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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재 의원 발언

120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0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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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0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 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조선산업지원과 소관 2008년도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조선산업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조선산업지원과장 옥기종입니다. 먼저 저희 과의 업무담당계장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직원 인사) 그럼 지금부터 조선산업지원과의 2008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31페이지 세입예산 중에 세외수입 잡수입 과태료 및 범칙금수입 중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위반 과징금이 경정 9백만원으로 864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전기공사위반과태료 50만원,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 위반 과태료 25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위법사항으로 적발된 사항에 대한 세입예산 편성입니다. 다음 보조금 국고보조금에 지식경제부 지방기업 고용보조금지원사업 1억2천만원, 시도비보조금 등에 지방기업 고용보조금지원사업 1,5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 232페이지 세출예산 중에 지역경제활역화 거제사랑상품권 사무관리비로 거제사랑상품권 발행 및 홍보물 인쇄비가 경정 6,500만원으로 2,5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청소년경제교육 사무관리비로 중ㆍ고생산업현장 체험교실 차량임차에 1,2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시 관내 중ㆍ고생에 대한 산업현장 시찰로서 추진하고 있는 계획입니다. 다음은 재래시장활성화에 지역경제활성화 추진 국내여비 백만원 증액, 기업 지원사업 사무관리비 예산절감 106만원, 조선장기대책 조선산업중장기 대책 수립 연구용역비 입찰잔액 577만7천원 절감, 투자유치에 사무관리비 예산절감에 681만9천원, 투자유치 업무추진 국내여비 백만원 증액, 234페이지 되겠습니다. 조선산업육성시책 추진 업무추진비가 2백만원 증액되었습니다. 자산취득비 자산물품취득비 예산절감 15만3천원, 물가관리에 물가조사요원 인건비 인상분 17만7천원, 일반운영비에 사무관리 예산절감에 1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지방기업고용보조금지원사업으로 민간경상보조에 지방기업고용보조금지원사업에 국비 1억2천만원, 도비 1,500만원, 시비 1,500만원, 도합 1억5천만원 편성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17조에 의거해서 경상남도에 3년 이상 제조업을 영위하면서 신규투자 완료 후에 12개월 이내 신규고용을 창출한 기업으로 우리시 관내에서는 현재 임천공업 20명, 녹봉조선 5명, 일인당 월 50만원씩 연간 6백만원 지원됩니다. 다음 235페이지 에너지관리 효율성 증대에 신재생에너지 지방보급사업에 실시설계비 중에 하수처리장 호기조 태양관발전시설 설치에 설계잔액 76만6천원이 절감되었습니다. 시설비 중에 거제도 애광원 태양열 급탕시설 피뢰설치 천만원인데 이 부분은 지난해에 7억6,900만원의 사업비로 애광원에 태양열 급탕시설이 설치되었습니다. 현재 위치하고 있는 곳이 산중턱으로 상당히 낙뢰위험이 있다는 전기안전공사의 의견이 있어서 이번에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효율적에너지 계량기 관리에 사무관리 예산절감 150만원, 236페이지 가스시설점검 및 단속 국내여비 백만원 편성, 행정운영경비에 시간외수당 259만8천원 절감, 운영경비 중에 사무관리비 322만3천원 예산절감되었고 지역경제활성화 업무추진 급량비 2백만원 절감되었습니다. 끝으로 조선산업지원 업무추진 국내여비가 백만원 증액되었습니다. 이상 조선산업지원과 추경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조선산업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선산업지원과 소관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제가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조선산업중장기대책 수립 용역 해서 570만원 절감했다 했는데 혹시 용역비가 적정한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저희 과에서 당초 5천만원의 예산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용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개입찰하다보니까 그 부분이 574만7천원이 남게 되었습니다. 엊그제 보고회 중에서도 그런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이미 계약이 된 사항이기 때문에 다소 부족한 점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계약된 금액으로서 최대한 용역성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물론 예산하고 관련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담당하시는 분이나 과에서 이런 중요한 일을 용역으로서 끝나는 것인지 아니면 이 내용을 파악해서 제대로 된 용역이 되게끔 해야 하는 것인지 정말 그에 대해서 의심이 갑니다. 지난 9월 3일날 중간보고회에서 대단히 실망했습니다. 그것이 용역입니까? 어떻게 이렇게 용역을 줄 수 있을까? 예를 들어서 거제시 조선중장기대책을 세워서 거제시민들의 안전을 보장받자. 그래서 지속적으로 조선산업을 발전시켜 나가고 불황이 왔을 때 대비하자는 것이 용역과제였습니다. 그런데 그 조사한 사람이 현장조사를 안 했습니다. 명색이 거제 하면 대우, 삼성인데 현장에 가보지도 않고 그분들하고 면담도 안 해 봤습니다. 그리고 한내와 성내에 조선 협력사 공단이 있습니다. 거기도 안 가고 전혀 둘러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을 했습니다. 용역이 언제 나갔습니까? 4월에 나갔습니까?
담당

담당조선산업지원

이형운 5월초에 나갔습니다.

이태재위원장

나갔을 때 그분하고 인사했습니다. 중간중간 협의해가면서 합시다. 전혀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 중간보고하러 왔는데 이것은 책상 앞에서 하는 그런 보고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질책을 받았는데 앞으로 담당하시는 분은 그냥 맡겨 놓으면 안 됩니다. 정말 파고들고 중간 중간 문제를 점검하셔야 지요. 그래서 지금 보면 예산에서 5백만원 남았다고 하는데 잘 한겁니까? 과장님 묻고 싶습니다. 5백만원 절감한 것이 잘 한겁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절감보다도 용역비 입찰잔액이기 때문에 별도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절감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중에 위원장님 지적하신 부분 최대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 노력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거제에도 전문가가 많습니다. 거제대 교수도 있었고 그분들한테도 찾아가서 면담을 하라고 하시고 조선소도 있고 우리가 직접 조선소에 관여하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거제시 조선산업지원과가 전문성이 없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그런 용역보고서를 보고 라인업된 정책과제를 가지고 우리시에 맞게끔 내년 계획에 편성해서 집행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용역을 준 건데 거기에서 뽑아 쓸 내용이 없더라고요. 경상남도에서 한거나 국가에서 한거나 똑같습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 거제시 특성에 맞는 그런 용역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해서 내년도 업무계획이나 후 내년도 중장기적으로 정책을 집행할 수 있도록 이런 과제가 나와야 되지요. 그날 들으면서 너무나 화가 나서 그 용역기관을 보고 우리 거제시를 우습게 아느냐. 이것이 용역결과냐 하고 집어던지고 싶습디다. 어쨌든 용역기관소개서 입찰할 때 그 회사소개서 있지요? 나중에 제출해 주십시오. 제대로 된 용역기관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234페이지에 지방기업 고용보조금지원사업 2개사가 있는데 이것은 원래 중소기업을 지원하자는 것 아닙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이것은 중소기업, 또 대기업 관계 없이 일단 지방균형발전관계 때문에 3년 전부터 각 지방에 본사를 두고 있는 회사에 대해서 기업활동을 하고 있는 회사에 대해서 신규투자가 있으면 그 신규투자에 비례해서 소기업은 5천만원이상, 중견기업은 3억원 이상, 대기업은 20억원 이상 투자되고 신규고용인원도 소기업은 1명, 중기업은 10명 이상, 대기업은 30명이상이 되면 신청만 하면 1년간 월 50만원씩 6백만원의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이태재위원장

그럼 지금 여기 있는 2개사에 1억5천만원 지원하는 겁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예, 임천공업하고 녹봉조선에서 신청이 들어왔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 심사해서 지원하는 것입니다. 나머지 신청되면 검토해서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 부분은 워낙 수요가 많기 때문에 중앙정부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신청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줄어들 사항도 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이 내용을 보면 1억5천만원을 두 개사에 전부 나누어 주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적은 금액이 아니지 않습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규정에 보면 월50만원씩 일인당 연간 6백만원, 녹봉이 5명이고 임천공업이 20명 신청되었습니다.

이태재위원장

그래서 아주 중요합니다. 임천공업은 종업원이 1,500명 되지요?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이태재위원장

1년 매출은 얼마 됩니까?
담당

담당조선산업지원

이형운 매출은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았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임천공업은 대기업입니다. 3백명 이상이 되면 중소기업을 넘어가지 않습니까. 실제로 지원할 데는 어떤 데냐 하면 제가 알기로는 성내나 한내공업단지, 거기에 보면 영세한 협력사들이 많습니다. 그런 데를 지원해서 어떻게 보조가 되어야 될 텐데 지금 녹봉이나 임천은 회사규모를 갖춘 지원 안 해 줘도 아무 문제없는 회사를 왜 지원해 주느냐는 거지요.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규정에 의해서 일정 이상의 투자가 되어야 되고 투자가 된 이후에 신규고용이 있어야 되고 그런 과정에 본인들 신청을.

이태재위원장

과장님 말씀대로 하면 대우와 삼성은 왜 안 줍니까?
담당

담당조선산업지원

이형운 제가 보충답변드리겠습니다. 지원요건이 맞아야 됩니다. 소기업은 0.5억원 이상 신규투자금액이 요건을 충족해야 되고 신규고용인원도 충족되어야 만이 중소기업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국ㆍ도비 교부관계 때문에 임천과 녹봉만 편성되어 있는데 지금 올라온 것이 퍼쉬하고 대우조선해양이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국ㆍ도비가 확보되어서 교부되면 이것도 예산편성 요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같은 경우는 신규고용인원이 백명 정도 해서 약 6억원 됩니다. 전체 지원되는 금액이. 퍼쉬 같은 경우는 6백만원 정도 되는데 중소기업, 대기업을 떠나서 이런 지원요건이 되고 신규고용인원이 창출되면 지방기업 국가균형발전 입장에서 지방기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이태재위원장

알겠습니다. 이런 것은 돈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상당히 혜택이 큰 겁니다. 기준을 명확히 해서 오히려 제가 볼 때는 큰 데 보다는 50명 이하라든지 백명 이하, 적은 중소기업이 있습니다. 그런 쪽을 대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앞으로 이런 부분 홍보해서 해당되는 기업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이상입니다.

김정자위원

232페이지 거제사랑상품권 발행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거제사랑상품권이 몇 년도에 발행이 됐습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2006년도부터 발행되었습니다.

김정자위원

지금 현재 3년 정도 됩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예, 전체 186억원 정도 판매되었습니다.

김정자위원

처음에 본인이 알기로는 만원짜리 7만매, 5만원짜리 8만매로 시작되었는데 현재까지 총액은 180억요? 현재까지 총액을 말씀해 주십시오.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현재까지 판매금액이 조금 전에 말씀을 잘못 드렸습니다만 166억5천3백만원 판매되었습니다. 2006년도에 56억원, 2007년도에 55억원, 올해 현재 54억 쯤 판매되었습니다.

김정자위원

그리고 현재 발행은 되었으나 소비자에게 팔리지 않은 상품권이 혹시 남아 있습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5만원권이 약 39억이 남아있고 1만원권이 약 290억원 남아 있습니다. 제일 수요가 많은 부분이 1만원권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이번에 좀더 인쇄하려고 추경예산에 편성 요구했습니다.

김정자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2008년 4월까지 158억 정도 판매된 중에서 대우조선해양이 116억원, 삼성중공업이 21억, 우리시에서 21억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그래서 대우조선은 제가 알기로는 작년인가 올해 한기수의원이 상품권판매에 대해서 5분발언인가 해서 힘을 써서 이렇게 많이 된 것 같고 삼성중공업도 우리시에서 20억 정도 됐다는데 적절하게 판매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대우에서는 회사측면에서 거제사랑상품권을 구입하는데 삼성측에서는 노동자협의회, 그러니까 근로자의 선택에 의해서 하다보니까 이런 차이가 납니다. 저희들도 양대 회사를 방문해서 이 부분을 말씀드렸습니다만 삼성 같은 경우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해서 최대한 상품권이 판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정자위원

물론 다른 지역에 비해서 우리지역이 절대적으로 판매되는 금액이 적지 않고 많다고 생각하지만 우리지역 특성상 더 많이 판매할 수 있지 않는가 생각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대우가 110억이고 삼성이 22억인데 상당한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시에서도 일반상품권 판매 때문에 저희들 조그마한 상품권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대우하고 삼성,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삼성에 집중적으로 홍보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오전에도 과에서 지역경제협의회 회장님이랑 같이 판매한 사례도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자위원

그래서 지금 현재 소비자가 상품권을 구입했는데 사용하지 않는 금액을 현재 파악이 되고 있습니까? 잔고가 이것입니까? 39억하고 20억하고.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판매되고 난 이후에 회수된 금액, 회수 안 된 금액은 숫자적으로 파악 못 했는데 별도 서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자위원

그러면 아직까지 미사용 상품권이 적게 남아있다면 그만큼 선호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또 그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양이 많다면 상품권을 파는 가맹점이 부족하거나 상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말인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가맹점 관계는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그런데 문제되는 부분이 장승포지역 같은 경우는 상품권 사용하고 나면 환전하는데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환전하는 곳이 고현하고 옥포하고 이런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상품권을 받으면 인근 농협, 단위농협이라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안 돼서 추후에 거제시지회하고 전 농협으로 환전소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되고 나면 상품권 이용이 상당히 편리하리라고 생각됩니다.

김정자위원

그리고 올해 경정예산을 보면 4천만원에서 2,5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액면가로 얼마를 발행하겠다는 겁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상품권 발행을 한국조폐공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매당 백원꼴 치이고 있습니다. 2,500만원 같으면 다른 홍보물 인쇄 제외하고 2천만원하면 약 20억원쯤 더 추가발행이 되겠습니다.

김정자위원

그런데 5만원짜리가 39억, 만원짜리가 20억, 현재 판매재고량이 남아있는데 이렇게 추가를 해서 한다면 다 소비를 시킬 수 있습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항상 이 정도는 남아있어야 설도 다가오면 필요하고 평상 시에 판매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항상 여분이 있도록 인쇄해야 될 사항입니다.

김정자위원

아까 한 장당 백원치인다 했는데 상품권을 처음 발행할 때는 장당 단가가 많이들 것으로 압니다. 제가 조사해 본 결과는 초판도 하고 포장도 만들고 박스도 만들고 하니까 단가가 높아지지만 그다음부터는 종이값만 들어가면 백원 안 들어도 안 됩니까? 단가 를 낮추어서 할 의사는 없습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조폐공사에서 인쇄하는 대금이기 때문에 일정금액이 정해져 있는 상태고 나머지 기존 홍보물 활용하면 당초 도안이나 생략되기 때문에 홍보물 관계 예산절감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김정자위원

앞으로 과장님께서 삼성중공업하고 우리시하고 좀더 많이 판매를 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해 주십시오.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232페이지 하단에 청소년경제교육이 있네요. 전반기에 설명을 좀 한 것 같은데 저희들은 처음이라서. 주로 어떤 식으로 하는 교육이에요?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중ㆍ고생들에게 산업현장의 실상도 체험하면서 지역의 산업, 자랑스러운 부분을 알리기 위해서 우리시 관내 중고등학생 8백여명 추천받아서 양대 조선소 현황이라든지 그 외 다른 지역의 견학할 장소가 있으면 같이 견학시키면서 우리지역의 산업현장을 알리는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당초 예산에 식비가 8백만원 확보되어 있습니다만 식비만 가지고 안 되기 때문에 차량이 필요합니다. 차량 약 20대, 40명씩 해서 1,200만원 예산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행규위원

단순히 산업현장에 실사하고 견학하는 이런 수준입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현장 견학하면서 체험도 하고 실제 모습도 보고 자기 아버지가 있고 형님도 있는 산업현장의 느낌을 받으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계기가 되리라고 판단해서 추진하게 된 것입니다.

이행규위원

제가 보기로는 그렇게 단순하게 이런 돈을 들여서 무슨 소용있어요. 완전히 전시행정 비슷하게 하는 것 같은데. 선심 쓰는 것처럼 이렇게 비친다는 말입니다.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학생들한테 교육의 연장선상에서 추진하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이행규위원

그 뜻은 경제교육, 그것이 충분히 하는 부분에 대해서 하는데 그 프로그램이 내지는 안에 내용들이 단순히 현장실사하고 견학하고 이것만 가지고 이해가 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내실있게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프로그램을 알차게 짜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예산서만 보면 조금 전에 제가 질문에 답한 것으로 것을 보면 그냥 차에 담아싣고 가지 밥 한그릇 주고 현장 가서 둘러보고 그런 겁니다.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단순한 그런 내용은 아니고 학생들에게 우리지역의 산업현장이라든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산업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행규위원

프로그램이 하다못해 다문 몇 십명이라도 현장에 투입해서 똑같은 작업복을 입고 이를 테면 폼이라도 한번 잡아본다든지 아버지, 어머니들이 어떤 일을 해서 돈을 벌어온다든지 이런 것들을 체험할 수 있도록 되어야 되는데 조금 전에 설명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냥 현장견학하고 둘러보고 밥 한그릇 먹고 도비 조금 백만원해서 시비는 곱배기로 들어가고. 단순히 그렇게 보니까 꼭 선심행정 비슷하게 비쳐진다는 말입니다.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단순한 행사가 안 되도록 저희들 알찬 프로그램을 짜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233페이지 밑에 하단에 보면 당초예산에 이미 업무추진비나 이런 것들을 승인해서 한 것으로 봐지는데 추가로 특별히 업무추진비를 증액해야 될 배경이 있어요?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이 업무추진비는 어떻게 보면 경상적인 경비지만 조선해양관광국의 전체적인 업무라든지 여비 관계, 같이 접하면서 할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2백만원 증액되었습니다.

이행규위원

236페이지 하단에도 조선산업업무추진비를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합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저희 과 명칭이 조선산업지원과지만 조선산업지원부분도 있고 지역경제부분도 있고 에너지, 투자유치관계도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투자유치는 성과들이 엠오유를 체결해서 성과가 있는 것도 있고 아직까지 성과가 나타나지 않은 것도 있는데 구체적으로 조선산업지원업무 추진을 예를 들어서 한다 위에 보면 지역경제활성화 업무추진을 한다 구체적으로 뭐뭐 했느냐는 말입니다.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구체적으로 아까제가 각 계별로 업무에 따라 추진하는데 이것은 후생복지측면에서 여비 같은 경우는 출장나가는데 보전이 되는 내용들입니다.

이행규위원

단순히 출장만 갔다 오는 거요? 아니면 진짜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내지는 조선산업 지원을 하기 위해서 일을 할 것 아닙니까? 그게 구체적으로 뭐가 있어요. 자랑할만한 것이.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일일이 단위업무별로 설명을 드리는 것보다도 조선산업 진흥이나 불편, 지역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대책을 추진 수립하는 과정에 출장이 되고 그런 부분에 민원관계나 업무추진하면서 이런 비용들입니다.

이행규위원

보면 구체적으로 자랑할만한 그런 것이 없고 당초에 편성해 놓은 예산범위 안에서 사용이 되어야 되는데 우리가 예산심의라든지 예산의 원칙이 한번 짠 예산을 특별한 뭐가 발생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증액이 있을 수 없지 않습니까? 증액을 하면 증액을 해야 되는 특별한 이유가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이 부분은 저희들이.
광국

광국조선해양관

박행용 위원님, 제가 조금 답을 드려도 괜찮겠습니까?

이행규위원

예.
행용

박행용조선해양관광국장

실제 우리 국이 옛날에 지역경제국에서 조선해양관광국으로 국 명칭이 개칭되고 이를 테면 조선산업지원과가 신설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조선산업지원과가 신설되었다고 하더라도 실제적으로 양대 조선과 일반중소기업 차원에서 만난 횟수가 적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7월에 왔습니다만 향후에는 대우나 삼성, 중소기업체에 있는 노조임원들과 대화의 장도 마련하고 그러면서 회사의 어려운 사항, 우리가 건의 받은 사항, 이렇게 하다보면 거기에 따라서 차값도 들고 점심값도 들고 이렇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당초예산보다 2백만원 더 올려놨습니다.

이행규위원

당초에는 그런 계획이 없던 것이 계획이 추가된 것입니까? 아니면 하다보니까 돈이 더 들어서 그런 겁니까?
행용

박행용조선해양관광국장

사실 그동안에는 지지부진했습니다. 적극성을 띠지 못했습니다. 향후에는 노력을 해 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부기 해 놓은 글들을 보면 아주 좋은 말들을 많이 써놨는데 말은 이렇게 해 놓고 실질적으로 안 해 버리면 이것은 언어도단입니다.
행용

박행용조선해양관광국장

실천할 겁니다.

이행규위원

이상입니다.

이상문위원

제가 한번. 산업현장체험교실 차량임차 문제입니다. 233페이지 1,200만원. 대우삼성에 통근차를 안 쓰는 시간동안 협조받을 수 없습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이 부분은 요즘 대우, 삼성에 지원하는 차량이 여러 가지 애로점이 있겠습니다만 어차피 하면 전체 수송관계, 대우, 삼성 같은 경우에는 협조 받아서 할 수 있겠습니다만 다른 전체차량이 안 되기 때문에 회사 측에 부담이 안 되는 범위 내에서.

이상문위원

대상현장을 어디로 계획하고 있습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대우하고 삼성하고 또 필요하다면 관외지역도. 예를 들어서 사천 항공우주엑스포장이라든지 이런 곳도 한번 둘러볼 수 있는 계획도 되겠습니다.

이상문위원

그러면 이것은 대우, 삼성 위주라고 하면 대우, 삼성에서 협조 안 할려고 하지는 않을 건데요. 접촉해 봤습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그 부분은 회사 차량운행 관계나 이런 부분이 각 학교별로 하면 거리도 멀고 하기 때문에 최대한 협조를 요청하겠습니다만 관외나가는 부분은 어렵기 때문에.

이상문위원

관외나가는 것도 왜 어렵나요? 통근시간만 빼면 되지요.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출퇴근시간, 주로 보면 퇴근시간 맞추기가 어려워서 밖으로 나가면 그 시간이 오후 5시, 6시 늦게 걸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상문위원

거제사랑상품권, 홍보 문안 말고 상품권 발행하는 데만 돈이 어느 정도 듭니까?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올해 예산편성이 2,500만원인데요.

이상문위원

섞여있는 것 아니에요? 상품권하고 홍보물하고.
상품권만 어느 정도 되냐고요.상품권 인쇄비.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전체 인쇄 매당 백원치이기 때문에 5천만원 넘게.

이상문위원

주로 쓰는 대상이 대우조선노조, 삼성노동자협의회인데 이분들이 어느 정도 양해한다면 맨날 발행할 필요없지요. 돈처럼 써도 상관없지요. 상품권을 줄 때 빳빳한 신권화폐같은 기분을 주는 기분값이거든요. 상품권 새로이 발행 안 하고 은행에서 다시 회수하면 우리한테 돌려서 다시 쓰면 되는 겁니다. 주 고객인 그분들이 양해된다면 한해 5천만원 이상 절감할 수 있는 돈입니다. 파기 안 하면 안 될 특별한 사정은 제가 보기에는 없습니다.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그런데 일련번호관리라든지 시스템이 재사용해도 될지 하는 것은 농협과 한번 의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자위원

그런데 상품권이 보면 만원은 만원짜리 값어치 5만원은 5만원짜리 값어치가 있어야 되는데 거제상품권은 별로 좀 그런 게 없더라고요.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디자인 관계 말입니까?

김정자위원

예.

이상문위원

그것은 그냥 검토해 달라는 의견이고요, 235페이지 애광원 태양열급탕시설 피뢰침 설치, 이것은 좀 설계할 때 신경을 썼어야 했던 것 아니냐 하는 생각입니다.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이 부분이 저희들은 태양열 시 관내 여러 군데 설치하고 이 부분은 지난해에 보니까 7억7,900만원, 많은 사업비로 완공이 되었습니다. 저희들의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이 사전에 체크되었다면 설치했겠습니다만 전기안전공사에서 상당히 높이가 높고 하기 때문에 피뢰침이 필요하다 그래서. 애광원의 건의를 받고 해서 이번에 설치예산을 편성하게 된 것입니다.

이상문위원

이게 국ㆍ도비 비율이 굉장히 높은 사업 아닙니까? 우리 시비가 몇 %지요?
시비가 20%이면 천만원짜리면 우리가 2백만원만 부담해야 되는데 천만원 몽땅 우리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됐느냐. 그때 설계할 때 세심한 주의를 하지 못해서 이런 겁니다.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앞으로 이런 시설이 있다면 이런 부분까지 포함시켜서.

이상문위원

이런 예산을 올리려면 국ㆍ도비 8백만원 따와서 우리 2백만원 붙여서 올리는 것이 맞습니다. 원칙대로 하면 그게 맞지요?
기종

옥기종조선산업지원과장

당초 사업대로 하면 비율부담이 맞습니다만 앞으로 저희들 다른 부분에 도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문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재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다른 질의가 없으면 앞서 제가 질문드린 234페이지 지방기업고용보조금지원사업 2개사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건에 대한 당초 서류부터 결정된 과정까지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을 분석하면 임천공업은 대기업이라고 말씀드렸는데 80% 1억2천만원, 거기에 녹봉20% 해서 3천만원, 이렇게 지원해 줄 이유가 있는지.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너무 한쪽에 쏠림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또 갑자기 들어와서 추경으로. 그런 구체적인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선산업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시면 조선산업지원과 소관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광과 소관 2008년도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관광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과장 박태문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서 저하고 같이 인사발령난 담당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직원 인사) 저희 과 소관 추경예산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부분으로 239페이지 되겠습니다. 지방재정보전금으로 해수욕장 상사업비 6천만원입니다. 이것은 지난번에 도비로 내려온 것을 재정보전금 재원대체됨으로서 세입과목을 조정하는 내용입니다. 보조금은 국고보조금에 기금이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사업비 지원이 540만원, 도비보조금에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사업비 지원이 265만6천원, 관광국에 해수욕장시설개선비가 앞에 말씀드린 대로 당초 도비 6천만원 감하는 내용입니다. 동부저수지 수변산책로 설치가 도비가 1억5천만원 지원되었습니다. 세출부분이 되겠습니다. 241페이지 관광시설 설치 및 관리에 보조사업으로 동부저수지 수변산책로 설치공사가 도비 1억5천만원, 시비 3억 해서 4억5천만원입니다. 관광시설 설치 및 관리 자체사업비에서 시책업무추진비 2백만원, 시설 및 부대비에 동부저수지 주민개발용역사업비가 지난번에 계약잔액 644만7천원을 감하는 내용입니다. 시설비로서는 지난해 당초에 동부저수지 수변산책로시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시비 3억 감액해서 위에 부분으로 보조사업비로 올렸습니다. 예산절감이 되겠습니다. 이순신프로젝트에 일반운영관리비에 운영수당 이순신프로젝트 자문위원 추진을 위해서 자문위원을 구성했습니다. 향후 운영수당은 210만원 계상했습니다. 유원지관리에 일반운영비에 사무관리비 예산절감 백만원 있습니다. 242페이지 되겠습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 중에서 시설비는 해수욕장 평가시설개선비는 학동에 5천만원, 와현에 천만원이 되어 있습니다만 도비를 감하고 재정개정으로 증감은 없습니다. 해수욕장 송림보호에 시설비 및 부대비는 덕포해수욕장 송림군락지 정비사업이 당초 5천만원 있었는데 이번에 사업을 하다보니까 마무리 할 것이 있어서 2천만원 증액했습니다. 진달래테마조성사업이 지난 4월에 공유재산관리계획에 승인된 토지매입비 2억5천만원과 부대비 450만원입니다. 관광안내소 운영에 기간제근로자, 관광해설사하고 활동지원사업비로 인건비 되겠습니다. 1,800만원. 관광홍보서비스 개선에 시설비로서 관광홍보판 8개소에 6개 유람선사에 있는 홍보판하고 포로수용소하고 옥포대첩지 앞에 있는 전망대에 조선소를 견학하는 크로스가 빠져 있어서 그것을 추가해서 넣는데 8개소에 240만원되겠습니다. 지역관광축제 부분에 제13회 신년해맞이 행사가 지난해까지는 기획실에서 추진하다가 올해부터는 관광과로 넘어와서 1,500만원 계상했습니다. 244페이지 시간외근무수당 단가인상분이 66만3천원이 되겠고 기본경비에 예산절감하고 급량비와 여비가 관광과에 추가로 4백만원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과 소관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위원

동부저수지 일원에 주변개발용역사업보고가 다 되었습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용역 중에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용역 중에 있는데 불구하고 저수지 산책로 설치는 용역이 끝난 뒤에 하는 것이 안 맞습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이것은 당초예산에 3억이 되어 있어서 도에서 아마 의원님들 활동하셔서 1억5천만원은 지방도 도로변 옆에 산책할 수 있는 사업비로 6백m를 산책로로 옥포중앙공원에 있는 화단에 산책로 모양으로 만드는 내용입니다. 그것하고 별개가 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그 주변지역을 우리가 앞으로 큰 플랜을 어떻게 그리고 그 플랜 속에서 하나하나 해나가기 위해서 용역을 줘놓은 상태잖아요?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예.

이행규위원

큰 플랜이 제대로 그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개별사업을 별도로 떼서 하는 것이 맞느냐는 겁니다.
50억을 지원받든 백억을 받든 천억을 받든 거기 용역이 중간보고회에서 지적된 것이 있을 테고 보완해야 될 것도 있을 테고 기초로 해서 중간보고까지 와있고 지금, 그 중간보고회에서 보완이 되거나 내지는 수정되거나 하는 것이 되어서 최종보고서가 나와서 그것이 그런 방향을 나가는 것이 맞다라고 봐지면 큰 플랜 속에서 하나하나 해나가야 되는 거잖아요. 보편적으로 보면 관광사업에 국한되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시에서 일을 하는 것을 보면 얼마 안 가서 또 큰 계획이 서지면 앞에 세워 놨던 다 뜯고 또 새로 하고 이렇게 하잖아요. 인근에 운동장가는데 이번에 길 확장한 것 보십시오. 작년에 조경했어요. 작년에 조경해서 올해 또 잡아 뜯었습니다. 이런 현실들이 우리시민들이 안 보는 것 같지만 거제시가 그런 것을 보고 우리시민들은 금방 해 놨다가 뜯고 하니까 돈이 썩는다는 이야기에요. 그런 소리를 우리한테 한다는 것입니다. 저희들은 우리주민들이 뭘 해 달라 하면 진짜 돈이 없어서 어렵습니다. 몇 년 걸리겠습니다. 이렇게 답을 하면 무슨 소리 하느냐. 이것도 제가 볼 때는 그런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상당히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못하라는 것이 아니고 정말 그것이 해야 될 필요성이 있으면 큰 플랜 속에서 예산이 조달되는 그 시점에 맞추어서 해가면 되는데 큰 플랜 없이 아주 조잡스럽게 해 놨다가 그 이후에 조사해 보니까 타당하지 않다 해서 또 뜯어버리고 새로 하고 이런 것이 비일비재하다는 거에요. 옥포2동 청사 뒤에 보면 조그마한 주차장 하나 있는데 거기에도 보면 녹지를 올봄에 제가 보니까 나무를 심어서 글자를 새기고 하더니만 얼마 안 가서 또 뜯어야 됩니다. 도서관 짓고 동사무소 짓는다고 또 뜯어야 됩니다. 그런 식으로 일을 하더라는 겁니다.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그래서 제가 질문하는 겁니다. 밑에 41페이지 이순신프로젝트 자문위원 해 놨는데 이 프로젝트 추진은 근본적으로 경남도가 하는 것 아니에요?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도가 전체적으로 하는데 우리시와 관련되는 사업들이 많습니다. 칠천량 해전공원 조성하고 거북선 복원사업이라든지 임진왜란 해전사 정비사업하고 임진왜란 및 및 해전사박물관 유치사업이 있는데 이 전체를 우리시에 해당되는 것은 자문위원을 구성해서 자문을 받아서 공받아서 하라는 지시가 있었기 때문에.

이행규위원

자문받아서 경남도에 다시 토스합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도에서 사업을 하게 되면 그 증빙자료를 첨부해서 도에 건의할 때도 자료를 확보해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그러면 도에서는 별도로 프로젝트 자문위원회가 있어요?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도 단위도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도 단위고 있고 시 단위도 있고.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예.

이행규위원

시 단위하는 거에요?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이행규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덕포해수욕장 군락지 조성사업을 이번 여름에 가보고 왔는데요 추가로 해야 될 것이 뭡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입구부분에 경치석으로 옛날에 쌓아놓은 것이 있는데 그것하고 느티나무 밑에 콘크리트를 장승포시 시절에 해 놨는데 그것으로 인해서 나무가 고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 뜯어내고 다시 해야 됩니다.

이행규위원

고사되는 나무는 치료를 해 놨습니까? 조치했습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전문가를 데리고 가서 일단 그것을 뜯어놓고 나무 조치한다고 그것부터 먼저 조치하라는 자문받았습니다.

이행규위원

시름시름해서 영양제 안 주면 가겠던데요.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현재 전문가는 뿌리에 공기가 안 들어가기 때문에 그것 뜯어내고 나면 생존 가능성이 있답니다.

이행규위원

예산편성해서 하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아닙니까? 발주해서 하려면. 그러면 그 안에 저희들이 8월달에 가봤을 때 영 비실비실하던데 긴급조치라도 하고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전문가들은 영양주사 줄 정도는 아니다. 한쪽가지는 죽어있대요.

이행규위원

그러니까 당초에 왜 안 뜯고 그렇게 했어요?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당초에는 그 주변정비하는 것만 생각하고 정비사업을 전체적으로 했는데 돈이 하다보니까 그 부분은 돈이 안 됐습니다.

이행규위원

평상을 할 때 밑에 저희들보니까 콘크리트 씌워 놓은 위에 평상 설치했던 데, 처음부터 왜 콘크리트를 안 뜯었느냐는 겁니다.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그 당시는 그런 이야기를 못 듣고 일을 진행하고 난 이후에 그런 사태가.

이행규위원

그게 기본이잖아요. 물이 안 들어가면 나무 죽는 것.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10몇 년 전에 해 놨는데 그동안 괜찮았는데 올해부터 약간 이상이 생겨서.

이행규위원

콘크리트되어 있을 때는 수분이 비가 오면 거기에서 빨아먹고 어느 정도 수분이 들어갔는데 그 위에 방수로 된 평상을 놔 버리니까 물이 들어갈 수가 없잖아요. 이것은 변제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변제. 그 사업한 사람 변제때려야 되는 것 아니에요? 사기업 같은 경우는 바로 변제때립니다.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이 편의시설 과업지시를 시가 지시했기 때문에 그 사람 잘못보다는 우리시 판단 잘못입니다.

이행규위원

시 담당자가 변제맞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콘크리트 위에 평상만 놓는다고 해서 죽을 거라고 사실 생각을 못했습니다.

이행규위원

참 답답합니다. 본인 집에 정원이나 이런 것에 그렇게 하려면 콘크리트 위에 바로 평상 놔서 그렇게 하겠어요? 나는 생각들을 많이 바꾸어야 될 것 같습니다. 자기 돈 아니라고 그냥 문제생기면 나중에 조치하고 이런 사항들이 공무원들 중에 진짜로 열심히 하는 공무원이 있는 반면에 너무나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더라는 겁니다. 여러 가지 민원들을 접해 보면 우리 공무원들이 답해 주는 것이 시민의 편의내지는 시민에 가깝게 할 생각은 안 하고 억울하면 재판하라는 식으로 일은 자기네들이 저질러놓고. 그런 것처럼 너무 안일하다는 거지요.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제가 앞으로 잘 검토해서 그런 일이 안 생기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잘 지도하고 뭘 하나 하더라도 깊이 생각들을 좀 해서 최대한 예산이 절감되면서도 우리 시민들에게 서비스행정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정자위원

이행규위원님에 덧붙여서. 정비사업에 7천만원의 예산이 들었는데 아까 과장님께서는 전문가를 불러서 일단 나무가 반 죽었는데 반을 살릴 수 있는지 아니면 반만 살릴 수 있는지 그것부터 진단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녹지과하고 조경업자하고 현장에 가서 실제 조사를 했는데 나무뿌리가 공기를 못 쐬고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걷어내고 하면 나무는 살아날 수 있답니다. 최대한 조치하고 하고 난 뒤에 약물조치도 병행할 생각입니다.

김정자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7천만원이라는 돈이 굉장히 큰 돈인데 만약에 그것을 진단해서 영양제를 줘서 살아나면 다행인데 안살아나고 죽을 때는 7천만원.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7천만원이 당초에 그 주변정비사업 5천만원은 했고요 콘크리트 걷어내는 2천만원만 추가하는데요 그것은 아마 전문가들이 자신있다고 하니까 믿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김정자위원

2천만원이라도 만약에 들면 헛돈 아닙니까? 그래서 꼭 살아나지 않을 때는 그 나무를 파내고 2천만원이면 큰 나무 하나 사다 심을 수 있습니다.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20m 되는 나무를 옮겨 심는다는 것은 더 무립니다.

김정자위원

동부저수지 산책로에 대해서 아까 이행규위원님 말씀하셨는데 동부저수지 분수와 정관조명이 설치되고 나서 시민들의 평가가 어떻습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저수지 분수대는 상당히 홍보가 되어 있어서 좋다는 평가가 있는데 낮으니까 높이자는 의견도 있습니다. 관내에 그렇게 큰 저수지가 보기 힘드니까 정비해 놓으면 아무래도 쉼터가 되지 않겠습니까.

김정자위원

하루에 방문객은 얼마 정도 옵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거기는 자연예술랜드가 있어서 지나가는 방문객들이 지나가면서 보기 때문에 방문자를 계산하기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김정자위원

그래도 그런 것을 해 놓고 나서 안 했을 때하고 방문객이 얼마나 오는지 한번쯤은 체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여름철에 거제의 주관광지인 학동이나 해금강을 가시는 분들이 전부 그리 거쳐서 가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관광객들한테 상당히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숫자는 파악 못했습니다.

김정자위원

거기에 오는 손님들이 젊은 층인지 나이 많은 층인지 아니면 부부끼리 오는 지 가족끼리 오는지 한번 씩은 담당 과에서 체크해서 예산 4억5천만원 올라왔는데 먼 안목을 내다보고 장기적인 투자를 해야 되는데 이런 것도 아직까지 체크 안 하고 현재 산책로하는데 4억5천만원, 이것은 제가 생각할 때는.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당초예산에 3억되어 있었고요 도비가 추가로 1억5천만원 더 내려온 것입니다.

김정자위원

도비든 시비든 어느 돈이든 도비도 우리 세금 아닙니까?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파악을 해서 장기적인 투자를 해야 된다는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지금 현재 지나가는 관광객 숫자를 파악하려면 교통량조사를 해야 되는데 그것까지는 못해서 죄송하고요 우선 주 거제의 관광 진입로 입구기 때문에 주변정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태재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이상문위원

조금 전에 덕포해수욕장 2천만원 들이겠다 했는데 어째서 2천만원입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주변에 있는 아로로 된 경계석을 다 걷어내고 콘크리트 타설해내고 휀스를 다시 쳐야 되기 때문에 토목기사가 가서 현지조사한 결과 2천만원 정도 소요되겠습니다.

이상문위원

평상은 피스로 되어 있어서 다 분리되지요?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재활용합니다.

이상문위원

다 분리되고 새로 조립만 하면 되지요?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예.

이상문위원

그리고 그 밑에 있는 콘크리트만 파쇄해서 치워버리면 끝이지요?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아닙니다. 앞에 입구에 경계석으로 되어 있는데 그게 보기 흉해서 같이 정비해서 파내면 그것도 무너지게 되어 있기 때문에 같이 정비해야 됩니다.

옥진표위원

도로가 좁아서 안 될 건데.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도로는 진입도로 관계 없이 조사를 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송림을 바라보고 정면부분이 경계석으로 되어 있는데 오래 되고 흉하고 같이 정비하면서.

이상문위원

이런 것을 새로 또 하면 아까 이행규위원께서 지적한대로 잘(?)한다. 엊그제 만들어 놓고 또 뜯네. 그 소리 듣습니다. 그런 눈을 무서워해서 조경석 같은 것, 휀스 같은 것들, 엊그제 한 것들은 손을 안 대야지요.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그 조경석은 10몇 년 전 장승포시절에 한겁니다.

이상문위원

휀스는 이번에 한 것 아닙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휀스는 뒤편에 되어 있고 앞에는 안 되어 있습니다.

이상문위원

사진에 나와 있는 이 휀스하고이 휀스는 이번에 한거잖아요?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그 휀스말고 외벽에 있는 거요. 그 휀스는 다른 데에서 재활용할 수 있으면 재활용해야 됩니다.

이상문위원

제 생각에는 새로 한 이런 것들은 손을 안 대는 것이 맞고요, 이 작업도 포크레인 안 들어가도 충분히 될만한 작업입니다. 10년된 콘크리트 같으면 손으로 들고 하는 파쇄기로도 충분히 될 것 같아요. 2천만원이 왜 드나 했더니만 엊그제 해 놓은 것 다 뜯어버릴려고 2천만원했네요.

옥진표위원

보충해서. 실제 가본 자리고 그때 가서 특단의 조치가 사실상 필요하다는 것을 눈으로 보고 왔고 수령이 몇 백년 된지도 모르는 나무가 고사가 되는 입장이 되어서 원인이 뭔지 가서 보니까 데크 밑에 조금 전에 이행규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콘크리트를 안 덜어내고 그냥 그 위에 시공해서 비가 와도 수분이 들어갈 수 있는 여분이 하나도 없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옆에는 옹벽이 되어 있고 이래서 나무가 누가 봐도 살 수 없다고 인정을 하는 사항이 되어 있었는데 다른 시민들이 볼 때는 그래도 공무를 보는 담당실무부서에서 그 정도도 모르고 그렇게 했을까? 이렇게 다들 봅니다. 일반시민들 무리한 사람들도 헛돈 쓴다는 식으로 거기 가니까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나무를 옆에서 보고 지금까지 쭉 어찌 보면 고락을 같이 하는,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여기 오는 것 같고 해서 안타깝게 생각한 부분인데 이상문위원처럼 엎드려서 다 봤습니다. 밑에를. 보니까 기둥세운 데는 어느 정도 팠더라고요. 콘크리트를 깬 자리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이것을 적당히 걷어내면 밑에 콘크리트는 그리 여물지 않으니까 파지고 위에 테크도 부분적으로 물이 들어갈 자리를 빼놨어야 될 건데 다 덮어버렸어요. 나무옆에만 놔놓고. 그래서 이 부분을 잘 정리하고 조금 전에 경치석, 이 부분은 여기서 만약에 일반경치석으로 싼다고 하면 이 면적이 더 나무쪽으로 들어가든지 완만하게 경사가 되어야 될 자리라고 보는데 도로가 폭이 좁아지든지. 그래서 이 부분을 세밀히 검토해서 작업을 하셔야 되지 않겠나 봅니다. 이게 데크 있는 데 휀스 친 여기를 걷어내고 비스듬하게 자연석처럼 놓으면 경관은 좋은데 그 대신에 나무에서 양분을 빨아들일 수 있는 흙이, 수분이 더 작아지는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뿌리가 완전히 덮여 있기 때문에 숨을 못 쉬어서 걷어내야 된답니다. 뿌리를 노출시켜야 숨을 쉬고.

옥진표위원

나무가 위에 나무하고 밑에 뿌리하고는 보통 비례하잖아요? 밑에 엄청나가 있을 거에요. 들어가는 입구도 시멘트고 옆에 돌이고 하니까 이 부분을 비스듬하게 조경석 쌓든지 했을 때 물이 들어가는 면적이 더 나을지, 이런 상태에서 나을지 하는 것을 검토를 세밀하게 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데크도 위에 물이 들어가게 하고 공간을 줘서. 5천만원 짜리 해 놓고 2천만원 한다는 것은 거진 반이나 더 들여서.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5천만원짜리는 송림까지 다 한거고요 그 앞에 입구부분만 2천만원입니다.

옥진표위원

이왕 거기 가서 일할 때 앞전에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이 가서 봤다고 하던데 송림 나무에 붙어있는 전선들, 그것도 일부분은 조금 제거하기는 했던데 지금도 남아있는 데가 있을 겁니다. 그것도 같이 곁들어서 정리하고 이 예산을 저희 위원들이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과다하게 편성됐지 않나 봅니다. 어제 진달래 관계 때문에 진달래테마동산 조성, 시설부대비하고 관계가 어제 설명한 내용하고 금액이 상당히 차이가 나는데 어떻게 된 겁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당초 부지매입비를 공유재산관리계획에 승인받을 때 12,038㎡를 승인받았습니다. 매입하고 어제 동의안은 부결됐기 때문에 그것보다는 그 부지는 민원차원에서 해결하는 차원으로 하고요, 승인된 대로. 지금 현재 행사장 올라가는 입구에 한필지가 있습니다. 그 면적이 1,400㎡ 정도 되는데 그것을 사서 행사장을 밑으로 옮기는 방법을 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옥진표위원

금액이 틀린 것이 밑에 행사장 사는 것 포함하니까 이렇게 되는 겁니까? 3억3,700만원으로.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어제 보고한 것은 그 옆 에 같이 섞여있는 부분이 있어서 다 해서 그렇고 이것은 당초 승인된 내용에서.

옥진표위원

앞전에도 빨간 부분도 밑에 필요 없는 이런 것은.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지주가 같아서 그때 사업을 못했습니다.

옥진표위원

지주가 같아도 땅의 효율성이 없으니까 이 부분을 어떻게 할지 하는 부분이 상당히 논란이 됐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상 올라온 것은 2억5,400만원인데 부대비까지. 실제 거래가격, 살 수 있는 금액이 어느 정도입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지금 감정상태는 아직까지 감정 안 해 봤는데.

옥진표위원

평당 얼마 치입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10만원선.

옥진표위원

그때 경매 받은 금액이 얼맙니까?
몇 년 됐습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5년도에 샀으니까요 만 3년됐습니다.

옥진표위원

그 당시 위원장이 지금은 기분이 언짢아서 그때 하고 상황이 틀려질 수도 있겠는데 그래도 공적인 입장에서 이자만 부담하는 것으로 하고 그렇게 해서 자기가 한 내용인데 지금은 시효가 만료되어서 없어진 겁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위원장하고 만나서 이야기해 봤습니까?
그 당시에 장목면장하고 연초면장하고 축제위원장하고 또 시청에 담당 모 담당과장님하고 이렇게 해서 안 되는 짓을 억지로 해서 남한테 덤태기식 비슷하게 사놓고 있는 사항인데 어제도 우리 위원님들 전체적인 의견이 그 일대에 한마디로 말하면 산은 산다워야 된다는 중론입니다. 그러니까 인위적으로 되지도 않는 것을 자꾸 돈을 투자할 것이 아니고 필요한 사업을 해야 되는 이런 내용들을 이야기했습니다. 도로관계, 주차장, 행사장 관계는 이런 것을 이야기하지 거기에 대고 땅을 사서 쓸데없는 생태공원, 말은 좋기는 좋지만 필요하느냐. 묘목단지를 만들어서 더 확장한다든지 이런 것은 거기에 바로 해도 될 것이고 예산이 올라와 있으니까 어제는 계획이고. 이 땅을 1억 주고 샀는데 2억5천만원이나 주고 산다면 말이 맞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보세요.

이상문위원

(도면을 가리키며)빨간 것이 김현수씨 거지요?
2차로 사들이려고 하는 것이. 이게 12,000㎡고 이게 합쳐서 3천㎡라고.
녹색이 3천㎡입니까?
그리고 어제 우리한테 보고할 때 부지매입비 3억3,700만원으로 보고했지요?
전에는 5만원으로 계상해서 2억5천만원이 나왔고 지금은 7만원 정도로 계상해서 3억3,700만원이 나왔다. 이 말입니까?
이 자료가 자료마다 금액이 조금 차이나는 것도 아니고 우리한테 예산신청한 것은 2억5천만원, 이때 추정한 것은 2억3천만원, 어제 보고할 때는 3억3,700만원, 그리고 예산신청한 것은 2억5천만원, 3억3,700만원이면 돈이 모자라서 우리한테 1억 더 신청할 거지요?
포함한 거고 2억5,000만원, 앞에 보고한 것도 푸른 색 포함된 거에요.
앞에 보고할 때 어떻게 했는가 하면 거제시의회 간담회자료 8월19일자입니다. 기 의결 승인한 11필지 12,000㎡ 묘포장으로 사는데 1억8,200만원이 들고요 추가 조성할 건데 의회승인 면적이 30%는 의회승인 안 받아도 되는데 이게 4필지 3,600㎡입니다. 그것 사는데 5,500만원 듭니다. 합쳐서 2억3,700만원입니다. 이렇게 보고를 했습니다. 지금 사들이려는 15,000㎡ 전부 다 합쳐서 2억3,700만원.
그런데 어제 우리한테 보고할 때 똑같은 83페이지인데 1단계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사업내용 부지를 15,652㎡ 하겠다. 부지매입비는 3억3,700만원으로 하고 공사비는 1억7천만원으로 소요예산은 5억7백만원입니다.이렇게 보고했어요. 이렇게 차이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차이나는 것을 다 알고 있으면서 지금 한꺼번에 예산을 신청 다 하지 않고 일부 남겨놓고 예산신청한거냐 아니면 이 돈이면 다음에 돈 내놓으라는 소리를 안 할 거냐 이것을 물어보는 겁니다.
2억3,700만원 내놓으라는 면적하고 3억3,700만원 내놓으라는 면적하고는 똑같아요.
명동입구에 1,000㎡.

옥진표위원

자료는 그렇게 안 써놨는데요.

이상문위원

하여튼 이 두 건에 계약을 하는데는 2억5천만원이면 끝난다는 이야기지요?

옥진표위원

행사장이라는 데가 어디입니까? 녹색 칠한 곳이.
왜 거기서 행사를 하려고 해요?
이게 4대 의회 때부터 차라리 주차장을 밑에 율천고개나 그런 데 땅이 매입되면 거기에서 행사하고 여기 하나 그 위에 바람 올라오고 하는 능선에서 하나 장비올라가고 각종 시설, 무대장치하려고 하면 차량이 대량으로 올라가고 앰프시설도 역시 안 됩니다. 그래서 굳이 여기 할 것이 아니고 차라리 밑에서 해서 등산복차림으로 꽃구경하고 올라가고 가족단위로 오면 이야기도 하고 가면서 요즘 그 부근 일대에 야생화 같은 것을 심고 하면 그게 오히려 볼거리고 시간적으로 그게 낫지. 조금 미루어서 한다고 여기에 돈 들여서 땅을 녹색부분 매입을. 여기는 김현수 씨가 산 땅 아닌 모양이네요?
이것은 안 하는 것이 안 낫겠어요?
그러니까 그것 사려고 하니까 안 파려고 해서 밑에 필요 없는 이것도 같이 팔라고.
그러니까 이것은 빼고 여기에 어차피 이 계획이 오는 사람마다 군락이 작다 일단. 그다음에 도로 같은 것이 차가 올라가고 내려오고 하니까 회주하는데 도로가 불편하다고 하는데 도로는 지금 있는 도로로 충분하고 행사장만 밑에 옮기고 밑에 주차장만 확보하면 겨울에 오는 분들, 억새 때문에 등산객도 오고 옥포나 지역에 있는 분들이 주로 등산객들이 많이 이용합니다. 꽃도 그렇고 겨울에 억새도 그렇고. 그렇게 오는 분들한테 맞게끔 명산을 산답게 가꾸어 놓는 것이 오히려 좋지 않느냐 다들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거기에 맞추어서 사업을 하고 돈도 그렇게 되면 이렇게 과대하게 책정 안 해도 얼마든지 꾸밀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현수씨 땅은 잘 했든 못 했든 그 당시에 서로 약속이 되어서 어쩔 수 없이 묶인 상태인데 이 땅만 가지고 효율적으로 여기에 대고 묘포장, 묘목장하든지 군락을 키울 수 있는데 나머지 자투리땅을 가지고 생태공원을 만들든지 이렇게 계획을 축소해서 실리가 찰 수 있도록 계획하시고 녹색 부분, 이런 것은 내가 볼 때는.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그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저께 동의안이 부결됐기 때문에 김현수씨 땅은 민원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것만 해결하고 파란부분은 안 사겠습니다. 제 생각에 행사할 때 보면 향토음식점 있지 않습니까? 거기 보면 한필지 있습니다. 그것을 사서 행사장 만들어서 정비하고 거기에서 행사하고 올라갈 수 있도록 계획을 변경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향토음식점하고 같이 할 수 있는 부지가 1,600㎡ 정도 되는데 여유가 생기면 사고 남으면 그것은 10% 선 이내니까 제가 볼 때는 거기에 하는 것이 낫지 않나 싶어서 계획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거기에 하지 마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밑에 율천고개에 할까요?

옥진표위원

예.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그러면 계획을 이것만 정비하고 나머지 부분은 율천고개에 하는 것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옥진표위원

향토음식점하는 그 위에 바로 약수가 있어요. 그게 시멘트를 해 놓고 벌레도 들어가고 이렇게 해서 차라리 등산해서 올라와서 목 마르고 하는 사람들은 약수처럼 마실 수 있도록 그런 정도의 정비를 하고 풀, 나무가 나있는 그쪽에 진달래를 많이 식재해야 될 장소입니다. 그 위치가. 그런 정도로 하고 그밑에 향토음식점하는 부분에 해 버리면 어차피 차들이 다 올라옵니다. 그러면 또 도로 만들어야 될 것이고. 행사할 때 보면 차 통제한다고 공무원들, 경찰들 와서 10사람이 막아도 안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걸어가는데 차타고 지나가는 사람들은 얼굴 부끄럽고 그래서 그것을 지금부터라도 바로 잡아서 행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셔야 좋지 않나 싶습니다.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상문위원

율천고개에서 임도로 올라가는 길은 개인이 폐쇄시켜 놓고 있지 않습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등산로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상문위원

차는 못 올라가도록 폐쇄시켜 놨습니다.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고개에서 올라가는 것은 가능합니다.

이상문위원

거기에서 대금산 행사장으로 가는 그 길이 때때로 폐쇄되어 있었는데. 그리고 임도하고 연결 안 되어 있잖아요?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제가 엊그제 가보니까 고개에서 등산로로 해서 올라갈 수 있도록 되어 있던데요. 차는 안 됩니다.

이상문위원

차량 얘기거든요. 행사를 하면 행사 끝까지 참여해 주는, 의무적으로 동원된 사람들 말고는 끝까지 참석 안 합니다. 출연진하고 공무원들하고 의회, 이 분들이나 끝까지 보고 있지 등산객들은 다 올라갑니다. 이런 행사는 행사장의 위치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등산로가 아닌 곳에 행사장을 꾸며놓으면 의무적으로 동원된 사람말고는 아무도 쳐다보지 않고 갑니다.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그런 문제가 생기면 참 머리가 아픈데요, 제가 왔을 때는 이미 동의안을 받아놓은 상태에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되니까 검토해 봤는데 제가 볼 때는 밑에 땅 한필지 사서 거기에 하는 것이 제일 나을 것 같은 생각이고요 중간에 삼포로 내려가는 그쪽에 임시주차장 만들어 놓은 그것을 더 확장시키고 회주도로는 하면 차량 일방통행시키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옥진표위원

율천고개하고 명동하고 그 사이에서 올라가면 김현수씨 땅 사는데 일부분만 등산로식으로 조금만 손보면 연결 다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 밑에서 행사하고 그 사람들 바로 등산해서 올라갈 수 있잖아요?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그쪽쯤 땅들이 부지확보하고 개발하는 행위가 국토 이용 계획상에 상당히 제한이 많이 되기 때문에.

이태재위원장

분분하기 때문에 별도로 한번 간담회 자리를 만들든지 해서.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계획을 수립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저는 오늘 처음 듣는데 무슨 약속을 했습니까? 약속증서가 있습니까? 약속이 전제되어서 모든 일이 가고 있는데 우리시가 개인하고 이런 것은 아니잖아요? 원점부터 검토해 봅시다. 제가 봐도 펑당 단가가 높고 이로 인해 잘못되면 땅값을 올리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목적은 등산인데 하다보니까 축제가 되고 또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사족이 붙어서 어마어마한 예산이 됩니다. 잘못된 것을 가지고 끊어야 되는데 계속 잘못된 것을 기준으로 가지고 가니까 계속 잘못되는 겁니다. 이런 점을 참고하셔서 종합검토해서 별도 한번 의원들과 간담회를 합시다. 이 자리에서 다 문의하려고 하니까 시간이 많이 들고 그렇습니다. 243페이지 민간행사보조에 제13회 신년해맞이 행사가 있는데 장소는 어디입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해마다 장승포 몽돌개에서 하는 행사입니다.

이태재위원장

해맞이 장소는 계속 몽돌에서 할 겁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그 문제를 시 대규모 해맞이행사장이 조성이 안 된 이상 옮긴다는 것은 상당히 검토를 해 봐야 할 문제입니다.

이태재위원장

그렇다면 그쪽에 저도 몇 번 갔는데 정비를 많이 해야 되겠다 싶습디다.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그것을 공원부지다보니까 손을 함부로 못 대는 땅입니다. 그 장소를 무상임대해서 행사를 하는데 종합적으로 제 생각에 시 신년해맞이 행사장을 하려면 공원계획에 반영해서 광장도 만들고 해야 되는데 아무것도 안 되어 있습니다. 해맞이행사는 작년부터 관광과로 넘어오니까 우리시에 대규모행사장을 만들든지 정비하는 방법으로 연구해야 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이것을 공론화해서 지역이기주의에 의해서 시민은 20만을 넘어서 22만, 결국 35만을 가겠다하는데 그때도 이렇게 할 것이냐는 거지요. 그래서 한번. 장승포도 좋습니다. 지역행사를 할 수 있고 시 행사는 넓은 데로. 제가 볼 때는 학동이나 구조라나 큰 행사를 했지 않습니까? 전시민이 모여서 시민 통합을 구현해야 될 텐데 계속 지역이기주의에 빠져서 고집하신다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이런 것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옥진표위원

기획실에 예산을 삭감해서 넘어온 겁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이것을 원래 추경 때 올리기 때문에 기획실에 예산 안 되어 있습니다. 해마다 2회 추경 때 해서 행사를 합니다.

이태재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김정자위원

한 가지 덧붙여서 추가로 말씀드리면 포장부터 먼저 해야 되겠습디다. 작년에 총사위에 있을 때도 질의를 했는데 행사장 내려오면 먼지가 쌓이고 진짜 정비는 시급합니다.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저도 기획실에 있을 때 2번이나 해 봤는데 저도 그것을 공감하는데 개인 땅이고 시가 안 사들이는 이상 공원부지로 되어 있으니까 공원부지는 함부로 할 수 없는 입장이니까 그게 참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김정자위원

개인 땅이지만 포장하는 것은 개인한테 동의를 얻어서 할 수 있잖아요.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농지를 전용 안 하려고 합니다.

김정자위원

만약에 포장이 되면 농지가 바뀌어야 됩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예, 바뀌어야 됩니다.

김정자위원

농지에는 포장이 안 됩니까? 주인이 허락을 해도.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예, 안 됩니다. 자기가 농지를 대지하든지 주차장하든지 용도가 되어야 되는데 그 지역은 공원구역이 되어서 마음대로 안 됩니다.

김정자위원

그런데 아까 정비한다는 답변을 하셨는데.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공원계획에 반영시켜서 장기적으로 가야 됩니다. 단순하게 빨리 안 됩니다.

김정자위원

알겠습니다.

옥진표위원

덧붙여서 포로수용소를 해서 우리 거제시의 관광의 한 축을 제대로 만들어 준 사람이라서 하나 물어봅시다. 거제시에 신년해맞이행사를 해야 되요?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그런데 사실 안 하면 연말에 제가 가보니까 장승포지역에는 그것으로 인해서 지역경제가 상당히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저녁되면 방이 없고 식당마다 사람이 차서 형편이 없는데 그런 행사를 해마다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상태에서 중단하기도 사실 애로가 있겠습니다.

옥진표위원

거기에 관광객들이 몇 명이나 온다고 추산하고 있습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제가 볼 때는 최소 8천명에서 만명 정도 옵니다. 우리 쪽에 다 못 오기 때문에 새풍이 있는 데도 가고 학동도 가고 만명 정도는 옵니다.

옥진표위원

동해안에 정동진에 비 온다는 해 빼고는 많이 오지는 않을 것 같고 서해안에 해넘이하고 해맞이하고 양일 겹쳐서 하는 이런 행사나 땅끝이나 호미곶이나 이런 부분은 전국적으로 홍보가 잘되어서 저도 직접 가보니까 행사장도 어마어하하게 넓을 뿐더러 각종 부대행사부터 해서 일사천리로 준비해서 오는 손님들한테 관광객들한테 서비스차원에서 보면 그야말로 한번더 갈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서 행사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거제시에는 내가 볼 때는 그만한 자리가 사실 없습니다. 차라리 산으로 가는 것이 오히려 낫고 지리산 가듯이 천왕봉가서 보는 식으로 계룡산을 가든지 가라봉으로 가든지 대금산으로 가든지 이런 것이 낫지. 굳이 축제를 한다고 해서 1,500만원 정도 주니까 자비들여서 아무리 안 해도 5천만원은 들 것 아닙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JC에서 자기부담하고 논 부지해서 실제로 자기들 5백만원 정도 해서 2천만원가지고 합니다.

옥진표위원

그러니까 어중간하게 이렇게 하면 차라리 면단위 행사로 돌려버리든지 하는 것이 낫지 학동은 학동대로 하고 산은 산대로 다 하잖아요. 분산 다 되어서 거기에 오는 손님들이 주로 보면 동원되어서 오는 공무원들이나 시의원들이나 각 관변, 자생단체장, 이런 분들 말고는 내가 볼 때는 별 보이지도 않는데 과장님은 그렇게 많이 부풀려서 이야기합니까?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지난해보다 재작년에 제일 많이 왔고요 저도 2년간 업무를 해 봤는데 이 업무가 관광과로 넘어왔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이 문제를 매듭짓도록 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

그 부분에 이왕 하려고 하면 장소부터 제대로 하든지 안 하려고 하면 치워버리든지 이렇게 해야 되지 어중간하게 해서. 그리고 우리 시에서 하는 행사들이 전반적으로 보면 각 과별로 분산되어 있어요. 하는 행사마다 보면 절차도 다 틀리고 또 어떤 것은 시 행사라고 하기 참 못하는 이런 것들도 어쩔 수 없이 맡아서 하고 그래서 이것을 각 읍면동으로 분산해서 나누어서 자체적으로 할 것은 돌려주고 그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보기 바랍니다.
태문

박태문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시면 관광과 소관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해양수산과 소관 2008년도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해양수산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해양수산과장 김종천입니다. 저희들 예산 제안설명에 앞서 위원님들이 바뀌고 했기 때문에 담당주사 인사가 있겠습니다. (직원 인사) 해양수산부분 금년도 2회 추경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47페이지 먼저 세입입니다. 국고보조금으로 생분해성어구보급사업 8,800만원 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수산물 위판장 시설개선 외 건에 7,6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시도비보조금으로 농림수산식품부 소관에 수산물 위판장 시설개선 외 1건에 3,27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생분해성어구보급사업 3,800만원 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농수산국 소관 외포 위판장시설 지원 외 2건에 9억8,6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248페이지 세출이 되겠습니다. 민간행사보조에 경남수산경영인대회 참석 5백만원 편성하였습니다. 249페이지입니다. 민간자본보조에 생분해성어구보급사업 1억2,600만원 감으로 편성했습니다. 민간자본보조로 외포 위판장시설 지원 7억1,8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위판장 시설개선사업 3개소에 2,8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250페이지 민간자본보조에 수산물산지 가공시설지원 1억2,6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251페이지 어촌정주어항시설 확충 1개소를 추가하면서 3억 편성하였습니다. 어촌정주어항 실시설계비 2개소에 8백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시설비로 어촌정주어항 유지보수 2개소에 3억9천만원 편성하였습니다. 부대비 2백만원 편성하였습니다. 기본조사설계비로 어촌종합개발사업 기본계획수립 1억 편성하였습니다. 252페이지 어촌정주어항 실시설계비 4천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시설비로 고현항 바닷가 친수공간 조성 2억 편성하였습니다. 일운 와현 물양장 보강공사 1억 편성하였습니다. 둔덕 어구 물양장 조성공사 1억5천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사등 진두 선착장 연장공사 1억5천만원 편성하였습니다. 하청 곡촌항 선착장 연장공사 1억5천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장목 송진포 물양장 조성공사 1억5천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시설부대비 7백만원 편성하였습니다. 해안변 청소에 있어서 경상보조사업 3천만원 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253페이지 해안변 청소에 민간자본보조로 3천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인건비로 해안변 쓰레기수거사업 부분에 있어서 1,673만원 편성하였습니다. 해양관광기반시설 조성에 요트스쿨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에 5천만원, 요트스쿨 조성에 1억 편성하였습니다. 254페이지 공공요금 및 제세에 있어서 전기요금에 1천만원 편성하였습니다. 해수욕장관리에 있어서 해수욕장 감시탑 설치 2개소에 천만원 편성하였습니다. 민간자본보조에 이수도 어촌체험시설 지원 1개소 1억 편성하였습니다. 시간외근무수당 984만4천원 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스치로폼 감용장 운영 각종 수당 96만1천원 편성하였습니다. 255페이지 사무관리비에 해양수산 업무추진비 2백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재위원장

해양수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해양수산과 소관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위원

과장님 252페이지에 고현항 바닷가 친수공간 조성, 이것은 구체적으로 설명 한번 해 주실래요.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국토해양부에 고현항 정비계획에 의해서 현재 모래부두를 옮겨 놨습니다. 그 지역이 너무 지저분하고 작년부터 산건위원장께서 고현항 주변 환경정비 지시사항이 있고 해서 그 지역을 친수공간 조성해서 주민들 쉼터로 만들 계획입니다.

이행규위원

그러면 항 쪽으로 할 겁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예, 다리 밑으로 해서.

이행규위원

연초천 하류쪽 되겠네요.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예, 장기적으로 내년쯤에는 다리 밑으로 아파트 오솔길 정도, 데크를 조성해서 주민들이 말 그대로 친수공간을 느끼게끔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이것 관련해서 시정질의를 한 적이 있는데 연초천 하류에 친수공간을 활용해서 도시공간을 도시인이 쉴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했는데 만약에 신현항을 매립한다면 매립계획하고 이것이 중복이 안 되도록 앞전 다른 과에서 심의할 때 이야기했었지만 얼마 안 가서 또 이것이 다른 것에 의해서 잡아뜯고 이런 행위는 해서는 안 된다. 연초천 하류쪽에 있는 것을 해서 위에 다나까농장 있는 데까지 쭉 해서 그렇게 올라간다면 어느 정도 맞다고 보는데 항을 매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 해 놓으면 지금도 도로 확장하는 식으로 해서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보니까 이중공사가 될 것 같더라고요. 앞으로 매립 안 하면 관계없지만 만일 한다면 이중공사되겠던데. 이중 내지는 반복공사가 안 되도록 신경을 많이 써서 이 부분 설계할 때 충분한 토론과 이런 것이 되어서 해 줬으면 좋을 것 같아요.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거기에 덧붙여서 상당히 정비가 늦는데 제가 시정질문을 작년에 했지요?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예.

이태재위원장

거기에 주민들이 모래가 날려서 장사가 안 됐습니다. 횟집도 많고. 그래서 상당히 민원이 많았는데 조치가 늦었습니다. 사실 2007년말에 우리 거제시가 모래부두를 옮기겠다 해서 실제로 올 4월말에 옮겼지요?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회사가 부도나서 부득이하게 됐습니다.

이태재위원장

그런 사례가 있었는데 옮기고 나서도 정비를 안 해서 엉망입니다. 폐타이어부터. 제가 봐도 한시라도 빨리 선집행해서 모래부두 옮기고 난 정리, 빨리 해야 되겠습니다. 도시 가운데 그런 데가 있나 할 정도입니다. 친수공간할 때 고려해서 정비했으면 좋겠습니다.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

과장님, 답을 시원시원하게 잘하시는데 그 다리 밑에 크루즈선 선착장하고 친수공간이라는 것 하고 다리 넘어와서 고현버스정류소 쪽으로 오는 도로 4차선 확장하는 부분하고 한다는 그게 중첩되는 지역입니다. 이 위치가.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저희들이 고현항 계획을 다 보고 거기에 수로가 형성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로에 바깥쪽이고 다리 밑에는 보면 아루를 져서 친수공간이 나와 있습니다. 그 지역하고 지금 다리 밑으로 해서 위까지 해서 공원을 해서 횟집촌들 이용하게끔 하고.

옥진표위원

어디서 업무를 봅니까? 크루즈선 선착장한다는 것은 어디서 합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우리 과에서 합니다. 선착장은 아니고 점사용 내서 개인이 자기 돈 가지고 부잔교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옥진표위원

부잔교하면 주차장은?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저희들 다리 밑에 일부 점사용을 받았습니다. 허가를 받고.

옥진표위원

그러면 옛날에 하수종말처리장부지는 손 안 대는 것으로.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그 부지하고 그 일부를 사용하려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개인이 주차장 쓸 땅하고 그 옆에 일부분 나와 있는 거기는 휀스를 조금 해 놓고 있잖아요. 그 부분하고 구 신오교 올라가는 그쪽까지 정비가 될 겁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예산상으로 그것까지는 어려울 것 같고요 일단 친수공간 접근하고 위원님 말씀하신 추가 부분은 당초예산에 잡아서.

옥진표위원

그래서 드리는 이야기인데 이행규위원도 이중 투자가 안 되도록 하라는 이야기를 그래서 말씀드린 것 같은데 그 일대가 같은 시기에 복합적으로 공사가 되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다른 부서에서 혹시 도로부분하고 같이 하게 되면 서로 부서 간에 협의가 되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나 봅니다.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꼭 협의해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김정자위원

253페이지 보시면 요트스쿨 조성 기본설계 및 용역. 스쿨조성에 대해서 1억이 되어 있고 용역비가 5천만원인데 1억에 대한 조성이라는 것을 어떤 것을 조성합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어제 경상남도 전국 연안지역에 요트가 아주 품위 있고 희망하고 있습니다. 경남도에서 전국 처음으로 선도적으로 하고 있는데 우리도 3만불 시대니까 요트에 접근하려고 희망 신청했고 경남도에서 시범적으로 요트스쿨 지원계획을 잡고 있는데 그게 3개소입니다. 9개 시군이 신청되어 있습니다. 어제 요트심사위원들이 우리시를 방문했고 저희들이 부시장님 모시고 가서 설명드렸습니다만 자체예산이 확보해야 우선권이 있는데 전체 사업개요는 경남도에서 10억, 우리 시비 10억, 이렇게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면 통영이나 진해 같은 경우는 벌써 자체예산을 확보해서 나서고 있고 저희들은 부랴부랴 당초예산에 확보를 못해서 다문 1억이라도 확보해서 대외적으로 예산을 확보했소 제시하려고 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정자위원

물론 시설하는 것도 좋지만 사등 요트장있지요? 사곡입니까? 거기 한번 우리가 현지답사를 했을 때 요트를 폐기처분할 때 그 주위가 너무 엉망이더라고요. 그러면 폐기처분하는 것은 그때 그때 당장 정비를 해야 되는데 이렇게 쌓아놓고 진짜 보기가 흉하더라고요. 앞으로는 새시설도 관심을 가지지만 하는 현장도 많은 관심을 가져서 주위가 깨끗하도록 정비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오후에 바로 사곡 현장확인해서 조치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253페이지, 거기에 보면 해안변 청소가 있습니다. 열심히 하고 계신데, 제가 올여름에 관광객한테 잡혔다하면 이상합니다만 뺏지를 달고 있으니까 의원이구나 해서 잠시 이야기 좀 합시다. 해서 한 20분 상담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분이 부산서 왔다고 하는데 자기는 거제가 좋아서 왔는데 도저히 해안변을 못가겠더라 너무 지저분해서. 6개월 정도 쌓인 쓰레기가 아닌가 그렇게 말씀을 합니다. 위치는 파랑포 부둣가입니다. 그러니까 부산서 떠밀려오는 거에요. 강연기의원님도 5분발언할 때 낙동강에서 쓰레기가 떠내려온다 부산시하고 해서 해결하자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장목을 가봤습니다. 가니까 너무 지저분하더라고요. 거가대교 건설하는 현장 있지 않습니까? 주민들한테 물어보니까 매일 치워도 낙동강으로부터 내려온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 거제시가 관광거제시인데 특히 해안변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특별대책이 있어야 되겠다. 노인들을 활용하든지 매일 청소부대를 만들어서 해안을 계속 청소하라는 겁니다. 대신에 그 비용은 부산광역시에 요청에 해서 받아낼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찾아서 한번 검토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옥진표위원

예산서 상에 보통 3개소, 2개소, 다들 이렇게 적어 놨는데 아직 위치는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서 이렇게 적어 놨습니까? 민간자본보조 수산물가공시설 1개소, 어촌정주어항 유지보수 실시설계 2개소, 어촌정주어항 유지보수 2개소, 위판장 시설개선 3개소, 이런 부분들이 명칭을 부기를 달 때 몇 개소 몇 개소 하는데 안 정해져서 그런지.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정해져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정해져 있으면 기록을 하면 안 됩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저희들은 그렇게 요구했는데 예산계에서 안 한 것 같습니다. 도비지원사업이기 때문에 칠천도, 송포하고 이수도, 지정되어서 내려왔고 251페이지.

옥진표위원

앞에서부터 합시다. 외포 위판장시설개선이 3개소인데 어디 어디입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옥포, 능포, 구조라입니다.

이태재위원장

몇 페이지 하는 겁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249페이지입니다. 250페이지 수산물산지 가공시설 1개소인데 이것은 남부 다대에 한울타리 영어법인입니다. 251페이지 5개소되어 있습니다. 신교, 갈곶, 영구, 금곡, 금회추계가 장목에 궁임, 그 밑에 2개소가 송포, 이수도, 그 밑에 어촌종합개발기본계획 수립 서부권역되겠습니다. 사등, 고현, 하청. 참고로 남부권역은 남부, 동부. 동부권역은 일운, 덕포, 장목 쪽으로 잠정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옥진표위원

그렇게 좀 해 주니까 나은데 아까 설명할 때 붙여 줄건가 싶었는데 말도 안 하고 넘어가서 잘 알겠습니다.

이상문위원

기본계획이 서부권에 처음입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예, 처음입니다.

이상문위원

다른 데도 다 해야 되네요?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앞으로 해야 됩니다.

옥진표위원

고현항 당초예산은 기본계획수립한 수립계획이 다 끝난 겁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계획이기 때문에 감 조치했습니다.

옥진표위원

감 조치했네요?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예산절감 차원에서 했습니다.

옥진표위원

수산경영인대회 참석, 이 부분은 당초 한번 올라왔던 게 삭감되어서 또다시 올라온 겁니까? 당초에 된 겁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당초에 저희들이 요구했는데 예산부서에서 삭감했습니다. 농민하고 형평성 문제가 있어서 어민도 찾아오고 항의가 있어서 그래서 정정 추가 편성했습니다.

옥진표위원

지난해에는 얼마 들었습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똑같습니다.

옥진표위원

해마다 천만원 듭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예.

옥진표위원

지금 시설비로 들어온 어촌정주어항, 이 공사관계를 보통 지역민들의 요청에 의해서 이렇게 예산이 계상되는 건지, 우리거제 어항에 전부 종합적으로 검토가 되어서 계획에 의해서 사업을 하는 겁니까?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사실 저희들이 기본계획을 수립합니다만 아무래도 지역주민들 건의, 또 의원님들도 지역주민들의 의견수렴해서 저희들한테 말씀도 하시고 그런 것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이런 것도 앞전에 거제시 관내 경로당, 회관 문제도 사실상 거기에 연루되는 사람들이 각 지역에 있는 의원님들, 또 면장, 동장님들, 이렇게 해서 중구난방형이 되어서 조금 쓸만한 것도 새로 짓는 이런 경향도 있고 하니까 우리는 섬이고 하다보니까 내가 볼 때는 이런 어항관계도 중장기계획에 의해서 수립해서 일사천리로 해 줘야지 목소리 크고 목 조르고 한다고 해 주면 일관성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그 부분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문위원

저도 묻고 싶은 질문을 옥위원님께서 하셨습니다. 252페이지 시설비 6건은 우리 자체사업비입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맞습니다.

이상문위원

추경할 때 새로운 자체사업으로 올리는 것은 추경의 목적에 안 맞지요? 그런데 안 맞는데도 불구하고 금액이 예사로 안 크네요. 9억이 지금 추경에 신규사업이 자체사업으로 올라왔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찌 생각하십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추경예산의 편성취지와는 분명히 안 맞습니다. 저희들이 일 욕심이 많고 또 주민들 건의와 지역실정을 고려해서 몇 번 찾아가서 의논하고 떼를 썼습니다. 그래서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이상문위원

이 신규사업 9억을 예산에 밀어넣으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다 아시지요? 어느 예산인가 계획 세워 놨던 거 튕겨 나갑니다. 이런 일들은 자제하기를 보통으로 자제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국ㆍ도비 보조해서 어촌정주어항 시설 확충하는 것도 진도가 굉장히 늦지 않습니까. 짤끔짤끔 공사로 되지 않지요? 차라리 자체사업비를 투자한다면 공사가 빨리 못 끝나서 문제가 생기는 이런 국ㆍ도비지원사업 확충하는데는 몰아주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이상문위원님 말씀은 참 옳은 말씀인데 저희들이 위원님들한테 보고드릴 때 나름대로 중기계획이 세워져 있습니다만 그것을 다 모아서 선택과 집중이 되어야 되는데 지역여건에 애로사항이 있어서 분산이 불가피한 예산도 있습니다.

이상문위원

6개 자체사업 중에서 이전에 공사하던 사람한테 그대로 줄 것이 몇 개입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없습니다. 요즘에는 수의계약이 없고 참고로 일운 와현 같은 경우는 당초예산에 1억5천만원을 잡았는데 현지 실시설계를 해 보니까 2억7,200만원이 나와서 그것을 총괄계약하고 부족분을 추가로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없습니다.

이상문위원

나머지는 하자 부분이고 뭐고 아무 상관없이.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요즘에는 그런 것 없습니다. 수의계약 없습니다.

이상문위원

요즘이라는 것이 한달 됐습니까?

웃음

이상문위원

지세포 요트스쿨 조성에 관해서는 제가 참석을 못한 것 같은데 이런 것들은 자료가 나오면 사전에 우리한테 사업업무보고가 안 된 이런 사업들이 용역까지 실시해야 되고 또 액수가 큰 이런 사업들은 기초단위의 문서작성이라도 됐다면 의원실에 한 장씩 올려 놓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상적인 절차를 밟지 않고 급하게 진행된 것 때문에 예산서에 올라와 있는데 올라올 수 있는 사안이 아니지 않습니까? 전체금액이 얼마짜린지. 용역이 또 어떻게 진행이 될 것인지. 업무보고에서 한번도 거론되지 않았지요?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예.

이상문위원

그런 것들을 예산서에 올라오기 전에 최소한의 자료는 의원들 손에 들어와야 된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이수도 어촌체험시설 1개소 지원은 계획에 있던 겁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도서에 어촌체험시설지원해서 당초에 95%가 국ㆍ도비보조사업이고 5% 자담했습니다만 이수도에 기존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서 활용하려고 계획 잡았습니다. 실시설계를 마치고 실사에 들어가 보니까 내벽 쪽으로 염에 의해서 부식이 너무 심해서 구조진단을 계산해 봤더니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불가피하게 이수도 어촌계에서 2천만원가지고 와서 우리가 2천만원 자담할 테니까 1억만 지원해 달라. 그런 건의가 있어서 또 구조개선도 나오고 해서 추가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상문위원

사전에 사업비가 얼마였지요?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5억인데 보조는.

이상문위원

이 5억을 실시설계에 할 때부터 이 내벽이 문제가 있었다고 하면 5억 중에서 1억은 내벽을 보충하는데 먼저 쓰고 다른 사업은 줄이든가 안 하든가 하려고 했겠지요.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위원님, 아마 저희들이 정밀진단.

이상문위원

안전진단이라는 실시설계 다 끝나고 사업비 다 쓰고 난 뒤에 이수도 어촌계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하고 왔을 때 진단준 거죠?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실시설계 겉만 봤고 막상 부수고 들어가니까 염에 의해서 많이 삭았고 안전상 문제가 있어서 불가피한 선택이었습니다.

이상문위원

이런 것들이 처음부터 이수도 어촌계에서 1억을 더 탈 생각으로 저것 허물면 분명히 문제 생겨서 1억 더 들거다 하면서도 다른 데에 돈 먼저 쓰고 나중에 한번 벽이 못쓰게 되면 사업의 핵심이 빠지는데 어쩔 것이냐 이렇게 해서 머리를 쓸 수도 있고 또 행정하고 둘이서 같이 다음에 1억 더 빼내는 쪽으로 신경 써서 해 봅시다. 할 수도 있고. 이게 좀 못된 방향으로 가면 민간자본보조는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선심성이 될 수 있고 짜고 치는 고스톱판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특히 자체사업, 민간자본보조는 줄 때 아주 공평무사하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해야 되는데 진실이 문제없는 의도없는 그런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저희들 공사할 때 행정감사가 있으니까 조사를 하시면 성실하게 하겠습니다만 그 섬에 약 90호가 삽니다. 그분들 평균연령이 65세 정도인데 무슨 거짓이 있겠습니까. 열심히 해서 잘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상문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자위원

248페이지 밑에 생분해성어구보급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일을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은 좋습니다만 아까 이상문위원께서 지적했다시피 기정예산은 안 되어 있는데 시비는 많은 돈을 들여서 사업을 하려고 하고 이 사업은 현재 예산도 되어 있고 이 사업이 정부지원으로서 70%가 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을 전액 삭감한 이유를 말씀해 주십시오.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어구분해.

김정자위원

예.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수산과학원에서 해양오염방지 측면에서 실험을 해서 산업화단계인데 아직까지 일반인들이 권장하라고 현장에 쓰기는 좀 갸우뚱거리는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경남도에서 일괄 통영에 통발수헙에 위탁해서 한번 더 검증해 보자. 그 이후에 쓰자. 그렇게 중지가 모아져서 경남도의 전체예산을 통영에 있는 통발조합에 모아서 한번 검증해 보고 다음 해부터 지원하겠다. 그렇게 지시공문에 의해서 이루어 졌습니다.

김정자위원

정부의 지시입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예, 경남도의 지시입니다.

김정자위원

그럼 도의 지시면 경상남도 전체가 다 삭감이 된 겁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예.

김정자위원

이것은 제가 알기로는 이 사업을 2007년부터 해양수산부가 농특회계로 울진, 대계, 150척에 대해서 사업시범을 3년간 하고 그 후 사업을 확대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리하다가 2008년도에 경북 영덕과 경남지역이. 친환경 생분해성하고 나일론어구하고 어떻게 다릅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나일론은 기본이 백년 이상 가는 것이고 생분해성은 3년 이내에 자연분해되는 겁니다.

김정자위원

그렇게 시범사업구역으로 새롭게 지정이 되었는데 영덕지역의 대게 자망이 새롭게 사업에 포함되었고 경남지역 통발어업이 올해 새로운 시범사업지역과 업종으로 추가 되었습니다. 알고 있지요?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예.

김정자위원

그런데 생분해성어구보급사업 예산이 전액 삭감,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과 마찬가지고, 이 사업은 바다환경 보전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하는 사업인데 경상남도가 전체 삭감됐다고 하는 것은 제가 별도로 드릴 말씀이 없지만 그래도 우리시에서 이 사업은 한번쯤 해 보자 하고 독려할 책임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참고로 동해안에 자망그물은 산업화단계가 되었는데 이것은 통발입니다. 플라스틱통발은 자망하고는 분해성관계가 입증이 아직까지 모자른 것 같다. 그래서 통발조합에 이렇게 해 보자는 말씀이고, 두 번째 저의 입장에서 당연히 위원님말씀하신 대로 내년부터는 이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해서 꼭 해양환경 보전에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정자위원

아니 해양사업을 올해 처음 하는 것도 아니고 몇 년을 해 봤는데 지원을 이렇게 많이 해 주는데도 삭감되는데 이해가 안 갑니다. 앞으로 열심히 해 주십시오.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수고 많습니다. 254페이지에 앞서 이야기했습니다만 이수도 어촌체험시설 1개소가 있는데 90호입니까?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예.

이태재위원장

90호가 살고 노인들이 많다했는데 어촌 체험하려면 거기에 많이 들어가 야 될 겁니다. 이수도에 1년에 외지에서 몇 분 정도 들어갑니까? 대략으로.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일반 낚시인들 정도입니다. 그리고 기존에 저희들 자체예산으로 2001년도에 뗏목식 유류낚시터를 조성해서 거기에 연간 천만 정도 올리고 있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어촌 체험한다고 했는데 들어가시는 분들이 체험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내용은 어떤 것입니까?
어찌 보면 해양수산과에서 시행하는 관광사업이다 이렇게 봐야 되겠습니다. 그지요?
체험을 한다면 고기를 잡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보면 오신 분들한테 이런 시설이 없다 보니까 편의시설을 제공해 준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이상문위원

자료 하나 요청하겠습니다. 외포 위판장 시설 지원 7억1,800만원이지요?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예.

이상문위원

당초에는 계획되어 있지 않던 것이 이번에 결정됐지요?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예.

이상문위원

그 건하고, 이수도 어촌체험시설, 당초 5억 플러스 이번에 1억 계획하고 지금 시행된 것, 외포 것하고 지금까지 나와 있던 자료들, 이런 것들을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십시오.
종천

김종천해양수산과장

외포는 도에 공문.

이상문위원

예, 지금까지 있는 것 보내 주십시오.

이태재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시면 해양수산과 소관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2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2시 14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교통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김종철입니다. 예산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옥진표위원

그래도 계장님들 인사라도 좀 하시고.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계장님들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소개는 생략하겠습니다. (직원 인사) 교통행정과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59페이지 세입부분입니다. 먼저 도비보조금 등으로 해서 비수익노선 적자 및 학생할인 지원해서 5,366만9천원이 삭감되었습니다. 대신 벽지노선 손실보상금 지원해서 5,600만원이 증액되었는데 이것은 분권교부세 1,278만1천원하고 도비 4,363만6천원 해서 5,6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예산안 260페이지 세출부분입니다. 교통행정과 금회 12억5,600만원 증액된 78억9,700만원이 되겠습니다. 세부사업 버스운송 지원해서 편성목 중에서 연구용역비로 순환버스 색상도안 해서 560만원입니다. 이것은 2010년도 구 신현읍지역에 순환버스 16대 도입해서 전면적으로 체계가 정비되겠습니다. 여기에 대비해서 내년 1월부터 수월, 양정지구에 두 대를 해서 시범운영하게 됩니다. 여기에 필요한 도안비가 필요해서 5백만원 계상되었습니다. 편성목 민간이전 중에서 운수업체보조금으로 적자노선 영업손실 지원해서 5,300여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이것은 도비 삭감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저희들 적자노선 49개 노선으로서 상당히 용역결과도 그렇고 업체측 손실이 많습니다만 도 보조금에 따라서 시비부담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벽지노선 손실보상금 지원에 저희들 벽지노선이 9개 노선이 있습니다. 여기에 도비 5,641만1천원, 시비부담액이 1억2,374만3천원 해서 1억8,116만1천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 261페이지 편성목 민간자본이전에 대해서 저상버스 구입 2대, 장애인콜택시 5대 해서 1억6천만원 해서 5억6천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는 교통약자의이동편의증진법에 따라서 2011년까지 저희 시 중기계획에 의해서 저상버스는 22대, 휠체어택시는 20대를 연차별계획에 의해서 반영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좀더 설명을 드리자면 실제 장애인이나 교통약자 편의증진을 위해서 필요한 시스템들은 지금 시발단계입니다. 도입단계인데 그에 따른 실제 수요라든지 운영 주체, 시스템, 이런 등등 해서 예산의 문제점이 상당히 있습니다. 최소화방안을 강구해나가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콜택시는 창원이 4대, 마산이 5대, 김해 3대, 밀양 4대, 양산 2대, 이 정도 올해까지 반영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단위사업 교통행정 개선해서 일반수용비 5백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시설비로 신현지역 정체구간 교통체계 개선사업추진 해서 올해 1단계교통체계개선사업비가 부족해서 3,1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단위사업 교통안전시설물 보강 및 유지 해서 아래 시설비로 교통안전편의시설 설치및유 지보수해서 표지판 등 유지시설비가 되겠으며 1억2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차선도색 중에서 시설비에 차선도색, 안전유도봉, 안전유도대 해서 1억5,850만원이 계상되었는데 이것은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 대비한경비가 되겠습니다. 우리사업하고는 내용이 좀 틀립니다. 다음 262페이지 시설비로서 교통신호기, 경보기, 제어기 등 유지보수해서 1억이 편성되었습니다. 시설비에 FRP 버스대소기 교체 7천만원, 이것은 현재 저희들이 96년 전후로 해서 전자형 FRP 버스대기소가 54개소가 있습니다. 상당히 구형이고 오래되고 노후되어서 전면 다 교체해야 될 시설물들인데 예산이 한개 1,400만원 정도 듭니다. 다문 4개라도 해서 주요 국도변이나 주요 도로변에 우선적으로 5개 정도해서 7천만원, 5개 처리하는데 FRP가 폐기물이 되어서 4백만원 소요됩니다. 버스대기소 신설입니다. 주로 신현도시개발지구에 신설할 곳은 3개를 확보해서 급한 데부터 신설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민간자본이전 중에서 내집마당 주차장갖기 해서 도비가 천만원 반영되었습니다. 아래 공용주차장 보수공사 4개소는 고현, 옥포, 능포, 마전해서 2천만원, 저희들 보수하도록 하겠습니다. 263페이지 되겠습니다. 교통단속근무자들 수당하고 보수에 수당이 240만원 삭감되었고 보수가 207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기본경비 중에서 일반수용비 백만원, 급량비470만원, 264페이지 보시면 여비 6백만원, 자산취득비, 이것은 복사기 한대 교체가 1,500만원이고 무기계약자들 책상이 필요해서 24만으로 1,569만원이 반영되었습니다. 이상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예, 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위원

제일 뒷장에 자산물품취득비에 복사기 대체구입해서 한대가 있는데 여기에 1,500만원 되어 있습니다. 305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건설과에 자산취득물품비가 또 있습니다. 거기에는 복사기가 1,300만원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어느 것이 맞는지. 또 틀리면 무슨 기종이 특별한 차이가 있는지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복사기의 성능이나 기종에 따라서 가격 차이는 있습니다만 구입은 어차피 조달요청하기 때문에 교통과는 엄청 문서생산이 많습니다. 성능이 괜찮은 것으로 계상한 것으로 그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이행규위원

모델넘버를 좀 불러주면 좋겠는데 차이가 있는 건지 확인 좀 해 보게요.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공부를 못했습니다. 필요하면 회계부서하고 의논해서 자료를 한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정자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계장님도 총무사회위원회에 내 있다가 가시고 나니까 오랜만에 봐서 반갑습니다. 262페이지 보시면 내집마당 주차장갖기, 제가 총사위에 있을 때, 지금 부서가 바뀌었습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이것은 실제 주로 농촌이나 단독주택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활용하는 것인데 한면하면 2백만원 주고, 두면하면 3백만원 지원해 주는 부분들인데 실제로 하면 자부담이 조금 더, 거의 백만원 정도씩 더 수반되는 부분들인데 생각보다는 신청이 안 많습니다. 저희들 절반정도 나가고 절반정도 남았습니다.

김정자위원

물론 과장님이 최근에 오셔서 잘 모르시겠지만 내집마당 주차장갖기 하는데 시골 같은 데 어떻습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필요한 사람들은 지원해 주면 그렇게 안 해도 해야 될 판인데 상당히 도움되는 부분이 있고.

김정자위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집주인으로서 도움이 됩니까? 아니면 시민으로서 모든 것을 다 혜택받을 수 있는 겁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전원주택 같은 경우 는 생각 안 하고 있다가 차가 집안에 넣어야 될 필요가 있는 사람들은 뜰 같은 것을 쪼개서 담장을 허물어서 별도 주차공간을 만드는데 근사하게 해 놓으면 필요한 사람이 있고 생각보다는 저희들도 독려를 합니다만 50% 정도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해서 이것도 한번 멋지게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상문위원

신현지역 정체구간 교통체계 개선, 순환버스 도입이 주내용이고 교통신호등체계를 바꿀 것이고, 주ㆍ정차 차선을 결정하고 일방통행로 결정하고 그것을 전부 다 포함하는 거지요?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시범구간해서 일차적으로 3개구간하고 한개 남았는데 롯데인벤스 뒤에 서문로 한곳하고 장평상가 앞쪽하고 두 구간을 했는데 주목적은 들락날락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좌회전 대기차로를 확보해줌으로서 소통이 빨라지고 주차차선이 없는데 주차를 해서 스티커 끊기고 하는데 실제 주차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주차면수를 늘리기 위해서 실제 필요한 부분은 주차공간을 주고 그리 됨으로 해서 차량의 이동성이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한다. 속도나 그런 것보다는 소통이나 주차공간, 접근성이나 이동성, 이런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것에 초점을 두고 용역한 결과와 도로교통공단, 경찰서 등등 할 때마다 협의해서 실무회의를 해서 방침을 받아서 하는 것입니다. 장평구간 같은 경우는 실제 하고 보니까 보완할 부분이 있고 해서 보완을 했습니다만 또 아파트사람들 불편이 있는 부분이 있고 해서 저희들이 빠른 시일 내에 지금은 주차가 소통될 수 있는 부분을 주차공간을 안 뒀는데 턴하는 부분을, 거기에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이어서 유료주차장을 합니다. 하게 되면 주차를 할 수 있고 장사하는 사람들도 그런 쪽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3,100만원은 1단계구간인데 시범구간은 그렇고 했고 이것은 주로 국도나 대로에 신호체계, 일반통행 등등 이런 부분들이 되겠습니다. 4개구간에 대해서 1단계계획 되어 있습니다.

이상문위원

지금 예산이 이런 식으로 짤끔짤끔나가는 것 보니까 전에 계획했던 것과 다른 것 같아서 우려스러운데요, 담당자께서 신현지역 정체구간 교통체계 개선사업, 이게 용역준 것을 어떤 용역을 줬는지 정확하게 설명 한번 해 보시지요. 왜 묻는가 하면 이 예산이 당초에 5천만원이던 것이 2억6,900만원으로 바뀌었어요. 용역이 아니고 시설개선사업추진이.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한마디로 시내교통체계 개선입니다. 신호나 일방통행이나.

이상문위원

이게 완전히 안 끝났잖아요?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계속 연차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상문위원

용역결과 총액은 얼마였습니까?
신현만요?
신현하고 옥포하고.
신현지역사업비만 22억.
처음에 용역줄 때 시내버스 교통체계를 완전히 바꾼다 해서 신현지역의 순환버스를 두고 옥포에 순환버스를 두고 장승포, 지세포까지를 순환버스를 두고 각 도시에 가는, 과거에 직행버스화 시킨다는 것이 골격이었거든요. 신현지역만 따로 떼서 이렇게 사업비가 나오기 힘들건데요.
일단은 순환버스체계를 도입하고 간선버스와 순환버스를 분명히 분리한다는 것과 순환버스를 신현에서부터 최대한 빨리 도입해서 적어도 10분 간격으로는 순환버스를 돌린다는 계획을 짜겠다 해서 시작된 거거든요.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그 활성화 용역은 다른 것 같은데요. 용역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체계개선하는 것은 의회있을 때 교통공단에서 와서 설명한 내용이고 대중교통이용 활성화대책 하는 것은 따로 있습니다.

이상문위원

대중교통이용 활성화 용역은 결과가 나왔습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자료를 챙겨서.

이상문위원

내년도에 수양동쪽으로 차 두 대를 시범운행하겠다. 10년도 가서 몇 대한다고 했습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16대입니다.

이상문위원

신현에만 16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곳은.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그다음 해에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상문위원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이 순환버스인데 다른 예산보다도 훨씬 더 빨리 확보되어야 될 건데.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2010년도는 저희들이 전면적으로 신현읍지역에 하면서 그게 되어서 비아이에스인포메이션시스템이나 매지먼트시스템이 전부 다 수반되어야 되는데.

이상문위원

내년 당초예산만 되면 시범운행차량을 5대면 5대, 6대를 넣을 수 있습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당장은 힘듭니다. 지금 2개 회사에서 시스템도 보면 격일제로 되어 있는데 중복되는 부분을 내년도에 다시 재용역을 해야 됩니다. 해서 면밀한 분석이 되고 자료검증을 해서 진행해야지. 왜냐 하면 특히 정류장 부분도 문제가 되더라고요. 차고지 같은 것을 한군데 모아야 시스템이 될 수 있는데 그런 걱정되는 부분이 있고 해서 그 부분도 병행해서 도시계획시설이라든지 지정하고 저희들도 계속해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내년에 당장하기에는 무리라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상문위원

내년에는 그렇게 하더라도 연차적으로 신현을 후 내년에 하고 그 후 내년에 옥포를 하고 이렇게 간다는 것은 문제가 굉장히 큽니다. 총사업비가 50억에서 백억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본다면 선착장 만드는데 50억, 20억 쓰는 것보다는 훨씬 더 가치가 크거든요 효율적이고. 도심의 주차난 문제, 교통흐름의 문제, 이런 것들을 가장 빨리 해소해 줘야 될 가장 민원이 많은 문제인데 그런 예산을 빨리 확보해서 다른 것을 뒤로 미루더라도 해야 되는 사업인데 너무 늦은 것 같아요. 너무 서서히 진행이 되는 것 같아요.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저희들도 시간을 주셔야 검토할 부분이 많고 해서 지금 노선을 보면 기존 교통노선하고 순환버스노선하고 중복되는 부분도 많고 정류장, 각종 시스템 부분, 저희들 쉽게 판단하기 힘들어서 당장 예산도 없고 해서 내년 당초예산에 계획해서 2010년도 초에는 계획대로 해서 추진해 보려고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문위원

제가 여론하고 접해 보기로는 시민들이 가장 기다리는 사업입니다. 화끈하게 추진해 주시면 좋겠고 산건위에서 도 위원님들하고 잘 의논해서 화끈하게 도와드릴 생각이 있으니까 강력하게 추진해 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거기에 덧붙여서. 저도 너무 액션이 늦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현지구가 제일 복잡하다보니까 교통체계개선 용역이 끝난 것을 알고 있는데 쉬운 것은 먼저 해도 되지 않습니까? 아주 쉬운 것도 계획잡는다고 세월 다 보내고.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그래서 시범적으로 투입하려고.

이태재위원장

투입, 순환버스도 있는데 일방통행, 양면에 차를 주차해서 소방차도 못 들어가는 이런 데가 너무 많습니다. 그런 것은 조금 빠르게 지정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계획이 다 나와 있고.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하반기에 엠파크주변으로 수협에서 내려오는 그 도로하고 지선도로 관계, 일방통행 관계를 체크하려고 입안 중에 있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지역별로 장평부터 가시적으로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행정에서 액션이 늦다보니까 주민들이 지쳐서 말이 많습니다.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참고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저상버스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261페이지.

옥진표위원

위원장 죄송한데, 이것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들 한꺼번에 질의를 해서 종결하고 넘어가도록 합시다.

김정자위원

제가 추가로. 순환버스에 대해서 이상문위원님 말씀대로 시민들의 너무 지적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번에 서면질의를 했습니다. 과장님, 내년부터 그나마 수월, 양정에 두 대라도 움직여준다니까 고맙고요 2010년까지 16대 움직여준다니까 그나마 고맙습니다. 어쨌든 간에 우리위원들도 열심히 할 테니까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시급한 것은 빨리 해 주시기 바라고 현재 장평, 고현에 두 대가.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하고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제가 알기로는 처음에는 홍보 부족이 되어서 많은 적자를 낸다하는데 그 뒤에 제가 하고 나서 한 30% 더 이용도가 높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지금 적자입니다.

김정자위원

적자는 물론 그게 시민들을 위해서 하는 거지 업체를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니니까 적자인데 작년보다는 어떻습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조금씩 개선되고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그 면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홍보를 강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진표위원

과장님 보충해서 종합적으로 정리를 한번 해 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대중교통 체계개선이 크게 보면 대중교통하고 주정차부분, 골목 안에 일방통행하는 두 개를 나누어서 볼 수 있고 대중교통노선은 주간선도로가 있고 지선이 있고 한데 지선에 연결해 주는 것이 순환버스입니다. 순환버스를 신현권역하고 옥포, 장승포권역 두 개로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이 적자노선 운영하는데 기본골격, 틀이 안 짜져지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그래서 이게 종합적으로 검토되어서 되어야 된다. 그래서 기본계획을 용역주고 해 놓고 방치하고 있는 상태고 그래서 이게 교통행정과에서 이것을 하다보니까 이 업무를 사실상 버거워서 못해내는 겁니다. 전체적인 틀을 짜야 되는 기획실이나 이런 데서 어찌보면 시장님 직속 따로 뭘 하나 떼내가지고 이것만 전문적으로 하든지. 이렇게 해야 우리 의원이나 시민들이 빨리 뭘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교통행정과는 기존 업무만 해도 벅차서 숨이 들락날락 죽을 판인데 어떻게 해냅니까? 기획관계를. 국장님 계시는데 이것 좀 내가 볼 때는 업무분장을 새로 하든지 이렇게 해서 날이 가면 갈수록 차 대수는 계속 늘어나고 계속 민원은 더 늘어나고 골목길도 가보면 어떻게 한면 정차하는 것이 아니라 양면주차로 아예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소방차가 비상사태가 생겨서 급하게 가려고 하면 아예 강 건너 불구경하는 식으로 탈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이런 판인데 이때까지 방치를 합니다. 주민편의도 중요하지만 재산도 보호하려고 하면 기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어떻게 보면 전 분야가 같이 공동으로 대처해야 될 사항으로 봅니다. 단순하게 교통행정과에서 할 업무가 아니고. 그것을 전체 위원님들이 다 생각하시는 것인데 이 관계는 저도 관심이 있어서 시정질문도 하고 그래서 고현버스터미널도 옮겨야 된다는 것을. 왜장평에서 타면 고현항에 내려서 수월로 가야 되느냐 이 말입니다. 안 맞는 것 아닙니까? 옛날에 거제인구 5만살 때 하는 그 자리가 22만이 다 되어 가는 이 시대에도 그렇게 하는 것이 한 가지 두 가지 문제가 아니지. 그런 차원에서 접근해서 국장님한테 하든지 안 그러면 시장님한테 따로 이 관계를 검토해서 보고를 하세요. 새로 지시를 받든지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내년도에 용역을 착수하게 되면 인력부분 지적하신 부분들, 데스크포스팀을 하든지 안 그러면 인원을 더 받든지 그것은 그때 결과에 따라 판단을 하겠습니다. 순환버스가 되면 환승이나 이런 것도 해결될 수 있고 옥포, 장승포권역을 분리할 필요가 있느냐 하는 부분도 용역하면서 그 관계를 기술적인 검토를 해서 웬만하면 같이 할 수 있는 방법도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시기를 앞당긴다든지 그런 부분도 염두에 두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

제대로 그게 빨리 되어 주면 공무원들 이하 의원들도 그렇고 굳이 개인 승용차타고 다닐 필요가 거의 없어요. 고유가시대, 그렇지 않아도 가계가 빚이 나니 어쩌니 정부에서도 계속 이야기하는데. 공해는 공해대로 일으키고 관광시설되면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들 때문에 정체는 더 되고 향후에 거가대교나 마산에 국도5호선이 만약에 연결되면 차가 더 밀릴 것이라고 예상했을 때 도로를 자꾸 돈들여서 확장하고 넓히는 거기에만 주안해서 할 것이 아니고 이런 부분을 같이 병행해서 해소하면 얼마나 수월합니까? 돈 안 들이고도. 돈 안 들이고 할 수 것을 제대로 안 하니까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것을 명심하시고 국장님도 계시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하여튼 한번 더 이야기 안 하도록 명심해서 처리하세요.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261페이지에 민간자본보조 저상버스 구입 2대가 있습니다. 4억, 한대당 2억이 되네요?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예.

이태재위원장

장애인콜택시 5대 1억6천만원, 대당 3,200만원 이것을 구입하면 어디에 줍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저희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일단 교통약자이용편의증진을 위한 조례가 입법예고 중에 있습니다. 여기 내용 중에 보면 이용지원센터를 운영하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결국 운송업자에게 저희들이 공모해서 주든지 아니면 시가 직영하든지 해서 장애인이나 교통약자 부분에 대해서 별도로 이동센터를 운영하도록. 저번에 장애인단체에서 와서 시장님 감금하고 협약을 해 준 부분이 있습니다만 그게 다 연계됩니다. 문제는 좋은 시책인데 그만한 수요가 되어야 되는데 참 걱정스럽습니다. 저상버스만 하더라도 사실 국비지원기준에 보면 국비 25% 도비는 없습니다. 시비 25%, 자체부담 50% 하라는 권고가 있습니다만 못하는 이유가 요즘 한국형 초저상버스라고 해서 나오는 그것인데 높이가 17cm 인가 그렇답니다. 방지턱 있는 데는 다니지도 못할뿐더러 에어도크 하나 설치하는데 2억 내지 3억 든답니다. 회사부담도 많고 회사에서 쩔쩔 흔듭니다. 우리 실정에 맞는 버스가 있는가 그 관계를 계속 검토 중에 있습니다만 다른 시군에서 운영하는 것을 보면 기존 운수업체에 제안공모를 받아서 시가 유리한쪽으로 위탁합니다. 한대 운영비 얼마 해서 수입들어오는 것은 세입으로 넣고 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알겠습니다. 딴 게 아니고 구입으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조금 전에 말씀한 대로 운영을 통해서 앞으로 잘못되면 많은 적자가 날 겁니다.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이태재위원장

그러다보면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물론 구입을 해야 되겠습니다만 운영면도 미리 검토하셔서 꼭 장애인들만 탈 것이 아니고 장애인들을 우선 태우고 일반인도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그렇게 해야지 예를 들어서 한두 명 타고 버스가 다닌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운영의 묘를 살릴 수 있도록 해서 아무래도 시비가 제법 들어가야 될 것 같은데. 구입하는데만 이런 큰 돈이 드는데 운영하는데는 많이 들 것 아닙니까? 미리 검토해서 최소로 적자가 날 수 있도록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장애인들은 리프트가 나와서 휠체어를 올리는 시스템인데 일반인도 같이 탑니다. 속도가 엄청 느리고 운전자가 장애인 부축해서 실어야 되는 부분들, 하여튼 우리가 슬기롭게 운영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

보충해서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과장님 아까 말씀하신 것이 저상버스 구입이 우리시비만 가지고 2억씩 들여서 한대 사는 겁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옥진표위원

국비 25% 받아야 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못해서 그런 겁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올해는 못해서. 저희들 계속 요구해 놓고 있는데. 요구는 해 놓고 계속 실무자들하고 연결하고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실제 한대 가격이 얼입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2억입니다.

옥진표위원

정확하게 2억듭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배로 듭니다. 일반버스보다.

옥진표위원

25% 국비를 가지고 오면 되겠네요?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일단 요구해 놓고 있습니다. 안 되면 추경 때 조정하면 되니까.

옥진표위원

국비를 그만큼 빼놔야 국비를 타오도록 노력하지.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아닙니다. 저상버스는 그대로 해 주셔야 됩니다. 안 되면 장애인단체들 데모를 합니다.

옥진표위원

당연히 받게 되어 있는 것도 안 받고 시비를 들여서 먼저 사면 나중에는 국비를 줍니까? 안 주지.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올해는 2대, 내년에는 4대, 그다음 해는 8대, 8대 해서 2011년까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옥진표위원

대수는 그런데 기존 구입하고 나면 국비를 안 줄 것 아닙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그것은 관계없습니다.

옥진표위원

소급해서 줍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힘들 것 같기는 한데 일단.

옥진표위원

안 주지 왜 소급해서 줍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일단 예산이 내려오면 추경 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내려오면?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예.

옥진표위원

3회 결산추경에 할거니까 국비부분만 삭감시켜 놓고.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그러면 구입이 안 됩니다. 만약 국비조치가 안 되면.

옥진표위원

국비타서 사면 되지.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국비오면 그때 반영하도록 하고 올해 계획이 있습니다. 장애인단체하고 협약관계.

옥진표위원

그러니까 그동안에 빨리 노력해서 받든지 해야 되는데 이제 9월달 들어왔잖아요.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진작 신청해 놨는데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예산부서하고 사업부서하고 어디 없이.

옥진표위원

결론적으로 안 되면 시비로 다사야 된다는 결론 아닙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안 되면 올해는 두 대를 시비로 구입해야 됩니다. 내년에는 철저히 구분하겠습니다. 내년에는 어떤 수를 써서라도 확보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

지금 과장님 생각으로 하는 것 보면 올해 두 대분도 못 받는데 내년에 두 대분 받는다는 보장도 없고 이게 선례가 되면 안 되고 어차피 연연이 사면 스물 몇 대를 살 것 아닙니까? 정부에서 그 시는 잘 먹고 잘 사니까 안 보태줘도 잘 사니까 할 수 있지 않나.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안 그렇습니다. 도에서 일률적으로 내시하기 때문에 안 그렇습니다. 확보를 못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늦게 라도 노력해 보고 꼭 안 되면 시비라도 해야 됩니다. 장애인콜택시는.

옥진표위원

다른 실과도 예산 같은 것, 전문위원 계셔봐서 잘 알지만 맨날 속히고 맨날 양보하고 의원이 제 밥그릇도 제대로 못 챙겨먹을 판인데 될 일도 아니고 사도록 하려면 백방으로 노력해서 10월달에 받아오든지 사면 될 것 같고, 장애인콜택시 부분도 연간 계획이 어찌되어 있습니까? 앞으로.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올해부터 해서 해마다 2011년까지 5대씩해서 5년간 계획되어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다른 시군은 그렇게 안 사도 되는가 왜 그렇게 안 삽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이것도 사업이 수요가 따라 줘야 되는데 저희들도 전차에 말씀드린 대로 그런 어려운 부분들을 하나씩 해소해나가고.

옥진표위원

교통약자의이동편의증진법, 하여튼 요새는 장애인들이나 노인들 할 것 없이 사회복지부분에 법이 강화되면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될 것은 손해가 가더라도 갖추어야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인데 다른 시군구하고 맞추어서 해 오지. 앞전에 오셔서 시장님하고 면담하면서 약정을 한 겁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콜택시부분은 안 되어 있고 저상버스나 이런 것은 되어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저상버스는 약속한 겁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예.

옥진표위원

콜택시는 같이 안 합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이것도 일단 장애인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에 관한 조례를 입안 내용 중에 내용은 포함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몇 대, 이런 것은 장기계획에서 추진한다 되어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장애인콜택시, 이런 부분도 그렇고 저상버스 부분도 그렇고 아까 이상문위원이나 다른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대로 교통체계가 거제시 같은 데는 고현만 정비되고 나면 사이사이에 끼워서 운행을 하면 어차피 일반인도 타고 장애인도 타고 하면서 편의가 증진되는데 그런 체계가 안 되어 있다 보니까 이것만 가지고 하려고 하면 사놓으면 사는 대로 대당 얼마씩 보전해 줘야 되는 사항이 되면 앞으로 20 몇 대 씩하면 1년에 기억씩 들어갈 것 아닙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이 부분은 속도를 조절하겠습니다. 실제로 운영해가면서 미비점을 보완해가면서 수요를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요에 따라서 공급관계를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

덜렁 5대 올려놓고 위원들 보고 나중에 뭐라고 하면 총대는 위원들 메고 그렇게 하라고 올려놓은 겁니까? 처음부터 맞추어서 올리지. 경남에서 5대 확보한 데가 어디입니까?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5대 확보한 데가 마산이 5대, 창원이 4대 김해가 3대, 밀양이 4대, 양산이 2대, 그것밖에 없습니다. 현재 확보된 것은.

옥진표위원

5대 확보 안 된 시군구도 올해 안에는 어차피 5대를 다할 것 아닙니까? 연도 안에.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한다고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옥진표위원

안 하고는 안 되겠던데요. 그렇게 해 줄 것 같으면 해 놓고.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시가 착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옥진표위원

해 놓고 운행하는 시점을 어떻게 할 건지 검토해서 그렇게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종철

김종철교통행정과장

하면서 문제되는 것은 보완해서 공급해 줘야 것은 공급해야 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시면 교통행정과 소관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녹지과 소관 2008년도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예산안 심사를 위해 현장실사 후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실사시간 동안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 40분 회의중지

16시 1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녹지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녹지과장 김평철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담당주사님을 소개하겠습니다. (직원 인사) 녹지과 소관 제2회 추경예산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67페이지 세입예산 부분이 되겠습니다. 보조금은 기정예산보다 30만7천원이 증액된 39억5,510만2천원으로 편성되었으며 국고보조금이 27만7천원, 도비보조금이 3만원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2689페이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기정예산보다 7억7,681만4천원이 증액된 117억9,907만3천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산림보호분야에 있어 마을나무 노거수 데크 설치 부분이 둔덕 학산하고 옥동마을입니다. 설치에 1,500만원 증액 계상되었고 등산로 개설부분은 두모로타리에서 봉수대까지 1개소에 천만원 증액되었습니다. 269페이지 산림서비스 증진 부분에 숲길 조성, 숲 해설가 1명의 인건비가 115만2천원 삭감되었으며 일반보상금에서 숲 해설가 교육비가 20만원 증액되었고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숲 해설가 부대비가 116만원 증액되겠습니다. 숲길 조사원은 등산로 조사, 정비, 제초 등에 종사하는 부분이고 숲 해설가는 휴양림 찾는 부분에 대해서 숲을 설명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다음 270페이지 산불예방 각종 홍보물 제작을 위해서 3백만원 증액되어 졌고 산불위험지 풀베기는 재정조기 집행관계로 해서 당초예산에 편성치 못하고 금번 추경예산에 1억5천만원 편성했습니다. 조림사업의 산채 시범단지 조성사업비는 시설비에서 민간자본이전으로 과목변경했습니다. 이번 부분은 신현삼거리마을에서 방풍하고 곤달피를 재배하겠다고 계획되어 있습니다. 271페이지 임도지원 시설비는 250만원 삭감되어 졌고 절감액 부분이 되겠습니다. 숲 가꾸기 지원사업은 시설비 3,500만원을 삭감해서 실시설계비에 2,300만원, 감리비에 1,200만원 증액했습니다. 일자리 창출 숲 가꾸기도 인건비 95만원 삭감해서 보상금에 95만원 증액했습니다. 이 부분은 교육비로 보상금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273페이지부터 274페이지 부분의 녹지공간조성사업은 예산절감을 위해서 기정예산보다 3,423만8천원을 삭감했습니다. 274페이지, 275페이지 산림자원육성사업은 260만원이 증액되었는바 휴양림시설비는 예산절감으로 240만원 삭감했고 난대수목원 심사 승인 자료제작을 위해서 5백만원 증액하였으며 시설부대비 2천만원은 감액하여 기본계획 수립비에 증액 조치했습니다. 275페이지부터 277페이지입니다. 도시녹화사업비는 기정예산보다 6억7,761만2천원이 증액되었는데 세부내용은 공원분수대 전기, 상수도요금 천만원, 분수대는 상징탑, 옥포, 장승포터미널 해서 3개소 있고 공원보안등은 10개소가 요금이 나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마을쉼터조성 4개소에 약 4천만원, 장승포-능포간 공원도로 보수사업비에 방금 다녀온 부분이 4억8,300만원, 일반공원관리에 2천만원, 꽃길 꽃동산 사후관리비 8천만원, 도민생활대축전을 위해서 4천만원, 내년도 꽃길을 위해서 꽃양귀비길 2천만원, 꽃양귀비 집단재배 3천만원, 원추리길 4천만원 해서 총괄 계상되었는데 부분적으로 쉼터 조성은 하청 실전, 장목 신촌, 둔덕 하둔, 사등 청포부분이 되어지고 생활체육대회대비 꽃장식 부분은 운동장 앞부분에 꽃장식을 할 계획으로 있으며 양귀비꽃길은 거제 4차선 양쪽 도로변으로, 장평 토개공 부지 내에 학교가 지어지지 않고 그대로 공터로 있습니다. 이 부분을 장평번영회하고 건의사항에 올라와서 양귀비꽃동산을 조성하려고 흙을 운반해서 넣고 있습니다. 고현천 연초천 산양천 해서 원추리 식재 부분에 계상했고 튤립은 신대교공원 등에서 식재하겠고 구근 구입 부분이 되겠습니다. 277페이지 옥포해안변 산책데크 공사 마무리를 위해서 1억원을 증액했습니다. 다음 277페이지부터 278페이지 예산절감을 위해서 1,049만5천원을 삭감했습니다. 이상 녹지과 소관 2회 추경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예, 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녹지과 소관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문위원

오랜만에 만났는데 난대수목원 및 생태숲 조성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난대수목원 부분은 산림청에서 저희가 당초에는 생태숲하고 난대수목원하고 두 가지를 신청했다가 두 가지가 여의치 않을 것 같아서 난대수목원으로 변경해서 적합판정을 받았습니다. 총사업비하고 규모하고 위치는 우리시 동부면 구천리 산96번지 일원 잔디밭꼴이 되며 면적은 230㏊의 규모입니다. 총사업기간은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이고 약 백억규모의 국비 50%, 지방비 50%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적합판정이 났기 때문에 함양국유림관리소하고 해 가지고 공동사업으로 추진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

공동사업이라면 투자는요?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땅은 산림청이 대고 사업은 저희가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상문위원

이익의 분배는요?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분배까지는 아직까지 약정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윤계장 그게.
1구인데 확정은 아직 안 된 사항이랍니다.

이상문위원

대충 들어갈 시설들은 어떤 겁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가장 중요한 것은 자연적인 숲 자체를 살리는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식물원, 그다음에 동백전시포, 그다음에 관광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새공원까지도 잘하면 연계되지 않겠나. 현재까지는 제 사견입니다. 그런 부분까지 연계해 보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

왜 예산을 올릴 때 생태숲이 따라 붙었지요?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그 부분은 조금 잘못되어 져 있는 것 같습니다.

이상문위원

위에 있는 기본조사설계비 제목은 이게 맞습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예, 기본조사설계비는 2천만원을 삭감해서 전체 설계 그 금액을 같이 들어가지? 윤계장.

이상문위원

난대림수목원 및 생태계기본계획수립, 이 생태계라는 것이 맞냐고요.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생태계 명칭을 빼야 되겠습니다.

이상문위원

생태계 오기입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예.

이상문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재위원장

과장님, 거기에 덧붙여서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보면 과장님 말씀대로 되어 있습니다. 2008년부터 13년까지로 예산이 약140억 되어 있습니다.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당초에 2개를 합쳐놓으니까 그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현재 지방재정계획 변경요청을 해 놓고 있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저는 큰 금액을 투자하는데 의회간담회를 안 했다고 봐지는데 했습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간담회를 안 했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안 하고 큰 것이 들어 와서 어떻게 이런 것이 정책결정이 됐는가 의구심을 갖기는 했습니다만 마침 오늘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사업시작단계가 아니니까 그지요?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예.

이태재위원장

다음에 한번 기회되시면 시민들도 물어봅니다. 큰 것이 된다고 신문지상에 알려졌는데 실제 담당을 하고 있으면서 상세한 내용을 모르고 있으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문위원

여기에 추가해서 더 물어보겠습니다. 여기에 식물원이라고 해 놨는데 자연예술랜드를 옮기는 것이 고려된 것입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예술랜드, 그 부분까지는 의논되지 않았습니다.

옥진표위원

274페이지 하청-유계간 종려나무거리 조성이 2천만원 되어 있는데 어떻게 하는 사업입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면에서 종려나무거리를 조성하겠다고 지원요청이 올라와서 계상되었습니다.

옥진표위원

바닷가로 쭉 가면서 하는 겁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유계 쪽에 운동장 조성할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쪽부터 시작해서 유계마을을 통과해서 가는 그 부분이 되겠습니다.

옥진표위원

2천만원이면 대충 어느 정도 거리를 할 수 있습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그 거리쯤은 안 메워지겠나 생각합니다.

옥진표위원

운동장 할 거라고 하는 그 구간.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그 구간에서 유계 서항까지.

옥진표위원

알겠습니다.

김정자위원

270페이지 산불위험 풀베기에 서 기정에는 천만원이었는데 1,500만원이 플러스된 건데 이게 450km인데 구간이 어디에서 어디입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전체 도로변에 풀을 다 벤다 보시면 됩니다. 매년 이것은 산불예방을 위해서 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당초예산에 계상이 매년 되었는데 이게 재정조기 집행사업에 관계되다보니까 어찌해도 11월, 12월 이때 추진되어야 되기 때문에 당초예산에 편성 못하고 추경예산에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김정자위원

이게 원래 당초예산에 안 하고 추경에 매년 하는 겁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작년까지는 당초예산에 편성되어 졌습니다. 재정조기집행사업에 있어서 시기미도래사업으로 자꾸 남아져서 미집행사업으로 남으니까 실적이 안 올라갑니다. 그래서 추경예산으로 돌리자 해서 추경예산으로 돌렸습니다.

김정자위원

풀베기사업은 매년 하는 건데 기정에 이렇게 많이 올린 것은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이렇게 되어야 됩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그 2천만원 부분은 위험지 풀을 베는 것 해서 당초예산에 계상되어지게끔 되어 있습니다. 할 수 없이 천만원 그대로 놔두고 나머지 1억5천만원이 추경으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김정자위원

그러면 전 구간을 다 하면 대충 인부가 몇 명 정도입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전체적으로 저희가 사업을 못하거든요. 못하기 때문에 전체 읍면동으로 재배정해 줍니다. 해 주면 그쪽에서 조합에 주는 수도 있고 자기들이 자생단체에 에 주는 수도 있고 여러 가지로 해결하기 때문에 정확한 인원 파악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김정자위원

정확한 인원 파악이 아닌데 1억5천만원 올렸습니까? 풀베기는 언제부터 합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11월달에 할 겁니다. 주로 10월 말되면 들어가야 될 부분입니다.

김정자위원

그리고 산불에 대해서 물어보겠는데 1년에 거제시에서 산불이 몇 건 정도 일어납니까? 아니면 안 나고도 그냥 지나갑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안 나고도 지나가는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같은 경우에 자그마한 것이 두세 건 났습니다. 그런데 사등지구에 한 건 나 있고 연초지구에 났는데 신현하고 난 부분은 농경지 묵은 데서 났기 때문에 임야로 안 잡혀져 있어서 산불로 잡지는 않습니다만 그와 같이 출동하고 119도 가고 저희 헬기도 다 요청되고 하기 때문에 출동건수에는 다 잡혀집니다.

김정자위원

물론 가을이 되면 산불단속을 집중적으로 하는데 자료에 보면 해마다 건수가 조금 줄어들기는 하는데 현재로는 우리 거제시에서는 1년에 몇 건이 났다는 것이 파악 안 되고 있는데 앞으로 만약에 산불이 나면 그에 대한 비용은 얼마나 듭니까? 인원하고 뭐하고 하면.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위원님, 그 부분은 못 잡는 부분이 대형화가 되면 못 잡는 부분이고 대형화가 안 되면 적게 드는데 저희가 헬기 한대 3억 정도 임차료가 나갑니다. 이렇게 되면 요즘은 옛날 모양으로 산불이 나면 지휘관문책이 온다든가 이런 것이 없고 조기에 발견해서 조기에 신고해서 초동진화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발생되었다 신고오면 헬기부터 부르고 봅니다. 경비는 이리 저리 해서 헬기 부르는 경비가 많습니다. 옛날보다는. 그래도 예방을 위해서 인부를 거의 읍면 법정리동마다 한명씩 쓰는 부분이 있어서 경비는 이렇든 저렇든 나든 안 나든 경비가 매년 비슷하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자료에 의하면 2006년에는 332건이고 2007년에는 371건이고 올해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269건인데 169㏊르로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산불에 대해서는 소방서 부르고 뭐 부르고 비용이 많이 드니까 담당과에서 열심히 많이 안 나도록 해 주시고요, 꽃길 조성에 대해서 276페이지 보시면 인건비에 대한 꽃길 사후관리 풀베기되어 있는데 이것도 8천만원 기정에 되어 있는데 갑자기 이것도 올해 예산액이 올라온 겁니까? 이것에 대해서.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꽃길 예산도 저희들 매년 받는 부분이 부족합니다. 지금 또 추석 때문에 많이 나간 면이 3백만원 정도 나갔는데 이 금액이 턱없이 부족하게 나가 있고 동 같은 경우는 백만원밖에 지원 못해 주는 데가 많습니다. 그렇다보니까 당초예산에 이 부분이 조금 적게 계상되어서 매년 예산편성이 되어 지면 지난해 예산을 기준해서 편성하다보니까 조금 많고 지금은 매년 연차적으로 사업량이 조금 늘어나다보니까 사업비도 덩달아서 조금씩 인건비도 많아져야 되고 임금도 올라가고 이렇게 되다보니까 예년수준보다는 많이 편성되어 져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그러면 인건비 인상은 꽃길 조성이 더 넓어지니까 그런 부분에서 인상되는 겁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예.

김정자위원

알겠습니다. 일단은 우리시장님께서 잘하시는 것은 꽃길 조성은 잘하신다 하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저도 차를 타고 가면 양쪽에 꽃이 피어 있고 그런 것을 보면 기분이 좋은데 그런 것에 대해서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위원

274페이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제일 상단에 하청-유계간 종려나무거리 조성해 놨는데 구체적으로 어디를 말하며 어떤 식으로 하는 것을 이야기합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유계 운동장 할 부분 있지 않습니까? 동리 쪽으로 돌아가면. 거기에서부터 시작해서 서항마을까지 그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기존 도로에 할 겁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예, 기존 도로에 들어갈 겁니다. 재배정해 줄 부분입니다. 읍면동에서 주민건의사항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이행규위원

그게 도로에 해버리면 실질적으로 걷고 싶은 거리조성이 안 되지 않습니까? 찻길에 해 놓으면 걸어다닐 보도가 없는데.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종려거리 조성이지 걷고 싶은 거리하고는 관계없는 부분입니다. 종려거리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거리라는 것이 사람이 걸어서 다니는 것이 거리잖아요. 차만 다니는 것을 거리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도로지.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농어촌도로 형태는 다 그렇다고 보시면 안 되겠습니까.

이행규위원

실질적으로 도로변에 종려나무를 심어 놓으면 매연만 앉아서 꺼멓게 될 건데.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우리 도로변에 종려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옥진표위원

수종을 정해서 왔어요?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예, 종려나무거리 조성해서 면에서 저희들한테 올라왔습니다.

이행규위원

종려나무를 심어도 보도가 있는 곳에 심어서 사람이 걸어다니도록 하면 그게 어울리는데 그 구간에는 보도가 하나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농어촌도로가 되어서. 그냥 가장자리에 풀 같은 것 나 있고 코스모스 조금 심어져 있고.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운동장 앞에는 괜찮습니다.

이행규위원

여백이 거의 없다는 말입니다.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야구장 할 부분 있지 않습니까? 앞쪽부분은 여백이 많습니다.

이행규위원

야구장은 우리가 하면서 공터가 좀 있기는 한데 다른 쪽은 없잖아요 논길 뚝방밖에 아니잖아요?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예.

옥진표위원

목을 붙일라고 하니까 이렇게 붙여 놓은 거지.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면에서 건의사항이 올라와서 추진되어 졌는데 그 부분은 재배정하면서 조금 조정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이왕 거리를 조성하려면 사람이 많이 다니는 시내 같은 데.
위원님 말씀은 운치가 있고 이렇게 했으면 안 좋겠나 그 말씀 아닙니까?
예, 그렇지 않으면 외곽에 산책을 할 수 있는 이런 데라든지 이렇게 해 줘야 되는데.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하청 시가지라도 가능한 부분이 있으면 같이 연계를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자위원

그리고 종려나무가 겨울에 강합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아무 관계없습니다.

김정자위원

겨울에 눈 오고 할 때 죽고 하는 것은 없습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분만 크게 떠오면 문제는 없습니다.

옥진표위원

19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운동장 주변에 꽃 장식하고 식재부분에 4천만원 계상되어 있는데 문화체육 쪽에서도 보니까 부대비 행사 약 4,100만원이 더 추가로 계상되어 있습니다. 2회 추경만. 그래서 다른 실과는 챙겨보지를 못했는데 앞전에 체육부분에 계상하면서 일정부분 도비가 들어오고 이렇게 하면 그 돈 가지고 충분하다고 해서 다 한 건데 이런 부분도 거기에 다 포함시켜서 해야 될 예산이라고 보는데 각 실과별로 녹지과에서 꽃 조성하라고 지시를 받아서 하는 겁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업무추진계획부분을 저희가 받으면 꽃 장식하고 이런 부분은 자기들 전문업무가 아니다보니까 저희들한테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도 전에 도체할 때 스탠드 앞에 꽃 거는 부분하고 앞에 몽돌이몽순이 놔뒀던 부분 장식하고 그렇게 할 부분입니다. 그래서 명색이 생활대축전을 하고 있는데 운동장 앞에 꽃탑이 하나 없다면 그런 부분도 큰 문제가 안 되겠습니까. 어쩔 수 없이 그 부분은 전문분야가 아니다보니까 그 부분은 저희가 계상하고 체육분야에서는 계상 못해 놓고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매 경기장 앞쪽에 화분놓고 하는 부분도 도민체전할 때 저희가 다했기 때문에 그쪽에서 계상 안 하고 저희가 계상하게 되어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어차피 행사 때문에 필요한 것 아닙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예.

옥진표위원

지난번에는 그 돈가지고 충분하고 도비 받아오면 그 돈 다 쓰고 각종 시설을 보완할 거라고 했는데 총무사회위원회에서 어떻게 의논될 건지 모르겠는데 이런 부분도 일단 담당부서인 녹지과에서 받아서 꽃을 한다고 하지만 재원자체는 그 쪽에서 받아서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싶은데.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예, 총괄파트에서 역시 자료를 받으면 저희한테서 자료가 나가서 그렇게 되면 안 맞겠습니까. 그런데 자기들이 안 되니까 저희가 계상할 수밖에 없고 업무보고드릴 때 이 부분은 저희가 한다 이렇게 보고되어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녹지과에서 하라고 배정받았습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예, 꽃 부분은 너그가 알아서 해라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받아서 하는 실정입니다.

옥진표위원

예산특위 가서 조정하겠습니다만 그렇게 대충 이해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276페이지 앞서 현장실사를 다녀온 장승포-능포간 공원도로보수 건인데 내용을 잘 봤습니다. 그런데 저는 건설과 일을 왜 녹지과가 하는가 물어보니까 공원이 되어서 그렇다는데 그렇다면 여기는 공원이기 때문에 차량이 다니는 것이 주업무는 아니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한번 차량통제방안을 마련해 보는 것도 어떻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 오다가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일방통행이라든지 특히 성토를 한 부분이 벌어졌기 때문에 만약에 사고가 나면 책임도 있고 하니까 사람이 다니는 위주로 도로를 썼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현재 그 부분하고 도서관 쪽에서 올라가는 도로가 삼거리까지, 해맞이행사하는 데 있지 않습니까? 거기까지 연결이 되는데 그쪽까지는 차량이 통행한다 하더라도 그 이상은 못가는 방향으로 한번.

이태재위원장

중간부분을 잘라서.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277페이지 설명이 있었는데 꽃양귀비 집단식재지 조성, 장평지구라고 했는데 장평2지구입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토지개발공사부분인데요. (도면 설명) 국도14호선이 이렇게 되어 집니다. 그런데 여기가 국도우회도로입니다. 그러면 노란부분이 있는 곳이 학교용지입니다. 이게 그냥 나대지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잡초만 나고 굉장히 보기 싫고 범죄, 이런 부분하고 다 연계된다고 해서 건의사항이 올라와서 현재 양정에 복지회관 들어가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좋은 흙을 가지고 이쪽에 성토 조금 하고 있습니다. 해서 전체적으로 꽃양귀비를 재배해서 이 쪽에 있는 시민이나 다른 데 있는 시민들도 볼 수 있는 볼거리 형태로 만들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태재위원장

그것이 장평동에서 올라온 것입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예.

이태재위원장

지난번에 저희들 구 신현읍지역구 의원들하고 동장 네 분하고 간담회를 했습니다. 그때 이 이야기가 나와서. 그 지역은 신도시거든요. 가보시면 주차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꽃을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임시라도 주차장을 만들어 쓰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런 것을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가보시면 그 도시가 엉망입니다. 그래서 도시정비차원에서 한번 고려해 달라고 했는데 꽃을 심는 것으로 온 것 같네요. 한번 고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그 부분은 학교용지부분이라서 토개공하고 저희가 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저희하고 이야기할 때는 전혀 주차장이야기가 안 나오고 그냥 방치해 두지 말고 추진해 주십사 해서 저희가 공문을 보냈더니 무상사용승인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데 그 부분도 일단은 동하고 상의를 해 보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한곳을 하더라도 아니면 반정도 하더라도 가보시면 양 도로 주변에 차를 다 댑니다. 안에 내용을 보시면 고려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옥진표위원

이런 데는 한번 차를 대기 시작하면 나중에.

김정자위원

없애려면 힘듭니다.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걷잡을 수 없는 부분이 되기는 될 겁니다.

김정자위원

튤립이 피어서 얼마 정도 시일을 두고 볼 수 있습니까? 튤립 아니고 양귀비.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양귀비는 약 3개월 정도 갑니다. 포천까지 초여름에 다녀왔습니다.

김정자위원

좀 오래 가는 꽃을 심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양귀비꽃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포천 퓨식물원에는 많지는 않은데 저희가 금년에는 제가 신안 임자도 튤립축제하는 데를 직원을 데리고 가고 산청에 한방축제할 때 함박꽃도 보고 태안에는 백합축제하는데 저희 직원들 엠티를 하루 만에 다녀오고 포천 퓨식물원 가보고 했는데 기술센터, 농업개발원하고 연계해서 그런 부분에 개발원을 찾는 사람들 하고 농가소득 증대하고 연결해서 장기적으로 해 봤으면 하는 부분이 있어서 견학 다녀왔습니다.

김정자위원

보통 마약종류의 양귀비하고 틀립니까? 절대 못 심게 하더라고요.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그것은 꽃양귀비입니다. 이것은 짜면 진액이 안 나옵니다.

이상문위원

예산서 기출상 맞는가 물어보려고 합니다. 공원 및 녹지관리에서 시설비를 그냥 예산절감으로 해서 마이너스해 버렸는데 이 사업명을 적시하지 않고 이렇게 해도 됩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총괄적으로.

이상문위원

276페이지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시설비 예산절감 7,700만원 해 놨습니다. 어느 사업을 절감해서 얼마만큼 줄이겠다는 말이 없이 어떤 사업에서건 간에 총계해서 7,700만원을 줄이겠다 이렇게 예산서를 기술해도 됩니까? 운영비도 아니고.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이 부분은 부기별로 나와 있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담당

리담당공원관

김동제 이 부분은 시설비 중에서 공원녹지기본계획하고 도시자연공원 용역 계약하고 잔액이 7,700만원 남았습니다.

이상문위원

그것은 구획기본조사설계비, 그거겠지요. 8,500만원 마이너스된 것.
담당

리담당공원관

김동제 예.

이상문위원

그것 말고 시설비에서 예산절감 7,700만원 있고.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그것도 집행잔액이 아마 부기별로 나와 있을 겁니다. 필요하시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상문위원

이런 식으로 해도 되느냐 이 말이지요. 기술을. 아주 소액인 일반운영비도 아니고 시설비인데 어느 사업에서 얼마나 남았다든지 어느 사업에서.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그런 부분은 조금 잘못되었습니다.

이상문위원

타 과에는 이런 것이 없는 것 같은데요. 나중에 예산서대로 썼는지 안 썼는지 대조할 수 없지 않습니까? 상세자료를 나중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예.

이상문위원

그리고 이 기술이 틀렸다면 나중에 결과를 책자를 새로 낼 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수정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문위원

예.

이태재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강연기위원

국립공원, 그 쪽하고 우리시하고의 분기별로 간담회 같은 것 안 합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그것은 아직까지 없었습니다.

강연기위원

해 볼 생각은 없습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해 볼 의사는 다 있습니다.

강연기위원

그렇게 해야만 국립공원구역에서 사업권이 있다보니까 우리시하고의 부합되어 있는 데가 돼 가지고 어느 정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주고 할 건데 그런 것이 없으니까 공원은 공원대로 시는 시대로.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애시당초부터 그렇게 되다보니까 서로 알력만 생기고 협조요청을 해도 안 되는 부분이 있고 한데 그 부분은 저희가 심사숙고하고 한번 더 의논해 보겠습니다.

강연기위원

그렇게 해야 만이.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시민을 위하는 길이라면 뭐든지 할 용의는 있습니다.

강연기위원

공원구역 안에 경관이 아주 좋은 쪽만 되어 있거든요. 그쪽에 보면 차를 타고 도로를 가다보면 도로 밑에 해안 쪽으로는 나무가 커가지고 절경을 감상할 수 없어요.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그렇게 된 셈입니다.

강연기위원

그런 나무를 절개해 줘야 되는데 처음부터 공원 쪽하고 간담회를 한번도 안 해 봤기 때문에 서로의 그것을 몰라서 안 되거든요.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그것은 그렇지는 않고요 공원에서는 공원법이라는 자체가 옛날에는 담장에 페인트 도색하는 것까지 규제를 받았습니다. 죽은 나무도 그대로 놔두는 부분이 공원이 되다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기는 있습니다. 그쪽지역에 육림을 안 해 줄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칡넝쿨 하나 걷는데도 문제가 발생됩니다. 어제 제가 동백림 때문에 칡넝쿨 문제, 각종 넝쿨문제 때문에 동의요청을 해 놓은 부분이 있습니다. 당신들이 못하겠으면 우리가 할 테니까 동의만 해 주십사 해서 공문을 보내 놨는데 그런 것하고 연계해서 공원하고 자 리를 해 보는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강연기위원

엊그제 그쪽 사람을 만나니까 그렇게 해서 간담회를 분기별로 했으면 좋겠다 이야기하더라고요.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자연공원 관계는 선도씨가 회장이 되어 있으니까 연계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이상문위원

옥포에 데크 설치하는 것 있지요?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예.

이상문위원

설계할 때 태풍에 초속 어느 정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태풍 내부관계까지는 계산이 안 됐는데요.

이상문위원

옥포만에 바깥방파제 2개가 있기 때문에 태풍에 피해가 없을 거라고.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그렇게 계산했습니다.

이상문위원

저번에 대우조선에 크레인들 넘어가고 했지 않습니까? 매미 태풍 정도 급이 오면 견딜 수 있습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파도만 그리 많이...... 바람에 넘어가고 그런 부분은 없을 건데요. 파도만 안 오면 방파제가 파도를 막아주니까 그리 큰 파도만 안 오면 큰 문제는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상문위원

태풍 때 어떻습니까. 방파제가 멀어서 방파제를 넘어온 바람에 의해서 물결이 일어서 치는 태풍의 크기가 위협적이지 않습니까?
평철

김평철녹지과장

앞쪽에 뱀지섬이 막아주고 안쪽은 바람 방향에서 막아주고 하기 때문에 야망에서부터 이쪽까지는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저희는 판단했습니다. 매미 때 5m, 6m 높이까지 망치 같은 부분에 와서. 그렇게 된다고 하면 직격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파도가 온다고 하면 대우조선도 전 선박이 무사하리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이상문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시면 녹지과 소관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4차 회의는 9월 8일 월요일 오전 운영위원회가 마치는 대로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7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