서 산촌간척지 야적장이 나온 것입니다. 이 문제를 보다 근본적으로 성의를 가지고 접근했으면 계획단계에서부터 이런 일이 생기지 않을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주변에 야적 크럇샷을 하게 되면 결국은 도 다른 민원이 생기는데 크럇샷을 산촌에서 할 수 없는 사항이죠?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크럇샷을 하고 민원이 있게되면 그것은 그 때 가서 그 방법을 연구해 보겠습니다.

김용우위원

무론 사토장이 민원이 발생하지 않는 장소가 가면 제일 좋겠지만 모든 것이 그쪽으로 갔을 때 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원석 그대로 민간인에 입찰을 해서 반출되어 시 경영수입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제일 좋습니다. 일단은 사토장으로 산촌간척지가 지정되었으면 거기에서 크럇샷을 하는 것보다는 야적을 하여 빠른 절차를 밟아서 민간인에게 넘겨주는 것이 어떻겠느냐 보는데 그런 방법을 시행할 계획은 없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런 방법도 있는데 촉박하여 도저히 할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김해연위원장

김용우위원님 말씀은 입찰을 하더라도 절차를 밟는 기간이 필요한데 입찰이 되고 나면 설계용량에 다라서 나오는 돌이 정확히 정해지면 그 자리에서 공사 발파해 내면 다시 산촌으로 갈 필요없이 그 자리에서 이동하면 이중으로 드는 운임경비는 줄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 방법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용우위원

어쨌든 골재 부분은 원석 그대로 민간인에게 공급될 수 있는 방법을 의논을 해 주십시오.

강종순위원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터널을 뚫게 되면 사전에 지질조사를 하지 않습니까? 과장님이 지질조사를 할 대 거제시도 양질의 돌인지는 인지를 하지 않습니까? 우리 당이라도 국도관리청만 알지 거제시에서는 관여를 안하게 되어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어느 정도는 캐취를 다합니다.

강종순위원

그런 것을 먼저 캐취를 했으면 거제시에서는 보성산업에 가기 전에 담아둘 곳을 미리 정해주어야 하는데 계장님 말을 했다시피 오히려 돌을 가져와도 채산성이 없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까? 지금 크럇샷하면 루베당 6천원 단가에 묵이면 됩니까? 현재 10000만원인지 11000원인지 받는 것을. 우리가 사전에 그런 곳에 주지 않고 미리 계획을 하였다면 시의 수입이라든지 우리가 하고 있는 건설공사에 도움이 많이 되었을 것입니다. 산촌간척지에 둔다고 하지만 돌이 될는지 안 그러면 크게 장애가 도지도 모르는 얘기인데 사실은 가치성이 없어서 돈이 안됩니다. 결국은 크럇샷을 해서 판매를 해야 하는데 시 자체적으로 크럇샷을 할 시설물이 없기 때문에 이동식으로 준비를 한다면 효율적이지 못하고 보성 쪽에는 시설이 잘되었기 때문에 그것은 돈이 될 것인데 그런 문제들이 공공용으로는 사용이 잘되었지만 우리시에서는 결국 돈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 문제는 전문지식이 있은 사람과 협의가 되어서 의회에도 관여할 수 있도록 하여 돌이 유용하게끔 쓰여지고 또 시 수입도 되게끔 그런 방향으로 과장님 지도하에 면밀히 분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간 중간에 이루어지는 사항은 우리 의회하고도 같이 고민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거제지역에 골재품귀현상이 아주 심각합니다. 필요한 골재를 수거하기 위해서는 석산이라는 대규모 개발이 있어야 하는데 석산을 개발하기는 거제지역이 어려운데 자연환경이라든지 여러 가지 조건 속에서 석산허가를 받기가 상당히 어렵고 도 하게 되면 대규모 민원이 따르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공공 공사하여 나오는 골재를 재활용해서 사용한다고 하면 석산을 개발하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가 됩니다. 먼저 골재의 사용과 필요에 따라서 조정을 해야 하고 향후에도 많은 공사들이 계획되어 있는데 대금산터널공사와 거가대교 연장공사에서 많은 사석과 골재가 나올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연장이 되면 거기서도 많은 골재들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적절하게 활용할 것인지를 사전에 계획해서 입안하여 조정을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여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국도관리청에서는 사토장이라고 하여 돌을 버린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토장이라는 개념이 아니라 정말 못 먹는 음식을 버리는 것이 아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니까 사토장이라고 납득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으니까 경찰조사를 하는 것처럼 그런 차원에서 이것을 해주시고 너무 급하다고 하여 향후에 골칫거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말고 보다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서 대처를 해주십시오. 위원들이 여러 가지로 말을 하였지만 일단 공공용지로 활용이 가능하면 모르겠지만 이것이 여러 가지로 여의치 않으면 수익사업으로 해서라도 결국은 국비라고 해서 낭비되는 것은 아닙니다. 국비도 우리 세금이며 운반비도 46억원인가 배정되어서 하는 모양인데 운반비도 주일 수가 있고 또한 활용을 했을 때 공공재산으로 매각할 대 또한 20여 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가 있고 결국은 이래저래 따지면 60억원의 손해를 안보고 시 재원으로 활용도 가능하니 이번 건으로 발생된 문제이지만 향후에 일어날 수 있는 것을 대체하여 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윤종만위원

공공건설사업에서 나오는 버력이 미간업자용으로 판매할 수 없다는 것이 산업기지촉진법에서 명시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 관계를 자세히 보시고 도로계장이 트럇샷을 하는데 6천원 정도 들어서 수지가 안맞다고 하였는데 보성산업에 갔다준 것은 내가 봤을 때 루베당 2천원 정도 이윤을 본다면 2만루베에 대한 돈이 4천만원인데 그 괔계를 확실히 보시고 동부 간척지에 야적을 해서 크랴샷을 해도 별로 우리에게 득이 없다고 얘기를 하는데 공익사업에도 쓸 수 있어서 충분하게 손해는 안볼 것이라고 보는데 건설과에서 이 부분에 대하여 손을 데고 하기 싫은 감을 느낍니다. 상당히 이 일에서는 멀리 하는 것 같습니다. 성의를 가지고 업무를 처리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김해연위원장

지금은 임시방편이고 향후에 추가로 경영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2항으로 넘어가기 전에 도시과장으로부터 일운 와현마을 이주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간단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추경 때 일운와현마을 이주단지 조상사업이 보류되었는데 이의 시급성을 감안하여 확보된 국·도비로 우선 사업을 시행코자 오늘 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업비 내역을 보면 태풍피해복구사업이 총 4건에 25억원 집단이주사업비가 131억원을 계상하여 총 사업비가 157억원인데 이중에서 국비가 43억원, 도비가 44억원 시비가 109억원이 되겠는데 시비 109억원 중에서는 우리가 부지를 조성하여 분양으로 들어오는 수입이 약 40억원, 이중에서도 국·도비를 30억 정도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이신 김기춘의원과 도의원 두 분이 확보하기 위하여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차트를 만들어서 기 드렸고 행자부와 여러 관계부처에 사업 확보를 위하여 추진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순수한 우리 시비가 40억원 정도 투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이 염려하시는 것이 왜 이 사업을 환지방식으로 가지 않고 감정가로 보상을 하느냐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10월17일날 일운면사무소에서 주민전체 설명회를 가질 시에 보상하는 방식에서 환지하는 방식으로 두 가지 안을 설명한 바가 있습니다. 그때에 주민들이 환지를 하지말고 감정가격으로 해달라고 건의하여 받아들여서 감정하는 것으로 기준을 삼았습니다. 감정하는데 제일 문제가 되는 부분이 주민들이 이주하는 부분에 대한 보상가격과 새로 부지를 조성해서 우리시가 분양하는 가격에 대하여 의문점이 생길 것 같아서 지난 11월21일날 일운면사무소에서 도시과장과 일운면장, 와현마을에 총 14명으로 구성된 이주대책위원회가 모여서 그 부분에 대하여 명확하게 하자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참석한 이주대책위원들이 기존 살고 있는 마을부지에 대하여 감정하고 새로운 부지를 조성해서 감정을 하는 과정에 대하여 시가 관여하는 부분에 대하여 아무런 이의 없이 그에 다르겠다고 합의가 되었습니다. 우선 이주단지조성사업은 시기적으로 상당히 촉박합니다. 내년 6월이나 7월경에 와현사람들이 새로 이주하는 단지에 집을 완전히 지어 여름 장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촉박해서 확보된 국·도비로 1억9천1백만원이 실시설계용역비로 사용하고자 설명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국·도비가 용역비로 전용이 가능합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가능합니다.

김해연위원장

지난 예산심의 과정에서 보상비와 사업비는 승인을 해주고 설계비는 산건위에서 삭감한 이유가 필요 충분조건이 충족이 안된 것 같고 전체 위원들이 같이 의논을 되어야 하는 사항으로 삭감을 한 것입니다. 예산을 삭감하였는데 국도비로 실시설계를 하겠다는 것은 상임위에서 결정할 사항이 아닙니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산업건설위에서도 설명드리고 총무사회위원회에서도 설명을 드려야 하는데 이것이 결산추경가지 가면 너무 시간이 없고 지급부터 추진을 해도 와현 주민이 내년에 여름장사를 하기에는 촉박합니다.

김해연위원장

과장님 이런 보고는 적절하지가 않습니다. 저희들이 예산심의를 통해서 얘기한 부분이니까 참고는 하겠습니다. 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제2항 포로수용소유적공원등 현지확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여러분과 협의한대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옥포대첩기념공원, 자연휴양림, 어촌민속전시관을 현지 확인하여 우리시 관광사설의 운영의 효율성을 기하고 2004년 당초예산 심사자료로 활용코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의 노고를 부탁드립니다.

김용우위원

국도 우회부분은 터널 부분에 발주하는 것은 분명히 인지를 하고 오늘 회의에 임했습니다. 도시과 부분은 전혀 위원들이 인지를 못하는 사항은 물론 긴급한 사항은 보고를 받아야겠지만 조금 전에 얘기한 부분은 우리가 삭감할 때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주민들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얼마든지 연구를 해서 방법을 찾을 수 있는데 도시과장이 보고를 이와 같이한다는 것은 의원들이 예산 삭감한 부분에 대하여 의회에 대한 나름대로의 도전입니다. 의장을 통하여 집행부단체장에게 이 부분에 대하여 어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해연위원장

앞으로 회의진행에 참고로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42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