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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재 의원 발언

102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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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2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직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훈

박용훈사무국직원

산업건설위원회 개회에 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의장으로부터 2006년 7월19일 부의안건이 회부되어 오늘 산업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심사안건으로는 2006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신현도시계획도로대로2-2호선개설사업관련지방채발행동의안, 거제시기반시설특별회계설치운영조례안, 2006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서승인의건 총 5건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의사일정은 배부하여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유인물대로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 주요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지역경제과소관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사회산업국 주무과인 지역경제과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기 전에 지역경제과 담당들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옥용석, 지역경제담당 박봉상, 조선산업지원담당 김종국, 에너지담당 옥균석, 노동정책담당 조광수) 1페이지. 기본현황으로 4개 담당계로 이루어져 있는데 정원이 15명이고 현원은 16명입니다. 분장 사무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페이지. 재래시장 활성화 추진입니다. 쾌적한 쇼핑 공간 제공으로 상인 및 이용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서 추진실적으로는 옥포중앙시장 입구 우천방지시설 공사추진으로서 사업량은 아케이트 150m에 사업비가 6억5,900만원으로 사업기간은 2006년 3월부터 2006년 7월까지로 현 공정은 80%입니다. 다만 안전을 위하여 보강공사를 실시해야 하는데 사업비가 약 1,500만원 정도 추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레벨장막 철거하고 CCTV 설치로 추가공사가 필요합니다. 옥수동 새시장 환풍시설 설치 등에 사업량은 환풍시설 및 진입로 정비에 1식으로 2천만원이 소요되는데 문제점은 시장 상인회 재정력 미약으로 필요사업 유치애로에 자부담 비율이 10%에서 30%로 시의 재정적 지원사업에만 의존하고 있는 실정인데 향후계획으로 상인들의 자부담 능력정도나 토지 및 건물주의 동의여부 등 사업시행에 대한 전반적인 여건 검토 후 사업지원 신청을 해 나가겠습니다. 5페이지. 중소기업 육성기금 운영입니다. 어려운 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2008년부터 5년간 기금적립해서 20여 억원을 조성하여 민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도 계획 및 실적은 총 15개 업체에 30억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현재 2건에 2억7천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문제점으로서 융자신청 자격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에 대하여 건별로 심의토록 조례에 정하고 있어 행정효율 및 적시에 지원하기 어려운 실정인데 앞으로 연초에 자격 및 지급기준을 심의회에서 정하고 자격요건을 충족한 업체가 융자 신청할 경우 자금 소진 시까지 선착순에 의하여 지원이 되도록 행정에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6페이지. 산학연구 공동연구개발비 지원입니다. 첨단기계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및 유사연구기관의 연구개발비 지원으로 중소기업 창업지원 법에 따라서 금년도에 3개 기관에 6천만원을 지급 완료하였습니다. 추진실적에 누리사업단 운영비 2천만원, 창업보육센터 운영비 2천만원, 우수실업고 선정 운영비에 2천만원이 소요가 되었습니다. 7페이지. 우량기술 기업의 지원입니다. 사업의 필요성으로서 생활에 편리한 용구의 형태, 모양 등을 창조하는 업체에 대한 등록 수수료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사업비 확보 및 우량기술 업체 신청 홍보를 홈페이지 게시 및 기업체 안내문을 발송토록 하였습니다. 앞으로 계획은 특허출원신청에 2개 업체에 1개 업체당 3백만원씩하여 6백만원을 지원하고 실용신안등록신청은 4백만원을 지원할 것입니다. 수수료 지원대상은 등록수수료, 관납료, 기술평가 청구료 , 명세서 보정 관납료 의견제출 수수료 등입니다. 8페이지. 도시가스사업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사곡리에 있는 거제천연가스 위성기지가 지난해 12월22일 준공되었는데 규모는 저장탱크 102톤 2기 및 기타 부대시설이고 2005년도 도시가스 보급은 2,459세대로서 배관공사는 16km 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경남에너지의 공급계획에 비해 수요가 많아 적기에 공급애로가 있고 일반주택 도시가스 공급은 공사비 과다 및 공사환경 열악으로 추진에 애로가 있는데 도시가스 공급이 적기에 될 수 있도록 경남에너지와 협의 추진을 할 것입니다. 향후계획으로 신현지역 도시가스 공급확대와 옥포는 2008년이고 장승포는 2010년에 연차적으로 도시가스 공급을 할 것입니다. 9페이지. 거제동아광산 공해방지사업 추진입니다. 2005년 6월부터 2007년 6월까지로 하청면 덕곡리에 27억원의 국비로 사업량을 보면 광미적치장 옹벽이 160m이고 연적차수시설이 250m이며 토양오염지역 정비가 8,600㎡로 현재까지는 실시설계용역을 준공하였습니다. 문제점으로서는 사업대상지 토지소유주인 김석환씨가 동의를 안해서 사업이 보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계속 협의를 하여 산주의 동의를 받아서 8월 중에 착공하여 내년 6월에는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시설 태양열 급탕시설 설치사업입니다. 애광원, 성지원, 성로원으로 12월말까지 할 계획이며 9억6,600만원이 소요가 될 것으로 시설용량은 태양열 집열기가 1,250㎡로 추진실적은 지역에너지사업 계획서 제출이 2005년 3월16일날 하였고 사업계획 발표를 2005년 8월11일 하였으며 2006년 지역에너지사업 확정은 2005년 10월13일날 하였는데 2006년 7월에 착공하였고 준공은 2006년 12월에 할 것입니다. 10페이지. 지심도 전기공급사업 추진입니다. 산자부에서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관광휴양개발에 따른 전력을 확보하는 사업으로서 사업비는 22억7,200만원으로 국비 75%이고 시비는 25%입니다. 발전용량은 240kw로 2006년 2월27일에 2007년 농어촌전기공급사업 신청과 2006년 5월10일에 산자부, 한전 합동 현장조사를 하고 2006년 6월8일에 농어촌전기공급사업 대상지로 선정을 하였습니디. 향후계획은 현재까지 예산이 확보가 안되어서 금년 12월에 국회예산을 심의함으로써 최종계획이 확정될 것으로 2007년 3월에 사업착공이 될 것입니다. 11페이지. 2006년도 공공근로사업 및 고용촉진 훈련추진입니다. 공공근로사업의 예산액이 3억8,800만원으로 210명의 계획인원에 푸른거제가꾸기 등 21개 사업을 계획 잡았고 고용촉진훈련사업은 8,400만원으로 계획인원이 61명입니다. 추진실적으로 공공근로사업은 2006년 1월부터 12월까지로 1일 평균 52명이 참여해서 연참여 인원은 12,012명이며 고용촉진훈련 추진은 훈련기간이 2006년 3월부터 내년 2월28일까지로 1년간으로 훈련기관은 간호조무사양성학원 외 4개소이고 선발인원이 60명이며 입소인원은 37명입니다. 향후계획으로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 시행은 21개 사업에 40명으로 고용촉진훈련을 계속 시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사회산업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현안사업 보고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재위원

수고 많습니다. 처음 이렇게 와서 보니까 우리 거제에 어찌 보면 정체성이랄까 경제가 너무 빈약합니다. 사실 경제의 중심은 평소 느낍니다만 해양 관광 거제가 아니고 세계적인 조선입니다. 달러를 벌기 위해서 IMF를 어떻게 극복을 하였습니까? 달러를 벌기 위해서 일반 시민들의 금반지라든지 금목걸이라든지 그런 것을 내어서 달러를 구입을 하였습니다. 우리 거제는 세계적인 조선이 있다보니 전부 달러를 벌어드리는데 우리 거제가 이렇게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조선에 대해서 오늘 보고하는 전체를 보니까 저도 놀랐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안정 쪽에 조선단지를 조성하여 많은 협력체가 나가고 있습니다. 최소한 우리 지역경제를 담당하시는 분들은 거시적으로 앞으로 우리 거제의 조선의 규모와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가야하는지 아주 중요합니다. 어느 잡지를 보니까 거제의 인구 75%가 조선 사업을 하고 있고 나머지 25%도 조선과 관련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중요한 것을 등한시하고 아주 적은 부분을 잡고 흔들고 있는데 앞으로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큰 안목으로 자체적으로 인원이 없다면 전문가에게 용역을 주어서 장기계획을 세워서 우리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제 경험으로는 조선산업이 올라갈 때는 문제가 없는데 조선이 내려가면 우리 지역경제가 흔들립니다. 저는 그 실태를 보고 왔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있습니다만 만약에 힘드신다면 같이 연구를 해서 양대 산업의 인프라는 대단합니다. 좋은 인프라를 활용해서 하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초반에 지역경제에 대하여 얘기를 하기 때문에 해양관광은 참고로 세계적이지 못 합니다. 하지만 조선은 한 지역에 세계적인 조선이 2개 있다는 것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일본도 미쯔비시다, 일본관광이다 많습니다만 한 지역에 있지 않고 여기저기 나누어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거제같이 좋은 지역은 없습니다. 이것을 연구해서 지금부터 조선은 밀어 붙이고 관광은 다음이고 관광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이런 점을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거제시민들이 거제시에서 행정적으로 같이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유수상위원

5페이지. 중소기업 육성기금 운영에서 ‘98년부터 2001년까지 매년 5억원을 적립을 해서 조성금액이 20억원 되어 있는데 25개 업체에 2005년도에 11개 업체에 19억5천만원을 지원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예.

유수상위원

기금을 조성해서 19억5천만원을 다 쓰도록 한 것입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영이라고 하면 저희들 어려움이 있는 기업체에서 은행에서 돈을 빌리면 시에서 20억원에 대한 자금운영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가지고 그 3%의 이자를 감해주는 것으로 19억5천만원은 은행에서 빌린 돈이고 저희들이 금년에 2건한 2억7천만원은 원금이고 이자만 3%이고 그 차액은 나머지가.

유수상위원

2005년도에 19억5천만원 중에서 이자로서 거제시가 보전을 해주는 내용은 안나와 있네요. 기금에서 보전을 해주는 것.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그 이자보전율의.

유수상위원

이자보전 2~3%는 무엇입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계획이 2~3%인데 지금 최저가 2%이고 최고가 3%로 실제는 3%까지 보전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보통 기업에서 빌리면 5.5%에서 6.5% 사이인데 저희시에서 3%를 보전하고 있습니다.

유수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덧붙여서 2005년도에 19억5천만원에 0.25%라고 4,800백만원이 되는데 기금 20억원에 이자만으로 지원이 가능합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가능합니다.

이상문위원장

이자가 발생하면 20억원이 얼마나 증가하죠?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1년에 6천만원에서 6천500만원까지 발생합니다.

이상문위원장

알겠습니다.

이태재위원

현 지원누계라면 지금부터 초기 ‘98년부터 지금까지 14개 업체를 지원했다고 보면 됩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예.

이태재위원

지원한 회사의 경영상태는 건전합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제가 거기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이태재위원

중요한 것은 지원만 하면 임시로 급하니까 잘 모르겠는데 창업지원인지 운전자금지원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거제시가 공적자금으로 싼 이자를 받으면 최소한 14개 업체에 대한 경영상태를 점검을 해야 한다고 보고 만약에 안했다면 14개 업체에 대한 경영상태를 점검을 해보고 제대로 경영되고 있는지도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수상위원

도시가스사업 추진으로서 저희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도 아파트 같은 경우는 사업의 애로사항이 별고 없다고 보는데 개인주택은 공사하는데 굉장히 열악합니다. 추진애로만 되어 있는데 어떻게 해나갈지 몰라서 묻는 것입니다.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도시가스공급은 작년부터 시작을 했는데 현 실적은 2,456세대가 도시가스 공급을 받고 있습니다. 금년은 장평, 고현, 양정, 상동, 수월지구에 4천세대 계획해서 배관공사 12.6m를 계획하고 있고 2007년도는 5천 세대를 기준으로 해서 12.5km에 장평, 고현, 상동, 수월에 할 것입니다. 2008년도는 4,500세대 수월택지, 장평택지, 상동덕산 일원에 20.5km 배관공사를 하고 2009년도에도 2천세대 아주택지 옥포지역, 신현지역에 7.2km 배관을 하고 2010년도에는 아주택지지역, 장승포지역에 5천세대를 계획하고 있는데 일반주택은 문제점으로 보고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개인구간이 많이 되고 하기 때문에 협의가 먼저 끝나고 나야 될 것입니다.

유수상위원

공동주택 중심으로 도시가스보급을 하고 일반가정용 주택은 전혀 계획 자체도 없다는 얘기입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지금 현재는 그렇습니다.

유수상위원

알겠습니다.

이태재위원

경제분야가 되어서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산ㆍ학ㆍ연 공동연구개발비 지원으로 누리사업단운영비와 창업보육센터운영비, 우수실업고 선정운영비가 있는데 여기에 있는 운영비는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이 재원은 대학이나 자율재원으로 누리사업 지방대학 혁신역량 강화사업으로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는 보조금의 일부가.

이태재위원

1회용으로 사용하고 내어버리는 돈이라는 것이죠? 말하자면 활동비.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조금 보조해주는 그런 성질의

이태재위원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산ㆍ학ㆍ연 공동연구개발비로서 작은 아이템으로라도 프로젝트를 주고 심하게 말하면 회식비로 사용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 내역을 파악한 것이 있습니까?
담당

담당조선지원

김종국 이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누리사업하고 우수실업고 선정운영비는 그 학교에서 장학금으로 사용해도 되고 운영비로 사용해도 됩니다. 그 실적을 발표하면 되고 현 정부가 들어서서 지방대학을 살리기 위해서 경기 인천을 제외한 전 학교를 지원하는데 거제대학하고 경상대학을 비롯해서 5년 동안 290억원이 지원됩니다. 저희들 일부만 부담하고 창업보육센터운영은 순수연구비로 창업을 하기 위해 한 상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람이 대학의 연구 힘을 얻어서 보육센터에 입주하여 연구하는 동안 자기들 운영비를 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고 연말되면 정산을 받고 있습니다.

이태재위원

제가 말을 하는 것은 그 비용이 합을 하면 6천만원인데 그야말로 생색내기 아니냐 정말 이것 가지고 한 사람의 인건비도 안되는데 안 그렇습니까? 앞으로 한다면 제대로 된 연구를 할 수 있도록 거제시가 과제를 정하고 정말로 발전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가 일반 신문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연구기관의 맹점이 많습니다. 단지 예산만 확보해서 결과가 없고 사실 결과도 알아봐야 하고 다음에 예산을 늘려서라도 과제를 정하고 결과를 받아서 활용할 수 있도록 이 부분은 누리도 있고 우수실업고도 있는데 결과치가 나올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질문에 답을 하실 때 과장님께서 답을 못하실 경우 가능한 한 과장님께서 답변을 해주면 좋겠는데 못할 경우 위원장의 허가를 얻어서 팀장이 답변을 해 주십시오. 팀장이 답변을 못할 경우 실무자를 불러서 답변을 들을 각오가 되어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하시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성위원

보고사항에 외에도 질문을 할 수 있습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예.

김창성위원

사등지역 현황에 대하여 발표를 하였는데 사등지역의 조선계획이 있었고 시장님의 공약 사업이었는데 이것의 진척사항과 그 다음에 MOU 양해각서의 효력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대주그룹 얘기를 하시는 것입니까?

김창성위원

예.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처음 당초예산은 청곡에 대주그룹 중형조선소를 유치할 필요성이 대두가 되었습니다. 실업 개요를 말씀드리면 3년이 소요가 되고 사업량은 약 100만평의 부지가 필요합니다. 육지부 50만평, 해명이 50만평 되고 투자비는 6,500억원이 되는데 청곡일원에는 어장이 너무 많고 앞에 항로가 있어서 정밀 검토해본 결과 어장보상비가 많고 항로에 애로가 있어서 하청 덕곡 일원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만 이전 검토 중에 있고 저희시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는 중에 있습니다.

김창성위원

예산서를 보면 지금 이중에서 경정을 해놓았는데 용역이 사등이 아닌 다른 하청으로 전환된다는 얘기입니까? 아니면. 당초예산 3억7천만원을 얘기하는 것입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예.

김창성위원

그렇습니다.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3억7천만원이 추경에 삭감되어 올라오는데 그 이유는 당초에는 시에서 부담을 하려고 했는데 대주그룹에서자체 경비로 하였기 때문에 삭감 시켰습니다.

김창성위원

시정 질문시에 묻겠습니다만 어느 특정지역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함으로 해서 우리시의 행정 신뢰에 치명적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태재위원

부연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주가 처음 올 때도 도지사님 이하 시장님께서 MOU라 하여 서명도 하고 그런 내용이 일반 신문에도 나왔습니다. 일반 시민들도 거기에 덩달아서 상당히 문제도 많았습니다. 부동산투기꾼들은 투기를 하고 선량한 정보 늦은 시민들은 손해를 보고 이런 것이 재탕이 된다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거제시가 모든 기준이 되는 행정을 하게 되는데 이번에 제가 보니까 너무 쉽게 거기 안되면 여기 이런 식으로 된다면 문제입니다. 연구를 해봤습니까? 거기에 타당성이나 앞으로 대주처럼 어업권보상이라든지 관광으로 가야 하는데 장목을 연결해서 일반시민들이 볼 때 그 지역이 관광지인데 매립하여 할 정도의 효력이 있겠는가? 또한 대기업을 보면 중국은 앞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기존 30년이 된 대기업은 밖으로 나가고 있고 새로 시작하는 조선업체는 안으로 들어온다고 하는데 전문가 입장에서 보면 안 맞다는 것입니다. 거제시가 앞으로 무엇을 할 때 최소한의 것도 안되면 우리가 다 잘 할 수 없습니다. 전문가 집단들이 많기 때문에 발표하기 전에 검증을 해서 그래도 큰 애로가 없도록 해야 시민들이 믿고 갈 수 있습니다, 또 환경단체도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엄청난 권한을 가지고 있는 듯 하는데 앞으로 그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거제시가 결정한 이상은 저항이 있더라고 해도 밀어주어서 신뢰를 심어주어야 합니다. 다시 한 번 이것은 검토하셔서 일반시민들이 정보부족으로 하여 손해를 안보도록 해야 합니다.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그룹관계는 지금 공포사항으로 추진사항이 아니고 대외측면에서 되어가고 있습니다. 너무 깊이 하면 제가 말씀드리기는 좀.

김창성위원

추가적으로 MOU 법적 효력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제가 온지 얼마 안되어서 팀장이.

유수상위원

회의 진행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지 말고 법적 지휘에 대해서는 서류를 제출해 주는 방향으로 하시고 이 얘기는 끝마치고 가능하면 모든 답변은 과장님이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문위원장

정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대주와 체결한 양해각서 사본 그리고 양해각서의 효력에 관한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되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산업건설위원들 책상위에 한부씩 놓아 주시기 바랍니다.

유수상위원

추가 발언을 하겠습니다. 거제시가 대주에서 MOU를 체결한 이후에 어업권 보상 문제는 거제시에서 해야 할 핑계가 아닙니다. MOU 체결하기 전에 어장이 없던 것이 갑자기 들어온 어장입니까? 그렇다면 MOU 체결하기 전에 거제시가 거기에 수반될 수 있는 어업권에 대한 보상 관계라든지 이런 것을 충분한 자료를 대주에 제시를 해서 검토하여 사업 타당성이 없었다면 애초에 결정을 안해야 하는데 다하고 난 뒤에 지금 와서 어업권 보상 문제가 되고 했다는 것은 애들 생각이고 아무리 사업을 하는 사람 그것도 6천억원을 가지고 사업을 한다고 온 신문에 거제 시민을 상대로 홍보를 해놓고 어업권 보상문제가 나온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되니 과장님 그런 말씀은 답변에서 빼시고 그렇게 했다면 거제시도 엄청난 잘못을 저지른 것입니다. 대주조선도 그 앞에 어업권 있는 것을 하나도 보지도 않고 거기다 선정을 했다는 것인데 그런 말씀을 하지 마시고 거제시가 향후 하청 쪽으로 옮겨간다고 하는데 사전에 충분히 검토를 하시고 언론에 펑 튀겨놓고 가다가 아니면 또 멈추고 이런 김창성위원님이 말씀하였는데 경남도로부터 MOU를 체결하여 내려온 것입니다. 행정의 신뢰성이 어디 있습니까? 거제시민들이 쳐다보고 뭐라 하겠습니까? 심지어는 그 쪽에 땅을 가진 지주들이 땅값 때문에 일부는 판 사람도 있을 것이고 조선소가 온다는 것 때문에 정상적인 매매를 하려다가 큰 돈이 되겠다 싶어서 안 팔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회적인 엄청난 파장이 일어나는 일들을 간단하게 어업권 보상 때문에 그렇다는 것은 핑계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수위원

지금 거제도에 외국인이 많이 들어와서 살고 있는데 이주하고 있는 외국인 통계가 있습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지금 제가 가진 통계는 없습니다만 한 4천여명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지금 6월말로 봐서 알고 있는 통계는 4,086명입니다. 외국인들이 최근에 많이 들어와서 살고 있는 게 국가도 다양합니다. 전에는 조선 관련해서 미국이나 유럽 쪽에서 많이 들어와 있지만 지금은 3D업종이라고 하여 동남아인들, 유흥업소에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 부분도 관심을 가져서 이 사람들은 어떻게 관리를 해 나갈 것인가 적어도 통계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 사람들이 근무해서 안되는 직종에 근무하는 경우에는 거기에 대한 대책도 있어야 합니다. 외국인들에 대해서 국가별로, 직능별로 통계를 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거제 동아광산 공해방지사업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사업을 하는 회사가 오성 아닙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맞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자기들이 사업을 해서 토양오염지역을 만들어놓았는데 자기들이 부동의를 한다는 것은 어찌된 것입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동아광산 문제는 2004년도로 거슬러 올라가 있습니다. 2004년도는 광미가 안쪽에 있던 것을 돌 선별하는 크럇샤를 설치하기 위해서 바깥쪽으로 임의로 옮깁니다. 오성에서 임의로 옮기다보니 오염이 바다로 흘러가서 난리가 난 것입니다. 난리가 나니까 1억원정도 들여서 자체 방지사업을 하였는데 영원한 방지사업을 위해서 도와 달라고 하여 협의한 결과 환경부를 떠나서 산자부에서 27억원을 받아 내어서 작년 말까지 설계 완료를 하였는데 공사 입찰을 부치려고 하니까 광미가 입구에 있는데 땅 활용이 낮아진다고 하여 안쪽으로 옮겨서 공사를 하려니까 만약에 옮기면 공사비도 10억원 이상 늘어날 뿐 아니라 옮김으로 해서 엄청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옮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 공사를 해야 하겠다는 이런 문제를 가지고 저희가 오성하고 줄다리기한 것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자기들이 문제를 일으킨 회사인데 거기서 해야지 국비를 우리가 가져와서 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2007년 6월에 준공한다는데 동의를 할 수 있겠습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계속 협의 중인데 어찌보면 될 것 같고 어찌 보면 안될 것 같고.

유수상위원

2004년도에 광미를 오성에서 옮겼다고 했는데 오성이라는 회사가 석산하고 관련이 있는 회사입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유수상위원

석산을 취급한 회사가 오성입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예.

유수상위원

옛날에 동아라 안했습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유수상위원

이 사람들이 부동의하는 사유가 그것을 안으로 옮길 거라는 얘기입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안으로 옮겨서 공사를 해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유수상위원

이 분들은 정말 그렇다면 파렴치한 사람들입니다. 이 분들이 애초에 덕곡에 있는 동아광산이 폐광되고 난 이후에 광미 안정화가 거의 되고 난 시점에 자기들이 다시 건드려서 일을 망쳤는데 자기들이 흙을 복토하고 자체 예산을 가지고 광미를 안정화시키고 환경오염에 대비하여 시설을 하였는데 이것을 다시 안쪽으로 옮겨달라는 것입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시에서 부지를 보상을 해야 안되겠나 그런 뜻도 있습니다.

유수상위원

자기들이 그것을 건드려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예.

유수상위원

알겠습니다.

이태재위원

7페이지. 우량기술 기업의 지원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이 사업을 지원한 시기는 언제부터 입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계획은 세웠는데 아직까지 특허출원이나 실용신안등록신청을 한 것은 없습니다.

이태재위원

실적이 없네요?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예.

이태재위원

전반적으로 우리가 깊이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을 보시면 특허 한건 하면 비용이 300정도 안되겠나 싶습니다. 도대체 어디냐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양대조선에서 특허를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엄청납니다. 그 대상은 중소기업 대상인가, 대기업 대상인가 이렇게 해놓으면 중소기업이 특허내기 힘듭니다. 돈도 2개 분야에 1천만원으로 기업의 지원이라는 게 우습다는 것으로 거제시의 규모를 봤을 때 정말로 하려면 너무 적은 비용으로 하지 말고 하려면 확실하게 해서 제대로 창업도 하고 기술로서 거제 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실제로 이런 일을 담당 해 봤기 때문에 하시려면 정말 시에서 이런 인프라가 부족해서 일은 잘하는데 아까운 기술을 사장할 때 시가 대행을 해 주겠다 아니면 대행변리사를 지정해서 돈을 주고 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제가 궁금한 것은 대상이 몇 개소이고 실적은 어떤가 하는 것으로써 지금 현재 실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중소기업육성 운영 지원에 대한 14개 업체 현황하고 최근 3년간 현황, 또 산ㆍ학ㆍ연 공동연구개발 지원금 사용내역서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문위원장

요구한 자료는 산건위 전 위원에게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한기수위원

비정규직이 어떤 사람인지 아십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일용이라든지 임시직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한기수위원

몇 가지로 나뉘는데 현재 정상적인 취업 형태가 되지 못하고 1년 단위로 계속 재취업하는 형태로 이루어지는 사람들을 비정규직이라고 하는데 시청에도 있고 각 사회 전체적으로 조선소 거제 사회에 그리고 우리나라에 전국적으로 비정규직 숫자가 엄청납니다. 거제시에서 비정규직 현황을 파악합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저희 과에서는 파악을 한 것이 없습니다.

한기수위원

어디서 파악을 합니까? 시장님께서 파악 합니까? 거제시청에 근무하시는 분 중에서 비정규직 숫자가 어떻게 됩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총무과 인사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한 40명에서 50명됩니다.

한기수위원

우리 거제 전체를 봐서 비정규직, 정규직으로 나누거나 아니면 거제 전체의 근로자 수에 대한 통계를 가지고 있는 곳이 어디입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근로자 통계숫자는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업체 수가 287개 업체이고 종사자는 4만5,200명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정규직, 비정규직이 구분 안되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지역경제에 대해서 노동자들이, 근로자들이 어떤 모습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또는 임금을 얼마나 받는지 거기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그런 통계는 없습니다.

한기수위원

관심을 가져주시고 통계를 잡아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지심도 전기공급 사업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현재 전기가 안 들어가고 있습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들어가고 있지만 용량이 부족해서 불 켜는 정도 냉장고도 용량이 많으면 다운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가구 수는?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14세대이고 주민 수는 25명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육지에서 전기를 바다로 운반하는 사업비는 얼마나 듭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섬이 떨어져 있어서 엄청난 사업비가 들어야 하고 계획하고 있는 것은 자가발전소입니다. 80kw짜리 3개를 놓는 것이 240kw인데 기계 3개를 다 돌리는 것이 아니고 교대로 돌리는 것으로 설치 계획되어 있습니다. 기계를 계속 돌리면 무리가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지난해 제가 에너지 담당에게 지심도 주민의 민원이 있어서 지심도에서 의논한 결과 54정도면 육전이 공급되고 육전을 공급시킬 때 국비 지원이 커서 우리시 예산 10억원하면 육전이 들어간다고 하고 신청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 육전하고 자가발전을 비교할 때 자가발전도 5억6천만원이 들어가야 하고 육전으로 하면 2배 정도의 돈이 들어가는 것으로 제가 에너지 담당한테 들은 얘기가 그렇습니다. 과연 어느 것이 옳은 것인지 생각해야 하는데 지심도는 우리시가 이관해서 개발하던 아니면 국립공원에서 이관을 하던 개발을 하면 개발 후에 관광객이 끓기 시작하면 이 전력을 가지고 유지가 될 수 있을지 생각해야 하고 22억원 들어서 5년 뒤에 관광개발을 하여 수용하지 못한다면 이 돈은 또 무용지물이 될 것입니다. 그런 장기적인 개발 이후에 지심도에 유입되는 관광객 인구를 감안해서 거기에 합당한 전력을 계상해 주시고 육전이 옳은지 자가발전이 옳은지는 세밀히 체크해 주십시오. 지금 지심도는 기름을 떼고 있는데 기름을 운송하는 과정이 안타깝습니다. 출렁이는 배에서 부두로 끓어 올리는 과정도 잘못하면 물에 빠지거나 다치기도 하고 제가 직접 눈으로 봤을 때도 한 사람이 다리를 부러뜨릴 정도로 위험하게 기름을 옮겼습니다. 배에서 기름 탱크를 사람들이 4명이 들어서 부두로 올리고 부두에서 석유보관소까지 펌핑해서 올리는데 하루정도 시간이 걸려서 끓어 올립니다. 그렇게 힘들게 살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서 그런 것도 바꿔줄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고 장기적으로 따져서 계획을 세워 주십시오. 신청이 올라갔더라도 육전에 대한 것을 다시 생각해 주십시오.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유수상위원

지난번에 저희들이 영덕의 풍력발전소를 돌아봤는데 위원장이 말씀을 하였습니다만 이런 비용이 향후 계속해서 반복되어야 하는 비용입니다. 발전소도 수명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되면 다시 해야 하기 때문에 육지에서 전기를 공급하는 공사를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시설비하고 이후에는 나머지 부분은 안전하게 관리를 할 수 있으니까 제 생각으로는 지금 케이블을 담당하는 KT 분들이 와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이 다른 것보다는 용이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일단 검토를 하시고 어차피 관광개발 쪽으로 국립공원 쪽에서 관리가 된다면 풍력을 하는 회사들과 교류를 해서 같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재위원

2006년도 공공근로사업 및 고용촉진 훈련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주로 보니까 일당으로 하루 세월이 흘러서 기술이 쌓여서 나가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을 보니까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양대조선소 기술 인력 수시모집으로 청년실업자 고용촉진 훈련에 대한 관심도 저조가 나오는데 이 말씀은 조선소에서 사람을 많이 모집을 하니까 시에서 시책을 하고 있는 고용촉진훈련에 관심이 적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예.

이태재위원

그렇다면 우리 거제시가 너무 안일하다고 봅니다. 조선소 다니는 사람도 거제시민입니다. 대충 비율을 보면 대우, 삼성 협력업체 사람들 가족까지 치면 거제시민의 한 3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지원책이 정말 없는 것 아니냐, 이 분들이 살수 있는 비정규직이 주로 대상이 되고 어디에 호소할 곳도 없는데 우리 지역경제에 우리 지역경제과는 과가 아니고 국이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일을 많이 하셔서 우리 거제시의 30%를 점유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하여 정책을 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예.

이상문위원장

동아광산이 실시설계 용역 준공이 되었다고 했는데 시청에서 설계서를 다 받아보고 검토를 했습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예, 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지금 어떻게 사업을 해나갈 것인지 말씀을 들어야겠는데 흠집차수시설이라고 하였는데 이 방법에 대해서 잘 모르는 저로서는 이 광미는 물이 새지 않도록 보따리를 완전히 싸고 덮어야 해결될 것이라고 보는데 지금 있는 상태에서 바닷가 쪽으로 옹벽 하나치고 덮어씌우고 끝날 것 같으면 완전히 차단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어떤 공법으로 설계가 되는 것입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지금 암반이 바칠 때까지 지하로 파고 들어갑니다. 암반하고 콘크리트 벽하고 방수가 되도록 쳐 올리고 지상으로는 6.5m 높이를 하여 그 높이에다가 고무벨트를 물이 못 들어가게 암반으로 들어가는 것은 지하로 물이 못 빠지게 지상에 고무벨트를 쳐서 그 위에 덮어서 공원을 조성하든지, 야적장을 조성하든지, 주차장을 조성하든지 건물은 안되고 설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9m 들어가서 암반이 안나오면 어떻게 하죠?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수질 조사를 다 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처음부터 암반하고 콘크리트하고 바로 붙어버리면 그 틈새에서 물이 안 샙니까?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기존 암반하고 콘크리트는 항상 이격이 생기기 때문에 저수지 공법 등에서도 콘크리트 타설 안하고 흙을 사용하지 않습니까?

이상문위원장

그 깊이까지는 지식이 부족해서 모르겠는데 설계는 지하 암반까지 들어가서 접착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이태재위원

4페이지. 재래시장 활성화 추진이 있습니다. 신현은 거제시의 중심부인데 그곳에 재래시장이 있어서 교통이 복잡합니다. 촌에서 와서 생선도 팔고 야채도 파는데 제가 볼 때는 이것은 아니다, 활성화 측면에 역행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자리는 비워두고 다른 쪽으로 재래시장을 만들어서 모을 수 있도록 수산시장이라든지 우리는 일시적으로 요구하면 아케이트만 쳐주고 있는데 지역경제과에서 거제의 중심부에 대하여 해결하는 측면에서 구역을 정해서 시장에 물건을 팔러 오는 사람들을 위하여 장사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봤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 지금 당장은 어렵지만 만들어봤으면 합니다.
용석

옥용석지역경제과장

지금 현재 아케이트만 치는 것이 아니고 고현시장 지하에 가면 어시장을 다 만들어놓았는데 사람들이 단속을 할 때만 들어가고 단속을 안할 때는 앞으로 나와서 장사를 하고 있는데 노점상 단속은 건설과에서 하고 있지만 우리시의 큰 문제점입니다. 시장을 옮길 만한 장소도 없습니다. 그 장소만 있으면 옮기는 것을 생각을 하겠지만 실제 주차장도 확보 못해서 하는데 시장을 옮기는 것도 문제이고 새로운 시장은 시장 형성이 잘 안됩니다. 옛날 고현의 천우상가도 민자를 해서 지었지만 20년이 넘었지만 상가 형성안되고 그런 점을 고려한다면 옮기는 것도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이태재위원

과장님, 물론 어렵습니다. 쉬운 일은 없습니다. 청계천을 ‘이명박’서울시장이 건립을 하였는데 1% 가능성 밖에 없습니다. 우리보다 더 어려웠습니다. 20만명이 넘는 지하 밑에 사는 사람을 이주를 시켰습니다. 1% 가능성 밖에 없다는 것을 도전하였는데 과연 거기보다도 여기가 더 어렵지는 않습니다. 주차장 문제고 그렇고 시장 문제도 그렇고 이런 문제는 정말 공론화하여 맞지 않다고 한다면 추진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대로 계속 가겠다는 것인지, 신현의 인구가 늘면 늘었지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계속 복잡해집니다. 우리가 일을 하다가 실패를 할 수 있습니다만 때를 놓치면 안됩니다. 일단 발의를 해주셔서 안되면 우리 시민들의 공감대를 얻어서 아니다 하는 것은 해야 합니다. 아무 의미 없이 그냥 안되는구나, 시중에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이라고. 우리 시의원들이 도움이 된다면 앞장서서 동참을 하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건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문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함)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지역경제과소관에 대한 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간시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소관 주요 현안사업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사회산업국장 나오셔서 관광진흥과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한윤, 관광진흥담당 윤지원, 문화재담당 김영돌, 관광시설담당 이재현, 관광개발담당 원태희) 배부된 유인물에 대하여 관광진흥과 소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본현황입니다. 관광축제 개최로서 국제펭귄수영축제와 통합거제고로쇠약수축제, 마라톤대회, 대금산 진달래 축제입니다. 5페이지. 제13회 해양스포츠 바다로 세계로입니다. 행사기간은 2006년도 7월27일부터 7월30일까지로서 구조라해수욕장 등 거제시일원이 되겠습니다. 마산문화방송이 주관하고 경상남도, 거제시 일원이 되겠습니다. 전국 생방 및 위성중계는 7월27일과 30일 사이에 열리는데 문제점 대책 중에서 매년 이때까지는 부지가 확보 안되어서 1회성 행사로 예산이 낭비되는 실정으로서 장기적인 것을 대비해서 부지를 매입해서 앞으로 하려는 계획으로 추진 중인데 보상은 9월까지 마칠 것입니다.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확충입니다. 올해부터 2010년 계획으로 토지 26,551㎡에 건물 및 지장물 5,386㎡, 체험학습장, 야영장, 관람시설 확충을 위한 것으로 사업비는 300억원인데 토지매입비가 95억원이고 시설비가 205억원입니다. 2006년에 시설비를 1회 추경 때 요구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확보된 사업비는 45억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 고현중학교와 학교부지 취득협의를 현재까지 해서 지난해 11월2일날 2006년도 공유재산관리 승인을 받은 바 있고 11월11일날은 토지매입에 따른 지방재정 투ㆍ융자 심사승인을 받은 바 있습니다. 추진계획은 2006년도 7월에 학교부지 취득 협약서 체결과 9월에 기본계획 설계용역 및 12월에 중기재정계획 및 지방재정 투ㆍ융자 심사반영을 할 것이며 2007년 5월에 실시설계 용역 및 2008년 10월에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확충사업 착공을 할 것입니다.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정비사업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거의 완료를 하였는데 4개 사업에 야외 화장실 증축, 야외막사정비, 유적공원 공원화사업, 유적공원 관람동선정비로 장애인 램프설치를 1식 할 것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관광 성수기 사업 시행시 관광객 불편초래와 조기공사 완료로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 할 것입니다. 8페이지. 문화재 정비 보수로서 오량석조여래좌상 보존처리 및 세척사업으로 4,500만원이 추진 중이고 거제향교 정비사업은 담장추가설치에 170m, 마당자연석 교체가 60m인데 1억원으로 설계승인 신청이 도로 되어 있으며 오량성 정비사업에 성곽보수가 70m, 토지매입에 140㎡로 2억2천만원은 협의 및 설게 용역중에 있고 고현성 토지매입으로 2억원, 협의 중이며 고현성 문루복원은 완료가 되었고 폐왕성내 성산로 정비에 5,500만원은 설계승인신청이 도로 되어 있으며 명진느티나무 보호사업은 외과수술 및 보호목정비에 2,757만원은 설계승인이 도로부터 신청이 되었습니다. 9페이지. 고현성 문루명칭 공모입니다. 시 홈페이지 게재로 기간은 2006년 6월20일부터 7월19일까지로 시정소식지 6월에 게재를 하고 시홈페이지 설문조사는 2006년 7월4일부터 7월19일까지로 14명에 21점을 접수를 하였습니다. 향후계획으로서 문루명칭 심의는 2006년 7월25일날 하였으며 문루명 확정은 7월31일날할 것이고 현판식은 8월31일날, 공모 당선자 시상은 10월에 하여 시장 표창을 할 것입니다. 10페이지. 학동해수욕장 종합상황센터 건립입니다. 이 사업은 관광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사곡처리를 위하여 종합상황센터를 건립하는 것으로서 지난 7월 초에 하려고 하였는데 우천으로 취소하였습니다. 현재 공사를 다 마치고 건물은 준공이 되었습니다. 11페이지. 해금강 집단시설지구 조성사업입니다. 남부 갈곶리 일원에 집단시설지구 42,544㎡로 사업기간은 2000년부터 2006년까지로서 사업비가 429억2천만원이 소요됩니다. 주요시설로서 공공으로 도로, 주차장, 광장, 조경휴게지, 전기ㆍ통신시설이 있고 상ㆍ하수도 오수 처리장 등이 있으며 민자로서 숙박시설과 상업시설이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현재 공원계획상 숙박시설 건물용도 층수제한 등 규제강화로 투자유치 의욕저하가 있고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추진중인 국립공원 집단시설지구 층고규제개선 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반영, 층고규제 완화와 관련한 공원계획 변경신청이 있는데 층수를 3층에서 5층으로 해달라는 것으로 호텔, 모텔 여관은 가족호텔, 콘도미니엄으로 변경을 해달라는 것이며 개별 및 용도별 분양 위주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등의 종합적인 개발계획 용역 시행과 주변 관광기반시설 등 관광인프라 미구축으로 투자에 우려가 있습니다. 13페이지. 문화관광권 기반조성사업 추진입니다. 동부면 학동해수욕장 산책로 개설 외 4개소로 산책로개설, 휴게소 1동, 화장실 3동이 있으며 사업비가 26억1,400만원인데 사업기간은 2002년부터 2006년까지로 대부분의 사업이 완료가 다 되었습니다. 추진실적으로 학동해수욕장 산책로개설은 950m에 15억4,500만원으로 공사가 완료되었고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내 휴게소 건립공사는 콘센트 막사 1동에 공사가 완료되었으며 포로수용소 유적공원내 휴게소 건립공사, 사곡해수욕장 화장실 및 샤워장 신축공사, 칠천연 육교 소공원 화장실 및 휴게소 신축공사, 어촌민속전시관 야외화장실 및 휴게소신축공사는 모두 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대효과는 생략을 하겠습니다. 15페이지. 남부해안도로 홍포에서 여차까지 테마공원조성입니다. 남부 저구리 홍포에서 다포리 여차 일원으로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총 사업비가 426억5,800만원인데 도로, 등산로정비, 전망테크, 주차장 조성, 상징조형물, 교통시설, 까마귀개지구, 홍포전망대, 암벽보드워크, 마을정비가 되겠으며 추진실적은 2004년 10월에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을 하였고 2005년 3월에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으며 2005년 4월7일에 주민공청회 개최, 2005년 4월27일에 중간보고회 개최를 했고 2005년 6월에 주민의견 설문조사를 했으며 2005년 7월18일에 최종보고회, 2005년 7월29일에 용역 완료했고 2006년 2월에 공원계획변경 대상시설에 대한 자연환경영향검토용역 발주를 했으며 2005년 5월에 자연환경영향검토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까마귀개지구 조성 공원계획 반영에 따른 관련기관 반대가 예상이 되는데 해안도로, 주차장, 탐방로 선착장 등 기반시설을 우선적으로 공원계획반영, 까마귀개지구 공원계획 추후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서 공원계획변경 신청은 2006년 10월에 하였고 실시설계 용역 발주는 2007년 11월에 할 것입니다. 17페이지. 관광종합 개발계획 수정ㆍ보완 용역입니다. 거제시 일원으로 6개월간 경남지역개발연구원에서 계획 목표연도 2020년까지 잡고 4,338만원의 용역비를 투자하여 수정 보완용역을 하는 것으로 추진실적은 2005년 10월에 용역 수정ㆍ보완 발주를 하고 2006년 2월에 용역중간 보고회 개최를 하였으며 3월에 경남발전 로드맵, 남해안 크루즈 기본계획용역과 연계 계획수립을 위하여 용역일시 중지를 하였는데 향후계획에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와 용역완료를 2006년 7월에 할 것입니다. 18페이지. 구조라성 꽃동산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구조라 일원으로 2,5ha에 산철쭉 식재는 3만주, 제초 및 풀깍기는 6.4ha로 사업기간은 2006년 3월에서 12월까지이며 사업비가 2억원이 소요될 것입니다. 추진실적으로 2006년 2월에 실시설계용역 발주하고 5월17일날 도 지정문화재 형상변경 허가신청 및 공원조성 사업 시행협의를 하고 6월1일에 공원조성사업 시행 부동의를 하였고 6월14일날 도 지정문화재 현상변경허가를 하였습니다. 향후계획은 2006년 7월에 국립공원 동부사무소와 공원조성사업 시행 재협의를 하였고 입찰 및 공사착공은 8월, 꽃동산 조성공사 완료는 12월에 할 것입니다. 19페이지. 계룡산등산로 공중화장실 신축공사로서 이 사업은 거제 동산리 세진암 일대의 화장실 설치를 하는 것으로 사업기간은 2006년 3월부터 11월까지로 사업비가 2억원이 소요됩니다. 추진실적에 2006년 5월17일날 실시설계용역 완료를 하였는데 착공은 공사중에 있습니다만 착공 후 암으로 일시 중단하여 지금 현재 터파기 공사를 시작해서 건물 2동은 11월달까지 마칠 계획으로 있습니다. 20페이지. 새공원조성입니다. 언론에서 보도된 바가 있는데 우리시와 윤무부교수와 기본합의서만 체결되고 현재 자문위원회 구성중에 있는데 노하우를 가진 윤교수께서 미국에 출장중인데 이분이 돌아오면 추진될 것으로 보고 있고 세부적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21페이지. 거가대교 휴게소 조성입니다. 위치는 장목면 농소리 중막골 지역으로 사업기간은 2005년부터 2013년까지인데 리조트시설, 휴게소시설, 해양레포츠 및 생태시설로 사업비가 821억원이 소요됩니다. 추진실적에 2004년 3월에 거가대교 건설 추진상항 보고 및 현장답사를 하고 2005년 2월에 거가대교 관광휴게소 조성 최종보고회 개최 및 2005년 6월에 거가대교 관광휴게소 조성계획 보고를 의원 간담회시에 보고를 한 바가 있습니다. 2006년 3월에 GK해상도로와 휴게소 추진협의를 한 결과 사업지원 및 연결도로 설치 불가가 되었는데 위치는 양호하나 접근성부족과 GK해상도로 거제휴게소설치 등으로 휴게소 개념이 부적절하고 기반시설 투자비용 과다로 민자유치에 애로가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거가대교 관광휴게소 조성을 위한 관광지 지정 신청 용역수행으로 5천만원의 소요예산이 드는데 1회 추경예산 확보 후 용역 발주토록 하겠습니다. 23페이지. 관광지 조성사업입니다. 장목면 구영리 일원으로 92만6천㎡로서 내년부터 2014년까지 10년간 계획하고 있고 사업시행자는 주 대우입니다. 주요시설로서 호텔, 펜션, 골프장, 웰빙센터, 해양레포츠 센터가 건립이 될 것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96년 5월에 관광지 지정고시를 하였고 '96년 7월에 민자유치사업 시행자 지정을 했으며 '97년 5월에 관광지 기공식과 '98년 12월에 관광지 지정면적 변경 및 2005년 5월에 관광지개발 변경안 보고를 대우건설에서 도, 그리고 거제시로 했고 2006년 1월에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 신청을 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조성계획 변경시설 중 대중골프장 설치에 대한 일부 주민들의 반대로 관광패턴의 변화와 골프장 조성에 따른 피해 최소화 방안 및 피해대책 등을 지역주민과 지속적으로 협의 추진을 하였습니다. 향후계획으로서 2006년 8월에 조성계획 변경승인 및 미협의 사유지 보상협의 추진과 10월에 실시계획 변경인가 승인 및 2007년 3월에 부지조성공사 착수를 할 것입니다. 이 사업은 2002년부터 계속 추진해 와서 금년 현재는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조성계획 반영 수립중에 있습니다. 8월까지는 관련부서와 협의사항 반영 조성계획 신청을 하고 10월에 조성계획 승인 및 사업 착수를 할 것입니다. 25페이지. 유원지 운영입니다. 국립공원내 해수욕장은 5개소로 학동, 구조라, 명사, 여차 함목이 있고 유원지는 8개소로 덕원, 와현, 덕포, 흥남, 농소, 황포, 옆개, 문동이 포함되는데 추진실적에 거제시 자연발생유원지 관리조례를 폐지하고 거제시 유원지 관리조례 제정하여 폐기물수거 징수 수수료 폐지에 따라 입장료를 징수 안하고 있습니다. 유원지 정비를 위한 예산 재배정과 유원지 마을책임자 회의 개최 및 유원지 운영을 위한 유관 기관간 회의 개최를 한 바가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생략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재위원

관광축제를 보니까 국제펭귄수영축제, 통합거제고로쇠약수축제, 마라톤대회, 대금산 진달래 축제가 있고 이것 외에도 해양스포츠 바다로 세계로가 있고 옥포대첩이라든지, 시민의 날이라든지, 산방산 철쭉이라든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전국적인 대회가 안 잡힌 데가 많습니다. 산악자전거대회도 있는데 그 참여한 분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거제를 둘러보고 너무 좋다, 제 생각에 축제를 조사해서 연중으로 같이 놓아 놓고 예산을 들인다든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관광축제를 명시해놓은 사항은 진흥과에서 하고 있는 사항만 해놓고 예산 편성 때 참고로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해양스포츠 바다로세계로가 13회 올 때까지 제가 알기로는 사곡요트장에서도 경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보니까 일운 쪽으로 가고 있고 또 거제시 일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왜 옮겨갔는지 사곡에서는 몇 번 치루어 졌습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윈드서핑 대회는 사실상 바다로세계로를 진행하는 것인 MBC 마산방송입니다. 거기에 있는 방송사에서 이벤트 행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저기에서 시장배 쟁탈 원드서핑대회 시기를 바다로세계로 행사하는데 같이 합세하면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겠느냐 하여 그렇게 하여 바다로세계로 행사진행을 하고 있고 장소 이전 문제는 우리가 관광진흥과에서 선정하는 것이 아니고 체육담당부서에서 하기 때문에 그 사항을 상세히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한기수위원

바다로세계로 축제행사가 지난 4대 의회 때도 지적되었고 시민사회에서도 실질적으로 예산 투입되는 것만큼 결과적으로 효과적이지 못하다 하는 얘기가 대두되었습니다. 항구적으로 야영장조성 토지매입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이렇게 가면 어떤 결과가 나오고 앞으로 시민들이 이것이 맞지 않다는 다수의 여론이 조성된다고 해도 계속 하겠다는 것입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나는 그런 견해를 달리 봅니다. 이 행사가 방송매체를 통해서 전국에 알려진 효과를 생각하면 천문학적인 숫자입니다. 지금 현재 바다로세계로 광고방송이 청취율 시간이 높은 것에서부터 낮은 것도 있는데 지금까지 240회나 방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만 해도 홍보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을 할 수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천문학적인 숫자라고 하였는데 왜 통영에서는 이것을 우리에게 넘겼느냐 하는 것입니다.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지금은 거제시가 포기를 한다면 한시라도 자기들 쪽으로 유인하기 위해서 추파를 던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엄청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회는 우리가 너무 배타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긍정적인 입장에서 앞으로 이 축제가 시민과 함께 호흡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맞지 이 행사는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한기수위원

결과적으로 계속 이 행사를 가지고 가시겠다는 집행부의견을 말씀을 하시는 것이네요?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행사하는 것도 좋은데 장목이나 하청이나 바다로세계로 해양스포츠 구경을 가는 것이 전무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농어촌 지역에 차를 대절하여 나이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거제시에서 행사가 치루어지는데 예산이 들더라고 해도 구경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가 있습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방송사 보조금 주는 것이 1억2천만원이고 타 지역에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운송 문제는 미처 생각을 못했습니다.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

예산 문제는 1억2천만원 거제시가 부담한다고 하면 되겠는데 주관은 마산방송이 하고 후원은 경상남도, 거제시와 거제시의회가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합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보조금을 주고 경기장 조성이라든지, 배너기라든지, 가로기라든지 기타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이러한 바다로세계로 행사를 함으로 인해서 특별 프로그램을 장려를 하고 있습니다. 전국시대에서 30분간 구조라해수욕장에 데스크를 옮겨와서 거제시 전체의 관광지를 소개하는 특별프로그램을 2회 방영하고 맛자랑이라든지 해산물 즉 광어 자연산을 잡는 방법이라든지 거제를 소재로 하는 특별방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태재위원

지역이 거제이고 어찌보면 장소제공하고 주체인 거제가 중심이 되어서 해야 하는데 빈약하지 않느냐 광어축제다, 자연산회다, 관광차원에서 거제시 전략 하에서 이것이 되어야 하지 않느냐 MBC가 주최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고 우리가 이런 프로그램을 넣어라 전략적으로 이런 것을 거제의 특성을 소개해달라고 해야 하고 바가지요금 성행,지속적인 행정지도 및 자율적으로 유도한다고 하는데 거제시가 하고 있는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방송의 일관적인 프로그램에 따라서 할 것이 아니고 행정기관인 우리가 바라는 사항도 삽입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그것은 우리가 희망사항인데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지금 피서철마다 청결이라든지, 친절이라든지, 바가지라든지 홈페이지를 통해서 여러 각도로 불평불만이 많다는 것을 시인합니다. 이런 것을 근절시키기 위해서 식품위생업소의 가격이라든지 청결문제 환경관리과에서 위생청결이라든지 친절서비스 순회 교육을 지난 7월1일부터 지금까지 계속 실시하고 있습니다. 환경관리과에서는 피서철 공중화장실에 대한 관리도 하고 있는데 공단이 14개이고 시에서 민간에게 위탁 관리하는 곳이 72개입니다. 최대한 청결을 유지하고 있고 하계 쓰레기 특별처리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과에서 8개 해수욕장에 대해서 고용인부 4사람을 하루 3만원씩 해서 600만원을 읍면에다가 기 배부를 하였습니다. 지역경제과에서는 물가실태를 조사하고 업소별 중점관리를 하고 물가 모니터요원을 위촉해서 갖은 방법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물가를 통해서 우리가 단속할 권한은 없습니다. 그래서 행정의 제약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태재위원

단속권한이 없다면 한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릴 수 있습니다. 만약에 위 지방에서 우리가 관광으로 먹고 살아가고자 한다면 의회에서 조례를 정하면 가능합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상위법 위반에 대해서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전부다 시장의 통제가 아닌 자율적으로 맡기고 있기 때문에 심지어는 아파트 분양가에 대해서 행정에서 권고는 가능하지만 통제를 할 수 없는 줄 알고 있습니다.

이태재위원

신문이나 방송을 보고 깜작 놀랐습니다. 강원도지역에 태풍으로 인하여 피해를 입어서 올해 관광객이 오지 않을 것이다 라고 하고 거꾸로 홍보를 하고 있는데 피해가 되었지만 와 주셔야 수해민들에게 희망도 되고 도움도 된다고 공무원, 시의원 할 것 없이 정말 국민들에게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거제에 몰려 올 것이다, 우리가 그냥 앉아 있을 것이 아니라 어찌보면 강원도는 안 되었습니다만 우리 거제로 봐서는 지금이 찬스라고 봐집니다. 전국적인 행사를 하고 있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대책이 나와야 합니다. 관광과장님께서 그런 쪽에 입안하여 거기에 맞추어서 방학이라든지 시에서 선언적으로 손님이 많이 오니까 ‘전국적인 행사로 우리시민들이 임합시다’, 그런 계도를 할 수 있을 것인데 구상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위원님께서 강원도 수해지역을 말씀하셨는데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일주일간 시장님 사모님과 실ㆍ국ㆍ소장 사모님들이 전국 휴게소를 다니면서 관광 안내지를 배부하고 홍보를 했는데 앞으로도 타 시ㆍ군을 다니면서 ‘거제로 오십시오’라고 홍보할 것이고 바가지요금도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자율적으로 하다 보니까 어렵습니다. 역으로 행정에서는 주민들이 오히려 남부같은 경우는 주민들 스스로가 주차장, 입장료를 없애고 나름대로 주민들 스스로 결의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행정 지도도 계속해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관광협회나 숙박협회에 모임이 있을 때 협조사항은 설명을 드렸고 자기들도 자율적인 결의를 해서 과연 성수기 때 선언적으로 자기들 의미가 행해질지 보장은 못하겠는데 믿고 추이를 지켜보겠습니다. 한계를 넘어서면 행정에서도 협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수상위원

야영장 조성하는데 바다로세계로 행사에 승인을 해주었는데 예산 수반이 안 되었습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되었습니다.

유수상위원

그때 이 사항은 동네주민들이 행사할 때마다 장소를 정비하고 모래 갔다놓고 돈이 계속 들기 때문에 부지를 매입하라고 하여 그 정도 금액이면 동의가 된 것으로 하여 수용하는 것으로 예산승인을 하고 다 했는데 이때까지 안 되었습니까? 올해 부지조성도 안되고 하는데 공사를 언제 다 할 것입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제가 7월1일부로 와서 이 문제를 분석해 보니까 앞전에 있는 직원들이 전면 수정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저기는 집단시설지구입니다. 공원지구 내에서도 집단시설지구이기 때문에 관리청은 공단에서 해야 할 사항입니다. 그리고 집단시설지구에 야영장의 용도로 상업지구 등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집단시설지구 야영계획을 하고 변경하고 나서 공원관리시설 시행허가를 다시 공단에서 받아야 합니다. 공단이 주최를 하기 때문에 비관리청의 시행허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지금 용역을 줄 수도 없는 입장이고 지금은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원계획을 변경하고 용역을 발주하고 설계를 하고 시행허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당초 생각한 것보다 느리게 발주가 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유수상위원

제가 지난번 당시에 분명히 집단시설지구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담당자께서는 거기가 집단시설지구이지만 시설지구에 상업지역이라는 것까지 도면을 내어서 보여주었습니다. 자기들은 그냥 있는 토지니까 포크레인 밀어서 다른 시설 안하고 사용해도 문제없다고 저하고 실랑이 끝에 자기들이 가능하다고 얘기를 하였는데 지금 와서 이런 문제가 생기네요.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공원구역이 변경되면 시는 자연환경보전지구에 5천㎡ 이상의 개발행위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유수상위원

집단시설지구는 이 것 뿐 아니고 학동 여러 군데를 다니면서 제가 국립공원관리공단 본부에 갔습니다. 이것 때문에 갔었는데 집단시설지구를 변경해서 해제하면 자연환경보전지구로 나옵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아닙니다. 기반시설지구를 해제하자는 것이 아니고 집단시설지구내 용도지구로 지정된 것을 그 사업에 맞도록 용도지구로 변경하는 것은 심의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자기들이 판단해서 승인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다른 것과 차원이 다릅니다. 그렇게 어려운 사항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고 도로 경유해서 환경부로 올리는 사항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저를 믿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유수상위원

두번째 하는 것이니까 과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깐 지켜보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국제펭귄축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율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축제 대회 임원들과 의논해서 퀸수영축제로 하면 효과가 굉장히 클 것입니다. 구조라에서 하고 있는 바다로세계로거제로 행사에 퀸축제 참가자가 올해 900명이고 참가신청자는 3천명입니다. 이분들은 3km를 헤엄치는데 경기종목이기 때문에 겨울에 펭귄축제 이분들을 초청해서 경기 대회를 열면 아주 많은 관광자원이 있을 것입니다. 이왕 돈 들여서 할 것이고 인원이 줄어들고 있으니까 앞으로 국제펭귄축제를 퀸축제 아니면 퀸수영대회로 할 것 같으면 전국의 동호인들이 좋아할 것이고 참여도도 굉장히 좋아질 것입니다. 그 점을 신경 쓰시고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일단 체육분야이니까 문화공보담당관실하고 업무를 협의해서 그 부분을 포함시켜야 할지 판단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바다로세계로 행사때 시에서 MBC에 주는 돈이 1억2천만원 경기장 시설들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방금 말씀하신대로 경기장 시설하는데 5천만원, 추가적으로 드는 돈이 1억7천만원에서 2억원의 돈이 드는데 MBC에서 스폰서를 받는게 3억 내지 4억원 정도되어서 이 행사가 6억원 정도의 행사가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6억원 정도의 행사를 들여서 효과가 어느 정도냐 했을 때 돈으로 계산하기 힘들지만 MBC 관계자들은 사전에 예고방송하고 2일 동안 생방송 2시간씩 하는데 돈으로 잡으면 200억원~300억원의 돈을 주지 않으면 할 수 없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방송을 어느 정도 활용하느냐 입니다. 지금은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음식점, 호텔 이런 것도 얼마든지 이 시간대에 충분히 광고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우리가 안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들을 최대한 활용해서 거제시의 모든 상품들을 직접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구조라 뿐 만 아니라 거제 전역에 펼쳐져 있는 관광지를 이 분들 카메라를 끌고 다녀야 합니다. 그 좋은 황금 같은 시간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것을 반성해야 하겠고 전 시민들이 같이 동참을 해야 하는데 거의 동참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 경기들을 거의 대부분 경남경기협회에서 끌고 가고 있는데 가보면 거제시민들이 거의 없습니다. 참가자도 없고 구경꾼들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시에서 꾀를 낸 것이 16개 읍면동이 다 대표가 나오는 놀이를 올해부터 시작해서 전 읍면동의 참여를 시도하고 있는데 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이 문제도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18일부터 전국시대 특집이라고 하여 구조라에 스튜디오를 만듭니다. 30분간 2일 동안 거제의 관광지 특산물, 맛자랑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소개가 되도록 로비를 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

포로수용소는 2건이 나와 있는데 제가 볼 때 세계적인 명소입니다. 참전국이 16개국인데 키우면 키울수록 우리 거제 관광수입에 엄청난 부가가치를 줄 수 있는 사업입니다. 지금 이것도 키워나가면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관광불편을 최소화해서 여름철에 우리가 상당히 많은 관광객이 옵니다. 특히 6.25가 여름철에 있기 때문에 저도 체험을 해봤습니다만 여름철에 차를 대고 사람이 줄을 써서 입장을 하는데 1시간씩 계절별로 특히 많이 올 때는 쉽게 들어갈 수 있도록 임시가설 매표소를 설치한다든가 아니면 아예 매표를 100매 단위로 한다든가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하게 입장객을 계산하고 돈을 받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만 고객편의를 생각한다면 임시가설 매표소를 해서라도 바로 쉽게 통과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그 문제도 고려를 안한 것은 아닙니다만 관람하는 동선을 위하여 매표소를 새롭게 3-4개 만들었다고 해서 수용한계가 있습니다. 그런 효과가 있겠느냐 싶고 여름철에 많은 사람들이 뙤악볕에 서서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해서 우산형 벤치를 이번에 몇 10개 설치하고 위에 올라가서 고도차가 심하기 때문에 장애인들이 관람하기 위하여 동선을 다른 곳으로 돌려서 쉽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 좋은 사항이 있으면 개발해서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민원이 들어와서 말씀드리겠는데 오량성 위에 보면 큰 나무가 있습니다. 이것을 정비하고 했을 때 주민들 얘기를 많이 하는데 태풍이라든지 농지에 있는 인근 집에 피해가 많았다고 합니다. 같이 검토를 하여서 보기 좋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거기에 있는 고목도 임상변경을 받아야 하고 영향평가를 받아야 할지 검토해서 될 수 있으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보전도 좋지만 문화재 옆에 있는 분들이 불이익을 받을 수 있고 지가도 문제가 있고 한데 주민들이 살아가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문화재 보호구역은 시장이 마음대로 못합니다. 도문화재 위원회의 영향평가 자문을 받아야 하고 더 심하면 그 결과에 따라 형상변경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 문제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것이 된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오량석조여래상은 심강사에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까?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탈색이 되어서 도색하는 것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문화재로 지정이 된 것입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예. 4,500만원 전액 시비가 아니고 도비로서.
수환

임수환위원

앞으로 그런 것도 관광에 도움이 된다면 신대교 들어오는 입구에 있는 것이니까 홍보차원으로 입간판이라든지 세워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문화재 표시판은 검토를 하겠습니다.

한기수위원

13페이지. 사업이 나오는데 거기에 공사 완료되어 있습니다. 공사 완료한 시점 날짜를 알 수 있겠습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공사완료 시점은 정확하지는 않습니다만 2개월 이내입니다. 포로수용소 건립공사, 사곡화장실공사, 칠천연육교 어촌민속전시관화장실 공사 이것은 특별교부세가 70%이고 시비가 30% 들어가는 사업입니다. 지금 우리 주요관광지라든지 주요 시설을 보면 화장실은 깨끗하게 지어놓고 관리측면도 공무원이 관리하지 않고 위탁을 줘서 제대로 화장실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화장실 관리를 여름철 한철만 하고 그 외는 주민들이 하는데 1년내 관리를 합니까? 여름철 한철만 하여 거기서 비용을 받아서 관리하고 있는데 사곡같은 경우는.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깊게는 모르지만 요트장의 경우는 문화공보실에서 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문제도 포함이 되어서 관리하기 때문에 연중관리를 한다고 봐야 합니다.

이상문위원장

19페이지. 공원조성사업 시행 부동의를 받아서 공원계획 노선변경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지금까지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구조라 복합야영장도 사전에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예산을 받았습니다. 위원들이 충분히 지적을 하고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하는데도 뻥튀기로 입안을 해서 이제 와서 같이 부동의를 받았습니다. 거제의 한려해상국립공원권에는 우리 거제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검토없이 계속 관리공단하고 우리하고는 하는 일마다 덜미가 잡히는 현상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특히 관광진흥과에서는 관광진흥에 있어서 전문가들이고 관광진흥과에서 무슨 일을 해내면 국립공원 안에서도 이런 일은 되는 것이구나, 시민들이 느끼고 시민들도 다음에 이것을 따라할 수 있는 목표물이 되어야 하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기 부끄럽지 않습니까? 예산 다 나와 있고 한데 국립공원에만 하면 부동의를 받고 이런 일은 없었으면 좋겠고 사전에 그 분들과 협의한 뒤에 나쁜 결과가 절대 안나올 사항들만 예산 신청을 해주시고 예산 신청 시기를 늦추어서라도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주민들의 욕구가 너무 과해서 공원계획에 반영되지 않는 수중분이 있는 도로를 거기에 시목형 목재 계단을 만들려고 계획에 반영시키다 보니까 무리한 요구사항이 되었습니다. 주민욕구가 거세기 때문에 공원에서 충분히 안 해주겠느냐 주민들이 공단에 가서 로비를 하였는데 관철이 된다고 봤는데 느닷없이 설계변경 중에 있습니다. 순수하게 구조라성 주변에 산철쭉만 심도록 변경해서 금년에 일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

17페이지. 관광종합 개발계획 수정ㆍ보완 용역이 있는데 여기에 2020년을 계획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현재 거제시에 관광종합개발 계획이 있습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예.

이태재위원

계획이 공보실에 2권정도 용역보고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그래서 우리가 보니까 거제시를 전체로 관광지로 하겠다고 했는데 거제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관광지 그림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사업도 많이 합니다만 전체 그림 속에 다 들어가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까?
예, 알 수가 있습니다. 용역보고서가 책자로 발간이 안 되었는데 용역보고서가 발간되면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배부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용역이기 때문에 현실하고 차이가 납니다. 자기들이 할 수 있는 자연적인 여건이나 개발가치라든지 접근성, 경제적 측면으로 그렇기 때문에 쉽게 말하면 실시계획을 만들어야 하고 여러 가지 모범적인 답안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태재위원

제가 물어본 것은 다른 것이 아니고 거제가 관광으로 가야 하는데 그렇다면 구체적인 것은 안되더라고 해도 살고 있는 시민들의 장기비젼인데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자기 이익이라든지 조금만 포기를 하면 될 것이고 앞으로 장래에 자기가 어떤 일을 하면 되겠다 라는 그림도 그릴 수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어느정도 보면 구체성은 없더라도 거제시가 하고 있는 방향이 이렇다 정보 공유함으로 인해서 상당히 통합되는 의견이 나올 수 있지 않겠느냐 생각을 합니다. 여기도 하고 저기도 하고 코끼리 다리식으로 여겨지는데 그것이 아니다, 전체 종합관광계획하에 우선순위는 이렇게 될 것이다, 우리 시민들의 마음이 아니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어느 정도되면 전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역기능이 있습니다. 기본계획에 대한 보고서인데 잘못하면 부동산 투기꾼들이 와서 자기들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해서 침소봉대식으로 당장 내일이라도 시공할 것, 장밋빛 청사진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전체로 그림 같은 것을 공개 못하는 애로사항도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태재위원

추가해서 하겠습니다. 정보라는 것은 다 생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감추면 어느 정도 공개를 하는 내용인데 아는 사람은 알다보니까 부동산투기가 되고 제가 볼 때는 오히려 공개하는 것이 공개안하는 것보다 손해가 적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별히 1급 비밀이라고 한다면 몇 분이 봐야 하는데 그 점은 거제시민이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도록 전제조건을 깔아놓고 한다면 이해가 안 되겠습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기본골격은 지역신문에 전체 공개를 하겠습니다.

김창성위원

대부분 공개가 되면 행정에서 내린 확정과 다른 방향으로 공개가 됩니다.

한기수위원

이태재위원의 말씀에 이어서 온 나라가 시ㆍ군 별로, 동네 별로 너도 나도 관광객 유치하면 다 먹고 살 수 있는 것처럼 이렇게 하여 경쟁이 치열합니다. 국내관광객의 한계는 금방 나타납니다. 한정된 국내관광객의 유치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계획에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확정을 했는지요?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그 부분은 뚜렷하게 확정을 했다고 말을 할 수는 없는 것이고 거제시 종합개발계획에 대한 수정ㆍ보완용역에 경상남도 상위계획에 맞도록 크루즈섬 운행계획이라든지 그런 계획은 수정ㆍ보완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2005년도에 외국인 관광객이 거제도를 얼마나 다녀갔는지 알고 있습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정확한 숫자는 파악 안되고 있습니다.

이태재위원

거가대교휴게소 조성이 있는데 시에서 주관적으로 해나가는 것입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제일 처음 중막골 지역에다가 휴게소를 설치하려다가 경남지역개발연구원에 거가대교 연결도로상에다가 어느 지역이 휴게소를 설치하는 것이 좋겠느냐, 용역을 발주하였는데 자기들 발주한 것이 중막골 지역인데 여기는 그 지역과 연결도로와 터널의 부근으로 고도차가 심하기 때문에 고가도로를 설치해야 하고 진입로 개설건만 해도 용역보고서 내 추정가격이 280억원입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거가대교사업 시공사인 GK를 방문해서 거제 쪽에는 여기다 휴게소를 설치하면 좋겠다 하였는데 GK 측에서는 부산 쪽에는 가덕도가 위치 지정되어서 공사를 부분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자기들은 도로상의 휴게소는 도로측면으로부터 50m 이내 바로 붙은 부지에다 설치하는 것이 휴게소 진입로 280억원의 투자를 해가면서 휴게소를 만드는 것은 법상 체계가 맞지 않고 또 그러한 가변예산을 부담할 수 없다는 표준적인 의미를 듣고 나서 그럼 이런 위치에다가 휴게소를 만들려고 하면 관광진흥법에 의해서 관광지를 지정해서 휴양 콘도미니엄이나 전망대를 설치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렇게 해서 지금 하는 것이고 여기에서 경남지역개발공사도 출연 업체인줄 알았는데 거기에서 여기에다가 거제시가 행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여건만 조성하면 투자를 하겠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표시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이태재위원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셨는데 제가 여쭈어 보고자하는 것은 주체가 민자가 아니면 우리시가 주체가 되어 하는 것인지 아니면 우리시가 1회 추경예산 확보해서 용역을 발주한다는 것은 우리시가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시하고 민자하고 어떤 부문이 연관이 되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투자여건을 만들려고 하면 관광진흥법에 의해서 관광지를 지정해야 하고 국가 국토이용계획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관리지역을 개발진흥지역으로 지정을 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지정하기 위한 행정부분적인 절차상 용역을 주어서 그런 것을 충족하겠다는 뜻이고 그에 따라서 지정되면 그 이후에 사업시행투자는 민간이 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되도록이면 시가 경영수익사업처럼 시가 직접 택지를 조성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태재위원

그렇다면 사업기간 자체가 2005년에서 2013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거가대교완공이 2010년 말로 알고 있는데 2010년되면 3년 동안 이렇게 늦어지는 것으로 아는데 이것은 우리시가 너무 늦는 것 아닌가 다리가 놓아지면 놓아지기 전에 벌써 이런 것이 되어서 다리 놓자마자 수익을 올려야 하는데 다리놓고 나서 공사한다고 어찌보면 아파트 짓듯이 그렇게 지어놓고 도로 내듯이.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투자규모가 크고 방대한 사업이 되다보니까 한 참에 일시에 투자를 할 수 없고 시차를 두고 계속사업으로 하다보면 2013년까지는 마무리 되지 않겠느냐 봅니다.

이상문위원장

이 문제도 충분히 계획된 이후에 예산신청을 해야 하는 사항으로 보이는데 지금 거제시에는 민간업자에서 무엇을 해주고 무엇을 받을 지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 현재까지로는 진입로가 이대로 간다면 거제시에서 진입로 내어주고 그 사람들이 와서 사업 벌리고 싶은 장소 완전히 형질변경 다 해주는 것인데 총 몇 평이나 됩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2만4천평인데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아까 거가대교 시공회사인 GK에다 휴게소를 설치하면 그 사람들의 예산으로 할 때 형질변경과 직선도로를 내는데 280억원이고 우리가 관광지를 지정해서 하려고 하면 농소 바다가의 1018호 지방도로와 연결하면 그렇게 많이 안듭니다.

이상문위원장

어느정도 돈이 들고 키로수는 얼마나 되고 폭은 얼마나 됩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12m도로를 내었을 때 1.5km 더 내면 15억원 정도 예산이면 충분히 진입도로 개설되고 그 정도만 인프라 구축을 하면 투자자는 나설 것으로 봅니다.

이상문위원장

거가연결 본 도로에서 그쪽으로 진입한다면 본 도로에서 IC를 빠져서 관광지로 가는 것이 몇 km입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그것은 300m, 1.8km 정도가 되겠습니다. 농소초등학교 부근에 IC가 있기 때문에 거기하고는 얼마 거리가 안 멀어져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그러면 진입로가 280억원짜리를 15억원으로 할 수 있었는데 욕심을 부렸다는 것입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왜 그런가 하면 연결도로 측면에서 붙어야 하는 휴게소가 있을 때는 그렇게 280억원을 들여야 하는데 시에서 하는 것은 진입자체 노선 진입 방향이 틀립니다,

이상문위원장

그리고 이들에게 이만큼의 엄청난 혜택을 주는 대신에 우리 시민에게 돌아올 것이 무엇인가가 문제입니다. 이 사람들이 와서 호텔, 콘도, 음식점, 팬션 만들어서 모든 수입을 자기들이 가집니다. 거제시에 오는 것은 약간의 세수입니다. 너무 너무 미미하고 자기들이 거기에 관광객들을 유치하면서 자기들 공간에 있는 거제지역 주민들에게 무엇인가 기여를 해야 하는데 그 사람들이 기여하겠다고 하는 것이 전망대 하나입니다. 이 관광휴게소 때문에 거제에 안 올 사람들이 한 사람이라도 더 온다면 그 사람에게 유인은 전망대 하나밖에 없습니다. 산책로 가려고 광장 가려고 거제에 안올 사람이 오지는 않습니다. 2만3천평을 형질변경 시켜서 자기들이 짓고 싶은대로 호텔, 콘도 다 짓게 해주는 대신에 이 사람들이 우리 지역 주민을 위해서 기여한 것이 무엇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저는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을 안합니다. 관광진흥과에 오니까 전국 각지에서 전화가 많이 오는데 일반 팬션이나 그런 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콘도가 있느냐, 가족호텔이 있느냐 그러면 왜 해수욕장 주변에 좋은 시설이 있습니다. 그렇게 별로 호응도가 안 많을 것으로 거제시가 절대 빈곤한 것이 숙박시설입니다. 장급 그런 것이 아니고 콘도로 해서 가족들이 와서 즐길 수 있고 머물 수 있는 곳을 찾지 팬션위주로 한 것은 관광지의 충족을 시킬 수 없다고 생각하고 능포 중막골 지역에다가 휴게소를 택한 것은 농소몽돌해수욕장이 있고 요트라든지 윈드서핑을 태울 수 있는 적지이고 대외적인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양호한 자연조건을 갖추었기 때문에 이 지역을 택한 것이 아니냐 싶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첫째 모든 것이 행정적으로 관광지라든지 개발진흥지역을 지정하고 사업성이 있어야 민자가 유치됩니다. 그 분들에게 당신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일방적으로 하라고 하면 누가 투자를 하겠습니까? 이번에 시장님 모시고 홍천 관광택지를 가보았는데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홍천군민들이 절대적으로 반대를 하였습니다. 협곡이 되어 있는데 계곡 30m를 성토해서 콘도라든지 골프장이라든지 수영장, 놀이시설 과연 그렇게 했을 때 우리 거제의 NGO 환경단체들이 수용하겠습니까? 지금은 2천여명의 상용자급 직원들로 홍천군민 주민들 99%를 거기 사람을 쓰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나는 모든 채소를 홍천에서 공급을 합니다. 홍천군의 입장에서 볼 때 거기가 지방세, 군세 세입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고용효과라든지, 소득의 효과라든지 이런데서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지금 골프장 설치를 수질 오염이다, 온갖 이유로 해서 그것이 올바른 각도입니까? 나는 묻고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우리 거제같은 경우는 골프대중 퍼블릭코스나 정규코스가 몇 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태재위원

참고로 환경단체들의 반대가 많다고 하였는데 어찌 보면 집행부의 의지가 약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홍천의 시너지 효과를 보고 오셨다면 그런 것을 시민들 대상으로 교육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자꾸 함으로 인해서 환경단체들의 반대를 넘어갈 수 있고 지금 보면서도 현재 골프장이라든지 관광지화하자고 하는데 골프장 하자고 한다면 반대입니다. 불문하고 때를 놓쳐서 토지보상비만 올리고 비싼데 강제로 안됩니다. 거제시민들에게 나중에 엄청난 손해를 보일 것인데 앞으로 기회손실 비용도 계산해서 반대하는 사람들이 책임을 지라고 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예를 들면 오비 침매터널 제작장이 고성으로 가는데 계산은 안했습니다만 효과는 2천억원 된다는데 손실을 본 것이다 라는 말이죠? 앞으로 그런 것을 그때 했던 사람이 책임질 수 있도록 추적해서 신문에 공지한다든지 시민의식을 올려야 합니다. 그래서 보고 온 내용들을 소상히 해서 우리 거제시가 먹고 산다 이렇게 알려주어도 반대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주시고 그리고 새공원이 나왔는데 어찌 보면 사람 한사람 때문에 일이 안됩니다. 사업개요가 국내유일의 세계적인 조류공원조성인데 세계제일은 좋습니다. 거제에 많기 때문에 그러나 제가 볼 때 앞에 대주건도 있는데 기본합의서 MOU체결 이것이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한번 더 구체성을 가지고 시간을 갖고 투자해야 하는 것이지 어찌 보면 막연합니다. 도대체 어떤 효과가 날 것인지, 거제시의 기여도가 얼마인지 나중 그 분이 예를 들어서 몸이라도 아파서 들어 누우면 일이 안됩니다. 앞으로 사람이 바뀌어도 일이 될 수 있도록 이런 것을 해야 하고 어찌 보면 상당히 불안정한 새공원조성이 아닌가 싶어서 한 번 더 심사숙고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창성위원

설명을 듣다보니까 휴게소조성사업이 단순한 휴게소 건립사업은 아니네요?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제일 처음 그렇게 접근을 하려고 하다보니까 GK에서 지원이 안된다고 거절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턴을 해서 관광지를 조성해서 거기에서 숙박이라든지 시설을 해서.

김창성위원

시민들도 저도 마찬가지인데 사업명칭을 변경하는 것이 안 맞겠습니까? 휴게소라고 하면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고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으니까 시민들의 오해를 해소하는 차원에서라도 거가대교휴게소 조성명칭은 타당성을 포함할 수 있게끔 명칭 변경했으면 좋겠습니다.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용역을 줄 때 그 명칭 그대로 혼용이 되었는데 앞으로 다른 방향으로 선회가 되면 새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사등관광지는 거제시에서 사업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한윤

한윤관광진흥과장

사등관광지는 우리가 관광지만 지정을 했고 지금 신만구씨가 조성계획을 원래 낸 것을 사업성이 불투명하다고 하여 조성계획을 수정해서 도에 접수시킬 계획으로 있고 지금 컨설팅 회사에서 조성계획을 용역받아서 용역을 수행 중에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질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약간 시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3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소관 주요현안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사회산업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보고에 앞서서 해양수산과 간부소개를 올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김종천, 해양수산행정담당 김일홍, 양식개발담당 이천석, 해양시설담당 원희, 어업자원관리담당 남선우, 연안관리담당 윤영원) 3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1과 5개 담당으로서 정원은 29명이며 현원은 28명으로 결원이 1명입니다. 분장사무는 생략하겠습니다. 4페이지. 경남도에서 수산세력이 통영 다음으로 두 번째 큰 세력입니다. 수산현황 전반이 도내 18%정도로 해안선이라든지 수산가구, 인구, 어선, 어항 전국의 18% 이내입니다. 5페이지. 불가사리구제사업입니다. 불가사리구제사업이라고 하면 정부가 돈을 들여서 불가사리를 어민이 잡아오면 kg당 400원으로 구매하는 사업인데 최근에 들어서 해양수산부와 협의를 지어서 보태어서 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도 물량은 55톤으로서 사업비는 2,200만원인데 올해 3월달의 사업비만 신청받아서 다대 어촌계 외 10개 어촌계를 선정해서 수매를 하고 있습니다. 6월말까지 21톤을 수매하여 계획 대비 38%정도 한 여름에 많이 잡힙니다. 6페이지. 어선용 연료정화장치 지원입니다. 경남도와 특수시책으로 금년도에 처음하는 것인데 설치기종에 연료정화장치라 하여 연료정유기가 있고 경보기가 있습니다만 이것을 설치함으로써 어선에 사용하는 기름을 약 10%에서 15% 절감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고 올해 처음으로 40대 물량을 신청해서 추진중에 있는데 금년 3월달에 사업자 선정해서 사업물량을 40대 했는데 현재까지는 37개를 설치했습니다만 본인들의 포기로 해서 3사람은 사업자 선정을 재추진 하도록 했고 8월말까지 마칠 계획입니다. 7페이지. 대구 인공수정란 방류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83년도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올해 사업은 마쳤습니다. 사업량은 500만알로 방류를 할 계획인데 친어가 필요한 대구어민은 550마을이고 사업비는 도비, 시비해서 4천만원입니다. 한달간 했는데 실적이 빠졌습니다만 위원님들 참고로 돕기 위해서 실적은 총 29,886마리 포획해서 친어사용은 952마리를 사용해서 6억6천만 알을 방류했습니다. 계획 대비 약 10% 증가 방류를 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방류사업을 해보니까 여기에 종사한 어업인들은 포획해서 자기가 돈을 벌이는데만 신경을 쓰지 방류사업에 동참은 별로 안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자율관리형 어업으로 도입하여 개인별 TAC 제도라 해서 개인별 할당량이 있는데 어업자별로 물량을 할당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갯지렁이 종묘방류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당초 도에서 물량을 1개소 배정하였는데 처음하는 사업이라서 실패할 우려가 있어서 우리가 2개소를 갈라서 선정을 하였습니다. 문제점은 사업자를 선정해서 청곡어촌계, 광리어촌계로 우리 도내에 갯지렁이 종묘 생산하는 업체가 없고 또 고성이나 타 시군에서는 몇 년 전부터 이 사업을 한 예가 있는데 아직 한번도 성공을 못했습니다. 종묘생산 시기가 8월, 9월이기 때문에 남해라든지 알아보고 종묘확보가 어려우면 도비 반납하기 어려우니까 우리 지역에 맞는 품종 즉, 전복이나 보리새우등의 품종을 변경해서 사업해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9페이지. 해상유료낚시터 조성입니다. 이 사업은 시 자체사업으로 5년 전부터 해왔습니다만 우리지역에서 선호하고 어촌계에서 공동소득원으로 하는 사업인데 매년 1개소씩 시비 4천만원, 자담 2천만원으로 해서 6천만원으로 뗏목식 해상콘도로 숙식하고 화장실로 사용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현재 탑포어촌계를 사업지로 선정해서 지금 다 만들었습니다. 참고로 우리가 과거에 만든 어촌계를 조사를 해보니까 매년 4천6백여명이 옵니다. 돈을 주고 입장하는 사람이 4천6백여명인데 1개 어촌계당 적게는 1천2백만원, 많은 곳은 2천만원 정도 올리고 있습니다. 안전사고 발생우려가 있는데 5년동안 해봤지만 안전사고가 없었습니다. 10페이지. 어선접안시설 지원사업입니다. 하역시 운반의 편리성을 위하여 하는 사업으로 어민들이 물건을 물들고 나는데 관계없이 뗏목을 접안하면 편리합니다. 이 사업도 2-3년 전부터 한 사업으로 올해는 시비 3천만원을 들여서 어촌계마다 1천만원 보태어서 4개에 1억2천만원하여 금년 3월달에 수산조정위원회에서 사업자 선정해서 공사 착공하여 50%정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어촌계에서 많이 해 달라고 하는데 예산상 지원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11페이지. 조선테마공원조성입니다. 이 사업은 언론홍보를 통해서 소문도 많이 났기 때문에 현재 문광부에서 이 사업을 하는데 지금 시에서는 관광진흥과에서 하던 업무로 시장님이 추진이 늦다 해서 해양수산과로 업무를 이관해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부지가 7,168평이고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로 계획하고 있고 주요시설로서는 전시관, 4D 영상관, 실내ㆍ외 체험시설, 야외전시장으로 총 사업은 220억원입니다. 추진사항으로서 2005년 8월31일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부지는 우리시가 해양수산부로 무상으로 되어서 등기를 완료 하였습니다. 작년 4월28일날 행자부로부터 투ㆍ융자심사승인을 마쳤습니다. 금년 4월4일자 건축부분 작년 8월31일 실시설계 준공을 하고 금년 4월4일까지 사업자 선정하고 건축과 전기통신분야는 지난 4월26일날 착공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6월말 경에 경남도로부터 대형공사장 사전감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앞으로 계획은 다음날 8월3일날 기공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12페이지. 적조피해 예방대책입니다. 우리관내에서 매년 반복해서 발생되는 사업입니다만 최근에 와서는 매년 수산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저희 관내 제일 심한 우심지역이 동부 가배로부터 남부 저구까지 일운 구조라만에 매년 반복 발생하고 있습니다만 우리로서는 방재장비를 임차해서 공무원과 어민들이 같이 방재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3억원입니다. 추진사항으로서 4월4일날 적조계획 대책을 하고 있는데 지난 6월달에 어장별 장비점검과 입식량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계획량은 4,477만미 조사가 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매년 적조피해발생 금액을 보면 2003년도에는 41만3천미가 폐사하여 1억3,600만원의 피해가 있었고 지난해는 돔을 비롯해서 1만2천미 복어가 많이 죽었는데 1억5,300만원 정도입니다 계획은 7월중에 회계과와 협의해서 방제장비를 임차계약 해놓고 8월초부터는 상황실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고 적조 발생 전에 가두리 양식어업인을 모아서 사전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13페이지. 지정해역 위생관리입니다. 가두리어장안에 변소를 설치할 사업으로 가두리어장주한테 소각식 태우는 변소를 설치하는 것으로 사업량은 6개소로 1개당 사업비는 1천만원으로 6천만원입니다. 도비가 50%지원되고 시비가 50%지원됩니다. 사업자는 금년 3월달에 수산조정위원회에서 지정해역 미국 패류 수출하는 생산해역에 가까운 가두리업자들 6명을 정하여 올 5월4일자로 먼저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14페이지. 굴 간이박신장 현대화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재래식굴 가는 공장 비위생적으로 되어 있는 것을 현대화시설로 국비ㆍ도비ㆍ 시비를 포함해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물량이 2개소 배정받아서 총 사업비는 4억원이며 주요시설은 박신장 처리장, 화장실, 탈의실, 자동세척기 등을 시설하고 있습니다. 설계를 완료해서 7월1일자로 건축허가를 신청해놓고 있는 사업으로 7월안으로 착공해서 10월에 마칠 것입니다. 15페이지.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사업입니다. 이 사업자는 수협이나 어촌계로서 올해 물량은 1개소로서 거제수산업협동조합이 사업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업비는 5억원이고 사업내용은 가공공장이니 제품보관실, 수산물처리장, 오폐수시설, 수산물 가공기기 등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거제수협에서 통영소재 한양건축에다 실시설계용역 중에 있습니다. 16페이지. 어항시설사업 추진입니다. 저희 관내는 국가 어항 6개 어항, 지방어항 18개 어항하여 총 110개 어항이 있는데 사업개요로 올해는 선착장, 물량장, 방파제하여 총 7개소로 선착장이 3개소, 물량장 3개소, 방파제 1개소로서 사업비가 14억5천만원으로 2006년 5월에 실시설계 완료를 하였고 공사중인 곳이 6개소이고 미착공이 1개소가 남부 갈곶항으로 현공정은 50%입니다. 17페이지. 소형어선 인양기 설치입니다. 우리시가 자체적으로 2001년도부터 계속 해왔는데 작년부터 경남도가 시 업무를 벤치마킹을 하여 도가 지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매년 태풍 때가 되면 소형어선은 육지에 인양하여 아전한데 올리는 기계가 없어서 어민들이 피해를 많이 본 사례가 있어서 2001년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하다가 작년도부터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 물량은 6대이고 인양하중은 7.5톤짜리 배를 들려 올리도록 할 시설입니다. 지난 3월달에 선정이 되어서 호곡, 법동, 산달, 명사, 유호, 대곡어촌계가 선정이 되어서 6월24일날 착공해서 준공단계에 있습니다. 9월안으로 태풍이 오기 전에 조기 준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촌체험마을조성사업으로 사등의 계도마을 어촌계인데 이 사업은 1개소에 5억원인데 주로 지정어장이라든지 어촌관광기반시설로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외지손님들이 오면 체험할 수 있는 어장을 하고 주차장, 샤워장, 화장실 관리사무소등을 시설하는 사업입니다. 3월달에 사업자를 선정하여 진주산업대 산하 협력단에 실시설계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생략을 하겠습니다. 19페이지. 지세포 다기능어항 개발입니다. 이 사업은 2004년부터 계획되어 사실은 5년간 계획인데 매년 100억원씩 투자할 계획으로 있었는데 주요시설 계획은 수산시장 시푸드센터, 클럽하우스, 마리나시설 낚시공원, 인공해수욕장, 체험어장, 숙박시설, 특산물판매장 등이 있습니다. 2005년 2월달에 기본계획 용역 입찰을 하고 10월에 주민설명회하고 기본계획에 따른 지역주민 의견을 계속 받아서 해양수산부에 제출한 바 있고 작년 12월달에는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진 바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다기능어항 환경영향평가 실시를 해수부로부터 받고 있습니다. 금년 7월30일 하였는데 곧 착공이 되도록 하겠고 민간투자 이 관계는 계속해서 협의해 나갈 것입니다. 20페이지. 수산종묘 매입ㆍ방류사업입니다. 이 사업도 3년 전에는 시비로만 했는데 3년 전부터 국비 지원을 받아 하고 있습니다. 매년 바다에는 볼락, 전복 고급어종을 방류하고 해수면에는 은어, 참게, 뱀장어등 민물장어 등을 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1억5천만원이고 해수면에는 2천만원입니다. 추진실적에 모두 완료를 하였습니다. 주로 5월달, 6월달에 방류시기 적기이기 때문에 방류를 마쳤습니다. 21페이지. 소규모 바다 목장화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해양수산부가 50% 지원하고 도와 우리시가 50% 부담하는 것입니다. 바다 목장화 사업지는 도장포에서 학동, 수산까지 어선만을 다할 계획으로 주로 인공어초들을 넣고 해조작업을 조성을 하여 어패류를 방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금년도 4월달에 학술용역 예정가격을 조회를 하여 투융자 심사를 받아서 설계용역 입찰을 하였는데 문제점으로 당초에 이 사업 같으면 우리가 충분하게 처음에 3천만원이면 되겠다 하고 용역비를 3천만원하여 대학연구소하고 협의를 해보니까 대학에서 1억원이상 용역비를 요구하여 더 이상 안되어서 연구소를 찾아다니고 대학을 다녀 사정 사정해서 5천만원을 가지고 해주시오 하니 두 번째 유찰이 되어 증서로 주고받은 것은 없지만 경상대 해양과학대학에서 우리의 어려운 실정을 알고 5천만원을 해주겠다 하는 구두 언약을 받아서 8월초 되면 용역 입찰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22페이지. 특별관리어장 정화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거제만 전 일원의 바다 밑을 청소하는 사업으로 거제면쪽에는 다했고 동부 가배도 마쳤고 둔덕면쪽에 하면 됩니다. 둔덕만 해역의 계획은 1,045ha이고 사업비가 43억5,500만원이고 80.90% 국비, 도비가 되고 우리시가 6억1천만원을 지원하는데 바다 밑의 오폐물을 긁어서 인양하여 다음에 어장 재배치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착공은 못했는데 사업시행 의뢰를 해놓고 있습니다. 8월되면 사업자가 선정되면 매년 6월까지는 1년 정화작업을 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건은 해양수산과에서 추진사업으로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해중 피쉬파크조성사업으로 시비 1억원, 자담 1천만원 보태어서 바다에다가 일정 해역을 선정해서 투석을 하고 돌을 넣고 해조장을 조성해서 어패류가 살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3월달에 사업자 선정을 해서 지금은 설계를 완료 했습니다. 곧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24페이지. 청각 시험양식 어장개발입니다 이 사업은 전에 명칭이 어업인후계자 단체였는데 지금은 수산업경영인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어업인 후계자로 하여금 자기들도 소득원을 확보하고 우리 지역에 없는 새로운 품종을 시험양식 개발해 보자고 해서 2년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사무소와 어업인 경영인단체와 지난 5월달에 간담회를 하여 이 사업을 하기로 결정보고 6월달에는 세부추진 계획이 수립되고 지금 현재는 기술지원 지자재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는 수산사무소 지원과 어민후계자 대표와 전남완도와 진도를 가서 청각포자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추진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25페이지. 패화석 비료 공급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우리시에서 처음으로 연안에 방치되고 있는 굴 껍데기가 냄새나고 여름철이면 파리가 끓는데 이것을 깨끗하게 환경정비하기 위해서 만들어 봤는데 추진하려고 하니까 이 사업이 지원되어 내려온 사업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결정을 못했는데 방치된 패각은 없습니다. 어민들이 패각을 주민 스스로 치우고 경찰들이 단속을 많이 하기 때문에 지금은 방치된 패각이 거의 없는 것으로 지금은 이 사업을 할 것이니까 예산절감하고 도비가 따로 내려왔기 때문에 이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 빠른 시일내에 결정하여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해양수산과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 보고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불가사리가 구제사업이 지난달 4월21일로 되어 있습니까? 불가사리 구제실시가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예, 4월부터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불가사리 난을 가지고 있다가 자기가 산란 시기가 안 있습니까? 제가 볼 때는 난 시기가 되기 전에 충분히 다 해야 효과가 있다고 보는데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예.

유수상위원

지금 수매한다는 것은 불가사리를 말려가지고 수매를 한다는 것입니까?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생것도 올라오면 바로 하고 말린 것도 키로 계산해서 해주고 있는데 말리면 4배정도 +해줍니다.

유수상위원

키로당 단가는.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생것은 400원이고 건조가 되면 하루 말리면 75% 줄어들고 50% 줄어들고 또 25%로 줄어들고 하여 4배로 줄어듭니다.

이상문위원장

사진 자료가 있으면 보여주시면서 설명을 해주십시오.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수매하고 건조하고 하는 과정들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수매하는 것들은 어떻게 처리를 합니까?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밭에 거름으로 사용합니다.

이상문위원장

누구나 다 사용하려고 합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완전히 건조하기 때문에 밭에 거름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상문위원장

소금기가 있어서 밭에 들어가도 문제가 없습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건조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어민들하고 대화를 해보면 불가사리 때문에 피해를 본다는데 참 좋은 사업이라고 봅니다.

한기수위원

불가사리 구제사업을 하기 위해서 일부러 불가사리를 그물로 잡는 것입니까? 그물을 하다 보니까 불가사리가 올라오면 하는 것입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자연적으로 어민들의 조업상 어획되어오는 것도 모으고 통발을 놓습니다. 밑에 넣어서 잡습니다.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고기를 잡기 위한 통발이 아니고 수심 5m 안쪽에 주로 마을어장 입구에 어장하고 관계가 없는데 놓습니다. 동네 앞에다 놓습니다. 지금은 그런 식으로 안하고 불가사리 구제 기구가 개발되었습니다. 그것은 우리시에 도입을 안했는데 불가사리 구제 기구를 도입해서 어촌계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수산과학원에서 개발해놓고 통영시 같은 곳은 확대 보급되고 있습니다. 우리시도 보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성위원

불가사리 구제는 꼭 성체상태만 가능한지 아니면 난 상태에서도 구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술적인 부분은 없습니까?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수산과학원에서 난 상태로 하는 구제방법은 없고 완전 성체가 되어서 활동하는 것을 인위적으로 잡는 방법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대구 인공수정안 방류사업 올해도 11월달에 제출한 2006년도 계획서에 보니까 문제점으로 해놓은 것이 날로서 방류를 하니까 많이 죽더라, 그래서 치어로 해야 하겠다 그리고 채란장이 필요하다고 문제점 및 대책으로 세워놓았는데 이번 자료에는 그런 것이 들어가 버렸습니다.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업이 두 가지이기 때문에 치어방류사업이 빠진 모양인데 치어방류사업은 경남도에서 운영하는 수산자원연구소에서 금년 5월달에 2만미를 생산해서 방류를 했습니다. 따로 수정란 방류사업하고 치어방류사업하고 분리해서 하는데 치어방류사업은 경남도에서 직영하는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우리가 대구 친어를 하고 수정란을 제공하여 자기들이 키워서 장목해역에 방류를 하였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비용은 누가 부담을 합니까?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우리는 친어만 제공했고 비용은 경남도에서 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채란장은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채란장은 계속해서 장소가 수협 물량위판장을 사용해야 하는데 수협에서 개선 확장공사를 계획하여 그와 포함해서 할 계획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장목면 외포리 방류를 한다는데 진해만 가조도 그 사이에 방류를 해보고 결과가 나온 것이 있습니까?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지자체가 되고 보니까 우리시에서는 ‘83년도부터 우리만 해왔습니다. 인근 통영, 진해시, 부산 강서구, 고성, 남해까지 서로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우리 말고 절대 못하도록 경남도 자원연구소와 사전 협의를 하여 경남도 자원연구소가 친어생산을 하고 있는데 그것도 다른 시군에서는 자기들이 시비를 줄테니까 자기 지역에 방류를 해달라고 하였고 우리가 미리 정보를 알아서 거제수협과 수산자원연구소간에 서로 협약하여 매년 수협 너희가 돈을 3천만원에서 5천만원 지원하고 모든 시험생산재배는 장목에만 해주도록 유도하고 있고 타 시군에서 방류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진해는 작년에 예산을 확보하여 우리시에 견학도 하고 하는데 해양수산부와 경남도를 통해서 우리시만 하도록 계속해서 하고 있는데 다른 시군에서도 엄청나게 로비를 하기 때문에 해양수산부가 거제만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계속하여 우리시의 특산물로 자리 잡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진해뿐 만 아니고 우리 거제 가조도하고 진해만 거제시에 있는 지선에 어민들도 제가 알기로는 대구 난 수정이 이루어지고 하였는데 사등이나 둔덕 쪽에서도 어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가 대구 친어를 잡도록 허가해주는 구역이 현재 바다 해상경계는 명확히 없습니다만 사실상으로는 거기가 부산시 관할해역입니다. 우리시 관할 해역을 벗어난 해역에서 잡고 있는데 문제는 우리와 군산시가 많이 다투고 있습니다. 부산 강서구에서는 수산사법경찰관을 보내어서 우리 어민들을 입건을 하겠다고 하지만 너희가 만약에 법률로 정해지지 않은 사람들을 입건하는 것은 너희가 책임을 지라하고 반박하고 있는데 지금은 해상경계 설정을 위하여 행자부가 용역중에 있는데 2,3일 있으면 곧 될 것입니다. 문제는 위원님 말씀대로 해군과 협의해서 지난해 허가구역보다 올해 허가구역이 바깥으로 많이 나갔습니다. 해군하고 협의를 거쳤기 때문에 부산 강서구가 우리보고 항의를 못하는 실정으로 앞으로 둔덕까지 확대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

해상유료낚시터 조성입니다. 사업비가 6천만원이고 시비 4천만원, 자담이 2천만원인데 비율이 정해져 있는 것입니까?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비율은 정해져 있지 않고 처음에는 이 사업을 시작할 때는 개소당 5천만원을 하였는데 자담만 1천만원 보태고 하는 식으로 하였는데 집행부안의 예산부서에서 갈수록 지원하는 것을 줄이자고 하여 1천만원을 줄이고 자담을 1천만원은 올렸습니다. 이것은 자체적인 계획에 의해서 하니까 도나 해양수산부로부터 지침이 내려온 것도 없고 전체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태재위원

1개소로 되어 있는데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는데 선정기준이 어떻게 되어 있고 현재 조성중인 낚시터가 몇 군데입니까?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현재까지 조성된 곳은 올해 물량 말고 5군데로서 이수도, 건포, 학산, 장승포, 대곡하여 5군데인데 선정기준은 이 사업을 하면 물량이 4,5군데 들어오는데 우선으로 하는 것이 어선세력이 많고 물동량도 많고 동네가 크고 사람들이 많이 오고 교통이 편리하고 낚시터가 가능한 곳 파도가 센 곳은 곤란합니다. 장승포에 해보니까 손님들은 많이 오는데 작업할 기수가 줄어드니까 다만 둔덕 쪽은 조금 나빠도 손님들이 가기 때문에 장소도 고려하고 문제는 어촌계원수가 많고 어선수도 많고 이렇게 해서 정해놓고 있습니다.

이태재위원

운영이 잘 되어야 할 것인데 낚시터를 조성하면 내구연한이 있을 것인데 몇 년 정도 보고 있습니까?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보통 뗏목이 목조로 건조해서 만들고 있는데 15년 정도 보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런 시설을 하려고 어촌계별로 경쟁이 심할 것인데 이런 것도 파악해서 어민들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가조도나 둔덕, 사등은 지역이 묶여서 이런 신청을 많이 하려고 하는데 이런 것도 생각해서 배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계도선착장은 안타까운 것이 있는데 사업별로 보면 예를 들자면 불가사리 구제사업은 수심이 깊은 바다쪽 남부는 적지가 아닙니다. 해상유료낚시는 내만이 좋습니다. 어류방류사업을 한다, 뽈락을 방류하는데 어촌계에 신청을 하라고 공문을 내어도 신청하는 곳만 하고 신청 안하는 곳은 안합니다. 지난번 의회 때도 그런 말이 나왔는데 왜 읍면동별로 균등하게 지원을 안해주느냐 하는데 공문을 내어 전화를 세 번, 네 번하면 어촌계는 신청을 안해주면 신청시 신청안하면 지원을 해줄 수 없는 실정입니다. 오죽했으면 가조도 3개 어촌계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뽈락을 방류할 것인데 배 지원을 해달라, 치어를 가져갈 수 있도록 남해에서 사오니까 거제에 차로 가져오면 너희 어촌계에 방류하면 된다 하지만 안하려고 합니다. 남부 다대어촌계의 경우는 수산어촌계, 다대어촌계는 무슨 사업이 있으면 무조건 해달라고 찾아와서 하고 어느 어촌계는 이런 것이 있다고 해도 관심이 없습니다, 지역별로 될 수 있으면 안배를 하려고 공평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어촌계에서 지정을 받았다하더라고 어촌계에서 개인한테 임대를 해주거나 처음부터 개인이 어촌계 이름을 달고 가져가는 경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어촌계의 결의에 의해서 어촌계원 중에서 공동으로 안하고 어촌계원이 20명이 있으면 총 회의를 해서 회원 중에서 누가 1년에 사용료를 얼마 하고 공식적으로 하면 되는데 그 외의 다른 방법으로 받은 사람이 그만 두려고 하면 공식적으로 어촌계 총회에서 결의에 의해서 회원 중에서 누구한테 여러 명 관리가 안되니까 한 사람이 책임지고 하되 그 사용료를 어촌계에 납부하는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어촌계 수입지출 장부를 챙겨서 실제의 말씀하신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체크합니까?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1년에 두 번 정도로 소득이 얼마이며 들어온 참여 인원수가 얼마냐 정도는 체크하는데 서류를 가져와서 하는 식으로는 하지 않습니다.

이상문위원장

개인에게 사유화된다면 우리 세금으로 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촌계에서 임대하는 임대수입에서 어느정도 향유한다면 좋은 사업이라서 어촌계에서 누구하나 운영하도록 해서 그 사람 득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촌계 전체 공동기금으로 어느정도 들어오는 것이 담보되어야 가치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대로 되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예, 맞습니다. 남부면의 건포어촌계도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장승포 어촌계에 2대를 했는데 1대는 회의를 해서 임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자료를 받고 싶습니다. 사유화 안되도록 철저히 해 주시고 해당 어촌계 실질적으로 장부를 카피를 해서 사유화 되었는지 확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제 장부의 사본을.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알겠습니다.

이태재위원

조선테마공원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관광진흥과 소속이었는데 추진을 빨리 하려고 해양수산과로 넘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완성되고 나면 운영은 어디서 할 것입니까?
용진

원용진사회산업국장

어촌민속전시관을 건립할 때 그때 조선테마공원이 들어설 것이라는 계획이 있었습니다. 감사원에서 감사가 와서 그 때 민속전시관만 운영하는 것 보다는 조선테마공원과 연계해서 하라는 권고가 있었는데 지원시기가 서로 안 맞아서 전시관이 준공 되었습니다 현재 제가 장담을 못합니다만 기 운영되고 있는 민속전시관하고 조선테마공원이 준공되면 같이 인력하고 한꺼번에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유수상위원

조선테마공원이 지금 전체적으로 실시설계가 다 되어 있는 상태인데 간담회시에 가지고 와서 그 안에 향후 어떻게 시설될 것이며 전체 보고하는 자리를 갖도록 하십시오.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오늘 실내 전시계획을 가지고 앞서 보고 드리려고 하였는데 사정이 사진이 조그마해서 아무래도 지난 4기 때도 보고를 드려서 보기가 어려워서 기공식 당일에 그때 저희들이 들고 가서 보고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기공식이 몇 시입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오후 5시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220억원씩 들어가는 대규모사업은 조선테마공원에 대한 다른 심의회가 있는지 몰라도 소속 산건위에서는 과정을 그때 용역결과가 나올 때마다 산건위원들이 따로 모여서 항상 진행과정을 체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물건 다 만들어놓고 잘 되었니, 못 되었니는 생산적이지 못합니다. 과정, 과정에서 특별히 산건위 위원들께서 고치자고 한다고 쉽게 고쳐지지 않은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과정, 과정에서 최소한이라도 서로 의논해서 맞추어 나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전시시설에 관한 것도 산건위원들이 아무도 접근을 못하였습니다. 건축에 관한 것도 새로운 분들이 많으니까 접근이 안되어 있고 빠른 시간내에 잡아서 지금까지 나온 모든 용역결과나 집계결과를 가지고 보고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수상위원

13페이지. 가두리인데 소각식 건조시설을 설치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직접 담당자가 가서 이 기계를 본 것입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저희들이 일단 사업식으로 착공과 준공을 다 하기는 합니다.

유수상위원

다른데 설치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사업 준공한 것입니다.

유수상위원

준공한 사진 이라구요?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예.

유수상위원

이런 시설이 충분히 승인을 받았다고 되어 있는데 그 전에 다른데 가서 봤을 것인데 쉽게 말해서 소각식 분뇨처리시설이라고 하였는데 그럼 그것을 소각하여 분뇨처리하는 과정을 다 봤다는 것인데.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예, 다 봤습니다.

유수상위원

AS에 문제가 없고.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예.

유수상위원

나중에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방식이 어떤 방식입니까?

유수상위원

전기분해식입니다.

한기수위원

바다가 아니라 육지에서도 가능한 것입니까?

이상문위원

모아서 소각한다는 것입니까?
이것이 어떻게 효율적인 기계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런식으로 하면 하루에 몇 건 용변을 못 보는 것 아닙니까?
한 양식장당 가두리에 근무하는 사람이 몇 명입니까?
총 용변보는 회수가 전체적으로 10번 이내겠네요?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갯지렁이 사업을 실패하는 것을 많이 봤는데 관리어촌계에서 어촌계원들이 사업을 하실 것 아닙니까?
옛날에 박사가 와서 자기 사업비 들여서 연구를 하였지만 전혀 안되어서 실패를 하는데 어촌계 계원들이 갯지렁이에 대해서 지식이 없는데 사업이 성공하겠습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갯지렁이를 생산하는 것이 아니고 어린 새끼를 정화차원에서 마을 바다가에 뿌리는 것입니다. 치충을 생산하는 배양장이 고성에 한 군에 있는데 갔다 왔습니다만 금년에 생산차질이 있어서 전남까지 알아보고 있는데 만약에 여수도 안되면 이 사업은 통영, 고성, 거제가 동시에 하기 때문에 국장님 말씀하신대로 여의치 않을 경우에 다른 항목으로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나중에 자라서 부가가치를 올려야 하는데 좀 어려울 것 같다는 개인생각입니다. 결과가 좋았으면 합니다.

이상문위원장

도비신청사업 대상으로 나열이 되어 있던 사업입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경상남도 사업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사업명은 갯지렁이 종묘방류사업으로 되어 있습니까?
알아보니까 도비 생산은 하나도 없고 성공사례도 없고 사전 지식없이 신청한 것입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경남 고성과 통영은 사업한 사례가 있고 처음하는 사업이라서 예산을 땄는데 일 욕심이 나서 따고 나서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알겠습니다. 18페이지. 어촌체험마을조성에 체험어장은 어떤 내용을 계획하고 있습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해양수산과에서 어촌체험마을 사업을 하고 있는데 금년도 계도마을은 낚시터하고 조금 전에 보고드린대로 콘도형낚시터 산책로 소형낚시배 몇 척 안내소 등 하여 조그마한 계도 앞에 섬이 있는데 그 섬 위주로 하여 산책로 겸하고 낚시도 겸하고 자연경관도 겸하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기본으로 낚시 여객선하고 낚시터야 원래 있던 것이고.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낚시 데크를 만들 것입니다.

이상문위원장

데크를 만든다는 것은 낚시하러 온 사람들이 데크에 올라가서 낚시하고픈 사람은 없을 것이고 더 좋은 갯가에 가고 싶어할 것이고 낚시만 가지고 체험어장에 하는 것 말고는 없네요? 거기에 5억원을 투자한다는 것입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실질적으로 며칠 전에 바다 포럼 때문에 거기 가서도 해양수산부 어촌과장으로서 이 말을 드렸는데 5억원을 가지고 산책로 파고다를 만드니까 실제로 체험하는 것이 없고 선택과 집중이라도 낚시터하면 50억원이상 투자를 해달라 그렇게 말을 하였는데 실질적으로 설계를 해보니까 낚시데스크, 콘도형낚시터 4개, 산책로 만드는데 사업비가 상당히 빡빡합니다. 그것도 상세히 보고 드리겠습니다만 파고 들어가면 됩니다.

이상문위원장

어촌체험마을 관광객들이 와서 준비를 하고 체험하고 메리트를 만들어놓고 갈 수 있는 작은 집 하나 있으면 됩니다. 나머지는 자연 그대로 사용하고 전통적인 어법 그대로 사용하고 적지가 적어도 갯벌이 있으면서 전통적인 어구 어법으로 어업을 하고 있는 것들을 많이 모여 있는 곳이 적지입니다. 우리 거제도에서 체험어장을 한다면 멍게양식장, 굴양식장은 굉장히 큰 자본입니다. 정치망어업도 그렇고 여기다 낚시터 하나 놓기 위하여 체험어장을 선정했다면 도대체 무슨 매리트가 있느냐 거기다 왜 돈을 50억원을 들여서 한다, 그런 방향으로 가려는지 궁금합니다. 차라리 적은 돈으로 많은 어촌계에다 나누어서 손님들이 와서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는 것이 훨씬 빠를 것이라고 보고 있고 구조라나 지세포에서 어촌체험어장을 10년 이상 해왔습니다. 저는 돈 10원 안들이고 했습니다. 어민들한테 소득이 고스란히 돌아가도록 했습니다, 제가 든 돈이 가계 조금 밀리는 돈입니다. 해변에다가 그런 자리 20.30평 되는 식당 비슷한 규모의 자리를 마련해주면 어민들이 알아서 잘 합니다. 그런 쪽으로 해주시고 적지도 여기다 낚시터가 있는 곳은 절대 적지가 아닙니다. 거제면, 둔덕면을 보면 양식을 얼마나 많이 합니까? 가두리양식장도 좋은 체험이 될 수 있고 멍게, 굴양식장도 좋고 갯벌까지 추가한다면 훨씬 더 좋아질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알겠습니다.

한기수위원

23페이지. 해중 피쉬파크 조성에서 특수시책이 무엇입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매년 실과별로 당해연도 사업 계획을 수립하면서 당초에 어떤 해양수산부나 경남도 사업 항목 외에 자체 내에서 사업계획을 하는 것이 특수시책입니다.

한기수위원

23페이지 해중 파크조성하고 종묘매입방류사업하고 소규모 바다목장화사업하고 23페이지. 투석을 해서 어패류 종묘를 방류하고 21페이지. 인공어초를 넣어서 방류하고 20페이지. 그냥 방류하고 내용은 별반 다르지 않고 제목만 다르고 사업비가 어디서 가져오는가가 다른데 그 외에 사업이 다른 것이 있으면 설명해 주십시오.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20페이지. 종묘매입방류사업은 순수 어패류 종묘를 방류하는 것이고 바다 목장화사업은 위원들도 잘 아시겠지만 통영에 있는 230억원짜리 국책사업이 있는데 그런 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하다보니까 너무 광범위하고 지역주민들이 접근하기 어려우니까 50억원 단위로 하여 전국에 4개 권역으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그쪽으로 저희들이 사업을 땄습니다만 당해연도 10억원씩 하여 거기에 주로 인공어초를 뿌려놓고 해조장을 조성하고 도 어패류를 뿌리는 사업입니다.

한기수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내용은 별 다르지 않은데 백화점식으로 사업만 많이 넣은 것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종묘방류사업은 국비가 수반되는 사업이라서 그렇고 바다 목장화사업은 고유해안선 주요사업의 항목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몰론 위원님 말씀대로 종묘방류하고 어초하고 결국 자원조성사업이 아닌가 말씀을 하시는데 옳으신 말씀으로 전문성을 띠고 들어가 보면 이것은 종묘이고 이것은 바다이고 하나의 권역으로 인근 목장화단지를 조성하여 인근의 어촌계에서 어선으로 항구적인 소득 확보차원이고 피쉬파크는 투석도 하고 그 투서한데다가 해조장이나 미역, 다시마 등을 뿌려놓고 전보도 넣고 어촌계 마을단위로 하는데 어촌계에서 돈을 1천만원 넣었기 때문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관리를 안하겠느냐 하는 것인데 크게 보면 위원님 말씀대로 자원조성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특수시책으로 청각시험양식어장개발이 있는데 수산경영인들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이 시험양식에도 예산이 할애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알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19페이지. 지세포 다기능어항 개발과 관련하여 요트계류장 때문에 지세포 면민들이 애를 많이 먹고 있어서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10페이지. 어선접안시설이 있는데 거기에 1개소 정도를 지세포항에 요트 계류시설 겸 어선접안시설로 조속한 시일 내에 해주면 어떻겠느냐 하는 것이 당부말씀입니다. 지금 부산에서 다기능어항을 지역별로 한다는 이유로 요트들이 여러 차례 들어오고 있습니다. 거제도내에서는 장승포에서는 막고 있습니다. 다른 곳은 갈수가 없고 가봐야 통영마리나인데 통영으로 가는 배는 부산에서 그 시간이 10시간 내지 12시간입니다. 수영만에서 거의 대부분 지세포를 희망하고 여러 차례 들어왔습니다. 들어올 때마다 어민들이 나가서 요트를 대어주기 위해서 많은 노력들을 하고 배를 이리저리 옮기고 배를 옆에 부치려고 노력을 하고 당분간만이라도 다기능어항이 요트시설이 될 때까지는 우선적으로 지원을 해주었으면 주민들에게 득이 될 것이고 부산의 요트동호인들에게도 호응을 받을 것으로 봅니다.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추경시 사업비를 확보해서 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

25페이지. 패화석 비료공급사업인데 사실 거제가 관광으로 상당히 유명한데 여름이면 패화석 때문에 악취가 대단합니다. 제가 볼 때 사업비를 늘려서 빠른 시일 내에 수거해서 자원재활용을 어찌 보면 할 수 있는데 이것은 사전에 부수적이고 산재해있는 굴껍데기를 수거하여 관광거제에 맞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말은 안하지만 냄새 지독합니다. 깨끗한 공기를 굴껍데기가 다 망치고 있는데 3천만원은 적지 않나, 비료보다도 환경개선 측면에서 관광측면을 봐서 빠른 시일내에 처리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다른 질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함) 질의가 없으면 다음에 예산 심사할 때 오늘 참고자료를 가져 와서 한장씩 돌려보도록 했는데 가능하면 사전에 위원들에게 한부씩 줘서 이해를 돕도록 해 주시고 오늘 특별관리어장사업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보드판을 가지고 왔는데 최대한 이런 것도 활용해서 초선위원들, 4대 때 산건위에 있었던 분들이 없는데 이해를 도와서 빨리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부소관 현안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약간시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0분 회의중지

15시2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건설도시국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도시과소관으로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건설도시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도시과 업무보고를 드리기 전에 직원들 인사가 있겠습니다. ( 도시과장 반상범, 도시계획담당 김태수, 도시정비담당 임우정, 건축행정담당 윤종명, 건설과장 곽승규, 도로담당 박강훈, 건축신고담당 조영노 ) 3페이지. 과장을 비롯하여 5개 담당이 있는데 정ㆍ현원 사무분장은 자료를 참고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페이지. 거제문화예술회관 LED 조명시설 설치입니다. 본 사업은 시민 및 관광객에서 새로운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관광거제 인프라 구축하는 것으로 사업개요로는 장승포동에 거제문화예술회관 건물에 LED 조명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가 9억원이 소요됩니다. 금년도는 당초예산 확보액이 2억원이며 추진실적으로 금년 2월에 하부 조명시설 완료를 하였고 6월에 상부 LED 조명공사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였으며 8월에 LED 조명공사를 착공하고 11월에 준공을 할 것인데 문제점 및 대책으로 LED 설치사업비는 9억원이나 2006년 당초예산에서 2억원을 확보로 부족분 7억원은 내년에 확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5페이지. 오비 일반 지방산업단지 추진입니다. 사업개요는 연초면 오비리 882번지 일원으로 194,277㎡이고 사업기간은 2009년까지로서 총사업비가 447억원을 투자하여 완료코자 하는 것으로 거가대교 교량제작장 활용 후 산업단지 분양코자 하는 내용으로 시행자는 대우건설입니다. 추진실적으로 2003년 10월에 산업단지 및 사업시행자 지정고시가 되었고 2004년 4월에 실시계획 승인을 도로부터 받았으며 2005년 10월에 교량 제작장을 위한 지정변경 및 실시계획 변경인가를 받았으며 2007년 6월에 보상협의율 98%로 문제점 및 대책으로 오비리 선창마을 8세대 매립공사로 인한 침수발생우려 민원 제기하고 대우건설에서 우리시로 손실보상 협의를 위한 감정평가 실시를 의뢰하였는데 향후계획은 2006년 12월에 매립 및 연약기반처리 공사완료와 2007년 1월에 교량 상판 제작 착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 도시기본계획 및 관리계획 수립입니다. 과업목적은 2003년 1월1일 도시계획법과 국토이용관리법을 통합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2007년말까지 거제시 전역을 대상으로 토지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이용을 위한 도시기본계획 및 관리계획 수립을 하는 것입니다. 과업개요로는 과업량이 425.45㎢이고 사업비는 27억원으로 추진상황은 2004년 12월 도시기본계획 및 관리계획수립 용역 착수와 2006년 1월에 2020년 도시기본계획 열람 및 주민의견청취를 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도시관리계획수립의 경우 종전의 준농림지역 및 준도시지역인 관리지역 종세분이 주목적이나 수산자원보호구역 조정, 기존 도시계획의 재정비 병해에 따른 업무량 가중으로 2007년 말까지는 기본 및 관리계획을 수립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 2006년 8월에 거제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구하고 11월에 건설교통부 기본계획승인을 신청하였고 2007년 12월에 도시관리계획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수산자원보호구역 조정 및 행위규제 완화입니다. 본 사항은 수산자원보호구역의 합리적인 관리방안수립과 환경보전 및 국토의 균형발전과 효율적 이용입니다. 지정현황으로서 둔덕, 거제, 동부, 남부, 사등, 하청, 장목면 일원으로 면적이 287.67㎢로 지금까지 추진현황을 보게 되면 2004년 9월에 해양수산부에서 수산자원보호구역 방안에 대한 공청회 개최가 있었고 해양수산부로부터 2005년 3월에 수산자원보호구역 조정 작성지침이 통보가 되었고 금년 3월에 자료조사 및 현황조사를 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수산자원보호구역에 대하여는 자연환경보전지역 및 농림, 관리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중복하여 관리하고 있는 바 따라서 수보구역에서 해제되는 지역을 종전의 농도지역으로 환원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할 것이며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지역은 국토계획법상 보전산지에 대해서는 용도지역을 농림지역으로 결정되어야 하고 보전산지 해제지역은 관리지역으로 용도가 구분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향후계획으로는 7월에 해제 및 존치구역계 작성하고 해양수산부 구역계 작성 적정선 협의를 하며 8월은 도시관리계획 입안도서 작성과 주민의견 청취 및 시의회 의견 청취를 하고 11월에 도시관리계획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받고 12월에 도시관리계획 결정신청을 시와 도, 건교부로 경유를 할 것입니다. 10페이지. 옥포 덕포간도로(대로 3-1호선) 확포장공사입니다. 본 사업은 옥포동 옥포랜드에서 국지 58호선 접속도로가 되겠고 270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2007년까지 계획을 한 사업입니다. 연차별 투자계획은 2001년도에 1단계 사업이 착공되고 2006년 2월에 2단계 사업이 준공이 되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2006년도 7월에 2단계 사업구간 실시설계용역 착수를 하고 12월에 2단계 사업구간 실시설계용역 완료를 하였습니다. 11페이지. 장승포 일운간도로(대로3-2호선) 확포장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두모로타리에서 마전동 옥림아파트까지 1,7km에 폭 25m 확장하는 사업으로 141억원이 소요됩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02년도에 1차분 사업이 준공되고 2003년부터 금년까지 하여 총 1.1km 는 사업이 준공이 되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본 사업은 ‘99년도까지는 지방양여금 사업으로 착공하여 양여금 제도의 폐지에 따라서 예산부족으로 잔여구간 600m에 대해서 사업마무리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내년도 당초예산에 확보토록 하고 도비 보조금 사업이 집행될 수 있도록 경상남도가 지원될 수 있도록 건의를 하겠습니다. 12페이지. 아주 도시계획도로 개설입니다. 본 사업은 아주운동장에서 아주교까지 2,48m에 폭 25m를 하는 사업으로 256억원이 소요됩니다. 지금까지 추진실적은 2004년 1월에 실시설계 완료를 해서 금년 6월달에 반폭구간에 시행을 하기 위하여 회계과에 의뢰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본 사업은 지방양여금사업으로 계획되었으나 양여금제도 폐지에 따른 소요사업비 재원 확보가 애로가 있고 다각적으로 도로개설 방안을 강구하도록 해서 향후에 7월에는 사업 착공을 하여 반폭구간 사업을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옥포 도시계획도로 개설입니다. 옥포동 송정고개에서 석천아파트 입구까지로 1.66km 에 폭 15m로 67억원이 소요가 되는데 추진실적으로 2004년 12월에 총괄분 및 1차분 공사착공을 하고 2006년 3월에 옥포고등학교 개교에 따른 국도부 교차로 및 진입도로 개통을 하는데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도로개설에 따른 선형조정 필요 및 편입용지중 아파트 부지 보상협의에 애로가 있고 재원확보에도 애로가 있는데 향후계획에 2006년 7월 노선변경 계획 수립을 하고 2006년 10월에 1차분 준공예정을 하도록 할 것입니다. 14페이지. 마전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서 장승포동 552-27번지 일원으로 사업량은 40,124㎡이며 사업비가 57억4,200만원인데 추진실적으로 2005년 12월에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제안서 제출이 두꺼비주택에서 거제시로 하였고 2006년 6월에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에 따른 주민공청회 개초를 하도록 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도시개발구역지정 후 3년 이내 실시계획인가를 하지 않으면 도시개발구역 지정 해제로 사업추진이 불투명하고 기 도시개발사업 참여회사로 하여금 도시개발사업구역지정 신청 및 실시계획인가를 신청하여 민간사업으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토록 할 것으로 향후계획은 2006년 12월에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신청 및 사업 착공을 하도록 할 것입니다. 15페이지.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장승포동 일원 두모로타리에서 대우조선해양 동문까지로 2km 구간에 3억6천만원으로 들여서 금년 8월에 준공할 예정으로 있으며 추진실적에 2005년도에 사업계획으로 확정되어서 9월에 실시설계용역 준공을 하였고 12월에 자전거이용시설 정비사업 착공을 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자전거이용시설 정비사업으로 매년 권역별 실시중이나 인식 및 홍보부족으로 자전거 이용율이 저하되고 있는 실정으로 대우 삼성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조로 자전거 타기 홍보 적극 추진을 해야 할 것으로서 8월에 사업이 준공될 것입니다. 16페이지. 신현 도시계획도로 확포장입니다. 본 사항은 연초면 연사리에서 오비일원으로 도로정비가 길이 4.50km에 폭 20.0m로서 추진실적은 2005년 7월에 편입토지 분할측량 완료를 할 것인데 문제점 및 대책으로 도로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나 소요사업비 과다로 재원확보 및 사업시행기간이 장기간 소요 예상됨에 따라서 도비 및 국비확보에 주력하여 정상적인 사업 추진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17페이지. 신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입니다. 사업개요로서 고현리 동문천에서 상동리 일원으로 길이 2.14km 에 폭 30.0m 인데 총사업비가 185억원입니다. 추진실적은 2004년 12월에 편입토지보상협의 통보하였고 2005년 9월에 편입토지보상협의 추진 중으로 보상 협의율이 40%이며 2005년 9월에 2006년 지방채발행 신청을 100억원을 하였는데 60억원이 조성되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상동 문동지구에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조성됨에 따라 유입인구 증가로 차량의 통행량이 날로 증가하고 있어 출ㆍ퇴근시 고현시가지내 극심한 교통체증 유발과 금번 사업을 조속히 시행하여 도심 교통량 분산으로 극심한 교통체증 해소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하기 위함으로서 향후계획은 사업비 확보액에 따라 선 보상 후 사업발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거제 장평2지구 택지개발사업입니다. 장평리 109번지 일원으로 사업량은 213,040㎡이고 사업비가 32,350백만원으로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수용재결을 거쳐서 토지 및 지장물 보상금 공탁완료를 하였고 현재는 택지조성공사 시행중에 있습니다. 19페이지. 거제 아주지구 도시개발사업입니다. 아주동 1118번지 일원으로 사업량은 359,690㎡이고 사업비가 25,847백만원으로 전면매수방식이 아닌 환지방식으로서 아주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이 시행자이고 실시계획은 인가일로부터 3년인데 2005년도부터 시작하여 2008년까지 마칠 계획으로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2004년 12월 실시계획인가를 거제시가 경상남도로부터 받았으며 2005년 4월에 승인이 되어 8월에 사업 착공이 되었습니다. 2008년 8월까지 도시개발사업 준공이 나도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와현마을 이주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일운면 와현리 지내에 이주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서 사업비가 13,897백만원이 소요가 되는데 그동안의 추진실적은 2004년 7월에 이주단지 조성사업 착공이 되고 11월에 건축설계 공모를 공고하였으며 2005년 3월에 심사 및 당선작을 확정하고 2005년 10월에 조성택지 분양실시를 하였고 12월에 이주단지 부지 조성완료를 하였으며 현재는 부대공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기존 취락지내 이주자의 이주가 지연되어 공원부지 조성공사가 지연됨에 따라 사업준공 지연이 되고 이주자의 주택 건축을 독려하여 2006년 9월까지 이주 완료하여 사업 준공기간 내에 사업완료 추진을 하였습니다. 향후계획으로서 2006년 12월에 공원 및 이주단지 조성사업을 준공하였습니다. 21페이지. 2006년도 도시가로망 정비사업입니다. 사업개요로서 본 사업은 시비를 투자하는 것으로 자체사업으로 20건에 5.25km 에 13억원을 투자하는 것으로 추진실적으로는 실시설계용역을 6건 완료하였고 실시설계 수행중인 것이 1건이고 사업 착공을 끝내고 편입토지 보상 손실보상협의 추진은 17건으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도시계획도로사업에 포함되는 토지 등의 손실보상 협의 시 거제시의 토지가격 급상승으로 소유자들이 실 거래가격을 요구, 보상 협의가 원활하지 못하여 사업발주가 지연되고 있으며 도시계획도로사업에 편입되는 토지에 대하여는 편입 토지주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이 조속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서 사업시행중인 사업은 년내 사업마무리 추진과 손실보상 지연 토지 등에 대해서는 토지주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보상 업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5페이지.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농어촌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마을 하수처리시설 방류수를 활용한 생태연못 및 소공원의 조성 마을단위 휴게공원의 확보를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농어촌 주택 개량사업과 농어촌 빈집정비사업, 마을정비로 구분되는데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경사지붕 설치 의무화에 의한 공사비 증가로 주택개량기피로서 농어촌 정주의지가 높고 경사지붕개량 희망자로 대상자 교체 사업완료를 하고 재산가치 상승 기대심리 및 지원 외 추가비용 부담을 우려하여 빈집정비 기피로 도로변 등에 흉물로 방치된 빈집정비사업 참여지도를 강화해 나가는 것입니다. 향후계획으로 사업추진 실태점검을 2006년 7월중 실시를 하여 사업조기 마무리 독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6페이지. 아름다운 건축물 가꾸기 사업입니다. 사업목적은 건축물의 무질서, 획일화 및 색채혼란 등이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실정으로 우리시의 자연경관에 어울리는 특색있는 건축물을 건립 해양관광도시 이미지에 맞는 도시경관을 조성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추진실적으로서 기 시행마을이 신계, 야부, 해금강, 도장포, 다대, 다포마을 둔덕 방답, 하청 서리마을이 있고 2006년 집단마을 도색사업 시행은 읍면 대상지 마을 후보지 선정 추진 중인데 2개 마을에 사업비가 5천만원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권장사항으로 추진됨으로서 건축주 기피시 대처 미흡으로 도시관리계획에 의한 체계적 규제가 필요하고 개인별 지붕개량 세대의 증가로 집단마을 지붕도색사업 참여율이 감소되고 있는데 주민공청회 및 사업효과 설득을 통한 경사지붕세대 전원 참여를 유도해 나가야 합니다. 향후계획으로서 매년 2개 마을 이상 집단마을 지붕도색사업 시행으로 지속적인 아름다운 건축물 가꾸기 사업 추진과 관급공사 건축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경사지붕 및 권장색상을 적극 반영해 나가야 합니다. 이상으로서 도시과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건설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과장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소관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수상위원

4페이지. 거제문화예술회관 LED 조명시설 설치에 2억원 예산확보가 되었는데 당초예산에 왜 확보를 못했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당초예산에서 다하질 못했습니다. 원래는 9억원인데 2억원 밖에 확보를 못했습니다. 내년사업에 다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유수상위원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는데 거제문화예술회관이 그동안 엄청난 재정부담을 안겨주고 지금 거기에 조명시설이 안 좋아서 손님이 안 찾아온다고 하는데 거제시의 시급한 현안들이 산재해 있고 도로망만 하더라고 해도 지금 건설해 가다가 정말로 쥐꼬리만큼 예산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집안 살림을 사는데도 돈이 없는데 치장하는데 이런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이런 사업을 하십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경관조명 차원에서 하는데 사실상 물론 타 시에도 더러는 합니다만 살림살이가 나아지다보니까 도시경관을 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고 한꺼번에 많은 돈이 들어서 다 하지 못하고 조금 조금씩 하고 내년까지는 마무리 되도록 하겠습니다.

유수상위원

2006년 11월까지 준공한다고 되어 있는데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지금 현재 확보된 예산에 대해서 준공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유수상위원

그럼 나머지 부분은 별도 예산을 확보를 해서 발주할 것입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예.

이상문위원장

사업비가 9억원이라고 하였죠?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소요사업비가 총 13억원 정도 되는데 작년에 4억원을 집행하여 이 사업비 빼고 9억원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실시설계가 끝난 것이 금년 6월달에 얼마짜리 용역입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2억원입니다. 금년도 예산분야에 대해서 실시설계를.

이상문위원장

나머지 7억원을 확보한다면 설계 새로 해야 하죠?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설계는 총괄되어 있는데.

이상문위원장

2006년 6월에 실시설계 한 이것이 얼마짜리 공사를 보고 설계한 것입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올해 분 계획에 대해서.

이상문위원장

총괄적으로 해놓았다면서요?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총괄은 작년에 다 해놓았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총괄로 다 해놓았다는 것이 기본설계였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전 체 실시설계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전체 실시설계를 했는데 도 설계를.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그 2억원만큼 집행할 사업설계를 한다는 말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설계비가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설계비는 안 들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제가 장승포에 집이 있었고 장승포 항만의 생김새를 볼 때 문화예술회관에다가 경관조명을 하면 어디서 누가 볼 수 있는지 판단을 해보셨죠?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예.

이상문위원장

지금 장승포항만 생긴 것이 문화예술회관하고 어깨를 걸 수 있을 옆쪽으로 거의 건물들이 다 형성되어 있고 장승포 경관을 제대로 보려면 문화예술회관의 경관조명을 완벽히 보려면 1구나 4구 부두 주변에 있는 민가들 말고는 구경할 일이 없습니다. 그 민가들 다 합쳐봐야 100호 남짓합니다. 차라리 장승포 항구내 많은 민가나 많은 거리에서 볼 수 있는 경관을 설치한다고 해도 문화예술회관 반대쪽인 양쪽 등대주변이 되어야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문화예술회관 앞 도로 해양도로 쪽에서 문화예술회관 쳐다보면 안보입니다. 누구 보여줄려고 어느정도 사람한테 보여주려고 거기다 경관을 하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제가 지난 모의원님하고 말씀을 나누었지만 그 이치에 돈을 부어서 도대체 누구보라고 돈을 부을 것이냐 차라리 그 돈 확 나누어서 등대 쪽에다가 쓰는데 낫지 않겠느냐 하는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돈 더 투자한다는 것은 위원님 지적도 있었지만 돈도 돈이지만 효과는 형편없다는 것을 다 시 한번 챙겨봐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장승포의 야간은 사실상 야간경관은 방파제 쪽으로 나가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녁의 관광객은 대부분이 방파제 쪽으로 갑니다. 그래서 방파제 쪽에서 보는 그 경관을 유지하고 또 장승포로 들어오는 배의 관광객이나 배에서 볼 수 있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예를 들면 이태리나 시드니 같은 곳은 볼 수 있는 곳이 한 군데 뿐입니다. 다른데서 볼 수가 없습니다. 이것처럼 장승포문화예술회관의 조명도 그 방파제 1구하고 4구 쪽에서 보면 좋습니다.

유수상위원

11월달에 공사 준공되는 것을 밤에 가서 보고 예산 반영을 하도록 합시다.

이상문위원장

제가 문화예술회관 바로 옆에 있는 아파트 12층에서 4년째 보고 살았습니다. 거기서 등대를 매일 보고 사는데 등대에 사람 안갑니다. 여름에나 몰리니까 등대 선착장이 작고해서 몇 억원씩 해서 전기세가 얼마나 들겠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금액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전부다 비용입니다. 추가로 소요되는 예산들은 다른 지역에다가 쓸 수 있도록 고려를 해봐야하는 시점입니다.

이태재위원

6페이지. 도시기본계획 및 관리계획 수립으로서 2007년 말까지 거제시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데 우리가 계획을 잡을 때 수요자를 중심으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조선소족에 대형버스만 100대가 넘고 거기다가 오토바이나 승용차 2만명의 사람이 한 시간내에 들어오는데 바로 전쟁입니다. 이것은 우리시가 너무 편중되어서 일을 하지 않는가, 75%의 사람이 세계적인 조선으로서 먹고사는데 해양관광도시 매출액을 비한다면 게임이 안됩니다. 이것은 말을 안하더라도 요구조건이 있었을 것인데 그동안 너무 시에서 행정력이 뒷받침이 안되는 것 아니었냐 수입에 비해서 제가 볼 때 삼성조선 들어오는 입구를 보시면 굴다리가 있습니다. 옛날에 조선소가 자그마할 때 그때는 몰라도 지금은 3배, 4배가 크며 세계적인 조선소가 되었는데 앞으로 양도 엄청납니다. 그런데 대형차량들이 굴다리를 못 지나가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종합시설을 갖고 있으면서 이렇게 지원이 안되는가 저는 이 계획에 포함시켜서 해 주시기를 바라고 다음에 우회도로를 건설하고 있는 것이 장평고개에서 쭉 되어 있는데 대형버스들은 복잡한 시간에 입구로 들어가지 말고 뒤로 해서 하나의 입구가 될 수 있도록 시차원에서 하고 안 된다면 도하고 협의하든지 해서 저희들이 도움을 주고 또 거꾸로 회사가 이익이 나면 시에 기부를 할 수 있도록 상호 윙윙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서 하고 전 계획을 보니까 우리 거제도를 일면 크게 기여하고 좌지하고 있는데 너무 지원책이 없다는 생각이 들고 2007년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알겠습니다.

유수상위원

도시관리계획을 2007년까지 수립을 하기로 했는데 수립하면서 중복지정된 것이 많이 있습니다. 구역이라든지 자연환경보전지역 등을 지정해서.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그것은 아니고 8페이지 수산자원보호구역 조정 이것입니다.

유수상위원

이것하고 도시관리계획하고 중복되는 것 아닙니까? 도시관리계획도 같이 포함되는 것입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도시관리계획은 일종의 도시계획구역내 재정비를 하는 것이고 이것은 다릅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수산자원보호구역 조정하는 이것이 사실은 9페이지. 맨 위에 보면.

유수상위원

제가 여쭈어보는 것은 이것과 저것이 같이 보고 있는데 국토계획법상에 도시관리계획을 2007년말까지 관리계획을 재수립하기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예. 일부는 되어 있습니다.

유수상위원

지금 도시지역만 아니고 농어촌지역까지 다 수립을 하는 것 아닙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여기서 말하는 것은 도시지역 5년마다 하는 재정비를 얘기하는 것으로 기본계획과 재정비를 말하는 것이고 이것은 수산자원보전지역이 바뀜에 따라서

유수상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국계법이 바뀜으로서 거제시 전역을 도시관리계획으로 다시 하기로 안되어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전체는 아닙니다.

유수상위원

제가 질문하는 내용이 계장 답변과 다릅니다. 거제시 전역에 대해서 국계법에 의해서 재정비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기존의 농어촌지역의 준농림지역도 계획이나 생산이나 보전관리 지역으로 할 것 아닙니까?
다 해당하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왜 아니라고 하십니까? 수산자원 보호구역은 별도의 행위로서 수산자원보호구역이 없었더라도 수산자원보호구역 조정안이 해수부로부터 없었더라도 어차피 농어촌 지역까지 도시관리계획은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쭈어 보는 것입니다. 어차피 중복되어서 그럼 27억원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과업량이 425.45ha이면 거제시 전역인데.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예.

유수상위원

그런데 과장님은 자꾸 도시지역만 한다고 하십니까? 다시 여쭈어 보겠습니다. 수산자원보호구역이 조정되면서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되는 지역이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그냥 남을 것입니까? 여기에 대해서 법률적으로 어떻게 가닥을 잡습니까? 이 부분은 과장님보다 담당자에게 묻겠습니다.
그 것 말고 구역에 대해서만 말씀해 주세요. 예를 들어서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되는 지역이 어떻게 앞으로 존치되어 갈 것인가.
수보지역이 해제되었을 때 자연환경보전지역과 농림지역이 중복된 것은 한가지로서 풀어가야 하는 것이 국계법상 입법취지하고는 안맞는 것 아닙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볼 때는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수보구역이 해제되면 자연스럽게 농림지역이든 관리지역이든 하나로 되어야 하는데 해양수산부에서는 자연환경보전지역을 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몇 번 공문을 내어서 지자체에서 그 것 까지 같이 해소해 달라 하고 있는데 계속 회의를 하고 지금 할 계획으로 있는데 우리가 볼 때는 같이 행해져야 합니다.

유수상위원

자연환경보전지역도 해수부의 관할사항입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해수부에서 적극적으로 자기들이 적극적으로 해주어야 합니다.

유수상위원

제가 볼 때는 해수부에서는 자기들이 지침을 내려서 수산자원보호구역 조정관리 방안들이 다 내려오지 않았습니까? 바다로부터 500m, 섬으로부터 100m 다 내려와서 기준이 있어서 이런 쪽은 수산자원보호구역이 해제된다고 상식적으로 충분히 알 수 있는데 그 다음에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존치된 자연환경보전지역은 해양수산부에서 관할할 사항이 아니지 않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건교부 사항인데.

유수상위원

건교부에서 국계법을 만들어서 내려왔을 대 건교부에 임해야할 사항 아닙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여기서 말하는 자연환경보전지역은 사실상 수산자원보전지역 때문에 더 늘어간 것으로 그렇기 때문에 같이 없어져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수산자원보전지역만 없애버리고 이것만 놓아두면 무의미합니다.

유수상위원

저도 압니다. 오히려 자연환경보전지역에서는 건폐율이 20%이고 수보지역은 40%이기 때문에 불합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인데 어차피 아까 말씀 드린대로 지역이라고 하는 것은 한개 지역으로만 지정되게 안되어 있습니까? 국계법상에.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그렇습니다.

유수상위원

그러면 3개가 중복되어 있는데 어떻게 관리계획을 할 때 기본으로 잡아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릴께요? 거제, 동부, 사등, 남부, 둔덕, 하청. 장목까지 펼쳐있는 이 수산자원보호구역은 결국 청정해역을 보호하기 위해서 입법취지를 넣고 그러다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수보지역이다 보니까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묶었고 자연환경보전지역이다 보니까 그 안의 임야를 전부 공익 필지로 다 묶은 것입니다. 지금 그러면 이 보전산지가 풀리지 않으면 임야에 대해서도 재산권의 제약을 엄청나게 받는다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 보면 수산자원보호구역의 해제지역에 보전산지가 이것을 이용이 안된 것으로 국계법상에 보전산지에 대한 농림지역으로 결정되어야 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도 계속적으로 건의서를 올려서 이 취지도 안맞는 것 아닙니까?
어차피 구역 밑에 세분화 되어서 임야도 어쨌든 지금 관리지역을 새로 세우면 임야도 3가지로 분류가 되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쪽 조금 전 말씀드렸던 6개, 7개 면의 주민들에게는 재산권의 문제도 많이 생기는 것이고 지금까지도 수보지역 때문에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었고 어쨌든 같이 법이 개정될 때 문제점을 빨리 지적해서 같이 대응해 나가기 않으면 결정되고 나면 다음 상태에서 굉장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을 충분히 감안하여서 임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알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도시기본계획용역을 최근 10년간 한 용역업체에서 했습니까? 아니면 다른 업체도 섞였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제가 알기로는 한 용역업체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15년 거슬러 올라가서도 하나죠?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그것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그 전에 것은 모르겠는데 이 직전 것은 지금 현재의 용역업체입니다.

이상문위원장

그 용역업체가 정보를 부동산시장에 팔고 있다라는 항간의 소문이 많고 그 소문을 증거해 줄 만한 사실들도 있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 아십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사실상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저도 사실을 많이 들어서 확언을 하시면 제가 사실들이 이상하게 되니까 확언하시지 마시고 그 용역업체에 대해서 정보유출을 방지하기 위해서 신경을 쓰고 있습니까? 지금 많이 부동산시장에 있는 사람들은 그 덕을 많이 보고 있다고 하고 있고 현재로 눈으로 확인할만한 특별한 장소에서 그런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도 목격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이 용역업체를 계속적으로 한 용역업체와 용역계약을 체결하니까 이 용역업체의 정보가 훨씬 신뢰성을 가질 수 있고 부동산투자자들에게 신뢰성을 가질 수 있고 앞으로 이 용역업체가 도 용역을 맡길 거라고 하면 더욱더 큰 신뢰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용역업체를 선택할 때 향후에는 이 용역업체가 실력이 있고 거제시를 잘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정보관리측면에서는 한 용역업체에 계속 주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확언할 수는 없지만 그들이 정보를 많이 유출시켜서 부동산 시장에 개입을 하고 있다는 것은 제 개인으로는 여러 사실을 종합해볼 때 확신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특별히 신경을 써서 관리를 해 주시고 향후 계약을 체결할 때는 배척을 하든지 하는 방안도 생각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유수상위원

11페이지. 지방양여금 사업이 없어지고 난 뒤에 예산부족이다 라고 하는데 사실상 도시계획구간이지만 국도구간 아닙니까? 국도이지만 도시계획구간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지원을 안해준다고 하였는데 그렇다면 향후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일운에서부터 터널을 뚫는다고 하였는데 국도대체우회도로 간은 경우도 포함이 안됩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일부는 조금은 터널에서 나가서 바로 농경지로 하여 그 무슨 모텔인가 돌아가는 그 부근으로 연결을 해주는.

유수상위원

쪽 넘어가서는 도시계획도로 그대로 하고 , 아마 공사 시작하고 상당히 오랫동안 도로중의 하나인데 이런 사업들은 다른 사업은 못하더라도 이런 곳에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너무 오래 끌고 가는 것 같습니다.

한기수위원

마전지구도시개발사업이 하고 있는 것입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저희들이 하기 위해서 업자를 선정해서 보고서와 마찬가지로 두꺼비 주택에서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나서서 추진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지난번 공청회도 하였는데 계속 주민들하고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저번 6월20일날 공청회를 하였습니다만 분위기를 봐서 주민들도 부정적이고 또 저희가 느끼기에 두꺼비주택에서 사업을 실질적으로 하겠다는 의지가 없고 동네에서 나오는 얘기도 사업은 실질적으로 하는 업체는 아니다 라는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뚜꺼비주택하고 다시 접촉을 한 것이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사업은 그렇습니다. 한 회사 전체를 다하는 것이 아니고 처음부터 끝까지 공사를 다하는 것이 아니고 예를 들면 제가 사업을 하게 되면 시공은 다른 회사에 맡기게 됩니다, 시공과 시행을 구분하니까 일부 주민들은 하청을 주는 것이 아니냐 그때도 했습니다만 자기는 시행자가 되고 시공자를 끌어들여서 일을 하게 됩니다. 그날도 이주민주택 때문에 얘기가 있었는데 이주민주택을 하기가 어려워서 이분들이 그 지역을 구역조정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마 구역조정을 해서 저희들한테 보고서가 들어올 것으로 알고 있고 작업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잘 진행되고 있다니 수고 많으시고 장승포마전지역이 구 장승포지역이 발전이 늦어지고 있고 그 지역주민들이 많은 고통이 있습니다. 과장님께서 잘 헤아려서 누가 하더라도 실패를 안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알겠습니다.

한기수위원

15페이지. 자전거이용시설사업을 해서 두모로타리 대우조선 정문까지 있는데 진행되고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무를 빼면 금방 작업이 되는데 나무 빼는 것이 생물이다 보니 기간이 많이 소요가 되는데 나무를 빼면 달라질 것입니다.

한기수위원

이 사업을 하셔도 문제점에 보면 자전거이용시설을 해놓아도 자전거는 많이 안타고 다닌다, 대우와 삼성에 협조 홍보를 하겠다 했는데 이것보다도 그쪽에 자전거 타고 다니는 사람이 많이 있는게 구간 구간 별로 안되어 있는 곳이 많습니다. 문화원 앞쪽으로 로타리에 이 사업이 다 된다 해도 문화원 앞에 거기는 사람 다니기조차 비좁은데 자전거가 지나다니지 못합니다. 그리고 마전동쪽에서 넘어오는 사람은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는 것은 생명을 걸고 다니는 것입니다 마전동 옥림아파트나 마전주공에서 오시는 분들은 교통신호를 제대로 지키면서 타고 오려면 도서관 앞으로 가서 장승포 초등학교 소방파출소 앞에 거기가야 건널목이 있습니다, 그쪽으로 가서 다시 두모로타리 쪽으로 가야만이 자전거를 탈 수가 있는데 지난 4대 의회 때도 지역의원이 이런 지적을 많이 하셨는데 이 문제를 하시면서 차후에 두모로타리 교통문제에 대해서 신경을 써서 문제점 및 대책이라고 되어 있는 것은 문제점 및 대책이 아닙니다. 자전거 탈수 있게끔 해야 하는데 탈 수 있는 길이 없는데 일부 구간을 했다고 해서 탈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알겠습니다.

이태재위원

신현읍 옥포는 그렇고 장승포는 모르겠지만 사실은 도로를 닦고 넓혀도 워낙 사람이 많다보니까 문제입니다. 갈수록 해소되지 않고 살수록 차가 늘어납니다. 도로계획을 하실 때 자전거 전용도로를 전역에 만들어서 차는 멀리 장거리 갈 때 타고 시내는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대도시를 가보면 상당히 잘 된 곳이 있습니다. 도로 세금을 많이 받고 있는데 주차딱지를 얼마나 많이 받고 있습니까? 검토하실 때 다른 구간만 하지 마시고 복잡한 지역 신현읍이나 옥포지역을 대상으로 하여 웬만하면 자전거타고 나올 수 있도록 전용도로개설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알겠습니다.

유수상위원

와현마을 이주단지 조성사업은 거의 분양이 완료되었죠?
앞에 공원 쪽에 기존 토지주가 안나가고 집이 그대로 있던데 왜 그렇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집을 짓고 있습니다. 분양을 월초에 받았는데 아비도래지라하여 경사지붕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촌사람들이 경사지붕을 하려고 하니 돈도 많이 든다하여 한 석달 간은 안 지었습니다. 이제 10가구 짓고 있는데 그래서 이주가 안되고 있습니다.

유수상위원

어차피 원래 계획대로 관광객을 받아야 하는데 너무 많이 지연됩니다.

이상문위원장

제가 엊그제 돌아봤는데 고로 아스콘 깔고 나변 제수변의 높낮이를 보니까 제대로 정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산건위에서 도로변의 제수변이나 통신변이니 이런 것들이 몇 mm 차이 나는 것은 새로 시공시킬 각오니까 거기서부터 제대로 외국가보면 반들반들 닦아서 아스팔트하고 높이가 1mm도 차이 안나게 우리 비용 그만큼 불고 있는데 시공 그만큼 안되고 있습니다.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기층포장만 하였지 마지막 포장은 안했습니다. 제수변 뚜껑이 이만큼 올라와 있는데 다 되고 나면 깨끗이 다시 마무리 할 것입니다.

이상문위원장

모르는 것이 아니고 경사진 곳이 많은데 제수변 아스팔트 깔기 전에 제수변 쏟아있는 것을 보니까 깔아놓으면 울퉁 불퉁 하겠구나 해서 묻는 것입니다.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최선을 다해서 해보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도시계획도로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계속비 잔액에 올해까지 합치면 196억원이고 전년도까지 잔액을 치니까 80억원이 되고 명시이월도 70억원 되는데 어차피 못쓰고 넘어갈 것 같으면 예산 신청할 때부터 무리하게 신청하지 말고 그해 일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만큼만 신청을 하고 도시과의 도로들만 해도 얼마입니까? 150억원 정도가 해를 묶어서 낮잠을 자고 있는데 그 점에 대한 현실이 어떤지 묻겠습니다.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저희들 도시계획도로는 사실상 대부분이 보상인데 그중에서 70%는 보상이고 30%는 공사비입니다. 그런데 어느 도로가 100억원이 든다고 하고 100억원을 한꺼번에 주면 저희들이 2년내 마무리를 할 것인데 100억원을 줄 수 없다보니까 5억, 10억 많으면 20억원 이렇게 주다보니까 전체적으로 보상부터 해가고 보상을 한꺼번에 다주면 저희들이 수용도 할 수 있는데 그런데 다 안주니까 수용도 안되고 그러다보니까 한 두 해는 끌어집니다. 2006년도 올 당초예산을 잡았으면 저희들이 7월, 8월 되면 설계 마무리가 되어서 8월, 9월되면 보상이 주어집니다. 이 분들이 보통 처음 보상 준다고 하면 안받습니다.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특히 우리지역은 다 아시다시피 땅 값이 너무 많이 치 쏟아서 기대심리 때문에 처음에 타가라고 하면 안타갑니다, 저희들이 종용을 해야지만 타 가는데 그러다보니까 한꺼번에 하면 수용도 할 수 있는데 수용도 못하고 또 다음해 책정된 일부 예산을 가지고 하다보면 그때부터 조금씩 나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희들 도시계획도로는 돈이 많이 들다보니까 한꺼번에 사업비를 다 못주어서 그렇습니다. 여기에도 나와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영광사진관이 있는데 4,5년 끌어왔습니다. 보상을 4년간 끌어와서 올해 마지막으로 5억원만 투입을 하면 공사가 마무리됩니다. 5억원은 공사비입니다. 이렇게 끌어오다 보니까 외부에서 볼 때는 보상이 안되는 것 아니냐 하는데 사실상 몇 년을 걸쳐서 보상을 주다보니까 오랫동안 끄는 것처럼 보여서 그렇지 저희는 착착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태재위원

보충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상이 늦어져서 기간들이 국가산업이다 보니까 민간하고 달라서 장기간이 걸립니다. 사업은 자기 돈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토지보상같은 경우는 결정되자마자 빚을 많이 내어서 어차피 할 것 같으면 오히려 그것이 이자 지급하는 것보다 더 싸다는 것입니다. 제가 볼 때 이렇게 해야 할 것 같고 우리 신현도로를 보니까 계획은 다되어 있는데 돈이 없어서 지방채를 60억원 받아온다고 하는데 시가 보증을 쓰고 미리 은행에서 빌려서 일시적으로 해버리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되고 늦어지니까 일이 제대로 안되고 부대비용이 계산이 안될 정도입니다. 지방자치제이기 때문에 지역 특성에 맞게끔 하려고 지방자치제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무리가 있더라고 해도 보상관계는 한번에 끝낼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17페이지. 신현도시계획도로 2-2호선은 그 일안으로 추진하는 것입니다. 전체 사업비가 총 185억원 정도 소요되는데 그동안 사실 4억원이나 투자를 하였습니다. 한해에 4억원을 투자한 것이 아니고 몇 년을 걸쳐서 했는데 땅 값은 올라가버리고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작년에 기채를 얻어왔는데 100억원이 필요하다고 했던 60억원을 행자부에서 승인을 하여서 이번 회기때 저희들이 동의안을 제출을 해놓았습니다. 한꺼번에 보상을 해줌으로서 보상해결 됩니다. 사실상 표본적으로 해보는 사업이고 상동문동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하려고 하는데 나중에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사실 저희들이 도시계획도로사업에 대해서 자체사업 20건을 벌여놓았는데 이것을 계속비조서라든지 이런데 보게 되면 전체 나열식으로 해서 하다보니까 예산상의 공사장별로 하여 예산전용이 어렵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만 해주신다면 20건안에 보상비 얼마 공사비 얼마 하여 풀하게 하면 사실은 다른 지구에 보상이 안된다고 하면 a지구에 보상이 안된다고 하면 a지구에 있는 보상비를 옮기고 b지구의 옮기고, c지구에 공사비를 주고 나가면 되는데 지금 현재 백화점식으로 나열을 하기 때문에 사실상 서로간의 전용이 어렵습니다. 이것은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시고 의회에서 도와주시면 풀화함으로 인해서 한개 노선에 사업을 하다가 지역주민들이 반대를 한다하면 그 지구는 너희가 보상협의를 안해주기 때문에 보상협의가 될 때까지 보류를 한다 그래서 다른 지역에 그 사업비를 돌릴 수 있도록 위원들께서 도와주시면 좋겠고 또 한기는 채무부담 기채를 활용 보상관계요구, 그것은 경남도에서도 공사장이라든지 보상비뿐 만 아니라 공사비에도 채무부담을 내어서 공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2004년도부터 도에서 이것을 도입해서 채무부담을 적극 활용해서 보상을 보상비대로 공사비는 공사비로 계속적으로 지불을 하여 공사를 빨리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경남도에서 추진하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보내달라고 하면 충분히 자료를 주고 도에서는 이것을 할 때 이자계산이라든지 부담계산이라든지 변호사공증을 거쳐서 하고 있고 그렇게 해야만 일이 되더라, 채무부담을 첫해는 보상부터 추진하고 공사비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참고로 해서 우리시도 기채를 최대한 활용하고 사업지원도 나열식으로 하지 말고 예산을 풀화하는 제도를 도입을 했으면 합니다.

이상문위원장

풀성 예산편성에 대해서는 이번이 첫 해입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제가 알기로는 처음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현실적으로 법적으로 사업구역이 명시하지 않고 풀성으로 예산신청을 할 수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도시계획도로사업에는 100억원 보상비 얼마 공사비얼마 전체적인 사업량만 정해주면 됩니다.

이상문위원장

전체적으로 다음에 실무부서하고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이태재위원

아름다운 건축물가꾸기 사업이 있는데 이 얘기는 여러 거제를 아끼는 분들이 외국을 많이 다녀오신 분들이 해안선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안된다, 아에 표준모델을 사용해서 쓰라 그래서 우리시에서 아름다운 건축가꾸기 사업을 하고 있는데 전문가를 부치든지 하여 어떤 지역에 대해서는 특히 경관을 갖추어야 하는 지역은 주택도 이런 타이틀로 마음대로 하지 않고 시가 지정하는대로 지을 수 있도록 그런 계획으로 이 것 뿐 만 아니라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로 우리 거제 전역의 해안선을 가굴 수 있도록 해야 자연과 어울릴 수 있을 것이고 거제가 지향하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아름다운 건축물은 사실상 저희들이 일반적으로 볼 때 푸른 바다와 녹색의 산 건축은 흰 바탕을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지붕은 갈색 이렇게 해서 세계적으로 아름답다고 하는데는 저희들이 가보기도 하고 예를 들면 중국 청도의 경우 보면 제가 말씀드린 그런식으로 되어 있고 유럽이나 호주 선진지도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니라는 제일 안되는 것이 지붕인데 주로 일반인들이 평스라브를 고집하는데 거기에는 청도나 오스트레일리아 유럽은 지붕이 황색오지 기와가 나오는데 우리는 오지기와 색깔이 안나오기 때문에 그렇고 저희들은 아파트 같은 곳은 경사지붕을 권장하여 90% 추진하고 있고 일반주택은 안되어서 궁여지책으로 지붕의 칠을 하자, 그래서 시에서 표본적으로 1년에 2개 마을 정도 색깔을 칠하고 있는데 그것이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우선 보기에 좋게 한다고 한고 있는데 더 나아가서는 집 자체를 그렇게 지어야 합니다.

이태재위원

그런 계획이 있다면 어차피 허가를 받아야 집을 지어야 하지 않습니까? 앞으로 집을 새로 지을 때 모델대로 안하면 규제를 해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물론 개인재산이지만 특별히 거제는 특수성이 있어서 관광지역이나 해안선은 자연경관을 맞추어서 시가 지정해주는 이것을 해라 강제를 한다고 해서 시민들이 반발을 안할 것으로 봅니다. 앞으로 계획하는 것은 시가 적극적으로 관여하여 색상부터 장려를 하는 것이 거제 장래에 도움이 됩니다.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알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도시과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5분 회의중지

16시4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과소관 주요현안사업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건설도시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건설과소관 2006년도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하기 전에 담당자 인사가 있겠습니다. (건설과장 곽승규, 건셜행정담당 유세균, 도로담당 박강훈, 농업기반담당 조상천, 지역개발담당 최성환) 3페이지. 기본현황으로서 건설과엔 건서행정 도로담당 농업기반담당 지역개발담당이 있으면 정원이 20명에 현원 20명으로 분상사무는 생략하겠습니다. 4페이지. 도로망 확충정비사업입니다. 사업의 필요성은 생략을 하고 2006년도 사업계획으로 12건인데 지방도 정비가 4건에 31억원, 군도정비는 3건에 11억2천1백만원이고 농어촌도로정비는 5건에 9억9천6백만원으로 추진상황은 2006년 7월까지 실시설계 완료를 하였고 8월에 공사착공을 할 것이며 12월에 준공을 예정으로 있는데 문제점 밑 대책으로서 손실보상협의 지연 토지 등에 대하여 토지주와 적극적인 협의 추진을 하여서 연내 공사 마무리를 위해 시공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 자동차 교통관리 개선사업입니다.초등학교 및 유치원 주 출입문 중심 반경 300m 이내 구간을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관리를 하고 통학로 미끄럼방지포장, 차량속도 규제 장치 등 각종 안전시설 보강으로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는 것으로서 사업은 6개소에 13억1천8백만원으로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에 1개소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4개소, 위험도로개선사업 개소가 되겠고 여름철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공사를 착공할 것입니다. 7페이지. 신현 상동에서 거제 명진간 연결도로 개설입니다. 읍면지역 시도 21호선으로 신현읍 상동리에서 거제면 명진까지로 도로 4.18km로 430억원의 사업비로 2011년까지 5년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추진상황으로서 2005년 10월에 지방재정 중앙 투융자 심사완료를 행정자치부로부터 하였고 2006년 3월에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본 도로 노선계획이 거제 통영간 고속도로 노선계획과 중복되므로 고속도로 노서 확정시까지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용역이 지연됨에 따라서 통영에서 거제간 고속도로 노선 확정이 되면 기본설계 완료시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토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가조 연육교가설입니다. 사등면 성포리에서 창호리 일원으로 교량가설은 길이 680m 폭 13m이고 접속도로는 길이 1,387m 이고 폭 9m인데 총사업비는 495억원으로 2007년 말에 완공될 것입니다. 추진상황으로서 2001년 12월부터 2006년 5월가지 1-5차분 공사 준공을 하였고 2006년 3월에 보상추진을 하였으며 4월에 지방채발행 동의안 승인을 하였고 6월에 추진 진도가 40%정도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닐센아치교 제작을 위하여 사업비 200억원이 필요하나 기 확보예산이 95억원으로 사업추진이 지연되는데 2007년 당초예산이 확보되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 사곡에서 거제간 도로 확포장입니다. 사등면 사곡리에서 거제면 서정리까지 5.28km 에 대해서 4차로 확포장코자 하는 사업으로 공구는 완료가 되었습니다. 2공구 2.1km 에 대해서 30억원이 소요되는데 2009년도까지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은 금년 5월까지 해서 1공구 완료가 되고 실시설계도 완료가 되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2공구 2.1km에 사업에 편입되는 토지 등에 대하여 손실보상 협의시 토지주의 실 거래가격 보상 요구로 보상 협의가 지연되는데 지속적인 협의로 보상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추지하겠습니다. 10페이지. 신오교 접속도로 확ㆍ포장입니다. 신현읍 고현리에서 연초면 오비리까지 군도 10호선인데 1공구는 교량가설이 완료가 되었고 2공구는 접속도로가 길이 500m이고 폭 20m인데 사업비가 247억원이며 문제점으로는 2공구 실시설계용역 결과 소요예산 과다로 사업비 확보에 애로가 있는데 중앙부처 등 사업비 지원을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농업기반 시설확충입니다. 사업개요로서 농촌생활용수개발사업 외 40건으로서 52억7천만원으로 추진상황은 금년 3월에 실시설계 및 발주하고 5월에 공사착공을 하였고 12월에 준공예정으로 있는데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농촌의 고령화로 농업기반시설 확충사업의 요구는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나 매년 확보사업비 부족으로 사업추진 애로가 있고 사업의 시급성, 주민호응도 등을 고려하여 우선순위에 의거 추진하고 국ㆍ도비 대폭지원방안 모색 및 확보에 주력을 하며 또한 사업대상지 대부분이 영농기 이후 본격적인 추진이 가능할 것입니다. 12페이지. 농촌마을 종합개발로서 둔덕면 거림권역 일원에 농업소득 증대를 위한 개발시설 확충 1식과 둔덕천 친수공간 조성 1식, 탐방로, 등산로등 기타 1식이 되겠고 총 사업비는 67억3천9백만원이 되겠으며 2006년 1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사업이 완료될 것입니다. 추진상황으로서 지난해 7월에 금년도 사업대상지가 선정되고 금년 6월에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하였고 2010년 12월에 사업시행 및 완료를 할 것인데 사업 추진에 따라서 권역내에 주민의 협조가 필요해서 거림권역 개발협의회를 통한 협력추진 및 마을간 갈등발생시 조정을 해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13페이지. 도서 및 오지 개발사업입니다. 비법정도로 및 어항시설 등 생활기반시설 확충으로 정주환경 조성과 낙후지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서 도서종합개발은 4건이고 오지종합개발은 1건으로 총 20억6천만원이 소요가 될 것인데 2006년 4월부터 6월까지 실시설계 용역 및 주민의견 수렴을 하고 12월에 도서 및 오지개발사업 준공예정으로 있습니다. 기대효과로서 주민숙원 해소 및 소득지반시설 확충으로 낙후지역 주민 소득증대 기여와 생활환경시설을 개선하여 낙후지역 주민의 살의 질 향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타 기관 시행사업이 되겠습니다만 관내 주요사업이기 때문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대전에서 통영간 고속도로 거제연장입니다. 통영시 용남면에서 거제 연초면 송정리까지로 길이는 30.5km이고 폭은 23.4km로서 1조153억원의 사업비로 사업기간은 착공일로부터 7년간이 되겠습니다. 추진상황으로서 2004년 9월에 고속도로 타당성조사를 완료하였고 2005년 6월에 기본계획설계 용역을 발주되었으며 이에 따라서 금년 4월에 저희시에서는 통영 거제간 고소도로 인터체인지 추가 설치를 건의하였는데 당초에는 세군데 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추가로 거제 둔덕면에 하도록 할 것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2007년 실시설계 용역비 미확보로 2007년은 관계 여로를 통해서 실시설계를 할 수 있도록 용역비 확보를 건의를 하겠습니다. 15페이지. 거가대교 접속도로 확포장입니다. 경상남도가 시행청이고 사업량이 길이 17.862km로 사업비는 41억5천7백만원인데 2009년까지 년간 사업으로 하고 있고 추진상황은 보상협의가 84%이며 보상 미협의는 16%로 현재까지 추진진도는 30%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소요사업비가 제때 확보되지 않아 공사지연이 되고 공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예산 적기 지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사업입니다. 1,2,3공구를 구분해서 하고 있는데 그중에 2,3공구는 이미 2002년도에 공사 착공 되어서 2공구는 40%, 3공구는 35%로 공사진도 다 나가고 있습니다. 일운지역이 미발주가 되어 있는데 사업비는 일운지역에 관로 매설되어 있는 부분이 10억원이 확보되어 있고 2공구는 83억원, 3공구는 96억원이 확보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추진상황으로서 금년 6월달에 건교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하여 1공구 구간에 대한 사업 확정에 따른 업무협의를 하고 아주에서 상동구간 아주교 평면교차로 설계촉구를 하였는데 문제점 및 대책으로 일운에서 아주구간 사업확정에 따른 지역주민의 민원제기로 일운면에서는 조기착공, 장승포지역에서는 경기둔화를 이유로 공사 터널을 반대하고 우회도로를 개설해라 서로간의 의견이 대립되다보니까 공사착공이 되지 않으면 사업비가 전체적으로 국고훼손이 되는 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1공구 구간에 대하여는 면밀히 검토해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우리시가 다만 1%라도 되게 되면 검토해서 조기시행을 대비한다든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농업기반 시설확충입니다. 소동지구 문화마을사업과 서정지구 기계화경작로사업으로 시행기관은 농업건립공사 고성, 거제지사가 되겠고 그동안 추진상황으로는 2004년 12월에 사업계획승인을 하고 2005년 2월에 공사발주를 하였으며 8월에 손실보상 협의 통보를 하였고 2006년 12월에 준공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건설도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설과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에서 준비해 오신 보드판에 대하여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거가대교접속도로 4차선 확포장공사 도면설명 ) 이 부분은 송정 IC인데 국장님 설명했다시피 고속도로가 여기에 접속이 됩니다. 송정에서 덕포까지 구간이 삼성중공업에서 하고 있는데 현재 IC는 덕포초등학교 지나서 하나 생기고 외포에 IC가 있는데 지금 현재 휴게소는 이쪽 부분을 보고 있는데 여기에서 돌아와야 하는 실정입니다. 추가로 IC를 내어달라고 하였는데 지금 반영이 안된 상태이고 지금 자기들이 요금소를 장목 IC못가서 유호에서 터널로 나와서 교량 지나서 요금소를 지나서 IC를 했기 때문에 현재 IC할 장소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휴게소 계획하고 장목 IC를 통해서 역으로 다시 가야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노선은 가보셔서 아시겠지만 공사를 중간 중간에 하고 있고 주공정은 터널하고 교량을 하고 있고 이 구간안의 보상은 84%인데 보상비는 도비가 75%, 시비가 25%인데 도비는 확보가 다되었는데 시비가 25억원이 미확보가 된 상태입니다. ( 국도대체 우회도로 현황도설명 ) 지금 저희들이 1공구가 지금 일운 소동 쪽에서부터 아주 정문이 있는 곳이고 2공구가 1공구 18호선 올라가는 4차선 확장하는 곳이고 3공구가 이쪽에 되어 있는데 현재 2공구하고 3공구는 공사를 하고 있고 예산은 50%정도 확보가 된 상태입니다. 여기는 1천억원이 드는데 지금 10억원 밖에 확보가 못되어 있습니다. 금년도에 국토관리청에서 사업 발주를 하려고 계획을 하였는데 현재 장승포지역하고 일운지역 양쪽 지역에서 의견이 대립되어서 국토관리청에서 저희들에게 시 전체적인 의견을 물은 공문이 와 있습니다. 저희들은 일단 내용 보고를 통해서 의견수렴을 다하였고 검토를 해서 국토관리청에 1공구 구간에 대한 시의 입장을 제시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 신오교 접속도로 도면설명-평면도 ) 신오교 교량접속도로는 수해복구사업이라 하여 2004년도부터 하였는데 현재 모래하치장이 있어서 반쪽 내려오는 도로가 2차선으로 이 발간 테이프 해놓은 것이 해양수산부에서 수립한 친수공간 계획입니다. 저희들이 현재 터널공사에서 나오는 사석을 받아서 이 부분을 매립해 놓았는데 저희들이 해양수산부 마산지방수산청하고 협의한 결과 저희들이 매립하는 부분만 한다고 하였는데 자기들은 이 부분까지 우리시에서 부담을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이 교량을 통과하여 4차선으로 하려면 이 돈이 약 500억원 정도 들어갑니다. 여기까지 매립하면, 이 매립하는 부분은 사석이나 터널공사를 하여 나오는 돌을 받아 가지고 매립하면 되는데 이쪽 부분은 연약지반이 있어서 문제가 있고 그래서 이쪽 부분은 자연침하를 이런식으로 사진상에 해놓은 그런 상태입니다. 지금 현재 예산확보가 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터널공사 현장에서 나오는 돌을 버리기 아까워서 받아서 정지 작업하는 도로만 들어가는데 마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요구하는 사항은 거제시에서 다 해달라 요구하고 있는데 그 부분은 협의를 하기도 힘들고 일단 매립도 관계는 우리 관내 어장에서 나오는 것을 가지고 추진하는데 호완사석공사 비용이 들기 때문에 저희들이 답을 목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교량은 완료가 되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 도로가 완성을 시켜야 만이 교통소통이 원만히 될 수가 있고 이 부분은 예산확보가 안되면 어려운데 도로는 빨리 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저희들이 매립 그 자체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으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연침하를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해안변 국도 4차선하고 오비교에서 나오는 도로하고 교차할 때 평면접속을 합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평면접속을 합니다.

이상문위원장

체증해결이 굉장히 힘들거든요?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우회전하는 차는 진입차선이 당겨가니까 큰 문제는 없고 횡단보도식으로 하면 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김창성위원

진입도로는 확보가 안되는 것입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됩니다.

이상문위원장

신호등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장평 쪽에서 오다가 좌회전 신호받고 오는데 교통체증이 심할 것입니다.

이태재위원

거가대교가 건설되면 차가 수없이 올 것인데 교통체증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상문위원장

4페이지. 도로망 확충 정비로서 2005년도 11월달에 4대 의회에서 제출한 자료하고 대조를 해보니까 지방도를 하겠다고 한 도로가 빠져버리고 다른 도로가 들어가 있고 군도도 일부 그런 것이 있고 그 다음에 m당 사업비가 기 들어간 사업비하고 지금 하겠다고 한 사업비하고 단가가 틀린 것이 있습니다. 혹시 군도같은 경우에 용지매수비를 2개년 사업이나 4개년 사업일 때 일시에 해서 초기에 돈이 많이 들었습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군도 8호선은 사실상 보상 위주로 해서 전체구간을 하고 있고 공사비는 1.5km 발주가 안되어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2005년 11월에서 지금까지 몇 개월 안되었는데 사업대상지역이 바뀐다면 예측가능한 행정이 아니다 라는 소릴 들을 수 있습니다. 업무계획에 올려놓고 빼버리면 해당 지역주민들은 많이 안타까움을 느낄 것입니다 바뀐 사유가 무엇입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그 당시 보고할 때는 이월된 사업비로서 그 부분만큼 보고가 되었고 이것은 2006년도 예산확보된 그 부분을 위주로 보고를 한 것입니다.

이상문위원장

그것이 아닙니다. 상세하게 현황 파악이 안된 것 같은데 나중에 챙겨봐 주십시오.

유수상위원

8페이지. 가조연육교가 당초 시작할 때는 2007년도에 끝난다고 하였는데 지금 현재 과장님 계획으로 몇 년 되면 끝이 난 것 같습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보고서에는 2007년 말로 되어 있는데 계약기간이 연기가 되어서 현재 사업비 확보된 것을 볼 때는 2007년, 2008년 , 2009년 되어도 현재 예산 확보된 비율을 봐서는 좀 힘들어지지 않겠는가 보고 2009년까지 마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유수상위원

여기 접속도로 부분은 빠져 있죠 ?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여기 공사대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수상위원

그럼 부족분이 159억원인데 2007년도부터 필요한 것이 159억원으로 집행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지난번 여러 문제가 있었는데 지방채를 발행하는 일이 있더라도 단 1년이라도 앞당겨서 신뢰성을 확보하고 조기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계속해서 신규사업을 자제하고 펼쳐놓은 사업을 마무리하라는 것은 연육교가설이나 사곡도로나 명진터널 도로망확충정비사업 이런 것도 지금 농어촌도로는 군도 얼마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1억원, 2억원 짜증날 정도로 갑니다. 한개라도 해놓고 하면 좋겠는데 이런 부분은 긴밀히 협의하여 발리 행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고 다른 과와 비교해서 안되었습니다만 도시과 쪽에는 도시계획도로 예산협의 안되었다고 안 쓰는 돈들이 많습니다. 용지매수비 다하여 용지매수되면 공사를 하고 안되는 공사를 잡고 있지 말고 보상이 잘되어 가는 곳이 있는데도 공사를 못하고 있는 쪽은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하십시오.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495억원 중에서 미확보된 것이 159억원인데 이 부분은 관급자재금 인상과 공사 연기된 것에 대한 관리비 등 하여 추가금액이 소요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계획이 서 있어 가지고 정확하게 된 것도 설계가 안된 상태로서 공기를 빨리 단축을 해야만 감리비도 절약을 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가조연육교 공정이 현재 60%인데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가조주민들은 먹고 살려고 배를 타고 다니다가 다리 하나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의회를 비롯하여 집행부에서도 수고를 하신 덕분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마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재위원

10페이지. 신오교접속도로 화포장하고 8페이지. 가조연육교 가설이 있는데 문제점에 보면 도비 지원 및 2007년 교부세 지원 건의하여 경남도, 행정자치부가 있고 신오교를 보면 중앙부처 등 사업비 지원건의가 있는데 이 지원건의는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저희들 사실상 가조연육교나 신오교 접속도로에 대해서 별도로 중앙에서 지원하는 것은 없고 2005년부터 4개연동안 양여금 받던 것이 4개년 동안에 시에 들어오는 돈이 62억7천만원으로 4년 동안 고정이 되어서 이것이 우리 도로에 개설하는 예산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1년에 보면 십 몇 억원씩 해서 예산 편성하였는데 사실상 도로사업비를 양여금으로 내려오던 것이 없어지다 보니까 각사업장마다 10몇 군데를 쪼개어서 쓰다보니 시비가 더 간 것으로 되어 있는데 금년에 45억원 기채를 했고 당초예산에 45억원이 있는데 금년예산 90억원이 확보가 되었습니다. 중앙부처에 별도로 교부세나 큰 금액은 아니더라도 요구를 해서 별도로 받아오는 예산입니다.

이태재위원

상당히 어렵습니다. 거제시 내에서만 해도 예산 따려면 어려운데 이것 저것 사업도 많고 중앙부처 사업을 따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한데 예산을 따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묻고 싶습니다. 그 방법이 부족한 것이 있다면 저희들도 나서서 중앙부처 예산을 따러가야 하는 것이고 아니면 저희들 아는 인맥을 통해서 최대한 노력을 해야 하고 거제시에서 어떻게 중앙정부나 도에 예산을 따오는 방법이 있을 것인데 설명을 해 주십시오.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구체적인 방법은 저희들이 차트를 만들어서 직접 찾아가고 문서로 그냥 보내는 것이 아니고 아는 인맥을 통할 수도 있습니다.

이태재위원

구체적인 것은 아닙니다만 도청에 가보니까 거제시에 있는 듣기가 불편해도 참으시고 경상남도에 20개 시군이 있는데 거제시의 공무원이 제일 활동이 적다, 수치는 모르겠습니다만 감으로 평가를 하니까 20개 시군인데 거기서 20위라는 말을 듣고 놀랐습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도나 중앙에 실제적으로 가서 돈을 쓰더라도 예산을 따려면 노력들이 부족하다고 보고 앞으로 그런 것이 있다면 의회에서 협조를 하여 인맥을 통해서 거제시를 알리는 노력들이 필요하다 제가 데이터 없이 말씀드렸기 때문에 틀린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하여튼 그런 얘기를 듣고 놀랐습니다. 너무 우리가 어찌 보면 움직이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할일이 많아서 도가지 중앙까지 갈 수 있는 여력이 없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부터 많은 시간이 있기 때문에 같이 힘을 모아서 지원을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알겠습니다.

한기수위원

14페이지. 대전 통영간 고속도로 거제연장을 보면 현재 구간설계가 안되어 있다고 하였는데 IC가 해금강, 신현, 송정 추가로 거제 둔덕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싶은 것은 국도14호선 우회도로 연장선상에서 보고 대충선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통영에서 넘어오면 광리부락 구 거제대교에서 둔덕 쪽으로 넘어와서 둔덕 법동으로 해서 이 지금 고속도로 대부분이 터널, 교량, 터널, 교량 그런 식으로 나와 있는데 그렇게하여 오량쪽 복사로 해서 계룡상 터널로 하여 문동저수지 있는 곳으로 노선이 확정된 것은 아니고 2개 노선이 비슷하게 오면서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노선은 아직까지 확정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도서오지개발 기부채납이 있는데 섬지방에서 땅 한평이 큰 재산인데 땅 한평이 큰 어려운 섬지방에서 기부채납을 받고 하는데?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지금까지 농로라든지 그런 것은 전무 채납을 받아서 했습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 가하면 사실은 촌에서 농로를 내어달라고 요구를 하는데 보면 어떤 분들은 농로를 내어서 투기우려가 있고 그런 부분 때문에 농로가 필요하다고 하면 기부채납을 해라 공사비가 들여서 해주고 지금까지 해왔기 때문에 보상추진 하는데 애로가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법적인 그런 것은 안 정해져 있죠?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도시지역은 엄청나게 보상을 주고 하는데 사실은 농촌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안주고 예산이 확보가 되면 그런 방향도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잘 알겠습니다.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도서낙도개발사업 오지종합개발사업은 한 면에 20억원 내지 30억원 투자를 한다고 하면 보상을 하게 되면 마을 도로나 선착장 하나 하기 힘이 듭니다.

한기수위원

16페이지.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 이 부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아까 국장님도 이 부분 서령을 하였는데 아주 일운간 1공구간 장승포 능포 주민들의 많은 반대가 있습니다. 관리청에서 조만간 이쪽 의견을 매려고 하는데 주민들 의견은 무엇입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주민들은 그렇습니다. 장승포, 마전, 능포 3개 동의 주민자치위원회가 있어서 자기들은 기존 도로를 2차선 내지 4차선 확장을 하면 안되겠느냐 요구를 하고 있고 일운이나 남부의 주민들은 다기능어항이라든지 장래를 봐서는 그렇게 가는 것이 맞다하는데 능포나 장승포 마전 일부 주민들도 장래를 바서는 도로를 내는 것이 안 맞겠느냐 그렇게 돌아가고 있는데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의견을 수렴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기들이 요구하는 국도변 2차선 4차선 확장을 해달다고 할 때 동지역 도로확장은 시에서 부담을 해야 할 사항으로 국비가 돌아가면 다시 받기는 힘이 듭니다.

한기수위원

주민들 의견수렴을 하는데 처음에는 마전, 장승포, 능포 사람들이 반대를 하니까 일운면 사람들도 그렇게 하였습니다. 의견수렴 과정에 동부 남부까지 길이 같지 않고 한참 먼 곳인데 거기까지 의견수렴을 하는 이유가 무엇이며 그렇게 할 바에 거제 전체 대한민국 전체를 의견수렴을 하죠? 그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국도가 사실상 일운, 남부, 동부까지 걸쳐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 지역까지 국도를 연계를 해서 의견수렴을 한 것입니다.

한기수위원

알겠습니다.

이태재위원

저도 신문을 보고 이런 것이 여기도 있고 아주도시개발계획도를 보면 시공자 시행자간의 의견이 안 맞아서 5~6개월간 표구를 한다는 것도 봤습니다. 지역민들의 어떤 지역 이기주의랄까 국가가 정하는 것을 참고적으로 하고 집행해야 하는데 이것이 너무 늦다 만약에 국가에 귀속된다면 우리시의 우사가 아닐 수 없고 이런 것이 오래간다면 서로 시민들 간에 불화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생각에 시에서 좀 어렵다 하여 피하지 마시고 무슨 단체가 많은데 단체는 시민의 대표가 아니고 여러 가지 시민들의 아이디어라든가 참여를 하기 위한 참고사항일 뿐이지 어디까지 시민의 대표는 시의원으로 뽑았기 때문에 다음 일을 잘못하면 다음 기회에 선출을 안하면 되는 것이고 집행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개발을 많이 해야 하고 민원이 많은 부분이 거제시를 이끌어 나가려면 어려운데 앞으로 집행부나 의회는 토론에 결정된 것은 그대로 밀어가고 너무 많니 밀리고 하니까 어떻게 민원만 제기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거제관광 많은 개발을 해야 하는 거제가 문제가 많습니다. 이번에 이것도 기한이 있는 모양인데 어느정도 선을 지나면 집행부에서 결정을 해서 밀어부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적은 돈이 아니고 이런 부분도 있고 거가대교접속도로 확포장을 보면 2010년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되었을 때 부산에서 유입하는 교통량이 얼마인지, 교통 정체현상이나 이에 대한 교통영향평가가 되었습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교통영향 평가는 다되었습니다.

이태재위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교통영향평가가 국도 14호선 시점이 남부까지 다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그 구간 내에서만 하는데 사실 지금 거가대교 개통이 되고 나면 옥포에서부터 장승포는 체증이 많이 생길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다른 질문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이상으로 건설과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35분 회의중지

17시5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소관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건설도시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교통행정과 업무부고를 드리기 전에 담당자들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 교통행정과장 조용국 , 교통행정담당 이주관, 교통지도담당 허한무, 차량등록담당 이승득, 교통시설담당 윤영수) 3페이지. 교통행정과는 교통행정, 교통지도, 차량등록, 교통시설 4개계가 있고 정원은 23명이며 현원도 23명입니다. 분장사무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페이지. 자동차등록, 자동차운송사업, 자동차관리사업체, 교통시설물로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 선진교통문화 정착입니다. 사업개요로서 불법주정차 질서 지도단속과 교통질서 지키기 홍보 및 운수종사자 교육, 내 집 주차장 설치 사업비 지원 및 방치 자동차 처리가 되겠고 추진실적으로서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과 자동차등록민원 적극 추진, 방치자동차 처리 주차장 조성 및 관리, 운수종사자 교육 실시가 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주정차위반 과태료 납부 저조로 차량압류 등을 통한 채권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 대중교통 이용 편익증진입니다. 운수업체 지도점검 및 관리와 교통시설물 개보수 및 신설, 시내버스 교통카드 시행 등이 있고 추진실적에 운수업체 지도 점검으로 시민에 대한 서비스 향상을 유도하고 운수종사자 친절교육 실시와 2005년도분 개인택시 면허처분 및 2006년 택시요금 조정이 있고 시내버스 교통카드 보급 및 교통시설물 보수 및 신설과 제45회 도민체전 교통대책 추진 등이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도로 및 교통여건 변화로 교통시설물의 신설 유지 관리비 과다 소요와 교통카드 시행에 따른 보급률 제고 및 심니 교통서비스 확대를 하여 시내버스 교통카드 보급률 제고 및 시민 교통서비스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 시내버스 교통카드 손실 보전입니다. 배경으로는 현금 지불 불편 등을 제거하고 경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하여 교통카드제를 도입하였으나 할인금 부담증가와 유가인상 등으로 손실이 발생되어 추진사항에 시내버스요금 인상과 교통카드제 도입 및 교통카드이용율을 제고하기 위함으로 손실액이 2억995만원인데 2005년이 1억924만원이고 2006년 1억원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교통카드제 도입으로 직접적인 손실이 발생함에 따라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의한 보조금 지급으로 손실보전과 승용차의 대중화로 시내버스 이용객 감소 및 고유가에 따른 비용증가로 점진적 시 부담이 가중되어 교통카드 이용률 제고를 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대중교통제도 도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운수업체 건전운영 지원입니다. 택시중장기 공급계획 수립과 운수업체 보조금 지원, 운수업체 지도단속 실시를 하고 계획으로 택시 중장기 공급계획 수립과 운수업체 보조금 지원계획 및 운수업체 지도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사업용 차량 차고지 외 주차행위가 난무하여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강화하고 대중교통 경영난은 지방자치단체 지원 기대심리 팽배로 운송원가 절약가 투명경영 유도 등 다각적인 대중교통 체제 검토를 하도록 하겠고 기대효과로서 운수 분야 제도개선을 통한 건전운영 유도와 정기적 지도점검으로 운전자 친절, 서비스 의식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 주정차 단속요원 증원입니다. 단속내역에 공익근무요원이 2006년 기준으로 30명이고 일요단속요원도 30명인데 배정인원이 감소되었습니다. 과태료 부과 및 징수현황을 보게 되면 금년 6월까지 해서 부가 대 징수율은 41%로 저조한 실정이고 문제점에 단속구간이 확대가 되지만 단속인력이 부족하여 공인요원 근무도 애로가 있는데 전체인원 30명중에서 3분의2정도가 배정되는 실정입니다. 향후계획은 주차단속요원을 기능직, 청원경찰, 일용직을 증원해 나갈 것입니다. 10페이지. 주정차 위반 과태료 자진 납부제 정착입니다. 저조한 주정차 위반 과태료 납부실적 제고를 위한 자진 납부자 인센티브 제공이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이를 계속 추진하는 것으로 부과 대 징수율이 41%로서 추진개요는 단속 통지문을 받은 후 7일 이내 자진 납부자는 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주는 것으로 그동안 실적은 인센티브 제공은 2,353매로 지속적인 홍보로 자진납부자 증가가 되어 2006년도 하반기 추경예산에 2천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11페이지. 주정차 단속 무인 카메라 추가 설치입니다. 주정차 단속구간 증가, 단속용원과 위반자 간의 다툼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단속이 될 수 있도록 주요구간에 무인카메라 추가 설치를 하는 것으로 하반기 설치계획은 2개소이고 기존설치는 12개소가 되겠는데 문제점으로 주정차 금지구역 확대와 공익단속요원 감소 및 교통 정체 상습지역 증가, 주차 단속요원과 위반자들 간의 다툼으로 행정불신 우려가 있고 주차 단속지역 내 탑승자들로 이한 스티커 발부에 애로가 있는데 앞으로 무인단속카메라를 2개소에 설치하고 연차별 자동식카메라 교체 설치로 민원 마찰 해소 및 인력을 대체토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방치 자동차 처리입니다. 방치 자동차는 도시 미관 저해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서 신속한 처리를 해야 만이 관광거제 이미지를 제고하고 추진개요로 발생 현황은 2002년 70대, 2005년 252대이고 2006년 6월까지는 275대입니다. 범칙금부과 및 송치현황으로서 2006년 6월 현재 12건에 620만원입니다. 문제점 대책으로 경찰업무가 행정으로 이관됨에 따라 업무과중으로 처리 애로가 있고 방치차량의 급격한 증가로 도시미관 저해를 하여 대시민 홍보강화로 방치차량 발생 사전 예방과 업무 전산화를 통한 신속처리로 방치차량을 감소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자동차 등록민원 적극 추진입니다. 시민의 체감으로 만족하는 민원행정 추진과 자동차등록 종합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통한 봉사행정 구현을 위한 것으로서 자동차등록현황에 2005년 6월말에 60,298대이고 2006년 6월말은 63,678대입니다. 추진계획으로 자동차등록 절차 및 과태료 부과기준 홍보와 자동차 정기검사 사전 안내실시 및 신속 정확한 민원처리로 대기시간 최소화 및 자동차 등록업무 편람 작성으로 민원공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자동차 소유자의 부주의 및 무지에 따른 자동차관리법 위반 과태료 처분에 대한 민원발생으로 자동차 등록 안내문 및 자동차등록증 케이스 제작 홍보와 홈페이지 등 지속적이 주민 홍보 강화로 법규 위반 사전 예방토록 할 것입니다. 14페이지. 교통 종합상황실 운영입니다. 현 실태로서 주요도로 지점 교통상황 파악 애로로서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 시민불편 및 효율적 교토지도 애로가 있고 주정차 무인카메라 사무실 협소로 업무추진에 애로가 있으며 법규위반자에 대한 청문 시 개인 신상 노출의 우려도 있습니다. 구성으로 교통종합모니터 1식과 주정차 단속 모니터 4대, 법규위반 처분을 위한 청문실 1개소로 소요사업비가 4천만원으로 회계과 사무실 옆에 설치를 할 것입니다. 기대효과로서 기존시설과 연계 교통상황 파악 및 효율적 대처, 시민에 대한 질 높은 교통서비스 제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전세버스 거제시 홍보 광고물 부착입니다. 9개 업체에 165대로서 추진계획은 관계자 회의 개최로서 2006년 6월에 하고 홍보 광고문안 확정은 2006년 6월, 광고물 제작완료 및 차량부착은 7월중, 관내 시범투어도 7월중에 할 것입니다. 부착계획차량은 70대 정도로 1년 이상 차량 양 측면에 거제시 홍보물 부착하는 것으로 사업비가 3,710만원입니다. 기대효과로서 관광 거제시의 이미지 제고와 무료광고료 연 7천만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입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건설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재위원

사실 우리 시내 신현, 옥포 장승포는 다른 어느 곳에 비교해서 교통난이 대단합니다. 도로가 주차장입니다. 먼저 우리 거제시의 주차장 건설계획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현재 과내에 국공유지라든지 재산이 있으면 즉시 교통대책에 대하여 생각을 하는데 유감스럽게도 고현 옥포지역은 국공유지가 확보된 것이 사실은 없습니다. 그래서 사유재산을 일단 시에서 사서 해야 하는데 고현 시내에 있는 고려개발 땅을 건물을 무료로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거 문제가 작년 3월14일부로 계약했던 것이 끝났습니다. 그러나 다른 문제 때문에 자기들이 폐쇄를 한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폐쇄는 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지금 별로 예산할 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맘 도시교통정비계획이나 지방대중교통기본계획 등 이러한 법률 들이 작년에 시행됨을 인해서 그 계획을 수립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지 대중교통, 도시교통 정비기본계획은 11월까지 하여 용역중에 있고 대중교통기본계획은 금년 추경때 용역비를 확보하면 방금 말씀하신대로 거기에 주차장 확보나 교통정책 등 전반적인 것이 전문적으로 검토가 되어서 승인을 받아 거기서 의해서 시행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앞으로 확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태재위원

제가 볼 때는 앞으로 2006년도는 몇 대 2007년도는 몇 대 하는 식으로 계획을 세워서 해마다 보니까 차량등록이 2백 몇 십 건 늘어나고 있는데 정 안되면 차량등록을 안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은 힘들 것이니까 주차장건설계획이 나왔으면 좋겠고 주정차 단속요원 증원과 관련해서 저도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런 사례가 이번 의회에 나오면서 있었는데 이 과태료가 나가고 나면 시민들이 반성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시민들이 반성을 안하는 것 같습니다. 징수율을 보면 55%, 43%, 41%로서 어찌보면 시가 과태료를 먹이는 것인데 왜 시민들이 말을 안 듣느냐 하는 것으로 시민을 우습게 보는 처사입니다. 또한 공익요원들하고 다툼이 많다고 하였는데 이것도 문제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과태료를 먹일 것이 아니라 생각해야 할 문제가 많다 라고 봅니다. 지금은 무조건 주차위반지역에 있으면 과태료를 먹입니다. 1군이든 2군이든 주변에 주차장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주차장도 없고 일은 봐야 하고 하니까 그런 일이 있고 우리가 보면 시간대별로 조정을 해야 하는데 이런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신현읍을 기준으로 해서 시간대별 장소별 주차위반 데이터를 알 수 있습니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분석해보면 나올 수 있는데 현재 가지고 있는 자료는 없습니다.

이태재위원

시민들의 저항을 최소하해야 합니다. 시간대별로 혹시 과태료가 많이 먹인 것이 있으면 어느 장소에 먹인 것이 있으면 이러 것이 있을 것입니다. 주로 점심시간 저녁에 회식시간에 일 때 보니까 그런 것이 있는데 제가 볼 때는 과태료를 먹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간대를 완화하는 정책도 필요하고 일반적으로 도저히 피할 수 없을 때 딱지를 먹이면 시민들이 시를 어떻게 생각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분석해서 시간대별 장소별로 조정할 수 있는 정책을 펴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성위원

교통체증문제하고 주정차문제 이 부분은 신현읍에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봐집니다. 그렇다고 해서 따로 해법이 좋게 나오는 것도 아닌 사항인데 집행부서에서 많은 문제점이 있겠지만 적극적인 대책이 강구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교통체증과 아울러서 주정차 부분 신현읍이 지형적인 중심지라는 요인도 있겠습니다만 또 한기지 인구밀집지역으로 특성 때문이라고 느껴지고 자칫 이것이 행정대응이 늦어지면 신현읍의 도시기능이 마비될 정도가 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더불어서 대중교통 이용 편익증진건과 교통카드손실보전 대책부분에서 교통카드 보급율을 제고를 말씀하였는데 6월30일 기준으로 해서 33%의 이용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시비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평가를 하였습니다. 만약 이것이 50%, 60% 가중된다면 거꾸로 업체의 손실보전이 크게 발생을 하고 시비부담도 마찬가지로 가중되는 것 아닙니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그것은 맞습니다.

김창성위원

대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교통카드제를 하는 것이 전국의 일 생활권으로 인해서 건교부의 교통정책입니다. 옛날에 우리가 현금주고 하는 것은 버스표가 교통카드로 바뀌었습니다. 교통카드가 다시 신용카드로 바뀌어서 거제시민이 서울 및 어느 지역을 가도 신용카드로 버스를 탈 수 있게끔 점진적으로 나아가는 것이고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경영의 투명성을 위해서 하는 것도 있고 버스 운행함에 있어서 현금을 주고받고 하는 소요시간을 줄여주기 위해서 하는 것으로 지금 버스 성인 일반요금이 900원으로 작년 5월에 승인되었는데 이 카드를 2006년 1월부터 시행하려고 했는데 시민단체의 건의도 있고 도내 일부 시군에서도 이미 하고 있기 때문에 작년 5월31일부로 시행을 하였습니다. 도에서는 버스요금을 일반 900원으로 해주면서 교통카드 시행을 하려고 했는데 할인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820원으로 하고 수수료 요율 2.4%하니까 790원으로 다운을 시켰습니다, 도가 승인을 해준 요금에서 110원 정도 차이가 나다보니까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대중교통을 지원 육성해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보전을 해주겠다는 내용인데 작년 12월말은 도내 카드이용율이 42%였고 6월말은 33%로서 7월 오기 전에는 증가를 하고 있는 상태에 있고 어쨌든 할인을 해주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보전은 불가피합니다.

김창성위원

그러면 대중교통카드제 이것이 결국 대중교통회사들의 투명성 확보와 시민의 교통서비스 확대를 위하여 지방자치단체가 부담을 하더라고 해도 국가적인 시책이라는 얘기죠?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예.

김창성위원

주정차단속요원 증원 부분에 있어서 가운데 부분이 징수율이 2006년도 현재 41%이고 대책에 보면 주정차위반자는 인센티브로 7일 이내 자진납부자에게는 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준다고 하였는데 지금 한 장에 고지료가 4만원인데 4만원 중에 1만원을 포기하는 기대하고자 하는 징수율에 대비해서 보면 최고로 75% 수준에 미친다는 것입니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받는 것은 4만원을 받고 별도로 상품권을 1만원 준다는 것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면 3만원을 받으면 되지 않습니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법률의 범위 내에서 해야 합니다.

한기수위원

주정차위반 스티커를 받으면 스티커상에 7일 내에 납부하면 인센티브 1만원을 드린다는 안내문이 엇습니다. 상습적으로 스티커를 끊긴 사람은 알 수가 있는데 처음 끊겼던 사람은 법을 잘 지키는 사람은 4만원을 다 냅니다. 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스티커 발부된 것을 보셨습니까?
문구는 없죠?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문구는 없고 창구에 표찰을 부쳐놓았습니다. 우리가 고지서 발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스티커는 별개이고 고지서는 우리가 발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발급을 할 때 앞에다가 표찰을 부칩니다.

한기수위원

위반할 때 차에 부어 있는 거기에 있어야 스티커 끊겼으면 그것을 보고 어차피 내어야 하니까 아 7일 전에 내면 1만원을 득을 보구나, 자진납부를 쉽게 하기 위해서는 인센티브 제도를 만들었으며 물론 행정에서는 광고를 많이 했다고 하던데 시정소식지에 광고도 나가고 하지만 그냥 살아가는 시민들은 사실은 시정소식지를 잘 안봅니다. 신문광고에 내어도 잘 안봅니다. 그것이 시정되었으면 좋겠고 수수료를 주차위반과태료를 내는데 자진납부를 하려면 지금 현재는 시청에 와야 합니다. 시청에 와야만이 자진납부를 할 수 있는데 장승포나 어디에서 받았든 간에 자기가 사는 곳이 해금강이다 그러면 거기에서 1만원을 아끼는 것 보다는 시청까지 오는 기름값이 그냥 있다가 스티커 발부되면 4만원 내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행정이니까 스티커를 읍면동에서도 낼 수 있게 한다면 스티커 과태료를 내는 징수율을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검토를 해 보시고 다음에 11페이지 주정차단속무인카메라가 나오는데 무인카메라 단속 실적이 2만3천 건이 나옵니다. 앞에 5페이지는 2,300건으로 나옵니다. 어느 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죄송합니다. 11페이지가 잘못된 것입니다.

한기수위원

그런데 2,300건이면 주정차 단속요원이 스티커를 발부한 건수는 2006년도에 21,390건해서 징수율이 41% 금액이 얼마 나오는데 무인카메라는 과태료를 안받습니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인카메라는 업무가 별도로 있기 때문에

한기수위원

여기에 같이 들어간 것은 아니죠?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같이 들어갑니다. 주정차단속에 방법만 사람이 인력으로 단속하는 것 하고 기계로 단속하는 차이일 뿐이지 부과하는 것은 같습니다.

한기수위원

그러면 2006년도에 21,390건안에 2,300건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까?
알겠습니다. 읍면동에서 발부하면 안되는 부분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십시오
국원

조용국원교통행정과장

주정차 과태료위반 고시되어 있는 지역이 신현하고 옥포하고 마전입니다. 고현에 와서 끊기기 때문에 끊긴 사람은 고지서 발부해서 받아가고 한달 것을 모아서 자진납부하지 않은 사람은 고지서를 별도로 받아 갑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읍면동이나 자유롭게 납부할 수 있고 현장 즉시 못 낸다는 그 차이점이지 자진 납부하는 사람은 시에 와서 고지서를 발부받아 즉시 내고 가고 그렇지 않으면 모아서 고지서를 발부해서 개인 집으로 우편으로 발송합니다. 시내 어디서든지 납부가 가능합니다.

한기수위원

제가 제안 드리는 것은 쉽게 낼 수 있고 행정도 손실을 적게 보면서 받을 수 있는 제도를 하자는 것입니다. 옥포에서 끊길 수 있고 장승포에서 끊길 수 있고 신현에서 끊길 수 있는데 어디에서 내든 같은 행정기관이니까 그렇게 한다면 징수율도 높아지고 꼭 스티커 다시 안내하여 만들어서 우편으로 보내는 것도 돈인데 그것을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할 수 있다면 행정기관에 큰 문제가 없다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그 생각입니다.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현장에서 결과적으로 고지서를 발부받아야 한다는 얘기인데 사람들은 이의 신청도 받습니다. 분석을 해서 수렴할 것은 수렴하고 안되는 것은 안된다고 통보를 해주고 그렇게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격해 있는 사항에서 고지서를 발부하면 찢어버리기도 하고 스티커도 찢어버리기도 하여 시간이 걸리는 것도 있습니다.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현장에서 고지서를 바로 수기로 끊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한기수위원

그런 뜻이 아니고 읍면동 고지서가 있으면 그렇게 제도를 만들면 읍면동에 얼마나 고지서를 사용할지는 모르지만 예를 들어서 장승포동 사무소에 몇 달 하다보면 필요양이 나올 것입니다. 그러면 100매를 놓아둔다, 어차피 일련번호는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에 놓아두고 관리하고 가면 장승포동 사무소에 제가 가면 거기에서 끊어서 내고 동사무소에서 나올 수 있고 거기에서 7일 이내에 내면 상품권을 주고 아니면 그것을 은행에 가서 내는 제도로 갈 수 있지 않느냐 그 말입니다.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끊은 내용에 갑지가 있고 을지가 있는데 을지는 본인이 가져가고 갑지는 저희들이 가져와서 1일 결산을 하는데 읍면에 본인이 가서 다행히 신고를 해서 받으면 다행인데 보름 낸다, 한달 낸다 하면 전체적인 총괄이 안나옵니다. 행정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몰아내야 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에를 들면 끊어서 바로 가서 옥포2동에 신고를 하면 되는데 안하고 일주일 후에 갔다 하면 낸 것에 대한 확인이 바로 안됩니다.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창성위원

교통행정과에서 과태료 이런 부분은 모두 예산과 연결되는 것인데 임시적세외수입으로 구성을 하죠?
그런데 당초예산을 비교해 볼 때 구성비가 20.1%에서 27.1%로 상당히 많이 높아졌습니다. 교통행정과에서 역할하는 부분이 많지 않을 까 싶습니다. 어떻습니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세무과에서 보고를 했습니다만 교통행정과에 세외수입에서 보고를 하여 받아야 할 돈이 57억원으로 굉장히 많은 돈이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주정차같은 경우에도 한달에 3천 건 이상 나가다 보면 당일 건은 40% 정도 됩니다. 그러면 2천 건을 계산한다고 해도 1년 같으면 2만건 누적되어서 차량을 장기적으로 사용하다 보니까 압류도 되고 금방 처분을 안하도 보니 계속 누적되어서 늘어납니다. 그러다보니까 우리 체납이 제일 많습니다. 주정차가 20억원, 책임보험이 23억원, 등록된 것이 12억원 그렇게 해서 약 57억원 정도인데 교통행정과에서 체납액인데 사실 받을 길이 없고 하여 압류를 해놓고 있습니다. 차량이전이라든지 폐차라든지 그런 사유가 발생하지 않으면 받기가 그렇습니다.

김창성위원

미수금이 있더라도 언제가 들어오기는 들어오겠네요?

유수상위원

조금 전에 미수금을 받는다고 하지만 안 들어오는 것도 있을 것으로 봅니다. 12페이지. 방치 자동차 처리로서 전에도 세무과쪽에 부탁을 많이 하였는데 교통행정과하고 협의해서 결국 체납세가 많이 발생된다는 것은 세무과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데 여기에도 되어 있습니다만 ‘97년 IMF 이후부터 보전이라든지 이런 것으로 인해서 차에 압류가 많이 되어 그 사람이 해결을 못한다든지 차량을 방치해놓고 사용도 안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직도 관내를 다니다보면 그런 차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도로상에 있으면서 방치차로 고발되는 것도 있겠지만 또 구역내에 자기 집안이라든지 방치를 하고 있는데 이것을 적극 홍보를 해서 어차피 자동차관리법을 보면 8년 내지 10년 정도된 차량에 따라서 다릅니다만 자동차를 그런 부분은 다 해소하고 처리할 수 있는 규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8년 내지 10년 되면 공매해봐야 거기에 체납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안된다 말입니다. 결국 거제시가 결손 처리해야 하는데 그렇게 해야만이 거제시가 체납으로 남아있는 금액이 적어지는데 전에 교통행정과에 가서 면의 차량들을 정리를 하였는데 교통행정과에서는 처리를 할 때보면 그런 것을 해줌으로서 체납액을 발생시키는 사유가 된다고 하는데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체납액을 발생시키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은 홍보를 해서 어차피 그 사람이 돈을 벌어서 될 것은 아닙니다. 15년이 되어도 차는 쓰지 않으면서 방치되어서 얼마 전에도 그런 것을 처리한 것을 봤는데 왜냐하면 시민들에게 행정서비스인데 결국 내 자신이 돈이 없어서 돈을 못 내고 차를 방치를 했다가 방치차량으로 고발을 하면 검찰에서도 과태료가 100만원인가 150만원을 내죠?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폐차되기 전에는 20만원에서 30만원인데 폐차 후에는 10만원에서 150만원까지 입니다.

유수상위원

결국 이 사람들이 안하고 있어서 이런식으로 방치차량으로 고발되었을 때 검찰에 가서 문제가 되고 검찰에서는 벌금으로 나오는데 시민들은 어차피 돈도 없는데 검찰에 고발이 되어서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 가슴 아픕니다. 그런 부분은 면이나 동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어차피 못 받을 것 같으면 결손 처분할 수 밖에 없습니다. 폐차해봐야 누가 공매를 해봐야 사러 오는 사람도 없을 것인데 100만원, 200만원 붙어 있으면 무엇 합니까? 체납세를 줄여나가는 방법도 적극적으로 강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여기에 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능력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 아니고 문제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처리하는데 소요되는 시간만 해도 6개월 이상 걸립니다. 20일 이상 공고를 하는데도 세 차례, 네 차례 됩니다. 사권 소멸시킨다는 것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유수상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개인이 그런 제도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차를 가지고 있는데 검사통지서가 날아오고 환경개선부담금이 날아오고 계속 날아오는데 자기로서는 압류가 되어 있으니까 그것을 해결해야 정상적인 폐차가 되니까 자동차관리법에 의해서 연도관리가 지나면 폐차해야 하는 규정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모르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도 자기들 그 돈을 벌어들일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도 자기들도 고통이고 행정도 낭비입니다. 행정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것이 많이 늘어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처리해야 합니다. 그 업무에 대해서 교통행정과에 담당하시는 분들이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주정차 단속 때문에 시민들이 4만원어치 과태료를 내고 40만원어치 성이 나는 것 같습니다. 단속을 할 때도 고려해서 교통에 큰 장애가 안된다면 10분 정도는 단속을 하기 전에 호각을 3분, 4분 간격으로 불어주는 부드러운 단속이 되었으면 좋겠고 주정차단속이라고 하면 10분 정도 낮에 건의 환장하는 상태에서 사정없이 단속을 하는 것을 보면 누군들 화가 안날 수 없습니다. 단속요원들을 교육을 잘 시켜서 교통흐름에 별 장애가 안된다면 10분 정도는 참을 수 있도록 단속을 해주시고 누가 봐도 저 정도는 딱지를 맞아도 되겠다 하는 느낌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저는 그렇게 생각을 안합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볼 때 전에도 처음에 3분 예고제를 하였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1분도 안되었는데 왜 끊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제가 볼 때 제도를 시행하면서 3분이라는 시간을 준 것이 실패입니다. 그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대체로 이런 정책은 계속 밀고 나가야 하고 시민의식입니다. 전에도 구 농민회관에다가 시 공영주차장을 확보를 하여 30분에 500원입니다. 인근의 개인이 하는데는 700원입니다 그래도 차가 안댑니다. 제일 처음에 저희들이 위ㆍ수탁 받은 돈이 위약금 900만원을 물고 해약을 하였습니다. 시민의식이 국민의식이기 때문에 이런 정책은 강력하게 추진을 해야 하고 외람된 말씀입니다만 며칠 전에 도쿄의 지구리포트를 봤는데 도쿄에서는 주정차 금지구역에서는 절대 차를 안댑니다. 차를 타고 있으면 식사를 하고 차를 타고 있으면서 물건을 주고받고 영국같은 곳은 과태료가 40만원씩 50만원씩 됩니다. 정착하기 위해서는 강력하게 해야 하고 틈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재위원

과장님 의지가 강력해야 합니다. 주정차 단속이 어렵다고 피하지 마시고 강력하게 하여 재수 없으면 걸리고 안 들키면 다행이다 이런 것이 없어져야 합니다, 불법주차는 다 잡아내야 합니다. 제가 혹시 걱정이 되는 것이 숨어 있다가 기다린다는 듯이 나타나는 것은 교육을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당히 애로가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5페이지.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내 집 주차장 설치 보조금 지원이 6개소 8백만원이 있는데 이 제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십시오.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개인 단독주택으로서 담당을 허문다든지 공간을 해서 주차장을 만들 때 한면을 하게 되면 100만원 지원하고 2면 이상하면 150만원인데 예산에는 12개를 기준으로 해서 1,500만원을 확보를 해놓고 있고 절반정도로 6개소에 800만원 정도로 하반기에 나머지 예산 범위 내에서 지도할 것입니다.

이태재위원

궁금한 것이 있는데 거제시의 가구수가 많은데 지역선정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홍보차원에서 전 읍면을 대상으로 다하고 있는데 촌의 경우는 단독주택으로 있으면서 돈이 없어서 못할 수도 있는데 홍보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태재위원

아는 사람은 혜택을 받고 모르는 사람은 혜택을 못 받는데 단독주택의 경우 신현읍은 복잡해서 놓아두더라도 좀 벗어나면 집도 넓은 때 요청하면 어떻게 합니까? 보조금을 내어 놓아라 하면, 홍보차원에서 한다고 해도 아는 사람만 하는데 이것을 할 때 기한을 정한다든지 어느 지역에 언제까지 신청한 사람만 주겠다 할 수도 있는데 처음 봤는데 어차피 주차장을 만들 것 보조금을 받아서 하자라는 식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읍면동은 신청을 잘 안하는데 하반기는 집중적으로 홍보를 해서 기한을 설정해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공영버스에 대한 민원도 있고 시정보고할 때 들어오는데 거제면과 가조, 칠천도, 성포, 장좌 오량마을 등 소형버스 운행을 실시할 계획은 없습니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현재는 접수하여 필요하다고 요청한 곳은 없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몇 년째 계속 보고할 때 들어보니까 언양부락이나 장좌부락은 그 부분에 대하여 보고를 하고 계획을 세워달라고 한 것으로 아는데 제가 면사무소를 통해서 지역의 실정을 파악하여 과장님께 알려드리면 취합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잘 모르겠습니다만 장좌마을의 경우는 국도하고 거리가 얼마 안되는데 버스 한대를 운행할 때 100% 시가 지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을 버스해서 어느정도 수익되는 부분을 제한 결손되는 부분 예를 들면 가조의 경우는 1천만원 지원을 하는데 그런 손실정도는 되어야지 전체적으로 경비를 다 지원할 수는 없는 사항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장좌마을은 90%가 노인들인데 1.5km 걸어 내려와야 하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이 지역 외에 사등에는 6군데, 7군데가 더 있는데 타당성 조사해서 과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용국

조용국임수환위원장

질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교통행정과소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제 1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2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40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