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성해 의원 발언
29만 연수구민과 600여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수구의회 운영위원장 김성해 의원입니다. 불철주야 바쁘신 데도 인천중소기업 제품종합전시장을 시와 어렵게 협의하여 연수구 문화의 집을 운영하겠다는 구의 계획서를 보면서 훈훈한 정을 느낍니다.
현재 전국 125개 지자체에서 운영중인 사례활동 중 장점만을 검토하여 문화사랑방, 문화관람실, 공연창작 연습실과 창작공예방에는 도자기 교실도 보완하셨으면 합니다. 향후 문화의 집을 운영, 효과에 따른 연수구의 발전방향과 훌륭한 인재발굴과 일자리를 창출에 대하여 구청장님의 견해와 생각을 묻고 싶습니다. 미래의 시대는 과학과 문화예술의 시대라고 합니다.
연수구가 명품 도시로 거듭 나기를 바랍니다. 어제 밤에는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구청장님을 비롯해서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재설작업에 고생이 많습니다.
구민을 위해서 안전에 만전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수구민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얼마 있으면 명절이 다가옵니다. 온 가족과 정이 듬뿍 담긴 행복한 설이 되기를 미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