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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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진의범 의원 발언

143회 제4기획주민위원회20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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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43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서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문화체육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 나오셔서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진의범위원장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주민생활지원과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69쪽, 직원현황을 보면 정원 30명인데 현원 32명이거든요. 어떻게 된 것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2명이 초과된 사항은 정규직은 아니고 실무수습자가 와있는 상태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77쪽, 11개동 주민센터에 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운영효과는 어떻습니까?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중앙으로부터 지침이 내려온 사항입니다. 주민들이 손쉽게 봉사활동을 접근할 수 있도록 동사무소에 봉사센터를 운영하라고 해서 운영하고 있는 상태인데 효과는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봉사를 하는 것은 좋지만 지역경제과에서도 유사한 봉사를 운영설치하고 있고 중복되는 게 많더라고요. 차라리 소규모 센터 운영하는 데와 연계해서 봉사하면 효율적일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여기서 일하는 분들은 봉사하는 것보다도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손쉽게 봉사활동할 수 있도록 안내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구체적인 봉사내용은 다르더라도 성격이 많이 비슷해요. 부서별 중복되는 게 많은데 앞으로 서로 연계해서 하면 효율적이고 탄력적일 것으로 봅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간사

양해진 의원입니다. 77쪽, 추진실적을 보면 가천의과학대학 연계 의료봉사활동 지원을 19회 거쳐서 실시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96쪽을 보면 2011년도 추진계획에 있어서 지역대학 및 기업과 재능 나눔 자원봉사 협약으로 나와 있는데 차기년도에는 어떤 대학과 연계해서 할 계획입니까?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관내 인천대하고 가톨릭대학과 가천의과대학 3개 대학과 연계해서 할 계획입니다.

양해진간사

86쪽, 장애인 사회활동지원 및 자립생활도모에 있어서 장애인 활동보조지원사업이 나오는데 대표적으로 어떤 게 있습니까?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몸이 불편해서 생활하기 불편한 것에 대해서 활동보조 하는 사업인데 신변처리지원에서 목욕, 대소변처리, 옷 갈아입히기, 가사지원, 청소, 식사준비 하는 사업이 있고, 일상생활지원에서 시간관리, 일정관리 이런 사업들을 활동하는데 필요한 사업을 보조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87쪽 장애인 일자리 및 자립·자활 지원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장애인들한테 일자리를 마련해서 자립할 수 있는 사항이 되고 이것은 국가에서 신체적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서 활동보조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잘 알겠습니다. 94쪽, 보훈단체 지원에 있어서 2011년도 추진계획을 보면 상이군경회 등 보훈단체에 대해서 지원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8,600만원 위문품 배부, 쓰레기종량봉투가 4,400만원, 보훈단체운영비가 1억 5,000만원, 참전수당은 5억 4,000만원, 사망위로금은 1,200만원인데 참전수당은 지난번에 조례를 통과시켰던 부분인 것 같고 사망위로금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위에 세 가지 부분이 전년도에는 어느 정도 지원됐습니까?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전년도와 달라진 사항은 위문품인 경우에는 상이군경회 중에서 4개 단체 전 회원들한테 추석과 설날에 지원했었어요. 올해는 8개 단체 전 회원한테 추석 때 위문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형평성에 맞지 않기 때문에 예를 들면, 고엽제나 6.26참전, 베트남 단체에서도 왜 임원진만 주냐고 해서 올해는 예산을 반영해서 전 회원한테 주는 것으로 정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나머지 사항은 작년하고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양해진간사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해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지역자활센터의 수탁관계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계약이 몇 년입니까?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직영하는 게 아니고 지원만 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러면 종신인가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계약기간은 나와 있지 않고.... 다시 한번 확인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질의 답변 속에서 위탁기간에 대해서 계약기간에 대한 답변이 못 이루어진 것은 국장님! 심각한 거 아니에요.
광섭

오광섭주민생활지원국장

저희가 직접 관여를 안 하다 보니까...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이창환위원

국·시비, 구비가 막대하게 지원되는데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계약기간이 없다는 게 평가를 해서 평가에서 잘못되더라도 종신으로 가야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그 부분은 차기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시소와 그네 2011년도면 계약기한이 끝나는데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우리 구 예산으로 다시 계약할 것인지는 그때 판단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예산팀과 얘기를 해 보니까 사회복지 예산이 50%를 넘어가고 있어요. 이런 부분까지 구비를 다 댄다면 연간 6억입니다. 복지 말고 다른 사업 안할 거예요? 예산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잖아요. 우리 구가 복지만 하고 끝날 거예요? 종합행정 아닙니까? 도로보수는 안하고 해야 될 사업들이 얼마나 많아요. 녹지사업도 해야 되고 청소행정도 해야 되고 복지만 하고 나머지 사업은 안할 거예요. 시소와 그네 2011년 12월 31일 이후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을 세우세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신중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계속 사업을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별도로 운영할 것인지 내년도에 결정을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지역대회 한다고 1,500만원 올려놨는데 그것 말고 새로 신설되는 예산이 뭐가 있어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그 지역대회만 하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이창환위원

이번에 여성화합대회 뿐만 아니고 신규사업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행안부 지침대로 분명히 못을 박아야 돼요. 지역대회를 상징광장에서 하는 거네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계획은 그렇게 잡아놨는데요. 축제때 같이 병행해서 할 것인지 내년에 계획을 수립해서 정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94쪽, 보훈단체지원에서 운영비하고 지원을 1억 5,000만원 세웠는데 일반회계 예산입니까? 아니면 사회단체보조금에서 나가는 겁니까?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일단은 일반회계에 잡아놨습니다.

이창환위원

탑피온 건물을 매입하겠다고 의회에 올라와 있지 않습니까? 보훈단체들이 입주하게 되어 있는데 우리가 재향군인회관을 매입하면서 일부 보훈단체가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샘말 경로당에도 들어가 있고 그 부분들은 계약서에 어떻게 명시되어 있어요? 최초에 어떻게 해서 들어가게 됐고 어떻게 유지가 되고 있는지 설명 좀 해 주세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보훈단체별로 들어간 사항은 우리가 계약할 사항은 아니거든요. 보훈단체에서 알아서 재향군인회하고 같이 들어갔고 상이군경회나 미망인회도 우리와 계약하지 않고 단체별로 계약해서 들어간 것 같습니다.

이창환위원

샘말 경로당 소유가 어디에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사회복지과입니다.

이창환위원

샘말 경로당은 우리 연수구 자산일 거 아니에요. 과장님! 상세히 파악해서 보고해 주세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상세히 파악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특수시책에 보면 긴급지원 현장 상담 운영에서 자원봉사를 발굴해서 관내 주요병원에 현장상담 전문요원을 배치하겠다는데 이게 97쪽 위기가정 긴급지원사업과 연계된 거지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럼 자원봉사자를 발굴해 교육을 시켜서 순수하게 자원봉사자로 예를 들어 식대도 지급 안하고 하겠다는 거예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자원봉사대에서 근무하는 봉사자를 활용해 상담해서 바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사항입니다.

이창환위원

안내역할만 하는 거네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긴급지원 중에 대부분 의료비가 많이 지급되기 때문에 병원에 나가서 현장에서 확인해서 지원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위기가정은 생활보호대상자 중심이에요 아니면 차상위계층까지 인가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150%입니다.

이창환위원

몇 명 정도 됩니까?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차상위계층 세대수는 1,524세대고 가구원수는 2,745명으로 파악되어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조건부수급자는 우리 연수구에 몇 분정도 계세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260가구에 708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조건부수급자의 범위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근로능력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일하는 조건에서 수급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기간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최저생계비 보호 받기 전까지는 해당이 된답니다.

이창환위원

본인이 근로를 해서 최저생계비를 받을 때까지는 조건부수급자로 계속 남는다는 거네요. 그러면 예를 들어 조건부수급자가 근로를 안 하고 무직자로 있을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보호를 안 해 준답니다.

이창환위원

그게 얼마 정도 계속되는 거예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팀장님이 대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담당

리담당통합조사관

하영주 통합조사관리팀장 하영주입니다. 조건부수급자인 경우에는 근로능력이 있어서 근로를 조건으로 보호를 해 주는데 요. 자활근로수입이 최저생계비 미만일 때는 지속보호가 되고 자활근로소득으로 인해서 최저생계비를 초과하게 되면 3년간 지속 더 보호를 해 주는 특례보호제도가 있습니다. 최저생계비미만이면 지속보호가 가능하고요.

이창환위원

근로를 안 하고 자활능력이 없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담당

리담당통합조사관

하영주 자활근로를 조건으로 수급보호를 해 주는데 근로를 참여치 않으면 탈 수급이 됩니다.

이창환위원

예를 들어서 몇 개월 정도 되면 그렇게 되나요?
담당

리담당통합조사관

하영주 저희가 3개월 이상 계속 독려했는데 참여치 않을 때는 탈 수급이 됩니다.

이창환위원

그런 사례가 있지요?
담당

리담당통합조사관

하영주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조건부수급자인 경우에는 진단서를 제출할 여건이 되지 않는 경우는 90% 참여를 합니다.

이창환위원

진단서를 많이 제출하더라고요?
담당

리담당통합조사관

하영주 근로능력평가진단서를 제출해서 6개월 이상의 치료를 요한다는 진단이 나오면 근로를 하지 않아도 수급보호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우리 동네 병원에서 조건부수급자가 협박을 해서 못살겠다고 의뢰가 들어왔어요. 우리 동네에서 최근에 있었던 사례에요. 조건부수급자가 찾아와서 진단서를 끊어 달라고 열 대번 찾아왔대요. 나중에는 안 끊어 주느냐고 욕을 하고 이것들이 심각한 거예요. 자기가 봐서는 진단서를 끊어 줄 이유가 없는데 막무가내로 진단서를 끊어달라고 하시니까요.
담당

리담당통합조사관

하영주 그것은 의료전문가들이 판단을 하셔서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보는데요. 현실적으로 그렇게 괴롭힘을 당하는 케이스도 극소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복지예산 중에 차상위계층 일자리사업은 적극적으로 앞장서야 돼요. 생활보호대상자는 최소한 국가로부터 보호를 받지만 차상위계층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차상위계층 일자리사업이 3억 4,100만원 잡혀있는데 보수기준이 월 40만원이면 비약해요. 혼자도 못 먹고 살아요. 몇 명 정도를 기준으로 하는 거예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90명 정도 잡았습니다.

이창환위원

200% 같으면 3,400명 되겠네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창환위원

신임구청장님하고 차상위계층 일자리사업에 대해서 얘기를 나눈 적이 없어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일자리를 많이 발굴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예산범위도 있고 해서 이 정도로 했습니다.

이창환위원

보수가 이 정도 됩니까?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공공근로수준하고 형평성에 맞게 4시간 정도 일하고 급여도 40만원 정도 주는 것으로 했습니다.

이창환위원

참여를 많이 합니까?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예산범위 내에서 다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어르신 일자리도 제가 알기에는 30만원 받는 것도 있는데 보수가 너무 빈약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장애등급 재판정 받는 것으로 동네가 시끄럽던데 2급, 3급은 장애판정을 매년 받는 거예요?
그 일정기간이 얼마에요?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02쪽, 복지대상자 통합조사 지원관리가 비예산인데 복지통합망 설치와 관련해서 어찌됐든 아까 이창환 위원님께서 복지사업에 대해서 말씀하셨어요. 그 말은 철저히 해서 실질적으로 우리 연수구에서 쓸 수 있는 가용예산에서 복지로 나가는 것을 보면 그렇게 녹록치 않아요. 왜냐하면 도시계획상 여기에 집중적으로 하다보니까 기본적으로 나가야 되는 부분이 많은데 지적 중에 이런 것이 내포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철저하게 통합망으로 해서 혹시 복지예산의 중복이라든지 엄청나게 많은 사회단체들도 힘을 모아서 하고 있잖아요. 작은 거라도 예산을 지원할 적에 차상위나 150%, 200% 정말 삶의 모습은 비슷한데 전혀 지원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골고루 갈 수 있는 그런 고민이 내포되어 있다고 개인적으로 해석을 해 봅니다. 통합조사할 적에 철저하게 준비하셔서 중복이라든지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히 마련해 주십시오. 두 번째 112쪽, 재능 나눔 자원봉사단 운영이 있는데 서로 더불어 나누기 위해서 가진 것을 나누고 이렇게 하는 게 자발적이고 이런 것들과 작년에 제가 말씀드린 것은 지역화폐 이야기를 했어요. 우리나라 몇몇 곳에서 준비를 하는데 뭐냐면 자원봉사에 의해서 모든 것을 해결하기는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연수구에서는 예를 들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우리 연수구의 화폐단위로 만들어서 예를 들어서 자기 재능의 8시간을 하게 되면 화폐단위로 얼마로 계산하는 건데 그렇게 되면 누적된 봉사가 결국 지역화폐로서 환원됨으로써 그것이 연수구 내에서는 통용되어지면서 선진국에서 모범적으로 하는 데가 몇 곳 있는 것으로 봤었는데 우리 연수구에서 중장기적으로 이런 것들을 고민해 보십시오. 아시다시피 지역에서 생산하고 소비해야 되는데 대개 큰 돈은 중앙으로 들어가고 지역에서 돌지 않는 문제점이 있단 말이에요. 인천시, 연수구 자원봉사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니까 자기 재능을 봉사하고 그게 지역화폐나 어떤 식으로 나누어지고 다시 또 연수구에서 재활용되면 대단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지역경제의 대안으로 중요한 자리를 잡겠다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이런 부분들을 연구해 주십시오. 생협에서도 자기의 재능을 나누고 그것을 지역화폐라고 하지 않고 어느 정도 값을 해서 그것을 다른 것으로서 자기가 도움을 받다보니까 공동체적인 작은 실험들이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분명히 곧 대두될 겁니다. 연수구에서도 미리 준비를 해서 지역주민들도 자기 삶과 직접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폭발적으로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7분 정회

11시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나오셔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진의범위원장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사회복지과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148쪽, 아동통학구간 및 방범우려지역에 대한 CCTV 설치가 신규사업으로 보고하셨는데 1억 500만원의 예산을 세웠는데 몇 대를 세운 겁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동 주민센터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일단 했습니다. 한번에 다할 수는 없고 연차적으로 하는 것으로 계획을 수립했고 또 한 가지는 시에서도 방범우려지역에 대한 CCTV 계획이 있습니다. 그것과 중복되면 안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단 내년도에는 20대 정도 시급한 쪽으로 우선순위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양해진간사

11개동인데 20대면 각 동에 2개 정도 채 못 되는데 수요는 굉장히 많아요. 예를 들어서 청학동, 연수1동만 해도 설치해 달라고 요구한 데가 십 여 군데 되는데 물론 한꺼번에 안 되고 장기적으로 하겠지만 좀더 내실 있는 수요조사를 해서 수요에 충족할 수 있도록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수요조사를 할 계획이 없으십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수요조사는 이미 했는데요. 시간을 두고 다시 한번 현장도 확인하고 필요하면 학교 관계자, 선생님들도 만나서 대화도 하고 저희가 받은 자료를 토대로 다시 한번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양해진간사

물론 학교선생님도 좋지만 민원사항은 의원들한테 가장 많이 들어옵니다. 의원들한테도 1차적으로 물어 보시고 학교에 물어본다든가 수요파악을 다양하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진행 중이더라도 위원님들한테 보여드리고 자문도 구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149쪽, 2011년도 추진계획을 보면 여성주간기념 여성화합대회 3,250만원, 그 밑에 행복한 가족 만들기 상담운영 4,506만원이 있는데 그 뒷장 수요예산을 보면 예산금액이 바뀌었어요. 어느 게 맞습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150쪽이 맞는 거고 행복한 가족 만들기 상담원 사업은 시비사업으로 진행합니다. 시비 3,250만원이 투입되는 겁니다.

양해진간사

여성주간기념 여성화합대회하고 며칠 전에 했던 여성화합대회가 있는데 두 대회에 대한 성격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원래 7월에 여성주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여성주간기념행사를 하는데 올해 같은 경우 아쉬운 부분도 있고 또 구청장님이 바뀌어서 여성단체협의회하고 간담회 시 건의사항도 있었고, 여성들만을 위한 어떤 자리를 만드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고 해서 지난 10월 28일 여성화합대회를 진행했었습니다. 내년도에는 올해처럼 가을에 하는 것이 아니라 7월 여성주간에 각종 여성관련 행사도 하지만 여성화합대회도 7월중에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한꺼번에 했으면 하는 생각을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질의를 했던 겁니다. 가능하면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올해 두 번 했던 것을 한번에 통합해서 운영을 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해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실질적으로 교부금이 결정됐습니까?
광섭

오광섭주민생활지원국장

안 됐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국·시비 보조금도 결정이 안됐지요?
광섭

오광섭주민생활지원국장

아직 결정이 안됐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그 액수가 다음 주에 확정이 되나요. 업무보고는 받지만 국·시비 보조금이 마무리돼야 정확한 업무보고가 될 것 같아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시에서도 10월 말까지 통보해 주도록 되어 있는데 시도 일을 하다보면 늦어집니다. 또 한 가지는 정부예산이나 시 예산, 연수구 예산도 마찬가지지만 12월중에 승인이 납니다. 오히려 지방예산보다 정부예산이 더 늦게 승인이 납니다. 그래서 항상 보조금변경내시가 되기 때문에 자꾸 추경을 하게 되는 거거든요.

진의범위원장

본예산을 앞두고 업무보고를 받는 거 아니에요. 141쪽에 노인 돌보미 서비스가 국시비 매칭사업이지요. 내년에 106명이고 올해 96명 잡았었는데 국시비가 70%, 30%이지요. 중앙의 예산흐름을 볼 적에 보건복지부장관이 올해 증액을 요청했대요. 그런데 10원도 반영이 안됐다는 겁니다. 그 말은 중앙의 복지예산이 엄청나게 흔들리고 있다는 거예요. 노인 돌보미 서비스가 96명에서 106명으로 늘었어요. 그런데 현재 늘어나는 인원에 대해서 감당을 못해서 하던 시간도 단축하고 이 사람들이 카드식 바우처로 발급해서 하잖아요. 대상자 서비스 시간이 단축되고 탈락자가 생기는데 우리 연수구는 그런 사례가 없습니까? 신문스크랩을 보니까 그냥 넘기기에는 어려워요. 신규신청이 불가하다는 요즘 흐름이 연수구만 예외는 아닐 거 아니에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저희도 일부 조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이렇게 수혜를 받다가 탈락하는 사람이나 접근 못하는 사람들의 불만은 기하급수적으로 커져버리는 거예요. 앞으로 예산을 다루실 적에 디테일하게 꼼꼼하게 잡고 접근해야 됩니다. 나머지 10명은 구비로 하겠다는 뜻인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위원님들께서 더 잘 아시겠습니다만 우리 사회가 갖고 있는 문제가 저출산하고 고령화가 큽니다. 보육, 교육, 노인분야 쪽의 예산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고 늘어날 수밖에 없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저희는 늘어날 것으로 보고 만일에 늘어나지 못하면 일단 추경할 때까지는 사업진행 하는데 문제점이 없기 때문에 일단 긍정적으로 국회차원에서 국회의원들께서 힘을 써주시면 확보되리라 전제하고 이 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희망사항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저도 신문지상에서 봤는데 올해 노인 난방비를 삭감한다고 하는데 난방비 줄이는 거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것에 대비해서 준비한 게 있습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제가 알기로는 국무총리의 발언이 언론보도에 났다가 진위가 아닌 것으로 사과발언 하는 보도까지 들었는데 저는 지원되는 부분이 안 된다고 생각은 안하고요. 당연히 내년에도 지원이 될 것으로 보고 혹시라도 안 된다면 구비라도 해 드려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어제 당정협의회에서 나온 문제도 노인정에 이중창 말이 나와 구청장님이 거기에 많은 배려를 하라고 하셨던 것으로 알거든요. 그리고 제가 여성 워크숍에 다녀와서 느낀 점입니다. 많은 여성단체장님들이 그 시간을 흡족해 하고 만족해서 저도 공감을 많이 했는데 이번 화합대회를 보니까 인원이 예상보다 적었어요. 이런 것은 홍보부족이 아닌가 싶어요. 내년에 체육대회로 바뀔지 금년처럼 화합대회로 할지 모르지만 지속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성팀장님은 그 점에 좀더 신경을 써주셔서 연수구 여성들이 살기 좋은 연수구의 자긍심을 갖고 살 수 있는 고장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여성단체협의회차원에서도 협의회에 들어와 있는 여러 단체 관계되는 분께서 더더욱 협조해 주시고 홍보해 주시면 정말 의미 있고 보람찬 행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2011년 예산과 관련해서 경로당 활동비가 월 얼마씩 인상됩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올해 기준으로 해서 인상되는 부분은 없고요. 지난번에 5만원이 인상됐습니다. 그래서 올해 인상된 부분이 내년에 지속적으로 가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언제 인상됐습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2회 추경하고 올해 10월부터 올렸는데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 경로당이 가급, 나급 기준이 있는데요. 가급인 경우는 월 38만원 주던 것을 5만원이 인상돼서 43만원이 되겠고요. 나급인 경우는 33만원 주던 것을 38만원으로 올라서 월 5만원 인상된 부분이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가는 겁니다. 내년에 추가로 인상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이창환위원

아까 전에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저출산, 고령화 대비해서 복지예산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시비는 점점 줄어들 예상이고 그런 쪽에서 국무총리가 복지예산이 더 이상 확대되면 국가재정에 심각한 폐해가 온다 그래서 경로당 문제도 잘 사는 동네에 대해서는 복지예산을 줄여야 되지 않느냐 그런 설에서 이야기를 한 것 같고 국회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이미 어르신들에 대한 부분들은 예산이 더 이상 삭감돼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우리 구도 문제입니다. 시비는 줄어들고 우리가 부담해야 될 항목들은 점점 늘어나고, 구청장의 공약사항이 고령화사회위원회를 설치하게 돼 있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네.

이창환위원

2011년 1월부터 조례를 제정해서 2011년부터 위원회를 만들게 돼 있는데 업무보고에는 왜 빠졌습니까? 업무보고가 형식적인 질의로 끝내서는 안 되고 업무보고사항에 그런 사항들이 이미 구청장 공약사항에 다 나와 있는데 이런 것들이 왜 빠졌느냐 이거지요. 의회 업무보고는 형식적입니까? 구청장한테 보고할 때는 다하고 왜 의회는 안하는 거예요. 그뿐만 아니라 여기에 많은 것들이 있는데 매년 되풀이 되는 거 넣어서는 안 되잖아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좋으신 지적을 해 주셨고요. 저희들이 판단하기에는 예산위주로 보고가 들어가다 보니까 사실 위원회 설치는 비 예산사업으로 별도의 제목으로 잡기에는 성격상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고령화 사회뿐만 아니라 황금밥상 그것도 다 들어가 있어요. 이번 업무보고는 올해 마지막 아닙니까? 12월에 예산을 다뤄야 되는데 실무부서에서 내년에 신규사업을 해야 될 것들을 올려줘야지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이 예산이 적정한지 왜 필요한지 당연히 알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업무보고를 받는 이유가 2011년 예산 때문에 받는 거 아닙니까? 예산을 제대로 이해하고 평가하려면 과장님께서는 신규사업을 여기에 다 넣어줘야 이해가 빨리 되는 거 아니에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세부적으로 작성을 해 드리면 좋겠습니다만 대략적으로 업무보고를 드리고 또 예산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만 예산안을 다룰 때 저희들이 세부적으로 자료를 별도로 드려서 신규사업에 대해서 이해를 하실 수 있도록 사전에 자료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우리가 예산안을 다룰 때는 세부적으로 하나하나 보려면 5일 동안 다 봐야 되는데 사실 예결위원회를 빼면 실질적으로 3일 동안 다 봐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사업 하나하나를 다 보기에는 힘들지요. 그래서 업무보고를 통해서 어느 정도 익혀놓고 예산때 이해되는 부분들을 반영시키는 거지요. 꼭 고령화위원회뿐만 아니라 노인사회참여지원사업도 늘어나고 또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문화프로그램 수혜 경로당 확대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들이 다 빠지면 우리가 뭘 보고 평가를 해요.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집행부지만 심의를 하고 의결을 최종적으로 확정 짓는 것은 의회니까 구청장님 보고 할 때의 수준으로 업무보고를 해줘야 된다는 거지요. 앞으로 우리한테 보고 안한 것은 예산반영 안 시키면 되겠네요. 당연히 보고해야 되는 거예요. 구청장한테만 보고되고 우리한테 보고가 안 된다면 우리보고 심의하지 말라는 얘기지요. 지금 사회복지과 뿐만 아니라 어제 기획감사실에서도 나왔고 각 부서에서 마치 짠 것처럼 그렇게 하고 있어요. 예산을 어떻게 심의할 거예요? 공무원들의 인식이 바뀌어야 됩니다. 우리한테는 대충 넘어가도 된다.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하는지 보십시오. 그렇게 대충대충 넘어가면 예산때 보자고요. 그리고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예산편성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올해 수준 그대로 가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아까 전에 과장님 발언 중에 국회의원들이 해 줘야 된다면 우리가 국회의원한테 이런 사업들을 하니까 협조해 달라고 얘기를 한 적이 있냐고요. 우리 연수구에서 내년에 이런 사업을 할 예정이라고 국회의원과 미팅을 한 적이 있어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부분은 국회차원에서도 종전에 주던 예산을 더군다나 복지예산 같은 경우 반영이 안 되면 국회의 예를 들어서 상임위원회에서라도 국회의원들께서 가만히 있지는 않을 거라는 의미로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고요.

이창환위원

시장, 군수, 구청장들 또 시도지사들이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국회에 문전성시를 이룬데요. 완도군수는 아주 살다시피 한데요. 우리가 무슨 사업을 하는지 모르는데 우리가 가만히 있는데 예산이 내려옵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별도로 신규사업이라든가 어떤 특별한 지역에 있는 경우 에는 저희들도 필요하면 국회를 방문한다든가 그런 부분이 있겠는데 시 같은 경우는 국비확보를 위해서 조직적으로 매년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고령화사회위원회 내년 1월에 조례를 상정할 예정이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방침을 받고 안을 만들어서 입법예고 등 절차를 밟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업무보고 책자에는 없지만 노인일자리사업과 관련해서 전담인력 8명으로 되어 있는데 전담인력이 뭐예요? 노인인력개발센터에 센터장 외에 5명 빼놓고 전담인력이 별도로 있다는 건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노인일자리수행기관 전담인력이라고 해서 별도로 계약직으로 채용한 겁니다.

이창환위원

현재 존재하고 있지요?
구청 사회복지과에 있나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복지관련 일자리사업은 어떤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복지회관에서 하는 노인일자리사업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관내 초중고교 생태숲 등 녹지환경사업이 있고, 아동보호순찰대, 급식할머니, 푸른 신호등사업, 워킹스쿨버스 안전지킴이, 실버벨 도우미, 복지형이라든가 공익형 사업이 있는데 그쪽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서 복지회관에 3명이 나가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노인인력센터하고 노인복지관하고 이원화 되어 있는데 우리 구가 정리를 해줘야 돼요. 한쪽에서 해야 전문기관이 되는 거예요. 시행착오도 겪고 경험도 쌓아야 되는데, 제가 작년에 5대 의회때 말씀드린 것처럼 노인인력센터를 없애고 노인복지관에 한 부서를 만들어서 본부를 만들어서 본부체계라든지 본부장을 두든지 1개 기관으로 전담을 시켜야지 노인인력센터는 센터장부터 다 있고 또 관리비도 들어가야 되고 센터에 건물도 별도로 있어야 되고 또 노인복지관은 노인복관 대로 있어야 되고 이원화 되면 결국 구비가 소모되는 거예요. 제가 질의한 요점들은 일원화돼서 어차피 고령화 사회로 가면 앞으로 많은 노인들의 일자리가 필요할 것이고 그것을 전담 수행할 기관도 확장해야 된다는 거지요. 이원화 체계로 간다면 그만큼 돈이 샌다는 얘기에요. 관리비도 더 많이 들어가야 되고 그래서 이것은 일원화시키는 게 맞지 않느냐 이 겁니다.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일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그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일원화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요. 개인적으로는 운영비보다는 사업비가 더 비중이 많아지는 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관리운영비는 최소화시키고 사업비는 최대화시켜서 많은 사람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복지분야 쪽에서 그런 게 이루어지기를 희망하고 있는데요. 현행 여러 가지 문제점이나 구조적으로 그런 부분들은 중장기적으로 검토해서 효율성을 추구해 나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노인일자리사업이 23개 사업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황금밥상 지킴이 외 신규사업이 있다고 보고를 했는데 책자에는 없습니다. 내년에 전액 구비로 시행되는데 이게 6천원짜리에요. 업무보고에 왜 안 넣었느냐 이거지요. 또 약사랑 지구사랑 3,020만원 신규사업 아니에요? 위원님들 허당들이에요. 위원님들이 앉아 있는 게 허수로 앉아 계신 거예요?

진의범위원장

위원님 그런 발언은 여기 앉아 있는 위원님들은 허당이라는 발언은 적절치 않다는 거지요.

이창환위원

그 부분은 업무보고가 제대로 안되면 예산이 안되지 않습니까? 오히려 위원장님이 경고를 하셔야 되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요.

진의범위원장

어제 이야기 했잖아요. 제가 정리해서 말씀드릴게요. 제가 지금 지적한 것은 상임위 자리에서 위원님이 허당이란 발언은 적절치 않다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위원장! 제대로 하십시오. 위원장님이 오히려 집행부에 경고를 해야지요.

진의범위원장

발언 끝나면 저도 이야기하려고 해요.

이창환위원

저를 포함해서 이 업무보고에 신규사업이 제대로 되어야 되는데 여기를 한번 보세요.
계속 책자로 이렇게 나와 있는데 왜 우리는 보고를 못 받느냐 이거지요.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최소한 보고를 받아야 될 거 아닙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일단은 업무보고서 상에 충분히 내용을 담지 못하고 특히 신규사업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마는 표현을 못한 것에 대해서는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자료를 요구해 주시면 별도로 상세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위원님의 질의가 끝난 다음에 제가 이것에 대해 정리해서 의논을 하려고 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해도 될까요.

이창환위원

하세요.

진의범위원장

이야기하면 별로 의미가 없어요. 위원회에서 제도를 정착화 하는 게 중요하다고요. 지금 9년간 업무보고가 비슷하게 관례화 되어 있어요. 주요 업무보고니까 주요 업무보고서가 올라온 거예요. 작년도 그렇고 지금 그대로 올라오고 있는데 이창환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과거 관례대로 똑같이 계속하는데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것에 저도 동의해요. 앞으로 우리 위원회는 주요업무보고를 하더라도 특수시책사업 뒤에 주요 신규사업 부분을 첨가시켜서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결정하면 될 것 같아요. 다음에 2011년도 업무보고 할 때는 신규 주요업무사업이 있단 말이에요. 비 예산까지 다 넣으십시오. 이것은 사회복지과 뿐만 아니라 우리 위원회 전체에게 해당되는 발언입니다. 위원님 네 분이 동의해 주셔서 앞으로 우리 위원회에서는 주요 신규사업 부분을 반드시 특수시책 뒤에 간략하게 첨부 해서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이게 예산하고 직결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프로그램 수혜 경로당 확대가 계획서에서는 2010년에 9,400만원에서 2011년도에 1억 9천0만원으로 돼 있어요. 그러면 2배가 확대되는 거예요. 그러면 당연히 어떻게 계획하고 있고 예산이 왜 2배 이상 증액됐는지 의회에서 당연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왜 이렇게 됐는지 업무보고를 통해서 질의를 해야 되고 업무보고 시간에 파악을 다해야 되는 거예요. 과장님! 경로당 여가문화 보급 확대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현재 50개 경로당이 대상인데 90개소로 확대가 됩니다. 40개소가 늘어나고.

이창환위원

예산이 계획서상에 2배 이상 확대되는 것을 업무보고에 없이 넘어가는 거예요. 국가에서 무상보육을 실시한다는데 무상보육은 국가시책이 확정되어야 우리도 확정되는 거 아니에요? 무상보육 단계적 실시에 과장님은 10만원씩 동일하게 주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책자를 보니까 그렇게 안돼 있어요. 향후 추진계획에 구 지도점검 시 우수평가시설 종사자 수당 20만원씩 지급, 상하반기 각 6개소, 가정 4군데, 민간 2군데 지원, 아까 과장님께 물어봤더니 과장님께서 일률적으로 10만원씩 지급한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평가를 해서 상반기에 6개소, 하반기에 6개소에 20만원씩 지급한다 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된 부분이에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그 부분은 공약사항으로 저희들이 평가를 별도로 해서 우수한 시설에 인센티브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이렇게 중요한 시책들을 업무보고에 왜 안 넣었느냐 이거지요. 구청장님하고 부서장님하고 집행부만 하면 의회는 무슨 필요가 있어요. 이것 예산수반 안됩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예산이 들어갑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읽어드리는 게 구청장님 결재 받아서 나온 거예요. CCTV 가 설치되면 CCTV관제센터하고 연결시킬 겁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아동 통행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 하지만 별도로 관리할 센터를 둘 필요는 없고 기존 관리센터에서 종합적으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재난안전관리과와 협조가 된 사항이에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재난안전과에서 설치하든 저희가 설치하든 종합적으로 관리는 한 군데서 하게 됩니다.

이창환위원

이 부분은 얼마 전에 아동성폭행이나 성추행 때문에 문제가 돼서 교육인적자원부에서도 이 부분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행안부에서도 국가적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더라고요. 우리가 국가예산을 받을 수 있는데 너무 시급하게 하는 게 아닌지 교육인적자원부도 CCTV 설치하려고 이미 예산에 올라간 것으로 알고 있고 행안부에서도 국가시책으로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조금 더 기다렸다가 국가시책을 충분히 알아보고 난 뒤에 하는 게 어떻습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혹시 안내려올 수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20대 계획한 것을 일단 예산에 반영해 놓고 시나 국가에서 내려오면 구비는 안 쓸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어차피 연차적으로 하는 계획이기 때문에 1차년도 예산만 일부 확보하고 추이를 봐가면서 구비를 최소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 및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정회

14시 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나오셔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진의범위원장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체육과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어린이도서관과 연계하면 좀더 전문적이며 효율적일 것 같은데 어떻게 문화체육과에서 이관을 받아서 운영하게 됐는지 궁금합니다.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도서관 업무는 문화체육과 소관업무입니다. 그래서 도서관업무에 관한 것은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작은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들었는데 어린이도서관이기는 하지만 모든 것을 관장하기에는 전문적인 거고 사서도 필요한데 문화체육과에서 관장한다고 해서 이상했었어요. 그리고 201쪽을 보면 건전한 문고지원육성 연도별 추진계획을 보면 작은 도서관 시구비가 50대 50 매칭펀드사업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표에는 2011년도 시비 500만원, 구비 2천만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 부분을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매칭사업인데 시비를 500만원밖에 안 줍니다. 원칙이 50대50 해서 1천만원으로 편성을 해야 되는데 12군데에 1천만원을 나눠주기에는 역부족이기 때문에 추가 되는 부분을 구비로 확보하는 사항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그렇다면 처음부터 50대 50이라는 비고란에 적용이 안됐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금년 같은 경우에 추경때 1,5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한 게 매칭사업이다 보니까 50대 50 1천만원을 세워서 상반기 중에 지원하고 하반기 추경에 1,500만원을 구비로 세웠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표기가 그렇게 된 사항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씨름현황에서 조리사는 현지에서 취사를 할 때 필요한 인원인가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옥련동 태평아파트에 선수단 숙소가 있어서 선수들은 합숙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식사를 하기 위한 조리사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195쪽을 보면 시민맞춤형 복합문화시설 건립이 나오는데요. 대공연장, 소공연장 공연장 건립을 원년으로 봐도 될 것 같은데요. 우리 연수구가 갑자기 공연장이 4개를 기획했는데 예산이 국시비 전부 포함해서 762억인데 연차별로 물론 투자가 되겠지만 우리 구비, 시비가 190씩 나와 있는데 요즈음 예산을 보면 100억하니까 정신이 없어요. 그런데 시비, 구비가 확정된 겁니까?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확정된 사항은 아니고요. 저희가 이렇게 추진하려고 안을 잡은 겁니다. 소요예산은 잠정적으로 잡아 놓은 예산이고 국비 같은 경우는 문화회관을 건립하게 되면 1개소에 20억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국비는 거의 확정적으로 현재 상태에서 보셔도 될 것 같고 시비 확보문제는 저희가 위원님들과 같이 노력해서 확보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양해진간사

갑자기 공연장을 많이 생각하게 된 동기는 뭡니까?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현재 연수구 내에는 공식적인 공연장이 없습니다. 그동안에 공연시설이 없었기 때문에 전문적인 공연이나 활동을 할 수 있는 구민들이 쉽게 와서 볼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한 실정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문화도시 창조를 하면서 확보할 필요성도 있고 주민의 요구도 많고 해서 예산을 확보해서 추진코자 하는 사항입니다.

양해진간사

구 지하 대강당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좋은 시설인데 이런 부분을 100% 활용해도 좋을 것 같고 이런 데에 실버시네마 어르신들을 위한 극장을 개관해서 일주일에 한번이나 한달에 두 번이던 어르신들이 손을 잡고 와서 영화를 볼 수 있는 부분도 지하대강당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 예를 들어서 많은 돈을 들여서 문화시설을 하는 것도 좋겠지만 우선은 저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참고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구청장님 공약사항에 보고된 것에 청학동에 도서관 짓는 문제가 돼 있습니까?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구청장님 공약사항에 짚어진 것은 없고 보고드린 주민밀착형 작은 도서관 확충 부분이 구청장님 공약사항에 포함된 사항입니다.

양해진간사

청학동 어느 지역에 80억 정도 들여서 기부채납 한다는 사항이 있었는데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추진하는 사업이 아니고 건축과에서 서부터미널 개발이익금으로 80억 정도의 예산을 들여서 부지를 확보하고 건물을 져서 연수구청에 기부채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그 부분이 청학동에 도서관을 짓는다는 것을 들었던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공약사항에 안 들어갔냐는 얘기죠?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연수구 전체 도서관 현황이나 앞으로 개발해서 들어갈 전체적인 얘기가 됐는데 공약사항에 명시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양해진간사

알겠습니다. 205쪽을 보면 생활체육대회 지원금이 2억 4,800만원으로 계상됐는데 전년도에는 얼마만큼 지원됐어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금년도가 1억 4,200만원입니다.

양해진간사

갑자기 1억 이상 늘어난 큰 요인이 있습니까?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금년에 지원한 게 29종목인데 현재 있는 종목이 38개 종목입니다. 전국대회나 시대회에 연수구 대표로 출전하는 종목이 늘어나고 있고 지원 요구하는 금액도 늘어나기 때문에 금액을 높여 잡았습니다.

양해진간사

210쪽을 보면 2011년도 다양한 청소년 문화행사 개최에 있어서 청소년 야외무대 개최 6개가 있는데 어떤 비율로 예산을 잡았습니까?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종목별로 들어가는 비용이 다릅니다. 금액이 인원수에 비례하는 게 아니고 종목특성에 따라서 많이 들어가고 적게 들어가는 사항입니다.

양해진간사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예산이 기감실에 올라갔지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예.

이창환위원

문화체육과에서 축소되거나 폐지되는 사업이 있으면 얘기해 주세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계속 확대되고 새로 발굴되는 사항이지 축소되거나 폐지되는 사업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창환위원

문화체육과 예산이 2011년도에 가장 많이 늘어난 부서 같아요. 이번에 풍물단 예산이 얼마나 올라왔어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1억 1천만원입니다.

이창환위원

2010년도 예산은 얼마였어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7,600만원입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구립예술단 운영관련해서 2011년에 6억 1,471만원 잡혀있는데 2010년도 예산은 얼마였어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3억 9천정도 됩니다.

이창환위원

예산이 거의 2배 가까이 올라갔네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예산이 많이 올라가게 된 이유는 처음 창단 당시에 책정됐던 수당들이 아직까지 계속 유지되고 있는 겁니다. 그동안에 변동사항이 없었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 현실화 시켜주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것을 예산에 모든 것을 반영하려면 우리 재정자립도가 제가 알기에는 28.8%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강남구는 89.2%에요. 강남에서는 서울시내 타구를 도와준다고 나왔는데 얼마 전에 보도 자료를 보니까 강남에서도 재정상태가 악화돼서 사업을 재정비한다고.... 제가 왜 구립예술단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냐면 구립예술단운영도 3억 9천에서 6억 1천만원, 복합문화시설은 762억이고 중장기문화정책 5천만원 새로운 사업들이 작은 도서관, 창조도시, 건강도시, 생체는 1억 4천만원에서 2억 4,800만원 이것도 2배, 제가 아는 기본상식은 예산에서 1년에 증가율이 30% 이내로 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급격한 예산의 팽창은 사업에서 시행착오를 너무나 많이 겪기 때문에 이렇게 기준도 없이 예산을 다 올리면 어떻게 해요. 과장님도 예산도 해 보시고 기획감사실에서 오래 근무하셨는데 예산에 어느 정도 기준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중요하지 않은 사업이 어디 있겠어요. 그리고 문화예술단체는 예산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기금으로 지원을 하기 때문에.

이창환위원

일반예산으로 지원됐잖아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감사 때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걸로.

이창환위원

내년 예산에는 어떻게 했어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내년에는 반영을 안했습니다. 기금으로 이자수입 중에서 일부 기금화 시킬 부분은 빼고 7천만원 정도 운영하려고 합니다.

이창환위원

구 대표축제 2억 9천 정도 반영됐네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네.

이창환위원

원래 능허대축제가 얼마였지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2억 3천만원입니다.

이창환위원

금요예술무대사업 예산은 얼마입니까?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9천만원입니다.

이창환위원

토요한마당은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2,400만원 정도 됩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한번 보세요. 제가 다양한 문화예술활동 운영지원만 해도 구 대표축제 2억 3천만원에서 2억 9천만원으로 6천만원 증액, 금요예술무대 9천만원에서 1억 4,256만원 약 5,200만원 증액, 토요문화마당 2,400만원에서 9,050만원 7천만원 증액 3배가 넘네요. 그 다음에 구립예술단 3억 9천에서 6억 1,400만원, 그 다음에 195쪽에 보면 762억, 197쪽에 중장기 문화정책 용역 하는데 5천만원, 문화체육과장님께서 팀장시절에 경험이 풍부하시고 예산에 대한 부분들, 연수구 행정에 대한 초창기 멤버라서 이런 부분들을 합리적으로 하실 줄 기대가 컸습니다. 그리고 복합문화시설 말이에요. 아까 양해진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지하대강당을 수리를 해 줄 때에 막대한 예산이 들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채 2년이 안 된 것으로 아는데 그때 해당 부서장 답변이 우리 문화공간의 확충을 위해서 투자를 해야 된다고 해서 조명까지 리모델링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대표 문화복합시설에다가 거점별 문화복합시설까지 3개가 되는 건데 제가 토론회에 끝까지 있었는데 결국 구청장님이 창조도시를 통해서 창조도시가 분야별로 있지요? 예를 들어서 서울은 디자인 쪽으로 창조도시라 하는 거고 그렇지 않아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창조도시의 의미 자체가 포괄적입니다. 어느 한 분야만 하는 게 아니고 방향이 업무에 따라서 창조도시와 다 연관성이 있습니다. 디자인만 가고 이런 것은 아닙니다.

이창환위원

이천은 따로 돼있고 서울은 디자인 쪽으로 가고.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유네스코에 가입할 때 분야가 이천 같은 경우는 도자기 쪽으로 가 있는 거고.

이창환위원

우리는 창조도시라는 명칭만 창조도시라는 거지...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그중에 유네스코 가입을 하려면 인천시에서 해 줘야 되거든요. 그 방향을 어떻게 잡아가느냐는 이거지요.

이창환위원

우리가 궁극적인 목적이 창조도시라는 대명사의 창조도시만 할 거예요. 아니면 유네스코 창조도시인가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유네스코 창조도시의 가입을 목표로 하는 거지요. 그것은 연수구만이 갈 수 있는 길이 아니고 인천시와 같이 가야 되는 길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당장 어느 분야로 가겠다고 해서 갈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이창환위원

그 부분은 다음에 보충질의를 드리고 한꺼번에 복합문화시설을 지어서 결코 재정상태가 넉넉하지 못한데 단계별로 예를 들어서 거점별 복합문화시설을 먼저 짓고 난 뒤에 단계별로 확충하는 방안도 강구하고 있습니까?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내년도에 타당성 조사용역을 할 겁니다. 이게 과연 여기에 이런 시설을 했을 경우에 타당성이 있는지 또 어떤 식으로 해야 운영이라든지 적자를 면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시설이 뭔지 세 군데 하고자 하는 데에 대한 용역을 발주해서 그 필요성에 따라서 어차피 한번에 다 할 수 없는 사업이기 때문에 하나가 1년에 끝나는 사업이 아니거든요. 대표 복합문화시설 같은 경우도 3년 이상 봅니다. 장기적으로 시간이 요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타당성 검토를 충분히 거쳐서 반영해서 추진토록 할 겁니다.

이창환위원

타당성조사용역비가 얼마 책정된 겁니까?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3천만원 정도입니다.

이창환위원

문화체육과에서 내년도 용역을 하는 게 중장기 문화정책하고 복합시설용역 2건입니까?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예.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오늘 지역신문에서 기사를 보니까 탑피온 건물에 도서관이 들어온다고 되어 있던데 그 부분은 어떻게 된 거예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지금 검토를 하는 것 같은데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세부적인 안을 잡은 것은 없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러면 그게 어디서 나온 거예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매입부서에서 검토는 되고 있는 것 같은데 거기에 어떤 시설이 들어가는지 세분적인 것은 아직 확정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청소년 관련해서 신규사업이 뭐예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학생들한테 새롭게 떠오르는 직장이라든지 직업에 대한 체험을 한번 할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작은 도서관을 매년 1개씩 확충한다는데 동마다 1개씩 하는 게 합리적이에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옥련2동에 어린이도서관이 들어가 있고 옥련1동이 추진하는 것은 성인도서관으로 해서 도서관의 기능을 하나로 설정해서 전체적으로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 연수구내에서 장소는 한정되어 있고 한쪽에 몰아넣지 못하니까 전체 네트워크 시켜서 내가 어떤 종류의 책이 필요하다면 검색을 해 보면 이 책은 어디에 있다는 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 작업을 같이 하려고 합니다.

이창환위원

장소는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주로 주민자치센터를 중심으로 하고 그밖에 공공시설이나 리모델링 할 때 복합적으로 검토하려고 합니다.

이창환위원

옥련2동은 신축한지 얼마 안 되니까 공간이 나올 수 있는데 기존에 주민센터는 양해진 위원님의 지역구이신 청학동이나 제 지역구인 선학동, 연수2동은 공간이 없습니다. 지금도 주민센터에 도서관 형태는 아니지만 북카페 정도는 있거든요. 작은 도서관이라도 공간이 나와야 되거든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이번에 검토한 것은 연수2동하고 동춘2동입니다. 거기는 장소가 당장 가능한 면적이기 때문에 거기를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그 다음에 송도2동 신축할 때부터 아예 작은 도서관이 들어갈 수 있게 설계에 반영하는 방향, 그 다음에 타 주민센터 같은 경우도 리모델링이나 증축 계획이 있으면 그때 같이 반영해서 할 수 있도록 이런 식으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걱정하는 게 너무 작은 소규모 도서관에 대해서 오히려 지역주민들한테 도서관만 설립했다고 하지 도서관의 기능을 못할 때 오히려 문제점이 더 생기지 않겠나 이겁니다.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여기에 가면 무슨 전문도서가 있다, 이쪽에 가면 무슨 전문도서가 있다 이런 식으로 해놓으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창환위원

옥련 2동 도서관 같은 경우에 연간 운영비가 얼마 정도 들어가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일부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돈은 안 들어갑니다. 구에서 5천만원 정도 지원하고 나머지는 자원봉사자나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일부 활용합니다.

이창환위원

5천만원씩 12개를 지원하면 운영비로 6억이에요. 꼭 동마다 주는 개념보다는 더 실속 있게 예를 들어서 인접한 동은 지역을 선정해서 한군데 묶어서 규모를 크게 해 주면 오히려 운영비도 절감할 수 있고, 사람들이 내 집 앞이 아니면 안 된다는 개념이 있지만 그래도 한걸음 더 띄면 운영비나 기능면에서도 더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그런 부분을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옥련2동에 어린이도서관이 들어갔으면 옥련1동은 성인도서 위주로 가고 이런 식으로 패턴을 바꿔가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운영비 문제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어요. 지금 현재 재정이 괜찮다고 해도 기초단체 재정상태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3,4년 뒤에 재정상태가 지금 수준에 못 머물렀다. 그런데 인구는 계속 유입될 것이고 연수구 구도심권은 지금 18년이 넘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모든 설비가 노후화 되고 있어요. 그런데 운영비가 6억씩 나가는 것보다 경비를 절감할 수 있는 방안, 이런 것들을 신설할 때부터 면밀 주도하게 계획을 세워서 해야 되지 않겠나 운영비는 얼마든지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역마다 1개씩 하는 방안은 우리 구청의 담당하는 과장님부터 팀장님들, 의원들까지 나중에 부담스럽게 되거든요. 그런 방안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문화체육과를 보니까 창조도시라는 큰 틀 안에서 복합문화시설이라든지 조례개정이라든지, 구립예술단 모든 것들이 예산이 확충되고 결국은 창조도시로 가기 위해서 그런 것 같아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그런 것보다 예술단체에 예산 증액되는 부분은 그동안에 처음부터 그 돈을 받아온 것을 아직도 받고 있기 때문에 증액되어야 되지 않나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천시 예술단하고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가 나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해소해 주기 위해서 금액이 많이 올라갔고, 그 다음에 공연에 들어가는 비용 금요예술무대나 토요문화마당 이런 것은 제가 와서 솔직히 느끼는 건데 돈하고 직결됩니다. 금액이 조금 들어가면 행사는 할 수가 있는데 연수구 구민들의 수준이 굉장히 높은 상태에 있는데 어줍지 않는 행사를 하면 욕을 먹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어렵게 운영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질 좋은 문화공연을 하려면 예산을 올릴 필요성이 있다 이래서 이번에 급작스럽게 많이 올리게 됐습니다.

이창환위원

우리 공무원들이 옛날에 기업하고 차이가 많이 났지 않았습니까? 한꺼번에 많이 올릴 수 있었어요. 겨우 몇% 올려서 그나마 조금 맞춰준 거지요. 과장님 말씀처럼 예산이 풍부하고 흡족하다면 사실 경제를 투입해야 효과가 더 많이 나는 게 사실입니다. 제가 한 사례를 들면 시흥에 가면 옥구공원이 있습니다. 우리 문화공원의 10배보다 훨씬 더 커요. 그런데 거기에 예산을 10억 가지고 했어요. 전국에서 거기에 다 옵니다. 그런데 우리 문화공원 같은 경우는 40억이 넘게 들었잖아요. 돈만 많이 투입한다고 되는 게 아닌 것의 한 사례가 문화공원과 옥구공원의 차이입니다. 전국적으로 그 공원을 벤치마킹 하고 있더라고요. 그렇듯이 예산을 3,4배 투입해서 3,4배 이상 효과가 나야 됩니다. 그 3,4배 효과를 가져오기는 쉽지 않습니다. 결국 돈으로 다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행사 치르느라고 수고 많으신데요. 10월 30일 가을 합동공연을 하면서 느꼈던 건데 그때 9시까지 행사를 했었는데 저도 약속이 있어서 자리를 떠야 되는데 미안해서 자리를 뜨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날 날씨도 추웠는데 주민들이 끝까지 앉아있더라고요. 앞으로는 시기조절을 해 주세요. 이번 예산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구청장님이 바뀌면서 첫 예산을 하는데 가정살림 하듯이 수입이 뻔한데 긴축할 때는 긴착할 수밖에 없잖아요. 올해가 그런 상황인데 자녀가 있으면 먹는 것은 안 먹을 수 없잖아요. 그러면 수입에 대해서 지출을 해야 되는데 가족회의를 통해서 어떤 부분을 줄이고 학교 다니는데 학비 못 내니까 다니지 말라고 할 수 없으니까 거기에 맞춰서 나가잖아요. 우리는 자립도가 높지 않아요. 이번에 예산이 녹록치 않아요. 3억 9천만원 하던 게 6억 1,500만원으로 오른다든지 예산이 66% 올라가는 것도 있고 이것은 문화체육과에서 전체예산을 두면서 고민을 적게 했다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이것은 나중에 예산 때 근거를 두고 비교하면서 말씀드릴게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번에 시장님 오셔서 제 생각하고 매치되는 게 시멘트 짓는 예산은 고민하겠다. 당장에 끼니 걱정하고 하는 사람들 비 오면 쓰러질까 이런 사람들을 보니까 시멘트에 돈을 쏟아 붓는 것 시장님이 말씀하신 게 귀에 들어오더라고요. 저도 평상시에 공감했던 부분인데 우리 연수구도 그런 부분들을 주의해야 돼요. 모든 시설이 기초단체가 다 있어야 될 필요는 없어요. 어느 업체에서 기부채납해서 한다면 고마운 일이지만 운영비까지 생각하면 녹록치 않아요.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운영비 적자가 엄청나잖아요. 시인데도 무슨 회관 20억 가까이 적자 감당 못하잖아요. 우리 연수구도 운영비까지 생각하면서 꼭 연수구에 다 있을 필요는 없잖아요. 필요한 부분을 짓되 있는 부분을 발굴해 보세요. 청소년 공부방을 도와주면 청소년 도서관 기능을 보완할 수 있고 있는 부분들을 발굴하면서 꼭 필요한 요소에 하나하나씩 나간다든지 이게 우리 연수구에 당장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있는 부분들을 발로 밟아가면서 찾아보지요. 국장님, 과장님께서도 그런 부분을 유념하셔야 돼요. 그리고 5천만원을 들여서 용역 하는데 용역은 집행부에서 책임회피하기 위해서 용역을 준다는 것에 수긍해야 된다는 거예요. 저는 토론회를 하면서 전문가 아닌 사람도 분석해 보고 종합하면 대략 그림이 그려질 것 같은데 6, 7급이면 행정박사님이세요. 토론회 한 거 분석해 보고 종합해 보면 연수문화발전전략 어떻게 세워야 될지 용역을 안줘도 나오지 않겠어요. 5천만원 용역을 줘서 하면 편하지요. 용역부분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따져보세요. 제가 지적하는 부분들 용역 주는 것도 심사숙고해 보자는 거지요. 이번에 토론회 하면서 돈 들어갔잖아요. 좋은 자료들 많이 나왔잖아요. 그것 분석해 보세요. 종합해 보고 거기에 참고자료를 넣으면 책 1권 나오지요. 그리고 집행부 전문가들이 모여서 종합해 보고 토론하면 나옵니다. 그런 노력들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필요하겠다는 겁니다. 이야기 하면 용역 준다니까 겁이 나서 부서마다 뭐하면 용역 준다고 그러니까 그런 지적이 있다는 거 오히려 뼈있게 받아주셔서 앞으로 이런 부분들도 중장기 문화정책수립과 관련해서 한번 해 보고 이렇게 해봤는데 도저히 우리의 현실조건상 용역을 주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업무보고를 했으면 좋겠어요. 문화체육과에서 심사숙고해 보세요.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네.

진의범위원장

올해 시 살림도 줄여서 내려올 것 같고 우리 연수구 살림도 녹록치 않을 것 같고 그리고 구립관악단 수당 올려주면 당연히 올려줘야겠지만 우리 현실이 지금 이 앞에 사회복지과 했어요. 국·시비 매칭펀드로 하는 노인돌보미 사업 22만원을 삭감해야 할 판인데 이 부분을 비교해 보자는 거지요. 어떤 것이 0순위에서 이야기 돼야 될지 과마다 지적하는 부분 의회에서 잔소리 한다할 수 있는데 뼈있게 보자는 거지요. 이번에 예산 심의할 적에 많은 부분이 충돌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미리 논의를 하십시오.

양해진간사

청소년 예절교육에 대해서 어떤 기획을 하고 있습니까?
안수

차안수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예산편성과정에서 빠져있기 때문에 검토를 하고 있는데 내년 1회 추경때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저하고 상의를 한번 하고 올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진의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다음 제5차 기획주민위원회는 2010년도 11월 4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문화체육과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15시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