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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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환 의원 발언

105회 제4총무사회위원회200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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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진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5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총무사회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본 위원회 소관 실과의 사정에 따라 의사일정과 같이 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유인물대로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공보담당관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거제시 문화예술재단은 회의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하여 문화공보담당관 소관에 이어서 상임이사로부터 업무보고 및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문화공보담당관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안녕하십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화순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담당관실 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주사 여경상, 공보담당주사 신삼남, 체육담당주사 신동률, 체육시설담당주사 황이수) 저희 담당관실 내년도 업무보고를 하는데 총사위에서 처음 보고드리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기본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금년도 업무실적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청마기념관 건립사업입니다. 그 동안 여러 가지 사정으로 계속해서 미루어 오던 청마기념관 건립사업이 지난 10월 25일 전 의원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뜻 깊게 삽질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까지는 기념관 건립공사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 다음 능포 양지암조각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전체 예산은 28억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만 올해 중으로 확보된 예산이 15억8,900만원입니다.그래서 2회 추경 때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신 9천만원으로 전기시설 등을 하고 내년도사업까지 이어서 공사가 잘 마무리 되어서 많은 시민들이 찾을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제44회 옥포대첩 기념제전 개최입니다. 지난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옥포 일원에서 있었던 옥포대첩 기념제전은 첫째 날에는 “승전의 그날”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했고 둘째 날은 "옥포만의 함성“, 셋째 날은 ”옥포만의 영광“으로 해서 성대하게 치른바 있습니다. 문제점을 살펴보면 승전행차 행렬 시에 질서유지 미흡으로 다소 체계적인 추진이 미흡했다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더운 날씨로 인해서 참여인원이 부족했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좀더 다채로운 행사로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3회 거제 전국합창경연대회입니다. 올해는 전국합창경연대회가 20여개 팀이 참여해서 우리시에서 올 7월부터 성대하게 개최된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점을 살펴볼 때 타 지역 합창대회보다 시상금이 저희들은 최우수상을 8백만원 줍니다. 그런데 다른 데는 천만원으로 다 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다소 시상하는데 시상금이 조정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면서 우리시를 대외적으로 그리고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했다 그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지역 도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원입니다. 이것은 지난 업무보고 때 예산할 때 한번 보고 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만 계속해서 우리 독서인구가 증가될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다음 노래연습장, 게임제공업 지도단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리 관내에는 노래연습장이 158군데가 있고 게임제공업이 103군데 해서 261군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지도단속 실적을 보면 노래연습장이 61군데, 게임제공업이 39군데, 총 100군데를 경고나 영업정지를 단행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업주의 법규준수라든지 서한문을 발송해서 그리고 신문에 홍보해서 미풍양속이 저해되지 않도록 그렇게 지도단속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시정홍보에 대해서. 그 동안 우리 관내에 언론매체 현황을 보면 언론사가 19군데, 기자수가 36명이 있습니다. 그 동안에 시정소식이 보도 된 것은 6백건 정도 됩니다. 문제점하고 대책을 한번 살펴보면 환경문제라든지 업무상, 절차상의 하자라든지 집단민원이라든지 이런 데 대한 언론대처가 미흡했다 그래서 앞으로는 브리핑 룸을 활성화해서 문제점에 대한 해명과 적극적인 오보를 사전에 차단될 수 있도록 사전에 홍보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자단과의 정보를 항상 공유하도록 간담회나 레크레이션을 통해서 의견을 교환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제45회 도민체육대회 개최 현황입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지역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도민체전은 그 동안에 도민화합과 체육진흥이라든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가져왔다고 생각하고 현대화된 체육시설 확충으로 각종 국내외의 큰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그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전국단위 체육행사 개최입니다. 지난해에는 고로쇠약수 마라톤대회, 세계평화대행진, 시장기 전국윈드서핑대회, 전국 부부가족 배드민턴대회가 전국단위행사로 개최했습니다. 문제점을 살펴보면 마라톤 코스에 교통을 전면통제함으로 해서 우리지역의 명성2호를 포함한 한려해상국립공원 쪽을 찾는 관광객에게 많은 교통의 불편을 줬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주말대회 개최로 인한 인력동원에 애로가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거제관광 홍보라든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는 굉장히 기여됐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그 다음 동네 체육시설 조성 및 정비계획에 대해서 올해 또 추경에서도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 지가상승로 인한 토지 보상비가 과다 소요되는 것이 동네 체육시설을 조성하는데 가장 큰 어려움 입니다. 그러나 일운면에 소동마을에 준비하고 있는 체육시설이라든지 연초면 게이트볼장 조성은 2회 추경에서 확보가 됐기 때문에 차질 없이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앞에서 45회 도민체육대회에 대한 체육시설 보강과 보수는 이미 보고 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저희들이 개소별로는 나열이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활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옥포 공설운동장 준공입니다. 옥포 공설운동장 준공은 물론 인조잔디로 했습니다만 아주구장이라든지 보조구장이라든지 인조잔디구장을 확보하면서 시민들의 휴식공간이 많이 제공되리라고 생각하고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1페이지입니다. 청마기념관 건립사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여기에 그 동안에 추진한 경과는 이미 금년도 업무보고 때 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고 사업비부족에 대한 애로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미확보된 것이 12억6천만원입니다. 금회 제2회 추경 때 약 2억3천만원 정도 확보해서 조경하고 인근 사유지 매입은 확보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향후 계획으로는 조경공사가 있고 전시관의 전시시설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2008년 7월이 청마탄생 100주년 기념일입니다. 여기에 맞추어서 관련사업을 착실 히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능포 양지암조각공원 조성사업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은 생략하고 문제점 및 대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사업비가 12억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내년도 당초예산에서 충분히 확보해서 차질 없는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습니다. 여기에 화장실이라든지 음수대라든지 이런 것들이 필수적으로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또 조각공원 조성이 완료되고 나면 관리문제도 역시 착실히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45회 옥포대첩 기념제전 개최입니다. 여기에 해마다 여러 가지 예산상 제약이라든지 인력동원이라든지 많은 문제점을 안고 우리지역에서 그러나 가장 대표적인 자부심을 가져도 좋은 문화행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례봉향이라든지 전야제공연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올해에 이어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하겠습니다. 그리고 문제점을 살펴보면 올해도 예상이 된 이야기입니다만 기념식 때 날씨 관계가 좀 더운 관계로 참여인원이 적은데 읍면동 사회단체 등의 참여로 해서 우리 옥포대첩이 명실공히 거제를 대표하는 예술행사로, 문화행사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도해나가겠습니다. 다음 24페이지 제4회 전국합창경연대회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합창경연대회는 내년 2007년도에 하면 4회째를 맞이합니다만 도비가 1천만원, 우리 시비가 6천만원, 자부담이 3백만원 해서 7,300만원으로 계획하고 있고 참가팀은 25개 팀 정도가 참여하지 않겠느냐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상을 할 때 올해는 13개 팀을 시상했습니다. 참가인원 중에서. 그런데 내년에는 이것을 좀더 낮추어서 11개 팀으로 조정하고 그 다음 대상은 한 팀을 하되 8백만원에서 1천만원, 금상은 지금 5백만원 주고 있습니다만 이것을 조금 상향해서 7백만원, 은상은 2백만원에서 3백만원 이렇게 해서 금년도 보고 때 보고 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상금을 상향조정하면서 수준을 업(up)시키는 방향으로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경연순서 추첨을 행사 전일에 하도록 하고 저희들이 행사 전일에 추첨하는 것은 많은 합창팀들이 동시에 와서 추첨할 줄 알았는데 추첨하는 것은 한사람이 와서 추첨하고 사실상 가까운 데는 전날 오지 않고 당일날 아침 일찍 도착하는 것으로 저희들이 파악했습니다. 그래서 큰 효과가 없었다 그렇게 보고 있으면서 당일 노래를 부르고 시상권 내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1박을 하고 떠나는 것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다음 또 내년에는 제25회 대한민국의 연극제가 올해는 수원에서 있었습니다만 내년에는 저희 시에서 대한민국 연극제가 개최됩니다. 이게 기간이 2007년 5월부터 6월 사이에 저희들 옥포대첩이 16일 전후로 해서 있습니다. 그 날짜를 빼고 차질이 없도록 이 날짜를 그 안에 넣어서 20일간 우리시에서 대한민국 연극제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여기에는 문화관광부가 후원을 하고 행정자치부가 후원하고 경남도와 우리시가 각각 후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7억7,300만원입니다. 기금이 1억2,800만원, 도비가 2억5천만원, 저희 시에서 2억5천만원, 자부담으로 1억4,500만원이 들어갑니다. 여기에 20일 동안 계속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만명이 거제시를 방문해서 외래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런데 애로사항이 사실상 연극에 대한 우리 시민들의 관심이 부족한 관계로 관객동원에 문제가 있지 않겠나 이렇게 해서 홍보를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 우리시가 부담해야 될 예산이 2억5천만원이 있습니다. 성공적인 대한민국 연극제를 우리시에서 개최하는 찬스를 잡았기 때문에 위원님들의 많은 배려를 부탁 드립니다. 다음 페이지 그리고 또 내년도에는 대한민국 관악합주 경연대회를 우리시에서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9월 첫째 주 3일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참고적으로 제31회는 강원도 동해시에서 74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었습니다. 장소는 우리 문화예술회관으로 하고 주최하고 주관하는 것은 한국관악협회(K.B.A)입니다. 후원은 교육인적자원부가 하고 경남도, 거제시, 거제문화예술위원회, 그렇게 정했습니다. 우리시 부담이 1억 정도 부담될 것으로 생각되고 초ㆍ중ㆍ고등부로 하기 때문에 우리시를 방문하는 관악단하고 학부모들 해서 1만명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시는 학교별로 관악부가 거의 많지 않은 관계로 해서 시민들의 관심이 부족한 것이 흠이라면 흠이겠습니다. 우리시 관악합주 경연대회를 계기로 해서 우리시가 관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 많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 세계적인 해양문화축제 및 이벤트 개발 용역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 52개 문화관광축제 중에서 보령에 뻘로 하는 머드축제 외에는 해양문화를 주제로 하는 축제는 거의 없는 상황에 있습니다. 그런데 외국의 지중해 연안의 해양도시에서는 이태리의 “베네치아 가면 카니발”이 있습니다. 피렌체에 있는 거고요 지중해 휴양도시 “니스카니발”, “망똥레몬축제” 이것은 프랑스 등지에서 성공한 축제가 있습니다. 우리도 거대한 양대 조선소를 배경으로 한 가칭 “거제조선해양문화축제”를 개발함으로써 타 지역보다도 경쟁력을 갖추는, 전 세계에 우리시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해 보자는 뜻에서 우리시에 맞는 우리지역에 맞는 세계적인 해양문화축제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내년도에 좋은 축제도 아울러 안을 주시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게끔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브리핑 룸의 운영 활성화입니다. 금년도에는 기자회견이 11번, 시정브리핑, 기사작성, 이런 것들이 쭉 현황은 나와 있습니다만 브리핑 룸 운영계획을 내년도에는 2주만에 1회씩 원칙으로 실과장이 반드시 브리핑을 할 수 있도록 정례화시켜야 되겠다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형 사업 및 장기추진사업의 브리핑은 수시로 시리즈화해서 해나가겠다 그런 계획으로 해서 브리핑 룸을 내년도에는 운영을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동네체육시설 조성 및 정비입니다. 관내 동네체육시설은 50여개소가 있습니다. 예산이 충분히 따르지 못합니다만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정비를 철저히 해나가면서 조성도 아울러 하겠습니다. 소득이 향상되고 주5일 근무제가 되면서 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체육시설은 수시로 활용되는 것이니 만큼 파손되거나 정비를 잘못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전국단위 체육행사 개최입니다. 내년도에는 우리시에서 2월중에 고로쇠 약수 마라톤대회를 올해처럼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런114라는 데서 저희들한테 협의해 온 내용을 약간 살펴보면 2월 25일경이 되면서 고로쇠 약수하고 설 쇠고 그 다음 토요일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은 사실상 풀코스를 42.195km 을 뛰었을 때 소요되는 최대의 시간이 7시간30분이 걸립니다. 7시간30분 동안 교통을 통제하니까 한려해상국립공원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습니다. 올해는 그런 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하프마라톤대회를 구상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전국 궁도대회, 전국 댄스스포츠대회, 시장기 윈드서핑대회, 전국 생활체육복식싱대회 등을 계획해서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체육인구의 저변확대도 되고 또 우리 관광거제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31페이지 스포츠파크 조성 공사입니다. 지금 현재는 추진하고 있는 것이 마사를 흙을 계속해서 받아 넣고 있습니다. 그런데 흙 나오는 지역이 저희들이 요구하는 흙과 질이 다를 때에는 중단을 했다가 좋은 흙이 나올 때 마다 받아놓고 있습니다. 총사업비 120억 중에서 미확보된 것이 많습니다. 65억 정도 되는데 여기에 잔여 국도비를 조기에 집행하고 국도비 확보에도 노력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토사운반차량이 운반비가 무대로 되어 있습니다. 돈을 안 받고 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토사확보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기본적으로 고현에서 거제까지 가는데 들어가는 비용 15km면 15km 다 안 받는 한이 있어도 약간의 운반비는 계상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하면서 빠른 시간 내에 우리가 명실공히 거제시에 이름난 스포츠파크를 하나 만들어서 동계 전지훈련장으로 활용하고 우리시민들도 여기 와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계획된 시간 안에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국민체육센터 건립입니다. 이미 기금이 30억이 확정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우리 실정에 맞는 체육센터, 이 체육센터 때문에 제가 이번에 진해시하고 양산시를 다녀왔습니다. 우리 시에 알맞은 체육센터를 건립해서 문자 그대로 체육센터 안에는 제가 이번에 다른 곳을 가보니까 주로 낮 시간은 가정주부들이 많이 활용하는 에어로빅장이라든지 헬스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활성화된 것을 보고 왔습니다. 우리도 이것을 빨리 국민체육센터라는 이름으로 집을 지어서 시민들에게 충분한 체육활동 공간을 제공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주시면 열심히 짓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둔덕가족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총규모는 60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사업장의 규모가 있기 때문에 도시기본계획에 반영이 되어야만 됩니다. 그래서 기본계획에 반영되는 것이 용역하고 포함되어 있습니다. 용역사업 안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다소 지연이 될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만 그래도 이게 기본적으로 내년도에는 토지 보상비 정도는 확보해 놓고 추진해나가도록 해나가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7페이지 특수시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어린이 독서 진흥을 위한 시책 추진입니다. 관련근거는 도서관 및 독서진흥법 제46조에 근거를 두고 있고 대상은 관내 전 초등학교 저학년 1, 2, 3학년 약 만명을 대상으로 해서 1억원 상당의 예산으로 도서보관 시설, 책, 시설 등을 구입해서 지원하는 사업들이 되겠습니다. 구체적인 것은 일단 교육청하고 관계자 의견은 수렴하겠습니다만 독후감경진대회도 갖고 그것이 제1회가 되겠습니다만 올해 하게 되면 시장배 독서 경연대회 개최를 적극적으로 검토하면서 그 다음에 한번 보급한 도서는 학교에 배치해서 신입생, 진학생에게 계속해서 권장되어서 우리거제의 어린이들이 독서를 가장 많이 하는 지방자치단체로 한번 가꾸어 나가는데 주력해 보겠습니다. 이상으로 금년도 업무실적과 내년도 업무계획을 간략하게 보고 드렸습니다만 그때 그때 마다 변화되고 또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을 착실히 챙기면서 업무에 차질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예, 문화공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앞에 7페이지 2006년도 사업실적부터 가능하시면 페이지 순서대로 질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8페이지 옥포대첩.

이행규위원

(거수)

옥진표위원장

이행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위원

거북선 유등 점등한 것 있지 않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이행규위원

이것을 장애인 거기에서 그것을 만들어서 그때 전시가 된 것을 제가 봤는데 굉장히 보기 좋게 되어 있더라고요. 유등을 시에 어디에 비치를 해야 되는데 비치할 곳이 없다 해서 시에다가 이야기해서 사용을 한 이후에 어디다 비치하라고 했는데 이게 지금 어디에 비치되어 있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지금은 개인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쪽에 건의를 받아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적당한 장소를 아직 못 찾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장소가 없어서 굉장히 애로사상을 표시하더라고요.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이행규위원

그래서 제가 추적을 해 보니까 능포동에 장애인 회장님 집 옆에 비치해 놓고 그냥 비를 맞히고 있더라고요.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그 분이 이번에 또 능포동에서 시민의 날 행사 때 보리새우를 크게 만들어서 1등을 한 그 분인데 손재주가 아주 있습니다. 통장하시는 장애인 분인데 저도 그 내용을 알고 전화를 받고 했는데 적당한 장소를 물색해서 비가 안 맞게끔 관리해야 되겠다. 일회성으로 그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행규위원

예, 좋은 작품을 만들어서 보관장소가 없어서 노천에 비를 맞히고 놔두니까 굉장히 안타까워서 제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안 계십니까?
두환

김두환위원

(거수)

옥진표위원장

예, 김두환위원님.
두환

김두환위원

옥포대첩 기념제전에 문제점 및 대책에 보면 이벤트를 민간단체보다 전문업체에서 추진하도록 용역을 했으면 좋겠다는 문제점을 제시했는데 지난 4대 때도 똑같은 의견을 제시해 놓고 의회에서는 기 문화원에서 하고 있으니까 차후 검토를 해 보자 이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마다 이렇게 예년과 똑같이 올라오는데 특별하게 할 이유가 있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조금은 전문성을 좀더 가미를 해야 되겠고 발전지향적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전례답습적인 것보다는 하여튼 욕심은 전문화되게끔 해서 좀더 발전시키자 하는데 욕심이 있는 것이지 예산을 많이 쓰고 작게 쓰는 것보다는 그런 점을 이해해 주시고 전문업체라고 한다면 아주 화약을 사용한다든지 했을 때 문제인데 좀 안전성도 있고 해서 저희들은 그것을 할 때 의회에서 또 협의하고 의논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런데 집행부에서 의지를 가지고 소신 있게 추진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는 사항인데 당초예산에 3억을 요구해서 1억4,211만원이 편성이 되지 않았습니까? 당초에 3억을 요구할 때 민간단체에 이관할거라고 해서 3억이 요구되었습니까? 예산이 절반이나 삭감이 됐는데 그 이유가 있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통상 우리는 요구는 해도 할 때는 그러한 것들이 전부 포함되어서 했다가 또 예산을 올리면 예산서를 처음 작성하는 담당부서에서 전체예산을 보고 삭감을 하고 또 의회에 오면 또 그게 한번 더 걸러지는 그런 경향이 있기 때문에 삭감은 됐는데 통상 작년도 수준으로 주는 것이 발전을 하는데 걸림돌이라고 생각합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계속해서 지금 똑같은 말을 해마다 문제점 및 대책에 있는데 좀더 그러면 변화된 대책을 준비를 했어야 되는데 민간단체에 어떤 어떤 분야별로 해서 이러 이러해서 민간단체에 주는 것이 예산상이나 지역민의 여러 가지 측면으로 볼 때 그렇게 해 가지고 제시를 했으면 우리들도 도와줄 건데 그냥 민간단체보다는 전문업체에 추진하도록 용역하겠다. 좀 설득력이 부족하지 않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두환

김두환위원

그래서 앞으로 집행부에서는 할 의지가 있으면 좀더 세밀한 계획을 세워 서 의원들을 설득해서 좋은 행사 아닙니까? 우리지역에서 참 한국적인 축제를 가꾸어 가려고 노력하는데 좀 집행부에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그리고 내년도에는 공연은 야간에 진행해야 되겠다하는데 할 의지가 있습니까? 야간에.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야간공연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이에 관련되어서.

강연기위원

(마이크 켬)

옥진표위원장

예, 강연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연기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옥포대첩 기념제전 축제하고 거제시민의 날 행사는 어찌보면 거제시에서는 아주 큰 양대 행사로 발돋움되고 있는데 기존 우리시민의 날 행사 때 보다는 옥포 축제가 조금 시민이 참여하는 폭이 아주 적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떤 이유에서 나타난다고 봅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종례에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6월달에 옛날에 기계영농이 안 될 때는 6월달에 너무 바빠서 한번 조정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날씨도 많이 관련도 있고 또 여기에 들어가는 이벤트가 아무래도 시민의 날보다는 좀 부족합니다. 여러 가지 시민들이 참여하는 폭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데다가 또 6월달이라는 것이 우기와 농번기와 병행되어 있고 이게 시민들이 참여하려고 하면 보기 좋은 재미난 놀이문화가 여기 이벤트에 참여되어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다소 예산이 좀 작아서 그런 것을 구상하지 못해서 그렇지 않겠나 앞으로는 예산도 늘리고 이벤트도 다양하게 해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연기위원

6월달에 보면 보통 농번기거든요.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그렇습니다.

강연기위원

이러한 날들을 피해서 하면 좀더 시민들이 참여가 많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이 날짜를 하는 이유가 역사적인 그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옥포만에서 제일 첫 승첩을 올린 날이 임진년 그날이기 때문에 변경 못 시키게끔 결정되어 있습니다.

강연기위원

그런데 예산을 좀더 만들어서라도 2007년도에는 많은 시민이 참여해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그런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거기에 갔다 온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거기에 뭐하러 갔던가 하는 그런 식의 이야기를 합니다. 좀 내용을 다양하게 해서 시민의 날 행사 때 만큼 전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고맙습니다.

이행규위원

(거수)

옥진표위원장

이행규위원님.

이행규위원

보충말씀을 좀 드리자면 저희들이 얼마 전에 대만 기륭시에 6월달에 행사하는 것을 한번 보고 왔습니다. 거기는 우리로 치면 일종의 백중 같은 그런 행사, 귀신 쫓는 행사를 하는데 우리는 읍면별로 시민의 날 행사 대항해서, 출전해서 하고요 그쪽에는 성씨별로 그것을 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전 성씨들이 성씨별로 축제를 만들어서 거기에 참여하는, 그러다 보니까 길거리에 메인 그것을 두고 퍼레이드 해가면서 오만 장기를 보여 가면서 행사는 40일 정도 한다 하더라고요 하이라이트는 이틀 정도하는 것을 봤습니다. 굉장히 외국사람들도 많이 오고 전 시민들이 모여서 박수치고 참여하는 것을 봤습니다. 옥포승첩 기념제전도 그런 종류로 발전을 시켜야 되지 않느냐 이를 테면 거제시민도 중요하지만 바깥에 우리나라에 있는 지역에서도 이를 테면 개천예술제 유등축제를 하면 전국에서 몰려들듯이 그런 쪽에 방향을 선회해야 되지 않느냐 단지 지금 보면 옥포를 중심으로 장승포 구 시를 중심으로 하는 행사 정도 밖에 안 됩니다. 그것을 대대적으로 알리는, 필요하면 이번 해운대에서 있은 불꽃축제라든지 이런 것을 야간에 배치시켜서 전국에 있는 관광객들이 그 시점에 우리 거제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내용들도 발전시킬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잡아보는 것도 좋은 것이 아니냐 시도를. 처음부터 배 부른 것은 없지만 시도를, 방향을 바꾸어 보면 좋은 이벤트가 되어서 시민도 참여하고 전국에 있는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안 계십니까? 담당관님,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거제시에 그것도 연중행사 중에 옥포대첩 기념제전하고 바다로 세계로는 여름철행사하고 그 다음 우리시민의 날 행사, 크게 세 개인데 앞전에 4대 의회에서도 그런 논의가 한번 된 것이 시민의 날 행사도 어차피 격년제로 가고 또 옥포에 시민의 날 행사 안 하는 해에는 명실공히 옥포 기념제전이 전국규모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발전하는 것이 어떻겠냐 하는 이야기들이 더러 있었습니다. 작년부터 조금씩 규모를 확대하고 날짜도 조금 늘려 잡고 옥포시가지를 어느 한 부분은 통제도 하고 이런 식으로 발전해가는 것만은 사실인데 그래서 이 관계도 좀 전문적인 거제시에 특유한 이런 특색을 가질 수 있는, 이런 이벤트가 필요하지 전국에 어디 가면 많이 보는 그것 해 가지고는 사실상 관광객을 끌어 모으기는 메리트가 빈약합니다. 그래서 이런 관계를 이왕에 하실려고 하면 물론 예산이 수반되고 하니까 어려운 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이런 관계를 집중적으로 검토해 보시면 어떻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계절적으로도 어려운 시기이고 해마다 이상하게 그때 가면 덥더라고요 무진장 더워요 주로 이럴 때는 야간경기가 어떻게 보면 실효성을 얻을 수 있지 않나 생각도 들고, 유등관계도 진주에 가면 전국관광객들이 이미 소문이 나서 전부 몰려오는 상황인데 저희들도 옥포만에만 전체를 유등을 해서 어떻게 배를 띄운다든지 해서 하면 장관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제가 볼 때. 그런 뭔가 특색 있는 것을 하나 내어서 거제에 무슨 축제한다고 하는데 거기 가보니까 이런 것이 있더라 내년에 틀림없이 가보자는 이런 정도의 특색을 키워나가야 되지 않겠나 봐집니다. 그 부분은 용역을 줘서 하시든지 안 그러면 자체 검토를 하셔서 대대적인 우리나라에 선전할 수 있는, 거제시를 알 수 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것도 상당히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위원님 혹시 질의 있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합창경연대회는 2007년도하고 어차피 반복이 되니까.
두환

김두환위원

계획에 가서 합시다.

옥진표위원장

2006년도 사업실적 중에서 위원님들 혹시 보시고 잘못된 점이라든지 보충해야 될 내용이 있고 이해가 안 되시는 부분은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계획에 가서 합시다. 반복됩니다.

이행규위원

17페이지.

옥진표위원장

예, 17페이지 이행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위원

옥포운동장이 준공이 되어 가지고 곧 아마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될 것 같은데요 이 시설이 당초보다 예산은 설계를 몇 번 변경해서 많이 들어가고 이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돈이 들어가는 것에 비해서 실효성이 없게 되었다는 것들이 지금 주민들 입에서 굉장히 원성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보완이 되어야 될 부분을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양쪽에 돌아가면서 잔디를 트랙뒤쪽으로 심어놨는데 이 부분에 사업보강이 되어서 스탠드가 만들어져야 될 것 같고요 스탠드를 만들려고 하면 시멘트를 해서 만들려면 예산이 많이 들기 때문에 지금 있는 그것을 약간 변형시켜서 H빔을 올려서 꺾으면, 그런 꺾은 장치를 해 놓고 그 위에는 먹나무를 심어서 사철 내 그것이 지붕을 가려서 햇빛을 가려주고 그 밑은 사람들이 스탠드로 앉을 수 있도록 그렇게 보강을 해야 되겠다는 여론이 많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반영을 시켜 줬으면 좋겠습니다. 실질적으로 경기를 하고 이렇게 하는데 지금 있는 중앙에 조그만한 스탠드 만들어져서 그것 가지고는 사실상 부족하고요 동네별로 내지는 앞으로는 직장 같은 이런 사람들이 와서 게임을 하려고 해도 앉을 곳이 없으니까 구역 구역 팀별로 나누어 앉아서 게임도 해야 되는데 지금 있는 스탠드 조금 있는 그것만 가지고는 굉장히 부족해서 실효성이 없다라고 봐집니다. 그런 보강 계획들을 예산이 부족해서 당해년도에 만약에 못 세우면서 연차계획으로 세워서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스탠드를 만들어서 지붕 가리는 부분은 쇠라든지 이런 것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자연과 어우러지게 해서 그렇게 하면 좋겠다 그런 의견들을 내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것을 반영을 좀 시켜 줬으면 좋겠습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거수)

옥진표위원장

예, 김두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제가 어제 업무보고서하고 2007년도 계획서를 볼 때 전반적으로 지금 실과소에서 좀 어찌 보면 편하게 하는지 업무자체를 보고할 때는 중요업무만 보고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두환

김두환위원

작년도 2006년도 업무보고계획에 들어 있던 것이 2007년도에 업무실적보고에서는 빠뜨린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도에 업무계획서에서는 빠진 것이 실적보고서에는 들어온 것이 있습니다. 실과소 대부분이 그렇던데. 예를 들자면 작년도 업무보고서에 보면 선상문학의 밤 개최, 영화 및 드라마 촬영장소의 관광자원화, 이런 것이 들어 있고 올해는 작년도 보고서에 빠진 지역도서문화활성화를 위한 지원, 노래연습장 및 게임제공업 지도 단속, 동네체육시설 조성 및 정비, 실적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것을 우리들이 안 챙기면 지난번에 작년도에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했던 것을 실적을 모를 수 있지 않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실과별로 거의 다 그렇습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아까 게임제공업 바다이야기라든지 최근에 이슈화되면서 노래연습장이 노래도우미도 처벌받는다 하는 이런 것이 법이 바뀌면서 사회적으로 이슈화되기 때문에 위원님들에게 이것은 이러이러해서 보고를 해야 되겠다 해서 사실상 당초 계획에 없던 것이 보고가 되는가 하면 선상문학의 밤이나 이런 것은 통상적으로 지금까지 쭉 해 내려오고 있는 것들인데 거기에서 별 중요하다고 보고하는 성질이 안 된다 이래서 빠지고 그렇습니다. 일부러 숨기고 그런 것은 아니고.
두환

김두환위원

그러면 영화 및 드라마 촬영장소는 예산자체가 없어졌으니까 보고 안 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두환

김두환위원

새로운 것은 새로운 중요한 것이 생겼으니까 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사실상 바다이야기 같은 것은 보고 안 드릴 수가 없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래도 연도별로 하나의 중요업무를 보고할 때에는 다음 년도에 페이지 하나 쓰면 되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시행한 것, 선상문학의 밤이라든지 이런 것도 해 주시면 저희들이 비교를 해서 잘 됐구나 예산을 우리가 심사할 때 참고하는데 지금 업무보고하는 것이 내년도예산을 편성하는데 참고자료 아닙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두환

김두환위원

참고자료를 많이 내주시면 저희들이 이해가 되어서 예산을 삭감하든가 어찌하든가 안 하든가 할 건데 앞으로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큰 것은 여기에 넣어놓고 좀 세부적인 조그만한 단위의 사업들은 사실상 보고를 다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옥진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면 2007년도 넘어가겠습니다. 계획, 21페이지, 22, 23페이지. 2006년도 실적에서 말씀드린 내용이고 24, 25페이지.
두환

김두환위원

27페이지 세계적인 해양문화축제 및 이벤트 개발용역에 대해서 몇 가지 곁들여서 물어보겠습니다.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거제시에서 여러 가지 축제라든가 체육행사가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서별로 다르기 때문에 이원화된 것도 있고 지금 이 자체는 관광진흥과에서 해야 될 사업이 아닙니까? 왜 그러느냐 하면 지금 관광진흥과에서는 바다로 세계로, 국제펭귄대회, 거제 고로쇠 약수 축제, 대금산 진달래축제, 관광진흥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문화공보실에서는 지금 옥포대전, 그 다음에 도민체육대회 관계, 체육관련된 것, 문화에 관련된 것을 하는데 이 사업 자체가 관광진흥과에서 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그런데 저희들이 시장님 지시사항에 업무를 배분받고 공약사업 중에서 일부가 들어 있고 하는 것을 각 실과별로 쪼개서 우리한테 온 것이 사실상 농어업 생산물을 중요시하려고 하면 프랑스에 있는 망똥레몬축제 같은 것은 농수산물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그 축제를 개발했거든요 그렇다면 이것은 농정과에서 개발해야 될 분야도 있고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 문화공보담당관실에서 해양문화 전부 다 관련된 것을 연구해 보라고 해서 일단 되면 업무를 다시 한번 필요성이 있다면 다시 조정할 필요는 있습니다. 꼭 우리가 하고자 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왜냐 하면 우리가 북유럽을 갔을 때 윤지원 관광진흥과 계장이 저희들하고 같이 갔는데 그 계장이 가서 보니까 자기 보고서에 보면 거제조선해양문화축제를 해야 되겠다는 보고서가 되어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관광진흥과에서 이 업무를 개발해서 용역하고 어떻게 해야 될 건데 여기에 왔길래 저희들이 바다로 세계로도 솔직한 이야기로 문화공보실에서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왜냐 하면 아까 보면 전국 스포츠댄스 대회가 6월중에 개최되어 있더라고요.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두환

김두환위원

실제 바다로 세계로는 전국 스포츠댄스대회를 하지 않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에어로빅.
두환

김두환위원

예, 에어로빅, 거기에 문화진흥과에서 별도로 바다로 세계로 댄스스포츠 경연대회하고 공보담당관실에서는 또 전국 스포츠댄스대회를 한다 그것도 6월중에. 좀 이원화되지 않습니까? 이왕이면 바다로 세계로 축제할 때 같이 해서 거의 비슷한 종목이니까 하면 효과가 있고 경비도 절감되어 보이는데요.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저희들이 하는 스포츠댄스는 실내경기입니다. 실내경기이고 바다로 세계로 일환으로 하는 에어로빅경연대회는 전국규모이기는 하지만 야외무대에서 하는 바다를 배경으로 해서 경기인데 같은 시기에 같은 이벤트를 실내에 넣어도 무방하기는 하겠습니다만 꼭 그 안에 같이 넣을 필요는 없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제가 볼 때는 직제가 서로 앞으로 업무분장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얼쭉 맞추어서 물론 잘하시겠지만 자꾸 이원화되고 혼선이 되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한번 저희들이 검토해 봐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이것 때문에 가칭 거제조선해양축제를 개발하겠다고 할 때 저희들도 배려해 줘서 문화예술담당 직원도 한사람가고 안 간 과에서도 한사람가고 그렇게 했습니다. 두 분이 같이 보고서가 만들어져 나오는데 거기에서만 만들어 나온 것이 아니고 이것은 예산만 짜주시면 어느 과에 해도 그것은 무방합니다. 용역주는 것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 다음 28페이지 브리핑룸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지난해에도 올라왔고 내년도에도 계획되어 있는데 사실상 이번에 저희들이 유럽관계로 해서 언론에 된서리를 맞아서 다른 환경단체에서 아니다했는데 이런 부분도 저희 의회지만 좀 기자들하고 이 자체를 사전에 저희들은 외국 가고 없는 상황에서 문화공보실에서 브리핑룸 운영 활성화 제목이 나왔기에 이야기합니다. 의회도 같은 맥락에서 사실 안 그렇다 진위를 파악해서 잘못 보도된것은 좀 잘못된 것 아니냐 하면서 접근해서 없애주도록 노력해 주셔야 되는데 아무런 지금 제목만 이렇게 해 놓고 다른 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검증이 안 된 자료들이 유출되어서 집행부를 곤란하게 만드는 적이 있지 않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두환

김두환위원

많이 안 있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두환

김두환위원

우리 의회 관계만 해도 담당관님께서 고생해 주셨으면 저희들 돌아와서 곤욕스럽지 않았을 건데 상당히 불만이 많았습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그게 가시기 전에도 제가 여러 채널을 통해서 말씀을 드렸고 또 가시고 난 뒤에도 몇 사람 개인적으로 불러서 하면 의회에서 해 줄려고 요청도 사실 하고 해서 여러 가지로 그게 좀 많이 희석이 되어 가고 있은 차에 경제실천협의회에서 좋은 발표를 해가지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등한시하고 그냥 넘어간 것은 아니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우리가 그 옆에서 브리핑룸을 해 달라고 요청하는 경우가 허다하게 많습니다. 그런 범주에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만히 있지는 않았습니다. 여러 가지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옥진표위원장

예, 다른 위원님 질의없습니까?

박명옥위원

(거수)

옥진표위원장

예, 박명옥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옥위원

27페이지 해양축제 관련해서요 아직 용역도 안 들어간 상태고 가칭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박명옥위원

제가 우려를 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인근에 고성 공룡엑스포가 있지 않았습니까? 사실 이것이 밖에서 보면 나름대로 성공을 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고성군에서는 백억 이상의 적자를 본 축제입니다. 축제를 개발할 때 좀 잘 생각하셔서요 해 주셨으면 부탁드리고요, 29페이지에 보면 동네체육시설요 여기에 동네체육시설 관련해 가지고 사실 산책로나 등산로 옥포 같으면 파랑포라든지 국사봉, 덕산 뒤에 보면 개미골, 이런 데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 가면 체육시설이 있거든요 그런 데도 기구가 많이 파손되고 좀 많이 그것 되어 있는 것을 제가 봤습니다. 그런 데가 오히려 매일 등산한다고 가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계십니다. 가다보면 이정표 이런 것 있잖아요 표시되어 있는 거요. 그게 일반 산에도 마찬가지지만 그게 굉장히 부실하게 박혀있더라고요 조금만 하면 흔들거리고 또 이정표가 어떤 곳에는 심지어 표시가 잘못되어 있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 한번 챙겨 봐주셨으면 부탁드릴 게요.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실태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엑스포 관련해서는 저희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가타부타는 말씀을 못 드리겠고 우리도 공룡엑스포 때문에 거제가 많이 특수를 노린 것만은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칭은 해 놨습니다만 이런 문화축제를 개발할 때는 아무래도 여러 번 위원님들과 성공적으로 진단하고 타진해서 결정할 사항입니다. 동네체육시설은 사실은 이렇습니다. 녹지과에서 하는 체육시설이 있고 우리 과에서 하는 체육시설이 있고 관광과에서 하는 체육시설이 있고 여러 가지 동네체육시설이 동에서도 하는 것이 있고 그렇습니다. 지난번에 국사봉에서 한분이 다쳐서 저희 시에 전화가 와서 소송을 하겠다 하는데 사실상 알고 보니까 우리가 한 체육시설이 아니고 그쪽을 자주 다니는 동네에 웰빙가족들이 만들어 놓은 철봉대가 썩어서 부러져서 다쳤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저희들은 일일이 다 파악을 못하고 있는데 혹시 위원님들께서 그런 전화가 들어오시면 즉각 저희들한테 연락도 주시고 우리 마을 동사무소나 읍면을 통해서 파악을 수시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27페이지 해양문화축제 이벤트관련해서 담당관님 이게 지금 자꾸 중구난방으로 연중행사는 사실상 먹고 살기도 힘들고 다들 바쁘게 사는데 사실상 이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앞전에도 이야기하는 것이 무슨 축제 이러면 바다로 세계로 하면 종합축제가 되도록 해 주셔야 되지 시민의 날 하면 시민에 관련된 연극 내지는 합창, 이렇게 같이 몰려야 되고 옥포 기념제전하면 거기에 그룹이 형성되고 이렇게 크게 맥을 하나 짚고 거기에 세부적인 가지를 붙여서 명실공히 종합축제형식으로 가줘야 거제에 가면 내가 좋아하는 연극을 보러 간다든지 내가 좋아하는 운동경기를 하든지 이렇게 해서 다양한 사람들이 전국에서 몰려올 수 있지 않나 이렇게 봐집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용역을 주실 때 시기라든지 이런 것도 그와 접목해서 할 수 있는지 이런 것도 연구를 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고맙습니다.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바다로 세계로라든지 옥포대첩, 이런 데 접목시켜서 같이 하는 것도 세계적인 행사만 개발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옥진표위원장

예,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거수)

옥진표위원장

김두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30페이지 전국단위 체육행사 개최에 대해서 지난 년도도 계획되어서 올해 실시한 세계평화대행진 관계를 묻겠습니다.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서 지난 3월 10일날 세계평화대행진 행사를 했지 않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두환

김두환위원

행사 자체가 중공군 중에서 포로 석방할 때 주로 대만에 많이 갔기 때문에 대만의 기륭시에 특히 많이 살기 때문에 많이 기륭시하고 자매결연 차원, 기타 등등 의미 있는 행사를 하자 해서 우리시하고 기륭시하고 의욕적으로 서로 교환해가면서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의회 의장님 이하 부의장님, 상임위원장님들이 지난번 기륭시를 방문해서 또 상호 교환하자 그렇게 해서 이런 행사도 유기적으로 계속적으로 되어야 된다고 그렇게 되어 왔는데 내년도 계획에는 모두 빠졌단 말입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이것은 올해도 했고 내년에도 정기적으로 교류를 하면서 정례화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저희들이 보고서에 빠져 있는 것은 아마.
두환

김두환위원

업무착오입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업무착오는 아니고 그렇게 큰 예산들이 들어가는 것들이 아니기 때문에 내년 예산승인할 때는 아마 이게 들어 있을 것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큰 행사인데 적은 행사라고 하니까 할말 없는데요 저희들은 행사 자체를 아주 의미 있게 생각해서 이런 것도 주요업무 보고에 기록이 되었으면, 기재가 되었으면 좋지 않았나. 저희들도 내년도 예산심사할 때 충분한 보고가 됐기 때문에 더 잘 되도록 해야 된다고 했어야 되는데, 담당관님 다음 예산심의 때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옥진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안 계십니까?

강연기위원

(마이크 켬)

옥진표위원장

예, 강연기위원님.

강연기위원

30페이지 전국단위 체육행사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시장기 전국윈드서핑대회를 내년 7월중으로 한다고 되어 있는데 윈드서핑을 개최하게 되면 개박장이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윈드서핑을 개박할 수 있는 개박장이 거제시 에 되어 있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조립식 개박장을 좀 만들어 달라고 하면 전문용어로는 따로 있습니다만 우리가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윈드서핑을 타려고 하면 바다위에 떠있는 부표를 밟고 사람이 가가지고 거기에서 바로 타고 바로 출발하는 건데 그게 규모에 따라서 물론 틀립니다만 저희들이 요구하는 것은 5천만원 정도 사주면 좋겠다 해서 할 때, 그리고 또 우리 직장요트팀들이 연습할 때 활용하겠다, 바람 불 때는 어떻게 관리하겠다 예산부서에 요구했는데 올해는 충분한 예산이 없기 때문에 다음에 한번 검토하자 해서 빠진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내년도에 추진해야 될 과제 중에 하나입니다.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강연기위원

그래서 이야기인데 지금 우리 거제에 보면 지세포에 다기능어항으로 지정되어서 공사를 2008년도부터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보면 개박장시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윈드서핑대회를 전국규모로 유치하기는 힘이 들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것 하기 전에 각 과장님들이 예산을 확보해서 우선 개박시설을 해서 다기능어항 공사할 때 개박하기 전에 시장기 윈드서핑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제도적으로 만들어줘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그 부표만 사놓으면 어디에서 사용해도 예를 들어서 구조라 가져가도 되고 학동가져가도 되고 다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려고 했는데 예산상 사정이 여의치 못해서 올해는 미루어 졌는데 가능하면 빨리 된다면 추경에라도.

강연기위원

그래서 당초예산에 보면 이게 2천만원이 올라왔더라고요 이 대회경비로 해서.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대회경비입니다. 별도로 사는 것은 없습니다.

강연기위원

그것은 예산이 안 되어 있대요?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강연기위원

추경에라도 해서 내년 경기가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협조를 해 주셨으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정자위원

예, 제가.

옥진표위원장

예, 김정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자위원

31페이지 보시면 추진실적에 있어서 2005년 1월에 공사를 착공해서 2005년 5월에 공사 중지됐고 2006년 7월에 공사재개가 되었는데 중지된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근 1년 몇 개월 동안 중지가 됐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그때 여러 가지 행정절차를 충분히 이행하지 못해서 그 행정 절차를 최소한, 이것이 빨리 착공을 하지 않으면 그때 당시에 국비가 전부 반납하게 되어 있었던 이유 때문에 저희들 공무원이 여러 가지 업무상 무리를 감수하면서 추진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착공을 시켜 놓고 이것을 순서를 밟아서 한다고 늦었습니다. 그 점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정자위원

지금은 계획이 잘 되고 있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김정자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32페이지 보면 이것 다 같이 물어도 되는 겁니까?

옥진표위원장

예, 앞에서부터.

김정자위원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있어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게 지금 돈이 약 130억 정도 드는데 우리가 운동장이 있는데 꼭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체육센터에서 하는 체육하고 또 운동장에서 하는 체육하고 뭔가 분리가 되는 건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그러니까 설명드릴 때 위원님이 안 계셔서 그런데 제가 이것을 체육센터건립 때문에 이번에 관계직원들하고 같이 진해시, 양산시를 다녀왔습니다. 거기 가서 체육센터 안에는 주로 많이 활용하는 연령층이 주부클럽입니다. 주부들이 나와서 몸 관리에서부터 수영, 에어로빅, 각종 헬스, 탁구, 이런 모든 종합적인 체육은 이 안에 들어가서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짓게 되면. 그래서 우리는 진해시 같은 규모는 우리 눈에 안 차고 양산시는 좀 규모가 크고 너무 방대하다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적당한 장소가 아직까지 확정은 안 됐습니다만 구상하고 있고 우리시에 걸맞은 규모로 이미 승인되어 있는 이런 공식적인 네 가지 부류말고 다른 것을 키우고 하려면 다시 체육진흥공단에 심의를, 협의를 해야 됩니다.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실내체육관이나 보조구장이나 천연잔디구장이나 이런 체육센터하고 여기 하고는 틀립니다.

김정자위원

내용적으로는 틀립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틀립니다. 실내에서 하는 것입니다.

김정자위원

130억이라는 돈 안에 그 땅 값하고 건립비하고 다 포함된 겁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다 포함된 겁니다.

김정자위원

땅은 몇 평, 체육관은 몇 평, 그것은 아직 확실하게 계획이 안 되어 있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설계용역 중에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보충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예, 김두환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담당관께서는 체육센터, 거기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창원에 아트센터가 상당하게 주민들한테 호응이 있어서 주부들이 특히 수영장이라든가 헬스클럽, 에어로빅 해서 상당히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집행부에서 미리 위치를 선정해 놓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 도체 때 시립테니스장을 보수공사하려고 하다가 안 했지요? 시립테니스장 보수공사를 하려고 하다가 안 했지 않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조금밖에 안 하고 부대시설하려고 하다가 못했거든요.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두환

김두환위원

못한 이유가 향후 체육센터가 들어설 위치기 때문에 안 했다는 것입니다. 잠정적으로 정해진 상황입니다. 집행부에서는. 그래서 앞으로 의회에서는 위치라든지 건립부분에 대해서는 의회 의결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논의가 되겠지만 기 그 장소를 정해 놓고 지금 용역을 착수를 했을 겁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용역 착수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기 장소를.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위치는 저기가 아니고.
두환

김두환위원

위치는 아마 거기가 가상적으로 좋다 해서. 그럴 때 문제는 물론 체육센터가 주민이 많은 데서 해야만 접근성이 좋고 활용도가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만 한쪽으로 체육시설이 편중되었을 때의 소외된 지역사람들의 소외감도 여러 가지로 저희들이 다각도로 검토가 되어야 되는데 기 지정되어서 심의를 착수할 때 읍면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허탈감을 이루 말할 수 없을 겁니다. 전부 고현에 다 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교통정책도 그렇고 주택정책도 그렇고 지금 자꾸 변경해야 되는 상황인데 체육시설도 그렇게 기 가닥이 잡혀가니까 앞으로 그에 관련된 교통대란이나 기타 등등을 염려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미리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담당관님 모른다 하겠지요.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아닙니다. 이게 많은 시민들, 다 자기 동네에 뭐를 만들어줄 수 없다면 저는 생각할 때 가장 시민들이 접근이용이한 장소에 만들어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불특정다수 시민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올 수도 있고 자가용을 이용해서 올 수도 있는 공간이 좋지 않겠나 도로망이 발달되면서 크게 여기다 저기다 보다도 충분한 공간만 확보된다면 위원님들도 여기에 협조를 해 주셔야 고맙겠습니다. 저희들이 솔직한 실무자의 심정은 하루빨리 하고 싶은데 그런 것들이 가장 문제점으로 대두되기 때문에 일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러면 애시당초부터 거제시립테니스장이 적정한 부지다 라고 해서 대시민홍보를 해서 공청회도 해 본다든가 주민여론조사를 한다든가 설문조사를 한다든가 해 가지고 투명하게 해야 되는데 그 자체를 알면서 숨겨놓고 방금 저희들한테 보고할 때는 위치관계 등 얼버무렸지 않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숨겨놓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두환

김두환위원

확정은 행정적인 절차는 의회절차를 거쳐야 되는 것 알고 있지요?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두환

김두환위원

의지를 갖고 하는 그 내용은 여기에서도 저희들이 어떻는가 협조할 사항이면 협조할 건데 숨겨놓고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행규위원

(거수)

옥진표위원장

예, 이행규위원님 보충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위원

지금 2006년 9월에 기본용역계획을 착수했다고 하는데요 과업지시서를 제가 보고 싶습니다.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여기 과업지시를 낼 때에 위치를 정해서 줬는지 아니면 어느 지역이 좋은지 과업을 줬는지 결정해 줬는지 과업지시서를 보면 나오지 않겠습니까? 서면으로 주시고요. 제가 신현에 있는 여성회관입니까? 여성복지회관입니까? 복지회관하고 옥포복지관 활용도를 보면 옥포복지관의 활용도는 굉장히 높습니다. 전국에 제일가는 정도로 굉장히 높습니다. 반면에 신현 여성복지관은 활용도에 대해서는 저는 반도 못 따라온다고 봅니다. 우리시에 지금 실내체육관을 지어 놓고 실내체육관의 활용도를 보면 거의 태반으로 놀고 있습니다. 그 많은 돈을 들여서 우리 종합운동장도 마찬가지입니다. 1년에 시민의 날 행사 한번 하고 간혹 가다가 행사 한번 하고 안 하고 비워놓고 있습니다. 그 많은 돈을 들여 놓고. 저는 그 많은 돈을 들여서 그 시설을 한 것 같으면 그만한 활용도를 높여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조금 전에 담당관님이 말씀하다시피 게기에 에어로빅이나 수영이라든지 그런 시설이 만일 들어간다면 정말로 주거밀집지역에, 인근에 이런 활용도가 높은 위치에 이것이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이를 테면 수영하려고 장승포 사람이 고현에 이런 것이 지어졌다면 고현까지 택시타고 내지는 자가용 끌고 올 수는 없는 문제입니다. 집에서 장바구니 가벼운 수영복들고 2-3분에 안에 걸어갈 거리, 5-6분 안에 걸어갈 거리, 이런 데 위치가 있어야 활용도가 높은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런 곳에 정말 활용도가 높은 곳에 위치를 먼저 선정해야 되고요 내용물도 그런 것이 들어가 줘야 된다. 이것을 상징적으로 지어놓고 활용을 안 하고 놔둘 바에야 그것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이를 테면 공설운동장 같은 것, 우리시 실내체육관 같은 것, 이런 것이 바로 그런 것입니다. 상징적으로 하나 지어놓고 1년에 활용도는 몇 차례 하지 않고 관리비는 이를 테면 내년도 예산을 보니까 공설운동장 같은 경우는 잔디관리비만 해도 8천만원이 들어간다는 것이지요 인건비 빼고도. 그런데 실질적으로 하청면 내년 예산을 보니까 하청운동장은 활용도가 굉장히 높은 데도 잔디관리비는 7백만원이라는 거에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활용도는 거기가 훨씬 높고 좋은데 예산 작게 들고 이런 거란 말이지요. 무슨 건물을 하나 짓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활용도를 얼마나 높일 것인가 그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느 위치에 있는 것이 적당한가 이런 것이 먼저 고려되어야 되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봐집니다.

옥진표위원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저는 그런 점에서 저희들 과 소관인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 운동장은 사실상 매일 사용할 수 없는 것이 천연잔디구장의 생리입니다. 그런 점을 이해해 주시고 실내체육관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야간에 거의 매일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간에는 바빠서 특별한 공간이, 지금 체육센터 같은 공간이 없기 때문에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하여튼 상징적 건물이 안 되도록 하는 것은 저희들 완전히 우리 행정 집행부의 몫입니다.확실히 해내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담당관님, 여기 현황에 신현읍 지내라고 써져 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이것은 당초에 체육진흥기금을 신청할 때 장소를 이렇게 해서 올라가지 않으면 저쪽에서 승인 안 해 줍니다. 그래서 가상해서.

옥진표위원장

가상해서 가위치 아닙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옥진표위원장

이것을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는.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과업지시서에 보면 절대로 확정된 곳이 없고 아직까지는 그 안에 어느 쪽이 가장 용이하겠느냐라고 파악은 되어 있습니다.

옥진표위원장

조금 전에 설명하실 때 종합스포츠센터에 말씀하시고 실내체육관을 말씀하셨는데 현재 종합운동장이 신현읍에 현재 시청 옆에 있지 않습니까? 저기 위에 공고가 새로 건립되고 이렇게 하면서 주차장이 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되어 있는 상황인데 그 옆에 청소년수련관이 있고 여성복지회관, 실내체육관, 종합운동장, 이렇게 되어 있는 상황인데 저희들 그 앞전에도 말씀나왔을 때 위원 전체가 거기는 부적절하지 않느냐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향후 거제시가 인구 35만내지 40만으로 됐을 때 메인스타디움으로 해서 저게 그때까지 제 역량을 발휘해서 그때까지 활용할 수 있을지 하는 문제도 지금쯤은 검토가 시작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도 앞전에 거론되고 했거든요. 이런 것도 지을려고 하면 어차피 우리2020도시기본계획에 반영을 시켜 가지고 어느 한 위치에 명실공히 종합스포츠센터가 될 수 있도록 하고 그 부분에 한쪽 부지에 조금 전에 말씀한 국민체육센터가 들어오든지 이렇게 가닥을 잡으면 안 됩니까? 그것은 시기적으로 어렵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사실상 주차공간, 이런 것들하고 건폐율을 전부 다 비교해서 부지를 사려고 하면 복합적으로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그쪽이 효율적이다. 왜 그런가 하면 땅값이 사는데 만만찮게 듭니다. 그런 것도 아울러 본 사업의 검토의 대상 안에는 포함되어야 되고 또 장기적으로는 저희들도 그런 구상은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것가지고 거제시 의 메인스타디움이라고 하기는 체면이 안 서는 건물이기 때문에 다른 데 가보면 양산시에 제가 가서 깜짝 놀라고 왔습니다. 엄청난 규모입니다. 이런 것이 되고 나서 백년대계를 보고 지은 것이 아니냐 싶어서 개인적으로는 시장님께 한 가지 건의를 드렸습니다. 이런 이런 지구에 크게 해서 산을 하나 덜어내는 한이 있어도 체육센터건립을 해야 된다는 말씀을 했지만 그게 하루아침에 될 수 없고 저희들은 어디라고 말씀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옥진표위원장

그러니까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거제시 전역 기본계획을 이미 지금 다 2007년도 되면 완료가 될 거 아니에요? 거기에 전체 위원님들이 하시는 이야기들을 보면 실시계획 세부계획 세우기 전이라도 어느 지역은 뭐를 한다는 용도지정이 되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하는 것 보면 고시가 되어서 정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체육시설부지다 하고 홀딩시켜 놓으면 그게 지금은 어찌될지 몰라도 땅값은 안 오를 것 아닙니까? 십년이 지나고 보면. 그러면 그때라도 그 자리에 정해서 할 수 있을 건데 그나마 지정을 안 하고 놔두니까 덩달아서 옆에 땅값이 오르면 덩달아 오르고 하는 상황이 되니까 어차피 항구적으로도 못한다는 결론밖에 안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 계획이 먼저 선 이행이 되어서 수반되어야 될 내용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사실상 다나까농장 같은 데 는 지정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미안합니다만 제대로 공공용지를 쓸 수 있는 것도 안 쓰고 흐지부지 하다보니까 소송이 걸려있고 한 이런 것들도 기 계획이 서있는 것 같으면 그렇게 안 할 수 있을 것이라고도 보거든요. 그런 관계를 좀 구체적으로 체계적으로 조금 전에 좋은 말씀하셨는데 시장님한테 건의를 하시더라도 그게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해야지 여기에 대고 붙어서 또 덧붙여서 해 가지고는 누가 보더라도 그것은 백년대계가 아니라 내일도 못 쳐다보면 행정이라고 다들 볼 수 있는 실정이라는 것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체육시설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정자위원

예.

옥진표위원장

예, 김정자위원님.

김정자위원

과장님, 문화공보에 일이 많다보니까 질의가 많은 것 같습니다. 과장님 어쨌든 수고 많으십니다. 33페이지에 보면 둔덕가족생활체육공원사업비에 있어서 사업비가 아니고 사업량에 있어서 6만㎡ 아닙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김정자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앞 페이지에 보면 22페이지에 능포양지암조각공원이 있습니다. 22페이지에 보시면. 그런데 조각공원에 부지는 13,105㎡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것을 볼 때 정말 제가 이번에 북유럽에 갔을 때 조각공원을 보고 너무 놀란 것이 진짜 그 한사람의 희생으로서 백년, 2백넌의 1천년을 내다보고 조각공원을 하루에 약 20만명 정도 온다는 보고를 받고 왔는데 우리 양지암조각공원도 한 동네의 공원이 아니고 정말 우리나라에 정적으로 앞으로 또 세계적으로 공원을 만들 수 있으려면 정말 이 부지가 여기가 합당한지 그리고 체육공원 이것은 6만㎡ 인데 평수로 따지면 약 18,000평 정도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양지암 이것은 13,105㎡인데 평수로 따지면 약 4천평, 그런데 이게 조금 뭔가 저는 생각에 잘못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 능포양지암조각공원을 만들 때 연차적으로 그 주위에 땅을 많이 사들여서 3천평이 아니라 만평이라도 앞으로 백년, 2백년을 내다볼 수 있게끔 그런 조각공원을 건립했으면 좋겠다는 제 생각입니다. 과장님 의중은 어떻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여담을 한번 해도 되겠습니까?

김정자위원

예.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이번에 유럽 잘 다녀오셨다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희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규모가 20점하고 메인석하고 큰 것하고 21점이 들어갈 건데 그게 아깝다 해서 30점을 사서 의회와 사무실에 배치하고 나면 시민들의 정서적인 것이 달라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조각을 봄으로 해서 그렇게 될 것이라고 보고 양지암 일대를 벽파수가 바라보이는 그곳에 세계적인 조각공원이 될 수 있게끔 계속해서 확장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것은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관심을 갖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정자위원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우리나라는 비록 땅도 좁고 지역도 좁지만 그런 데는 땅이 넓어서 그렇지만 제가 외국으로 처음 나가서 느낀 것은 어쨌든 여기 사람은 자기 일평생을 자기 몸을 희생해서라도 후배들을, 후손을 위해서 정말 뼈나는 노력을 했다는 생각을 하면서 어쨌든 세계적인 공원이 되도록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부탁합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열심히 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예.

옥진표위원장

예, 김두환위원님.
두환

김두환위원

특수시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린이 독서 진흥을 위한 시책 추진이라고 해 놨는데 특수시책에 대해서 제가 어제 전년도에 각 실과의 특수시책을 보고 예산에 반영이 안 되어서 직원들이 중요한 아이디어가 사장되는 것을 봤습니다. 특수시책만은 각 실과별로 좀더 다양한 의견을 집합해서 만들어 냈으면 하는 것이 제 소원이었는데 오늘도 특수시책을 보니까 또 이원화되는 사항이 나타납니다. 왜냐, 이게 지난번에 올해 교육경비지원조례가 제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우리 거제시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11억3,800만원이 얼마 전에 심의되어서 지금 집행이 될 것입니다. 그 중에 이런 유사한 내용들이 다 들어와 있습니다. 시설분야부터 기타 등등. 이것도 일종의 업무 서로 간에 상호협조가 안 되어서 이런 시책이 됐지 않느냐 큰 돈도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또 우리가 심의조례에 보면 지방세, 목적세를 제외한 지방세의 2% 조례에 정해서 내년도는 3%, 후내년도는 3% 또 올라서 향후 5%까지 거제시 교육관련된 지원경비가 목표치인데 내년도 3%라면 하면 또 올라가고 할 때 전부 이런 것이 해소될 거라고 보는데 굳이 문화담당관실에서 특수시책을 내놓는 것은 맞지 않다 제가 볼 때는 이게 좋은 아이디어지만 기 교육경비심의를 조례에 정해졌기 때문에 한번 다시 검토되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교육경비의 지원조례가 저희들이 위에서 심의되기 이전에 저희들이 이렇게 했는데 만약에 지원되는 범주 안에 본 독서진흥을 위한 시책이 중복되어 있다면 재검토하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들어갑니다.

옥진표위원장

다른 위원님.

박명옥위원

(거수)

옥진표위원장

예, 박명옥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옥위원

어린이 독서에 관련되어서요 효과에 보니까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독서가 생활화되려면요 우선 우리 거제시에 어린이도서관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앞으로 그런 계획은 있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어린이도서관이라고 저희들이 별도로 계획해 놓은 것은 없습니다. 없는데 충분히 검토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행규위원

(거수)

옥진표위원장

예, 이행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위원

보충설명을 더 드리자면 제가 알기로는 우리 관내 시에서는 시립도서관을 하나밖에 둘 수 없지요?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이행규위원

그래서 법률적인 제약을 많이 받아서 실질적으로 시립도서관이 장승포에 위치해 있는데 실질적으로 옥포지역이나 신현지역에 공부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위치가 거기에 있다 보니까 또 도서관 규모가 굉장히 작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문제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옥포지역에 도서관이 부족해서 장승포도서관, 그러니까 거제시립도서관을 가는 사람 70%가 옥포지역 사람들이라는 것을 파악했습니다. 이게 그런 모법에 의해서 도서관을 지을 수 없기 때문에 어린이도서관이라는 명칭을 해서 국고보조도 받고 해서 하나 지어지면 어린이뿐만 아니고 명칭은 그렇게 하더라도 어른들이 거기 가서 공부하고 바람직한 방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에 TV에 한동안 방영해서 세계, 일본 같은 데는 어린이도서관이 몇 군데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몇 군데 밖에 없고 그런 프로그램도 나왔지 않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예.

이행규위원

그런 것처럼 우리 거제에도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교양을 쌓을 수 있는 도서관이 절실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차피 시립도서관은 시에 하나밖에 둘 수 없도록 모법에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명칭을 어린이도서관이라는 명칭으로 해서 우리가 활용하면 교양 함양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적극적으로 이 부분을 검토해서 가능하도록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공보담당관

도서관에 대해서 좀더 많은 연구검토를 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공보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5분 회의중지

15시 4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예술재단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김응태입니다. 2006년 업무추진 실적 및 2007년 업무추진 계획 보고에 앞서서 저희 재단에 간부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리운영부장 유행규, 예술기획부장 김형석, 무대기술부장 정문기) 바로 2006년 업무추진 실적 7페이지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에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술회관 관리 운영입니다. 운영목표는 생략하고 추진실적 보고 드리겠습니다. 재단법인 결산승인이 올 3월에 있었습니다. 재단 단규집 정비를 1건했습니다. 재단이사회 개최를 6회에 걸쳐 했고 22건을 심의 의결하였습니다. 사업추진에서는 회관 승강기 설치공사 외 5건, 5억1,600만원을 사업 추진했습니다. 추가로 저희가 그 동안에 호텔하고 수영장 임대료 등 미납금을 올해 다 완납이 됐습니다. 4억5,800만원이 들어와 있습니다. 관리 운영에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는 저희회관이 하자보증이 종료가 되어서 향후 시설유지 보수가 증가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 건축직 파견공무원이 복귀되어서 재단 건축직 직원을 채용해야 되겠다는 것이 대책입니다. 무대장비 점검 및 정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계획에 있어서는 재단시설물 체계적인 관리 및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임대시설물도 관리를 철저토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시민과 함께 하는 공연전시 운영입니다. 사업목적은 생략하겠습니다. 그 동안에 공연전시 추진 실적은 공연사업 15건, 18회를 했고 전시사업 12건, 194일했습니다. 공연장 대관사업은 57건, 118회, 전시실 대관 7건, 46일, 자원봉사 활동 15건에 225명, 문화서포터즈 회원가입이 242명입니다. 지정예매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티켓을 대행판매하는 곳을 2개소로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하고 체결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는 고정적인 관객 확보가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대책으로는 계속적인 서포터즈 회원 확대하고 홍보를 통한 지속적인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현읍과 면지역 관객유치에 애로점이 있습니다. 그 대책으로서는 계속적으로 홍보를 강화하도록 할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 9페이지 효율적인 무대 운영상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운영목표는 생략하고 추진실적 보고 드리겠습니다. 무대공연 82건에 136회, 무대설비 자체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매월 1회를 했습니다. 무대시설 정기점검 산업기술시험원으로부터 9월달에 무사히 검사를 마쳤습니다. 무대상부 조명등 설치 및 먼지 제거작업을 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는 여름철 고온 및 습기로 인한 장비의 오작동 사고발생 우려가 있습니다. 대책으로서는 무대기계 판넬실 격벽분리 및 냉방기를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비보관 창고가 지하에 있어 장비가 습기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대책으로 무대측면 창고를 개보수하여 장비창고로 이용토록 할 예정에 있습니다. 향후 계획에 있어서는 2007년도 전국연극제를 저희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할 예정에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무대시설물 구조개선작업을 할 예정에 있고 전문적인 무대기계장비유지관리 방안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도 업무추진 계획 보고하겠습니다.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획공연사업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의 필요성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에 있어 기획 대작공연을 2회 할 예정입니다. 소요예산은 회당 1억씩, 2억이 소요될 예정에 있습니다. 정기공연 11회, 소요예산은 회당 3,500만원해서 3억8,500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2007년도 향후 공연계획안은 다음 페이지 에 참고할 예정에 있습니다. 문제점 및 애로사항에 있어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그래서 접근성이 좀 저하되고 있고 또 저희 회관에 고정관객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회관에 경영성과 애로성이 있습니다. 기대효과로서는 회관 활성화로 시민들의 생활문화공간 역할을 하고 문화예술진흥을 통한 매력있는 관광도시 육성에 효과가 있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2007년도 공연계획안입니다. 이 중에서 24개 작품을 운영해서 저희가 그 중에서 기획사하고 저희하고 맞는 공연을 저희가 할 예정에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번 정명훈과 서울시향부터 보시면 24번 지역예술단체 초청공연까지 저희가...

옥진표위원장

넘어가시고.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15페이지 기획전시사업입니다. 사업의 필요성은 생략토록 하고 추진계획에 일반 기획전시를 회당 천만원씩 6회 할 예정에 있고 특별 기획전시를 1회 할 예정에 있습니다. 2,200만원 정도. 8,200만원 정도가 소요될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한 전시계획안은 다음 페이지에 또 있습니다. 문제점 및 애로사항하고 기대효과는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2007년도 전시계획안입니다. 8개 중에서 저희가 예산에 맞는 것을 향후 실시할 예정에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7페이지 거제여성문화예술대학 운영입니다. 이것은 저희가 지역에 있는 여성들에게 낮 시간을 활용하는 그런 안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2회에 걸쳐서 6백명의 학생을 배출했습니다. 그래서 1년 동안 못했던 것을 올해 한번 하려고 추진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 구체적인 계획에는 1년에 2회 정도 할 예정에 있습니다. 모집인원은 기별 백명씩 2백명 정도 모집할 예정이고 수강료는 5만원 정도로 할 예정입니다. 소요예산은 3,500만원 정도 되겠습니다. 거기에 따른 것은 강사료라든지 수업진행비이라든지 졸업작품전이라든지 사진, 노래, 문화답사 등 반별 실용하고 재미를 가미한 교육이 되겠습니다. 가능하면 대중적이고 교육을 통해서 우리 여성들이 좀더 회관에 자주 오게끔 하는 그런 역할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1기, 2기 대학 운영의 장단점을 분석ㆍ반영해서 내실화를 제고함으로써 향후에 좋은 고정고객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기대효과는 참고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8페이지 청소년 동아리 공간 지원 운영입니다. 추진목적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의 일환으로 문화예술교육 및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예술적 소양이 우수한 학생들을 위한 학교 학예행사 대안으로 공간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추진계획은 1년 상ㆍ하반기해서 운영할 예정이고 거제시 관내 청소년 동아리를 대상으로 할 예정에 있습니다. 지원방안은 저희 회관에 연습실을 무상으로 우리 학생들에게 지원할 예정에 있습니다. 음악실도 있고 무용실도 있고 기타 회관공연이 없을 때 학생들한테 많이 개방할 예정에 있어서 있습니다. 향후에 거제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정서함양이라든지 그리고 자신의 특기를 좀더 증대시키는데 우리 회관이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해서 이 계획을 한번 세워 봤습니다. 19페이지 예술행사 전용 게시 홍보탑 설치입니다. 저희가 인구밀집도가 높은 고현지역에 상당히 홍보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장승포지역은 어떤 공연을 하든지 금방 알 수 있지만 특히 고현지역은 회관이 뭘 하고 있는지 홍보가 안 되어서 7천만원 정도로 잡아서 조형물도 좀더 우리 지역과 걸맞고 또 특이하게 만들어서 항상 시민들이 지나가다가 그것만 보면 그 장소에 가면 1년 내내 무슨, 그러니까 항상 거기에다가 플래카드를 해서 프로그램바뀔 때 마다 해서 시민들이 궁금할 때 어느 공연한다라는 것을 볼 수 있는 상징적인 홍보탑 설치입니다. 7천만원 정도로 예산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에 20페이지 효율적인 무대시설 유지 관리입니다. 향후에 저희는 1일, 주간, 월간 점검해서 아무리 좋은 공연과 양질의 공연을 하더라도 사고가 나면 무용지물이 됩니다. 그래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정기점검을 수시로 할 예정에 있고 특히 내년도 우리가 국내에서 가장 큰 연극인들의 행사인 전국연극제를 하기 때문에 무대바닥을 흑색으로 도색작업을 합니다. 지금 아주 눈에 띄게 반들반들한데 그게 연극하는데 지적사항이 있어서 흑색으로 도색작업을 할 예정이고 대극장 창고출입구하고 바닥 구조개선하고 푸트라이트라고 해서 앞에서 비치는 조명이 있습니다. 그게 상당히 불필요한 것 같아서 제거할 예정에 있고 조명이설하고 무대반입구 확장공사입니다. 키높이공사라고 하는 것인데 이것을 할 예정이고 유압식 보수사다리를 구입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무대 이쪽은 전국연극제조직위원회하고 저희하고 유기적으로 그분들이 요구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거기에 맞추어서 공사를 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직원들의 연수를 7-8월 중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연수원에서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 특수시책이 되겠습니다. 23페이지 되겠습니다. 문화소외지역 및 소외계층 2% 좌석나누기 입니다. 저희가 작년부터 한번 해 봤는데 상당히 우리 시민들에게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소외지역인 면지역을 공연 때마다 돌아가면서 순회하면서 해 보니까 좋아서 이것을 1%에서 2%를 해 봤으면 좋겠다 해서 좌석 1%가 아니라 2% 나누기를 특수시책으로 내놓았습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면지역에 주민을 우선하고 그리고 저소득층, 불우세대, 장애인, 초청대상은 저희가 면장님한테 위임합니다. 그러면 면장님이 알아서 보통 60명 정도를 우리 회관에 모시고. 저희가 버스가 있다면 모시러 가면 좋겠지만 그 분들 이동하는 교통수단에 접근성이 부족한 면을 현재는 면단위에서 알아서 자체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회관이 소외지역민에게 이런 문화적인 향유를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고 지역민에게 문화욕구 충족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계속적으로 2% 좌석나누기를 해 봤으면 합니다. 이상으로 2006년 업무추진 실적 및 2007년도 업무추진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옥진표위원장

예, 상임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재단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위원

(거수)

옥진표위원장

예, 이행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위원

서예전이나 미술전이나 기타 전시를 하는 공간들이 제가 가보니까 굉장히 부족하고 배치라든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전국의 문화예술회관치고 전시관이 운영되는 부분에 굉장히 거제가 소홀했다는 것을 제가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주로 우리 거제시문화예술회관은 음악을 위주로 하는 무대장치라든지 이런 것들은 어느 정도 되어 있는데 서예작품이라든지 미술작품이라든지 작품 전시하는 부분이 굉장히 좀 소홀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전체 어떤 단체전이라든지 이런 것을 할 때는 굉장히 큰 공간이 필요할 테고 개인전할 때는 접어서 조금만 사용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되어 줘야 되는데 그런 것이 없단 말이지요 앞으로 이런 부분을 어떤 방식으로 해서 해결책을 찾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사실 저도 맨 처음부터 회관을 다른 데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래 전문가들하고 초창기 건축할 때 시작을 했으면 그런 문제가 없을 텐데 제가 알기로는 현재 미술관이 아니고 로비였습니다. 그게. 로비를 임시적으로 그냥 미술관이라고 하는 형식으로 임시로 해서 만들었습니다. 차후에 제가 볼 때도 공동전시회를 못합니다. 사실은 말씀하신 서예전이라든지 그것을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그분들도 서예학회에서 우리 회관에서 했으면 좋은데 저희는 40-50점 정도만 걸면 더 이상 못 겁니다. 100점 이상을 해야 되는데 그분들은 안타까운 점이 있는데 차후에 제가 생각할 때는 거제도 인구가 자꾸 늘어나는 추세인데 거제시립미술관 정도 위원님들이 발의해서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공간으로 차후에 할 수 있는 것은 로비라든지, 이젤 같은 것을 대행해서 할 수는 있어도 현재로서는 그렇게 되면 관리문제가 있습니다. 관리가 고가인 미술전 같은 경우는 누가 지켜야 되기 때문에 밤에 같은데.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저희는 임계점이 저의 주관으로서 현재가 도달하지 않았느냐 그래서 미술 쪽에 시민들에게 좀더 저거한다면 미술관을 하나 좋은 공간을 해서 그런 것도 있으면, 법동에 혹시 가보시면 법동초등학교에 개인이 폐교를 활용해서 좋은 그러한 사례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이러한 가까운 예산이 부족하다면 그런 큰 예산만 저희가 된다면 우리 자체, 재단에서 그러한 폐교를 활용해서 리모델링해서 좋은 전시관으로 한번 해 보고 싶다 즉흥적입니다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보통 그러한 폐교라든지 이런 것들하고 해금강 앞에 가면 바다새와 관련한 그것 있지 않습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이행규위원

이런 것들은 앞으로 연계시켜 서 관광진흥과나 이런 쪽에서 관광상품화하고 연결시켜 주면 좋을 것 같고요 필요하면 옥포에 있는 연안여객터미널 2층에 있는 이런 것하고 지역에 작은 갤러리들은 그 나름대로 그런 것을 해서 관광상품화로 연결시켜 주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문화예술회관에 실질적인 전시시설이 없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 자체 내에 시설을 개조내지는 해서 그런 것을 하기 어렵다면 어차피 문화예술을 책임지고 있는 재단 쪽에서 시장님한테 건의라든지 좋은 제안을 해서 이런 미술회관을 지으려면 하루아침에 지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중장기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그런 것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방침들을 시장님에게 건의를 하는 것이 오히려 낫지 않느냐 집행부 쪽이니까, 그런 건의를 해서 넘어오면 우리 시의회에서 심의해서 그것이 어느 정도 시점에 그런 건물을 짓는 것이 좋다 하는 타당성 검토라든지 이런 것들이 되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알겠습니다. 지금 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정리해서 한번 저희 부서인 문화공보담당관에서 해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저희가 할 것이 아니고 그쪽하고 연계해서 시장님한테 가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거수)

옥진표위원장

예, 김두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예술회관 근본 자체가 우리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장소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지요.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
두환

김두환위원

지역민들에 대해서 작품을 선을 보이고 공연을 해야 할 것이 주된 임무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그에 보면 아까 문화공보담당관실에서 업무보고서에 보면 내년도 대한민국연극제 개최로 해서 2박3일간해서 시비 2억5천만원, 도비 2억5천만원 소요가 된다고, 그 다음에 제32회 대한민국가락합주경연대회 1억원, 물론 해마다 하지만 합창연경연대회 6천만원, 이러한 거대한 돈을 들여서 한 목적을 보면 그 사람을 끌어들임으로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되고 관광거제를 알린다는 계획으로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과연 그 사람들이 거제를 알리는데 많은 역할을 하는지, 또 지역에 특히 장승포지역에 경기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는지 의심스럽고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지역민들한테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되는데 기획이 2007년도 공연계획안에 24가지 중에서 얼마 전에 제가 일간지 중앙신문을 보고 전국은 지금 뮤지컬공연에 휩싸여 있다 왜냐 뮤지컬공연이 국민들이 워낙 즐겨 찾고 원하기 때문에 전부가 뮤지컬공연에 참석하려고, 볼려고 하다보니까 전국에 있는 유명한 예술회관이며 예술의 전당이라든지 극장들이 대관하기 어려워서 기획사들이 상당히 곤욕을 치른다 그러면 우리 거제시는 제가 쭉 보니까 그 유명한 뮤지컬 3개 종류 밖에 없습니다. 24개 중에서. 물론 개관 당시에 유명한 대작 “명성황후”를 해서 우리 거제지역에 뮤지컬로서 대작을 성공해서 그 점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향후 그런 뮤지컬, 남들이 보고 싶어하는 시민들이 보고 싶어하는 뮤지컬 비율을 좀더 많이 해야 될 건데 24편 중에서 4편 같으면 몇 %입니까?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당초 목적에 걸맞게끔 가야 되는데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장소를 제공한다 했으면 가급적이면 많은 우리 시민들이 볼 수 있는 뮤지컬 쪽으로 작품을 선정해서 공연하는 것이 맞지 않나 예산은 어떻게 되는가 모르지만. 그런 쪽으로 좀더 내년도에는 공연 자체를 조금 계획을 전면 재수정해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참고적으로 뮤지컬은 개런티가 상당히 비쌉니다. 보통 1억이 다 넘습니다. 한번 들여 올려면. 그래서 저희들은 보시다시피 소작품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명성황후” 같은 경우를 한번 해서 그때는 다 와보니까 매진이 됐더라고요 대단한데 지금 뮤지컬, 저도 위원님이 중앙일보에 난 기사를 저도 읽고 사실은 다른 데는 기획을 하는 것보다도 대관을 하는 곳이 많거든요 부산이라든지 김해는 업자들이 와서 시민들에게 표를 팔고 하는데 불행히도 저희 거제에는 그런 대작을 가지고 오는 분들이 없어서 와서 잘된다 해도 안 옵니다. 그런데 가장 많이 오는 것은 아동 것을 가지고 많이 옵니다. 아이들 것은 장사가 잘 된다 전국에 소문이 나서 아이들 것은 밀려있습니다. 아이들 것은 올해는 규제합니다. 아이들 일색이다보니까 또 어느 분은 잘해서 돈을 벌어가는데 나머지 분들은 적자, 힘들고 해서 저희들이 상당히 업자들한테, 기획사한테 통제하고 있는데 향후에 경쟁력 있는 뮤지컬을 그런 기획사들이 올 수 있도록 예산이 부족하니까 그런 쪽도 신경을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가능하면 조금 간단하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박명옥위원

거기에 하다 덧붙여서요 24개 공연을 다 하는 것은 아니지요?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아닙니다.

박명옥위원

여기에서 몇 개 정도하는 거에요?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저희가 이사님들하고 3개월에 한번씩 책자를 분석시켜 나갈 때 거기에서 배수로 한다든지 해서 저희가 원하더라도 기획사측에서 못 올 수가 있습니다. 서로 맞아야 합니다. 예산도 맞고.

박명옥위원

그래서 저도 김두환위원님 생각과 같이 하면서 보니까 주로 클래식 위주거든요 잡혀있는 것이.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꼭 클래식 위주로 해야지 우리 문화의 수준이 높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젊은 고객들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대중성이 있는 그런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것이 너무 부족한 것 같고요 그런 공연을 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할 수 있잖아요.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1년에 2번 정도 대중가수 콘서트를 하고 있습니다. 2회째. 그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 다양하게 무용도 해야 되고 국악도 해야 되고 그럴 것 같습니다.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김정자위원

이것 하나만 물어봅시다.

강연기위원

(마이크 켬)

김정자위원

먼저 하세요.

옥진표위원장

예, 강연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연기위원

지금 우리 거제 시민 인구가 20만이 넘어섰습니다. 그런데 예술회관 위치가 장승포에 있거든요 내가 생각하기로는 회관이 장승포에 있기 때문에 인구는 많이 밀집되어 있는 신현지역에 있는 시민들이 좀 거리상 멀어서 안 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차제에 관장님께서 이러한 신현지역의 인구를 예술회관 쪽으로 돌려서 관람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는데 그에 따르는 특별한 계획을 세운 적이 있습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이 홍보탑을 고현지역에 우선해서 시민들이 지나가다가 그 탑을 저희가 획기적으로 좋게 해서 멋들어진 명소 같이 중국 다롄에 가보면 세계에서 제일 큰 호랑이상 보러간다고 하는데 저희도 홍보탑이 참 멋있다 그렇게 할 정도로 홍보탑을 하나해서 신현 이쪽 고현지역에 있는 분들이 밤에 돌아다니다가 아니면 낮에 차를 타고 지나가다가도 보시면 무슨 공연이 있구나 그분들을 최대한... 홍보 이외에는 다른 없을 것 같습니다. 홍보에 주력하겠습니다.

강연기위원

그리고 면지역에 있는 분들이 사실상 예술회관을 이용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면지역에 있는 젊은 세대나 또 중년세대를 위해서 그에 따른 공연계획을 맞추어서 해 줘야 그분들이 그쪽으로 안 가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박명옥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것을 맞춤형공연이라고 합니다. 그 지역을 정체성하고 거기에 맞게끔 해야 되는데 향후에는 그렇게 돌아가면서 문화소외지역이 아니라 저희가 예산만 된다면 면지역에 맞게끔, 인원에 맞게끔 그러한 맞춤형공연을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향후 그런 쪽도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연기위원

그렇게 연구해 주시고 두 번째 한 가지 더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회관 관리운영시스템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려고 합니다. 여기에 보면 호텔과 수영장 임대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강연기위원

그런데 보통하면 임대기간이 어느 정도 됩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3년입니다.

강연기위원

3년요?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강연기위원

호텔 이것과 수영장 임대기간이 아직 남아있습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호텔은 재계약을 했습니다.

강연기위원

금년에?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수영장은 지금 해지된 상태입니다. 새로운 업자를 선정해야 됩니다.

강연기위원

계약기간이 끝났습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강연기위원

언제 부로 끝났습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11월 14일부로 끝났습니다.

강연기위원

11월 14일 같으면 지금이 11월 말인데 기간이 많이 경과됐네요?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강연기위원

계약이 끝났으면 수영장이 휴관된 상태입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아닙니다. 현재로서는 저희가 명도를 해야 될 사항인 것 같고 해서 지난번 이사회 때 이사회에서 기존 에 하던 업체에게 한번 기회를 줘야겠다 해서 조건부입니다. 현재는 무상으로 썼는데 그것은 안 되고 일정한 정도의 연료비라든지 수익자부담원칙에 의해서 부담하는 정도, 1억 정도 듭니다. 1억 정도 부담하고 업체에게 우리 재단 입장을 전달하는 내용증명을 지난 주 발송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내용증명에 내용을 가지고 저희가 이사회, 곧 다다음 주 정도 12월 중순 정도쯤은 업자선정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강연기위원

예술회관이 연간 결산하면 흑자가 안 나지 않습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흑자가 안 납니다.

강연기위원

적자지요?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강연기위원

적자가 난다고 하면 내 개인생각입니다. 수영장이 우리 예술회관에서는 제일 큰 수입원이라고 생각되는데 이왕 끝이 났다고 하면 공보를 해서 여러 사람이 입찰을 통해서 한다고 하면 많은 돈이 들어올 건데 왜 그렇게 는 못하고 있습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호텔이 주 수입원입니다. 수영장보다도. 호텔이 수입이 많이 나옵니다. 호텔은 3년 동안 하는 것을 저희들이 자체 뽑아봤습니다. 그래서 지금 흑자는 나지 않고 적자로 우리가 자체 분석한 것은 적자로 됐지 흑자는 안 납니다.

강연기위원

지금 수영장 운영에 관한 할 뜻이 있는 여러 사람들이 과연 이 끝이 나 있는 이 상태에서 왜 공보를 해서 입찰을 안 하는가 하고 질의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나는 거기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하고 말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3자가 이 관계를 한번 해 보고자 한다고 한다면 이왕 앞에 했다고 해서 인센티브를 줄것이 아니고 그 사람이 손해가 얼마 갔는지 모르지만 우리 예술회관을 볼 때는 단 한푼이라도 더 많이 수입을 잡을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될 것 같아서 내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다시 공보해서 재입찰할 그런 것은 아직 없습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일단은 저희가 지난번 이사회에서 의결된 것은 기존 하던 업자가 많은 손해를 봤으니까 한번 정도는 계약서에 보면 1회 정도는 한번더 해도 좋다.
두환

김두환위원

임대차계약서 1조의 사항을 설명해 주세요.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갑과 을의 계약에 있어서 을이 의무를 다 했을 경우 는 한번더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즉 그것은 여러 가지 있지만 가장 큰 것은 임대라는 것은 돈만 잘 내면 한번은 더 할 수 있다 그런 조항이 있습니다.

강연기위원

그런데 앞에 행정사무감사할 그 당시에는 그 행사자가 돈을 다 완납 안 했다고 했지 않습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다 했었습니다.

강연기위원

지금 늦게 돈을 완납하고, 앞에 다 했습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호텔이 없습니다. 다 했습니다.

강연기위원

일단 관장님이 알아서 잘하시겠지만 예술회관 수입원을 볼 때는 내 개인생각으로서는 입찰해서 한푼이라도 더 받아야 안 되나 생각합니다.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참고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김정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자위원

14페이지 보면 공연계획에 있어서 정명훈과 서울시향에 있어서 대작으로 해서 2번에 2억이고 그 밑으로 쭉 보면 대중가요 콘서트해서 7천만원이고 그 외에는 그 반도 안 되는데 대작과 소작의 차이 내용이 뭡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가장 큰 것은 주최측이 달라고 하는 액수가 보통 1억을 넘을 경우는 보통 통상적으로 대작이라고 하고 그리고 1억 미만, 보통 5천만원 이하를 소작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아마 대중가수 콘서트도 7천만원인데 그래서 아마 저희가 그렇게 잡아놨습니다.

김정자위원

그런데 그것도 그렇지만 그에 대한 정명훈이라는 그 분을 보면 인기도에 가서 돈이 많습니까? 아니면 어떤 면에서 돈의 차이 액수가 있는 것인지.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서울시향이라고 하는 것은 보통 100명을 데리고 옵니다. 오케스트라를 다 해서 옵니다. 오케스트라하고 지휘자 다 포함해서 정명훈 개인은 그렇게 안 되고 전반적으로 오케스트라 인원이 보통 70명 이상입니다. 서울시향 같은 경우는. 그 정도 인원이 오기 때문에 그에 따른 부대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김정자위원

부대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간다는 것입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맞습니다.

김정자위원

16페이지 보면 한집 한그림 걸기전 ‘거제도의 사계’가 있는데 예산이 천만원인데 천만원에 대한 내용은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이것도 저희가 안으로 제시했습니다만 혹시 양해가 되면 담당 예술부장이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형석

김형석예술기획부장

보통 기획을 하면 작품 같은 경우는 운반을 한다든지 작품 운송료가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카다록을 제작합니다. 그게 몇 백만원 들어가고 기타 잡비 같은 경우는 들어가는데 보통 일반 기존 미술관에서 기획할 때는 보통 3천에서 5천정도의 기획비를 쓰고 있습니다. 경남도립미술관을 예를들더라도 한해에 20억 정도 도에서 지원받아서 순수 기획비용으로 5억 정도 든다고 들었는데 저희들은 도 미술관 정도 급은 아니기 때문에 천만원 정도 들고 대작이라고 해서 개관기념전이라든지 한마을 한조형물 같은 것을 할 때는 기획사항에 대해서 들어가는 비용, 인쇄물 같은 것도 두껍게 만들어야 되고 첨부되는 부분이 있고 올해 이번에 ‘그림만으로 만나는 그림 같은 거제도’ 같은 경우는 전국에 유명작가 20여분들을 2박3일 동안 관광을 시켜서 그 이미지를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그런 것을 할 때 숙박비라든지 식음료비가 드는 것이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그러면 기획에 따른 예산을 천만원 세웠다 그것입니까?
형석

김형석예술기획부장

예.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전반적인 예산입니다.

김정자위원

전반적인 예산이 과목마다 다 틀립니까? 천만원, 천만원. 설치미술전 ‘비전 2007’ 그렇습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김정자위원

그렇게 세운 겁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구체적으로는 안이기 때문에.

옥진표위원장

제가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올해 적자 어느 정도 봅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저희는 보통 회관을 이야기할 때는 전반적으로 고정비가 들어가는 것 빼고 보통 따질 때 기획해서 어느 정도를 하느냐를 객석점유율하고.

옥진표위원장

그 말이 아니고 올해 문화예술회관에 전반적인 운영비 관련해서 수익하고 해서 어느 정도 일반회계에서 보전금이 필요할 것 아니에요? 지금 어느 정도 보고 있느냐고요.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관리운영부장이.
행규

유행규관리운영부장

저희들이 지금 시에서 협찬금을 받고 있습니다. 2007년도 예산이 19억을 해 놓고 있는데 올해 2006년에는 15억으로 되어 있습니다.

옥진표위원장

올해보다 조금 더 늘어납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조금 더 늘어납니다.

옥진표위원장

그 다음에 지금 공연관계해서 여쭤봅시다. 문화예술재단에서만 회관에서만 할 업무는 아닌데 거제에 토속적인 연극내지는 뮤지컬 관계, 이런 것 개발해서 접목하는 방법이 없습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저희가 천만원을 잡아놨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패왕성을 한번 했습니다. 연극협회하고 토속적인 패왕성에 대한 의종이야기를 연극으로 하는 것을.

옥진표위원장

저희가 가서 관람했는데.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올해도 한번 그런 비슷한 것을 해 보자 해서 천만원을 향토색 짙은 그런 것을 해 보고 그것 말고 미술 쪽도 천만원 해 놨습니다. 그래서 미술 쪽에서도 공연하고 전시 각각 해 놨습니다. 예산을. 그래서 지역분하고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옥진표위원장

제가 드리는 말씀은 다른 것이 아니고 우리 거제시가 해양 각종 문화관광이 개발되었을 때 어차피 지금 스쳐가는 관광에서 머물다 가는 관광으로 바뀌어야 된다는 것은 전체 거제시민들이 이구동성으로 드리는 이야기인데 밤 되면 사실상 볼거리가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런 부분 중에 하나가 정기적으로 한다든지 문화예술회관에서 전적으로 다 감당하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그런 것이 접목이 되어서 어느 정도 수준에 오르면 그분들로 인해서 어느 지정된 공연장에서 토속적인 연극을 할 수 있는 이런 분위기가 조장이 되어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가장 그러기 위해서는 예술단체를, 전문단체가 가장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진도 같이 상설해서 매주 토요일, 주말마다 진도에 가보시면 진도아리랑 축제합니다. 그것 보러 전국에서 노인네들 가는 것 같이 저희도 우리지역에 좋은 전문 예술단체 프로그램을 개발하면 좋을 것 같고 16페이지 보면 그래서 저희도 바다조선테마전 ‘해양과 미술전’ 한 것도 일종의 그때 맞춰가지고 바다로 세계로 축제든지 그때 쯤 한번 하려고 천만원 정도 해 놨습니다.

옥진표위원장

일단 잘 알겠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강연기위원

(마이크 켬)

옥진표위원장

예, 강연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연기위원

17페이지 문화예술회관재단 운영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습니다. 지금 현재 거제는 보면 거제박물관과 문화관에서 주부들을 상대로 모집해서 이러한 교육프로그램을 짜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지금 잘 운영이 되는 것 같지는 않게 보이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문화예술회관에서 이렇게 유사한 제도를 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앞으로 잘 될 것 같습니까?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저희가 한번 해 봤었습니다. 그래서 기별로 6백명을 배출했습니다. 그것은 고객 확보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회관을 다녀간 이후에 공연 때마다 사이트를 개발해서, 홈페이지를 개발해서 그분들한테 알리니까 그분들이 또 오시더라는 거지요 고정고객을 확보하는 차원이 가장 큽니다.

강연기위원

보통 보면 문화관이나 박물관에 다니는 분들이 거기에서 거기거든요.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글쎄요, 앞으로는 어디 가든지 경쟁사회인 것 같습니다. 경쟁을 통해서 가장 콘텐츠가 좋은 곳에 오지 않겠나.

강연기위원

관장님이 잘하실 거라고 보고 체계적으로 운영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태

김응태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재단 업무보고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이어서 다음은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을 합니다. 거제시시설관리공단 관련 업무보고는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에 이어서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로부터 직접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이원무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와 같이 근무하는 계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기획담당주사 박태문, 예산담당주사 김백구, 감사담당주사 최명호, 경영평가담당주사 서점호, 법무담당주사 여영공) 평소 존경하는 옥진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 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2006년도 업무추진 실적과 2007년 업무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06년 실적, 2007년 계획, 특수시책 순이 되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기본현황은 생략하시고 2006년 업무실적부터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실적부분은 요점만 간단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7페이지 제10회 신년해맞이 행사 추진입니다. 2006년 1월 1일 0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장승포동 소재 몽돌개에서 1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잘 치러냈습니다. 다음 페이지 거제시 캐릭터상 설치공사입니다. 사등면 사곡리 879-4번지 소공원 내에 있던 기존의 몽돌이 몽순이 캐릭터를 학동 해수욕장으로 이설하고 그 위치에다가 9,700만원을 들여서 1식을 설치 완료했습니다. 다음 페이지 거제시 장학기금 운영입니다. 현황을 보시면 목표액은 20억원입니다. 2005년도말 현재액은 17억8,948만6천원, 그리고 2006년 운용실적은 수입이 2억6,123만7천원, 지출이 4,800만원, 차감액이 2억1,323만7천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2006년도말 현재액은 20억272만3천원이 되겠습니다. 금년 4월에도 기금에서 발생한 이자로서 33명에 대해서 4,800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예산 운영관리입니다. 예산규모와 1회 추경 기준으로 해서 3,203억2,700만원입니다. 전년대비하면 3억8,500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일반회계는 21억4천만원이 신장되었습니다만 특별회계가 24억2,500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그것은 주민소득생활안정기금특별회계와 중소기업육성기금특별회계가 폐지된 이유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재정조기집행을 271건에 843억9,500만원을 집행했습니다만 유인물 작성시점에는 34%지만 지난 주말 현재는 57.4%로서 다소 상회하였습니다. 국도비 확보를 많이 하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해 왔고 또 지방재정 투명성 확보 및 시민 알권리 충족을 위해서 예산편성 설문조사를 1회 실시하고 지방재정공시를 1회 실시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재정조기집행 실적이 사실상 저조한 실적입니다. 그러나 12월 31일까지는 85% 이상 만회되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활동 성과입니다. 2006년 10월 31일 현재 감사실시 횟수는 103회입니다.행정상 처분은 292건, 재정상조치는 5억258만6천원을 추징, 회수 등 조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공무원의 신분상조치는 21명에 대해서 징계처분 또는 회계처분한 바가 있습니다. 진정 및 다수민원 처리는 모두 114건으로서 자체 접수한 것이 5건, 다수인민원이 75건, 청와대, 감사원, 행자부 등 상급기관에 이첩이 30건, 모두 처리 완결했습니다. 12페이지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시정 주요업무 자체평가입니다. 추진실적은 2005년도 시정평가 우수부서 3개 부서에 대해서 표창과 포상금을 지급하였습니다. 그리고 BSC 성과관리시스템 도입을 위한 독후감 경진대회를 실시했고 고객만족도 조사 실시를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최종평가 우수부서에 대한 인센티브는 내년 2월에 실시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14페이지도 이중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15페이지 시설관리공단 운영지도입니다. 공단에 위탁을 한 시설 모두 8개소입니다. 그래서 수익시설 3개소에 대해서는 81만7,508명의 탐방객이 방문해서 24억7,842만8천원의 입장료 등 수입을 올렸고 복지시설 2개소에 대해서도 67만9,945명에 대한 수혜를 베풀고 상대적으로 1억2,357만7천원의 수익을 올린 바가 있습니다. 환경시설 3개소, 매립장, 그리고 침출수처리시설, 분뇨처리시설도 매일 발생하는 생활민원을 해결해냈습니다. 그리고 시설관리 운영실태 정기점검을 월 1회 이상 실시했습니다. 다음 페이지 법제관리 효율성 제고입니다. 2006년 추진실적은 85건의 자치법규 정비를 완료하고 조례규칙심의회 운영을 16번 개최해서 111건의 심의안건을 다루면서 111건을 처리 완료했습니다. 다음은 송무 수행입니다. 전체 67건입니다. 그 중에서 행정심판이 9건, 소송이 58건입니다. 행정심판 9건은 승소를 7건하고 일부인용은 2건이었습니다. 소송은 58건 중에서 승소 6건, 소 취하는 10건, 계류 중에 있는 것이 42건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문제점입니다. 대표적인 문제점 각종 영조물관리 하자로 인한 손해배상소송 증가입니다. 예컨대 교통안전표지판이라든지 공사 중 안전표지판, 하수뚜껑 부실로 해서 교통사고가 났을 시에 보험사에서 피해자에게 보상하고 보험사에서 행정을 대상으로 구상권을 행사하는 소송 등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거기에 대한 개선방안으로는 영조물관리 철저로 해서 손해배상청구소송이 일어나지 않도록 사전 해소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 금년도 계획이 되겠습니다. 제11회 신년해맞이 행사 추진입니다. 금년은 인구 20만 돌파로 시민의 행운을 빌고 양대 조선사의 2백억을 수주달성에 대한 범시민적 자축과 번영을 기원하는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행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 1월 1일 06시 30분부터 08시 30분까지 장승포 몽돌개에서 시장, 의장, 국회의원, 도ㆍ시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시민 등 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에서 신년소원, 소지쓰기, 신년인사, 진도북춤, 해오름감상, 신년음악회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700만원으로서 시비지원은 1,500만원, JC 자부담은 1,200만원이 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장승포 JC에서 부담 자체가 가중하기 때문에 내년에는 5백만원 정도 더 증액해서 2천만원 정도 지원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7년도 추경예산에 반영되도록 배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거제시 상징물이용 시 관문 대교입구 정비계획입니다. 설치장소는 대교입구 공원이 되겠습니다. 경찰검문소에서 대교 쪽으로 나가는 쪽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시조 갈매기와 시어 대구로 조화된 조형물 1식을 1억5천만원 들여서 설치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2007년 당초예산에 승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거제시의 장기발전 방향 및 비전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 세미나 개최입니다. 인구 20만 거제시의 위상에 걸맞은 미래비전 설정과 장기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연구용역 세미나를 개최코자 합니다. 용역내용은 우리시의 잠재력 분석, 우리시의 미래상과 발전방향에 대한 시민의식 조사가 되겠습니다. 세미나 개최는 2007년 1월말에 서울시립대학교와 한국도시행정학회 공동으로 수행하도록 하고 발제자는 교수 2명, 토론자는 공무원, 시민단체, 언론, 학계 등 3-4명으로 구성 운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소요되는 용역비는 3천만원으로서 이 건도 2007년 당초예산에 배려해 주시면서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2007년 예산운영 방향입니다. 운영방향은 지방재정운영의 건전성 및 계획성을 확보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 예산편성제도를 정착해나가겠습니다. 추진계획은 재정의 계획성, 책임성 확보 및 합리적 재원 배분과 투자사업 의존재원의 확보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사업별 예산제도 시행준비도 철저히 해나가겠습니다. 아울러서 지방재정조기집행도 2007년 상반기 중에 85% 발주해서 60% 전까지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예방위주의 감사활동 전개입니다. 내년도 감사대상은 종합감사가 11개 기관, 그리고 부분감사는 필요시에 수시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방향은 적발, 처벌 위주의 감사에서 예방과 평가, 환류기능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중점은 시정 주요시책에 대한 이행실태와 문제점을 도출 개선하고 취약분야 부조리 예방감사 및 현장확인 등에 중점을 두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청렴도 향상 추진입니다. 목표는 청렴한 공직분위기 조성를 통한 대민 신뢰 회복과 공무원 청렴도 전국 1위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보겠습니다. 세부실천과제로 투명사회 협약체결에 따른 이행상태를 점검하고 건설, 건축, 환경, 위생분야 대표자 간담회를 연2회를 실시하며 또한 시민단체와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적극적인 부패신고를 연중 유도해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BSC 관리시스템 도입입니다. 추진계획으로 BSC 실무추진단 T/F팀 구성을 6월까지 하고 BSC 마인드 형성 교육 및 T/F팀 워크샵을 8월까지 실시해서 성과관리시스템 도입은 12월까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문제점 및 대책은 BSC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가 아직까지 부족하고 또 부정인 인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워크샵의 지속적인 실시로 직원들의 부정적인 사고를 혁신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시정 주요업무 자체평가입니다. 추진계획은 시정 주요업무 및 특수시책 중간평가 2회를 실시하고 고객만족도도 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리고 평가결과 공개 및 우수부서 인센티브를 부여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시설관리공단 운영입니다. 경영혁신 추진으로 저비용 고효율적인 공단운영을 목표하여 추진계획은 시설관리 및 운영실태 확인 및 점검 강화, 시설운영 홍보 및 관광객 유치활동도 적극 지원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법제관리 강화 및 소송 수행능력제고입니다. 추진계획으로 자치입법 실무교제를 편찬해서 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처분의 사전검토 및 법률자문으로 행정신뢰증대 및 소송을 예방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영조물시공 및 관리 철저로 구상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예방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3페이지 특수시책입니다. 거제의 상징 브랜드슬로건 개발 계획입니다. 추진방향은 슬로건은 우리 20만 거제시민의 공모를 통해서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부일정은 슬로건 선정은 12월말까지 공모를 거쳐서 2007년 2월까지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7월까지 디자인과 메뉴얼을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8월까지 상표등록 출원을 마치고 선포식은 2007년 시민의 날 개식 때 행사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소요되는 예산은 4천만원입니다. 이 예산도 당초예산에 배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기획감사실장 수고했습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의상 가능하면 앞 페이지부터 하시고 2006년도 부분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복되는 부분은 2007년도 업무추진 계획에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7, 8, 9, 10, 11페이지, 안 계십니까? 12, 13페이지, 14페이지, 15페이지, 16, 17페이지. 2007년도, 21페이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연기위원

실장님.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예.

옥진표위원장

강연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연기위원

장승포 몽돌개에서 매년 해맞이 행사를 하는데 앞으로 계속할 것 아닙니까?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예.

강연기위원

그러면 제 생각으로는 지금 이번에 2회 추경 때 보니까 화장실 때문에 추경에 예산이 조금 올라온 것이 있었는데 이왕이면 몽돌개 주위에 땅을 조금 확보해서 화장실을 하나 지어 놓으면 그 주위에 체육하러 나오는 분들, 그런 분들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고 거기에 보면 낚시인들이 많이 왔다갔다합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 실장님 예산 만들어서 화장실을 하나를 거기에 짓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사실상 문제는 그 곳에 부지를 마련하는 부분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인데 이것을 단기간 내에 해결한다는 것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깊이 검토해서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연기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진표위원장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두환

김두환위원

예.

옥진표위원장

예, 김두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BSC 도입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27페이지 균형성과표. 지금 직원들의 저항이 상당히 많지요?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예.
두환

김두환위원

그래서 이것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려면 전문기관에 용역을 줘야 안 됩니까?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지금 현재까지도 추진을 했습니다만 문제는 직원들이 아직까지 이해 부족이고 거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문제점인데 또 이런 것을 가지고 용역을 한다면 예산낭비의 우려도 있고 해서 어쨌든 이 계획대로 T/F팀을 구성하고 워크샵을 지속적으로 해서 문제점을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대체적으로 이게 성공한 지자체가 별로 없는 상황에서 정부에서 권유해서 하는 사업인데 쉽게 이야기해서 평등하게 무슨 성과를 주라는 말 아닙니까? 간단히 이야기해서.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예.
두환

김두환위원

그래서 제도가 도입이 되어 있는데 그 과정에서 투명하게 앞으로 관리되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관리직원이 교육을 받고 온다 해도 전문가한테는 못 따라 갑니다. 인근에 있는 시설관리공단에 작년도에 예산을 1억5백만원 들여서 용역을 줘서 지금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그 만큼 이 자체를 성공하려면 어렵기 때문에 이런 분야에 예산을 투입시켜 서 성공적으로 이끌어내야 됩니다. 그런 의지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직원한테 맡겨가지고 는 일이 안 됩니다. 그래서 한 예로 주민소송제도도 작년도에 업무보고 때 시행한다고 되어 있는데 올해 실적보고 한건도 없습니다. 실적이 없습니까?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소송비용 청구하는 것 말입니까?
두환

김두환위원

예.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런데 작년도에는 주민소송제도가 도입을 해서 시행한다고 되어 있는데 실적보고에는 하나도 없기 때문에 그것도 무의미하게 넘어가는가 싶고 해서 미리 말씀드리는 것이 BSC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계속 해나가기 위해서는 전문기관에 분명히 용역을 줘야 됩니다. 그래야 만이 사명감을 가지고 그 직원이 해내지 직원의 아이디어로서 뭐로서 만들려고 하면 상당히 어려움, 난관에 부딪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장님은 내년도 추경이라든가 반영시켜서 전문기관에 용역주는 것을 검토해 보시고 그리고 고객만족도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고객만족도는 직원을 상대로 하는 것입니까? 시민을 상대로 하는 것입니까?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시민을 상대로 하는 것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총무과에도 고객만족도 예산이 3천만원이고 실적에 되어 있습니다. 총무과도 시민을 상대로 하는 고객만족도인데 기획실에서 하는 고객만족도조사하고 총무과하고 내용상 많은 차이가 납니까?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저희 부서에서 하는 것은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시에 출원해서 거기에서 처분받은 과정에서 어떤 문제점에 대해서 만족도에 대해서 측정하는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사이버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있고 시민자치대학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문서로서 조사하는 것하고 읍면동에 민원실을 비치해서 측정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해 보니까 금년도에 8천명 정도를 조사해 봤습니다. 해 보니까 행정처분이 매우 만족하다 그게 한 3,500명 정도 되어서 43%, 어느 정도 만족이다 3천명 정도해서 37%, 그러니까 80%는 행정처분에 만족한다 그런 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래서 총무과에서는 용역을 줘서 고객만족도를 조사를 시행하고 기획실에서 사이버상에서 자치대학에서.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예.
두환

김두환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시 차원에서 하나로서 고객만족도 조사를 하는 것이 누가 보더라도 맞지 않나 그것도 직원들이 하는 것보다는 총무과하고 기획실하고 상이하다 예산도 그렇고. 기획실에는 예산이 얼마나 들었습니까?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자체조사를 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예산이 안 들었네요?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예, 용역에 의뢰하지 않고.
두환

김두환위원

예산이 안 든 것으로 80%의 고객만족도 조사가 됐고 숫자가 상당한 사람들이 응해 줬고 내일 저희들이 총무과에 고객만족도 조사 3천만원 어떻게 했는가도 묻겠습니다만 돈 안 드는 기획실에서는 훌륭하게 많은 숫자를 했는데 그 동안에 그 업무한다고 노고에 대해서 격려해 주고 싶고 그 다음에 29페이지 시설관리공단에 문제점 및 대책에 보면 도체 후 체육시설 및 공공시설 추가위탁 시 운영인력 부족 및 운영비를 증가한다 되어 있습니다. 지금 그 전에도 체육시설이 이원화되어서 시에서 직영하는 것, 체육단체에 위탁되고 주고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주고 해서 아주 합리적이지 못하다 지적이 됐고 도민체전으로 인해서 많은 체육시설이 보강되고 새로 신규로 신설로 됐지 않습니까?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예.
두환

김두환위원

그래서 그 자체도 도민체전 이후의 시설도 문화공보담당관실에서는 하청운동장이라든가 옥포운동장도 거제시설관리공단에 위탁줄 거라고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런 전체적인 체육시설을 관리공단에서 인원 몇 명 안 되는 사람들이 이 시설을 독자적으로 운영하려면 상당히 무리가 따릅니다. 이 차에 시설관리공단의 직제를 확대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좋은 말씀입니다. 기존에 마사토운동구장이 있을 때 보다도 인조구장, 자연잔디구장이 몇 개 늘어났기 때문에 그것을 관리하려면 엄청난 인력이 따르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아마 체육실담당부서 공보실에서는 현재 용역회사에 일부예산을 확보해서 위탁해 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위탁기간이 끝나기 전에 시설관리공단이 직제와 소요인력이 늘어나야 이렇게 판단됩니다. 그래서 소관부서와 협의해서 이 문제를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곁들여서 사실상 거제공설운동장은 연간 천연잔디 운영비가 1억이 소요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1억이 소요된다는 자체가 많은 인원이 필요하고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도 조직진단을 다시 한번 해서 과연 이 사람들이 제대로 된 조직 하에서, 인원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때로는 집행부서에서 배려해 주는 것도 좋지 않나 생각하고 실장님께서는 앞으로 그 점에 대해서 중요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잘 알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옥위원

(거수)

옥진표위원장

박명옥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옥위원

실장님 수고하십니다. 22페이지에요 거제시 상징물 대교 입구에 정비계획이 있는데 그 전에 거제대교 입구에 보면 야자나무로 된 조명 있지 않습니까?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예.

박명옥위원

그것은 지금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그게 설치한 부서는 녹지과입니다. 녹지과에서 야간조명 야자수를 설치했는데 그게 사실 실정에 안 맞다 하는 등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회자되었던 부분입니다. 결국 그것을 철거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나 해서 철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렇지요.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예.

박명옥위원

학동으로 옮겼다는 그런 말도 있더라고요 조잡하다고 많이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려가 되는 것이 혹시 제2의 그런 것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래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중곡동 육교 그 위에 설치되어 있는 대구 있잖아요? 그것도 지금 굉장히 조잡스럽습니다. 그 점을 유념하셔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리고 하나 더, 26페이지에 보면 청렴도 혹시 실장님 부패방지법 아시지요?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예.

박명옥위원

부패방지법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저게 대통령산하기구로서 국가부패방지위원회에서 해마다 청렴도 를 측정합니다. 전국 기관을 단위로 해서 하는데 거기에서 상위기관이 되면 그 다음 해 년도 1년에 한해서 측정에서 면제시켜 주고 그렇게 하는데 해마다 1월부터 6월 사이에 측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금년도 측정치는 안 나왔습니다.

박명옥위원

부패방지법 내용 안에 보면 지금 내부고발을 할 수 없게끔 장치가 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예를 들어 가지고 업무상 취득한 정보를 누설하거나 제3자에게 알리거나 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로 인하여 조직과 다른 직원의 명예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는 조항을 만들어서 거론적으로 내부고발을 할 수 없게끔 만들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조례를 바꾸어야 청렴도도 더 높아 진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다른 위원님.

이행규위원

(거수)

옥진표위원장

이행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위원

지금 우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5개년계획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자면 보건소에도 보건과 관련한 5개년계획, 환경과에도 환경정책기본수립으로 인해서 5개년계획, 그 다음에 사회복지과에서도 관련한 5개년계획, 이런 계획들이 쭉 있거든요. 이 계획들을 세우는데 까지는 좋은데 이것을 세워가지고 일정정도 집행하고 나면 성과라든지 또 거기에서 개선해야 될 방향이라든지 아니면 거기에 더 추가해서 장기적으로 더 이어나가야 될 방안이 나올 텐데 이런 것들을 기획실에서 얼마나 관장하고 방향들을 틀어주고 이런 조정을 하고 이런 기능은 좀합니까? 아니면 그런 기능은 아예 실무과에 넘겨두고 거기에 두고 있는 것입니까? 어떻게 합니까?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시정평가를 통해서 그것을 측정합니다.

이행규위원

측정합니까?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예.

이행규위원

그런 것들이 기획실에서 활발히 이루어져야 된다 실질적으로 그게 어떻게 보면 기획실의 일 중에서 제일 큰일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여기 내년도사업에 보면 거제시 장기발전방향과 비전 수립하는 계획도 있는데 이 발전방향 속에는 복지정책은 어떻게 가져가고 환경정책은 어떻게 가져가고 이를 테면 사회의 이런 것들은 어떻게 가져가고 연안관리정책은 어떻게 가져가고 이런 정책이 다 될 거란 말이지요. 장기발전계획이 종합적으로 만들어질 텐데 이런 것을 해마다 진단하고 해서 잘못가는 방향은 틀어주고 말 그대로 우리시에 발전전망에 대해서 헤드역할을 기획실이 해내야 된다 그래서 조직도 보면 기획실이 시장님산하에 바로 직속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보면 그런 역할들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고요 그런 것들에 실장님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업무치중을 그런 쪽으로 많이 잡아주십사 해서 말씀드립니다.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예, 잘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두환

김두환위원

하나만.

옥진표위원장

김두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실장님 용어 도입에 대해서 각 실과별로 행정용어로 쓰고 있는 모양인데 마일리지 관계, 각 실과마다 다 되어 있습니다. 마일리지 평가제니 이렇게 해서 하는데 사실상 마일리지 하면 비행기탈 때 탄 사람에 대해서 포인트를 줘서 혜택을 받는 것인데 각 실과별로 내용을 쭉 훑어보니까 마일리지를 도입해서 어떻다 하는데 사실상 마일리지 자체가 그 담당직원이 상당히 애를 먹는 업무 중에 하나입니다. 평가관리하고 기록하고 그 다음에 그것을 또 발표해야 되는데 지금 각 실과별로 마일리지에 대해서 개념을 도입해서 실행하고 있습니까?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예, 소관마다 추진하고 있고 저희들도 마일리지 관계는 하고 있습니다. 14페이지 실적에 있었습니다만 보고는 생략했습니다. 시정 주요업무 평가에 대해서 마일리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소관에서도 나름대로 소관 업무별로 잘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복지과도 그렇고 다른 과에도 도입을 해 가지고 용어로만 마일리지하는지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기획실에서 주가 되어서 각 실과에서 마일리지 개념을 도입한부서는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지도감독이 필요하다고 느껴져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원무

이원무기획감사실장

예, 참고로 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안 계십니까? (대답 없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손종철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팀장 인사드리겠습니다. (지원팀장 옥순선, 운영팀장 이경호, 복지팀장 이상영, 환경팀장 김두홍, 경영혁신실장 옥일권)

옥진표위원장

설명에 앞서서 기본현황하고 2006년도 업무실적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지금부터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의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06년 업무추진 실적, 2007년도 업무추진 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본현황입니다. 1실 4팀 정원 109명입니다. 각 팀에는 상임이사실 밑에는 경영혁신실에 있습니다. 지원팀 7명, 운영팀 39명, 복지팀 27명, 환경관리팀 31명이 되겠습니다. 정ㆍ현원은 정원이 109명, 현원이 105명으로 4명이 결원되어 있습니다. 임용 절차 중에 있습니다. 다음 7페이지 시설별 운영실적입니다. 2006년도 수익목표는 28억2,400만원으로 현재 92% 달성했습니다. 25억9,811만4천원입니다. 전년 동기에 비해서 3억6,792만원이 더 증가되었습니다. 유적공원은 수익목표가 21억7,900만원으로 19억6,708만5천원으로 90.3% 목표달성을 했습니다. 다음 환경기초시설 운영실적입니다. 금년도 처리목표는 12만600톤입니다. 실적은 10만6,580톤으로 88.4%의 목표를 달성을 했습니다. 전년도 동기에 비해서 6,521톤이 증가되었습니다. 폐기물소각장입니다. 소각장은 6천톤 처리목표에 4,037톤을 처리했습니다. 이것은 1,893건이 감소된 것은 지난 6월달에 전단시설에 기계가 노후되어서 전단시설 보수로 인해서 중단되었습니다. 신현ㆍ사등매립장 침출수처리장입니다. 이것도 9,360톤으로 90.5% 목표달성했습니다. 정상 처리되겠습니다. 분뇨처리장입니다. 47,500톤으로 처리되었습니다. 42,024톤이 처리되었습니다. 88.5%로 정상 추진되었습니다. 석포매립장입니다. 38,340톤으로 39,903톤이 처리되었습니다. 현재 104.1%로 정상 추진되고 있습니다. 석포침출수처리장입니다. 19,400톤으로 실적은 12,148톤입니다. 904톤이 감소된 것은 AMT 가동중단으로 인해서 감소되었습니다. 다음 8페이지 비예산사업 추진입니다. 공단 설립목적에 맞추어서 저비용으로 효율적인 시설관리운영을 위해서 유적공원 외 10개 시설에 대해서 관광시설 환경개선, 편의시설정비, 수목초화관리, 노후시설정비, 복지시설 환경개선 및 시설정비, 환경기초시설 정비 등을 하였습니다. 추진실적은 1,040건에 3,250명을 동원해서 자재비만 들고 인건비는 예산 절감했습니다. 2억4,586만3천원이 예산절감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공공근로, 공익요원 확보로 지속적인 비예산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경영혁신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입니다. 변화를 통한 조직의 혁신체계 상시화 기반 구축으로 외부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공기업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혁신전담부서 경영혁신실을 금년 1월에 신설했습니다. 경영혁신, 경영평가, 감사, 교육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단 비전 및 경영방침을 재설정하였습니다. 비전은 “TOP2010 거제시시설관리공단”으로 2010년까지 경영평가 “가”등급 획득목표를 하였습니다. 금년도에 참고로 평가결과는 “나”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2010년까지는 “가”등급이 달성 가능하다고 봐지겠습니다. 경영방침은 고객만족경영, 창의혁신경영, 화합신뢰경영으로 BSC 성과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하여 성과와 능력 위주의 조직문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기업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자체 CI를 개발하여 공단의 대시민 기업이미지를 높이고 자체 CI개발을 통한 예산절감 및 직원 일체감을 조성하였습니다. 혁신 학습의 날 운영으로 팀별 학습동아리 구성 및 당면 현안사항에 팀원 연구활동과 학습을 통한 신규 아이디어 발굴 및 기업의 발전 도모에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예산부족에 따른 경영정부정보화 분야 등 업무프로세스 혁신사업 추진에 애로가 많으므로 내년 예산에 혁신분야 예산을 적극 지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분기별 심사분석 실시입니다. 실적은 분기별 심사ㆍ분석 계획을 수립 시행하여서 매 분기별 심사ㆍ분석 보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006년도 상반기 시세입 실적달성률은 104.8%를 달성했습니다. 부진 및 문제사업은 원인분석 등 정상추진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분석결과 차기 주요업무 계획 및 예산편성에 적극 반영토록 조치하였습니다. 앞으로 향후 계획은 내년 1월에 2006년도 경영성과 보고회를 개최하여 심사ㆍ분석 결과 사업추진 미담 및 수범사례를 발굴, 확산하여 예산절감, 제도개선, 경영혁신 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 유적공원 공원화사업 추진입니다. 추진실적은 봄꽃 식재는 펜지, 페츄니아 등8,000포트를 식재하고 연산홍, 철쭉 등 조경수 전정, 풀베기 등 화단 정비, 막사촌유적지 법면 잡목 벌목 및 소나무 숲 3천평을 조성하고 가을꽃 식재는 메리골드 5천포트를 식재했습니다. 건의사항입니다. 분수광장 상부 야생소나무 군락 구간 약 2천평을 간벌 및 전정하여 수형만들기로 관광객에게 그늘막 이용 및 볼거리를 제공하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소요예산은 3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지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2페이지 자연휴양림 시설정비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산림문화휴양관 비품 구입, 야영 텐트장 정비, 중산막 출입문 통제, 지하수 수중펌프 교체 정비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현재 설치된 휴양림의 운동시설은 철봉, 평균대 등 맨손운동 위주로 되어 있어 산림문화휴양관 개장에 따른 단체이용객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의 추가 조성이 필요합니다. 족구장 말면을 조성하여 이용객 만족도 향상 및 재방문을 하겠습니다. 당초예산에 2천만원을 편성 요구해 놨습니다. 지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3페이지 체육시설물 정비입니다. 추진실적은 안내표지판 정비, 노후 시설물 도색, 화장실 노후시설 정비, 비 수탁시설 관리운영 등이 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문제점은 아주, 옥포 보조운동구장, 종합운동장 등 추가 체육시설이 산재되어 있어서 운영관리에 상당한 애로점이 많습니다. 종합운동장 천연잔디 보호를 위한 무단출입 방지시설이 필요합니다. 관람석 상단 휀스 예산을 당초예산에 편성해 놨습니다. 지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4페이지 국가청소년위원회 공모사업 당선ㆍ시행입니다. 사업명은 직박구리ㆍ동박새 지심도 날으고 겨레의 혼 대마도를 흐른다입니다. 칠천ㆍ명사ㆍ창호ㆍ화도ㆍ율포ㆍ다대분교 5, 6학년 총 75명의 도서벽지 초등학교 5, 6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섬의 생태와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이 예산은 전액 국비를 지원받았습니다. 추진실적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선정이 되어서 보조금을 받아서 지심도에 6월 2일날 생태문화탐방을 하였습니다. 제주도ㆍ마라도 6월 26일부터 6월29일까지 탐방했습니다. 소매물도는 9월 22일, 대마도 생태문화탐방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탐방을 마쳤습니다. 기대효과는 관내 도서벽지학교 어린이들에게 거제도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 함양으로 다양한 섬 역사탐방을 통해 국토사랑과 나라사랑의 길을 고취하였습니다. 다음 15페이지 환경기초시설 유지보수입니다. 환경기초시설 4개 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운영을 하겠습니다. 분뇨처리장 상항류식 여과기 여재 교체, 폐기물소각장 스크류컨베이어 교체, 석포매립장 비상저류조 퇴적물 제거, 신현매립장 기존 R/O PLC 카드 교체를 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R/O시설 중요 부품인 PLC카드 소손시 장비가동이 불가능합니다. 고가의 외산제품인 PLC카드 예비품 미확보로 침출수처리시설이 장기간 가동 불가하므로적기 교체를 하였습니다. 다음 2007년도 업무추진 계획이 되겠습니다. 고객만족활동 활성화 기반 구축입니다. 추진계획은 고객관리, 직원교육, 만족도 조사, 포상 등 체계적인 고객만족경영을 추진하겠습니다. 고객관리프로그램으로 CRM을 1년간 렌탈 운영하여 체계적인 고객만족관리를 하겠습니다. 외부강사 초빙 친절교육으로 교육효과를 극대화하겠습니다. 고객만족활동 우수자 포상으로 고객만족경영을 위한 동기부여를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체계적인 고객관리 및 기반 구축으로 서비스 질적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20페이지 지속가능한 혁신체제 확립입니다. 추진계획은 맞춤형 위탁교육 연수로 혁신리더십 해외연수 실무기초교육을 실시하고 혁신 특강 및 워크샵 실시로 혁신확장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혁신학습동아리 운영 및 지원으로 팀별 학습동아리 운영을 하겠습니다. 혁신마일리지에 운영 및 우수자 표창으로 혁신경영을 배양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혁신분위기 조성으로 조직 성장을 위한 추진 동력을 확보하겠습니다. 21페이지 협력하는 노사문화 정착입니다. 저희 노동조합 현황은 2002년 5월 30일에 창립되었습니다. 총105명으로 가입대상 89명입니다. 1명 미가입으로 88명으로 99.9%가 가입되었습니다. 추진계획은 내년도에는 임협과 단협을 8월까지 완료하고 노사협의회를 개최하고 노사간담회를 연 6회 개최하고, 직원가족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직원해외연수 실시로 업무능력 향상 및 직원사기를 함양토록 하고 직원사기 진작을 위해 근로자의 날 표창, 연말 모범근로자 표창을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노사협력으로 공단경쟁력 강화와 무분규 사업장 구축 및 조직역량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2페이지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입장매표소 신축입니다. 추진계획은 입장매표소 신축 1동, 약 4평으로 사업비는 3천만원들여서 신축코자 합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성수기 기간 중 이동식 매표소를 증설하여 운영하였으나 입장매표업무의 이원화로 관람객 혼선 가중 및 관리상 불편이 많고 신용카드 시스템 도입으로 1인 발권신이 길어져 발매대기시간 증가로 인한 입장객 불편이 가중되므로 2개의 매표 창구 개설이 필요하므로 자동발매기, 신용카드 리더기 등 매표용 비품 증가에 따른 공간 협소로 현 매표소를 철거하고 매표소를 신축하고자 합니다. 예산이 3천만원 소요되겠습니다. 다음 23페이지 자연휴양림 비수기 수입증대 방안입니다. 관내 조선소 외주업체의 교육세미나 시설 여건이 전무한 실정으로 자연휴양림은 기업체교육의 장소로 모든 것을 갖춘 손색이 없는 시설로 교육세미나, 등산, 산림체험, 직원 단합대회 가능합니다. 그간 추진실적은 8월 20일날 대우조선소 기업 문화팀과 장기 사용 계약으로 매주 금요일에 중산막 5동, 데크장 10개를 임대사용하였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대우, 삼성조선소 협력업체 방문하여서 시설 소개 및 홍보활동으로 조선소 협력업체 협의회 직원께서 자연휴양림 시설방문 및 시설이용을 체험케 하고 금년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조선소 협력업체 사원 및 가족 이용 계약으로 시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조선소 협력업체 현황은 삼성은 사내 120개 사업장 15,000명, 사외는 44개 사업장 5,000명, 대우 사내 97개 사업장 12,000명, 사외가 40개 사업장 5,000명이 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휴양림 비수기 시설 수입 증대가 되겠습니다. 다음 24페이지 옥포복지관 지역사회보호사업 운영입니다. 일상생활수행능력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가대상자가 되겠고 각종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독거노인, 소년소녀 세대 가장, 장애인 세대, 한부모 가정으로 무료 경로식당 운영, 도시락 및 밑반찬 지원, 방문자원봉사자 활동으로 각종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4,330만원이 소요됩니다. 기대효과는 보호대상자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식비지출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여 최저생활 유지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25페이지 냉난방 방식 전환을 통한 예산절감 방안입니다.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의 중앙집중식 냉난방기를 실별 냉난방기로 전환함으로써 공단예산 및 에너지 절감 효과를 창출하겠습니다. 추진경과는 금년도에 냉난방기 설치현황이 되겠습니다. 모두 17개를 설치하고 지금 4개가 설치안 되어 있습니다. 1층에는 사무실, 도서관 해서 모두 6개 설치되어 있고 로비에 설치가 안 되어 있습니다. 2층에는 모두 7개가 설치되어 있고 홈패션실에 설치가 안 되어 있습니다. 3층에는 4개소가 설치되어 있고 방송실에 설치 안 되어 있습니다. 지하에는 2개소가 설치되어 있고 노인건강실에 설치 안 되어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고령자인재은행의 후원으로 설치하고 그 다음에 상담실은 자체 설치하고 장애인 주간보호소도 자체 설치했습니다. 추진계획은 사업비 1,310만원을 투자하여 냉난방기 4개소 설치완료하고 내년 2월에 중앙집중식 냉난방 가동을 중지하고 냉난방 전환을 완료해서 개별 냉난방기를 내년 7월, 8월에 가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연간 2,500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유가급등으로 전기시설로 전환함으로써 에너지 절감을 하겠습니다. 26페이지 폐기물소각장 효율적 관리운영입니다. 저희 소각장은 아주 노후시설로 전단 보수공사를 작년 지난 6월달에 하였습니다. 소각시설의 전반적인 시설의 노후로 보수공사에 포함되지 않은 시설의 고장이 우려가 되므로 금년도 예산편성시 노후시설 보수비로 12건 4,390만원을 확보해서 수시 정비보수로 폐기물소각장의 가동률을 극대화하겠습니다. 27페이지 환경기초시설 계근관리 개선방안입니다. 환경기초시설 폐기물, 일반쓰레기, 음식물쓰레기, 분뇨의 계근업무를 보다 정확한 관리를 위하여 통합 계근관리가 필요합니다. 추진사항입니다. 석포매립장 현행은 반입량 계근, 3개월마다 공차계근입니다. 개선은 계근관리 프로그램을 변경하여서 매회 반입량 계근 및 공차계근을 10월 31일부터 개선시행하고 있습니다. 쓰레기소각장은 현행 반입량 계근, 3개월마다 공차계근입니다. 개선은 계근관리 프로그램 변경으로 매회 반입량 계근 및 공차계근하고 있습니다. 계근은 개선시행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은 이번에 완전히 프로그램이 변경되어서 12월 1일부터 프로그램 변경을 시행하겠습니다. 음식물쓰레기입니다. 현행은 반입량 계근, 3개월 마다 공차계근을하고 있습니다. 개선은 매회 반입량 계근 및 공차계근을 9월 11일부터 개선시행하고 있습니다. 분뇨는 차량 적재량을 기준으로 처리수수료를 징수하고 있습니다. 계근관리 프로그램을 변경하여서 매회 반입량 계근 및 공차계량근을 12월 1일부터 시행하겠습니다. 분뇨 반입량 계근관리를 위하여 시행근거를 위해서 조례개정이 필요합니다. 조례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28페이지 폐기물매립장 우수배제용 비닐 덮기입니다. 우수기 대비 매립장 내 우수배제용 비닐 덮기 작업 실시를 통해 침출수 발생을 최소화하여 민원 발생을 억제하고 처리비용을 절감하는데 있습니다. 사업개요는 작업면적이 6단 전체면적입니다. 15,553㎡ 중에서 8,000㎡, 2,400평에 대해서 비닐 덮기 작업을 시행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수배제추정량은 약 4천톤으로 소요되는 비닐이 10박스, 폐타이어 400개가 소요됩니다. 소요예산은 5백만원이 소요됩니다. 기대효과는 매립장 내 우수배제 효율 90% 처리하고 침출수처리 비용 예산 절감은 예산 절감액 8억원이 추징되어 있습니다. 이 추정한 근거는 침출수 처리비용을 톤당 20,160만원으로 적용할 때 나오는 절감액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예, 상임이사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예.

옥진표위원장

예, 김두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우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영평가에서 “나”등급을 받은 데 대해서 축하드립니다.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고맙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좀전에 저희들이 기획실 업무보고받을 때 BSC 성과도입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을 비교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BSC를 도입한 배경이나 그 이후의 관계를 소상히 말씀드려서 지금 시에서는 예산을 안 들이고 직원 자체로 한다는데 그에 대한 소신을 한말씀해 주세요.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BSC는 경영성과기록표의 약자가 BSC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성과와 능력위주로 근무성적 평정을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미리 준비안 해 왔는데.
두환

김두환위원

담당자가 한번.
일권

옥일권경영혁신실장

경영혁신실장 옥일권입니다. 보충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공단이 BSC를 2005년 11월달에 용역을 줘서 올 3월달에 구축 완료하였습니다. 사업비는 1억5백만원이 들었는데 먼저 BSC 기본적인 개념을 말씀드리면 기존에 민간방식에서 외부적인 관점일변도의 평가시스템을 크게 네 가지 관점으로 분류해서 재무관점, 고객관점, 내부 프로세스관점, 그리고 학습과 성과관점으로 구분해서 측정지표를 관리하는 것이 BSC입니다. 저희 공기업이 추구하는 바가 시민의 서비스기 때문에 가장 최우선 하는 것이 고객관점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원래 시행초기에 아직까지 어떤 뚜렷하게 성과가 확립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여타 저희 부서에도 BSC가 과연 우리 공기업에 적합한 것인지 검증된 바는 없습니다만 우리 공단 비전을 향해서 전 팀이 일률적으로 목표를 향해서 갈 수 있도록 측정하고 관리하는 업무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올 연말까지 운영을 해 가지고 내년도에는 거기에 나온 결과를 가지고 직원성과 급여하는데 까지 지급을 하겠다는 그런 목표로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추진성과를 정확하게 얼마만큼 됐다라고 보고 못 드리는 것을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기획실에서도 BSC를 직원들 자체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해서 한다고 해서 그것은 상당히 전문적인 전문가한테 의뢰해야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문제는 시설관리공단에서 평가한 결과가 나옴에 따라서 이 자체를 시에 벤체마킹 시켜야 되는 사항입니다. 필요하다 그렇게 함으로써 시에도 이것을 도입할 예산을 확보해서 해야 된다 서로가 일맥상통하게 가야 된다 그래서 물어보는 것이고 여기에도 보니까 시청도 마찬가지인데 혁신마일리지제 운영이 되어 있는데 혁신마일리지제 운영했던 방법이라든가 지금까지 점검이라든가 어떤 식으로 했든지 소상히 말씀해 주세요. 마일리지 관계를 어떻게 운영해 왔는지.
일권

옥일권경영혁신실장

저희 공단에 내년도예산과 관련해서 지속가능한 혁신체제 확립을 위하여 혁신마일리지를 관리하겠다고 업무계획을 보고 드렸습니다. 혁신마일리지를 적립함으로 해서 혁신업무에 대해서 참여하는 직원들이 혁신업무를 위해서 하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혁신분위기를 조장하기 위해서 앞으로 저희들은 혁신업무와 관련해서 실행 지침과 각 마일리지 점수 기준을 마련해서 앞으로 혁신마일리지를 개인별로 관리하겠다는 그런 뜻으로 보고 드린 것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개인별로 관리운영, 문제는 혁신마일리지 말은 다들 알고 있는데 관리운영을 어떻게 하느냐 담당자가 개개인마다 연중으로 해서 관리하고 결과적으로 뒤에는 마지막에 연도말에 가서는 집계내서 그렇게 합니까?
일권

옥일권경영혁신실장

예, 그렇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게 시에도 알려져야 되기 때문에 공단에서 시범적으로 하고 있으니까 물론 시에서 기분 나쁠지 모르지만 공단에서 잘하고 있으니까 그 점을 들으라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25페이지에 냉난방 방식 전환을 통한 예산 절감 방안에 기대효과 연간 2,500만원 예산 절감 효과가 있다고 했는데 이것은 유류비, 전기비 절감입니까?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유류비 절감입니다. 전기로 대처하기 때문에.
두환

김두환위원

그러면 중앙집중식할 때 중앙집중식 기계를 관리하는 기능직 직원이 있었지 않습니까?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전기직.
두환

김두환위원

중앙집중식을 없애면 관리직원이 필요합니까?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관리직원은 대관업무하고 마이크실 운영, 이런 것을 하게 됩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러면 안 맞는 것이 이렇게 해서 경비를 절감했으면 인건비도 같이 포함되면 상당한 효과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과감하게 거기에 있는 인원을 줄여야 됩니다. 이사장님이 하셔야 될 일이 다른 데 부족한 데 투입해서 더 효과를 내도록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위원님 말씀에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예.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인원이 물론 집중난방식을 안 하고 전환을 했을 때 전기직은 필요합니다. 건물이 몇 평 이상 되면 전기직이 꼭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행업체에 계약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사람은 물론 줄어든다하지만 그 인원을 타 업무에 활용할 것 같으면 두 가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전기직업무도 할 수 있고 기타 다른 업무에 전환할 수 있는 행정의 효율성을 가질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래서 물론 좋습니다. 분석할 때 전기직 기능직 직원이 연간 받는 연봉하고 전기안전공사라든지 전기업체에 대행비를 했을 때 엄청난 차이가 날 것이라고 봅니다. 그것도 예산절감 차원에서 한번 긍정적으로 검토해 볼 사항 아니냐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위원

예.

옥진표위원장

예, 이행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위원

제가 잠깐 갔다왔는데 7페이지 보면 환경기초시설 운영실적해서 쭉 나와 있는데 그 중에서 분뇨처리장 있지 않습니까?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이행규위원

2006년도 목표가 47,500톤을 처리하는 것으로 목표를 잡았네요?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이행규위원

이 목표는 어떤 근거로 잡았습니까?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저희들이 1일 160톤을 근거로 해서 365일 처리했을 때 나오는 목표액이 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1일 160톤 365일하면 5만 몇 천톤 되잖아요?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거기에서 빠지는 것이 주5일제하니까 일요일이 빠집니다.

이행규위원

근무일수를 뽑아보니까 250일 정도 근무했더라고요 250일을 근무한 것을 160톤으로 환산하면 이 정도 나올 겁니다. 계산기 안 가지고 왔는데 이 정도 나올 것으로 보는데 그 동안에 숫자를 보고하기로 1일 160톤 기준으로 해서 365일 기준으로 해서 처리를 한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160톤밖에 처리 안 됐기 때문에 조금 기계를 더 돌려서 토요일, 일요일 근무 안 하기 때문에 하루에 190톤 처리해서 그것을 365일이 아니면 토요일, 일요일 뺀 근무를 치면 이 정도하고 160톤을 계산할 때는 365일 계산했을 때에 160톤이다 이렇게 계속 보고해 왔습니다. 그러면 그게 5만 몇 천톤됩니다.

김정자위원

5만7천톤.

이행규위원

5만7천톤이 되고 그래서 지금 그렇게 계속 보고해 왔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하루에 190톤 처리가 안 됐다는 이야기지요 여기에 근무일수를 분뇨처리장에서 가져왔는데 2005년도에 250일 근무했고요 2004년도에는 272일 근무했고 2006년도, 올해는 아직까지 12월이 남았기 때문에 205일 현재 근무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평균 제가 볼 때 250일 정도 근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이행규위원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느냐 하면 분뇨처리목표를 잡을 때에 우리 시에서 발생되는 처리량을 다 잡아야 된다는 이야기지요 목표액은. 그런데 지금 우리 환경관리과하고 시설관리공단하고 매치가 안 되어서 분뇨가 정확히 우리 시에서 발생되는 양 산출을 안 했다는 것입니다. 그 동안에.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난 이후에 자료를 신청했는데 거제 관내에 있는 분뇨가 발생되는 시설, 즉 우리가 건물만 다 통계를 내니까 하루에 분뇨발생량이 320톤입니다. 그리고 이동화장실이 226개가 있는데 여기에서 발생되는 분뇨량이 하루에 20톤입니다. 그러면 340톤이 하루에 발생됩니다. 그러면 36 5일을 풀가동했을 때에 하루에 160톤을 처리하면 약 58,000톤 정도 처리가 됩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그것을 다 처리해도 약 우리시에서 발생하는 분뇨 40%정도 밖에 처리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60%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는 말이지요 거기에 대한 계획을 내년도는 세워야 되고 4월에. 환경과하고 협의가 되어서 어떻게 할 것인가 남는 양에 대해서. 이것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분뇨를 버릴 데가 없잖아요 현실적으로 그러면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이것이 지금 안 됐고 여기서 오늘 사업보고 들으니까 무게 당 그런 것을 계산해서 시스템을 보완하고 등등 한다는데 달아봐야 달면 뭐하느냐는 것입니다. 처리를 못하는데. 그 무게를 정확히 계근하면 뭐합니까? 실질적으로 발생되는 양을 다 수거 못하는데. 수거가 안 되면 결국은 그것을 수거해서 어디 갖다 버리든지 할 거란 말이지요. 그런 체계가 안 잡혀있다 그런 것을 지적하고 싶고요 이번에 유럽을 가서 계근하는 것을 보니까 양방향 계근대를 만들어서 카드를 결제하듯이 운전기사가 결제만 하면 들어가는 양이 그 카드에 기록이 다 되고 싣고 가는 양이 기록이 다 되고 나올 때도 카드를 그으면 공차무게가 기록이 됩니다.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저희들 이번에 프로그램 개선하는 그런 식으로 해 놨습니다.

이행규위원

그런 방식으로 해서 이것이 무인카메라도 설치해서 차 넘버하고 운전기사 얼굴까지 찍히도록 하니까 거짓말을 할 수 없는 시스템이 있더라는 거지요 그런 방법을 연구해서 정확한 계근과 정확한 관리가 되고 실질적으로 쓰레기발생량이라든지 분뇨발생량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정확히 지금까지 제가 볼 때는 정확한 산출이 안 됐다고 봅니다. 쓰레기산출은 앞으로 계근을 정확히 하면 산출량이 정확히 나오겠지요?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이행규위원

분뇨도 시설에서 발생하는 양이 환경과가 이번에 취합하도록 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배차계획을 즉 어느 집에 분뇨 며칠부터 며칠까지 퍼라는 계획을 환경과에서 지시합니다. 그 배차계획을 정확히 해 줘서 분뇨수거를 해서 위생처리사업장에서 처리할 수 있는 양하고 그 외의 양은 하수종말처리장으로 가야 됩니다. 위생처리사업장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제가 이동화장실 같은 이런 분뇨들은 위생사업소처리장으로 가고 각 시설에 있는 분뇨들은 될 수 있으면 라인을 따라서 분뇨처리장으로 가도록 만들어 줘야 됩니다.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고현지역에서는 하수관거가 만들어져 있잖아요?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이행규위원

가는 것이 중앙하수처리장까지 가는 관거가 만들어져 있는데 아파트라든지 가정에서 그 관을 연결한 업체가 한집밖에 없습니다. 한집밖에 없으니까 결국은 퍼야 됩니다. 라인이 다 연결이 되어 있으면 안 퍼도 되는데 연결된 집은 한집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나머지 집은 우리가 다 수동으로 퍼내야 됩니다. 퍼서 절반 정도는 처리할 수 있는 양, 즉 5만 몇 천톤은 위생처리장으로 가야 되고 나머지 약 7만톤은 하수종말처리장으로 가야 된다는 이야기지요. 그런 것들이 정확히 집계되어서 환경관리가 제대로 될 수 있도록 내년사업계획에 반영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안 계십니까?

박명옥위원

(거수)

옥진표위원장

예, 박명옥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옥위원

같은 페이지 운영실적에 보니까요 옥포대첩만 유일하게 전년도에 비해 가지고 목표대비 달성률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박명옥위원

혹시 이 관련해서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계획하고 계신 것이 있습니까?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옥포대첩에는 저희들이 수입이 저조하게 된 것은 조례를 개정해서 입장료하고 차량 주차요금을 삭감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비해서 사실상 저조한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옥포대첩은 더 시설도 보완하고 그 다음에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러면 입장료가 어떤 차량입장료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주차요금하고.

박명옥위원

주차요금.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입장료도 삭감하고, 조례를 작년도에 개정해서.

박명옥위원

옥포대첩 안에 들어가는 그것은 아니잖아요?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마찬가지입니다. 입장료하고 주차요금 때문에.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도에 가신 분이 시의원할 때 옥포지역의 인구가 많고 하니까 저녁에 체육공원이나 산책하는데 지장이 많다 주민들이 자꾸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공단의 의견도 수렴 없이 조례를 개정해서 인하시켜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게 결과적으로 요금이 2005년도에 의회에서 몇 % 증액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는데 조례를 개정해 버리니까 목표량이 미달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다른 것이라도 올려서 목표를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러면 대첩공원 개장을 몇 시에 하고 있습니까?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개장은 아침에 9시에 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9시에 합니까?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박명옥위원

그런데 제가 옥포에 있기 때문에 토요일이나 일요일 같은 날 한번씩 거기까지 걸어가는데 옥포 주민들은 거의 다 걸어다닙니다. 그 안에 까지도. 보면 아침에 일찍 있잖아요 타 지역에서 온 관광버스들 있잖아요?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박명옥위원

버스들이 몇 대 있고 또 안에 관광객들이 많이 내리시더라고요 문을 늦게 열다보니까 그분들이 들어왔다가도 안에 구경을 하지 못하고 그냥 가시는 것을 제가 한번 봤습니다. 혹시 그런 것을 들은 바는 없습니까?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지금 현재 옥포에 큰 대형버스가 들어오는 것은 노인은 65세 이상 무료거든요 거기에 오는 사람은 거의 다 노인입니다. 입장료요금은 하나도 못 받게 되어 있고 주차요금만 받는데 2천원이거든요 2천원 내놓고 하루종일 대놓고 옥포대첩에서 계속 시간보내는 것입니다. 현재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돈을 꼭 입장료, 이런 것을 떠나서 오신 분들한테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것이지요.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운영을 개선해 보겠습니다.

박명옥위원

예.
두환

김두환위원

(거수)

옥진표위원장

예, 김두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아까 기획실에 조직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보통 행자부에서 조직의 팀제의 팀원의 적정수를 15명 내지 20명이라고 했습니다. 운영상. 지금 우리 관리공단에 보면 한 팀에 보통 39명, 27명, 31명인데 팀장이 운영하는데 어떻습니까?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저희들 팀으로 운영해 보면 지금 운영팀의 경우에 39명인데 시설이 4개시설입니다. 그래서 아주 산재되어 있고 업무보고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체육시설이 전부 보조구장하고 옥포, 아주운동장 떨어져 있습니다. 인원은 지금 6명이 정원인데 체육시설에 1명 전기직이 그만둬서 5명입니다. 5명가지고 청소하고 관리하려고 하니까 인원이 절대 부족합니다. 그래서 체육시설하고 관광시설하고 운영하는데 상당히 체육시설부분에 인원이 모자란 그런 실정에 있고 또 실제 팀이 앞으로 체육시설이 거제면에 스포츠파크라든지 되면 체육시설을 별도로 팀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래서 지금 적정수준이 15명20명이 한 팀이 되어야 아주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데 팀 자체가 과대되어서.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래서 상당히 애로점이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래서 기획실에 체육시설에 수탁을 받고 또 거제공설운동장이 천연잔디다보니까 거기에 연간 1억원이라는 비용이 들어가는데 비용과 마찬가지로 인원이 들어가기 때문에 사람이 추가적으로 지원이 되어야 되고 해서 별도의 조직진단이 필요하다 했습니다. 그래서 공단에서도 그런 것이 있으면 자체적으로 안 되면 집행부에 대고 조직진단을 하십시오. 해 가지고 의회에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이런 팀제가 확대되야야 되겠다 인원이 더 필요하다고 요구를 하셔야 되는데 애로사항만 이렇게 하지 마시고 내년도에 가서는 연초에 진단을 해 보도록 해서 그것을 정확하게 하도록 해 주십시오.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자위원

(거수)

옥진표위원장

김정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자위원

11페이지 보면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공원화사업 추진이라고 해 놨습니다. 이사장님 여기에 추진실적에 있어서 연산홍, 철쭉, 조경수 등등 정비를 넣어놨는데 사업추진에 있어서 얼마만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까?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저희들이 공원화사업 계획은 사실상 관광객이 사철 방문했을 때 꽃이 많이 피고 꽃길이 들어가는 식으로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봄에는 봄꽃을 많이 심고 가을에도 가을꽃을 심고 해서 항상 꽃이 피는 공원, 그리고 저희들이 건의사항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소나무군락공원을 조성해서 거기에 쉬어 가는 곳을 만들고 해서 종합적으로 공원을 정비하고 다듬어서 한번 오면 기억 속에 남는 그런 공원을 만들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지금 현재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면적이 모두 몇 평 정도 됩니까?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면적은 2만평이 되겠습니다. 19,428평이 되겠습니다.

김정자위원

왜 질의를 하는가 하면 앞으로 제가 알기로는 IMF때도 포로수용소가 효자 노릇을 많이 했다는 언론보도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공원화사업의 추진을 심도 있게 해서 확보를 많이 해서 이사장님 말씀대로 사시사철, 그 철에 따라서 꽃나무를 심어서 그렇게 많이 확보해서 세계적이라기보다도 우리나라에서 이름 있는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으로 많은 신경을 써주십시오.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하나만 건의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이행규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인데 환경기초시설 계근관리해서 저희들 이번 에 해외연수 때 중간요약보고서에 보면 내용이 기록되어 있을 것입니다. 무인카메라시스템으로 무인계측을 할 수 있는 계근시스템으로 가는 것이 옳지 않느냐 저희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관계에 대해서 예산이 지금 편성 안 되고 해서 당분간은 어려울지 모르겠는데 좀 면밀한 검토를 하셔서 가능한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답변을 드리면 지금까지 프로그램 변경한 것은 터치형 카드를 가지고 터치만 하면 공차계근하고 반입계근이 다 됩니다. 터치만 하면 자동적으로 되도록 그렇게 시행하려고 합니다. 그 다음에 CCTV 설치하는 것은 별도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집행잔액을 가지고 카드는 하고 무인카메라는 예산을 조정해 주신다면 미리 우리가 설치하고 뒤에 예산을 받더라고 보고를 드려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왜 무인카메라를 설치하느냐 하면 이것을 가져와서 밤에 가서 마음대로 긁을 수 있잖아요?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러니까 사람하고 차 넘버하고 다나올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그렇습니다.

옥진표위원장

양방향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희 이번에 연수를 하면서 쓰레기중량 관계 때문에 어차피 행정사무감사 때 그 부분이 지적이 됐고 해서 그런 부분을 저희들도 신경을 써서 유심히 보고 온 내용 중에 하나기 때문에 그게 반영이 될 수 있으면 있도록 조치를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손종철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그렇게 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5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합니다.

17시 55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