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황용운 의원 발언

153회 제1자치도시위원회2011-10-25

황용운 의원 프로필 보기 →

황용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53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1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부터 10월 28일까지 실시되는 2012년도 주요 사업계획 보고의 건은 총무과, 교육홍보과, 재무회계과, 세무과, 민원지적과, 건설과, 건축과, 도시계획과, 공원녹지과, 교통행정과, 재난안전관리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각 부서별로 부서장의 사업계획 보고를 듣고 위원님들의 질의 및 해당부서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 사업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부서별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총무과, 교육홍보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 교육홍보과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업무보고-부록)

황용운위원장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총무과 보고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인자위원

20쪽, 비전공유와 소통과 화합을 위한 직장훈련 실시를 해서 올해 구청 공무원들이 200명씩 홍천 비발디를 다녀왔는데 좋은 점도 있었지만 갔다 와서 여러 가지 불협화음이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내년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분위기를 환기시켜주시고 계획을 잘 짜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내년에 전 직원 직장훈련 계획은 잡지 않았는데요. 일부 8급, 9급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 있고요. 말씀하신대로 절대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예, 꼭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 36쪽, 비전에 점진적 시간을 위한 맞춤형인사운영이 있는데, 과에 맞게 잘 되고 있나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저희가 인사가 100% 만족될 수 없지만 직원들 업무능력이나 부서특징에 맞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자평을 해 보면 사실 전에 보다 직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향상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제가가 듣기로는 팀장급 이하로는 전문직으로서 열심히 하는 것으로 듣고 있고요. 그 위에 분들이 그 과에 맞는 전문인이 됐으면 좋겠다는 얘기들이 좀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기술직의 경우는 당연히 그쪽 전문가들이니까 전문성을 갖고 있고요. 행정직 공무원들 경우에는 한부서 가면 2년 안팎을 근무하는데 팀장급 이상이면 보통 20년 이상 공직생활을 한 사람들이고, 경륜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 직원들이 업무를 몰라서 추진이 안 된다던가 그런 부분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충분히 업무수행을 원활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없는 것 같지는 않고요. 그 부서에 그런 얘기들이 있는 것 같아요. 인사하실 때 그런 부분을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선진행정 벤치마킹을 위한 국외업무연찬 부분에 있어서 해외 연수하고 계획한 일들 하고 코드가 맞아서 진행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금년도에는 저희가 예산을 2억원 편성했고 100명 계획해서 지금 원활하게 잘 추진되고 있고요. 담당업무라든가 본인이 보고 느끼고 싶은 목적을 설정해서 잘 추진되고 있습니다. 보고 드린 바와 같이 다녀온 다음에 결과보고를 전 직원 앞에서 하고 있고요. 정보나 이런 것을 서로 공유하는데 당장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행정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2012년은 2억원 잡혀 있는데, 5천만원이 늘었네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가 2012년 계획 보고드린 것은 부서에서 추진하고자하는 계획입니다. 저희 구 전체의 예산 관계가 있기 때문에 확정된 예산은 아니고요. 부서계획인 것을 먼저 말씀드리고요. 저희가 환율이나 그런 것을 계산하다보니까 금년도에 직원들 부담액이 늘어나서 조금 더 책정했는데요. 이것은 최종예산안이 확정되고 또 의회 심의과정을 거쳐서 예산이 확정되면 그것에 맞게 저희가 조율해서 검토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이 부분은 예산 때 다시 확인해 보고요. 지난번에 6월에 아마 서유럽을 가셨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부구청장님 주관으로 해서 영국, 스페인을 향후 문화예술을 위해서 국제교류 가셨던 것 같은데 그때 부구청장님께서 굉장히 거기에 대해서 프로젝트도 갖고 계신 것 같고 많은 계획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녀오시고 나서 바로 시로 가셨단 말이지요. 그렇다면 이런 연수가 그냥 여행에 지나지 아닐까 싶어요. 업무연장에 있어서 갖다 와서 벤치마킹해서 배운 것을 토대로 연수구의 문화예술에 대한 더 발전적인 계획이 있어야 하는데 바로 갔다 오시고 나서 인사가 있어서 가신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먼저 말씀드릴 것은 전임부구청장님하고 실무부서 담당자들이 다녀왔는데요. 저희 예산을 쓴 게 아니고 기획감사실에 있는 국외여비로 다녀오신 거고요. 부구청장님이 다녀오신 다음에 금방 전출이 되셨지만 담당자들도 있고, 수집해 온 자료가 있기 때문에 분명히 저희 행정에 접목이 되고 활용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인자위원

그렇지만 아랫사람이 생각을 하고 있어도 위에서 잡아주지 않으면 불가능한일 아닐까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이미 청장님까지 다 보고가 됐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다녀온 결과를 활용하고 토대로 해서 지금 관련 업무에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이런 부분에 있어서까지도 세심하게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어차피 다녀오셔서 바로 인사가 있을 것까지 예상을 못하셨겠지만 어쨌든 구청장님이 여기 계셔야 되는 임기 정도는 알고 계셨을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의구심을 갖는 분들이 많아서 질의했습니다.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예.

이인자위원

그리고 특수시책 북카페 책이랑을 보면 전년도는 처음 생겨서 예산이 2천만원이 들어갔어요. 거기에 도서구입비도 6회 있더라고요. 올해는 도서구입도 1회인데 예산이 늘어난 부분을 설명해 주시고, 1년 동안 운영하셨는데 구민들의 활용도와 만족도에 대해서 세밀하게 파악하시고 계속하시는 건지 아니면 이왕 했으니까 계속하시는 건지 답변 좀 해 주세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위원님들께서도 아시지만 북카페가 공간은 협소한데 저희가 행사를 하지 않을 때 매일 이용하는 이용자수가 30명 안팎 정도고요. 저희가 영화상영을 신청 받아서 하고 있는데 매월 할 때마다 매진이 되고 있습니다. 전석을 다 채워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고요. 저희가 독서토론회도 한번 개최를 했는데 그것도 매진이 됐고요. 저희 판단에는 장소는 협소하지만 나름대로 활성화가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내년 계획에서 예산이 늘었는데요. 그것은 행사운영비 문화예술초청강연비가 있어서 300만원 정도 증액을 했습니다.

이인자위원

예, 그런데 제 생각에는 원래 북카페의 목적이 구청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휴식 공간 목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제 방만해 지고 행사위주로 간다면 이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고요. 이런 부분에서 예산이 낭비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본래의 목적이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이상입니다.

황용운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기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기주간사

예산 문제는 데이터가 나왔습니다마는 확실한 것이 아니고 앞으로 조정할 거기 때문에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하셨기 때문에 그것은 생략하겠습니다마는 첫 번째 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큰 사고없이 잘 마치게 된 것은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그런데 금번 행사를 보면 주민 대다수가 만족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어떻게 보면 옥에 티가 있듯이 주민들 불만의 소리가 나왔습니다. 그 문제는 과장님과 국장님도 들으셔서 알겠습니다마는 우연이겠지만 행운권 추첨에서 특정인이 자전거를 독식하는 사례가 이번에 나왔어요. 이왕이면 고생을 하시고 그에 대해서 절차와 프로그램을 잘 짰지만 사람이 하다보면 만족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번 행사에 대해서 차질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그 부분은 알고 있습니다. 체육대회 때 경품 추첨할 때 송도동에서 많이 받아 갔는데요. 내년부터는 체육대회를 개최하면 동별로 배당해서 추첨하는 것으로 보안책을 세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기주간사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번 행사에 얼마의 예산이 소요됐습니까?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1억 671만 4천원이 소요됐고, 구민체대회가 1억 3,500만원 소요됐습니다.

박기주간사

나름대로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내년에도 또 하겠다고 업무보고를 하셨거든요. 그러면 능허대 축제는 어떻게 되나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저희가 능허대 축제는 저희 소관이 아니라 정확히 답변드릴 수 없지만 아직까지 확정된 것은 없고요. 제가 알기로는 문화체육과에서 대표축제와 관련해서 용역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축제개최는 확정도 안 됐고 쉽지 않을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기주간사

그렇게 알고 있겠습니다. 17쪽, 인사 운영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생활밀착 민원부서의 업무경력을 고려하여 우수공무원을 배치한다고 했고, 국제도시인 송도동에 외국어 우수 공무원들을 배치한다고 했는데, 이런 분들에게 실질적인 특혜가 있습니까?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가점은 없고요. 격무부서의 가점은 있습니다. 성과상여금 지급 할 때 감안은 하고 있습니다.

박기주간사

산업시찰이나 해외연수, 특별휴가 등을 마련하지 않고 있어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산업시찰 이런 것은 우선 선정해 줄 수 있고요. 특별휴가는 관련규정에 부합되어야 하기 때문에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기주간사

이것은 어떻게 보면 우수 공무원이라고 가정하고 특정인이 고려된다면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런 분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마음에서 특혜를 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예, 위원님 말씀대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기주간사

그리고 희망보직제를 운영한다고 했는데 직원들이 가고 싶어 하는 부서와 기피하는 부서는 어딘지 노파심에 질의했는데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보통 직원들이 선호하는 부서가 총무과, 기획감사실, 의회사무과, 교육홍보과이고요. 건설과, 청소행정과, 교통행정과를 기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기주간사

3개 부서는 선호하고 3개 부서는 약간 기피한다. 말씀이시지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예.

박기주간사

총무과장님께서 잘 판단하셔서 인사에 불만이 없도록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물론 완벽한 건 없지만 이왕이면 잘했다는 소리를 들어야지 이런 것 가지고 말이 많으면 지금까지 잘한 것이 수포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유념해 주시길 바랍니다. 37쪽, 찾아가는 인사상담서비스가 나와 있는데, 시행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설문조사를 하고 있고요. 인사운영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인사고충 상담은 상시 온라인으로 하고 있고 대면상담을 통해서 연중 상시로 하고 있고요. 인사 사전 예고제는 인사하기 전에 전자게시판을 통해서 예고하고 있습니다. 직원들 상담내용이나 설문결과를 통해서 연초에 인사운영계획도 수립하고 인사만족도 향상을 위해서 공정한 인사가 되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박기주간사

지난번에 19쪽과 20쪽을 비교해 주세요. 20쪽에 동료 위원이 질의했습니다만 지난 홍천에 있었던 것이 어떻게 보면 직장훈련을 잘했는데 상당히 피해가 많은 걸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죠?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일부 직원들이 문제를 일으켜서 나름대로 성과를 얻었는데 일부 직원들로 인해서 성과가 많이 희석된 아쉬움을 갖고 있고 다음부터는 전 직원 직장 훈련이나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기주간사

그 문제는 마무리 잘 됐지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예, 마무리 잘 됐습니다.

박기주간사

33쪽, 외국인의 주민 안정적 정착이라는 게 나와 있거든요. 외국인 주민 안정적 정착을 위해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는데 매우 고무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지난 번 본인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우리구의 역할에 대해 지적, 질의한바가 있거든요. 이것을 간담회를 통해서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그들만의 노래자랑을 시행을 한다고 했는데 외형적인 행사 말고 실질적인 만남의 집을 운영한다던지 아니면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동화될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만들 의사는 없습니까?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저희가 외국인 주민의 관련된 정책을 사실 기존에 다문화가정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가정복지과에서 기시행하고 있는 사업이고요. 총무과에서 총괄적으로 해서 2012년부터 처음 실시하려는 정책이 되겠습니다. 100% 만족할 수 없지만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간담회나 이런 것을 통해서 외국인 주민들이 원하는 사항을 저희가 받아서 외국인 주민들을 위해서 더 좋은 정책을 마련하고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처음 실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선진지 견학도 실시했고요. 그런 것을 감안해서 정책을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기주간사

알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박기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성해위원

앞에 위원님들께서 다 말씀하셔서 반복되는 부분은 빼고요. 저는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7쪽, 평가와 역량 중심의 인사운영에서 업무추진성 우수자에 대한 실적 가점 부여가 나와 있거든요. 우리 공무원이 총 600명 되지 않습니까? 그 중에서 12명이면 10% 정도 밖에 안 되네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10%도 채 안 되는데요. 이건 저희가 자체평가해서 되는 게 아니고 저희가 신청을 받습니다. 6개월 단위로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평가를 해서 가점을 부여하고 있는데 새로운 정책을 했다든가 우수 했을 때 본인들이 신청하고 평가해서 가점부여하고 있고요. 보통은 12명씩 가점을 받고 있습니다.

김성해위원

매년 12명 정도입니까?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그 정도 받고 있습니다.

김성해위원

향후 계획도 10% 이내로 가실 겁니까?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좀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성과 우수자에 대한 실적이 있어야 주는 거기 때문에 직원들이 나름대로 실적이 우수하다고 판단되는 직원이 있으면 지원을 하는 거기 때문에 더 늘어날 수도 있고 더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김성해위원

알아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9쪽하고 20쪽이 연결되고 있는데 직장훈련실시하고 리더십 교육이 같이 있는데, 혹시 만족도 조사 나온 게 있나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저희가 20쪽에 있는 전 직원 직장훈련은 3, 4월에 했기 때문에 결과가 나와 있고요. 19쪽은 지난주에 마무리 됐기 때문에 아직까지 정리가 안됐습니다.

김성해위원

안 돼있다고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시간적으로 정리할 수 없어서 아직 안 됐고요. 20쪽에 대한 만족도 조사한 것은 90% 정도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해위원

90% 정도요? 대만족 입니다.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일부 사고가 있었는데요. 대부분 직원들은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해위원

첫 번째 교육이 실패된 걸로 알고 있고요. 과장님이 계획한대로 2012년도도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1쪽, 직장동호회운영지원이 있는데 우리 구에 동호회가 몇 개 정도가 있나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9개 동호회가 있습니다.

김성해위원

600명인데 9개 동호회에 몇 명이나 참여하고 있나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242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김성해위원

사업비가 작년도하고 얼마정도 차이 나나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예산은 똑같습니다.

김성해위원

그러면 직장동호회가 활성화되도록 구차원에서 더 각별한 관심을 가져줬으면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저희 나름대로는 적정하다고 편성해서 했는데 회원수가 늘어난 다던가, 부족하다고 판단할 때는 추가로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해위원

참작해 주시기 바라고요. 33쪽, 외국인들이 다문화가정이 여기저기 행사에 다 들어가 있는데 한국어를 전문으로 배울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추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공기관에서 하지만 가천의과대학에서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가 처음 시행하는 거기 때문에 위원님의 말씀을 포함해서 간담회를 통해서 그분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판단해서 부족한 부분은 보안해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해위원

이상입니다.

황용운위원장

김성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19쪽하고 20쪽을 보면 공통된 부분이 있지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약간은 있는데요. 20쪽은 주목적이 제목에 나와 있듯이 비전공유 소통 화합이 주 목적이고, 19쪽은 말 그대로 전문교육입니다. 직급에 맞는 리더십 향상을 위한 교육이기 때문에 성격의 차이가 있습니다.

황용운위원장

그러면 잘됐네요. 왜냐 하면 리더십 교육을 갖고 나머지 부분은 소통하는 것으로 하면 되지 두 번 행사를 하는 것은 예산낭비성이 있어요. 시간적으로 보면 그 만큼 투자를 해야 되고요. 그래서 내년 예산 올리실 때는 어차피 둘 다 1박 2일이니까 같이 묶어서 리더십 교육도 하고 무거운 머리를 소통의 시간으로 하면 효율적일 것 같아요. 그것도 매년 간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공무원들이 600명 되면 전출입이 큰 차이가 없으니까 격년제로 했으면 합니다.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전 직원 직장교육훈련은 격년제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반영을 안 하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리더십 교육하고 소통의 시간을 같이 묶어서 하는 걸로 올려주시기 바라고 또 격년제로 할 수 있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31쪽, 청내 어린이집이 직원 후생복지 증진에 포함이 될 텐데, 이번에 청내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주체를 바꿉니까?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주체를 바꾸는 아니고요. 계약이 만료됐기 때문에 기존 업체를 포함해서 공개모집 공고해서 몇 개 업체가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가장 적합하고 능력 있는 업체를 선정하고자 재공고를 한거고요. 지금 운영하는 업체를 바꾸는 데 목적이 있는 게 아닙니다.

황용운위원장

지금 운영하고 있는 사람도 물론 포함해서 될 수도 있겠네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그것은 심의해볼 사항입니다.

황용운위원장

그런데 그 옆에 복지시설을 겨냥해서 지하 1층 어린이 놀이시설을 만들었지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그렇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저는 그것을 활용하는 것을 못 본거 같은데 활용도가 어떻습니까?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준공된 지 한달이 채 안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린이집 아이들이 매일 이용하고 있고요. 일반 주민들이 데리고 오는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지금부터 내년까지 따지면 공간 활용 및 예산을 들이면서 가장 우려한 게 그거거든요. 얼마나 활용할지...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어린이집 실내에 놀이터가 작게 있는데 햇볕이 안 들어서 보완하기 위해서 만든 거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활용기간은 겨울 이용이 어려운데 그 부분은 감안하고 한 것이기 때문에요.

황용운위원장

저희가 말씀드리는 것은 6천만원이라는 돈을 들여서 어린아이들을 위해서 만든 야외공간시설이 과연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는지도 지켜봐야 된다는 거거든요. 원하는 대로 저희는 해 줬지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어린아이들한테 그 만큼 바깥에서 야외 나들이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지켜봐야 한다는 거예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투자한 만큼 효과가 나올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내년에 사업계획을 보면 외국인 주민 안정적 정착지원 해가지고 간담회, 한마음 축제 이렇게 돼있거든요? 간담회른 어떤 식으로 운영할 거예요? 추진계획이 잡혔으면 가안이 있을 것 아닙니까?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일단 가 계획을 세운 사항이고요. 아직 세부적으로 정확히 계획이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주민 간담회를 골고루 할 거고요. 앞쪽에 주민들 현황이 있는데 외국인 및 근로자나 유학생으로 골고루 선정해서 충분히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정책을 세워서 할 때는 이미 계획이 있는 거지 무슨... 그러면 지금 우리는 탑피온 건물 4층을 샀지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예.

황용운위원장

다문화가정을 위해서 공간을 내놓을 텐데 그걸 활용할 생각을 해야지 산발적으로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외국인 주민 간담회를 개최한다면 예산이 얼마 되진 않습니다마는 총무과 소관이 아닐 것 같은데요. 이것은 업무자체를 사회복지과 쪽으로 해서 거기에 다문화가정 센터를 위한 공간을 우리가 이미 쓰라고 했는데 이런 것은 총무과 업무가 아니라 사회복지과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외국인 관련 조례가 저희 과 소관사항으로 되어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총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문화관련해서는 가정복지과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가 총괄하고 해당부서들하고 이중적인 사업을 방지하고 협의해서 우려하시는 대로 중복되는 정책을 시행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고요. 지금 다문화가정 말씀하셨는데 다문화가정이 천명이 안 되고, 근로자, 유학생을 위한 구의 정책이 없기 때문에 내년도에 계획하는 건데요. 처음하다보니까 몇 가지 사업을 하겠다고 보고했는데 계획보다 부족한 부분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있을 거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간담회를 통해서 저희가 의견을 들어보고 외국인 주민들이 연수구에서 거주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황용운위원장

정책을 이반하려면 실무부서에서 체크를 해서 청장한테 정책을 이반해야지 간담회를 통해서 정책을 이반해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이미 다 보고를 드렸고요. 외국인들이 많은 지역 안산이나 수원 견학도 다녀와서 계획을 세운 거고요. 원래 계획이라는 것은 당사자들이 만족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외국인 주민들의 소리를 직접 들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을 듣고자 하는 간담회입니다.

황용운위원장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올해를 보면 간담회가 굉장히 많아요. 뭐든지 참고로 해서 듣는 간담회는 좋지요. 그런데 저희가 이번 행정사무감사 때 간담회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따져보겠지만 간담회가 너무 많아서 그래요. 그리고 이어서 말씀을 드리면 외국인지원 한마음축제를 왜 또 총무과에서 주관해요? 문화체육과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자꾸 어떤 사업은 그 과의 특성에 맞게 해야 돼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저희가 외국인 관련 지원 조례가 저희 소관업무로 되어 있고 총괄부서가 총무과라서 저희가 계획했는데요. 해당부서의 협조를 받아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이원화되어 있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위원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축제는 문화체육과에서 해야 하고, 다문화가정 정책은 가정복지과에서 해야 하고, 외국인 근로자는 지역경제과에서 해야 하고 그러다보면 각자 정책을 심의하다보면 총괄적인 부서가 없으니까 낭비될 수 있기 때문에 총괄부서에서 조정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저희가 성격이 유사한 부서의 협조를 받아서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그 부분이 저는 거꾸로 됐다고 보는 거예요. 축제는 문화체육과에서 하게 총무과에서 협조해 줄 거 협조해 주면되는 거고, 간담회도 가정복지과에서 다문화가정센터를 탑피온 일정공간을 할애해서 다문화가정뿐만 아니라 총무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관내거주 외국인주민을 위한 공간을 할애해서 운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총무과에서 너무 직접 정책을 이반하고 실행하는 게 문제가 아닌가 싶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어차피 나중에 또 다시 얘기하는 걸로 하고요. 제가 우려되는 부분을 일단 말씀드린 겁니다. 그리고 외국인주민생활법률 가이드북 제작을 한다고 했는데 이거 이미 중앙부처에서 많이 만들지 않았어요? 우리를 떠나서 전국적으로 보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위해서 다양하게 가이드북이 제작됐을 것 같은데요. 검토해 보신 적 있습니까?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물론 있는데요. 저희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외국인주민들이 연수구에서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우리 구를 중점적으로 가이드북을 제작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1,800만원이나 들여서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그 정도는 필요합니다.

황용운위원장

이건 예산 신청하실 때 중앙부처에서 만든 책자를 참고로 갖고 와서 사전에 설명해 주세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그 다음에 인사운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공무원의 인사정책 중에 대표적인 게 연공서열이지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아무래도 경력을 많이 감안하고 있습니다.

황용운위원장

포괄적으로 하면 경력이라고 하지만 연공서열을 정확하게 사전적으로 풀어서 얘기하면 능력이나 업적보다 근무기간에 누적에 따른 경력을 우선적으로 하는 진급방식이 연공서열이에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황용운위원장

그렇다면 지금 같이 하루하루가 급변하고 그러는데 능력 있는 사람을 거꾸로 죽이는 것으로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물론 조직이 하루아침에 바뀔 수 없습니다마는 일정 부분은 연공서열을 파괴해서 해야 되는 게 맞을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총무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문제인데 아시겠지만 청장님 취임하시고 사실 우리 전 직원들 인사를 몇 번했는데 물론 100% 만족은 할 수 없지만 상당히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공서열을 파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정한 인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희망보직제를 통해서 고충상담을 해서 많이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고, 지금 말씀하신 것은 쉽지 않은 문제지만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연공서열보다는 능력 있는 직원이 먼저 진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공정인사가 중요하지만 공정인사가 필요한데도 있겠지요.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하나의 계기는 있어야 되거든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저희가 시하고 비교해 보면 시는 진급대상자들이 보통 10명, 20명씩 대상이 됩니다. 일부 20%, 30%는 말씀하신 대로 연공서열을 파괴해서 진짜 능력 있는 직원을 파격적으로 진급하고 있는데 저희 같은 경우가 진급자리가 1명, 2명 생기기 때문에 사실 현실적으로 쉬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황용운위원장

역발상이라는 얘기 들어보셨지요? 거꾸로 말씀을 드려볼게요. 예를 들어서 5급 사무관으로 진급한 분들 중에 그런 분들이 진급됨으로 조직이 더 원활하게 안 돌아 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사람들이 왜 5급 사무관으로 진급됐냐고 따져보면 바로 연공서열의 혜택의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지요? 연공서열로 올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대한 폐해를 지적하는 거예요. 어떤 사무관은 출근해서 TV만 본다는 거예요. 실제로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7급, 8급, 9급 공무원들 얼마나 일 열심히 해요? 그 분들에게 사기저하에요. 거꾸로 더 열심히 일할 수 있게 계기를 부여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저런 분 밑에서 무슨 일을 하나 싶기도 해요. 연공서열 따지면 언제 진급하나 싶어서 무슨 근무할 의욕이 있겠어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하여튼 저도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그런데 저희가 연공서열을 파괴해서 능력 있는 사람을 진급시키는 문제는 총무과만의 의지만 갖고 되는 건 아니고요. 상하반기에 부서장들이 직원들 평가하기 때문에 그것을 토대로 해서 저희가 최종 서열을 매기는 거기 때문에 저희 구에 있는 타 부서장들의 의지가 같이 반영되어야 하는 거기 때문에...

황용운위원장

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대표적으로 어떤 부서에 오래 된 분이 있어요. 그러면 물론 인사고가라는 게 과장이 매길 수 있고 점수는 자기만 안다고 하더라고요. 여쭤봤어요. “인사고가는 과장이 매기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어떻게 생각합니까?” 했더니 과장들이 인사고가는 매기더라도 연공서열을 무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각 과에서부터 연공서열을 무시할 수 없다는데 그게 어떻게 반영이 됩니까?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대부분 그렇게 하는데요. 일부 부서장님들은 연공서열을 파괴해서 능력자들을 먼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실제로 어떤 과장님이 그러는지 밝힐 수 있어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밝힐 수 없습니다.

황용운위원장

하여간 제가 과장님께 이 자리를 통해서 말씀을 드리면 청장님께 일부분이라도 파격적으로 연공서열도 파괴해서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서 진정한 사기진작을 위한 인사운영이 되도록 노력 좀 해 보십시오.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예, 건의 드리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그리고 특수시책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구청에 수유실 만들었지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있습니다.

황용운위원장

필요해서 만들어 놨다고 자화자찬으로 끝낼게 아니고 취지대로 운영되지 않으면 과감하게 용도변경 할 필요도 있다고 보거든요. 수유실 사용이 있다고 보십니까? 저는 지나갈 때마다 꼭 유심히 봐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그 당시에는 아마 국가정책에 필요해서 만들었다고 판단하는데요. 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현황파악해서 필요 없는 시설이라고 하면 과감하게 없애는 것으로 검토하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그렇게 생각해 보세요. 검토해서 아니면 과감하게 용도를 바꿔서 구청에 공간이 적으니까 제안해 보세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북카페를 구청장님 접견실에 만들었는데 저도 몇 번 가봤지만 북카페의 용도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생각해 봤거든요. 북카페의 용도가 뭡니까?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책과 함께 카페고요. 많은 분들은 아니지만 몇 분이 와서 대화를 하는 소통의 장소가 되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그런데 위치가 적절치 않다는 거지요. 항상 모든 게 합리적으로 돼 있어야 되는데 청장님 접견실을 북카페로 해서 일반 구민이 많이 접근할 수 있다는 취지까지는 이해를 하는데 가서 보니까 적절치 않은 것 같아요. 구청장님 좋아서 온 사람도 있고 불만이 있어서 온 사람도 있는데 공간이 위치적으로 영화상영도 그런 사업 자체가 청장실 옆에서 하는 것은 적절치 않은 것 같아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요. 저희가 잘 아시겠지만 청사 공간 자체가 1층에 하면 더 좋겠지만 공간도 없고, 취지가 청장님 집무실을 축소해서 만드는 거기 때문에 그 정도는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활성화가 잘 되고 있기 때문에...

황용운위원장

저도 자주 가봤다니까요. 북카페에 대해서 제대로 쓰려면 아름다운 가게자리가 제일 좋아요. 상징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좋지만 청장님이 당선되시고 나서 저희 의회에서는 그동안 청장님이 하고자하는 것을 최대한 배려해 드렸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제부터는 좀 꼼꼼히 따져보고 아닌 건 접을 줄도 알아야 하고 아닌 건 아니라고 얘기해 줄 수 있는 참모들이 옆에 있어서 훌륭한 청장이란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보거든요. 지금 북카페에 대해서 수유실 사용하는 사람이 없다면 용도 변경하겠다고 한 의지처럼 연공서열에 대해서 건의해보겠다 하듯이 북카페도 다음 예산 올리기 전까지 다시 한번 꼼꼼히 생각해 보세요. 알겠습니까?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예, 더 활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투자한 만큼 효과가 날 수 있도록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인자위원

아까 인사운영에 있어서 지금 지난주에 신문에서 보셨지만 어쨌든 청장님의 인사에 대해서 물론 과장님하고 연관이 직접적으로는 아니라도 간접적으로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어쨌든 인사에 있어서도 좀 자유롭지 못하신 것 같고요. 편파적으로 잘하는 사람한테 일할 수 있는 어쨌든 내 말을 잘 듣고 잘하는 사람만 주변에 있는 것 같다는 기사도 나온 걸 봤습니다. 그것 때문에 제가 전화를 많이 받았어요. 그런 것에 대해서 “구의원이 뭐하고 있느냐, 1왕자 5공주” 이렇게 해서 정말 주변에서 전화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면 “남무교 청장하고 다를 게 뭐가 있냐” 이런 식으로요. 어쨌든 인사에 있어서는 그 과에 적합하고, 정말 능력 있고, 능률을 올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을 인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부서장님으로서 건의도 하시고 충정에 좋은 말씀을 통해서 좋은 인사가 있어지기를 정말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황용운위원장

과장님, 1왕자 5공주에 대해서 제가 한 가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아암도 갈매기한테 상당히 많이 시달렸던 사람인데요. 사실이 아닌 것 같고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참 문제가 많다고 봐요. 그리고 사실 인정이라는 것은 청장님이 너는 왕자고, 너는 공주라고 인정해줘야지만 이게 공인되는 것이지 그 이외에는 자기들끼리 하는 소리거든요. 그리고 그걸 누가 얘기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게 언론에 나오는 것도 그렇고 사실 창피하다고 봐요. 이건 초등학생들끼리 자기들끼리 할 얘기가 회자되고 이게 말이 된다는 게 저는 사실 그 부분은 이렇게 질책을 하고 싶어요. 저는 공무원들이 내부적으로 만든 말이라고 생각되거든요. 그러면 내부적으로 무엇을 근거로 누가 그런 말을 하냐는 거지요. 상대가 임명을 하지 않았는데 자기들 스스로 결정합니까? 그런 말을 만든 사람들이 참 무책임한 사람들이에요. 창피하지도 않나 봐요. 어떻게 그런 유언비어도 아니고 참 이런 공간에서 이런 얘기 하는 것도 그렇고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안 하시는 게 낫지 않겠어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신문에 보도된 사항이 제가 당사자기 때문에 사실 답변을 안 드리려고 했었는데요. 신문에 난 내용처럼 제가 일부 부족했던 부분은 내부문제지만 조직 선배님들이라든가...

황용운위원장

과장님, 죄송하지만 그 얘기는 그만하시지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그런데 두 분이 말씀하시 길래...

황용운위원장

전 지금 1왕자가 누구고, 5공주가 누구인지 이런 문제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이런 말이 나오고 연수구청 공무원 수준이 그것밖에 안 되냐고 질책하는 거지 그 내용을 의회에서 그런 것을 얘기할 성질의 것은 아니라는 거지요. 다만 그런 말이 나오는 게 왜 그런 얘기를 무책임하게 얘기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런 얘기를 듣고 따끔하게 얘기하지 못하는 윗사람들도 문제인 거예요. 누가 해당되고 안 되고의 문제가 아니라 초등학생들끼리 할 수 있는 대화를 공개적으로 얘기한다는 게 웃긴다는 거지요. 사실 여부를 떠나서요. 그런 얘기는 일거의 가치도 없는 거니까 그만하시고요. 다른 거 하실 말씀 있으면 하세요.
진서

김진서총무과장

없습니다.

황용운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 및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3분 정회

14시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홍보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육홍보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업무보고-부록)

황용운위원장

교육홍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교육홍보과 보고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교육홍보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인자위원

질의하기에 앞서 아까 총무과장님께도 제가 지난주에 신문에 난 내용에 대해서 잠깐 언급을 했습니다. 보셨는지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예, 봤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래서 거기에 여 사무관(H씨가) 거론이 됐기에 그게 혹시 과장님이 아니신가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 공무원 사회에서 그런 얘기가 나온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볼 때 지금 저희 도시국에서는 총무과하고 교육홍보과가 제일 중심이 되는 것 같아요. 열심히 하시다보니까 오해도 받을 수 있고 어떻게 보면 시기도 받을 수 있는 데 어쨌든 과장님께서 그런 소리 안 듣도록 앞으로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

67쪽, 실적에 대해서 설문한 내용이 있나요? 이 부분은 만족하다가 915명 중에 74%, 유용하다가 79%가 나왔는데 어떻게 해서 실시가 된 거고 어떤 사람들이 설문에 참여했나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연수한마당 발간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연수한마당은 4월부터 10월까지 책으로 발간되고 있는데요. 저희가 설문조사를 관내 주민한테는 11개 동에 100명씩 해서 1,100명이 서면으로 했고요. 직원들한테 내부적으로 전자결재시스템을 이용해서 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구 홈페이지를 통해서 했고요. 그래서 3개 부분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인자위원

이게 만족조사에 대한 응답의 결과인가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만족도 조사는 저희가 책으로 발간하면서 주민들이 호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지금 만족하신다는 부분이 70%가 넘고, 또 내용 중에 테마기획이나 그런 부분은 유용하게 잘 보고 있고,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다는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75쪽, 학교마다 급식실이 다 되어 있나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연수고등학교는 아직...

이인자위원

미비한 곳은 앞으로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지?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가장 해결이 좀 어려운 곳이 연수고등학교인데요. 증축할 수 있는 공간적인 게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해결하려고 하면 학급수를 줄여서 교실을 만들어서 급식실로 운영하는 방법이 현재로서는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 않으면 급식실을 지어야 하는데 운동장이라든지 전반여건이 용의하지 않습니다.

이인자위원

급식을 전체적으로 하다보니까 급식실이 없는 학교들이 많은 것 같고 그러다보니까 급식실을 짓는 게 훨씬 비용이 많이 들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미리 검토가 안 된 것 같고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45개 학교 중에서 고등학교는 거기만 그렇고요. 초등학교는 다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 부분도 제대로 조치가 되어서 잘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 아랫부분을 보면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영자신문 활용 교육용 컨텐츠 제공이 있어요. 그런데 구 홈페이지를 보시는 연령대가 어떻게 되나요? 관내 유아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고 했는데요. 신규 사업인가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내년에 준비하는 사업인데요. 신문이 홈페이지 사이트에 링크돼서 접속해서 가입해서 볼 수 있는데요. 연령대별로 다양하게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구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이용자수가 얼마나 되지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사업을 시행하게 되면 저희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 다 공문으로 사이트를 전파하고 홍보할 계획입니다.

이인자위원

이게 시작의 발단은 그러신데 그렇게 유용할지... 제 생각에는 인터넷에 대한 활용방안이 굉장히 많은데 너무 예산 낭비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게 정말로 유아, 초·중·고등학생들이 공부하기도 힘든데 연수구청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활용할 수 있을까 싶은 것도 더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리고 77쪽, 작년 동안 저희가 사서 때문에 공방을 많이 했는데 사서 운영은 잘 되고 있나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예, 잘 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사서가 꼭 필요하지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예.

이인자위원

현재로는 38개 학교가 됐고, 내년에는 더 추가되는 학교가 생기나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지금 48개 학교가 도서관이 구비되어 있고요. 저희가 구비로 38개 학교에 줬고, 10개 학교는 정교사와 시교육청에서 사서를 배치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내년에도 계속사업으로 저희가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럼 만약에 정말 학교에서 사서가 필요하다면 이것은 우리 구가 해야 될게 아니라 교육청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닐까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교육청에서 정교사를 직접 지도하면 훨씬 더 좋은데 전반적인 사항이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저희가 교육경비지원사업에서 하는 사업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81쪽, 주민자치문화를 위한 주민자치센터 활용에서 내년에도 북카페를 개설할 수 있는 시비가 마련되나보네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저희가 9,900만원 신청해 놓은 상태인데 아직 결정돼서 내시되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시에서도 계획은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올해처럼 3곳 정도 될까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지금 11개 동마다 여건이 다르고 작은 도서관 계획이 있거나 신축계획이 있는 곳을 제외하고 내년에는 한곳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한 군데요? 지금 기존에 3군데가...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예.

이인자위원

85쪽, 저희가 구 홈페이지를 보면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보는 게 아니라 영상홍보활성화는 다른 영상을 제작해서 어떻게 하신다는 건가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제목은 여러 가지 사업을 총괄해서 저희가 만든 거고요. 지금 인터넷 방송국도 운영 중에 있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동영상을 제작해서 지금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테마기획으로 필요한 게 있으면 또 제작해서 올려놓고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현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시면 여러 가지 영상물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예산이 좀 많은 것 같은데요. 동영상을 제작하기 위한 예산인가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전체적인 것이고 이 안에는 인건비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상제작을 하는 직원이 무기 계약직이고요. 또 인터넷 방송국에서 기술적인 것을 담당하고 있는 직원이 기간제 계약직이기 때문에 인건비 포함해서 전반적인 사업비입니다.

이인자위원

인터넷전화시스템 구축은 올해 예산 올라 왔던 건데 제가 알기로는 7억 7천만원인데 늘어난 것 같네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추경에 주민센터만 사업계획을 잡았고요. 내년에는 구 전체를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전체를 전부 인터넷 전화시스템으로 구축한다는 거군요. 이번에 카다피가 왜 잡히신지 아시지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예, 그런데 인터넷 전화가 내년 2012년이면 권고사항으로 될 겁니다. 저희가 바꾸려고 했던 것은 노후화된 시스템 AS를 할 수 없고 여러 가지 동 주민센터의 전화선이 부족해서 하려고 했었는데요. 이제는 행안부에서 2012년까지는 행정전체가 인터넷 전산망으로 바뀌는 공문이 시달되었습니다.

이인자위원

인터넷이 너무 남발이 돼서 좋고 편리한 점도 있지만 보안이 문제가 많이 돼서 이런 부분은 조금... 이것을 체계적으로 단계적으로 해야지 갑자기 바꿀 수 있을까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이 사업을 2009년부터 단계적으로 해 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새로 신설되는 어린이 도서관이나 이런 곳은 이미 인터넷 전화로 시작했는데 2010년도에 했어야 될 사업이 진행 안돼서 금년도에 또 안 되고 그래서 내년사업에 예산액이 증액이 많이 됐습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87쪽하고 90쪽하고는 같은 거 아닌가요? 방범용 시스템의 구축과 별개로 됐는데 이것은 중복되는 부분이 있지 않나...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중복되는 부분으로 보실 수 있는데 굳이 사업을 분류해서 여기에 보고 드리는 이유는 87쪽 방범용 CCTV 구축과 운영은 현재 시스템이나 내년도에 신규로 설치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90쪽에 통합 관제센터 구축사업은 저희가 국비를 받아서 지하1층에 있는 관제센터를 7층으로 옮겨서 통합관제센터로 운영하면서 학교 내에 있는 CCTV나 연수구 내에 있는 CCTV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하나의 사업이기 때문에 이렇게 분리해서 저희가 보고 드렸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왜 그렇게 해야 되지요? 저희가 초등학교까지 같이 연계해야 되는 건지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모든 시스템이 단일화가 돼서 단순히 방범한 하는 게 아니고 어린이들 안전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여기에는 방범도 있고, 복지차원도 있고, 재난재해라든지 CCTV로서 감지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하는 그러한 센터를 새로 구축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방범용 CCTV 구축도 기존에 CCTV 활용하는 게 새로 교체를 하는 거예요? 시비가 1억원인데 구비가 11억원이거든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이 부분은 87쪽, 사업계획내용을 보시면요 유지보수하고 운영관리와 설치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시비 1억 6,800만원 받는 것은 내년에는 40대 설치할 계획으로 시비 보조받는 거고요. 이것을 보수하거나 용역 관리할 때 그에 따르는 인건비 포함된 금액이 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러면 기존에 있는 것을 교체하는 것은 아니고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고장이 있거나 문제가 생기면 내용 중에 유지보수 내역도 있기 때문에 그 예산도 같이 포함된 내역입니다.

이인자위원

액수가 상당히 많네요. 13억...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예, 13억원입니다.

이인자위원

통합관제센터도 새롭게 콘텐츠를 하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든다는 건가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그렇지요.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문학경기장 앞에 전광판 교체하는 것은 노후화 된 것은 수리하면서 써야 되지 않을까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너무 오래돼서 수리를 하면 돈도 들어가고 그리고 이 전광판이 지금 보면 크지 않아서 글자가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전광판 목적에 맞는 효율성을 높이려면 다시 교체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이 사업을 내년에 하고자 합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용운위원장

박기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기주간사

과장님, 노파심에 한 가지만 질의 좀 하겠습니다. 오해가 없으시길 바라고요. 며칠 전에 제가 신문에 보도된 것을 봤는데 이상하게도 과장님의 성씨가 떠있더라고요. 제가 생각할 때 같은 구청 안에 같은 관내에 공무원끼리 그런 게 설왕설래하면 모양새가 좋지 않잖아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기주간사

사실 제가 그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왜 이렇게 되어야 하나, 같은 공무원으로서 같은 집안 식구나 마찬가지인데 이런 것이 없어야 하는데 왜 이렇게 될까? 이건 분명히 보고가 됐건, 사석에서 간에 일단 언론 계통에서 이런 식으로 보도됐다는 것이 알려지게 되면 어떻게 보면 모양새가 나쁠 뿐 아니라 치명타거든요. 도저히 있으면 안 되고 앞으로 이것이 말이 나오지 않게 해야 하는데 이것이 어떻게 보면 본인들이 그런 것이 전혀 없는데 왜 타인들이 그걸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느냐 이것을 볼 적에는 한마디로 얘기해서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것은 앞으로 각별히 신경 쓰셔서 그런 일이 없게끔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말씀드리는 게 어패 있는 말씀입니까?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맞는 말씀입니다. 사실 그게 근거 없는 풍문인데요. 당사자로서도 사실 그런 부분은 심히 안 좋습니다.

박기주간사

그런 점이 있다는 것이 조금 불미스럽지만 될 수 있으면 그런 게 보이지 않게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덧붙여서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75쪽, 보편적 교육복지라고 나와 있습니다. 글로벌 육성을 위한 영자신문 제작하여 인터넷을 제공한다 하셨는데 대상이 유치원부터 고등학생까지 맞나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대상에 맞게 콘텐츠가 구성될 겁니다.

박기주간사

어떤 식으로 운영할 계획입니까?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시사성 있는 내용을 영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내용에 보면 연령층에 맞게 예를 들어서 유치원한테는 유치원에 맞는 간단한 단어나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고등학생한테는 그에 맞게 구성될 겁니다. 홈페이지에 사이트를 링크시켜서 누구나 가입해서 자유롭게 우리가 인터넷 신문을 보는 것처럼 영어와 친숙해 지는 교육이 되겠습니다.

박기주간사

좋은 말씀이신데 제가 생각할 때는 어려움이 있다고 봅니다. 고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저희가 그 사이트를 1년간 사용료가 660만원인데요. 요즘은 유치원 아이들도 일찍 영어를 접하게 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박기주간사

이게 새로 실시하시는 거지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예, 신규사업입니다.

박기주간사

차질 없이 잘 보완하셔가지고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76쪽, 무상 급식이 나와 있는데 2012년도 무상급식 시비 보조금도 부족한 것으로 되어있거든요. 시의 재정이 열악한 상태인데 반드시 이것을 확보하도록 노력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이 부분은 내년도 무상급식 예산인데 제가 말씀드렸듯이 내년 3월에 명성 초등학교가 개교가 됩니다. 거기 부분을 시에서 예상하지 않은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 교육청에 요구를 다시 했습니다. 그런데 올 예산은 이미 반영됐기 때문에 내년 1회 추경에 그 예산을 반영하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박기주간사

내년에 명성초등학교 하나밖에 없어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기주간사

77쪽, 2012년도 교육 보조금이 2011년도는 업무추진실적이 26억원이었거든요? 2012년도 업무교육이 32억원으로 돼 있는데 6억원이 증액됐네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교육경비가 올해 18억원으로 지원했는데 내년에는 25억원으로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7억원인데요. 1억원 차이는 지금 초등학교 영어거점학교에 3억 9천만원 지원하던 것을 3억원 지원하는 것으로 조정했기 때문에 증액은 6억원입니다.

박기주간사

2012년도 학교는 29개 학교인데 여기는 평균 225명은 뭡니까?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사립유치원 교사 연구활동비 지원이요? 그것은 교사숫자입니다.

박기주간사

그러면 전년도와 비교해서 달라진 정책이 있습니까?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내년에 예산을 증액하면서 달라진 부분은 저희가 우리 관내 학교에 위클레스라고 아이들을 상담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학교가 49개 학교 중에서 24개 학교가 있습니다. 그런데 상담실은 준비를 해 놨는데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지 않은 학교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사를 배치하는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내년부터 주5일 수업이기 때문에 방과후 프로그램 지원이라든지 아이들 학력신장이나 취업을 위해서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박기주간사

상담사를 새로 신설한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보수가 있을 거 아닙니까? 보수를 어느 정도 책정하시나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사서보수하고 비슷한 수준입니다.

박기주간사

상담사는 보통 근무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근무 시간은 1일 8시간입니다.

박기주간사

정규시간이네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상담사 자격과 사회복지사 자격을 갖춘 분을 채용할 겁니다.

박기주간사

차질 없이 부탁드립니다. 85쪽, 일반 홍보와 차별화가 있나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일반오프라인 홍보가 아니고 인터넷으로 홍보가 되겠습니다. 금년도 9월에 개인정보보호법이 다시 발효가 됐어요. 기존 개인정보보호법이 폐지가 되고 좀 더 확대됐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을 도입한다던지 그런 내용이 되겠고요. 그리고 여기에서 좀 더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올해 신규로 저희가 시행하고 있는 인터넷 방송이 되겠습니다.

박기주간사

이런 시스템을 운영하면 많은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몇 명이 근무하고 있지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지금 영상홍보팀에 팀장 포함해서 정규직원은 3명이고, 거기에 영상을 제작하는 무기계약직 1명, 방송국에서 기술적인 것을 담당하고 있는 기간제 1명이 있습니다.

박기주간사

애로가 있으면 다시 보안한다던 가 신규로서 증원시킬 계획은 없나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저희는 증원을 받고 싶은데 연수구 전체를 보면 정원에 있어서 증원이 안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요청은 기획감사실에 했는데 기획감사실에서 판단해서 배치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기주간사

이런 사업을 하신다는 내용은 좋습니다마는 차질 없이 하려면 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어려움이 있다면 기획감사실과 협의해서 잘할 수 있게 차질 없기 하는 게 노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예, 감사합니다.

박기주간사

현재 일반전화와 비교해서 인터넷 전화시스템은 어떤 장점이 있나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우선은 요금이 저렴하게 되고요. 지금 여기서 인터넷 전화는 우리가 일반 가정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전화 시스템하고는 좀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인터넷 전화라고 하면 인터넷 회선을 이용해서 하는데 우리가 하려는 인터넷전화는 내부 망으로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 선을 이용해서 전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인터넷 전화가 보안에 취약하다는 게 우려가 되고 질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박기주간사

결국은 일반 전화는 무기력하네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앞으로 인터넷 전화로 바꿔지는 추세입니다.

박기주간사

언제 시행하실 겁니까?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올해부터 각 동 주민센터를 정비하려고 했는데 지난 추경에 반영되지 않아서 내년부터 꼭 시행해야 되는 사업이라고 판단됩니다.

박기주간사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해위원

75쪽, 무상급식이 잘 시행되고 있어요. 전반기 만족도 조사에서 79%가 나왔다면 하반기 조사도 나오죠?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11월에 할 계획입니다.

김성해위원

100%는 아니겠지만 90% 만족스러운 조사가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급식하시는데 교육청에서도 감사가 있겠지만 구에서도 지원금이 나가기 때문에 어린애들은 고등학교와 다르기 때문에 음식의 맛과 청결에 대해서 구에서도 감사하고 있나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상반기에 설문조사와 같이 공식적으로 저희가 감사기능은 없습니다. 전반적인 것을 한번 확인해 봤고요. 하반기에도 저희가 한번 학교에 나가서 식단계획이나 유통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김성해위원

처음에는 잘하는데 감독체계가 미흡하면 안 되니까 우리 구비가 나가기 때문에 감독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설명회 개최를 통한 유용한 교육 과정 제공이 있거든요. 올해는 저도 몇 번 참석을 했어요. 조금 미흡한 것은 대입전형에 한 학원이 두 번 초대가 됐는데 내년 계획에는 다른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진로상담선생님이 지정되어 있으니까 그런 교사 초청도 요청 드리고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참고하겠습니다.

김성해위원

77쪽, 공교육내실화에 의한 교육비 지원에서 학교 맞춤형 특화사업지원 있거든요. 2011년도에 3개 학교에서 올해 3억 9천만원이었는데 7개 학교가 늘었을 때는 얼마 정도 됐는지...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이 부분은 기존에 3개 학교에만 거점형으로 지원이 집중적으로 됐던 부분인데 이제 초등학교에 영어가 지금 상황에서는 보편화된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거점에 대한 사업 내용을 보편적으로 바꾸는 개념에서 예산을 3개 학교에서 10개 학교로 확대하고 지원액은 3억 9천만원인데 3억원으로 조정을 했습니다.

김성해위원

기존에 3개 학교에서 예산이 작다고 했거든요. 학교가 7개 늘었는데 예산은 줄고요. 학교에서 다른 불만사항이 없을까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예산이 줄어든 부분이 원어민교사 채용하는 부분에 대한 돈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현시점에서는 원어민교사가 없어도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운영하셨을 때 원어민 교사 못지않다는 교육 흐름이 있기 때문에 원어민 교사 인건비 지원부분을 안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3억은 학교의 프로그램운영비에 따른 예산이 되겠습니다.

김성해위원

10개 학교 선정하면서 들어오지 못한 학교의 불만은 없었나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아직 선정이 안됐고요. 공모해서 내년에 선정할 계획입니다.

김성해위원

알겠습니다. 78쪽, 교육복지시설 지원사업이 늘어났나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2010년도까지 5개 학교고요. 금년도에 7개 학교가 늘어서 우리 구는 12개 학교입니다. 이것은 교육청하고 우리 구하고 대응투자 사업인데요. 내년에는 증원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성해위원

알겠고요. 사립유치원교사 연구 활동비는 2011년도와 똑같이 동결입니까?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예, 변동 없습니다.

김성해위원

교사의 수는 증가하지는 않았죠?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교사의 수가 좀 증가했습니다.

김성해위원

80쪽, 특성화 프로그램 있거든요. 초등학교 강사하시는 분들은 얘기를 들어봤는데, 이 분들은 시간제거든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4시간에 1만 2천원입니다. 자원봉사개념이기 때문에 저렴하게 저희가 드리고 있습니다.

김성해위원

그래서 만족을 하느냐 그래도 만족을 하고 있는데 구에서도 이런 분을 위해서 복지서비스를...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저희가 양성과정을 통해서 공부하신 분들이 다시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 하는 강한 욕구가 있습니다. 사실은 4시간에 1만 2천원이면 교통비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그 돈보다는 활동하시는 것을 원하시는 분이 많이 계십니다.

김성해위원

제가 생각할 때 보수를 받기 때문에 자원봉사시간이 올라가지 않지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예.

김성해위원

그것을 아쉬워하시는 분이 있더라고요. 한번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서 대화를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성해위원

81쪽, 주5일제 수업 때문에 연수구가 다른 프로그램이 많이 형성됐는데 청소년프로그램이 약하기 때문에 좀 많이 활성화시켰으면 좋겠어요.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예.

김성해위원

이상입니다.

황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4분 정회

15시 1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좀 전에 회의할 때요. 우리 위원님 두 분이 교육홍보과장님한테 신문지상에 나왔던 것을 우회적으로 완곡하게 몇 가지 질의했는데 우리 과장님은 굉장히 속이 상하셨나 봐요. 점하나 찍으면 너가 되고 나가 되는데 점하나가 그렇게 180도 다른 거거든요. 사회를 가장 어지럽게 하는 게 인터넷상으로 보면 확인되지도 않은 얘기를 유포하고 그런데 저는 인터넷상으로만 존재하는지 알았어요. 온라인에서는 많이 접했지만 오프라인 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사실 갖고 그리고 대한민국에는 총무과장 자리를 5급 여자 사무관이 하는 곳도 많이 있을 텐데 하여간 그런 것을 보면서 다시 한번 또 느껴요. 온라인상은 진짜 익명에 숨어서 못된 짓 한다고 하지만 오프라인 상에서도 불과 몇 명 안 됨에도 불구하고 사실하고 정 다른 시기심과 질투심도 아닌 하여간 그런 일이 다시 한번 없도록 당부 드리면서 그것은 우리 주변에만 해당되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그런 일이 있을 때 제가 봤을 때는 우선 구청장님부터 어느 정도 시점에서 구청장님이 정리해줬어야 한다고 봐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흔히 하는 방법 있잖아요. “침묵은 곧 긍정이다” 말도 안 되는 얘기가 떠돌고, 말도 안 되는 얘기가 사실인 것 마냥 유포됐을 때 청장님이 정확하게 선을 긋지 않으니까 자꾸 그게 사실인 것처럼 되는 게 더 큰 문제라고 보는 거지요. 너무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래도 우리 교육홍보과장님은 자타가 공인하는 아주 실력 있는 분으로 소문나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괜히 속상하고 약 오르니까 과장님한테 그런 걸로 생각해요. 과장님, 속상한 마음 털어버리고 이 시간 이후로는 제가 봤을 때는 두 번 다시 공무원들이 그런 쓸데없는 얘기, 비록 말하는 사람은 자기가 부족하니까 얘기하는 거라고 해요. 이 시간 이후로 그런 얘기하는 사람은 혹시 들으면 “너가 부족하니까 부러워서 그러는 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덮어버리자고요. 하여간 이 시간 통해서 정리하면 우리 교육홍보과장님 일 잘하시고 남들이 보면 다 좋아해요. 그러면 그동안 동료위원님들이 질의한 걸로 대신하고 감사와 예산다룰 때 좀 심도 있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우리 위원님이나 제가 우려되는 부분 핵심적으로 말씀드리면 교육청에서 해야 될 업무와 연수구청에서 해야 될 업무가 있어요. 도와주면 좋겠지만 그래도 일에는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은 한도 내에서 예산 편성할 수 있게 잘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옥숙

한옥숙교육홍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교육홍보과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교육홍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제2차 자치도시위원회는 2011년도 10월 26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7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