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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정지열 의원 발언

165회 제1기획주민위원회2013-01-29

정지열 의원 프로필 보기 →

현희

장현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65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부터 1월 31일까지 실시되는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은 각 부서별로 부서장의 업무보고를 간략하게 듣고 위원님들의 질의 및 해당부서장의 답변을 듣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은 각 부서별로 부서장의 업무보고를 간략하게 듣고 위원님들의 질의 및 해당부서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부서별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전략사업추진단, 기획감사실,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전략사업추진단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단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현희

장현희위원장

전략사업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전략사업추진단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단장님, 14쪽에 보면 항만연수원 소형건설기계조정 교육실시 빼자고 했는데 여전히 또 올라오네요.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작년도 실적이라서 올렸습니다. 일반인 신청보다 저렴하고 혜택이 있습니다. 수요를 봐서 판단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17쪽에 보면 공동주택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지난번에 얘기한 대로 현재 조례상으로 보면 건축과에서 지원하는 거하고 이것하고 합쳐서 1,800만원 넘으면 안 된다고요. 그것 꼭 지켜주셔야 되고 두 번째는 매칭 범위도 연구해 보셨어요. 지원해 달라는 대로 다해 주는 게 아니고 자부담을 어느 정도 규정을 잡자고 했잖아요.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세부적인 것을 아까 보고 드린 대로 이 사업은 건축과에서 시행하는 사업과 별개로 마을 만들기 쪽으로 해서 유사한 사례가 안산시...

황용운간사

현재 만들어 놓은 게 있냐고요?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그것은 조례개편 이후에 추진되어야 될 사항이거든요. 양쪽으로 다 이루어질 사항입니다. 건축과에 대해서 수정하고 그 다음에 총무과와 포함되어야 될 사업으로 해서 정비하면서 그때 세부지침을, 자부담 비율을, 금액에 따른 비율을 달리하도록 조정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18쪽에 보면 GCF 사무국 유치에 따른 후속사업추진으로 돼 있는데 우리가 거창하게 할만한 게 있어요?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저희가 기존에 사업 중에서 외국인을 위한 정주여건 조성하는 쪽하고 그 다음에 녹색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쪽으로 크게 두 가지 분야에 서 자체사업 보고회를 했습니다. 저희만이 아니고 시에서도 1월 초에 이미 했었고요. 그것과 연계해서 저희 관내에 들어오는 적극적인 대안으로 한번 대응하자는 의미에서 보고회를 한번 했고요. 앞으로 구체적인 사업 확정은 용역결과가 나오면 금년도 하반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때 정확한 종합계획이 나올 것 같습니다.

황용운간사

엄밀히 말하면 GCF 사무국이 연수구에 유치하게 됨으로써 좋은 점을 홍보하는 차원이고 그 정도 선에서 끝낸다면 저희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도에 지나치다고 싶은 게 뭐냐면 인천 신항 관련 사업, 배후지역 활성화 추진, 한류전용극장 유치추진, 그리고 GCF 사무국 유치에 따른 후속사업 추진 세 가지를 보면 뱁새가 황새를 쫓아가면 어떻게 된다고 하지요. 도에 지나치는 것 같아요. 정확하게 보면 GCF가 들어와서 좋은 점, 신항이 생김으로써 어떠한 이점 같은 게 있으면 그것은 연수구에 사는 사람한테 앞으로 우리 연수구 미래가 바뀌는 구나 연수구에 살면 일단 사람들이 예민한 게 부동산 부분도 있으니까요. 부동산 부분이 향후 지속적으로 다른 곳에 비해서 상승효과가 있겠구나 이런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면 그것은 굉장히 옳다고 봐요. 그런데 무슨 거창하게 우리가 무엇을 한 게 있다고 이런 얘기를 하면 또 오해할 거예요. 구청장하고 저하고 사이가 나쁘니까 이렇게 얘기한다고 오해할 가능성이 있지만 인사말 하는 것을 보면 GCF 유치했다고 얘기하는 것을 보면 우리 연수구가 유치한 게 뭐가 있나 싶어요. GCF가 유치됨으로써 연수구는 이러 이러한 좋은 점이 있습니다 라고 하면 이해하겠다는 거예요. 사업보고를 보면 전반적으로 도에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해야 될 범위가 있고 할 수 있는 일이 있는데 그런 것을 벗어나서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제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GCF 보고회는 우리가 없었던 것을 새로 만드는 것보다는 기존에 금년에 수립되어 있는 예산이라든가 시책사업 중에서 이쪽하고 비교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모아서 보고회를 하고.

황용운간사

GCF 사무국 유치에 따른 후속사업이라고 했는데 우리가 보고회를 하려면 후속사업 정도는 최소한 연구해 본 다음에 보고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대표적인 후속사업으로 무엇을 추진할 겁니까?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경제청에서 할 수 있는 것도 있지만 저희 구에서 예를 들면 외국인들의 민원편의는 현재 주민센터에서 이루어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구 민원실에서 하는 것도 있고 각종 서식을 영문화해서 4개 분야로 하는 것도 있고 환경보전과에서는 다양하게 녹색기후변화 대응하기 위한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각 분야 거의 대부분 부서가 참가가 되는데요. 기존에 하는 사업 중에서 이쪽에 초점을 맞춰서 할 수 있는 사업들이 뭔가 이런 것을 총괄적으로 해서 저희가 발췌를 해 봤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구체적인 확정된 계획은 하반기에 시 용역결과 하고 자체 용역결과가 나오면 그때 구체적으로 어느 선에까지 우리가 대응할 것인지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나올 계획입니다.

황용운간사

지금까지 말씀하신 것은 GCF 사무국 유치와 상관없이도 송도국제도시에 걸맞게끔 당연히 해야 될 일이에요. 당연히 해야 될 범위고 그 일인데 여기 보고에 보면 GCF 사무국 유치에 따른 후속사업 추진이라니까 굉장히 거창하게 보인다는 거지요. 실지로 바뀔 것도 없으면서 특별하게 GCF 사무국하고 연결될 게 없다는 거지요. 그런 부분이 실속 있게 가자는 차원에서 말씀드린 거고요. 전략사업추진단이 이번에 해체가 되니까 제가 더 이상 얘기를 안 드릴게요. 25쪽, 함박마을 주변에 대해 용역을 준다는 겁니까?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인천발전연구원의 정책연구과제로 의뢰를 해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도시계획분야 전문가 박사가 있습니다. 그분한테 의뢰해서 저희가 실무단 접촉도 여러 차례 가졌고 용역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저희 돈 들이지 않는 것은 박수쳐줄만 하네요. 29쪽에 중소기업 전시장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려고 하거든요.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황용운간사

지하보도 문화공간이 나오는데 우리 연수구에 문화공간이 얼마만큼 필요한지 데이터를 뽑아놓은 게 있습니까?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용역결과 서류를 봐야 되겠지만 두 가지 방향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부족한 문화시설 확충차원도 있겠지만 저희가 이 사업을 발췌하게 된 배경이 지하보도가 대부분 사양화 됐습니다. 이용도 안 되고 방범상 문제가 있고 이런 것들을 개선하다보니까 어떤 방법으로 접근할 것인가 하다보니까 그동안 타시·도에서 지하보도 활성화된 사례를 보니까 각종 갤러리나 문화전시 시설을 활용했을 경우에 이용이라든가 관리상에 상당한 효과가 있었다는 사례가 있어서 접근을 한 것입니다.

황용운간사

제가 이것을 보면서 느낀 게 뭐냐면 총체적으로 하나로 모아져야 된다 이거예요. 연수구에 문화예술인이 얼마나 많이 있기에 얼마나 많은 공간이 부족하기에 빈 공터만 생기면 문화공간 그리고 또 빈 공터를 만들어서 매입 그리고 행정자산을 일반자산으로까지 돌려서 문화공간 창출, 그리고 지하보도 문화공간 활용, 도대체 수요가 어디까지인지 중요하다는 거지요. 제가 열기한 자체가 돈이고 100억 단위가 넘어요. 그러면 수요 공급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져야 되는데 저는 지하보도 문화공간 같은 경우는 굉장히 잘하시는 것으로 봐요. 큰 돈을 들이지 않고 그 공간이 남아있는 것을 최대한 공간 활용차원에서 잘했다고 보는데 저는 이것을 계기로 단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간부회의에 가면 제안을 해 달라는 거지요. 우리가 문화 공간 얼마만큼, 어떤 공간이 얼마큼 필요한지 그리고 연수구에서 소화시킬 게 어느 부분까지인지를 그것에 의해서 우리가 문화공간을 창출해내야 되는데 중구도 센터를 만들어 놨는데 지방자치단체가 가장 우려가 될 수 있다는 부분이 뭐냐면 혹 지방자치단체에서 경쟁적으로 문화공간을 창출하려고 굉장히 애를 쓰는데 우리는 지금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기초적인 조사가 안돼 있는 것 같아요. 문화예술인이 연수구에 얼마만큼 있고 어떠한 공간을 필요로 하는지 그 데이터를 만들어 놓고 그 데이터를 가지고 필요한 거 우리가 충족을 시켜줘야 되는데요.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그것은 문화체육과에 장기문화예술 발전계획 용역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제가 문화체육과 직원하고도 얘기를 했어요. 최초에 중소기업 전시장은 없었던 개념이에요. 분명히 그 당시에는 중소기업 얘기는 나오지 않았었고 청량산 민속마을에 이게 굉장히 즉흥적이란 생각이 든다는 거지요. 왜냐하면 지금까지 6천만원이란 돈을 들여서 문화공간을 창출하겠다고 만들어 놨다면 6천만원 들여서 중소기업 전시장 같은 경우 그것도 문화공간인데 기존에 있는 것도 충분히 활용을 못하면서 새로 만들고 땅값만도 200억 가까이 되는데 연간유지비는 누가 할 겁니까? 돈 들이지 않고 지하보도 문화공간 할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어 놓고 모자랐을 때 해야 되는데 이런 거 여태까지 거들떠도 안 봤잖아요. 이런 거 먼저하고 나서 부족한 것을 찾아야 되는데 지하보도 문화공간은 6천만원 용역결과에 없었어요.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없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방범상 문제가 있고 해서 우범지대를 좋은 공간으로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소규모 최소한의 예산을 들여서 하고자 하는 겁니다.

황용운간사

수요가 먼저 정확하게 조사가 된 다음에 문화공간을 제공해 줘야 되는데 그게 없이 주먹구구식인 것 같다는 거지요. 여태까지 정책에 비해서 이번에 해체되는 단장님으로서 끝에 좋은 작품을 만들어서 제가 잘하셨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예, 고맙습니다.

황용운간사

다음에 기회 되면 공간수요를 예측하고 수요조사를 하자는 얘기를 해 주십시오.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안녕하세요. 이인자 위원입니다. 함박마을 주변 주거환경개선 정비방안에 있어서 지금 여기는 2종 일반주거지역이고 준주거지역이고 지구단위계획 구역인데 지금 여기가 원룸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주차장 공간도 없는 곳이잖아요.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인자위원

이것을 어떻게 개선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서요.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저희가 이것을 접근한 것은 단기적인 것보다는 중장기계획을 가지고 정책연구 과제를 줬습니다. 내용에 포함될 것을 간략히 몇 가지 말씀드리면 지금 함박마을 안에 다른 지역에 비해서 공공시설이 전무한 상태고 그런 것들을 넣어주고 서울시에서 어떤 사업을 하고 있냐면 다세대, 원룸 건축물들을 매입해서 장기 저리 임대아파트로 전환하는 사업도 있습니다. 그런 것도 포함되고 장기적으로는 도시계획상으로도 고층 층고라든가 이런 것을 제한하는 이 마을을 원래 도시기반시설이 들어가 있는 규모에 맞도록 조정하자는 물론 세월이 걸리는 사업입니다. 일단 단기적으로는 아까 말씀드린 공공시설유치라든가 서울사업과 같이 확정은 아니지만 과업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결과가 나오는 대로 장기적으로 추진할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 지역이 우범지역이고 많은 범죄가 일어나는 그런 지역인데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사업을 하신다니 좋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황용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신항은 국책사업인거지요?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인자위원

신항 관련해서는 2016년도에 완공이 되는 건가요?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1단계가 2014년까지 신항이 조성되고요. 컨테이너 선박이 6선석 들어올 수 있는 규모가 2014년 상반기로 돼 있고요. 2016년까지는 저희가 아암물류 2단지에 한류전용극장과 씨름장과 같은 민자 유치하는 사업기간이 2016년입니다.

이인자위원

신항이 활성화되고 이 사업이 추진되면 연수구가 어떤 점이 좋은지 이것을 통해서 컨테이너 25선석이 되는데 이 사업을 통해서 얻어지는 게 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아직 용역정책연구결과 용역보고서를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은 신항만이 개소되면 들어오게 될 배후단지에 들어오는 각종 물류회사가 있습니다. 대한통운, 영진공사 이런 큰 회사가 들어오게 되면 상주인력이 들어오게 됩니다. 상주인력이 들어온다는 것은 그분들이 먹고 자고 활동하는 경제활동이 늘어난다고 보면 되고요. 그와 관련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요. 그 다음에 저희가 정책연구 과제를 준 것은 그런 특수를 누리기 위한 지방자치단체가 할 수 있는 역할이 그 배후단지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인 사업이라든가 아니면 저희가 지원할 수 있는 기반시설이라든가 지원할 수 있는 분야가 어디까지인지 이런 것을 명쾌하게 하기 위해서 정책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고요. 그 결과가 나오면 구체적으로 저희가 어떤 사업계획을 할 것인지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추진실적에 보니까 해양과학고, 인천여공고 교육을 해서 소형건설기계조정에 대한 자격증을 취득한다는데 그것과 연계해서 학교나 청년들이 이런 교육을 통해서 취업도 할 수 있고 자격증도 소지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앞으로 직접 들어오게 될 영진공사, 대한통운 물류회사로 하여금 우리 연수구 관내 학교와 연계해서 학교별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실무단하고 조율하고 있습니다만 입사관련 아니면 물류회사들의 유통흐름, 전반적인 일에 대해서 회사차원에서 학교 순회교육도 구상하고 있고요. 적극적으로 저희가 후원해서 의무적으로 고교졸업생 취업하는 제도가 요즘 많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 관내 학교출신 또는 연수구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많은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저희가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송도에 국책사업들이 많이 들어오는데 그것을 통해서 연수구가 뭘 얻어지고 연수구민들이 뭘 누릴 수 있는지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그쪽 부분도 적극 발굴해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정지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19쪽에 Together Yeonsu News 제공 사업에서 연수구에 거주 외국인이 몇 명이나 되요?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12월말 기준해서 3,856명됩니다. 송도동에 910명, 함박마을 연수1동 1,100명 정도가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전략사업추진단에서 해 왔던 전체적인 사업은 국책사업이나 시책사업이나 굵직한 현안인데 실질적인 부서로 업무이관을 한다는데 저희 바람은 그겁니다. 부서장님들이 바뀔 때 업무파악이 안 돼서 제대로 보고를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업무이관 할 때 철저히 해 주시고, 신항, 한류 역시도 국책 아니면 시책이란 말이지요. 신항 역시도 우리 연수구에 유치하는 거고 수혜자도 연수구민입니다. 정부에서 하는 일, 시에서 하는 일이지만 세부적으로 가까이 송도동에서 벌어지는 일이기 때문에 좀더 신중하게 접근해서 구체적으로 잘 파악했으면 좋겠고요. 의제21사업하고 주민참여예산제하고 실무진들과 미팅을 주선한다고 하셨는데 하셨는지요?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의제가 매년 2월에 총회를 하는데요. 그때 총회 때 하려고 했습니다만 조직개편과 맞물려서 총회를 3월로 미루어 놨습니다. 이번 주에는 운영위원들 모임이 있습니다. 운영위원들 모임 할 때 그동안 상임대표 분한테는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렸어요. 내일 모레 운영위원회 할 때 그 사항을 말씀드려서 의제에서는 순수한 환경분야 쪽에 대규모 장기적인 프로젝트만 하고 단순히 주민참여예산에서 할 사항은 제외하는 것으로 운영위원회 때 확실하게 이야기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GCF 유치해서 우리 구에 맞게 업무를 조직화해서 해야지 단장님만이 아니라 기획감사실에도 해당되는 부탁을 하자면 행정이 원스톱 되어야지 예를 들어서 커뮤니티도 건축과하고 맞물려 있다는 것은 인정하셨잖아요. 우리가 동순시하면 목소리가 나오지 않습니까? 관변단체에서도 주문하는 소리가 나오지 않습니까? 통반장님들, 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나오는 거,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 있어요. 어떻게 보면 보여주기 위한 주민참여예산에서 이런 사업을 했다고 플래카드 부쳐 놓은 거 전시성 아닌가요. 행정이 세분화 되는 것은 좋습니다만 원스톱 행정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의제21에서는 모든 행정까지 도맡아서 하지 말고 환경보전과하고 긴밀히 환경이면 환경,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그런 것을 반영해서 해 주시고 업무이관 해 주실 때 차질이 없도록 업무이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철보

심철보전략사업추진단장

차질 없이 이관토록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전략사업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감사실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현희

장현희위원장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시작하기 전에 정보통신과장을 보자고 했던 게 사전에 기회가 없어서 말씀을 못 드렸는데 구청장 교통방송 인터뷰와 관련해서 이 자리에서 논의할 게 있어서 먼저 불렀거든요. 위원장님이나 동료위원님들이 이해를 해 주시면 정보통신과장을 상대로 먼저 하는 것에 이해를 해 주시겠습니까?

정지열위원

미리 얘기를 해 주셔야지요.

황용운간사

불러서 오려면 시간이 걸리니까 먼저 하려고 준비를 시켰던 거지요.

정지열위원

앞으로 안 했으면 좋겠어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위원님들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업무보고를 방으로 불러서 할 수 있는 거고.

황용운간사

규정집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규정집은 기획감사실하고 연결이 되거든요. 행정방송망 운영규정집이 있는데 연수구 내에는 행정방송망 운영규정집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규정집을 만들고자 할 때는 제안하고 입안하는 게 기획감사실인데 왜 이것이 필요한지 동의를 구해야 되는데 먼저 시작하기 전에 정보통신과장님을 대기시켜 놓고 시간을 절약하고자 했었던 거고.

정지열위원

우리 상임위가 아니잖아요. 기획감사실에서는 조례규칙심의회를 하는 건데 그 사안은 자치도시위원회인데 우리가 깊이 관여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아요.

황용운간사

통상적으로 보면 규정집을 자체적으로 만들지 않기 때문에 행정방송은 총체적으로 어디서 관리를 해요? 재무회계과에서도 하고 총무과에서도 하고 기획감사실에서도 하고 당직실에서도 하고 네 군데서 마구잡이로 하는 것 같은데 맞아요. 방송시스템이 어떻게 돼 있어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일단 정보통신과에서 주로 하지요.

황용운간사

기획감사실은 방송시스템이 없어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예.

황용운간사

그러면 어디서 방송하는 거예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방송은 총무과에서 합니다.

황용운간사

시스템이 어디에 있냐고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기기장비는 총무과 안에 있어요. 운영은 총무과에서 하는데 기기에 대한 기술적인 것은 통신직이 정보통신과에 있기 때문에 기술적인 문제 때는 지원을 하지요.

황용운간사

방송관련해서는 총무과에서 할 거 아닙니까?
현희

장현희위원장

규정을 하기 위한 것으로 회의에 부르셨지 않습니까?

황용운간사

기획감사실에서 이것을 통제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기획감사실을 얘기하는 거지.

정지열위원

전반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본회의장에서 하든가 타 상임위의 것을 얘기하면.... 업무자체가 우리 상임위하고 별개사항이란 거지요.

황용운간사

잠깐 정회를 해 주시지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2분 정회

11시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황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정보통신과가 조직개편 이후에 기획주민위원회로 올 예정이지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그럴 계획입니다.

황용운간사

정보통신과가 온 다음에 얘기해도 늦지 않겠지만 어차피 규정집 심의위원회가 기획감사실에 있기 때문에 미리 부탁을 드릴게요. 사진에 보다시피 전화기 위에 스피커가 있어요. 제가 민원인하고 전화를 하고 있는데 어디서 소리가 약하게 들리더라고요. 요새 인터넷 전화기 기능이 하도 좋아서 전화기에서 라디오까지 틀어주나 주위를 두리번거리다 보니까 천장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오는데 좀 있으니까 정상적인 대화하기 힘들 정도로 크게 나오더라고요. 상대방이 전화를 하는데 ‘지금 뭐하는 겁니까? 주변이 왜 이렇게 시끄럽냐고’ 하기에 ‘우리 연수구청장님이 교통방송에 나와서 인터뷰하고 있는데 그 인터뷰 방송 틀어졌습니다.’ 라고 했더니 ‘연수구청은 뭐하는데 청장이 교통방송에 나와서 인터뷰하는 방송까지 틀어줍니까?’ 이러더라고요. 정상적인 전화통화가 안되기 때문에 제일 먼저 실장님을 찾으니까 실장님이 안 계셔서 노창래 팀장한테 기획감사실에서 사실 방송한 줄 알고 얘기를 했더니 정보통신과라고 하더라고요. 정보통신과에 전화했더니 재무회계과라고 하더라고요. 재무회계과에 전화했더니 정보통신과 그러고 나서 다시 총무과로 했더니 총무과는 정보통신과라고 하더라고요. 정보통신과로 전화를 했어요. 그런 와중에 과장은 없고 해서 도대체 방송이 어떻게 나간 거냐고 했더니 정보통신과로 교통방송에서 전화를 했다는 거예요. 당직실에 있는 시스템을 이용해서 중계방송 하라고 그런 찰나에 저는 전화도 제대로 못하고 피해를 봤어요. 그 후에 정보통신과장하고 전화를 해서 방송망 운영집 같은 거 없습니까? 했더니 운영집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정보통신과장 입장에서 인천시장 같은 경우도 인터뷰하면 인천시청 내 다 틀어줍니다. 이러더라고요. 인천시청 내에 있는 모든 공무원들은 이의 제기를 못 했나 보지요. 우리 연수구와 비교하지 맙시다. 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 다음에 하는 말이 연수구청 공무원들이 청장님 인터뷰한 거 듣는 게 뭐가 잘못된 겁니까? 이러더라고요. 제가 뭐라고 했냐면 청내는 물론 공무원의 수장이 구청장인 거 인정하지만 청내는 다양한 업무를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또 집중해서 일을 해야 되는 공무원도 있고 그러면 이어폰을 듣던지 아니면 PC를 듣던지 그것은 개인들 자율적으로 맡겨야지 공공청사에 우선 저같이 당장 피해를 보는 경우처럼 청내 방송은 문제 있는 거 아니냐 제가 타 지방자치단체의 방송망 운영규정을 봤어요. 우리는 없다고 하고요. 방송의 대상에 보면 일반 공지사항, 긴급지시사항, 전통 및 경미한 지시사항, 기타 업무상 필요한 사항 이렇게 국한돼 있는데 어느 지방자치단체를 보더라도 구청장이 인터뷰 하는 것을 실황 중계해 주는 데는 없단 말입니다. 그런데 구청장이기 때문에 정보통신과장은 지극히 정상적으로 중계 방송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 그것은 최초에 말씀드렸다시피 4개 부서 재무회계과, 총무과, 기획감사실, 정보통신과 이렇게 방송에 대해서 임의적으로 하는 데가 있다보니까 규정집을 만들어야 되지 않나 싶어요. 총괄적인 규정심의위원회가 기획감사실에 있다보니까 실질적으로 기계를 다루는 데는 정보통신과지만 방송에 관련한 대상에 대해서 서로 연관되는 기획감사실을 포함해서 있기 때문에 업무분야가 물론 최초로 만들어야 되는 것은 정보통신과라고 볼 수 있고 기획감사실에서 제안해서 운영규정집을 만들도록 해 보세요.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공문서 효력이 있어요. 지시하는 자체가 공문서 효력이 있기 때문에 그만큼 도움도 됩니다.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업무에 참고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업무보고는 물론 듣기도 하지만 업무보고에는 연관돼서 질의도 할 수 있어요. 구정에 바란다에 문제가 있고 문제라고 느껴졌을 때에는 기획감사실에 감사팀이 있지 않습니까? 업무선상에서 미리 여쭤볼게요. 광고물 관련해서 이의신청서 들어와서 기획감사실로 보냈지요. 감사팀에서 검토를 해서 이 문제를 빨리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개선하자는 차원이거든요 제가 몇 가지 여쭤볼게요. 공고에 보면 법인이나 단체로 응모자격이 제한돼 있는데 2개 법인이 컨소시엄 을 구성해서 응찰하는 것은 법률적으로 문제가 없는 건가요? 문제가 있는 건가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세부적인 것은 우리가 검토를 안했는데.

황용운간사

왜 안했어요? 해서 오라고 했잖아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실무부서에서 민원을 처리 중에 있어요. 우리 부서에서는 실무부서에다가 의견만 제출해 달라고 해 놓은 상태에요. 먼저 실무부서에서 처리 중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지켜보고 있는 중이고 처리절차에는 하자가 없는 것으로 실무부서에서는 얘기하고 있어요. 그 사항은 민원처리가 된 다음에 황용운 위원님이 말씀했듯이 추가적으로 검토할 게 있다면 검토하고 원만히 해결하려고 합니다.

황용운간사

기본적인 것을 빨리 검토해 달라고 했더니... 실장님, 본청하고 의회하고 소통이 안 된다는 대표적인 게 뭐냐면 시설관리공단 우리가 예산삭감했잖아요. 예산삭감 했는데 설립추진 하겠다고 얘기하는 것은 뭡니까?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일전에 황위원님 말씀도 있었고 여러 위원님들 분위기를 봤을 때는 먼저 위원님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그 다음에 업무추진에 대한 공감대 도 분위기나 이해도를 위원님들하고 성숙해진 이후에 원만히 협조가 된다고 판단될 때 추진하려고 일단은 진행사항으로는 업무보고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여기에 일자별로 추진하겠다는 일정이 있는 것은 아니고 업무과제로 업무보고를 드린 사항으로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우리가 본예산에서 삭감한 것을 추경에 가급적 올리지 않는 것으로 지적을 했다면, 소요예산 4억 3천만원으로 해서 시설관리공단 설립추진 업무보고를 했는데 이것은 좀 전에 말씀하신 대로 의회하고 충분히 사전에 교감을 갖고 공감대 가 형성되면 그때 추경에 세워도 충분히 가능한 거예요. 그런데 업무보고에 문서화시켜서 하는 것은 잘못된 거 아닙니까?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잘잘못을 떠나서 중요한 업무이기 때문에.

황용운간사

중요한 업무면 사전에 하지 말자고 했으면 하지 말아야 되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라면 공감대가 먼저 조성이 된 다음에 업무보고를 해야 되는 거지 문서화해서 하는 것은 의회를 깔보는 거 아니에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그렇게 표현하시면....

황용운간사

어차피 위원들의 동의를 구해야 되는데 위원들은 눈곱만치도 거기에 동의한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문서화해서 업무보고를 합니까? 올리지 말아야지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업무를 할 거니까 참고하세요.

황용운간사

구청장 지시사항관리카드 왜 안 갖고 오는 거예요? 이것도 관리카드에 안 적혀 있으면 기획감사실장한테 기분이 나쁜 거고 관리카드에 적혀 있으면 넘어가요. 그렇지 않고 올렸으면 기획감사실장님은 기획주민위원회하고 담을 쌓자고요. 관리카드에 적혀 있으면 넘어가겠어요. 관리카드 오기 전까지 질의를 안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구청장 지시사항관리카드가 있습니다. 구청장이 된 이후로 지금까지 관리카드 갖고 오라는데 안 갖고 오고 있어요. 저희가 그것은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거거든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가지고 오는 동안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실장님, 저도 시설관리공단 설립추진에 대해서 미리 검토해 보니까 이게 올라와 있어서 분명히 예산이 삭감됐는데 어떻게 된 건가 예산서를 봤어요. 분명히 삭감이 됐더라고요.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예산을 토대로 사업을 추진하는 거 아닌가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시설관리공단 설립추진 하는 게 예산에 있어서 어떤 사업자하고 계약을 해서 어떤 시설물을 구축하거나 이런 사항이 아니고 절차가 많이 걸려요. 조례도 만들어야 되고 준비도 해야 되고 일련의 과정이 1년 정도 걸리는 소요기간이기 때문에 일단 업무보고에는 넣어서 위원님들한테 지금까지 이해도나 공감하는 분위기가 성숙되지 못했다는 것을 판단했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목표는 갖고 있되 위원님들하고 더 진지하게 대화도 하고 이해도 높이고 이런 것을 사전에 먼저 한 다음에 진행하는 차원에서 업무보고에 넣은 겁니다. 위원님들을 무시하고 하겠다는 뜻이 아니고 주요사업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금년 내에 추진해 보는데 사전에 먼저 위원님들한테 공감대도 형성하고 그것을 하겠다는 전제로 말씀드린 거예요.

이인자위원

사업대상을 보니까 보건소, 동청사 및 노인복지회관 청사관리, 쓰레기봉투 판매, 공영주차장, 견인보관소, 공원관리 이거 구에서 하는 일들 아닌가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이런 것들을 우리가 직영하게 되면.

이인자위원

출자금이 4억 3천만원이잖아요. 이렇게 출자금까지 들여서 시설관리공단을 해야 되냐고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이대로 하면 예산은 더 나갑니다. 더 나가는 것을 위탁해서 4억 3천만원으로 줄인다는 거예요. 보건소, 동청사 청사관리 돈 주고 하고 있잖아요. 용역에 맡겨서 하고 있잖아요. 예산 들어가는 것을 시설관리공단에 맡겨서 예산을 줄이겠다는 뜻이지요.

이인자위원

맡기면 위탁비도 들어가고 어떻게 더 줄여질까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지금 청사를 계약해서 용역회사에 돈 주고 있잖아요. 그것을 시설관리공단에 맡기겠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되면 노인복지회관 청사 사장 따로, 청사관리용역회사 사장 따로, 인건비, 이익금 다 줄 것을 한군데서 모아서 하기 때문에 그 용역결과가 그것을 모아서 하기 때문에 2천만원에서 4천만원 정도 산출비용 등이 용역결과 때 나온 거예요.

이인자위원

구체적인 계산은 제가 안 해봤기 때문에 모르겠지만 어떻게 공단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것이 비용이 절감되는지 이해가 안 가는데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우리 청사관리 A회사에 용역을 맡겼어요. 노인복지회관 B회사에 용역을 맡겼어요. 또 다른 것은 C한테 맡겼어요. 그러면 그 회사에 이익 줬어야지요. 사장 이익 남겨줬어야지요. 분산된 것을 한쪽으로 모으면....

이인자위원

관리공단에 인원이 몇 명 필요하십니까? 공단만 만들어 놓으면 그 사람들이 그대로 하는 건가요. 그것은 아니잖아요. 관리공단에 속한 인원이 필요할 거 아니에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지금 맡긴 사람들은 다 배제되고 관리공단 하나한테 맡기는 거지요.

이인자위원

왜 그렇게 해야 되냐고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여러 군데 분산돼서 이익 주던 것을 한군데로 모으는 거지요. 또 지역 내에 고용창출도 있을 수 있는 거고.

이인자위원

일자리가 늘어나야 고용창출이 되는 거지 기존에 있는 것을 다른 데에 주는 게 어떻게 고용창출이에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우리 용역회사가 어디인지 모르는데 연수구 사람이 아닐 수도 있어요. 외지 사람이면 외지 사람한테 돈을 주는 거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은 우리 연수구 사람들로 직원도 채용할 거고 외지 사람들의 회사가 오는 것보다는 지역 내 사람들한테 고용창출이 있는 것이지요.

이인자위원

기존에 운영하시는 분들이 외지사람들이 얼마나 됩니까?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수시로 변동되고.

이인자위원

파악도 못하셨으면서?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가변적인 거지요. 회사가 바뀌면 바뀔 수도 있는 사항이고요. 그런 부분들을 위원님들하고 대화가 부족했던 거 제가 말씀을 드려요.

이인자위원

이것은 대화가 아니고 이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안 가고 설득이 안 된다니까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몇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 쉬운 예로 회사 몇 군데에 주던 것을 한군데로 몰면.

이인자위원

실장님, 원래 계획이 시설관리공단을 만들면 운영하는데 필요한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LPG 가스충전소를 만들어서 거기서 나오는 이익금으로 운영하기로 애초에 계획을 세웠던 거 아니에요. 부지도 부결됐잖아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그것 말고도 B안으로도 했었는데도 산출되는 비용편익에 이익이 있다고 판단해서 이 사업을 진행하는 거예요.

이인자위원

원래 목적과 다르면 안해야 맞는 거잖아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A안하고 B안하고 두 가지 용역을 다 했어요. 검증을 다했고 시에서도 승인을 받은 사항이에요.

이인자위원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정지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39쪽에 국내외 교류사업에서 하단부에 국외교류 중에 보세구하고 교류를 하겠다는데 어떤 식으로 한다는 거예요? 그동안 교류가 없었지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상당기간 교류가 없었는데요. 현재 천지시하고 청도시하고는 교류를 하다가 중단이 된 상태에요. 절연관계는 확정하기 전에 일단 보류상태로 놔두고 타 교류가 생길 때 그때 절연관계를 맺든가 하고 일단은 2개 국에 2개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2개는 채워져 있는 상태입니다. 교류를 하겠다는 뜻은 아니고.

정지열위원

구청장은 여기에 대한 의지는 있어요. 내가 보기에는 없는 것으로 아는데요. 보세구하고 관련 공무원 산업시찰 등 관계 지속, 상호 주요행사시 교환방문 하겠다는데 이것은 청장 의지하고 다른 것 같은데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내부적으로는 중단 상태라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정지열위원

그동안에 교류실적도 전무했고 여기에 대해서 단체장 의지하고 다른 것 같아서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절연이 아니기 때문에 넣어놨는데요. 표기를 다시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추진계획에 의지를 표시한 거 아닙니까? 본질의 의지하고 다른 것 같아서요.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동료위원님이 지적한 국내외 교류사업에 대해 작년에 제가 제안을 드린 게 우리가 가기만 하는 게 아니라 올 수 있도록 한번 해 보자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구체화 했는지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국내교류는 확대추진하려고 저희가 의지를 갖고 추진하고 있고요. 국외교류는 지금 말씀한 대로 상당기간 교류가 중단돼 있는 상태입니다. 향후에는 교류가 끝나지 않을까 이렇게 예측을 해 봅니다. 청장님 의지도 그렇고 중국 상황도 고려해서 다시 교류를 전개하기는 아닌 것 같아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교류란 것은 서로가 주고받고 얻고자 예산을 반영하면 얻는 게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지적이든 물적이든 간에 보고서나 성과가 안 나면 없애는 것도 바람직한데 의지와 달리 여기에 올라와 있네요. 그런 의지가 있다면 추진을 안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획감사실 위원회는 9개로 돼 있는데요. 총체적인 위원회가 몇 개나 되나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정확한 파악은 못하고 있는데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위원회 수도 모르면 위원 수도 모르겠네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현황은 다시 알아보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51쪽에 전문가 자문단 예산이 깎인 상태였는데 다시 올라왔거든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예산이 깎여서 최소 예산을 갖고 취지는 바람직한 것 같아서 운영해 보려고 합니다. 예산 깎인 부분은 워크숍이라든가 행사성 경비 예산이 깎였는데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40여명의 우수한 교수라든가 기업체 등 자체평가위원만이 아니라 우리 구에 소속된 위원회의 위원이 활동한 것처럼 보인다고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자문단 41명 중에 우리 구의 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능한 대학교수들은 일부 자문단에서 활용하려고 몇 분이 위촉됐다는 얘기에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어느 해보다 용역비가 많이 나갔지 않습니까? 용역을 주기 전에 자문을 구하는 것은 바람직한데, 처음 구성한 것은 자체평가에서 제안이 됐던 겁니다. 이 예산으로 워크숍 가기도 어렵고 회의수당, 토론수당도 못 미치는데 과연 이것을 운영하면서 뭘 얼마만큼 얻어낼 것인가 묻고 싶어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위원장님이 자체평가 위원이시니까 자세한 사항을 알고 계시겠네요. 자체평가위원 중에 저명한 대학교수가 관내에 많이 있으니 그분들이 각계각층에서 각 전문분야에서 있는 노하우를 우리가 활용하자는 취지였잖아요. 금년에 워크숍도 가고 여러 가지 큰 토론회도 열려고 했는데 행사성 경비 예산은 삭감되고 최소한의 회의 참석 내지는 토론발표 정도로 해서 첫해를 여는 겁니다. 과에서 의제를 받아서 꾸려가는 거기 때문에 금년에는 작게 출발해서 시범으로 어떤 양상인지 검토하고 피드백도 하는 첫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전해주는 실력 있는 분도 계시고 어떻게 보면 숫자 채우기 위한 위원도 계시지만 이것을 잘 활용한다면 용역주기 이전에 공무원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그런 것을 잘하면 훨씬 더 효과적일 수 있는데 작년 예산에 비하면 현저히 삭감됐는데도 다시 한다는 것은 축소해서 해 나간다는 계획인 거지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전개는 올해 처음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국정시책 군·구 합동 평가준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국정시책을 평가하는 겁니다. 대분류 9개 분야고 38개 시책이 되고 최종적으로는 113개 지표에 272개 세부지표 시트가 있습니다. 시트별로 저희 구에서 업무처리 한 게 전산상으로 처리할 때마다 체킹 돼서 중앙에서 컴퓨터상으로 평가가 되는 사항입니다. 처리결과가 계량화 되고 정성평가, 정량평가를 하는 체제가 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타구와 비교해서 어느 정도 일하는 게 나오겠네요. 의제21과 주민참여예산제에 중복되는 예산이 안 나가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황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이인자 위원님이 질의할 때 실장님 답변이 예를 들어서 동청사 소독, 구청사 소독, 청소 이런 것을 사장들 월급이 거기에 왜 나와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예를 들어서 이익의 분산을...

황용운간사

우리가 사장 월급까지 주지 않고 거기에 나가는 인건비 정도지 그 인건비 이상으로 해서 시설관리공단이 쓰면 이인자 위원님 지적이 맞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아웃소싱 주는 게 뭡니까? 비정규직을 정규직 시키는 게 그 돈을 절감시키고자 최소 인건비를 주고 아웃소싱 주는 건데 우리는 거꾸로 가는 거예요. 그 대표적인 거 방범대 항상 얘기하지요.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시설관리공단도 아웃소싱 주려고 발버둥치는데 우리는 되지도 않게 설명하시면서 무슨 인건비가 더 들어가면 더들어갔지 조금 들어갑니까?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개인의 이익보다는 회사의 이익이 한군데로 모아진다는 얘기지요.

황용운간사

우리가 일반 제조업체나 일반회사에서 아웃소싱을 왜 줍니까? 인건비 줄이고 예산절감하기 위해서 아웃소싱 주는 거예요. 우리 같은 경우 더 비대해지는 데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라면 쓰레기봉투 판매, 공영주차장, 견인보관소 우리는 그 일도 발췌해서 주면 되는데 우리가 이일을 갖고 와서 한사람이 두 가지, 세 가지 일을 못해요. 쓰레기봉투 하던 사람이 공원관리 하겠습니까? 견인보관소 일하겠습니까? 어차피 일 자체가 다르다니까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회사 10개가 한군데로 모이잖아요. 법인의 이익이 한군데로 모아지니까.

황용운간사

그러니까 시설관리공단을 하겠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기획감사실장님 같은 분이 계시기 때문에 시설관리공단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것은 구청장 지시 없어도 하겠는데요? 실장님이 하시겠다는 의도가 시설관리공단을 하면 그 무수한 적자를 그동안 우리가 계속 논의해 왔었어요. 그 논한 것을 많이 커버하기 위해서 그래도 수익구조가 LPG 충전소가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시설관리공단을 한다는 그런 논조로 시작했는데 정작 수익구조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위원님 제가 기억을 다 못하는데요.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오늘 보고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위원님들에 대한 이해도나 원만한 대화의 성숙도가 부족하기 때문에 향후에도 대화를 나눠서 분위기를 마련한 다음에 추진하기 때문에 업무보고에 넣었다고 말씀드렸어요. 위원님은 다시 일전에 제가 업무보고 드렸을 때와 같은 충전소 건, 비용편익분석 건 이런 것을 물어보시면 제가 답변하기가 어려워요. 저는 거기까지 기억이 안나요.

황용운간사

서로 이해하는 것으로 보고 했다면 시설관리공단 설립추진에 비 예산으로 넣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똑같은 예산으로 하겠다는 것은 지금 한달뿐이 안 지났어요. 그러려면 아예 소요예산을 비예산으로 잡아놓고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우리는 추진할 수밖에 없고 그것을 꾸준하게 노력하겠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소요예산을 삭감시킨 거 그대로....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예산은 거기까지 생각 못했는데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렇게 이해하겠다는 게 아니라 지금 그게 잘못됐다고 지적했으면 잘못한 거지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잘못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황용운간사

백지로 비예산으로 부쳐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성숙도가 난 다음에 예산문제는 그때 거론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추경 때 올릴 생각 꿈에도 하지 마세요. 비예산으로 성숙도가 익힌 다음에 그 다음에 추경에 올리든지 해야지 예산을 올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예산이 중요한 게 아니고 위원님들의 이해가 얼마큼....

황용운간사

일단 예산은 빼고 얘기해야 된다니까요. 비예산으로 시설관리공단을 끊임없이 얘기할 수 있어요. 그 정도까지는 동의한다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소요예산을 잡아놓고 올라오면 다음에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전에 소요예산 4억 3천만원 보고를 했지 않습니까? 이렇게 된다니까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이 사업에 얼마의 돈이 드느냐고 질의할 거 아닙니까?

황용운간사

시설관리공단 자체에 미련 없기 때문에 질의할 거 없어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현재 그런 분위기이기 때문에 제가 보고를 드렸어요.

황용운간사

이것은 비예산입니다. 이 사업을 하겠다고 하기 전에 시설관리공단이 왜 필요한지를 먼저 설득시켜야지 순서가 바뀌었다는 거예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이 사업은 4억 3천만원 든다고 표기를 해서 알려드리는 거지요.

황용운간사

이 사업하지 말라니까요. 하려면 시설관리공단 설립에 대한 필요성을 설득시키는 것으로 나가야지 이 예산은 언감생심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업무보고에 예산이 올라오니까 우리 동료위원이 불쾌하게 보는 거예요. 사전 동의가 안 됐는데 어떻게 그대로 올립니까? 기획감사실장님이 끊임없이 얘기하는 것은 좋은데 시설관리공단 설립하기 위해서 4억 3천만원은 추경에 올릴 생각도 하지 말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충분히 이해되셨지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무슨 말씀인지 이해했습니다.

황용운간사

안 올리는 것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이것은 2개 업체가 들어왔는데요. 한 업체는 심의하는 도중에 자격이 미달돼요. 그러면 1개 업체가 자동으로 되는 거 아닙니까? 하자가 없는 한은, 그게 입찰공고의 기본으로 보거든요. 예를 들어서 별도로 표기하지 않는 한, 입찰공고 내용에 1개 업체만이 됐었을 때는 심의할 상대가 없기 때문에 취소하고 다시 재공고 한다. 이런 게 재 공고되지 않는 한, 이미 심의가 들어간 순간 2개 업체 중에 하나가 자격미달이 되면 나머지 하나가 자동으로 특별한 하자가 없는 한 심의해서 여기는 안돼 라는 결격사유가 나오기 전에는 그 업체가 돼야 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이게 우리가 흔히 통상적으로 입찰공고 했었을 때 입찰 심의 후 심의과정이 그런 것으로 알고 있어요. 어떻습니까?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통상적인 사회 흐름상 그렇게 이해 가는데 법이란 게 갖고 있는 게 있을지 모르니까 제가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황용운간사

입찰공고에 보면 그게 없기 때문에 제가 왜 그것을 느꼈느냐면 지난번에 무슨 심의를 하는데 2개 업체 중에 1개 업체가 부적격이었거든요. 그럼 1개 업체 갖고 이 업체가 적격인지 부적격인지 보면 되는데 거기다 다시 재심의 공고를 논의하더라고요. 제가 거기서 강력히 브레이크를 걸었어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재심의 안하고 됐습니까?

황용운간사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 게 맞지요. 왜냐하면 공고내용에 부적격 업체가 생겨서 1개 업체뿐이 안 된다면 다시 재공고한다는 토를 달기 전에는 이미 심의가 들어간 상태에서 하나가 떨어지면 나머지 1개 업체가 문제가 있나, 없나 문제가 없다면 그 업체가 되는 게 맞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는 내용상으로 보면 첫째 심의과정에 문제가 있어서 떨어졌어요. 그러면 나머지 1개 업체가 되는 게 자동으로 가요. 그런데 그 절차를 무시한 것 같아요. 공고에 별도의 내용이 없으면 그 업체가 되는 게 맞는 거예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그 부분도 다시 한번 짚어 보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최소한 업무보고 하러 왔을 때 가장 기본적인 것은 조사하고 왔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재공고 하게 되면 어떤 오해의 소지가 있냐면 입찰공고를 했는데 이분 얘기가 왜 입찰을 23일이나 지연해 줬느냐 따져요. 부적격업자가 2개를 컨소시엄해서 부적격이 되잖아요. 단일업을 만들어요. 그런데 법인 설립일자가 2013년 1월 1일자에요. 그 전에 하면 안 되겠느냐 이 사람 법인날짜가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해 준 것으로 100% 오해의 소지가 있는 거예요. 정상적인 것으로 하면 이 사람 법인설립이 안돼요. 그런데 23일 후에 해 주니까 공교롭게도 이 사람의 법인설립이 2013년 1월 1일이에요. 법인설립 날짜를 맞춰주기 위해서 이분은 경험이 없으니까 법인설립 날짜까지 계산을 못했을 거예요. 법인설립 날짜를 맞춰주기 위해서 연수구청이 뒤로 늦춰주는 것뿐이 안 된다는 거예요. 2013년 1월 1일자로 법인설립이 됐기 때문에 그 업체가 됐으면 영락없이 잘못된 거지요. 저는 크게 두 가지 오류를 범했다고 봐요. 첫째 둘 중에 하나가 자격심사 미달됐으면 당연히 그쪽 업체가 되어야 되고, 두 번째 입찰공고를 정상적으로 해야 되는데 2012년 12월 31일로 끝나면 그 전에 입찰공고해서 2013년 1월 1일부터 일을 시작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23일 뒤로 늦춰진 것은 바로 이 사람이 법인설립이 2013년 1월 1일 되니까 뒤로 늦춰주고 업무의 공백도 생기고 그 사람을 밀어주기 위한 허수뿐이 안 된다는 거예요. 실장님 이것은 감사기능이 있기 때문에 참고로 말씀드리는 거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을 두 가지를 중점으로 봐 주세요. 만약에 법인설립 날짜가 그랬다면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이거예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황용운간사

42쪽, 타 지자체 벤치마킹을 통한 재원확충에서 500만원 했는데요. 벤치마킹을 잘하지 않으면 망신을 당하는 거거든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그런 염려도 없지 않아 있는데요.

황용운간사

우리가 소화시킬 능력이 있어야 되는데 소화시킬 능력도 없고 그리고 예산이란 게 두루 봐줘야 되는데 벤치마킹에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아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직원들이 일해 보려고 하는 겁니다. 좋은 현상인데 지금 사례가 있어요.

황용운간사

좋은 것은 있는데 우리가 벤치마킹을 잘못하면 인플루엔자나 치과주치의 제도가 튀어 나올 것 같아서 걱정돼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좋은 사례해서 돈 있는 것만큼 얻어오는 것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51쪽에 전문가 자문단 풀 운영에서 지난번에 예산을 삭감하지 않았나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일부 삭감하고 지금 행사성으로 워크숍 경비는 삭감됐고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있는데 그분들을 활용해서 용역하기 전 단계에 작은 정책제안을 과에서 필요한 사업을 받아서 이분들한테 토론 내지는 회의를 해서 제안을 받는 겁니다.

황용운간사

실장님, 시작하기 전에 제가 타 부서의 일을 실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이의 신청서 같은 경우도 실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어찌 보면 우리 업무가 아니라고 볼 수 있지만 이의 신청서 같은 경우는 감사기능이 있거든요. 접수시켜서 감사기능이 있지만 때로는 인지해서 할 수 있듯이 그런 적극적인 행정도 있기 때문에 사전에 검토 좀 해서 오십시오 말씀드렸던 거고 폭넓게 타부서 업무라고 생각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보면 기획감사실에서 할 수 있는 거라고 봐요. 동료위원도 지적을 했어요. 일부분 저도 동의했기 때문에 과장님 가시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런 규정이나 부족한 게 있으면 기획해서 제안도 할 수도 있잖아요. 타부서에서 올라오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지만 그렇지 않을 바에는 글자 그대로 기획감사실 아닙니까? 기획해서 다시 한번 뜬금없이 청내에서 경원로가 길이 막히고 교통방송이 나오지 않게끔 신경을 써주시고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이런 일이 없도록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실장님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뭐냐면 우리가 삭감된 시설관리공단 문제를 끄집어냈듯이 우리가 신중하게 검토해서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결정된 것을 물론 그날 제가 개인사정으로 불참했습니다만 본회의장에 부결된 모든 안건을 수정 발의해서 올린 건 예산팀에서 했나요. 그런 일은 없어야 되지 않습니까? 위원들이 검토할 때는 나름대로 신중을 기했었는데 그것을 통 털어서 수정발의 해서 결과적으로 5대 3이란 숫자가 나왔지 않습니까? 예산이 삭감된 현안들은 추경도 있고 구체적으로 브리핑해서 우리가 이해를 못하고 설득을 못한 부분은 설득하고 좀더 심도 있게 다시 다루게 해야지 본회의장에서 힘겨루기 하는 것처럼 그것을 올려서 의회도 서로 심기 불편하고 기획감사실에서 그런 것은 참작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그렇지 않나요?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편성권을 갖고 있어도 그런 식으로 하면 감정이 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진정으로 사업을 하려면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의회에서 모자란 부분 설득하고 팀장님이 오시든 과장님이 오시든 다시 한번 거론해서 판단하게끔 해 주셨으면 합니다. 동료위원이 지적한 것도 민원이 제기될 때에는 이의 신청서를 읽어보니까 밀어주기 식이라는 게 너무 보여요. 앞으로 우리 위원들도 우리 집행부도 서로 상생하는 것은 소통이라고 봅니다. 앞으로 그런 문제들을 대화로서 해결해 주시는 것으로 가닥을 잡겠습니다.
성천

조성천기획감사실장

예.
현희

장현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8분 정회

14시 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현희

장현희위원장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68쪽에 보훈대상자 지원예우사업에서 보훈대상자가 몇 명이나 되지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8개 단체가 있는데요. 8개 단체 중에 재향군인회를 제외한 나머지 단체를 보훈단체라고 하는데요. 작년 12월말 기준으로 2,080명 정도가 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2011년도에는 몇 분 정도 됐어요? 인원파악은 단체에서 올라온 인원을 기준으로 하는 건가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국가보훈처에 보훈대상자로 등록된 인원수.

정지열위원

인원수를 어디서 얻지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국가보훈처에서.

정지열위원

국가보훈처에서 매년 와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매년 오는 것은 아니고 단체별로 요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지난번에 보훈예우수당 때문에 자료를 요구했더니 자료가 잘 오지 않는 상태이기 때문에 보훈처 자료하고 그 다음에 보훈단체에서 관리하는 자료하고 일괄 매칭도 하고요. 내실 있게 자료 검증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이분들이 연세가 많은데 돌아가시는 분도 계시고 매년 감소추세에 있지 않나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상이군경회, 전몰군경회는 추가로 늘어난 추세고 6.25참전, 베트남 참전은 감소하는 추세고 타지역에서도 전입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명단을 크로스 체킹해야 되지 않나요. 동주민센터에 현존하고 있는지 이분들은 보훈단체 회원으로 확정이 된 사람이고 확인이 되었지만 그 뒤로 우리가 사후관리 차원에서 아직도 현존하고 계시는 건지 아니면 이름만 있는 건지 확인해 볼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해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뿐만 아니고 쓰레기종량제봉투를 지급하기 때문에 지급할 때마다 분기별로 단체별로, 동별로 주소가 정리됩니다. 사인을 받고 그 서류를 제출받도록 돼 있기 때문에 사망이나 전출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일괄 관리하도록 돼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쓰레기봉투는 동에서 안주고 단체 회장단에서 주지 않나요? 허수관리를 해 달라는 거예요. 복지도 허수들이 꽤 있잖아요. 우리가 나름대로 통반장을 통해서 전반적인 관리를 하고 있지만 빈틈이 꽤 있거든요. 아시겠지만 수급자 같은 경우에도 악의적으로 행정을 이용하는 사람이 꽤 있잖아요. 이런 것도 공무원들이 관리차원에서 1년에 한번 정도는 동주민센터에 협조를 얻든가 보훈기관의 협조가 제대로 안된다면 자체적으로 동주민센터와 연계해서 했으면 합니다.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지원하는 사항들이 분기별로 수당 나가는 것도 있고 월별로 나가는 것도 있기 때문에 그때마다 허수가 과연 있는지 점검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점검을 철저히 해 주세요. 사망하고 신고를 안 할 수도 있거든요. 70쪽에 보면 중장기 지역사회복지계획 수립하는 것은 용역착공이 올해 8월에 착공해서 내년 3월에 준공한다고 돼 있거든요. 특별히 내년도로 넘어가는 이유가 있어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게 3기인데요. 4년 단위로 연동계획에 대한 지역사회복지계획으로 2005년에 1기, 2009년에 2기 용역을 한 시점이 8월부터 했기 때문에 연동계획이 거기에 맞춰서 추진하다 보니까 8월에 시작이 되는 겁니다.

정지열위원

4년마다 하는데 조금 당겨서 3년 6개월 해도 상관없는 거 아니에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법적 계획인데 우리가 용역을 완료해서 시에 제출하고 시에서도 보건복지부에 제출하고 시기 때문에...

정지열위원

8월에 하면 돈을 언제 내보내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일단은 원인행위하고 나서 집행자체는 명시이월 할 수밖에 없는 거지요.

정지열위원

일반적으로 우리가 예산을 세우고 배정을 받으면 지출원인행위는 12월 말까지 하게 돼 있잖아요. 출납폐쇄가 2월인데 이 사업이 3월에 준공되잖아요. 3월이면 돈을 어떻게 주냐고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가능하면 2월 28일 이내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용역시기를 당길 수 있지 않아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7월로 당길 수 있습니다.
우승

심우승주민생활지원국장

내년 제출기한이 2014년 6월까지에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 때문에 용역시기를 그렇게 잡은 거고요. 예산에 대한 집행절차는 무리 없게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착공하고 준공시기를 봐서는 전반적으로 밸런스가 안 맞는 것 같아요. 지금 보면 8월에 착공해서 3월에 준공하면.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최종보고를 2월 28일 이전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그래야지만 기본적인 회계질서에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71쪽에 선학동 임대아파트 승강기는 올해 사업이 끝나는 건가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19개동에 20기를 설치하도록 돼 있었습니다. 금년도에 12개동에 12기를 설치해서 이게 국비 70%, 시비 30%인데 3월 말까지 도시공사하고 국토해양부하고 예산협의 절차를 완료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정지열위원

분위기는 어때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어차피 사업이 진행됐기 때문에 지원하는 쪽으로 다만 도시공사에서 시비 30%가 확보해야 되는데 3월말까지 협의완료 예정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황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쓰레기봉투뿐만 아니고 반품되는 게 있어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반품되는 게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사를 했다든지.

황용운간사

돈은 통장으로 입금되지요. 봉투는 보훈단체에서 동별로 사인을 받지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도장 찍는 것도 있고 사인 받는 것도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가급적 목도장보다는 사인 받는 것을 원칙으로 하던데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가급적 그게 맞습니다. 그런데 사인하고 도장이 혼용돼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왜냐하면 사인하는 것은 당사자 확인이 가능한데 목도장은 확인이 안 되기 때문에 사인을 위주로 해서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알겠습니다. 보훈단체장들하고 그런 식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76쪽에 보면 푸드마켓 2호점 홈플러스하고 연결이 됐나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연계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지원물품에 대한 것은 확인을 못했습니다.

황용운간사

확인하시고 알려주세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72쪽, 영구임대 주민 역량강화 사업은 계속사업인가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대학생 멘토링사업이라든지 우울증 및 자살 예방프로그램이라든지 지속사업이 있고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도 복지관별로 금년에는 다양하게 새롭게 프로그램을 짜는 방향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은 신규로 하는 거예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신규사업은 아닙니다. 지속사업입니다.

이인자위원

프로그램이 어떤 내용인가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인문학 강좌도 있고 아파트에 마을공동체 의식 그 다음에 장애정서 교육프로그램 나름대로 지역신문 발행 여러 가지 사업들을 복지관별로 동일한 사업도 있지만 3개 복지관 나름대로의 지역특성에 맞게끔 프로그램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연수복지관, 선학복지관, 세화복지관 운영이라든가 감사라든가 주생과에서 하고 있지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지도 점검을 주생과에서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예산이 상당히 많은데 복지관 운영지원은 국비, 시비가 많은 것 같아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인건비나 일부 프로그램에 국·시비가 대부분이고요. 우리 구비가 들어가는 게 1억 8천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이인자위원

지도 점검을 꼼꼼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종합사회복지관에 운영지원하고 있잖아요. 매칭사업 말고 구의 특색사업으로 각 복지관마다 지원해 준 거 있지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현희

장현희위원장

선학복지관, 연수복지관, 세화복지관에 특색사업으로 뭐가 있나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특색사업으로 3개 단지가 똑같이 하는 대학생 멘토링 사업은 동일사업이고요. 복지관별로 인문학 강좌도 다양한 강좌내용으로 하고, 아파트별로 마을신문 만들기라든지 그 다음에 세화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인문학 강좌 와 병행해서 어르신들에 대한 정서, 시문학 강의라든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고요. 아동들을 위해서는 음악프로그램이라든지 세화복지관은 아동들에 대한 축구팀까지 운영해서 다양하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사업이나 위기가정 긴급복지지원사업이나 구체적으로 차이가 나나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거의 유사한 개념으로 보면 되는데요.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는 여러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갑자기 가장이 실직했다든지 여러 가지 조건에 해당될 때 우리 사례관리요원들이 사례관리대상자를 전수조사해서 우선 지원하는 게 어떤 지원책인지 의료비가 긴급 사항인지 아니면 생활비가 긴급지원인지 그것을 판단해서 사례관리 하는 사업이고요. 위기가정이란 것은 거의 유사한 개념이지만 예를 들어서 수급자에서 탈락이 됐다든지 그랬을 때 과연 이 사람들에 대한 지원책이 뭔지 민관협력하고 연계될 사업이 어떻게 되는지 별도로 지원하게 됩니다. 거의 유사한 개념으로 보면 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작년에 몇 가구나 이런 대상이 됐습니까? 예측을 못하는 가구수가 나오는 거 아닌가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작년에 요청가구수가 186가구였는데 우리가 지원한 게 135가구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예산이 얼마나 들었어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예산이 작년에 위기가정 긴급복지지원 말고 통합관리에서 거의 3억 5천만원 정도로 긴급의료비 지원이 대부분 차지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보통 차상위계층까지 해당이 되나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현희

장현희위원장

타구도 마찬가지겠지만 대상에 따라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가정이 있을 텐데 이 예산이 작년보다 늘어난 것은 아니지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위기가정 긴급복지 지원사업은 국·시비가 일부 금년도에 가내시 내용이 조금 증액됐고요.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사업도 국·시비가 조금 증액됐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선학복지관의 공부방은 규모가 10평도 안 되지요. 방학이라 2명이 앉는 좌석에서 3명이 앉아서 공부하고 거실이나 조그만 공간에 나와서 뜨개질을 하고 모자라서 주방에서도 수업을 받고 있더라고요. 선학복지관은 장소가 열악해 세밀히 접근해서 예산을 반영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복지관에서 하는 것도 있지만 어려운 아동들에 대한 아동인지능력 향상이라든지 아동정서발달이라든지 바우처사업이라고 해서 지역사회서비스사업 주로 국·시비로 하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복지예산이 타구에 비해서 적더라고요. 연수구가 예산에 비해서 복지예산이 적은 편이에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복지예산이 제일 많은 데가 부평구 57%, 계양구 52%, 남구 54% 우리 구가 45.8%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위기가정이 아니더라도 차상위부터 지금 사회적으로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런 부분에 깊이 접근해서 지원해야 되지 않나 여쭤본 거고요. 선학아파트 엘리베이터 3기가 가동되고 있지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6기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거의 확정적이라고 하셨지요?
병삼

이병삼주민생활지원과장

지속사업이다 보니까 국토해양부나 도시공사에서 하는 사업인데 우리 구에 위치한 아파트이기 때문에 우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현희

장현희위원장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104쪽에 경로당 지원 운영비, 개보수, 생활집기가 있는데 지금 기존에 노인정이 잘 되어 있는데 시설이 노후화 되다보니까 화장실이 밖에 있는 곳이 몇 군데 있더라고요. 안쪽으로 해 주는 게 가능합니까?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경로당은 아파트 경로당이 아닙니까?

이인자위원

아파트 경로당입니다.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경로당 개보수 사항은 올해 예산이 시비 50%, 구비 50% 해서 6천만원이 서 있고요. 126개 경로당이다 보니까 재원은 경로당에서 요구하는 대로 다 해 드릴 수는 없어요. 기준을 아파트 경로당 같은 경우는 저희 재산이 아니잖아요. 500만원 미만으로 하는 것으로 기준을 뒀고요. 구립경로당은 저희 재산이니까 시설물에 대해서 전부 다 보수를 해야 되겠지요. 재원이 한정돼 있으니까 겨울에 난방은 500만원이 안 되거든요. 화장실도 세면대나 변기를 교체해 드리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화장실 자체를 옮겨서 설치하게 된다면 예산이 많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이인자위원

어르신들이 연로하셔서 거동이 불편하던데요?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나중에 말씀해 주시면 현장에 나가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인자위원

65세 이상 노인대상 노후 생활지원금이 얼마나 되지요?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1인당 9만 7,100원 드리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배로 늘린다는데요?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구체적인 지침이 내려온 게 없습니다.

이인자위원

장애인복지시설 16군데 있다는데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16군데는 장애인생활시설이 있고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이 있어요. 장애인생활시설은 명심원, 동심원, 평화의 집 거기서 기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은 인천장애인복지관 내에 주간보호센터, 장애인체육관, 그리고 장애인 부모회에서 운영하는 연수구 허브 주간보호센터, 연수구 허브 단기보호센터, 기분 좋은 그룹 홈, 선학 나눔 주간보호센터, 선학1 공동생활가정, 선학2 공동생활가정, 가좌장애인공동생활가정, 여성 장애인복지회 주간보호센터, 경인의료재활센터병원, 해내기보호작업장, 작년에 개관한 중증장애인 생산품 판매하는 이마트 뒤에 하나 들어왔지요. 남동구에 있던 시설입니다.

이인자위원

자료를 주세요.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정지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98쪽에 장애인 일자리 제공을 통한 소득보장 지원이 있는데 장애인 행정도우미사업이 있잖아요. 사회복지 업무보조라는 게 주로 어떤 일을 하는 거예요?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장애인 행정도우미는 각 주민센터에 사회복지담당이 나가 있지 않습니까? 그 옆에서 보조업무를 하는데요. 이분들이 장애가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고난도의 업무는 못하고 보조를 하는 거지요. 안내도 할 수 있고 장애인등록 하러 오신 분들이 있으면 신청서 서식을 드리고.

정지열위원

공익근무요원 성격인가요?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장애가 심하신 분들은 힘든 일을 못하세요.

정지열위원

몇 급 이하로 배정하고 있어요?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급수를 제외하면 못 들어오니까 그것도 민원소지가 있지요. 급수제한은 없습니다. 등록된 장애인이면 됩니다.

정지열위원

중증장애인들은 일하고 싶을 거 아니에요?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이번에 배치가 끝났는데요. 신청이 없어서 예비자가 없어요. 모동에서 1명이 그만둔다는데 신청하신 분이 없어서 한분 때문에 오늘도 공고를 새로 내는 입장입니다.

정지열위원

이 사람들이 얼마정도 받는 거예요? 한달에 100만원 받는 건가요?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100만원 정도 됩니다. 1년 하면 한 달치 정도 퇴직금도 드리고요.

정지열위원

장애인복지 일자리사업 일반형, 특수교육 복지연계형은 행정도우미하고 어떻게 다른 거예요?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일반형은 청소 근로 쪽이고 특수교육 복지연계형은 도서관 사서도우미라든지 학교에 가서 급식, 우체국에서 하는 업무가 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이 사람들은 한달에 얼마씩 받아요?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30만원 조금 안 됩니다. 시간이 다릅니다.

정지열위원

111쪽, 특수시책에서 휠체어 급속충전기 설치하는 거 600만원 세웠잖아요?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한군데 150만원씩 4군데입니다.

정지열위원

기계가 설치하면 장애인 스스로 충전이 가능한 건가요?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예.

정지열위원

장소는 정해진 게 아직 없다는 거지요?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지체장애인협회에 저희가 의견을 물어봤더니 장애인이 많이 다니시는 이마트, 원인재역, 경인의료재활센터, 휠체어 수리하는 데도 많이 가세요.

정지열위원

장애인 임산부 산전 검진비가 없었습니까?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인천에서 처음 하는 사항이고요. 출산비는 있습니다. 출산비는 100만원 드리거든요.

정지열위원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산전 검진비, 출산비도 다 나가나요?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장애인 산모들이 두 번째로 원하는 게 임신했을 때 검사하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더군다나 장애인이니까 2세가 불안하잖아요. 그런 것을 반영한 사항입니다. 그 대신 조건이 우리 관내에 1년 이상 거주하시고 임신한지 12주 이상 되신 분에 한해서 드리고 출산은 별도로 국시비가 있으니까요. 산전 검진비만 구 특수시책사업이거든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효박람회 기본계획수립 자료를 한부 주시고요. 금년에 좋은 성과가 있다면 모든 사업이 한번 시작하면 없애기 어렵잖아요. 꼼꼼히 챙겨주시고 내년에는 우리 구가 자체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금년에 열심히 해서 노하우를 축적하고 차질 없도록 진행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잘 하셔야 구민 혈세 낭비하지 않는 것으로 인정받아서 내년에지속사업으로 될 것 같으니까 이번에 하시면서 꼼꼼하게 챙겨서 내년에는 우리 예산으로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민철

이민철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제2차 기획주민위원회는 2013년 1월 30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4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