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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재 의원 발언

110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07-07-03

이태재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상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0회 거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본위원회에 회부된 2006회계연도 세입ㆍ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6회계연도 세입ㆍ세출 결산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결산승인 사항으로 원활한 심사를 위하여 회계과장으로부터 산건위 소관 세입ㆍ세출 결산에 대한 총괄적인 설명 및 질의 답변을 하고 2006년도 세입세출결산서 세부적인 사항에 대한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는 해당 실ㆍ과ㆍ소장으로부터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2006회계연도 세입ㆍ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회계과장 옥용석입니다. 먼저, 제110회 의회 제1차 정례회를 맞아 행정사무감사와 각종 부의안건 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하시는 의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6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결산 승인안은 지방자치법 제134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10일까지 20일간에 걸쳐 결산검사를 실시하고 검사위원님들의 검사의견서를 첨부하여 시의회의 승인을 얻고자 제출한 안건이 되겠습니다. 결산 승인안은 배부해 드린 세입·세출결산서에 의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금액에 대한 계수는 억 단위로 보고 드리고, 내용도 항목별로 총괄적인 내용을 요약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세입ㆍ세출 결산서 7페이지입니다. 먼저 2006회계연도 일반회계와 공기업회계를 포함한 각종 특별회계의 결산총괄 사항입니다. 예산현액 5,015억원은 전년도 이월금 1,611억원이 포함된 금액으로 이에 대한 실제 수납액은 5,087억원이며 지출액은 3,569억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차인 잔액 즉 실제 수납액에서 지출액을 공제한 금액은 1,518억원으로서, 이 잉여금은 각 회계별로 2007회계연도에 각각 이월하였습니다. 다음 회계연도 2007년도 이월액 중에는 명시이월 363억원, 사고이월 116억원, 계속비이월 777억원이며 국도비사용잔액은 15억원으로서 이를 공제한 순세계잉여금은 245억원이 되겠습니다. 2006회계연도 일반회계는 전년도 이월금 1,533억원을 포함한 예산현액 4,693억원에 대하여, 실제수납액은 4,755억원이며 지출액은 3,334억원이 되겠습니다 8 페이지. 그리고 그 차인잔액 실제수납액-지출액은 1,421억원으로서 이 잉여금은 2007회계연도에 이월되었습니다. 2007회계연도 이월액의 내용은 명시이월 354억원, 사고이월 70억원, 계속비이월 769억원, 국ㆍ도비 사용잔액 15억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공제한 순세계잉여금은 212억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2006회계연도 공기업특별회계를 비롯한 6개 특별회계에 대한 총괄 결산상황은 예산현액 321억원에 대하여 실제 수납액은 332억원이며 지출액은 235억원이 되겠습니다. 그 차인잔액은 96억원으로서, 이 잉여금은 회계별로 2007회계연도에 각각 이월하였습니다. 다음 회계연도 이월액 중에는 명시이월 8억원, 사고이월 47억원, 계속비이월 7억원이며 순세계 잉여금은 32억원이 되겠습니다. 각 특별회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9 페이지부터 13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5페이지부터 230페이지까지의 내용이 지금까지 설명 드린 세부적인 사항입니다. 다음은 231페이지 예산전용, 이용, 이체사용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33페이지부터 23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6회계연도에는 예산의 이용이나 이체사항은 없습니다만, 예산전용에 있어서는 “제45회 도민체전 및 민속 민요단체 행사지원 외 14건에 18억원이 전용되었습니다. 다음은 239페이지 계속비 집행사항입니다. 239페이지 “청마생가복원 및 기념관 건립사업부터 276페이지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거림권역”까지 38개 사업에 2006 당해 연도에 668억원을 지출하고, 완료된 사업을 제외한 33건 772억원은 다음연도로 이월하였습니다. 이 집행액에는 상수도 공기업회계부문은 제외된 금액입니다. 다음은 277페이지 예비비 지출 사항입니다. 2006년도 일반회계 예비비 예산액은 100억원으로 재난지원금 선 지급금 등에 따른 재해보상금 및 시설비 등 30건의 사업에 집행되었으며, 집행내역을 보면 총 27억원이 지출 결정되어, 실제로는 16억원이 지출되었으며 11억원은 다음 연도에 이월되고 잔액은 5천만원이 됩니다. 다음은 279페이지 하단부에 채무부담행위 및 수입대체경비는 해당사항이 없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은 281페이지 이월사업비 현황입니다. 지방재정법 제50조의 규정에 의하여 당해연도에 집행을 완료하지 못하고 다음연도에 이월하는 총사업비는 306건에 1,257억원이며, 이중 일반회계는 294건에 1,193억원, 상수도공기업회계 22건에 64억원으로서 이월 내역별로 보면 명시이월 174건에 363억원, 사고이월 63건에 116억원, 계속비이월 69건에 777억원으로 그 상세내역은 결산서 283페이지에서 323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27페이지부터 363페이지 까지는 앞 8페이지에서 기 설명해 드린 기타특별회계별 상세내역이므로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67페이지 기금결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시가 관리하고 있는 기금은「거제시장학기금」등 총 11종으로써, 전연도말 현재액 88억원에서 50억원이 증가하여 2006년도 말 현재는 138억원이 되겠습니다. 기금별로는 거제시장학기금 20억원, 체육진흥기금 14억5천만원,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 장학기금 6억2천만원, 기초생활보장기금 3억1천만원,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전기금 18억4천만원, 여성발전기금 10억8천만원, 노인복지기금 8억1천만원,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 등에 관한 지원기금 1억원, 식품진흥기금 1억7천만원, 중소기업육성기금 21억2천만원, 재난관리기금 32억9천만원이 되겠습니다. 기금운용 명세 및 수입과 지출 내용은 368페이지에서 392페이지 까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95페이지, 채권결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005년도 말 현재 30억 7천만원에서 2006년도 중 4억 5천만원이 발생하고 1억 5천만원이 소멸되어, 2006년도 말 현재 우리시가 보유하고 있는 채권현재액은 33억 7천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99페이지에서 402페이지 채무결산 대한 사항입니다. 우리시가 갚아야 할 채무는 2005년도 말 현재 607억원에서 9억원이 감소하여 2006년도 말 현재 598억원이 되겠습니다. 399페이지에서 402페이지에 있는 채무액 내역을 보면 일반회계에서 “거제시청 증축” 등 16건에 대해 549억원이며 기타 특별회계에서 “능포국민주택사업”등 15건에 대해 8억2천만원이며, 공기업특별회계에서 “남강 광역상수도사업”등 9건에 대해 40억 4천만원이 되겠습니다. 402페이지 당해연도 채무발생은 장승포 하수종말처리시설에 4억9천만원입니다. 다음은 405페이지에서 419페이지까지, 우리시 시유재산과 도유재산에 대한 공유재산 증감결산 내용입니다. 먼저 405페이지, 2006년도말 현재 우리시 공유재산 내역을 보면 토지는 1,149만㎡에 환산액 2,933억원으로서 2005년도와 대비하여 447천㎡에 316억원이 증가하였으며 건물은 186동에 환산액 1,639억원으로 2005년도와 대비하여 10동에 118억원이 증가하였으며 기타 선박 3척 및 공작물 21건에 대해 98억원으로, 2005년도에 비해 변동이 없었습니다. 종류별 현황은 408에서 419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23페이지, 물품 증감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5년도 말 현재 317건에 환산액 34억원에서, 2006년도 중 55건 4억6천만원을 취득하고, 34건 8천8백만원을 처분하여 당해 연도말 업무용 물품은 24종 338건에 38억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세입ㆍ세출 결산 부속서류와 결산검사의견서는 유인물로 가름 하겠습니다. 이상 2006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10일까지 실시한 결산검사 과정에서 지적된 8가지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해당부서에 통보하여 즉시 시정할 수 있는 분야는 즉시 조치토록 하겠으며, 제도개선이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하여 빠른 시일 내 조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6회계연도 세입ㆍ세출 결산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회계과장의 제안 설명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재위원

399페이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 전에 과장님께서 지역경제과에 계시다가 회계과에 오셨는데 앞서 위원들 상호간 협의가 있었습니다만 심의 받고 한 결산의 목적이 무엇이 있습니까?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결산의 목적은 회계 처리의 잘못 등을 발견하여 다음연도에 환류하여 보다 나은 회계질서를 잡고 우리시의 재산 손실 규모를 파악하는데 있습니다.

이태재위원

우리 위원들이 회계질서를 잡고 재산규모 확인 이런 것을 보면 되겠습니까?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학술적으로 정의를 한다면 이 자리에서 좀.

이태재위원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1년 동안 해보면서 거제시 공사도 많고 특히 예산이 부족하여 공기지연 이로 인해서 어마어마한 돈이 추가로 들어갑니다. 그 돈 역시 시민들의 세금인데 많은 과용금액이 있는데 그렇게 추가부담을 해가면서 공기를 늘려가면서 이렇게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측면에서 채무가 전년도 현재액이 607억원인데 당해 연도말은 598억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405페이지를 보시면 우리시 공유재산이 4,171억원이죠?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2006년도 말 현재 그렇습니다.

이태재위원

개인도 일을 할 때는 담보를 잡히고 합니다. 이런 것이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만 4,171억원 같으면 우리가 이것을 거제시 재산인데 담보로 잡히고 돈을 빌릴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우리시가 만약에 돈을 빌린다면 우리 예산서를 보면 금고하고 이미 일시차입을 할 수 있는 한도액을 담보로 안 잡히고 우리가 돈이 급하면 빌릴 수 있는 조항을 다하여 예산서 첫 페이지를 보면 그런 현황이 나옵니다.
예산서 7페이지를 보시면 일시차입한도액이 93억3,250만7천원까지 예산 총칙에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태재위원

이 금액 이상 빌릴 수 없다는 것입니까?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이것은 일시차입으로 우리가 예산서에 나오는 일시차입은 우리가 시정을 운영하다가 현금이 일시적으로 부족할 때 금고에서 시장을 요구한 것을 내어놓아야 하고 돈을 빌리는 것은 채권을 발행하는 것은 의회의 승인을 얻지 않고는 돈을 빌려 줄 수 없습니다.

이태재위원

의회승인만 되면 지방자치인데 지방의 특색에 맞게끔 일을 해야지 무조건 상급기관의 지시대로 움직이지 않지 않습니까? 질문 드리는 요지는 우리 거제시가 여러 가지 공사도 많고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우리시에서 최대한으로 빌릴 수 있는 돈이 얼마이냐 입니다.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의회에서 승인을 해주신 금액은.

유수상위원

지방채발행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해마다 행자부에서 지침이 자치단체마다 채무를 할 수 있는 한도액이 안정해집니까?

이태재위원

행자부나 상급기관에서 주는데 지방자치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행자부에서 다해 주지, 쓸데없이 지방자치 할 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제가 볼 때 한번 살펴보시고 지방자치단체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이렇게 많은 공유재산이 있고 거제시가 부도가 안 나는 이상 지금 우리가 공사하는데 기간연장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에 대한 추가예산이 들어가고 있고 이자 들어가는 것보다 훨씬 많이 들어갑니다. 엄청난 예산 소진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절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재정 검토해서 이것은 해야 한다고 하면 먼저 선 집행하고 후이자 갚는 것이 싸다는 것입니다. 과장님 인식을 하시죠?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그것은 회계과 소관이 아니고 기획실 소관입니다.

이태재위원

다른 말이 아니고 이렇게 많은 공사를 하고 공사가 지연됨으로 하여 시민의 불편이 가중되고 그러면 물어보면 예산이 없어서 법적으로 하겠다는 이런 것이 아니라 제가 볼 때 지방자치라는 것이 지역의 특색에 맞게끔 뭔가 변화를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봐질 때 자금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예산을 절감해 보자는 것입니다. 공사도 빨리 끝내고 예산도 절감하고 안 그렇습니까? 그에 대해서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회계과장으로서 이에 대한 답변은 드릴 수가 없고 그것은 업무가 저하고는 다르기 분담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태재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은 기획실에서 관장합니까?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예.

이상문위원장

예비비 지출입니다. 신속한 복구를 위해서 예비비를 국ㆍ도비가 내려오기 전에 쓴 것이죠? 277페이지.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예비비를 보면 천재지변이나 불가항력이 있을 때 쓰는 것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예비비를 거의 대부분 시설비로 썼는데 그 뒤에 국ㆍ도비가 내려오지 않았습니까?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예비비 쓴 것은 제가 알기로는 거의 중간 복구에 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향후 복구는 국ㆍ도비 지원을 받아서 하고.

이상문위원장

그럼 예산서에 예비비 집행사업비하고 국ㆍ도비 성립 전 예산이 완전히 구분되어 있습니까? 예비비로 사용한 공사금액하고 예산하고 국ㆍ도비로 내려와서 새로이 성립된 예산하고 완전히 구분되어 있습니까? 돈이 섞였습니까?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제가 생각하기로는 구분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지금 예산서를 봐도 2개 다로 되어 있는 것 처럼 봤는데 확신을 할 수가 없죠? 나중에 시간을 두고 찾아보십시오.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예.

이상문위원장

채권 현재액 보고서에서 주택사업에 채권이 없습니까?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주택사업은 396페이지를 보시면 보증금 채권이 있는데 시장이 보증을 써줬다는 그 채권 2억7,400만원이 주택사업 특별회계 채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앞장에서 특별회계를 갔다가 회계별로 나누어서 주민소득지원이 생활안정자금이라고 즉시를 해놓았지 않습니까?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채권은 채권이라도 우리시가 직접 진 채권이 아니고 주택사업 특별회계는 보증채권입니다. 시가 직접 갚아서 내는 채권이 아니고 민원으로부터 받아서 내는 채권입니다.

이상문위원장

그러면 금액이 맞아 들어가나요? 융자금 채권이 총 31억원, 일반회계 26억원, 기금 4억원인데 금액이 맞습니까?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채권은 우리가 받을 돈인데.

이상문위원장

보증채무인데 주택사업에는 지금 채무현황에는 주택사업이 또 들어가 있죠?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채무현황에도 뒤에 보시면 401페이지 보시면 보증채무 현황 괄호하여 실수요자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직접 채권이 아니거든요.

이상문위원장

보증채무가 9,200이 있다고 하면 보증채권 9,200이 있어야 앞뒤가 맞지 않습니까? 채무에는 넣어놓고 채권에는 안 넣어 놓으면.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채무는 우리가 갚아야 할 돈이고 채권은 우리가 받을 돈입니다. 전세를 준다든지 우리가 소득.

이상문위원장

우리시가 가운데 서지 않았습니까? 은행하고 대출자하고 가운데 섰는데 우리가 은행에 보증 채무를 진 빚은 9,200이 있는데 받을 돈은 없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받을 돈은 보증 채권에 2억7,400만원이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이 돈이 지금 2억7,400만원 주택사업이라고 하면 앞에 있는 결산서는 완전 엉망이겠네요? 앞에 있는 결산에서 주택사업이 돈 들어올게 채권가지고 있는 것이 6천만원에서 9천만원 사이입니다. 갑자기 어찌 2억7,400만원이 되겠습니까?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융자금채권에도 일반회계가 그렇고 특별회계가. 주택사업특별회계는 돈을 받는 것이 있어도 그것은 우리 시의 채무가 아니고 은행채권입니다. 여기에는 표현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지금 주택사업이 10억원 구멍이 나서 우리가 갚아줘야 할 형편 아닙니까? 과장님 말씀대로 하면 보증 채권을 2억7천만원 가지고 있고 보증 채무를.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보증 채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전부 일반회계이지 주택사업 특별회계는 아닙니다.

이상문위원장

조금 전에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지 않습니까?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제가 실수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9,200만원을 갚아주어야 하는데 지금 채권을 하나도 안가지고 확보 안되어 있다 이 말이죠?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중간에 들어있는 제가 알기로는 주택사업 특별회계에서 채권현황이 3억192만1,765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주택 채권이요?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2007년 5월말 현재로 3억192만1,765원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시에서 받을 채권이 아니어서 표기가 안 되고 은행에서 받을 돈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시에서 받아서 은행에 줍니다. 이번에 해결해 나가야 하는데 해결해 나가려면 이번 2006년도 결산서에서 정리를 해주면 좋겠는데.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396페이지에 해당이 잘 나옵니다.

이상문위원장

왜 2006년도 결산서에는 주택사업에 대한 손보는 것이 하나도 없이 감사보고서에만 이렇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넘어갔죠?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399페이지를 보시면 내용이 다 나오는데 특별회계 주택사업이라고 해놓고 조정액이라고 한 것이 공중에 떠 있는 숫자로 7억5,883만1,070원이 2006년도 말 현재 공중에 떠 있는 것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이 금액도 많이 틀리지 않습니까?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이것은 날짜별로 계산해서 다 틀리니까 이것은 2006년도 12월31일 현재 조정된 것입니다. 이것은 하루만 지나도 금액이 틀립니다.

이상문위원장

그 뒤에 발생하는 것은 내년 결산에서 또 손을 봐야 합니까?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우리가 특별회계에서 미회수인데 이것은 채권이라고 할 수가 없는데 미회수인 것이 2007년 5월말 현재 3억200만원입니다. 여기서 실제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전체 399페이지를 보시면 당해 연도 말 현재 8억2천만원, 이것이 그런데 작년 12월 31일 현재 금년도 지금 현재로 하면 약 10여 억원 정도 8억2천만원에서 3억원 미회수된 것을 보태면 11억정도 되는데 이 돈을 동시에 갚아줘야 주택사업특별회계가 끝이 나지 그렇지 않으면 계속 미결상태로 넘어갑니다. 자세한 내용은 소관과장에게 물어보십시오.

이상문위원장

계속비에 편성을 시키는 사업하고 안 시키는 사업하고 어떤 기준으로 합니까?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보통 보면 우리가 예산을 편성할 때는 당해연도 예산을 편성하고 명시이월 예산으로 편성하고 계속비예산도 편성을 합니다. 계속비예산은 지방재정법에서 정의한 것을 보면 수년에 걸쳐 시행하는 것은 계속비로 편성하고 예산현액이 확정되거나 안 그러면 설계가 확정되어서 수료액이 확정이 되면 두가지 중에서 한가지만 충족이 되면 수년에 걸쳐서 시행하는 공사는 계속비로 편성하고 그 다음에 명시이월사업지도 편성해야 하는 것은 당해연도에 지출이 불가능 한 것이 예측이 될 때 미리 의회의 승인을 얻어서 하는 것이 명시이월사업이며 사고이월은 말 그대로 당해연도에 지출이 될 것으로 봤는데 조기집행이나 기타 사고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다음연도로 이월시키는 것이 사고이월입니다.

이상문위원장

그러면 과에서 의회에 보고할 때 총 사업비가 결정되어 있고 이미 기 투자를 3년 이상 해왔고 지금까지 연간 투자된 것을 볼 때 앞으로 3년 이상 예산이 투자되어야 할 것 같다, 이렇게 보이는 것은 계속비에 얹혀야 합니까?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얹혀야 합니다.

이상문위원장

지금 계속비에 올리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까? 그런 사업들이 많은데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계속비를 하고 명시이월을 하는 것은 기획실 예산담당에서 하는데 저희 회계과 소관은 아닙니다만 그것은 각 실과에서 요구를 해야 하는데 요구를 안 하는 것을 보면 명시이월로 넘어갈 것이 사고이월로 넘어가는 사례도 있고 계속비도 편성해야 할 것도 명시이월되는 것도 있고 그 많은 사업을 소관실가에서 요구를 안하면 주고나하는 예산부서에서도 헷갈릴 때가 있겠죠?

이상문위원장

하둔 옥산간 도로는 기 투자된 것이 3년이 되었는데 남은 것이 87억원이나 남았습니다. 해마다 돈 투자를 해봐야 4억,5억 투자하고 있습니다. 국민체육센타 건립이 가지고 온 돈만 30억원입니다. 그리고 정확한 얘기는 아니지만 100억 단위 이상으로 꾸미려고 하고 있다. 이런 것인데 아주 이상한 것은 옥포 덕포간 도로에 대로 3-6인데 이것은 2004년도부터 예산을 부어왔습니다 총 사업비가 270억원인데 지금 들어간 것이 130억원이고 140억원이나 남아 있는데 이것이 명시이월이 되고 이렇습니까?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이 예산확보가 완전히 되든가 그 사업비가 설계가 되어서 확정되었을 경우에 계속비 예산 계상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안 되고 옥포공사는 부분을 잘라서 할 때는 그것이 계측이 안 되니까 계속비로 계산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지금 다른 계속비로 올라가 있는 것들은 총 사업비에 맞는 총 설계가 나와 있다 이 말입니까?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설계가 나와 있으니까 그 금액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비로 넘길 수가 없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연차별 구간 구간 설계를 해나가서는 안된다.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만약에 예를 들어 서울에서 부산까지 경부고속도로를 닦는데 설계를 해보니 총 금액이 10조가 나왔다고 하면 이것은 1년 안에 공사가 안 되는데 10조를 가지고 계속비로 편성을 하다보면 1년이 지나다보면 물가상승이나 설계변경 요인이 있으면 증감을 계속해주면서 편성을 하는데 우리시의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경우는 그렇게 못하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해야 하는데 올해는 부산에서 경주까지 내년에는 경주에서 대구가지 이런 식으로 하다보면 계속비를 편성안할 수 있고 뭔가 하면 계속비 사업이 있고 계속사업이 있습니다. 계속비 사업으로 못하고 계속사업으로 편성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과장님 말씀은 총 사업비를 일시에 확보되었거나 아니면 전 구간에 대한 설계를 끝나버리거나, 일 구간 가지고는 안 된다는 말이죠?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일 구간 끝났을 때는 계속비사업이 아니고 계속사업으로.

이상문위원장

총사업비에 확장한 설계가 일시에 다 되어 버려야 한다,
용석

옥용석회계과장

다 되어야 총 소요액이 안 나오겠습니까? 그렇게 표현하면 이상한데 돈이 없다보니까 계속비 공사보다는 계속사업을 선호를 합니다.

이상문위원장

이상입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함)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2006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관련한 총괄 부분 설명을 마치고 각 실과별로 세입ㆍ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조선산업지원과에 대한 2006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선산업지원과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재위원

2006결산인데 전체적으로 볼 때 조선산업지원과 예산이 타 과에 비교를 해보니까 적습니다. 오히려 이 앞전의 지역경제과도 보고 하였는데 더 많은 예산이 투자해야 할 것인데 예산이 적습니다.
장수

김장수조선산업지원과장

저희과 일은 사업부서가 아니다 라는 차원에서 지역개발사업이나 이런 분야의 투자가 되는 예산이 거의 편성되는 그런 경향입니다.

이태재위원

저는 여기서 사업부서만 돈을 쓴 것이 아니고 우리가 비중을 보나 많은데 조선산업지원과 지원의 업무를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닌가, 예를 든다면 해양수산과 조선테마 공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해양수산과에서 할 일인가 그것은 조선산업지원과에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일을 찾아서 안하는 것이 아닌 가 그것이 의심스럽습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장수

김장수조선산업지원과장

조선산업지원과 업무 중에 제가 판단하기에는 거의 일을 못 찾아서 하는 일은 없다고 봅니다. 이번에 조직개편을 하면서 투자유치나 이런 부분에서 좀 더 밀도있게 추진하라는 시장님의 방침에 따라서 기구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할 일이 더 많은지 찾아서 하도록 할 것입니다.

이태재위원

어떻게 찾아서 할 것입니까?
장수

김장수조선산업지원과장

견문도 넓히고 전문가들하고 대화도 나누는 시간을 갖고 기업하시는 분들의 애로사항을 청취를 하고 이렇게 함으로서 일할 거리를 찾아나가겠습니다.

이태재위원

애로를 청취하고 민원을 접합니다만 당연히 예산이 수반됩니다. 말로만 서비스를 하면 안 됩니다. 분명히 돈이 들어갑니다. 처음 와서 봐도 너무 예산편성이 불균형이 되어 있다 내용을 파악해 보니까 업무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을 만들려고 하면 앞서가려면 법대로 이것이 복지부동인데 정말로 돈도 많이 들고 잘 모르면 외부기관도 활용할 수 있고 제가 보기에는 더 많은 예산이 들어가야 하는데 그동안 관심이 너무 없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것 끝나고 나서 다음 예산 세울 때는 협의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제가 묻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중기개정계획의 중요성을 어느 정도 생각하십니까?
장수

김장수조선산업지원과장

지금 중기재정계획은 예산을 편성하는데 기본 잣대라고 봅니다. 중기재정계획이 예산 편성되기 전에 심도 있게 걸러서 편성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상문위원장

지금 중기재정계획의 가장 중요한 담당자는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장수

김장수조선산업지원과장

1차적으로 소관부서의 과장들이고 총괄적인 예산을 편성하고 재정사항을 관장하는 부서는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합니다.

이상문위원장

큰 책임으로 볼 때는 과장님이 책임을 져야하지만 철저히 담당계장님들이 그 계의 직원들과 함께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봅니다. 담당계 별로 자기의 담당계의 예산을 어떻게 세울 것인지 향후 5년까지 어떻게 쳐나갈 것인지는 담당계 계장님으로부터 직원들 전체가 머리를 맞대고 제대로 된 계획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이것을 5개년 계획이라고 말을 해가지고 5개년 계획이 맞으면 얼마나 맞겠느냐고 말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볼 때는 5개년 계획이라고 말을 하지만 1년 계획과 2년 계획일 가능성이 훨씬 더 커져 버립니다. 당장 내년도 예산편성을 할 것인데 그전에 중기계획을 세우지 않습니까? 후 내년 것도 세우고 거기서 오차가 아무래도 안 줄겠습니까? 거의 없다든지 지금 현재로 우리 중기계획하고 예산편성을 보면 오차율이 30% 넘습니다. 저는 의욕적으로 전체 우리시의 담당계장님한테 특별히 부탁을 하고 시정 질문도 해서 협조를 구하려고 하는데 제대로 진짜 중기계획을 짜 보자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 조선지원과의 중기계획상 문제점이 재래시장활성화 사업의 사업비가 많이 높고 낮고 움직임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예측을 못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제사랑상품권도 정착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해 7천만원 이상씩 투자되어야 하기 때문에 잡아야 하지 않겠나 그리고 지방대학혁신 외에 기타 사업하여 6억원을 잡아놓았다가 다음해는 2억, 6억, 2억 이런 식으로 잡아놓았습니다. 이런 것들은 실제로 지방대학혁신에는 8천만원 밖에 안 들어가는데 기타사업이라고 해도 하고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문제가 있고 공공시설 에너지 대책공급이라는 것이 해마다 9억원 이상 약 10억원씩 들어오는데 2007년도 계획에는 제로로 되어 있습니다. 2006년도 9억6천6백만원 그 다음은 11억, 그 다음은 제로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들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 공공근로사업을 싹 잡아놓았습니다. 여기에 잡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경상예산으로 지금 우리예산이 편성하여 나가고 있기 때문에 공공근로사업은 중기계획에서 빼주셔야 합니다. 고용촉진훈련도 해마다 8천만원, 9천만원, 이렇게 됩니다. 이것도 새로이 잡아야 할 거 같고 근로자 가족복지회관도 주말은 7천이 넘고 올해는 1억원을 넘었습니다. 이것도 한 항목으로 잡아주는 것이 맞을 것 같고 향후 5년에 특별히 조선지원과에서 해야 할 사업 같은 것은 이번에 확실히 넣어주어야 하고 계획을 잘 잡아주십시오. 큰 사업들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이월사업은 별로 신경을 안 쓰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올해 사업한 것 중에서 시장에 관련된 저런 사업들은 굉장히 어려운 사업인데 추진력을 굉장히 좋았는데 상인들의 불만이 나올 수 있지만 하는 김에 누수라든지 이런 문제 감사할 때 나왔는데 이런 것을 잘 잡아주면 잘하신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재위원

이번에 조선소 현장 감사를 하면서 인근 조선소기자재 공장과 양대조선소를 둘러봤는데 큰 조선소는 문제가 없는데 지금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녹봉조선과 동화, 진세입니다. 한번 가보시면 환경은 바닥이 포장이 되어 있지 않아 그대로 녹물이 바다로 흘러갑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수산과같은 경우는 그렇습니다. 굴 껍데기 처리나 퇴적 정화작업 국비가 수 십억원이 들어갑니다. 이것을 조선소 너희만 해라하면 할 수가 없습니다. 영세한 조선소이고 부도도 몇 차례 났고 우리 거제에 있습니다. 오히려 바다를 오염시키는데 제 제안은 우리 국비라든지 시비를 반 낼 테니까 너희 자체도 50%내라 하여 해결해 나가야지 그냥 놓아두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내년에도 사업비가 들겠지요. 그리고 옥포에 근로자복지회관이 있는데 신현 쪽에도 근로자 복지회관하여 전 시민이 같이 쓰면 됩니다, 아시다시피 삼성이나 대우의 근무하는 근로자수가 2만3천명, 4만6천이 넘습니다. 이런 것을 누가 해야 하느냐 그리고 거제공고 거제대학에서 자구책을 내어서 상당한 노력을 합니다. 이것도 관이 같이 해야 합니다. 지금 인력이 부족하다고 야단입니다. 학교에서 개방해서 기술을 배우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배워라, 특히 중소기업은 기술 배우기 힘듭니다. 참고로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갈 것인데 사업부서가 아니다하여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점이 너무 안타까워서 마침 결산 심의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상문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함)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조선산업지원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5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04분 회의중지

11시1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관광과 소관입니다. 2006회계연도 결산승인안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84페이지. 관광진흥 비목 시설비에 5억7천300만원 명시이월된 내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종

옥기종관광과장

그 부분은 구조라 복합 야영장 공사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언제 마무리됩니까?
기종

옥기종관광과장

공사가 진행 중인데 계획상 7월15일까지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비가 계속오기 때문에 일정이 연기될 것 같습니다.

이상문위원장

행사는 며칠부터 입니까?
기종

옥기종관광과장

8월2일부터 8월5일까지 4일간입니다.

이상문위원장

그 전에 다른 스포츠행사가 있습니까?
기종

옥기종관광과장

그전에 일부 다른 행사가 있는데 그것은 7월19일부터 시작이 됩니다.

이상문위원장

7월19일부터 시작되는 행사가 복합야영장을 사용하는 행사가 있습니까?
기종

옥기종관광과장

그 행사는 8월2일쯤 하기 때문에

이상문위원장

사전에 하는 것이 원드서핑하고 뭐가 있습니까?
기종

옥기종관광과장

원드서핑하고 핀수영하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다른 종목은? 공사가 안 끝나서 공사가 뒤 정리가 안된 상태에서 핀수영대회를 거기서 하면 굉장히 나쁜 인상을 주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기종

옥기종관광과장

행사 전에 마무리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큰돈을 들였는데 올 여름에 시간을 못 맞추어서 나쁜 인상을 준다는 것은 우리 위원들이 볼 때는 이해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시민들도 그렇고 야간작업을 해서라도 스포츠행사가 열리기 전까지는 마무리를 해주셔야 하겠습니다.
기종

옥기종관광과장

공사감독하고 담당직원이 상주를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우리가 늘 바라왔지만 공기를 언제까지 완료하겠다고 약속을 해놓고 지키는 예가 거의 없습니다. 이번에도 굉장히 우려가 됩니다. 야간 철야작업을 한다고 생각하셔야 공기를 채울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알아서 해주겠지 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기종

옥기종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핀수영대회도 촬영해서 녹화 방영하죠?
기종

옥기종관광과장

예, 그 기간 동안에.

이상문위원장

녹화되는 동안 공사현장이 잡히면 전국적으로 망신입니다.
기종

옥기종관광과장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관광시설 관리비목에 109억원은 뭐죠? 계속비 109억원.
기종

옥기종관광과장

이것은 해금강 집단시설지구 공사한 것입니다.

이상문위원장

명시는 뭐죠?
다대항하고 계룡산하고 같이 묶어서 하고 있죠?
자체사업 시설비 3억3,600만원이죠?
해금강은 끝났는데 마무리 못하고 이월된 것이지요?
2007년도 이후로는 예산투입 없죠. 완전히 끝났죠?
지금 계속비사업 계획에 2006년도 완료 아닙니까? 예산이 더 필요하다구요?
이월된 사업비를 하면 끝나지 않습니까?
바다로 세계로 행사에 덧부쳐서 말을 하겠습니다. 무대를 이번에도 5천만원을 더 하여 만들어야 합니까?
기종

옥기종관광과장

별도 만들지는 않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안 만들고 기존에 있는 상태에서 어떻게 합니까?
기종

옥기종관광과장

MBC측에서 자체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우리 예산이 안 나갑니까?
우리 예산이 나간다면 위원님들이 이것은 아니다 하실 것입니다.
기종

옥기종관광과장

MBC측에서 모든 것을 책임을 질 것입니다.

이상문위원장

무대를 해마다 평평한 모래사장 위에다 설치를 할 것입니까?
기종

옥기종관광과장

복합양여장이 설치가 되었기 때문에 그 위치에 거제의 관광을 홍보할 수 있는 것을 검토해서 설치를 할 것입니다.

이상문위원장

무대 단상을 만들고 있지 않고 스탠드만 평평하게 만들어서 모래만 깔겠다는 계획 아닙니까?
기종

옥기종관광과장

그런 상태이고 무대는 MBC측에서 별도로 방송을 하여 자체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무대바닥을 콘크리트 등으로 만들어 놓을 수는 없네요? 그 계획이 안되어 있습니까?
기종

옥기종관광과장

그 부분은 별도로 계획이 없습니다.

이상문위원장

항구적인 무대를 만들 계획을 잡고 있습니까?
처음에 무대 때문에 이것을 무대가 해마다 설치되어야 하고 해마다 모래자루를 가지고 설치를 해야 하고 파도가 와서 무대가 무너지고 하기 때문에 만든 것 아닙니까?
공연무대는 5천만원씩 그리 안 들고 전에 비치발리볼 운동경기시설까지 다 포함해서 그렇게 드니까 공연무대는 어느 정도 듭니까?
알겠습니다. 관광안내판 홍보판 설치정비해서 중기계획에 잡아놓은 것이 현실과 많이 다릅니다. 7억,2억,5억,5억,6억원인데 손을 봐야 할 것 같고 거제관광 홍보와이드칼라 광고는 해마다 1억원 정도 투자되는데 중기계획에 안 잡혀 있습니다. 바다로 세계로 축제 외 7건도 현실적인 중기계획에 안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관광시설담당에서는 관광시설정비소 2개소 2억, 2억 이렇게 잡아놓았는데 이것이 뭔지 예산서를 가지고 파악이 안 되는 내용입니다. 관광자원조성 문제도 해마다 많은 차이로 2006년도에 여기에 4억원을 썼는데 2007년도에는 9억원을 예산을 확보해놓고 있습니다. 너무 크게 들락거리면 안 되니까 조정하시고 동부저수지 분수대 설치는 좋은 계획인데 이런 계획들을 해마다 하나씩 발굴해서 주어진 예산안에서 올해 9억원을 썼으면 평소 6억원을 중기계획에 잡아놓든지 해서 한 3억에서 5억 정도는 관광시설담당이 예산 확보할 수 있도록 좋은 사업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중기재정계획을 꼼꼼하게 잘 짜 주십시오. 중기계획을 많이 벗어나는 예산편성은 의회에서 통과되기 힘들 것입니다. 담당계장님들께서 특별히 이 예산을 신경을 써서 계획부터 집행까지 자기 책임 하에서 기해 주셔서 중기계획하고 투융자심사 예산 결산이 원칙이 있고 예측이 가능하고 오차가 적는 쪽으로 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을 배제하고 나면 정책도 강구도 없지 않습니까? 모든 움직임이 예산의 그늘 밑에서 움직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기종

옥기종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투융자중기재정계획에 누락된 부분은 포함을 시켜서 집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2006회계연도 세입ㆍ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재위원

158페이지. 교통지도하여 집행잔액이 남아있는데 그 내용이 무엇입니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지도 분야에 100단위 넘는 것이 경상적경비에서 일반운영비에 150만원이고 일반수용비 전체의 것 거기에서 만나보니까 사용 잔액이 남았고 밑에 자체사업에서 남은 것이 2,497만3천원인데 이것도 감시카메라 분야에서 설치하고 남은 것이고 각종 시설관계에 부기가 여러 가지로 달려 있기 때문에 사업이 집행잔액이 보태어서 그런 것입니다.

이태재위원

우리 거제시가 가장 큰 일이라고 하면 교통문제 입니다. 이 금액이 모자라야 하는데 남았다는 것은 일을 제대로 안했다는 것 아닙니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교통관계 시설분야는 저희들이 아시다시피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한 시설이 있으면 원할 때 경찰서에 심사를 받아서 하기 때문에 경찰서에서 교통관련 심의회가 매월 안 열리고 모아서 하다보니까 2개월에 한번 열립니다. 그 전에 하려고 하면 의견을 수렴해서 계획을 수립해서 1개월 이내에 사업을 시행할 수 있는 사업은 가능한데 최하로 5,6개월 정도는 여유가 있어야 사업이 잡히면 경찰서 심의를 받아서 가능하다 하면 설계를 해서 하려고 하면 5,6개월 정도 시설이 소요되다 보니까 남은 집행잔액이.

이태재위원

5,6개월이면 1년에 12달인데 반으로 당길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추경하고 나면 마지막 사업이 집행이 되는데 앞으로 예측되는 분야는 크게 많은 사업이 소요되는 분야는 빨리 예측해서 설계를 미리해서 사전 협의를 받아서 집행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

현재 고현에 수협 쪽에 주차비를 받았는데 공사한다고 하여 8월말까지 방치된 상태인데 그 예산이 반영되어 있습니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그것은 도시과에서 교통안전시설을 한다고 사업이 발주되어 있습니다. 교통행정과 소관은 아닙니다.

이태재위원

교통행정과에서 세를 받지 않습니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당초예산에 들어있는데 추경에 세입에서 임시외세입이기 때문에.

이태재위원

늘 돈을 내다가 몇 개월 되었습니까? 돈을 안 받은 지가 2개월이 더 되는데 사람들이 돈을 안 내다가 또 돈을 내라고 하면 마찰이 있을 것입니다. 제가 볼 때 일부는 충분히 받을 수 있는데 돈을 받지 않고 하는 이유가.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공사에 대해서 안내플랜카드 홍보를 했었고 그 다음에 1년 계약을 하여 위탁을 해주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발주하는 시행 사업 같으면 되는데 타 부서에서 그것은 교통편의시설이 아니고 도로에 대한 시설을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도로분야에서 그 공기가 6개월 정도 됩니다. 그렇다고 하여 6개월이 짧다하여 올해 2007년 12월말까지를 계약을 해야 하는데 그것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

이태재위원

행정편의주의가 아닌가 싶은 것이 공사하는 부분만 안 받고 나머지는 충분히 차를 대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민 인식이 돈을 안 받고 공짜로 대고 있는데 갑자기 돈을 내라고 한다면 불만이 가중되는 것입니다.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플랜카드로 홍보를 했었는데 다만 중앙선에 차단 초월을 하게 되면 차선이 전반적으로 다 변경이 됩니다. 주차구역선도 별도로 설정해야 하고 종합적으로 도로상에서 현재에 있는 편의시설이 다 바뀌기 때문에.

이태재위원

시민들을 위하여 무료로 해줄 수 있는데 무료주차장이 많지 않습니까? 왜 하필 돈을 받느냐 이렇게 하면 어떻게 대답을 하겠습니까? 지금 공짜로 잘 쓰고 있는 것을 전에는 받았다가 또 안 받았다가 또 받는다 했을 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사전에 공사 때문에 언제까지 안 받는다고 예고를 하고

이태재위원

아예 무료로 할 수가 없습니까? 큰돈이 안 든다면 시민들 편의를 위하여 무료로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타 지자체도 그렇고 저희들이 앞으로 교통사업 특별회계로 하려고 합니다. 인근에 견학을 해왔는데 부산의 동구청의 예를 들자면 주차장 사용료가 받는 연 수입이 25억원입니다. 앞으로 교통편의시설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려고 하면 교통관련 세외수입이 있어야 하는데 그 수입이 적기 때문에 교통사업특별회계를 운영하지 못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앞으로 교통정비 기본계획이 고시가 되고 하면 교통유발금 부담이라든지 그런 것 각종 교통시설 공청회를 통해서 세입을 확충하여 교통시설을 계속해서 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태재위원

알겠습니다. 받으려고 하면 일관성있게 우리 개인이 그 사업을 한다면 어중간히 공사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방치해서 놓아놓지 않을 것입니다. 받아왔던 주차비를. 아예 그렇지 않다면 받지 마라는 것입니다. 시민의 편의를 위하여 우리 시가 운영하는 무료주차장은 왜 계속 무료로 가느냐, 세외수입을 위해서 돈을 받아야 하지 않느냐 무료주차장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시가 운영하는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조그마한 것은 위탁을 해도 수탁자가 수입이 되어져야 위탁을 받지 구역이 산재되어 있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비용이 많이 듭니다. 그런 것은 안 되고 지금하고 있는 것은 오션백화점 앞에 모델하우스 그 쪽하고 고려개발하고 큰 것은 2군데밖에 없는데 임시로 그 분들하고 가계약이 있기 때문에 주차시설을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도 노견이 파이고 하여 재투입이 되어야 하는데 예산확보를 해놓고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만 많은 시설을 투자하지 못하는 것이 한시적으로 사용을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태재위원

오해가 없도록 안내판도 언제까지 한다 잘 보이게 오션백화점 앞으로 개인 주차장인지 한번 차를 대면 안 뺍니다. 무료이기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안의 지침을 알 수 있도록 공사도 우리만 알지 일반시민들은 모르기 때문에 확실한 홍보를 해놓아야 오해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상문위원장

2006년도 세입 결손 처분한 것이 있습니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결손 처분한 것은 없습니다. 주차단속과태료가 이중으로 부과된 것도 있고 그런 경미한 부분이지 큰 분야는 없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전년도 세입금액이 올해로 이월된 금액이 총 얼마이죠?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현재 총 되어 있는 금액이 91억원인데 현년도가 32억원, 과년도가 58억원하여 91억원 정도를 받았는데 징수금액이 약 20억원 정도로 현년도가 14억원, 과년도가 약5억원 43% 수납이 되고 2007년도 이월된 것이 72억원으로 현년도가 19억원이고 과년도가 53억원으로.

이상문위원장

과년도 이것은 58억원 중에 5억원을 받아들였다면 한해 10% 징수하기 힘들다는 얘기네요?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특수성이 있는 것이 전부 체납이 되게 되면 마지막에 자동차가 폐차나 인양할 때 그런 인식이 들기 때문에 불신하기 상당히 어렵고 전부 저희들이 물권 확보를 차량으로 다해놓고 있는데 적은 돈을 가지고 그 차를 저희들이 공유할 수 없는 사항이고 지난번 보고에서 드린 것 처럼 개인이 가지고 있는 체납액이 150만원 이상 되는 사람들은 개인자산 정보조회를 해놓고 있습니다. 법인은 넘버가 나와야 하기 때문에 하고 나면 약10억원 정도 되는데 그 분야는 타 재산이 있는 분들에 한해서는 타 재산을 압류하는 방향으로 하고 확보가 되면 본인들에게 언제까지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으면 귀하의 재산에 대하여 압류를 하겠다 계속 독촉을 하여 그런 분야는 확실히 될 것이니까 징수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상문위원장

지금 교통과에서 받고 있는 과태료 종류가 주차위반하고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주정차 사용료 매월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것이 경상적세외수입하고

이상문위원장

과태료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자동차등록위반과태료, 손해배상보장법위반과태료,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과태료, 자동차검사지연과태료, 자동차관리법위반과태료,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과징금,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위반과징금, 무보험운행자범칙금이 있고 자동차관리법초과했을 때 내는 범칙금, 자동차관리법위반외방치차량에대한범칙금, 주정차위반과태료 이렇게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알겠습니다. 내년 예산을 짜면서 중기계획을 만들어야 하는데 손질을 거의 다 했습니까? 담당계 별로 .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중기개정계획에 반영되어야 할 것은 일반 주차장 부지확보라는 그 분야에 대해서 혹시 사실 시가 특정분야에 주차장을 할 것이라 하여 매입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이 없어서 기본계획에 되어 있는 그 부분에서 여타 사업에 대해서는 중기재정계획에 크게 하는 것은 없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지금 오지벽지노선교통지원 거제, 가조의 중기계획에 안 잡혀 있습니다. 제목은 따로 안 되어 있습니다. 매년마다 12억원 정도 나가야 하고 시내버스 교통카드도입에 따른 손실금보전이 2억원이 넘죠? 이것이 지금 중기계획에 안 잡혀 있습니다. 농어촌버스 대필차 사업도 중기계획에는 2,3억원씩 잡혀 있는데 실제 수요가 이 정도 됩니까? 작년같은 경우는 5천만원 밖에 안 되어 있는데.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차량에 따라서 되어 있기 때문에

이상문위원장

많이 들 때는 얼마나 들어갑니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차량이 96대인데 그중 공영이 10대가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대필차 해주는 것은 10몇대 밖에 안되지 않습니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대필차는 다해주고 공영차 구입하는 것은 10개정도 시 재산이니까 작년같은 경우 4대정도 약 6천만원 해서 2억4천만원 정도 차량이 10년이 넘기 때문에.

이상문위원장

이 항목이 공영버스 구입해주는 것까지 다 포함을 시키는 것입니까? 시내 농어촌 대필차사업이라고 하는 것이 중기재정계획상 제목이.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차선도색이나 이런 예산이 부족하면 충분할 정도로 중기계획까지 넣어줘야 되겠고 조금 제가 혼선이 오는 것이 교통편의시설 확충 정비사업하고 교통신호기, 경보기, 제어기 설치 유지보수하고 이것을 엄격히 구분하기 가능합니까? 예산편성 내용을 가지고 엄격히 구분하기 힘이 듭니다.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작년까지만 해도 과에 담당을 4개 담당이 있었는데 방금 말씀드린대로 교통지도에서는 일단 도로상에 나오는 교통편의시설을 중심으로 하고 다음에 주정차금지구역이라든지 이 분야에서 시설비가 투입이 되었고 시설담당에서는 교통편의시설중에서 신호체계라든지 안전표시라든지 차선도색이나 일반지역에 이렇게 하다보니까 이원화가 되어 있었는데 규모가 커지면 엄격히 분리해서 담당을 하는 것이 맞는데 현재 시에서 업무를 하다보니까 2개가 제대로 못했다 실제 지도가 교통 편의시설 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현장에 갔다 오면 시설을 개보수해야 하는데 다른 담당의 협조를 받아서 하고 그래서 6월1일자로 담당을 합했습니다. 교통시설과 지도를 합하고 차량관리담당을 새로 신설해서 과년도 체납액을 징수하는 총괄업무를 담당합니다. 앞에 말씀드린 것 처럼 150만원 이상 자료를 관리담당에서 6월 한달을 뽑아보니까 그 정도 나와서 계획을 수립하라고 결재까지 올려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중기계획상의 사업명 이것은 예산을 편성할 때 사업명에 맞는 예산 우리가 제3자로 봐도 이 예산항목은 이 사업명, 중기계획상에 들어가겠네. 할 수 있도록 구분이 되어야 하겠고 그래야 그 금액에 대하여 요구를 할 때 해마다 이 사업은 어떤 어떤 것들이다, 하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항목을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대중교통계획수립은 1억5천으로 끝나는 것입니까?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8월말까지 계획이 되어 있는데 입찰은 이월사업이기 때문에 공개입찰을 하여 중간보고를 7월 중순경에 할 예정입니다.

이상문위원장

법적으로 계속 5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을 해야 하지요?
용국

조용국교통행정과장

5년하고 단기계획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매년 단기계획에 필요한 소요재원도 분석을 해나가고 협조를 해놓았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이런 용역비도 5년간 해서 5억원이 넘을 것 같으면 중기계획에 잡아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함)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녹지과소관 2006년도 세입ㆍ세출 결산승인안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녹지과장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먼저 질의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윤개해안진입도로 조성공사에 4천만원, 거제도로우회도로공사 2천만원 있는데 녹지과하고 어떤 연관이 있습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윤개해안도로는 등산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그럼 윤개해안진입등산로 이렇게 해주셔야지.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부기가 될 때 잘못된 것 같습니다. 마전동에서 등산로 윤개 뒤로 하여 체육시설 있는데 까지 개설이 되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거제대학 우회도로는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거제대학우회도로는 등산로 차원에서 되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차량이 들어갑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차량이 못 들어갑니다. 어찌 보면 짚차 정도는 갈 수 있습니다. 윤개해안도로는.

이상문위원장

보호수 정자목 관리는 산림보호담당이 혼자서 담당을 합니까? 여기저기 흩어져서 담당을 합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혼자담당을 합니다. 혼자서 보는 업무가 5,6개 정도 되기 때문에 혼자 담당이 되어지는데 보호수 정자목 관리는 대상지 확정이 되고 예산확보가 되면 사업집행은 읍면동에서 추진을 하고 재배정됩니다.

이상문위원장

관광과에서 이것을 일부 예산을 안 씁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관광과에서 저희 예산은 쓰지 않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녹지과 예산을 쓴다는 것이 아니고 같은 항목으로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그 부분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관광과에서 하는 것은 저번에 한 두번은 문화재로 지정이 되어있는 부분은 그럴지 몰라도 그 외의 부분은 저희들이 다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재로 지정된 것은 저희가 관리를 못합니다.

이상문위원장

예산을 중기지방재정계획하고 비교를 해보면 산림보호, 임업경영은 세군데 녹지담당에서 하시는 일이 예산을 갔다가 중기재정계획 제목 어디에 넣어야 할 지 힘이 들고 중기재정계획 제목을 잘 구분을 해놓았는데 의문이 갈 정도입니다. 예를 들면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중기개정계획을 보면 저희가 당초에 푸른거제가꾸기 2차 계획을 수립을 할 때는 그 계획에 의해서 하고 산림보호나 육림관계 이 부분은 저희가 매년도 국도비 중기계획에 의해서 예산을 요구하는 범위 그 안에서 추진이 되고 어려운 부분은 가장 추진이 안 되고 있는 부분은 도시공원 관련해서 관리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안 되고 있고 내년부터 푸른거제가꾸기는 도시네트워크구축 부분이 용역이 나가있는데 그 사업량이 전체적으로 확정이 되면 거기에 따라서 중기지방재정계획이 바꾸어져야 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녹지담당에서 중기재정계획 제목으로 이렇게 해놓았습니다. 가로수조성, 가로수관리, 가로변경관조성 이렇게 해놓았습니다. 2006년도 예산편성된 것을 놓고 여기에다가 맞추어 넣어보려니까 넣을 수가 없습니다.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가로등 경관조성사업은 금년에 처음 도에서 시행되어져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들어갔고 가로수조성 부분은 금년까지는 그렇고 사실상 가로수관리라고 나가지게 되면 건설과에서 예산확보하지 못한 도로변 관리까지 저희가 꽃길까지 맞물려서 돌아가는 부분으로 이 부분은 큰 변동없이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이상문위원장

지금 도로변 꽃길조성만 제외하고 나면 녹지담당의 예산이 푸른거제가꾸기 사후관리하고 생활주변녹화 및 사후관리 여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 푸른거제가꾸기 생활녹화 이것이 서로간의 엄격한 구분이 하나도 없죠?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엄격한 구분은 없은데 저희가 구분하는 부분은 생활주변녹화는 도비보조사업으로 보조사업 위주로 계획을 업무추진을 잡고 푸른거제 부분은 시비예산사업을 순수 시비사업을 그쪽으로 잡아 놓았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사업의 내용면에 있어서 구분을 할 수가 없죠?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예.

이상문위원장

옥포중앙공원을 하는 것도 푸른거제에서.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중앙공원은 생활주변으로.

이상문위원장

1회 예산을 가지고 중앙공원에 넣죠? 그것은 공원관리가 다로 있는데 녹지과예산은.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우리 예산이 사실 공원관리하고 녹지관리하고 구분하기 어려운데 일반 꽃동산 이렇게 되면 녹지관리로 봐야하고 사무분장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소공원관계는 공원관리계에서 해야 하고 이런 것이기 때문에 도에서 돈 내려온 게 어떻게 보면 맞물려 내려오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위원장님 말씀대로 엄격히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틀을 바로 잡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꽃길 꽃동산조성이라고 하는 것이 있고 도로변 꽃길조성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한 5년 동안 도로변꽃길조성으로 보조사업이 내려왔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이쪽으로 너무 치우쳤다 라고 지적을 하고 싶은데 꽃길 꽃동산 조성에서 꽃길을 빼버린다고 칩시다, 꽃동산조성을 따로 두고.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예.

이상문위원장

꽃길하고 도로변꽃길조성 같이 잡아주었을 때 계획은 1억원 잡아놓고 지금 쓰고 있는 것이 5억원이 넘습니다.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사후관리하고 전체적으로 따지면 그렇게 됩니다.

이상문위원장

푸른거제가꾸기 생활주변 녹화에서도 꽃이 많이 들어갑니다. 수벽하고 그러니까 가로수에 이런 돈을 쓰겠다고 한 돈이 해마다 약 10억원에 이르는데 거기에는 거의 따로 예산이 편성이 안되고 지금 꽃길에는 1억원 정도 쓰겠다고 해놓았는데 5억원을 쓰겠다고 하고 그리고 푸른거제나 생활주변 이것도 12억,13억원씩 쓰는 것들이 거의 대부분 가로수보다는 꽃길꽃동산에 가고 있습니다, 지금 가로수 쪽으로 조성하는데 별다른 돈이 들지 않습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신규도로개설이 되어지고 나면 누락된 부분은 되어집니다. 안되어질 수 없고 지난해까지만 해도 푸른경남가꾸기 푸른거제가꾸기하고 생활주변하고 생활주변에서 가로수식재하고 그런 영향이 되어지는데 사실상 우리가 가로수 사후관리하고 꽃길 사후관리하고 하면 1년에 6번 내지 7번 정도 베야하고 매야합니다, 이것을 하면 8천에서 1억원 정도까지 들어갑니다. 한번 돌아 나오는데.

이상문위원장

그것은 우리가 경상예산이니까 포함이 안되는 것이고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일반예산은 보면 신규 조성하는데 수종이 좋은 부분이 들어가면 많이 이어지겠지만 그 외의 부분은 크게 많이 들어가는 부분은 아닙니다.

이상문위원장

제2자가 우리 예산서를 볼 때 중기계획대로 예산 편성한 것을 적어볼 때 참 갑갑할 것입니다.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그 부분은 사후관리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신규 조성하는데 꽃길에 5억원이 들어갈 일이 없습니다. 이것은 연초에 기반조성부터 하여 안된 부분 보식하고 거의 사후관리 부분으로 돈이 들어가는 부분이지.

이상문위원장

제명을 조성, 유지관리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조선 및 관리 이런 식으로 묶어놓았는데 구분을 하려고 해도 참 어렵기는 어렵습니다. 전체적으로 읍면동 물량을 파악해서 식재를 새로 조성하는데 저희가 보면 거의 수목을 심는 부분이나 일본을 갔다 와서 저희한테 해주신 부분이나 사실상 다녀보면 수목을 심어서 원추리 심어서 원추리가 잡초를 이겨내고 갈라지고 왕성하게 꽃을 피우고 있는 계절인데 원추리 부분도 일반 잡초가 못 달라 드니까 차라리 원추리 계통이 낫지 않느냐 지금도 그 부분을 인터넷에 올려서 거제에 원추리 구경하러 오라고 그런 식으로 했는데 사실상보면 거제도 원추리는 어느 시군보다도 잘되어 있고 그 부분이 사후관리가 덜 들어간 부분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조림사업이 중기계획에 안 잡혀 있습니다. 잡아 주시고 공원관리담당에서도 공원조성 따로 있고 근린 어린이공원조성 따로 있고 소공원 주민쉼터조성이 따로 있습니다. 따로 있는데 공원하고 근린어린이공원하고 어떻게 구별이 됩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어린이 공원은 법상 명시가 되어 있고 도시공원은 도시공원대로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국립공원까지는 일반 업무만 보지, 조성까지는 안 되고 있고.

이상문위원장

지금 공원이라고 아무 말도 없이 부친 공원이라는 것은 어떤 것을 얘기를 합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일반 도시공원 소공원 이런 부분이 잡혀지면 거기에 나와 있는 공원은 기획파트에서 포괄적으로 다 묶었을 것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제목이 구분이 되어 있는데 그것도 조정을 해주시고.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기획파트하고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산림보호에 이월비 명시 5억9천500은 무엇입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에위니아 피해복구비입니다.

이상문위원장

공원관리 사고이월 2억700만원, 사고이월까지 넘어와서 올해 준공이 됩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준공을 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조금 미진한 것이 있던데.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미진한 부분이 있습니다 . 예산이 없어서, 당초에 연못을 넣으려고 하다가 부의장님하고 그쪽에서 연못이 필요없다고 하여 야생화 시범포 이런 방향으로 조성하려고 합니다.

이상문위원장

시외버스터미널 앞에 있는 구실잡밤나무는 수목 이식이 가능합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이식이 가능합니다.

이상문위원장

항의가 많죠?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봄철 되면 밤꽃 필 때 되면 독특한 향을 내기 때문에.

이상문위원장

주변에서 계속 그 냄새를 맡아야 하는 분이 몇 분 안 되는데 주변에 있는 분들이 계속 말이 나오니까 이식할 수 있으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제주도는 시가지 안에 해주도로를 따라가면서 거의 다 구실잡밤나무입니다. 구실잡밤나무 사실상 외도가도 있고 도로변에 남부지방은 많은데 밤 열매를 좋아하지 않습니까? 고소하기 소문이 나와 있는데. 인근 통영시 산복도로 부분도 구실잡밤나무가 있는데.

이상문위원장

과장님께서 생각하셔서 존치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거제가 도로변을 보면 대단한 노력을 드린 것이 눈에 확연히 띱니다. 노력에 감사드리고 저는 그렇게 화초를 가꾸는 것 보다 손이 덜 가도 되는 나무들을 가꾸는 게 안 좋겠느냐 깊이 생각하셔서 하고 계시는 것 같고 계속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질의가 없으므로 녹지과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12시15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농정과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과의 명시이월 2억5천만원에 대하여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명시이월은 없습니다.

이상문위원장

1천만원은 이상만 집행잔액만 설명을 해 주십시오.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농정기획 부분에 5천만원, 보조사업으로서 2천만원인데 보험금은 농업재해안전공제비 도.시비 사업인데 1회 추경에 내시를 받고 계획 전체 4,800구좌 중에서 실적이 1,785구좌 실적으로서 잔여분 반납을 하는 것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수요가 없어서 그런 것입니까?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농협을 통해서 신청을 받는 부분인데 농업인 호응도와 신청이 적어서 잔여분이 반납된 것입니다.

이상문위원장

대상 자격자 구비조건이 어떻습니까?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일반 농업인들로서 구좌에 작년에 4만1천400원으로 하여 가입이 가능했습니다. 재해보장성 농기계안전사고라든지 상해정도에 따라서 2천만원, 최고 3천만원 작을 경우에 1백만원.

이상문위원장

자부담이 있습니까?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자부담은 일부 있습니다. 33%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적극적인 홍보를 하셔서 2천만원 보장은 굉장히 큰 것인데 연간 4만6천4백만원이라는 것으로 농업인은 1만2천원정도만 내면 되네요?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예. 올해는 단가가 5만4천원 정도.

이상문위원장

농협에만 맡기면 적극적인 홍보를 하기 힘이 듭니다. 농민들한테 홍보하기 힘이 드는데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이 좋은 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장학금 확보는 왜 이렇게 해놓았습니까?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이 부분은 488명 계획해서 480명 1인당 77만4천원 정도인데 도비, 시비, 분권교부세 1회 추경 시에 조정되고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돈이 남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계획인원보다 수요가 적었기 때문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자격이 어떻죠?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농업 농촌의 자녀로서 고등학교 재학생들에 대한 보조지원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이것도 역시 자원이 없는 것입니까? 아니면 자원이 있는데도 소홀해서 빠진 대상들이 있습니까?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이 부분은 취학학생의 숫자가 전량을 카바하고 여유있게 배정하고 확보하는 내용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이것 외 1천만원 이상 잔액이 없습니까? 일반운영비는 많이 남겼으면 절감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자료 집행하고 남은 그 부분 일반운영비 행사 절감 그런 것입니다.

이상문위원장

이번에 농업기술센터에서 보고를 해달라고 하였는데 보고가 깔끔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올해 조금 있으면 중기계획 짤 것인데 오차를 가장 많이 줄인 정확한 중기계획을 짜고 예산편성도 합당하게 받을 수 있도록 모범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재위원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특별히 농정과에서 예산이 부족하여 혹시 사업이 안된 내용이 있습니까?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특별히 그런 것은 없고 올해의 예로 2006년도 말에 2007년도 예산을 짜면서 나름대로 농정과에서 농민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사업을 6월달부터 시작을 하였습니다. 담당별로 2,3건씩 내어 놓아라 하여 올해 예산에 편성되어 전년예산 대비하여 12억원이 증가되었고 이런 바탕 뒤에는 산업건설위의 위원님들의 격려와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사업을 펴나가고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도 말씀했다시피 오늘 계장회의 때 지시를 하였습니다. 각 계의 적어도 2건 이상씩 새 사업을 발굴하여 7월말까지 하여 시장님 방침을 얻어서 보고하고 체크하고 주요업무로서 보고 드리면서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태재위원

FTA다 하여 농민의 소득도 작고 장학금도 지원하려면 근본적으로 자생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일시적인 1회용 지원을 가지고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전업마을이 있는데 농촌에 젊은 인구가 들어갈 수 있다든지 이런 것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봐야 할 것입니다.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그 부분 관련해서 농촌 활력화사업은 순수시비로서 2억원 미만의 예산입니다만 농민들의 사례 얘기도 하고 정책 자문도 받고 그렇습니다만 신규사업으로서 개발해서 활용하니까 여러 가지 예측하지 못한 것도 발생되고 합니다만 아무튼 올해 신규로 책정해서 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연말쯤에 평가를 깊이 있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농업 농촌의 사업들, 만족도 정책의 타당성, 잘못된 점 그래서 그 평가가 아주 좋게 하고 긍정적으로 되었을 때는 정책화시켜 나가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한기수위원

균형적인 내용을 봤을 때 특별히 해양수산과하고 농정과 예산을 보면 인구가 중요합니다. 인구는 두 배반이나 되는데 예산은 상당히 적습니다. 그런 측면에러 봤을 때 농정과에서 과감하게 예산을 수립하여 활기 있게 해주는 것이 자생력을 키우고 FTA대비도하고 특히 거제시의 경우는 도ㆍ농간의 차이가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을 농정과서 안하면 해줄 때가 없습니다. 내년 예산에는 과감하게 예산을 세워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농정과하고 건설과에는 농지관리계하고 업무협조를 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까?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농업기반 쪽에 전용이라든지 도시계획이 되면 협의하여 넘어옵니다. 주로 농업시설이라든지 소류지라든지 이런 부분은 아울러서 검토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나누어서 소관별로 농업기반계에서 할 부분은 기반시설을 하는데 특별히 덧 부칠 것은 없고 관광이 시장님 읍면 순시 때 나가니까 말씀이 농로를 어떻게 내어야 되겠느냐 이런 질문을 받기도 하는데 그런 경우도 절대 사업을 해야 할 부분, 경지정리나 지하수개발 그런 것을 대체로 하기 때문에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이상문위원장

농업기반계로 가야하는 민원들이 현장에 다니는 농정과 직원들한테 많이 들어오는 그런 경우가 없습니까?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예를 들면 농로문제나 오염문제 그런 문제들은 저희가 문서가 있을 경우 문서를 보냅니다만 여차하면 직원들이 전화라든지 연락으로서 충분히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알겠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함)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농정과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소관 세입ㆍ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대

오학대기술지원과장

7월1일자로 전보발령을 받았습니다. 기술지원과장 오학대입니다. 앞으로 농업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산건위는 전에는 결산을 하루만 했었습니다. 2일로 늘렸습니다, 한 이유가 결산의 수치 정확성은 결산심사위가 따로 있기 때문에 거기에 치중하지 않고 이번 결산을 거울삼아 내년 예산을 좀 더 잘 짤 수 없을 까 하는 마음으로 시간을 많이 잡았습니다. 위원들 질문도 질문이거니와 애로사항이나 특별히 신청해야 할 예산이고 해마다 해야 할 예산인데 잘 해결되지 않는 것들이 있으면 말씀해 달라는 시간으로 쓰겠습니다.
학대

오학대기술지원과장

담당계장님들 애로사항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문위원장

현장순회 농기계 수리반이 애로가 있다고 하셨는데 2명1개 조로 바쁜 영농철에 투입을 하다보면 신속히 고장 수리를 요망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제때 해줄 수 없다고 하였는데 어떻게 도와드리면 됩니까?
현장에서도 500만원 예산이 깎였다고 하는데
그 부분은 올 연말 예산 짤 때 산건위 위원들 어느 분한테 말씀을 하셔서 그런 농민에게 영향을 끼치는 사업에 예산이 안 깎이도록 예산계에서 삭감하기 전에 알려주십시오.
농업기반계를 농업기술센터에 소속을 시키는 것이 좋은가 아닌가 말씀을 하였는데 소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그런 사례가 있는지 그런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여기에 대해서 좋은 효과가 날 것인지를 어떻게 기대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전에 도농 통합될 때 그 당시에 통합을 해서 하는 것도 있고 그 뒤에 기반계를 넣은 곳도 있습니다. 창원이나 진주나 다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통합을 하지 않고 해왔는데 특별하게 지금 어려운 것은 없습니다. 그 사업비 자체가 농민 쪽에서 일괄해서 내려오기 때문에 통합이 되게 되면 효율적으로 같이 농업 업무를 볼 수도 안 있는 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깊이 검토를 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장

이 정도 같으면 통합을 가지면 좋겠다 그런 마음을 안 가지는 정도의 수준이네요? 필요성이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통합이 되면 일은 효율적으로 해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을 저희들이 보면 신청할 때에 농림부 쪽에 농림사업으로 편성할 때 불편함이 따르기도 합니다.

이상문위원장

경남도내만 전국적으로 농업기술센터에 농업기반계가 들어가 있는 곳 분리된 곳 이런 자료를 그리고 지금 못 다하신 말씀이 있으면 농업기술센터로 와야 한다는 이유를 보고서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표고버섯은 거제에서 생산하여 올라오는 금액이 1년에 어느 정도됩니까?
학대

오학대기술지원과장

표고버섯 생산은 녹지과에서 합니다. 농지분야에서 하는 것도 있는데 전체적인 파악은 녹지과에서 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배지관계라든가 이런 것은 타 지역에서 구입해 오고 있는 실정 아닙니까?
학대

오학대기술지원과장

배지관계는 산림조합이 별도로 있어서 거기에서 관계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기술센터에서 전혀 파악을 안하고 계시네요? 농산물 아닙니까?
학대

오학대기술지원과장

임산물인데 판매를 할 때는 농정과의 유통담당에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농업기술센터에서 실험연구기반구축을 안하고 있습니까? 제가 물어보는 것이 표고버섯이 거제시가 생산량이 전국의 1,2위를 다투는데 배지를 타 지역에서 구입을 해오니까 우리 기술센터에서 바로 하면 안 되겠나 하여 물어보는 것으로 연구를 해 보십시오.
학대

오학대기술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상문

상문임수환위원

다른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함)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기술지원과소관 2006세입ㆍ세출 결산승인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0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